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 A Divine Being is Not an Object of envy: Understanding the Levels of Human Consciousness and the True Canaan – November 25, 2023

무료 급식 봉사와 신인의 강림

오늘도 서울 종로 탑골 공원에서는 신인님께서 매월 1억 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 무료로 제공하는 점심 도시락을 받기 위해 매일 노인분들의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45년째 무료 급식을 몸소 실천해 오신 신인님께서는 내년부터는 무료 급식을 더욱더 늘릴 계획이십니다.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헌신하신 기부와 봉사의 아이콘, 허경영 신인님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저는 이때가 제일 괴롭습니다. 한참 박수받을 때 말입니다. 제가 말만 모신다고 해놓고 못 모십니다. 꽃다발을 받아야 하는데, 오늘 세 팀이 있습니다. 먼저 김미정 구미 하늘궁 영성 센터장님이 센터 운영에 감사의 마음으로 신인님께 자주색 난을 올립니다. 영성 센터의 번창을 기원합니다. 다음은 역시 구미 하늘궁 영성 센터 안숙자 대천사님이 대천사 된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의 노란색 난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 축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천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궁에는 대천사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어디 한번 갈 때, 별에 올 때 대천사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중 제일 위가 대천사입니다. 대천사가 궁에서 만들어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이렇게 제가 왔을 때 대천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백궁에 가면 복장이 천사와 다릅니다. 아주 완벽하게 다릅니다. 아주 복도 많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미국 버지니아 김형숙 대천사님 감사의 꽃을 이유석 대천사님 대신 신인에게 올리겠습니다. 아주 노란색 난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여기도 꽃을 꽂아야겠습니다. 아카데미 시상식 하러 온 것 같습니다. 세계적인 하늘궁 영화의 주인공 같지 않습니까? 축하합니다. 남자로서 좀 질투를 느낍니다. 아주 미남입니다. 최고의 감독, 세계 최고의 배우가 이렇게 만나서 시상하는 것입니다. 감독, 세계 최고 감독이 맞습니다. 이제 세 팀 꽃을 증정하고 이어서 귀한 선리 말씀을 신인님께 듣겠습니다. 여러분들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의 지리적 의미

세계 최고 명당이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제가 있는 곳이 세계 최고 명당입니다. 제가 저 지방, 설악산 정도에 하늘궁을 해놨으면 고생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서울 옆에 해놓은 것이 기적입니다. 아주 지리적으로도 좋습니다. 영국 같은 데는 이런 산악 지대가 별로 없죠. 거기는 평지가 많습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이 있습니다. 교회가 옛날에는 이름이 전부 사원이었습니다. 그 사원은 절 사(寺)입니다. 유럽을 경계하는 것이 지중해입니다. 지중해를 지나면 유럽입니다. 지중해를 지나면서 오른쪽은 아시아입니다. 유럽에서 지중해를 지나면 이스라엘이 아시아 입구에 딱 있습니다. 그 이스라엘에 붙어 있는 나라가 인도입니다. 조금만 가면 바로 그 사람들이 인도하고 붙어 있으니 가깝습니다. 그래서 예수의 제자 중에 도마가 인도에서 순교했고, 그 무덤이 지금 인도에 있습니다. 그만큼 인도가 가깝습니다. 그래서 인도 문화가 그렇게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아시아에 속합니다. 유럽이 아닙니다. 지중해를 지나야 유럽입니다. 지중해 쪽이니까 이스라엘은 아시아의 끄트머리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거기가 중동 지방이고, 그 밑으로 중동 지방입니다. 우리는 그 이스라엘에서 나온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창세기에 나오죠? 단의 12 아들 중에서 하라가 나옵니다. 하라가 동쪽으로 해서 북쪽으로 해서 몽골 쪽으로 간 것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동진, 북동진을 해 가지고 한반도까지 온 것입니다. 아시아가 굉장히 깁니다. 유럽은 짧습니다.

서기동래(西氣東來)와 한민족의 역할

지금은 서기동래(西氣東來), 서쪽의 기운이 동쪽에 오는 시대입니다. 시진핑이 중국이 앞으로 서양을 리드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시대가 서기동래이기 때문입니다. 서쪽의 기운은 가고 동쪽으로 기운이 이동하고 있다는 것은 세계 역사에 나옵니다. 서기동래가 이미 되어 버렸습니다. 서쪽 기운이 이미 동쪽으로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과 미국과 태평양 시대가 뜨는 것입니다. 한반도가 그렇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손을 잡고 있게 되면 이 서쪽에 있는 나라들이 힘을 못 씁니다. 중국은 힘을 못 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보다 서쪽이, 아, 무슨 대륙으로 우리가 마지막입니다. 최동극동으로 나간 것입니다. 일본이 우리나라와 붙어 있었습니다. 붙어 있다가 나무 목련 꽃이 피듯이 이파리 하나하나가 뚝뚝 떨어져 나간 것입니다. 좌우로 아래 이파리로 떨어져 나가는 것이 오사카입니다. 북으로 떨어지는 것은 살린 쪽으로 이렇게 붙어 있다가 요런 식으로 하나씩 떨어지다가 그게 일본 열도가 된 것입니다. 제가 옛날 이야기를 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생명수, 갈릴리 호수와 사해의 비유

이스라엘에 우리나라보다 높은 산이 많습니다. 백두산보다 높습니다. 땅은 좁은데 백두산보다 높은 산이 있으니, 사막 같은 땅에 왜 그 산이 있어야 하느냐? 그 산이 있어야 그 산에서 살 수 있습니다. 눈이 얼어 있습니다. 백두산보다 높으니까 눈이 쌓여 있을 것 아닙니까? 이스라엘은 사막이 물 한 방울이 없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빙하가 눈이 녹아서 내려오는 것이 갈릴리 호수가 되는 것입니다. 1년 12달 그 눈이 녹아서 내려옵니다. 그게 이스라엘의 젖줄기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거기서 이슬이 맺히고 물줄기가 내려오는 그 눈에 내놓는 것, 하늘의 높은 데서 내리는 그 눈물을 지하수를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굶어 죽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물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반면에 그 밑에 가면 사해가 있습니다. 죽음의 바다, 소금 바다입니다. 사람이 들어가도 둥둥 뜹니다. 그런데 그 사해는 주변의 사람들이 굶어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관광객이 오지만 생물이 다 죽어 버리니까 그렇습니다. 이 지구가 사해처럼 되어가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아닙니다. 갈릴리 호수처럼 항상 맑은 물이 내려와서 갈릴리 물이 이스라엘 여기저기로 흘러가면서 이스라엘의 메마른 땅을 적셔 주니까 그 민족이 살아남은 것입니다. 그런데 사해 물이 자꾸 흘러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소금 바다가 되겠지요. 그럼 이스라엘 사람 다 죽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인간의 마음이 사해처럼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메마른 현대 사회와 웨스트민스터 사원

어떤 어린애가, 어떤 사람이 웨스트민스터 사원이 어마어마하게 크죠. 그런데 산에 있는 게 아닙니다. 평지에 있습니다. 그래서 왕들이 결혼식도 하고 대관식도 합니다. 그런데 관광객들을 안내하는 사람이 웨스트민스터 사원이 이만큼 크고 영국 국왕이 여기서 취임을 하고 역사가 어떻고 막 한참 설명했는데, 어떤 사람 하나가 가이드한테 질문을 하는 것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1년에 축복받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이러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조그마한 우리나라 지하실 교회만도 못한 것입니다. 영적 기운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덩치만 크지 신도가 있습니까? 관광객들이 밟고 다니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영국의 기독교는 죽어버렸습니다. 유럽의 기독교가 다 그렇습니다. 황량해져서 관광 고성이 되어 버리고, 호텔이 되어 버리고, 나이트클럽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유럽의 사원, 그것이 처치(교회)가 아닙니다. 옛날 몇천 년 전에는 전부 사원(템플)이었습니다. 역사책에 보면 전부 사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노틀담 사원, 누가 노틀담 교회라고 합니까? 원래 절들이 처치로 바뀐 것입니다. 절이 인도에서 지중해를 건너서 유럽으로 간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교를 보면 염주가 있고, 종이 달려 있습니다. 땡땡땡, 똑같습니다. 그런데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이고, 예수 어머니가 마리아입니다. 다른 것이 없습니다. 불교의 관세음보살이 마리아입니다. 부처는 따로 있고, 석가모니는 따로 있고, 마리아가 따로 있고, 예수가 따로 있습니다. 이 거대한 인더스 문화가 메소포타미아 문화와 우리 홍산문화 등 이런 문화들이 전부 인도 북부 그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난 것입니다. 4대 문명이 그 지역에서 다 일어납니다. 제가 이 말하는 이유는 우리가 영적으로 인류가 다 메말라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큰 사원이 있고 예수스 교회가 있고 뭐가 있든 간에, 지금 인류는 영적으로 메말라 있습니다. 산이 눈이 녹고 물을 내려주는 산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땅이 메말라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 영적인 영양분을 먹을 수가 없습니다. 사해 바다만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 사해 바다만 있었으면 그 사람들이 있었겠습니까? 거기에 갈릴리 호수 때문에 4,000m, 3,000m 넘는 산이 있었기 때문에 눈이 위에서 항상 얼어 있는 것입니다. 그게 녹아서 물이 내려오니까 이스라엘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건국과 팔레스타인 문제의 역사적 배경

그 물을 먹던 사람들이 팔레스타인입니다. 그 땅을 미국이 뺏어서 이스라엘의 나라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럼 이스라엘 민족은 어디 있었습니까? 예수 죽고 나서 70년 만에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예수를 죽인 대가로 70년 만에 이 유대인, 이스라엘 나라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사라진 지가 몇천 년 된, 2년이 다 된 나라를 1948년 우리나라 건국할 때 미국이 한반도 건국, 이스라엘 건국을 동시 패션으로 두 개를 세운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전 세계 1,200만 명인데, 600만 명이 미국에 있고 600만 명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리로 들어와서 팔레스타인 땅을 차지하게 된 것입니다. 팔레스타인은 밀려나서 두 군데로 쫓겨난 것입니다. 이번에 폭행당한 곳이 어디입니까? 가자지구입니다. 왜 가자, 가자 그쪽으로도 가자 쫓아내니 갈 수밖에 없습니다. 안 가면 죽으니까 가자고 합니다. 가자지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 역사를 이야기하느냐? 아무리 건물이 커도 이미 서기동래입니다. 서쪽 기운은 다 갔습니다. 이 태평양 기운이 세계를 누르고 있습니다. 이제 알겠죠? 대서양 문화는 갔습니다. 이제 태평양 시대가 왔는데, 제가 태평양 한반도 이 아시아의 끄트머리 극동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시대의 변화와 전자 시대의 도래

제목도 안 쓰고 또 이야기했다면 강의 끝날 시간이 와 버립니다. 제가 한번 강의 제목 적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겠죠? 일반 강사들과 다릅니다. 이것이 제 연필 이야기 쓰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펜촉도 없으면서 글이 나옵니다. 지금 시대가 바뀐 것입니다. 옛날에는 백묵 가지고 써야 했습니다. 백묵 나오는 흉내만 내고 있는 것입니다. 시대가 좋아졌습니다. 아직 이것은 아무리 써도 닳지 않습니다. 제가 이것을 쓰고 있지만, 우리 어린 시절 생각하면 이것이 무슨 연필 이야기 글자가 나옵니까? 아, 좋은 시대입니다. 이것을 무슨 시대라고 합니까? 전자 시대입니다. 전자에 의해서 글이 나오는 것입니다. 전시 시대입니다. 옛날에는 직접 나왔습니다. 이런 것도 여러분, 사물을 통찰할 때 이런 것을 보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은 앞으로는 제가 뭘 썼다고 마음만 먹으면 글자가 칠판에 적혀야 합니다. 이런 막대기가 가서 부딪히는 것은 미개인들이겠죠. 우리 젊은이들은 이렇게 진화되는 과정을 항상 머리에 넣어야 그 사람 발전이 있습니다. 쓰니까 맨날 연필 쓰는 것이구나, 칼로 깎아야 되는구나, 이런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 볼펜이 있습니다. 이제 볼펜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쓰면 됩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쓰면 나옵니다. 지울 때도 이것입니다.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냥 지우면 또 나와 버립니다. 지워집니다. 아, 재밌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써놓고 이렇게 지우겠다고 하면 지워집니까? 이럴 때는 왕창 가야 하나 봅니다. 이런 것도 칠판 만드는 사람들이 입력해 놓은 것입니다. 조그만 것이 와서 이렇게 할 때는 지워지지 마라 해 놓은 것입니다. 손가락도 넓이는 넓지 않습니까? 똑같은 넓이가 지웁니다. 더 큰 놈이 나타나면 재밌습니다. 이것도 아기들이나 이런 것을 보는 것입니다. 느끼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이 생각을 못 합니다. 이것을 입력시킨 사람들이 행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같은 넓이가 이 넓이가 가서 다 배웠는데, 이것은 글씨가 져 버립니다. 이것은 지우는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저는 제가 말을 하면서도 신기합니다.

