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혁명당의 비전과 허경영 신의 역할
사회자 이동섭입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과 해외 애국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은 내년 4월 총선에서 150석을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허경영 신께서 제20대 대통령으로 이미 확정된 것으로 확신합니다. 청와대 자리는 천신이 하강하는 자리이며, 그 자리에 들어가실 분은 허경영 총재뿐입니다. 우리는 좌도 우도 아니며 모두를 아우를 것입니다. 중산층을 하나로 만들고, 고독하고 외롭게 사는 서민들에게 국가혁명당은 8.15 해방 이후 가장 큰 소금이 될 것입니다. 조금만 힘들어도 기다리면 좋은 세상이 올 것입니다.
우리의 가장 아름다운 보석 같은 33가지 정책은 총재님께서 이미 30년 전에 갈고닦고 심사숙고하여 만든 엄청난 33혁명입니다. 우리는 33가지의 33정책, 또는 33혁명을 반드시 실현할 것입니다. 우리가 한마음이 되어 총매진하고 확신할 때, 우리는 반드시 생각한 모든 것을 국가혁명당으로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늘은 꽃다발 증정이 많아 제 멘트는 짧게 하겠습니다. 이제 위대하고 뛰어나신 능력을 가진 총재님의 강의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토요강연 1211회를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과 전 인류를 구원하실 본심 본 태양 위대하신 능력자 허경영 신을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허경영 신의 강연: 변화와 변질의 본질
자리에 앉으십시오. 오늘은 꽃다발을 가진 24명의 선녀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은 각 행사에서 열심히 봉사하는 봉사 의원들인데, 사진 한 번을 못 찍었다고 합니다. 고생하다 보니 아스팔트 4.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마음을 먹고 신임과 단체 사진을 찍겠다고 하셔서, 경기도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함께 힘찬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잠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숨 시간이었기 때문에 호명만 하겠습니다. 이온 손, 김은아, 오세연, 저항 효진이, 순조 이민경, 김현주, 김명선, 안미정, 이후 임, 윤 봉남, 용 경이, 김길자, 전 주연, 장애 선, 윤 성 자, 황정연, 이 돌이, 전경 난, 이완구, 박양 순, 전 종만, 우연히, 우영 후의 오염 및 안소미, 이렇게 25분께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개인 증정은 신과 사진을 촬영합니다. 인원이 많으니 꽃만 드리고 자리로 돌아가겠습니다.
우리가 창당할 때와 지원 반식대, 그밖에 강타닐 놓고 모든 면에서 많이 와서 자발적으로 봉사를 잘하신 분들입니다. 신이 님께서 원래 꽃을 좋아하시기 때문에 꽃을 봤을 때 가장 행복하신 얼굴 모습을 뵐 때 너무나 기쁩니다. 여러분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주십시오. 제가 타당 어느 곳을 가봐도 이렇게 보세 물결로 뒤덮인 것은 우리 국가혁명배당금 외에는 없습니다. 신이 님의 큰 은혜를 받아서 우리가 영광된 자리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아주 끝이 다채롭고 각양각색으로 참 아름답습니다. 총 노 강연장 때 가장 많은 분이 오늘 들어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박효순 수 총괄 위원장님, 손 선의 일본 총괄 위원장, 박 정수 104 소 연장 세 분의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해외에서 여러 가지로 고생이 많으신 분들입니다. 돈을 요번에 순례단으로 와서 갈 곳을 다니면서 순례를 하시다가 이제 한두 명씩 돌아가시고 지금 몇 분만 계십니다. 여러분들 너무나 고맙습니다. 나라를 사랑하고 우리 신임을 존경하는 마음 계속해서 더 열성적으로 가지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남 승주 최 천 당원이 꽃다발 증정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아주 연세가 지긋한 두 분이 나왔습니다. 어머니와 같이 나왔는데, 부산의 천 서운 남매와 함께 어머니가 꽃다발을 준비해 왔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십시오. 네, 고맙습니다. 오늘 시간이 계시면 스님이 아기도 안아주시고 이러는데, 오늘은 시간이 촉박합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권순훤 고문님의 꽃다발 증정입니다. 꽃다발 물결이 지는 법이었습니다. 신이 님께 와서 이 금박 세 번 주시기 바랍니다. 강의가 이제 끝나면 안 되겠네. 꽃다발 만든 게 강의하는 것보다 낫죠. 안 해도 됩니까? 예. 조망이 해야 되는 거야. 정도 우리 피카딜리 뒤에 꽃 냄새가 많이 나게 생겼습니다. 꽃다발이 여기 많이 털어 자나. 굉장히 꽃이 이거 어때? 동네 어떤 다 가지고 버린 것 같은데. 이게 어찌 있으니까. 방해하는 내내 곳 1기 야 좋죠. 오늘이 1211회. 어째서 난 나 저기 있네. 1211회차 허경영 인삼 3 정책 두 번째 적. 전분의 모음 했죠. 꼬 까지 했죠. 우리 상상 정책과 변화와 변질의 차이. 변화는 무엇입니까? 변화는 변하고 변질은 좀 다릅니다. 여기도 변질 자가 있죠. 변화하는 자는 강의를 두고 상승하는 사람입니다. 상승. 이것을 변화라고 합니다. 이 변질은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한우의 화면은 할멈 케이크와 먼 여기 찍어서 내 나봐. 할 곰 케이크. 그게 1년 작년 내 생일 때 가져온 거죠. 그 이명 섭취하고 우리 그 강박사하고 몇 분이 가져왔죠. 뭐 그럼 케이크 하면 비춰 봐. 즉 어, 이 준비돼서 그 케이크가 1년 딱 줘. 내각 없는 생일이라는 개그가 좀 작더라고요. 그리고 그 큰 게 그런 캐 큰 사람들이 하러 왔어. 아, 그거 이명세 5 강 박사가 아직 추가 커요. 카고 이 원의 계획 안녕 3처럼 작은 사람도 해가지고 아, 개인컷 또 잡아 활짝 어. 그래서 하는 보면 될 거 보니깐 웃음이 나오더라고요. 작년에 가족 업력이 그럼 사라져 버려서 어디로 갔는지. 그런데 작년 개그는 할 공이 있는 란 수천 년간 계속 있을 거예요. 아, 그 아 3 크림인데 그게 10층이죠. 태그가 10단이지. 10단 아닌데 페이커가 생각이 그려져 있어. 그런데 써 갔나 안 쓰겠죠. 여 이중에 배운 하여 변질이 오. 편안함이 뼈나. 그거 생크림이 쑥 찌 항고 생생한 이 그대를 있단 말이야. 그저 했는데 그냥 그대로 있냐? 아니야. 변화가 와 있어. 어떻게 며 나와 했냐? 악당이 되어 갑니다. 딱 당일 수 없지는 않고 여러분 우유를 사람들이 실험한 호의를 한테 어제 그저께 서 가져왔는데 우리를 1가 가져와 떠나고 어떤 사람이. 아셔서 외 국내에 언제 했다 언제 되게 적혀있어요. 그런데 그 외 요가 지금 마시고 4, 그 우리가 오래 됐는데 내보면 마시고요. 만점 5. 아, 그러면 허경영 한 모양이죠. 그래, 왜 허경영 하면 변화가 오지, 변질이 안 될까? 알겠죠? 여러분들은 변질과 에 들어갑니다. 현질 과의 신이는 변질과가 아닙니다. 알겠죠? 옴. 여러분들은 후 0 0 을 눌러주면 변화가 되고, 변질이 안 돼. 변화는 뭐냐? 내 꿈으로 가는 거야. 아, 이 변화가 되는데 그냥 인간들을 일어나 타 버리면 정부 변질돼 가지고 뭐.
사회 문제 진단과 허경영 정책의 필요성
요새 10대들이 제일 많이 생각하는 게 자살. 지금 10대들이 제일 많이 생각하는 게 자살. 이 말이 됩니까? 하고 제일 많이 말하는 게 죽고 싶다는 말이야. 제일 많이 머리 속에 떠올린 게 자살. 그래요. 나는 10대 땐 텐트 치고 공부했지요. 산곡 때에 텐트 치고 공부해서 아래서 왜죠? 영하 30도에서 10문제를 겹겹이 팔고 이고 무시로 감 꼭 텐트 속에서 공부하 한 사람이야. 학비가 생겨 사수 학교 교실 놈은 내 엄만 흰색 알 바뀌어요. 하도 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내가 공허의 잘 10 문제를 안 10 탭을 안에다가 감고 그 잉크 냄새가 나면 이가 다 없어진다 해가지고 동네 사람이 옛날 그 그런 이야기가 있었어. 고무줄로 묶어 가요. 그래가지고 공부해서 좋은 데 써. 얼어죽지 않고. 그런데 지금 애들이 공부하기 쉼터 뭐 죽고 싶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의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 그런 학생들은 변질이 되어 가고 있는 거야. 부모도 믿고 나라도 믿고 대통령도 믿다는 거야. 그렇죠? 왜 나한테 저러면 대통령이 욕한다고 내가 뭐라 그래? 핵을 보고 니가 나이 몇 살인데 대통령을 욕하냐? 미드 문의 믿음이 온 아, 대통령이 100회 났다. 어둠의 대통령을 온 한. 이 회복한 야, 왜 그래요? 그냥 우리 국민들이 애들한테 뭘 가르쳐요? 대통령과 가능성을 가르친 거. 그러니 부모님 욕 안 하겠어요? 대통령을 욕할 하고 부모가 나중에 그럼 이 두 거, 부모도 욕해요. 고 및 사람 지원 선생도 욕해요. 어, 선생한테 맞았다고 학교에서 제 자식이 와서 고자질하면 뒷산 얘기를 올려. 이제 우주의 선생 흘리는 말, 선생한테 맞았다고 나한테 왔어요. 부모한테 와서 검사를 보이냐? 우유 꾸지를 해야 되는데 선생한테 강아지 확신보다도 맥 싸지고 싸우려 하면 됩니까? 그래서 군사 후 일체라. 대통령과 부모님과 선생님은 일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 되면 전교 대화 4 없어지죠. 선생은 선생한테 집을 사주는, 자동차를 사면 포맷세르 사주는, 외제차를 사주던 간섭 안 하기로 했죠. 선생한테는 간을 빼서 줘도 관심 안 하겠죠. 어, 그러니까 김영란법은 없어지죠. 내가 대통령 되면 김영란법을 없애는 데 반대하는 국회의원은 그날 부로 섬 보는 거야. 참을 생각합니다.
