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8 Why Does Huh Kyung Young Appear in the dreams of 7 billion people? – May 12, 2018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뇌물 쌍벌제 폐지’ 제안

부패 행위는 무엇입니까? 정부를 위해 뇌물 공여와 수수를 동시에 처벌하는 현행 쌍벌제는 뇌물을 받은 자만 처벌하고 뇌물 공여자는 처벌하지 않으며, 뇌물을 제공한 사실을 신고할 시 국가가 그 뇌물을 신고자에게 줌으로써 부정부패를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모두 처벌하는 방식으로는 뇌물을 영원히 끊을 수 없습니다.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하지 않고, 받은 사람만 처벌해야 합니다. 뇌물을 준 사람이 10년이든 20년이든 신고만 하면, 그때 준 뇌물을 신고자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대기업에 있다가 뇌물을 주었던 사람이 신고를 하면, 대기업에서 뇌물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신고자에게 그 뇌물을 돌려줍니다. 그러면 과거에 대기업에 있으면서 뇌물을 준 사람들이 신고를 할 것입니다. 엄청난 돈이 그들의 호주머니에 들어오게 되므로, 뇌물을 받을 사람이 없어집니다. 우리나라는 이러한 법을 만들지 않고 있습니다. 왜 만들지 않겠습니까? 뇌물을 가장 많이 받는 사람들이 바로 정치인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법이 있으면 자기들이 죽으니까 쌍벌제를 유지하여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현행법이 보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기꾼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뇌물 공화국은 사라질 것입니다. 뇌물을 받으라고 사정해도 아버지가 아들에게 줘도 아들이 받지 않을 것입니다. 아버지가 변심하여 나중에 생활비를 안 준다고 신고하여 국가에서 돈을 받아가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부자지간에도 뇌물을 주고받을 수 없게 됩니다.

허경영의 시대적 소명: 언어도단 시대의 도래

허경영은 왜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가? 신인이기 때문입니다. 신인으로서 지상에 왔고, 여러분의 꿈에 나타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의 문제입니다. 답은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언어도단 시대가 되니 나타나는 것입니다. 음악 소리도 때가 되니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계속 여러분을 끌고 있었다면 이 소리는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 제가 나타날 때가 되니 신호를 울리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에게 제 사진을 보여주면 손이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러시아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왜 지금 제가 와야 하는가? 아무리 통역기가 있고, 아무리 아버지 말을 아들이 다 알아들어도, 말과 경전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 그때는 섭리가 나타나는 시대입니다. 진리가 섭리를 이길 수 있습니까? 진리는 전쟁의 화신입니다. 진리는 어디서 나옵니까? 진리와 형제가 또 하나 있습니다. 정의와 또 형제가 하나 있습니다. 자유. 이것이 대학에서 3대 목표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진리, 정의, 자유, 이것이 지상 목표로 아이들을 가르치는데, 이 진리와 정의는 형제입니다. 그런데 언제 나오는지 보십시오. 정의는 법에서 나옵니다. 북한 사람이 남한과 전쟁이 나면 북한 사람을 칩니까, 남한 사람을 칩니까? 북한의 법 때문에 남한을 치는 것이 정의입니다. 우리가 악수할 때는 형제가 되어 보이고 가까워 보이지만, 막상 의견이 틀어져 전쟁이 나면 서로 법과 정의가 바뀝니다. 안중근 의사는 우리나라의 정의이고, 이토 히로부미는 일본의 정의입니다. 일본 법에 의하면 그는 장군이 맞습니다. 우두머리입니다. 정의는 나라의 숫자만큼 많습니다.

죄의 본질: 법이 아닌 방관

죄는 무엇을 죄라고 합니까? 법을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합니다. 그러나 하늘에서는 법을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혼돈하고 있는 이 시대가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남한의 법을 어기면 정의가 아니고, 북한의 법을 어기면 그것이 정의가 아닙니까? 일본의 법을 어기면 정의가 아닙니까? 일본이 우리를 쳐들어온다고 일본이 정의가 아니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우리를 치는 자는 일본이 아닙니다. 대통령도 아닙니다. 우리를 치는 자는 우리 자신들뿐입니다.

가정에 어린아이가 없어지고, 마을에 어린아이가 없어지고, 교회에 어린아이가 오지 않고, 절에 어린아이가 오지 않고, 농촌에 어린아이가 없어지고, 도시에 어린아이가 없어집니다. 여러분은 나라를 망하게 해놓고 뻔뻔스럽게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제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지 않으면 우리나라 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때 여러분은 저보고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고 했습니다. 트럼프가 16명 중 꼴찌 할 때 대통령 나온다고 MBN에 가서 아나운서에게 질문하는데, 앵커에게 제가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고 아이콘이다. 저 사람이 지금은 꼴찌지만,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미래를 한 치 오차 없이 보는 자가 한민족의 대통령이 되면 세계가 통일되고 달라질 것입니다.

죄는 무엇입니까? 법을 어긴 것이 죄라고 합니다. 법을 어겨서 죄를 받는 것은 북한이나 남한이나 일본이나 다 다릅니다. 일본이 침략해 우리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이 낳는 여자에게 5천만 원을 안 주고 결혼하는 사람에게 1억을 안 줬기 때문에 25년 전에 우리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쳐들어와서 망하고 북한이 핵무기로 우리를 때린다고 우리가 망할 민족입니까? 우리가 아이를 안 낳는 바람에, 아이들을 장가 안 보내는 바람에 우리가 스스로 몰락하고 세계에서 사라지는 민족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먼저 돌아가신 조상들에게 천추의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조상 중의 조상이 바로 저입니다. 제가 내려온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피부와 제일 잘생긴 얼굴을 주었는데, 여러분 한민족이 이렇게 몰락할 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밥 먹다가 내려온 것입니다.

여러분, 죄는 법을 어긴 것이 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무엇을 어긴 것이 죄입니까? 하늘을 어긴 것입니다. 죄는 잘 들으십시오.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방관하는 것이 죄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 그것이 죄입니다. 법을 어기지 않았다고 그것이 죄가 아닙니다. 법은 저 정치계의 높은 사람, 재벌들이 상습적으로 어깁니다. 약한 사람이 어기면 잡아넣습니다. 법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을 때 지키는 것입니다. 아무 때나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 지킬 만한 가치가 있을 때 지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방관하는 것이 죄입니다. 여러분 꼭 알아두어야 합니다.

예수가 지나가다가 어떤 거지가 쓰러져 있는데, 그것을 고쳐주고 싶은데 그 날이 안식일입니다. 예수가 병을 고쳐줄 능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아, 내가 능력이 있지만 지금 교회 가는 시간이 바빠. 안 돼. 안식일에는 고치면 안 돼.” 하고 지나가면 그것이 지혜라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가십니까? 예를 들어 의사가 지나가다가 사람이 쓰러져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골프채를 가지고 지금 인천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빨리 대만으로, 필리핀으로, 호주로 골프 치러 가야 하는데, 김해에 한 명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비행기 시간이 다 되어 갑니다. 아, 그런데 이 사람이 길바닥에 쓰러져 있고 피를 철철 흘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골프 가방을 들고 그 사람을 안 고치고 골프 치러 가버릴 때 죄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데 목격자가 그것을 외면하는 것입니다.

예수와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진정한 친구가 누구냐고 할 때, 자기 민족이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자기 민족은 율법 지키느라 지금 교회 가느라 정신없이 다 가버립니다. 또 이날은 그런 사람을 도와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놓고서는 이방인이 그 강도당한 자를 구해줍니다. 여관방에 갖다 놓고 “내가 갖다 오면 돈이 모자라면 또 줄 테니까 잘 좀 보살펴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마리아인처럼 그것을 지키는데 유대인들은 지키지 않습니다. 왜 안 지킵니까? 율법 때문입니다. 율법이든 법이든 그것은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법과 정의와 진리와 정의와 자유는 쓸데없는 짓거리들입니다.

