1116 Why Huh Kyung-young’s DNA and Human DNA Are Opposite – February 10, 2018

허경영의 DNA와 인간 DNA의 근본적 차이

여러분들이 저를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 허경영의 dna와 인간의 dna가 왜 반대인가를 설명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그것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오링 테스트 등을 해보면 dna가 다릅니다. dna가 다르죠. 오늘 처음 온 남자분 두 분 이리 나와 보세요. 이제 들어가세요. 이리로 나오세요.

자, 이분의 dna는 조상들이 명이 좀 길었습니다. 명이 긴 대신에 이분은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유전 dna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금방 압니다. 그런데 이분이 지금 연세가 79세입니다. 혈색도 좋고 건강합니다. 그런데 이분의 아버지는 60세까지 사셨습니다. 할아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이분은 장수하는 dna입니다. 그런데 유전자가 절반 정도는 변이가 일어납니다. 형제를 쭉 나열해 보면 절반 정도는 다릅니다. 이분은 장수를 하실 겁니다. 100살까지 아마 사실 것 같습니다. 그럼 이분 dna는 100살까지 가는 겁니다. 암도 안 걸리고 가겠죠. 그럼 이분이 이제 돌아가실 때는 기관지로 돌아가십니다. 폐렴으로 돌아가시죠. 폐렴으로 돌아가는 것은 간단합니다. 숨 못 쉬고 돌아가는 것이죠. 다른 통증보다 쉽습니다. 숨을 못 쉬니까 그냥 가버리면 됩니다. 굉장히 깨끗하게 돌아가는 겁니다. 암 있는 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지금도 그쪽에는 나타나 있습니다.

이분은 dna가 어떻게 생긴 것 같습니까? 76세입니다. 두 분이 다 막상막하입니다. 이분은 잘 보세요. 이분은 간은 어떻습니까? 간은 잘 모르겠는데, 여러 가지 만성적인 질병이 있습니다. 이 양반하고는 질병 근원이 다릅니다. 이분은 질병이 간이나 이런 혈액 쪽에 많이 와 있습니다. 얼굴 보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두 분이 dna가 반대입니다. 저와는 dna가 다릅니다. 근본적으로 인간의 dna는 같습니다. 그럼 앞으로 여기 와서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은 저에게 병을 고칠 것 아닙니까? 제가 하늘의 우주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그러면 병은 그다음 문제입니다. 고쳐지고 안 고쳐지고는요. 그럼 지금 봐 버려야 나중에 고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신체 상태 진단과 치유

이분은 손을 이렇게 해 보세요. 이분의 팔뚝에 대 보세요. 자, 힘줘 보세요. 힘! 우리가 많이 해 봤죠. 이 손 펴고. 자, 힘 세게 줘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뗄 수가 없습니다. 강철입니다. 자, 손을 이렇게 오므리고 다시 해 보세요. 이게 청진기입니다. 움직이지 마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세게 줘 보세요. 힘을 세게 주라고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벌어져 버리죠. 쭉 벌어집니다.

이것은 이분 본인의 코에다 한번 대 보세요. 자 보세요. 이것은 어떤 사람도 뗄 수가 없습니다.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하나, 둘, 셋. 자,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럼 이분은 코에 비염이 있는 겁니다. 기관지 쪽으로 이 사람은 안 좋습니다. 그런데 장수는 하십니다. 요새는 이런 것은 병도 아닙니다. 뭐 대장에 암이 있거나 이런 것은 아니니까 건강하십니다. 장수는 하시는데 기관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공기 나쁜 데를 막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그럼 이제 여기도 비염이 있고 여기도 있습니다. 저를 한번 쳐다보세요. 그래서 이게 dna가… 핸드폰 어디 갔습니까? 하나만 줘 보세요. 이제 이 사람이 미국에 있고 제가 여기 있습니다. 그럼 이분이 핸드폰으로 저를 보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 눈을 봅니다. 착 봤습니다. 그럼 이게 고쳐졌다 이겁니다. 비염이. 그러면 우리가 핸드폰으로도 고쳐진다는 것이 거리가 얼마나 멉니까? 지구가 둥근데. 그런데 핸드폰 전파로도 고쳐지는 겁니다. 왜 그럴까요? 지금 이분 코를 고쳤습니다. 자, 비염을 고쳤습니다. 자, 힘줘 보세요. 이것을 제가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저쪽에도 대 보세요. 자, 시작. 아니, 이게… 아니, 본인이 한번 떼 보세요. 아니, 이거 대고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한번 떼 보세요. 자, 시… 보는데 바로 떼세요. 하나, 둘, 셋. 아니, 힘을 줘 보세요. 시작. 비틀지 말고 이렇게 떼 보라는 말입니다. 손가락 하나만 넣어 가지고 떼 보세요. 얼마나 파워가 있나? 아, 세게 당겨 보세요. 세게 당겨 보세요. 떨어집니까? 이걸 제 힘으로는 이렇게 해서는 절대로 못 뗍니다. 그래, 제가 손가락 엄지를 넣어볼게요. 안 떨어지죠. 근데 이것을 비틀면 안 됩니다. 떼야죠. 그래, 앞으로 오링할 때 이걸 비틀지 마세요. 반드시 떼 봐야 합니다. 자, 시작. 근데 이분이 아픈 데에는 이걸 안 비틀어도 그냥 떨어집니다. 이렇게 떼야죠. 이걸 이렇게 뗀다거나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럼 반칙입니다. 자, 보세요. 아,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걸 이렇게 잡아도 당기지 않습니까? 자, 힘 세게 줘 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래, 여기는 기관지는 안 좋습니다. 이제 본인 기관지를 한번 대 보세요. 나머지는 오므리세요. 자, 힘줘 보세요. 이거, 이거, 이거 손가락, 이거, 이거. 저, 스톱. 이거 끝을 붙이세요. 요렇게 딱 붙이라고요.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시작. 하나, 둘, 셋.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니, 힘이 있어요, 없어요? 힘을 세게 주세요. 힘이 있습니까? 벌어져 버리죠. 다시 힘 세게 주세요. 한번 떼 보세요. 힘이 있어요, 없죠? 떼 보세요. 아니, 그렇게 하지 말고 힘을 세게 줘 보세요. 자, 보세요. 뗄 때 여기 끝을 잡으세요. 힘이 있습니까? 왜 그걸 못 합니까? 떼 보세요. 이래서 오링을 다 못하는 겁니다. 떼는 방법을 잡을 때 이렇게 잡아서 떼세요. 근데 왜 그걸 못 떼냐 이 말입니다. 자, 힘줘 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딱 벌리고 있으란 말입니다. 여기는 약하죠. 근데 여기 한번 잡아 보세요. 자, 힘줘 보세요. 이것은 아무것도. 한번 떼 보세요. 그렇게 벌려 보세요. 떨어집니까? 세죠? 안 떨어지죠. 자, 갑상선도 안 좋고 기관지 전체가 안 좋습니다. 전부 다. 저를 쳐다보세요. 근데 선생님이 미국에 있어도 제 dna는 이 핸드폰을 보고 고쳐버린다는 말입니다. 눈을 마주 보고. 근데 그것은 이게 달라서 그렇습니다. 허경영의 dna가 여러분 dna와 반대입니다. 정반대. 자, 이제 제가 고쳐버렸습니다. 기관지 다 고쳤습니다. 기관지 손 한번 대 보세요. 본인이 한번 대 보세요. 힘주셔야죠. 시작. 떨어집니까? 세졌습니까, 안 세졌습니까? 시작. 어떻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엄청 세죠. 세졌습니까, 안 세졌습니까? 세졌죠. 그럼 여기 눈하고 기관지가 나았다 이 말입니다. 자, 여기 한번 대 보세요. 하나, 둘, 셋.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아무 힘 없죠. 그다음에 코는 고쳤으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이것은. 본드입니다. 근데 여기 한번 대 보세요. 이제 80이 몇이라고 그랬죠? 79세. 근데 80이란 말입니다. 한번 힘줘 보세요. 이 사람 뇌는 0점입니다. 풍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오셨으니까 100살까지 가겠네요. 저를 쳐다보세요. 됐습니다. 이제 이마에 대 보세요. 힘줘 보세요. 이제 어떤 것인지 말로 하세요. 세졌죠? 안 떨어졌죠? 이제 세졌습니다. 뒤로 도세요. 그러면 제가 이렇게 에너지를 제 손에 이만한 불덩이 있죠? 그럼 제 손이 먼저 지나가고 그다음 제 눈을 보는 데 미국에 있는 사람은 손이 지나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눈으로만 하는 겁니다. 그래 가까이 있는 사람은 서비스를 또 해주는 겁니다. 그다음 사타구니 밑에 부랄. 한번 대 보세요. 이제는… 이제 쓰질 못하죠. 자, 하나, 둘, 셋. 아니,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한번 떼 보세요. 힘이 제일 없을 겁니다, 아마. 네, 힘이 없습니다. 이 힘이 없다는 말입니다. 자, 여기가 완전히 갔습니다. 자, 저를 쳐다보세요. 이제 고쳐졌습니다. 한번 대 보세요. 손 대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제 완전히 다 됐습니다. 들어가세요.

