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 시대의 본질과 미국의 역할
전쟁이 전 세계의 화두인데, 애매한 사람들만 인민 재판으로 죽어나가는 시대입니다. 교수가 학생을 만졌다는 이유만으로 직위가 박탈되는 상황은 한 인간의 기로를 막는 행위입니다. 월맹이 미국과 몰래 손잡아 망해버린 것처럼, 우리가 보트 피플이 되어 일본에 가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말하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5천만 명이 배를 타고 도망가는 상황을 상상해보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배부른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를 잡아먹고 스승을 잡아먹는 행위, 단순히 몸을 건드리고 만졌다는 이유로 사람을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물론 술을 마시고 상습적으로 이런 행위를 한 사람은 응당 벌을 받아야 하지만, 미국을 따라가는 방식은 옳지 않습니다. 저는 미투 운동을 보며 미국이 전 세계에 전쟁을 선포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아이고, 인민 재판이 시작되었구나! 나를 만진 놈이 누구야?”라는 생각만 가득합니다.
일본은 미투 운동이 벌어졌음에도 아직 한 사람도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외래 종교나 문화가 들어오면 그것에 미쳐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기독교가 천 년을 가도 바뀌지 않습니다. 99.9%가 불교를 믿으며, 한 번 믿은 것은 바꾸지 않습니다.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서 스승이 제자를 간음해도, 석가모니가 전생에 불법을 전하기 위해 일부러 여자로 변해 옷을 벗어주고 남자와 관계를 맺은 후 그 남자를 불법으로 이끌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처인 줄 모르고 섹스를 한 것이죠. 석가모니는 “내가 저 못난 인간과 섹스를 한 것은 저에게 불법을 전하기 위함이다. 너희가 내 섹스를 이상하게 보지 마라”고 말했습니다. 내가 욕을 얻어먹고 저 사람이 깨닫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화신으로 변해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하고 법문을 설하여 그 남자를 불법으로 이끈 것입니다. 그게 부처입니다.
우리 몸은 그렇게 쓰라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 안 가면 화장터에서 태워져 가루가 되어 뿌려질 몸입니다. 그런데 스승도 알아보지 못하고 스승을 잡아 죽이는 것은 곤란합니다. 고아가 생기고 과부가 생기고 한탄하는 어머니가 생길 수 있습니다. 교수 앞에서 예쁜 척을 하면 교수가 넘어갈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교수 앞에서 애교 부리지 마십시오. 대한민국에 넘어가지 않을 남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저도 넘어갑니다. 여자가 앞에서 알랑거리면 넘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인간이 아니므로 여러분과 다릅니다. 마태복음 4장 1절에 예수가 광야에 가서 시험을 받으러 갔을 때, 시험을 주는 자는 마귀이자 여자였습니다. 다음 대통령이 될 저에게도 마귀가 올 것입니다. 영부인이 되겠다고 달라붙는 마귀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시험을 거쳐야 합니다. 그런 일이 있어야 사람들이 조심할 것입니다.
대인과 소인의 차이: 시험과 고통의 의미
나를 욕하는 사람이 고마운 사람입니다. 나를 착하다고 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고, 나를 악하다고 떠드는 사람은 나의 스승입니다. 그런 것을 보고 “가까운 사람과 하면 안 되겠다”고 깨닫는 것입니다. 영부인이 나올 수도 있으니 약간은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예쁩니다. 저는 그 예쁜 것을 멈출 수 없습니다.
트럼프는 미투 무역 전쟁을 선언했습니다. 한반도의 남북 지도자들은 미국에 잘 보이려고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미투에서 우리가 이겨야 합니다. 미투는 “나에게로 오라”는 뜻입니다. 미국의 투쟁 시대가 선언된 것입니다. 유럽도 가만두지 않고 관세로 압박하며, 트럼프가 전 세계 공장을 살리고 미국 경제를 살리지 못하면 다음 재선에 당선되지 못하고 망할 것입니다. 딸을 데리고 백악관에서 울면서 나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전 세계를 칼질하여 올라가면, 다음에는 트럼프의 딸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 딸이 지금보다 열 살 많을 때 대통령으로 나올 것입니다. 저와 이방카가 비행기를 같이 탔던 것도 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정해진 일입니다.
저는 어떠한 화살이 오든, 어떠한 문제가 생기든 신인으로서 당당할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나중에는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제가 나쁜 사람으로 욕을 먹지만, 나중에 좋게 되는 것이 좋습니다. 소인은 먼저 남에게 좋은 소리를 듣고 나중에 고통받지만, 대인은 먼저 남에게 욕을 먹고 고통받은 후에 즐거움을 얻습니다. 이것이 대인과 소인의 차이입니다.
