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th The Era of Judgment: Why All Humans Go to Animals and the Path to Salvation Through Huh Kyung-young’s Blessings -April 30, 2023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이자 심판 시대의 도래

120억 광년의 백 기운이 모여 운과 운명이 변화하는 성산 성지 우명,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님께서 백해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화분 올리실 분이 계십니다. 김포 영성 센터장 김윤주 대사님께서 분홍색 난 화분을 올리시겠습니다. 오늘 우리 하늘궁 일요 강연이 300회입니다. 김포 영성 센터장 김윤주 대천사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대천사가 저하고 약혼식 하는 것 같습니다. 한복을 보십시오. 고개 들고. 이것은 한복입니다. 오늘 3개입니다. 우리는 내 텐지 뭐 이런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벌써 300회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게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개수가 300으로 딱 떨어집니다. 300회, 333회 때 꽃담을 가지고 또 하나. 300개나. 저것을 일주로 나누면 되게 많은 것입니다. 그런데 토요 강연은 1385회입니다. 해가 더 많습니다. 이렇게 1300회, 1400회 강의한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이것 300개 하고. 강연이 왜 사람들이 지금은 죽으면 100% 동물로 갈까요? 여러분들이 답을 가지고 있나요? 내가 심판 시대라서 그렇습니다. 그것을 누가 물으면 왜 우리가 다 동물로 가냐, 기분 나쁘다, 그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심판 시대입니다. 신인은 언제 온다고요? 심판 시대에 옵니다. 심판 시대에. 심판 시대이기 때문에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단,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앞으로 축복받는 사람이 천만 명이 되었을 때 내가 갈 것입니다. 그러면 천만 명이 되려면 시간이 걸리겠지요. 그 천만 명이 제대로 축복을 받고 명까지 마친 사람이 천만 명. 그러면 나는 가버립니다. 여기 없습니다. 그것이 300년 이상 걸립니다. 앞으로 지금 내가 70이 넘었으니, 앞으로 300년 동안은 심판 시대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왜 이것이 왔냐고요? 여러분들이 언약 시대가 있었지요. 기독교로 말하면 언약 시대가 있었습니다. 이런 언약 시대는 2천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그 2천년의 시간대에 예수, 석가, 공자, 노자, 맹자, 모든 소크라테스, 라이프니츠, 볼프, 페스탈로치, 세계적인 탈레스, 플라톤, 소크라테스, 이런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이런 사람이 여기 다 모였습니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여기 다 와 있습니다. 내가 그 사람들이 여기 오는 시점에 맞춰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선착순으로 온 자들이 성자들이고, 점점 늦게 오는 자들이 좀 먼 자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상에서 어마어마하게 좋은 일 하는 사람들이지만 천국 간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다 여기 모여 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지상에 거듭거듭 났지만 천국을 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천국은 그런 자들이 있는 이 지구에서 간 자들이 없습니다. 그 자들이 처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온 것입니다.

우주의 무한성과 신인의 역할

농사짓는 사람들이 소작농에게 짓는 사람도 있지만, 진짜 농부는 자기가 가서 직접 수확을 합니다. 신인이 수확대가 되면 전 36, 8,800불, 이 숫자가 어마어마합니다. 지구의 모래 전체가 700회밖에 안 되는데, 700개밖에 안 되는데 해, 자, 양, 구간, 정재, 극, 항, 하, 불, 무, 허. 숫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여기서 실제 나가는 숫자가 몇 개입니까?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해. 그러면 이것이 억에서 좋지 않습니까? 경, 그다음에 해입니다. 여기서부터 나가는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해, 자, 양, 구간, 정재, 극, 항, 아라, 불, 무. 쓰는데도 한참 걸릴 것입니다. 내가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이 토요 강연이 아니니 시간이 없습니다. 그냥 해까지만 써 놓겠습니다. 그러면 이 많은 별에서 천만 명씩 올라와도 어마 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나 여러분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이 지구는 100억 년 정도 버팁니다. 그러면 또 별이 소멸됩니다. 소멸되어 없어집니다. 하나도 없어집니다. 전부 블랙홀로 들어가 버립니다. 들어가 버리고 흔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또 별이 나와야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한대 이전부터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별의 숫자가 여러분들이 무에서 끝나는 줄 아십니까? 무한대, 무한대. 이 무가 무슨 대수입니까? 무수, 말 무량, 양이 없다는 말입니다. 무량수인데 이 무량 대수로 이 우주의 모든 아무리 가도 별이 없는 허공은 없습니다. 아무리 무한대로 가도 허공은 끝이 없습니다. 무한대 년을 가도 별의 끝이 없습니다. 잔잔한 별이 인간이 사는 별 말고 은수가 제한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무한대. 영원히 끝이 없는 것이고 이 공간도 어느 방향으로 가든 이 수. 무한대로 가도 그 킬로미터가 끝이 없습니다. 그런 것을 만든 자가 인간의 모습으로 우습게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의 어머니와 심판의 시대

복 없는 자는 일단 우리 어머니가 먼저 백궁 조치를 해 버립니다. 우리 어머니가 나를 욕하는 자들에 대해서 괘씸죄로 보고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어머니가 무엇을 담당하고 있느냐, 백궁에 신인의 명예의 손실을 주는 자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를 볼 때는 피눈물 나게 키운 것입니다. 피눈물 나게 목숨 걸고 나와서 오해를 있는 대로 받았습니다. 바람피운 사람으로 그런 오해를 받아도 까딱 안 하고 진주까지 데려다 놓고 시월해 방에 가서 문고리 걸어 잠그고 남편한테 갈 테니까 이 아이는 예사 아이가 아니다, 얘를 네가 책임지고 키워라. 무슨 자재다 해서 경찰에 재하는 어도 키울 연자가 있으니까 사용 받은 사람 애를 키우다가 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허씨 집안에서 사람들이 키우려고 하나 다 거절당했습니다. 그래도 살아남은 것 아닙니까? 그런 사람이 숨을 거둘 때 어떤 생각을 하고 거둘까요? 누명 썼습니까, 안 썼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이 남의 자식을 흉본다. 신인이 아니라 하더라도 그 사람들을 용서할까요? 그 어머니가 자기 자식을 욕하는 자를 그냥 둘까요? 이 영혼의 세계에서도 그런 귀신의 세계에서도 용납을 안 합니다. 자기 아들, 자기 아들 배고픈 아들을 그렇게 야간 중, 고등학교 모금 살리, 초등학교 모금 살리, 야간 중학교 다니면서 그렇게 커피 한잔 안 먹고 술 한잔 안 먹고 콜라 사이다 한번 안 먹고 성장해서 밥을 굶고 성장해서 하늘의 일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방해하는 자, 도와주지 못한 채 욕하는 자, 내 어머님들 일반 어머니라도 가만 있을까요? 간디가 부어도 이만저만 부은 자들이 안티 하는 자들입니다. 신인의 장점을 보려면 끝이 없습니다. 레벨을 여러분들에게 공평하게 주었습니다. 풍에서 레벨 체크하지요? 거기에 우리 어머니도 끼어 있습니다. 그것을 위에서 컨트롤하는 타워에 계십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아무리 겁이 없기로서니 허경영을 맞서겠다? 그런 사람이 무슨 머리에 실력이 있는 자입니까? 영능력을 가진 자입니까? 그런 자들은 아닙니다. 그저 욕하고 그저 남 흉보는 재미로 사는 인간들. 한참 미쳐 가지고 잘하다가 하루아침에 변절하는 자들. 그것이 정상입니까? 그럼 그동안은 자기는 정상이 아니었습니까? 심판 시대는 모두 한 명도 동물로 가지 않는 자는 없습니다. 안 가려면 방법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됩니다. 신인을 만나 그저 축복받고 명패하고 공부 안 해도 됩니다. 오는 인연이 전부입니다. 그 신인을 와서 영접하고 만나보고 인정하면 끝납니다. 새벽 기도하고 금식 철회하고 수요 예배 이런 것 안 해도 됩니다. 그런 기도, 기도가 아무 필요 없습니다. 이미 다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내가 어디 상대에서 기도하던 것 아닙니다. 왜 기도 안 할까요? 내가 왜 기도 안 할까요? 나한테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왜 기도를 안 해도 되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왜 나한테 기도를 안 할까요? 이것이 무엇입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무상심심미묘법이라고 불교에서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나는 저렇게 되지 않습니다. 나는 법을 이야기하는 자가 아닙니다. 무상심심 미묘 자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내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더 이상 위가 없기 때문에 기도 안 하는 것입니다. 예수는 열심히 기도하지요.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하지요. “아, 저 잔을 좀 거두어 주시옵소서.” 