이제 허경영이 말하는 죄의 정의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여러분은 담배 먹는 데 16조, 우리 한민족이 술 먹는 데 8조를 씁니다. 그 돈을 없애면서 1년에 1천만 명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데, 여러분은 집단 외면을 하고 있는 한민족입니다. 제가 왜 여기 왔겠습니까? 여러분에게 무엇을 자랑하러 왔겠습니까? 대통령 병에 걸린 사람이 아닙니다. 절대 그런 데 관심 없습니다. 야만 세계를 바꿀 수 있으니까 온 것입니다. 죄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방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아에 허덕이는 5억 명을 우리 민족이 다 구할 수 있습니다. 미국이 안 하든, 소련이 안 하든, 중국이 안 하든 관계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4만 5천 명의 난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어떤 아이가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강남 대치동에 있는 고등학생인데, “총재님, 저는 공부하기 싫어서 자살하고 싶은데요”라고 합니다. 그런 전화가 엄청 많이 옵니다. 제가 하루에 한 200명을 살립니다. 제 말에는 권능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그 아이들이 저에게 전화했다는 것만으로도 복을 받은 것입니다. 제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지금 저기 이라크나 저런 유럽의 중동 나라들은 집이 부서져 버리고, 엄마 아빠가 죽어 버리고, 학교 부서져 버리고, 선생도 죽어 버리고, 나라도 없어져 버리고 유랑민이 되어 고등학생이 채포 다리도 없이 배를 타고 탈출하다가 바다에서 죽습니다. 그리고 무사히 살아 유럽에 도착하면 난민 수용소에 가서 10년, 20년 있어야 합니다. 그 젊은 학생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공부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 죽었습니다. 동생 죽어 버렸습니다. 가정이 다 파괴되고 자기 마음은 포탄으로 제다이가 됩니다. 그것을 보고도 젊은 학생은 공부하기 싫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 있습니까? 대치동에 아파트 있습니까? 공부를 꼴찌 하면 어떻습니까? 공부를 꼴찌 하더라도 잘하는 학생이 있으면 그 학생을 도와주십시오. 친구가 잘 되면 당신이 그 영광을 받을 것이니, 당신이 공부를 못해도 친구가 공부 잘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열심히 학교를 다니십시오.”

그러자 “아, 총재님 말씀 들으니까 공부할 생각이 확 드는데요”라고 합니다. 제 말에 권능이 있습니다. “그래도 공부하기 싫은가?”라고 물으니 “아닙니다. 공부 열심히 해야 되겠는데요”라고 합니다. 선생도 있고, 부모님도 있고, 돈도 있고, 집도 있고, 학교도 있고, 선생도 있는데, 부족한 것이 무엇입니까? 어리석은 민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낳아 놓았다는 아이들까지 변절하여 자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1년에 5,900명이 교통사고로 죽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5,900명이 교통사고로 죽을 때 중상자는 몇 명입니까? 얼마나 많은 가정이 이 교통사고로 파괴되는지 모릅니다. 이것을 우리는 법으로 따지면 죄라고 합니다. 사람을 죽인 500명이 죽였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가슴에 상처가 있습니다. 졸다가 죽였겠습니까? 고의적으로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상처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 많은 상처를 안고도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자살 세계 1위가 우리입니다. 이런 나라를 대수술하러 와서 한민족만 싹 수술하면 세계는 저절로 따라갈 것입니다.

허경영의 현현: 해인 시대와 꿈의 소통

이 언어도단 시대와 두 번째 시대와 세 번째 시대가 겹쳐 있기 때문에 제가 온 것입니다. 언어도단은 어떤 시대에 온다고 했습니까? 해인 시대입니다. 이 해인 시대는 지금 인터넷 시대입니다. 지금 인터넷 시대이니까 제가 여러분 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때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언어도단, 말로 안 되니까 이제 꿈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인에게 꿈으로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말해 보십시오. 듣지 않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부모 말은 안 들어도 꿈을 꾸면 저에게 물어봅니다. 꿈을 꾸면 이것이 무엇인가, 이것을 왜 꾸었는지 궁금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꿈으로 제 얼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전 세계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꿈에 저를 매일 봅니다. 죄가 많은 사람일수록 저를 많이 봅니다. 제 가까이 있어도 백궁에 갈 사람, 저와 가까운 사람들, 죄가 적은 사람은 거의 꿈에 저를 안 봐도 됩니다.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굉장히 깨끗한 사람입니다. 저를 본 사람은 허경영에게 갈까 말까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자꾸 나타납니다. 외국 사람들은 더 많이 나타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그림을 그려 가지고 “이게 도대체 누구냐, 왜 꿈마다 이런 남자가 이상하게 생긴 놈이 나타나서 자꾸 보이냐”고 합니다. 많이 나타나는 사람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그런 사람은 유튜브에 허경영 흉을 보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변절되기 직전입니다. 제가 알려주지 않습니까? 한 번도 안 나타난 사람은 좋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꿈에 자꾸 나타날 때는 경고를 하는 것이니, 제가 자꾸 전 세계인의 꿈에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 사람들을 바꿔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거짓말 같습니까? 실제입니다. 제 꿈에 많이 본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특별히 인터넷 조심해야 합니다. 핸드폰 조심해야 합니다.

죄의 네 가지 본질: 사랑, 사람, 덕, 단

죄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방관, 방관, 방관, 방관이 죄라는 말입니다. 율법도, 법도 이런 것은 쓸데없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되어 있는 사람은 법을 어기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되어 있는 사람에게는 법이 필요 없습니다. 모함당해 갈 수는 있어도 점잖은 사람은 법을 어기지 않습니다. 이것은 있으나 마나입니다. 영국은 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헌법이 없습니다. 그래도 영국이 지금 세계를 제패했습니다. 법을 많이 만들어 놓았던 나라는 나중에 결국 망하는 것입니다. 로마가 왜 망했습니까? 법을 너무 많이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지금 로마 법을 가져왔습니다. 대륙법이라는 것입니다. 로마는 법만 남기고 죽어버렸습니다. 법을 많이 만든 나라는 법 때문에 망하고, 칼을 많이 만든 일본은 칼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법은 쓸데없는 자들이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만 호주머니를 챙기는 데 써먹는 것입니다. 이 말을 하면 몸에 열이 나서 덥습니다. 죄는 방관입니다.

죄가 왜 죄일까요? 한문으로 파자하면 ‘가지 넉 사(四)’자입니다. 가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네 가지가 아닌 것이 무엇입니까? 사랑이 아닌 네 가지가 아닙니다. 첫째, 사랑이 아닙니다. 두 번째, 이 네 가지가 아니면 무조건 죄입니다. 네 가지. 이것을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합니다. 죄는 네 가지가 아니면 방관자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쉽게 이야기해주니까 여러분이 예사로 듣는데 심각하게 들어야 합니다.

죄라는 것은 네 가지가 아닌 것입니다. 첫째가 무엇입니까? 넉 사(四)자가 들어가야 합니다. 이 네 가지 안에 첫째가 사랑입니다. 이것은 기뻐할 자입니다. 네 가지의 기쁨입니다. 사랑이 아닙니다. 두 번째는 무엇입니까? 사(四)자까지 써주었습니다. 전부 사(四)자입니다. 무엇이?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네 가지를 본다는 뜻입니다. 네 가지를 보는데 무엇을 보느냐? 신에 대한 믿음, 두 번째 부모에 대한 효도, 세 번째 부부간의 사랑, 네 번째 교육입니다. 신효애교(信孝愛敎)를 보는 것입니다. 네 가지를 본다고 해서 사람입니다.

장관은 사람이 아닙니다. 장관은 부인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신에 대한 믿음과 부모에 대한 효도. 그런데 신도 안 믿습니다. 그럼 부모에 대한 효도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모든 사람은 100% 불효자입니다. 말은 자기가 효도한다고 하는데 부모는 그 자식이 하는 것을 효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효도는 어떤 식으로 돌아갑니까? 부모에게 자식이 받은 것을 부모에게 돌려줄 수는 없습니다. 그것이 어렵습니다. 나라에서 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150만 원씩 주는 것입니다. 아내에게 150만 원, 남편에게 150만 원.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항상 위에서 내려와야 합니다. 부모가 보살펴주다가 나중에 끝날 만하면, 아이가 자립할 만하면 부모는 아프든지 돌아가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에게 효도를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마음도 부모들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해준 것입니다.

