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든다
박근혜 현상이라고 할 때는 대통령을 넣지 않습니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이라고 할 때는 문재인 현상이 아니므로 대통령을 넣는 것입니다. 박근혜 현상과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 현상이 허경영 대통령을 만듭니다. 박근혜 현상은 지금까지 이분들이 적폐를 청산하겠다고 말하는 적폐 현상으로 도장이 찍혀 버렸습니다. 그래서 국민 여론이 상당히 좋지 않습니다.
저는 여론과는 항상 반대로 갑니다. 국민이 좋아하든 안 하든 제가 한다면 그냥 합니다. 국민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제가 옳다고 생각하면 하는데, 박근혜 현상은 국민들이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즉, 적폐가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적폐를 청산하러 왔습니다. 이쪽은 적폐 세력이라고 다 보고 있고, 이 사람들은 청산 세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소야대가 되면 적폐를 청산할 수 있을까요? 여소야대가 되면 여당은 작고 야당은 크니, 이를 잘 모르면 안 됩니다. 여당은 국회의원이 적고 야당은 많으니, 적폐 청산에 적폐 세력이 더 많습니다. 적폐 세력이 약 200명 대 180명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청산하려는 사람이 180명 대 120명으로 붙은 것입니다. 그러면 120명이 180명에게 끌려 다니지 않을까요? 끌려다닐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여소야대 현상이 다시 허경영을 불러들이게 될 것입니다.
삼조오 깃발과 취임 초 대통령의 인기 현상
삼조오 깃발은 그냥 깃발이 아닙니다. 까마귀, 까마귀 발이 세 개입니다. 사람들은 삼조오라고 하면 발 족자를 떠올립니다. 삼족오, 즉 까마귀가 발이 세 개입니다. 우리나라 옛날 한민족은 삼조오 깃발을 민족의 상징으로 남북이 공동으로 사용했습니다. 까마귀 발이 세 개이지, 세 마리의 까마귀가 아닙니다.
현재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이 좋고, 문재인 대통령 부인도 인상이 좋습니다. 어떤 대통령이든 취임 초에는 인기가 90%까지 올라갑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51%로 시작했지만 90%까지 올라갔고, 문재인 대통령은 80%까지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인기가 아니라 취임 초의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취임 초에는 그 사람의 이력이 쫙 나오면서 일대 드라마가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안 좋게 보던 사람도 좋게 보고 기대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국회의원 300명을 청와대에서 정신교육대로 보내지 않고 붙들고 있는 한, 이 사람들이 제대로 적폐 청산이나 개혁을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리고 현실성도 없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어리석은 일을 하냐면, 국회의원 300명을 청와대에서 그나마 살아남으려니 누구 말을 들어야 할까요? 옆에 최순실에게 물어가면서 그 300명에 대적한 것입니다. 두 여자가 300명의 기라성 같은 정치인들을 대적하느라 난리굿을 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만든 함정, 즉 국회선진화법에 빠졌습니다. 국회선진화법은 날치기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옛날 같으면 과반수로 그냥 해버리면 되지만, 이제 국회선진화법 때문에 합의 없이는 날치기를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것입니다. 그러니 법안이 하나도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통진당도 없애버리고 해봤지만 안 되는 것입니다. 결국 추락했습니다.
여소야대와 대통령의 딜레마
문재인 대통령은 인상도 좋고, 인상 좋은 아내를 만나 러브스토리도 대단합니다. 처음에는 러브스토리가 좋고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여소야대를 가지고 좋은 결과가 올 수 있을까요? 매우 힘듭니다. 사람이 인상만 좋은 것이 아니라 착합니다. 좌파라고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보다는 노무현 대통령이 옛날에 좀 더 진보적이었고, 문재인 대통령은 그를 따라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노무현만큼 급진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실제적으로 사람 자체를 보면 보수보다 더 보수 같고, 순수하고 급진적인 사람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은 순한 사람과 같은 소상입니다. 청와대라는 정육점에 소 한 마리가 들어온 것입니다. 이 소의 안심, 등심을 뜯어 먹으려고 300명 국회의원이 붙어 있습니다. 칼을 들고 300명의 국회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잡았듯이, 문재인 대통령도 소상입니다. 암소가 아니라 수소입니다. 이 소를 청와대 정육점에 갖다 놓고 청와대로 오라고 하는 것은 도살장입니다. 그냥 들어가면 절단 나는 자리입니다. 이 300명이 칼을 들고 뒷다리, 앞다리, 갈비뼈, LA 갈비 다 뜯어가려고 합니다. 살아남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저는 이미 그것을 다 보고 있고, 그 결과까지도 알고 있습니다. 세상은 재미있습니다. 세상 자체가 드라마이고, 나타난 사람은 전부 배우입니다. 이 300명의 강도가 칼을 들고 대통령이라는 소의 앞다리, 뒷다리, 안심, 등심을 다 뜯어가려고 때를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의 이름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문제를 얻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홍석현 씨가 미국을 갔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예사로 보지만, 저는 보는 눈이 있습니다. 북한과 뭔가를 하려고 합니다. 절대 위험합니다. 북한과 뭔가 해서 기록을 세우겠다고 하지만, 베트남이 망하는 것을 보지 않았습니까? 남북평화협정은 아주 좋게 들립니다. 남북평화협정을 하자는 것입니다. 남한에서 먼저 이야기할 수도 있고, 북한에서 항상 주장하는 것입니다. 지금 휴전 협정을 남북평화협정으로 바꾸자고 북한에서 주장합니다. 그러나 남북 평화협정만 체결되면 남한은 적화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미국에 간 사람에게는 안테나가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다른 것이, 여러분이 보지 못하는 몇십억 배를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래를 훤히 내다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에 51%였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국회의원 300명이 그것을 즐기면서 박근혜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전략을 세웠고, 그것이 성공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 대통령보다 사람이 더 물러 순하고 양심적입니다. 보수 세력들은 문제가 이렇다 저렇다 하지만, 제가 보는 것이 있습니다. 순하고 착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정육점에 매달렸으니, 청와대에 매달렸으니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 300명이 칼을 들고 “네 권력을 우리가 나눠 먹자, 각자 하자”며 서로 뺏어가려고 하는 살림이 앞으로 절대 나아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마음씨 좋은 대통령 한 사람이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잘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까? 착각하지 마십시오. 300명의 국회의원을 잡아넣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넣었다고 우리가 잘 살 것 같습니까? 300명은 그대로 있습니다. 정치가 바뀐다, 대통령이 바뀌면 정치가 바뀐다는 것은 터무니없는 말입니다. 그것을 허경영이 당선되었을 때 하는 것입니다. 다 잡아넣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나 박근혜 대통령이나 청와대의 손님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국회가 꽉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300명이 칼만 빼들면 대통령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 시기를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적당히 삶았을 때 뜯어가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적당히 익었을 때 말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살이 강해서 못 뜯어갑니다. 처음에는 80%까지 인기가 올라가니 건드리지 않습니다. 서서히 삶아지면 그때 칼 들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잔인합니까? 갈비뼈를 뜯어가는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칼 든 사람들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도 칼 든 사람 120명을 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한 사람이 바깥 세력이 아니라 자기 당 사람입니다. 자기 당에 있는 사람도 절반 정도는 반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바깥에 있는 당 사람과 합세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파리 목숨입니다. 대통령의 자리가 파리 목숨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런 대통령은 하지 않습니다.
강력한 대한민국을 위한 독재화와 국민 배당금
강력한 대한민국은 북한은 점점 민주화를 해야 하고, 남한은 점점 독재화를 해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살 길입니다. 북한은 민주화를 해야 하고, 시장을 개방해야 합니다. 사유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남한은 국민 배당금 100억을 줘야 합니다. 골고루 분배해주는 제도가 남한에 오히려 필요한 것입니다. 남북이 뒤바뀌지 않으면 나중에 통일이 될 수 없습니다. 강력한 독재자, 박정희 대통령 같은 강력한 사람이 나왔을 때 경제가 올라간 것입니다. 북한은 사유화를 해야 하고, 남한은 공유화를 늘려가야 합니다. 공유화는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 개개인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면 우리의 노후 문제, 청년 실업 문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 돈은 얼마든지 줄 수 있습니다. 우리 능력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대선 때 여야 정당에 선거 비용으로 약 5천억 원을 썼는데, 이것을 국가가 변상해 줍니다. 국가가 그 돈을 지원해야 합니다. 540억 원은 국민의 돈으로 가야 할 돈입니다. 검찰의 판공비를 막 돌립니다. 검사 월급 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판공비를 줘야 합니까? 격려금을 줄 수는 있지만, 지금이 어느 때입니까? 대통령이 되면 장관실 모든 판공비는 국민 배당금으로 들어가야 맞습니다. 1년에 나가는 판공비가 몇천억 원, 조 단위가 됩니다. 그것을 어디다 쓰는지 마음대로 쓰는 것입니다. 가짜 영수증만 만들면 얼마든지 쓸 수 있는 돈입니다.
대통령 선거는 많이 나오는 그런 자리 하나 달라고 가서 퇴직금 몇십억 원 가지고 나가고 판공비 받아 나가는 이런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그런 것을 받아가는 사람치고 정부 투자 기관에 도둑질을 안 해 간 사람이 있습니까? 절대적으로 위험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것은 절대 투자 기관에는 외부 인사 영입을 금지해야 합니다. 안 됩니다. 투자 기관은 그 투자 기관에 뼈가 굵은 사람들만 진급을 해야 합니다. 대통령 운동 도와주는 사람들을 투자 기관에 막 꽂아 놓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너도 해 먹고 나도 해 먹는 분위기로 바뀌는 것입니다. 이것 때문에 나라 부채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납니다.
