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1 Infants Must Drink Mother’s Milk; Eating a feast Will Kill Them: Do Not Dare to Analyze Huh Kyung Young – October 28, 2023

신인의 말씀과 백궁으로 가는 길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막막한 인생길에 신인을 만나 현세와 내세의 축복된 삶을 보장받은 우리는 엄청난 행운아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 자부심을 가지고 신인의 말씀만을 믿고 따르며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야 합니다. 오늘도 만왕의 위대한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일산에 사시는 임미자 천사님이 남편 이병길 천사님을 백궁으로 보내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신색 난 화분을 올립니다. 축하의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어서 신인님의 선님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경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분 신랑이 백궁으로 갔습니다. 부지하처 향 백궁 천국, 어디로 가야 백궁 천국이 있습니까? 일반 사람들은 모르지만 여러분은 그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이 이 이야기를 하면 “그런 데가 어디 있냐?”고 할 것입니다. 방금 저 가부가 진짜 가부입니다.

평생 궁합이 백점인 제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저와 궁합이 백점입니다. 남자가 저와 사진 찍을 때 더 많이 달라붙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신랑인 제가 있으면 남자가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덩치가 제 두 배가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신인은 이런 모습으로 와야 하기에 이렇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방향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어디로 가야 백궁으로 향해 가는 길인지 여러분은 답을 알고 있습니다.

신인이 여기 가는 길은 축복 명패로 가는 길입니다. 아주 쉽습니다. 하룻밤 술을 안 먹으면 부모님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술 한 잔 안 먹었으면 어머니, 아버지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디다 처박아 놓고 맨날 술이나 퍼마시고 여행에 다니고 해외여행 한 번 안 가면 조상 몽땅 다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것도 모르고 조상 제사를 지내며 인천에서 비행기 타는 게 즐거운 것이 아닙니다. 조상은 백 영혼 대기소에서 속을 태우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우리 자식놈이 저 하늘궁에 안 가냐”고 말입니다. 정말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갈 것입니다. 오늘날 자식이 이리로 가면 영혼 대기소에서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 부모가 같은 시후 구경하고 가버립니다. 세상에 그 부모가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무자식이 이리로 간단 말입니다. 가다가 하늘궁으로 들어가니 “아이고, 이제 천국 가는 데 내 만나고 가나, 경치 좋네” 하며 구경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백궁 가는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제가 오고 나서 사람들이 아는 것입니다. 제가 오기 전에는 아무도 몰랐습니다. 자기 조상이 어디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여러분이 이 정도는 해결하니 모든 인생 문제는 끝난 것입니다.

갓난아이는 모유, 인류는 신인의 가르침

오늘 제목은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지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는다”입니다. 갓난아이는 모유만 먹어야 합니다. 진수성찬을 먹으면 죽습니다. 여러분은 모유만 먹게 되어 있습니다. 인류는 모유만 먹게 구조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진수성찬은 백궁 사람들이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음식에 욕심만 부리면 수천 가지 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진수성찬을 꿈꾸면 수천 가지 병이 귀신처럼 잡아가 버립니다. 모든 병이 음식 탐한 것 때문에 나오는 것입니다. 술을 탐하면 안주를 탐하고, 안주를 탐하면 질병이 옵니다. 그 순서가 딱 그렇습니다. 밥 하나 김치 하나 먹은 사람은 병 하나도 안 걸립니다. 평생 그렇습니다. 왜 그럴까요? 욕심이 없으니까, 탐이 없으니까 그렇습니다. 만찬을 뭘 먹을까 고민하고 기름에 튀기고 볶는 것은 전부 항암 바람재입니다. 절에 가보면 스님이 어릴 때부터 절에 있습니다. 그 스님은 자기 수명 다 살고 죽습니다. 고기 먹어본 적 없고 맨날 밥 반찬 영양분 없이 먹어도 그 스님은 제 수명 다 삽니다. 그래서 병원에 잘 안 갑니다. 스님들이 산꼭대기에서 병원까지 왔다 갔다 하려면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음식이 진수성찬은 백궁 사람들이나 먹는 것입니다. 신인만 먹는 것인데, 여러분이 제 음식 진수성찬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젖먹이들이 감히 신인을 갖다가 “저게 틀렸다, 저게 틀렸다”고 할 수 없습니다. 진수성찬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이 이런 것을 가지고 신인을 안다고 분석합니다. 여러분이 신인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제가 인류를 분석합니다. 인류가 신인을 분석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젖먹이들이 진수성찬을 분석해 먹으면 죽습니다. 젖먹이가 진수성찬 밥상에 먹었다가 그냥 얹혀서 죽어버립니다. 여러분은 지구의 음식, 그것도 줄여서 적게 먹을수록 수명이 길어집니다.

근육 감소증과 신인의 가르침

인체에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제일 먼저 오는 것이 근육 감소증입니다. 근육이 감소하는 것은 30세부터입니다. 30세부터 근육이 사라져 갑니다. 30세부터 탄력을 잃어버립니다. 미국 여자들은 30살 넘으면 얼굴이 쳐져서 얼마나 흉측한지 모릅니다. 80세가 되면 여기 있는 살이 이만큼 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동양 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러기 때문에 밤에 보면 귀신인 줄 압니다. 진짜 서양 사람들은 그렇게 보인다고 합니다. 진짜 무섭습니다. 근육이 미국 여자들이 20대 때 굉장히 예쁩니다. 러시아나 이런 사람들이 20대, 30대 때까지는 예쁩니다. 근육이 탄력을 유지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런데 근육 감소증, 근육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이 모든 인간에게 30살부터 내려옵니다. 그러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운동입니다. 운동으로 옆으로 이렇게 드는 것, 이쪽으로 이렇게 드는 것을 절대로 흔들리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하루에 500개, 1000개 하면 다리가 근육으로 꽉 차버립니다. 근육이 감소되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만 들면 안 됩니다. 뒤로도 이렇게 손을 뒤에 대고 이렇게 하는 것을 500번 해보십시오. 걸어가려고 하면 다리가 저절로 나갑니다. 산을 올라가도 경사진지 평지인지 구분이 안 갑니다. 그냥 솔솔솔솔 걸어갑니다. 사람이 서 있는데 다리가 먼저 갑니다. 엔진 걸음과 비슷합니다. 근육이 좋아서 그렇습니다. 그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 몸은 그런 몸입니다. 그래서 아기들, 애들한테 무대 가서 콜미 부를 때 다리를 키높이로 팍팍 들고 있었습니다. 대학생들이 흉내 내다가 안 자빠진 놈이 없습니다. 아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저밖에 못 합니다. 미할 때 다리를 이만큼씩 차고 들고 있고 한참씩 들고 있습니다. 그런 무대는 그들이 처음 봤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체의 근육이 무시무시하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리 들고 1초도 못 있습니다. 팍 떨어집니다. 왜냐하면 근육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30살 되기 전에 그렇습니다. 그러니 30살 넘어서 이들의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요양병원이나 실버타운을 만듭니다. 하늘 실버타운은 근육 감소 안 되게 해줍니다. 화장터를 걸어갑니다. 걸어서 들어갑니다. 갑자기 일어나서 “아, 나 걸어서 들어갈게. 너 비켜라” 합니다. 관 속에서 나와서 걸어 들어갑니다. 불구덩이 이상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그만큼 근육이 많은 것입니다. 다리 근육이 뼈만 쫙 남아 화장터로 들어가면 그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근육이 이렇게 알통이 나와서 빵빵해야 합니다. 그래서 “야, 너희 비켜라. 내가 그냥” 하며 재미있게 죽을 때까지 화장터 갈 때까지 안 아픈 것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냐면, 한 사람도 제가 어릴 때부터 서울에서 클 때까지 제 몸 생각해 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너 뭐 밥 먹었냐, 굶었나” 이런 걱정해 주는 사람 있었습니까? 제 몸은 제가 챙겨야 합니다. 제가 아파 드러누우면 누구도 와서 약을 주거나 밥을 내주거나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몸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이 하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얼마나 혼자서 노력을 했겠습니까? 신인이라고 그냥 게으르면 되겠습니까? 철저한 사람입니다. 그러면서도 인간애가 많아서 학교 등록금 피 뽑아 가지고 만들어 놓은 것도 가다 거짓 만나면 학교도 못 가고 돈 다 뺏기고 옷 다 버립니다. 또 와서 옷 빨아 가지고 하루 옷 마를 때까지 학교 못 갑니다. 그다음 날 가야 합니다. 야간 학교니까 꼬질꼬질한 옷을 입고 가도 되겠지만 못 입습니다. 겨울에 옷이 얼어 있습니다. 꾸겨져서 얼어 가지고 마르질 않습니다. 불광동 골짜기에 가서 옷 빨아 입고 가느라고 겨울에 옷을 한번 빨아 봤는데 하루 왼종일 앉아 있는데 옷이 안 마르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떨었겠습니까? 산골짜기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옷을 말리느라고 달달달 떨고 있는데 해가 살살 지는 것입니다. 지니까 옷이 뻣뻣해지기 시작합니다. 제 몸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그런 학교 생활을 지낸 사람입니다. 그런 신인을 젖먹이들이 분석하려고 들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것은 정말 여러분이 잘못하는 것입니다. “저 허경영 저 사람은 나쁜 놈이야, 저거는 없애야 돼, 저건 감옥에 넣어야 돼” 이런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어느 종교 단체나 다 있습니다. 반대파가 있습니다. 하늘 신인을 보고서 그런 사람들은 참 큰 실수하는 것입니다.