여기는… 자, 이 사람 간을 한번 봅시다. 여기 손 한번 대 보세요. 제가 대라는 데 가만히 있으세요. 자, 몸은 저리로 보고 있으세요. 자, 시작. 힘주세요. 이게 이 사람 간입니다. 제가 새끼손으로 눈 감고 한번 떼볼게요. 아, 힘 세게 줘 보세요. 이게 간입니까? 간이 엉망입니다. 저를 쳐다보세요. 어. 자. 간을 이 양반은 고쳐줘야 합니다. 이게 지금 간 때문에 빨리 늙는 겁니다, 피부가. 여자가 이렇게 되면 좋겠습니까? 안 좋죠. 어, 남자니까 봐주는 겁니다. 자, 손 여기 간에 다 대 보세요. 저 밑에. 아니, 아니, 저 밑에. 어, 됐습니다.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싹 다 고쳤습니다. 에, 들어가세요. 나중에 고칠 때 허경영이가 왜 한번 쳐다보고 가라고 합니까? 그것은 고치는 겁니다. 의사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백회를 열고 우주 에너지를 확 쏴 주는 겁니다.

DNA와 텔로미어: 수명과 유전의 비밀

여러분들은 제가 오늘 왜 이 이야기를 하냐면, 제 dna는 우리 몸에 세포가 몇 개 있죠? 100조 개가 있고, 우리 몸에 염색체가 XY가 몇 개 있죠? 46개. 곱하기 100조. 몇 개죠? 100조. 4600조. 맞죠? 그다음 우리 몸에 dna가 40,000개. 곱하기 4600조. 몇 개죠? 1해 8400경. 많죠? 그다음에 우리 몸에 염색체가 dna 하나에 몇 개 있죠? 50만 개.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경 하면 몇 개입니까? 9200양. 이 9200양이라는 숫자는 굉장히 많은 겁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엄청난 겁니다. 해가 만 배나 있는 겁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강, 정, 재, 겁, 항, 아라, 불, 무. 그러니까 엄청난 숫자가 있는데, 그 불무 다음에 숫자가 끝입니까? 아닙니다. 불무 다음에 또 숫자가 있습니다. 무슨 숫자가 있냐면, 여기 보세요. 여기 가운데 10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이게 천부경인데, 천부경을 이렇게 보시면은, 천부경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게 10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9, 8, 7, 6, 5, 4, 3, 2, 1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이 10이라는 숫자는 크로스입니다, 가운데. 그럼 요쪽에 9, 8, 7, 6, 5, 4, 3, 2, 1 이렇게 있겠죠? 그럼 여기도 9, 8, 7, 6, 5, 4, 3, 2, 1. 여기도 9, 8, 7, 6, 5, 4, 3, 2, 1. 요렇게. 이게 10자입니다, 이게 에너지 모양입니다. 이게 여기서 다시 1, 2, 3, 4, 5, 6, 7, 8, 9, 요게 10입니다, 1이. 그다음에 요게도 요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요게가 2, 3, 4, 5, 6, 7, 8, 9, 요렇게 되니까 10까지. 그러면 이게 뭐냐면 에너지 형태입니다, 이게 또. 여기도 2, 3, 4, 5, 6, 7, 8, 9, 10. 여기서 다시 이게 2, 3, 4, 5, 6, 7, 8, 9, 10. 이렇게 되는데 이 1에서 9까지, 요 9까지 숫자, 요 1에서 9까지 요 가운데 요게 9 곱하기 9, 81. 요 안에가 몇 개겠습니까? 이 안에 몇 개입니까? 81. 요기 안에 몇 개? 81. 이게 우리 몸에 있는 dna 에너지 모양입니다. X자로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럼 여 끄트머리에 뭐가 붙었습니까? 여기 붙어있는 거 이게 염색체 모양입니다. dna 안에 염색체가 몇 개 있다 그랬죠? 이 안에 염색체가 4만 개가 들어있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이 염색체 안에 dna가, 이게 염색체 모양인데 여기 dna가 4만 개가 들어있는 겁니다. 근데 그 염색체마다 요기 끄트머리에 뭐가 있다고요? 요 텔로미어. 텔로미어가 이렇게 붙어있습니다. 그럼 요게 뭡니까? 수명. 수명을 좌우하는 겁니다. 그럼 요만큼 텔로미어가 있는데, 요 텔로미어가 점점 나이 들어갈수록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요게 여섯 번 분열합니다. 살아있는 동안에 이 요것이, 이 세포가 여섯 번을 분열하는데, 요렇게 있던 세포가 요렇게 쪼개져 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되죠. 요걸 6번 한다는 겁니다. 요게 또 이렇게 쪼개져 가지고 요게 4개가 되겠죠. 또 4개가 쪼개져 가지고 또 8개가 되겠죠. 이렇게 쪼개질 때 이 세포 끄트머리에 계속 이 텔로미어가 나오는데, 요게 6번 딱 분열되면은 인간은 죽습니다. 6번 이상 분열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분열될 때마다 텔로미어가 이 6단계, 6분의 1이 한 개씩 없어집니다. 그럼 이게 우리 생명의 사이클이 딱 정해져 있는 겁니다. 그래, 나이가 80 먹은 사람은 거의 다 없어졌겠죠. 짧아져 가지고 염색체 끝에 조금 붙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한번만 더 분열하면 죽는 것이죠. 그게 시간입니다. 기가 막히죠.

허경영의 능력과 텔로미어 연장

그런데 그 시간이 여러분이 40년 전 중학교 때 생각해보면 엊그제 같은데, 앞으로 40년 남아있을까요? 금방입니다, 금방 가는데 이것을 스톱 시키는 방법이 허경영을 부르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허경영을 부르면 이 텔로미어가 강력해집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가지고 위에서 에너지를 공급해 줘 버립니다. 그럼 텔로미어가 닳습니까, 안 닳습니까? 위에서 에너지를 공급해 줘 버립니다. 그럼 텔로미어가 닳습니까, 안 닳습니까? 안 닳는 겁니다. 그럼 자기가 오래 살고 싶으면 많이 부르고, 일찍 가고 싶으면 안 부르고 그러면 그냥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오기 전에는 수명을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텔로미어를 움직일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허경영이가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 이제는 저를 부르는 사람은 좀 오래 있게 해주는 겁니다. 저를 안 부르는 사람은 빨리빨리 가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했는데, 뭐 높은 사람이 “당신은 뭔데 남의 수명을 그렇게 마음대로 해?” 이렇게 시비 걸면 됩니까, 안 됩니까? 한 가지 알아두세요. 금년부터는 허경영한테 시비를 거는 사람은 그 손자부터 차근차근 이상한 일이 일어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분명히 제가 이야기하는데 여러분이 저한테 욕을 했는데 손자가 사라지는 겁니다. 그다음에 아들이 사라지는 겁니다. 점점 자기를 옥죄어 오는 것이죠. 좋겠습니까? 씨를 말려버립니다. 씨를 말립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후성 유전과 조상의 영향

그래서 우리 dna는, dna 중에는 에, 이 dna 중에는 쓰니까 좀 복잡한데, 유전자가 후성, 이건 뒤 후자입니다. 후성 유전이라고 있는데, 이 후성 유전자는 분명히 후성 유전 + 자성 유전이 되어야 하는데, 이게 정상인데 이렇게 플러스 되는 게 자기 유전자인데, 이 두 개가 플러스 돼 가지고 유전자가 완성되는 건데, 후성 유전이 뭐냐 하면은 자기 아버지, 증조아버지가 술을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그럼 손자는 고혈압이 나타납니다. 그럼 그 손자는 열심히 살고 착하게 살았는데, 손자가 태어날 때부터 고혈압이 오고 뚱뚱해집니다. 그럼 애가 잘못했을까요, 조상이 잘못했을까요? 조상이 어느 날 욕심을 많이 내 가지고 막 먹어치우고 남들 굶는데 막 먹던 사람은 대가가 옵니까, 안 옵니까? 그 모든 행동의 대가는 dna는 다 압니다. 여러분, 제 강의 들은 거 dna에 기록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이 못 외워도 dna는 다 그것을 압니다. 다 기록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텔로미어를 강력하게 해줘 버립니다, 닳지 않게. 그러니까 김영숙 고문이나 제 옆에 있는 사람들 보면 얼굴이 빤질빤질하고 항상 좋아집니다. 옛날에 가야 할 사람이 야, 사실은 그런데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한테 있는 사람들은 다 좋아집니다. 그러면 이 후성 유전이라는 것은 자기하고 관계없는 겁니다, 전혀. 우리는 전생의 죄만 현생에 가져오는 걸로 생각하고, 현생의 죄만 다음 생에 가져가는 걸로 착각하는데, 조상 것도 가지고 옵니다. 자기 것만, 자기 스스로 만든 자성 유전자만 가지고 가면 좋은데, 요게 플러스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아무 잘못도 없는데 당뇨병이 옵니다. 어, 그리고 집안에 꼭 미친 사람이 한 명씩 있었는데, 고게 꼭 대를 걸러서 한 명씩 나타납니다. 그래서 형제가 다섯 명 있는데, 그중에 두 명 꼴은 엄마가 자궁암으로 돌아가면, 엄마가 유방암이면 딸이 두 명 있으면 그중 한 명은 유방암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럼 그 딸이 뭐 잘못한 것도 없이 유방암, 자궁암이 오는 겁니다.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 전생에는 유방암이 올 일이 없는데, 어머니 전생에 유방암이 있는 집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어머니 유방암을 자기가 얻어 걸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게 여러분들의 dna입니다.