신인은 먼저 인간들에게 시험을 받아야 합니다. “저 미친놈 아니야?”라는 욕을 두 배로 얻어먹어야 합니다. 인간들에게 시험을 다 받은 후에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인이 가야 할 길입니다. 반면 속인은 처음에도 물질, 나중에도 물질, 맨날 먹고사는 일에만 바쁩니다. 인생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90%의 인간들이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며, 일요일에 몸을 씻고 다시 출근하는 것을 반복하다가 죽는 것이 속인의 삶입니다. 거기에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늙어서 딸이 월급 150만 원 받아서 10만 원을 아버지에게 주는 상황을 상상해보십시오. 아버지는 그 돈을 보고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딸이 주는 10만 원을 마음 놓고 받을 사람은 없습니다. 차라리 굶고 말지, “너 보태서 써라. 아버지가 못 도와줘서 미안하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그런데 딸의 월급을 몽땅 빼앗아가는 것이 지금의 정치인들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잡으러 오는 사람들을 잡으려 하지 않고, 저를 잡으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주변 사람들을 매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흔들리면 안 됩니다. 우리가 나라를 바꿀 때까지 제 입에서 나오는 말만 믿어야 합니다. 대한민국 언론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라도 믿으면 백궁도 못 가고 대한민국은 바뀌지 않으며, 세계 기아와 난민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미인박복(美人薄福)의 진정한 의미와 미국의 운명
오늘 강의는 미투 시대의 미인박복과 소통 시대, 그리고 신인 허경영의 등장에 대한 것입니다. 여기 백인이 한 사람 있어서 이야기하기 곤란하지만, 미국 스파이가 앉아 있습니다. 앞으로 제 말이 번역되어 전 세계의 경전으로 사람들이 보게 될 때 미국 사람들은 서운할 것입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습니다. 미국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복이 박합니다. 미인박복이라는 말은 얼굴이 예쁜 사람이 복이 적다는 뜻이 아니라, 미국인이 복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늘은 공평하게 해줍니다. 부잣집에는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쓰러지고, 딸이 이혼하고, 아들이 이혼하는 등 나쁜 일은 다 있습니다. 집에 앉아서 한 번도 숨 고를 시간이 없습니다. 돈 많은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말도 못 합니다. 여러분이 집에 가면 조용하지만, 재벌의 집은 국세청, 감사원, 검찰 등 여기저기서 시달립니다. 재벌들은 집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교도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출근해서 회사 가는 것이 아니라 교도소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기업인들의 현주소입니다.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허경영과 마주 앉아 있는 것만큼 행복한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요?
미투 시대에 미국이 투쟁하는 이 시대에 미국인은 복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인들에게 쓸데없는 돈을 써야 하고, 감시하고 지켜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중동에 돈을 뿌리고, 전 세계 바다를 돌아다니며 자기 나라 전쟁도 아닌 다른 나라 전쟁에 개입합니다. 그 사람들이 복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니 미인은 박복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제가 미인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미인은 복이 없습니다.
속인은 먼저 즐겁고 나중에 고통받는 반면, 대인은 먼저 고통받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습니다. 미인은 소인에 해당합니다. 처음에는 즐겁습니다. 남들이 공부할 때 놀러 다니고, 애인이 줄을 섭니다. 월요일에는 달덩이 같은 남자, 화요일에는 화끈한 남자, 수요일에는 수수한 남자 등 토요일까지 남자가 줄을 섭니다. 미인은 처음에는 즐겁지만, 나중에 보니 못생긴 친구는 사법고시에 붙어 판사가 되어 있습니다. 23살에 판사가 되어 있는데, 미인은 23살에 시집도 못 가고 화장 기술만 늘어납니다. 부모님 용돈 다 빼앗아 쓰고 돌아다닙니다. 성형외과에 돈을 쏟아붓고 여기저기 다닙니다. 못생긴 사람은 아예 성형외과에 가지 않습니다. 그러니 미인은 선악 후고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여러분의 것을 빼앗아가는 범인들입니다. 그들은 처음에는 명예를 구한다고 그럴듯하게 하다가 나중에는 물질을 챙깁니다. 그러나 신인은 선시후통, 즉 처음에 시험을 겪고 강력한 여성들이나 마귀가 나타나 시험을 하게 됩니다. 저는 그 시험에 이겨야 합니다. 예수가 만난 마귀는 여자였습니다. 법과 하늘은 언제나 싸웁니다. 지금 우리나라 법과 하늘의 진리가, 하늘의 섭리가 싸우고 있습니다. 진리와 섭리는 매일 싸워서 서로 상잔합니다. 농사를 열심히 지어놨는데 갑자기 우박이 떨어지는 것과 같습니다. 이 싸움에서 지면 죽는 것입니다. 항상 이 싸움에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법과 하늘의 섭리, 그리고 신인의 역할
법대 나온 사람이 법이 만능이라고 하지만, 사람이 사람을 죽였을 때 법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밥을 굶고 있는데 옆집이 너무 잘 먹어서 죽였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배고픔에 정신이 돌아버려 어머니가 굶고 있는데 쌀도 없어 옆집 아주머니에게 쌀을 달라고 했더니 “당신 가서 일하지 왜 쌀을 달라고 하냐”고 해서 죽였다는 것입니다. 자극적인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약간 또라이입니다. 그걸 이해해야 합니다. 부자가 “당신 말이야, 일 안 하고 신체가 멀쩡한 사람이 밥을 얻으러 다니냐”고 하면 기분 좋을 리 없습니다. 살인할 수도 있습니다. 판사가 사람을 죽인 이놈을 사형시켜야 할지, 법을 앞세워야 할지, 하늘을 앞세워야 할지 고민할 것입니다. 우리나라 형법에는 사형시켜야 하지만, 하늘의 법을 보면 배고픈 사람이 밥 좀 달라는데 욕을 하고 일해야지 왜 쌀을 달라고 하냐고 하는 것은 그 어머니가 굶고 있는 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법은 언제나 하늘과 시비를 해서 싸워야 옳고 그름이 나옵니다. 안중근 의사를 사형시키는 것이 옳은가? 아닙니다. 이토 히로부미를 쏘면 우리 국민 5천 명이 죽는 것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를 쏴서 한국 사람이 대단하다고 하지만, 그 바람에 독립군들이 얼마나 많이 잡혀 죽었겠습니까? 온 동네 방네 수상한 놈은 다 잡혀가서 총살당했습니다. 안중근 의사에게 복수하지 않고 다른 독립군들을 잡아들여 독립군이 다 도망갔습니다. 그렇다고 일본이 망했습니까? 안 싸워도 나중에 일본은 미국 때문에 망합니다.
