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4 천부경Core, Hurb과 불교Center와 기독교Middle의 진리.The Truth of Cheonbu-gyeong Core, hurb, Buddhist Center, and Christian Middle – July 18, 2015

천부경: 만년 역사를 품은 인류 문명의 근원

천부경은 일만 년 전에 세상에 나왔습니다. 불교는 약 2,600년 전에, 기독교는 약 2,000년 전에 시작되었죠. 유교는 2,500년 전에 등장했습니다. 이처럼 전 세계의 모든 종교는 천부경에서 파생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 년 전 천부경이 출현한 이후, 2,600년 전 불교가 등장했습니다. 우리 한아 문명은 인더스 문명으로 이어져 불교 문화가 인도에 전파되었고, 이는 이집트 문명과 합쳐져 오리엔트 문명을 형성했습니다. 오리엔트 문명에서 불교가 발전했고, 불교에서 천주교가 파생되었으며, 다시 천주교에서 기독교가 생겨났습니다. 이처럼 종교는 핵분열처럼 퍼져나갔습니다.

천부경은 세계 종교의 핵심(Core)이자 중심(Hub)입니다. 중심은 지구의 핵이나 세포의 핵처럼 원형 입체의 가운데를 의미합니다. 불교는 중심(Center)에서 다양한 종교, 예를 들어 힌두교 등이 파생되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기독교는 중간(Middle)에 해당합니다.

한반도: 세계의 중심이자 천부경의 본향

우리나라는 풍수지리적으로 태조산, 중조산, 조산으로 이어지는 산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백두산은 조산에 해당하며, 러시아에 있는 산에서부터 기운이 내려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주작(朱雀)을 많이 거느리고 있는 유일한 나라입니다. 제주도,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호주 등이 모두 주작에 해당합니다. 주작은 안산(案山)이라고도 불리며, 태풍의 경로를 바꾸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한반도는 엄청난 명당입니다. 미국의 플로리다나 영국의 런던처럼 안산이 없는 곳과는 다릅니다. 세계의 운은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나타나는 자가 천부경의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현무(玄武)는 러시아, 좌청룡(左靑龍)은 중국, 우백호(右白虎)는 일본을 의미합니다. 주작, 현무, 좌청룡, 우백호를 완벽하게 갖춘 나라는 대한민국뿐입니다. 그렇기에 대한민국이 천부경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천부경이 일본이나 인도에 있었다면 큰일 났을 것입니다.

천부경은 우리나라에서 세계 종교의 허브 역할을 합니다. 천부경의 사상은 실크로드를 통해 유럽과 이슬람으로 흘러들어갔습니다. 이슬람은 천주교와 기독교가 섞여서 나온 종교입니다. 이슬람의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피가 섞인 순수성을 중시하고, 수니파는 원로의 서열을 중시합니다. 이처럼 종교는 허브에서 파생되어 중간 종착지를 통해 퍼져나갑니다.

공짜 심리와 대가 지불의 원칙

사람은 독약을 먹으면 죽고, 정치인은 뇌물을 먹으면 죽습니다. 종교인은 재물을 탐하면 문제가 생기고, 동물은 미끼를 먹으면 죽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공짜를 먹으면 죽습니다. 불교, 원불교, 이슬람, 증산교, 천도교 등 모든 종교는 자신의 뿌리를 공짜로 얻으려 합니다.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자신의 족보를 모르면 죽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한민족이 뼈 빠지게 만들어 놓은 것을 전 세계인이 자기들 할아버지가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공짜로 먹으려 합니다. 정치인은 뇌물을, 종교인은 재물을, 동물은 미끼를 공짜로 먹으려 합니다. 이 모든 것은 사실 공짜 때문에 죽는 것입니다.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만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공부하지 않고 밥만 먹고 사는 것은 농부가 농사지은 것을 공짜로 먹는 것과 같습니다. 공부를 해야 하늘이 원하는 대로 곡식을 만들어 놓은 의미를 알 수 있습니다. 남에게 신세 지지 않기 위해 내비게이션을 달고 다니는 것처럼, 지혜가 있으면 남에게 묻지 않게 됩니다. 공부는 남에게 신세 지지 않고 스스로 자립하겠다는 의지입니다. 공짜 심리가 있는 사람은 남의 돈을 떼먹고도 공짜라고 생각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죽어서도 갚아야 합니다. 교통사고 합의금처럼 부당하게 받은 돈은 죽기 전에 반드시 돌려줘야 합니다. 밥 한 끼 공짜로 얻어먹었으면 반드시 갚아야 합니다.

