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2 대문 상수과 현관 계수의 진리 The Truth of the Great Gate Constant and the Coefficient of the Entrance: A Deep Dive into Universal Principles by Huh Kyung Young – July 4, 2015

진리의 본질과 소견의 한계

대천, 익산, 대천대, 대천성에서 오신 분이 지난주에 왔었지만 소개를 깜빡했습니다. 넓은 소견이 아니라 넓은 대견이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소견은 바닥을 의미합니다. 조 교수님의 소개가 영 못마땅합니다. 옛날 여의도에서는 남자들이 소개를 했는데, 세계와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인물이라는 서두가 한참 붙었습니다. 넓은 소견이라는 표현은 인간들이 하는 말입니다. 우리 강의는 소견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무한대의 진리입니다. 진리는 한계가 없으므로 그릇에 담을 수 없습니다. 진리는 어떤 소견이 아니며, 무한의 진리이기에 어디에도 담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각별한 아량으로 봐주는 것입니다. 무한의 진리를 잘 받아들여 자신을 가는 과정입니다. 개인들의 소견이 넓어지는 것이 아니라 품성이, 품격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소견은 상대방에 대해 자신의 마음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아파트 대표를 뽑을 때 소견 발표를 합니다. 대통령 후보가 나와서 연설하는 것은 소견이 아니라 정견이라고 합니다. 이는 차원이 조금 더 높습니다. 동장 선거나 지방자치단체 선거는 소견이고, 정견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을 초청했을 때는 고견이라고 합니다. 허경영 형제님의 고매한 진리의 고견을 듣겠습니다, 라는 표현은 조금 봐줄 수 있습니다. 언어가 자기도 모르게 나오는 것이므로 평소에 숙달되어야 합니다.

소개의 중요성과 언론의 역할

소개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히틀러가 독일을 지배했던 것은 히틀러를 소개하는 사람이 멋지게 소개했기 때문입니다. 히틀러가 졸지에 독일의 스타가 된 것입니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에서 아나운서 출신을 많이 쓰는 이유는 정견 발표 시 앞에 소개하는 사람이 말을 잘하기 때문입니다. 말을 할 때 앞에서 잘 해줘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 정견 발표가 있겠습니다”라고 하면 KBS에서 시간이 정확하게 시작됩니다. 생방송이므로 모든 스태프 100명이 초긴장 상태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발표하는 시간을 정확하게 재어 카메라에 보여줍니다. 그 시간에만 말을 하고 끝내야 하며, 조금이라도 오버하면 안 됩니다.

강연의 변증법과 주택 정책의 실패

제 강의는 일반 정치인이나 교수들의 강의와 달리 재미있고 상당한 변증법이 있습니다. 지난주에 다루지 못한 상수 중 대문과 현관을 상수와 계수로 풀어 이야기하는 것이니 참고 바랍니다. 대문은 무엇이고, 현관을 한문으로 어떻게 쓰는지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현관은 어둡게 하고, 거울을 달아 놓으면 복이 나가고 귀신이 들어옵니다. 현관에 거울을 달면 안 되는 이유는, 문을 열었을 때 거울에 사람이 비쳐 안에 있는 사람이 보이면 신문 배달하는 사람이 가정주부를 겁탈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관에 유리가 있으면 그 집안이 망합니다. ‘관’은 빗장 관(關)도 있습니다. 어둠의 빗장, 어둠과 관계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거울은 발로 덮어 가려야 합니다.

이해하시죠? 그래서 현관에 거울을 두고 사는 사람들은 모두 가려야 합니다. 안방이 현관 쪽에 있는 사람은 안방을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합니다. 방이 없으면 다른 방으로 가야 합니다. 그러면 다 잘 됩니다. 이 방만 가면 불면증에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방에 자는 주부 중 불면증 없는 주부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불이 가깝기 때문입니다. 불은 물과 원수입니다. 머리는 언제나 북쪽에 두고 자야 하는데, 이곳은 남쪽입니다. 이곳에 머리를 두고 자도 소용없습니다. 그러면 전부 불면증이 옵니다. 북쪽 방에 머리를 북쪽에 두고 자면 그냥 누우면 잠이 듭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우주의 진리가 들어있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상식적인 것도 알아야 합니다.

가정주부들은 이 방을 아들에게 줘야 합니다. 이 방은 딸에게 줘야 합니다. 아들, 딸이 앞쪽에 있는 방들은 부부가 가면 작은 방입니다. 집에서 제일 작은 방입니다. 옛날 안방을 보면 작습니다. 작은 방에는 기가 모이고, 넓은 방에는 기가 흐트러집니다. 그래서 작은 방에 가면 기도가 잘 됩니다. 작은 방 중에서도 골방이 제일 잘 됩니다. 자신과 신과의 교류는 넓은 데서는 흩어져 버립니다. 정신일도가 안 됩니다. 이런 좋은 방은 텅텅 비워놓고 옷가지나 갖다 놓으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주택 정책은 100% 실패했습니다. 그동안의 주택 정책가와 관료는 전부 구속되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아파트 주택 정책 디자인을 이따위로 했고, 국가의 역술인들이 연구하지 않았고, 이런 것을 문화로 펼쳤던 사람들을 다 잡아 넣어야 합니다. 가정 파괴범입니다. 전부 이 방에서 싸우고, 이 방에서 누워 자고, 이혼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인간 개인의 잘못으로만 돌리면 안 됩니다. 밥 먹는 것, 위장은 입이 장입니다. 이것은 위장 자격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바뀌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뒷방으로 가야 합니다. 어른들은 자식들이 책을 공부해야 하니 이 방으로 와도 괜찮습니다. 아이들이 피부가 햇볕에 비친다고 늙어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있어야 할 곳에 어른이 들어앉아 있고, 아이들은 뒤에 있으면 자신만 모르는 것입니다. 풍수도 적당히 알아서는 안 됩니다. 완벽한 세계에 있는 자만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북쪽 위치가 좋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여기에 화장실을 넣어 버립니다. 제일 좋은 자리에는 화장실을 갖다 넣어 놓고, 제일 나쁜 자리에 갖다 놓습니다. 이 주택 정책을 한 사람들은 손봐야 합니다. 그 많은 아파트를 어떻게 할 것입니까? 계속 이 아파트는 나중에 한 명이 살게 됩니다. 한 명이 다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구조가 그렇습니다. 그러다가 이 한 명이 양로원으로 갑니다. 관리하기도 골치 아픕니다. 그 많은 아파트는 나중에 일본처럼 텅텅 비게 될 것입니다. 다 망해 먹을 만큼 망해 먹고 이곳을 떠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미 은행에서 융자를 줄 때 아파트를 담보로 해도 부동산이 있어도 그 사람 신용이 없으면 융자를 안 주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머지않아 이것들이 물거품이 될 것을 은행은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부동산이 어떻게 돌아갈지 알고 있기 때문에 함부로 부동산이 있다고 융자를 안 해줍니다. 옛날에는 담보만 있으면 됐습니다. 이제 일본을 닮아갈 것이 뻔히 보이고 있고,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결혼하면 1억 준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 아이들이 다 없어지고, 지방의 초등학교처럼 서울의 아파트가 텅텅 비게 되는 날이 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른들이 있지만, 좀 있으면 어른들이 양로원으로 가버리면 서울 시내는 텅텅 비게 됩니다. 누가 와 있겠습니까? 필리핀, 월남, 라오스, 방콕,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사람들이 우리 시내를 활보하고 다닐 것입니다. 그러다 그런 사람들이 칼을 가지고 찌르면 다 도망가 버리고, 한국 사람 보기가 어려워질 것입니다. 아주 잘 되고 있습니다. 미래를 그렇게 못 봅니다. 이런 아파트를 지어 놓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원인입니다. 조상들이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권자가 왜 가난을 권하는 세상에 이런 것을 해놓고도 못 알아보고 이런 것을 지어 가지고 무엇을 하는 짓입니까? 여기 가서 소파에 앉으면 척추병에 걸립니다. 여기서 TV를 보고 있으면 무엇을 하는 집입니까? 이 방을 굳이 쓰려면 헬스 클럽을 만들어 기계 갖다 놓고 운동하는 방으로 바꿔야 합니다. 이 집 구조는 앞으로 제가 이해하는 대로 우리나라는 다시 리모델링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습니다.

