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3 Invest in Life for the First Harvest, and Eternity for the Second: Why All of Nature Recognizes Huh Kyung-young – November 3, 2018

인생과 영생에 대한 투자: 마음, 정신, 영혼의 단계

우리 신께서 직접 오셨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도 독일에서 오신 분들이 계십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시무상주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등주로, 이 세상 어떤 주문보다도 가장 높은 말씀입니다. 힘차게 허경영을 불러보겠습니다. 오늘도 천상의 말씀을 전해주실 허경영 총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지난번 강연에서 인생 일묘작은 인생에 투자하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묘작은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요? 바로 영생입니다. 여기서 영생은 길이 영(永) 자의 영생뿐 아니라 신령 영(靈) 자의 영생도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존재는 몸, 마음, 정신,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음은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믿을 수 없습니다. 마음보다 조금 더 깊이 있는 것이 정신이며, 정신보다 더 깊이 있는 것이 영혼입니다.

여러분이 심신에 투자한다면, 심신은 믿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은 변하고 몸은 언젠가 사라지며, 정신은 차리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영혼은 차리든 차리지 않든 죽을 때까지 영원히 존재합니다. 자동차가 빨리 가려면 1단계, 2단계, 3단계를 모두 넣어야 하는 것처럼, 여러분은 1단계인 심신에만 인생을 걸어버렸습니다. 그러면 차가 빨리 갈 수 없습니다. 마치 자동차 바퀴가 굴러떨어진 것과 같습니다.

인간의 모든 것은 돌고 돕니다. 바퀴처럼 말입니다. 올림픽 오륜도 둥글게 생겼고, 자동차 바퀴 네 개와 핸들, 피스톤 모두 둥근 것이 모여 돌아갑니다. 시계도 둥근 것처럼, 모든 둥근 것은 돌륜(輪) 자처럼 돈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윤회라고 합니다. 심신에 매달린 사람은 끝없는 윤회를 반복합니다. 정신에 매달린 사람도 윤회를 합니다. 그러나 영혼에 매달린 사람은 윤회에서 탈출하여 지구에서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지구는 논산 훈련소: 낚싯바늘을 문 물고기

두 번째 비유로, 어부의 바구니 안에 있는 물고기를 생각해 봅시다. 물고기는 배가 고파 먹이를 찾다가 낚싯바늘을 물어버립니다. 여러분은 한평생 낚싯바늘에 꽂힌 것을 먹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을 물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물었기 때문에 지구라는 논산 훈련소, 즉 교육대로 오게 된 것입니다. 낚싯바늘을 물지 말았어야 합니다. 그것을 먹겠다고 무는 순간 낚아채여 바구니에 담기게 됩니다. 바구니에 담긴 물고기는 풀어져 지구에 왔고, 여러분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바구니에서 뛰쳐나가 물속으로 다시 들어가는 물고기도 간혹 있습니다. 힘이 좋아서 말입니다. 낚시꾼이 낚시하는 사이에 팍 뛰쳐나가 물속으로 들어가 버린 물고기처럼, 94일생(구사일생)을 시켜주러 온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나는 그 낚시통의 뚜껑을 살짝 열어주는 사람입니다. 낚시꾼이 고기를 넣고 흥분해서 뚜껑을 덮지 않은 경우도 있고, 덮었을 때도 있겠지만, 물고기는 그것을 모릅니다. 내가 그것을 알려주러 왔습니다. 빨리 뛰쳐나가 백궁으로 가게끔 만들어주러 온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을 알아보는 자연과 인간

부제목처럼, 왜 모든 자연은 허경영을 알아볼까요? 자연은 허경영을 알아봅니다. 영어로 쓰든, 일본어로 쓰든, 독일어로 쓰든 상관없이 말입니다. 독일에서 두 분이 오셨는데, 한 분은 완전한 독일인입니다. 그분은 지난번에도 독일 친구를 데리고 한국에 오셨습니다. 다시 뵙게 되어 영광이며, 총재님께 감사드립니다. 총재님이 저를 다시 불러주셨기에 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독일 친구 한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대전에서 오신 분도 계십니다. 박근혜 대통령 출마 당시부터 총재님을 지지했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 오늘에서야 마음을 내어 오셨다고 합니다. 큰 뜻을 알고 있었기에 꽃다발을 준비하여 마음을 표했습니다. 이 국화는 사람의 손을 거친 국화입니다. 야생 들국화는 1cm짜리가 많지만, 이것은 화원에서 키운 꽃입니다. 국화는 향이 좋아서 사람이 돌아갈 때도 사용합니다. 매란국죽 사군자 중 하나인 국화를 받는 것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에 투자하는 삶

남들이 심신, 즉 마음의 기분 좋고 나쁨에 빠져 있을 때, 훌륭한 사람들은 영혼에 투자합니다. 사람의 목숨 옆에는 여덟 개의 고리 전자가 돌고 있는데, 마음은 좌측 위에 있습니다. 여기는 촉(觸), 즉 감각이고, 여기는 성(性), 즉 성품입니다. 마음의 어머니는 성품이고, 성품의 어머니는 느낌입니다. 목숨의 어머니는 기(氣)입니다. 기가 빠지면 죽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은 대통령이 당선되면 국민의 기를 살려줘야 합니다. 지금 서민과 중산층은 매일 빚이 늘어나고, 상류층은 돈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한쪽은 빚이 늘어나고 고민이 계속 늘어나 카드 빚을 막을 수 없어 자살을 결심하는 사람이 세계 최고로 많습니다. 세계 자살률 1위가 빚 때문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늘어나는 것은 빚밖에 없고, 호강한 것도 없습니다. 간신히 집을 마련해도 카드 빚, 은행 빚 등 전부 빚입니다. 몸이 지쳐 그것을 감당하기 어려워 자살하는 것입니다.

중산층이 빚을 안는 사회를 내가 어려서부터 여러분에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입니다. 심신이 불안하면 정신이 혼란해지고, 정신이 혼란하면 영혼이 썩어버립니다. 여러분이 지금 있는 이 지구 자체가 생지옥입니다. 스님이나 불교에서는 이것을 낙원이라거나 마음을 가지고 극락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하지만, 마음은 조석으로 바뀝니다.

마음의 단계: 염(念)과 사(思)

마음보다 한 단계 높은 것은 정신입니다. 마음 심(心) 자만 가지고 볼 때, 마음보다 한 단계 높은 것은 염(念), 즉 생각할 염 자입니다. 이 글자를 자세히 보면 지금 금(今) 자와 마음 심(心) 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금의 마음만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음은 온갖 것을 다 가지고 있어 복잡합니다. 내일 카드 빚이 올 것을 지금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허경영 앞에 섰다면, 오직 백궁과 허경영만 생각해야 합니다. 어제 남편과 싸운 것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다 잊어버려야 합니다. 카드 빚이 오고 빚쟁이가 집을 비우라고 하더라도, 지금은 허경영 앞에 있습니다. 그때의 마음은 없애버려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지금 마음보다 한 단계 더 위에 있는 것도 마음은 마음인데, 마음에 밭이 있습니다. 옛날에 얻은 것, 부모님이 사랑해 준 것, 지금까지 한 모든 것을 통틀어 생각하는 것을 사(思), 즉 생각 사 자라고 합니다. 염(念)도 생각이고 사(思)도 생각이지만, 사는 사상(思想)입니다. 내가 지난날에 무슨 일을 했는지, 내 사상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허경영이 한평생 하늘에서 오면서 가지고 있는 사상, 그 생각에는 여러분도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얼굴도 들어 있고, 여러분이 나를 꽂집은 것도 들어 있고, 여러분을 끌어안는 것도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넓고 복잡한 마음입니다. 염(念)은 단순한 마음입니다.