지금 종교들은 자기들이 최고라고 생떼를 씁니다. 족보가 있는데도 무조건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종교의 허브는 대한민국 천부경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상과 천부경의 예언

우리나라는 주작을 10개나 거느리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반도와 일본 오사카 쪽의 수많은 섬들이 모두 우리의 주작입니다. 이는 우리 민족이 세계적인 부자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미국이 우리의 신랑이었고, 일본은 작은 신랑이었습니다. 우리는 두 신랑을 섬기다가 이제 돈 많은 신랑인 중국까지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는 겉으로는 남자 같지만 내면적으로는 여자와 같습니다.

천부경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을 말합니다. 일이 시작되면 무(無)도 시작됩니다. 무한대도 시작되는 것입니다. 알파가 있으면 오메가가 있고, 알파와 오메가는 하나입니다. 이것이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입니다. 천부경을 물리학적으로 풀어보면 또 다른 의미가 나옵니다. 천부경은 우리 민족의 뿌리에서 나왔습니다. 지구로 보면 태조산, 즉 시조산은 현무에 해당하며, 여기서부터 기운이 호주까지 직선으로 내려갑니다. 캄차카 반도 앞에는 안산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처럼 안산을 줄줄이 달고 있는 땅은 대한민국밖에 없기에 하늘에서 이곳으로 온 것입니다.

대한민국과 북한은 하나입니다. 천부경은 우리나라의 이름을 ‘코아(Core)’라고 부르며, ‘고려’라고 한 것도 우연이 아닙니다. 고려는 ‘가장 빛날 려(麗)’ 자를 쓰며, 가장 높이 빛나는 용광로와 같습니다. 고려는 중심핵, 즉 핵을 의미합니다. 천부경에서 모든 것이 파생되었다는 증거는 많습니다.

천부경의 숫자와 한민족의 위대성

불교 경전이나 기독교 경전 등 전 세계 경전 중에 천부경처럼 34개의 숫자가 들어있는 경전은 없습니다. 경전의 40%가 숫자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숫자들이 왜 이렇게 많이 나열되어 있는지 고민했습니다. 아라비아 숫자가 만들어지기 8,000년 전에 천부경에 이미 숫자가 다 나와 있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문화적으로 얼마나 앞섰습니까? 세계 최고의 황하문명, 중국의 홍산문명은 우리 한민족이 만들었습니다. 한문도 우리 한민족이 만들었습니다. 중국 사람들도 우리 민족의 후손이기에 역사적으로 쟁탈전이 있겠지만, 중국어 자체가 우리가 만든 글입니다. 한글은 양(陽), 한문은 음(陰)으로 음양에 딱 들어맞는 언어입니다. 이런 글자는 세계에 없습니다. 일본도 한문과 자신들이 만든 글자를 음양으로 사용합니다. 세계 글자 경연대회에서 우리 한글은 항상 1등을 했습니다.

