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8 Why the U.S. Gets Closer to North Korea as South Korea Approaches It – July 21, 2018

카드 혁명을 통한 세수 증대와 상속형 세금 포인트

32번째 카드 혁명은 세수를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현금 유통을 줄이고 직불카드 사용을 장려하면 탈세가 방지됩니다. 현금을 사용하면 세금 포인트가 내려가지만, 직불카드를 사용하면 자신도 모르게 세금을 내게 되어 세금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연간 100조 원 정도의 세수가 더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국민이 카드를 사용함으로써 세금 포인트가 올라가고, 이 포인트는 자식에게 상속될 수 있습니다. 부모가 부지런히 세금을 내면 후손들이 안전해지므로, 부모들은 자식에게 포인트를 물려주기 위해 현금 대신 직불카드를 사용하려 할 것입니다. 이는 세금을 많이 내는 ‘포인트 전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현 정치의 한계와 허경영의 등장

현재 국회의원 300명으로는 이러한 33가지 공약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지난 5년간과 마찬가지로, 다른 여당 대통령 후보가 나와도 상황은 똑같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은 단속만 하고, 실업자와 도둑이 넘쳐나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들은 일요일마다 미국이나 일본, 필리핀에 가 있고, 한국에는 가난한 사람들만 남게 됩니다. 전쟁이 나면 여권이나 비자가 없는 사람들은 도망갈 준비도 못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바꿔야 합니다.

인물론과 정치인의 자질

정치인은 얼굴에서부터 정신적으로 통해야 합니다. 도둑같이 생긴 사람들이 한국 정치를 살리겠다고 하면 믿을 수 없습니다. 남의 가정을 살려줄 사람은 표정에 쓰여 있고, 자기 욕심을 채우러 나온 사람은 표정에 드러납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제외한 다른 정치인들의 얼굴에는 그들의 본심이 보입니다. 내년 7월에 제가 정치적으로 나설 것인데, 10년 만입니다. 말 한마디도 꼬투리 잡히지 않도록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까마귀 상, 이건희는 황금 이상, 이재용은 공작새 상이라고 합니다. 공작새는 항상 혼자 외롭게 있는데, 이는 날개를 펴면 다른 새가 옆에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정치인에게 돼지 상이라고 하면 다음 대통령 선거에 나갈 수 없습니다. 말 한마디에 따라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10년과 미래 비전

저는 10년간 조용히 강의만 했습니다. 이는 제가 스스로 선택한 길이며, 저에게는 엄청나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는 벌금 제도로 바꾸고 감옥에 사람을 넣지 않을 것입니다. 사형수들은 사람 삼화금 세는 곳으로 보낼 것입니다.

남북 관계와 미국의 역할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미국은 북한과 더 가까워질 것입니다. 미국 CIA는 한국 안기부와 달리 국민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대통령과 항상 만나고 심지어 대통령을 바꾸기도 합니다. CIA는 전 세계 정보의 은행이며, 허경영을 조사하여 대통령과 만날 때 예산을 승인했습니다. 미 상원 의장을 만날 때도 저를 조사했을 것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언론의 주목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 당시, 허경영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1시간 동안 방영했습니다. 이철희 전 의원 등은 허경영에게 사람들이 빠진 이유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국민, 특히 젊은이들과 중산층, 서민, 노인 등 제 지지자들이 허경영에게 빠진 이유를 진단하는 자리였습니다. 국민들이 빠진 구덩이는 구렁이와 독사가 우글거리는 진흙밭과 같습니다. 5천만 명의 국민이 이 구덩이에 빠져 있는데, 제가 그들을 구해내러 온 것입니다.

경제 위기와 국민 배당금

내년이면 우리나라 경제는 곤두박질칠 것이고, 국민들은 어려워질 것입니다. 구덩이의 진흙은 많아지고 독사는 늘어날 것입니다. 폐가망신하고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날 때, 한 달에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주겠다는 저를 찾을 것입니다. 복잡한 이유 없이, 돈 벌어오는 사람 없이 부부가 앉아 있고 아들마저 50이 되어 얼굴만 보고 앉아 있는 상황에서, 국가 경제는 돈이 없고 해외 투자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돈은 우리 국민들에게 줘야 합니다. 머리를 1%만 쓰는 사람들은 구제 불능이며, 머리를 무한대로 쓰는 제가 지구에 온 것입니다.

신의 강림과 꿈의 메시지

지구인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더니 영악하여 옛 성자들을 때려죽였습니다. 석가모니나 공자도 제명에 살지 못했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아직 신이 왔다고 보는 사람은 없지만, 신이 들어온 것은 이 세계에서 처음입니다. 저는 특별히 홍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지만, 제 에너지가 전 세계에 퍼져 미국, 일본, 러시아 등 모든 사람들이 저의 꿈을 꾸게 될 것입니다. 제가 날짜를 정해 놓으면 그때부터 꿈을 꾸게 될 것입니다.

