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7 Why Did 8 Billion People Await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 May 13, 2023

신인의 강림과 인류의 기다림

지금은 혼탁한 말법 시대로, 모든 종교와 모든 사람들이 간절하게 기다려 왔던 분이 바로 허경영 신인입니다. 인류에게 우주 암흑 물질 에너지를 주시어, 모든 식품에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만 붙이면 영원히 썩지 않는 위대한 물질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앞으로 하늘궁은 세계인들이 몰려오게 될 성지이며, 하늘궁 본관 건축은 세계에 큰 빛을 남길 성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늘궁 본관 건축에 힘을 합해야 합니다. 오늘도 희망의 메시지를 주실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137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신인의 미소와 무정 설법의 힘

나는 그저 얼굴만 보면 설법이 끝납니다.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이 이미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내가 아기 때 활짝 웃으면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내가 웃는 것을 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웃으면 아기가 웃는 것 같지만, 그것은 사람의 웃음이 아닙니다. 그 웃음 속에는 무지무지한 불덩이와 애정이 담겨 있습니다. 내가 쳐다봐 주고 미소를 지으면 그것은 그저 미소가 아니라 몸이 좋아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설법을 통해 사람을 바꾸는 방법도 있지만, 무정 설법으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써서 만든 분유를 한 잔만 마셔보면 모든 설법이 끝나는 것처럼, 더 이상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서울에 있다가 시골에 계신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고향집에 가기 위해 수많은 물을 건너고 산을 넘으며 목숨을 걸고 가는 길에 수십 번 죽을 뻔합니다. 전쟁 중에 남편을 잃고 홀로 친정으로 피난 가는 며느리가 인민군, 미군, 한국군을 만나며 수많은 죽을 고비를 겪습니다.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고향에 도착하여 어머니 아버지를 보는 순간 기절해 버립니다. 왜 기절할까요? 설법이 필요 없습니다. 무정 설법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보는 순간, 그들이 잘 있었냐는 등의 말이 필요 없이 그저 끌어안아 주는 순간 마음을 놓아버리고 안심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제정신이 아니었고 긴장으로 살았지만, 고향에 도착하는 순간 모든 방어를 내려놓는 것입니다. 인간이 위기 때 쓸 수 있는 초능력으로 고향까지 왔지만, 어머니 아버지 소리가 들리고 집 문에 들어서는 순간 의식을 잃어버립니다. 마라톤 선수가 결승점에 들어서면 정신을 놓아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 내가 웃으면 여러분의 설법은 끝입니다. 돌아가도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얼굴을 보면 기절하고 끝나는 것처럼, 고생담이나 조언은 필요 없습니다. 살아서 집에 왔으면, 나를 봤으면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의 중용 외교

현재 인류는 80억에 달합니다. 우리 정치도 홍동백서(紅東白西)를 따르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제사상에 있는 룰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데, 이는 잘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즉, 경제는 동쪽, 안보는 서쪽이라는 룰을 정해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입장에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경제와 중국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80억 인구 중 60~70억이 아시아 사람이므로 경제는 동양에 있습니다. 그러나 안보는 동양이 지켜주지 않습니다. 러시아, 중국, 북한, 일본은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노리고 있으며, 대동아 공영권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는 것처럼 겁을 내고 있습니다.

만약 경제도 동쪽, 안보도 동쪽으로 한다면 우리는 망할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한반도가 이상하게 될 수 있습니다. 미국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중국에 안보까지 기대한다면 북쪽에서 조용히 끝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택한 사람들에게는 큰 혼란이 올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가 안보 쪽은 친미, 즉 동맹 혈맹을 강조하고 확실히 해놓은 후, 경제는 중국이나 러시아 쪽으로 눈을 돌리겠다는 입장입니다. 안보는 확실히 서쪽과 하고, 경제는 동쪽과 오픈하는 것입니다. 이는 상당히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보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우리는 어느 날 와장창 없어질 수 있습니다. 어중간한 생각으로 안보까지 그렇게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사상이나 이념은 개인의 자유지만, 국가의 방향은 윤 대통령이 확고하게 잡고 있습니다. 안보가 경제보다 우선입니다.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났다고 해서 전 세계 18개국이 쫓아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전쟁 때는 18개국이 왔습니다. 이는 허경영 신인이 태어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왔다는 것 때문에 이렇게 몰려온 것입니다. 그 나라들도 왜 왔는지 모릅니다. 유엔이 없었을 때도 아닙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과 똑같은 상황인데도 군대가 가는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왜 그랬을까요? 내가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앉아서 이상한 기운을 불어넣어 “신인이 와 있으니 빨리 원상 복구 해라”라고 한 것입니다.