이럽니다. 나와 같습니까? 그들은 기도하는 대상이 있는 것입니다. 나는 대상이 없는 자입니다. 하도 심심 깊고 깊고 미묘한 자라서 그 위에 무상이, 아무도 위에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한번 만나는 것이 이렇게 백천만 급입니다. 한번 만나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백천만 금을 가도 만나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조우하기가. 이 조우가 영어로 조인이 비슷합니다. 한문 영어가 그렇게 같은 것이 하도 많아서 나는 내가 한문을 쓰면서도 헷갈립니다. 영어로 쓰는 것과 똑 비슷합니다. 조, 조인, 조우. 만난다. 이렇게 백천만 금을 가서 그자를 한번 만나기 어렵습니다. 그러면 이 심판 시대에 그자를 와서 만났다. 그자에게 밥 한 끼 대접했다. 끝난 사람입니다. 그자에게 가장 높은 데서 온 자에게 단벌 사줬다. 끝난 것입니다. 그 사람의 집에 모든 것이 끝난 것, 축복받았습니다. 끝났습니다. 요만한 수갈이 몽대 하나 줬다. 끝난 것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그런데 자기들이 동물로 안 간다. 저 우리 저 진인. 내가 이 진인을 6년 전부터 자꾸 진인이라 부르니 여러분 궁금했지요. 석가모니, 그리고 강정산. 내 눈에 번쩍 봤습니다. 내가 왔을 때 다 나는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옛날 전생을. 그러면 이 사람이 석가모니니까 내가 자꾸 진인이라 부르니 여러분 이상하다 그랬지요. 그것 때문에 부부 싸움도 하고 난리입니다. 나는 당신 진인이면 나는 뭐야? 이러고. 지금 옆에서 천사님, 저희 집사람이, 저희 집사람이 마자마 파티니까 맞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마자마 파티입니다. 마자마 파티가 누군지 모릅니까?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마야 부인입니다. 마야 부인의 여동생이 마자마 파티입니다. 마자마 파티가 하늘궁에 와서 만났습니다. 저 마자마 파티도 내 만나러 온 것입니다. 내가 석가모니의 인척들을 다 와 있다고 했지요? 예수 인척들을 다 와 있지요. 그럼 여기 공자 인척, 노자, 맹자 다 와 있지요. 여기가 어디입니까? 여기가 1만 2천 봉 금강산, 매개 1만 2천 도통 군자가 제일 먼저 옵니다. 지금 먼저 오는 자들은 말할 것도 없이 전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중간에 누가 누군지 모르고 안티가 되면 내가 가슴 아픕니다. 이상한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서 가짜 세력에 넘어갑니다. 마자마 파티라고 내가 이야기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알고 있습니다. 한 번도 이야기한 적이 없습니다. 내 오늘 처음 이야기합니다. 그 누구요? 석가모니를 키워준 어머니 이모입니다. 바로 어머니 여동생. 그 이모입니다. 언제부터 키웠냐고요? 난지 일주일이 안 돼서 엄마가 죽어버렸습니다. 마야가. 그 이 사람이, 이 사람 어머니, 저 저 사람 언니가 일주일 안 돼서 죽으니까 그 저 사람이 시집도 안 가고 석가모니를 키웠습니다. 나이 들 때까지 장가까지 보냈습니다. 며느리까지 보고 손자, 라훌라, 아들 손자까지 봤습니다. 그 라훌라도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럼 나는 안 알려줍니다. 자기 아들이라고 붙들고 또 무시할까 봐서. 그래서 내가 누군지 여러분들이 좀 알아야 합니다. 신인이 와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불로를 보고도 나를 의심하고, 레벨을 보고도 의심합니다. 축복을 보고도 의심하고, 광채를 보고도 의심합니다. 그런 것 일반 사람이 볼 수 있습니까? 대천사를 보고도 의심합니다. 대천사는 왜 욕을 해도 안 나갈까요? 대천사는 팬티도 알고 비밀번호도 알고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런 세계가 있습니까? 그리고 내가 축복하면 여러분들이 이런 물질이 무한대 지능으로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얘네들이 무슨 지능이 있습니까? 축복받은 자가 만물을 만지면 전부 무한대 지능, 신의 물질입니다. 여러분의 세계는 가짜 세계입니다. 축복을 받은 자가 살아가는 세계가 진짜 세계입니다. 길 가다가 하이웨이가 딱 나타났는데, 이리로 올라가야 될지, 저쪽으로 가야 될지 도저히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 표시도 없습니다. 외국에 가서 운전하고 가는데 안 보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천사한테 물어보면 우리는 갈 길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인은 도저히 못 갑니다. 핸드폰이 없다 할 때 찾아갈 수 있습니까? 핸드폰이 있다고 해서 그게 어딘지 알고 물어봅니까? 여기 어디쯤인지 모르고 고가도로 위에서 못 물어봅니다. 그때는 천사한테 “이리 갈까요? 이리 가는 게 맞습니까? 이리로 갈까요?” 천사님, 지금 내가 가는 목적지가 오른쪽입니다. 이리로 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무시무시한 천사입니까? 이런 것을 주는데도 나는 적은 가짜라고 합니다. 지는 동물로 가면 됩니다. 안티들은 동물로 가면 되냐고요? 동물로 가기 전에 심판을 얻어맞습니다. 심판. 신이 무엇이냐? 정상적인 사람은 전부 동물로 갑니다. 그런데 신과 대항한 자들, 그것은 다릅니다. 그냥 동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가지 않는 세계가 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무저갱이라 합니다. 어마어마한 지옥입니다. 상상 초월.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 의지에 맡기겠습니다. 모든 자,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동물로 갑니다. 천사님, 지금부터 돌아가는 모든 인간은 동물로 갑니까? 동물로 갑니다. 옆에 잡으십시오. 동물로 간다고 합니다. 이것은 내가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분들의 족보를, 전생 족보를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을 함부로 못 합니다. 내가 여기를 6년 전에 진인이라고 그럴 때, 저를 진인의 이모라고 했습니까? 오늘 처음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정되어 있지만 말을 하면 싸움 붙을까 봐서, 이쪽 불교 패하고 기독교 패 싸운다거나, 유교학 공자 맹자 패가 싸운다거나, 나는 원치 않습니다. 특이하지요. 다 와 있습니다. 이 두 사람도 만나게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만났던 사람 발로 다 차 버려야 합니다. 새로 만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지금 여러분 앞에 있는 세계는 가짜 세상, 가상 세계입니다. 실상 세계를 보는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실상 세계 보는 자는 신인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왜 기도하는 자가 없는 무상이라는 것 이해 가시지요? 내 위에는 무엇이 없습니다. 나는 기도하는 일이 없습니다. 만나기도 어려운 사람입니다. 만나기만 어렵습니까? 그 사람을 알아보기도 어렵습니다. 그 사람이 아리송하다 말입니다. 그 사람이 무엇 하는 놈이냐고요? 그 사람이 원의 신인 진실이 이것을 석가모니가 제자들이 써 놓은 것입니다. 원래는 열의 진실입니다. 열의 부처. 부처의 모든 것을 그 진실한 모든 뜻을 알기를 바란다고 하지 않습니까? 원의 열 진실인데, 신인의 모든 것을 여러분이 알기를 바랄 뿐입니다. 진실을. 그 사람이 온 진실이라는 뜻을 여러분들이 아냐고요? 모르는 것입니다. 원의 신이 진실이 들어갑니다. 내 말 이해 가시지요? 팔만 대장경이 어떻게 되었든 간에 이런 데 다 나와 있습니다. 나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만나기 어렵지, 세상에서 제일 높지. 근데 그 사람들은 법문을 제일 높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법문이 높지가 않습니다. 내 법문이 세상에서 제일 높은 법문인 것 아시겠지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들이? 지우지 마십시오. 위에만 지우는 것이지, 밑에 하고 연결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아견 특수지. 내가 지금 즉시 이것을 스스로 깨달아 가지겠다. 그 말씀을 들어서 내가 내 것으로 가지겠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지요? 이것이 세 번째 들어가는 것입니다. 원의 열의 진실이가 마지막입니다. 이것이 네 번째입니다. 내가 쓰다 보니까 이것을 먼저 썼지만, 아시겠지요? 이것은 생략해도 됩니다. 이것은 내 것입니다. 내가 지금 즉시 이것을 듣고 보고 듣습니다. 내 스스로 가지겠다. 이 말씀. 석가의 모든 그 진리를 내가 가지겠다. 그래서 그것을 원의 신, 원의 신인 진실이. 그것을 전부 풀어서 내 것으로 만들겠다. 이것이 그런 뜻입니다. 진실이. 그 진실이라는 뜻을 내 것으로 만들겠다. 내가 다 이뤄내겠다. 이 말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내가 위에 아무도 없다는 것 이해 가시지요? 이것은 석가모니 법문이 이렇게 대단하다는 것인데, 실제는 그것은 내 글로 바꿔버리면 내 뜻이 전달됩니다. 내가 이래서 무상심심미묘아라 법이 아니라 합니다. 미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미묘 법이지, 무엇입니까? 석가가 한 말이 미묘 법입니까? 아닙니다. 석가 와 있지 않습니까? 정말 이것이 특이한 세계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늘궁이라는 데가 있다는 것을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알면 학교 때려치우고 여기 옵니다. 정말입니다. 미국의 MIT 공대 교수가 나를 알면 물리학 다 때려치우고 여기 옵니다. 여기 오니까 물리가 이놈이 무한대 지능으로 돌변합니다. 이것이 물리라는 것, 이것이 애들 장난입니까? 러시아에 멘델이라는 자가 118가지 원소를 멘델레예프 해 놓았지요. 그 멘델레예프가 밥 안 먹고 여기서 살 것입니다, 아마. 오면 그런 원소 따위는 가지는,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에테르나, 암흑 에너지. 암흑 에너지가 없으면 세포 자체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내가 우유를, 우유가 내 이름만 쓰면 기절 초풍하게, 우유만 기절 초풍합니다. 