낙서와 하도: 우주의 원리

이것은 남자이고, 이쪽은 여자입니다. 남자는 낙서(洛書)를 말하는데, 맨 아래가 수(水)입니다. 수는 1과 6입니다. 낙서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올라가서 화(火)가 있습니다. 화는 2입니다. 여기는 금(金)입니다. 내려오면 목(木)이지만 중앙은 토(土)입니다. 토는 5입니다. 다시 내려옵니다.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 목극토, 토극수입니다. 이것이 남자입니다. 이쪽은 여자인데, 하도(河圖)입니다. 하도와 낙서는 만 년 전 복희가 만들었습니다. 복희는 하늘에서 거북이 등을 보고 깨달았는데, 하늘에서 준 글자입니다. 낙서는 수가 근본 시작이며 1입니다. 낙서는 시계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여기 목이 있습니다. 목은 3과 8입니다. 다시 북쪽으로 올라가면 화가 있습니다. 금이 있던 자리입니다. 화가 있으니 2와 7입니다. 그다음 다시 내려와 금이 있습니다. 4와 9입니다. 다시 1이 들어오고 토가 있습니다. 토는 5와 10입니다.

이것은 1로 도와주는 것입니다.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토생금, 금생수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들어옵니다. 이것이 태극입니다. 이것이 낙서 하늘이고 남자이며 양입니다. 이것이 여자입니다. 이것은 도입니다. 하도입니다. 이렇게 태극이 되는데, 천부경에 보면 일시무시일석삼극 무진본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극이 있습니다. 천극, 지극, 인극이 있습니다. 이 태극은 어디에 속하는 것입니까? 이 태극은 지극, 즉 땅입니다. 이것은 땅입니다. 이 괘는 땅을 싸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극이고, 이것을 태극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환극이라고 합니다. 이 천에 오는 극을 제가 옛날에 강의해 드렸는데, 이 낙서와 하도가 우주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합니다. 공, 근, 감, 진, 태, 감, 간, 곤, 손, 근입니다. 태극기에서 이것이 건괘입니다. 이렇게 태극의 괘들이 하도와 낙서가 되어 태극 자체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비가 안 온다고 하면 이런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우주의 기운이 움직여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천부경과 민족의 실수: 시천주에서 인내천으로

삼극의 비가 안 오는 이유를 적었는지 물어봅니다. 비가 안 온다고 하면 왜 비가 안 올까요? 임금은 아무 잘못도 없는데 비가 안 오면 임금이 가서 빌어야 합니다. 임금이 아무 잘못도 없는데 사형수를 풀어주고 재수를 풀어주고 하늘에 빌어야 합니다. 그것은 하늘의 임금이 빌어야 하는 것은 임금은 아무 잘못도 없는 것 같지만 실제는 하늘이 돌아가는 기운이 나쁜 기운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상한 기운이 있습니다. 국민들이 이상한 느낌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떤 영이가 나오기 전의 징조입니다. 허경영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면 용트림이라고 합니다. 구름이 끼고 온 나라가 천둥 번개 치고 온 천지 사고가 나고 난리굿 하고 국민들이 쌀이 떨어지고 은행에서는 돈 안 준다고 압류가 붙고 회사마다 문 닫게 생기는 이런 사태가 올 때 용트림이라고 합니다. 천지가 안개가 껴서 한 치 앞이 안 보일 때 용이 올라갑니다. 그런 현상이 있을 때 허경영 같은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 삼극 태극이 일시무시일 상금 무진본인 천부경이 우주에 만 년 전에 만들어졌는데, 우리 문명이 항하 문명, 홍산 문명입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이 하나 실수한 것이 있습니다. 최제우가 동학을 만들 때 하늘에서 분명히 시천주라고 했습니다. 시천주 조화경입니다. 이 시천주 할 때 천주가 무엇입니까? 신은 하나님의 하늘의 신을 모시라는 소리입니다. 하늘의 신을 모시라고 분명히 최제우가 시천주 조화경을 이야기했습니다. 영세불망 망사라고 있습니다. 사람이 시천주 조경 영세불망 사지를 했는데, 영원히 우리 인간들이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만 가지 우리 인간들의 모든 것을 연세 만사지 알아라 이 말인데, 이 시천주 조화주를 최제우가 동학 사상으로 펼쳤는데, 나중에 천도교가 이것을 이으면서 실수를 해 버렸습니다. 천도교가 이것을 잘못 알아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내인내천으로 바꿔 버린 것입니다. 사람이 하늘이 되어 버리니 하늘을 끄집어 내려 버린 것입니다. 하늘을 끄집어 내려 버리니 너도 나도 잘났다고 합니다. 네가 왕이라고 합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나라가 통제 불능이 된 것입니다. 신이 신을 모셔야 하는데, 하늘에 있는 절대자를 신이 있는데, 모든 인간들에게 불교 파장을, 불교 영향을 받아 버린 것입니다. 모든 자가 부처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실제 부처와 허경영의 차이가 하늘과 땅인데, 여러분들이 그냥 허경영과 만 먹는 것입니다. 그냥 내가 부처라고 합니다. 원효대사가 무엇입니까? 나도 부처라고 합니다. 이것이 인내천이라는 것으로 바꿔 버리니 천도교가 약화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끝까지 주장한 기독교는 뜬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심리가 신이 나도 신이다, 이래 버리면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나도 부처고 너도 부처다,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인간에게 전도할 때 그것이 와전되어 버린 것입니다. 인간이 이 우주를 만들고 여러분의 모든 세포를 만든 자가 허경영인데, 여러분들은 다 부처라고 합니다. 거기서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불교 사상이 인내천이며, 이것을 중도라고 합니다. 중도 사상인데, 공자는 이것을 중용으로 해버렸습니다. 중용과 중도는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중용과 중도: 삶의 태도