신인의 무한한 능력과 축복

신인은 무한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딱 주면 여러분은 이 만물과 소통이 됩니다. 미래를 다 물어볼 수 있습니다. 지팡이 붙잡고 “앞으로 1200년 8월 8일 날 비가 옵니까, 눈이 옵니까?” 다 물을 수 있습니다. 만물이 여러분의 컴퓨터보다 수천 배가 진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또 죽는 사람도 제가 살립니다. 여러분이 그냥 “광대야, 일어나라!” 이러면 살아납니다. 그런 능력을 여러분에게 줍니까, 안 줍니까? 줍니다. 이런 천사를 넣어주고 그런 능력을 넣어줍니다. 그것이 백만 년 길입니다. 그것을 1초에 지구인 전체에게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함부로 주는 것이 아니니까 안 주는 것입니다. 저에게 오는 제자들만이 진수성찬을 먹을 수 있는 자들에게만 딱 넣어주는 것입니다. 인간들한테 이것을 전하면 사람을 잡습니다. 맨날 남 죽는 사람도 없나 다니면서 가서 돈이나 받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게 안 합니다. 그것이 있어도 겸손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필요할 때만 싹 쓰는 것입니다. 우리가 많이 살렸습니다. 여기 있는 의사도 많이 살렸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것을 써먹은 사람 많습니다. 그리고 죽는 물체에는 제 이름만 딱 붙여 버리면 권능이 들어가서 물체가 죽지 않습니다. 우유가 모유 같이 빨리 썩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소 모유도 모유입니다. 안 썩고 안 죽습니다. 그대로 영구히 살아 있습니다. 제 이름을 떼면 팍 썩습니다. 그것이 신인이지, 사람입니까?

여러분은 저를 체크하려 가면 안 되는 것이, 여러분이 저를 분석할 수 없습니다. 누가 누구를 분석하는 것입니까? 저를 분석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분석할 것이 따로 있지, 신인을 분석합니까? 예를 들어서 여러분에게 과연 신인을 분석할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정의를 분석해 봅시다. 그럼 여러분이 정의가 뭔지는 알 것입니다. 정의가 무엇입니까? 평등성이 평등해야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평등성, 균등성입니다. 골고루 똑같이 나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한 사람은 하루 종일 술 마시고 놀고 있고, 한 사람은 열심히 공장에서 일합니다. 거기에 똑같은 복을 줘야 할까요? 여러분은 정의를 분석할 능력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차별성이 있어야 합니다. 차별성, 평등성, 이것이 정의가 아닙니다. 한 사람은 맨날 놀고 있고 남편은 맨날 돈 벌려고 일합니다. 맨날 놉니다. 예를 들어서 그렇다고 합시다. 그것은 부인이 놀고 먹어도 괜찮습니다. 집에 일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이것은 한 남자는 맨날 놀고 저 사람은 맨날 일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전부 행복하면 될까요? 안 됩니다. 이것은 한 사람은 맨날 동네 사람을 보면 “이 새끼, 저거는 도둑놈이야, 저거는 뭐야?” 이런 욕하고 부정적인 인간입니다. 한 인간은 남만 보면 그냥 못 도와줘서 안달이고 동네 일하면 자기가 무슨 반장, 마장, 시골에 가면 이장 같은 사람 있습니다. 동네 할머니들이 일어나면 다 가서 도와줍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하고 같은, 평등하면 되겠습니까? 동등하면 되겠습니까? 정의는 차별성이 더욱 정의입니다. 차별도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줬을 때 하늘에서 뭐라고 합니까? 차별성을 두지 않았습니까? 없는 놈 싹 뺏어 가지고 있는 놈 줘버립니다. 그러면 “아, 신이라는 게 뭐 저런 새끼가 있어? 저거 우리는 안 주고 저 있는 놈한테 다 뺏어 줘버려” 이러면 이것은 신을 모르는 것입니다.

정의의 복잡성과 신인의 역할

정의 하나만 가지고 여러분이 이런 복잡한 구조로 나갑니다. 반대입니다. 그럼 어떤 사람은 차별성이 맞다, 어떤 사람은 평등성이 맞다고 따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정의라는 것을 한마디로 말을 해도 여러분은 분석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또 물리적인 분석입니다. 분석도 있고, 여기에 또 영성적인 분석이 있습니다. 그것까지 들어가면 이것은 무슨 세포로 물은 무슨 세포로 되어 있고 H2O 되어 있다, 개념적 분석에 또 들어가야 합니다. 여기에다가 또 이 영성적 분석까지 들어가 버리면 이 정의가 무지하게 어려운 글자입니다. 이것은 그냥 우리가 보는 형식적 정의를 말하는 것이고, 이 정의에도 깊이 들어가면, 어린애를 두 쪽 내서 저자 주고 반쪽은 저자 줘라. 이것이 정의가 아닌 것 같지 않습니까? 왜 애를 내놓으라는 것입니까? 이것은 누가 들으면 판사가 미친놈 아니냐고 판단하지만, 영적인 세계에서는 그 말이 정답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진짜 엄마가 “어머, 나는 안 가질게요. 그냥 가져가세요” 이러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럼 판사가 저 여자한테 아기를 줘라. 저년 당장 잡아넣어. 이렇게 분석을 하는 사람은 영적으로도 발달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정의는 감히 신인을 정의의 잣대로 분석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눈에 보이는 것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부릅니다. 여러분은 보이는 것만 분석하지, 거기에 무슨 에너지가 있는지, 무슨 약효가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 세계,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의 세계는 인류가 접근해서 분석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딱 치면 여러분은 제 제자가 되는데, 그 축복을 가지고 이 사물이든 볼펜 하나만 딱 들어도 “야, 내가 이번에 미국 가는데 비행기 사고 나냐? 대한항공 몇 월 며칠 날 가도 되냐?” 하면 “괜찮다. 갔다 와라” 다 해줍니다. “야, 혹 내일모레 야외에 가는데 비 오지 않냐?” 하면 “안 온다” 정확하게 나옵니다. 이것은 관상대 저리 가라입니다. “야, 남북 전쟁이 앞으로 100년 안에 일어나냐?” 하면 “안 난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모든 우주의 정보를 미래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은 만지는 것이 전부 우주 컴퓨터입니다. 우주 컴퓨터, 백궁 컴퓨터입니다. 그것만 있습니까? 또 죽는 것은 동물이든 사람이든 “일어나라” 붙들면 됩니다. 그럼 죽다가 살아납니다. 고기 먹은 사람하고 “살아나라”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럼 눈만 반짝하다 “안녕” 그러고 가버립니다. 그 우주 섭리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우주에서 데려가는 타임머신이 정해져 있습니다. 근데 그걸 왜 살립니까? 근데 떨어졌다거나 갑자기 기절했다거나 이런 것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살려야 할 사람을 살리라는 것입니다. 아파트 20층에서 떨어져서 죽은 사람을 가서 “일어나라, 깨어나라”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이미 회복이 다 되어 버렸습니다. 몸이 만신창이가 되어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살릴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살릴 사람을 살려야 합니다. 그것을 갖다 붙여 가지고 분석을 합니다. “허경영은 거짓말했대. 만신창이 된 사람 일어나, 안 일어나는데 저게 일어나라고 해. 그 말이 되냐?”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의 정의는 도대체 무슨 철판 깐 정의입니까? 이미 철학적으로, 과학적으로 다 틀리는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고 분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자들이 정의를 분석합니다. 그러니 더더욱 저를 분석합니다. 또 허경영 신인을 분석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지구인이 저 우주선 분석할 수 있습니까? 그 물체를 따라잡아서 사진 한 장 갖다 찍기도 어렵습니다. 제 백궁 가는 길입니다. 근데 그것을 분석을 해서 “저게 왜 1초 만에 120억 광년을 돌파할까?” 답이 안 나옵니다. 영원히 안 나옵니다. 우주의 것은 어느 것 하나 답이 안 나옵니다. “저 왜 저렇게 생겼을까?” 답이 안 나옵니다.