허경영의 33정책: 국가 재정 혁신과 국민 복지 증진
대마 지금 공약을 합니다마는 국가의 매는 권양의 금융실명제, 돼지 김영란 법 폐지. 폐지가 10개가 돼서 너무 많아서 잘 몰라요. 또 뭐가 있으세요? 검룡 실명제 법 폐지. 원해 가서 주민등록 꺼내 온 거. 1 사는 곳 해집니다. 비밀번호, 이름 있으면 돼요. 그러니까 돈이 마이맥일수록 환영을 하게 되는데, 동맥 이로운 사람은 죄인 취급을 만든 것 되세요. 그래서 이제 그럼 뭐 말 전 페이지 아는 게 많죠. 국회의원 3 및 폐지 보장한 제. 돼지 지사 자연 선거 폐지. 단체장 대통령이 임명하니까 폐지. 지자체 구의원, 시의원, 도의원 폐지. 니 돈이 말이야. 지금 폐지한 거. 쓰. 지 사체 우리는 선거 폐지. 단체장 선거 편지. 요거 구원 쉬운 도의원 선거 마 패자도 일종. 이 나라의 선거에 비가 들어가고, 그 사람들 올가미 일 년에 단 창업이 넘어 많아요. 그 상 국회의원 300명, 국회 뭐 장관 3000명 월급이 8천 6백만 원이 되니까, 아, 어, 도 1조 원이야. 그런데 국회의원 보장을 하고, 국회의원은 생리비만 받아. 거기다 자동차, 뭐 비행기 다 이런 거 공짜 해줘, 안 해줘요? 자동차 기름값 이거 계산하니까 1조. 판사 너 벌써 그 초극세 미간 영광, 그거 다 옷에 무보수야. 국가 돈 10원도 안 줘도 돼. 아, 아, 어, 보면서 정치 혁명 의 첫째가 국회의원 100명이죠. 100명 명의 직무 거라서 맞춰. 뭐 이게 끝이야. 아주 간단해요. 지자체 맺어야 그렇죠? 지자체 없이 뭐 한다고요? 대통령이 단체장만 임명해. 니가 부산 시장의 얼굴 끝이 알겠죠? 뭐 거의 뭐 이상한 부시장 뭐 이런 거 이제는 앞으로 허용합니까? 아이고, 간다네. 시장 대통령상 2매 아니죠. 지금만 말이야. 시장과 부시장이 라이벌 관계예요. 서로 요번에 울산 돈과 봤죠? 2 시장이 시장 급 예를 해서 이게 뭡니까? 아직 단 1지 도 체제면서 강해. 그렇죠? 대통령이 저 강조를 같아. 대통령이 부산을 같아. 그 시에서 대하는 게 다른 건 될까? 대통령이 임명한 시장이 아니면 소외. 그 알겠습니까? 나는 그런 대통령 안에. 알겠습니까? 대통령 가서 지사제 단체장 눈치 보니까 제가 우리 당이 아니네. 후 제가 주는 음식도 조심해야 돼. 이런 택했어요. 무엇은 지자체 단체장이 대통령이 임명을 해야 마르도록 알겠죠? 그 다음에 뭐 폐지 지방세 돼지야. 희망 3 p 제안해요. 지방세를 그대로 나두면 지방세 거 다 가지고 써. 5 심판 쓰고 정부에서 각 욱신에다가 돈 좀 달라고 손을 벌려요. 알겠죠? 마치 방식 받아갔다 갔었고. 그거 아니 50% 밖에 안 되는데 자급률이 그러니까. 국시 레오 싶어 를 해 나라고 로비 a 올라와 그저 그래 가지고 공무원들은 놔서 국세 로비를 하고 안지 국회와 요 되겠습니까. 그러니깐 망국 의 만곡을 거듭하는 인간들이 지금의 여러분 정치인들이고 여러분이 내세운 사람들이야. 뭐 하는 겁니까. 시망 3를 국세를 전부 받고 세금 예산 집행 원 정부 경제기획원 해서 집행하고 그 모든 공사는 조달청 발주 체에서 참구 집행하게 가지고 지망 정부와 재정을 집행하는 길을 먹었어. 예산이 참고 되는가 1 알려져 예산 창구가 하나가 단일화 되면서 정부예산 2차 약 되는 거야 알겠죠. 지금은 각 창구 마다 내가 말이 지자체 지주 종아리가 너무 많아 지 마린 거야. 한명이 할 수 있는 주 동아리가 수 참 개가 생겨가지고 이게 떠들어 제 끼면서 돈을 긁어 가요 세금을 맞아 맞아 에 어. 그래서 그런 것은 이미 라고 할게 없어요 아 아 예 주 동안에 한 건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 같이 좀 나온거 5 아 꼬리 지도안 이거죠. 거기에 대퇴 중에 추동 아니야 어 뭘 줘도 끝이 없어요 먹어도 먹어도 주도 가림막 나와서 그 요새 사람들이 그래 질문 해야될 교육이 추상할 거 다 나와있습니다. 다 죽고 싶다 뭐 공부 못하고 있다 정부 이런 식이에요 알겠죠. 근데 그러냐 음 허 갱년기가 나올 때까지는 주고 싶다는 사람이 계속 늘어. 그래서 하루에 몇 명이 죽지 5 80 명. 하루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80명이 자산이다. 그 중에서 대부분이 학생 젊은 사람들. 그 뭡니까 교육 실패 아 맞죠. 이거 두 번째 뭐였죠 정당 행당 이었죠. 세번째 결혼 행 명 이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국회에 100명을 매겨지고 하고 지자체 퇴직하면 은 정확하게 3조원이 전략 되요 매년 참 많죠. 3 줘 버리면 하나의 그룹에 안녕 가채 금이야. 여러분은 정신을 안 채우고 있어요. 아, 지지자 제 생각하는데 1조 9천 명이 들어가요. 그래야 그래요. 국회의원이 거봉 때 선거 비용 때처럼 들어가죠. 이 국가가 또 정당 지원금을 500억 없이 매월 주죠. 정당 지원금이 왜 해 줍니까? 내년 참, 내년 5회 걸리는데 지금 해 줍니까? 그중 어, 당비 받아야죠. 당비 내는 사람이 없어. 당비는 저리 가 잘라내는 사람들이 많아. 위 사람들이 국회의원들이 내 중에도 하고 이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정부의 지원을 받아 야당이 유지되는 거야. 그런 다음에 배편 압니까? 그러면 정당이라는 거는, 1정당, 음, 정당이라는 것은 잡아요. 이 당은 공적 집단입니까, 사적 집단입니까? 사적 집단이 헌법에 전, 사적 집단이 국가 예산을 결정하는데 끼만 국회의원이 돼 가요. 사적 집단들이 모여 가지고 300명의 국회의원을 만드는 거야. 아주 참 희한한 일이 죠. 그래 가 얘들이 국가의 인상을 감사 맞아 많아요. 대통령의 인민군에 또 감사, 대통령 인민군에 감사해야 돼. 장관 임명 하면 야, 넌 자격이 있어 없어? 뭐 이런 검사, 국가 예산 감사, 청원에 도와서 감사 그렇게 하네요. 감사 기능이 벗긴 응 아주 많 맹 통치를 가지고 있어 국회입니다. 그래요. 아니, 향료와 율마 제 얼굴에 책무 4 면적 저 이제 청와대 비서실 정말 우리 허니는 거구요. 집 문에 요 마장 마세요. 그럼 와라 안되요. 사적 집단이 야. 사 사람은 사적 집단 맞죠? 이 사적 집단이 공적인 집단인 국가, 대통령과 공무원들을 인해 강 전 학교 거라구요. 그러면서 예산을 추가 예산 편성 것을 많이 해서 곡 어, 그리고 이 회사를 결정 해줘야 돼. 그렇죠? 이게 우리가 국회의원 채소를 어떻게 요원 양력을 해놨어요. 그러면 나한테 대통령 아니에요. 나는 앞으로 입법부. 국회의원들을 특수하게 바꾸었습니다. 강력한 대한민국, 세계 통일의 이제 국회의원들 넘치고 있어요. 국회의원들, 대통이 하라고요? 예. 우리나라 내가 책임 내가 아니죠. 그러니까 이 국회의원들이 나중에는 정부를 주선거게 내가 책임져야. 아이, 사적 식당으로 버틴 자들이 지우기를 뽑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정부의 모든 고난을 개해 돼지 고. 컨트롤 공무원들은 거기에 심부름꾼이야. 아, 무슨 이해 가지? 5, 아픔, 6원, 별 4개짜리 나 뭐 거의 식물원이야. 뭐가 장만 들고 뭐고 어느 때 가치가 되면은 그렇게 돼. 안 돼요. 뭔가 님. 그러니까 이거 사적인 집단이 국가 예산을 자가 없는 지금 직빵으로 올라와 가지고 세상에 이런 의미가 있어요. 이런 의미. 이 소리 많이 들어봤죠? 아, 당 경에 이런 소리 들어봤죠? 아, 어디 당이 앞장서고 그 다음에 정부가 덜 우리 서 가지고 얘기하는 거야. 다 명희 꼭 해야 됩니다. 원래가 정당이 된 다음 정해야. 아니, 정부하고 당이 정복한 문제가 아니야. 땅이 먼저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적인 집단이 국회에서 로 국민을 부러워하면서 부익부 빈익빈을 계속 만들어 내고야. 아, 위원회 표 4 개인택시 듯싶은 허가해 주고 놓고 다발을 만들어. 또 다른 을 만들어. 아, 정말 말에는 뭐랄까? 그걸 또 디그 북으로도 뭐 해 주고 또 국회에서 무산이 기억하죠. 그렇다 개인택시 들어 들고 일어나. 맞아, 맞아요. 이거야. 누구 타다 만든 우리 뭐 같으냐? 연애 그게 역시 부르고 않아. 바라보네요. 굉장히 문제는 조심하고 관심이 개인택시 땄는데 따오 보니까 타다가 나타나네요. 또 점이 제가 오다가 나타납니다. 아, 그러니까 누가 먹는 거야? 사적 식당들이 동적 나라의 질환을 우로 해 버리는 거예요. 그게 국회에 그 무슨 자야죠. 우리는 국회를 똑바로 알아야 돼요. 