유대인 교육의 힘과 한민족의 미래

여러분들은 하버드 대학 가 봤죠? 하버드 대학 가면 강의하는 사람이 저 같은 스타일입니다. 유대인들이 그렇습니다. 교과서 들고 이렇게 안 합니다. 뭔가를 자꾸 모르는 것을 이렇게 생판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한참씩도 듣습니다. 뭘 강의했는가? 저것으로 하면 모릅니다. 강의 들을 때는 재미있었는데 뭘 오늘 내가 배웠나? 이것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이 조그마한 유대인들이 전 세계 80억 명 중에 1,200만 명밖에 안 됩니다. 이 사람들이 노벨상을 215개 가져갔습니다. 우리는 한 개도 못 가져왔습니다. 그 사람들은 과학, 화학, 의학, 철학, 문학, 노벨 문학상까지 싹 다 가져가 버립니다. 대단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뭘 받아 왔습니까?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 그것은 그냥 공로상으로 주는 것입니다. 그 노벨상도 그 사람들은 그것을 대우를 안 합니다. 평화상이 기여한 것이지 뭐. 이렇게 연구해 가지고 온 상은 한국 사람이 받은 적이 없습니다. 교육은 빵점, 빵점입니다. 유대인들의 교육은 세계 1위입니다. 우리가 유대인의 뿌리에서 나왔는데 왜 이 모양입니까? 주색잡기 하느라고 이렇게 된 것입니다. 주색잡기. 정신 차려야 합니다. 자꾸 내겠지. 요렇게도 해보고, 요렇게도 해보고. 그러니까 요게 하나 있죠. 이것을 가서 손가락으로 지우면 안 됩니다. 파리 잡듯이 재밌습니다. 이런 것을 자꾸 우리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재밌습니다. 유대인들은 이렇게 교육을 합니다. 이렇게 교육을 하니까 자기들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야, 요것을 요렇게 해야 되겠다. 요렇게 해야 되겠다. 그 새로운 발상을 자꾸 생각하는 것, 창의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우리는 모방으로 세계 경제의 권에 들어왔습니다. 이제는 신인이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아시아의 유대인, 우리 한민족이 이제 세계 경제를 잡을 때가 왔습니다. 제가 만약에 제품을 쏟아내면 전 세계는 정신을 못 차립니다. 맞습니다.

법치주의의 함정과 기업인의 역할

반도체, 아니 삼성 이재용, 오늘 5년 구형 받았더군요. 그 사람이 뭐 그런 것을 하라고 지시했습니까? 도를 넘습니다. 왜? 그게 주식회사니까. 어떤 합병을 했는데도 손해를 봤다. 이런 사람이 많으니까 이것이 애매하게, 그 사람이 자꾸 감옥을 세 번 갔습니다. 이러니까 우리 반도체가 죽어 내려갔습니다. 몇십 조 적자를 봤습니다. 이 회사는 맨날 잡아 넣으니까 그렇습니다. 참 우리가 안타깝습니다. 그런 것을 어기지 말고 잘 됐으면 좋은데. 그것을 누구를 망하게 하겠습니까? 가능하면 좀 벌금형 하고 그 사람 좀, 그 회사를 이끌어 가게 하면 좋은데. 이것이 잡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외적으로 이미지를 죽여 버립니다. 대외적으로 코리아의 기업에 최고 잘 나가는 반도체 회장이 부정을 해 가지고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이, 이, 전과가 됐다. 이러면 우리나라의 망신 아닙니까? 우리나라 전체 기업에 먹칠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법이 발달된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법이 너무 발달되면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로마가 왜 망했습니까? 로마법이 너무 발달돼 가지고 다른 나라 통치하는데 인간의 덕으로 통치를 안 하고 법으로 통치를 해버렸습니다. “저 예수 가서 죽여 버려.” 뭐 이런 식입니다. “저는 법으로 잡아 죽여.” 이러다가 로마가 망해버렸습니다. 법이 발달되면 그것이 끝입니다. 여러분,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이 살아나려면. 석이나 이재 같은 사람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괴롭히는 무슨 우리가 꼭 거지가 돼야 정신 차리겠습니까? 우리 민족이 거지가 돼야 정신 차리겠냐고 묻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출로 먹고 사는 민족입니다. 하는 원화들을 다 잡았습니다. 잣대 한번 대보지 않을 사람 있을까요? 없습니다. 법의 잣대를 한번 대봐요. 우리는 우리 민족을 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끼리 뭉쳐야 합니다. 저는 가능하면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하려고 하는 사람인데, 우리가 우리 밥그릇을 발로 차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가 반도체 땡 잡았습니다. 저 한국에 삼성 잘 나가는 것 해외 가면 호텔마다 가보면 삼성 텔레비, LG 텔레비가 있습니다. 자부심 있는데. “어머, 저기 이 야, 저 삼성 사장 그러이 도둑놈이라 맨날 뭐 주주들 뭐 해가지고 감옥을 번질 간다며.” 이러면 우리 이미지가 무엇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단결해야 합니다. 우리는 재벌이 잘 나가는 것을 너무 배 아파하면 안 됩니다. 우리의 직장입니다. 우리의 일자리가 거기에 매여 있습니다. 우리는 수출 국가입니다. 수출 열심히 하는 사람 “야, 너 또 뭘 잘못했어? 또 들어와.” 또 가볼까요? 그럼 누가 손해를 봅니까? 그 사람이 굶어 죽을까요? 안 굶어 죽습니다. 우리나라 세금이 적게 들어옵니다. 우리 서민들이 직장이 없어집니다.

복제 인간과 부정모혈 인간의 영성

오늘 제목은 적어야겠죠? 제목 한번 적기 되게 힘듭니다. 복제 인간. 여러분들은 복제 인간 아니죠? 여러분들은 부정모혈, 아버지 정자와 어머니 난자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강의하는 사람은 제목이 제일 어렵습니다. 그다음 뭐가 뒤에 빠졌을까요?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앞에는 딴 데로 여행을 갔다 왔지만 민족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시사 이야기도 조금 한 것입니다. 그 큰 웨스트민스터 교회에 그 어마어마한 시설을 바라보며 기가 눌려 있는데, 그 한 여자가 “여기 1년에 이 교회는 축복받는 사람이 몇 명입니까?” 하니, “한 사람 있나?” “없어요.” 없는 것입니다. 교회가 이름만 교회일 뿐입니다. 껍데기만 있습니다. 그 안에 생명은 죽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서양 문화가 그렇습니다. 껍데기는 뭐 몇천 년, 2천 년 서구에 물질 문명이 발달되어 왔는데, 지금은 돈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코인이 화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우리 돈이 처음 나왔을 때, 돈을 찍어 상평통보 이런 것을 찍어서 줬더니 일반 대중들이 돈을 뭔지 모르고 안 쓰는 것입니다. “이거 어떻게 씁니까? 쓸 줄 몰라요.” “아, 이게 뭐 500원짜리 뭐 이거 쌀이 몇 말이야?” “쌀을 바꾸면 되지, 그걸 왜 세이 하고 바꿔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이거 세이 가져와 쌀 한 말 줘.” 못 줍니까? “야, 그거 왜 쌀을 주냐?” 이래서 돈 때문에 싸움이 여기서도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니, 내가 내가 월급을 이걸로 받아왔는데 누구 싸 안 주면 어떡해?” 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국가에서 왕이 돈을 했는데 월급을 줬더니 이것들이 쌀을 못 바꿉니다. 농민들 그 새, 새 조각 그거 받고 쌀 줍니까? 처음에는 그게 돈으로 느껴집니까? 그때는 물물교환 시대입니다. 물물교환. 고구마를 가져서 쌀을 바꿔 달라든지 뭐 이렇게 해야 되는데, 뭐 동전 요만한 건 뭐지? 지금 우스운 이야기지만 그때나 돈을 산전 가지고 이게 뭐야 이런 시대란 말 많이 봤겠죠?