중용은 인의예지를 지켜서 인간이 인간의 도리를 다 하는 것입니다. 중도는 무엇입니까? 인간이 범죄하기 이전에도 같이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하늘이고 하늘이 사람이다, 이것이 시천주를 내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이스라엘 역사에 죽기 살기로 매달리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있었으면 우리가 받들 그 하나님을 우리 민족이 어느 때 가지고 있었습니까? 세계에서 어느 때 제일 좋은 언어를 가지고 있었습니까? 그리고 제일 좋은 하나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천주교가 돌기 전에 하나님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하늘님, 하늘님 하고 기도하던 민족입니다. 그 하늘님이 우리 민족이 쓰던 단어입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들 이름은 가이아입니다. 갓(God)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 이름으로 바꾼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섬기는 하늘님을 갖다 붙인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영토 뺏기고, 신앙 뺏기고, 하나님 뺏기고, 다 뺏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서양 것만 쫓겠습니다. 전 민족이 물질주의로 뛰어들어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허당입니다. 공허한 메아리만 오는 것입니다. 아까 쓸모없는 아파트만 전국에 지어 제껴 놓아 이제 조금 있으면 그것 다 비어질 것입니다. 시의 초등학교 다 비어지고, 중학교가 점점 비고, 고등학교 비고, 이제 대학을 절반으로 쪼개야 합니다. 300개 대학이 100개면 충분합니다. 나중에는 그 대학도 우리 대학이 300개가 100개로 쪼개질 것입니다. 우리나라 대학가는 세계에서 1등입니다. 우리나라 실업자가 왜 생깁니까? 대학 때문에 생깁니다. 모든 우리나라의 실업자나 망국의 원인이 대학에 있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을 죽이는 원인이 대학에 있습니다. 이 대학에서부터 아이들이 배워 가지고 눈높이만 높아 놓고 실제적으로는 구름 잡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절대 일본 사람처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가문입니다. 아들이 하버드 대학을 나와도 자기 아버지가 찐빵 장사하면 찐빵 장사 와서 합니다. 이런 눈높이를 가르치지 않고 우리는 교육이 어떻게 되냐면 아버지가 찐빵 장사했으면 아들은 배설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가문을 중요시합니다. 중국은 돈을 중요시합니다. 돈밖에 모릅니다. 돈을 가산으로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가문이나 가산을 하는 사람들은 직업의 기초를 따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교육을 이상하게 시켜 가지고 가문에 매달리다 보니 대학 나온 사람은 많고 취업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짜 물건 만드는 기술은 월남 사람들이 와서 배웁니다. 우리는 공장 가동이 안 됩니다. 나중에는 모든 생산직은 한국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노인이 거의 노인이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것은 제가 옛날에 25년 전에 경고했습니다. 빨리 제 말을 들으라고 했습니다. 미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제 말을 안 듣습니다.

우리나라 대학생들 중에 70%는 고졸해야 합니다. 기술 고등학교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대학을 얼마나 더 줄여야 합니까? 300개에서 인구가 없어져서 줄어야 하고, 대학 가는 사람 숫자를 줄여야 우리가 삽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결혼하거나 할 때 절대 학벌은 쓰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직장 갈 때 학교 이름은 사용하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와도 학교 이름은 절대 쓰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여자들이 시집갈 때 남자 학벌만 자꾸 보니까 문제가 심각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을 일단 그렇게 살려야 합니다. 제가 왜 시천주를 이야기하냐면, 하늘이 분명히 있고 제가 여러분과 에너지가 반대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다 보면 여러분이 저 같은 에너지가 나와야 합니다. 허경영 사진을 보면 여러분이 힘이 있어야 하는데, 허경영 사진만 딱 여기다 갖다 놓으면 여기가 성스러운 자리입니다. 모든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다가 다른 동상, 종교 교주, 별것을 다 갖다 놓아 보십시오. 다 에너지 없습니다. 그런데 가서 여러분은 기도하고 난리굿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실제 제 말을 듣고 제 사진을 걸어 놓으면 다 바뀌어 버립니다. 어떤 종교, 이제는 종교가 무슨 시대입니까? 대 탈종교 시대입니다. 탈종교 시대가 무엇입니까? 종교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종교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다 나와 버립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쌀 사 가지고 짊어지고 성가대 올라갈까요? 지금 여대생들에게 돈을 줘 보십시오. 안 올라갑니다. 절들은 앞으로 템플 스테이로 먹고 살게 될 것입니다. 숙박업으로 먹고 살게 되고, 교회는 카페나 이런 것으로 바뀌겠죠. 이 시대는 눈을 부릅뜨고 봐야 합니다. 지금 노인들 돌아가 버리면 교회 갈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옛날에는 로마 가톨릭이 독일 사람들이 가 보니까 왜 농사지어 번 돈의 30%를 이태리 로마로 줘야 하냐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농사지어 번 돈의 10%를 주고 또 이것저것 해서 한 2, 30%를 갖다 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전부 로마, 독일의 돈이 이태리로 간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루터가 이것을 걸었습니다. 왜 우리가 독일 사람들이 로마에 가면 하지 말자고 했으면 그냥 로마 교황에게 무엇을 하지, 다른 날 뻔했습니다. 그리고 교황이 각 나라의 왕을 임명합니다. 대들었다 죽는 것은 틀림없는데 목숨 걸고 뜯은 것입니다. 왜 우리가 독일 사람들이 번 돈을 이태리 로마에 갖다 주냐, 영국 사람들이 번 돈을 여기다 갖다 주냐, 프랑스 사람들이 번 돈을 여기다 갖다 주냐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왜 여기다 돈을 다 갖다 주냐는 것입니다. 저것은 대를 같이 확 로마 성당 지어 놓고, 그다음에 죄를 없애 줄 테니까 돈을 더 가져오라고 면제부를 막 팔았습니다.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중간 중계자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가톨릭의 행태였습니다. 루터가 이것을 개혁하여 결국 기독교를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이 사람이 놀란 것이, 루터가 또 놀라게 한 것이, 신부들은 신부들이 너무 하나님의 대리 행세를 하므로 신부들의 절대권을 없애야 하니 신부들은 무조건 결혼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성직자가 결혼한다고 하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루터가 그런 이야기하니 서양 사회가 놀란 것입니다. 실제 그것이 된 것이 지금 목사들입니다. 이 신부들의 권위를 떨어뜨린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중재자의 권위가 올라가는 것을 원치 않는 것입니다. 원래는 인간과 하나님이 다이렉트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이 물 떠놓고 하나님한테 비는 것입니다. 그때 교회 있었습니까? 우리 민족은 몇만 년 전부터 하나님을 믿었다는 것이 천부경에 나와 있습니다. 이 삼극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왜 이것을 믿으라고 했는지 제가 그것을 설명하려고 이런 장황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개신교가 나오고, 개신교가 몇십만 개로 또 쪼개집니다. 이것이 전 세계로 퍼졌는데, 이 사람들은 이미 목사가, 요새는 우리나라 목사가 가톨릭보다는 파워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 안 됩니다. 위에서는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이미 와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이 사회는 이 탈종교의 바람이 지금 불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디서부터 부냐 하면 유럽에서 교회가 다 없어집니다. 미국 교회가 하루에 500개씩 없어집니다. 그다음 우리나라가 이제 마지막 남은 것입니다. 이슬람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그런 추세입니다. 이 이슬람은 허경영에 의해 앞으로 조용해질 것입니다. 제가 그런 문제를 해결해 주러 왔습니다.

