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th The Divine Message of Huh Kyung young: Discarding Your Staff and Shoes for a Heavenly Journey – March 11, 2018

1. 하늘궁의 본질: 지팡이와 신발을 벗는 자리

하늘궁은 모세가 산에서 하나님을 만났던 성스러운 장소와 같습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버리고 신발을 벗으라는 명령을 받았듯이, 이곳에 오는 모든 사람은 사회적 지위나 개인적인 번뇌를 내려놓고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팡이는 사회적 권위와 직책, 즉 회장, 사장, 대통령과 같은 모든 직위를 상징하며, 이는 하나님 앞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한, 신발은 미움, 원망, 과거의 인연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버려야만 신성한 에너지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허경영과 단둘이 하와이로 여행 온 듯한 즐거운 소풍과 같은 곳이며, 이곳에서 모든 부담을 내려놓고 동심으로 돌아가야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맑아집니다.

2. 신인의 오라와 에너지: 보이지 않는 진실

하늘궁은 단순한 장소가 아니라 실제 에너지가 존재하는 신성한 땅입니다. 모세가 떨기나무에 붙은 불을 보았듯이, 이곳에는 강력한 에너지체가 존재합니다. 허경영의 몸에서는 오라(Aura)가 사방 1미터까지 뿜어져 나오며, 이는 순수한 영혼을 가진 이들에게는 불꽃처럼 보입니다. 과거에는 이러한 오라를 보고 기절하거나 도망가는 이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지팡이를 들고 의심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에너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우성재야(牛聲在野)’와 같아 들을수록 몸에 이롭고 스트레스가 사라지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3. UFO와 외계 문명: 우주의 광대한 지식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우리 은하계에만 720개 존재하며, 이들은 우리보다 과학 기술이 수만 년 앞서 있습니다. 이 외계 문명들은 ‘심속(心速)’, 즉 마음의 속도로 이동하는 비행체를 사용하며, 0.1초 만에 원하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UFO는 잠실 운동장만 한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빛의 속도를 넘어 은하계까지 순식간에 도달합니다. 외계인들은 우리와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태양과의 거리와 별의 크기에 따라 피부색과 코의 형태가 다릅니다. 이들은 지구에 직접 착륙하지 않는데, 이는 지구의 세균이 자신들의 비행체에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그들은 일정한 높이 이상으로 내려오지 않고 항상 위에서 지구의 문명을 관찰합니다.

4. 마음이 빚어낸 문명: 문화와 물질의 순환

우리가 입는 옷, 먹는 음식, 그리고 건축물 등 모든 문화는 인간의 마음이 형상화된 결과물입니다. 마음의 모양새가 물질로 나타나고, 이 물질이 시간이 지나면 문명으로 변화합니다. 외계인들은 지구의 문명을 관찰하며 우리의 발전 단계를 파악합니다. 예를 들어, 밤에 불이 켜진 도시를 보고 문명의 연수를 추정하고, 화약 비행기를 타는 모습을 보며 비행기 사고가 잦을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처럼 모든 문화는 허망하게 문명으로 바뀌고 결국 땅속으로 사라지며 세대를 달리합니다. 따라서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는 것은 헛된 일이며, 숫자에 미쳐 재산을 늘리려다 모든 것을 잃는 어리석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5. 사후 세계와 백궁: 영혼의 목적지

인간은 태어날 때 태몽을 꾸듯이, 죽기 전에는 사몽(死夢)을 꿉니다. 이 사몽은 개인이 죽어서 어디로 갈지를 미리 보여주는 꿈입니다. 꿈에 산을 헤매면 짐승으로 태어나고, 땅이 보이면 지렁이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반면, 집이나 조상이 보이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사몽 꿈에서 허경영의 얼굴을 보게 되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것을 보장받는다는 의미입니다. 백궁은 UFO를 타고 오는 외계인들보다도 수억 배 앞선 곳이며, 이 세상은 결국 경쟁의 연속이므로 백궁으로 가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6. 뇌의 신비와 인연: 사고와 회복의 원리

인간의 뇌는 액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경전달물질이 뇌의 각 부분을 연결합니다. 특히 간뇌에 있는 해마는 기억을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교통사고로 뇌 신경이 손상되어 기억을 잃은 경우, 현대 의학으로는 그 회복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뇌를 창조한 존재로서, 이러한 뇌의 신비를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습니다. 뇌 손상으로 인해 말을 못 하던 사람이 ‘엄마’라고 말하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며, 이는 전생의 인과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한 인간이 옆에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안정감을 주듯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워하지 않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7. 교육의 본질과 인간관계: 사랑과 이해의 중요성

진정한 교육은 지식 전달을 넘어 사랑과 이해를 바탕으로 합니다. 아이가 시험에서 빵점을 맞아도 따뜻하게 안아주고 격려하는 것이 중요하며, 부부 관계에서도 잔소리보다는 서로를 안아주고 보듬어주는 것이 애정을 유지하는 길입니다. 돈이나 물질에 집착하는 것은 숫자 놀음에 불과하며, 겸손하게 사는 것이 더 큰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일본의 교육은 자국의 부끄러운 일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자기 희생을 통해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의리를 지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는 오합지졸처럼 싸우는 우리 민족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허경영은 영적인 언어를 통해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을 제시하며, 이는 기존의 종교나 학교 교육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8. 에고와 자아: 지성인의 한계

많이 배운 사람들은 종종 ‘에고(ego)’ 즉, 자아가 강하여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예수가 무학자들을 제자로 삼았듯이, 영적인 지도자들은 에고가 없는 순수한 사람들을 선호합니다. 학식과 지위가 높은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 외에는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들은 모든 것을 숫자로 판단하며, 아파트 평수, 직업, 월급, 재산 등으로 사람을 평가합니다. 이러한 숫자에 미친 에고이스트들은 허경영과 같은 존재를 미쳤다고 치부하며, 결국 구제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겸손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9. 장례 문화와 풍수: 죽음 이후의 이해

묘를 쓰는 위치는 풍수적으로 중요합니다. 가파른 산 중턱에 쓴 묘는 물이 잘 빠질 것 같지만, 실제로는 관 안에 물이 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흙의 특성상 관 밖은 마르고 관 안으로 물을 빨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관 안에 물이 찬다고 해서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며, 물왕릉처럼 물속에 있는 묘도 존재합니다. 서양의 장례 문화는 시신에서 내장을 제거하고 방부 처리하여 냄새를 막는 반면, 동양은 오장육부를 온전히 보존하여 화장하는 것을 예의로 여깁니다. 인간의 몸은 사후에 비참해지므로, 살아있을 때의 행복과 관계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가르침을 홍보하는 열정은 좋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