믿음과 효도와 사랑, 부부 지간의 사랑과 교육이라는 이 네 가지 신효애교가 네 가지를 본다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입니다. 그래서 아들 보고 “야, 인간아! 네가 제발 언제쯤 사람 되니? 사람 좀 되라”고 합니다. 그때 엄마가 “이 인간아!”라고 합니다. 인간아, 사람 좀 되라고 합니다. 그 인간은 욕이 아닙니다. 인간은 욕입니다. 엄마가 이 인간을 사람들이라고 하면 그것은 욕입니다. 효도는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위에서 아래로, 즉 아버지에게 받았으면 그것을 자식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자식에게 그대로 넘겨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개돈(繼代)입니다. 이것을 위로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에게 100억을 받았으면 자식에게 적어도 이자까지 붙여서 110억을 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효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위로 올리면 그것은 만물의 이치가 아닙니다. 만물의 이치는 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자식들에게 효도를 강요하면 안 됩니다. 국가가 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개인에게 내려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노인들은 국가가 살려주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자식이 주는 것은 먹으면 얹힙니다. 피눈물 나서 못 받습니다. “그것 모아 가지고 이놈 손자 학교나 보내라”고 합니다. 부모의 마음을 변환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식에게 아버지에게 받은 것을 솔방울처럼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또 그 손자는 또 증손자에게 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효도입니다. 여러분의 노후 문제는 누가 책임져야 합니까? 허나라입니다. 죄 없는 월급 못 받는 죄 없는 자식들 보고 불효자식이다 뭐라고 하지 마십시오.

신효애교(信孝愛敎)는 네 가지입니다. 신(信)은 믿을 신자, 효(孝)는 효도 효자, 애(愛)는 사랑 애자, 교(敎)는 가르칠 교자입니다. 이 네 가지가 사람입니다. 사랑은 무엇입니까? 얼굴로 남에게 기쁘게 해주는 것입니다. 얼굴로 기쁘게 해주고, 그다음 말로 기쁘게 해주고, 물질로 기쁘게 해주고, 행동으로 몸으로 기쁘게 해주는 것입니다.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아기들은 기쁘게 해주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른들은 얼굴이 좀 어두워져 있으면 안 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고 나면 어두워질 사람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왜 어른들이 어둡습니까? 이것을 거꾸로 하려니까 자식들에게 늙어서 신세를 져야 하니 괴롭지 않습니까? 그 얼굴을 효도를 한다고 하는데 부모는 괴로운 것입니다. 왜? 그것이 자기 손자에게 뿌려 가지고 손자에게 훌륭한 자식을 키워야 하는데, 그 아들의 에너지를 뺏어 갑니다. 부모가 기분 좋겠습니까? “야, 내가 빨리 죽어야 되겠다. 저놈이 나에게 주는 생활비를 아이에게 학교라도 학원이라도 하나 더 보내야 하는데, 저게 나에게 100만 원씩을 주면 저 자식은 공부를 뭘 시키겠는가?” 그래서 효도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옛날부터 저는 알기 때문에 “결혼하면 1억, 부모가 주면 안 돼. 나라에서 주겠다는 거야. 애 낳으면 3천만 원. 애 낳으면 5천만 원. 국가에서 주겠다는 거야.”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올라갔습니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국가에서 주겠다는 것입니다. 잘하라는 것입니다.

일본과 북한과 미국과 중국이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못해서 우리가 망하는 것입니다. 진작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줬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국회를 늘리자, 수당을 더 가져간다, 저것을 가져간다 합니다. 교육감이 왜 필요합니까? 필요 없는 직책이 많습니다. 그 예산 전부 줄여 가지고 문교부 장관 하나 있듯이 조그마한 코타시 하는 나라에서 가는 데마다 교육감이 있어서 교육에 혼선만 빚습니다. 국가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하고 여러분에게 가야 할 배당금이 교육청, 지방마다 교육청 있고 거기에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게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지방선거 왜 돈이 들어가냐는 말입니다. 지방선거 없애야 합니다. 대통령이 전부 임명하면 됩니다. 대통령 못 믿으면 나라를 떠나십시오.