알겠죠? 국회 기능이 올라가면, 청와대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들어요. 알겠죠? 시소 게임이에요. 대통령이 10일 국회에 나가야 돼요. 국회가 올라가면 대통령이 이기고, 그러면 이게 국회의원이 정치하는 내각제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게 우리랑 분당구 기라. 뭐 해야죠? 강력한 제왕적 대통령제를 들어가요. 아, 그래요. 삽으로 정당계는 이름 정당. 지금 그 법에 앞으로 없애줘. 정당 지원금 제도 폐지, 폐지. 너 사실은 100개 정도 돼요. 검안 1일 깨지. 왠지 정당 회원과 만져줘.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걸로만 주어. 폐지, 합해져 되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살 길이 생기는 거예요. 그럼 그 돈이 어디로 가요? 국내 배당금으로 가죠. 그 다음에 아, 우선 함상 정부 여당의 들러리 서는 사람들이 지파는 문화의 가 않았던 거. 아, 민간인들이 이직해 무엇 때문에 시에서 그런 큰 건물을 지어 가지고 문화의 화가 나도록. 1년에 몇 번 쓰지도 않으면서. 예. 그 돈이 얼마고 당류를 마야. 거기에 그 관리비가요. 1년에 몇 식하게 들과. 그 해 봤고요. 그러면 년에 몇 십억이면요. 좋은 건물에 가서 얼마든지 가서 임대를 주고 해도 천만 반할 수가 있어요. 무슨 무슨 3등에서의 예상이 잘못되는 거야. 아니, 몇 차례 목적을 지어놓고 또 매 갈 1년에 몇 십억을 거다 더 뭐야. 그 건물이 건 아마 수 없지 않고 유지하되. 그런데 실제 행상 1년에 두 번에 그게 뭐 하는 제자입니까? 그 돈에만 본 일만 해도 해가 비료가 환상을 많이 할 때 그쳤지만 이야. 왜 그는 그런 형식적인 국가의 재정을 여러분 호주 위로가 될 돈을 거다 처하고 국민들의 세금을 구청 해서 그 구민 회관 앞 찍히는 하고 맨날 돈이 들어가 농아 정도. 괜찮은데, 아 그날은 여러분들 몸은 점점 병들게 돼요. 여러분들이 우리나라가 원래 그것 돈이 많길래 그런 돈을 여러분들은 아까운 줄 모르고. 그런데다가 관리 미 뭐 그 거다 그냥 다 날아가고. 세금 부두 아니 그 분이 여러분 춤을 안 되는 어 으. 아니 이번에 영세민 혜택 받는 사람이 뭘 내 식당을 하다가 될 테죠. 그래 실용을 맞았어 징역형을 일 년 받았죠. 근데 내가 그걸 보면서 10장 과의 무게 적자 야. 그래요 그래요. 생활은 실체 영생의 그거 봐 가지고 해. 그 영심이 그치 글로만 감추면서 식당 하는 게 문제가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9 복지는 것에 뭐죠. 국내 단검을 주는데 직장 다니면 안 주나. 아 아 직장 다녀도 국민 100 1급은 관계가 있어 없어. 노인 수당은 당연히 수 없어. 여러분들은 그 영세민 그 돈을 받아온 받는 사람한테 구청장이 가서 아이고 이동 가져온 것은 채널이 되겠습니까. 원에 가서 좀 돈도 좀 보세요 일해야 될 텐데 발 몰 보고가 뭔가 발목을 한번 봐야 되지. 또 이런 해야 되겠지. 그 검에 통과 지온에 현 탕감하고 뭐 이거 빼고 없어 들어가서 일을 해야 되는 일반 한번 잡아 그거 마저 안 주고 이게 뭐 하는 거야 도대체가. 어 제가 폐 말이야 가만있어 그랬지. 이가 갈리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정말이 용사 그런 사업으로 국민 배당금을 받는 사람은 일을 7장에서 돌볼 그게 관여 합니까 납니까. 단 국민 배당금이 최상이 창이나 이런 사람들이 줄 필요 없겠죠. 참에 이런 건 나중에 단계적으로 차관 할 수가 있어요. 집행 과정에서 알겠죠. 아니 이렇게 수백억을 보는데 뭐 깨달음을 뭐 가지고 고무 장 없는 사람한테 줘야지. 그래요. 그래. 그러면 저는 사랑할 때는 대장금 을 유호 한다는 걸 바사 알겠습니까. 내 보다 어려운 사람한테 주세요. 이렇게 동의를 받아요. 그 동의자가 고 정도 늘어나 아니겠습니까? 뭐 아, 주로 중산층 돼서 오니 국가 형태를 당당히. 제 정책은 주체의 성은 뭡니까? 국가인 영매. 당쟁의 배 담당의 주체성이 뭐죠? 중상주의야. 중상주의. 알려져 국가의 명 배 담당이 도대체 뭐 하는 놈들이냐? 이렇게 따질 때는 주체성을 양해야 돼, 안 돼? 중상주의. 그런 이것을 보통 사람들은 잘 못 알아듣지요. 모든 국민이 중산층 제아가 중산층이야. 맞아, 맞아. 고 소음인은 1 수 없어. 재산은 서민이던 관계 없는데 생활은 전부 중산층을 해주는 걸 맞는 거야. 이 국민이 배당 분이에요. 좋아. 지와 아, 아이 1 항에 집으로 사람은 그 기운은 노는 거야. 노래도 못 한대. 지장이 없어. 사람들을 우리 피하려고 지금 평화 라오 져요. 직장에 우리가 각 직장에서 삼성그룹이 했는데, 서 사람을 뽑을 때 쉬운 먼저 거저 시험 보고 나서 그 다음 면접을 봐. 낸 점에서 첫 번째 버린 게 뭔지 알아요? 첫 버립니다. 관상. 권은 그런 나도 하겠네. 아, 관찰을 아닙니다. 꼭 알아나세요. 내내 미소를 첩보전 해요. 내내 미소. 그 사람이 지금 미소를 짓고 있지 않은데도 그 사람 몸에서 미소가 보여야. 에, 그가 뱅 선이 소가 쳐져 있는 사람이 있어. 왜냐하면 보면 아마 있는데도 미소짓는 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이 있어, 없어? 그 사람은 토모한테 돼야 되는 사람도 아니고, 선생한테 돼 단상도 아니고, 친구한테 되는 상도 아니야. 다만 내 맘 니가 내 매 네 미소가 흐르는 사람은 우리 국민 배장 검을 주면은 정 고민이 되면 의 미숙아 흘러요. 아, 어, 무슨 말이냐 해요? 아니겠습니까? 내가 너희 수당을 주자가 그래 가지고 여당이 박근혜 정부 어떻게 마 28 80 25만원씩. 주셔 지금 고만하게 오인될 그래도 조금 이렇게 됐을 거야. 근데 내가 말한 대로 70만원씩 보고 142 같으면 내면의 미소가 좀 있었겠죠. 그래 안 그래요? 동사무소 찾아갔을 때, 너희는 우리 미소로써 아, 아, 아, 그 정야입니다. 그러면 이 설을 진행해. 거기에 얼마나 대단한 겁니까? 어, 무슨 이해 가죠? 여러분들은 지금 내면의 미소를 모습 잘만 돼요. 면접, 뭐 어두운 면접에서 첫 번째 고르게 첫 사람이 미소의 평소에 미소의 습관이 들어 가지고 그게 몸에 배 있느냐 안 돼요. 이걸 보니 그날 와서 생 거지. 누사, 뭐 아, 지금 가자고는 아, 따라갔다 하라 이 빨리 하라고 살짝 1 아, 그래요. 그래 이걸 유럽 받는 사기야. 면제 칸은 걸 너무 잘 알아. 아예 사기치고 이거나 새며 지금 한테서 허리 100 묘지로 요대 한다는 겁니다. 봐, 옆면 증가는 감상 미술. 야, 이거 가짜구나. 딱 알아요. 근데 내면의 미소가 있는 사람 그렇게 안 하세요. 그냥 표정이 미소야. 봐도 뽕 하고. 그래서 이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도 내면의 미소가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근데 내 앞에 선다 미소가 있어. 그런데 잔이 남들 앞에만 완 되게 할 거야. 아, 아, 테 남편 앞에 가서도 내면의 미소가 있는 회사가 있어. 그런 회사는 항상 이 오고 생각해. 82 되는 72 되는 항상 내내 미소가 있는 회사는 늙지 않아요. 왜? 꿈이 생인가. 내리 국민 뼈 담을 쌓아 주게 되면 통장에 참 나오고 생일 나는 생일 케이크를 대통령이 많은 상자에 딱 보내고 금일봉 않다 보내고 그 안에 여자의 여러분 잡혀 쭉 남자 여름엔 태울 잠과 여사를 개울 자켓도 그 다음에 겨울 참가 빨간 장가 그렇게 그랬어요. 아, 하 해. 그것이 때때로 와요. 택배로. 그 안에 금일 모은 돈 10만원이야. 딱 들어 가지고 선생님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통령 허경영! 아, 박수! 아, 예. 혼자 자취하고 있는 할머님, 혼자 자취하는 우리 할아버지, 또 독신, 이런 사람들이 학생, 이런 애들. 자취방에서 그걸 받으면 따고, 여러분이 나면 눈물을 흘려요.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그걸 보면서 “내 마음 대통령이 이렇게 해주니까 내가 해주세요” 뭐요? “내면의 미소와 나가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들처럼” 주경사도 아, 아니야. “내가 외로울 때 선물을 준 사람이에요. 