모든 물질이 내 이름 앞에는 고개 숙입니다. 왜냐하면 에테르가 나오면 암흑 에너지가 작동하고, 자기들의 원천을 딱 스톱 시켜 버립니다. 내 이름이. 우유가 썩을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안 썩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썩기 때문에 내가 온 것 아닙니까? 심판 시대가 썩어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허경영 이름입니다. 내가 300년 후에 내가 떠나고 나서 제일 많이 내가 알려진 내 이름을, 내가 가고 나서도 쓰느라고 난리입니다. 전 세계가 그때는 내가 있을 때보다 더 내 이름을 붙여놓고 난리입니다. 그럼 내가 내 이름 사용 다 이러고 갑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지요? 지구인들이 전부 내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제. 허경영 이름을 어디든 다 갖다 붙입니다. 이제 왜냐하면 돈 내라는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 석가 이름 쓰면 우유가 안 썩습니까? 그런 이름은 써 봐야 자기 스스로 자위하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 그냥 위로받는 것입니다. 그 사람 능력자야, 이러면서 그냥 위로받는 것이지, 실제는 나타나지가 않습니다. 우유에 보고, 물에 보도 다 썩습니다. 진짜배기를 보고 왜 모릅니까? 그 진짜배기를 모독하는 언어를 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안티들은, 안티들은 지금부터 심판 시대가 왔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내 어머니가 그 담당입니다. 무엇 담당이냐고요? 위에서 어마어마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의 귀신도 남의 자식 괴롭히면 그 죽은 어머니 아버지가 가만 있습니까? 결초보은이라 풀을 묶어 가지고 그 사람한테 복수를 해줍니다. 은혜를 갚아줍니다. 귀신도 가만 안 있는데 신인의 어머니가 그렇게 무능할까요? 감히 하늘에서 내려와서 하늘 일을 하고 있는 그 외롭게 성장한 소년을 내가 지금 이렇게 뭐 좀 한다고 그것을 시기하고 그것을 갖잖아. 그 사람한테 물어보면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 안티들은. 근데 그 안티들을 우상처럼 여러분이 섬기면 됩니까? 그자에게 물어보십시오. 무엇을 아는가? 마치 안티 하는 사람을 보면 신처럼 쫓아다닙니다. 이런 무식한 인간들이 시대를 못 알아보고 아무리 신인을 못 알아봅니다. 석가모니도 2500년 전에 그 양반도 고생 깨나 했습니다. 갑자기 이렇게 강의를 하고 있는데 석가모니가 갑자기 한 사람이 일어나 가지고 당신 말이야, 당신이 무슨 부처야? 당신 방에 가면 여자를 죽여 가지고 밤마다 여자하고 놀아 라면서 여자를 죽여서 침대 밑에 많이 묻어 놨다며. 그 말을 하는 것입니다. 가서 침대 밥 봅시다. 막 이러니까 신도들이 놀래 자빠졌습니다. 그래 보자고. 석가모니가 또 가만 있습니까? 파 봐라. 딱 이랬습니다. 파니까 시체가 나옵니다. 젊은 여자를 죽여 가지고 빨가벗겨 가지고 묻어 놓았습니다. 석가모니가 했을까요? 그놈들이 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그 누명에서 간신히 벗어납니다. 그 누명에서 벗어났지, 그런 고비가 수십 번입니다. 결국 마지막에는 저 양반이 독살되었습니다. 난다가 누가 줬습니까? 누가 해 준 밥을 먹었습니까? 춘다. 춘다가 해 준 밥을 먹었는데 독이 든 것입니다, 독살되었습니다. 80살에. 독이 든 것을 먹고 그 여자에 대해서 일체 묻지 마라. 밥에 독이 들어갔느냐, 이런 것 묻지 마라. 그리고 원을 하고 죽습니다, 그 양반이. 독살됩니다. 얼마나 죽이려고 길을 썼으면 결국 10분 만에 독살되었습니다. 이제 신인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는 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야기가 길었습니까? 하늘궁에 오지 않고 이제부터 죽는 인간은 모두 동물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더구나 또 신인이 많다는 사람은 무관 지옥으로 간다고. 심 무저갱 간다고. 심판 시대이므로 모두들 정말 신인님을 제대로 알아보시고 그리고 이렇게 하늘궁에도 오시고 이렇게 좀 제발 신인님 좀 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귀한 섭리 말씀해주신 신인님께 감사 박수 올려주십시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신인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못 하는 장면인데 안 보입니다. 저것을 어떻게 포착을 했을까요? 그때 그렇습니다. 송진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백회(百會)의 진실: 열림과 닫힘의 의미

안녕하세요, 신인님. 남양주 영성 센터장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영성 TV 유튜브가 있습니다. 그곳에 어떤 구독자님께서 축복을 주시기 전에는 모든 사람들이 닫혀 있기 때문에 신인님만이 해를 열어줄 수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 저희가 저희에게 축복을 주실 때 백회 받쳐라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그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글이 올라와서 이 내용은 모두가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아서 공개적으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것은 백회가 닫아야 궁으로 연결이 됩니다. 닫아야 열린다는 말입니다. 백회를 열은 상태는 동물과 비슷합니다. 백회가 열려 있다는 것은 동공이 열려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열렸다 닫혔다는 말을 여러분이 옛날에 잘못 들은 것입니다. 백회가 동공이 열려 있으면 어떻게 됩니까?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동공이 열려 버리면 물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동공을 닫아야 앞이 보입니다. 눈앞이 열리는 것입니다. 눈앞이 열려서 물체를 볼 수 있다는 말입니다. 동공이 열려 있으면 그 사람의 물질이 보입니까? 모든 것이 쳐버리는 것입니다. 반대 개념 이해 가시지요? 그래서 내가 옛날에 얘기했던 것은 백회를 닫아야 하늘 문이 열린다는 말이 와전된 것입니다. 나는 백회를 닫아 주러 왔습니다.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백회가 열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친구하고 싸우면 남하고 욕하면 백회가 열려 버립니다. 그것이 나빠진 것입니다. 내게 닫아 달라 그러지요. 닫아 주는데 처음에 여러분들이 내 말을 오해를 한 것입니다. 그것이 닫혀야 열려야 좋은 것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명상을 하면 백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그것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 말이 왜 나왔냐면 한의학에서 이 양기를 몸에 넣어서 돌리잖아. 그러면 백회가 열린다고 말이 잘못돼 있는 것입니다. 백회는 열리면 안 되는 것입니다. 닫혀야 합니다. 닫혀야 열리는 것입니다. 닫혀야 열린다는 말 무슨 말이냐? 닫혀야 하늘 문이 열립니다. 백회를 열어 놓으면 하늘 문이 안 보입니다. 명상 해 가지고 오락가락하는 사람 많지요. 명상이 나쁜 것입니다. 열려 있는 백회를 더 열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인간의 백회는 열려 있습니다. 저 진인이 이리 천사님, 제 백회가 열려 있습니까? 제가 열려 있습니까? 아닙니다. 제 백회가 닫혀 있습니까? 백회가 열려 있습니까? 맞지요? 여러분들은 다 백회가 닫혀 있습니다. 백회가 닫힌 것이 하늘문이 열린 것입니다.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나쁜 말을 해보자. 와이프를 쳐다보십시오. 백회 열렸을까, 닫혔을까? 열렸습니다. 나쁜 말을 할 때 백회가 열립니다. 명상하는 사람들이 백회 열리고 노래할 필요 있습니까? 이미 열려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인간의 백회는 이미 열려 있는데, 이 진인이 그런 말을 함으로써 백회가 이미 인간 백회가 돼 버린 것입니다. 열려 버렸지요? 백회 열리는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아시겠지요? 백회 열립니다. 남자가 여자와 섹스를 하고 나면 동공이 열립니다. 순식간에 동공이 열리면 그때는 굉장히 사물 판단력이 흐려져 버립니다. 동공이 열린 사람이 동공이 금방 안 닫힙니다. 한 시간 이상 걸립니다. 남자 동공이 서서히 닫힙니다. 동공이 열려 있는 상태는 그 남자 힘이 없습니다. 남자가 아닙니다. 남자 구실을 못 합니다. 또 여자가 옆에서 괴롭혀도 섹스를 할 수가 없습니다. 동공이 열려 있습니다. 죽은 사람처럼 확 열린 것은 아니지만 동공이 확장돼 있다는 것입니다. 섹스할 때는 동공이 확장돼 버립니다. 그래서 못난 여자가 천사처럼 보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굉장히 이것이 확장이 돼 가지고 여자가 앞에 있는 사물은 뭐든지 아름답게 보입니다. 섹스가 끝나고 한 시간쯤 있으면 그 여자 여기 점이 보이고 뭐 이렇게 보입니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사랑의 호르몬이 많이 나오면 연애하는 동안에 그 남자의 결점이 안 보입니다. 그 여자의 결점도 안 보입니다. 나중에 제정신 차리고 보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섹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섹스를 할 때는 동공이 약간 열리면서 못난 여자의 피부가 배꼽 같이 이뻐 보입니다. 이렇게 변화가 돼 버립니다. 그것은 계획적으로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정자를 나오게 하느라고, 정자를 생성하게 하느라고 그래 놓은 것인데, 여기가 저기다가 뭐 한마디 했다고 백회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열립니다. 열린 것이 나쁜 것입니까, 좋은 것입니까? 나쁜 것 아닙니까? 욕한 사람입니다. 이 질문에 답이 되지요, 이제 정확하지요. 내가 옛날에 초장기에 한 말을 여러분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백회 열린 사람은 조심해야 합니다. 