어떤 공부 많이 한 사람이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뭐라고 왔을까요? “선생하고 허재가 붙으면 재밌겠다. 선생은 강의하다가 이러면 대한민국 재수 없다고 백을 들고 던지는데, 여기다가 백을 던지는데, 이 자식들이 있다. 정치를 하라. 그러니까 백목이 튕겨서 날아간다는 거야. 아, 그런데 허재는 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강의를 한대. 그런데 사람은 더 많이 와. 총재 강의는 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재수 없다는 소리 안 하는데도 사람들이 다 웃는데, 근데 돈은 막 바람을 해야 사람들이 본다 그래. 두 사람을 한번 붙여놔야 돼. KBS 방송에 두 사람을 한번 내가 난상 토론을 한번 하게 해봐요. 누가 이기나 한번 보자고.” 그래, 그 사람이 저에게 그 말 했습니다. 혼났습니다. 어떻게 신인과 인간을 갖다 붙입니까? 저는 우주를 논하고, 궁을 논하고, 이 지구와 같은 비행기가 얼마가 있다고 했습니까? 36억 8천 8백만 개가 있는데, 이 무한대 우주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뭘 이야기합니까? 주자가 어떻고, 노자가 어떻고, 주자와 노자가 지금 무슨 소용입니까? 사대 성인, 사대 성인도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없고, 그 위에 메시아와 미륵도 이런 부분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런 사대 성인이나 철학자를 연구하게 생겼습니까? 그래서 제가 “내가 어찌 그런 사람하고 토론을 하겠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 그래도 총재님이 선생하고 토론하면 엄청나게 깨가 그래”라고 합니다. 제가 뭐라고 했겠습니까? “그냥 있어도 나는 인기가 올라가요. 그런데 굳이 그렇게 하시려면 하세요. 그 대신에 제 출연료는 좀 비싸요.” 왜 비싸냐? 제가 뭐라고 했겠습니까? 제가 이랬습니다. 그 사람 보고 저는, 제가 지금 여러분에게 하는 것은 강연입니다. 그런데 도대체 하는 것은 강의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저는 허경영 강연을 치라고 합니다. 허경영 강의를 치면 안 됩니다. 원래 여러분 그냥 알아듣기 쉽게 강의라고 하는데, 강연입니다. 강의는 원고를 들고 하면 안 됩니다. 김대중 대통령이나 대통령들이 강해는 길바닥에서 합니다. 원고 들고 하던가요? 원고 들고 “국민 여러분” 이러지 않습니다. 원고가 없이 하는 것이 강해입니다. 그래서 강해는 그 가격이 한 10억씩 받습니다. 미국의 클린턴이 지금 외국에 강의하면 올 때 한 10억 받습니다. 제 강의는 시간당 한 1억 원 됩니다. 그런데 강의는 반드시 교단에서 하는 것입니다. 교단, 제자가 있고 교단에서 하고 제목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강의는 아무리 비싸게 받아도 시간당 10만 원이 안 넘습니다. 시간당 10만 원 버는 사람하고 시간당 1억씩 버는 사람하고 그게 게임이 되겠습니까? “아니, 총재님 강의와 강연이 다릅니까?” 이러는 것입니다. “아, 그런 당신이 어떻게 강의를 주선하겠는가?” 그래서 저는 강연자입니다. 도인 강의하는 사람입니다. 원고 들고 합니다. 허경영은 원고 없이 그냥 써 나가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방대한 것을 쓰려면 원고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여기 뭐 사람이다 그러면 신효애교 뭐 사람이라 그러면 얼굴 이런 거 있어야 할 것입니다. 원고를 쫙 세워야 합니다. 이것도 말로 하면은 이게 저 이게 뭐예요? 말로 하면은 얼굴, 얼굴 ‘안’자 한문도 하면은 이것은 말이니까. ‘안’은 이것은 뭐예요? 돈, 재물로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행동은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이 한문으로 적어서 이렇게 다 머릿속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눈으로 말로 얼굴로도 하고, 그다음에 여기도 말로 하고, 재물로 하고, 행동으로도 한다. 뭐 이렇게 써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머릿속에 들어 있습니까, 안 들어 있습니까? 그다음에 또 세 번째는 덕입니다. 사덕이 무엇입니까? 인의예지 들어 있습니다. 이런 것도 적어야 합니다. 인, 의, 예, 지. 사랑, 의로운 것, 돈, 예절, 지혜. 이것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 마지막 네 가지가 없으면 그것은 무조건 죄입니다. 그러니까 부모 앞에 밝은 얼굴 안 보이면 죄입니다. 부모에게 말을 공손히 안 하면 죄입니다. 이제 죄가 뭔지 알겠습니까? 죄는 법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이것은 법으로 통제하지 않습니다. 죄는 법을 어겨서 짓는 데는 형법 죄인이고, 우리가 말하는 죄라는 것은 우리의 법에서는 통제를 할 수가 없습니다. 법으로. 그러니까 죄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진짜 무서운 죄입니다. 여기서 남의 얼굴을 어둡게 하고 있으면 하늘의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자기 얼굴을 누가 주었습니까? 하늘에서 허경영이 주었습니다. 그러면 그 얼굴을 받았으면 이 몸 관리를 잘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잘해야 합니다. 남 앞에 밝게 하라고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꽃이 인상을 쓰고 있는 꽃을 보았습니까? 내일 하늘에 오면 꽃을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그 하늘의 꽃이 인상 팍 쓰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하늘의 꽃입니다. 여러분 얼굴이 밝아야 제가 기분 좋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그런 제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하늘의 꽃이 인상 팍 쓰고 있으면 꽃의 역할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는 불행이 오기 시작합니다. 밝은 얼굴과 밝은 상냥한 말. 비행기 타니까 스튜어디스들은 어떠한 경우도 인상을 쓰지 않습니다. 제가 지나가다가 스튜어디스의 발을 밟았는데도 스튜어디스가 죄송하다고 합니다. 교육을 그렇게 받습니다. “아, 손님, 왜 내 발을 밟아요?” 이렇게 서 있습니까? 부부 지간에는 남편이 아내의 발 한번 밟아 보십시오. 난리 납니다. “아, 죄송해요” 이렇게 하겠습니까? 여러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스튜어디스 같이 그렇게 해야 합니다. 남이 내 발을 밟을 때 내가 말 한마디 기분 좋게 해주면 내 복이 산처럼 쌓입니다. 남이 나를 때릴 때 내가 맞고도 “하,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보죠” 이러고 참아 버리면 복이 산처럼 쌓입니다. 바가지 긁는 아내 옆에만 있으면 철학자가 되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 같이 참기만 하면 그 사람은 전생의 죄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서비스 잘해주고 밥 잘해주고 칭찬 잘해주는 아내 만나면 신세 조아지는 것입니다. 왜? 평생 아내에게 얻어먹고 서비스를 받으니까 죄를 많이 짓는 것입니다. 다음 생에 가보면 그 부인의 종으로 내가 태어나야 합니다. 여러분은 원수라고 하는 자가 내 은인이고, 은인이라고 하는 자가 내 원수입니다. 나에게 잘해주면 무조건 좋은 사람입니까? 나를 나쁘게 하는 것입니다. 복을 지을 기회를 안 주는 것입니다. 훌륭한 아내는 가능하면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어야 합니다. 그런데 긁더라도 눈치껏 하고, 저녁 7시가 되면 여자의 시간입니다. 그다음 날 아침 7시까지는. 집에 현관할 때 이 현자(玄)를 씁니다. 거물 현자. 현관할 때 이 현자(玄)를 씁니다. 이 현관하고 이 집 관자를 쓰는데, 이 현관은 어두운 거리입니다. 그러니까 어두울 때 남자는 집에 오는 것입니다. 멀쩡한 대낮에 집에 오면 남자가 여자에게 얻어터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 현자를 쓰는 것입니다. 남자는 현관이 깜깜할 때 들어와야 합니다. 현관이 밝을 때 집에 오는 남자는 젊어서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는 사람입니다. 어두울 때 집으로 들어오면 7시 넘어, 맞죠? 그러면 7시부터는 이것이 여자 시간입니다. 부인의 시간입니다. 이 음의 시간에는 남자가 집에 와서 잔소리하면 안 됩니다. 여자에게 눌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남자는 언제 이야기해야 합니까? 낮 12시. 낮 12시, 밤 12시는 여자가 제일 무서운 시간입니다. 음기가 강합니다. 그러니까 저녁이 깊어 갈수록 8시, 9시, 10시, 11시 가면 무조건 몸 조심해야 합니다. 빨리 가서 자는 생하고 누가 잡 버려야지. 뭐라고 말하마 했다는 음기가 팍 눌러버립니다. 저녁이 늦어지게 집에 오는 사람은 그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 여자에게 할 말이 있을 때는 반드시 남자는 옷이 놔 될 듯이 점심을 사겠다고 나오라고 해야 합니다. 불러내 가지고 맛있는 것을 실컷 먹여 놓으십시오. 그리고 뭘 하나 부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야, 우리 이사 가는 게 좋겠다.” “아, 당신 뭐 밥 사준다고서 이사 이야기?” “내가 이사하는 것 때문에 당신하고 의논하려고 불러낸 거야.” 여자가 기분 나쁘겠습니까, 안 나쁘겠습니까? “당신 그 집이 정이 들었겠지만 우리가 저리로 가면 돈을 조금 더 벌 것 같다. 거기 투자하면 괜찮겠다. 한번 이사해 보는 게 어떨까?” 이러면 여자가 따라가겠습니까, 안 따라가겠습니까? 그런데 퇴근하자마자 “여보, 좋은 이야기가 있어” 시간은 한 10시쯤 됐습니다. 말 꺼내면 둘이서 대박 싸우는 것입니다. 여자는 대낮에 남자의 양기가 최고로 강한 시간이 12시입니다. 낮에 그 오시(午時)에 남자가 말을 하면 조용해집니다. 그 오시(午時)가 누구입니까? 허경영의 오시(午時)입니다. 이 사람이 오시(午時)에 말을 꺼내야 한다 해서 말 오자, 허행 헛 자입니다. 가장 양기가 강한 사람입니다. 오시(午時)에 말을 하라는 말입니다. 오시(午時)에. 남자는 제가 하늘에서 온 여러분 70억이 제 신부이기 때문에 제가 오시(午時)에 온 자입니다. 오시(午時)에 와서 말을 한다는 말입니다. 수시나 무슨 진시나 이럴 때 말을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런 자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닙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허경영 사진이나 이름이나 이것이 떨어집니까? 그 자는 오시(午時)에 와서 여러분에게 말을 합니다. 양기가 강할 때. 그래야 세계 여자가 제 말을 듣겠습니까, 안 듣겠습니까? 전 세계 여자가 허경영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時)입니다. 제 지지자들은 12시쯤 여러분들이 먼 데서 출발했습니다. 그러니까 시(時)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밤만 되면 빨리 사라져 버립니다. 소리 없이 사라집니다.