내가 자비가 없는데 마치 10만 원 왔어. 그거 가지고 다시 일어나야 돼.” 이런 사람도 있어, 없어요? 아, 겨울 잠바가 변하면서 하는데, 노인한테 겨울 잠바 다 더. 허경영 앞에 사실 딱 붙은 장가간 어. 아, 그러니까. 아, 그건 아무나. 서점 간의 대통령과 국민이 교류가 일을. 아예 그럴 때 이 사람들이 그런데 은행에서 연락이 있다 해답을 해줄게. 보니까 배당금이 150만 원이 그러고 노는 수당이 70만 원이 넣어서. 얘, 내가 힘이 떠났습니다. 아, 그 사람이 안도를 하겠어, 안 하겠어요? 야, 이건 내가 어느새 일할 때 있으면 차려서 1회부터 나라에서 이렇게 쓰는데 나가 좀 세움을 보태야 되겠다. 나도 저거 내가 선호 동맹 아니고 세금이 좀 내 왔으면 좋겠다. 어, 그리고 많은 사람이 배당금 받으면 좋겠다. 내가 그냥 이렇게 바꾸면 있을 수 있냐. 일어 가지고 직장까지 그냥 빙빙 돌기만 하려고 하겠어요. 그래야 말해요. 음, 국민의 의해 감도 을 시키기 감당을 시키면 국민들도 놀아나고 고사를 지내도 아, 놀아. 야, 내가 좀 국가의 다가 세금 좀 낼 수 있는 길이 없을까? 지금 포인트가 있다는데 적응 생각이라도 내밀 후에 포인트가 쌓여 가지고 후손들한테 넘어 간다는 데. 알겠지요? 회만 세금 1,000원에 545 세븐 포인트 알죠? 세금 포인트 제도 해가지고 많이 낸다고 본인이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꾸준히 조금이라도 꾸준히 내면 세금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지내면 그것의 음,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자동차 번호판을 빨리 주죠. 그러면 빨간 자동차는 긴급 시에 김 거 없이 비상등을 사용할 수가 있고, 다른 차들이 양보를 해 줘야 돼요. 내 말이 이해가 갑니까? 우리가 주로 부자들이 빨간 부르고 많겠지요. 최근 많이 되니까. 그럼 우리 가정 개방이 되는 거야. 회사의 몇 십 년 간 이 사람은 땅 1단 봐요. 왜 가쁜 생각해서 우주 나왔으니까 착오나 빨간 말이에요. 그러면 표 1차 3 심장이 구나. 그런데 더 많다고 뽑으면서 차남 과가 빨아내는 빨라 남아가 아니네. 제 자식은 순차 있군요. 그렇죠? 아, 그래요. 그래요. 아, 전개 신랑감이 가니까 딱 그러면 남발을 타파 그렇지 않습니까? 세금 내는 것 챙피한 거 아니구나. 이거 세금 내면 내 지위가 올라가고 내 자식이 그 포인터를 상속받아 걸쳐 지만 한우 감당 쳐서 재검 포인트가 되게 높은지 마니까 그렇지. 한기수. 그래서 우리는 세금 내는 사람 앞에 일단 코 계속 예예. 아, 4 4 5 65세 이상 안 220만원 부부 400 사실 그런 걸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 예사로 보겠습니까? 내 말에 일리가 있죠.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세금 내라 내가 할 거 없어요. 세금을 한 가지로 토하며 는 최근 양 100억이 2 좋아요. 왼쪽 앞에 백조와 일 년에 액정 하셨습니다. 지금 세금이 사람이야. 3까지 그도 삶의 녀석아 제 1 a 탁 토모 세금이 연간 백조가 돌아. 그럼 우리나라 지금 600점 되죠. 그렇죠? 그러니까 국가의 내가 대통이 되면 세금이 약 1000조 와 돌아오는데 체험들은 안 가지고 간단해. 무슨 부업 3 해 줘. 통일부 5 다음 3시 죠. 그러나 여성부나 통일부 보이는 것에 줘 세금이 특수 사업장 500만 명 하면 세금이 백조도 안 들어오죠. 벌금제로 바꾸면 세금 백조를 하죠. 겁에 세금도 국세가 800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회원 외운 아, 응. 관리, 엄지, 재산 비례 벌금 되죠. 벌금제로 바꿔버리면 백조 5조. 그렇죠. 그러나 또 뭐가 있어요? 탁수 사업자, 땀은 제외 210원 달라요. 또 없죠. 금제를 한 거. 사관 6가지 세금을 관계를 통해 봐요. 백조가 너야. 오, 이거 해서 300조. 저녁 국가 국민이 배당금 줄 수 있는 돈이야. 아주 간단해. 그 다음에 국가 예산을 5 맥주에서 300조 차력. 아뇨, 예산 절약 맞죠? 예산 절약 300조원의. 그 다음에 재벌 2, 1 탈세를 예방해. 방지를 하죠. 수학의 방지하는데 200조 안 올라요. 그럼 이게 세금이 얼마가 늘어나는 거야? 300, 400, 500, 600, 700, 800. 위험에도 불구하고 800조가 늘어나는 데 국가 예산을 그대로 두어 저렇다는 거야. 기가 막히지 않아요? 왜 내가 채비 나와서 이야기를 못하게 하노. 당장 국민 5천만 명 생성시키는 것은 10분이면 돼요. 돈이 어디서 나오냐? 그럼 그런 개통 망대 가던 사료 돼. 아,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우리 5천만 명의 얼굴에는 내면의 미소가 흘러. 정말이야. 불안이 다 사라져. 뭐든 국민이 서로 핥고, 여기 가서 돈 빌리고, 재계 가서 돈 갚고, 와서 고소당하고, 일어 가서 돈 빌리고, 여기서 가슴하고, 여기서 돈 빌려서 쭉 가능하고. 이, 이, 내면에 미소를 사라지게 하는 거예요. 정말 인간들의 보통 신인은 다 망가져 않아요. 여러분이 이런 데 신경 쓴 일이나 정말 여러분들은 좀 더 차원 높은 이 지상에서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정으로. 하는가? 이지오를 어떻게 탈 줄 아는가? 여행 과녁을 둬야 되는데, 이건 먹고 살고 뭐 돈 빌리고 가동하고 해결 못하고 괴로운 법 안되죠. 내가 괴로운 거 만들 조, 괴로운 불을 만들어서 테론은 국가가 책임져. 결혼 비용도 국가가 책임지고, 집도 국가가 책임지고. 괴로운 00제, 연애 공연계, 그 다음에 안경 00제야. 무슨 말이냐면, 결혼은 국거가 책임지고 자기가 자기 돈 쓸려면 더 써도 되지만, 철책 자음이 여기어 영구적으로 정 무이자 그래 그래 그냥 주는 거야. 결혼 비용 1억 3억이야. 그것 조금도 탈 수 있겠지. 그래서 00제로 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 다음에 결혼 부 만들어서 결혼도 시켜주지. 책임지고. 맞아, 맞아요. 그러나 결혼은 국가와 함께 공연해서 시키는 거야. 이제 부모 노력으로 불가능해요. 부모 만의 노력. 그럼 결혼 00제, 종 개 국민 배당한 150만원이 결정 역할을 하게 사는 계세요? 아니, 참 남자 대 남자 만나서 광을 죽는 거 아니냐? 이런 거 없죠. 얘는 그 사람이 인간적인 야, 이런 거 맛보면 되는 거야. 우선 이용하죠. 그냥 결혼 00제, 국가가 먼저 150만원 주고, 그다음에 집을 주네. 그래요, 그래요. 결혼 비용을 주네. 그래야 그래요. 거기서 또 연애 공연도 내 다리 28일 주면서 연애를 감귤 시킨 엔 아 으 마산 맞아요. 그러나 연애 비용을 주면서 결혼을 자며 하는 거야. 재미 세우세요. 아, 앙 걍 00제. 아니, 시용이 정념 바뀌니까 안경이 자주 바뀌게 되는데, 없는 집 애들은 안경은 껍데기도 어려워. 그가 국가가 무자 안경 충분한 사람의 도는 국가가 다 주고. 아, 숙 없애. 중학교 3년 동안 안경이 10번 바뀌더라도 국가가 돼 주는 거예요. 허, 안경점 가서 일어나서 맛 왜 암 명이 올라서 자기를 만 서방정 주세요. 그 망령 점에는 현장 가려 한 사람 중심 경제학에 찍어 줘. 아, 가는 사이 만하고 때 왕경 몇 개나 갖다 그러고 확인되면 부 까고 톤 주는 거야. 그 안경은 0 0 제로 하겠다. 이 괜찮아 한 거죠. 그런데 증거 나서는 재미에 요. 아, 아, 맛내는 안경은 세워. 그것은 양 개념에서 써 거라서 는 돈 잡고 팔아야지. 그러나 섀딩 이 바빠서 실행에 들어간 안경은 무조건 자주 바꿀 수 록 눈에 저와 맞아 맞아. 이 루시아 안경 갑이 없어가지고 시력이 안 좋은 걸 바뀌었는데 그걸 쓰고 다니는 학생이 있다니까. 그래서 나는 그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해요. 아, 한참 성장을 해 드리는데 그 안개 가능해졌고 막히지 않으니까 약해 속사람 그럼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럼 그걸 국가에서 공짜 주니까 걘 항상 안경녀 가서 아저씨 내 시력 바뀐 거죠. 확인해주세요. 어, 시력이 좀 달라졌네. 안경 하고 아, 좀 안 좋아요. 