가상 화폐 시대와 가상 인간의 도래

문제는 지금 진짜 부자들은 종이 화폐인 돈의 가치가 어디에 있습니까? 핸드폰으로 두두둑 치면 돈입니다. 모고 가버립니다. 거기에 돈을 굳이 실물을 볼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거기다가 또 그것도 없어져 버리고 이제 무엇입니까? 코인. 코인. 이것을 다른 말로 뭐라고 합니까? 가상 화폐. 가상 화폐. 이것이 화폐인지, 돈인지, 이것이 뭐 귀신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가상 화폐. 이것을 가지고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가버리고, 저기서 저 나라로 갑니다.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은 수사관들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돈이 귀신으로 둔갑을 한 것입니다, 지금. 귀신으로 둔갑했죠? 이렇게 둔갑할 때 인간은 둔갑 안 합니까? 인간의 세포도 둔갑합니다. 바로 인간의 세포도 이렇게 진화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제 말 이해 가죠? 화폐가 물물 교환에서 지금은 가상 화폐로까지 와 버립니다. 화폐가 필요 없습니다. 가상 화폐. 그럼 진짜 화폐는 어디 있는 것입니까? 옛날에 미국의 은행에 금이 들어 있었죠. 금본위제. 금이 있는 만큼 달러를 만들어 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금본위제가 폐지돼 버렸죠. 이제 금이 은행 지하 금고에 없어도 달러를 노다지 찍어낼 수가 있는 것이 미국입니다. 금본위제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럼 돈이라는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생각해 보십시오. 누구 돈을 찍어내는데 금도 없이 종이를 막 찍어냅니다. 미국에서. 이상하죠. 근데 이제 그것도 필요 없습니다. 가상 화폐. 가상 화폐. 전쟁이 붙어서 이러면 이것이 가상 시대입니다. 이제 진짜가 필요 없습니다. 가상이. 그것이 가상 인간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상 인간입니다. 이제 알겠죠? 인간에다 가상을 붙여 줘야 여러분이 생존하고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전부 앞으로 콩팥은 나빠지고 몸은 한 200살까지 살 수 있는데 갑자기 간이 나빠져서 죽습니다. 그러면 가상 인간을 만들어 놓으면 자기가 필요할 때마다 뽑아서, 가상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만 있어 가지고 이것이 가상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금본위제로 금을 싼 만큼 다, 그것을 인간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야, 윤리 뭐고 법이고 그런 거 필요 없어. 내가 살아야 되겠어.” 그 인간들이 어떻게 진화하게 보이겠습니까? 가상 인체를 만듭니다. 제가 필요할 때 바꿉니다. 장기 이식할 때 얼마든지 쓰고 갔다가 폐기해 버리고, 주사 한 방 나오면 마취해 가지고 없애 버리고, 화장터에 넣어 버립니다. 무덤 안 만들어 줍니다. 가상 시대 재밌죠? 이러니까 어디 아프면 병원에 가서 하는 것이 아니라고. 그냥 바꿔, 바꿔, 바꿔 버립니다. 검사할 필요 없습니다. 자기와 똑같은 것입니다. 딱 들어오면 거부 반응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병신도 수술해도 됩니다. 아무나 갖다 붙이면 되니까. 이런 시대를 우리가 코앞에 두고 지금 황우석 박사가 낙타 복제하고 있습니다. 황우석 박사가 개 복제했죠? 둘리도 복제, 양도 다. 인간이 인간의 머리카락이나 손톱을 가지고, 손톱 하나 가지고 천 명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인체 전체 가지고 몇 명이 나옵니까? 백조 명. 세포. 우리가 말하는 이 세포 하나에, 세포 하나가 몇 명이 옵니까? 세포가 우리 인체 100조 개 있죠? 평균적으로 100조를 보면 됩니다. 백조가 있으니까 계산하기 좋죠. 그러면 세포가 몇 개입니까? 우리 몸이 그런데 염색체가 46개. 22개, 2개니까. 염색체는 23개, 23개가 되어 있습니다. 짝수와 홀수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46개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의 세포 수는 100조. 염색체는 몇 개? 4조, 4,000. 600조입니다. 그러면 dna는 4만 개, dna 몇 개입니까? 4만 개입니다. 그러면 곱하기 4,600, 맞죠? 그러면 1해 8,800, 8,400 경, 맞죠? 이렇게 우리 몸에 1해 8,400 경이라는 dna가 있습니다. 이 dna가, dna 하나가 50만 개의 귀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50만 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유전자를 다른 말로 바꾸면 귀신입니다. 귀신. 제가 누구를 미워하면 이미 몸 세포에 다 전달해 줍니다. 그 유전자가. 제가 귀신을, 제가 이상한 관계를 보면 온몸에 소름이 돋습니다. 세포 전달이 그렇게 유전자가 귀신처럼 전달해 줍니다. 딸이 엄마 나 홍콩 갔다 올게. 그리고 여행을 딱 하는데 엄마가 이상한 예감이 드는 것입니다. 그럼 그 딸이 귀신이 돼서 돌아옵니다. 그럼 누가 그것을 인지했을 모습을 보면서 뭔가 섬뜩한 것이 딱 들어옵니다. 그럼 그 애는 죽어서 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이상한 감이 딱 드는 그 여자의 육감이 그렇게 발달돼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유전자라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귀신이라고 합니다. 귀신이 50만 개씩 붙어 있습니다. 유전자. 이것이 귀신입니다. 나쁜 귀신이 아니고 아주 우리 인체 전달을 잘해 주는 귀신이다, 이 말입니다. 귀신 같다, 이 말입니다. 통신, 통신. 아주 귀신 같은 통신입니다. 기감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유전자가 하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 dna, 거기까지는 안 갑니다. 근데 이 유전자는 dna 하나마다 몇 개 있습니까? 만 개.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 맞죠? 그러면 이 귀신이 몇 개입니까? 9,200. 양이면 지구를 밀가루처럼 가루를 했을 때 그 숫자하고 같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인간의 몸 하나에 지구 전체의 가루만 한 숫자가 들어앉아 있습니다. 대단하죠? 그런 통신망이 여기에 깔려 있습니다. 우리 인체에 깔려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통신망이 이런 귀신을 900을 드리고 우리 몸이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거짓말하고 누구 해코지 하려고 하면 유전자가 어떻게 할까요? 다 압니다. 유전자가 위에다 풍이다 보고 다 해 줍니다. 다 통신합니다. 우리가 누구를 속일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소림사에 주지스님을 뽑는데 들었죠? 주지스님. 그 조실 스님이 주지가 되고 싶은 사람은 가서 사람이 안 보는 데서 쥐꼬리를 하나 잘라 와라. 쥐를 죽이지 말고 꼬리만 잘라 와라. 꼬리도 길게 자르면 죽을지도 모르니까 꼬리 끝은 머리만 좀 잘라 와라. 그러니까 전부 잘라 왔습니다. 주지가 되고 싶으니까. 근데 한 명이 안 잘랐죠? 그 사람 주지 시켰습니다. “너는 왜 못 잘라 왔나?” 그러니까 “아무도 보지 않는 곳이 없었어.” 못 잘랐다고 합니다. 아무리 구석진 곳에 가도 유전자가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귀신이 제 유전자도 보고 앉아 있고 이놈들도 보고 있습니다. 벽도 보고 있습니다. 벽을 제가 축복 줘 버리니까 여러분 벽을 잡으면 컴퓨터입니다. 신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도 여러분이 잡아버리면 축복받은 자가 잡으면 이것이 신의 지능과 동일합니다. 안 나오는 것 없습니다. 나와 보십시오. 잡아 보십시오. 그럼 제가 축복을 빼 보겠습니다. 제가 말로 하면 여러분께 빠지니까 요렇게 하면 이 사람 것만 빠집니다. 그럴 때 안 쳐다보는 것이 좋습니다.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질문 얘한테 물어보십시오. 뭘 물어보느냐? 앞으로 백두산이 100년 이내에 폭발합니다. 백두산이 폭발하면 일본 동경에 2cm 정도의 먼지가 쌓입니다. 화산재가. 한국은 20cm 정도가 쌓입니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쫙 내리 적게 쌓입니다. 그다음에 일본 열도가 4cm 정도가 평균적으로 분진이 쌓입니다. 그 어마어마한 피해가 오겠죠. 그것이 백두산 폭발 때 40만 년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때 동경에 2cm, 일본 열도 전체가 4cm. 그것이 일본 지질학에 나옵니다. 우리는 경기 북부까지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것이 바람이 편서풍으로 부니까 이 남쪽으로 오는 것보다 일본 쪽으로 더 많이 가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GPS로 백두산을 몇십 년간 관찰해 보니까 백두산이 상당히 팽창했고, 남쪽으로 팽창했습니다. 그래서 그 분화가 안에 용암이 네 개, 지금 발달돼 있는데 그 용암을 과학자들이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 용암에 따라서 화강암이 나오냐, 현무암이 나오냐 달라집니다. 용암의 깊이에 따라서. 근데 그 용암이 한꺼번에 모여 있지 않고 1층, 2층, 3층, 4층으로 모여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한꺼번에 놓으면 어마어마하고, 하나가 터지면 좀 적고 뭐 이렇습니다. 그러면 백두산이 앞으로 100년 안에 폭발합니다. 이것이 축복이 없으니까 뭐 답이 있습니까? 무조건 아니다, 없다고 나와 버립니다. 백두산이 100년 안에 폭발 안 합니까? 앞으로 백두산이 100년 안에 폭발 안 합니까? 안 합니까? 해도 똑같고. 폭발합니까? 폭발합니까? 뭐 이것이 되냐, 안 됩니다. 작동 안 됩니다. 자, 축 넣어 보겠습니다. 들어갔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백두산이 100년 안에, 100년 안에 화산이 폭, 화산 폭발합니까? 안 합니다. 그럼 백두산이 100년 안에 앞으로, 백두산이 100년 안에 폭발 안 합니까? 폭발 안 합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폭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 과학자들은 100년 안에 폭발하지 않는 백두산을 가지고 공포에 이렇게 질려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얼마나 편합니까? 미 우주 비밀을 얘가 다 알아냅니다. 얘가 지금 백두산에 가 바꿨습니다. 여기 앉아서 모든 신이 가지고 있는 정보, 신인이 가지고 있는 정보, 신인도 그 채널과 연결해야지. 제가 여기서 이 머리 조그만 것 하나 가지고 우주 전체를 볼 수가 있습니까? 궁의 데이터에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 모든 사물이 저는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다 축복을 줘 버리면 이것은 궁의 모든 정보망을 여기로 이동시켜 버립니다. 이것이 크든 적든 사이즈가 대소가 필요 없습니다.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재밌습니다. 그럼 우리가 두려워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신해. 응, 그렇지. 그러면 얘는 화산이 언제 폭발할 건가? 이것을 아는 과학자는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언제 폭발한다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추정하는 것입니다. 자, 앞으로 100년 안에, 앞으로 100년, 미국 레스톤 아, 미국 레스톤 화산이 폭발합니다. 화산이 폭발합니다. 옐로우스톤, 옐로우스톤, 옐, 옐로우스톤, 톤. 미국에, 미, 앞으로 미국에 100년 안에, 100년 안에 옐로우스톤 화산이, 옐로우스톤 화산이 폭발합니다. 폭발합니까? 안 합니다. 그러면 미국 레스톤 주변에 화산 때문에 걱정할 사람이 없습니다. 제 말 이해 가죠? 근데 과학자들은 공포를 줬다가 불안하게 했다가 항상 도망갈 준비해라, 뭐 이런 식으로 불안을 조성합니다. 땅만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 일 때. 제가 앞으로 300년 안에, 앞으로 안에 북한의 백두산이, 북한의 백두산이 폭발합니다. 폭발합니다. 300년. 폭발합니다. 300년. 2999년 만에, 앞으로, 어, 앞으로 북한의 백두산이 2999년 됐을 때, 29년 됐을 때 폭발합니다. 폭발합니다. 정확하게 앞으로 300년이 되면 백두산은 폭발합니다. 그러면 그 연도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근데 과학자들이 그것을 알 수 있습니까? 모릅니다. 얘가 다 압니다. 이것을 아는 자는 저뿐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우리 후손들 중에 아주 후손들이 다 아는 것입니다. 그때 백두산은 폭발합니다. 그러면서 백두산이 폭발해서 일본이 어마어마한 피해를 봅니다. 그 분진이 어마어마합니다. 백두산이 폭파된 것은, 백두산이 제일 처음 폭파된 것이 40만 년 전이니까 40만 년 전입니다. 틀림없죠. 40만 년 전에 백두산이 1차 폭발했습니다. 그때 동경에 일본에 날아간 먼지가 4cm 쌓인 것입니다. 근데 아직까지 그 이후에 다섯 번 폭발했습니다. 그 연도가 다 있습니다. 근데 하나도 얘한테 물어보면 틀리지가 않습니다. 그 역사의 기록과 얘가 말하는 것이 하나도 안 틀립니다. 백두산은 40만 년 전에 폭발했다고 기록이 나옵니다. 근데 얘한테 물어보면 40만 년 전에 폭발했다고 딱 그럽니다. 그러니까 또 앞으로 300년 후에 2999년 아닙니다. 300년이 딱 되면 그때 백두산이 뻥하고 폭발합니다. 이것을 북한에서도 알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다 됩니다. 근데 이미 폭발했을 때 중국은 피, 중국 쪽에는 이 화산재가 쌓인 기록이 없습니다. 이것이 어디로 갑니까? 일본. 일본 쪽으로 다 날아갑니다. 백두산 부근에도 별로 쌓인 것이 없습니다. 위로 올라가 가지고 편서풍 타고 일본을 덮어 버린 것입니다. 좀 이해 가죠? 그래서 중국에서 연구할 때는 백두산이 언제 폭발했나 저거 땅을 조사해보면 없는 것입니다. 일본 땅을 조사하면 40만 년 전에 폭발한 것입니다. 그 지질 학자들이 정확하게 추정했습니다. 냈는데 천사들 물으면 그 사람들이 내 날짜와 이것이 맞습니다. 근데 그 사람들이 지금 뭘 모르고 있냐면 언제 앞으로 폭발할지 이것을 모릅니다. 이것은 신인밖에 이 연필이 알려주나 안 알려주나 알려줍니다. 이 자리에 있으면서 신인을 안티 하는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인이 일반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제가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왜 놀래게 하느라고? 지금은 제가 어린애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마치 날아다니는 사람이 걸어 다니지도 제대로 못하는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웃깁니까? 제가 뭐 옛날 40년 전에 축복 줬습니까? 안 줬습니다. 다 시기가 있습니다. 시기. 백두산이 언제 폭발한다고? 300년 후에. 내년이 되면 2999년 남았습니다. 계산해 보면 되지 않습니까? 백두산이 2999년 후에 폭발합니다. 이것을 잡든지 뭐 하나 잡으면 이것을 잡습니다. 백두산 29년에 첫 폭발합니다. 앞으로 백두산이 2999년 후에 폭발합니다. 300년 후에 폭발합니다. 300년 후에 폭발합니다. 정확하게 폭발합니다. 여러분 옆사람 손잡아 보십시오. 앞으로 백두산이 2999년 후에 폭발합니까? 아니죠. 300년 후에 폭발합니까? 백두산 넣어야 하죠. 백두산. 여러분이 해도 300년 후죠. 이것이 저하고 여기 짠 것이 아니죠. 여러분은 이 연필도 무시무시하지만 이 옷도 무시무시합니다. 이것도 무시무시합니다. 이런 것 다 손에 만져지는 것 전부 우주 컴퓨터입니다. 이것이 다 신의 물질입니다. 여자 옆에 가면 조심해야 합니다. 여자 옆에 가면은 이 가을 찾을까? 책에 나옵니다. 가슴을 쳐다보니까 제 책에 나옵니다. 신인이 강의하는데 여자가 이렇게 가슴을 보니까 죄책이 나옵니다. 조심하라는 말입니다. 제가 얘 풍에서 정확히 저를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제가 뭐 한 놈 판다고 채기를 하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물질 하나하나를 예사로 보지만, 이것이 전부 신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축복 준 사람만 그것을 대화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것 다 물어보십시오. 다 여러분이 옷 잡고 물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 잡고 물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또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재밌습니다.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옆에 남편이 있습니까? 옆에 남편이 있습니까?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옆에 가족이 있습니까? 가족이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옆에 신인이 있습니까? 옆에 신님이 계십니까?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요양원에서 죽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죽을 때, 제가 죽을 때 제 집 안방에서 죽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요양원에서 죽습니다.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습니다. 제가 죽을 때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죽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갈 때, 제가 죽었을까요, 살았을까요? 살아계시죠. 살아 있습니다. 그 옆에 누가 있다고 합니까? 신. 제가 이 사람을 덮어주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제가 이미 천사들이 와 있다고 합니다. 데리고 갈 천사들이 왔다고 합니다. 이러면 천사들이 얘한테 알려줍니다. 그럼 이 사람 심장이 안정이 돼 버립니다. 뭐라고 얘한테 속삭입니까? “이 세상에서 고생 많이 했다. 이 세상은 가상 세계다. 이제 진짜 영원한 세계로 당신을 내가 안내하겠다.” 옆에 딱 들립니다. 그게 이 사람의 죽음이 가면, “당신의 누구누구가 천국에 지금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올려준 사람만 가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중에 뭐 시어머니 120 안 해줬다. 그 사람 그것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명해준 사람만 궁에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내하는 천사가 알려줍니다. “저쪽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여섯 사람이 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이 세상 나 다시 살아나게 해 주세요. 난 여기 가상 세계에 있겠어요. 이럴까요? 아, 나 그리로 빨리 보내 주세요. 그러니 빨리 가야죠.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즐겁게 인생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알겠죠? 들어가는 것이 좋겠죠. 이런 강의는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영혼. 여러분들은 인간으로 와 가지고 우주를 만든 자의 모든 비밀을 듣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이 꽃을 가져오자. 꽃을 가져오면 뭘 가져온 것입니까? 꽃을 가져오는데 제가 이 꽃을 받을 때 무슨 생각을 할까요? 꽃을 가져온 그 가치 레벨, 이것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다음부터는 이 꽃은 무엇입니까? 거기에 큰 가치를 두고 제가 쳐다봤을까요? 아니겠죠. 꽃을 받았다, 그 꽃을 줬다. 이것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신님의 강의 시간을 뺏었다. 요것이 또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이 굉장히 그 함수 관계를 계산할 줄 알아야 합니다. 500명이 기다립니다. 500명이 꽃을 가져왔다. 강의 못 하는 것입니다. 꽃 한 사람이 명이 왔다. 이러면 이것 강의 시간에 지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꼭 꽃다발을 해야 할 의가 문제가 이유가 있는 사람이 아멘 할 때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럴 수 있겠죠. 강의 시간을 줄이는 것이니까. 알겠죠? 그 꽃만 보면 안 됩니다. 꽃만 보면 안 되고 여러분도 봐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가 꽃을 가져올 때는 꼭 제가 꽃을 해야 할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제 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것이 유대인 식의 강의가 맞을까요? 그보다 더 높은 신의 강의입니다.