그다음에 네 번째 사(四)가 무엇입니까? 입이 조용합니다. 저는 이럴 때 물을 마셔야 합니다. 마지막이 무엇입니까? 사단(四端)입니다. 사단(四端)은 무엇입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대충 적어 드리겠습니다. 한글로 처음에 측은지심(惻隱之心) 알죠? 남을 측은하게 바라봅니다.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그러니까 남을 측은하게 보고 인의예지(仁義禮智)와 똑같습니다. 측은하게 보고 수오지심(羞惡之心), 악을 멀리해야 합니다. 항상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다음에 이것은 사양지심(辭讓之心), 뭐든지 남에게 사양하는 것입니다.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른 것을 항상 가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 마음이 없는 사람은 철면피라고 합니다. 이 양반은 사단(四端)을 가지고 있고, 상놈은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옛날에 사단(四端) 대신 칠정(七情)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양반은 사단(四端)으로 살고, 상인 옛날에 계급이 낮은 사람들은 정(情)으로 삽니다. 칠정(七情)이 무엇입니까? 희로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欲)입니다. 희(喜)하고 설(說)하고 이것이 빠릅니다. 무엇이 생기면 좋아하고, 주인이 뭐 좀 주면 좋아서 막 이럽니다. 그러니까 양반은 뭐 있어도 이것이 옳은 것인가 아닌 것인가, 이것을 받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마음을 먹습니다. 그런데 밑에 사람들은 뭐 주면 좋다고 받습니다. 그 안에 독약이 들었어도 받습니다. 기뻐합니다. 양반은 양반이 가지는 정신을 옛날에 무엇이라고 합니까? 구사도(九思圖)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구성령(九聖靈)이라고 하는데, 구사도(九思圖)입니다. 사람이 행동을 할 때 반드시 아홉 가지를 생각하고 하나를 해야 합니다. 여기 가서 신발을 하나 사야겠다고 백화점에 가서 그러면 갈 때 아홉 가지를 생각하고 가야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저것을 배운 것입니다. 행동을 안 하려면 꼭 아홉 번을 생각해야 하니까 복잡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 번도 안 한 일이 없습니다. 생각해야 합니다.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첫 번째가 배가 고파서 다 까먹어 버립니다. 첫째가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사명(視思明)입니다. 사물을 밝게 보라. 두 번째는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는 것입니다. 청사총(聽思聰). 그다음에 말을 할 때, 말을 할 때는 무엇을 생각해야 합니까? 생각 사자. 말을 할 때는 무엇을 생각해야 합니까? 사랑해야 합니다. 말을 할 때 명하게 하고, 이것이 사랑입니다. 말을 할 때 밝게 하고, 얼굴을 밝게 하고, 재물을 남에게 밝게 주고, 마음을, 행동을 밝게 하라. 네 가지 있지 않습니까? 그것과 같이 여기도 사도(士道)는 사람이 양반이 행동을 할 때 아홉 가지를 거친 다음에 행동을 옮기라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인지 보십시오. 언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남에게 중심 있게 하라. 충성되게 하라. 충성되게. 그다음에 행(行), 행동할 때는 네 번째 행동할 때는 무엇을 하라? 무엇을 생각합니까? 생각 사자. 공손하게 하라.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하라. 그다음에 사업을 할 때, 사람이 사업을 할 때 무엇을 생각해야 합니까? 사사경천애인(事思敬天愛人), 사업을 할 때는 경천애인(敬天愛人) 하라는 것입니다. 하늘 공경할 경자. 이것은 공손해야 합니다. 사람이 행동할 때는 공손하고 되는데, 사업을 아는 자가 공손하다 되냐? 안 됩니다. 부도납니다. 사업을 하는 자는 공경, 하늘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하늘 경천애인(敬天愛人). 사업하는 사람은 반드시 경천애인(敬天愛人) 해야 합니다. 하늘을 공경하면서 사람을 어떻게 하라고요? 사랑하라. 경천(敬天). 그러니까 사업을 아는 자는 이것을 합니다. 그러니까 장사가 장사가 아니고, 어떤 장사꾼이 있는데, 가난한 선비가 와서 무엇을 사러 왔습니다. 가난한 선비가 붓을 사러 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붓 장사가 경천애인(敬天愛人)을 사사경(事思敬) 아니냐. 그 사업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을 하니까 장사꾼 기질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장사꾼 기질로 장사하는 사람 다 망합니다. 항상 장사를 하더라도 사업가 기질로 해야 합니다. 붓을 사는데 가난한 선비입니다. 붓을 하나 더 주는 것입니다. 초를 사러 와서 선비가 초를 하나 더 주는 것입니다. “아니, 저는 하나밖에 없는데요.” “당신은 집안이 어려우니까 공부를 더 많이 하시라고 촛대를 하나 더 줍니다.” 이 초, 초가 아까워서 공부를 못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 초를 하나 더 주니까 매번 초를 살 때마다 하나씩 더 줄 테니 공부 열심히 하십시오.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과거 급제했습니다. 나중에 그 사람이 집에 불이 나 가지고 억울하게 누명을 써서 몰려갔고, 그 사람이 사도(使道)가 되어서 그 사람을 구해줍니다. “저 사람이 너에게 사기를 칠 사람이냐? 이 나쁜 놈아! 그놈이 범인이야.” 그래 사기로 몰린 그 사람이 맨날 그 초 하나씩 더 준 그 공으로 그 사람이 목숨을 구합니다. 그 사람이 사도(使道)로 나타났으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사업을 하는 사람은 항상 뒤를 생각해야 합니다. 후손을 생각해야 합니다. 내 손자 생각해야 합니다. 내 증손자 생각해야 합니다. 어디 그냥 당장 돈만 많이 벌어 가지고 골프 치러 다니겠다고 그러면 인간들이 바보인 줄 압니다. 그 사람 결국 죽습니다. 그 사람 결국 망합니다. 돈을 벌 때는 여기 뭐라고 했습니까? 돈을 벌 때는 사자 다음에 득사의(得思義)가 있습니다. 얻는 것이 있을 때는 무엇을 생각하라? 옳은가 그른가를 생각하라. 의(義)를 생각하라. 저것이 의로운 돈인가 아닌가를 생각하라. 제가 장사해서 가난한 선비에게 초 한 자루를 두 자루 주면서 공부 좀 더 열심히 하라고 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의로운 것입니까, 아닙니까? 의로운 짓을 해가면서 돈을 벌어야 합니다. 그러면 득사(得思). 그런데 돈만 주면 덜컥 받아먹다가 공무원들, 정치꾼들처럼 쫓겨납니다. 그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시장이나 미국의 시카고 시장이 재패하고 이럽니다. 왜 시를 엄청나게 빌딩이 뉴욕보다 더 많습니다. 시카고가. 그런데 시카고 시가 적자가 나서 화장실에 청소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화장실을 못 들어갑니다. 공중 화장실 휴지가 이만큼 쌓여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거대한 미국이 지자체 단체장들이 도둑질을 막 이대로 해먹어 버린 것입니다. 예산을 제멋대로 다 써버려 가지고. 시장을 10년 이상 한 사람들이 그렇게 사고를 칩니다. 많이 챙겨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캘리포니아 주하고 시카고 쪽하고 그런데는 적자가 나서 다른 주에서 도와야 합니다. 공무원들이 그냥 수업해 버립니다. 우리나라도 이것을 없애야 합니까, 안 없애야 합니까? 없애야 합니다. 없애버리고 대통령이 청렴한 공무원들을 내려보내야 합니다. 왜 이래야 하느냐? 공무원은 1억을 먹으면 징역, 사형, 무기입니다. 징역 10년 이상인데. 지자체 단체장은 뽑힌 사람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은 돈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그렇게 많이 못 갑니다. 공무원이 아니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공무원은 1억을 먹으면 사형까지 갑니다. 그런데 투표로 뽑힌 사람은 지자체 단체장은 만약에 서울 시장이 국민이 서울 시민이 뽑은 사람일 경우에는 아무리 뇌물을 먹고 돈을 챙겨 먹어도 형을 많이 안 삽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임명한 공무원일 때, 서울시 예산이 지금 23조인데, 옛날에 대통령이 뽑은 시장이 할 때는 6조가 들어가서 1년 사용하는 돈이 이 시장은 돈 10원만 먹으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자체 단체장, 국민이 뽑은 시장은 이 돈을 제 마음대로 써 가지고 제가 좀 챙겨도 법에 크게 걸립니까, 안 걸립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지자체 이것 해체해야 하고, 해서는 안 해야 합니다. 한 공을 공생 사람을 서울시장, 부산시장, 광주시장 딱딱 앉혀 놓으면 나라가 살림살이가 제대로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노인 수당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받으려면 지자체 나가는 예산 맨날 정부에 예산 돌려주세요, 예산 내려주세요 합니다. 그리고 공사는 대대적인 것을 만들어 놓습니다. 청와대보다 큽니다. 시청사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국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합니다. 지자체 민주주의 너무 좋아하지 마십시오.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서 그 지자체 먹어 치우는 그 돈, 그 뭐 다리 하나 놨는데 100억짜리를 시장 해 놓고 모자라니까 국가에 가서 돈 내놔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알고 보니까 그 업자가 누구하고 나중에 걸려 들어가 시장이 다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제 입에서 말하면 또 다음 대통령 못 나가니까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제 카리스마가 미국 대통령도 못 건드릴 것입니다. 2주 만에 왔더니 너무 덥습니다. 그냥 사람이 너무 많아서 열기가 뜨겁습니다. 자, 그런데 저는 이 정도 끝났으면 좋겠는데 또 여러분에게 해야 하지 않습니까? 또 에너지 줘야 하니까 일이 많습니다. 이 숫자 보니까 어지럽습니다. 이것 강의하면서 저는 무엇을 걱정하고 있느냐 하면은 사람 숫자 보고 걱정할 줄 알 것입니다. 저는 미래를 보는 사람입니다. 아, 이것 한 시간 후가 얼마나 걱정입니까? 여러분은 그냥 편안하게 듣고 가서 밥 먹으면 되지만 저는 안 그렇습니다. 밥 한 끼 먹으려면 여러분들을 다 하고 나서 먹으러 가야 합니다. 아, 어지럽습니다.