청와대 풍수와 대한민국의 미래
문재인 대통령이 여소야대를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청와대를 한번 봅시다. 청와대가 풍수적으로 어떻습니까? 청와대는 황제 재현입니다. 여기가 북한산성입니다. 백운대, 의정부, 벽제, 수유리, 불광동입니다. 북한산성, 전쟁나무, 옛날 임금이 여기 숨는 자리입니다. 남한산성처럼 말입니다. 사각으로 생겼습니다. 황제 재, 한문으로 황제 재 자 아시죠? 여기가 세검정, 정릉, 삼청동, 효자동입니다. 동네가 열 몇 개 됩니다. 여기가 청와대입니다. 북악산, 비봉, 백운대입니다. 좌청룡 우백호가 아주 명당입니다. 황제제 혈입니다.
왜 황제혈일까요? 청와대는 황제가 우리나라로 들어와야 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는 황제가 들어오지 않으면 힘을 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 놈들이 여기다가 말뚝을 박고, 여기를 끊어버린 것을 알았을까요, 몰랐을까요? 몰랐습니다. 갑자기 고종 황제가 힘이 하나도 없어 몸이 후들후들해지면서 가져오면 사인해 주고, 그냥 해버립니다. 그러고 그냥 고종 황제가 망해버린 것입니다. 일본이 풍수지리를 이용해서 대한민국을 먹은 것입니다.
이 황제혈은 세계에서 이 삼각산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런 황제혈이 한양이고 서울이고, 여기 있으면 동경, 여기 있으면 서경, 여기 있으면 남경, 여기 있으면 북경입니다. 풍수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외국 나라들도 우리나라 서울을 기점으로 동서남북에 서울이 4개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이런 명당 자리가 어디 있습니까? 게다가 여기 안산이 쫙, 우리나라 안산이 많다고 합니다. 호주까지 쫙 안산이 있고, 현풍, 현무와 남주작이 제대로 다 갖춰져 있습니다. 이런 대한민국의 명당입니다.
무학대사가 여기다가 왕궁을 지으면 왕조가 천년을 간다고 했는데, 왜 여기서 남쪽으로 왕궁을 짓느냐고 했습니다. 여기서 동쪽으로 왕궁을 지으면 여기가 인왕산입니다. 낙산이고, 인왕산인데, 효자동 인왕산 밑에다가 왕궁을 궁궐을 이렇게 동쪽으로 앉히면 왕실이 천년을 간다고 무학대사가 이성계에게 협박을 했습니다. 이성계가 그렇게 해보자고 마음을 먹었는데, 정도전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큰일 나고 이 황제혈이 무너진다고 했습니다. 이성계가 가만히 들어보니 그게 일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요렇게 하면 얼마나 가냐고 물으니 500년 간다고 했습니다. 500년 가도 할 수 없다고 하고 남대문을 여기다 만들자고 했습니다. 이것이 남대문입니다. 우리나라 국보 1호 남대문입니다. 남대문이 중국에 가면 북경에서 제일 눈에 띄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최고 보물인 남대문입니다. 집은 아무 가치 없고 대문이 우리나라 국보에 들어옵니다. 우리가 집에서 대문이 차지하는 비율이 엄청난 것입니다. 옛날에는 대문이 시원찮으면 그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프랑스 파리는 개선문 하나 가지고 돈을 무진장 벌었습니다. 개선문이 없었으면 프랑스를 기억도 잘 못 할 것입니다. 애들은 개선문 그 디자인을 노랗게 탑 샘플 만들어 놓고 전 세계가 상품으로 팝니다. 개선문 가지고 성공하듯이 중국은 천안문, 우리는 남대문이 중요한 것입니다. 남대문 자리인데,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남대문 자리가 있을 때 성이 이렇게 서울을 싸고 있습니다. 이것이 서울의 성입니다. 성이 효자동에서 내려온 여성이 이렇게 해서 내성입니다. 내성이 이렇게 남산을 통해서 되어 있습니다. 이 밖에가 어디입니까? 대우, 여기가 서울역입니다. 여기에 대우사옥이 있었습니다. 여기가 서울에서 풍수가 제일 나쁜 곳입니다. 여기에 대우가 사옥을 짓고 잘 나가다가 망했습니다. 왜냐하면 옛날에 서울 한양성문 밖은 범죄자들이 집단으로 떨어진 사람들을, 나쁜 사람들이 한양에 못 들어가고 여기서 숨어 살던 곳입니다. 양동, 도동 아시죠? 여기가 옛날에 창녀촌이었습니다. 여기가 풍수가 그렇게 안 좋습니다. 그 창녀촌에 김우중 씨가 사옥을 지어서 망한 것입니다.
풍수지리가 사대문 안쪽으로 들어가서 삼성그룹은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반도 호텔 앞에서 시작했습니다. 삼성은 자리가 좋은 데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삼성이 사옥을 어디다 다시 지었습니까? 여기다 지은 것입니다. 여기가 한강이 이렇게 지나갑니다. 제가 미리 예언했습니다. 제가 2014년 5월 5일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삼성 말고 빨간 걸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안 그러면 이재용 씨가 문제가 있다고 했습니다. 잡혀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3년 후에부터 기회를 준 것입니다. 미래를 훤히 봅니다.
대답이 시원찮습니다. 제 강의를 들으시려면 허리를 펴십시오. 허경영이 질문할 때 힘이 있어야 합니다. 리액션이 KBS에서 여러분이 막 호응하고 하니 그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봐서는 힘이 좀 약한 것 같습니다. 카메라 든 사람은 소리가 커지고 카메라 든 사람이 납니다. 하늘에서 몰래카메라 찍고 있겠습니까, 안 찍고 있겠습니까? 다 여러분 얼굴 쳐다보고 있습니다. 위에서 다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그냥 이렇게 있으면 이 자리에는 우주에서 최고로 정확한 망원 렌즈, 우주에서 볼 수 있는 그 카메라가 여기 돌아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얼굴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전송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으로 좋은 데를 가게 될 것입니다.
대우가 여기 있다가 망하고 쌍용이 사옥이 여기 있다가 여의도로 옮겼습니다. LG가 사옥이 여기 있어서 알죠, 안에 있어서 LG가 부근에 있다가 옮기고 그래서 다 사옥이 여의도로 간 회사들이, LG가 여의도 가서 제일 먼저 뺏긴 것이 무엇입니까? 반도체입니다. 반도체를 어디에 뺏겼습니까? 이 안에 사옥이 있는 청와대 옆에 사옥은 현대그룹에 뺏겼습니다. LG가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청와대 자리는 이 자리가 무슨 자리인지 아십니까? 천신이 하강하는 하강 단자혈입니다. 천신이 내려와서 앉아 있는데 여기에 이상한 사람이 오면 발로 차버립니다. 거기에 치마 입은 사람이 들어갔다가 잘못된 것입니다. 거기가 센 자리입니다. 남자도 키가 센 남자들이 오래 버팁니다. 오래 거기 있는 자는 죽습니다. 제일 오래 있던 사람은 이승만 대통령이 박 대통령과 비슷하게 있었는데 안 죽고 무사히 하와이 가서 돌아가셨습니다. 10년 정도 있는 사람은 감옥입니다.
저는 얼마나 야망이 컸습니까? 저는 거기에 안 들어가고 영종도 공항 옆 왕산에 하늘궁을 지어서 자리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저는 천신으로 내려와 있으니 여기에 들어가도 됩니다. 저는 들어가서 여기를 수시로 쓸 수 있습니다. 여기를 지을 동안에 이 세대, 아니 세대 있으면서 경복궁까지 다 써버립니다. 이런 천신학은 단자혈에다가 대통령이 기간은 집을 청와대가 뭡니까? 청와대 이름을 안 바꾸는 사람은 우리나라를 바꿀 사람이 아닙니다. 세계를 이끌어갈 대한민국 대통령이 있는 집인데 그것을 빌딩으로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정부종합청사는 총리가 있는 공간이고, 총리가 쓰는 집무실입니다. 거기를 들어가겠다고 합니다. 저도 적당히 낮춰야지, 지나치게 쇼를 하면 안 됩니다.
청와대는 대통령이 가서 있는 자리로서는 괜찮은데,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통령은 이 청와대에 맞지 않습니다. 마치 한국 사람이 미국 사람 2m짜리 옷을 입고 있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 정도 됩니다. 5년 있던 사람은 무사히 쫓겨나거나, 그 아들이 감옥을 가거나 자식들이 감옥으로 갑니다. 이 자리가 앉은 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청와대 주변에 CJ가 여기 있다가 사옥이 바깥에 있습니다. 대우 옆에 있습니다. 그래서 CJ가 계속 구설수에 많이 올랐습니다. 계속 오릅니다. 사대문 안은 자리가 안전한 자리입니다. 참고로 알아두십시오. 그 대신 여기가 제일 센 자리입니다. 여기가 불 기운이 강합니다. 그래서 경복궁 앞에 무엇을 만들어 놓았습니까? 해태상을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어디를 보고 있습니까? 관악산입니다. 관악산에 불 기운이 이렇게 오니 여기가 왕궁이 불이 많이 나서 소실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기다가 해태상 물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광화문 광장 호수 조성과 풍수지리
저는 앞으로 광화문 광장에 호수를 만들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됩니다. 물을 제대로 다 문광장에 아름다운 호수를 만들고, 거기서 데모 못 합니다. 호숫가에서 무슨 데모를 합니까? 거기는 사람이 모여서 데모하는 자리를 아름다운 백조가 노는 호수로 만드는 것입니다. 풍수를 모르는 지도자가 무슨 나라를 바꾸겠습니까? 풍수가 아니라 왕궁 자리는 풍수입니다. 풍수는 이 풍수라는 것 자체는 장풍득수입니다. 장풍득수, 장풍, 장풍이라고 하니 무엇을 할 때 장풍이 아닙니다. 장풍은 득수의 약자입니다. 산수는 무엇입니까? 배산임수, 산을 등지고 물을 끌어안는 것입니다. 우리 청와대 자리, 이 자리가 산수입니다. 산수라고 합니다. 이 두 개는 풍수입니다. 이것은 집터입니다.