허경영의 특별한 DNA와 천부경

근데 허경영의 dna가 그런 게 있을까요? 누가 저한테 그런 걸 줄까요? 어림도 없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없이 온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처녀 우리 어머니 몸에 바로 백궁에서 들어간 겁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수십억 중에서 택한 것 아닙니까? 한 사람 고른 겁니다. 그러니까 이름도… 뭐랬습니까? 우리 어머니 이름이 다 아시네요. 그럼 이걸 우리 어머니보고 지으라 그랬을까요? 우리 어머니 이름은 제 책에 나옵니다. 나라 조자. 나라에다가 월계수 나무를 심으라고. 아,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럼 우리 아버지 이름하고 합치면은 아주 이름이 앙상블입니다. 제가 지은 게 아닙니다. 우리 아버지는 허락 허 자. 남쪽 남자. 권세 권자. 그럼 우리 아버지가 이런 이름이 있는데, 그럼 이 부부가 저를 낳자마자 가는 겁니다. 자 보세요.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죠. 그래. 이 권세라는 것은 하늘을 말하는 겁니다. 하늘. 하늘의 권세를 말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남쪽 나라의 권세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 것을 허락한다.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합쳐져서 심어놓고 가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가 심었습니까? 우리 아버지는 협조만 한 것이죠. 결혼해 가지고 우리 아버지 잡혀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사형받았습니다. 근데 사형 받은 지 2년 만에 돌아갔는데 6.25가 나 가지고. 근데 우리 엄마는 2년 동안 서울에 와서 면회하러 다녔습니다. 그러다 혼자 2년 만에 애를 낳았습니다. 그럼 우리 아버지 애입니까? 그런데 문제는 우리 어머니가 바로 받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한 말은 여러분한테 해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비밀입니다. 나중에 이제 알게 됩니다. 제가 대통령 되고 나면 그게 공개되는데, 우리 어머니는 어떤 오더를 받아 가지고 애를 뱄습니다. 그래 동네 사람들이 “아니, 남편이 감옥 간 지 2년 됐는데 애가 나왔으니 쟤는 누구 애냐?” 그래서 우리 엄마가 최고 명필가입니다. 한문 쓰는 거 랭킹 1위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 글씨 보면요, 한문 책이 이만한데 한 페이지마다 글자체가 다릅니다. 300페이지가 글자체가 전부 다릅니다. 제가 나중에 한번 보여드릴게요. 우리 어머니 글씨체는 우리나라에 따라갈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글씨는 따라가려면 저밖에 못 따라갑니다. 아무도 못 따라갑니다. 그 dna를 제가 받았으니까. 그러면 우리 어머니가 이 남자 이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계식이가 뭡니까? 계식이가 거시기 났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놀림감 되는 이름이지 않습니까? 근데 처녀가 애를 낳으니까 동네 사람들한테 이상한 소리 듣습니까, 안 듣습니까? 그래 저를 서울에다 내려놓고 가는 동안에 골병이 다 들었습니다. 그래서 문 닫고 밥 안 먹고 돌아간 겁니다. “얘는 이런 꿈을 받은 애니까, 얘는 무조건 너네들이 키워라. 나는 너네 신세 안 지겠다. 나는 신랑한테 가야 된다.” 이러고 어머니가 가버렸습니다. 그래서 밥을 못 먹고 문 걸어 잠그고 돌아갔습니다. 그럼 이 dna가 어머니 것도 섞였지만 하늘 dna도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그래서 제 dna는 여러분하고 반대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에 있는 사람을 보고 병을 고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이 백회 열 수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지구상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UN 사무총장, 대통령 되는 것보다 허경영 만난 게 행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이 천부경은 이게 ‘일즉십거’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러분은 ‘일즉십거’ 하니까 뭐 요란하게 여러 가지로 해석하지만 쉽게 천부경에 보면 ‘일즉십거’ 나오죠. 요게 9까지가 끝입니다. 10은 가운데 있죠. 그렇죠? 그러면 에너지, 태풍의 눈은 동그라미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태풍의 눈은 동그라미입니다. 이건 숫자라고 보면 안 됩니다. 9가 숫자의 마지막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구단을 외우지, 십구단 외웁니까? 안 외웁니다. 9가 숫자의 마지막입니다. 이건 다시 1입니다. 이건 다시 1이고 0이 붙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뭡니까? 알파와 오메가입니다. 알파와 오메가가 마지막을 가운데를 장식하죠. 여기에 제가 와 있는 겁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1이면서 10입니다. ‘일시무시’입니다. 시작이면서 끝입니다. 그래 천부경이 여기서 또 나옵니다. ‘일시무시’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요놈이 또 시작이면서 끝이니까 ‘일종무종’이 나오겠습니까, 안 나오겠습니까? ‘일종무종’이 나오는 겁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천부경을 풀어가는 겁니다. 그래 여기서 이 에너지가 이것이 우리의 염색체 모양입니다. 알겠습니까? X자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불교에서는 이걸 ‘만자’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우리의 염색체 모양입니다. 그래 염색체를 과학자들 그릴 때 그냥 이렇게 그립니다. 요기에 이게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게 요거입니다. 이게… 우리의 천부경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물리 세계가 들어있고, 이게 불교의 마크고 히틀러가 요거를 반대로 해서 이 천부경이 날아다닌다고 이렇게 만든 겁니다. 그 사람이 요렇게 했다면 안 망하죠. 이거를 반대로 해버린 겁니다. 반대로. 뭔가 알긴 알았는데 독일 사람이라 아이큐가 한국 사람보다 훨씬 밑이지 않습니까? 아이큐 우리가 세계 1등 맞죠? 독일 사람 몇 등? 23등. 하나만 알아두세요. 1등하고 2등 차이는 하늘과 땅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머리가 굉장히 좋은 겁니다. 그래서 제 이름이 이 천부경 안에 제 이름이 다 들어있다는 거 아시죠? 제가 강의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이 dna는 이런 dna하고 다르다는 말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일종무종도, 일시무시도, 일즉십거도 여기 들어 있습니다. 이게 천부경 전체를 다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시간 때문에 제가 대충 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이거를 그리면 뭐가 됩니까? 바둑판 되죠. 이렇게 그려지죠. 이렇게, 이렇게 그려지는 겁니다.

신체발부 수지부모와 DNA

그래서 어, 여러분들은 자식이 신체, 신체 발부는 뭡니까? 신체 발부는 수지부모죠. 이 머리카락도, 머리카락이나 피부도 사람의 어머니의 dna의 영향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머리카락, 여러분의 머리카락 한 가닥을 딱 떼면은 여러분이 뭘 먹었는지, 어떤 환경에서 자랐는지, 엄마 젖을 얼마나 먹었는지 모든 게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왜 나올까요? 그 안에 요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dna를 머리카락에서 딱 추출합니다. 그러면 아, 이 사람 몸에는 지금 아연이 부족하구나. 아, 이 사람은 아연이 부족해서 머리카락이 가늘구나. 아, 이 여자는 바나나를 먹어야겠구나. 아, 이 여자는 중금속을 너무 많이 먹었구나.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그러니까 그 그것을 중금속이 나오는 게 머리카락 하나면 여러분, 건강이 다 끝납니다. 그러니까 신체는 곧 그 사람의 dna입니다. dna. 머리카락이 신체 전체, 그러니까 머리카락에서 유전자를 빼가지고 애기를 낳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을 복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신체가 바로 조상,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조상의 dna가 이렇게 후성 유전자로 오지 않습니까? 알겠죠? 그래서 이 머리카락으로 dna 검사할 수 있고, 피부로도 dna 검사할 수가 있습니다. 피부에도 dna가 있죠. 그러면 우리 조상들이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고 했습니다. 그래. 신체는 바로 뭐라고요? 신체가 바로 부모입니다. 이게 신체와 발부. 머리카락과 피부는 지금 이게 옛날 우리 조상들이 한 말이지만, dna는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알았을까요? 아니, 이 신체와 피부와 머리카락이 dna가 있다는 것을 우리 조상들은 알고 있는 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한문을 어떤 사람이 이럽니다, “허경영 총재님, 왜 한문을 그렇게 많이 썼냐?” 아시아나 중국, 태국이나 한문을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한글 쓰면 못 알아봅니다, 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한문으로 쓰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일시무시” 한글로 쓰면 이해합니까? “일즉십거” 한글로 쓰면 이해합니까? 조금 공부 단위가 높으면 한글로는 이해할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 쓰다가 보니까 양고문님, 이게 이거입니다. 양고문님, 요게 요거요거. 요 자, 요 자. 이거란 말입니다, 이거. 오케이. 쓰다 보니까… 그러면은 그래서 이 dna가… 우리에게는 다 다릅니다. 음.