염(念)과 사(思)는 형제 지간입니다. 단순한 마음을 쓸 때는 단순하게 써야 하고, 사상을 이야기할 때는 넓은 관념에서 기독교, 불교, 유교를 보는 마음이 사상입니다. 저 사람의 사상은 도대체 무엇이 들어있는지 볼 때는 그 사람의 생각을 사(思)로 보는 것이고, 면접 볼 때의 지금 이 생각은 염(念)이 중요합니다. 사람이 염(念)과 사(思)를 혼동함으로써 성공에 지장이 있습니다. 마음이라는 것은 너무나 포괄적이어서 마음을 고친다거나 마음 수련, 마음을 챙긴다는 말은 맞지 않습니다.

불교에서는 이것을 정념(正念)이라고 합니다. 팔정도에서 정견(正見), 정념(正念)이 있습니다. 정언(正言), 정어(正語), 정명(正命) 그리고 정사(正思)가 있습니다. 정사유(正思惟)도 불교에 있습니다. 이것은 전체적인 생각, 바른 생각입니다. 그러나 정념(正念)은 지금 부처가 되어 있는, 지금 내가 돈오점수(頓悟漸修)를 해버린 것, 돈수(頓修)를 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지금 깨달았다, 내가 지금 보니 불효자구나 하는 것이 돈오돈수(頓悟頓修)입니다.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는 불효자인 줄 몰랐는데, 돌아가시고 나니 불효자임을 깨닫는 것과 같습니다. 어머니가 살아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세월이 흘러 내가 아이를 낳고 보니 내가 불효자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때 보이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살아 있을 때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무섭고 야비했던 아버지도 돌아가시고 나서 내가 아버지가 되어 생각해보면, 우리 아버지가 가정을 이끌어가느라 정말 고생했겠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해보니 매일 벌어봐야 아이들 학비도 안 되는데, 우리 아버지는 어떻게 우리 육남매를 키웠을까 생각합니다. 시골에서 돈도 없는 데서 우리 아버지의 몸이 무너졌겠다고 생각합니다. 지게 지고 다니면서 머슴살이하며 우리 육남매를 먹여 살렸으니, 나는 아이 하나 낳은 것도 학교를 못 보내고 힘들고 자살하고 싶은데,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나에게 무정하게 하고 소리 질렀지만 그래도 우리 아버지가 대단했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아이를 낳고 키워보니 갑자기 자기가 불효자라는 것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꼼짝 못 합니다. 우리는 불효자가 맞습니다. 자기가 그 일을 당해보면 불효자라는 것을 압니다.

포괄적인 것이 정사유(正思惟)입니다. 내가 부모님께 무엇을 해드렸는지, 지금까지 무엇을 공부했는지, 내가 지금 여기 왜 있는지 이 정사유를 또 해야 합니다. 석가모니는 여덟 가지 정견(正見), 정명(正命),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정(正定), 정정진(正精進), 정사유(正思惟), 정념(正念)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여덟 가지 마음을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마음입니다. 정정진(正精進) 같은 것은 이 정(正) 자를 씁니다. 이 정(正) 자가 앞에 붙었다고 해서 정(正)을 먼저 해석하면 안 됩니다. 항상 뒤의 것을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내 마음에 바른 것, 지금 내 마음에 올바른 생각이라는 뜻이 정념(正念)입니다.

허경영과 시무도: 진정한 주인을 찾아서

지금 여러분은 허경영 앞에 앉아 있고, 나는 서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적반하장입니다. 신인은 서서 고생합니다. 다리가 너무 오래 서 있으니 내가 슬리퍼를 신었습니다. 이것은 내 지지자가 해준 슬리퍼입니다. 아까 올 때는 구두를 신었지만, 지금은 슬리퍼를 신었습니다. 여러분이 양해해줘야 합니다. 나는 지금부터 6시간을 서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또 여러분에게 에너지를 줘야 하고, 또 서 있어야 합니다. 저녁까지 서 있는 것입니다. 차 탈 때도 밑에 가면 또 사진 찍어줘야 합니다. 계속 서 있고, 여러분은 계속 앉아 있는 것입니다.

마음은 성품의 자식이고, 성품은 감성의 자식인데, 마음보다 높은 단계는 정신이고, 정신보다 높은 단계는 영혼입니다. 마음을 다시 분해하면 정념(正念)과 정사유(正思惟)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단순화해야만 성공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복잡하게 하는 것을 집에 가서 책상 서랍을 정리하듯이 마음을 깨끗이 정리하면 무엇이 보입니다. 꼭 집에 돌아갈 아이들은 세월호 때 돌아간 아이들이 책상을 전부 정리하고 갔습니다. 이상한 것은 한날한시에 몇백 명이 죽었는데, 그들이 왜 책상을 전부 정리하고 갔을까요? 죽을 때가 되면 누구나 그것을 압니다. 그래서 자기 주변을 정리합니다. 어떤 신랑이 부인과 싸워서 짐을 정리하면 죽을 때가 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싸우면 안 됩니다. 짐을 정리하면 떠날 마음이 있다는 뜻입니다. 집만 나가는 것이 아니라 나가서 강원도 산속에 가서 죽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차 안에 연탄불을 피워놓고 죽는 사람도 부지기수입니다. 1년에 1만 5천 명 정도 자살하는 세계 자살률 1위입니다.

이것은 인생에 투자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인생은 생지옥입니다. 아등바등해서 아이들 공부시키고 장가 보내고 나면 암이 옵니다. 좀 쉴 만하면 편안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암과 빚쟁이가 찾아옵니다. 늙어서는 목돈에 빚을 지면 갚을 수 없습니다. 계속 쫓기며 생사를 왔다 갔다 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일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생활에 빚이 없도록 해주는 것은 아주 쉽고 간단합니다.

내가 왜 모든 자연이 허경영을 알아보는데, 인간 중에도 아주 똑똑한 사람은 허경영을 알아봅니다. 덜 똑똑한 사람들은 알아보지 못하고 미쳤다고 합니다. 미쳤다는 것은 하늘에 미쳤다는 뜻입니다. 하늘에 도달했다는 뜻입니다. 아직 못 미친 사람들이 여러분입니다. 미친 사람은 하늘에 닿았다는 뜻입니다. 미쳤다는 것은 머리가 좋다는 말인데, 여러분이 미쳤다는 말을 잘못 쓰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곳에 미쳤다는 것은 그곳에 도달했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 말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차는 무슨 차일까요? 여러분은 엉뚱한 대답을 합니다. 이것을 한문으로 물어봐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차는 마시는 차(茶)인지, 자동차 차(車)인지 어떻게 압니까? 우리 한글 발음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한문을 배우지 않으면 세상을 볼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차는 경차(輕車)입니다. 경차는 억경(億京) 조경(兆京)의 경(京) 자를 씁니다. 서울 경(京) 자를 붙이면 가장 비싼 차가 맞습니다. 그런데 그 경차는 가벼울 경(輕) 자를 씁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차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우리는 답을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똑같이 한문으로 어떻게 씁니까? 라고 물어야 하는데, 단 한 명도 그 말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 글이 한문으로 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 초등학교 때 한문을 다 떼고 나서 사서삼경이나 맹자, 노자, 공자, 순자 등을 공부해야 합니다. 유교는 선행을 목적으로 하는 선행 사상이고, 불교는 윤회 사상입니다. 이렇게 사상이 다 다릅니다. 유교는 선하게 살라고 하는 선행 사상이고, 불교는 윤회 사상입니다. 이런 것을 어릴 때 터득해야 하는데, 중고등학교에 가서도 한문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나는 어릴 때 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치지 않아 혼자 독학했습니다.