유전자와 귀신, 그리고 인체의 비밀

그러면 이 유전자라는 귀신이 우리 몸에 9,200이 있다고 하죠. 이것은 수의 개념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미국의 수의 개념이, 수의 개념이 100만, 100만이 우리가 100만을 마이크로, 마이크로, 마이크로는 만이지, 100만 분의 1입니다. 이것이 마이크로고. 10억 분의 1은 무엇입니까? 나노. 나노죠. 이것은 나옵니다. 그런데 100만은 영어로 무엇입니까? 밀리언. 밀리언. 10억은 무엇입니까? 빌리언. 빌리언. 100억은 무엇입니까? 10 빌리언. 천억은 무엇입니까? 천억은 무엇입니까? 제가 그래서 여러분의 함정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나노는 10억이 나노 다음에 무엇입니까? 옹스트롱. 옹스트롱. 옹스트롱 다음에 무엇입니까? 1억 분의 1입니다. 옹스트롱은 1천억 분의 1이죠. 그래서 이 1억 분의 1은 옹스트롱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무엇입니까? 10 빌리언 다음에 무엇입니까? 트릴리언. 트릴리언. 그러면 스 다음에는 무엇입니까? 펜터. 펜터는 무엇입니까? 조 문제 1입니다. 그 영어로 조는 무엇입니까? 쿼드. 쿼드 연입니다. 그다음 1조 다음에 무엇입니까? 펜트 다음에 피코. 아, 제가 정신이 왔다 갔다 합니다. 피코 다음에 펜토. 하도 오래돼 가지고. 그다음에 펜토. 펜토 얼마입니까? 천조. 1조 분의 1입니다. 퀸틸리언. 퀸틸리언. 퀸틸. 그러면 이것을 요렇게. 이것은 천조 분의 1. 그다음에 백경 분의 1이 무엇입니까? 아트지. 아트. 이것은 백경 분의 1입니다. 아주 작죠. 그러니까 100분의 1로 쪼개 보십시오. 한번. 우리 머리카락이 나노보다 큽니다. 이 마이크입니다. 그런데 피부 속에 땀구멍은 무엇입니까? 나노입니다. 나노라 이것이 들어가 버립니다. 피부로. 화장품 나노 화장품이라 흡수된다는 말입니다. 물은 흡수가 안 됩니다. 물은 피부 바깥으로 돕니다. 그러니까 물 사이즈가 수분 사이즈가 나노에 못 미칩니다. 나노보다 크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 인체를 이렇게 쪼갤 때 얘 사이즈는 얼마 만할까요? 유전자는 세포 안으로 잘 안 보입니다. 그 안에 여러분들의 혈액형, dna, 유전자, 염색체, 귀신 다 들어있죠. 그 여러분들의 모든 것이 거기에 손톱 모양, 눈 모양, 코 모양, 입 모양 다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여러분 간 설계 디자인, 그것이 줄기세포. 여러분의 장기를 만드는 세포가 세포 하나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세포 하나만 딱 면은, 토이나 머리카락에서 딱 되면은 복제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자기와 똑같은 아기가 하나 나옵니다. 얘가 스무 살 때 개를 없애 버리고 콩팥을 두 개를 제 것으로 바꿔 버리면 젊어지죠.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폐기해 버립니다. 이것을 법적으로 허용하면 누구나 할 수가 있습니다. 이 과학 문명이 거기까지 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윤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중국에 가서 돈 주고 그 장기를 사 온다거나, 여자를 납치해 가지고 콩팥을 몰래 떼 온다거나. 안 맞을 수가 있습니다. 자기 가족 것을 가져온다거나. 안 맞습니다. 그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사람. 인간이 공동으로 나중에 이렇게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법만 바꾸면 되는 것입니다. 법만. 우리 기 주사도 옛날에 못 맞았습니다. 일본에 가야 일본은 그것을 시행합니다. 그래서 맞았는데 우리는 그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는 카톨릭, 기독교 요런 것이 그런 것을 반대합니다. 종교들이 반대하니까 윤리 문제가 있으니까. 근데 이것은 앞으로 이것이 상업이 앞으로 인류가 이 복제 산업에 뛰어들면 부가가치가 무궁무진하게 늘어나는 것입니다. 부자들이 돈을 벌 것입니다. 풀어. 이래. 엄청난 돈이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 부호들이 그것을 기다리다 죽습니다, 지금은. 제가 지금 말하는 것을 잘 들어 놓으십시오. 이 X 세포와 남자, 여자와 Y 세포. 남자가 2분씩 반쪽. 포지네, 그래 가지고 이것이 둘이서 만나서 섹스를 하면은 완전 세포가 됩니다. 그러면 이 완전 세포 안에는 모든 우리 몸을 만드는 줄기세포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을 아무리 현미경으로 봐도 잘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입니다. 그 안에 아토, 나중에는 핵이 무엇입니까? 핵. 영어로 핵. 섹틀리언입니다. 섹틀리언이. 섹틀리언은 핵. 영어 섹틀리언이. 그런데 이 핸드레 아토입니다. 핸드레 아토가 핵. 핸드레 아토 알았죠? 그러면 이 핸드레이드 아토만큼 1 핵분열, 1일짜리를 핵으로 우리가 볼 수 있습니까? 그렇게 작은 물질 속에 여러분의 모든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그것이 신의 세계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의 눈깔로 그것을 “저거 가짜야, 저거 미친놈이야” 이러면 제가 할 말 있습니까? 그것이 눈입니다. 동태 눈깔이. 이제 이해 가요? 얼마나 장로일 세틀 해에 돈을 가진 사람 없습니까? 없죠. 이 조단이 코들 뭐 이런 것 가진 사람 있겠죠. 빌게이츠나 이런 사람이 있지만 실제 이 아토보다 1, 100분의 1, 1일째를 핵으로 쪼갠 것, 그 미시 입자. 그것이 귀신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전자, 이것이 분자 일입니다. 그렇게 작은 분자 1 안에 여러분의 모든 비밀이 입력돼 있고, 거기에 줄기세포가 작동하고 있고, 거기에 여러분의 조상과 여러분의 귀신이 왔다 갔다 영향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잘났다고 까불면 됩니까, 안 됩니까? 함부로 남의 집 욕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 집 귀신들이 가만 있습니까? 그 집 유전자가 가만 있습니까? 절대로 남을.