신인의 삶과 인간의 분석 한계

제가 제일 밥 많이 얻어먹은 사람입니다. 동네 다니면서 말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어릴 때 봤습니다. 봤던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저에게 밥 준 사람들 다 잘됐습니다. 제가 밥 그냥 먹었겠습니까? 밥 먹으면서 그 그릇마다 복을 잔뜩 넣어가지고 돌려줍니다. 근데 저는 거지를 위장해서 다녀야 합니다. 저는 공짜로 해야 합니다. 돈이 없습니다. 그랬거니 이 우주가 다 제 것인데 말입니다. 감히 어떤 사람이 둘이서 차를 타고 오는데, 차 안에 있는 사람을 운전수를 끄집어내고 성질난 사람이 뒤에 사람이 짜증난다고 그래야 막 문을 열고 막 그 사람을 잡고 막 끄집어냅니다. 끄집어내는데 옆에 있는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습니다. 안 말립니다. 영화 촬영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길을 막아놓고 막 둘이서 막 잡아당기고 내팽개치고 합니다. 두 사람이 영화 촬영하는 세트장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왜 옆에서 사람들이 그것을 찍고 있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영화 촬영장인 줄 알았다고 합니다. 아무도 안 말렸는데 한 사람 그냥 골 들어버렸습니다. 성질급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여자를 그냥 잡아가지고 창문으로 끄집어내더라고 합니다. 유리 내린 대로 여자 몸이 나옵니다. 빨리 나오라고 합니다. 얼마나 남자가 힘이 셉니까? 그런 무지막지한 사람들이 모유 먹는 사람들입니다. 왜 진수성찬을 노립니까? 진수성찬은 인간이 접근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이 모유 이상을 먹으면 다 죽게 되는 것입니다. 저 세계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 모유 이상을 알면 객사를 시켜 버립니다. 그래서 옛날에 서울대 다니는 천재들이 간혹 일찍 죽는 것을 요절이라고 합니다. 요절시켜 버립니다. 왜 요절시키냐? 요자가 무슨 요자입니까? 하늘 천자입니다. 하늘을 기울게 한 놈들입니다. 하늘을 비뚤게 한 놈들입니다. 하늘의 비밀에 진수성찬을 먹으려고 한 자들입니다. 신인을 분석합니다. 요절입니다. 신인을 능멸하면 신인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런 사람들이 어느 날 갑자기 가버립니다. 그런 경우 제 옆에 많습니다. 그것은 요절하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하늘을 바로 놔야 하는데 이것을 비뚤게 선을 타게 합니다. 요는 무엇입니까? 하늘은 반듯한데 가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슨 자입니까? 화살 시자입니다. 화살을 쏘는 사람들입니다. 시위입니다. 화살 쏘는 이 화살 시자인데, 화살을 겨누는 것입니다. 하늘을 가려버립니다. 그래서 교도소 할 때 꼭 이 화살 시자를 씁니다. 교도소 어떻겠습니까? 교 맞습니다. 그다음에 요절할 놈들입니다. 화살을 쏩니다. 하늘을 능멸한 놈과 하늘을 비뚤게 한 놈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주둥아리를 잡아넣어 가지고 감옥입니다. 이것이 감옥입니다. 감옥에 집어넣어서 주둥아리로 교육을 시킵니다. 교화할 교자입니다. 교화한다 이 말입니다. 즉 하늘을 비뚤게 만든 사람과 하늘을 가린 자, 거짓말한 자들입니다. 그런 자들의 주둥아리를 여기 몸을 여기다 잡아넣습니다. 감옥에 감아 넣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화할 교자입니다. 한문 만들 때 잘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사람들을 인도한다, 좋은 곳으로 인도한다, 이것도 또 인도할 도자입니다. 그런 장소, 그것이 교도소입니다. 신인은 그런 자가 아니니까 안 들어갔을 것입니다. 제가 왜 여기 있을까요? 여기와는 거리가 멉니다. 근데 저를 자꾸 거기다 넣으려 하는 자들, 그 성공할까요? 아닙니다. 신인을 분석하는 자들입니다. 제가 신인을 모릅니까? 신인이 뭐 하는 사람인지 제가 제자들한테는 그런 능력 주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말입니다. 저는 수천, 수만 명 정도에게 그것을 주고 수도 없는 사람한테 줄 수 있습니다. 저는 저만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능력의 일부를 축복이라는 것으로 나눠줍니다. 여러분이 초능력자가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무거나 연필을 잡고 제 옷 잡고, 여러분 옷 잡고, “내가 오늘 비행기 타도 되냐?” 하면 911 테러할 때 비행기 타는 사람 그랬으면 괜찮았을 것입니다. 다 피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환히 알 수 있습니다. 그 신인을 분석하겠다, 그 신인을 모함하겠다고 마음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가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하늘을 비뚤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 두 개는 절대 안 되는 것입니다.

사법부 존중과 신인의 가르침

여러분들의 직업은 이런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방패 함자, 변호사, 남을 방패해 주는 변호해 주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잡아넣는 사람, 검사입니다. 이것은 변호사입니다. 변호사는 막아주는 것입니다. 방패 함입니다. 창과 방패입니다. 여기는 잡아들입니다. 여기는 빼내려고 합니다. 서로 칼과 방패 역할을 하는 서로 반대 직업입니다. 근데 이 사람이 나중에 이것을 합니다. 아주 희한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이 사회 사법부는 그대로 존중해야 합니다. 사법부가 뭘 판결을 내리면 특별히 이의 제기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옳더라도 판사가 결정하면 따라주는 것이 좋지, 그것이 항의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피해를 보더라도 사법부는 존중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쨌든 제가 오늘 이 강의를 왜 하느냐, 여러분이 우유를 먹어야 살 수 있는 사람들인데, 여러분이 진수성찬을 노리는 것입니다. 밥상을 넘보는 것입니다. 우유 먹던 꼬마가 두 살짜리가 일어나서 아버지 밥상을 보면서 가서 생선을 하나 덥석 들어 올리면 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신인을 분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인을 분석하면 제대로 분석할까요? 과학자들도 분석을 못 합니다. 철학자들도 분석을 못 합니다. 플라톤 서양 철학은 100% 플라톤의 것을 조금씩 조금씩 바꿔 가지고 표방한 것입니다. 전부 다 플라톤의 이데아, 이 세상은 가상 세계고, 여기에 이데아가 있는데, 이 이데아가 이 가상 세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플라톤의 철학입니다. 근데 이것을 여기다 조금 현실적인 것을 더 넣어, 더 넣어 가지고 이 현실 자체가 이 이데아의 일부분이다. 이것이 현대 철학입니다. 그러니까 플라톤 이후에 나타난 모든 철학자는 이 플라톤 철학을 이용해 가지고 조금씩 수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입니까? 이데아를, 이것은 이데아와 가상 세계를 완전히 플라톤은 분리시켰고, 분리해서 이야기하고, 요새 그 이후에 칸트나 모든 이 사람들은 그 뒤에 전부 다 주장하는 철학이 이쪽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현실이 없이는 이데아는 없다는 것이 요새 철학입니다. 그 이후에 그 전부 플라톤의 철학을 변조해서, 변조해서, 변조한 것이 지금 철학입니다. 그럼 서양 철학은 어느 한 사람도 플라톤을 모방하지 않은 자는 없습니다. 그 이데아는 영원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세계인데,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이 우리 꽃이 피고 이 나무가 자라고 이 자체에도 이것이 신의 이데아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요새 철학자들입니다. 근데 플라톤은 이데아와 가상 세계, 커피와 커피, 이데아를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이 세계와 완전히 다르다고 합니다. 여기는 물질 세계고, 여기는 이데아 세계가 보면 모든 것이 이 세상의 질서와 완전히 파괴됩니다. 실제가 보면 제가 여러분에게 능력을 줬지 않습니까? 특이하지 않습니까? 캐야 되고 뭐 이렇게 해서 뭐 두 생겨서 이것이 무엇이냐, 네이버에 들어서 봐야 합니다. 근데 우리는 그렇게 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연필 제 옷 잡고 “지금요, 양쪽 길이 있는데 오른쪽으로 가야 지금 우리가 목적지로 가는 거야, 왼쪽으로 가야 가는 거야?” 이 모르면 얘가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이정표가 없는데 길에 가서는 말입니다. 옷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옷이 오른쪽으로 가는 것 천사 되었다고 합니다. 이리로 가라고 합니다. 그럼 가보면 반드시 하버드 대학이 나옵니다. “야, 이리로 가야 하버드 대학이야. 이리 가.” “어, 하버드대 좋아하시네.” 딴 데로 가버립니다. 그럴 때는 반드시 천사가 있습니다. 우리는 말입니다. 그럼 천사는 어느 방향에 가서 물어봐도 정확하게 압니다. 얼마나 대단합니까? 여러분은 삶의 어려움에 처할 때 헤어날 수 있는 길이 다 되어 있습니다. “뭐 어디서 뭐가 날라와? 아, 이것을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걱정할 것 없습니다. 항상 천사한테 물어보십시오. 그런데 개인이 천사한테 때때로 절대 하지 마십시오. 꼭 저에게 와서 확고부동하게 하십시오. 여러분들 하는 것 틀린 사람이 많습니다. 혼자 하는 것 안 됩니다. 여러분 그렇게 했다는데도 틀린 사람이 많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과 신인의 증거

정말 여러분이 백궁 가는 길은 어디입니까? 저에게 있습니다. 여기입니다. 축복받고 명패 받으면 됩니다. 하룻밤 술입니다. 그것만 하면 한 번 여행 안 가면 조상 다 구해서 천국에 다 보냅니다. 설사 그것이 가짜라고 합시다. 그 돈 얼마 안 됩니다. 크게 속은 것이 아닙니다. 근데 죄송하지만 그것은 오리지널입니다. 그 날짜가 1초도 안 틀립니다. 이런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종교는 무엇입니까? 동굴 속에서 바깥 세상을 그리워한 것입니다. 이제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여러분이 동굴을 나온 것입니다. 나와 가지고 밝은 세상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을 다 아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저기 시계가 몇 시입니까? 5시 15분입니다. 벌써 제가 한 시간 15분 동안 했다 이 말입니다. 제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우유 먹는 아기들은 진수성찬 먹으면 죽지 않습니까? 감히 신인을 분석하지 말라고 제가 오늘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좀 알아듣기 쉽게 말입니다. 이 분석은 굉장히 여러분은 오류 투성일 뿐입니다. 정의 하나만 분석해 봐도 반대가 나옵니다. 평등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고, 차별성이 정의라고 주장하는 자가 있습니다. 성경에는 차별성을 정의합니다. 평등성, 균등성이 또 정의라고 합니다. 그럼 이런 사람하고 싸우면 해결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눈으로 저를 바라보면 되겠습니까? 신인은 누가 분석할 수 있는 능력 가진 자가 없습니다. 암흑 물질을 갖다 놓고, 암흑 에너지 갖다 놓고, 세계 과학자가 다 모여도 수천억 년 가도 분석이 되겠습니까? 어떻게 비행접시가 1초 만에 도착합니까? 그 사람들은 분석이 안 됩니다. 그 에너지도 분석이 안 되고, 그 물체가 그렇게 빨리 가면 불에 타 버릴 텐데, 그 공기 저항을 어떻게 견딜까요? 그 물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세리가 세팅이 같으면 그렇게 빨리 가면 금방 불타 버립니다. 대기권 벗어나기 전에 확 다 타버립니다. 그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분석, 그 에너지며, 그 외모, 그 저항성, 여러 분석할 수가 없습니다.