중도와 사명감: 행복을 초월한 삶

중도에 대한 설명을 아까 하다가 중용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공자의 중용은 인의예지입니다. 인의예지를 지키는 것입니다. 인의예지를 지키는 것이 중용입니다. 중도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제가 바로 이것을 아까 강의하고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이 중도가 무엇인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중도는 인간의 인의예지 라이프가 아닙니다. 인간이 부처가 아니고 인간입니다. 인간이 부처가 될 수도 있고, 인간이 인간이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중도 진리의 적입니다. 선과 악은 팔진입니다. 선악, 미추, 행불이 있습니다. 불행이나 행복이나 이것이 다 같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 빠졌습니다. 여덟 개니까 팔진입니다. 진위입니다. 진짜와 가짜가 같다는 말입니다. 진짜와 가짜가 하나고, 선악이 하나고, 미추 하나고, 불행이 하나인데, 인간들은 중용으로 바라볼 때는 진실은 진실이고, 가짜는 가짜입니다. 이것이 중도 중입니다. 중용이 볼 때는 어질지 못한 놈은 악입니다. 그런데 미추가 분별됩니다. 진리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중도의 입장에서 행복을 바라볼 때는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중도에서 행복, 불행을 바라볼 때는 무엇으로 봐야 합니까? 그것만 대답해 보십시오. 중도에서는 행복과 불행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지키면 불행한 놈입니다. 이것을 지키면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중도의 입장에서 행복과 불행을 볼 때는 무엇으로 이야기해야 합니까? 그것은 사명입니다. 즉, 중도에서 볼 때는 인간으로 명마다 아무 되는 것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 큰 인물들 있지 않습니까? 안중근 의사가 행복합니까? 불행합니까? “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사명을 다하고 갑니다”라고 합니다. 사형장에 가서 당신 지금 행복합니까? 불행합니까? “행복, 불행이 무엇입니까? 도대체. 남자로서 대한민국에 와서 내가 해야 할 일을 사명감으로 나는 살지, 행복과 불행이 있다고 내가 사는 것이 아니고, 나는 인간으로 와서 내 맡은 사명을 다했을 뿐입니다. 행복, 불행한지 뭐한지 그런 것은 나에게는 사치입니다”라고 합니다. 이 경지를 중도라고 합니다. 석가모니 보고 행복합니까? 불행합니까? 왕궁에 있으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그럴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나는 하늘에서 가져온 사명이 있어요. 세상 사람에게 진리를 설파해야 합니다”라고 합니다. 밥만 먹고 앉아서 놀기만 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행복 따위를 차지하려고 온 사람이 아니고, 인간으로서의 사명을 알러 온 사람입니다. 그 사명이 무엇입니까? 저 오지에 가서 하나님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 진리를 설하는 것이 내 사명입니다. 그러다가 내가 죽는 것이 명입니다. 장가도 가고, 마누라도 있고, 왕궁도 있는 것이 좋을 텐데, 그것은 내 사명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라도 할 사람이 줄을 섰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행복과 불행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용은 행복과 불행을 느끼는 것이고, 중도는 행복과 불행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테레사 수녀는 얼굴이 못생겼습니다. 미추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테레사 수녀는 얼굴로 살아서 행복했을까요, 불행했을까요? 사명감으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기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지, 감히 하나님 앞에 내가 행복하다, 불행하다 이런 사치를 떠들면 그 사람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선과 악, 선한 사람도 죄인에 들어갑니다. 악한 사람도 죄인입니다. 다 죄인입니다. 어떤 인간에게 당신은 죄가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나를 이뻐해주고 키워준 것에 비하면 나는 불효 자식으로서 죄인입니다. 죄인 아닌 사람 어디 있습니까? 인간은 선하게 살았어도 언제나 자기 마음속에는 부모에게는 죄인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벗어나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사명감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세상을, 아, 내가 세상을 위해서 무엇을 좀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사우디 어떤 왕자가 자기 전 재산을 재단을 만들어서 빌 게이츠처럼 나도 봉사하겠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실컷 써보니까 나이 60이 넘어 보니까 이제는 내가 사명감으로 살아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도와야 되겠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행복, 불행 때문에 재단을 만들었을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은 돈 많고 불행한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행복, 불행, 진위, 옳고 그르고, 선악, 미추, 행불은 천한 사람들이 따지는 것입니다. 하나 빠졌습니다. 애정입니다. 그것은 팔풍에 들어갑니다. 팔풍은 덕실, 유무입니다.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있는 것과 없는 것도 없습니다. 찬성과 비난도 같습니다. 나를 찬성하는 것이나 나를 비난하는 것이나 같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나를 착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적입니다. 나를 악하다고 하는 자는 나의 스승입니다. 나를 악하게 부르고 나를 비난하는 자는 나의 스승입니다. 안티가 허경영 죽일 놈이라고 해도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허경영 저 사람이 사기꾼이야, 거짓말쟁이야, 라고 해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있어 줘야 전기불이 켜집니다. 플러스만 있으면 김구 선생이 됩니다. 국민이 김구를 착한 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누군가가 김구를 없앱니다. 그것이 하늘의 법칙입니다. 집 안에는 없고 대문만 있는 것입니다. 김구는 대문만 있지, 현관이 없는 것입니다. 밝은 데가 있으면 어두운 데가 있어야 불이 켜지는 것입니다. 플러스 50%, 마이너스 50%가 되어야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뽑힐 때는 김대중 정권, 호남 사람들이 반대했습니다. 김대중이 뽑힐 때는 경상도가 반대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김구는 다 중간에 암살당해 죽었습니다. 왜 죽었습니까? 국민 100% 지지를 한 것입니다. 선거 하나 마나라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은 누가 죽입니까? 다음 대통령 될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없앱니다. 왜냐하면 저것은 아예 붙어 가지고 게임이 안 되니까 총으로 없애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승만 대통령의 동상, 박정희 대통령의 동상을 광화문에 만들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할 사람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것을 못 만듭니다. 