DNA에 기록되는 모든 것

그래서 제가 가서 행동 하나 잘못하는 것이 뭐 아무것도 아닌 거 같은데, 제 dna가 오늘 허경영이를 만난 걸 기억할까요, 안 할까요? 기억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은 모르는데, 제가 한 말이 몽땅 다 dna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 최면사가 고대 심리학 박사 데려다 놓고 최면 걸면 몇 월 며칠 날 허경영한테 갔죠? 그날 뭐 들었어요? 하면 입으로 다 이야기하는 겁니다. 싹 다 보입니다. 그게 왜 그러겠습니까? 심리 최면을 걸면 그게 다 나옵니다. 물론 전생도 있고, 현생에 일어난 것도 전부 머릿속에 있는데 여러분들은 하나도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머릿속에는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dna를 소중히 해야 합니다. dna가 몇 개입니까? 4만 개. 이걸 다 분석해 가지고 앞으로는 여러분들을 복제할 때 이 염색체 안에 있는 dna를 다 분석해 가지고 키 크게 하는 거, 속눈썹을 진하게 하는 거 다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4만 가지 여러분 몸을 만드는 40,000가지가 노트별로 다 되어 있습니다. 키를 적게 하는 거, 키를 크게 하는 거 dna가 다 분석되어 있습니다. 그게 40,000개입니다. 거기서 피부색 결정하는 dna 있을까요, 없을까요? 다 있습니다. 그걸 수정하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까? 그래. 자기가 마음에 안 드는 부분, 코를 좀 더 높였으면 좋겠다. 그럼 그 코를 만드는 것을 살짝 넣어 버립니다. 양놈 거를 갖다 놓으면 곤란합니다. 아, 양놈이 아니라 서양 사람들 거. 하하. 아니, 저 미국 사람이 와서 앉아 있는데 그래 이야기하면 안 되죠. 못 알아듣죠. 저 사람이 알아들으면 저 사람 dna가 바뀝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dna를 우리가 하루 종일 좋은 데 가있던 사람은 좋은 dna가 자기도 모르게 들어와 있습니다. 아, 허경영이가 무슨 얘기 하는 거야? 조계식도 잘 모르겠고. 근데 들어 놓으면 다 기록에 남습니다.

백궁과 단군 신화의 진실

그래서 여러분들 나중엔 이 백궁에 가는데 궁을 여러분 뭐라 그럽니까? 궁을 이 white palace. 미국 저분이 알아들으면 white palace입니다. 백궁을 갈 때까지 제가 여기 와서 강의를 듣고 저한테 회원이 였던 사람은 백궁으로 가겠습니까, 안 가겠습니까? 근데 여러분들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을 다 믿고 있는 겁니다. 인간을 최초에 지구에 내릴 때는 한두 명 내린 게 아닙니다. 예, 그룹으로 내려 보냈죠. 그러면은 여러분이 말하는 환웅이나 단군은 한 명일까요, 여러 명일까요? 여러 명입니다. 알겠습니까? 우리나라에서 문재인 씨가 대통령이듯이, 그 많은 환웅 중에서 힘이 센 환웅이 있었겠죠. 어, 환인이 환웅을 만들어서, 그 환웅 중에도 똑똑한 애가 단군이 됐겠죠. 그렇죠? 근데 곰이 사람으로 된 거 아닙니다.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의 단군 신화는 전부 돌리세요. 제가 그걸 해준 사람이 와 있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말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신화를 만들어 놓으니까, 그 신화를 일본 애들이 이용해 먹는 겁니다. 일본에서 우리 한민족은 곰에서 나온 미련한 민족이다, 이래 버립니다. 그러니까 저분 신랑이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당신은 곰 자손이니까 어리석어, 그러겠습니까, 안 그러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우리가 곰에서 나온 사람이 아니고, 곰 족한테 결혼한 것이죠. 웅족. 또 저쪽에는 호랑이 족. 뭐 이런 식이 된 것이죠. 곰하고 마늘을 먹여 가지고 거기서 뭐… 아이고. 뭐 이상한 지시 내리는 것은 여러분 따를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의 효능

제가 강의 쉬는 동안에는 허경영을 불러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박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x10. 허경영. 안 부르면 강의 안 할라 그랬더니, 불러서 했네요. 서울 시장이 부르지 말라 그래서 안 불렀습니다. 우리는 일반 강의실하고 달라서 허경영은 불러도 괜찮습니다. 노래는 부르지 마세요. 노래는 끝나면 부르세요. 중간에 허경영 하는 것은 여러분 건강에 좋습니다. 그래, 힘이 없이 앉아있는 것보다 나으니까 괜찮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여러분 몸에 좋으니까 허경영 소리를 입에 달고 살아야 합니다. 맞죠? 제가 여러분이 조용한 거 보니까 누군가가 또 암호를 내린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알겠죠? 그 암호는 다시 철수하도록. 노래만 안 부르면 됩니다.

DNA와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올림픽의 3대 요소가 뭡니까? 올림픽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근데 북한에서 어떤 여성이 내려왔죠? 김일성 손녀가 내려왔죠. 김일성 손녀가 김일성의 dna를 받았을까요, 안 받았을까요? 김정은이가 김일성의 dna를 받았을까요, 안 받았을까요? 받았기 때문에 북한 사람들이 쩔쩔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래, 김일성이가 돌아다니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닮았습니까, 안 닮았습니까? dna가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그 사람이 호리호리합니까? 아들은 뚱뚱하죠. 근데 그 딸은 또 호리호리합니다. 그래서 김일성 씨 dna가 여자한테는 알맞고 남자한테는 뚱뚱하고 이렇네요. 이렇게 나오죠. 그럼 그 여자는 모계를 닮은 겁니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모계를 닮고 남자는 부계를 닮은 겁니다. 그래, dna가 닮은 확률은 5대 5니까. 그중에 누가 고혈압, 당뇨병 있으면 한 사람 가져가겠죠. 이렇게 우리는 저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제 조상이 게으른 사람이 있었다, 집안에. 운동도 지지리도 안 하고. 그럼 그게 자기 하나로 끝납니까? 자기 아들, 자기 손자. 집안 대대로 내려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수많은 자식들이 당뇨병에 걸려 가지고 혼자서 실컷 먹고 맨날 놀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그 후손들이 전부 아랫도리가 힘이 없어 가지고 자손이 나중에 가서 끊어져 버립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리고 발가락이 막 썩어 들어가고 나중엔 당뇨병이 심해 가지고 장님도 되고. 요새 약이 좋아서 그렇지. 그래서 우리는 몸을 잘 관리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그래서 이 몸을 관리하기 위해서 우리가 올림픽도 하고 스포츠도 하는 겁니다.

올림픽 3대 요소와 국민의 기

그럼 이 올림픽의 3대 요소가 뭡니까? 제가 여기 써 놨습니다. 아니, 올림픽을 우리가 보고 있는데 우리 국민이 올림픽의 3대 요소를 알아야 평창 올림픽을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 제가 여러분 보면 막 기가 막힙니다. 제가 올림픽 하는 사람입니까? 야, 저도 올림픽 오랜만에 보는 것 아닙니까? 근데 사전에 그런 거 있습니까, 없습니까? 꼭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 것은 사전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제 입에서 들어야 합니다. 모르겠습니까? 올림픽의 3대 요소를 꼭 외워 놓으세요. 하이(high), 더 높이. 더 빨리, 스피드(speed). 요게 뭘까요? 마지막, 하하. 바로 여러분들이 dna를 제가 강의하기 때문에 이걸 알려주는 겁니다. 여러분의 dna는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력한 스트롱(strong).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게 스트롱입니다, 스트롱. 그러니까 여러분, 이 강하면 dna도 강하게 내려갑니다. 근데 여러분이 게으르고 생각하는 게 항상 남 헐뜯고 이러면은 제가 허경영, 이를 금년부터 헐뜯은 자는 그 손자부터 아들부터 착착 없어진다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거짓말일까요? 그 dna에 이변이 일어나게 해버리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이번에 여러분들 겁낼 거 없습니다. 과감하게 나가야 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나가서 붙어서 세계를 통일하고, 이제는 하루에 4만 5천 명의 난민, 국가 간 전쟁, 분쟁 전부 종식.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 우리 국민은 하이(high)가 됩니까, 안 됩니까? 우리 국민은 스피드(speed)가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전부 비행기 타고 다닙니다. 아들, 손자 직장 없는 게 아닙니다. 막 비행기 타고 “너, 너는 호주에 가서 한글 선생 해.” 한글 배우겠다고 전 세계에서 초청합니다. 난리 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high, speed, strong 이게 있습니까? 우리 민족이 요게 지금 전립선이 막힌 사람처럼 힘이 없습니다, 에너지가 없는 겁니다.