제 불로유를 분석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요번에 분석해 놓은 것, 식약처 고위 공무원이 분석한 것 나왔지 않습니까? 이 분석은 말이 분석이지만, 분석입니다. 영적 분석은 아닙니다. 이것이 어디에 효과가 있다는 말은 일체 없습니다. 단, 썩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냉장고에 있는 것과 똑같이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냉장고도 오래되면 변질이 되는데, 이것은 영원한 변질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정확하게 답을 해 놓았습니다. 이 안에는 전부 다 데이터뿐입니다. 전부 데이터입니다. 볼 것 없고, 맨 티장 분석한 것, 영원성, 이것이 썩지 않는 것 증명되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이 그렇게 증명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렇게 분석은 할 수 있습니다. 근데 불로유를 완전 분석하는 것이 있을까요? 영원히 없습니다. 근데 완전 분석하는 자가 여기서 있습니다. 먹어 보니깐 항암을 아무리 받아도 구토가 안 납니다. “어머, 이게 뭐야? 방사선이 완전 끝장나는 거 아니야 이거? 어머, 요새 바다에 오염수를 버린다는데, 어머, 요새 생선 마음대로 먹어도 되겠네. 불로유만 먹으면.” 이 세상에 오염에서 완전 벗어나는 것입니다. “어머, 과일을 먹는데, 어우, 이 부패 같으니. 과일을 착착착착 썰어 놔서. 어머, 껍데기 채 먹으라 그러네.” 부패는 그렇습니다. 그러니 이 과일 껍질을 제대로 씻었을 때, “어머, 여기에 퐁퐁이 좀 묻어 있지 않을까?” 아무리 먹어도 불로유 먹는 사람 아니고는 해당이 없습니다. 마음 편합니까, 안 편합니까? 편합니다. 마음 편한 것입니다. 뭐 이상한 가서 주사를 맞든, 약을 먹이든, 제 몸에 영향 없습니다. 다 해결이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비행기 타면 엑스레이 10만 번 찍는 것, 그것도 불로유 먹고 타 버리면 엑스, 무슨, 이것은 그 사람들이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분석을 못 합니다. 신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가서 호강하고 있습니다. 그것 좀 분석해 달라고 해보십시오. 누가 분석해 줄까요? 이렇게 인간들은 모유를 먹고 있는 중입니다. 다 성장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사람들이 저를 비난하고 비난할, 그런 스승이 저보다 더 스승이 있을까요? 인류, 저보다 선생이라. “어, 허님, 저러면 뭘 잘하네.” 전부 인류가 지금 전인데, 신을 갖다가 분석합니까? 감히 저를? 이럴 때 답답할 때는 저를 분석해 놓은 허성정, 그 사람이 저한테 대해서 분석이란 것을 한번 봐야 저도 편하고, 여러분도 편하고, 자꾸 말입니다, 가지고 자꾸 제가 눈이나 불리고 그러면 여러분이 그것 좀 보십시오.

허성정의 증언과 허경영의 신성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입니다. 허성정, 고구려의 저자, 진사성인 출령,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라는 것을 증언합니다. 이 사람이 어지간히 까다로운 사람입니다. 까다로운 사람이죠. 근데 지금 이것을 책으로 만듭니다. 지금 이것이 열 몇 번째 나왔습니다. 근데 이 사람이 여기다가 15번째면 15 뭐 이렇게 좀 써 놨으면 좋겠습니다. 제 16 뭐 이렇게 말입니다. 그럼 몇 번째 나온 건지 우리가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제목만 보고 찾으려니까 힘듭니다. 허성정의 제 16번 시리즈 뭐 이렇게 좀 말입니다. 그럼 우리가 “아, 요거 16번째 거, 12번째 거하고 비교해 보고 뭐, 이 재밌잖아.” 이것은 신이 인간이 신을 나름대로 분석한 것입니다. 실제는 인간이 신을 분석할 수가 없는데, 허성정은 약간 그래도 인간 중에 좀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오미나, 당당, 진사년, 2024년, 2025년에는 성인 허경영이 출연하고, 오미연은 2026년, 2027년에는 집집마다 즐거운 일이 생긴다고 합니다.

인류사의 기원은 무엇일까요? 인류사의 시대 구분은 예수 이전과 예수 이후로 나뉩니다. 33세에 지구를 떠난 예수의 삶과 인생은 인류사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만큼 큰 사건이었습니다. 그 사건은 인간의 삶에서 필연적인 죽음을 극복한 예수의 부활 사건이었습니다. 죽음에서 살아난 예수의 부활 사건은 인류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만큼 중대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바로 이 시점에서 인류사의 기원을 새로 써야 할 또 하나의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바로 허경영의 불로유가 썩지 않는 물질이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인류의 메시아임을 증명하는 도구로 불로유라는 선물을 가지고 왔습니다. 또한 허경영은 무한대의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왔습니다. 성서에는 예수가 재림할 때 구름을 타고 온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허경영은 구름대 같은 수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하늘궁이 사진을 찍어보면 구름대 같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천사들입니다. 제가 있는데, 천사들을 수천 이처럼 가지고 있습니다. 구름 때처럼 말입니다.

제가 여기 제일 처음 왔을 때, 제일 첫날 세상의 봉황이 땅바닥이 하나도 안 보였습니다. 전체 땅이 봉황으로 가득 차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 봉황을 쳐다보다가 봉황 구경한다 하다가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얼마나 봉황이 많으면 봉황새가 공간이 하나가 없습니까? 전부 포개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쪽 창문을 봐도 있고, 여기를 내다봐도 전부 봉황새뿐입니다. 그 봉황새 색깔이 제일 많은 빛이 푸르스름한 빛입니다. 근데 꼬리가 다 이렇습니다. 이런 새가 그냥 한 주변에 한 2000 빈틈이 없습니다. 이 잔디밭에, 그때 잔디밭이 아니고 산이었습니다. 새 막 세파에 그 색깔이 좀 약간 신기하지 않습니까? 움직이고 있습니다. 제가 뭐 구름 위에 떠 있는 것처럼 그렇게 많은 새 대가리를, 새, 새 대가리들 보고 새대가리가 얼마나 머리가 나쁩니까? 누가 보면 거짓말인 줄 압니다. 그런데 잠깐 사이에 봉황새가 싹 없어졌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어디로 가 버린 것입니다. 제가 잠깐 돌아서 뭐 이렇게 하다가 딱 보니까 없습니다. 싹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 이상한 것은 징조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오기 며칠 전에 봉황새 두 마리가 여기 나타난 것입니다. 잔디밭에 두 마리가 탁 나타났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어, 저 봉황새 여기 웬일로 나타났어?” 했습니다. 그 두 마리가 딱 사라지고 나서 며칠 있으니까 봉황새가 떼로 몰려왔습니다. 지구에 그렇게 봉황새가 많이 있을 리가 있습니까? 그것이 어디서 왔겠습니까? 저를 기쁘게 해주려고 말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제가 여기 온 것은 그냥 온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것이 봉황새, 천사들입니다. 세상에 여기 사진 찍어 보십시오. 그냥 하얀 천사들이 저 봉황으로 바뀌고 마음대로 바뀝니다. 제가 비행기 타고 하지 않습니까? 구름으로 바뀝니다. 구름으로 따라다닙니다. 참 신기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구름을 몰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천사를 몰고 다닙니다. 저하고 비행기 타고 가는 사람 창문 밖에 사진 찍은 사람 없지 않습니까? 저하고 갈 때 한번 비행기 밖에 한번 보십시오. 천군 천사들이 따라다닙니다. 제가 여기 있으니까 어떻습니까? 천사들이 어느 기가지 가서 찍어 보십시오. 그런 것이 찍힙니까? 없습니다. 제가 여기 지도 제2의 하늘궁 실버타운 짓는데, 사진 올려 보십시오. 1억 평입니다. 제가 해야 할 때는 다 징조가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사는 것하고 다릅니다. 다 징조가 있습니까? 제가 무엇을 믿고 큰소리쳤겠습니까? 천사들이, 천군 천사가 따라다니니까 큰소리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봉궁입니다. 여기가 하늘, 제2의 하늘입니다. 딱 북쪽입니다. 왜 또 이것이 단군이 나옵니까? 두들겨서 그렇습니다. 다시 좀 띄워 보십시오. 이제 대지 말아야겠습니다. 이것이 봉궁입니다. 하얗게 보이지 않습니까? 이 자리가 전부입니다. 호수가 자리입니다. 산이 삼각형으로 딱 생겼습니다. 이 산을 닮았습니다. 여기가 실버타운입니다. 그러니까 이 호숫가 중에 여기가 제일 명당입니다. 산이 그렇게 생겼지 않습니까? 하늘하고 정남쪽으로 딱 연결됩니다. 근데 거기에 이자입니다. 특이하지 않습니까? 여기가 전부 분지인데 땅값이 제일 비쌉니다. 거기에 모텔들이 있습니다. 몽블랑 뭐 이런 모텔 말입니다. 몽블랑도 제 우리 것입니다. 제가 다 샀습니다. 그러니 이 동네에 있는 모텔은 제가 인마이 포켓입니다. 몽블랑은 또 누가 그 관리자가 가야 할 것입니다. 근데 세상에 여기서 봐도 몽블랑 간판이 보이고, 여기서 봐도 보이는 것은 몽블랑 간판뿐입니다. 그렇게 간판을 잘 만들어 놓았습니다. 근데 그 몽블랑 터가 최고의 명당인데 그 몽블랑 뒤쪽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땅입니다. 거기다가 기와집을 요구한 세 배로 크겠죠. 착 지어서 제2 강연자, 하늘 보면 제2 강연자입니다. 여름에 더울 때 여러분이 여기서 하면 좀 호수 없고 답답할 수 있으면은 이번에는 저로 갑시다. 그래, 제2 강연가 하는 것입니다. 제2 강연장에는요, 우리 봉궁 바로 뒤입니다. 거기서 보면요, 뒤통수 산이 다 보입니다. 하늘궁 뒤가 다 보입니다. 보이는데 이 호수가 여기는 물안개가 좀 낍니다. 그런데 그 물안개인데 여기는 물안개가 안 끼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물이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입수 자리를 탁 잡고 있습니다. 그 둘레길은 여기서 끝납니다. 그냥 이 집 앞으로 우리 집 앞으로 이 땅 앞으로 둘레길이 지나갑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일 큰 공유 주차장이 여기에 있고, 여기 두 개가 있습니다. 두 개가 다 오랑주리 주차장도 있고, 거기에 뭐 좋은 것은 제가 다 사 버렸습니다. 제가 옛날부터 준비해 놓았습니다. 제가 발표할 때는 이미 끝났기 때문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호수와요, 호수와요, 기산 호수가 서로 삼각점입니다. 끝나는 지점 요렇게 보면 이것이 삼각입니다. 요렇게 되어 여기 우리 호수가 있습니다. 여기도 정면에 호수 만들죠. 이것을 해 놓으면 여기에 철새들이, 여기 철새들한테 메모지 적어서 주면 이리로 옵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하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100번 메모지 줘 보십시오. 걔들이 알아듣습니까? 제가 뭐라고 쏠라 그러면 알아듣습니까? 이리로 오게 하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은 세계에서 없는 궁전입니다. 허경영 하늘 맞지 않습니까? 어떻게 산이 이렇게 뺑 둘러서 이것이 보입니까? 실제는 여기서 이것이 여기서 여기보다 더 깁니다. 여기서 얼마나 멉니까 이것이? 옆에서 찍어서 이런 것입니다. 이것도 이 산도 옆에서 찍은지 위에서 찍은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위에서 찍으면 이것이 어떻게 생겼다? 동그라미 완전 원형이 하늘궁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늘궁에 드론이 와서 찍었습니다. 오늘 촬영해서 허가 내 가지고 드론 위에서 찍었는데 하늘 위 동그라미에 그 영상 우리가 필요해서 오늘 찍었습니다. 찍었는데 국방부 허가 받아 가지고 찍은 것입니다. 그 드론이 저는 산에 가는데 무엇이 제 위에 윙 하고 뭐어 다닙니까? 그 모기 새끼들이 이렇게 따라다닙니다. 아침에 산에 왔는데 막 먹고 막 자꾸 막 이렇게 먹 다닙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계속 자세히 보니까 벌 같은 것이 하나 날아다닙니다. 드론입니다. 그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저 백궁 잔디밭에서 조절하고 있더라고요. 일절 다 찍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옆으로 핑하고 지나가 보니까 드론이 딱 보입니다. 그다음에요, 기산 호수 있지 않습니까? 여기 호수에서도 최고 맥주 자리가 여기입니다. 이 자리를 우리가 확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하늘궁, 제2 강연자, 여기는 제3 강연자입니다. 제가 엄밀하게 준비합니다. 다 준비합니다. 하늘이 100만 평이 이것이 나중에 꽉 차면 우리가 강의할 때 심심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여기도 가서 강의 듣고, 저기도 가서 강의 듣고,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니까 호수가 많은데요, 산악지대면서 청정 지역에 호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산이 뭐 하는 역할을 하냐? 비가 무지무지하게 옵니다. 그러면 물을 다 담습니다. 호수에 담는 것이 아니라 몸에다가 이 산들이 물을 다 담아 가지고 1년 내내 물을 내려보냅니다. 이 많은 나무들이 그 물을 다 먹으면 먹었다가 1년 내내 여기 개울에 물 마르는 것 봤습니까? 계속입니다. 아마 수도로 가지고 보면 수도 내다가 볼 밟아볼 것입니다. 그 물이 산에서 계속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 개울에서, 여기서 저수지가 이렇게 큰 것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산들이 토해내는 것입니다, 1년 내내. 그럼 이 물을 가지고 파주 평야가 농사를 짓습니다. 이 물이 파주 평야에 논농사 짓는 물입니다. 써도 써도 안 마릅니다. 그러니까 이 하늘궁 주위에는 물이 너무 산이 물을 잘 먹어 가지고 수목이 울창하고 그의 저력이 대단합니다.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은 요단강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스라엘은 바다 쪽은 말라 비틀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저 우리 동쪽, 이스라엘 서쪽은 바다고, 저 동쪽은 유럽 쪽은 바다입니다. 동쪽은 우리 아시아 쪽은 폭이 없는 들입니다. 근데 그것들이 비가 올 때 엄청 먹습니다. 먹어 가지고 1년 내내 이스라엘의 물줄기를 내려보내 줍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먹고 사는 것입니다. 그 물이 한꺼번에 나가 버리면 이스라엘 말라 다 죽습니다. 근데 그 산이 이름이 여러 개입니다. 그 산들이 물을 실컷 스펀지 같아 물을 먹어 놨다가 1년 내내 이스라엘 쪽으로 물을 내려보내 줍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사막에서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산은 그런 산에 100배로 물을 저장 능력이 있습니다. 나무가 없는 산이고, 이 나무가 있는 산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호수가 자연적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파주 평야가 있으면 뭐합니까? 이것이 없으면 농사 못 짓습니다. 이 호수 두 개 없으면 농사 못 짓습니다. 이 호수들이 가무는 일이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허성정 말로 들어가 봅시다. 제 명당자리 잡는 것 알지 않습니까? 재밌습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들

