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로유의 기적과 허경영 브랜드의 비전
불로유의 기적은 국내를 넘어 세계 각지에서 불치병과 고질병을 치유하는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 불로유를 발판으로 모든 식품이 썩지 않도록 방부제 대신 허경영 신인님의 사진과 이름이 들어가는 허경영 브랜드가 독점 사업이 됨으로써 하늘궁은 세계 금융 산업을 완전히 주도하게 될 것입니다.
조강지처의 의미와 젊은 시절의 고난
조강지처는 술지게미와 쌀겨를 먹으며 가난하게 함께 살았던 아내를 의미합니다. 조선 시대에는 부모의 3년상을 함께 치른 여자와는 이혼할 수 없었으며, 이는 조강지처의 덕목 중 하나로 여겨졌습니다. 처음부터 풍족하게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것보다, 좁은 월세방에서 부모의 고생을 이해하고 금전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함께 고난을 이겨낸 부부가 나중에 복을 받습니다.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는 말처럼, 이러한 경험은 사람을 성숙하게 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변화시킵니다.
하늘궁의 설립 과정과 허경영의 세금 납부
하늘궁은 처음 방 한 칸짜리 초가집과 같은 곳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감옥에서 출소한 후 장소가 없어 명동 공원, 중국집, 강남의 식당 등 수십 군데를 떠돌며 강의를 했습니다. 특히 식당에서는 점심값을 내고 한 시간 반 동안 강의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이후 김기상 고문이 집을 사면서 하늘궁의 터전이 마련되었고, 현재는 종로상가에 무료 급식소 사무실을 운영하며 카톨릭 빌딩 6층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재단은 국가에 30억 원을 내놓고 종교 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지만, 자발적으로 사업자 등록을 통해 강의 수익으로 연간 60억~70억 원의 세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선 자금 마련을 위한 것이기도 하며, 양주시에만 수백억 원의 세금을 납부했습니다.
조침지처와 다양한 신도의 유형
조침지처는 낚시 바늘처럼 항상 상대를 찌르고 비난하는 아내를 의미합니다. 남편의 잘못을 낚시 바늘로 꿰어 잡듯이 비난하는 여자를 조침지처라고 합니다. 교회에도 다양한 유형의 신도가 있습니다.
- 조는 신도 (수면 신도): 교회가 편안하고 바깥세상이 고달파서 잠이 드는 신도입니다. 목사는 이를 이해하고 포용해야 합니다.
- 통곡 신도: 설교만 들으면 감동받아 우는 신도입니다.
- 경청 신도: 목사가 가장 좋아하는 신도로, 콩나물에 물이 스며들듯 말씀을 경청하는 신도입니다.
- 시계 신도: 예배 시간이 언제 끝날지 시계만 보는 신도입니다.
- 봉투 신도: 헌금 액수를 망설이는 신도입니다.
- 낚시 신도 (조침 신도): 목사의 설교에서 하자를 찾아내고 비난하는 신도입니다. 이러한 신도는 본질보다 곁가지에 관심을 두며, 소문을 부풀려 공동체를 해칠 수 있습니다.
풍수지리와 인물, 부자의 탄생
산은 인물을 내고 물은 부자를 냅니다. 배산임수(背山臨水)의 풍수 원리에 따라 산이 좋은 곳에서는 걸출한 인물이 나오고, 물길이 좋은 곳에서는 부자가 나옵니다. 허경영의 고향인 지수면은 물이 지혜로워 LG, 삼성, 효성, SK 등 175명의 재벌이 탄생한 곳입니다. 진주 남강이 바다 옆에서 출발하지만 북쪽으로 흘러 낙동강과 만나는 특이한 지형을 가지고 있으며, 물이 마을을 한 바퀴 돌아 흐르는 ‘환포 혈’ 지형은 옥토를 만들고 부를 가져다줍니다.
반면 금강산과 같은 산악 지형에서는 도인이나 인물이 나옵니다. 금강산의 정기가 설악산, 오대산, 용문산, 감악산, 고령산, 삼각산으로 이어지며, 특히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령’이라는 의미를 지닌 영험한 곳입니다.
감나무의 상징과 일감의 풍요
우리나라 집에는 감나무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감나무를 많이 심었습니다. 이는 ‘일감이 많아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감나무 그림을 사무실에 걸면 일감이 들어오고 사업이 번성한다는 풍수적 믿음이 있습니다. 집안의 감나무가 죽으면 가장이 죽고 일이 없어진다는 속설도 있습니다.