허경영, 천명학으로 예고된 인류의 지도자

내가 왜 모든 자연이 허경영을 아는가? 유튜브에 스님이 나도 모르는 대사가 나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 있습니다. 이분이 이번에 또 나에 대해 한마디 했습니다. 본성이 양해하는 것을 잘 들어야 합니다. 앞서 허경영 총재 이분의 사주를 분석하여 발표했습니다. 왜 이분이 하늘을 도와야 하는지에 대해 한 번 더 알리고자 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인류의 지도자로 이 세상에 출현했습니다. 이분은 관상으로 통치자의 능력을 타고났고, 경영자이면서도 대학자입니다. 선지자, 선구자의 능력을 타고난 분이며, 사주상 조상궁이 소띠 해에 태어났습니다.

불가에서는 시무도(尋牛圖)를 보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 시무도를 가만히 살펴보면, 시무도는 미래에 나타날 인류의 지도자를 기다리는 그림입니다. 특히 수월한 동물은 우리 민족에게 익숙하며 조상을 표시합니다. 천부경이나 격암유록 등에서 이미 한반도의 신인이 출현함을 예고했고, 이미 이 땅에 출현했다는 것입니다. 소띠 해에 태어났고, 우리 민족의 조상인 하늘의 주인으로 온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2013년 후천 시대를 맞이하면서 인간은 기다리는 미래 지도자를 맞이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으나, 가짜들이 주인 행세를 하여 진짜를 가려내지 못하도록 방해해왔습니다.

정법은 과학적입니다. 즉, 과학은 물질 과학과 정신 과학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또 합리적이며 논리적이고 현실적이며 실증적인 것이 정법입니다. 우주 만물은 음양으로 되어 있으며,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바로 한과 같습니다. 우주 대자연의 승리는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와 한날한시에 태어난 분들이 많을 것이나, 전생의 업보에 의해 그들은 인간의 능력을 받았으나 후천적으로 운명의 길이 다릅니다. 운명의 길은 수천 수만 가지 각각 개인들의 길이 있습니다. 같은 사주를 가졌더라도 그릇의 업보가 다르므로 똑같은 길을 갈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 이분이 바로 시무도에서 우리가 기다리는 분이 틀림이 없습니다. 그는 천명을 열고 1차 도를 통달했습니다. 인간을 위해 지도할 방법을 연구 개발하기 위해 인간의 완전한 과거와 현재를 볼 수 있는 천명학을 창시하게 되었습니다. 즉, 모든 지구상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주는 속일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10년간의 인성 시험으로 천명학을 인류를 위해 사용할 완벽에 가까운 사주학으로 개발한 것이며, 대자연의 승리라는 사실을 알리는 것입니다. 원석은 허경영 총재 이분이 메시아로 온 분임을 확정하여 알린 것입니다. 이 땅에 오신 것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나는 이분과 일면식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불교를 믿는 성직자인데도 나를 메시아라고 부릅니다. 미륵이나 메시아라고 말합니다. 이분이 그렇게 말하는 데는 나는 이분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관상이 좋습니다. 관상을 봐서는 관상이 좋고, 전체 얼굴을 보면 관상이 좋습니다. 헛소리할 사람은 아닌데, 나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것을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분이 내 사주 본 것을 하나 봤습니다. 또 그 이후에 그 사주 말고도 하나 더 있는데, 세 개를 보냈습니다. 이것이 세 번째입니다. 이분이 보낸 것 중에 나를 어떤 사람은 신인이라는 것만 빼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신인이라는 것을 알리러 와 있지, 대통령 되는 것이 목적입니까? 한국 대통령은 거지도 안 하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입니다. 어쩔 수 없이 여러분을 빚에서 구해내려니까 하는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세계 통일 대통령으로 와 있는 사람이 무슨 한국 대통령입니까? 그것은 그냥 보너스로 지나가는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을 했다고 하면 사람들이 전부 감옥에서 언제쯤 나왔냐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명예로운 자리가 아닙니다.

국민을 어떻게 하면 잘 살게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이분이 천명학을 연구했다고 합니다. 천명(天命)이라는 것이 이것입니다. 하늘에서 준 이 명(命)에 대해서 연구했다고 합니다. 천명학을 연구했다는 것은 사람의 사주와 관상을 봐서 그 사람의 미래를 100% 알아맞히는 것을 천명학이라고 합니다. 저 사람이 10년 동안 천명학을 개발해서 그것을 실험했다고 합니다. 자기가 다 해봐서 틀림없다고 합니다. 내 사주를 저 사람이 쫙 풀었는데, 1년도 안 틀립니다. 틀리는 것이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2018년이 되어야 사람이 구름처럼 몰린다고 했습니다. 2017년까지는 그냥 고생을 무더기로 하는 것입니다. 고생하는 기간이 있고, 의사 출두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검준미주인 옥방가요 만성라 총눈이요 가슴고 원성 하면서 탁 한 장 치고 던지고 의사 출두라고 합니다. 출두, 그러니까 그런 때가 오는 것입니다. 그 전까지는 허경영이 작년부터 이제 의사 출두를 슬슬 시작하는 것입니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우주의 최우주 전체의 대통령인데 무엇이 아쉽겠습니까? 와서 코미디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코미디를 하면서 나중에 말로 홈런을 날릴 것입니다. 전 세계인의 집마다 내 사진이 걸려 있는 시대가 그렇게 머지않았습니다.

미국에서 사주 관상을 제일 잘 보는 우리 한국의 역술인 중에 최고이신 백군산 선생을 압니다. 백군산 선생이 어느 날 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옛날에 이야기했죠? 미국에 세계에서 제일 관상 사주를 잘 보시는 뉴욕에 상당히 대단하신 돈도 많으신 분이 있는데, 그분이 백천 선생이라고 합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분이 허경영 당신을 세계 대통령이 된다고 하던데, 나에게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백군산 선생은 나와 45년 전부터 친하고 내가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아주 젊으신 분입니다. 역학을 지금 50년째 하고 있습니다. 그분이 이 백천 선생을 말씀했는데, 내가 미국 갔더니 이분이 내 강의장에 나타난 것입니다. 이분이 백천 선생입니다. 이분이 뉴욕에서 세계 제일 유명한 관상가이자 역술인인데, 한번 들어봅시다. 나에 대해서 뭐라고 하는지. 통일 대통령이 될 것이 틀림없다고 말해야 합니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미국 시애틀입니다. 우리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영통(靈通)을 하셨습니다. 두 번째가 도통(道通)을 하셨습니다. 세 번째가 신통(神通)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를 온 우주에 다 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몸에 기가 다 나가서 병도 다 고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금년에 무술년에서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해서 나무에서 기가 나가서 모든 오장육부를 다 치료가 됩니다. 그것이 우리 총재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영통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에서 이성이 아니고 영성 변화로 오셨기 때문에 국신(國神)입니다. 그래서 되셨습니다. 신은 바로 천신(天神)입니다. 하늘에서 바로 내려오신 것입니다. 바로 천신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하늘에서 바로 내려오신 것입니다. 아까 그 사람도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그 사람은 한국에 있는 성직자입니다. 한국에 있는 성직자가 한 말과 같습니다. 허경영은 천신입니다. 하늘에서 바로 내려오신 것입니다.