원자와 마음, 그리고 정신의 속도

에너지란 건 이 에너지가 뭡니까? 우리 원자는 우리 몸은 원자입니다. 원자는… 원자 속에 우리의 마음이 들어있습니다. 그게 뭘까요? 원자 속에 우리 마음이 들어있는데, 그게 뭘로 들어가 있을까요? 원자 속에는 양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중성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다음 전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때 양자와 중성자는 물질입니다. 알겠죠? 전자는 뭡니까?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 전자가 우리 뇌 회로를 움직입니다. 그래서 제가 저기서 축구공이, 야구공, 골프공이 탁 날라오면 저는 여기 보고 있다가도 탁 막습니다. 그럼 이게 0.1초도 안 되는데 어떻게 이게 날라 온다는 것을 뇌가 지시해 가지고 제 손이 올라갔을까요? 제가 왜 막았는지도 모릅니다. 제가 미끄러져서 탁 넘어졌는데 저도 모르게 손을 짚어가 제 뇌를 보호하는 겁니다. 손이 부러져도 충격을 손에 흡수해 버리고 뇌는 땅바닥에 안 닿은 것이죠. 그때 손을 짚을 때 제가 알고 짚었습니까, 모르고 짚었습니까? 아무도 알고 짚은 사람 없습니다. 딱 넘어졌는데 손이 자동적으로 땅을 짚고 머리를 보호하는 겁니다. 그때 그게 세포가 “야, 저거 내려온다. 빨리해라.”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아닙니다. 전자입니다, 전자. 전광석화 같습니다. 뇌 전체에서 흐름이 “야, 저거 손 빨리 움직이라 그래.” 그게 우리가 의식하고 있을까요? 우리의 의식 세계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가 결제하려면… 아니, 세월호가 뒤집어졌는데 대통령이 그거 조치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립니까?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근데 우리 몸은 0.001초에 알아차리고 방어를 해버립니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우리 전자는 우리의 마음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마음이 우리의 정신입니다, 알겠죠? 이 정신의 봉은 귀신이 곡할 노릇만큼 빠릅니다. 귀신 신자 붙었지 않습니까? 이 정신에서 마음이 있는 겁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이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도 기적입니다. 여러분 머릿속에 허경영이가 딱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근데 제가 나타나네요? 그럼 저와 비슷한 사람이 나타나도 “저건 허경영 아니야.” 그런데 제가 딱 나타나면 여러분 세포가 춤을 춥니다. “아, 저거 허경영이 맞아.” 그러면 여러분 오는데도 사람들이 반가워서 난리가 났지 않습니까? 저기 보셨죠? 저 미국에서 오신 분이 요새 힐링궁에 계십니다. 몇 개월 거기 계실 건데 제 차 타고 오셨습니다. 저 판사님하고 저 박 여사님이, 여사가 아니고 박… 박효숙 씨. 효숙 씨입니다. 효숙 씨 하니까 이뻐 보이지 않습니까, 젊어 보이지 않습니까? 여사라 그러면 좀 안 됩니다, 무거워서. 그래 저 박효숙 씨는 저분하고 같이 제 차 타고 왔습니다. 알겠죠? 영광이네요. 그래서 이 우리의 이 전자. 이것이 우리의 몸에 이… 이거와 만나서 이거 같이 돌아갑니까, 안 돌아갑니까?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뱅뱅 돌죠. 요게 에너지입니다. 에너지. 알겠죠? 이 에너지가 허경영 할 때 어떻게 됩니까? 강력해져 버립니다. 이 에너지 사이클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명이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미래의 우리나라 지도자는 더 높이, 더 스피드, 더 강력하게 하는 에너지를 가져오는 자가 한반도에서 대통령이 되었을 때 전국민이 신명이 납니다. 그래서 우리 강의가 다른 사람 강의하고 많이 다른 게 강사 이름을 많이 부른다는 겁니다. 근데 누군가 지시를 해가지고 그게 쏙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러면 덜 웃게 됩니다. 에너지입니다. 어떤 장소든 에너지가 넘쳐야 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점잖 떠는 곳에 가난한 사람은 굶어 죽는 겁니다. 점잖 떠는 놈들 앞에 가면 가난한 사람은 죽이는 겁니다. 그 점잖 떨면서 저거가 다 가져가 버립니다. 밑에 사람들은 기가 죽어 가지고 저거가 다 가져가 버립니다. 그거 점잖 떠는 놈들입니다. 국민을 신명나게 해 줘야 될 텐데, 저거는 리셉션 하고 앉아 있고 국민들은 빚에 쪼들려 가지고.

국민을 위한 정책과 채권 추심법 개혁

그래 제가 대통령 되고 나면은, 응? 대통령 되고 나면은 중요한 게 있습니다. 국민들은 신명나게 한다 그랬죠. 국민들이 지금 신명이 날까요, 안 날까요? 더 높이가 아니라 더 낮은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국가는 올림픽을 하는데 우리 국민은 올림픽의 반대에 가 있는 겁니다. 올림픽. 저기는 올림픽 하고 있는데 저기는 오디 리, 오디 리 보이 목장입니다.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거기에 퀘스천 마크가 있습니다.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그다음에 여기 뭐가, 이게 뭡니까?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그다음에 잘 보세요. 산골짝마다 눈이 나려도. 그러면은 잘 보세요. 아니, 헤이.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산골짜기에서는 눈이 나린다면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어떤 가수는 저 목장엔 여름철이 가고라고 부릅니다. 이게 틀린 겁니다. 여기 뭐가 생략됐습니까?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제가 오는 이 목장에는 눈이 나려도. 이게 제가 있는 이 목장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여기가. 저기는 지금 저 사람들은 리셉션 하고 잘 쳐 먹어도 우리는 굶어 죽는다 하더라도 요렇게 되는 겁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저 사람들은 지금 여름 왔다 고 부자들은 살판 났는데, 북에서 온 사람도 만나고 저거끼리 잘 나갑니다. 아주 그냥 평생 해 먹을 것처럼 보입니다.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왔는데 우리 국민들 목장에는 산골짜기마다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명심해야 합니다. 이 오데리 보이 목장을 여러분이 잘못 이해하면 안 됩니다.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제가 여기 겨울이라고 저절로 도망가면 그게 애국자입니까? 여러분, 이 인테리 집단으로 가서 섞이는 게 그게 성공하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대다수 서민을 위해서 여러분이 희생해야 합니다, 살아야 합니다. 이것을 회복해야 합니다. 맞죠? 아무리 저 목장엔 여름철이 와도 자기의 가난한 병든 남편을 버리지 않겠다, 이 말과 똑같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저 제 친구는 시집가서 저 가서 잘 살아, 부자로. 그런데 저는 이 병든 남편을 만나 가지고 맨날 그냥 고생을 하고 앉아 있네요. 그럴 때 부르는 노래입니다, 이게.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제가 있는 이곳은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도 나 항상 여기 있으리라. 나는 이 대한민국을 떠나지 않으리라.” 그래서 제가 이 노래를 들으면 어릴 때부터 눈물이 나는 겁니다. 제가 하도 고생을 해가지고. 쟤는 가방 들고 학교 가는데, 중학교 때 저는 들에서 숨어있습니다. 애들이 다 지나갈 때까지. 왜냐하면 저를 보면 애들이 막 제 이야기를 합니다. “쟤는 공부는 1등 해놓고 저렇게 학교도 못 가고 풀 베고 있다고.” 그래서 애들 오는 소리가 우루루 몰려옵니다. 그럼 저는 풀 베다가 숨어있습니다, 논두렁에. 그럼 한참 있으면 애들이 지나갑니다. 저것끼리 지나가고 나면 그 교복이 또 얼마나 부러운지. 교복을 입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제 옷을 보면 완전 누더기죠. 그런데 애들은 교복 입고 저거 엄마가 해준 도시락 둘러메고 학교 가는 겁니다. 그럴 때 저는 “저 목장엔 여름철이 와도 저는 이… 머슴살이를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이 노래를 어릴 때 제가 들으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박수, 박수.