천사들을 거느리고 지구에 와 있습니다. 이로써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의 본체임이 드러났습니다. 인류는 허경영의 썩지 않는 불로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로유라는 물질은 허경영의 신원이 육화된 메시아, 즉 신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신이 인간 세상의 사람의 몸을 취하고 태어난 사건을 성육신이라고 합니다. 불로유는 신의 인간화, 즉 예수의 성육신 사건과 맥을 같이 합니다. 성서는 예수의 성육신 사건을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고 표현합니다. 신이 인간 사회로 온 사건은 예수 이후 허경영이 두 번째입니다. 현대는 과학 만능의 시대입니다. 허경영의 신성은 불로유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의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어낼 수는 없습니다. 신만이 썩지 않는 물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썩지 않는 불로유 사건은 신이 인간의 몸을 빌려 입고 왔다는 완전한 증거입니다. 이 첨단 과학의 시대에 허경영이라는 한 자연인이 이 신의 형상을 입고 지구에 왔다는 얘기는 참으로 알아듣기가 힘듭니다. 말씀이 사람이 되신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기독교인들의 믿을 교리입니다. 그러나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예수의 두 제자들마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예수의 성육신 사건은 예수가 죽기 직전에 빵을 떼면서 “이것은 내 살이다, 이것은 내 살이니까 먹어라” 또 포도주를 떼면서 “이것은 내 피다. 먹어라” 이렇게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제자들이 그것을 이해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희가 나를 믿지 못하는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믿지 못하는데 내가 너희에게 하늘의 것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이 말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본체는 여러분을 예수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제가 본체가 왔을 때는 제가 그냥 여러분을 예수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예수는 안 될 때 본체를 부릅니다. “하나님 왜 저를 이렇게 허무하게 가게 하시나이까?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기도할 대상이 있습니다. 신인은 본체는 대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영원히 대상이 없습니다. 영원히 누구를 원망하지 않습니다. 누구도 저와 경쟁할 수도 없고 그 사람들을 비난할 필요도 없고, 모든 책임자는 저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인생에 후회를 합니다. 인간은 후회를 합니다. 신은 후회를 안 합니다. 그것이 차이입니다. 여러분은 후회합니다. “내가 서울대도 갈 수 있었는데 그날 여름 방학 때 그 옆에 놈 새끼 그놈이 놀러 가자 해가지고 내가 그때 한반에서 1등 했는데 놀러가자 그래. 여자들하고 놀러 갔다가 소년은 갔다 오는 바람에 서울대도 못 가고 신세가 요지경 됐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친구하고 하룻밤 놀러 잘못 갔다가 인생 망친 사람이 있습니다. 부모 자식한테 불효 자식 되고, 세상에 서울대도 못 가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런 애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신은 여러분을 만든 것을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소돔과 고모라 성체는 불태워 버립니다. 심판으로 끝내버립니다. 무저갱으로 영혼 다 보내버립니다. 정리해 버립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다음에는 요렇게 만들어야 되겠다” 요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니까 요런 인간도 만들어 봤다가 거인도 만들어 봤다가 다 만들어 봅니다. 그래 갖고 그것을 실패를 신도 후회할 때가 있습니다. “이 너무 크게 만들었나?” 무슨 말인지 알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 맞게 만듭니다. 이 자유의지를 안 줄 수는 없고, “이거 자유의지를 줬더니 얘 이것들이 너무 경거망동하네. 이거, 이거 괜히 아들 놈한테 상속을 너무 많이 줬나?” 이런 부모 있습니까? “아, 이거 상속을 괜히 줘 가지고 저놈이 내, 내가 죽기 전에 폐가 망신하는 꼴을 내가 보네.” 이 자식이 말입니다, 수백을 주식 투자해 하룻밤 사이 도박으로 날려버리고 아버지한테 와서 “아버지가 돈을 천천히 줬으면 내가 안 그랬는데 뭐, 상속을 좀 빨리 주는 바람에 내가 요만 됐다” 이런 미친놈이 있습니다. 그 아버지가 후회하겠지 않습니까? 뭐, 상속 미리 해달라고 고래고래 지고 협박한 놈이 말입니다, 이제 망하니까 “아버지 좀 남겨 놓고 주지, 다 줘 버렸어요.” 이제는 줄 것이 없습니다. “그 못 믿겠는데요.” 이 되도록 그러겠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아버지와 자식의 입장이 다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신은 후회하면 도 후회를 안 합니다. 왜냐하면 무저갱이기 때문에 갖다 넣어버립니다. 넣어버리고 새로 합니다. 새 영혼을 만듭니다. 능력 있습니까, 없습니까? 근데 인간 아버지는 그놈을 무정하게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 아들놈을 무정하게 넣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아들 감옥 가는 것 다 보고, 재판받는 것 다 보고, 다 봐야 합니다. 인간은 후회가 인생의 전부입니다. 앞으로 오는 선물은 죽음입니다. 비참하게 늙어 가지고 자기 앞에 다가오는 고통과 죽음, 순식간에 다가오는 공포, 뭐 이런 것이 그것을 앞세우지 않은 자가 없습니다. 모든 자가 미지의 세계에 재판, 판결이 죽음이라는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을 머리에 앞세우고 나가는 것입니다. 근데 어떤 사람이 의사가 “한 달밖에 못 사는데요” 그러네. 근데 한 달밖에 못 산다는데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주겠다고 오라고 그래, 그게 반가울까요? “어, 어머, 비상이다. 쫓아.” “어머, 주식값이 5천억이 남았어요.” 그게 즐거울까요? 아니, 한 달 뒤에 죽을 텐데. 거기 5천억 있으면 뭐합니까? 하버드 박사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가만 생각해보니 안 죽는 것이 최고입니다. 전부 앞에 가져오는 것은 부귀영화는 애들 장난입니다. 안 보입니까? 신인아. 저, 저 회장님을 칭찬하는 사람들이 수천 명이 와 가지고 막 만나자고 하는데, 그 만나면 뭐합니까? 안 죽으면 죽을 텐데. 그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꼭 그 회장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뭐 많이 남은 것 같지 않습니까? 순식간에 다가옵니다. 다가오는데 여러분은 그냥 그 욕망을 버리지 않고 그것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그 여러분의 인간적인 행복은, 그 인간적인 복은 다 버려야 백궁 가는 것입니다. 그 인간적인 복은 결국 저에게 무엇을 가져오고? 죽음이라는 것을 딱 판결이 나 있습니다. 이미 재판이 나 있는 것입니다. 누구도 그것을 피해 갈 수 없는데 저는 제가 축복 준 사람, 명패 한 사람, 그것을 피해 가는 것입니다. 무저갱 가는 것이 아니고, 동물로 가는 것이 아니고, 백궁으로, 천국으로 가버립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허성정의 증언과 허경영의 신성 (계속)