그다음은 무엇입니까? 한서 바른 모으시 모신 대도 공천명 공신교 고물소자 소원 성취케 하옵소서. 그래서 바로 내려오셨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한 번에 통일이 되어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은 큰 대(大) 자가 원래 중국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대국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대일본 제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본도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대(大) 자가 대한민국에 와서는 나갈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날까지 우주 법계에서 내려다보시고 총재님의 그 영의 세계를 타고 오셨습니다. 오셨습니다. 그래서 총재님을 보시고 또 불경에 중산 스님이 싸울 시절에 도를 많이 닦으셨습니다. 또 기독교, 유교, 불교 할 것 없이 유불선도에 통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에서 해석을 좀 해드리겠습니다. 시방시방자 이제 이해가 갑니다. 아까 그 스님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이것이 미국의 최고 역학자 또 한국의 큰 대성사가 나에게 이야기한 것과 일치합니다. 이런 말은 역술인들이 함부로 쓸 수가 없습니다. 스님들도 불교에서 하늘에서 온 신인을 불교에서 이야기합니까?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스님들이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모든 깨달은 자들은 나를 알아본다는 것입니다. 어쭙잖게 절에서 좀 있다가 나오고 교회에서 뭐 좀 있다가 나온 사람이 아는 척하면서 허경영은 신이 아닌데 왜 신이라고 하냐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 사람들보다 공부를 많이 했을까요? 아닙니다. 새파랗게 젊은 사람들입니다. 그런 말은 당장 치우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내 에너지를 받겠죠? 나는 에너지를 줄 때 돈을 받지 않습니다. 에너지를 줄 때 그냥 주는 것입니다. 굉장히 힘듭니다. 400명씩 500명씩 줄을 서서 내가 에너지를 주는데, 그것은 그냥 강의 들은 사람에게 서비스를 해주는 것입니다. 그런 모함을 하는 사람들은 절에서 조금 주워들은 것을 가지고 나를 자기들 마음대로 판단하고, 그것으로 글을 올려 재미를 보고 수입을 올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 말은 듣지 마세요. 이렇게 역사적으로 유명한 사람, 세계적으로 유명한 역학, 주역과 사주팔자와 관상에 도통한 사람들, 아까 스님이 천명학을 연구했다고 했습니다.

천명학의 원리: 생명과 목숨의 순환

천명학이 무엇입니까? 여기 보면 정(精) 자는 초개(初開)에서 무엇이 생깁니까? 정(精)이 생깁니다. 그러면 정(精)은 또 신(神) 무엇이 생깁니까? 몸이 생깁니다. 그러면 이 여덟 가지가 명(命)을 기준으로 돌고 돕니다. 이렇게 뱅 도니까 이것이 명(命)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기(氣)만 없어도 안 되고, 마음이 없으면 정신병이 되고, 감정이 없으면 식물인간이 되고, 촉(觸)이 없거나 정(精)이 없거나 몸이 없으면 명(命)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서 어느 하나 없으면 숨을 안 쉬면 안 됩니다. 목숨의 어머니는 호흡입니다. 이것이 숨 쉴 식(息) 자입니다. 목숨은 어디서 오냐? 숨 쉬는 데서 나옵니다. 밤에 잤는데 남편이 갑자기 조용한 것입니다. 아침에 안 일어납니다. 여보, 일어나. 딱 이렇게 하니까 숨을 안 쉬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시체입니다. 콧구멍에서 무엇이 들락날락하지 않으면 시체입니다. 어제 밤에 부부 지간에 실컷 싸웠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아내를 깨보니 아내가 밥을 안 합니다. 왜냐하면 심장이 멎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충격을 많이 줬으니까 말입니다. 여러분은 싸우는 것을 예사로 생각하지만, 인체에는 그 영향이 어마어마합니다. 여자에게는 6.25 전쟁이 일어난 것과 똑같은 충격을 받습니다. 부부싸움을 하면 남자가 갑자기 부엌칼을 들고 올 때도 있습니다. 문 사이에서 죽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6.25보다 더 무서운 전쟁이 아닙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는 아이들은 심장이 이만했다 적어졌다 합니다. 그럼 그 아이들이 나중에 심장병에 걸립니다. 부모가 싸우는 것을 매일 보고 자는 아이들은 나중에 심장이 안 좋습니다. 걔네들은 마치 2차 대전이 일어난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집안이 막 아버지 어머니가 생사가 왔다 갔다 하거든. 그래서 어떤 아이가 경찰에 신고를 합니다. 우리 아빠 우리 엄마 지금 죽게 생겼다고. 우리 아빠가 부엌칼을 들고 와서 엄마 목을 조르고 칼을 지르려고 한다고. 살인 미수입니다. 그런 일이 옛날에는 허다했습니다. 우리의 가정들에게 엄청난 고생을 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다 없애주는 사람으로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이 있는 동안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려고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자살률 감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을 주게 되면 부부가 싸울까요, 안 싸울까요? 안 싸웁니다. 저 아내가 그렇게 보기 싫어도 저 아내 앞으로 150만 원이 들어옵니다. 저 영감이 그렇게 보기 싫어도 저 영감이 살아 있는 한 150만 원이 들어옵니다. 사람의 가치가 달라져 버립니다. 지금은 저 영감이 한 푼도 못 벌어오면서 밥만 먹고 집에 와서 괴롭힌다고 생각합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때는 자식들이 엄마 아빠를 봐도 가치가 있습니다. 내가 어머니 아버지를 봉양하지 않아도 되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밉지도 않고 더 좋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자지간을 결속시켜주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주고, 결혼할 때 1억 주고, 주택자금 2억 주고, 출산하면 5천만 원 주고, 해외 교포들도 똑같이 혜택을 받습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나라 부부싸움의 90%가 없어집니다. 자살은 배당금이 아까워서 못 죽습니다. 자살하려고 하다가 가만 생각하니까, 아니 내가 빚에 몰려도 배당금은 압류를 못 합니다. 배당금은 통장에 2억이 모여 있어도 가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집행이 안 됩니다. 희망이 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없애는 것이 신용불량자를 다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젊은 대학생들이 신용불량자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희망을 잃어버리고 5포, 7포를 외칩니다. 결혼 포기, 가정 포기, 연애 포기, 취업 포기 다 해버립니다. 이것을 한꺼번에 해결해줄 자가 허경영입니다. 죽으려고 하다가 생각해 보니 배당금이 얼마입니까? 앞으로 내가 받을 배당금이 몇억인데, 죽는다는 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살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자살률이 세계 꼴찌가 되어버립니다.