그러니까 지금 우리 국민들이 저는 대통령 되면은 채권자가 봉급이나 자기 가족을 생활할 수 있는 봉급이나 직장에 압류를 하는 제도를 폐지합니다. 알겠습니까? 민법을 바꿀 겁니다. 돈 줘가 떼더라도 월급 압류하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지금은 민법에 월급 압류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직장에 들이닥쳐 가지고 망신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런 놈은 무조건 몽고로 보냅니다. 알겠습니까? 직장에 다녀서 가족의 최저 생계비 해서 벌어먹겠다는데, 그걸 채권자가 와서 압류하면 됩니까? 그런 채권은 국가에서 해줄 테니까 대통령한테 청구하세요. 알았습니까? 그리고 은행에 돈을 연체해서 못 낸 사람을 채권을 큰 은행들이 명동 사채업자들, 이런 기업들한테 팔아먹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럼 그 사람들이 조폭 동원해서 악착같이 받으러 돌아다닙니다. 그래 가지고 그냥 애들 보는 앞에서 돈 못 갚은 저거 아빠를 귀싸대기를 올리질 않나, 저거 아버지 어머니 월급 받는 데 가면 거기 다 압류를 부치질 않나. 그러면 가족이 어떻게 삽니까? 앞으로 채권 추심법을 완전히 바꿉니다. 알겠습니까? 서민들, 저 목장 여름철에 있는 놈들이 이 겨울에 눈 내리는 데서 고생하는 서민들 고따구로 대우하면 제가 그걸 그냥 두겠습니까, 안 두겠습니까? 정당하게 돈을 벌어야 되지만 남의 빚은 안 갚겠다는 게 아닙니다. 형편이 안 좋아서 아직 못 갚으니까 그런 사람은 은행에서 장기적으로 기회를 줘야 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앞으로 금융기관이 그런 채권을 사채업자들한테 팔아 넘기는 일은 법적으로 허락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은행이 국민은행이 그래, 그거 돈 못 갚은 사람 그거 리스트 가지고 저쪽에다 팔아먹습니다. 채권 회사 딴 데다가. 그럼 거기서는 조폭 동원해 가지고 돈 받으러 다닙니다. 회사에 다. 그걸 팔아넘겨요 자꾸. 그러면 그거 됩니까? 국민은행이 그거를 장기적으로 그 사람에게 기회를 줘야 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 가지고 어디까지나 국민은행이 받아야지, 그거를 팔아 가지고 조폭들이 동원돼서 돈 받으러 다니는 이런 일은 없도록.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안 보는 것 같아도 모든 것을 다 보고 있습니다. 족집게처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제가 하도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가정의 모든 생활이 걱정인 겁니다. 알겠죠? 그런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한번 나왔습니까? 여러분 생일 선물 주는 대통령 나왔습니까? 여러분 부모님 돌아가시면 조화 보내는 대통령 나왔어요? 여러분들 그 조화는커녕 부모님 돌아가시면 천만원씩 주는 대통령 봤습니까? 그런 정치인들은 없습니다. 소리 없이 자기들 세비 올리는 거는 귀신같이 올립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국민들 생일날 대통령이 생일 선물 10만원짜리, 5만원짜리 두 장, 대통령이 주는 돈, 금일봉이죠. 금일봉에다가 겨울에는 코트에다가 잠바, 거기 대통령 허경영 이름 찍혀 있겠죠. 잠바에다가 야구 글러브나 겨울 잠바, 박스 이만한 박스에 대통령 선물이 들어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피자나 케이크가 들어 있습니다. 생일 케이크. 거기 생일 축하한다 그러고 배고플까 봐서 피자도 한 토막 넣어 놓습니다. 그러다가 거기 뭐가 들어 있습니까? 돈 10만원, 금일봉 들어 있지. 거기 대통령이 정말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진정한 어려움 있을 때는 저를 찾아주세요 하고 전화번호가 적혀 있습니다. 대통령이 그래야 되는 겁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이 보내는 그 선물 박스를 받는 순간에 국가에 대한 애국심이 생기는 겁니다. 그러면 사람이 뭐가 생기냐? 신명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신명. 계속 우리 국민은 앞으로 기 살리는 대통령. 안 나오면 나라 망합니다. 국민의 기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운동선수만 잘 먹이고 운동선수만 스포츠 해서 하이 스피드 스트롱 하면 됩니까? 이거 저는 올림픽이 아니라 우리 국민한테 해야 될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앞으로 대형 금융 회사들이 채권을 매매하는 제도 없앱니다. 알겠죠? 절대로 약한 사람들 가서 껍데기 뺏겨 가지고 집안 방 한 칸 있는 거까지 다 뺏어 가겠다는 그런 심보를… 그것은 우리 가족입니다. 대형 은행이 좀 적자가 나더라도 보호해 줘야 될 대상입니다. 어디다가 채권을 갖다가 이상한 사람들한테 줘 가지고 그 사람들 인정사정없이 몰아치게 합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리고 그… 다른 기관으로 넘어가면 이자가 올라갑니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절대… 앞으로 그런 사람은 은행에서 상당한 기간을 줘서 채권을 서서히 회수하도록.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면 되겠죠? 응. 해서 앞으로 제가 대통령 된다음에 금전적인 문제로 자녀들이 상처받는 일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야 합니다. 국민의 기를 살리는 것을 해야 되는데 지금 정치인들은 기죽이는 운동 하고 있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자기들만 여름이라는 겁니다. 저 목장에는 여름철이 오고, 이 우리가 사는 이곳에는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서 미끄러서 지나다니도 못하겠습니다.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 아시지 않습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밥 한 번 하려면 가마솥에 물 부으려면 그 꽁꽁 얼은 트래박을 가서 잡아 가지고 가서 그 당시 고무장갑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이 맨손으로 물을 한참 길어야 밥을 씻습니다. 그 쌀에 돌이 많아 가지고 거 길 이걸 조리로 이런 데 쌀이 얼어버립니다. 물이 어는 겁니다. 물이. 그러니까 또 불을 떼 가지고 불을 미지근하게 해서 쌀을 조리로 거릅니다. 그러니 물 뜨는데 30분. 손이 얼어 터져 겨울에, 그 물 길어 올리고 우물은 얼지 않지. 그거 떠 가지고 부엌까지 들고 가서 허리도 안 좋은 여자들이 그걸 물 데펴 가지고 이어 가지고 돌멩이가 이만큼씩 나왔습니다. 옛날 쌀은… 그래, 돌 다 걸러 내고 그걸 가지고 밥을 해 가지고 숭늉 끓이면 또 물 뜨러 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물가가 미끄러워 가지고 뒤로 자빠져서 돌아간 여자도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 지금은 수도 딱 틀면 물 나옵니다. 지금은 뭐만 딱 하면 밥 나옵니다. 이렇게 살기 좋은 데, 여러분들의 이런 어려움 문제, 만일 산골짝마다 눈만 안내리게 하면 얼마나 여러분이 살기 좋겠습니까? 정치인들이 조금만 마음을 바꾸면 여러분들이 편안하게 살 수가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편안하게 돈 걱정 안 하고 여행 다니면서 살게.

국민 배당금 정책과 결혼 장려

국민 배당금 어머니, 아버지 300만원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젊은이 20대도 결혼만 하면은 300만원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한 사람당 150만원씩 나오는데 장가 안 가면 30살이 돼도 150만원 안 줍니다. 제가 이 제도를 시행하면 장가가는 사람 어지간히 많이 나타납니다. 왜 장가 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라 300만원을 1년만 못 받아도 4천만원입니다. 4천만원. 2년 못 받았다 8천만원입니다. 10년을 못 받았다 얼마입니까? 그 사람 머리가 지진이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남이 장가 가라, 부모가 장가 가라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또 결혼하면 1억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주네요. 이것은 눈이 튀어나옵니다. 그런데다가 또 애… 낳으면 3천만원이 나옵니다. 아니, 혼인 신고만 하면은 돈이 그렇게 나오는데 왜 장가 안 가고 뻔들거리고 돌아다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제 정책은 25년 전에 대한민국을 완전히 바꿀 수 있었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요렇게 불경기를 만들어 놓고 국민들의 기를 다 빼버립니다. 국민들이 기가 빠집니다. 잘사는 놈들은 계속 비행기를 탑니다. 비행기 예약이 밀려 가지고. 설 연휴가 되는데 저는 26일 날 워싱턴 가서 상원 의원, 국회의사, 워싱턴 의사당에서 회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 갔다가 28일 날 옵니다, 2월. 3월은 LA 가서 강의하는 거고. 이달 26일은 워싱턴에 가서 트럼프의 최측근, 그 트럼프 측근 그 이름 뭡니까? 몇 사람입니까? 상원의원. 그 찾아보세요. 거기서 초청장이 왔으니까 허경영이한테. 허경영을 그… 저… 캐논입니까? 누구입니까? 박 캐논입니까? 아니지. 아니 말고 그… 저저저 그… 존 캐논입니다. 아, 잔 맥케인. 잔 맥케인하고 어… 존 코니, 코니카틀. 잔 캐릴스. 네 사람 불러보세요. John Corn ey, Corney Cartner, John Calley, Jerry Vor gen. 이 상원의원 네 사람이 허경영이랑 미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지금 트럼프의 저게 직계 상원의원입니다. 저 사람들은 전쟁, 북한하고 일이 일어나는 것을 이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제가 가서 허경영이의 이 말이 미국 조야에 많이 알려져 있는 겁니다. 허경영이한테 물어봐야 한다. 허경영이를 한국에서 데려와라. 그런데 한국에 정치인은 한 명도 안 부르고 제가 가는 겁니다. 허경영이가 한국에 전쟁을 막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옛날에 이야기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제가 가서 너희 북한이라는 나라하고 전쟁하게 되면 수습이 불가하다. 너희 이란에서 후세인 보고 핵 만든다고 잡았죠. 그런데 이라크에 핵이 있었습니까? 없었고 전쟁 못 해서 환장해서 때린 겁니다. 그래서 후세인 죽여 보니까 거기서 난민이 노다지 나옵니다. 지도자가 없으니까 거기서 IS가 나오고 별게 다 나옵니다. 오히려 나라가 혼비백산이 돼서 세계 골칫거리가 돼버린 겁니다. 너도나도 잘났다고 나오니까 서로 그냥 국민들끼리 뭐가 일어납니까? 각자 자기가 권력 잡겠다고 하다가 서로 파가 생겨가지고 그냥 거기서 분열이 일어나 가지고 나라가 망가지고 있는 겁니다. 맞죠? 북한을 잘못 건드려 놓으면은 알겠습니까? 중국 세력, 소련, 러시아 세력 막 다 붙어가지고 난리 하면은 수습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절대 함부로 폭격하는 것 아닙니다. 뭐 기습 폭격 택도 없습니다. 그런 것은 신중해야 되는데 허경영은 특별히 그런 것을 막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어떤 나라든 강력한 지도자가 있을 때에는 그 강력한 지도자를 제거할 때는 나라가 내분이 일어나면은 내란이 일어납니까, 안 납니까? 내란은 강대국도 수습이 안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 IS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습니까? 지금 만약에 북한이 그렇게 돼 보세요. 그래서 우리는 섣불리 제가 세계 아시아 통일할 때까지 미국은 스톱합니다. 그럼 저는 가서 상원의원들한테 제가 말을 잘하지 않습니까?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딱딱딱딱 제 눈을 한번 보면 변화가 와버립니다. 알겠죠? 그래서 제 강의가 아주 어려운 것 같으면서 쉬운데, 쉬운 것 같으면서 어렵습니다. 여기에는 암호가 들어있습니다. 제가 뭐 이 노래가 좋아서 부르는 것은 아니고, 이게 지금 우리나라가 이러고 있는 겁니다. 이 올림픽의 3대 정신이 이 우리 국민의 지금 입장을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다운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니, 국민은 지금 다 다운되어 있고 슬로우가 되어 있는데 무슨 올림픽이 어떻다고 그래 쌉니까? 지금 우리가 올림픽 보고 신명이 납니까? 조금이라도 전쟁 안 날까 봐서 지켜보고 있는 것이지, 그게 지금 우리가 신명이 나서 재미가 나서 보고 있습니까? 메달 몇 개 타는 거, 그게 중요합니까? 그렇게 우리 국민을 어리석게 보면 큰일 납니다. 우리 국민은 그런 데 있지 않습니다. 제 아버지 병원비, 저 양로원 비, 제 아들 학비, 뭐 마누라 생활비 줄 수 있는 남자가 별로 없습니다. 이런 불경기에, 여기에 대한 대책은 안 세워놓고 세금 가지고 막 거기 여름철에 가가 난리가 났습니다, 아주 뭐 흥청망청 여름철이 왔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주 말도 못합니다. 저는 지금 우리나라의 이 채권자들이 지금 당하는 수모가 제 눈에 보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돈을 은행에 못 갚아가지고 채권자들이 당하는 수모, 상상 한번 해봤습니까? 지금 심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채권법 바꿉니다. 월급 압류하는 법 바꿉니다. 누구든지 아무리 빚이 있어도 직장 다니는 데 찾아가서 협박하거나 법적 조치하는 자는 무조건 몽고로 보냅니다. 알겠습니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 스톱.