그거 안경 공유기 이 럽게 지금은 여러분의 1 귀걸이가 뻣어 공연 거야. 어서 0 0 제다 오리가 돈을 얼마 시키고 나면 연간 7차 놀아. 연간 7차 벌칙을 뻣어 온 거예요. 으 아, 지하철 도 공연된 데 뭐 서 도 7 체력을 지원해요. 지웅 하기 때문에 0 염제 보세요. 즉 모든 뻣은 공연계 입니다. 서울시 의 전체 60개 퍼서 해상 아 3천 600억 을 가지마요. 0 0 제공 명제가 해가지고 가지고 하는데 그 60 회사가 3600 을 가지고 전쟁을 하고 있어요. 서로 많이 받아 가려고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전국 6대 도시 막 공연될 하고 있는데 연간 7천 리나가 그런데 뻣어 해서 운전 30 4500만원 영봉 인데 거기 이사는 가족들이야. 검수 가족들은 1명 이사한 사람당 20억 씩 연봉을 가지고 탈 시골 가지 말아요. 그니까 이거 를 위해서 모르나 알고도 가만히 알고도 가만히, 그래서 이런 제도를 내가 그냥 누가 알아, 000 제로 바꿔 버려. 뻗어 적잖은 데 꼬 주는데 지금은 어 적자를 내 꺼지고 있는데 그것이 어떤 식으로 주는 건 좋은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 가지고 안에서 직업 끼리 돈이 그러해서 락 사진들이 다 아직 아 그거 추면 되겠습니까? 아, 나는 그거 철제 해 가지고 저거에 내 뿐 지를 해 줄 수가 있어. 알겠죠? 국민의 내면의 미소를 찾아 주겠다는데 불만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 여러분이 매매 미소가 웃어 진지가 오래 됐소. 안녕하세요? 내 보면 제 앞에 서면 생각을 웃었지. 는 불과 앉아있어. 냄새나 모르고 있다니까. 왜 나는 내 앞에서 빵빵 가서 보고 있는데 웃는 게 내 눈에 운동 걸 보여주세요. 울고 있다니까. 울고 해서 여러분들이 하루에 한 번 오히려 쉬워요. 그러나 내면에는 고통을 깔고 있다 이 말이요. 가슴 아프다 이 마침 이 지도자가 바라볼 때 신이 골대를 가슴 아픈 거야. 진짜 여러분들이 내면 이후로 나서 말이야. 야, 아까 꽃다발 할 때 남자 둘이 섞인 게 영 채소가 없어. 웃음 하냐 죠. 남자 둘이 때문에 여자들의 미주가 사라져 버린 거야. 아, 아, 아. 아닌 시녀는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그런 걸 다 입력 시키고 있는 거야. 입니다. 으, 여러분들이 내가 진정한 내면의 미숙아 있을 먹어두 난백 없어서야 될 거야. 아, 몰라. 또 둔 언젠가 치마 입고 나온다 볼 때 거야. 아, 여옥의 티라 오겠지. 안으로 뭐 남자 여자 밤 저 여자 남자 이제 이렇게 부부가 다 왔다며 는 내 이래 그 업의 두 남자와 c요. 그걸 사태가 그림을 버린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 고통을 가져다 써도 저 여자 보고 이거 좀 가지고 앞니 다른 저한테 양보를 지 왜 내 새끼 어 가지고 아, 그러니까 우리는 거의 시 양심이 솔직해야 돼요. 그렇죠? 그러면서 내년 시험에 제일 먼저 보는 게 내면의 미소예요. 이걸 첫 번째 본다고 명심하세요. 그래서 애들 마저도 박탈해 가지고 애들을 정말 잃어버리면 애들이 내면의 미소가 있을까? 아, 이번에 이 직감 터지지만 죽어버릴 거야. 이렇게 면접을 보고 있어요. 내 정말 요. 직장이 50번째인데, 요. 50번째서 내가 맨날 떨어지는 나는 집에 가서 진퇴하고 엄마, 우리 오볼 얼굴 몰매도 없고 아버지한테 일어서서 가져온 돈이 100만 원 해야 돼요. 나 죽을 거야. 이런 애들이 타니까 그러면 직관이 딱 서. 아, 얘는 미소가 없어. 근데 개가 질주할 것 같네요. 4개가 내면의 미소가 있을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너 나는 일은 젊은이들에게 월 150만 원, 월 20살부터 축하한다는 거야. 내면의 미소 이루어 주겠다. 알려 줘. 그래 내가 죄를 파악하게 거 가서 면접을 보면 되겠어요. 여유 있게, 여유 있게. 이거 해라도 나는 돈이 나와. 마음이 편한 아예 가서 나 그냥 일하고 싶어서 왔어요. 나도 좀 체험해 보고 싶어서 왔어요. 아, 내 배당금을 받으니까 난 일하고 싶어요. 정치 좀 시켜주세요. 아, 이런 건 그밖에 해야. 아무리 아빠야. 그런데 그냥 나는 영혼의 떨어지면 죽습니다. 나를 정말 무상해 주세요. 암부터 중요하면 당신 면접관, 당신도 내가 만도 이런 점으로 봐서 면접을 보니 그 사람이 얼마나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 그런 장면이 의 마음을 해보니 합니까? 미래 지도 나는 뭐든 국민의 갈등을 없애주는 지도자 알아야 됩니다. 이겠죠? 면접 볼 때 대기업에서 두 번째 버리게 뭐죠? 두 번째 보는 거. 5. 이러니까 면접에서 떨어지지. 아, 아니 그건 우리의 마음 자세고 제 쪽에 사람이 보는 관점, 면접관의 입장에서 보는 거야, 알겠죠? 면접 보는 사람은 마음이 어머니를 보듯이, 면접관이 남편 되면 아버지 보듯이, 이렇게 차 나오는 편안한 내면의 미소를 보일 수가 있어요. 맞아, 맞아. 근데 여자가 안 돼서 잘 어머니 새는데 편한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바다에는 감사를 받아야 돼. 야, 우리나라의 그래도 직장에서 사람을 뽑는데, 그다지 있구나. 참 감사하다. 내가 안 뽑히게 되더라도 누구 갑부 한다는 차차 간 있어도 우리나라 가지 희망이 있구나. 이런 감사함을 가지고 회사 가야 돼. 맞죠? 그건 우리가 뽑고 사람 입장을 말할 거예요. 그럼 갈 때는 아, 회사에서 이 거지 같은 회사가 뭐 사람을 뽑는데 내는 볼까? 이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되는 거예요. 알려 줘. 아, 사람을 뽑는구나. 그래도 이 직장 고맙다. 그래, 감사한 마음을 밑에 따라야지. 그리고 시험 나를 볼 때는 여자는 법원이 남자는 아버지처럼 1 편안해 안 되네요. 그러면 내면의 미숙아 나올 수가 있어. 아니죠. 그래 엄마 돼야 되시오. 음. 자, 두 번째 뭐가 이즈가 내 벨더 철학 강의를 다 맞아야. 아예. 왜 면제 보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내가 하나 안 해주는 거예요. 꼭 중요한 겁니다. 내면의 미성은 마음을 보는 거잖아. 그 다음에는 이게 뭐예요? 용자, 용모. 용모. 그 사람의 복장이라든지, 머리 스타일이라든지. 지금 여러분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용모 정과 합격해야. 아시겠죠? 영어 잊어버리면 안 돼요. 아, 내면의 미소가 있어야 된다는 거. 용모. 내면의 미술을 다른 알아보고 감사하는 마음이야. 알겠죠? 부모님 앞에 섰을 땐 부모님한테 감사하는 사람은 이 겉은 미소가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그걸 얘기할 거야. 어떤 사람 많고 오지도 않는데 웃는 것 같아요. 잔잔한 미소는 달려있어요. 그건 첫 번째 된 거예요. 항상 그런 사람은 어떤 사람이에요? 긍정적인 사람이에요. 그런데 내면의 미소가 없는 사람은 뭐예요? 부정적인 사람이에요. 찾아야죠. 내가 뭐예요? 요런 포지티브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부정적인 사람은 면접에서 떨어져요. 알겠죠? 자, 그러니까 우리가 괴로워하는 게 네 번째 무슨 생명이 있어서요. 그런데 이거 내가 30년의 결혼하면 이렇게 이론 공연비 했죠. 출산하면 5천만원 주죠. 그 다음에 출산한 사람이 애를 10살까지 키우면 집은 주죠. 직장 다니면서 애 키우는 대가를 국가가 줘요. 월 100만원씩. 보수당이 내가 나는 해놨는데 태아를 낳아 버리고 막히고 직장에 다니는데 보니까 애만 켜도록 언니 동생만 하다고 그렇지 않아서 150만원 받았다. 나 잡 이지하고 나 팩 말이냐면 금이 거침 셈인데 애는 고생만 죽어라 하는 거야. 집안은 개판이야. 여기 되겠죠. 3사람은 친구 수당 뭐 시청에 나의 애만 키웠다. 13일까지 잘 키우겠다. 그러면 나와 나와 100만원 해줘요. 그러면 계산이 좋차 해서 체력적으로 수당을 주는 사람은 허경영 밖에 없어. 완제. 저자 화이팅. 1, 3, 1. 남자는 접수해야. 아, 여자가 정책은 산 없나? 아. 그 사람이 남자는 굉장히 있어. 