요셉의 꿈과 허경영의 두 가지 꿈

모세가 구덩이에 빠져 살아나 총리가 된 과정에는 결정적인 꿈이 있었습니다. 요셉이 꿈을 꾸는 것은 그가 구덩이에 빠지게 되어 있었던 것처럼 예정되어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부활 신앙과 여러 신앙이 겹쳐 있는데, 부활 신앙은 예수 이후에 온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신은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다는 신앙이 있었습니다. 예수가 나타남으로써 율법 신앙이 은혜 신앙으로 바뀌고 구원 신앙이 된 것입니다. 요셉은 율법 신앙 시대의 사람입니다. 저는 꿈을 해몽하는 자가 아니라 꿈을 꾸게 해주는 자입니다.

허경영의 꿈: 직접 만남과 희망

저의 꿈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허경영을 꿈에 보게 하는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유튜브를 통해 저를 보게 되면, “내 꿈에 나타난 남자가 한국의 대통령이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이는 제 시대가 천부경에 나와 있는 대로 오고 있기 때문에 미리 보여주는 것입니다. 둘째, 여러분에게 희망이라는 꿈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꿈이 산산조각 날 때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희망을 잃고 굳어버렸습니다. 제가 롤스로이스를 타고 버스 정류장을 지나가면, 아르바이트에 지쳐 버스를 갈아타고 집에 가는 젊은이들이 저를 보고 꿈을 가질 것입니다. “나도 허경영처럼 나중에 저런 차를 탈 거야”라고 생각하며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국가 혁명과 무정당주의

저는 두 가지 꿈을 줍니다. 저를 직접 보고 희망이라는 꿈을 주는 것, 그리고 국민 배당금과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국가 혁명 위원 100명이 헌법부터 나라를 바꾸는 것입니다. 국가 혁명 위원은 여야를 할 수 없게 하고 정당 제도는 폐지될 것입니다. 저의 중산주의는 첫째가 무정당입니다. 무소속들이 출마하여 국회의원이 되는 것입니다. 여야를 만들어 놓으니 맨날 싸우고 법이 바뀌지 않습니다. 당에서 결정하면 울며 겨자 먹기로 따라가야 합니다. 무정당, 무국경, 중산주의가 저의 철학입니다. 국경이 있으니 스위스는 6만 불, 아프리카는 2천 불로 빈부격차가 심해집니다. 이런 불합리한 것은 인간의 두뇌가 1%밖에 못 쓰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것을 바꾸러 왔습니다.

허경영의 건강과 담력

저는 지금도 살을 빼고 있으며, 강의가 끝나면 밤 12시까지 산꼭대기에 올라갑니다. KBS에서 그 자리에서 호랑이 똥이 나오고 소나무에 발자국이 긁혀 있는 것을 방송했습니다. 저는 밤 12시에 플래시도 없이 그 발톱 밑에 앉아 있습니다. 눈이 밝으니 올라갈 수 있습니다. 서울 시내가 다 보이는 곳에서 앉아 있는 저의 담력은 다릅니다. 쓰러질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하루에 전화를 많이 받고 목을 많이 쓰면 목이 탁해질 뿐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국민적 열광

사람들이 저에게 열광하는 모습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노원역에서는 밟혀 죽을 뻔했습니다.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도 그 광경을 보고 놀랐습니다. 제가 대통령 후보로 길을 지나가면 사람들이 광란의 도가니가 됩니다. 저는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내세웠는데, 그때는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지금은 초등학교가 없어지는 현실을 막으려 했던 것입니다. 배가 고파지고 구덩이가 깊어질수록 사람들은 제가 옳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클린턴이 백악관에서 여자를 끌어안았든 말든 정치를 잘하면 된다는 식입니다. 사람들이 어려워지니 이제는 제가 예언을 잘하고 배당금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월 750만 원(5인 가족 기준)을 포기할 배짱 있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밉든 곱든 일단 저를 찍고 보자는 심리가 생길 것입니다. 제가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격암유록과 허경영의 예언

저의 12가지 통찰 중 다섯 번째는 ‘요한통’입니다. 격암유록에는 허경영이 한반도에 와서 심판을 통해 병을 늘려주고 수명을 늘려준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수명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것이 ‘여수통’입니다. 12가지 통찰은 제가 하늘에서 올 때부터 알고 있었으며, 저에게 선생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누구인지 빨리 눈치채야 합니다. 격암유록의 남사고가 이런 것을 미리 내다본 것은, 1%의 두뇌를 쓰는 사람도 공부에 몰입하면 이 정도는 쉽기 때문입니다. 저는 앞으로 30년 안에 우리나라에서 결혼하고 아기 낳기가 어려워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목숨을 늘려주러 왔습니다.