무당과 신명, 그리고 종교의 본질

요게 뭡니까? 세습무죠? 세습무. 세습 받아가지고 무당 된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럼 그 강신무가 실제 존재합니까? 그럼 우리가 내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성계나 강감찬이나 이런 사람들은 죽어서 몸을 받았을까요, 못 받았을까요? 귀신으로 갔을까요, 못 받았을까요? 장군들은 사람을 너무 많이 죽였습니다. 가서 문 열어주니까 들어옵니다. 탁 와 가지고 “야야, 내 말 들어라.” 이러면 이제 신이 들어오는 겁니다. 이런 신의 무당을 강신무라 그럽니다. 저 삼각산 저쪽 골짜기가면 나무함 파봐라 이럽니다. 그러면 거기 가면은 제가 쓰던 뭐가 들어있다 이럽니다. 그래서 거기서 파보면 그런 게 나옵니다. 그게 돈 많이 버는 무당입니다, 강신무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죽으면은 흔적 없이 사라진다고 생각합니까? 그런 헛소리 제발 좀 하지 마세요. 서울대학교 다니던 처녀가 한 달 동안 밥을 안 먹습니다. 그 애가 누구냐? 진희종 국무총리의 손녀였습니다. 걔 무당 됐죠. 서울대 다니던 애, 잡지에 많이 나왔죠. 세상에, 서울대병원에 입원을 시켰습니다. 정신과 의사가 아무리 약을 먹여도 밥을 못 먹입니다. 그게 무당 안 되면 밥을 못 먹게 귀신이 딱 들어가서 막고 있는 겁니다. 목에 밥을 넣으면 토해버립니다. 무조건 명령이 내려오는 겁니다. 이걸 뭐해? 내림굿을 받아라, 안 그러면 넌 죽는다. 계속 오더가 떨어집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 가지고 이제 정신과 박하가 총리 각하, 불가능합니다. 얘 죽습니다. 더 이상 오래 가면… 그러니 내림굿을 받도록 합시다. 현대 의학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 여자 서울대생하고 결혼해가 지금 무당하고 있죠. 잡지에 많이 나왔죠. 아, 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그 서울대 다니는 그 총리의 손녀가 무당 되고 싶겠어요? 이쁘기 때문에… 이쁜 여자는 그렇게 걸릴 수가 있습니다. 귀신이 컨택을 하는 겁니다. 괜히 놀러 다니다가 어디 산골짜기 가다가 귀신하고 아다리가 되는 것이죠. 여름에 놀러 간다고 저 해변가 갔다가 한쪽 귀퉁이에서 조용한 데 앉아 있었는데 귀신이 본 겁니다. “어머, 쟤 진짜 이쁘네.” 근데 그게 장군 귀신이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그 여자 무당이 되었는데, 이게 거짓말입니까, 참말입니까? 그럼 여러분 죽으면 여러분 영혼이 없어집니까,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까? 조상의 dna도 저한테 오지만, 또 제가 잘못한 것도 거기에 대한 대가가 옵니까, 안 옵니까? 다 플러스 돼서 제 자식한테도 가고, 일부는 제가 가지고 저승으로 갑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전부 백궁으로 가는 천사들입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근데 허경영을 금년부로 비방하고 걸린 자들은 그 가족이 소리 없이 하나하나 사라집니다. 그걸 제가 보여줄 겁니다, 이제는. 알겠습니까? 이 저 목장에는 뭐가 온다고요? 여름철이 오고, 이 목장에는 뭐가 와요? 산골짝마다 눈이 내려도 이 여름철에 있는 놈들이 우리를 괴롭히는 겁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저거한테 유리하도록 변호사 하고, 저거한테 유리하도록 해 가지고 그냥 없는 사람 집에다 다 갖다 붙이고, 다 내쫓아버리고, 직장 압류 붙여 버리고, 이중 삼중으로 받아먹습니까, 안 받아먹습니까? 그런 사람들의 후손은 전멸시켜야 합니까, 안 시켜야 합니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자기들이 여름이니까 이 겨울에 추운 사람 심정을 압니까, 모릅니까? 모르는 겁니다. 아주 씨를 말려 버려야 되는 겁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올림픽이다, 다 좋습니다. 평화를 위해서 올림픽을 하는 건 좋은데, 우리 국민들의 기를 살려주는 지도자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어, 기자를 제가 너무 시원찮게 작게 써 놨네요. 이 기가 요 가운데 쌀 미자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게 미국 할 때 쌀 미자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쌀 많고 배부르다, 이 말이죠. 하하하. 근데 요 쌀 미잔데, 요 쌀 미가 쌀이 사람의 몸속에 이렇게 들어가면 기가 됩니다, 에너지가 된다, 이 말입니다. 근데 이것은 여러분의 기는 쌀이 있어야 기가 생깁니다. 그래서 이게 포켓입니다. 돈이 있어야 힘이 나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 여러분들이 매월 150만 원씩, 부부가 300이 나오면 결혼 문제 해결됩니까, 안 됩니까? 100% 해결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정말 불효자가 아닌 이상은, 야, 내가 장가만 갔다 하면 우리 엄마 아버지 먹고살 것도 걱정 없구나. 어, 300만 원씩 나오고, 2억 나오고, 결혼 자금도 1억 나오고, 애 낳으면 3천만 원 나오니까 우리 엄마 아버지가 제가 장가만 가면 고생 안 하겠구나, 그리고 다른 여자도 아, 제가 시집만 가면 고생 안 하겠구나, 이러다가 길 가다가 만나도 서로 결혼하는 겁니다. 선보는 날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냥 부딪히면 결혼 이야기.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아, 그러면 가족을 다 살릴 수 있고. 부인하고 직장이 없다고 그 남자하고 결혼 안 한다 이럴까요? 필요 없습니다. 직장 없어도 오히려 좋습니다. 그냥 그거 가지고 살면 됩니다. 그러니까 걱정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직장은 취미로 다니는 겁니다, 취미로. 그러면 여유가 생깁니다. 그럼 이게 가슴에 돈이 가득 있으면은 매월 300만 원씩 나옵니다. 마누라 150, 남편 150, 300 나옵니다. 그러면 가슴에 결혼 자금 2억에서 3억. 그럼 3억에다가 300만 원씩 또 애 낳으면 3천만 원. 이렇게 되면 애도 많이 낳겠습니까, 안 낳겠습니까? 이왕에 욕심 낸 거 그냥 애를 막 낳는 겁니다. 하하. 그러면 이 이 사람들이 이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모가 야, 너 왜 장가 안 가냐? 이런 사람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너도 나도 짝을 해 가지고 장가를 가느라고 난리입니다. 장가를 가서 그다음 날 이혼을 해도, 그 여자도 평생 150만 원, 그 남자도 평생 150만 원 나옵니다. 근데 독신으로 있는 사람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오는 겁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너도 나도 결혼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다음 날로 이혼하는 사람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겠어요. 하하하. 계속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그것을 제가 한 3년 동안 정해 놓을까요? 3년 동안 헤어지면은 안 주는 걸로 할까요? 어, 그래서 한 몇 년을 정해 놓든지. 좌우지간 그렇게 하면 출산 문제 해결되겠죠. 그럼 속 썩이는 자식 없습니다. 병든 부모님 간호하느라고 걱정 없습니다. 돈 나옵니다. 어머니 아버지 생활하는 거 아무 걱정하는 자식 없고 자식 쳐다봐도 형제들이 싸울 일이 없고, 이 세상에 여러분들이 돈은 못 벌어도 국가에 세금을 절약해서 주는 거니까 여러분들이 고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겁니다. 그런데 그것은 또 압류도 못 합니다. 국민 배당금 압류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평생 돌아다녀도 은행에 돈이 착착착 쌓입니다. 그럼 저 해외여행 갔다 돌아와도 돈 쌓여 있습니다. 걱정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 저는 여러분 그렇게 해줄 자신이 있습니다. 알겠습니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신명과 국민의 기 살리기