허성정의 글을 좀 봅시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기 하루 전날 밤이었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자신의 십자가 죽음에 관한 장엄한 고별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예수의 제자인 빌립보가 느닷없이 하느님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요청합니다. 그러자 예수는 “나를 본 것이 하느님을 본 것이다”고 대답합니다. 3년 동안이나 스승을 따라다니던 빌립보도 몸을 입고 있는 예수의 신적 모습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21세기에 세상 사람들도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는 말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허경영의 신성 선언에 대해 저항감을 가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불로유를 가지고 인간 세계에 등장한 하늘의 본체임이 확실합니다. 불로유는 그만큼 신학적 의미를 담은 신의 선물이며 표징입니다.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는 너무 방대해서 지면이 부족할 정도입니다. 지금부터 허경영의 메시아적 증거를 개략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허경영의 불로유와 불로화

불로유와 불로화는 신의 물질입니다. 허경영의 음성이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썩지 않습니다. 우유는 불로유가 되고, 물은 불로수가 되며, 빵은 불로빵이 됩니다. 세포 염색체의 텔로미어가 고정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라는 첫 번째 증거입니다. 이것 하나만 해도 모든 물질에 죽어 가는 것을 스톱 시키지 않습니까? 제 이름입니다. 이것이 제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쓰면 그 우유가 부산이 됐든 미국이 됐든 스톱 되어 버립니다. 그럼 제 말과 제 이름은 권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불로유를 영어로 뭐라고 쓰는 것이 외국에서 좋을까요? 불로유. 갓난아이는 잘못 썼습니다. 밑에가 시옷이 납니다. 이상한 글이 잘 안 됩니다. 맞지 않습니까? 갓난아이는 말입니다. 자, 불로유. 불로유. 불로는 스펠링 B L O O. 불로 오. 다음에 다음에 뭘로 해야 할까요? 유가 아니란 말입니다. 불로유. 이렇게 쓰는 것이 좋단 말입니다. 발음 나는 대로 불로유. 이것을 케. 어, 어, 어는 처음에 안 들어갑니다. 요 요 요. 야, 요거요. 요거요. 이것이 잘못 써서 제가 쓰다 보니까 B O O B O Y U. 알지 않습니까? B O Y U 써. 불로유. 그런데 이것은 개념적으로 쓴 것이 아니고 발음 나는 대로 한 것입니다. 전 세계에 개념적으로 하면 절대 죽지 않는 우유입니다. 불멸의 우유지 않습니까? 그것은 뜻으로 할 때는 뭐 영어로 해석은 번역은 그렇게 하지만 우리가 쓸 때는 저렇게 써야 합니다. 불로유 통일입니다. 전 세계 boyu 알지 않습니까? 불로 음료, 알지 않습니까? 불로유. 자, 그 방금 하던 것 계속해 보십시오.

2. 허경영의 음성, 이름,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음성과 이름과 사진, 현대 물리학의 공식은 E=MC²입니다. 정지된 물체는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다는 원리입니다. 자동차는 기름이라는 물질을 연소시켜 에너지가 생산되어 움직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음성과 이름과 사진은 정지된 물체임에도 에너지가 발생하여 각종의 기적을 일으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영원히 안 나지 않습니까? 뭐 발동기 걸어 놓았습니까? 썩지 않으면서 정지된 상태에서 에너지가 무한정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과학자들이 알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앞으로 정부가 반도체가 우리나라 먹여 살리는 시대는 갔습니다. 이제는 불로유 화폐가 세계 돈을 다 끌어옵니다. 그래서 국가가 신인의 도움을 받아야 국가 재정이 정상 유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래서 저는 국가에 세금 많이 내고, 또 국가에서 도와 달라고 하면 얼마든지 도와서 이 불로유와 불로화의 세계에서 들어오는 돈을 국가에 많은 이바지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인들이 불로유를 먹게 될 때, 세계를 통제하는 신인의 권리가 주어집니다. 그때는 제가 미국 가면 미국 대통령이 나와 마중을 합니다. 제가 프랑스 가면 프랑스 대통령이 나옵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으로 오면 불려옵니다. 전 세계 대통령들이 말입니다. 그래서 자기 나라 좀 지원 좀 해 달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과학자들 노벨상에 100배 상금을 줘버립니다. 과학자나 모든 고위 공직자들의 자녀, 또 밑에 말단 소방서에 소방 서원들 자녀, 그런 사람들의 장학금이 팍팍 나가고, 또 뭐 경찰 공무원들의 자녀, 무슨 뭐 우체부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공무원들의 자녀들 전부 학비를 대주니까 하늘궁 하면 최고의 세계의 기부 단체입니다. 지금은 한 달에 뭐 한 1억 5천만 원 무료 급식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그때 가서는 한 달에 뭐 30조, 40조 이렇게 하니까 예산 저리 가는가 됩니다. 제가 요렇게 하면 요렇게 집행되고, 요렇게 요렇게. 그럼 각 나라 대통령이 막 지금 뭐 누구냐고 빈살만만 찾아갈 것이 아니라 이제 빈살만 찾아오겠지 않습니까? 빈살만 돈은 돈도 아닙니다. 이런 시대가 앞으로 이 하늘궁에 몇 년 사이 됩니다. 이것이 앞으로 한 10년인가 봅니다. 여러분은 살 만나는 세상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들, 신인을 감히 분석하려고 하는 것은 아까 제가 정의 하나만 분석해 봐도 복잡하지 않습니까? 서로 반대가 있습니다. 평등이 진짜다, 정의다. 차별이 정의다. 뭐 어떡할 것입니까? 평생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그것 가지고 싸웁니다. 차별이 정의다. 한 놈은 평등이 정의다. 그래서 안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신인이 결정 내려 줘야 합니다.

3. 허경영의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지구 과학자들에 따르면 우주의 총 질량, 에너지 함량은 일반 물질이 5%, 암흑 물질이 26.8%, 암흑 에너지가 68.2%임이 이미 드러났습니다. 허경영은 95%에 달하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이용하여 우유, 빵, 소시지 등의 물질을 썩지 않게 합니다. 그리고 암 등의 불치병을 치유합니다.

4. 허경영의 손과 발에 있는 예수의 문신

허경영의 몸에는 예수의 문신이 새겨져 있습니다. 허경영의 손과 발에는 2천 년 전 이스라엘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의 못 자국이 선명히 남아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곳에서 33세 때까지 피가 흘렀습니다. 기독교인들이 2천 년 동안 기다리던 재림 예수가 허경영인 증거입니다.

5. 허경영 어깨의 일월 성신과 가슴의 북두칠성

허경영의 어깨에는 해와 달의 일월 성신 문신이 새겨져 있고, 가슴에는 북두칠성 문신이 그려져 있습니다. 일월 성신과 북두칠성은 불교와 이슬람교와 민족 종교의 표상입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바로 인류의 메시아임을 나타내는 표상입니다.

6. 가우디 성당의 메시아 코드

스페인의 가우디 성당 주춧돌에 메시아 코드라는 숫자판이 있습니다. 이 숫자판의 11은 허경영의 성시, 8은 허경영의 중간 이름, 14는 허경영의 끝수 이름입니다. 가로, 세로, 대각선의 총합은 33인데, 허경영의 한자 이름 총합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재림 예수라는 강한 암시가 들어 있습니다. 저 숫자나 미래에 오는 메시아의 이름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코드입니다. 저것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나와 있습니다. 저 알파 오메가 맨 위에 있는 1과 맨 밑에 있는 13을 합치면 14. 그래서 알파와 오메가가 14가 되니까 저것이 제 이름입니다. 모든 성당에 저것이 붙어 있습니다. 그럼 제가 뭐 하러 온 사람입니까? 옛날에는 삼위일체가 아니었습니다. 지금은 삼위일체로 와 있습니다.

7. 허경영의 자가용 비행 접시 UFO

허경영이 주재하는 경기도 장흥면 석현리의 하늘궁 상공에는 허경영이 타고 다니는 UFO가 늘상 떠 있습니다. 이 UFO는 가상의 물체가 아니라 카메라에 잡히는 물체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 사실을 믿을 수 없다고 비아냥댑니다. 이제 전문가를 동원해서 이 사실을 조사해야 합니다.