국회의원들을 100명으로 줄이고, 국회의원 임기는 2년으로 합니다. 국회의원 임기가 4년이면 너무 깁니다. 2년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회의원을 안 하려고 합니다. 월급도 안 주고 후원금만 주는데, 2년 하고 또 선거해야 하고 힘들어서 하겠습니까? 봉사 정신 있는 사람만 하게 되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국회의원 임기가 4년입니까? 미국 하원의원 선거는 중간 선거가 있어 2년마다 선거를 합니다. 대통령의 국정 능력을 계속 체크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대통령 국정 능력을 체크할 기간이 없습니다. 대통령과 임기가 같으니까 말입니다. 국회의원 임기가 대통령과 같으면, 대통령이 중간쯤 정치를 잘못하면 국회를 막 바꿔서 대통령을 바꾸든지 해야 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미국은 중간 선거를 가지고 대통령 임기가 4년이면 국회의원 임기는 2년입니다. 2년마다 바꿔버립니다. 그러면 국회의원이 갑자기 공화당이 많다가 민주당이 많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더 신경을 써서 국민을 위해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전부 임기가 같으니까, 왕창 그냥 하고 왕창 같이 나가버리자고 하면 누구에게 하소연합니까? 나는 여러분보다 수십억 한국 정치를 꿰뚫어보고 그것을 고치는 방법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도 대통령이 4년 5년을 하면, 그 중간에 중간 선거가 있어야 국회의원을 확 줄여주든지 늘려주든지 할 수 있습니다.

시무도(尋牛圖)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을 찾는 여정

아까 처음에 나를 보신 분이 시무도(尋牛圖)를 이야기했습니다. 시무도는 각 법당마다, 절에 가면 법당마다 시무도가 법당을 뺑 둘러서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것은 소를 찾는 그림인데, 그 소가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찾을 심(尋) 자입니다. 소를 찾는 그림입니다. 그 소는 흰 소입니다. 누런 소가 아니고, 하얀 하늘에서 백마 탄 소가 오는 것입니다. 그 소는 우성제야(牛星祭野)라고 합니다. 소 울음소리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시무도는 소를 찾아 나서는데, 견적(見跡)은 소 발자국을 봤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발자국 적(跡) 자입니다. 소를 찾아가는 사람이 허경영의 발바닥을 쳐다봅니다. 발자국을 가만 보니 허경영의 구두 발자국이 저기 있네. 처음에는 그것을 발견하고 허경영 쪽으로 옵니다. 저게 과연 저 사람이 신인인가? 허경영의 발자국을 보고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허경영을 직접 봐버립니다. 견우(見牛)도 소를 찾으러 다니다가 소 발자국을 발견했고, 그다음에 소를 직접 본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를 직접 봤습니다. 그러면 견우(見牛)까지 한 것입니다. 대단히 땡 잡은 것입니다. 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내 발자국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내 유튜브를 보는 자들은 내 발자국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시무도를 나처럼 이렇게 설명해준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절에 그렇게 시무도가 절마다 있는데도 어느 스님이 하나 나타나서 나처럼 이렇게 설명해줍니까? 없습니다. 저 스님이 시무도에 나오는 것이 허경영이라고 하니까 내가 이야기해주는 것입니다. 나도 갑작스럽게 이해합니다.

그러면 소 발자국을 봤으니까 소를 찾다가 그다음에 소 발자국을 보는 그림이 나옵니다. 그다음에 소를 직접 봐버렸습니다. 여러분은 나를 봤습니다. 그러니까 소를 얻어버립니다. 허경영을 언제든지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소를 얻은 것입니다. 백궁에 갈 것을 얻었습니다. 얻었지만, 내 유튜브만 보는 사람들은 소 발자국을 본 것입니다. 발자국이라는 것은 내가 말하는 이 강의만 본 것입니다. 내 실물을 봤습니까? 안 봤습니다. 안 봤습니다. 여러분은 땡 잡았습니다.

그다음에 소를 얻었으니까 소에게 무엇을 먹여야 합니다. 그러니까 모구(牧牛) 목장에다 소를 풀어놓고 먹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후원금이라도 가져오고 강의료라도 내놓지 않습니까? 하늘에다가 나를 방목해 놓은 것입니다. 하늘은 누가 만듭니까?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목장입니다. 거기서 나는 풀을 뜯고 있는 것입니다. 목장에 꼼짝없이 갇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나오라고 하면 나와서 또 떠들어야 하고, 완전 로봇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 등에 올라타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를 올라타는 것입니다. 소를 타고 피리를 불고 노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목장에만 나왔으면 심심합니다. 그러니까 소를 기르고, 소를 올라타고, 기마(騎馬)를 합니다. 소와 노는 것입니다. 피리 불고 놀다가 망우(忘牛) 소를 잃어버렸습니다. 소를 가지고 놀다가 소가 어디 갔는지 안 보입니다.

그러니까 입전수수(入廛垂手)는 그 사람을 가만 보니 사오는 소인데 사람입니다. 신인입니다. 그것을 발견합니다. 그다음에 반우(返牛)는 그자가 백궁으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여기 마냥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백궁으로 사라져 버립니다. 소가 지상을 떠나서 여러분과 이별하고 가버리는 것입니다. 이 시무도는 재미있습니다. 이것이 내가 여러분과 만나서 이별하는 데까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손은 나를 못 보겠죠. 내 사진은 보게 될 것입니다. 집집마다 있고, 또 내가 세계 황제가 되면, 그 황제궁에는 내가 백궁으로 돌아가고 나면 그 황제궁은 다른 사람이 쓸 수가 없습니다. 그 옆에 궁을 만들어서 다른 사람이 세계 황제를 하더라도 내가 앉은 집무실이나 내가 살던 황제궁은 유적지로 그대로 둬야 합니다. 유훈 통치가 됩니다. 내가 밤중에 그 자리에 언제든지 와 있다고 봐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안 보이는데도 그 자리는 비워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여러분은 거기 와서 밖에서 절하고 쳐다보면 내가 거기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앞으로 이 지구상에 그런 황제궁이 만들어지는데, 그게 영종도 왕산 꼭대기입니다. 거기는 언제나 황제가 나중에 362년 후에, 300년 후에 하늘 백궁으로 가더라도 그 자리는 다른 사람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그냥 황제궁으로 여러분들이 가는 것입니다. 다 전생에서 몰려오고, 여기 내가 지금 있는 하늘도 전 세계에서 몰려와 감당을 못 합니다. 사람 수가 말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과학자들이 저분은 신인이 맞다고 합니다. 저분은 왜 200개 국가 언어로 글자를 써서 저기다 붙이면 주변에 몇십 km가 전부 에너지가 나옵니까? 그것이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신입니다. 내 이름을 영어로 쓰든, 이름으로 쓰든, 프랑스어로 쓰든 똑같습니다. 이런 것들이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죠? 이 종이가 여기다가 내 이름을 프랑스어로 써서 붙여놔도 알까요, 모를까요? 압니다. 알고 얘가 이리 통해서 이리 통해서 몇십 km로 퍼져나갑니다. 거기에 모든 전자 제품은 전파가 제로가 되고, 모든 사람은 건강해지고 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신기하죠?