절대 내 여자가 하는 게 왜 이리 기분이 좋을까요? 아, 그런데 두고두고 서울 한계 있어. 아까 요 남자들 있지. 아, 아, 아직은 이미지 왔는데. 아, 아, 죽음이 좋았는데 오겠지. 야. 아, 아, 그래요. 으, 으, 아, 아, 아, 아. 여기가 출산 수당 5천만원 주죠. 애 키우는데 100만원 주죠. 그 다음에 애들 유치원이나 이런 데 지원해주는 거 다 들어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잘 되어 있어요. 그 예산은 영어는 남은 아니까 거기나, 아까 이거 얘가 또 뭐가 있냐면 양적 많아. 3년간 내가 얼마를 찍어요? 6,000조, 6천억을 발행해. 그래 가지고 돈을 풀어. 그래 가지고 마중물이 그냥 돈이 다 풀리니까 어떻게 된 거야? 부채를 국민 부채 탕감을 줘. 여기 무엇은 혁명 있어? 출산 수당, 출산 혁명. 다음에 너무 행정까지 했죠. 노인만 국민 배당금, 65세 이상 노인 수당 220만. 보장돼, 안 돼? 그냥 그 노인 달마다 내면의 미소가 흘러. 맞아, 맞아. 아, 언제 노인 혼자 술상에 앉아 있는데 아들놈 제가 도 안 되고 뭐 며느리도 차나 가 안 되고 혼자 앉아있는데 할머니는 함에 대로 가버리고. 영광 원전 했는데 택배 왔는데 뭐 이건 대통령이 딱 보냈어. 그렇죠?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 생일 날마다 와. 관상재 다 챙겨줘요. 그런데 집에 자기 부인이 죽었어. 너희 헌데 대통령 조화가 딱 와. 조화는 안 좋아요. 대통령 더 경영 땅에서 조화가 제일 먼저 작년 식장에 탁 들어오고. 정만원은 공무원이 가지고 조한 뭐는 국민이 아들이 죽든 부모가 줬던 첫 마음. 그게 대통령이 를 금일 버 거야. 어찌 거 그림. 그러면은 버는 사람이 장례식장에 자기 마누라 죽었는데 대통령이 책만 준 봉투를 들고 자랑할까 하겠죠. 사람들이 자기 쉽고 하나도 죽지 않나 쳐다보며. 아아 아 아 마음으로 아 보다. 그럼 영어 빨리 좀 지구. 아 참 만원 받아보게 된. 으 그럴까. 그렇진 않겠죠. 어쨌든 그 노인이 기분이 좋은가 나쁜가. 그렇죠. 마음을 알아주고 서 서운하고 쓸쓸했는데 야 내외는 허긴 야 이거 라 내가 뭘 급 실내는 야. 어 이게 내면의 미소를 짓게 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 내년에 미소가 있는 자는 죽음이 와도 두렵지 나라. 내 꿈으로 가는 거예요. 맞죠. 아 자 7번. 짜이 젖어 하죠. 여섯 번째가 뭐죠? 부채 미정. 자, 6번째가 뭐죠? 부채 혁명이죠. 국민의 부채는 그 사람이 아파트를 10억에 샀다 밀렸다. 그럼 5억을 갚아주는 거예요. 5억까지 막아봐 줘. 알겠죠? 그럼 그거 매도 어디입니까? 아, 그리고 업이 많은 100% 팍 빠져버립니다. 그 거래의 이자 5억을 쓰고 있는 사람이 자고 원금이 있어 없었나 봐. 있어. 배 통한 탕감되는 거예요. 거기에 6000조라는 돈이 수 없어요. 아, 요 에 치워진 후 6000조가 있죠. 이 돈이 양적 완화로 오는 거죠. 양적 완화로 6000조가 예비되어 있다 말이야. 언제나 6000조는 쌓여있는데 1500조와 여러분의 은행 부채 탕감했는데. 그래서 4500조가 남아 있어. 예비가. 맞아, 맞아. 그러면은 창업의 쫙쫙 나누어 배당금이 딱 나가면 마중물이 돌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알아봐야 돼 가지고 돈도 나들이 잠도 못 자면서 회사 가서 죽어라고 퍼옴 돈. 그걸 엄마가 은행의 이자로 갖다 다가닥 내달 내고 고장 추라고 하면 기분이 좋아요. 언제 그 빚을 갚을지 안다 만 거야. 앞으로는 세상이 밝아져서 콩 토니 안 생겨요. 뭐 부동산이 걱정을 이런 것도 앞으로 없어요. 그러니까 미국 감아요. 현금 구경하게 하늘의 별 땅이야. 사회 안정될수록 돈 만들기가 어려워요. 이럴 때는 국가가 팀 아이로 써야 가장 맞아요. 아니죠. 그래서 물체 국민의 가계 부채 1000조를 한날 1시에 해결해 버려. 져 안 좋아요. 그런데 암 태산이 나정 상태 자기 부채 갚아 줄 사람 정치인 중에 나올까? 어느 정당 공영의 그런 게 있나? 아, 살길은 않아요. 으 허 굉장히 없지만 노다지야. 노다지입니다. 아, 정말 으 내가 이런 정책의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 허경영과 함께 하면 여러분은 내면의 미술을 잊어버린 미소를 찾을 수가 있어. 정말로 나는 마음속으로 식당 가서 밥을 먹어도, 여자 종업원들 그 사람들의 그 고생하는 것, 저렇게 마주 앉아 매년 마시고 식당에서 이게 숯불 구우면서 그 숯가스를 마시고, 저기에 한 달에 얼마를 버는데 몸은 얼마나 망가지고 그러면 억장이 무너지죠. 목에 밥이 이미 에요. 그게 나하고 같이 간 사람들도 아주 잘 먹더라구요. 아, 무슨 잘 날은 밥을 먹는 게 아니라 노후를 먹는 거야. 그냥 그래요. 내가 항상 매 보다는 그 중앙에 서 일하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어. 내가 중학교 들어가서 중학교 들어 2000에 서울에서 중학교 10, 5 했죠. 중식 뽀잉 해봤죠. 주방에 들어가 봤죠. 성신 하나도 없습니다. 볼 다운이가 불이 났다고 갑니다. 뭐 전부 끓는 거야. 좀 그 맞다 온 것들 와타리 가 탄생한 남의 물 파괴 닫고 데카 뭐 여러 가지 회사도 했겠죠. 말도 못해요. 여자 같으면 봐줬는데 경상도 사람아, 말도 못 하도록 말할 경상도 마르지 않은 참에 내가 무슨 말을 하는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를 잘 몰라. 아, 처음에 그러나 중 굳이 그걸 해봐서 주방에 있는 사람들 고생하는 것 이런 말할 수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그 부채 탕감 해주는 거, 이거 부채 해명 대단한 거죠. 1500조를 일시불 안 날 일시에 갚아 거야. 어떻습니까? 그러면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개 상대 비리는 사람들은 다 허경영으로 오라. 국가 행정 대답 12살 사랑의 문 영원의 기독교 그것은 성경에 나오는 거리가 텐데. 아, 그러세요. 그 다음의 일곱 번째 뭐지요? 배당 익명 뭐 이것 상이 아주 쉽죠. 국민 배당금 150. 그저 부부 포탄이 더욱 3대 그쵸. 불러서 국민 연금은 그대로 존재하죠. 국민 연금 부쩍 사람들은 나타나죠. 신규는 안 봐요. 지금 국민 연금 큰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연금을 받아요. 그럼 공무원 연금도 받는 사람이 있겠죠. 이런 거 하고는 대당 근간을 관계 없습니다. 이건 다 그대로 넣어요. 어, 이거 잘 알아둬야 됩니다. 남한테 설명할 때 국민 배당금 받는다고 해서 공무원 연금 우선 없어질 많이 해요. 신규만 해당되는 거야. 보험의 사례 연금 보험 되는 것. 그 다음이세요. 다 알 수 있습니다. 신경 1 국민 연금만 계속 유지한다는 알겠죠? 어, bgm 아닌 그거 뭐 돈 돌려주고 이는 없습니다. 그대로 연금 같은 사람들 그대로 이검 놓고 받고 가리고 한 사람은 계속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장이 없죠. 이 배당 행 명 대단히 좋죠. 여덟 번째 뭐가 있죠? 소모 더 서드 생명이죠. 알겠죠? 음. 자, 소득이며 내가 지금 강의 다 했죠. 여러분들의 소득이 중산 주 의가 되게 한다. 모든 국민은 소득을 헌법 1조에 보장받아야 대한민국 헌법 1조. 지금은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렇게 돼 있어요. 근데 나는 그 땐 대한민국 민주화 게 없어요. 그저 뒤로 가지가 낸 질. 저는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국민 배당금을 월 150만원 받는 중산층으로 생활할 수 있게 보장한다. 아, 아, 줘. 그리고 여러분의 생활을 보장하며 먹길 줘요. 대한민국 국민은 빈민이 돼 가지고 밥도 못 먹고 죽고 이런 거 없다. 이제 대한민국 는 모두가 중사 짐을 보장하는 중산 주의를 국민의 제 이래 삼하. 그래서 헌법 1조가 바뀌면서 범법 전체가 싹 바뀌었구요. 않겠죠? 거기에 노조와 노동자 원 사라집니다. 알겠죠? 행각 굉장히 강하면서도 우리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내면의 미소를 찾아 드리겠다. 