우리는 법을 집행할 때 하늘을 생각하고 법을 뜯어봐야 합니다. 잘했다고 사람들을 모아놓고 떠들면 안 됩니다. 아무개는 나쁜 놈이다, 좋은 놈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또 어떤 집 자식이 욕을 먹고 망하는 것입니다. 남자가 좀 만졌다고 해서 떠들면 온 사회가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어 스승과 제자들이 도둑놈 쳐다보듯이 살벌한 관계가 되어 버립니다. 이것은 제자에게도 책임이 있고 스승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술자리에는 스승도 가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어릴 때부터 안 먹습니다. 그런 자리에 있는 시간이 아까웠기 때문입니다. 남자는 술이 들어가면 옆에 여자가 있으면 자기 어머니만 빼고는 다 여자로 보입니다. 만지는 것입니다. 남자들의 손버릇이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든 남자들을 병 걸린 사람처럼 쳐다보면 안 됩니다. 가르쳐 줘야 합니다. “교수님 손 치우세요. 제가 그렇게 예뻐요? 예뻐해 주시는 건 고맙지만, 저는 학생이고 스승님은 존경받아야 합니다”라고 말하면 교수가 정신이 바짝 들 것입니다. 그때는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미투라고 들먹이면 그날로 망하는 것입니다.
저는 인민 재판을 그만하자는 것입니다. 이 몸은 죽으면 썩어서 화장터로 갈 것입니다. 자기의 자존심도 중요하고, 남자들이 앞으로 그렇게 안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감정을 좀 축소시키고 참고 견제도 해야 하는데, 우리 국민의 수준이 아직 거기까지 못 가서 그렇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중고등학교, 대학에서 교육으로 해야 할 일입니다. 무조건 미투를 잡아낸다고 바뀌지 않고, 우리 학교 교육의 지적인 수준이 일본처럼 올라가야 합니다. 일본은 지금 그런 일이 없습니다. 무조건 미국 말을 따라 하는 것이 우리나라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미국이 하라고 해도 딱 안 합니다.
미국인들이 왜 박복하냐? 전 세계 나라에 자기 나라 일처럼 끼어들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일에도 미국이 개입하고 있습니다. 백인들이 훌륭한 점도 있지만, 그 나라 자체가 전 세계에 개입하고 나섭니다. 그래서 미국은 복을 까먹고 있습니다. 욕을 있는 대로 다 먹습니다. 이슬람 신도가 15억 명인데, 그 인구가 미국을 대적하고 있습니다. 미국 상원 위원 초청장을 주니 통과되었지만, 색깔만 이슬람과 비슷하면 자세히 쳐다봅니다. 쌍둥이 빌딩이 폭발하고 펜타곤이 공격당했으며, 백악관을 향하던 비행기도 있었습니다. 만약 그게 전부 성공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쌍둥이 빌딩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펜타곤에서는 장군 두 명과 수십 명의 병사가 죽었습니다. 백악관도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이런 일을 했습니다. 그러니 미움을 받는다는 것은 절대 하지 마십시오. 미국은 전 세계의 총알받이가 되어 있습니다. 키 큰 사람이 싱겁다고 온갖 나라에 개입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세계 통일해서 굶는 사람부터 해결해야 합니다. 무기만 만들지 말고 말입니다. 거기에 무슨 자기 나라의 이익이 있겠습니까? 후세인을 쫓아내면 기름을 얼마나 더 많이 가져올까 하는 계산이 깔려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헝그리, 배고픈 나라입니다. 언제나 복이 부족합니다. 미인이 얼굴 잘생긴 것이 아니라 미국인이 복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소통 시대와 신인 허경영의 등장
이제 소통 시대입니다. 이 소통 시대에 신인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진리에 살고, 인간은 진리의 법에 의해 살아갑니다. 하늘에서 온 자는 섭리를 주관합니다. 섭리가 바로 저의 법입니다. 일본에 화산 폭발시키고, 중국에 관동 대지진으로 50만 명 죽이고, 쓰나미로 일본 어린애들 몇만 명 죽이는 것이 섭리입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그자가 여기 와 있는데 여러분은 그걸 실감하지 못합니다. 제가 늘 웃으니까 말입니다.
섭리를 행하는 예수가 마태복음 4장 1절에서 시험을 받을 때, 유대법, 즉 모세의 율법이 예수를 올가맨 것입니다. 모세 율법이 결국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았습니다. 법과 싸우면서 최종적으로 항복한 것입니다. 제가 방송에 당장 이길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방송들이 제가 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고 하면 제가 뭐라고 이야기해야 합니까? 방송이 당장 이기겠지만, 나중에는 제가 이길 것입니다. 법대교라는 율법이 예수에게 “너 주일날 왜 환자를 고쳐주냐? 저 자식 죽여야 해”라고 했습니다. 예수는 “율법이 인간을 위해 있냐? 인간이 율법을 위해 있냐? 사람을 살리고 봐야지. 율법도 사람을 위해 있는 것이지 사람이 율법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라고 정의를 내렸습니다. 그것이 정의입니다. 유대인들은 “성경에 적혀 있어”라며 하늘을 생각하지 않고 율법에만 매여 있었습니다. 주일날은 무조건 어머니가 죽어도 병원에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예수는 그것을 바꾸려 했고, 그에 대들었기 때문에 죽게 된 것입니다. 법과 하늘은 언제나 상잔하듯이 서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와서 진리와 섭리가, 즉 여러분이 말하는 법과 싸우고 있습니다. 인간의 법이 허경영에게 대들면 안 됩니다. 섭리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까요? 서울 시내에 진도 8의 지진이 나면 서울 시내 건물의 90%가 사라질 것입니다.