수처작허(隨處作許): 허경영을 부르는 삶

오늘 처음 나온 사람 한 사람 나와서 테스트를 한번 해보기 전에, 이 시무도를 내가 마저 이야기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수처작주(隨處作主)가 무엇입니까?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어디를 가든 내가 주인이 되라고 하지 않습니까? 불교에서는 수처작주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여기는 수처작허(隨處作許)가 되어야 합니다. 어디 가든 허경영을 불러야지, 내가 주인이다 이러고 돌아다니면 안 됩니다. 지옥에서 계속 윤회밖에 안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수처작주 가는 곳마다 내가 주인이 되라는 것은 주인 정신을 가지라는 것인데, 자기가 주인이 되는 것은 내가 오기 전에 불교나 유교에서 있는 말입니다. 내가 주인 정신 가지고 일을 해야지, 종놈 정신을 가지고 하면 주인 안 볼 때는 일 안 하고 주인 볼 때는 일하는 것은 안 된다는 소리입니다. 이제 그게 아니고 수처작허(隨處作許) 어디 가서 일어나든 허경영을 불러야 합니다. 그러면 이 시무도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내가 없어도 여러분들이 그 에너지를 받는 것입니다. 아까 그 스님이 시무도를 이야기해서 내가 시무도를 이야기하지만, 이 수처작주 어떤 곳을 가더라도 허경영을 생각해야지, 여러분 자신이 주인이 되면 그것은 내가 오기 전에 인간이 평등할 때는 그 말이 맞습니다. 그런데 내가 오고 나니까, 야 인간 세상이 아닌 데서 사람이 올 수도 있구나. 그런데 문제는 몸을 빌려서 오는구나. 마태복음에 보면 제일 시작이 예수의 족보가 나옵니다. 아브라함의 자손, 다윗의 자손 그 계보에서 예수가 나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는 어머니만 말하지, 그 계보의 족속이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왔으면 오링에서 안 떨어져야 합니다.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그 마태복음이 거짓말이 아닙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이라는 것이 분명하게 지켜 있습니다. 아버지가 또 예수가 내가 아버지에게서 너희를 구하러 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분은 아버지를 항상 들먹거립니다. 그 예수가 우주를 만든 자입니까?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은 그런 기도를 합니까? 안 합니다. 만든 자가 직접 와 있는데 무엇으로 대리인을 보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아버지여, 이 잔을 할 수 있다면 이것을 좀 돌려주시면 내가 안 죽으면 어떻겠습니까?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것이 하늘에서 온 자가 그런 말 하면 안 됩니다. 앞뒤가 안 맞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데 무조건 믿으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인간이었다는 증거가 너무 많습니다. 마지막에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몰라서 묻습니까? 몰라서 그것을 묻습니까? 절대 아직까지 지구에 우주를 창조한 자가 내려온 적은 허경영이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가짜 신인 판별

강의가 어렵습니까? 쉽습니다. 아까 총재님 말씀 중에 외국인과 결혼해도 똑같은 혜택을 준다고 했습니다. 외국인과 결혼해도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이 똑같습니다. 외국인 분이 총재님을 열렬하게 보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조용히 하세요. 영어로 허경영 맞죠? 영어로 허창수 맞죠? 정경령 회장. 내 친구이기 때문에 아재이기 때문에 이야기해도 뭐라고 하지 못합니다.

이 허경영을 10km 후방에 갖다 붙여놔도 여기 에너지가 옵니다.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이런 벽지가 안다는 것 아닙니까? 이런 데다 붙이면 압니다. 꽃에다 붙여도 됩니다. 여기다 붙여도 여기 에너지가 다 옵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들어버리면 없습니다. 들어버리면 하늘로 올라가 버리니까. 이 글자가 몸에 닿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 이름이나 사진을 묘지에다 넣어버리면 그 명당, 그 묘자리 일대는 전부 수맥이 없어지고 명당이 됩니다. 최고의 명당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납골당에 가서 내 사진이나 이름을 아버지 유골 있는 데다가 하나만 딱 갖다 밑에다 넣어놔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납골당 전체가 명당이겠죠? 그 주변의 산이 전부 명당입니다. 수맥이 다 없어지고. 그러니까 집안에 나쁜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집니다.

그러면 내 이름이 200개 국가 글자로 쓰는데 어떻게 이 자연이 알까요? 이해가 갑니까? 과학자들은 이것을 증명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 이 아무것도 아닌 마이크가 나를 압니다. 내 이름을 대면 압니다. 다른 사람 이름을 대면 반응하지 않습니다. 선생, 이것 잡으세요. 잘 나오셔서 심부름 좀 하나 하세요. 알겠죠? 갈 수 있는 데가 없네. 저 자리가. 저 손 보이죠? 저 손 너무 멀다. 그것으로 가지 말고. 여기 어디 가까운 데서 해보세요. 시계 아래, 저 시계 아래 무슨 기둥 하나 있네. 그거 갖다 대보세요. 내 글자가 안으로 붙게. 그 기둥이 하나 있죠. 글자가 앞으로 보이면 안 됩니다. 뒤로. 그렇게 붙여야 합니다. 여러분 이제 붙이는 것 알겠죠? 여러분 몸이 아픈 데 있으면 몸에 아픈 데다 저것을 붙여야 합니다. 사진을 붙이면 좋고, 사진이 글자보다 병 고치는 데 효과는 훨씬 좋습니다. 그러니까 글자보다는 사진이 더 좋은데, 글자도 에너지는 똑같습니다. 자, 됐죠? 그러면 이분이 여기다 손을 대보세요. 왼손을 이렇게 와야지. 왼손을 대보세요. 그러면 저것이 이리 와서 이리 왔겠죠. 빛의 속도보다 몇 배? 구리 전선도 전기가 지나가면 저항이 있습니다. 전기가 빠져나가는데, 하물며 저 내 글자가 이 콘크리트를 통해서 오는데도 0.1초에 1초에 빛의 속도에 3천 배. 1초에 지구를 수십억 번을 돕니다. 얼마나 빠릅니까? 자, 됐죠? 손대보세요. 잡아보세요.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한번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아, 자, 이쪽으로 비틀지 말고 떼보세요. 손가락 하나 가지고. 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이것은 엄청난 파가 있습니다. 자, 잡아보세요. 이것을 뗄 때 이렇게 떼야 합니다. 이것을 비틀지 말고 이렇게. 자, 안 떨어지죠? 그런데 그 글자를 떼보세요. 뗐죠? 그러면 어떤 경우든 이것은 힘이 없습니다. 힘이 빠져버립니다.