세종대왕은 14살 때 삼촌인 세조가 영의정이었습니다. 단종이 14살 때 세조가 영의정이었으니, 세조가 왕이 되겠다고 하자 생육신과 사육신이 맞섰지만 모두 죽었습니다. 정몽주가 이방원의 ‘하여가’에 ‘단심가’로 답했듯이,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혼백이야 있든 없든 임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라는 정몽주의 정신은 우리 민족의 절개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12제자 중 이런 정신을 가진 사람은 없었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런 정신력과 세계 최고의 풍수를 가졌기에 이런 시를 쓰는 자가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자기 이익과 상관없이 지조를 지키고 임금을 섬기는 선비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선비 정신은 코리아밖에 없습니다. 여기가 세계의 중심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작아 보이고 강대국들에게 시달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진짜 신랑이 나타나면 이들은 모두 가짜 신랑입니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가짜 신랑들에게 우리 민족이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천부경도 지금 대우를 받지 못하고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대통령이 되면 천부경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올 것이고, 천부경이 인류 최초의 종교, 정치, 경제의 허브라는 것이 알려질 것입니다. 이 안에 모든 경제 원리, 정치 원리, 종교 원리가 다 들어 있습니다.

현실주의와 선비 정신, 그리고 박정희 대통령

방원이나 사육신, 생육신 같은 사람들은 요새 말로 현실성이 없다고 합니다. 어차피 영의정이 14살짜리 단종을 이길 것이 뻔한데, 영의정 편에 든 사람들은 후손 대대로 편안하게 잘 살았습니다. 그러나 단종 편에 든 사람들은 모두 죽고 집안이 3대까지 중범이 되어 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뻔히 죽을 것을 알면서도 십자가 앞에 가서 죽여달라고 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합리적이고 이기적이며 개인주의적입니다. 이는 서양 사상입니다. 그러나 정몽주나 사육신 같은 우리 옛 선비들은 임금에게 올곧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정신이 똑바로 박힌 민족이며, 세계 최고의 민족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포항제철을 만들 때, 우리나라에는 불도저를 운전할 수 있는 기사가 150명밖에 없었습니다. 불도저를 본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불도저를 운전하라고 했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포항제철을 만들었습니다. 미국과 중국 등 전 세계가 놀랐습니다. 중국이 일본에 가서 이런 공장을 만들어달라고 하자, 일본은 박정희 같은 사람이 없으면 이런 공장을 만들 수 없다고 했습니다. 박태준은 박정희 대통령의 두뇌에서 나온 인물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용병술과 용인술은 대단했습니다. “너 그거 잘 못 만들면 총살이다”라는 말에 목숨 걸고 일했습니다. 정신일도하사불성(精神一到何事不成)이라는 말처럼, 박정희 대통령의 눈을 쳐다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민주당 같으면 포항제철을 왜 만드냐, 수입해서 쓰면 되지, 일본에 철강 공장이 있는데 미쳤다고 만드냐고 했을 것입니다. 고속도로를 만들 때도 김대중 대통령은 길에 드러누워 쌀 농사 지을 땅을 없애면 어떡하냐고 했습니다. 한 치 앞을 못 본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말할 수 없습니다. 피해자도 있지만, 결국 피해자의 후손들도 덕을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을 모시는 것도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력은 정몽주 같은 사람들과 같습니다. “나는 이 나라를 살리겠다. 나는 돈 안 먹겠다. 나는 무조건 백의종군하겠다”는 정신이 우리나라 선비 정신입니다. 박정희가 없는 중국은 희망이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던 것도 천부경이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천부경의 숫자와 우주의 삼극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하나가 시작되니 없는 것도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숫자적으로 보면 10의 68승, 즉 무량대수(無量大數)를 말합니다. 무량대수가 시작되어도 하나를 만나는 것입니다. 시작이 없는 하나가 시작되었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반야심경과 불교가 나옵니다. 천부경의 앞줄에는 불교의 반야심경이 다 들어있고, 기독교와 코란도 다 들어있습니다. 전 세계 종교, 경제학, 문화가 모두 천부경에서 나옵니다. 만 년 전에 무량대수와 같은 숫자를 넣어놓았습니다. 당시 외국은 2,000년, 3,000년 전에 숫자가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우리는 이미 만 년 전에 천부경에 34개의 숫자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민족은 위대한 민족입니다.