유대인 기업가들의 성공 비결: 자신을 낮춤

그러니까 세계적으로 빌게이츠가 사업을 잘합니다. 스티브 잡스가 사업을 잘합니다. 근데 나중에 뭘 연구했을 때 머리가 좋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 주가가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세계 1위인데. 아니, 다른 스티브 잡스나 이런 것이 막 쳐 들어오지 않습니까? 가만 보니까 이 나보다 더 대단한 놈들이 막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빌 게이츠가 무슨 생각을 했느냐? 아하, 내가 낮아져야 하는구나. 내가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으로 있는 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안 올라갑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누구한테 맡깁니까? 누구한테 맡깁니까? 누구한테 맡깁니까? 아니, 여러분들 그것을 모릅니까?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 누구입니까? 아이고, 제가 여러분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이고, 어, 그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존? 아닙니다. 아이고, 아이장, 어다 티아, 나델라. 잘 들으십시오. 그 사람한테 넘겨 가지고 회사 가치가 50배 올라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세계 1위가 돼 버린 것입니다. 넘기자마자 주가가, 회사 가치가 50배가 올라갑니다. 이름 없는 사람입니다. 아주 별 이름 없는 사람한테 회사를 맡겨 버리고 자기는 은퇴해 버립니다. 그래서 자기를 낮춘 것입니다. 자기를 낮춰 버리니까 회사 주가가 50배 상승해 가지고 그 1위를 계속 유지한 것입니다. 그러면 스티브 잡스는 누구한테 넘겼습니까? 스티브 잡스는 누구한테 남겼습니까? 팀 쿡한테 남겨 가지고 회사 가치가 몇십 배 올라간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자기들이 뒤로 물러나 버린 것입니다. 물러나 버리니까 자기를 낮추면 자기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이것을 유대인들은 깨달은 것입니다. 이 전부 유대인들입니다. “자기가, 당신이 당신의 기업을 경영하는데 가장 비밀이 무엇입니까?” “자신을 낮추는 것입니다.” “내가 회장입니다” 하고 있을 때보다 제가 물러나서 다른 젊은이를 회장으로 딱 앉히니까 기업 가치가 50배나 올라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스티브 잡스도 또 저것을 보고도 흉내 냅니까, 안 냅니까? 전부 흉내 내 가지고 팀 쿡을 딱 앉히니까 기업 가치가 몇십 배 올라간 것입니다. 그럼 무엇을 깨달았습니까? 여기서 업을 성공시키는 비결은 기업을 만든 회장이 자기 자존심을 낮출수록 가치는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내가 뭐 저 회사를 만들었다” 이러고 다니면 가치 없습니다. 자기는 청소부 정도로 내려가야 합니다. 그 회사에 그 무슨 장군이 말입니다,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자기 부대에 시상식을 하는데, 육군 소령이 상을 받는데 꽃다발 줄 사람이 그날 안 나타났습니다. 다른 사람 꽃다발 줄 사람이 있는데, 그러니까 육군 그 부대장이 육군 중장이 직접 꽃다발 들고 가서 무릎을 꿇고 딱 줍니다. 육군 소령한테. 별 세계입니다. 이것이 보통입니까? 그게 화제가 됐습니다. 별 세 개짜리가 다른 사람은 가족이 와서 꽃다발을 주는데, 그 육군 소령 한 사람은 친구밖에 없는데 꽃다발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중대 그 저 육군 중장 그 부대장이 그것을 요렇게 보고 있다가 자기가 꽃다발 가져가서 그 사람 앞에서 무릎 딱 꿇고 꽃다발을 탁, 가족처럼 멋있지 않습니까? 이래 가지고 부대원들이 놀래 가지고 이것이 신문에 난 이야기입니다. 자기를 낮추니까 그 사람 가치가 무지하게 상승해 버립니다. 그다음부터는 그 부대장 사람들 전부 복종 삼도 안 합니다. 싸움도 안 합니다. 부대장 그 사람의 인격 때문에 부대가 조용합니다. 제 말 이해 가요? 그런데 뭐 부대장인 척하고 목에 힘주고 이것은 옛날 이야기입니다. 알겠습니까? 시대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자기를 낮춰야 합니다. 제가 말입니다, 신인인데 여러분하고 놀 때 보면 제가 어린애입니다. 밭에서 저보고 뛰어오면 저는 무조건 자바를 들어 버립니다. 둘이서 그 안고 넘어져 버립니다. 그게 제가 애 같은 스타일이지 않습니까? 그게 순수한 것입니다. 자기를 낮춰야 합니다. 뭐 제가 신인이라고 뭐, 아유, 달려가니까 “야, 너 신인 앞에 그 뭐 그런 행동이야?” 이러면 됩니까? 그냥 무슨 몇십 년 만에 만나는 마누라 처음 본 것처럼 그렇게 정이 들 수가 없습니다. 사람보다 더 반가운 것이 없습니다. 근데 사람을 보고 뭘 멀쩡 쳐다보고, “아 나는 뭐 돈이 많은데” 이러고 있으면 그 사람은 끝난 사람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나 이 사람들이 제자한테 기업을 탁 믿고 맡겨 버립니다. 그리 자기를 은퇴해 버립니다. 그리고 봉사만 합니다. 빌 앤 멜린다 재단, 돈 놀아주는 것 그것만 하니까 기업 가치가 몇십 배로 올라갑니다. 알겠죠? 그래서 미국은 경쟁력이 무엇이냐? 들이 자기를 최대한 다운시킵니다. 손님이 왔는데, “아 내가 여기 사장인데 뭐지?” 이런 것은 옛날 말입니다. “손님은 왕이다” 이것은 틀렸습니다. “손님은 신이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손님은 신입니다. 그 옛날 이야기하니까 어떻게 신한테 까불어요? 그 육군 중장이 소령 진급한 사람한테 꽃다발 무릎 꿇고 딱 바친 것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자기를 낮춰야 합니다. 그래야 부대가 조용해집니다. 도전자가 안 나타납니다. 싸우는 사람이 없습니다. 근데 지도자가 목에 힘 주고 이 돌아다니면 이상한 놈들 막 나와서 싸우고 결국 증거 못 합니다. 별 네 개 못 답니다. 알겠습니까? 별 네 개까지 다는 사람은 사람이 다릅니다. 얌전하고 차분하고 저하고 언쟁도 안 하고 조용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육군 대장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죠? 우리는 자기를 낮추는 사람을 높여 주는 경향이 있습니다. 알았죠? 그 신인이 얼마나 낮습니까? 안티들이 사기꾼 그래도 가만 있고. 맞지 않습니까? 어저 도둑놈도 저는 전과가 도둑놈 전과는 없는데 이러고. 저는 사기 전과가 아직 없습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 전과는 있어도 저는 사기꾼 전과는 없는데 왜 사기꾼이라고 그럽니까? “결혼하면 1억 준다.” 이것이 사기꾼 소리입니다. “주택 자금 2억 준다.” 3억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 몇십 년 전에 줬으면 우리 지금 애들이 길바닥에 차입니다. 맞습니다. 저 시골에 대규모 농장이 있는 데가 많습니다. 지방에 가면 거기는 가면 외국 온 것 같습니다. 동남아에 온 것 같습니다. 애들이 전부 외국 애들이 와서 농사 짓고, 한국 사람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한국 사람은 돈만 주고 가버립니다. 그럼 걔들이 농사 짓고, 뭐 농 갈고 밥 갈고 다 하는데 온 동네가 전부 외국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 돈이 계속 송금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렇게, 이렇게 우리 인체가 이 정자 하나 반, x, x 반포와 y 반세포 부부가 반세포만 가지고 있습니다. 딱 만나서 완전 세포가 되면은, 그것이 우리 인간의 몸 하나에서 조명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신인이 하면은 세계 돈을 다 법니다. 불로만 해도 세계 돈을 다 벌겠죠. 불로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 빵도 있고, 불로 소시지도 있고, 햄도 있고 다 있습니다. 이 세계 시장은 제 손안에 있습니다. 그 복제자들이 정적으로 찾아와야 할 사람. 저입니다. 복제는 성공했는데 이 사람들을 영혼을 그냥 장기를 뜯는 것이 아니라, 제가 하나마 복제가 20살이 됐을 때, 제가 80살이 제가 20살로 들어가 버리게 해줄 수 있는 사람. 저뿐입니다. 근데 여러분은 복제해 봐야 뜯어 가지고 개 죽이고 그 장기 가져와서 제한테다는 것. 그것을 하려고 하는 것. 복제. 그럼 그때 제 가치가 어떨까요? 제가 얼마 받아야 할까요? 그것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신인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신인을 가까이서 보는 것만도 돈 내놔야 합니다. 허성정 영상 좀 보십시오. 제가 만 신인이 만나 한번 보십시오. 허경, 허경영 그가 재림 예수인 이유. 허성정. 아, 고구려의 저자. 제가 여러분에게 하나의 비밀을 말해 주겠습니다. 마지막 나팔이 울릴 때 우리는 썩을 몸이 썩지 않고 죽을 몸이 죽지 않는 것을 입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