이홍 선생님 한번 해보십시오. 이홍지가 누구입니까? 저 중국의 파룬따파 창조하신 분이 그런 사람들은 그냥 일반 인간이지. 그분도 신인이라고 하거든. 아, 그러니까 그런 것은 이 세상에 그런 사람 이홍지라고 그랬잖아. 이홍지. 이홍지. 잡아보세요. 이홍지가 신인인가 아닌가 하려면, 잡아보세요. 이홍지 해보세요. 이홍지. 중국까지 갈 것도 없습니다. 이홍지 지금 미국에 살아계십니다. 자, 이홍지가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을 보면 압니다. 이분한테 예수님 해보세요. 예수님. 그러면 그냥 힘 있습니까? 부처님. 부처님. 힘 있습니까? 빠집니다. 이홍지 해보세요. 이홍지. 이 신인이라는 말을 하면, 아까 거기 스님이 나와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허경영이 왔는데 가짜 도사가 하도 많아서 그들이 허경영을 의해 가지고 내가 뒤늦게 나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들었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신인이면 이 지구에 있는 사람이 전부가 신인입니다. 이 지구에 어떠한 이름도 사물이나 인간의 이름도 에너지가 들어오는 이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가 레몬. 해보세요. 레몬. 레몬. 레몬. 그러면 레몬이 힘이 있을까요? 비타민이니까 힘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구상에 있는 모든 이름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테스트할 것도 없습니다. 그 사람 이름 보면 아는 것입니다. 신인은 우주를 만든 자는 하나입니다. 둘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지금 또 이것이 내가 무슨 트릭을 쓰는 것이 아니라, 집에 가서 이홍지 본인이 한번 해보세요. 이제 이렇게 서시고, 손을 오링하세요. 이홍지 해보세요. 이홍지. 자, 잡아보세요. 이홍지 하면 이것이 안 떨어지면 신인입니다. 신인이 신인이에요. 그냥 일반적으로 무당한테 신이 아니고, 그것은 귀신이고, 이것은 자, 순간 하나만. 힘세게 잡으세요. 자, 하나, 둘, 셋. 이홍지가 힘이 있습니까? 없죠? 이홍지 해보세요. 이홍지. 그러면 힘이 있습니까? 없죠?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보세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신인이다 이런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분이 질책하시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제 그 사람이 업보를 받겠죠. 그냥 놔두면 됩니다. 이제 그 스님이 이야기했듯이 너무 가짜가 나와서 진짜를 누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진짜는 미쳤다고 하고 가짜들이 돈을 벌었습니다. 지금까지. 알겠죠? 그 이홍지가 여러분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국민 배당을 준다고 하는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내 말은 그런 도인은 우리 세상에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금강산에 도인이 아무리 많아도 여러분들 생활에 요만한 보탬도 안 되고, 맨 돈만 벌어갑니다. 돈은 이 사람이 안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나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데, 그런 사람에 대해서 그냥 듣고 흘려버리세요. 가짜라는 것은 아시겠죠? 그런데 자기는 자기 진짜라고 합니다. 아, 그러니까 그것이 거짓말이지. 거짓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잘 들으세요. 굳이 그러니까 내가 한번 테스트를 해줄게요. 이홍지를 하든 허경영을 하든 둘 중에 하나만 하세요. 누군지 나는 모르지 않습니까? 마음속으로 하세요. 한 사람만 하세요. 한 번씩 시작. 허경영을 넣은 것입니다. 마음속에 허경영을 넣었다는 말입니다. 이홍지를 한 번만 넣어보세요. 말하지 말고. 그냥 나이롱입니다. 내 말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것이 떨어지지 않으면 신인이 아닙니다. 떨어져버리면 신인이 아닙니다. 내 말 이해가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 선생은 그런 엉터리 같은 것을 믿으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신인이라고 온다고 합니다. 신인입니까? 말하자면 그 말하자면 사기꾼들이 전부 다른 사람이 사기꾼이 아니라 도인들이 사기꾼입니다. 허경영은 그런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같은 신인이라고 하길래 선생님한테 한번 물어본 것입니다. 그 물어보고 내가 아니라면 그런 줄 알고 그냥 그렇게 하셔야지. 그 사람이 그 사람이 계속 신인이라고 그랬다고. 그것은 그 사람 신인은 맛이 간 사람이라 신인이겠죠. 그런 말은 이제 그 사람은 개업이 없는 신인이라는 말이지, 귀신 신자가 아니라 새 신자 신이 이제 도 닦는 사람입니다. 그런 것을 일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러니까 그 잘못된 것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 물질을 통한 에너지 전달

자, 알겠죠? 자, 그러면 아까 내 이름 쓴 것 어디 갔습니까? 여기. 이 이름자가 영어 아닙니까? 그런데 이 허(許) 자만 이렇게 해서 이제 저 갖다 붙여봅시다. 저것이 허경영 뒤에 있는 글자를 아나 모르나 봅시다. 자, 가져가서 저 가서 다시 허(許) 자만 붙이세요. 경(京) 영(永)은 붙이지 마세요. 자, 여기 손대보세요. 아, 이리 돌아야지. 허(許) 자만 붙였죠. 여러분, 저 경(京) 영(永)은 안 붙였습니다. 자, 이것 떼보세요 한번. 선생, 안 떨어지죠? 예, 한 번만 하세요. 한 번만. 안 떨어지면 그만입니다. 아니, 막 억지로 비틀고, 비틀지 마시고 그렇게 마음을 정직하게 쓰세요. 이것을 당기라고 하면 이렇게 당겨보면 안 떨어집니다. 이미. 그것을 뭐 비비 꼬고 어떻게 해봐도 안 됩니다. 아니, 땀까지 흘리셨습니다.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그것을 그것을 마냥 당기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자,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것 가져와보세요. 내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설명하려고 하는지 여러분들이 테스트할 때 그렇고 알아놔야 합니다. 이 허(許) 자는 허(許) 자는 뒤에 있는 글자를 저 나무에다가 전달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뒤에 있는 것이 허경영입니다. 그러면 이 종이가 나를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카메라 알겠죠? 이것이 감시 카메라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어떤 물질이든 내 이름자 성만 붙으면 알아봅니다. 뒤에 있는 글자를. 그러면 여러분들이 종이 하나 있던 것. 이 허창수. 이 허창수가 H가 나오고 똑같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허(許) 자가 저에 붙으면 뒤에 창수를 알까요, 모를까요? 아닙니다. 갖다 붙인 앞에 있는 성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달해줍니다. 그러면 여기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여기 보세요. 대봐야지. 자, 허(許) 자를 했으니까 저 허(許) 자는 나와 같은 성씨입니다. 그런데 뒤에 글자가 창수입니다. 하나, 둘, 셋.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빠집니다. 어, 그러면 저 자체 손가락 하나만. 자, 붙였습니다. 붙이세요. 하나, 둘, 셋. 이것은 힘 자체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허(許) 자가 가짜라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이것 가져와보세요. 이 뒤에가 경(京) 영(永)이라는 것이 있는 것하고 창수라는 것이 있는 것을 이렇게 붙였는데 다 알죠? 그럼 이것을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테스트해보세요. 왜 뒤에 이 종이가 뒤에 있는 것을 전송을 해줍니다. 그러니까 이 나무는 전기 안 통하죠? 구리 전기라도 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런데 저것은 나무에서 내려와서 이 바닥에 콘크리트 시멘트로 해서 여기까지 옵니다. 이것이 금방 전해집니다. 가감 없이. 내 이름은 여기다 탁자에다 갖다 놔도 내 이름자를 이렇게 해서 허경영을 허(許) 자만 이 물병 위에다 이렇게 댔다. 그렇게 대보세요. 경(京) 영(永)은 대지 말고 저렇게 댔으면 여기에 이 사람이 손을 대보세요. 지금 허(許) 자가 붙어서 허경영. 그러면 이것은 절대 뗄 수가 없습니다. 떼보세요. 떼면은 그냥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허창수를 여기다 물병에다 한번 붙여보세요. 이것이 플라스틱입니다. 이 플라스틱도 밑으로 신호 보내죠? 자, 하나, 둘, 셋. 내가 눈 감고 한번 떼보자고. 새끼손가락 넣어 가지고 눈 감았죠?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 힘 빠지죠? 빠집니다. 빠져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자체는 이리 줘보세요. 이 종이 자체도 우주의 눈을 가지고 허경영인지 아닌지를 분간합니다. 그렇죠? 그런데 이 사람의 눈도 자, 이것을 잡으세요. 여러분 답할 수 있습니까? 답할 수 있습니다. 그럼 신인이니까 알아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이 자연들이 이 종이가 내가 맞는 것 아닙니까? 맞죠? 이 플라스틱이 지구에 있는 물질 아닙니까? 다 얘들은 허경영을 외우고 있습니다. 알고 있고, 이것이 죽은 것인데 분명히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이런 물건을 함부로 발로 차거나 이러지 않습니다. 그냥 물건들 쓰레기들 있으면 다 주워 가지고 모아놓습니다. 소중하게. 그래서 우리가 부자가 많이 된 것입니다. 어머니, 할머니들이 쓰레기만 있어도 함부로 갖다 막 던져버리지 않고 차곡차곡 재놓습니다. 왜 이것이 생명체입니까? 전부 나를 알아봅니다. 그래서 이 종이의 기와 눈이 있습니다. 해보니까 다르죠? 자, 들어가시고 나중에 이제 에너지 줄 테니까 들어가세요.