저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진리가 섭리에게 대드는 것입니다. 예수가 유대인들과 싸울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래, 내 죽여라” 하고 가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심판하러 온 저는 그때 예수와 다릅니다. 여러분이 교회를 열심히 다녀도, 저는 초등학교 때 성경과 대장경을 다 떼었습니다. 여러분이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 것은 다 좋지만, 거기에 플러스 허경영을 해야 합니다. 허경영이 와 있는 것입니다. 전 세계 절과 교회가 기다리는 그자가 여기 지금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하늘을 이 법의 잣대로 잡으려고 하면 안 됩니다. 예수가 있던 시대는 가능했지만, 아담의 2천 년, 모세의 2천 년, 예수 사후 2천 년 만에 제가 왔습니다. 2천 년 단위로 선지자가 왔지만, 저는 선지자가 아닙니다. 예수 사후 2천 년 후에 동방에서 오는 그자가 바로 강경산 씨가 말하는 허경영입니다. 하늘에서 오는 자입니다. 그자는 이 법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이 법 위에 있지만, 하늘이 있습니다. 그러니 매일 법과 상잔할 것입니다. 항상 이 법과 하늘이 제 마음속에서 싸웁니다. 진리와 섭리가 마음속에서 계속 다투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지금 밥을 주면 좋겠는데, 지금 밥을 먹으면 저 사람들 몸에 안 좋을 것 같습니다. 하늘이 볼 때 지금 밥을 먹으면 이 건물이 왕창 무너질 것 같습니다. 그럼 빨리 나가자고 해야 하는데, 한 사람도 안 나갑니다. 왜 밥 먹을 시간에 나가자고 하냐고 합니다. 저는 여기가 고모라성이라서 무너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다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했는데, 돌아보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여자가 돌아봤습니다. 이 진리는 자기들만 옳다고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성, 그 아름다운 성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소돔은 동성 연애자 소돔성입니다. 소돔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동성애자들이었습니다. 남자는 남자하고, 여자는 여자하고 밤마다 섹스를 했습니다. 하늘에서 그 꼴을 볼 수 없었습니다. 섭리자가 거지로 와서 망을 보고 나서 “없애 버려”라고 했습니다. 화산 폭발시켜 불바다를 만들었습니다. 밥 먹다가 죽은 사람, 잠자다가 죽은 사람 다 없애 버렸습니다. 그중에 착한 사람도 있었을 것입니다. 동성 연애자가 아닌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것이 공동 운명체입니다. 조종사가 실수하면 비행기가 추락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히틀러 하나 잘못 만나 독일이 망하고 항복한 것처럼 말입니다.
저는 먼저 시험을 받고 후에 세계 통일을 하는 것은 제가 아무리 하늘에서 왔어도 겪어야 할 일입니다. 여러분에게 시험을 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미친 사람 아니야? 저게 맞을까? 저 사람 말이”라고 해야 합니다. 저를 욕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저는 좋은 것입니다.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중에 뉘우칠 때 제가 확 뜰 것입니다. 다음 대선 TV 토론 때 그동안 저를 미워한 사람들이 눈물 흘리면서 통곡하며 저에게 투표할 것입니다.
이름에 담긴 운명과 남북 관계의 미래
김정은의 이름을 보십시오. 양, 양, 양입니다. 음이 없습니다. 한번 하면 화끈하게 밀어붙이고 양보가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독재를 했지만, 이름에 음양이 조화롭게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에는 18년 만에 신하가 쏜 총에 네 발을 맞고 죽는다는 암시가 있습니다.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여 도장을 찍어 놓은 것입니다. 김정은의 이름에도 박정희와 같이 ‘정’자가 들어 있습니다. ‘은혜’ 자가 들어 있어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은혜로 대통령이 된 사람입니다. 강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도 양양입니다. 서로 양보가 없습니다. 강한 사람들입니다. 박정희처럼 쪼개진 것이 없고 전부 한 통속입니다. 양과 양이 붙으면 한 사람은 깨지는 것입니다.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어야 둘이 뭐가 됩니다. 토끼띠가 토끼띠 자식을 낳으면 원수입니다. 엄마가 항상 그 원수에게 “아이고 미안하다, 미안하다. 빚 받으러 왔으니까”라고 해야 합니다. 그 아이는 맨날 울고, 아기 때부터 잠도 안 자고, 아버지가 출근할 때 잠 못 자서 성질을 내면 엄마가 아이를 업고 골목에 가서 서 있어야 합니다. 하도 우니까 말입니다. 택시 운전수가 졸다가 자기 아버지를 죽일 수도 있습니다. 이 집안 망하러 온 원수입니다. 토끼띠가 토끼띠 아이를 낳으면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엄마는 그 아이 키우다가 제명에 못 삽니다. 그렇게 속을 썩이다가 엄마를 잡아먹고 남편이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로 죽게 하는 그런 아이가 집에 태어납니다. 이렇게 주위에 이런 것이 겹치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자기 전생 업장 때문에 그 아이가 온 것입니다.
어떤 아이는 울지 않고 생글생글 웃으며, 꼬집어도 안 웁니다. 머리만 땅에 대면 잠들어 버립니다. 어떻게 키웠는지도 모르게 그냥 쑥쑥 자라서 너무 예쁩니다. 그건 전생에 집안을 일으키러 온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끌어안고 뽀뽀하는데도 아이는 잠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집안 망하러 온 아이는 엄마 아빠가 비명을 지르고 집안 분위기를 다 깨버립니다. 이렇게 전생에 우리가 말 한마디 잘못하는 것이 내 사망 이후에 어떤 현상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항상 여러분이 아는 법이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장이 뭘 하려고 하면 언제나 하늘의 입장에 갖다 놓고 생각해 봐야 합니다. 내 마음이 법입니다. 시어머니가 미워 죽겠다고 해도 하늘의 입장에 갖다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계속 미워하면 도파민이 아세틸콜린으로 바뀌어 몸이 늙어가고 병이 생깁니다. 화내면 안 됩니다.