모든 인간은 아기 때부터 백회가 열려 있습니다. 물어보자, 천사님. 모든 인간은 아기 때부터 백회가 열려 있습니까? 맞지요? 열려 있지요. 아기 때부터 열려 있습니다. 욕하면 열려 버리는 것입니다. 나는 뭐 하는 사람입니까? 내가 오기 전에는 이 지구상에 해를 닫아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내가 축복 주면 몇 자리도 바뀌고 다 바뀝니다. 눈으로 우리는 볼 수가 있는데, 어디 다른 종교가 축복 주면 무엇이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 소식입니다. 백궁 명패하고 축복을 줘서 어머니가 천국 갔느냐 확인되는 데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일반 종교에서 확인됩니까, 안 됩니까? 아무 바뀐 것이 없습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다시 취소하십시오. 백회 다 닫으십시오. 이제 다 닫았지요? 이것이 정상입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은 무조건 나쁜 것입니다. 해는 다 닫아야 하늘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 말을 여러분이 처음에 잘못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버리려면 섹스를 생각하면 됩니다. 섹스를 하고 나면 눈 동공이 열려 버립니다. 힘이 빠질 때만 열립니다. 인간은 전부 힘이 빠진 상태입니다. 다시 정상적이 되면 에너지가 다시 몸에 정자가 생기면 동공이 축소되면서 동공이 닫힙니다. 동공 문이 열려서 출근하는 사람 많습니다. 새벽에 섹스하고 오는 사람들이 동공이 열려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딱 보면 금방 눈에 보입니다. 일반 사람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요새 남자들은 정력이 없습니다. 동공 열고 출근하는 사람 내 요새 못 봤습니다. 여혼 사람 전부 동공이 다 닫혀 있었습니다. 그만큼 힘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다 닫혀 있었습니다. 옛날에는 젊은이들이 회사 출근하는 것을 이렇게 보면 동공이 전부 열려 있는 것. 부부 관계를 했다는 소리입니다. 신인님, 그러면 혹시 백회가 열렸다 했을 때 하늘 문을 열었다 이렇게 이해는 안 됩니까? 하늘 문이 다 닫힌 것입니다. 백회가 열려 버린 것은 동공이 열리면 정력 가는 거리가 멀지 않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백회가 열려 버리면 그 사람은 이미 죄인입니다. 죄인. 옛날에 신인 강의할 때 백회가 열린다는 말 뜻을 하늘궁과 연결시켰다고 그렇게 알아들으면 안 됩니다. 하늘 문을 닫아야 하늘과 연결이 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자꾸 열린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하늘 문을 닫아 줘야 하늘 문이 열립니다. 지금 내가 알려 주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그것을 잘 못 알아듣습니다. 인간은 가만히 있어도 백회가 열려 있습니다. 그것을 닫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백회가, 백회를 통해서 하늘 문이 열려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백회가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백회를 닫아야 하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금고실에 들어갔지요. 돈이 많이 있습니다. 금고문을 닫아야 바깥 문이 열려 나가는 문이. 금고 문을 열어 놓으면 밖으로 나가는 문이 안 열립니다. 은행에 무슨 말인지 아시지요? 금고 문을 완벽하게 닫아야 나갈 수 있는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금고 문을 열어 놓고는 못 나갑니다. 문이 안 열립니다. 그와 같단 말입니다. 옛날 강의 때 “열렸다” 그 말을 “그 다쳐 줬다” 그 뜻으로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그렇지요. 옛날에 열렸다는 말이 그 말이 하늘 문이 열렸다. 하늘로 열린 것을 말하는 것인데, 그 말을 처음 여러분이 들을 때는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이제 들으니까 이해 가시지요? 백회(百會)가 다 닫혀야 하늘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백회(百會)를 다 닫은 사람은 내가 오기 전에 한 명도 없었습니다. 지구상에. 지금 보십시오. 천사 주는 자도 내가 왔기 때문에 있는 것이고, 광채를 주는 것도 내가 왔기 때문에 있는 것이고. 맞지요? 백회를 닫아 주는 것도 내가 왔기 때문에 있지요. 백회(百會)를 다 닫은 사람이 지구에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내 때문에 엄청 많은 것을 겪은 것입니다.

전생과 현생, 그리고 에테르의 비밀

최님, 질문 있겠습니다. 하늘은 지구상 과거의 모든 성자 및 12천 도통 군자가 모인 대단한 장소입니다. 신인님께서는 현 양처이던 조강지처가 변심하여 조침지처, 즉 악처가 됨에 안타까운 심정으로 주 용서를 빌라는 예수의 합쳐 재림수이신 신님의 인류 장래에 등장하시는 역사적 사명의 현장에 있습니다. 질문입니다. 저의 전생이 석가모니, 강증산이시니 영광 중에 영광입니다. 그러나 저 자신을 볼 때 두 대 도인과 거리감, 괴리감이 있습니다. 전생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두 번째입니다. 에테르인 암흑 물질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또 사람이 죽으면 영원히 에테르 몸이 되어 실상인 백궁 천국으로 간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에테르에 대해서 좀 섭리 말씀을 해 주십시오. 신님, 이으로 응는 안 써도 됩니다. 에테르, 그렇습니다. 이것이 에테르입니다. 이것은 과학서에서 라이프니츠나 이런 사람들은 주역을 가지고, 주역을 가지고 무엇을 했습니까? 주역으로 이진법을 가지고 전자 계산기 만드는 사람입니다. 또 누가 있습니까? 이 사람들이 다 독일 사람들이지요. 그다음에 또 누가 있습니까? 페스탈로치 있지요. 이 사람들은 과학으로 해서 전자 계산기를 최초로 라이프니츠가 만들었습니다. 이 사람 볼프는 무엇을 했습니까? 라이프니츠는 중국에, 중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중국 소식이라는 책을 독일에 처음 썼지요. 이 사람 볼프는 중국 고전, 이 사람은 철학, 독일 철학. 결국은 중국, 아시아, 동양 것입니다. 동양에서 최초를 가져서 독일 철학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이 사람은 중국 그 주역을 가져가서 전자계산기 만들었지요. 이 사람은 중국의 공자 교육학을 가지고 독일 교육의 아버지입니다. 이 세 사람이 전부 나중에 독일에서 추방됩니다. 왜냐하면 전부 중국 책들을 공부한 사람들, 중국 연구가들이기 때문입니다. 동양의 물질 문명이 서양을 깨우게 된 것입니다. 잠을 깨운 것입니다. 서양을 깨워서 오늘날 컴퓨터나 모든 이런 과학이 동방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가 그것을, 그 사람들은 그것을 가지고 개발하는 전문가입니다. 그 원인은 우리 동양의 주역이나 이 주자 학이나 우리의 성리 학이나 이런 데 있습니다. 전부 다. 그렇게 되었는데, 이 에테르는 누가 에테르가 있다는 느낌을 발견한 자가 러시아 사람입니다. 러시아. 내가 이야기한 멘델레예프, 러시아 과학자. 멘델레예프. 이 사람이 하도 오래되었지만 이 멘델레예프가 결국은 108가지의 지금 원소를 다 찾아냈습니다.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옛날에 이것을 다 원소를 찾아냅니다. 원소 주기율표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유럽의 과학자들이 멘델레예프 것을 지워버립니다. 멘델레예프가 맨 앞에 무엇을 넣었습니까? H를 넣은 것입니다. 원자는 1번입니다. 여기 수소, H 있는데 이 H를 없애버립니다. 서양 과학자들, 왜냐하면 이것은 실제 물질로는 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볼 수가 없습니다. 수소는 볼 수가 있는데 이것은 안 보입니다. 그래서 안 보이는 물질이 암흑 물질입니다. 그래서 이 암흑 물질은 별도로 그냥 암흑 물질이라 합니다. 내가 전부 쓰는 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인간이 쓰는 물질을 쓰지 않습니다. 내가 여기서 비행기 타고 가는 것, 암흑 물질입니다. 모든 것이 다 내가 여러분한테 축복 넣는 그 에너지가 여기서 미국의 트럼프한테 에너지 넣었다 뺐다 하지요? 그것이 전부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은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온도와 중력이 없습니다. 무섭지요? 여기서 은하의 모든 별에 에너지 넣었다 뺐다 다 할 수 있습니다. 순간적이라 1초 안 됩니다. 어떤 거리가 멀어도 1초 이상 시간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왜 이 암흑 물질이 필요하냐고요? 무한대 거리에 무한대 별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저 공간은 끝이 없습니다. 어딘가 여러분 끝이 있다고 생각하지요?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 크기가 얼마나 큽니까? 그것을 통제하는 인간이 영입니다. 그 자가 여러분한테 올 기회가 되어서 서비스로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에테르가 암흑, 암흑 아시겠지요? 이 에테르 자체는 어두울 암자입니다. 어두워도 어둡다는 말입니다. 암흑, 암흑 물질로 해도 되고 에너지로 해도 됩니다. 지금 과학자들은 이것이 물질인지 에너지인지 표가 왜 이것을 물질로 본 사람들은 빛이라는 것입니다. 빛은 물질이든 물질은 1초에 갈 수 있는 거리가 이 빛은 30만 km, 30km 아니고 30만 km입니다. 맞지요? 이것이 물질입니까? 아니란 말입니다. 암흑 물질은 1초에 무한대를 갑니다. 과학자들이 어, 이것은 아니다. 그럼 에너지다. 에너지도 빛의 형태입니다. 에너지도 빛이란 말입니다. 에너지는 빛이니까 30만 km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나는 1초 만에 지구 끝까지 무한대 거리를 왔다 갔다 합니다. 1초에 120억 광년을 갑니다. 120억 광년을 가지요? 12억 광년을 내 맘대로 간단 말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나 미국의 교수들이 만약에 와서 내 이야기를 들으면 절도합니다. 