그래서 그래서 이렇게 여러분들의 기를 세워주면은 이 무당이 강신이 될 때, 이 이 사람이 무당 할 때 뭐가 필요하죠? 이 사람이 적중을 하려면 앞에 와있는데 무당이 와있는데 이 사람의 모든 걸 알아맞히려면 뭐가 있어야 하죠? 신명이 있어야 합니다. 신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기와 똑같은 겁니다. 신명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신명.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신이 밝아야 합니다. 신명이 나야 합니까, 안 나야 합니까? 근데 무당한테 야, 100만원에 좀 해 줘. 이러면 안 납니다. 무당이 접신이 안 되는 겁니다. 근데 다시 200만원 더 주면 올 것 같은데 안 보이네요. 저 저쪽에서 얼굴이 조금 보이는 것 같은데 잘 안 보입니다. 결국은 많이 가져가겠죠. 근데 갑자기 야, 2천만원 줄게. 딱 주면 신명이 납니까, 안 납니까? 그냥 날라 다닙니다. 금방 신명이 돼 가지고 그것을 알아맞힙니다. 무당도 하물며 그러는데 사람이 어떻겠습니까? 대한민국 5천만 기운 다 빼놓으면 되는 일 있을까요, 없을까요? 몸 아프지, 돈 없이 나갈 데는 많지. 그걸 누가 해결해주나요? 아니, 돈을 구하러 옆집에 가면은 옆집 사람은 더합니다. 또 나중에 보세요. 집단 자살하는 시대가 옵니다. 집단 자살. 맞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지금 자살률 세계 1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니, 묘하게 아이큐 세계 1위인 나라가 자살이 세계 1위, 야 이거 해결 못하는 민족이 여러분들입니다. 제가 유식한 강의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왜 제가 여기에 자꾸 기를 이야기할까요? 대한민국 국민이 올림픽을 앞둬도 기분 좋은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가만 보니까 무슨 메달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더 높이, 이것은 배부른 사람들 하는 소리입니다. 배고픈 사람들은 지금 이게 반대로 보입니다, 반대로. 이제 올림픽 3대 요소 뭡니까? 더 높이, 더 빨리, 더 강하게. 국민 배당금을 이렇게 해달라는 겁니다. 빨리, 더 빨리, 더 높이, 더 강력하게.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을 저렇게 좀 해달라는 겁니다. 더 빨리 하라는 겁니다. 빨리빨리 대통령 돼서 빨리빨리 좀 해보라는 겁니다. 저는 이게 국민 배당금으로 보입니다. 이게 맞죠? 제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속이 어떤지 제가 압니다. 속이 어떻게 타는지. 그것을 제가 풀어주러 온 사람입니다. 맞죠? 그래서 이 강신무는 신이 내린 무당인데, 아무리 신도 돈을 안 주면 내립니까? 안 내립니까? 내려 가지고 있는데도 몸속에서 발동이 안 됩니다. 요까지 와 있는데 요게 입에 말을 안 해주네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 여러분들은 어떻겠습니까? 귀신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사실은. 그런데도 귀신이 돈을 내놔야 이게 말이나 나옵니다. 그런데 살아있는 여러분은 움직이면 돈입니다. 근데 이걸 해결을 국가가 돈을 솔방 모아 가지고 오데리보아에 그 여름…에다 다 갖다주는 겁니다. 5%들만 여름입니다. 95%는 추운 겨울에 빙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저는 빨리 대통령 돼서 국민들 배당금을 빨리 해달라는 소리로 듣겠습니다. 맞죠? 이 세습무는… 세습 무는 돈을 많이 줍니까, 안 줍니까?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세습은 자기 집안의 무당이 있으면 그 무당을 이어받아서 하는 것을 세습이라 그럽니다. 북한의 김일성을 김정은이가 세습했죠. 근데 김정은이가 독립운동 했습니까? 김일성 씨가 독립운동을 했죠. 그렇지만 그 할아버지 유전자를 받았으니까 국민들은 그 사람이 세습되어 왔다는 겁니다. 그것도 우리가 조상이 좋은 일 하면 후손이 세습받을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뭐 그걸 크게 시비 걸진 않습니다. 남북이 통일할 때 잘만 되면 우린 누가 하든 거기에 시비 걸 필요는 없지만, 잘 보세요. 세습 무당은 적중률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제로입니다, 제로. 그럼 왜 하느냐? 여러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느라고. 딸이 죽었다, 굿을 해줘야겠다. 그럼 좀 싸게 주고 굿만 하는 겁니다. 그럼 부모 마음이 편해집니까, 안 편해집니까? 편해지니까 하는 겁니다. 진정한 종교는… 불교도 있고 기독교도 있지만, 그것은 인간들이 자기들 마음 편하자고 만들어 놓은 겁니다. 신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인간은 신을 만들었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근본 문제가 해결됐습니까? 해결이 안 되고 맨날 이라크 사태, 북한 사태, 2차 대전, 1차 대전. 이게 거의 100% 종교인이 미국에서 도 남북전쟁 일어나서 기독교인끼리 서로 죽였습니다. 종교가 전쟁을 막질 못하는 겁니다. 왜? 인간이 신을 가짜로 만들었기 때문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제 오리지널 제가 와있습니까, 안 와있습니까? 그런데 저를… 저를 비난하고 저 사람은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야, 저 사람은 뭐 무슨 이렇게 이야기하면 됩니까? 모든 종교는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제가 누구란 거 여러분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종교를 만들어 놓고 정치만 잘한다면 누가 뭐라 그럽니까? 얼마든지 배당금만 줘 보세요. 교회고 절이고 열심히 가지 앉아 가서 앉아 있는데 거기서 돈을 해결해 줍니까? 안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오직 여러분들이 통과할 수 있는 거, 여러분의 소원을 들어주는 건 요거입니다, 요거. 이 이름, 허경영. 이 이름만 전 세계 난민, 전 세계 굶어 죽어가는 그 어린이들, 이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왔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비록 강신무도 돈이, 에너지가 있어 줘야 이 사람, 무당 몸에서 에너지가 발동이 됩니다. 꼭 도의적인 게 아닙니다. 무당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겁니다, 신명이 좋아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막 그냥 접신이 빨리되고, 맞추는 확률이 정확해져 버립니다. 이 강신무는 우리 무당 중에 한 1% 정도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옛날에는 이것이 무속에서 무용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모든 예술이 무속에서 나왔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즉, 무속에서 종교가 나옵니다. 무속 행위를 하다가 샤머니즘이 토테미즘이 종교가 돼 버린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야, 요렇게 하면 더 좋겠다. 로마 교황이 모여 가지고 성경에 요 내용은 요렇게 바꾸면 좋겠다. 공의를 수백 번 해서 고칩니까, 안 고칩니까? 그거 누가 만들었습니까? 그것을 사람이 다 만든 겁니다. 대장경도 사람이 다 만들었습니다. 직접 하늘에서 온 일은 제가 처음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해서 허경영이 dna와 여러분 dna는 반대입니다. 아까 처음 온 사람 나와요. 이제 여러분이 고칠 거니까 좀 이따 에너지를 줄 건데, 자, 허경영 dna와 선생 dna가 왜 다를까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