한반도 전쟁 위기와 세계 통일의 비전
소돔과 고모라성 같은 동성애자들이 많은 장소와 지금 우리나라 서울이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제가 여기 심판하러 왔습니다. 전 세계를 말입니다. 미국도 보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번 미국 갔다 와서 제일 먼저 한 것이 무엇이냐? 미국 아시아 태평양 담당이 한반도를 칠 것이고, 남한 사람 300만 명 정도 죽을 것이며, 미군 1만 명 죽으면 남한 사람 300만 명이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아, 그래요? 그럼 제가 전쟁을 막을게요”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에게 기분 좋은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우리나라가 남북이 갈라져 있는데, 둘 다 소련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소련에서 해방되어 러시아를 따랐고, 카자흐스탄은 미국을 따랐습니다. 카자흐스탄에는 미국의 핵 기지가 있습니다. 핵 미사일 기지를 받아들인 덕분에 카자흐스탄은 우크라이나보다 열 배로 잘 삽니다. 제가 미국의 상원 의원에게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되고 싶지 않다. 우리는 당신들 미국처럼 잘 사는 것이 박정희 대통령이 잘한 것만은 아니다. 미국이 우리 가발 받아주고 우리가 수출하는 물건 다 받아줬다. 우리 물건을 미국이 엄청 팔아줬으니 우리나라가 성장했지, 미국 없었으면 쫄딱 망했을 것이다. 소련이 우리를 도와준 것이 아니다. 그러니 미국이란 나라가 그런 나란데 우리가 왜 미국을 싫어하겠냐? 효순이 미선이 우리가 안 죽였는데 일부러 죽였다 그러고 젊은이들이 양키라고 하니 이게 뭐 하는 놈들이냐? 한국 사람은 은혜도 모르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다. 우리가 우크라이나와 카자흐스탄을 보면서 우리가 왜 모르겠냐? 우리 국민은 다 알고 있다. 젊은 애들이 일부 모르는 애들이 있을 뿐이지 우리 국민은 절대 미국을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설득했습니다. 그렇게 설득하면서 가만히 생각하니 “허 선생만 설득해도 우리는 전쟁하겠어요”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떤 생각을 했겠습니까? 빨리 돌아와서 호텔 방에 가서 밤에 백궁에 올라가 김정은과 문재인을 불러 머릿속에 칩을 하나씩 집어넣었습니다. 갑자기 북한 동태가 180도 바뀌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와서 한반도 전쟁을 막겠다고 한 소리를 여러분은 들었을 것입니다. 저 사람이 뭘 막을까 생각했겠죠? 포장을 다 해놨습니다. 이 지구의 법은 대단한 것이 아닙니다. 소돔성을 하루아침에 날려버릴 수 있고, 아시아를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제 손이 무서운 것이지 미국이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백궁에 올라올 때 그 사람들이 몸으로 오는 것은 아닙니다. 형상으로 올라와 입체적으로 보이고 대화합니다. 그러면 누워 있는 사람에게 입력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결정하지만, 백궁에 있는 팀들도 머리를 맞대서 결정합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은 거짓말 같겠지만, 얼마 전까지 김정은이 정반대로 바뀌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김정은이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불, 불, 불입니다. 트럼프도 불, 불입니다. 불끼리 만나면 여자가 없어 결과가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여자를 하나 넣은 것이 이방카입니다. 이방카라는 여자를 집어넣어 일을 하고 있고, 제가 미국을 갈 때 이방카가 저를 데리고 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단행기가 이방카와 같은 비행기에 이방카는 2등석을 탔습니다. 경호원들이 우리를 지켜줬습니다. 이방카를 기다리는 기자들이 워싱턴에 내리니 우리 중앙일보 기자와 인터뷰했습니다. 그 기자들은 이방카를 기다렸지 저를 기다린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방카는 뒤꿈으로 달아나 버리고 제가 내려갔습니다. 이 두 사람이 양양이라서 여기에 음인 이방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잘 되는데, 트럼프의 현재 와이프는 트럼프의 일에 방해가 됩니다. 합이 아닙니다. 딸과 합이 잘 맞고, 와이프는 트럼프의 빚 받으러 온 사람입니다. 그것이 고민입니다. 트럼프가 뭘 하려고 하면 와이프가 브레이크를 밟고, 한 번도 트럼프 앞에서 웃지 않습니다. 빚 받으러 온 사람입니다. 트럼프가 손을 잡으려고 하면 탁 쳐버립니다. 카메라가 보든 말든 말입니다.
남자가 아무리 큰소리쳐도 예쁜 여자가 달라붙으면 그 남자가 집니다. 나라를 지배하는 자는 대통령 왕입니다. 그런데 그 왕을 지배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여자입니다. 마누라가 아니라 딸입니다. 딸이 없을 때 마누라지, 딸이 있으면 딸이 일순위입니다. 딸을 이기는 아버지는 없습니다. 마누라를 이기는 남편은 있지만 말입니다. 마누라 말은 일부러 안 듣습니다. 그런데 딸이 “아빠, 나 강아지 한 마리만 사 줄래?”라고 하면 하루 종일 직장에 가도 강아지만 보입니다. 딸의 한마디가 그렇게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딸이 그만큼 예쁘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여자만 있으면 손이 가는 것은 딸을 그렇게 예뻐하는 것과도 다른데, 여자를 다 예뻐합니다. 더운 나라에서는 딸이 제일 예쁩니다. 그러니 나라를 움직이는 사람은 대통령이고, 대통령을 움직이는 사람은 딸입니다. 딸이 없을 때는 와이프입니다. 이 속담도 저 때문에 바뀌었습니다.