내가 시범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가 트럼프가 요렇게 되라. 미국의 무슨 교수가 요렇게 되라. 그것 가서 보면 그것이 나오거든. 그 사람 미국에 있고 여기고 우리 전화로 통하는 것입니다. 들어가라. 바로 들어갑니다. 나가라. 바로 나가버립니다. 손 떼 보면 나오지요. 이것이 왜 이렇게 빠르냐 이 말입니다. 말로 안 하고 마음으로 또 합니다. 전화 끊고 내가 마음으로 해놓고 테스트해 보십시오. 1초 후에 해 보니까 안 떨어집니다. 마음으로 탁 떼버립니다. 에너지 빼버립니다. 그 에너지 빠지니 시간 걸립니까? 안 걸립니다. 빛이 비하고 빛은 도저히 불가능하겠지요. 그래서 이 암흑 물질이다, 에너지다 말이 많은 것입니다. 암흑 물질 할 수 있는 말은 암흑 물질과 에너지 밖에 더 있습니까? 물질이 아니면 에너지다. 에너지가 아니란 말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에테르라고 해 놓으면 말하기가 좋지. 그냥 에테르다. 밝은 빛이라는 뜻입니다. 밝은 빛. 빠른. 빛 빠르고 밝은 빛,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 빠른 빛이다. 빠르고 밝은 빛이라는 뜻이 에테르, 에테르. 그 과학자가 다른 글자를 찾아보다가 도저히 안 되니까 화나고 밝고 빠른 가장 빠른 빛이 에라고, 그래서 이름을 그렇게 지은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시간을 길게 할 수가 없습니다. 짤막하게 내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재미있지요? 아까 저 우리 진희님 질문 영상에 띄우십시오. 내가 말로 해 줘야 합니다. 앞에 질문은 이제 다 했지요? 도통군자 12천 도통군자 왔지요? 전생 현생 관계 이것 내가 했지요? 암흑 물질 했지요? 그럼 다 했습니까? 1번 전생 현생 거리감. 전생과 현생은 여러분들이 우리의 색수상행식, 니비 설신 수상, 색수상행식이 여섯 가지 속에 전생 현생 다 들어 있습니다. 아비의 색수상행식 이렇게 있지요. 색비 신이의 양이 있습니다. 질적인 것이. 눈은 무엇을 봅니까? 아는 무엇을 봅니까? 육식은 무엇입니까? 물질은 육식이 무엇이고? 유권이 무엇입니까? 유권과 육식이 있지요. 유권이 무엇입니까? 색수 상식은 온입니다. 육식과 유권이 만들어내는 것이 색수상행식 다섯 개입니다. 니비 설신이 색성향 미쳐보 응, 색성향 미쳐보면 모릅니다. 눈은 색깔을 보고 응, 니비 설신이가 색성향 미촉법과 연결되지요. 눈, 귀, 코, 입이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 눈, 눈, 귀, 코, 입이 여섯 개와 우리의 의식 세계, 색성향 미촉법이 그것을 감각 기간이 보고 깨달아서 나오는 결과가 색수상행식. 금하고 신주를 녹이니 순금 덩어리가 나오겠지요. 금덩어리가 나오듯이 두 개를 녹여서 나오게 온입니다. 온 아시지요? 온, 색수 상식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면 이것은 어디서 나왔냐, 니비 설 신에서 나오지요. 이 눈, 귀, 코, 이, 설, 신에 여기서 나오지요. 이것이 몇 개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것은 불교 이야기입니다. 철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이치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무엇입니까? 색을 봅니다. 눈은 색깔 보지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소리를 듣습니다. 귀는 소리, 성자. 향을 맡습니다. 미, 촉감을 느낍니다. 법. 이것이 색, 성, 향, 미, 촉, 법. 이것이 서로 6 곱하기 6이 그러면 요것이 36이 되지요. 곱하기 3. 3은 무엇입니까? 과거, 현재, 미래. 시간. 시간입니다. 과거, 현재, 미래. 하면 108 번뇌가 나오지요. 108개 번뇌가 이 눈 한번 떴다 감으면 나오는 것입니다. 떴다 감아 버리면 요것이 나옵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것이 저장됩니다. 이것이 여러분의 전생 이야기입니다. 이 식이 만들어집니다. 이 식이 여러분들의 전생인데, 전생 이것이 말라 야식이 있고 아뢰야식이 있습니다. 말라 야식은 바로 전생 앞에 앞에 있는 전생. 우리 무엇이라 합니까? 잠재 의식. 요것은 요것이 잠재 의식도 되고, 아뢰야식, 전의식. 수없이 돌아다니면서 만들어 놓은 그 무의식이 돼 버립니다. 이 무의식과 무의식이 결국은 이 무의식이 전생입니다. 무의식이란 말입니다. 잠재 의식은 이 직전에 인간으로 있을 때 있었던 것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은 좀 약합니다. 근데 이 식은 자기도 모르게 길거리에 돈이 떨어 있으면 탁 집어듭니다. 집어들어 놓고, “어머, 내가 왜 이러나?” 이럽니다. “어머, 이거 파출소 갖다 줄까? 이걸 어디다 갖다 줄까? 누가 이런 돈을 잊어버렸지? 머리, 이거 파출소 갖다 줘야 되겠어. 혹시 그 사람이 경찰에 신고해서 찾아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정상입니다. 근데 이 무의식은 돈을 딱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탁 잡습니다. 이것이 무의식이 그렇습니다. 왜 살아야 되겠다는 욕구가 인간에게 있단 말입니다. 먹고 살아야 되겠다. 근데 딱 자고 보니까 아, 비겁하게 살면 안 되지. 이것이 이성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재 의식입니다. 이 현재 나의 운명을 컨트롤하고 있는 내 자유 의지입니다. 여기서 그 과거의 것을 탁 받아들였다가, 어머, 인간은 누구나 도둑도 본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니지. 나는 허경영한테 축복받은 자야. 이런 데 돈에 매입하는데 갖다 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쓰고 나면 죽을 때까지 임종하고 그 돈을 바쳐서 갖다 주고 나면 죽을 때까지 기쁩니다. 그때는 못 썼지, 못 먹었지, 못 입었어도 그것을 어떤 사람이 찾아갔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러면 평생 기쁜 것입니다. 돌아갈 때까지 기쁩니다. 남한테 나쁜 짓도 안 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당장은 못 쓰는데 그것을 돌려주고 나면 평생 기쁩니다. 평생 기쁜 것이 낫지. 그것을 가지고서 슬퍼 마시고 기분 내고 나면 그것이 남는 것이 있습니까? 그 잃어버린 사람의 원한이 나한테 옵니다. 자기도 모르게 애가 다치고 막 그 돈이 더 나갑니다. 집 안에 막 개병이. 아까 어떤 남자는 집에서 아들하고 싸우다가 감정이 나서 소주를 좀 마셨다고 합니다. 집에 왔다가 집에서 자빠져 가지고 척추뼈가 부러져 가지고 집에서 넘어졌는데 모퉁이 좁이 당겨 있는데 넘어져 척추뼈가 금이 가버려 가지고 한 달째 병원에서 이 척추뼈를 맞출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 사람이 너무 당이 많고 당이 높고 혈압이 있어서 수술을 못 한다고 합니다. 이것을 수술 못 하고 한 달간 침대에서 병원에서 오줌도 못 넣고 전부 소대도 갈아내고 움직이면 척추뼈가 어긋나 버리니까 뼈가 가로가 됐으니까 수술도 못 하고 그 혈당 내려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하도 통증이 심하니까 밤에 어제가 토요일이거든요. 간호사가 잠을 못 자게 소리를 지르고 통증이 오니까. 마약을 세 번을, 몰핀 그 한 번 가지고 안 되니까 세 번을 먹었다고 합니다. 먹으니까 속은 뒤틀리지, 여기는 막, 다리가 찢어져 나가는 거 같은 통증인데, 그 통증을 요렇게 움직여도 그냥 안 됩니다. 완전히 의사는 고정해서 좀 며칠 있으면 그것이 좀 뼈가 좀 가라앉을 때까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움직이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이런 벼락이 그 나한테 전화해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합니다. 내가 에너지 넣었습니다. 에너지 넣었는데 왜 그러니까 아들하고 감정 싸움하다가 소주 마시고 집에 와 가지고 자빠졌다고 합니다. 그 모퉁이에 넘어졌는데 척추 꽝 하고 뒤로 넘어졌는데 뒤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키워 놓은 것이 그 척추가 와장창 나가버립니다. 내가 그래서 나는 콜라도 한 잔 안 먹는 사람인데 당신 뭐 잘났다고 아들하고 싸우고 그래 술을 합니까? 그 술은 사람 잡는 것입니다. 이제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먹으려면 집에 와서 자빠질 정도로 먹으면 됩니까? 내가 그래도 고쳐졌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날 의사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통증 담당하는 의사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그냥 응급실에서 그 마약 성분이 들은 것 있지 않습니까, 진통제 아주 독한 것. 그것을 먹는데도 통증이 안 먹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막 간만 괴롭히는데 세 번을 갖다 줘서 세 번을 먹었는데 죽겠다는 것입니다. 아파서. 척추가 되었는데 수만 번을 잘못 쓰면 큰일 납니다. 이것이 배가 그 천벌 받는 것입니다. 괴롭지요? 허리 우리 움직일 수 있는 것 이것 얼마나 행복합니까? 전생과 제 7식, 제 8식, 제 9식, 제 10식. 정식까지 열 가지 의식 세계가 있습니다. 제 7식은 잠재 의식, 제 8식은 무의식이란 말입니다, 무의식. 제 6식은 요것입니다, 육식. 여섯 가지, 즉 안식, 이식, 비식, 설식, 당실식, 말라야, 팔식, 아뢰야식.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항상 현생의 잠재 의식과 무의식 세계, 전, 전생의 세계까지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에게 탁 보면 그것이 미래가 다 보입니다. 그것 함부로 이야기해주면 부부 싸움합니다. 저는 이제 저 부부 싸움하게 생겨서 이제 저 자기 이모하고 저, 저 만나 가지고 저, 저 이모는 피통이 키워놨더니 뭐 말이 맞냐 그럴 것이고, 또 저기는 내가 서가원인데 뭐 마자마 파티 좋아하는 사람 있어? 또 이럴 것이고. 마자마 파티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알지 않습니까? 이모 아무리 소리 쳐봐야 아무도 뭐도 안 들리지요. 내가 6년간 입이 얼마나 근질거렸겠습니까? 저 사람 보고 진인, 진인 하니까 사람들이 아, 저 사람 왜 진인이라 그러나 이랬지요.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내 앞에서 함부로 안티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손해입니다. 내가 다 알고 있습니다.