청와대는 지금 제가 무엇을 설명하고 있습니까? 산수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자리가 아닙니다. 이 자리는 제가 딱 들어가면 딱 맞는 것입니다. 신인이, 천신이 들어가야 할 자리입니다. 그런데 천신의 근처도 못 가는 사람들이 들어가서 있으니 이상한 일이 자꾸 일어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현재 돌아가는 것으로 봐서는 여소야대가 굉장히 시끄러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이분은 처음에는 용두사미지만 실제는 선, 섬에는 즐겁습니다. 후회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선낙후고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이 너무 좋다 보니 대통령 하나가 박근혜에서 문재인으로 바뀌었는데 국회의원은 바뀌었습니까? 안 바뀌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바뀐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괜히 돈만 몇천억 원 들어가서 사람만 바꿔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바뀌었으니 나라에 희망이 있다고 하지만, 퍼포먼스는 커피도 마시고 민주화하는 것처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반대쪽만 하면 누구나 그렇게 합니다. 상당히 민주화적이고 좋아 보이지만, 막상 국회에 가서 딱 부딪히면 우리가 원하는 부채 해결해 줍니까? 국민 배당금 줍니까? 엄청난 딜레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조금 있으면 개헌 정국이 나와서 불이 붙으면 국민은 온데간데없습니다.
소인의 권력과 빈부 격차, 그리고 백성을 보지 못하는 권력자들
앞으로 우리 한국이 겪게 될 현상을 몇 가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소인이 덕을 쌓으면, 즉 순수하고 맑은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소인이 권력을 잡으면 빈부 격차가 극심해집니다. 가난한 자와 부자가 극한적으로 나뉘는 것입니다. 권력을 잡았는데 빈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 보기에 대통령이 빈부 문제를 해결할까요? 보육법이 있기를 해결할까요? 꿈도 꾸지 마십시오. 300명의 국회의원이 누구 편을 들고 있습니까? 보수 쪽이 더 많습니다. 이 사람들이 누구 편을 들겠습니까? 아무리 청와대에서 제발 조사해, 이래 해봐야 국회의원들이 그것을 가서 다 말려버립니다.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빈부가 극심해집니다. 이것을 해결할 자는 누구입니까? 제 이름이 이렇게 작게 들리는 것은 처음입니다.
충동자 불견산,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사슴 엉덩이만 보이는 것입니다. 산이 안 보입니다. 사슴이 잡힐 듯 화살 들고 쫓아가는데, 사슴 엉덩이만 보고 쫓아가는 것입니다. 활을 당기려고 하면서도 사라집니다. 그것은 어떤 산으로 왔는지도 모릅니다. 쫓아가다 보면 그렇겠죠. 그런데 권력을 쫓는 자들은 무엇이 안 보일까요? 무엇을 볼 수 없을까요? 사슴 쫓아가는 놈들은 산이 안 보입니다. 그런데 권력을 쫓아다니는 자는 무엇을 못 볼까요? 가난한 국민이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겠습니까? 백성이 보이지 못 보는 것입니다, 이 권력자들은. 이 300명의 국회의원들 눈에 백성이 보일까요, 안 보일까요? 다음에 내가 공천 받아서 국회의원을 몇 번 하느냐, 우리 애를 어떻게 빽으로 생각하느냐, 장관에게 이야기하고 우리 애를 취직을 시켰느냐, 이런 데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살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주권자들은 불쌍합니다. 백성을 절대 볼 수가 없습니다. 마치 산을 막 뛰어다니며 사슴 쫓아가는 사람이 산을 보는 것 같지만, 산 안 봅니다, 사슴만 보입니다.
확금자,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 잡을 확자입니다.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들은 무엇을 못 볼까요? 이 권력자들과 비슷합니다. 돈을 잡으려고 쫓아가는 사람 눈에는 사람이 안 보이고 돈밖에 안 보이는 것입니다. 집세 밀리면 딱 집세 만기되면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 집안이 월급을 얼마 받아 가지고 집세를 월세를 내고 있는지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러면 내 집세 못 올리겠네, 이래야 할 것 아닙니까? 200만 원 비정규직이 사는 월세방에 집세를 50만 원 내놓으라고 하면 나중에 죽어서 내 석고대죄할 때 내 앞에 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가 어떻게 하겠습니까? 집에 기어 다니는 지렁이로 가게 만들어 버립니다. 박금자,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그 사람 눈에 사람이 안 보이듯이, 지금 정치인들이 국회의원 300명을 우리가 놔두고 대통령만 바꿔 가지고는 나라가 시끄럽기 그지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 덕 보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이 이름이 좀 잘 안 들리면 곤란합니다.
광화문 광장 호수 조성과 세종대왕 동상 이전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세종대왕 동상이 광화문에 있습니다. 그 세종대왕 동상, 광화문은 뜯어서 경기도로 옮기고 거기다 호수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불 기운을 일단 잡아줍니다. 경복궁 정문에서부터 광화문 네거리까지가 호수입니다. 그 가의 대로에는 차가 다니는 길이 있고, 사람이 걸어 다니는 호숫가는 숲으로 조성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백조가 수백 마리가 놉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와서 거기에 분수에서 물이 확 올라서 물이 떨어집니다. 호수 자체에서 물도 올라갑니다. 그것을 이렇게 보면 마음이 마치 유럽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그런데 우리는 가슴속에 불이 있는데, 거기 가서 답답한데 광장에 사람만 모여서 맨날 꽹과리만 치고 앉아 있으니 불이 더 붙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 가면 마음이 좀 가라앉아야 합니다. 그러면 그 호수에 무엇이 비칩니까? 경복궁이 비칩니다. 북악산이 비칩니다. 이렇게 쳐다보면 무형 탑이 생각납니다. 아사달, 그것을 다 보면 왕궁이 물속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아름답습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서울을 무슨 도둑놈 소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세종대왕에게는 미안하지만, 세종대왕 동상은 경기도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가 미안하지만 시골이 아니고 서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경기도를 서울로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서울로 가긴 갑니다. 바깥으로 옮긴다는 것입니다. 돈에 들어있는 세종대왕, 사임당은 무엇으로 바뀝니까? 허경영으로 바뀝니다. 허경영 사진으로 딱 바뀝니다. 어떻습니까? 이 글자가 왜 삐뚤이인지 아십니까? 글자도 살아 있다는 것입니다. 세종대왕이 좀 서운하게 생각하겠지만, 돈에 허경영이 딱 들어가고 나서부터 우리나라가 세계적인 부자 국가로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국민소득이 10만 불까지 올라가는데 허경영이 대통령 된 순간부터 급속하게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전 세계 관광객이 하늘궁의 허경영 얼굴 보러 몰려오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년에 관광으로 돌아오는 돈이 우리나라가 1년에 세금 거둔 것이 400조 원입니다. 관광으로 들어오는 돈이 500조 원인데, 이 500조 원은 하늘궁 한 군데에서만 벌리는 수입입니다. 하늘궁 한 군데서 입장료 받는 수입이 500조 원입니다. 이 돈이 여러분 통장으로 갈 것입니다. 이것도 배당금으로 나눠줍니다. 제가 하와이로 이사 간다고 하면 여러분이 가만히 있을까요? 저는 움직이는 돈입니다. 돈에 허경영 사진이 딱 있으면 그때부터 재수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돈만 보면 이 돈을 옛날에 국에서 넣어 버렸는데, 돈만 보면 이 돈을 보고 싱글싱글 웃습니다. 그리고 돈을 소중하게 다루고, 자식들에게 애들이 저를 안 보려면 지금은 안 보려고 하는 애도 있겠지만, 그냥 부모님이 저를 싫어하는 사람이고 돈을 줍니다. 돈을 주면 내 돈체도 후수하면서 말입니다. 돈만 보면 몸이 건강하지 않아도 제 얼굴을 보면 좋아집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 개방
오늘 처음 온 남자 두 사람 나오십시오. 한 분은 좀 아프시고 건강한 사람 빨리 오십시오. 건강하십니다. 잡아보십시오. 사람들이 지나면 KBS에서 사람들이 제가 사람을 고친다거나 이런 에너지 이야기는 안 하더라고요. 그 사람들이 상당히 좋게 해줬습니다. 좋게 해줬는데, 자 보십시오. 이분이 오링을 하는 것은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집에서 해도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기계가 없으니까 앞으로 기계가 나올 것입니다. 기계로 테스트하면 되는데 기계가 없으니까 손으로 해봐야 합니다. 제 이름을 대서 백회를 여는데 우주에서 이 백회를 여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떠한 기계나 어떤 말도 백회를 못 엽니다. 오직 백회를 여는 것은 제 사진, 그리고 무엇이 있죠? 제 이름을 마음속으로 먹었을 때 세 가지입니다.