싸울 투(鬪)자는 두 사람의 임금이 자기 것을 너무 길게 하려고 하다가 싸움이 붙는 것입니다. 임금 왕자가 두 개 있고, 이것이 임금들의 칼입니다. 누가 칼이 기냐? 이것이 투쟁하는 투쟁할 투(鬪)자입니다. 전투할 투(鬪)자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이만큼 알고 있고, 미국을 좋아하고, 미국이 대제라고 띄워줬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했으면 쫓겨났을 것입니다. 미투 시대다, 미인박복이다 이랬으면 말입니다. 한국이 좋긴 좋습니다. 한국에 오니까 마음 놓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가서 이 소통을 시도했습니다.
통일의 3대 요소와 소통의 중요성
소통의 3대 요소는 무엇입니까? 양보, 소통, 박애입니다. 이것이 통일의 3대 요소이자 화합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화합, 융합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양보, 소통, 박애입니다. 양보해야 하고, 소통해야 하고, 박애를 하면 남북이 화합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이 이루어질까요?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은 양양입니다. 강한 사람들입니다. 보기는 부드러워 보입니다. 김여정이 문재인 대통령을 보고 “이 사람은 믿을 수 있겠구나. 우리가 북에서 본 적이 없는 사람이야. 저 사람은 생글생글 웃으면서 굉장히 부드러워 보이고 신사 같아”라고 느꼈을 것입니다. 김여정이 굉장히 기분이 좋았을 것입니다. 북한에 가서 좋게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남한에 갔더니 굉장히 사람들이 부드러워. 그리고 대우를 아주 융성하게 해줘. 우리도 좀 바뀌어야 되겠다, 오빠”라고 말입니다. 그러니 지도자의 인상이 좋아야 합니다. 인상도 한몫하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속이 강하고 겉이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내강외유입니다. 그러니 대통령까지 된 것입니다. 우리가 그 사람이 싱글벙글 웃는다고 너무 약하게 보면 안 됩니다. 겉으로는 부드러운데 속은 강한 사람입니다. 남북 문제를 유리그릇 다루듯이 다루고 있습니다. 유리그릇은 잘못하면 깨집니다. 다 된 밥에 놓치면 깨져 버립니다. 그 유리그릇을 붙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남북 문제를 해결하느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유리그릇을 들고 다니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잘못 발이 걸리면 깨져 버리는 것입니다. 장관이 미국을 가도 이렇게 불안한 것입니다. 유리그릇을 들고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것입니다. 가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유리그릇이 깨져 버립니다. 그러니 그 유리그릇 다루듯이 남북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저는 굉장히 세밀하게 알고 있고 보고 있습니다. 김여정이 와서 문재인 대통령을 봤다는 것은, 우리가 미남을 대통령으로 뽑은 그 자체가 또 복을 받은 것입니다. 제가 일하기가 좋습니다. 거기서 여자가 여자 대통령을 만났으면 기분 좋았을까요? 아닙니다. “나보다 옷을 잘 입었구먼. 나보다 보톡스를 더 많이 맞았구먼” 하며 뭐든지 라이벌 의식해서 보는 것입니다. 큰일 날 뻔했습니다. 아주 살랑살랑 멋있는 남자가, 자기 남편보다 훨씬 잘생긴 사람이 하니까 좋게 본 것입니다. 제가 위에서 그걸 다 봤습니다. 머리 뚜껑 다 열어 봤습니다. 거기에 기록 테이프가 남아 있습니다. 하늘에 다 일정표, 그날 먹은 마음, 그게 기록 데이터로 나와 있습니다. 그걸 많이 느낀 것입니다. 참모습도 중요합니다. 제가 세계 통일할 사람이 트럼프처럼 생기면 세계 통일하려고 할까요? 다른 나라 다 주워 먹을 놈 같다고 할 것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광화문에 밥솥 걸어 놓고 밥 굶는 사람들에게 밥 퍼주고 전 세계인들에게 밥을 퍼 주겠다고 하면 제 얼굴을 보면 믿을 것입니다. 제가 대머리에 트럼프처럼 생겼으면 그 사람들이 제가 밥 퍼 줄 사람이라고 통일하자고 하겠습니까? 안 할 것입니다. 그러니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하려고 할 때는 전 세계인이 협조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 소통 시대라는 것은 양보와 소통과 박애가 현 시대에 필요한데, 이것이 화합입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이 되려면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입니다. 이것이 되어야 하는데, 어떤 형태로 되어야 하냐? 미국처럼 말입니다. 미국은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아메리카입니다. 유니티로 결합해야 합니다. 이것이 연방입니다. 지금 유럽은 유니온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니온 스타일의 연합은 연합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럽 연합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나라 대통령이 여러 명입니다. 유럽 연합은 실제적인 통일이 아닙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통일 안 합니다. 미국식으로 하와이든 텍사스든 하와이보다 100배가 커도 상원은 두 명, 하와이도 두 명입니다. 똑같이 땅덩이가 크든 작든 모든 나라의 상원 의원을 나눠주고, 거기에 주지사 대통령은 주지사로 바뀌어 버립니다. 전 세계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월드 유나이티드입니다. 이 월드 유나이티드를 제가 통일해내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허경영이 세계 통일한다고 하니 지금 유엔처럼 유니온으로 통일하는 것이 아니라, 유나이티드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통일에 대해서 어떤 통일부 장관에게 가서 이거 한번 물어보십시오. 