8. 하늘궁의 백궁 소원석

허경영의 하늘궁에는 백궁 소원석이라는 바위가 있습니다. 이 바위는 백궁 하늘에서 이동해 온 물질입니다. 각종의 기하학적 무늬와 동양화가 그려져 있는 희귀 바위입니다. 사우디에 있는 카바 신전의 운석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이 바위 역시 많은 기적을 생산하는 신비의 돌입니다. 저것도 저 돌이 어떻게 해서 태평양 해까지 왔느냐? 그것은 중간에 사람들에 의해서 옮겨졌습니다. 그러나 그가 가는 목적지가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그것을 누가 가져왔든, 어떻게 이동했든, 운반비를 줬든, 왜 그것을 오 데까지 걸린 사람은 수백 명이 그 뭐 그 알면 뭐 하고 다는 것입니까? 신의 조화로 오는 물질을 어찌 감히 여러분이 그것을 분석하겠습니까? 서로 자기가 가져왔다 그게 아니란 말입니다. 여러 사람이 동원돼서 이동해서 온 것입니다. 그 목적지는 어디입니까? 하늘궁입니다. 제가 그 돌 구하러 맨날 돌아다녀야 하겠습니까? 그것 찾으러 가야 하겠습니까? 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접수하면 됩니다. 왜 그것이 됩니까? 신의 것은 그렇지 않습니까? 다 저에게 오게 되어 있는데, 하늘이 장엄한 1억 평이 신에게 오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센터 보도 알맹이를 제가 잡아 버리면 나머지는 자동차 운전대, 비행기 조종석을 장악하면 비행기 다 잡은 것입니다. 양쪽 날개 이런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하늘궁이 조정석입니다. 저 뒤에 호수들이 다 끌려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여기서 사람들이 뭐라 하는 줄 압니까? 하늘궁이 석현이 장면에서는 허경영 빼고는 부동산 안 된대. 그 사람이 다 가져가 버린대. 사 봐야 안 된대. 소문이 장난이 아닙니다. 나오는 대로 다 가져가 버리니까, 그 사람 마인드는 아예 살리지도 않는데, 허경영이 안 사면 딴 사람 살 생각을 안 합니다. 왜냐하면 허경영이 결국 가져가니까. 그래서 여기 땅을 사면 크게 손해 본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결국 가져가고 장사도 안 되는데, 허경영 식구들이 쫙 깔려 있는데 뭐 장사 됩니까? 그 사람 좋아하는 사람들만 팔리는 것입니다. 그래 소문이 나가지고, 아예 아파트 짓는 사람들이 허경영 회원을 상대로 분양하고 있습니다. 분양이 다 되어 버립니다. 앞으로 인구도 많이 늘어납니다. 하늘의 팽창을 이미 저는 주변부 한 1억 평을 확보하고 살로 다니는 것입니다.

9. 하늘궁의 썩지 않는 케이크

하늘궁에는 이미 터 높이에 썩지 않는 케이크가 있습니다. 2019년 12월 24일에 제작된 케이크로 200명이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것만 했습니까? 며칠 전에 이것은 또 식약청 있는 사람이 했습니다. 모든 연구 기관에서 우리는 다 받아 놓았습니다. 다 똑같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또 여러분이 먹어 보니까 똑같습니까, 안 같습니까? 똑같습니다. 뭐 실험할 것이나 있습니까? 할 것도 없습니다.

10.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 실린 신성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는 허경영의 신성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과서에는 두 페이지에 달하는 허경영의 신성설이 수 없는 시대 조류로 세상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11. 허경영의 시공 초월 능력

인간은 3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즉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중력과 온도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와 미래의 시간 여행을 자유자재로 하는 최초의 지구인입니다. 허경영의 타임머신은 가상의 세계가 아니라 천사 테스트로 실증되었습니다. 광주에 여기 아버지 어머니가 어디 가셨습니까? 백궁으로 가셨습니다. 백궁 간 날짜입니다. 작년 12월 3일. 12월 3일입니다. 이것이 왜 바이 끈도 안 들어가 가지고 구멍을 하나 빼먹어 버리니까 앞에 자꾸 내라고 여기를 안 넣으니까 바지 가랑이 한쪽이 내려갑니다. 자, 작년 12월 3일. 그럼 우리는 저는 타임머신을 지구에서 유일하게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제 맘대로 합니다. 저 작년 며칠, 12월 3일. 그전에 돌아가셨는데. 인간으로 오셨다가. 그럼 3일 날, 12월 3일 날 이제 백궁에서. 아니요, 아니요. 그전에 미리 했었고. 12월 3일 날 백궁 대기소에 왔다고 해 가지고 그날 바로 가셨습니다. 자, 12월, 11월 3일, 12월 3일, 12월 2일. 작년 12월 2일로 돌아가라. 몇 년도? 22년. 2022년 12월 2일로 돌아가라. 이러면 2022년 12월 2일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됩니다. 저희 아버지가 대천사님. 저희 부모님이 백궁 천국에 들어가 있습니까? 백궁 천국에 들어가셨습니까? 꿈 같은 소리입니다. 그것 전이니까 여러분 손해 봅니다. 여러분 잡아 보십시오. 이름 이강이 부모님이 이 부. 2022년 12월, 12월 2일, 2일 날 백궁 천국에 도착했습니까? 했다 떨어집니다. 그날은 같지 않았습니다. 2022년 12월 4일로 바꿔 보십시오. 2022년 12월 4일로 돌아가라. 천사님, 새 천사님. 제 부모님, 제 부모님이 2022년 12월 4일 날, 4일 날 백궁 천국에 도착했습니까? 백궁 천국에 계십니까? 계십니다. 그러면 그 하루 상간에 차이가 있습니다. 1초. 12월 2일 날은 아예 가지 않습니다. 12월 3일 날은 그때 몇 시인지 그것도 알아야 되니까 복잡하니까 12월 4일 해 보니까 들어가 있습니다. 한 치의 오차가 없습니다. 그때 영혼들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이제 알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이 무슨 우리가 했습니까? 여러분이 해봤지 않습니까? 이렇게 정확도가 면도칼로 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인을 안 하면 되겠습니까? 그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알지 않습니까? 그들이 짓는 죄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여러분들에게도 피해가 오고, 국민들한테 피해가 오고, 앞으로 우리가 이 불로화 산업을 많이 해서 한국을 부자로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시간을 지연시킵니다. 좋습니다. 하늘궁에서 알아서 하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늘궁은 모종의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12. 허경영의 권세와 권능과 12통

허경영에게 하늘로부터 가져온 권세와 권능과 12통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하는 자에게는 이 권세와 권능의 일부를 분양받습니다. 또 여덟 가지의 전신갑주를 받습니다. 이 능력은 형식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실증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13. 허경영의 축복권

허경영의 축복은 보이지 않는 실체입니다. 일반 종교의 축복은 그 효과가 증명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축복은 바로 현장에서 증명됩니다. 자신의 이름과 주소와 음식과 조상 묘소와 전화번호와 부동산과 소모품 모두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허경영의 축복은 증명되는 실체입니다. 여러분은 눈으로 봅니다. 축복 들어오고 나면 옷이 무한대 에너지로 바뀝니다.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그럼 무엇으로 분석할 것입니까? 그것을 과학자들이 분석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단지 우리는 천사 테스트로 알 수 있지 않습니까?

14. 허경영의 명패권

허경영의 명패는 기적을 연출하는 사후 세계의 축복입니다. 전 해봤지 않습니까? 명패하고 나서 그냥 백궁입니다. 살아서 받는 행운과 복은 축복이고, 죽어서 받는 천상 영복은 백궁 명패입니다. 지금까지 허경영의 백궁 명패를 통해 일어난 기적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예를 들면 조상들이 천도의 은혜를 입고 천상 영복을 받습니다.

15. 허경영의 천사

천사는 인간의 안정과 생명을 지켜주는 협력자들입니다. 천사는 기독교, 유태교, 이슬람교, 불교 등에서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실체적 존재입니다. 허경영에 대한 믿음이 있는 곳에는 늘 천사들의 존재가 사진 찍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천사와 대천사를 무한대로 넣어주는 진정한 능력자입니다. 허경영의 광권, 또 모든 종교와 천사와 대천사를 분리해서 넣어주는 데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뭐, 천사가 자기들의 종교의 교리만 있지, 거기에 천사가 뭐 목사가 천사를 넣어 이런 것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직접 신이 왔기 때문에 여러분한테 천사와 대천사를 구분 지어 넣어줍니다. 그러면 다릅니까, 안 다릅니까? 다릅니다. 입맛대로 골라서 넣어줍니다. 금액도 다릅니다. 혹시 아십니까?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모두 허경영의 광채를 분양받습니다. 그것도 무상으로 말입니다. 이 광채는 쓰러진 사람도 살리는 귀한 권능입니다. 이것은 누가복음에서 예수가 72제자 마귀를 쫓아내고 병을 치유하며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준 것과 같은 권능입니다.

16. 허경영의 백회권

백회는 머리에 정수리에 있습니다. 여기는 인간과 하늘이 소통하는 문입니다. 백회가 열리면 암과 치매와 빈혈에 시달리게 됩니다. 허경영은 인간의 백회를 닫아주고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지구인입니다. 허경영은 백회 심판권을 가지고 지구에 와 있는 살아있는 심판자이신 아모니, 돌바위 등의 사물들을 무생물이라고 하는 것은 착각입니다.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는 돌바위 등의 무생물이 사실은 지능이 무한대이기 가능하다는 것을 압니다. 허경영의 이 주장은 그가 신의 본체임을 증명하는 중요한 단서입니다. 저기서도 잘 들으십시오. 저기서 저런 것이 대화와 소통만 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미지의 세계를 다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다 알려줍니다. 미래 세계를 말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다 알려줍니다.