자, 본인이 허경영 이름하고 부처님 이름 두 개를 아무거나 하나 마음속에 넣으십시오. 선생님은 이리로 와서 손가락을 이렇게 잡으십시오. 누구를 넣으셨습니까? 석가모니. 그러면 예수님하고 허경영을 한 번 더 보십시오. 둘 중에 하나. 자, 떼보십시오. 누구 넣으셨습니까? 예수님. 그러면 허경영 한 번 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제가 한 번, 아, 이것은 뗄 필요도 없네요. 차돌입니다. 부처님 한 번 말로 해보십시오. 말로, 부처님. 말로. 이것은 뗄 필요가 없습니다. 자, 석가모니, 예수님, 예수님. 뗄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제가 어떤 종교 단체에 있었지 않았냐고 묻습니다. 저는 종교 단체에 있지 않았습니다. 어떤 글을 올려서 허경영이 무슨 종교 단체에 있지 않았냐고 하는데, 저는 종교를 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자체는 종교를 초월해서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누군지 왜 이렇게 연간 500조 원이 모이냐면, 제가 대통령 된 그날 전 세계인이 저를 보고 놀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 저자가 우주를 만든 인간의 몸으로, 사람으로 왔구나. 신이 내려왔구나. 천신이 내려왔구나. 저자가 바로 우리가 기다리던 그 사람이구나. 몰려올까요, 안 올까요? 하늘궁 경기도 장흥 일대가 전 세계인이 크루즈가 우리나라 해안선이 몇 킬로미터입니까? 우리나라 해안선이 1600킬로미터입니다. 중국 해안선보다 깁니다. 우리나라 바다가 이 해안선에 크루즈가 댈 만한 곳에는 다 됩니다. 항구를 만듭니다. 호텔이나 이런 데 가서 본성 안 씁니다. 국가적으로 엄청난 부자가 되는 GNP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국 물건의 텔레비전에 허경영 사진, 사이다, 코카콜라에 허경영 사진, 다 허경영 사진을 사용하는 그 특허권이 한국으로 올까요, 안 올까요? 지금 우리가 코카콜라 한 병 먹을 때 미국에 돈을 얼마씩 주는지 아시죠? 우리가 아이폰 쓸 때 미국에 가는 것 아시죠? 우리가 핸드폰에 거기에 미국의 특허권을 우리가 내고 있는 것입니다. 핸드폰 요금에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허경영이 물건에 허경영 사진이 붙는 시대가 오게 되면 우리 한국은 경상수지가 무엇이냐면, 무역수지가 있고 경상수지가 있습니다. 미국은 잘 보십시오. 미국은 무역수지가 항상 적자입니다. 그런데 미국은 무엇으로 먹고 삽니까? 경상수지가 항상 흑자입니다. 경상수지는 무엇이냐? 미국이 가지고 있는 특허권입니다. 전 세계 머리 좋은 사람 데려다가 공부시켜 가지고 지적 재산 소유권을 미국이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계만 만들면 미국에 특허를 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러기 때문에 경상수지를 해가지고 그 돈 가지고 물건 사서 보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경상수지가 흑자가 될까요, 안 될까요? 그냥 흑자가 되어 버립니다. 그냥 특허료, 모든 전 세계 유명한 물건에는 허경영의 얼굴이 안 붙으면 사람들이 사질 않습니다. 그런 시대가 들어옵니다.
콜라는 인체에 해롭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사진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그러면 누가 먹어도 괜찮은 것입니다. 우유에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누가 먹어도 괜찮은 것입니다. 우유가 좀 상했다?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썩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유를 두 병 갖다 놓고 하나는 썩게 할 수 있고 하나는 치즈로 만들어 버립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는 것과 안 붙은 것의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그런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리 와 보십시오. 이분이 우리는 리얼하게 하기 때문에 실제 보여줍니다. 이것은 인쇄물이고 복사한 것입니다.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제가 잠깐 보여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사진입니다. 이분이 오늘 힘이 되게 좋네요. 이명박 사진 한번 보십시오. 잡아보십시오. 본인이 하면 이리로 와서 떼어 보십시오. 사진 찾아보십시오. 떨어집니다. 제가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힘 줘 보십시오. 힘이 납니다. 눈을 맞추십시오. 아니면 다른 사람 사진, 이회창 사진 있습니까? 똑같습니다. 모든 사람은 예수든, 석가든, 여러분들이 잘 보십시오.
석가모니에게 제자가 이런 질문을 해서 못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목불, 못 보는 불에게 배 안 합니다. 나무로 만든 부처를 불에다 넣어 보십시오. 타버립니다. 철불, 쇠로 만든 부처를 불에 넣어 보십시오. 누가 부처가 이깁니까? 불한테 가서 절해야겠네요. 석가모니가 하는 말입니다. 석불, 돌로 만든 부처가 있습니다. 석불패화입니다. 돌이 그냥 불에 들어가면 튀어 버리고 깨져버립니다. 톱을 흙으로 만든 부처는 어디에 폐수입니까? 물에 들어가면 그냥 없어져 버리고 녹아버립니다. 너희는 어느 부처가 가장 힘이 세냐고 하니, 석가모니가 하는 말입니다. 자불무적입니다. 스스로 부처가 되면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누구든 못 태웁니다. 이것은 용광로에만 들어가면 녹아버립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은 허경영이 올 때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석가모니 말이 맞으려면 이 자불이 무적이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부처입니다. 석가모니 말대로 없다는 것입니다. 허경영과 일치해야 하는데, 미안하지만 하늘과 땅입니다.
그러면 제가 누구입니까? 모든 인간은 자불무적이 있어야 합니다.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적이 있나 없나 보십시오. 이렇게 한번 쳐다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안 됩니다. 허경영 사진 한번 보여주십시오. 이것이 허경영 맞죠? 그러려고 한번 보여주십시오. 쳐다보십시오. 이리 와 보십시오. 떼어 보십시오. 눈 맞추십시오. 떼어 보십시오. 뗄 수 있습니까? 뗄 수가 있습니까? 절대 못 합니다. 이것은 제가 떼고 대한민국 사람이 다 달라붙어서 손이 부러지면 부러지지, 떨어지질 않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쇼를 한다고 합니다. 그 힘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지금 그 집을 합니까? 실제 거짓말할 사람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확실히 에너지가 옵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여기다가 손을 하면, 백회를 막아 보십시오. 그것을 쳐다보고 있으십시오. 제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그런데 인간이 손으로 백회를 가려 버리면, 이 사람 손에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힘 좀 세게 줘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제 사진입니다, 분명히. 그런데 백회 손을 떼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강철입니다, 강철. 백회는 누가 열 수 있습니까? 이 사람이. 미국 사람이든, 소련 사람이든, 제 사진만 딱 들어가면 이 자동 기계가 오픈이 되어 버립니다. 홍채 인식이, 제 사진은 우주인에서, 어떤 이 우주 수많은 별 362무 8,800불이 우주에 있는 별이 362무 연필이 다 어디로 갑니까? 62무 8,800불이라는 이렇게 어마어마한 숫자를 세는데 500억 년이 걸립니다. 하나, 둘 세려면. 이 365일 8,800불이라는 별에 있는 인간들이 수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 사람들이 허경영 이름이나 사진을 딱 갖다 눈에 대면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열리면서 우주와 교통이 되어 버립니다. 백회가 여기 있는데 사이드가 이렇게 연결이 강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치료가 되어 버립니다. 이것을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자, 아시겠죠? 이렇게 써 보십시오. 이 사람만 의심하면 안 됩니다. 본인이 손을 이렇게 해 보십시오. 이렇게 힘을 줘 보십시오. 이분은 좀 호리호리하지 않습니까? 본인 이름을 한번 말해 보십시오. 없죠. 이분은 이미 되겠습니까? 허경영 한번 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허경영, 허경영하고 손잡아 보십시오. 죽기 살기로 떼어 보십시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제가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손으로 이마 위에 백회를 가려 보십시오. 자, 허경영. 볼 것도 없습니다. 여기는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하늘에서 우주 와이파이를 딱 꽂아 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하늘에서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앙과 구원의 본질
기독교인들은 잘 들으십시오. 이 제 말을 잘못 들으면 엄청난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제 이름을 부르고 제 사진을 보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여러분들은 예사로 생각합니다. 이 많은 별의 이 우주에 꽉 찬 별마다 인간이 있는데, 그 인간들이 전부 머릿속에 허경영만 들어가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됩니다. 기독교에서 구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늘은 기독교에서는 이 구원은 0.1% 인간만 하나님이 혜택을 준다고 합니다. 나머지 사람은 구원이 아닙니다. 잘 보십시오.
신앙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신앙의 반대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러분들과 이야기하면 어지럽습니다. 신앙의 반대는 신뢰입니다. 신앙의 반대는 신뢰입니다. 그러면 구원의 반대는 무엇입니까? 구원의 반대 혹시 아십니까? 욕입니다. 신뢰. 잘 보십시오. 하늘에서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 인간을 아담 에덴동산에서 만들어 놓고 유기를 해버렸다고 합니다. 유기, 유기라는 것은 제 맘대로 있게 하는 것입니다. 내버려 둬 버립니다. 유기를 해놨다가 어떻게 사는가 딱 봐 가지고 거기서 필요한 놈만 구원을 해 준다고 합니다. 행동을 귀엽게 하거나 착하게 하는 놈만 구원을 해 주고, 나머지는 그냥 유기입니다. 유기 동물을 갖다가 유기하면 걸립니까, 안 걸립니까? 우리가 유기견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유기견은 개가 제 맘대로 돌아다니게 놔두는 것입니다.