천부경의 ‘일(一)’을 분석해보면 세 개의 극(極)이 있습니다. 태극(太極), 황극(皇極), 무극(無極)입니다. 무극은 천극(天極)이라고도 하며, 지극(地極), 인극(人極)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삼극입니다. 인간의 삼극은 무엇일까요? 마음은 도(道)를 닦는 데 써야 합니다. 진리를 배우는 데 써야 합니다. 이름은 중용(中庸)을 지키는 데 써야 합니다. 중용을 벗어나면 명예가 없어집니다. 몸은 선정(禪定)하는 데 써야 합니다. 항상 맑고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재물은 덕(德)을 쌓는 데 써야 합니다. 덕스럽게 써야 합니다.

천극, 지극, 인극의 중심에는 ‘명(命)’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목숨입니다. 목숨은 마음도 필요하지만 음식도 필요합니다. 음식이 들어와야 합니다. 후손을 낳으려면 남자와 여자가 만나 촉(觸)이 있어야 합니다. 정자가 나오고 사람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자기 몸도 생하고 핵분열을 하는 법칙입니다. 이 삼극은 우주, 인간, 물질 등 모든 이치에 존재합니다.

인체의 삼극과 질병의 원리

인체에도 삼극이 존재합니다. 혈관, 기혈관, 림프관이 그것입니다. 혈관에는 피가, 기혈관에는 기가, 림프관에는 림프액(물)이 지나다닙니다. 혈관은 열을 올리고, 림프관은 열을 식힙니다. 이들은 각자의 통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침을 놓을 때도 각 통로에 맞게 놓습니다. 림프관은 림프액이 모여 있는 정류장과 같습니다. 림프액이 뭉치면 혈어(血瘀)가 되고, 기가 뭉치면 기울(氣鬱)이 됩니다. 혈관이 막히면 중풍이 옵니다. 기가 막히는 병은 제일 무섭고 고치기 어렵습니다. 고질병은 귀신과 관계된 병입니다. 갑자기 중풍이 오는 것처럼, 순간적으로 막히는 것입니다. 혈관이 막히면 당뇨병으로 다리를 잘라야 할 수도 있습니다. 기울은 여자들에게 많이 오는 병입니다. 이처럼 인체에도 삼극이 존재하며, 인체의 신비를 알아야 합니다.

삶의 삼극과 지혜의 중요성

모든 것에는 삼극이 있습니다. 재물은 덕으로 베풀고, 화가 날 때는 남을 불쌍히 여기고 베풀어야 합니다. 재앙이 있을 때는 물질을 남에게 베풀어야 합니다. 집안에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는 보시를 하고, 기쁜 일이 있을 때는 검욕을 해야 합니다. 기쁨은 검욕으로 다스리고, 재앙은 베 풂으로 감소시키고, 재물은 덕으로 베풀어야 합니다. 이것이 물질의 삼극이자 우리 가정이 겪는 삼극입니다. 미(美)의 삼극은 진선미(眞善美)입니다.

지혜는 덕을 이기지 못하고, 덕은 운을 이기지 못합니다. 운은 하늘에 지는 것입니다. 칼은 연필을 이기지 못합니다. 아무리 장군이라도 글 한 줄 잘못 쓰면 옷을 벗어야 합니다. 연필은 권력을 이기지 못합니다. 권력은 운을 이기지 못합니다. 운은 하늘에서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권력이나 재물은 삼극으로 볼 때 부질없습니다. 지혜는 덕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운을 이기지 못합니다. 권력과 운은 서로 극과 극이지만, 재물을 가지면서 덕을 짓기 어렵고, 지혜로우면서 권력과 손잡기 어렵습니다. 이 삼극은 끝이 없습니다.

천부경의 수리적 비밀과 허경영의 등장

천일일(天一一)은 하늘의 첫째를 말합니다. 하늘은 하늘의 첫째, 땅은 하늘의 둘째, 사람은 하늘의 셋째입니다. 그러나 이쪽으로 오면 반대가 됩니다.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은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사람의 땅, 사람의 하늘을 의미합니다. 천부경의 천일일, 지일일, 인일삼은 방정식에 응용되어 우주의 비밀이 들어 있습니다.