서울 메가시티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최근 서울 메가시티 논쟁이 뉴스에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김포시의 서울 편입과 관련하여 시작된 논의가 서울 메가 논쟁으로까지 확대되었습니다. 메가시티란 인구 천만 명을 넘는 도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주변 도시의 광역 생활권을 포함한 인구 개념입니다. 그렇다면 서울의 경우 주변 도시인 인천과 경기도 인구를 포함하면 2,500만 명 이상이 되어서 메가시티 서열 세계 5위가 됩니다. 메가시티 세계 제일의 도시는 인구 3,800만 명의 일본 동경입니다. 서울 메가시티의 필요성은 일찍이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 총재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허경영은 벌써 30년 전부터 서울시의 광역화를 통한 서울 메가시티를 그의 삼삼 정책 집에서 주장하였습니다. 서울 메가시티 필요성을 아무도 주장하지 않을 때 허경영은 홀로 이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당시에 이 문제는 허경영의 허무맹랑한 주장의 한 부분으로 치부되었습니다. 잠깐 스톱하십시오. 아까 제가 빠뜨린 것이 있습니다. 빌 게이츠가 넘겨준 사람이 스티브 발머, 스티브 발머, 스티브 발머에게 남겼습니다. 그때 주가가 그렇게 올라간 것입니다. 최초로 넘겨준 사람이 스티브 발머입니다. 그다음에 스티브 잡스가 최초로 넘긴 사람이 팀 쿡입니다, 팀 쿡. 팀 쿡한테 넘겨 기업 가치가 몇십 배 올라왔습니다. 유대인들은 머리가 비상합니다. 자기를 낮추면서 자기 회사를 몇십 배 돈을 벌어 버리는 것입니다. 주가를 올려버립니다. 기업 가치가 올라간 것입니다. 스티브 발머와 팀 쿡, 두 사람을 알아놔야 합니다. 이것이 빌 게이츠가 발머에게 남겨버리고 잡스가 팀 쿡에게 남겨버린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이 기업을 떠나 가지고 돈은 때돈을 벌어버린 것입니다, 고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자기들은 그것이 유대인들의 머리가 비상하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낮추는 것이죠. 시작.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보니 허경영의 서울 메가시티 주장은 하나의 선견지명이 되었습니다. 사실 메가시티의 필요성은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이 강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미래를 내다보는 허경영은 이 문제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습니다. 허경영의 서울 메가시티 구상은 우연히 만들어진 정책이 아닙니다. 데이터를 통한 정확한 분석력과 예측력에 의해 만들어진 정책입니다. 과연 허경영의 분석력과 예측력은 심오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마치 1960년대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연상케 합니다. 5.16 군사혁명을 단행한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경부고속도로와 포항제철 건설을 밀어붙였습니다. 여기에 필요한 자금은 일본이 한국에 지불할 대일 청구권 자금을 동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때 국민들과 야당의 반대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거했습니다. 당시 야당에서 40대 기론을 들고 나와 국민적 지지를 받았던 김영삼과 김대중은 거리 집회에 나와 격렬한 반대 시위를 주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그 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밀어붙여 오늘의 대한민국 경제의 초석을 만들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으로 오늘의 한국 경제는 탄탄대로에 올라섰습니다. 서울 메가시티에 대한 허경영 총재의 선견지명은 박정희 대통령의 선견지명과 닮아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의 선견지명은 서울 메가시티뿐만 아니라 그의 출산 정책에서도 확연히 증명됩니다. 30년 전 허경영의 출산 정책에 관한 유명한 예언은 한국 정치사에서 불후의 예언으로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부문에 관한 서언은 여기서 마칩니다. 오늘은 지난번 글에 이어서 허경영의 예정된 메시아 시리즈 제 155편 글로 들어가 보기로 합니다.

재림 예수와 허경영의 20가지 유사점

1. 재림 예수와 허경영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죽기 전 재림을 약속하였습니다. 예수의 재림은 그의 사후 2천 년 만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예수의 재림 증거는 허경영과 하늘궁에서 일어나는 수만 가지의 기적과 썩지 않는 유물을 통해서입니다.

2. 성령으로 오는 재림 예수

예수는 자신의 뒤에 오는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자신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화신이라는 수많은 증거를 가지고 지구에 와 있습니다.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 성령을 거느리고 지구에 재림하였습니다.

3. 새 이름으로 오는 재림 예수

성서에는 재림하는 예수가 새 이름으로 온다고 여러 번 기록되어 있습니다. 재림 예수가 초림 때 이름으로 온다는 얘기는 성서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재림 예수의 새 이름은 허경영이 성서를 정확히 읽고 해석해야 할 일입니다.

4. 심판주로 오는 재림 예수

예수는 자기 뒤에 올 성령이 심판주로 올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 심판주는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무 사람들로부터 온갖 박해를 받아가면서 심판주로서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5. 도둑처럼 오는 재림 예수

신약성서의 여러 곳에서 재림 예수는 도둑같이 온다고 하고 있습니다. 메시아는 조용히 오는 것이지 요란한 소리를 내지 않습니다. 즉 허경영은 흥부전의 주인공 이도령처럼 자신의 신분을 위장하고 가장 낮은 자세로 있다가 어느 날 암행어사로 나타납니다.

6. 새 하늘 새 땅과 재림 예수

예수 예수가 재림하는 목적은 지구의 새 신을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곧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인류의 메시아인 허경영은 인간들의 욕심과 욕망으로 망가진 지구를 새로운 차원의 시스템으로 만들어 주기 위해 지구를 방문한 인류의 어버이입니다.

7. 새 예루살렘과 재림 예수

사도 요한은 환시 중에서 새 예루살렘을 보았습니다. 그가 목격한 것은 과거의 예루살렘이 아니라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이 지구에 건설할 새로운 도성이었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지구의 새로운 천년왕국의 나라를 판으로 짜고 있습니다.

8. 천년왕국과 재림 예수

성서에는 재림 예수가 지상의 천년왕국을 건설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인류의 메시아 허경영이 만들 세상은 지구의 백궁 하늘의 문화를 이식시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그의 삼삼 정책을 통해 지구의 항구적인 평화와 제도적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9. 불로유와 재림 예수

고린도전서에 썩을 것이 썩지 않고 죽을 것이 죽지 않는 불로불사에 관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불로유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불로유는 재림 예수가 바로 허경영이라는 사실을 증명해 주는 명명백백한 물증입니다.

10. 말세에 등장하는 재림 예수

요한계시록에는 재림 예수는 마지막 나팔을 불 때 등장한다고 합니다. 지금의 시대는 환부역조 시대요, 타락의 시대입니다. 과연 지금은 말세 메시아의 등장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바로 이때 예정된 메시아 허경영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11. 구름을 타고 오는 재림 예수

사도행전 등에 보면 예수는 구름을 타고 승천합니다. 예수는 재림할 때 다시 구름을 타고 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 구름은 천사들의 무리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이것은 양주시 하늘궁의 천사들의 무리에서 증명됩니다.

12. 백마를 타고 오는 재림 예수

성서에 따르면 재림 예수는 신내 성시의 공정이라는 이름을 가진 메시아입니다. 그 메시아는 백마를 타고 오는 분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 백마 역시 천사들을 상징하는 말입니다. 경기도 양주시 하늘궁에는 무한대의 천사들이 지치고 있습니다.

13. 철장 권세를 가진 재림 예수

모든 왕들의 왕이요, 모든 군주들의 군주인 메시아는 철장 권세로 만국을 다스릴 것이라고 요한계시록은 말하고 있습니다. 과연 경기도 양주시 석현리 하늘궁의 풍수는 만장 홀령 격입니다. 즉,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지세입니다.

14. 상벌이 엄격한 재림 예수

마태복음에는 양과 염소의 비유가 있습니다. 재림 예수는 목마르고 굶주린 이웃의 아픔에 동참하지 않는 자들에게 언어를 내립니다. 인류의 메시아로 온 허경영은 구원받을 자와 심판받을 자를 구분, 양과 염소를 구분하기에 상벌을 내립니다.

15. 어린 양의 혼인 잔치와 재림 예수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구원자의 숫자는 144,000명입니다. 격감 유혹에 기록된 구원자의 숫자는 1천만 명 내외입니다. 동일하게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지상에서 구원된 사람들은 메시아 허경영과 함께 천국에서 혼인 잔치의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16. 열 처녀의 비유와 재림 예수

신약 성서에는 미련한 처녀 다섯 명이 혼인 잔치에 들어가지 못하는 비유가 있습니다. 이 비유는 인류의 메시아로 등장한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해 백궁 하늘을 보지 못하는 불행과 같습니다. 그들은 천국을 눈앞에 두고도 보지 못하는 눈뜬 장님들입니다.

17. 허경영의 등장한 재림 예수

요한계시록에서 예수는 말합니다. “자, 내가 곧 가겠다.” 이에 대해 천사들은 “오소서, 주 예수여”라고 응답합니다. 예수가 재림하겠다고 약속한 것이 2천 년 전입니다. 재림 예수는 2천 년 만에 동방 땅, 대한민국의 허경영이란 이름으로 왔습니다.

18. 대한민국에 도착한 재림 예수의 제자

사도 요한은 재림 예수의 말씀을 현장에서 듣고 기록한 사람입니다. 요한은 하느님의 인장을 가진 천사가 동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요한이 환시 속에서 본 동방 땅은 대한민국이고, 그곳은 양주시의 하늘궁입니다.

19. 공중 재림과 재림

데살로니가전서에 보면 마지막 날에 예수가 공중 재림을 할 것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예수가 하늘에서 내려오고 죽은 이와 산 이가 구름을 타고 공중으로 들리어 올라가 함께 만나게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난센스고 낭설입니다.

20. 휴거와 재림

예수 성서에는 예수가 재림할 때 신도들이 휴거를 통해 공중으로 들리어 올라간다고 하였는데, 이것 역시 억설입니다. 성서에는 상징적인 언어로 쓰인 것이 있고 현실적인 언어로 쓰인 것이 있습니다. 재림 예수의 공중 재림이 휴거는 모두 상징적인 것입니다.