구사도(九思圖)와 허경영의 가르침

그다음에 일곱 번째가 무엇입니까? 사온색(思溫色), 색은 여자입니다.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라고 합니다.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는 사람이 양반들입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 옛날에 어릴 때 양반 집은 여자에게 소리 지르는 남자를 본 적이 없습니다. 양반들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밑에 있는 종들은 맨날 싸웁니다. 부인하고 맨날 싸웁니다. 막 그릇이 깨지고 막. 그런데 양반 동네는 부인에게 소리 지르는 남자를 못 봤습니다. 고간 열쇠도 부인이 가지고 있고. 일곱째 쌀이 떨어져도 아내가 바가지를 긁습니다. 그러면 남자가 가서 쌀가마를 가져와서 채워줍니다. 그래서 쌀띠지 가서 쌀띠지를 안방 거기 마루에다 갖다 놓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가지 소리만 나면 남편은 쌀을 가져와야 하는구나, 고간에 쌀이 없는 사람은 어느 친구 집에 가서 쌀을 뺏어 와야 하는구나 이것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있다가 그만두고 음식 구하러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인이 “여, 쌀 떨어졌어”라고 합니다. 부인은 옛날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가능한 공부하는 남편 신기를 건드리면 부정 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바가지 소리를 세게 냅니다. 그냥. 그러면 이 신랑은 벌써 알아듣습니다. 그 부부는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을 이심전심(以心傳心)이라고 합니다.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옛날 어른들은 살았습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이심전심(以心傳心). 그냥 마음으로 서로 통하는 것입니다.

엄마, 미국에 가 있는 유학생 아들이 있는데 엄마가 오랜만에 미국을 딱 가 보니까 방에 라면 껍데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습니다. 청소도 안 하고, 라면만 먹어 가지고 그 무슨 지방입니까, 트랜스 지방, 몸이 엉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하고 엄마가 말하고서 안 하고서 엄마가 죄인이라는 생각이 들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들 끌어안고 우는 것입니다. 아들도 오랜만에 보니까 끌어안고 우는 것입니다. 라면 그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이심전심(以心傳心)입니다. “야, 엄마가 반찬 못 해줘서 미안하다” 이 소리밖에 할 말이 더 있습니까? 이것을 우리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불교에서 잘 보십시오. 불교는 선(禪)과 교(敎)가 있습니다. 교(敎)는 부처의 말입니다. 선(禪)은 부처의 마음입니다. 선(禪)은 부처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염불하게 되면 부처의 마음과 부처의 경전을 동시에 읽는 것을 말합니다. 계속 읽다 보면 석가모니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마음을 따르는 종교를 선종(禪宗)이라 그러고 경전을 따르는 종교를 교종(敎宗)이라 합니다. 그래서 불교는 교종(敎宗)과 선종(禪宗)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선(禪)을 하는 교종(敎宗)이 조계종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은 부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겠다는 것입니다. 염(念)을 위주로 하고 교(敎)를 위주로 하는 종교는 부처를 위주로 부처의 경전을 위주로 합니다. 경전을 번역하고 보급하고 이것을 위주로 하고 성경을 많이 보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禪)을 위주로 하는 사람은 예수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 마음속으로. 율법이고 뭐고 그것은 다 필요 없는 것입니다. 아까 말한 법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의 십계명은 법입니다. 기독교의 십계명은 법이지 않습니까? 간음하지 마라. 제일 밑에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요하지 마라, 안식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전부 다 하지 말아야 할 것, 차단하라, 차단하라, 이것 전부 차단, 그러니까 내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부요하지 마라, 안식일, 안식일 어기지 마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불교도 똑같습니다. 불교는 무엇입니까? 유교는 뭐, 불교는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살생하지 마라, 살생하지 마라, 시간이 없다, 쓸 필요 없네, 살생하지 마라, 투도(偸盜) 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사음(邪淫) 하지 마라, 사음(邪淫)이 무엇입니까? 간음하지 마라, 이것 다 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있습니까? 망언(妄言) 하지 말라, 망언(妄言)은 이 망자, 이 망자, 쓸데없는 소리 지껄이지 마라, 기어(綺語) 하지 마라, 무슨 기자, 이 기자입니다. 기어(綺語) 하지 마라, 이래 가지고, 그러니까 이 열 가지가요, 밑에는 이제 탐하지 말라, 화내지 마라, 어리석지 마라, 열 가지가 쫙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은 전부 다 여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법에.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법도 이것입니다. 원, 내세우는 자들은 다 법 때문에 망합니다. 예수의 마음으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 보고 예수가 그러지 않습니까? “내가 너희가 율법을 위해서 사람이 있냐, 사람을 위해서 율법이 있냐” 이 말은 예수, 하나님의 마음으로 들어가야지, 하나님의 법에 매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 선(禪)과 불(佛)이 갈라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염(念)과 불(佛)을 동시에 외웁니다. 그 천수경을 마음으로 소리 내서 외우면 염불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은 공통으로 해야 합니다. 다들 그러나 선(禪)을 위주로 하는 종교, 교(敎)를 위주로 하는 종교는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마음이 없는 교(敎)가 어디 있으며, 교(敎)가 없는 마음이 어디 있겠느냐?” 보니까 한참 설법한 다음에 제자들이 “부처님, 그 설법이 어떻습니까?”라고 하니 “내가 언제 설법을 한 일이 있냐? 내 마음을 보여줬을 뿐이다”라고 합니다. 저는 너희들에게 설법한 사실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에게 설법했습니까? 여러분은 제 강의를 통해 강연을 통해서 제 마음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단(四端)도 됐고.