1 더하기 1은 2라는 것은 계수(係數)적인 계산입니다. 그러나 상수(常數)에서는 1 더하기 1은 11입니다. 천부경은 상수(象數)로 봐야 합니다. 1 더하기 1은 11입니다. 천부경은 허경영과 연관이 있습니다. 7 더하기 11은 허경영의 성씨 획수 11과 일치합니다. 천부경을 세상에 알릴 사람이 나와 있다는 암시입니다. ‘자(者)’는 시방세계 위에 있는 부처님,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이 사람의 말을 여러분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화신으로 와서 이것을 전 세상에 전한다는 뜻입니다.

물리학적으로 풀어나가면, ‘일적십거(一積十鉅)’는 하나의 정자가 여자의 자궁에 들어가 분열하여 10달 만에 사람이 태어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계수(係數)가 아닌 상수(象數)로 봐야 합니다. 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나타나서 이 세상이 텅 비어 있는 무괘(無櫃)에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11획을 가진 성씨를 가진 자가 나타나면 천부경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천부경이 진리, 종교, 철학, 정치의 허브라는 것이 알려질 것입니다.

기독교는 중간(Middle)이고, 천주교는 중앙(Center)입니다. 천부경은 허브(Hub)입니다. 천부경에서 불교가 나오고, 불교에서 천주교가, 천주교에서 기독교가, 그리고 이슬람이 나옵니다. 기독교의 순복음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네 개의 복음입니다. 순복음의 90%가 불경 내용입니다.

천부경의 예언과 허경영의 사명

‘대삼합(大三合)’은 천지인(天地人)을 합한 것을 의미합니다. ‘육생칠팔구(六生七八九)’는 삼합에 천지인이 다시 붙는 것입니다. 육에서 일이 붙고, 육에서 이가 붙고, 육에서 사람이 또 하나 붙는 것입니다. 이 원리는 복잡하지만, 물리학적으로 우주 생명체가 나옵니다. 이는 세포 분열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창조론으로 보면 이 모든 것이 허경영이 하는 일에 다 들어 있습니다.

‘운삼사(運三四)’는 예수가 34살에 돌아가고 나면 57세 된 자가 다시 돌아온다는 의미입니다. 예수는 33살에 돌아갔고, 나는 57세 때 인기를 끌기 시작했습니다. ‘성환(成環)’은 예수가 시작을 하고 돌아갔지만, 나는 마무리를 한다는 의미입니다. 기독교나 불교가 허경영과 인연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언젠가는 사람들이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아야 할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도솔천(兜率天)에서 왔습니다. 도솔천은 욕망의 세계입니다.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800년이고, 평균 수명은 3,000년입니다. 인간은 사왕천(四天王)에 속한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지구에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도솔천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니 너무 비참하여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내려왔습니다. 그러나 나는 욕계(欲界) 위에 있는 무색계(無色界) 위에서 왔습니다. 욕계에서 온 자들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허경영을 불러봐야 소용없습니다. 허경영 사진을 봐도 손이 떨어집니다.

허황옥은 유럽에서 인도로,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까지 온 인물입니다. 나는 허황옥의 혈족으로 왔습니다.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오고 있습니다. 천부경은 해석에 들어가면 전부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이를 계수(計數)가 아닌 상수(象數)로 계산해야 합니다. 1 더하기 1은 11입니다. 12345와 678910을 합쳐서 5 더하기 5는 10, 그리고 1이 더해져 11이 됩니다. 1 더하기 10은 11입니다. 이 11이 본체(本體)의 성(姓)입니다. ‘천일일(天一一)’과 ‘일적십거(一積十鉅)’도 상수(象數)로 볼 때 11이 됩니다.

정자 하나가 자궁에 들어가 분열하여 10달 만에 사람이 태어나는 것처럼, 내가 나타나 이 세상의 쭉정이들을 사람다운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11획을 가진 성씨를 가진 자가 나타나면 천부경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천부경이 진리, 종교, 철학, 정치의 허브라는 것이 알려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