신앙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입니다. 신뢰는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을 신뢰라고 합니다.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신앙인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지금 방금 여기서 백회를 탁 가렸을 때 이것이 눈에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그런데 저는 여러분에게 종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이 웬일입니까? 이것은 신앙입니까, 무엇입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제 이상의 신앙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신앙의 반대가 신뢰입니다. 이 사람들은 눈으로 확인이 되는 것만 믿는 것입니다. 인간의 눈으로 보이는 것만 믿는 것입니다. 사람이 자꾸 신뢰를 쌓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뢰의 반대가 불신앙인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이것은 눈으로 보는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을 믿는 것의 반대입니다. 이것은 구원, 하나님이 선택하고 이것은 선택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 말 이해 갑니까? 무엇 때문에 얘만 구원을 해주냐는 말입니다. 왜 교회 다니는 사람만 구원받았다고 하냐는 말입니다. 모든 인간은 똑같은데 왜 그 사람만 굳이 구원을 해줬다는 말입니까? 어떻게, 어떻게 해가지고 교회를 끌고 갔다는 말입니까? 이것은 선진이 작아도체 아니고, 교회 안 간 사람은 하나님이 그냥 유기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이런 신앙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와 있으면 여러분들은 제가 이 말을 해주지 않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이것을 여러분들 알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구원됐냐, 유기가 됐냐. 여기서 인간들이 여기 된 사람들은 자기들이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교회 여기 간 사람들은 계속 벗어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웬일입니까? 그래서 제가 많은 기독교인도 좋아하고, 목사도 친구가 많고, 저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스님도 많아서 종교는 자유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그러나 잘 알아들으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유기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에덴동산에서 제 동생을 죽여 가지고 네가 네 동생이 어디 있냐고 했더니 제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입니까? 하나님 아버지. 제가 뭐 동생 지키는 사람이니까 저에게 왜 물어보냐고 합니다. 제가 죽여 놓고 시침이 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구원해 주고 유기하고 이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어떤 면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구원과 유기는 자기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라고 합니까? 인과라고 합니다. 자기가 선택해서 그것이 만들어지는 것이 업입니다. 매일 1초 단위로 제가 잘못한 것은 적극적으로밖에 안 바뀝니다. 이쪽으로 가느냐, 이쪽으로 가느냐, 누가 선택합니까? 자기가. 이것이 선택하는 것입니까, 구원해 주는 것입니까? 제가 구원 쪽으로 가느냐, 제가 유기적으로 가느냐, 이것입니다.
정말 제가 집에서 아버지가 “공부해라” 하면, 발로 차면, 제가 집에 들어가느냐, 나쁜 애들 쪽으로 가버리느냐, 제가 결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자기를 공부하게끔 끌고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 아닙니다. 자기가 아버지가 회초리로 때려도, “아, 우리 아빠 내 잘 되라고 그러는 거지. 나는 집에 가야 되겠어.” 그런데 친구가 “야, 인마, 그렇게 폭력을 행사하는 아버지 왜 가? 우리하고 같이 구두 닦고 놀자. 돈 벌어서 놀러 가고.” 그러니까 얘는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유기냐, 구원이냐, 누가 결정합니까? 구원을 잘못된 것입니다. 앞뒤가 하나도 안 맞습니다. 430원 이런 것을 다 분석해 줍니다. 여러분들이 저 교회 가는 사람을 선택받은 자, 이런 생각을 절대 하지 마십시오. 제가 교회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목사님 말이나 스님 말 들어서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그 전도사나 목사는 스님들 말이 아무리 이단이라 할지라도, 거기에서 배울 점만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나쁜 것은 버리십시오.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안 되지만 교리는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택하는 자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모세와 가나안 땅, 그리고 구원의 진정한 의미
아브라함이 모세가 이런 말을 해서, 모세가 호렙산 올라가서 누굴 데려 올라갔냐면,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이스마엘 데리고 올라갑니다. 여호수아 데리러 올라가서, 이스마엘이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을 데리고 올라가 가지고 가나안 땅을 쳐다봅니다. 그 산에서 가나안 땅이 보입니다. 뭐라고 하냐면, 나는 이제 하나님의 갈 때가 되었다. 오늘 내가 하나님으로 간다. 그러니 여호수아야, 저 보이는 저 젖과 꿀이 흐르는 그쪽 쳐다보니까 요단강 건너에 야자수가 쫙 펼쳐지고 잔디밭이 막히고 강물이 막 아기자기 흘러가는 것이 너무너무 아름다운 것입니다. 그런데 이쪽에는 없습니다. 광야가. 저 요단강을 건너가려면 400년 동안을 40년 동안을 못 건너갔는데, 그 강을 건너간 사람이 여호수아와 갈렙인데 모세가 거기서 하는 말이 나는 가나안 땅을 볼 수는 있되, 한 발짝도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누가 그랬느냐? 나의 하나님이 그랬다고 합니다. 나는 저것을 보긴 보되 저기에 발을 받지 못하게 했느니라. 왜? 나는 내 형제를 죽였지 않냐. 죄인들은 저기 못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기 있는 350만 유대인은 한 명도 되기를 밟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죄인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낳은 자식들은 저기를 들어간다고 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과 그 어린애들은 싹 다 들어갔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이스라엘 유대인이 된 것입니다.
거기서 나이 든 사람은 전부 한 명도 가나안 땅으로 못 가고 여호수아와 갈렙이라는 두 사람만 들어갑니다. 그럴 경우에는 구원이냐, 유기냐? 어떻게 생각합니까? 여호수아가 매우 모범적이었다는 말입니다. 모범적인 삶을 살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들어간 것이지,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선택한 것이 아닙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전부 모세가 조금만 잘못하면 시비 걸고, 또 힘이 약해지면 모세에게 기대고, 또 배가 좀 부르면 모세의 못 번쩍하고 모세를 성토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40년 동안 죄를 어마어마하게 지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한 것이 한두 건이 아닙니다. 그 죄 많은 몸들이 거기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모세 자신도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자기 자신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데, 이분들은 이래서 보십시오. 이분들은 70억 인류와 다른 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의 백회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열어줄 자가 없습니다. 그 열린 것 보셨죠? 이분이, 이분이 여기를 막아버리면 이분이 허경영 해보십시오. 이것도 잡습니다. 이것 힘 하나 떼면 우리는 허경영, 이것 아무리 매달려봐야 헛일입니다. 이것 떨어지지 않습니다. 왜? 우주 와이파이가 세포 전체를 바꿔 버립니다.
그런데 미국의 유명한 영화배우 이름이 무엇입니까? 묻지 말고 힘주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한번 떼어 보십시오. 잘생긴 백회가 안 열립니다. 이것 열리는 이름이 혹시 있는가 하면 누구 한 사람 말해 보십시오. 제가 그것 한번 해보겠습니다. 없습니다. 두 사람 이름입니까? 없겠죠. 이분만 나왔으니 병을 고쳐 주겠습니다. 이분이 여기로 한번 대 보십시오. 여기로 한번 대 보십시오. 거기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손 줘 보십시오. 시작. 까딱 안 합니다. 손 오무리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자, 시작. 힘 줘 보십시오. 이것 힘이죠. 새끼손가락 한번 떼어보겠습니다. 힘이 없습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이 사람은 비염이 있습니다. 비염이 있습니다. 조금입니다. 이분은 비염이 조금 있는데, 이 비염이 조금만 있어도 이 사람 손에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대 보십시오. 자, 시작. 힘 줘 보십시오. 손가락 끝을 붙이십시오. 힘이 셉니다. 아무 힘 못 쓰겠죠. 예를 들어서 여기도 비염이 있고, 여기도 다 고쳐야 합니다. 전부 이상이 많네요. 사타구니도 전립선 엉망입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고쳤습니다. 이제 이 사람은 떼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아까는 어땠습니까? 나일론이죠. 이 사람은 지금 다 고쳐졌습니다. 전부 다 고칩니다. 뒤로 돌아보십시오. 나중에 제가 병을 고쳐줄 때 테스트할 필요 없습니다. 방금 이 사람은 보셨죠? 그냥 제가 한번 탁 보면 좀 건강해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사람이 꼭 뇌졸중으로 죽습니다. 과로사로 순직한 사람은 이런 사람이 아닙니다. 꼭 이 오는 사람입니다. 튼튼해 가지고 자기를 믿는 것입니다. 믿는 것은 정신을 믿어야지, 육체를 믿지 마십시오. 대부분 과로 순직한 사람이 체격 좋은 사람입니다. 한의학에서 이런 사람이 문제가 제일 많은 사람입니다. 한약방에서 이런 사람은 골골백년입니다. 아무리 이런 사람을 시아버지를 모시다가 고생합니다. 너무 오래 사니까. 시아버지가 왜 저리 안 죽냐는 것입니다. 그냥 100살까지 버티니. 이런 사람을 시아버지를 모시면 걱정할 것 없습니다. 빨리 돌아가니까. 몸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체격 좋다고 힘주지 마십시오. 몸이 엉망입니다. 빨리 고치고 또 강의를 해야 합니다.
자, 손에 힘 좀.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여기 보십시오. 자, 하나, 둘, 셋. 힘 하나도 없죠? 나중에 고칠 때는 선생들 안 고쳐도 됩니다. 뒤로 돌아라. 됐습니다. 다 고쳤습니다. 이분은 중풍이 올 수 있었습니다. 머리 다 고쳤습니다. 들어갑시다. 빨리 강의해야죠. 이것은 적었죠? 답하십시오. 조용하시고 질문입니다.