우주의 질서와 회전하는 별들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요.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대리 질문. 강순구 천사님, 고대로부터 천자는 천문도를 가지고 있어야만 왕으로 인정을 받습니다. 밤하늘에 무수히 떠 있는 별을 보고 길흉화복을 점치고 앞날을 내다보기도 했습니다. 우주에 사람이 살지 않는 무수히 많은 별들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지요? 무한대 별들이 있지요. 그 무한대 별들은 어느 별 하나도 그 별마다 수명이 있습니다. 모든 별이 그 특징이 무엇입니까? 우주의 별들의 특징 한 가지가 무엇이 있습니까? 돈다는 것입니다. 회전하지 않는 별은 없어집니다. 내 말 이해하시지요? 계속해야 합니다. 은하계에서 벗어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은하계 속에 했을 때, 그 안에 속했을 때는 은하계 전체 에너지가 있습니다. 우주 어디에 속해 있지요? 지구는 태양계에 영향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태양계 안에 적절한 운행을 태양계를 따라 돌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돌고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가 끝날 때는 도는 데서 블랙홀로 들어가서 다시 공장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도는 것을 멈춘 별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죽은 별입니다. 도는 별은 살아 있는 별입니다. 지금 명왕성, 화성 쓰지 않는 별 같지만, 그것이 태양계 안에서 같이 돕니다. 회전합니다. 안에 회전하면서 자기 나름대로 별의 크기에 따라 주기가 있습니다. 회전 주기가. 각자 온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하고 있지요? 살아 있는 별들이 인간이 없다고 해서 죽은 별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 별의 생존은 회전해 줘야 합니다. 전부 별이 돕니다. 은하에는 또 안 돕니까? 돕니다. 이 우주는 도는 것의 연속이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빛도 그냥 갑니까? 돌면서 골프공이 그냥 날아갑니까? 돌면서 날아갑니다. 안 돌면서 날아가는 것은 없습니다. 총알 총구가 왜 있는지 아십니까? 돌리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돌리기 위해서. 빵 쏘면 총알이 안에서 돌기 시작합니다. 회전. 총구가 안에 회전판이 있습니다. 돌면서 나갑니다. 돌지 않는 것은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우주는 돌고 있습니다. 우주는 돌고 있습니다. 도는 것인데 그 어느 것 하나도 필요 없는 것이 없습니다. 다 필요해서 만들어 둔 것입니다. 그것을 나중에는 또 어디다 갖다 쓰고, 또 이쪽 화이터 로야, 저것 가져와. 가져와서 또 쓰고 합니다. 우주에서는 무한대를 생산하고 소멸시키고 생산하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보면 다 그런 일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알면 위험한 것도 있습니다. 여기 다 때려 죽으려고 빌딩을 뛰어내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죽는다고 해서 지금 죽어도 가긴 가는데, 자살할 필요 없습니다. 안 오게. 너무 좋은 것을 다 안 가르쳐 줍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별은 우주의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먼지 하나도 그냥 돌아다니는 것이 없습니다. 다 필요한 것입니다. 지금 여기 먼지를 보십시오. 이것이 한 10년 있으면 이 먼지가 저 나무에 거름으로 가 있습니다. 산에 가라앉아 가지고. 영양소로 또 돌아갑니다. 모든 먼지는 땅에 영양소로 돌아가고 또 나오고 반복하지요. 하나도 쓸모없는 먼지가 없습니다. 신님, 그 체험 사례로 넘어갈까요? 아니면 질문 하나 더 할까요? 신님, 하십시오. 질문 하나 더 할까요?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일요일도 재미있고 토, 일요일이 더 재미있지요? 토요일은 내 일방적으로 떠들어대는 것이고, 일요일은 질문을 하니까. 아까 저 백, 백회 열린다, 닫힌다. 우리 저 저 전체 위원장이 가르쳐 줬지요? 센터장, 영성 센터장이. 방송도 한다고 합니다. 무슨 방송이지요? 블로의 영성 TV. 블로의 영성 TV 한다고 합니다. 재미있겠지요? 다음은 남미 영성 순례단장 상파울로에 계시는 문영숙 천사님께 질문하셨습니다. 외국인이 불로의 먹고 축복도 받은 경우입니다. 한국말을 모르니 아직은 강연을 못 봅니다. 그래서 신령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여자는 여성 호르몬이 생기고 등 이런 우리에게 도움되는 말씀을 모르게 됩니다. 질문은 만일에 한국말을 모르는 외국인이 신인님 강연을 보고 경청만 해도 우리처럼 신님의 암흑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까요? 다 받습니다. 그 사람에게 내 스티커 하나, 내 이름을 쓰면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내 그럴지 몰라도 됩니다. 그냥 허경영 써서 붙여놨는데 자기가 이것이 무엇이야, 이 에너지 받을까 안 받을까? 이해가 이름이 있는 곳에는 모든 글자를 브라질 말로 써도 되고, 러시아 말로 써도 에너지 받고, 한국말로 써놔도 됩니다. 마음대로입니다. 여러분이 이상한 것은 한글로 내 이름을 써 놓으면 전 세계인들이 한글 모르지 않습니까? 그래도 에너지는 전 세계 똑같습니다. 내 에너지는 이해가 필요 없습니다. 이해할 필요가 없다니까. 맞지요? 물을 물러서 시칠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을 물러 시칠 필요 있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질문은 그만할까요? 신님, 하나 더 할까요? 시간, 시간이 몇 시입니까? 지금 5분 전입니다. 5분 전은 아직 저기 안 올라왔습니다. 그럼 하나 더 하십시오. 체험 사례도 여러 개 있습니다. 질문은 여러분이 가는 시간도 계산해야 합니다. 저기 봉군, 거기 내가 전광판 세운 것 봤습니까? 이쪽에 밑에. 괜찮지요? 돌아가고 있던가요? 거기 이제 무대 만드십시오. 무대 공사를 오래했습니다. 이제 다 되었습니다. 그리고 밑에 숲 있지 않습니까? 되게 좋지요. 거기는 벤치를 많이 갖다 놓는 것입니다. 갖다 놓으면 거기가 낙원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그 옆에는 이제 저 편의점 만들어 놓을 것이고. 옆에 건물 있지 않습니까? 편의점이 가면 컵라면이 뭐 그런 것도 먹을 수 있지만 또 저 위에 우리 백홍석 거기 음식을 많이 팔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 돌고개 거기도 전망대 만들면 거기도 편의점이 있습니다. 나중에 좋지요. 하늘궁에 오면 그냥 먹고 사는 것과 관계 없습니다.