그다음에 여덟 번째는 무엇입니까? 의심스러운 것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남에게 물어라. 이것입니다. 원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이 있으면 남에게 꼭 물어야 합니다. 아홉 번째가 무엇입니까? 분한 마음이 생기면 환난을 항상 생각하라. 분한 마음이 있을 때는 반드시 재앙이 옵니다. 환난이 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남편에게 분하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 됩니다. “아, 내가 남편이 나에게 욕을 했으니까 남편 업장이 늘어나고 나는 업장이 줄었다. 나는 오늘 복 벌었네.” 남편이 화를 냈습니다. 그러면 “야, 남편은 이제 복이 이만큼 없어졌네. 나는 복이 이만큼 붙었네. 혹이 하나 붙었네.” 이래야 합니다. 억울하다, 분하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어리석어서 그런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와서 저를 때리면 저는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예수가 그러지 않습니까? 뺨을 때리면 하나 더 때려 달라. 왜? 이왕 복 짓는 김에 많이 지어 달라고. 그 말이 일리가 있는 것입니다. 분한 마음은 반드시 재앙을 몰고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분한 마음이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시어머니에게 분한 마음을 가지면 됩니까, 안 됩니까? 시어머니가 때리면 하나 맞으십시오. 욕을 하면 들으십시오. 그냥 “아, 나는 복을 지었구나. 나는 시어머니 때리지 않았으니까 시어머니는 막 화풀이했으니까 죄를 지은 거네.” 우리는 이 아홉 가지를 생각하는데,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성, 충성, 온유, 절제 이래서 아홉 가지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쓸 수가 없습니다. 바빴습니다. 사람이 하나의 행동을 하는데, 여자에게는 따뜻하게 대하라. 의심스러운 것은 물어봐라. 분한 마음은 절대 갖지 마라. 사업을 하는 자는 항상 하늘을 생각하라.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하게,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거짓말하지 마라. 충성은 보십시오. 가운데 중(中)자에 마음 심(心) 있으니까 중심이 있으라는 말입니다. 충청도 사람들이 중심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충청도는 청풍명월(淸風明月)이라고 합니다. 중심이 있습니다. 호남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경상도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항상 천안 삼거리에 앉아 가지고 경상도 사람이 오면 경상도 사람 비위 맞춰주고, 전라도 사람 오면 전라도 사람 비위 맞춰줍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 편들다가 충청도로 안 가 버립니다. 그래서 언어도단, 이것은 하늘에서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70억이 허경영 꿈을 꾸는 것입니다. 이제 나타난 이유 알겠습니까? 그 사람은 카메라 잘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얼굴이 제가 이만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강의하면 그게 효과가 있을까요? 텔레비전 나와서 하면 대통령 될까요? 그 문제가 좀 있습니다. 혼자 먹은 것 같다고 하는데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고 어떻게 여자만 머리면 언제면 여자입니까? 신은 판 걸도 잘 씁니다. 몸도 좋고 몸이 날씬합니까, 안 합니까? 몸이 이렇게 발로 차면. 그다음에 제가 자는 호텔에 세계에서 제일 좋은 호텔이 이것 이 주화를 주더라고요. 이것은 라라는 호텔인데 안에 호수가 있고 호수 주변에 호텔이 착 있는데 전 세계 부자들만 오는 호텔이 아닙니다. 이것은 브라더 모라. 세계에서 제일 좋은 호텔인데 딱 이것을 제가 여기서 잤다고 사진을 찍어 놓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유명한 사람이면 그것을 방에다 붙입니다. 몇 년 몇 월 며칠 허경영이 여기 자고 갔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나중에 마이클 잭슨 미국에 유명한 사람은 다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 호텔에 다 일부러 와서 자고 가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왜 상원 의원들이고 나중에 그 기록 되려고 자기가 크게 되면은 언제 이 사람이 여기서 잤다 이런 호텔입니다. 이것이 있으니까 다리가 안 올라갑니다. 그것이 있으니까 다리가 이렇게 하면 바지가 찢어질 것입니다. 제가 키가 이만한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발로 앞에 붙여 붙어서 가지고 날려 버립니다. 그 발이 날아다닙니다. 나이는 지금 몇 살입니까? 20살. 그래서 오늘 마무리해야겠네요.

허경영의 정체성과 인류 심판

허경영은 무엇입니까? 하부지 부지. 하성 부지. 아, 부자가 아니고 하성 부지. 그 사람의 성은 알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다음에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자입니다. 제가 우리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것입니다. 영으로 이와서 태어났습니다. 자, 무이자(無二者). 그다음에 공전멸병(空前滅病)입니다. 단계를 꼭 알아두십시오. 공전멸병(空前滅病).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아닙니다. 잘 보십시오. 천이 무엇일까 이제 알겠습니까? 여기가 저라는 것을 해주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천신(天神), 맞죠? 천신(天神)이 무엇을 했다고요? 하강(下降). 이것은 제가 함부로 적어줄 것이 아닌데, 이제 알겠습니까? 이 자가 하늘에서 천신(天神)이 하강한 자입니다. 무엇이 전 것입니까? 전 세계인의 얼굴을 찾아오면 몸이 바뀝니다. 또 제 손을 하면 제 허경영 이름은 안 떨어집니다. 제 사진은 안 떨어집니다. 무대에 에너지가 오는데, 그것은 도대체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불가사의(不可思議)입니다. 불가사의(不可思議)하다는 말입니다. 이 불가사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천신 하강(天神下降).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우성제(宇成濟). 제 목소리가 소름 돋는 소리 비슷하지 않습니까? 우성(宇成). 그 사람이 이 우성제(宇成濟)라는 것은 무엇이냐면, 이것은 인터넷으로 전 인류들의 우주의 시상에 퍼진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현신(現身)이 하강하고 나서 우성제(宇成濟)를 해버립니다. 제가 와서 막 들면 전 세계가 흔들립니다. 우성제(宇成濟). 그다음에 세계를 통일합니다. 왜 하느냐? 여러분은 통일을 안 하는 이유가 죄인 줄 알면서도 능력이 있는데도, 사람들을 매년 5억 명씩 굶겨 죽입니다. 술 담배 먹으면서 그 사람들은 안 줍니다. 미국도 그러고 중국도 그렇습니다. 다 천벌 받습니다. 이것을 세계 통일해야만 없어집니다.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인류 심판(人類審判). 이제 인류를 심판하는 것입니다. 인류를 이제 심판한다는 말입니다. 지상 천국(地上天國). 지상의 이제 천국이. 지상의 지상 낙원(地上樂園). 천국이라 안 합니다. 지상 낙원(地上樂園). 이것이 다입니다. 네 개, 네 개, 네 개. 이것이 마지막 목표, 목적입니다. 이것은 제가 누구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고, 이것은 시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네 시대. 연세에도 나와 있지만 다른 데도 다 나와 있습니다. 유자를 써다 보니 잘못 써놨습니다. 다 보이죠?

자, 그러면은 제가 뭐 이야기 좀 하다 보니까 시간이 다 된 것 같은데, 질문하십시오. 6월 12일 날 싱가포르에서 있, 미국 회담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6월 12일 날 싱가포르를 택한 것은 제가 한 비밀은 여러분에게 지금은 이야기해 줄 수가 없습니다. 싱가포르는 우리 한반도의 밑에 있습니다. 그리고 자청 500호의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지적으로 좋은 곳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중요한 것은 김정은이 김정남이 돌아간 곳하고 좀 가깝습니다. 그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래서 그런 비밀은 제가 나중에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허경영은 그런 것을 전 세계를 지금 주무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세계를 주물러 가지고 여러분은 그것을 다 알면 안 됩니다. 비밀이 있습니다. 제가 뭐 어디로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그렇고, 뭐 요새 뭐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그렇고 다 지금 함부로 이야기하면 곤란한 것이 있습니다. 천천히 이제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쪽에서도 그런 것을 원하고.