모를 것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를 물어보십시오. 통일을 어떻게 하는가? 연합, 결합, 집합 이런 연합은 연합도 필요하고 결합도 필요하고 집합도 필요한 것입니다. 이것이 유니티입니다. 지금 유니포미티는 유럽 연방입니다. 유니온과 같습니다. 유니온은 나라들이 모여 “나 탈퇴하겠습니다” 하면 나가 버립니다. 이탈리아가 나가고, 영국이 탈퇴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유나이티드가 되어 버리면 탈퇴할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독립이 안 됩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 통일하면 세계 연방의 돈을 가지고 세계를 얼마든지 이끌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융합의 3대 요소와 올바른 소통 방식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혼합은 밀가루를 섞을 때처럼, 용해는 정식으로 쓰는 것처럼, 발효는 당류자가 꼭 들어가서 발효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것이 융합의 3대 요소입니다. 혼합, 용해, 발효.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죠? 소통은 화합의 3대 요소에 들어갑니다. 양보, 소통, 박애. 양보는 양보하는 것이고, 소통은 우리가 지금 부자 지간에, 사제 지간에 소통이 막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소통을 한답시고 술자리 가서 자기 제자를 만진 것입니다. 이것은 실제는 소통하기 위해 술자리를 만든 것이지만, 소통을 너무 이상하게 하다가 교수가 술을 먹고 실수를 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요만큼도 용납하지 않고 다 지워버렸습니다. 소통이 아니라 박애 정신이 또 있어야 합니다. 인간에 대해서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넓은 박애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소통만 하면 뭐 합니까? 소통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소통을 하면 양보, 즉 내 몸을 좀 만졌어도 인체에 대해서 우리가 양보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양보심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통하는 것입니다. 소통하자고 술자리 해놓고 여자를 성추행해 버린 것입니다. 이러면 통일이 됩니까?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맨날 제자와 스승이 싸우고, 술자리에서 성추행하다가 걸리는 일이 반복됩니다. 제자를 좀 아껴줘야 합니다. 차라리 끌어안아 주든지 말입니다. 왜 엉덩이를 만집니까? 그냥 끌어안아 주면 되지. 뽀뽀는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끌어안는 전문가이니 웃기겠지만 말입니다.
양보심도 있어야 합니다. 술을 권하면 “교수님, 저는 술 못 합니다” 하고 양보를 해야 합니다. 교수님이니까 어쩔 수 없이 둘러마시는 것입니다. 그러다 낮에 정신 차려보니 성추행당한 것입니다. 성추행당하지 못해서 안달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성추행 소리 나기가 좋아 죽겠다고 합니다. 저처럼 성추행 강의를 재밌게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소통하기 위해 만난 술자리지만, 회식자리지만 양보를 해야 합니다. 술잔을 말입니다. “저는 술 못 합니다. 집에 우리 어머니가 있는데 제가 가면 꼭 어머니를 제가 일을 도와드려야 해요. 아니면 뭘 해야 해요. 저는 술을 먹으면 안 됩니다”라고 하든지, “저는 알레르기가 있어 술을 못 먹습니다”라고 하든지 말입니다. 하여튼 양보를 하고, 박애, 즉 술을 주는 그 마음은 사랑스럽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저 사람이 나한테 성추행하려고 지금 술 주는 거야” 이런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러지 말고 주는 것은 고맙게 생각하지만 먹지는 말자고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교수님이 실수하게 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 교수님이 나중에 자식들 다 키워놓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교수 만든다고 그렇게 고생했는데, 온 집안에 수십 명이 달라붙어서 교수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거 만들어 놨는데 그걸 하루아침에 여자들 뭐 좀 이렇게 했다 해서 그냥 그렇게 돼 버리니 우리가 보기는 좀 안타깝지 않습니까? 우리는 한 사람의 인생을 죽이는 것을 장난삼아 인민 재판으로 죽이면 안 됩니다. 그 가정에 자라는 앞으로 그 교수님의 자제들이 이 세상에 삐딱하게 자라 세상에 나중에 희대의 살인범이 될지도 모릅니다.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희생된 데 대한 감정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우리는 한 사람을 죽일 때 천 번 만 번 하늘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때는 참지도 않고 가만히 있다가 교수님이 가만히 말리지도 않고 있다가 나중에 “저 사람이 나의 성추행범이야” 이러면 안 됩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합니다. 멀쩡한 남자들, 고생하는 남자들, 그 사람들이 술을 먹으면 개가 되지만, 그 개가 안 되게 여러분들이 노력해 줘야 합니다. 무조건 한쪽에만 책임을 돌려 버리면 성할 남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가정이 파괴되겠습니까? 저도 가정이 없지만 저부터 파괴될 것입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양보, 소통, 박애입니다. 이제 알겠죠?