죽음보다 무서운 석고대죄와 기독교, 불교의 가르침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입니까?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 혹시 아십니까? 죽음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이라고요? 공포? 공포는 잘 보십시오. 죽음도 공포입니다. 마누라도 공포입니다. 남편도 공포입니다.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이 제 마누라를 구원해 준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불교의, 기독교의 팔락이 무엇이냐? 환락이 기도, 기도, 기도하는 것, 기도,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8가지입니다. 이것을 의심하는 자가 있으면 벌 받는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와서 강의를 듣고 눈을 맞추고 하늘궁을 여러분이 왔다, 그 사람은 보장받은 것입니다. 죽음 이후에 석고대죄가 최고로 무서운 것입니다. 석고대죄, 여러분 안 가봐서 그렇습니다. 석고대죄 딱 가면 제가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것이 전산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에 다 나와 영상으로 일생이 다 있습니다. 그것이 저만 보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 봅니다. 그리고 자기가 선택 과목에서 자기가 갈 곳으로 자기가 가게 됩니다. 제 발로, 저는 저 집에 가서 제 종으로도 해주겠습니다. 저는 저 집에 하인으로 가겠습니다. 자기가 그것을 보니까 제가 어마어마하거든요. 그것이 위에서 정해주지만 자기가 깨달아 버립니다. 비참합니다. 엄청나게 차이가 있습니다.
멀쩡하게 한국에서 수위를 살다가 경비를 살다가 죽었는데, 강남에서 잘 나가던 졸부가 경비하고 같이 같은 날 죽어서 올라왔습니다. 그 사람이 그 졸부의 운전수입니다. 경비 보고 운전하라고 해 가지고 경비가 주인 졸부 운전을 해 줍니다. 건물 주인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짐승으로 가고 한 사람은 부잣집으로 갑니다. 누가 부잣집 가겠습니까? 운전 선생님, 부잣집을 가고 그 부잣집에 졸부로 그 운전석을 데리고 있던 그 사람은 짐승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집에 개로 가는 것입니다. 집 지켜주는 개 있지 않습니까? 사람 팔자가 석고대죄 앞에 가면 하늘과 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이유를 알 수 없으니 이것이 기독교의 8가지 낙입니다. 기독교를 믿는 이유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것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허경영에게 와서 강의를 듣거나 백궁에 오면, 하늘 위에 오면 깨끗이 끝나버립니다. 이 고생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이 기도를 해서 구원받는다, 인간이 노력해서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이 축복을 줍니까? 축복은 자기가 자기를 축복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기를 때렸는데 그날 저녁에 아버지 먹을 군고구마를 사 오는 것입니다. 군고구마를 사서 아빠에게 갖다 줍니다. “아빠, 제가 속죄하는 세계에서 죄송해요.” 아니, 인마, 네가 엄마가 하루 용돈 그 많은 주름 가지고 밥은 안 사 먹고 고구마를 사 왔냐? 그러니까 제가 아버지를 괴롭혀서 죄송해요. 그래서 아버지가 좋아하는 고구마를 제가 사 왔습니다. 점심은 굶었답니다. 그러면 그 아버지가 다음에 그 애에게 잘해줄까요, 안 해줄까요? 그런데 아빠가 때렸다고 아빠가 집에 가서 아버지 쳐다보고 말도 안 합니다. 그런 애는 이미 싹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잘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도 모든 죄는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받는 것이지, 그것을 아버지가, 하나님이 만들어 주고 하나님의 회초리를 때리는 것 아닙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회초리를 때리고 연단을 시켜도 삐딱하게 안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여러분들은 아내 탓을 하고 남편 탓을 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전부 자기가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콩 심은 데 무엇이 나옵니까? 콩을 심으라고 합니다. 다시 안 난다고 합니다. 남편에게 시비 거는 것입니다. 남편은 또 자기가 콩을 심어놓고 세컨드 데리고 애인 데리고 놀러 다니는 주제에 마누라가 노래방 갔다 왔다고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서로 서로가 다 죄인이면서 이것을 싸우는 것입니다. 콩 심은 데는 반드시 콩이 오겠죠? 80년대 80이 오는 것입니다. 이 8가지 과정은 아무리 인간이 노력해도 이것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는 보십시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전부 제 3자를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자기가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가 만드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꾸지람을 들어도 아버지를 감동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아버지가 꾸지람을 하려다가도 제가 옛날에 제가 꾸지람을 했더니 고구마를 사 왔습니다. 그 다음부터 꾸지람 안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놔둬 버립니다.
불교는 단락이 무엇입니까? 불교 8가지가 무엇입니까? 불교 믿습니까? 정각, 정각은 자기 스스로 깨달은 깨달음입니다. 정각, 깨달을 각자입니다. 정각, 열반, 열반, 해탈,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제가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는 극락을 가는 것이 아니라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이 8가지의 낙을 위해서 하는데, 여러분들이 아무리 머리 깎고 중이 되어도 정각 할 수 없습니다. 할 수 없습니다. 정각하려고 이렇게 안 되면 잠만 오는 것입니다. 깨닫겠다고 천 번 만 번 자리에 앉으면 옛날 애인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제가 이 머리만 안 깎았으면 지금쯤 무엇이 되어 있을까? 제가 지금 손자를 끌어안고 있지 않을까? 별의별 생각을 다 합니다. 그것이 자기 자유지만.
자 보십시오. 정각 안 됩니다. 열반. 열반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 무엇이 있죠? 열반은 두 가지인데 무엇이 있죠? 무여열반과 유여열반이 있습니다. 무여열반은 무여열반은 이 무여열반은 유여열반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죽어서 열반하는 것입니다. 스님 돌아가면 열반했다고 하죠. 이것은 유여열반은 살았을 때 열반해 버리고, 살았을 때 도통해 버리고, 그러니까 정관 열반 해탈, 이것 여러분 가능하겠습니까? 안 됩니다. 터무니없습니다. 삼매, 어떻게 삼매에 듭니까? 맨날 여자가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데, 돈 보따리가 왔다 갔다 하는데, 권력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데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합니다. 아, 얘가 말이야, 서울대를 졸업했는데, 서울대 들어가느라고 맨날 근심하다가 서울대를 졸업할 때 되니까 취직이 또 그렇게 맨날 걱정입니다. 취직시키고 나니까 장가가는 것도 맨날, 또 장가가고 나니까 애 낳다가 또 죽을까 봐 걱정입니다. 이것은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저도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 서울대까지 갔다가 서울에서 장가서 그놈이 손자 날 때까지 그 손자 놔두고 또 부부가 도망가 버릴까 봐서 또 걱정입니다. 애 또 할머니가 키워야 될까 봐 걱정입니다. 아들도 행방불명, 며느리도 행방불명, 애만 울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시어머니가 늙은 나이에 손자 키우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 걱정이 서울대를 나왔는데도 그 걱정은 끝이 없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여러분이, 여러분이 해탈을 한 후 어떻게 삼매에 들어갑니까? 거기에 어떻게 무아가 되고? 조금만 마누라가 한마디만 말이 나오는데. 이렇게 무아도 어렵고 성불, 부처 되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의 단순한 기법과 종교의 노예화
이런 것을 무엇으로 줄여버립니까? 허경영 이름 석 자 하면 이것 필요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제 사진 본 만큼 부른 만큼, 제 이름 부른 만큼 백궁에 가서 좋은 자리에 올라갈 것입니다. 파이팅.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공부해 가지고, 제가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달관해도 이렇게 되기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한 기법을 써주러 지구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종교에 노예가 되어 가지고 맨날 다니는데도 신앙의 반대가 무엇이냐면 모르는 것입니다. 구원의 반대가 무엇이냐고 하면 유기입니다.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무엇을 하고 있냐는 말입니다.
세계에서 종교가 최고로 번성하고 왕성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미국 같은 데나 유럽에는 당연히 기독교인 줄 압니다. 그냥 당연히 가톨릭인 줄 압니다. 우리 같이 이 수백 가지의 종교가 활개하는 나라, 자유가 있는 나라, 우리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이런 게 해도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에서 최고로 자살할 일이, 우리나라 사람이 노인 학대가 세계 1위, 우리나라 사람이 낙태가 세계 1위, 이혼이 세계 1위, 혼자 사는 사람 세계 1위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UN의 230개 국가 중에 앞으로 어린애가 없어서 없어지는 나라 1위가 대한민국입니다. 이것을 제가 25년 전에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그 소리 하니까 저 미친놈입니다 이러고 있습니다. 미래를 제가 봤습니다. 저는 뭐든지 미래를 확실히 내다보고 있습니다.