삼위일체 신으로서의 허경영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은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삼위일체 신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의 신이란 기독교에서 이른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신을 말합니다. 하나의 신이면서 성부, 성자, 성령이라는 세 분의 위격을 가진 것이 삼위일체론입니다. 삼위일체론이란 천지만물을 창조한 하느님, 성부와 육신을 입고 이 땅에 내려온 그분의 아들 예수, 성자와 예수의 승천 이후에 다시 지상으로 내려오는 심판주, 성령이 하나라는 이론입니다. 이 세 분은 각각의 위격은 달라도 결국 한 몸이라는 교리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은 무엇을 근거로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삼위일체 신이라 주장하는가? 그것은 허경영 자신이 하늘에서 가져온 천사 성령 축복, 명패, 불로유 등을 통해서입니다. 이중 불로유는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로, 허경영이 재림 예수이며 삼위일체 신이라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또 하나, 신은 무슨 이유로 인간 세계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는 것일까요? 신이 인간의 몸을 입지 않고 하늘에서 영으로만 존재한다면, 인간은 신의 아들이 되지 못합니다. 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나타나지 않는다면, 인간은 영원히 신의 노예, 신의 아바타, 신의 로봇이 되고 맙니다. 신은 인간이 자유의지로 신을 알게 하였고 세상을 알게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재림 예수이며 삼위일체 신으로 인간 세계에 온 허경영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최대한 존중합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신으로 볼 수 있는 자유와 신으로 보지 않을 자유를 동시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인간들이 자기 자식들을 낳아 놓고도 자식들의 자유의지에 간섭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삼위일체 신이 인간의 육신을 입고 오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신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기에 하늘에서 인간들을 꼭두각시처럼 컨트롤하지 않습니다. 신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존중하기에 친히 인간의 육신을 입고 지상에 강림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예수가 신이자 동시에 인간이라는 신인설을 믿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인간은 하느님의 피조물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어찌 하느님과 동등한 신이 될 수 있는가? 기독교가 신인설을 믿고 완전한 인간인 예수가 신으로 추앙받을 수 있다면, 허경영 역시 다시 재림하는 메시아가 될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즉, 허경영 자신이 재림 예수이며 삼위일체 신이 될 수 있는 근거는 기독교 교리상 무리 없이 성립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믿는 예수의 신인설은 예수는 완전한 신이며 완전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허경영에 관해서도 허경영은 완전한 신이며 완전한 인간이다, 라는 명제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의 행적과 허경영의 행적을 비교해 보면 더욱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예수는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허경영도 성령으로 잉태되었습니다. 예수는 수많은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허경영도 수많은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입니다. 예수는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습니다. 허경영도 썩지 않는 불로유를 만들었습니다. 예수의 몸에는 십자가의 못 자국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몸에도 예수의 못 자국이 그대로 있습니다. 예수와 허경영 사이에는 수도 없이 많은 공통점과 유사점이 있습니다. 실제로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예수의 십자가의 못 자국이 그대로 새겨져 있습니다. 가톨릭의 성 비오, 성 프란치스코가 가지고 있는 예수의 오상과 같은 상처가 허경영의 손과 발에 있는 것입니다. 예수와 허경영 사이에는 기적에서 유사한 것이 많습니다. 예수는 바람과 태풍을 멈추게 하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허경영도 바람과 태풍을 멈추게 하는 기적을 합니다. 예수는 죽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허경영도 죽은 사람을 살립니다. 예수는 중풍환자를 고쳤습니다. 허경영도 중풍환자를 고쳤습니다. 예수는 바디메오라는 소경을 고쳤습니다. 허경영도 노후라는 소경을 고쳤습니다. 예수는 원격 진료를 통해 백인대장의 하인을 고쳤습니다. 허경영도 원격으로 청주의 유명 스님을 고쳤습니다. 예수는 군대라는 마귀에게 영혼이 전술을 보여주었습니다. 허경영도 영원히 전술을 할 수 있습니다. 예수와 허경영은 닮아도 너무 닮았습니다. 쌍둥이도 이만큼은 닮기가 힘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허경영을 단순한 정치인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이제 인류는 고백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허경영이시여, 당신은 우리 인류가 고대하던 바로 그 메시아가 확실합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11월 16일 국 아 아웃대 하고 저 우리 허성정 저분이 바라보는 것이죠. 부정적으로 보는 것과 긍정적으로 보는 차이가 많죠. 부정적으로 보는 안티나 이 사람들이 볼 때는 인간이 신이 될 수가 없다고 하죠. 그런데 전 세계 종교는 그자가 반드시 온다고 합니다. 미륵이 오든지 메시아가 오든지 그자는 반드시 리턴해서 온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 그자를 기다리고 있었죠. 그가 서기동래, 서방에서 그자가 동쪽에서 온다는 예언서가 우리나라 예언서에 있고 전 세계 종교에서도 주장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저게 무슨 글자입니까? 포식. 포식이 무슨 뜻입니까? 너무 난리다 보니까 글자 알아보겠습니까? 정자로 써놨습니다. 포식난의. 배불리 먹고 따뜻한 옷을 입어. 지금 여러분 그러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지금 배불리 먹고 따뜻한 옷을 입고 있는 것입니다. 이 포식난의를 하고 있는 인간들은 저 반대 인간들을 이해할 수 있을까요? 지금 물이 없어서 말입니다. 네 살짜리 애가 죽어 가는데 엄마가 막 비명을 지르고 있더군요. 어디서? 가자지구에서 애들이 물을 못 먹고 목이 말라 가지고 죽어 가는데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물이 없는 것입니다. 물을 다 끊어 버렸습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애들이 애들이 막 배가 아프다고 막 뒤고 뒹굴고 하는데 이것이 물을 못 먹었으니 있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이런 상태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포식난의의 생활을 지금 여러분들은 하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여기에 있는 인간은 10%밖에 안 됩니다. 여러분 정도의 생활하는 사람은 10%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90% 인도 한번 가보십시오. 저 중국의 서민들 한번 가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루에 평균 몇십 원, 몇백 원 이것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 꼬마들이 있죠. 매일 일하는 꼬마들이 있죠. 매일 중금속을 퍼마시는 꼬마들이 있죠. 그러면서 일하는데 인류는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외면합니까? 포식자, 난의 아들, 이런 생활 자들, 포식난의를 하는 이런 자들이 외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무료 급식을 하죠. 그런데 그만큼 또 해외로 보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보내도 보내도 기여가 안 됩니다. 무기 만드는 돈 가지고 인간들 먹여 살리면 굶어 죽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는 정신 차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심판자는 그것 하나하나를 다 계산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들 보기에는 저 혼자 잘 먹고 잘 난 하루만 벌어도 평생 먹고 삽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제가 무엇 때문에 고생할 필요가 있습니까? 하루만 벌어도 평생 앉아서 먹고 살 수 있습니다. 뭘 수천 개, 수백 개 건물을 사서 여기가 제 인류가 있을 수 있는 낙원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여기가 나중에 알게 됩니다. 천년 왕국의 본부. 저 호수 가나 이런 데가 다 천년 왕국의 본부입니다. 얼마나 인류와 결국은 제가 이것을 바로 잡아서 어느 정도 천년은 갑니다. 2천 년이 됐을 때 무엇이 일어납니까? 그럼 우리는 전부 연도를 알아 놔야죠. 천사님, 천사님 옷 잡아 보십시오. 이것, 이것 뭐 가슴을 잡든 어딜 잡든. 2천 년이 되면은 2년이 됩니다. 지금부터 2천 년이 되면은 2년 후에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에 가서 보니까, 가서 보니까 지형이 바뀝니다. 지형이 바뀝니다. 그러면 2천 년까지만 우리가 편안하게 사는 것입니다. 2천 년부터는 지구가 대이동을 시작합니다. 이것이 시작해 가지고 일본이 옆으로 내려가 버리고, 우리는 미국으로 가서 붙어 버리고. 전 세계 대양은 하나로 바뀝니다. 태평양이라는 이름도 없습니다. 바다 하나, 육지 하나. 오대양 육대주가 1대 1로 딱 합니다. 일본 국회. 그다음에는 무엇이 옵니까? 눈이 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자, 3천 년에는, 3천 년 후, 3년 후에는 전 세계가, 전 세계가 바다 하나와, 바다 하나와 육지 하나로 쪼개집니다. 육지 하나로 쪼개집니다. 그렇게 돼 버립니다. 달라지죠. 그 미래의 모습을 우리는 다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3천 년이 되면은, 3천 년 후에는 300m 눈이, 300m 눈이, 300m 눈이면 이 우리 고산 이런 산 높이에 눈이 쌓이는 것입니다. 눈 높이가 그 정도입니다. 300m 눈이. 3천 년 후에는 300m의 눈이 그 지구 전체에, 지구 전체에 덮여 버립니까? 덮여 버립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2천 년까지는 그런 대로 여러분이 천년은 낙원입니다. 그다음은 그렇게, 그렇게 살겠죠. 제가 온 선물입니다. 그것이 종말이 왔기 때문에. 그다음은 전부, 전부 쟁이입니다. 쟁이들은 어떻게 처리한다고? 귀신 무저갱. 귀신들이 우글거리는 그 속으로 다 보내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쟁이는 저 마구간에다 넣어 버리지 않습니까? 쟁이를 안방으로 가져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농부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렇게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는 이런들은 결국 다시 사용할 가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영혼을 만들었는데 그 영혼의 낙오자들입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사람을 미워하고, 어마어마한 병을 만들고, 거기 고통을 겪은 그야말로 상처 투성이 영혼들. 그것을 가지고 다시 재생할 수 있을까요? 그것은 부모도 신도 못 합니다. 폐기 처분. 그래서 무저갱이라는 것은 영원히 다시 리바이브 해 가지고 갖다 쓰지 않는 곳에다가 넣어 버린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여러분 말하는 불지옥입니다. 그것 들어가서 다 태워서 거기서 귀신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다 넣어 버리면 거기 한번 들어가면 못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백궁 가는 사람과 거기 가는 사람 차이는 무엇입니까? 신인 욕한 사람 그리로 가겠죠. 백궁 가는 사람은 저를 따라 아무것도 아닙니다. 쉽습니다.

자유 의지와 책임 있는 자유 (Liberty)