벼의 평화와 정치인의 ‘피’

벼는 자랄 때 옆의 벼를 보면서 똑같이 올라갑니다. 상대방에게 해를 가리지 않으려고 자기만 살겠다고 올라가면 옆의 벼가 말라죽습니다. 벼는 옆의 벼보다 절대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고 똑같이 올라갑니다. 논에 가보면 기계로 잘라놓은 것처럼 반듯합니다. 농부가 눈 감고 가다가 손에 걸리면 뽑아버리는 것이 ‘피’입니다. 벼들이 볼 때 ‘피’는 자기 혼자 먹겠다고 올라가는 존재입니다. 그늘을 만들어 다른 벼를 죽게 합니다. 오늘날 한국의 정치인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바로 이 ‘피’와 같습니다. 그들은 국민을 가려다 보며 영양분을 빨아먹습니다. 국민들은 진흙탕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상처투성이입니다. 그동안 떼먹은 국민 배당금이 한 사람당 15억 정도 됩니다. 대한민국은 5천만 명이 관리하는 주식회사이며, 자본금 700조를 국민 한 사람당 13억씩 국가에 맡겨 놓았습니다. 이 돈에 대한 배당금을 한 번도 주지 않고 부자들만 배불리고 있습니다. 이 ‘피’ 같은 존재들이 논을 말리고 있습니다. ‘평화’라는 것은 벼처럼 반듯하게 서로 평화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고향의 상실과 농업 뉴딜

어릴 때 놀던 마을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울타리도 필요 없고 오손도손 잘 살던 고향은 사라지고, 지금 시골에는 할머니들밖에 없습니다. 10년 후면 그마저도 없어질 것입니다. 전국에 천 개의 농업 단지를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 노인들에게 농사를 맡겨 놓으면 농약 때문에 병이 듭니다. 이제는 기계농으로 농업 뉴딜 단지를 만들어서 국가가 월급을 주고 500만 명 정도 고용해야 합니다. 월 100만 원 정도 받으며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받으면 살만할 것입니다. 월 500만 원이면 지상낙원입니다. 매달 국가에서 돈을 통장에 넣어주면 인생이 보장됩니다.

미세먼지와 지자체 단체장

미국은 북한과 더 가까워지는 것이 한반도를 남북 동시에 먹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그들이 마음을 굳혀 행동으로 옮기려는 찰나에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가 있습니다. 한반도는 보통 땅이 아니며, 격암유록에서도 신이 오는 장소라고 했습니다. 강대국들 마음대로 되는 곳이 아닙니다. 기독교에서 나오는 보혜사의 영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것은 이해가 안 가지만, 이는 일치하는 것입니다. 보혜사는 여러분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대스승의 영이며, 해인시대(인터넷 시대)에 온다고 했습니다. 격암유록에 그대로 있습니다. 보혜사가 한반도에 오는데,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는 것은 인터넷을 의미합니다. 그 시대에 허경영이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과 상표 등록

하늘궁은 성산성지가 될 것이며, 제가 살아있을 때 연간 500조 정도의 세수가 들어올 것입니다. 저의 목소리는 서울 음소리이며, 저는 소띠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이 하늘궁이며, 이곳을 천궁이라고 합니다. 하늘궁이라는 글자는 제가 특허를 내기 전까지 우리나라에 한 군데도 없었습니다. 하늘에서 제가 쓸 때까지 아무도 등록하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하늘공원은 많지만, ‘하늘궁’은 신인이 있는 곳입니다. 보혜사 영이 해인시대에 나온다는 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성경의 보혜사가 격암유록에 나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보혜사 성령을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가 직접 이 세상에 한반도에 오는 것입니다.

조선의 의미와 ‘시부지’

‘조선’은 ‘조일선양지국’의 줄임말로,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중국 황제 밑의 신하가 지어준 이름인데, 중국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의미 때문에 피비린내가 나는 이름이었습니다. 그래서 네 글자를 빼고 ‘조선’이 된 것입니다. ‘시부지’는 밖에서 안을 보는 것으로, 내시경처럼 적당히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격암유록에 ‘말세 성전시부지’라고 나오는데, 말세에 하늘에서 성인 같은 제왕이 오지만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사람들이 ‘시부지’하기 때문입니다.

‘무대포’의 어원과 결혼의 의미

‘무대포’는 일본 말로 ‘대포 없이 달려든다’는 뜻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조선 민족을 ‘무대포 민족’이라고 불렀습니다. 총 없이 칼이나 낫을 들고 달려드는 모습을 보고 한 말입니다. 결혼은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도둑을 밥 먹여 가면서 잔치하며 받아들이는 것과 같습니다. 딸을 키우느라 목숨 걸고 돈을 들였는데, 어떤 남자가 와서 데려가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결혼식이 초상집 같다고 합니다. 아빠는 눈물을 흘리고 하객들은 슬퍼합니다. 딸을 키운 부모의 슬픔을 노래로 부르기도 합니다. 아빠 입장에서는 모든 것을 뺏어가는 것이기에 괴로운 일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항상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잘해줘야 합니다.