우리나라에 역사적으로 청렴결백한 사람이 이승만입니다. 이승만 소지품을 보면 전부 빵꾸 안 난 것이 없습니다. 청와대에서 쓰던 이화장 프라이팬 하나도 전부 때워서 쓴 것입니다. 그 사람은 돈을 만진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은 진짜 인입니다. 이승만 동상을 목을 끌어다가 질질 끌고 다닌 우리 4.19 사람들이 했습니다. 그것은 이기붕의 부정선거를 한 것이지, 이승만이 부정선거한 것이 아닙니다. 이승만 광화문에 있던 동상은 제자리 위치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나라 정신 혁명한 사람입니다. 5.16은 쿠데타였지만 법적으로는 어떠할지 몰라도 저 같은 하늘에서 온 자는 그런 법적인 것을 따지지 않고 무엇을 더 중요시하냐면, 그 사람이 왜 우리 민족의 정신적인 혁명을 해서, 그다음에 질병을 해결했습니다. 그다음에 북한과 정확하게 사상적인 혁명을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우리나라의 정신사적 혁명, 물질 사용 대통령과 이승만 대통령, 우리나라 건국의 대통령으로서 광화문에다가 동상을 세워야 합니다. 표본이 두 사람 다 돈을 모릅니다. 청렴합니다. 자기보다는 그 두 사람이 무엇으로 살았습니까? 사명감입니다. 이 사명감으로 살았지, 그분들이 무슨 행복이 있었겠습니까? 두 사람이. 그래서 이승만은 미국에 갔다 오니까 자기 와이프인 프란체스카 여사가 선물 가지고 온 것 없냐고 하니까 말을 한 마리 잡아 주더랍니다. 손바닥에 놓아 주더랍니다. 이것이 선물입니다. 그것은 생명체입니다. 제가 미국에 가서 있었더니 옷을 자주 안 바꿨더니 이가 생겼습니다. 이 자체가 내 몸에 있다는 것이 생명체입니다. 이것이 선물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선물하겠습니까? 지금 밥을 못 먹는 백성이 새까맣게 있는데, 이것을 봐야 우리 민족이 잘 살게 해야 되겠다는 정신이 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이 이승만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이렇게 진위 선악 미추 애정으로 산 사람들이 아니고 덕실 유무, 내게 얼마나 돈이 들어올까 말까 뭐 이런 것을 따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들은 행복 불행이 없습니다. 그것은 천한 인간들이 행복과 불행을 논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벌써 좀 되면 행복과 불행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 목을 쳐라”라고 합니다. 단두대에 가서도 이순신 장군이 “아이고, 내가 죽을까 살까”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말한 것 중에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살려고 하는 놈은 죽고, 죽으려고 하는 놈은 산다”고 했습니다. 또 다른 말 한 것이 있습니다. “나라가 이렇게 왜놈들이 돌아서 설치고 다니는데, 군인이란 자가 목숨이 붙어 있다는 이 자체가 국가에 죄 짓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네놈들이 저 경상도 와서 진을 치고 있는데, 군인이 모가지가 이렇게 붙어 있는 이 자체가 죄다. 살아 있는 것이 부끄럽다. 그러니 우리는 빨리 싸워야 한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사람입니까? 목숨이 붙어 있는 이 자체를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그 사람에게 행복합니까?라고 묻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젊은이들에게 행복과 불행만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명감을 안 넣어줍니다. 뭔가 내가 민족을 위해서 내가 뛰쳐나가서 내가 죽겠다, 이런 정신이 들어가야 하는데, 도둑놈들이 위해서 설치니까 이런 나라에 내가 모가지를 왜 내나, 이런단 말입니다. 국민들이 사명감이 없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훌륭한 지도자는 전 국민이 사명감이 생기게 하는 지도자입니다. 행복이니 불행이니 나라 정치 엉망이라고 합니다. 도둑놈들 덕실입니다. 야, 우리는 그냥 행복하고 불행만 따지자, 이것이 소인배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나온 사람이 저 팔당에 가서 커피숍이나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냥 나는 내 행복이나 찾겠다, 내가 뭐 때문에 국가를 위해서 뛰냐, 골치 아프다, 이러는 것입니다. 이런 생각을 놓으면 나라 망합니다. 허경영이 나왔기 때문에 모든 젊은이들이 앞으로 사명감을 심어 줄 것입니다. 잘 명심해야 합니다. 중도 물어보다가 혼나는 것입니다. 중도 물어보지 않았으면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냥 딴 데로 진도가 나갔을 것입니다. 시간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 대신에 좋은 말입니다. 이 진과 풍을 혼돈하면 안 됩니다. 진은 진위, 선악, 미추, 애정입니다. 팔풍은 덕실, 유무, 찬난, 비난입니다. 얻는 것과 잃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찬성과 비난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항상 비난은 50% 되어야 합니다. 제가 나가서 오늘 길에 전철 타고 직장까지 갔다 오는데 어떤 사람이 저에게 욕을 했으면 저는 오늘 복을 지은 것입니다. 제가 그것을 참았기 때문입니다. 누가 저에게 욕하는 사람도 듣고, 신발 밟은 사람도 듣고, 저는 하루 종일 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저는 하루 종일 복을 지은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군가 저에게 시비만 걸면 제가 복을 지을 텐데 시비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날은 허당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저에게 시비만 걸어보라고 합니다. 누가 제 앞에서 몸부림치면 빨리 제가 병원에 데려갈 그런 좋은 기회를 누가 정해 주면 좋겠는데, 이렇게 나가서 그날 남이 저에게 피해를 줄 일을 연구해야 합니다. 누가 제 차를 살짝 받았다 그래서 제가 그 사람을 관대하게 봐줬다, 이런 기회가 와야 하는데 아무도 제 차를 안 건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이 세상에서 점수, 고 점수가 올라가려면 제가 이 지구에 70억은 하늘에서 찍는 엑스레이 사진은 초당 1초에 천 번, 만 번 찍힙니다. 기록 장치가 쫙 있어서 나중에 여러분이 하늘에 딱 가면 지구에 가서 한 행적을 스위치에 탁 넣으면 1초 만에 100년 동안 사이클이 팍 돌아가 버리면, 선한 사람은 고 점수가 딱 나와 버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면, 여러분 극장 가서 영화 봤죠? 두 시간 동안 영화를 봤는데, 그 사람에게 영화 좋냐 안 좋냐 물으면 “어, 그 영화는 재밌었어” 한 마디가 금방 나옵니다. 그 기록 장치가 뇌에서 금방 판독이 되듯이, 여러분 한 평생이 그 사이클에 하늘에 있는 그 판독에 딱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거기서 여러분의 이름을 탁 찍으면 그 사이클이 탁 점수가 나 버립니다. 수직 간에 “어, 당신 저쪽으로 가. 당신 저쪽으로 가.” 이렇게 딱 되는 것입니다. 진로가 정해집니다. 우리가 행동을 사명감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사명감에 무엇이 있습니까? 항상 하늘입니다. 인내천이 아닙니다. 시천주입니다. 하늘을 받들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동학 사상이었던 민족 종교였던 우리가 어느 순간에 시천주가 없어져 버리고 인내천이 되니 사람이 하늘이라고 합니다. 밀어버리고 사람만 서로 잘났다고 떠돌아다닙니다. 우리나라의 동학 사상이 그냥 시천주라는 그 좋은 사상이 인내천으로 바뀌고 서양 사람이 이런 기회를 틈타 가지고 “요게 하나님이야”라고 나온 것입니다. 우리는 이스라엘 역사 파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우리 할아버지들의 역사는 모르면서 저쪽 사람들의 역사는 목숨 걸고 공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합니다.