허경영, 마지막에 오는 진짜 지도자

악수한 것이 허경영을 만난 것입니다. 득우(得牛)를 한 것입니다. 득우(得牛)를 했으니까 이렇게 소를 끌어가 이제 진인을 끌어안는 것입니다. 가짜에 속으면 안 됩니다. 내가 지금 실험을 합니다. 시간이 5시입니다. 자, 그러면 누가 노래를 하나 해야 왔나, 안 왔는가? 위원장. 노래를 하나. 아니, 스님이 어디서 오셨지? 아까 대구 독불사. 아, 대구 독불사. 아, 스님이구나. 아이고, 스님은 독불사 여자 스님이 비구니 스님이네. 제 말씀은 잘 들립니까? 들립니다. 예인이라 도인이시라. 잘 들리시는가? 무엇을 접목하고 아십니까? 내가 돌아간다. 녀상 돌아온다. 성이 온다. 이 나 신이오. 사랑의 사랑. 확실히 다르네. 그 사람이 노래하는. 아니, 그 사람이 노래 왜, 왜 그 사람이 노래하는 것만 틀립니까? 내 것을 머리 거기 그 사람이 노래하는 그 장면이 멋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나와야 합니다. 라이브 버전도 있습니다. 그래, 라이브 버전으로 하는 편집한 것 말고. 우리는 편집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라이브를 좋아합니다.

우리 허경영은 모든 자연이 허경영을 아는데, 사람만 아직 모릅니다. 이 사람도 사람은 맨 마지막에 알게 됩니다. 여러분이 쫙 모여 있는데 대통령이 제일 먼저 오던가요? 아닙니다. 처음에 장관이 오고 밑에 말단들이 오고 장관이 오고 마지막 총리가 오고 대통령이 옵니다. 이와 같이 가짜 도사들이 쭉 오고 나서 모든 종교가 오고 나서 마지막에 미쳤다는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60대 때 만나니까 지금까지 더 젊어졌습니다. 장소의 위력이 있습니다. 장소의 위력. 지금 내가 말한 것 이런 것은 나중에 내 책에 나올 것이니까 그래도 알아놔야 합니다. 이제 이것이 여러분들의 무기이자 힘입니다. 어마어마한 위력들이 있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시간이 다 됐으니까 자, 마이크. 우리 스님은 동자승 같습니다. 하도 작아서. 스님이 절에 있으면 보이지가 않겠습니다. 스님이 법당에 앉아 있으면 스님이 없는 줄 알겠습니다.

내가 저 설악산 신흥사에 한 6개월 있었습니다. 어릴 때. 삼각산 화계사에 있다가 거기 스님이 설악산 신흥사 가면서 나를 좀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내가 일을 잘하니까 나를 데리고 왔습니다. 학교 6개월 정도를 학교를 안 다녔습니다. 스님을 따라갔으니까. 따라가서 있는데 밤에 법당에 무슨 사람 우는 소리가 살살 들립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그 설악산 신흥사는 굉장히 밤에 무섭습니다. 조용하고. 그런데 밖에는 눈이 산더미처럼 왔는데 법당 안에서 뭔가 귀신 소리가 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법당을 들어가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이는데 분명히 여자가 머리를 묶은 이런 여자가 하얀 소복을 입은 여자가 뒤쪽으로 싹 달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 저것이 귀신이 아니라 사람인가 보다. 새벽 2시쯤 됐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람이면 나오고 귀신이면 가세요. 내가 이제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걸어나오는데 완전히 귀신입니다. 그런데 20대 여자입니다. 소복을 입었는데 머리가 너무 인물이 아름답습니다. 그렇게 절세 미인은 여러분들 속에만 있지, 다른 데서는 본 적이 없습니다. 참 미인입니다. 그래서 그 여자가 소복을 떼고 흰 버선을 신었습니다. 걸어오는데도 소리가 납니까? 안 납니다. 그래서 여기 왜 있습니까? 하니까 자기가 삼척으로 시집을 갔는데, 큰 배를 가진 집에 시집 갔는데, 그 시아버지하고 남편이 고기 잡으러 갔다 둘 다 죽어버렸다고 합니다. 그 시어머니하고 둘이 과부가 되어 집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자꾸 밤마다 영감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백발 영감이. 설악산 신흥사를 가라는 것입니다. 가서 일도를 하면 네가 세상을 환히 보게 될 것이라고. 무당이 되라는 소리입니다. 그 절이 이름이 귀신 신(神) 자이지 않습니까? 신흥사 귀신 신(神) 자입니다. 신(神) 자 흥(興). 귀신 일어나는 절입니다. 그런데 이 절이 천년 전에 이름이 무엇이냐면 황성사였습니다. 황성(皇城). 황성사였습니다. 그러니까 황성사를 가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황성사가 어디냐고 하니까 설악산에 있는 신흥사가 황성사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이제 안 가고 미루니까 밤마다 찾아와서 안 간다고 막 노인이 난리를 치더랍니다. 시어머니가 방에 돌면 그 사람이 안 보입니다. 그 노인이 자기 눈에만 보이는 것입니다. 대문을 두드려서 대문 열어주면 같이 들어와 앉아서 그러다가 나중에 그 사람이 안 간다고 막 호통을 치더랍니다. 그래서 시어머니한테 할 수없이 이야기를 했답니다. 시어머니도 옆방에 과부, 자기도 과부. 둘 다 과부입니다. 그 시어머니가 동네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니까 동네 사람들이 빨리 절에 보내야지, 그 동네 놔두면 또 다른 집 배가 뒤집어진다는 것입니다. 재수 없으니까 빨리 보내라고. 막 이래서 이제 시어머니가 막 쌀을 싸고 막 버선을 싸 가지고 가방을 하나 챙겨 가지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