자, 그럼 오늘 왜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가? 이성계는 꿈에 왕이 되는 것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알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꿈에 나타나는 것은 여러분에게 누구에게 기회를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니까 그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언젠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를 볼 기회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들이 찾아오게 할 것입니다. 찾아오는 자는 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굉장한 기회가 오는 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많이 구해야 합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 여기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둘이만, 남자 둘이만 빨리 나오십시오. 두 사람만. 우리 처음 오셨다. 어서 오십시오. 들면 안 되고 조용히 빨리 끝냅시다. 30분 왔습니다. 10분. 선생님입니다. 세종시. 아, 세종시에서 오셨습니까? 좀 약간 앉으십시오. 몸에 나중에 고쳐 드리십시오. 자, 요 두 분만 이제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자, 허경영에 대해서는 그냥 잘 아시니까 테스트 한번 해 봐야겠네요. 자, 이로 손을 이렇게. 자, 이 손을 떼십시오. 자, 잡. 자, 선생님은 예수. 예수 보십시오. 보는데 예수. 다시 예수. 본인 이름 불러 보십시오. 김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을 세게 주십시오. 준 것이죠? 부처님. 그 부처님. 자, 강정상. 강정상. 조용기. 조용기. 이만이. 이만이. 다 떨어집니다. 힘이 있습니까? 힘이 없죠? 버리십시오. 떨어집니다. 떨어지지. 그런데 힘을 항상 세게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 잡아 보십시오. 자, 부처님. 부처님. 제가 떼 보니까 힘은 똑같습니다. 예수님. 예수님. 똑같습니다. 공자. 공자. 주자. 주자. 이런 것 연구해서 되겠습니까? 이런 사람과 저를 같이 보면 안 됩니다. 이런 분들을 연구하는 것이 있고 종교가 있지만, 종교들이 전 세계 전쟁을 일으킵니다. 마치 이집트에서 교회가 150개가 불타고 700명이 교회 안에서 맞아 죽었습니다. 그것을 누가 때렸습니까? 종교. 이슬람. 이슬람이 교회로 쳐 가지고 그 예배 보는 사람을 다 때려 죽인 것입니다. 그리고 성직자들을 다 때려 죽인 이집트에서 그런 일이 있는데, 이 종로 원수 육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인도네시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가 굉장히 파벌이 많아서 위험합니다. 그래서 제가 위에서 와 있는 것입니다. 핸드폰 좀 끄십시오. 제가 위에서 이것을 바라보고 온 것입니다.

자, 해보십시오. 자,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분 의심이 좀 있는 분입니다. 처음 오셨지 않습니까? 처음 해 봤습니까? 처음 맞습니다. 처음에 맞죠. 그러면 본인이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넣든지, 예수님을 넣든지, 두 사람 중에 하나만 넣으십시오. 부처님을 넣어도 됩니다. 특정 종교를 할 필요 없으니까 모든 종교는 다 좋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자, 해보십시오. 난 누굴 넣지 몰라. 허경영을 넣은 것입니다. 왔습니다. 왔습니다. 선생님, 한번 보십시오. 마음속에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수님 한번 넣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본인 아내 이름 한번 넣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하나님을 한번 넣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만들어낸 모든 단어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사진, 허경영 사진 어디 있습니까? 사진, 허경영 사진 이외의 사진이 에너지가 있는 사진 있습니까? 그러니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면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이분이 약간 저를 좀 비딱하게 보는 사람 같아 보입니다. 여기 보면, 여기 보면 김수환 추기경 있죠? 김수환 추기경 한번 쳐다보십시오. 왼손에 잡으십시오. 손에 힘 주십시오. 자, 보십시오. 에너지 보는 것입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저하고 짜지 않았죠? 집에 가서 해봐도 됩니다. 그러면 여기에 예수님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 허경영이 누군지를 아직도 트럼프. 여기 있네요. 제가 며칠 제가 만나고 나서부터는 얼굴이 더 좋아졌습니다. 자, 어떨까요? 에너지 있을까요, 없을까요? 저를 만났다고 해서 이 사람이 에너지가 올라갑니까? 인간들은 절대로 저를 흉내낼 수가 없습니다. 절대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이명박도 있고, 부처님으로 되어, 여기 부처님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무슨 힘이 있을까요? 제 힘 준 것도 아닙니다. 다 힘 없습니다. 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면,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허경영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불가사의 뭐 이것으로 할 것 없습니다. 제 명함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한번 찾아보십시오. 자, 좀 이것을 뛸 수 있는 사람이 그러면 이 사진이 여러분 집에 가서 이 가까이 있다. 그럼 선생 몸이 강해집니까, 안 강해집니까? 강해집니다. 다른 사람 사진 걸어놓고 쳐다보면 기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다 빠져버립니다. 거기 아버지 사진 걸어놨다. 에너지 다 빠져버립니다. 어머니 걸어 에너지 다 빠집니다. 오직 벽에 걸릴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진은 폭행 사진에는 이 사진이 이렇게 걸리려면 대통령 사진을 옛날에는 걸어놨는데, 그런 것 쳐다보면 에너지가 빠집니까, 안 빠집니까? 빠집니다. 오직 허경영 사진 외에는 벽에 붙을 사진이 이 세상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붙여놓고 막 그럽니다. 그것은 여러분 자유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후세까지 대공으로 가서 잘되 이것을 다 맞습니다. 제가 이렇게 신을 보여줍니다. 그다음 이 젊은이가 몸이 좋아 보이는데, 이 몸 젊은이도 나중에 기관지가 나빠서 죽습니다. 나중에 넓은 손 이렇게 하십시오. 제가 쳐다보면 고도 알죠? 알죠. 자, 여기 본인은 안 아프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떨어지는 것은 무엇이든지 나쁜 것입니다. 이것은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허경영 예인은 나쁜 것에는 떨어집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여기는 안 나쁘니까 안 떨어지죠. 그렇죠? 그럼 조금 전에 떨어진 사람들은 좋은 것입니까, 나쁜 것입니까? 나쁜 것입니다. 좋은 것은 절대 떨어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자, 본인이 여기는 건강합니다. 근데 여기 하면 됩니다. 힘 줘 보십시오. 자,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본 힘을 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 세게. 좋습니다. 힘 세게 좋죠. 죽기 살기로 좋습니다. 대처럼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럼 이것이 비염이 있습니다. 이 젊은이는 비염에다가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기관지 한번 더 해 보십시오. 누가 보면 아주 기관지가 좋아 보이죠. 자, 보십시오. 이 사람은 기관지하고 비염으로 나중에 죽습니다. 그럼 늙으면 폐로 죽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제가 제 눈에 이 사람이 누가 먹먹 시간이 나쁘고 비염 있는 것 같아 보입니까? 건강해 보이죠. 그런데 이것 때리면 자, 다시 서 보십시오. 사, 잘 보십시오. 그러니까 이 사람은요, 라인이 약한 것입니다. 자, 그다음에 저를 쳐다보십시오. 이제 비염하고 기관지를 고쳤습니다. 이제 제 눈이 원하는 대로만 보십시오. 힘 안 줘도 안 떨어집니다. 아무리 힘을 안 줘도 약하게 줘도 안 떨어집니다. 왜 그럴까요? 정상적이 됐습니다. 자, 여기 아까 떨어졌죠. 자, 힘 줘 보십시오. 아, 한번 떼 보십시오. 아직 장난하고 있지. 다시 이 포면 됩니다. 자, 한번 떼 보십시오. 사람들 보는데 됩니다. 손가락 하나 넣어 가지고 보십시오. 당겨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이렇게 비틀면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떨어집니다. 아무리 당겨 봐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래서 제가 제 손이 여러분들 이제 제 손으로 고칠 때 사진에서 빛나는 것 보셨죠? 그것 가진 사람은 제 핸드폰들 다 보내십시오. 제 책에 이번에 들어갈 것입니다. 에너지 나온 사진 있으면 다 보내십시오. 제 손이 이렇게 하면 이것이 고쳐지는 것 알겠습니까? 제가 쳐다보면 고쳐지는 것 알겠습니까? 제 눈과 손은 무서운 에너지를 가집니다. 제 이름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만든 자입니다. 여러분의 세포를 제가 만들고 조절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럼 미국 사람도 허행 하면 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모든 인류에게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앞에 와서 고칠 때 빨리빨리 해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숫자를 보니까 밥 먹게 다 들립니다. 제가 밥 먹게 좀 해주려면 빨리 해야 합니다. 그래요. 자, 들어가십시오. 파이팅! 노래 하나 부르고 가십시오. 자, 노래 하나. 감사합니다. 가슴을 뻥 뚫어주는 소화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시청자 여러분께, 여기 오신 선배님께 뜨거운 깊은 박수를 보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