천부경의 삼극과 우주 만물의 생성

여기 보면 삼극의 천과 지극 인이 있습니다. 제가 물어보는 대로 이제 답을 해야 합니다. 이것도 한글로 써 줘야 합니까? 학생들이 또 잘 모르는 지극, 인극, 자 그러면 천극은 무엇이 있습니까? 천부경의 천극, 여기에 천극. 그러면 여기 천극과 여기 천극의 세 개 지극이 세 개지, 네모 아닙니까? 인의 세 개. 박 회장님, 지극이 무엇입니까? 박 회장님이 그것을 알면 지극히 정상인데, 오늘 제가 가르쳐 드린 심기신입니다. 그것은 잘못되었습니다. 그것은 박 회장님, 천극. 그것은 박 회장님 힘이고, 여기는 기고, 여기는 신입니다. 이것을 방금 말한 것은 지극 전체를 말하라는 것입니다. 컨닝한 티가 난 것입니다. 박 회장님, 여기 중앙을 항상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화살이 나갑니다. 팔 방향으로 이렇게 나갑니다. 여덟 개로. 방장님 보십시오. 이렇게 화살이 아홉 개가 나갑니다. 이렇게 화살이. 그러면 방향이 몇 개입니까? 지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개입니다. 8 방향으로 나가는데, 이것이 천극입니다. 이것이 지극이고 인입니다. 이것이 천부경에 있습니다. 대장경.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모든 성경도 여기서 파생되어 나갑니다. 이것이 대장경보다 7500년이 앞섰던 것입니다. 천부경이. 우리 민족이 만들어 놓은 항하 문명, 홍산 문명이 항하 문명이 되는데, 그 항하 중국에 있는 항하 강변에 있는 우리 문명이 이 천부경이 저 인도로 내려갑니다. 그래서 거기서 석가모니 쪽에서 이것을 모방합니다. 그것이 대장경입니다. 그다음에 그것을 또 다시 인도 인더스 문명과 항하 문명이 합쳐집니다. 그 인더스 문명과 또 저쪽에 이집트 문명이 플러스가 됩니다. 그 이집트 문명이 플러스가 되어 나온 것이 오리엔트 문명입니다. 오리엔트 문명. 그 오리엔트 문명이 다 여기서 나간 것입니다. 그 오리엔트 문명이 기독교, 불교와 기독교입니다. 오리엔트 문명에서 불교와 기독교가 쪼개집니다. 그것이 기원전 2400년 전입니다. 이것은 만 년 전에 있던 것이라 우리 민족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여기서 대장경의 반야 신경이, 금강경이 여기서 다 나옵니다. 원본은 이것입니다. 우리 민족의 것은 알아보는 사람이 없고, 제가 강의해 줘야 알아듣고, 천지에 강의하는 노인들은 이런 것을 제대로 못 해줍니다. 제가 인수분해를 못 합니다. 이렇게 재미있게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 있는 것이 사람의 목숨입니다. 명이 센터에 있습니다. 이 명이 아홉 개의 원인자를, 여덟 개의 원인자를 가지고 있어야 명이 붙어 있습니다. 보십시오. 요 밑에 무엇입니까? 어머니는 목숨입니다. 목숨의 어머니는 무엇입니까? 정의식입니다. 목숨은 숨을 쉬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러면 기명식인데요. 식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쪽은 보이지 않는 것들입니다. 이쪽은 보이는 것입니다. 이쪽은 무엇입니까? 상수, 상수. 이쪽은 대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여자입니다. 이것은 음입니다. 이쪽에 현관입니다. 이것은 몸, 보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정, 정 보입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무엇입니까? 촉. 촉은 물질이 있어야 촉을 할 것 아닙니까? 21세기는 무슨 시대입니까? 조 교수님, 21세기는 무슨 시대입니까? 촉 시대입니다. 21세기가 왜 그러냐 하면, 보십시오. 이제 이 시대가 갑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소유. 소유는 이제 갑니다. 우리는 여러분들은 소유 시대에 살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데 젊은 아이들은 소유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제. 왜냐하면 젊은 아이들 보고 아파트 10억짜리 저것 하나 사라고 하면 아버지 그것을 왜 사요? 그냥 렌트해서 쓰면 되지, 라고 합니다. 그것이 촉입니다. 제가 가서 접촉해서 살면 됩니다. 제가 보잉 747을 100번 탄다고 해서 비행기 한 대 살 필요 없지 않습니까? 제가 평생에 집에 몇 번 들어온다고 그 집을 뭐하러 삽니까? 제가 비행기 자주 탄다고 비행기 삽니까? 렌트비만 내면 됩니다. 자가용요. 1억짜리 차 사서 1년 있다가 파니까 3천만 원 준다고 합니다. 7천만 원이 손해입니다. 2천만 원이면 1년 내내 그 차 렌트로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들 생각은 렌트 개념으로 바뀝니다. 소유가 이제 귀찮은 것입니다. 자동차세 내야 하고, 무엇 해야 하고, 사고 나면 자신이 그런데 차 빌렸을 때는 그쪽이 다 책임지고 다 해결해 줍니다. 수리도 다 해주고 다 해주고. 그럼 아이들이 앞으로 차를 렌트 할까요, 살까요? 렌트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촉의 시대입니다. 이 촉이 무엇입니까? 접촉입니다. 접촉. 우리의 몸의 모든 에너지는 우리가 음식이 대장에 위장에 들어가서 접촉합니다. 그러면 정력이 생깁니다. 그러면 정력이 몸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쪽은 전부 물질입니다. 그다음에 여자하고 남자가 접촉을 합니다. 그러면 정자가 나옵니다. 그러면 사람이 만들어집니다. 똑같습니다. 남녀가 접촉을 해야 여기서 정자가 나오고 정자, 남자가 나와야 몸이 만들어지고 남자가 음식을 접촉해야 정력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야 움직일 것 아닙니까? 음식이 됐든 여자가 됐든 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붙으면 이것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집 안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현관 안에서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이쪽입니다. 이것은 바깥입니다. 바깥 세계, 바깥 세계는 마음, 마음은 무엇입니까? 마음의 어머니가 무엇입니까? 성품입니다. 마음은 성품에서 나오고, 성품은 어디서 나옵니까? 감에서 나옵니다. 그러면 보십시오. 목숨이라는 것은 성품과 마음과 귀와 호흡과 음식과 접촉, 음식과 정력과 몸에서 나옵니다. 그것이 목숨입니다. 이 목숨은, 이 목숨을 쳐다보니까 무엇이 생각납니까? 이것이 태풍의 눈입니다. 태풍의 눈의 목숨입니다. 목숨은 이런 것들이 있을 때 빙글빙글 도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무한 에너지가 나오는데, 그 속은 실상 목숨은 이것이 말만 목숨이지만, 우리 귀는 목숨에서 나오게 나오는데, 이 기는 호흡해 오는데, 수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쪽에 질량이 없는 것은 수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우리 인간의 영혼이 수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절대, 여러분은 죽어도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는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수명이 영원합니다. 여러분 몸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몸은 지수화풍,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공. 보십시오. 지수화풍. 그다음에 공 다음에 무엇입니까? 식. 그러면 여러분 몸은 육, 이것이 인간의 몸은 육체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육체. 그러면 육체라는 이 말은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육체가 있고, 이것은 형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쪽에 육체는 이쪽에 이야기하는 이 육체, 이것이 여섯 개 맞죠? 이 육체는 형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우리의 육체는 살이 살고기, 이 눈에 보이는 것이고요. 육체는 같은 육체인데, 이것은 무엇이 없습니까? 이 육체는 지수화풍 공식은 형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땅은 보십시오. 물이 없으면 죽은 땅입니다. 아무것도 열매가 안 나옵니다. 물은 불은, 물은 또 불이 없으면 물이 존재 안 합니다. 그러면 불은 바람이 있지 않으면 불이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불이 안 켜집니다. 공기가 없으면 불이 꺼집니까? 안 켜집니다. 그 불은 공간이 없으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공간은 식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여섯 가지가 육체인 이 육체와 이 육체가 음과 양입니다. 이것이 음이고 이것이 양입니다. 이놈은 여기 있어야 하고, 이놈은 저쪽 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 육체 지수화풍 공식이라는 이 여섯 가지가 우주 만물을 생성하는 것입니다. 우주 만물을 다 생성하는 것입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한 낙서, 아까 이야기한 낙서와 하도가 이 속에 다 있다는 말입니다. 이 속에 이것을 가지고 낙서 하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천부경의 지감, 조식, 금촉