교회 생활 30년, 50년, 60년 한 사람들이 신앙의 반대가 무엇이냐고 하면 불신앙이라고 합니다. 믿지 않고 눈에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분명히 허경영은 다른 사람과 다르죠. 아까 그 사람이 백회를 딱 가리니까 허경영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본인이 거절하면 안 됩니다. 안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 병을 다 고치는데 속으로 낫는가 두고 보자. 낫고 나면 허경영 부르겠습니까? 이런 사람 저 아까 안 나올까요? 너 위에서 백회로 영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제 말을 이해 갑니까? 무조건 믿어버리면 그냥 장님도 눈 뜨고, 어떤 병이든 제로입니다. 제로. 그것은 여러분에게 달린 것입니다. 구원이냐, 유기냐, 낫느냐, 안 낫느냐. 누구에게 달렸습니까? 여러분에게 달렸지, 신에게 달려있지 않습니다. 허경영에게 달려 있지 않습니다. 저는 이미 부르라고 줘서, 그리고 제 얼굴은 막 찍어가면 됩니다. 희한한 것은 신문에 난 사진, 요만한 사진에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무한대 공간을 메울 수 있습니다. 이 제 사진 하나가 이 공간도, 눈에 보이는 공간은 다 믿고, 밖에는 이 사진이 효과가 없습니다. 바깥에는 또 바깥에 사진이 또 있어야 합니다. 저 집에 사진 하나 있으면 이 지구에 다 영향이 있게. 그냥 여러분이 각자가 사진이 있어야 하고, 각자가 이름을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부른다고 제가 여러분이 좋아집니까? 아닙니다. 각자 해야 합니다. 각자의 길로 가야 한다. 이 말을 많이 했더니 물을 좀 먹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우리가 교육을 해도 무여열반 위에 열반 불가능합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장님이 장님이 자동차를 몰고 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자동차를. 교통사고 나왔습니까? 세월에 가서 들이받고, 저가서 들이받고, 맨날 들이받고 사고를 내니 국민들이 어제와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멀미를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와서 대통령을 한국의 대통령을 해 준다는 것은 기적입니까, 아닙니까? 월급도 안 받습니다. 하늘궁 수입이 엄청나게 돌아 가지고 500조 원을 열었는데 놀아줍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대통령 안 될 때는, 제가 대통령 안 됐을 때는 전 세계에서 인정 안 합니다. 돈 가지고 하나.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이것이 전 세계 뉴스에 나가면 그때는 믿어집니까, 안 믿어집니까? 전 세계인들이 한국에 그자가 왔구나 다 몰려와 그 돈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 덕분에 세계 최고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애국지교와 맹자 어머니의 삼천지교
여러분들이 교육은 안중근 의사, 안중근 의사 아시죠? 안중근 의사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제가 얼마 전에 이등방문 죽였다고 했습니다. 이분이 감옥에 어머니가 면회 왔습니다. 무엇을 가지고 왔습니까? 어머니가 무엇을 가져왔습니까? 수의입니다, 수의. 자기 아들이 죽을 때 입힐 옷을 자기 손으로 다 만들었습니다. 바느질을 해가지고 그것을 해가지고 가져와서 뭐라고 했습니까? 너는 비겁하게 살려고 하지 말고 나라를 위해서 남자답게 죽어라. 그것이 어머니의 소원이다. 자기를 낳아준 분이 자기 죽을 때 입을 옷을 바느질로 만들어 올 때는 어떤 것을 기분이 그것을 딱 해가지고 아들한테 탁 제시하는 것입니다. 너는 비겁하게 죽지 마라. 일본 앞잡이 앞에 가서 살려달라는 소리 절대 하지 마라. 너는 절대로 목숨을 구걸하지 마라. 대한민국 체면이 있다. 너는 조국을 위해서 네가 죽어야 산다. 안중근 의사가 어머니를 딱 본 다음부터는 맨날 웃고 다닙니다. 왜 웃었을까요? 사람만 보면 웃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일본 교도관이 안 선생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불안하지 않아요? 아, 불안하지 않아요. 나는 훌륭한 어머니를 둔 사람입니다. 너는 이놈아, 대한민국의 일본 식민지로 들어갈 때 너는 이미 죽은 놈이야. 너는 지금 붙어 있는 목숨이 아니야. 너는 무슨 이해 갑니까? 너는 이미 죽은 목숨이라는 것입니다. 거기서 목숨을 구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자기님이 죽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나라가 없는데 네 목숨이 어디냐? 어머니가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때부터는 그냥 죽음이 두렵습니까, 안 두렵습니까? 그때부터는 그냥 밝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그것은 책에 보면 안중근 의사는 불안감이 없더라고 합니다. 대단한 대한민국의 그런 국민이 있었나? 안중근 의사를 신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무슨 교육입니까? 애국지교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가르친 것이 애국지교입니다.
그러면 맹자 어머니가 가르친 것은 무슨 교육입니까? 맹자 어머니, 맹모 어머니를 가르친 것은 솔직히 말해서 좀 좋은 것은 아니죠. 삼천지교입니다. 이것이 가르칠 교자입니다. 삼천지교. 이것은 맹자 어머니가 가르친 것입니다. 이것은 안중근 어머니가 가르친 교육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이 가르치는 교육은 무엇입니까? 허경영은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제가 농담을 한 것이고, 허경영은 위에서 와 가지고 인류의 대스승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공자의 어머니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공자의 어머니는 무엇을 가르쳤습니까? 교육이 다 다릅니다. 효행지교. 효도를 직접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공자 사상은 전부 효도입니다. 만행에 백평의 근본이 효소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효도를 가르쳤습니다. 공자는 효행지교를 하고, 맹자는 삼천지교. 우리 안중근 의사는 무엇입니까? 애국지교. 또 누가 있죠? 또 가르친 사람이 있죠. 효행지교는 공자입니다.
우리 국민은 우리는 무슨 지교를 택하고 있습니까? 우리 민족은 한민족은 가르치는 교육이 제가 가르쳤죠. 취득세라고 했습니다. 한민족은 취득세 교를 가르치고 있고, 유럽 서양 민족은 무엇입니까? 채, 최덕지 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런 교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가르치는데 이 우리 민족이 이렇게 애국지교나 효행지교나 지덕체격, 여기서 제일 나쁜 것이 취득세교입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이 이것을 바꿔야 합니다. 이것은 서양 민족입니다. 우리는 지식을 제일 먼저 칩니다. 그 다음에 덕을 칩니다. 그 다음에 스포츠, 체육, 체육을 치는데, 서양은 체육을 제일 먼저 치면서 덕을 기릅니다. 축구 같은 것을 하면서 인간성을, 자기 혼자 아무리 잘 해봐야 합니다. 저쪽에다 잘 찾아야 합니다. 자기가 맡은 것을 충실히 옆에 친구들에게 이렇게, 이렇게 협조해야 합니다. 협조하는 교육이 덕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덕체교입니다.
한석봉이 어머니를 가르친 교육이 무슨 교육입니까? 강남에, 강남 여자들이 제일 많이 쓰는 교육입니다. 학군 좋은 데만 돌아다닙니다. 삼천지교는 좋은 평가를 못 받습니다. 이것도 필요하긴 합니다. 삼천지교가 강남 여자들이 좋아합니다. 그러면 방금 제가 이야기한 그 사람은 무엇입니까? 무슨 교육을 했을까요? 아는 사람. 우리 이 교육이 아무리 이렇게 교육이 좋아도 여러분들은 성경이나 불경에서 하는 계율을 지킬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교육은 여러분을 교육으로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쉽게 방법을 알려주고 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을 부르는 것. 그 다음에 유튜브를 보는 것. 그런 것을 보면 사람이 바뀌어 버립니다.
한석봉 어머니의 단정지교와 현대 사회의 교육 문제
한석봉이 어머니가 한 교육이 마지막이고 우리가 이 문재인 대통령의 여소야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결론을 내고 가수 노래 듣고 지금 몇 시인가? 오늘은 제가 좀 일찍 시작했더니 시간이 있네요. 한석봉이 어머니가 한 교육은 단정지교입니다. 정을 절대 자식에게 안 보입니다. 6년간 산에 가서 공부시킨 놈을 갖다가 6년 만에 집에 왔는데 앉혀놓고 불을 끄라고 합니다. 안고 싶어서 말입니다. 어머니가 가본 데 그런데도 어머니가 엄격합니다. 떨어져 앉으라고 합니다. 엄마 왜 그래? 불 꺼라. 그리고 종이 꺼내 가지고 네가 배운 것 종이 있는데 한번 써보라고 합니다. 나는 떡을 하나 썰어 볼 테니까 누가 틀리나 보자고 합니다. 어머니가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정을 요만큼도 안 보입니다. 자식에게 냉정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 속에 정이 감춰져 있을까요, 안에 있을까요? 그것이 진짜 정입니다. 그렇게 쌀쌀맞게 하는데 한석봉이 어떡하고 엄마가 그러는데 알았어요. 불 끄고 그러셔서 나중에 불을 켜 보니까 한석봉이 글자가 개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개판입니다. 제가 재미있으라고 그런 말 쓰는 것이니 저는 6등 문제를 안 쓰는데 그래도 재밌지 않습니까? 한 번씩 쓰니까 한석봉이 글자가 형편없습니다. 자기는 어머니가 불을 끄고 글을 써보라고 생각한 적이 없습니다. 상상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불을 전기가 기름에 아까워서 불을 끄고 항상 떡을 썰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입니까? 그러니 네가 그것이 공부한 것이냐? 그것을 너는 공부라고 6년 동안 하고 왔냐? 알파인아 인마이 옆에 와서 어머니를 도와주지. 그러면 네가 어머니를 돕는다는 생각을 한다면 목숨 걸고 공부해야지. 그러면 너는 어머니는 이렇게 일을 시키면서 너는 이놈아, 어머니가 떡을 썰어서 짊어지고 떡 팔러 다니는데 너는 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 주제에 그것을 공부라고 하고 왔냐? 아,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단정지교 정을 끊어서 교육을 시킨 것입니다. 자식에게 정을 섣불리 보여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훌륭한 어머니들 밑에서 자랐습니다. 안중근 의사 어머니든, 한석봉이 어머니든, 좌우대한 삼천지교라는 맹자 어머니든, 효행지교라는 공자 어머니든, 훌륭한 어머니들이 우리한테는 쫙 깔려 있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어머니 소리만 들으면 눈물이 나옵니다. 개군들이 말이야, 그 잡아놓고 싸 죽이려고 하는데 어떤 일이 어머니에게 자기가 한 말씀하고 죽겠다고 합니다. 어머니 이야기를 딱 하고 나니까 그 청소를 받은 야, 너희 엄마 그냥 다가 달아나. 나 안 죽이겠어. 싹 다 살아나 버렸습니다. 왜? 그 따발총 가지고 쏘려고 하는 놈도 저 어머니 생각이 나는 것 아닙니까? 어머니가 자기 일어나서 키우는데 피가 몇 피를 얼마나 흘립니까? 피를 얼마나. 석가모니 팔만대장경에 부모, 부모, 부모 은중경의 부모 은, 부모님의 은혜가 중하다. 부모 은중경이 있습니다. 대장경에. 거기서 여자가 아이 하나를 낳기 위해서 맹세를 수백 번을 해야 합니다. 몇 년간. 피를 서 말 서 되를 흘리고 애 하나를 낳는 것입니다. 서 말 서 되. 이렇게 많은 피를 흘리고 애를 낳습니다. 애 낳을 때도 흘리지만 애를 낳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과정에 몸이 자꾸자꾸 이것을 피를 걸러야 하니까. 그러면 서 말 서 되 피를 흘리고 아홉 말 아홉 되 젖을 먹여야 합니다. 하나의 인간을 만들어냅니다. 여자가. 그러면 이 인간의 가치가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 그런데 이 인간이 저거 엄마 보기를 무슨 요새 애들이 지금 어머니를 그렇게 훌륭하게 봅니까? 제가 노인들의 국민들에게 150만 원 국민배당금을 주겠다는 말은 이런 데서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 은혜를 아니까 이런 공약이 나옵니다. 제 공약은 모든 것이 효도입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들의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는 것입니다. 설사 빈말이라도 국회의원들이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 주겠다는 사람이 한 번만 나와서도 저는 죽어도 한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현실성이 없다고 합니다. 왜 없습니까? 누구 쓸 거 다 쓰고 줄 테니까 그렇지. 세금 반토막 잘라 국민에게 먼저 줍니다. 나머지가 제가 정치인 이야기 마음은 괜히 인생을 씁니다. 저는 잘 웃는 사람인데 정치 이야기가 마음은 화가 나는 것입니다.
