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혁명: 한 과목 시험과 창의적 인재 양성
교육 혁명은 중고등학교에서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애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처럼 특정 분야에 특출난 재능을 가진 이들이 성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다른 과목은 공부만 하면 되므로, 자신이 잘하는 한 과목에 집중하여 대학에 진학할 수 있게 됩니다. 야간 자율 학습이나 과외는 필요 없으며, 학교 교육의 문제는 사라지고 아이들은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이는 자살률 감소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유대인이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 국고 낭비, 이익을 남기지 못함, 지루하게 하는 죄
유대인들이 하늘도 용서하지 못하는 세 가지 죄가 있습니다. 첫째는 국고를 낭비한 죄입니다.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행위는 유대인들이 절대 용서하지 못하며, 이 때문에 유대인 사회에서는 도둑질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예산이 남으면 담당 공무원이 좌천되는 시스템 때문에 오히려 예산을 낭비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연말마다 남은 예산을 소진하기 위해 불필요한 회식이 잦아지는 것이 그 예입니다. 이러한 낭비되는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면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둘째는 장사꾼이 이익을 남기지 못한 죄입니다. 성경에도 다섯 달란트 비유처럼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는 게으른 자로 간주되어 가진 것을 빼앗깁니다. 유대인들이 전 세계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겉으로는 이익을 남기면서도 속으로는 손해를 봤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망하는 길입니다. 손님에게는 이익을 많이 남겨서 서비스를 더 제공하는 것처럼 보여야 합니다. 부모가 물려준 유산을 낭비하지 않고 두 배, 세 배로 늘리는 것이 진정한 효도입니다. 돈을 가질 자격이 없는 자가 돈을 벌면 단명하거나 돈을 잃게 됩니다.
셋째는 사람을 지루하게 하는 죄입니다. 특히 성직자가 성도들을 지루하게 하는 것은 하늘이 용서하지 못하는 죄입니다. 유대인들은 혼자 공부하는 것을 공부로 여기지 않고,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며 재미있게 학습합니다. 이는 그들이 말을 잘하고 항상 재미있는 이유입니다.
송구영신: 사유 시대에서 공유 시대로
송구영신은 낡고 더러운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는 사유 시대, 즉 양적 성장을 중요시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이 양적 성장은 정치인과 상위 5%의 부자들을 위한 것이었으며, 국민들과 성장의 대가를 공유하지 않았습니다. 대형 마트와 백화점이 지역의 돈을 빨아들여 서울로 보내고, 재벌들은 이 돈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에는 노인과 빚만 남게 됩니다.
앞으로는 공유 시대, 즉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시대가 와야 합니다. 이는 지식 이식 산업과 영생 복제 산업을 통해 구현될 것입니다. 지식 이식 산업은 칩 하나로 모든 지식을 10분 만에 이식받을 수 있게 하여, 학교 교육의 필요성을 없애고 시간을 돈으로 살 수 있게 합니다. 영생 복제 산업은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복제를 계속하는 것으로, 주사 한 방으로 젊음을 되찾을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산업을 개발하는 자가 미래의 ‘조만장자’가 될 것입니다.
부동산 소유 구조와 정치 개혁
자본주의의 소유 구조는 세 가지 지분 형태로 나뉩니다. 첫째는 공동 소유 지분으로, 개인 재산이라 할지라도 국가와 공동으로 소유하며 국가는 세금을 통해 월세를 받습니다. 둘째는 합유 지분으로, 문중 재산처럼 구성원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가집니다. 셋째는 총유 지분으로, 교회나 사찰 재산처럼 개인이 돈을 냈어도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지만 처분 시 투표권은 가집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인과 재벌이 결탁하여 국가가 가져가야 할 몫을 가로채고 있습니다. 이는 국민들을 빚쟁이로 만들고 희망을 잃게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치 개혁이 필수적입니다. 국고 낭비를 막기 위해 쌍벌제를 폐지해야 합니다.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처벌받지 않고 뇌물 금액을 받을 수 있게 하여 부정부패를 뿌리 뽑아야 합니다. 또한, 지방세를 없애고 국세로 통일하여 국가가 예산을 심의하고 집행함으로써 지자체 단체장의 비리를 막아야 합니다.
공감과 공덕의 시대
사적인 감정(사감)은 공적인 감정(공감)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로또에 당첨되어도 기쁨을 나눌 사람이 없으면 괴로운 것처럼, 인간은 공감을 통해 행복을 느낍니다. 정치인들이 국민과 공감하지 못하면 국민들은 그들에게 실망하고 분노합니다.
기복 신앙처럼 복을 빌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덕을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빌 게이츠처럼 자신의 재산을 기부하여 덕을 베푸는 것이 진정한 공덕입니다. 남에게 베풀고 희생하는 마음이 있을 때, 대한민국에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하루라도 선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한 것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말처럼, 우리는 항상 선하게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