이것이 천극과 지극과 인극인데, 이제 여러분에게 물어봅시다. 마음에 마음이 성품에서 나오고, 성품이 성품의 어머니는 감입니다. 느낌인데, 이 느낌을 이것을 제대로 깨달으면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천부경에서 어떻게 하라고 했습니까? 진성으로 들어가라고 했습니다. 진성 아니야, 무엇입니까? 저 청, 신성으로, 신성으로 돌아가라고 했는데, 잘 들으십시오. 자꾸 잘 까먹습니다. 보십시오. 이것을 완벽하게 작동하면 대장경에 팔만 대장경이 여기서 이제 나오는 것입니다. 사람 마음과 마음은 성품에서 나오는데, 성품은 감에서 나옵니다. 느낌에서 나오는데, 여기서 보면 색, 수, 상, 행, 식이 이렇게 있는데, 보입니까? 그러면 색의 색이 물질입니다. 수, 감각. 상이 무엇입니까? 느낌. 행은 행위. 이것은 무엇입니까? 정보. 그러면 색수상행식, 석가모니가 이야기한 것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은 색, 수, 상, 행, 식에서 우리 뇌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눈에 색깔이 보이고, 그것을 감각 기관이 느끼고 감각을 하고, 그것이 느껴 가지고 그다음 그것이 행위로 나타나면 그것이 뇌에 기록되어 정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식이 된다는 것입니다. 식. 지수화풍 공식이 색, 수, 상, 행, 식에 의해서 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물질, 감각, 느낌, 방위, 이제 행위, 정보가 즉 이것, 이것, 이것 감입니다. 옛날에 천부경에서 어찌 이런 것을 그 당시에 이야기해 놓았냐는 말입니다. 굉장히 차원이 높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지감하라는 것입니다. 지감. 이제 이제 버리지 마십시오. 이 감각을 언제나 거치라는 것입니다. 거칠 시. 너무 감각에 미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입니다. 중도고, 에서 중입니다. 왜 다 여기에 나옵니까? 지감. 그다음에 기와 명과 식은 호흡을 언제나 호흡이 제일 중요한데, 호흡을 어떻게 합니까? 고를 조자, 고를 조자. 호흡을 고르게 조식. 항상 인도에서 석가모니가 명상을 할 때 제일 중요하게 하는 것이 호흡입니다. 이것이 명상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항상 내 호흡이 지금 들어가고 나가는가? 그것만. 그 호흡이 딱 모으면 당신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 이 호흡으로는 여러분 호흡만 들어옵니까? 영혼도 이리로 드나듭니다. 영혼도 코로 드나듭니다. 옛날에 자는 사람이 다 검은 이 문자 하면 죽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코로 영혼이 드나드는데. 그러면 이 조식, 호흡이 있는 동안만 인간이 살아 있는데, 숨을 편안하게 깊게 깊게. 여러분 허리 펴고 호흡을 깊게 하십시오. 그러면 조식을 한다 그러면 여러분이 명상이 되는 것입니다. 조식. 이것은 무엇입니까? 금음, 금촉. 이것은 가능하면 술집 여자 옆에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좀 저저 이쁜 여자 있으면 좀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술이 있으면 좀 피하고, 담배 있으면 피하고, 마약이 있으면 피하라는 것입니다. 금하라는 것입니다, 금촉. 이것 없이는 그냥 먹습니다. 보니까 촉감이라는 것은 잡아당깁니다. 그 앞에 먹으면 계속 앞에 술 먹으면 계속 술을 찾습니다. 이 촉에 미쳐 버리면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은 지감, 조식, 금촉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대장경입니다. 대장경에 중도가 여기 다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도입니다. 이것이 중용이 맞습니까? 제가 지금 현재 이야기한 것 아까 이것이 태풍의 눈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이런 것이 기도 있고 다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도는 것입니다. 돌 때 이 가운데 목숨은 형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없는 것인데 이 눈이 힘이 제일 센 것입니다. 태풍의 눈이 텅텅 비어 있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그런데 그 안에 꽉 찼으면 태풍이 돕니까, 안 돕니까? 안 돕니다. 우리 목숨은 비어 있는 것입니다. 비어 있는데 실제 이것들이 돌려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원형으로 그리면 이렇게 그리면 이것이 여덟 개 됩니다. 이렇게 그리면 원형이 됩니다. 이것이 수레 바퀴입니다. 이것이 돌기 시작하면 그냥 목숨이 살아 있는 것이고, 이것이 멈춰 버리면 이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시간 다 됐습니다. 이야기를 하려면 끝이 없는데, 천부경 오늘 한 줄 제가 강의해 드렸습니다. 천부경에 강의했고 여러분들은 대문에 마당까지 남자는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현관 안에 들어가면 무엇입니까? 거기는 어두운 곳이고, 어두운 사람이 말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집에 가서 똑똑한 것입니다. 거꾸로, 거꾸로 하는 것입니다. 진짜 똑똑한 자는 바깥에서 똑똑해야 집안에 가서 여자에게 가서 똑똑하면 무엇 합니까? 밖에서 못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우리 젊은이들도 앞으로 제 강의 듣는 사람들은 남자들은 집안에 가서 여자에게 잔소리하는 것이 아니다, 저주하는 것이고, 바깥에 나오면 남자들은 제 맘대로 떠듭니다. 괜찮습니다. 그런데 떠들 때 행복이니 불행이냐 그런 것 따지지 마십시오. 사명감으로 살아야 합니다. 남자는 자기 목표가 뚜렷하게 있어야 합니다.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렇게 고생했으니까 우리 가문에 정말 우리 어머니 아버지 묘자리를 내가 너무 멋있게 나중에 하나 만들어 주고 돌아가고 싶다, 그러면 그것이 행복입니다. 자기의 어떤 사명감, 아니면 내가 이 동네 이 사람들에게 다리를 하나 놓아주었다, 아니면 내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하나 해 놓겠다, 이런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아십시오. 저에게 와서 강의 듣는 것은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복을 짓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제 돌아갈 때 보면 이 세상은 속도가 제일 빠른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세상에서 제일 빠른 것이 나이입니다. 저런 분들은 10년 전에 20년 전에 본 사람입니다. 그런데 앞으로 20년 전에 이분이 나이가 몇 살입니까? 시간이 총알같이 갑니다. 그런데 이 지구에 있는 동안에 공부 안 한 사람만이 제일로 후회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것을 알고 가면 저쪽에서 이것이 머리에 들어갔는데 여러분 기억을 못 해도 자꾸 들으면 저쪽에 딱 갔을 때는 기억이 다 나는 것입니다. 저쪽에 가서 당신 뭐 하고 왔어? 그러면 보십시오. 그러면 앞에 허경영이 있거든. 그것이 머릿속에 있는 것이 다 나옵니다. 나는 저쪽 안 가겠습니다. 아, 그래? 그럼 당신은 됐네. 그것을 어디서 배웠어? 바로 제가 거기 나타납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왔다는 것은 하버드 대학을 천년을 다닌 것보다 더 많은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데려와야 합니다.