기적의 체험 사례들

이제 이름부터 말씀 한번 해 보십시오. 아까 그 이야기했지, 홍준석, 홍유, 홍춘섭이. 누가 이분이 제주도, 제주도, 제주도 처음부터 이야기. 처음에는 이제 그 신장이 18%까지 떨어졌을 때, 그때 왔을 때, 그래 가지고 묻지 않습니까? 시티가 그것이 되었는데 무엇이라 하냐면, 이번에 올라올 때 검사, 검사하고 병원 갔더니 고개를 끄덕입니다. 무엇이 좋냐고요? 무엇을 하셨냐고요? 그래서 여기 다니면서 블루베리도 먹고 그런다고 합니다. 18%였는데 23% 좋아졌습니다. 신장이 5% 늘어나는 것입니다. 불가사의, 불가사의한 일입니다. 한 달만, 아, 또 한 몇 달 되었지요. 돌아가서 약하고 그것, 그 블루베리 먹고 또 이제 노화 거, 이것 듣는 것입니다. 강치 들어가라 갖고 그 좋, 이제 편안합니다. 편안합니다. 로지가 올라가니까. 올라가는데 이제 여기 왔다가 발이 후끈 했거든요. 발이 차가 내려보고 입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제가 차가운 것입니다. 변이, 변비가 얼마나 심하냐 하면요, 5일에서 일주일 동안 변을 못 봅니다. 세상에. 혈변도 나옵니다. 일주일 불 먹. 지금은 근데 지금은 어쨌든간에 그 저, 저 변비약을 한 몸친마다 두 명수 먹는 것입니다. 그럴 때지 무속이 편안합니다. 그 정도에. 그래서 하루에 한 번 드신다고 그래 갖고 좀 더 드시라 그랬습니다. 두 번. 아침 전, 아침 전에 두 번. 그렇게 하면 됩니다. 잘하고 있습니다. 이제 좀, 조금 이제 목소리가 다 틀리다고 합니다. 목소리 지금 다 돌아왔습니다. 돌아왔습니다.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사색이 돼 있습니다. 저 세상 간 줄 알았더니 귀신이 찾아온 것입니다. 저 사람이 옛날보다 굉장히 목소리가 그렁그렁 해지고 건강해졌습니다. 저지 소리도 싹 달라졌습니다. 목소리도 달라집니다. 여러분들 이것이 관 속에 들어갔던 얼굴입니다. 여기 여러분 보면 이것이 관 속에 있던 얼굴이 이제 옛날에는 관에서 나온 사람 같았습니다. 지금도 약간 그렇지요. 저것을 찍을 때 나하고 좀 정면에서 찍어야지. 내 쪽에서만 찍으면 내 얼굴만 커집니다. 내 얼굴이 안 크지 않습니까, 원래. 그럼 뭐 내 얼굴만 저렇게 크게 찍어놨습니까? 가운데서 찍어야지. 꼭 내 쪽에서 찍으면 내 얼굴은 이만해지고 그 사람 얼굴은 조막만 해지고. 그것이 됩니까? 내 얼굴도 좀 작게 하십시오. 그 참. 내가 사람들하고 지금 얼굴이 좀 작은 편입니다. 근데 이 영상 보면 내가 뭐 집채만 하고 그러지. 그것이 아닙니다. 무엇이든지 사진을 찍으면 모든 것을 봐야 합니다. 다 신인을 망신시키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지요. 좀 잘 나오게 좀 찍어야 될 텐데. 저 누가 찍었습니까? 저것 신인께 갑니다. 일본 일어났습니다. 저는 4월 8일 해외 영성 순례단 방문에 참석하였습니다. 저희는 금방 하나가 되고 우정이 싹트는 아주 좋은 삼박 사일의 신인님 순례 일정이었습니다. 신인님의 아주 기쁜 용안의 모습은 저희를 또 행복하게 해 주셨습니다. 신인님과 저희는 사진도 찍고 식사도 하고 차를 마시면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일본은 아직 PCR 검사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 월 15일 PCR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의외로 코로나 양성이 나왔습니다. 뒤통수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나? 비행기표는 내일인데. 많은 것들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빠른 홍 팀장님과 유 팀장님의 대응으로 신인님께서 코로나 음성으로 나와라 에너지를 받고 다시 토요일 12시까지 PCR 검사를 받으러 나갔습니다. 이날 오후 4시에 PCR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신인님께서 일본 방사능 물질 생수로 되라 하시는 말씀의 권능의 의미를 또다시 신희님의 권능을 느꼈습니다. 완전히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우리는 모두 놀라고 팀장님이 서류를 받아오는 일을 하셨기 때문에 하루에 두 번 놀라는 경험을 했습니다. 신희님 권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희님을 다시 한번 아련하지 못하고 돌아온 것이 아쉬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93세 김진태 어르신 체험 사례입니다. 93세 저는 김진태는 사람인데, 전라북도 익산 정성 센터에 와 있습니다. 저는 신인님을 전혀 모르는 중에 23년 12월 달에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한국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신님 강의를 듣는 중, 그때 마침 반야심경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데 색성미법, 오온, 공, 공이색, 색이공이라는 구절을 얘기하는데 얼마나 가르치려고 듣기가 좋은가. 그동안 저로 불교대학을 생겨 가지고 스님들 강의 혹은 세계를 주름잡던 그 정목 강의도 들었지만, 그렇게 명랑하게 알기 쉽게 설명들을 처음 봤습니다. 그 뒤로 신님 강의를 한 3일간 계속 보론 중, TV 안 보고 그것만 봤으니까. 하공을 꼭 가고 싶은데, 마침 그때 서울 사는 울가 왔습니다. 야, 내가 서울까지는 KTX 타고 가면 되는데, 한국 가는 건 정말 어려워서 내가 가가 힘들다. 네가 가는 코스를 좀 정확하게 적어서 좀 해달라. 나 혼자라도 가야겠다. 그랬더니 하는 으려고 가려 그래요. 신려고 그런다. 아이고, 그 저 허경영 그 양 그 사기꾼이라고 하 소문났어요. 잘게 가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요. 야, 이놈 수나 석가나 신인님이나 성인 이상으로 높으신 분들 그렇게가 말을 한부면 신성 모독죄, 당장 그런 소리 하면 더 저주받는다. 다시는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그렇게 해놓고 보는 중에, 강이 그 자막에 밑에 자막이 나오는데 하늘궁 전화번호가 나오더라고요. 바로 전화를 했더니, 어디 사냐고 그래서 전라북도 익산 산다고 그랬더니 바로 전주 사는 사람한테 연락해 가지고, 하늘궁 가는 코스가 뭐냐 그랬더니 내년 1월 달에 좋은 날 잡아서 내가 알려주마고 그렇게 약속을 하고. 그 후에 1월 17일 날 약속이 돼 가지고 하는 분까지 가는데, 그러면 축복이나 명패를 받는 것이 있다는데 그걸 다 다 하고 싶다. 그때 어떻게 문제냐 했더니, 700만 원만 준비하면 다전 완료가 된다고. 700만 원 준비해 가지고 1월 17일 날 서울 하늘궁까지 갔는데, 그 소개를 받아 가지고 그 수속을 다 마치고 님을 만났는데, 축복받고 명패를 다 받고 죽은 아내에 대해서 또 신님이 어린 택스를 해서 틀림없이 백골 갔다는 걸 증명을 해 주더라고요. 그렇게 알고 한 10일 동안 돼도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잘못되는 거 이런 생각도 나고. 아, 그래서 내가 내 마음을 내가 조절해야지. 신을 그렇게 의심하면 되나. 마음을 독하게 먹고 절대 그런 생각하면 안 된다 생각하고 계속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안달 못 됐어 27일 만에 한국에서 소식이 왔습니다. 우리 마누라가 왔습니다. 왔는데 내가 지금 사는 집으로 온 것이 아니라 옛날 초가 상관 40대 그때 모습으로 아주 건강하고 예쁘고 참 그런 모습으로 왔는데, 그 옷이 정말 이 세상에서 구경하지 못하는 그런 화려하고 이쁘고 고고 맵스고 뭐 어디하고 상상도 한번 해보지 못은 그런 자세로 왔기 때문에 얼마나 기쁜가. 이 와줘서 고맙다고 그러니까 나도 진주로 오고 싶었는데 거기서 생활하는 것이 원체 즐겁고 그러니까 바듯이 빠이 나왔다는 거예요. 그동안에 자식들 잘 키워서 짜가 아니에요. 저게 실제 지일은 까마득해요. 원체 좋으니까 말이 아, 정확하. 당신 혼자 애들을 다 바르게 키우고 정직하게 또 저 키워서 지금 애들이 참 살지고 있다. 손녀 손자도 전부 졸업하자마자 전부 직장을 갖고도 다 분으로 하고 또 자식은으로면서 그렇게 복 수 없다고 그랬더니 아, 내가 뭐 여자로서 여자 할 일 하고 간 것뿐인데 뭐 내가 특별히 잘한 것이 모르냐고 그러고서 부게 않고 그냥 서로 서로 만나서 정말 행복하고 고맙다고 그렇게 하고 이제 시간이 됐다고 짐을 치고 이제 떠나는 거. 잘 있거라, 잘 가거라 그렇게고 떠나는데 나는 이제 둘째 아자를고 떠나는 걸 구경했는데 50m 가서 뒤돌아보고 손을 흔들고 있으니까 같이 손을 흔들고 한 1분 동안 그러고 있다가 다시 걔한테 또 돌아왔어요. 돌아와서 마 올라오기도 전에 토해서 서로 부드럽게 않고 얼굴을 보게 되니 대나 그렇게이 부드러운 얼굴을 볼 수가 없어요. 얼마나 기분이 좋고 어, 내가 죽은 뒤에 사이 구제도 못 지내고 또 천소재 지리질 못했어요. 왜 그러냐면 애들이 다 교회 다니고 또 또 다른 신학 대학교까지 다니고 그렇기 때문에 항상 마음에 걸려 있었는데 이렇게 백군 가는 기회가 있다고 그 소식을 알아 가지고 백금을 보내고서 내한테 이렇게 소식을 전해오고 그러니까 이제 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내가 죽을 때까지 신을 믿고 끝까지 신을 연하면서 살아남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축복과 백국 명패를 하신 93세 김진태 어르신의를 저 93세 그요 저렇게 기억력이 좋을 수가 없어요. 