실상의 세계와 에테르
이 세상은 가상의 세계와 실상의 세계로 나뉩니다. 과학자들은 우주를 만든 물질인 ‘에테르’를 가설로 제시했습니다. 에테르는 시간, 공간, 온도를 초월하며 원자를 움직이는 원인자입니다. 과거 멘델레예프는 원자 주기율표에 에테르를 포함했지만, 눈으로 볼 수 없다는 이유로 제외되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에테르의 세계, 즉 실상의 세계를 보여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비행 영상이 실상의 세계가 가상의 세계에 찍힌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 에테르는 만물의 원인자이자 원자의 영양소이며,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물질이 무한대 지능을 가진 암흑 물질로 변한다고 말합니다.
1만 2천 도통 군자의 집결지, 고령산
금강산에서 1만 2천 도통 군자가 나온다는 예언처럼, 현재 고령산에 이들이 모여 있다고 허경영은 주장합니다. 이곳에는 예수의 10대 제자,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공자의 제자 등 인류 역사를 좌우했던 도인들이 환생하여 모여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강증산으로, 강증산은 최선우로 환생하여 허경영을 만나러 왔다고 합니다. 공자는 이상훈 씨, 맹자는 김정훈 씨, 제갈공명은 한주모 씨로 환생했다고 말합니다. 또한 중국의 여황제 측천무후는 권예서 씨로 환생했다고 주장합니다.
유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새로운 오강오륜
공자의 사상 중 ‘남존여비’는 큰 실수였으며, 이로 인해 유교가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다고 허경영은 지적합니다. 여성 상위 시대가 도래하면서 아내가 남편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는 유교적 가르침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새로운 오강오륜을 제시하며,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기고,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덕은 도를 으뜸으로 섬겨야 하며, 덕의 재료는 사랑이라고 설명합니다. 도덕의 빌딩은 인(仁)에서 시작하여 덕(德)을 거쳐 도(道)에 이르는 계급이 있다고 말합니다.
측천무후의 재평가
측천무후는 남존여비 사상이 강했던 중국에서 여황제가 되어 50년간 통치하며 영토를 두 배로 늘리고 백성들의 삶을 개선했으며, 세금을 적게 걷고 노역을 금지시킨 위대한 인물입니다. 그녀는 자식이라도 왕의 자격이 없으면 가차 없이 제거하여 백성을 위한 정치를 펼쳤습니다. 허경영은 측천무후에 대한 부정적인 역사적 기록은 남성 중심의 사학자들이 그녀를 폄하하기 위한 오해라고 주장하며, 그녀의 업적을 높이 평가합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의 숨겨진 상징
미국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여신상은 허경영의 어머니인 조계식 여사의 모습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여신상은 면류관, 방패, 칼을 들고 있으며, 머리에는 까마귀와 아홉 개의 별이 있습니다. 이는 남성 우월 사회인 미국에서 여성이 국회의사당 꼭대기에 앉아 남성들을 누르고 있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조계식 여사의 이름은 ‘나라에 월계수 나무를 심는다’는 뜻으로, 이는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때 미국 의사당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암시한다고 말합니다.
불로유 시대와 허경영의 존재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불로유는 썩지 않는 기적을 보여주며, 이는 인류에게 썩지 않는 물질을 가져온 자가 태어난 해인 ‘허기(虛氣)’를 기점으로 불로 이전과 이후 시대로 나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어릴 때부터 불로를 먹었으며, 자신의 입이 닿는 모든 것이 불로가 된다고 말합니다. 수도꼭지에 스티커를 붙이면 나오는 물이 불로수가 되고, 음식도 불로 음식이 되어 굶어도 죽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마치 독사가 물만 먹어도 독이 되듯이, 허경영은 모든 것을 불로로 만드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조강지처의 변심과 하늘궁의 유지
하늘궁 초창기 고생을 함께했던 사람들이 변심하는 것은 조강지처가 변심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어려울 때 함께했던 사람들이 끝까지 하늘궁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야 하며, 변심하는 것은 1만 2천 도통 군자에서 벗어나는 행위라고 경고합니다. 하늘궁은 허경영의 것이 아니라 은행에 들어있어 누구도 가져갈 수 없으며, 언젠가 세계 은행들을 장악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신인의 강연과 경청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신인의 말씀이며, 모두가 경청해야 할 귀한 말씀이라고 강조합니다.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 경청하는 분들이며, 이는 지도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신도의 유형이라고 말합니다. 본질에 관심을 가지고 곁가지에 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가상에 매여 집안을 망치는 신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