좋아져요. 아홉 번째. 으, 색 세금 액면 막아도 강 햇죠. 세금 제도를 36가지를 하나로 주셔서 세금 때문에 이용관 백조의 세조가 늘어난다. 아시죠? 어디서 돈이 나옵니까? 새 앨범 명명. 사람의 혀가 지금 한결 통하면 백조가 되는가? 36 하셔서 다 빠져나갈 구멍을 많더라구요. 됩니까? 이젠 적자 봤다. 안 통해. 매출의 메트로 알겠습니까? 1 체험이 누구도 매출이 얼마면 제법 2장 나가버려. 막 복잡하게. 어, 배당금은 세금이 없어요. 아, 이게 좀 즉 세금 제도 알겠죠? 그러니까 이 돈이 얼만데? 까 이게 이게 부수 이비아. 3, 104, 105, 106, 110의 800 줄 알겠죠? 여러분, 배당금 다 줘봐야 400조예요. 알겠죠? 그럼 400조 주면요. 또 세금이 더 늘어나. 여러분이 막 소비를 많이 해가지고 경제가 막 살아나고, 어, GDP가 막 살아나고. 희망이 보이죠? 예, 이런 희망이 보이는 길로 우리가 가야지. 지금 이런 부탁 짜리가 제가 되겠습니까? 열 번째, 1보예요. 신불자 다 없애버리죠. 신불자는 무조건 신불자한테 융자가 우선순위 죠. 내 무이자 융자야. 신불자 해결이 되겠죠? 그러니까 신불자는 보증이 필요 없이 무이자로 어느 정도 융자는 제한되지만 융자가 나가고 배당금 나오고. 단어인데, 신불자 융자 받을 게 뭐 인어 사업할 때 4월세를 준다 이 말이야. 자, 그다음에 11번 제 효 600명이 정. 이것도 우리나라,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는데 개 0 0 2 악행을 해서.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수능 시험은 한 가지 뭐죠? 3 시험 없어지죠.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가 자녀 1가 분만 시험 보는 거예요. 어학원 자녀 1가 본다. 될 수 있죠. 뭐 학원이 줄어드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영어 잘하면 영어 시험만 보겠다. 그러면 용량 1 영어 시험 모의고사. 궁금한 대학 들어갈 때 5천정. 그런 애 노천 50.6천점 걸 순서가 적이지. 자라. 근데 음악적으로 성음악 용량과 참 수요 함께 그럼 나머지 과목을 재미가 에서 수업시간에 재미 속 부담없이 선생 하고 공부하는 거에요. 이런 원리로 시험 안 보는 게 더 온 거 잘 돼. 그래야 오래 이렇게 해서 애들을 자연스럽게 해주는 거야. 알겠죠? 좀 교육 혁명 알죠? 그러면 과외비가 얼마가 절약되냐? 50조 정도가 절약돼. 그러나 이것이 장으로 터라. 알겠습니까? 자, 그 다음엔 12번째 사법. 100명도 국민 배당금 만들어주죠. 그냥 법무부에는 교도소 폐지, 자산 몰수, 벌금 제도. 그리고 각 요소의 모형이 배우 채워지는 거 없어. 그거 가지고 연간 법무부 예산이 2조에서 1조가 절약돼. 아니죠. 1조 전화가 고 400명에서 벌금 제도. 1회 줘. 그래 가지고 들어온 돈이 100조. 세속 앞에 100조 벌금 재산 비례 벌금 제도. 알겠죠? 연서 벌금이 100조가 더더 보니까 여기 나왔죠. 벌금 100조. 바탕 있죠. 그러니까 내가 공약을 선택하면 여러분이 이제 이것을 배워 가지고 온 애 가서 탁탁탁 이야기할 수 있어요. 모름에 유튜브가 오늘 거 첨 배. 1210인의 허경영기가 심의를 달해 나서 아 아 네. 압력으로 심의를 해야. 양력으로는 힘이 우리 아 중에 오기 전 4 아 많죠. 양력으로 10월 띨 날라왔다 말이야. 어. 명은 11을 13일 나왔잖아. 그러나 요게 양 요로 내 생일이 12월이 고 아 죠. 아 이를 1 어. 그 논의 올해는 12월이잖아. 내가 12 하고 10일이 내가 11을 험녀 온 13일이야. 그러니까 요시미 와 희비를 잘 암기 나요. 내가 생일이 12월이 되는 때가 더 많아요. 왜냐하면 50년 1월 1일 되니까 12월 24일이 질 마. 내 생일이 그 다음에 음료를 꼭 10일이야. 그리고 위원 하면. 되겠죠. 이때 유튜브에 딱 치면 예상 다 나와. 시간이 없잖아. 아, 뉴딜 정책 해 가지고 뉴딜 단지 알죠? 거기에 0에서 뉴딜 단지 들어가면 먹여주고 재워주고 100만 원. 그럼 유튜브에 분명 배당금에다가 100만 원 플러스 해도 되죠. 배당 후반 오르니까 뉴딜 자체 가면 되지. 굉장한 후.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부르고 더해. 날부터 이룰 가지를 강의 듣고 공부하는 거야. 재미있어 보세요. 아, 그냥 뉴딜 단지 만들도록. 아니면 대학교 박사 아니 받는 거 다 똑같습니다. 마마가 티 법안은 어, 아, 아, 아, 14, 14, 아, 으. 무선 핵능력 어, 검 유행 명이죠. 금융 실명제 폐지죠. 당연히 밴 해야겠죠. 10억 취업 100명. 내가 이 특징. 이 괴로움 만들죠. 괴로움 혁명 위해서 우리가 결혼 범한 덜 만들어. 괴로움 부 만들고 연애 즉 출산 혁명이 우리의 연애 비용 소 안 줘요. 그러니까 결혼 부를 만들어서 결혼은 국가가 책임지지 죠. 비용도 책임지고 연애도 책임지고 결혼도 책임지는 거야. 괴로움 부가 이런 거 아니면 이 저 안 좋아요. 이제 우리 국민의 괴로움을 여러분한테 맥 여기는 달렸어. 아, 돈도 여러분이 벌어 오고 목돈이 없는 데다가 괴로움 시킬 만한 여러 가지 형편이 어려워져 있어. 이정학 정보를 이 아이 율 정부에서 가지고 모든 결혼 정보를 공유해 가지고 결 음식이나 겠다. 돈대 해주겠다. 좋아 줘요. 그러므로 괴로움 못해서 고민하는 산림청 와 되셔서 대통령한테 물어보니까 대통령 때부터 가지고 왜 경험을 못해. 괴로움 법안이 가세요. 그러면 되는 거야. 결혼 붐 한 번 겨룬 돼요. 열여섯 번째. 자, 그렇지. 지워. 또 국가가 보장해 줘. 청소년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은 국가 책임제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대학 졸업장이 자격이 안 됐다 그러면 취업이 될 때 간이 국가가 뭘 주냐 하면 배당금을 줍니다. 배당금으로 살아갈 수 있죠. 그런데 그걸 가지고 모자라면, 그걸 대비해서 국가가 취업할 때까지 취업 수당을 줍니다. 취업될 때까지 우리가 배당금 불러서 그게 있으니까 혼자도 살아갈 수가 있어요. 열여섯 번째, UN 본부 판문점에 가져야죠. UN 본부 판문점에 가져오면 우리나라 경제가 살아나고 전 세계가 2개 살아납니다. 열일곱 번째, 화폐 혁명을 내가 빨리빨리 대통령은 하거든. 그러면 돈에 호랑이 얼굴이 딱 시켜 나와. 그러면 노인분들 포기하는 사람이 있을까? 돈을 꾸게 하는 사람이 있을까? 집에 가서 전부 다리미를 사가지고 또 올 때 돈 되려는지 많이 만나죠. 막 붓고 겐지 놈 장소에서 받은 사람도 어깨 려 내 얼굴 달여 가지고 깨끗하게 돈을 다 닦는 무슨 야죠. 그냥 돈이 좋죠. 그리고 그 돈을 모아 놓으면 최소 가져와. 그냥 그 사람들이 창사 나도 좀 스틸에서 바라고 내 돈 체 정보 수. 내면의 미소가 생겨 안 생겨? 전체 도면 미소가 생겨. 이 사람 말이야. 다리 들고 뭐 0 경우에도 샀더니 대통령 해가지고 생일 수당. 그리고 그 참 잘한다. 케이블 좋아하는 저와 국민이 배당금도 주지, 피터 아파도 줬지. 그런데 잡으로 온 사람이 있을까? 자기들 피가 빠져 없는데 그냥 그래요. 열여덟 번째, 지역의 생명이죠. 경상남도, 제가 남부, 전경도, 경상도, 재료들은 경기도, 충청도, 40도는 충강도. 서울 경기는 서울 경기도는 없어졌다. 그러면 수원시는 서울시, 수원시. 인천시는 서울시, 인천시. 알려져. 그러면 강원청 방도 하고 강원도는 서울의 수도권이냐 그래요. 많죠. 수도권이 되게 거죠. 그렇게 내면은 대한민국이 일을 생각할 이건 이제 1처럼 가 원동 속초에 있는 사람이 어디에 자신의 많은 수도권에서 하는데, 아, 저 안 좋아요. 저 안고 축지법을 해버려. 축지법을 전체 작문 금방 가요. 그냥 그래. 내가 그렇게 해 준다 이 말이야. 알겠죠? 아홉 번째. 예. 안 자원을 18가지만 해야 되겠다. 5:20. 야, 안 했죠. 다음에 조심하세요. 그래서 변하, 표현하는 고객용 이름은 변화를 주는데, 여러분들 인강 되는 변질이 돼가고 있어. 전부 제 살 깎아 먹기 하고 변질이 되어 간다면, 여러분 이름을 오면 물이 안 솟아나고, 육아 안 솟아나. 닿았어요. 이걸 먹어도 허경영의 가 언제 계정의 신이냐? 저게 어떻게 하늘에서 왔다 하냐? 이렇게. 그것이 말해 맞아. 맞아요. 