환경 문제와 미래 지도자의 자격
지금은 소통 시대입니다. 우리나라 술 소비가 1년에 몇 조입니까? 8조입니다. 담배는 16조입니다. 이것이 무엇 때문에 팔리냐? 소통을 위해서 팔리는 것입니다. 서로 소통하려고 마누라끼리 술 한잔 하자고 하다가 파는 것입니다. 이 소통 때문에 1년에 8조의 술이 팔리는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제 강의 듣고 꼭 바꾸십시오. 저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안 먹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종이컵을 씁니다. 우리가 종이컵을 1년에 2억 7천만 장을 씁니다. 저는 이 세상에 돌아가는 것을 다 암기하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이 종이컵을 얼마 쓰는지, 우리가 얼마 쓰는지 이런 것을 다 계산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1년에 쓰는 종이컵 2억 7천만 장을 만들려면 나무를 1,500만 그루를 베어야 합니다. 그것도 50m 되는 나무를 베어 펄프를 뽑아내야 합니다. 일본 사람이 먹는 종이컵은 우리의 100분의 1도 안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어디서 온 사람들입니까? 아마존 밀림이 그냥 노다지 나무를 벱니다. 지금 우리의 종이컵을 만드는데 팔아먹느라고 잘 팔리니까 그 나라 사람들은 종이컵 만드는 것 때문에 팔자 났습니다. 지금 나무 베는 것이 일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산소가 생깁니까? 안 생깁니다. 지구가 오염이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냥 먹고 한번 버려 버립니다. 그거 유리컵으로 앞으로 해야 하는데, 그러면 종이컵 1회용 종이컵 때문에 1년에 나무가 1,500만 그루가 베어져 나가는데 돈이 얼마입니까? 외국에서 100% 수입입니다. 1,500만 그루 수입해 오는데 돈이 얼마 들어갑니까? 그런데 여러분은 가서 그냥 밥만 먹으면 가서 커피 한잔 마십니다. 커피 업자들이 저 보고 서운하다고 하겠네요. 정말로 가능하면 자판기에는 종이컵이 있어야겠지만, 가능하면 집에서 먹거나 커피숍에서 먹거나 이런 데서는 가능하면 종이컵을 쓰지 마십시오. 큰 종이컵에다 주면 “아니, 나 유리그릇에 주세요. 머그잔에 주세요” 이렇게 해야 합니다. 왜 유리컵에 그걸 들고 종이컵을 들고 앉아 있습니까? 커피숍에 말입니다. 우리의 후손들을 좀 생각하고 우리가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아마존 밀림이나 저 북에 있는 미국에 있는 산림을 계속 종이컵 때문에 베고 앉아 있습니다. 지금 그 종이컵 때문에만 벱니까? 집 짓는 데도 베고 다 베는데, 집 짓는 데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종이컵에 그렇게 나무가 많이 들어갑니다. 최고로 많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저는 평생 안 마셔 봤는데 왜 커피를 그렇게 많이 마십니까? 우리가 커피를 마시는 건 좋은데, 종이컵을 좀 사용하지 말자고 하는 것입니다.
술 8조 원, 소통을 위해서 먹습니다. 담배 16조 원, 소통을 위해서 먹습니다. 24조입니다. 전 세계 기아 해결하는 돈이라고 했죠? 24조면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합니다. 여러분들 대통령 되면 제가 생일날 여러분에게 주는 선물이 한 번에 2조 원이 들어갑니다. 1년에 12년간 줄 수 있는 생일 선물 줄 수 있는 돈입니다. 2조 원은 얼마나 적은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공중에 날려 버리는 돈입니다. 이 24조는 북한의 예산보다 많습니다. 정신들 차립시다. 환경, 여러분들 종이컵만 썼다면 여러분들은 하늘에 요만큼씩 죄를 짓는 것입니다. 커피숍에 자판기는 어쩔 수 없지만, 커피숍에 가서는 “머그컵 주세요, 유리잔 주세요”라고 하십시오. 제 유튜브 보는 사람들 종이컵 좀 적게 써야 우리가 앞으로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나무 50년씩 자란 거 다 베어 버리면 나중에 나무 없습니다. 1년에 1,500만 그루씩 베어 보십시오. 우리나라가 말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절대 이런 행동을 안 합니다. 세계에서 유일한 독종, 그런 짓을 하는 민족 대한민국 하나뿐입니다. 이것이 소돔과 고모라성이 되어가고 있으니 제가 여기 온 것입니다. 제가 무슨 종이컵하고 원수진 사람 같지만, 제가 이렇게 이야기할 때는 여러분들도 협조해 줘야 합니다. 우리는 쓸데없는데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신언서판으로 오는 미래 지도자는 정도령이라고 합니다. 정도령은 바를 정(正)자, 길 도(道)자, 다스릴 영(領)자입니다. 이 정도령이라는 자가 오는데, 이 정도령은 단 한 명입니다. 이것이 신인입니다. 신인이 와 있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제 이야기를 하겠습니까? 제가 초등학교 때 성경을 떼고 성경 이야기도 강의 때 이야기하지만, 대장경 이야기도 합니다. 모르는 분야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천부경이 됐든, 일고가 됐든, 참전계경이 됐든, 모든 민족의 경전이 어릴 때 다 떼어진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말입니다. 그러니 저는 뭐하러 온 사람 맞죠? 그러면서 제가 모함을 받고 해도 한 번도 낙담하지 않습니다. 표정도 안 바뀝니다. 지난주보다 더 명랑합니다. 허경영은 신언서판으로 오는데, 몸이 카메라 잘 받습니다. 다음 대선 때 말입니다.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주겠습니다. 결혼 안 한 사람한테는 안 줍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재밌겠죠? 이렇게 이야기할 때 그 사람이 확실히 줄 사람처럼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이 공약을 어릴 때부터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후보들은 밑에 비서가 만듭니다. 비서가 만드니 그런 공약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갈 때 공약을 누가 만들었냐면, 저 허경영을 유명하다고 해준 이준석 비대위원장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만드냐? 여당과 야당 것을 보니까 공약이 안 되더랍니다. 허경영 것을 갖다 놓으니 맞춤이더랍니다. TV에 나와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죠? TV에 나와서 방송에서 이야기합니다. 그 사람이 말입니다. 거기서 270만 원씩 주는 것을 20만 원씩 줘서 표를 많이 끌어모았습니다. 몇십만 표로 아슬아슬하게 이긴 것입니다. 이준석이 저의 인기를 증명해 줍니다. 이 사람이 뭐라고 했냐? “저는 허경영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고, 저희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두 사람이 선거 운동하고 있었죠. 갑자기 이분의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제가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는데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합니다. 저는 후보 이것도 붙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밥 먹으러 가서 저녁 7시, 8시쯤 도착했는데 5천 명이 제 앞에 나타난 것입니다. 저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많이 왔나 했더니, 저쪽에 안철수와 이준석 유세장에 있던 사람이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와버린 것입니다. 인산인해를 이룬 것을 한번 틀어보십시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 하는 소리하고 여기 소리가 비슷하죠? 여기 소리가 더 큽니다. 그냥 막 허경영 난리가 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