허경영, 메시아의 이상을 실현하는 신의 화신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허경영은 신이 아니고서는 보여줄 수 없는 신묘한 이적을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지구를 다녀간 사람들 중에는 자신이 하늘에서 파견된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꽤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주장은 메시아를 뒷받침할 만한 아무런 증거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증거가 있었습니까? 아무런 증거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런 가짜 메시아들과는 완전히 다른 카리스마를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기아를 종식시키고, 전쟁을 중지시키고, 국경을 철폐하며, 차별 없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신입니다. 그는 완성된 1천만 명의 지구인들을 백궁 하늘로 인도할 것입니다. 예로부터 금강산 1만 2천 봉에는 1만 2천 명의 도통 군자가 나올 것이라고 했는데, 과연 금강산 줄기의 경기도 양주시 고령산에 허경영의 하늘궁이 있습니다. 고령산이란 글자 그대로 우주 최고의 영혼을 가진 신인 허경영이 주재하는 곳입니다. 허경영은 성경에서 지목하는 메시아의 이상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신의 화신입니다. 화신이라 본체를 하늘에 두고 지상에서 본체의 권능을 직접 행사하는 신을 말합니다. 예수는 신의 아들이라 했으니 본체의 화신이 아니라 본체 분신입니다. 본체의 화신과 분신은 다릅니다. 예수는 분신이었음을 본체 자체의 화신이 예수와는 사역의 목적과 방법이 다릅니다. 즉, 본체 자체가 직접 화신한 것과 본체의 일부가 분신한 것은 분명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본체의 화신이 말세의 지구의 심판자의 사명으로 온 것입니다. 허경영은 수많은 기적들을 통해 자신의 메시아적 모습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신의 본체라는 증거는 수천 가지입니다. 허경영은 예수의 사상과 불교 철학, 인도 철학, 그리고 공자, 노자, 순자 등의 제자 대가들과 소크라테스, 플라톤, 칸트, 헤겔 등의 서양 철학을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의 경전들을 섭렵하고 있습니다. 과학, 수학, 수리학, 주역, 풍수, 인문지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예술 등 모든 부문의 압도적 일인자입니다. 허경영의 두뇌는 신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도달할 수 없는 지식의 창고이고, 지혜의 저장소입니다. 이제 지구인들은 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이 말하는 대로 허경영에 대한 네 가지의 우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곧 종족의 우상, 동굴의 우상, 시장의 우상, 극장의 우상에서 말입니다. 이제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에 대한 모든 종류의 편견이나 오류나 선입관에서 탈출해야 합니다. 바로 그 편견과 오류와 선입관을 프란시스 베이컨은 우상이라 표현하는 것입니다. 지레짐작은 허경영의 본래 진면목을 보지 못하게 하는 어리석음 그 자체입니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내려온 인류의 심판자, 본체의 화신입니다. 가자, 허경영과 함께 세계로, 미래로! 2023년 10월 25일 북향 아은 아대 하였고, 이것이 왜 글자가 지워집니까? 희한합니다. 국제도 국자도 지워집니다. 이것도 더 지워졌습니다.
아까 불로유 있지 않습니까? 불로는 O, L, O, Y, U, L이 두 개가 들어가야 맞다고 합니다. 우리가 잘못 생각한 것입니다. 이것을 자꾸 우리가 지금 정해야 합니다. 우리도 여러 가지로 해 봤습니다. 근데 이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B, O, O, L, U, Y, U. 불로유 발음 나는 대로 말입니다. 이것은 불로는 그렇고. 그래서 여기가 여기가 무슨 산입니까? 고령산. 고령산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가 호수가 두 개 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여기가 백궁 본부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또 강연장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하늘궁 제2 하늘궁입니다. 이것은 제1 하늘궁입니다. 그것이 합쳐서 1억 평입니다. 전체가 1억 평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무엇이 있습니까? 계명산이 있습니다. 그것은 뭐 저 사람들이 쓰나, 계차 관계없습니다. 하늘에 밝음을 여는 산이다, 이 말입니다. 밝음을 여는 계명산 있습니다. 여기는 수리산이 있습니다. 수리산. 수리산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만물의 이치, 우주의 이치를 지키는 산입니다. 수리산이 있습니다. 가운데가 하늘궁이지 않습니까? 동그라미 하늘궁 있습니다. 이런 땅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산맥을 한번 그 1억 평짜리 보여 줘 보십시오.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이런 호수를 두 개를 끼고, 세 개를 끼고, 요렇게. 이것이 실제는 요만한 원형입니다. 요렇게 생긴 것입니다. 근데 옆태에 찍어서 이렇습니다. 이것도 보십시오. 옆태 이만 보이지 않습니까? 이 산은 넓습니다. 근데 이렇게 옆에서 보니까 작아 보이지 않습니까? 옆면만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도 하늘궁도 옆면만 보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 걸어 오려면 여기서까지 보다 멉니다. 그리고 이것이 이만큼 와 있어야 합니다. 이 원형이 완전 여자 자궁이 이런 자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산들이 전부 이리 돌아옵니까, 안 돌아옵니까? 돌아옵니다. 전부 산이 이렇게 둘러, 이렇게 둘러쳤지 않습니까? 이것이 저리 가나 다 이리 둘러칩니다. 산도 이렇게 돌아옵니다. 저수지 뒤에도 이 산도 전부 이렇게 둘러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여기는 북한 개성 송악산이 여기가 개성, 그 북한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멋있습니까? 이런 땅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에 자리를 제가 잡았고, 여기를 다 내보내고 우리가 다 차지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여기를 공략해서, 여기를 공략해 가지고 우리가 인수했다 말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말입니다. 제일 명당자리를 공략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여기에 이제 나중에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그것이 다 제1, 제2, 제3이 1억 평입니다. 1억 평에 이런 땅을 다 우리가 쓰게 되겠지 않습니까? 이것 다 우리가 씁니다. 전부 이 산도 다 우리가 쓰게 됩니다. 뒤에 멋있지 않습니까? 여기 전부 우리가 씁니다. 그 대신에 이쪽에 골프장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많습니다. 여기에 송추 CC, 또 무슨 CC, 시가 한 열몇 개가 있습니다. 이쪽에가 이쪽에 언덕이 좀 완만하고, 이쪽에는 골프장 천지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골프 치고 이리로 와서 밥 먹습니다. 서울 사람들이 이리로 골프 치러 시가 한 열몇 개가 있습니다 골프장이. 근데 여기는 골프장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경사가 심해서. 여기는 좀 완만하고, 이쪽으로 뭐 골프장이 산이 좀 완만합니다. 여기는 막 전 아주 귀 절이 어마어마한 곳입니다.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것이 제가 올 때까지 아무도 이것을 독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 우리 하늘궁 호수가 이런 대형 호수가 감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쪽에는 얘가 감사하고 있고, 좌우에서 감사하고 있고, 가운데 센터가 여기에 우리 하늘궁 제2 하늘궁 강연장, 제2 강연장입니다. 이것은 제3 하늘궁, 제3 강연장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우리는 심심하면 여러분 답답하면 여기 가서 한번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 호숫가를 한번 다 같이 걷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이것 만들기 전에 이것 달려면 한 1년 걸리니까. 한 면 저로 가자. 그러면 여기서 한 20분 걸리니까 가서 강의 시간만 조금 줄이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요 강연장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기와집이, 기와집으로 3층을 해 놓았습니다. 기와집에 층에서 보면 호수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그리고 저 앞에는 늘 산이 하늘궁 산이 딱 보입니다. 밤 되면요 거기에 불이 훤합니다. 하늘궁 불이 많기 때문에 다른 데는 깜깜한데 한 쪽에만 하늘이 뻥 뚫려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옛날에 와서 이것을 딱 보고 구상할 때, 여러분, 제가 그때 맨손으로 왔었습니다. 여기 빈손으로 왔었다고 합니다. 빈손으로 와가지고, 이 스케일은 제가 만들지, 누가 만듭니까? 여러분, 몇 년 동안요, 모텔 요거 하나가 40억인데, 이것 하나도 못 삽니다. 몇 년 동안 벌어봐야. 아이고, 이 땅값이 얼마인지 압니까? 이것이 아이고, 이 땅이 이것 돈 천억이 더 들어간 것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이 보통 땅입니까? 요거 요거요, 땅 요 조그만 것 있지 않습니까? 요거 요게 40억이 있습니다. 그 요요 녹색 요거 요거요, 조그만 그러니 요게요, 요게 40억이 있으니까 이 땅값이 얼마입니까, 도대체? 어마무시한 것입니다. 자, 이제 불로유 쓸 줄 알지 않습니까? B O O L O Y U. 그것 하고 나니까 생각나는 것이 있네.
무료 급식 전화. 060708에 8888. 그것은 밑에다 넣고. 재밌지 않습니까? 저는 음악 노래 들을 때가 되가니까 재밌습니다. 불로는 쳐다 놓았더라. 다음에 또 제가 볼 것입니다. 아니 안 합니다. 거울 거울. 아니 아니. 그렇게 하면 못 봅니다. 거울. 인간들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모유. 소리가 작습니다. 인간들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모유. 여기 있는 사람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신인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신성 모유. 먹는 사람이 진수성찬 먹는 사람을 분석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니, 집에 있는 갓난 애가 아버지를 분석할 수 있습니까? 모유나 실컷 먹으십시오. 왜 그것을? 아버지를 분석하는 것입니까? 제가 웃으면서 하는 이야기지만, 하도 청운이 없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왜 저를 갖다가 그렇게 걸 샀습니까? 신인이 흘린 눈물은 그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가 많습니다. 수도 없는 위기에서 눈물을 흘리고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그 길로 갔습니다. 그 고향의 길로 갔습니다. 공보고 “야, 이 코스 좀 바꿔라, 이거 이거 내가 너무 위험하지.” “아이, 걱정하지 마세요. 그대로 가야 뭐 세상 사람을 알게 되니까. 거기로 좀 가시죠, 뭐. 가서 천막 쳐놓고 얼음 먹고 좀 계셔 보세요. 죽이지 않을 테니까.” “안 죽여? 뭘 안 죽여? 너 절벽에 밀어 넘어져 가지고 다리 부러져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