정명이 있어. 마세요. 아까 걔 카 케이크 캐릭터. 이거 잘 받으세요. 자, 이거. 이 인형 민지가 가져온 거. 이번에 뭐죠? 이 명 씨가 가지고 이 이지를 박사하고, 강경 박사하고 전부 박사들이 가져온 거야. 이거. 그런데 여기에 허경영 사진이 없어. 아, 이게 10점짜리입니다. 10점짜리. 10점. 10점짜리 커야. 아, 예. 어, egg 장 주세요. 이 거예요. 만약에 허경영이가 아니면은 용 아래쪽으로 기울어야. 기울어져야 합니다. 써서 기울어 버려요. 이제 로 둘 수가 없어요. 요가 또 하나 흔들리지 않습니다. 생크림이 야. 알겠습니까? 이게 1년간 우리 강 의장이 가보면 냄새가 앞니가 차 향기가 나요. 향기가. 고객용 이름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지, 변질 시키지 않는다. 아, 안녕하세요. 그들은 번 태양이 라마 리본 돼야. 여러분이 못해요. 이니까 절대 변질이 안 되고 전구 주의 에너지가 가는 속도가 0초 전 무한대 거리, 무한대 거리에 허경영 해져 가는 시간 이용 척 빠르죠. 윤 초과분. 내용이죠. 무한대에 거리까지 여기서 호갱 행세질 흑연이 우주의 내질렀다 이룬 전부 선택을 제안 떨어져 109회 가해도 않던 애조 이원 하게 해 태양 빛은 다른데 태양 했으니 까지 오는데 얼마 그래요? 7분. 태양 야, 햇빛이 여기까지 오는데 7분이 걸려. 근데 내가 여기서 에너지가 택하지 안될 뭐 명촌 0 청호 이제 예감인가? 그게 신이야. 그 운을 몸이라면 이것이 그것을 증명해주고 허경영이 신이란 전과는 약 100가지가 넘어. 알겠죠? 여러분 과거로 데려가 줘. 미래 병도 알아내고 각 어빙 갈아 내죠. 뭐 여러분들에게 천산 어초 참사가 움직이는 또 걸어본다 보여주죠. 뭐 어떤 것이 인간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무한대 차원에서 이런거 아자 맞아. 그래서 이 사람은 세 가지 혁명 공약 이 지구에 우리 한반도 해지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알겠습니까? 가 다음 주에 이 공평한 좀 딱딱하지만 그런데 재밌죠? 예. 오늘 오늘 여자들 앞에서 남자 둘이 가 많겠지만 아 아 왜 내 머리 3 그게 안 지워질까 아 아 끝까지 서울 아니에요. 장희영 참 사고의 됩니다. 자본 신분 테야 우리의 허경영 신인 게 큰 박성 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악 사업이나 정녕 합니다. 사랑합니다. 천이 맨 10일에 하고 1200 실패 암호 1210 이해는 전부 공약이 악의 그럼 설명할 때는 어려움은 보여 줘. 예상 차량 하는 사람 보여 줘. 그렇게 머리가 안 도록 하냐? 이래가지고 이거 다 보여 줘. 내가 거기서 낫잖아. 뭐 뭐가 돈 이렇게 생기는 거예요. 5 뵙죠. 후카 예산 말고 생기는 분들이 많아요. 이 이외에 소 선거비용 지 사진은 생각하는데 1 주도록 하죠. 뭐 절약되는 게 많으나 대충 대략 이래요. 알겠습니까? 내가 뭐 예산 자룡 이름 하지도 말어. 위험에도 십 년 20년 여러분 배당금을 줄 수 있는 돈이야, 육산 정말이에요. 근데 아, 참사 들어갑니다. 창사 풀어라. 아, 서울이 가져갈 거예요. 이게 정치인 동안 했는데 환경이 제가 1, 아, 이게 암반이 요 정도 얻을 게. 아, 아까 그 남자 드림 없어서 만들어. 예, 아, 아, 천성 들어와 나아. 부의장 되나요? 아, 아. 으, 예. 3 안 들리네. 겟앰 안 됩니까? 던가 긁어다 받아요. 아, 아. 아, 지바고 땅 안 받는 거 다 달라요. 아, 아. 결론, 아는 사람 못한 사람 전부 결혼했나요? 아, 아. 국가의 혁명 당 국회의원 많이 웃더라. 너 뭐가 있나요? 으, 아, 직장 뭐 가진 사람 전부 지 험해 나아. 워머가 든 사람 정부 돈 받아 봐야. 아, 아, 겠죠. 아, 아, 뭐, 2 건강해야. 아, 수명 안 전부 백리, 신상백 스무 살 되어야.
허경영 33정책의 핵심 내용과 기대 효과
1. 정치 혁명: 국회의원 축소 및 지방자치제 폐지
-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
- 지방세 폐지 및 국세로 통합, 예산 집행 일원화
- 정당 지원금 제도 폐지
2. 경제 혁명: 국민 배당금 및 세금 제도 개편
-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원 국민 배당금 지급 (중산층 생활 보장)
- 65세 이상 노인에게 월 220만원 노인 수당 지급
- 세금 제도 36가지에서 1가지로 통합하여 연간 100조원 세수 증대
- 재산 비례 벌금 제도 도입으로 연간 100조원 세수 증대
- 국가 예산 500조원에서 300조원 절약
- 재벌 탈세 방지로 200조원 세수 증대
- 총 800조원 이상의 재원 확보로 국민 배당금 및 복지 정책 재원 마련
3. 사회 혁명: 결혼, 출산, 교육, 부채 문제 해결
- 결혼 혁명:
- 결혼부 신설 및 국가 책임제 (결혼 비용, 연애 비용 지원)
- 결혼 비용 1억~3억 무이자 지원
- 출산 혁명:
-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 자녀 10세까지 양육 시 월 100만원 양육 수당 지급 및 주택 제공
- 교육 혁명:
- 수능 시험 폐지 및 자녀 1과목만 시험
- 과외비 50조원 절약 효과
- 중학교 3년 동안 안경 교체 비용 국가 지원 (안경 공영제)
- 부채 혁명:
- 국민 가계 부채 1,000조원 일시 해결 (양적 완화를 통한 6,000조원 예비 재원 활용)
- 신용불량자 무이자 융자 및 배당금 지급
- 취업 혁명:
- 청소년 및 대학 졸업자 취업 국가 책임제
- 취업 전까지 배당금 및 취업 수당 지급
- 사법 혁명:
- 교도소 폐지, 자산 몰수, 벌금 제도 도입으로 법무부 예산 1조원 절약
4. 국가 위상 강화 및 지역 균형 발전
- UN 본부 판문점 유치
- 화폐에 호랑이 얼굴 삽입하여 돈의 가치 및 애국심 고취
- 지역 혁명: 경상남도, 전라도, 경기도, 충청도, 강원도를 각각 남부, 전경도, 경기도, 충강도, 강원청방도로 재편하여 수도권화
허경영 신의 존재론적 의미와 변화의 힘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것을 변화시키지만, 인간은 변질되어 갑니다. 인간의 이름으로는 물이 솟아나지 않고, 육이 솟아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신이라는 증명은 약 100가지가 넘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병을 알아내고, 천사가 움직이는 것을 보여줍니다. 인간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무한대 차원의 일들이 일어납니다.
생크림 케이크 비유처럼, 허경영의 이름은 1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고 향기를 유지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본 태양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무한대 거리까지 0초 만에 도달하며, 이는 태양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7분보다 훨씬 빠릅니다. 이러한 신적인 능력은 허경영이 신임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세 가지 혁명 공약은 이 지구, 특히 한반도에 내리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이 공약들은 국민의 내면의 미소를 되찾아주고, 불안을 사라지게 하며, 모든 갈등을 없애줄 것입니다.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내면의 미소와 긍정적인 태도입니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에게 월 150만원을 지급하여 내면의 미소를 되찾아주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정책은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국가를 혁신하며,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