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이분이 유튜브를 본다고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눈이 좋다는 소리입니다. 저분이 핸드폰을 조작해서 유튜브를 보다가 많이 깨달은 것입니다. 복이 있는 사람은 그냥 알게 되는 것입니다. 저것이 우연이 아닙니다. 저 사람이 뭔가 분명히 저 사람이 무슨 전라도에서 강정산 따라다니든지 무엇을 했던 사람입니다. 저 사람이 전생에 분명히 저 저 저 그쪽에 무슨 미륵 쪽에 뭐 이렇게 그런데 전생 있는 사람입니다. 그 말을 쭉 들어보십시오. 그 부인이 백궁 갔지요? 갔는데 그 입고 옷이 그렇게 화려하다고 하지요? 상상을 불허합니다. 별하는 장면도 정확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실제 그렇게 와서 오래 있을 수도 없지만 잠깐 왔다가 갑니다. 그런데 그것은 보는 것이고 모르게 와서 도와주는 것도 많습니다. 그 저 바이 효석이 집에 왔을 때 내가 이야기했으면 효석이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그냥 왔다가 버립니다. 들었다가 왔다 간다니까. 그런데 영적으로 저렇게 꿈을 통해서 또 올 수도 있습니다. 밥이 온 것은 직접 온 것이고 저것은 영적으로 또 꿈을 통해서 자기 모습을 한번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근데 그 옷이 백궁 옷입니다.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지요. 그 피부가 인간의 피부가 아닙니다. 그 사람 매끄럽다고 하지요? 말도 하지 마십시오. 얼마나 피부가 그 감촉도 좋지만 지금 인간들 피부는 여자들 최고 이쁜 여자 피부가 시멘트 콘크리트 피부입니다. 거기에 비하면 인간의 피부는 현미경으로 보면 모든 구멍이 터널이 없는 터널이 보입니다. 그 구멍 안으로 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구멍은 이 피부는 구멍이 안으로 뚱뚱 다 뚫려 있습니다. 구멍도 뚫려 있고 구멍도 뚫려 있고 다 뚫려 있는데 터널 속입니다, 피부가. 근데 백옥 피부는 그 터널이 없습니다. 거기 숨구멍 없습니다. 상상도 못 하는 아름다움입니다. 93세에 정말 기억력도 좋으시네. 93세 저렇게 긴 말을 조리 있게 한다는 것 참 대단한 분입니다. 정말 그렇지요? 아유, 참. 그리고 그 말씀하시는 것이 무슨 기억력이 그렇게 좋나? 대단하다. 저것 다 불로입니다. 덕분입니다. 저것이 어, 네. 쪽지 체험 하나만 알려 드리고 그다음에 마치겠습니다. 시간,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쪽지, 쪽지 그 체험 사례 하나만 올려 드리고 알려줄 것이 있습니다. 지금 그 허경영 밀크 펀드라고 하면서 뭐 허경영이 돈을 주식을 뭐 돈을 만 이참 뭐 거짓말입니다. 이것이 중국에서 그 뭐 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보이스 피싱, 보이스 피싱에 만든 것입니다. 나는 그런 것 안 합니다. 그런 것 하면 여기서 떠들지. 왜 그것을 메시지로 너 짓을 합니까? 전부 가짜입니다. 거기에 속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허경영은 밀크 버드니 뭐 밀크 코인, 밀크 코인 이런 것 없습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이 그런 것입니다. 그런 것을 해서 돈을 먹고 다니 절대 아닙니다. 그것은 사기꾼들이 하는 그 저 뭐라 그러나? 그 보이스 피싱 그 사람들이 하늘궁 지지자들을 어떤 세력을 이용해서 돈을 검은 돈을 모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절대 그런 것 있으면 나한테 전화를 하십시오. 절대 속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왜 내가 요새 불로를 만들어 내니까 그것도 보이스 피싱 하는 사람들이 그런 아이디어를 쓰는 것입니다. 애들 학교 가고 나면 그 집 정보를 알아내 가지고 애가 뭐 어디 아프다는 거짓말해 돈 뜯어가는 것. 하늘궁에 이제 우리가 지지자들이 좀 있으니까 그것을 이용해서 돈을 뜯으려고 합니다. 밀크 뭐 코인 말도 잘 지어냅니다. 절대 그런 것 없습니다. 나는 여기서 축복, 명패, 건축 그 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나중에 몇 년 후에 회사는 주식회사, 또 뭐 불로 회사 이런 것을 만들겠지요. 그래서 불로를 그때는 차단시키고 전 세계다 불로 공장 만든다고 했지요. 그것은 여러분들하고 공개적으로 하지. 그렇게 엄밀히 하는 것 전부 가짜입니다. 대답 잘하는데 한 명이라도 속으면 안 됩니다. 정말 그런 사람이 오면 연락처를 딱 알아 놔서 나한테 하늘궁으로 알려 주십시오. 어떤 사람이 그런 짓도 안 합니다. 하늘궁에 대한 유언비어는 전부 가짜입니다. 하늘 이렇게 전 1, 2천 도통 군자들이 일차적으로 집결하고 있습니다. 나는 그 도통 군자들이 어, 저것은 마자마 파티야, 이렇게 다 압니다. 근데 내가 이야기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저 부부 싸움 할까 봐서 안 했습니다. 오늘 내가 또 하나, 한 사람 또 부부 싸움 만들어 놨는데, 또 집에 가서 내가 먼저야, 뭐 네가 먼저야, 뭐 이렇게 골치 아프게 생겼습니다. 내가 오늘 이 말하기 전까지는 저 진희 님이 목에 힘을 상당히 주고 와이프를 좀 무시했을 것입니다. 근데 오늘 보니까 반전이 돼 버립니다. 또 이것이 유모나 마찬가지지 않습니까? 유모, 자기 젖을 먹여서 키워준 이모입니다. 마자마 파티가 자기 이모입니다. 이모면서 유모입니다. 세상에 애 낳으러 가던 여자가 마야 부인입니다. 이 마야마 하고 이름이 같습니다. 이 마리아 부인이 한문으로는 마이야 부인이라 합니다. 인도 말로는 마이아 부인입니다, 마리아 부인입니다. 그 말이 예수 그 하고 같습니다. 그 마야 부인이 그 옛날에 애를 날 때니 친정에 가서 낳습니다. 인도도 우리도 마찬가지였지 않습니까? 친정으로 애 낳으러 가다가 룸비니 동산에서 배가 아파 가지고 더 이상 못 가고 애를 낳은 것입니다, 잔디 그 동산에서 낳습니다. 석가를 나는 개천에서 낳지 않습니까? 근데 석가는 저 자리 명당자리 잡아서 나왔습니다. 동산에서 낳고 며칠 만에 그냥 그 어머니가 죽습니다. 왜 그때는 길에서 애를 낳으니까 이 출혈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옛날에는 많이 죽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며칠 만에 죽습니다, 출혈이 심해 가지고. 죽고 그이 바로 여동생이 마지막한테 저 여자가 키운 것입니다. 키운 사람이 저 옆에 있는 사람입니다. 몇천 년 지나서 보니까 우습지요? 이것이 몇천 년 전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여기 와서 신인이 왔을 때 다 여기서 만나게 됩니다. 공자, 맹자 다 찾아와 있지요, 지금. 이것이 다 이 때를 맞춰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야 백성으로 가지요. 이 사람들이 이 세상에 다시 동물로 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옛날 어른들은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지금은 사람으로 태어날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심판 시대라 합니다. 달리 심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동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심판입니다. 쪽지 체험 살 이것 하나만 알려 드릴게요. 그저께 톱으로 장가지 낮지 하다가 실수로 손가락을 찍어 부셨습니다. 순간 손가락이 아작나는 줄. 아프고 슬쩍 닿기만 해도 너무 아프더니, 늘 갖고 다니며 애용하는 불로 병 옆에 붙은 덩어리를 두 번 바르고 24시간 경과하니 통증도 거의 없고 흉터에 안 물어 가네요. 이랬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렇게 심판 시대이기 때문에 신인 님을 빨리 알아보시는 분만 동물로 죽어서 가지 않는다 하십니다. 안티는 절대로 하지 마시고 빨리빨리 신인 알아보시고 찾아오시기 바랍니다. 콩팥이 좋아진 사례. 그리고 궁에서 온 아내를 만난 체험 사례 등등 오늘 시간 같이 해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게 해주신 신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죠. 꿈에서 온 사람을 만날 때는 굉장히 기억이 생생합니다. 일반 꿈하고 다릅니다. 아주 그 움직이는 모습까지 다 느껴집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저 93살 노인분이 세밀히 설명하지요. 그 뭐 옷이 뭐 어떻고 뭐 뭐 세밀히 이야기하지요. 이것이 어마어마하게 상상도 못하게 아름답습니다. 꿈이 일반 꿈은 그렇게 자세하지 않습니다. 그냥 무슨 직접 본 것보다 더 똑똑합니다. 내가 여러분 찾아가지요. 여자들 집에 주로 찾아갑니다. 남자들 잘 안 가는데 여자들 집에 가서 같이 잠을 자고 그러는데, 한번 같이 잔 사람은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엄청나게 멋있습니다. 같이 있는데 뭐 이렇게 한번 이렇게 끌어안아도 여기서 끌어안는 것은 것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안 잊혀지고 세밀히 실감납니다. 아주 그 93세 노인 말이 아주 정확한 것입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