여러분들이 이런 생활을 하고 있죠? 그런데 90% 인류는 이 포식난의를 못 하는 것입니다. 먹고 싶을 때 먹고 따뜻한 옷을 못 입습니다. 춥고 배고파서. 아니, 가자 지구에서 차도 추운데 난방 뭐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나무 고대기를 주워 가지고 불을 떼는데 사람들이 새까맣게 모여 가지고 그 불을 좀 쬐려고. 왜 몸이 밤에 춥거든. 어마어마하게 이것 먹고.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것하고 다르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뭐를 실천하느냐? 뭐 이제 시간이 다 됐으니까 나오나 노래들을. 시간이 다 되니 저는 노래가 더 좋습니다. 강의는 여러분 위해서 하는 것이지. 제가 뭐 재미가 있겠습니까? 저는. 그러니까 자유 의지 좋죠? 그렇죠? 여러분들에게 자유 의지를 줬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뭐라고 합니까? 프리덤. 프리덤 스피는 무엇입니까? 프리덤이 이것이 자유. 자유 의지입니다. 요것이 여러분들이 마음대로 하는 자유 의지입니다. 이것 부모가 자식 장가 안 가겠다는데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식 안 하겠다는데 뭐 강제로 끌고 가서 물에다 소를 물에 끌고 갈 수 있지만 소에게 물 먹일 수 있습니까? 못 먹이는 것입니다. 그 자유 의지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못 바꿉니다. 그런데 자유 의지인데 뭐 뭐지? 자유 의지인데 리버티는 무슨 자유입니까? 이트는 무엇입니까, 스펠이 ‘li’? 리버티는 무슨 자유입니까? 항상 물을 한 잔 먹더라도 ‘아, 이게 하늘이 원하는 것일까?’ 술을 한 잔 먹을 수 있는 배짱이 있다면, 그 자는 하늘이 원하는 자가 아닙니다. 제가 어려서 성장하면서 술 한 잔을 앞에 갖다 놓고 먹었을까요? 아니, 절대. 아무 데 안 봐도 절대 술을 안 먹습니다. 왜? 양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왜 저를 낳다가 죽은 여자가 있습니까? 그게 어머니입니다. 그러면 그 자식이 어디 가서 호로 자식 소리를 들으면 되겠습니까? 부모 없는 자식 소리 들으면 되겠습니까? 어떤 의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 한 잔을 먹어도 부모 생각, 하늘을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물 한 잔을 먹어도 이것이 과연 하늘에 이로운 것인가? 제가 무리 없이 가고 제가 밥을 먹으니까 밥이라도 넘어가지. 제가 만약 무리 급식도 안 하고 불쌍한 애들한테 돈도 안 보내면서 저 혼자 밥 쳐 먹으면은 제 밥이 넘어갈까요? 안 넘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만큼 남을 위해서 밥을 줬는가? 이럴 때 제가 한 숟가락 얻어먹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뭘 하나 행동을 하더라도 이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항상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깊이. 그러니까 리버티가 무엇입니까? 리버티가 책임 있습니까, 없습니까? 책임 있는 자유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자기 하는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제가 이 쓰레기를 여기다 버리면, 담뱃꽁초를 버리면 이것이 낙산사 화재가 돼 가지고 얼마나 많은 생명체, 벌레들이 타 죽을 텐데. 제가 담뱃꽁초 하나 버려 가지고 그 수십만 명의 생명을 죽일 이유가 무엇입니까? 제가 여기다 담뱃꽁초를 버린다는 것이 이것이 사람은 안 죽더라도 불이 나면은 산에 있는 풀벌레, 애벌레, 뭐 이것들이 겨울나기 하는 것들이 다 죽습니다. 그 계산해보니까 수백억이 맞지 않습니까? 그 사람 후손이 잘될까요, 후손이 잘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원원 관계가 만들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행동을 할 때 항상 신을 생각하는 버릇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이 행동을 하면 신이 나한테 복을 줄까? 이 행동 하면 신한테 벌을 받지 않을까?” 이것이 어려서부터 몸에 배어 있어야 합니다. 신인은 그것이 몸에 배인 자가 아닙니다. 신인으로 왔으니까 책임이 무겁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처럼 행동할 수는 없습니다. 알겠죠? 그러나 여기 제 강의를 듣고 여러분들은 세계적인 도인들이 이미 완성이 되어 갑니다. 여기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하고 아무 해당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깨끗한 사람들이나 천국을 눈앞에 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저 바깥에서 제 강의를 듣는 사람들에게 하는 소리입니다. 그들은 물 한 잔을 먹어도 항상 신을 생각해야 합니다. 강에다 그냥 쓰레기 던져버립니다. 빈 병을 던져버립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뭐 행동을 할 때 “어머, 이 경찰이 안 봐도 이것이 하늘이 저를 뭐라 할까?” 이것. 제가 이 쓰레기 하나 탁 버렸는데 우리 딸내미가 운전하다가 쓰레기가 튕겨 가지고 암이 맞아 가지고, 이것도 모르고 그것 때문에 놀래 가지고 대형 사고를 내 가지고 딸내미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 자기 아버지는 예사로 실수하지만 남의 자식이 다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길에다 쓰레기 던지면 그것이 날아가 가지고 남의 운전하는 사람 유리를 가려버립니다. 그 대형 사고 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함부로 뭘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알겠죠? 그래서 우리의 모든 행동은 이 프리덤이 돼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돼야 합니까? 리버티, 책임 있는 자유. 이것이 우리의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로 되어 있는 이 인간, 이 인간들이 복제된 인간을 사용할 때가 오겠죠. 그때 누가 신인이 등장해서 이것을 컨트롤해주지 않으면, 저것이 또 사람 죽이는 걸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만들어 놓고 노다지 죽여 뽑아 쓰고, 죽이고. 이것이 문제 아닙니까? 이런 것은 신인이 허용을 해야 합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문제가 앞으로 복잡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세계 정치, 경제, 문화를 모든 것을 선도해주고 있습니다. 안 하는 것 같이.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진정한 남을 위한 책임 있는 내 자유를 누려야지. 남의 영역을 침해하고, 남을 무시하고 깔보고, 공부 못했다고 짓밟고. 이런 자유는 누리면 그것이 전부 재앙이 됩니다. 알겠죠? 뭐 길게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나오나 노래를 들어야죠. 마장호수. 우리 마장호수 한번 영상 한번 볼까요? 한번 틀어 보십시오. 재밌죠? 제 강의가 재밌죠? 아무것도 아닌 강의 같지만 하버드 대학에서도 할 수 없는 강의입니다. 알았죠? 보이죠? 요것이 우리 하늘 몽, 몽블랑. 요것이 요원입니다. 여기가 다 질 것이죠? 이쪽으로. 여기도 다 짓습니다. 이런 데도. 이런 데도 전부 앞으로는 잠깐. 루시아 별장도 하늘궁 러시아 별장이 돼야 합니다. 알겠죠? 하늘궁 러시아 별장. 하늘이 앞에 붙어야 합니다. 그냥 러시아, 러시아 사람이 있는 줄 알지 않습니까? 러시아 사람들이 쓰던 별장을 제가 인수했죠. 그 하늘궁 러시아 별장. 이것이 러시아 스타일입니다. 여기서 서서 있으면 멋있습니다. 여기서 가지고 손을 들면 러시아 같습니다. 여기에 여기 한 다섯 명이 똑 서 가지고 손을 들고 있으니까 앞에서 영상을 찍으니까 뭐 같습니다. 옛날에 러시아 브루지 에퍼. 여기서 가지고 이 베란다. 여기서 손을 흔들고 있으니까 꼭 마이 저 러시아 지도자들이 손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멋있죠. 저 잔디밭에서 보면 호수가 다 보입니다. 잔디밭이 넓습니다. 잔디밭. 찍어. 그다음 여정 부지 있죠. 요것도 우리 것이고, 요것도 요것도 곧 삽니다. 요 세 개가 다 우리가 다 하는 것입니다. 알겠죠? 요거는 몽블랑. 조금 앞에 사진 좀 보십시오. 봐요. 이것이 또 성처럼 생겼죠. 이렇게 생겨 가지고 몽블랑. 흰 돌로 지었습니다. 몽블랑이 서 있습니다. 제일 높은 산, 하얀 산이거든요. 근데 그것하고 마치 비슷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호텔이 이렇게 사각이 아니고 이렇게 돼 가지고 성문 같은 것이 보이죠. 마치 꼭 성을 연상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잘 생겼죠. 그리고 하얀 백색으로 만들었습니다. 하얀 돌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이렇게 크게 만들었나 모릅니다. 그 이것이 성 누각처럼 생겼습니다. 보이죠? 아, 그래. 여기 이런 창문도 성, 성문처럼 그렇게 해놨습니다. 그 그리고 여기 높이와 여기 높이가 다르죠. 마치 이것이 성, 성체 같습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잘 됐더군요. 근데 여기 우리 호텔 보면 정사각형인데, 이것은 몽블랑 같이 생겼습니다. 이 간판 떼어버리면 위에가 완전히 몽블랑이 유럽 성같이 생겼죠. 그래 가지고요 옆이 러시아 별장입니다. 러시아 별장이 몽블랑 뒤에가 하늘 실버들 자리. 그 거기 이제 식당을 수리해 놓으면 여러분 거기 가서 놀면 됩니다. 되게 좋습니다. 여러분 놀이터입니다. 당장 갔다면 거기다 차 세우고 그 들어가면 됩니다. 요 안으로 차 들어가면 되고, 또 몽블랑 호텔에 차 세워도 됩니다. 여러분은 우리 것이니까. 이것이 엄청 큰 건물입니다. 요것이 우리 별장 잔디밭입니다. 여기가 호수죠. 그 호수가 자로 이렇게 꺾여 가는 것이 보입니다. 여기 들어가서 보면요, 잔디밭이고 여기가 몽블랑 호텔입니다. 요 몽블랑 호텔이고 여기가 식당. 그러니까 여기서 다 보입니다. 별장이 보입니다. 조금 있으면 별장이 보일 것입니다. 여기가 하늘입니다. 조금 전에 여기 보이죠? 여기가 하늘. 지금부터 보이죠? 여기가 하늘입니다. 곧 넘어갑니다, 하늘이. 저 호수에 물고기가 말입니다, 잉어가 이런 것이 막 때를 지어 다닙니다. 그것 좀 틀어 보십시오. 마장호 앞에는 우리 광고판밖에 없습니다. 하늘궁 예정 부지하고 몽블랑, 그리고 요양원, 그 간판 세 개가 우리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 붙어 있지 않습니까, 간판이? 그 외에는 간판이 하나도 없습니다. 마장호수에는 그 우리나라에서 관광이 제일 많이 오는데 보이는 간판은 세 개가 다 우리 것입니다. 보이죠? 몽블랑하고 두 개 딱 보이잖습니까? 근데 오랑주리 안 보입니다. 여기 오랑주리 가려버립니다. 이것이 출렁 다리입니다. 잉어들이 살이 쪄 가지고 말도 못 합니다. 막 떼어지는. 아니, 입 벌린 것 보십시오. 이유들 엄청 많습니다. 만약에 뭐 이렇게 뜨면 이 뭐 물방 고기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마, 치가 확실히 좋죠? 이것이 세계적인 경치. 이것이 러시아에 온 것 같았고. 근데 그 이 사람들이 남기는 그 양주 병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거기 홈바에. 그것은 디자인만 봐 오는 것이지. 그 술을 먹는 것은 아닌데. 술은 그대로 다 들어 있는데 그것을 그대로 두고 갔습니다. 저한테 선물로. 그래, 그냥 그대로 놔두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 제가 번호를 먹여 놨으니까 아예 가져갈 생각 하지 마십시오. 그것 자면서 그것 마시면 안 됩니다. 뚜껑 열면 표가 납니다. 전 세계에서 그 사람이 수집한 술들이라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을 그대로 진열해 놓고 갔습니다. 저한테 기부한 것입니다. 근데 여러분이 그것 따 먹으면 되겠습니까? 알았죠? 마장호수는 노을이 항상 집니다. 이 노을이 지는데 요것이 딱 서쪽이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우리 내 그 별장에서 보면 저 노을이 항상 오른쪽에 서쪽에 노을이 지죠. 물도 빨개지고. 여기도. 색깔이 같죠, 이렇게 바뀝니다. 아름답죠. 그 꼭 스위스는 저리 가라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관광객이 제일 많이 옵니다. 그러니까 알아볼 만하죠. 이것이 철새죠. 지금 말에 마이크 됩니까? 당분간 여러분들은 지수 마을에 가면 안 됩니다. 지수 마을은 겨울에 가지 마십시오. 위험하고. 우리가 봄 되면은 그때 결정해 줄 테니까. 모든 원로들도 지수 마을 가는 것을 중지시키십시오. 지수 마을에, 에, 제 10몇 년 후배가 하나 거기 마을에 있다고 합니다. 약간 이런 사람이 하나 와 있다고 합니다. 근데 뭐 서울서 오는 사람들마다 그 사람이 뭐, 뭐 왜 여기 오냐 하면서 욕을 한다고 합니다. 그 가지 마십시오. 제 후배 1년 후배가 여러분들을 맞이해 줬는데, 그 사람이 잠깐 없는 사이에 그 사람이 막, 막 여기 왜 오냐고, 뭐 사람이 어떻게 신이 있냐고 이러면서 시비를 건다고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그 안 가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가는 계획은 취소시키고. 그것 가려면 하, 한번 더 오십시오. 옛날 사람은 다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10년이나 후배, 색깔만 후배가 그 10몇 년 후배가 어, 허경영 씨가 누구냐고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가서 여러분들한테 그 사람이 뭐, 우리 허경영 신이고 무슨 사람이 무슨 신이냐 이러고 있습니다. 제 얼굴도 모르고 저를 한번 본 적도 없는 녀석. 절대 가지 마십시오. 거기 우리 어머니 산소 안 가도 됩니다. 궁에 계시니까. 자, 060708 뭐지? 영상 띄워야. 이것 영상 띄웠습니까? 선생님 영상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이것, 이것 지지봉. 요것은 기산 호수의 실버타운인데 보십시오. 요것이 호수죠? 요것이 호수 둘레 길이죠. 그러면 지금은 여기가 잔디잖습니까? 그 나중에 우리는 여기를 전부 요렇게 바꿉니다. 여기 한 천여 명이 앉을 수 있는 파라솔이 놓입니다. 그래, 여기를. 화이트로 마당을 만들어 버립니다. 뭐냐면 이 판으로요. 그러니까 저 배처럼 생겼죠. 그다음에 이제 여기는 사람들이 이렇게, 어, 이렇게 이런 것들이 많이 들어서 있죠. 이것이 한두 개가 아니고 많이 들어선다고 봐야죠. 근데 건물은 저보다 더 세련되게 지어야죠. 그다음에 호수 둘레 길이고 여기가 무엇이 있냐면 스카이워크가 있습니다. 전망대가 이렇게 올라갑니다. 그래서 여기를 바라보고 이것이 양주 브라더 부르다. 양주 알죠? 급이죠. 여기 옆에 있죠. 그 우리는 양주 브라더는 이 호수가에 붙은 자리가 10m. 우리는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깁니다. 알겠죠? 양주 브라더보다 몇십 배입니다. 이것이 엄청 깁니다. 해면에 호수가에 붙은 자리가 그 오리들이 왔다 갔다 하죠. 여기도 잉어가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 이런 건물을 좀 유럽식으로 지으려고. 이것 현재 간단하게 그린 것이고. 좋겠죠? 여기는 무슨 호수라고? 기산호수. 희산호수. 저기는 마장호수. 아까 본 것. 아, 그럼 좋은 호수 자리 좋은 것 우리가 다 차지했죠. 마무리해야죠. 자, 에너지 노지. 오늘도 아주 고귀한 말씀 주시고 참 지극한 예를 지니신 우리 존경하는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그리고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