여소야대 정국과 신혼부부 호르몬
여소야대 정국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혼란에 빠뜨리면서 청와대가 흔들리고 대통령의 마음과 현실은 따로 놉니다. 따로 놀면서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배가 산으로. 그것을 지금은 신혼부부 시절입니다. 국민과 대통령이 신혼부부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신혼부부가 나오는 호르몬이 무엇입니까? 무슨 호르몬입니까? 제가 옛날에 신혼부부에게 나오는 호르몬 가르쳐 줬죠. 신혼부부에게 호르몬이 몇 년 나옵니까? 그 오래간만에 그 호르몬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그 호르몬이 페닐라아틀라민입니다. 한글로 쓰면 페닐라딜라민. 이 페닐라딜라민 호르몬이 나오면 얼굴에 이만한 점이 있어도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런데 3년이 지나면 그 점이 보이는 것입니다. 아니, 여보, 당신 얼굴에 언제부터 있었어? 이럽니다. 그럼 이 양반이 호르몬이 끝났구나. 그것 때문에 여자의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을 다 보입니다. 그러기 전까지는 그 점이 안 보입니다. 호르몬이 나오면 3년 동안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콩깍지 호르몬이라고 합니다. 콩깍지가 탁 씌어 가지고 그 여자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원수로 보입니다. 호르몬이 나오는데, 이런 호르몬이 나올 때가 좋은 것입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과 우리 국민은 페닐라틴 호르몬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한 80% 지지해 주는 것입니다. 신혼부부 관계입니다. 조금 있으면 접시가 날아갑니다. 밥상이 없습니다. 아니, 말만 좋았지, 해준다는 것 왜 안 해주노 이럽니다. 아니, 왜 당신 생활비 안 벌어 와, 이럽니다. 국회에서 안 해주니까 못 벌어 오지, 이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싸움이 붙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허경영하고 가자, 배려 가지고 이제 나라가 그런 형국으로 돌아갑니다.
여러분들은 가르쳐 주면 다 잊어버립니다. 이것 제가 한 1년 전에 가르쳐 줬습니까? 호르몬, 제가 한 500개 가르쳐 줬습니다. 다 잊어버렸죠? 허경영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엔돌핀. 그 다음에 이 호르몬, 우리 인체에 좋은 호르몬이나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이나 엔돌핀이나 이런 호르몬이 전부 몸에 좋은 것입니다. 이 좋은 호르몬보다 몇 배가 강하다고요? 4,000배가. 여러분이 허경영 땅 해버리면 몸에 전체적으로 탑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기도하고 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아멘, 허경영 부처님의 이름을 기도합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허경영. 마지막에 가서 꼭 허경영이 붙어 줘야 이것이 백회로 열려 가지고 팍 연결이 됩니다. 그런데 10시간 기도해 보십시오. 허경영 안 부르면 그것이 전달될까요, 안 될까요? 여러분 집에 안 맞는 열쇠 가져와서 10시간 열어 보십시오. 열립니까, 안 열립니다. 그렇습니다. 빨리빨리 하고 병도 고치고 가수 노래를 가만히 있으면 뭐 빠뜨린 것 있나 한번 보고, 제가 질문할 것이 있었는데 베트남이 베트남이 패망한 원인이 무엇입니까? 베트남 패망 원인은, 베트남 또 베트남이 대망한 원인은 잘 들으십시오. 베트남과 남북 평화 협정이었습니다. 이것을 딱 사인하고 나서 한 달 만에 베트남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미군이 철수하고 한국은 철수합니다. 남북이 지금 굉장히 위험합니다. 남북 평화 협정 지금 미국에 드나드는 한국의 정치인들 매우 위험합니다. 함부로 행동하면 우리나라가 망합니다. 제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 망하게 제가 있으니 괜찮은데, 함부로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남북 평화 협정했는데 월맹이 지켰습니까, 안 지켰습니까? 그냥 군대 철수하고 나니까 그냥 쳐들어왔습니다. 한 달 만에 무너졌는데, 제가 그 무너질 때 베트남에 있었습니다. 베트남 나트랑에가 있었습니다. 권력 잡은 자의 심부름입니다. 거기에 있었는데, 그리고 월드에 왜 저러는 비행기를 탔는데, 비행기가 하도 사람이 많이 타 가지고 비행기가 올라가다가 못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름을 2시간 동안 빼더라고요. 서울까지 올 기름을 넣었을 것 아닙니까? 2시간 동안 기름을 빼 가지고 다시 다낭에 갔습니다. 다낭 공항에 가서 기름을 다시 넣어 가지고 다낭 10배가 깁니다. 그것은 폭폭하는 비행기가 B-52 비행기가 수십 대가 있더라고요. 그 다낭 공항을 제가 지금부터 기억이 나는데, 좌우로 전투기가 수백 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월맹 폭격하는 공항입니다. 엄청 공항이 큽니다. 공항을 붕 뜨니까 밑에가 베트남에서 제일 아름다운 하롱베이가 쫙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아이고, 이제 우리나라를 가는구나. 그런데 하늘에 올라와서 베트남을 보니까 왜 그리 태어나서 그런지 그때 제가 딱 오고 나니까 한 달 만에 베트남이 망해버렸습니다.
아시아 연방 통일과 세계 통일의 비전
우리나라도 남북 평화협정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로 제가 아시아 연방을 통일한 다음에 북한하고 통일합니다. 이래야 안전한 것입니다. 절대 남북 단독 통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이것 한 다음에 세계 통일하는 것입니다. 아시아 연방이 통일되면 아시아 인구가 60억입니다. 세계 인구가 70억인데 10억 이것 뭐 있으나 마나하지 않습니까? 세계 통일은 자동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왔습니다. 더 이런 나라가 있습니다. 이 베트남도 이랬지만 또 하나 이런 나라가 또 있었습니다. 예멘도 그랬고 또 있었습니다. 독일이 소련과 불가침 조약을 했습니다. 소련하고는 독일이 손을 잡고 미군들과 이 유럽군을 치려고 독일이 소련하고 불가침 조약을 맺은 것입니다. 소련이 저쪽으로 붙어버린 것입니다. 프랑스도 불가침 조약을 러시아하고 했다가 파괴해버리고 쳐들어갔습니다. 불가침 조약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평화협정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엇이 있어야 합니까? 힘이 강해야 합니다. 훌륭한 정신이 있어줘야 합니다. 이런 것을 제대로 가르치던 우리 어머니들이 지금은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어머니들이 자식들에게 교육을 받아야 할 때가 와버렸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훌륭한 어머니들, 신사임당이나 이런 사람들이 지금 사라진 이 황막한 사회에 제가 온 것입니다. 지금 어머니들은 이 어머니들보다 고민이 더 많고 더 훌륭한데도 자식들이 그것을 들어주질 않습니다. 어머니들이 또 너무 어렵습니다. 어머니들이 이 물질, 돈 앞에 어머니들이 쫓기다 보니까 교육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허경영이 해결해 줍니다. 어머니들이 교육이 다시 이렇게 우리가 교육을 살리자, 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