허경영의 혈통과 세계 통일의 사명

제 얼굴을 자세히 보면 약간 유럽 사람을 닮았습니다. 서양 사람을 약간 닮았습니다. 실제입니다. 서양 사람을 제가 나중에 무대 화장을 할 때는 완전히 미국 사람처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제가 화장을 안 합니다. 전문 파운데이션 하는 명동의 미스코리아 많이 만든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마샬. 여자 이름이 마샬입니다. 원장 이름이 무엇입니까? 명동의 하정수. 하정수가 그 여자가 저를 분장하면 서양 사람으로 금방 분장할 수 있습니다. 제가 딱 나가면 여러분이 어, 저 미국 사람 아닌가 이럴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잘 들으십시오. 소크라테스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고, 이 사람 제자가 알렉산더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그리스 사람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사람입니다. 그리스의 아테네. 이 사람이 이 족속이 어디로 들어옵니까? 알렉산더가 전 세계를 점령하고 나서 이 사람이 점령한 영토가 670만, 굉장히 넓은 영토를 점령했을 때 인도를 쳐들어왔습니다. 인도를 쳐들어오다가 3천 명을 데리고 기마병, 말을 탄 최고의 장교, 장교 3천 명 데리고 인도로 오다가 여기 와서 갑자기 눈밭에 갇혀 가지고 이 사람이 다 죽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인도 왕이 이 사람들을 구해 줍니다. 이 3천 명을 인도 왕이 한 명도 안 죽고 다 살렸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그 당시 죽을 뻔 하다가 살아 가지고 인도 왕 보고 우리를 왜 살리냐고 하니까, 당신을 살려주는 것은 우리는 소도 안 잡아먹는데 사람이 죽는데 우리나라가 누구한테 잡혀 먹든 한이 있어도 일단 살려 놔야 되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그 말에 놀라 가지고, 이야, 인도의 문화가 무엇입니까? 딱 그러니까 우리는 생명 존중 문화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알렉산더가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그다음부터는 전쟁을 멈춥니다. 멈추고 나라로 돌아가서 죽는데, 1년 만에 죽는데 이 사람이 이때 말 타고 명에게 제발 당신 같은 훌륭한 민족 우리하고 사돈을 맺자고 했습니다. 3천 명에게 결혼을 시킵니다. 그 사람들이 이 3천 명에게 인도 여자 세 명씩 주니까 9천 명, 그 9천 명을 세 명씩 붙여줍니다. 인도에서 결혼해서 삽니다. 거기서 나온 족속이 아리아 족입니다. 이것을 히틀러가 아리아 족 복원하려고 하다가 죽은 것입니다. 히틀러가 인종 세계 인종을 바꾸려고 했는데 무엇을 바꾸려고 했습니까? 아리아 족. 그리스와 인도 사람이 붙은 것입니다. 그러면 이 아리아 족이 이겨 나온 여자가 누구입니까? 여기서 나온 여자가 아유디아. 아유디아에서 온 허황옥. 허황옥, 황 공주입니다. 아요디아 공주입니다. 이 공주가 인도에서 전란이 일어나 가지고 인도의 왕이 중국으로 망명을 갑니다. 중국, 중국에서 10몇 년을 삽니다. 거기가 중국의 보궁인가 그렇습니다. 거기서 살다가 이 사람들이 어디로 다시 오냐면 한반도로 와 가지고 가야로 옵니다. 이때가 서기 52년입니다. 유럽 사람이 인도와 섞여 가지고 그 피가 다시 가야로 와 가지고 김씨하고 섞인 것이 저입니다. 유럽 사람, 그리스 사람이 인도와 섞이고, 인도에서 중국으로 가가지고 중국하고 섞여 가지고 다시 가야로 와서 김수로 왕하고 한민족 하나로 해서 오지는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세계 통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유럽도 고향이고, 인도도 고향이고, 중국도 고향입니다. 세계 통일을 할 건지가 다 있습니다. 다 있는 혈에서 제가 태어났는데, 그 책이 어디서 나오냐면 조선일보에서 허황옥이 책이 나옵니다. 그것을 오늘 제가 가지고 온다고 차 안에 넣어 놨는데 안 가지고 왔습니다. 다음에 제가 보여 드리겠습니다. 조선일보사가 편집을 해서 냈습니다. 서울대 고고학과에 나온 서울대 교수 책입니다. 거기에 제 족보가 쫙 나옵니다. 거기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 혈족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오면서 다 섞였습니다. 그래서 그 민족이 지금 인도에서, 인도가 이렇게 왕이 있으면 인도에서 그 민족만 모여 살던 데가 파키스탄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분리시킨 것입니다. 인도 사람 보면 그리스 사람 같이 코가 크고 이런 사람 많지 않습니까? 그것이 다 민족입니다. 몇 천 년 되니까 퍼져 나갔겠죠. 그것이 많이 사는 데가 파키스탄입니다. 허씨들이 그 허황옥의 핏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징이 눈이 크고 코가 큽니다. 그 당시 우리나라 사람은 특징이 코가 작습니다. 몽골족은 특징이 코가 작고 광대가 넓고. 그런데 우리는 얼굴이 커지지가 않습니다. 서양 섞이니까. 그래서 제 얼굴 보면 크지도 않으면서 코나 이런 데는 발달되고 그렇게 생긴 것입니다. 눈이 크고. 우리나라 북방계는 눈이 작고 광대 많이 나옵니다. 그것이 북방계, 저 몽골에서 내려온 원조이고. 그래서 저는 세계를 통일하러 왔기 때문에 이 핏줄로 가지고 왔습니다. 이 아요디아에서 온 이 우리 허씨가 이 우리 가야로 올 때, 김수로 왕이 그때 장가를 안 가고 있었습니다. 왕은 왕인데, 그런데 갑자기 아침에 하늘에서 무슨 소리가 들립니다. 음성이 “네 부인을 맞이해라. 그는 내가 하늘에서 보내는 자다”라고 했습니다. 이 양반이 그 책에 나옵니다, 조선일보 책에. 거기를 제주도로 사람을 가봤더니 배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배 위에, 이 배 위에 수백 명이 탔는데, 배 가운데 이런 탑이, 탑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돌 탑입니다. 제 키 두 배 됩니다. 이 탑 이름이 파사 탑입니다. 파사탑. 파도를 잠재운다는 것입니다. 원, 죽이는 탑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 파사 탑이 지금 허황옥이 무덤 앞에 문화재로 그대로 보관되어 있습니다. 누구든지 가면 볼 수 있는 곳에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그 파사 탑이 그것만 배달 실으면 파도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인도 가지 오는데 파도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많은 사람이 그 당시 풍랑을 이기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파사 탑이 돌이 어떤 색이냐면 청 색깔입니다. 청 색깔인데 우리나라에 없는 돌입니다. 신비스럽게 생겼습니다. 돌로 깬 자국은 전혀 없는데 전부 자연적으로 깨진 모양 그대로 탑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보면 너무너무 환상적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탑같이 생겼습니다. 가서 보면. 제가 거기 가서 많이 봤으니까. 이 파사 탑을 타고 이 공주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김수로가 맞이해 가지고 공주를 삼아 가지고 열 명을 낳았는데, 그 중에 두 명을 허씨로 했습니다. 인도에서 왔으니까 너무 가족이 없으니까 성씨를 하사한 것입니다. 허씨, 김씨는 결혼 못 합니다. 김해 김씨하고 김씨 허씨 결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들 열, 아들 여덟 명, 딸 두 명. 열 명을 낳는데 아들 둘만 허씨로 해주고, 나머지는 일본으로 넘어가서 일본의 왕족이 되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넘어가고, 절에 중이 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 기록이 이 책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 보면 김수로왕이 19살에 나이가 19살에 결혼했다는 소리가 있던데, 김수로왕이 젊을 때입니다. 김수로왕도 그것을 음성을 들었고, 허황옥이 그 음성을 듣고 온 것입니다. 중국에서 온 그것이 보주, 중국 보주로 피신해 있다가 보주에서 십몇 년 있다가 옵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이 사람들이 가지고 온 모든 유물에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물고기. 모든 가지고 있는 소장품에 물고기 무늬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황옥에 가면 물고기 무늬가 딱 있고, 그래서 이것이 오병이어 할 때 예수의 모든 행적에 가면 물고기 문양이 있습니다. 예수의 모든 행적, 오병이어라고 하지 않습니까? 두 개의 고기라고. 물고기 있죠? 이 두 개의 물고기가 허황옥이 가져온 표식이겠죠? 그 속에서 제가 오는 것입니다. 먼 역사입니다. 다음에 책을 가져와서 보여주면서 한 번 더 강의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