정의의 민족과 사랑의 본질

우리 민족은 ‘정의 민족’입니다. 영어에는 ‘정’이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우리 민족만큼 감정이 발달된 민족은 세계 역사에 없고, 언어가 발달된 민족도 없습니다. 제가 세계 통일을 하면 우리 젊은이들이 해외 언어 교사로 파견되어 한글을 가르칠 것입니다. 서울이 세계 통일 수도가 되어 한글이 전 세계 공용어가 되고, 영어가 두 번째 공용어가 될 것입니다. 돈은 제 얼굴이 있는 화폐가 전 세계에 도배될 것입니다. ‘정’은 이치, 법, 권력보다는 낮지만 같은 레벨에 있습니다. ‘사랑’은 ‘정’의 하위 개념이며, 희로애락이 포함된 칠정입니다. 종교에서는 지나치게 사랑을 내세우지만, 사랑은 정의 일부분입니다. ‘정’에는 사랑과 증오가 모두 포함됩니다. 부부 관계는 애정의 관계이며, 사랑과 미움이 교차하는 음과 양의 관계입니다.

눈을 안으로 돌리는 사랑

사랑이 될 때는 눈을 안으로 돌려야 합니다. 남편에게 눈을 돌리면 불쌍해 보입니다. 바깥으로 눈을 돌리면 남편이 원망스러워집니다. 아내가 병 안 걸리고 있는 것만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아내가 욕해도 받아주는 마음으로 눈을 안으로 돌려야 합니다. 그러면 미웠던 아내도 불쌍해 보입니다. 우리는 ‘정의 민족’이며, 이파리가 떨어지는 것도 살며시 저렴하고 가시가 없듯이 감정이 발달된 민족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상대방 종교도 아름답고 내 종교도 아름답고 상대방 부모도 내 자식처럼 보입니다. 버스 정류장에서 기침하는 젊은 처녀를 볼 때 가슴이 찢어집니다. 빨리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하여 저런 젊은이들을 행복하게 해줘야 합니다.

미세먼지 문제와 근로자 복지

골목을 지나가는 어린아이가 트럭 매연을 마시고 폐가 나빠지는 현실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트럭들은 매연 저감 장치를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학교 스쿨버스나 학원 차량도 매연을 많이 배출합니다. 우리나라 근로자 중 50%가 한 달에 200만 원 미만을 벌고 있으며, 이들은 약을 제대로 사 먹지도 못하고 병원을 전전합니다. 국가가 150만 원씩 통장에 넣어주면 부부가 직장 다니는 것이 오히려 즐거워질 것입니다. 지상낙원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미국은 한반도를 남북 동시에 먹으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 앞에 나타나야 합니다. 한반도는 격암유록에서 신이 오는 장소라고 했으며, 강대국들 마음대로 되는 곳이 아닙니다. 기독교의 보혜사 영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보혜사 성령을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가 직접 이 세상에 한반도에 오는 것입니다. ‘조선’은 ‘조일선양지국’의 줄임말로, ‘아침 해가 아름답게 뜨는 나라’라는 뜻입니다. 중국 황제 밑의 신하가 지어준 이름인데, 중국보다 해가 먼저 뜬다는 의미 때문에 피비린내가 나는 이름이었습니다. ‘시부지’는 밖에서 안을 보는 것으로, 내시경처럼 적당히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격암유록에 ‘말세 성전시부지’라고 나오는데, 말세에 하늘에서 성인 같은 제왕이 오지만 사람들이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사람들이 ‘시부지’하기 때문입니다. ‘무대포’는 일본 말로 ‘대포 없이 달려든다’는 뜻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조선 민족을 ‘무대포 민족’이라고 불렀습니다. 총 없이 칼이나 낫을 들고 달려드는 모습을 보고 한 말입니다. 결혼은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도둑을 밥 먹여 가면서 잔치하며 받아들이는 것과 같습니다. 딸을 키우느라 목숨 걸고 돈을 들였는데, 어떤 남자가 와서 데려가는 것입니다. 서양에서는 결혼식이 초상집 같다고 합니다. 아빠는 눈물을 흘리고 하객들은 슬퍼합니다. 딸을 키운 부모의 슬픔을 노래로 부르기도 합니다. 아빠 입장에서는 모든 것을 뺏어가는 것이기에 괴로운 일입니다. 남자는 여자를 항상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잘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