또한 내가 오면 적어도 수백만 명의 목숨이 필요한 제사상이 차려지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는 살아있는 제사상이 한반도에 차려진 것입니다. 양 한 마리 잡아 제사 지내는 신인이 아닙니다. 적어도 300만 명 이상이 피를 흘리면서 내가 태어나자마자 한반도에 그런 제사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가 군대를 보냈습니다. 이번에 지진 난 나라도 한국에 두 번째로 많은 군대를 보냈고,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은혜를 입은 사람들입니다. 남한 사람들은 전 세계 우방이 그렇게 전쟁에 참여한 나라가 없습니다. 북한에는 전 세계 몇십 개 나라가 쫓아가지 않았습니다. 오직 이 나라에만 쫓아왔습니다. 내가 북한에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북한에도 동맹국들이 있지만 가지 않았습니다. 신인이 태어난 한반도, 내가 중량에서 태어났는데 서울이 바로 북한군이 들어온 곳입니다. 전쟁이 나면서 내가 서울에서 태어나자마자 전쟁이 난 것입니다. 300만 명의 죽음을 내 앞에서 펼치고 피를 흘리면서 죽은 사람이 그렇게 수백만 명입니다. 부상자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나는 시골에서 우리나라 최고 재벌들이 나온 부자 마을에서 살았지만,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나는 그들의 피를 받지 않고 우리 어머니의 피만 받았습니다. 내 성은 격암유록에 ‘하성부지(何姓不知)’ 즉 성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로 나와 있습니다. 아버지가 없다고 어머니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는 있습니다. ‘무부지자(無父之子)’는 있어도 ‘무모지자(無母之子)’는 이 세상에 올 수 없습니다. 어머니가 조씨인데, ‘무부지자’ 즉 아비 없는 자식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성부지’는 성이 없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성이 원래는 없어져 버리고 어머니 성을 가지고 오는 것도 아니고 엉뚱한 사람 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성부지 무이자(無二者)’ 즉 이런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인불인(似人非人)’ 즉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이지만 사람은 아닌 무부지자 신인, 하성부지 신인, 사인불인 신인이 온다는 것입니다. 신인이 온다는 뜻은 맞습니다. 나에게는 조씨 성이 붙어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성이 조씨입니다. 나는 양력 1950년 2월, 음력 1949년 11월 13일에 태어났습니다. 이것이 전 세계 천주교 성당의 마방진에 나와 있습니다. 이 마방진에 나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연도가 나와 있습니다. 신인이기 때문에 메시아 코드입니다. 가우디 성당에도 적혀 있습니다. 모든 성당에 내 생년월일이 나와 있습니다. 11월 13일, 내 이름 허경영도 나와 있습니다. 나밖에 더 있겠습니까?

이 자가 이 세상을 3차 대전을 막고 세계를 하나로 묶어서, 각 나라가 국방비로 들어가는 돈만 모으면 100년 동안 인류가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미국이 겁이 나서 만드는 무기, 러시아가 만드는 무기 등 나라들이 만드는 무기가 많습니다. 그 무기를 만들지 않고 그 돈을 없는 사람들에게 써보십시오. 아프리카 사람들이 천 년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굶겨 놓고 전쟁에 돈을 퍼붓고 있습니다. 무기 공장에서 배추 만드는 공장, 상추 나오는 공장 자동 설비를 만들어 보십시오. 자동으로 물이 들어가고 자동으로 온도, 습도 맞춰서 식물이 나오는 공장을 만들면 물가가 팍 내려가고 많은 사람이 먹고 남을 것입니다. 왜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합니까?

윤 대통령은 정치 경험 없는 사람이지만, 옆에 서울대 천재들을 데리고 있습니다. 정치 결정은 최고의 두뇌들이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 믿어도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최고의 대학교수, 최고의 장군들이 있습니다. 서울대 나온 최고의 머리 좋은 사람들이 참모로 있습니다. 우리가 맨날 걱정하고 뒤집어엎을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정권을 잡아서 나라를 안정되게 해야 잘 살 수 있습니다. 고집만 가지고 무조건 싸움만 하면 안 됩니다. 정부가 잘한 것은 먼저 안보를 확실히 세운 것입니다. 안보는 서쪽, 나토나 미국 같은 서쪽과 동맹 관계를 확고히 하는 것입니다. 어정쩡하게 하지 않습니다. 안보는 확고하게 때리고, 그다음에 동쪽 중국, 러시아를 달래는 외교를 진행해야 합니다. 나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앞으로 달래 외교를 할 것입니다. 안보는 확실히 이쪽에 있어야 안정이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 달래 외교를 함으로써 살살 달래는 것입니다. 중국도 이 정부가 우리를 무시한 것이 아니라 안보 분야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대만이 중국에게 안보를 도와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의 은혜는 그렇게 쉽게 잊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을 그렇게 도와준 나라를 쉽게 잊어버리면 중국도 그런 나라는 가까이하면 안 됩니다. 자기들을 구해준 나라를 잘 앞으로 잘하겠다, 한국 사람들이 의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중국에서도 겉으로는 기분 나빠 해도 속으로는 인정할 것입니다. 6, 70년이 지났는데 벌써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당신들과 힘을 합쳐서 안보는 서쪽으로 하고 경제는 동쪽에 하겠다는 것입니다. 제사상과 똑같은 홍동백서 외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경동안서, 홍동백서 외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대한민국을 위험하게 빠뜨리려고 하는 정부는 없습니다. 어느 대통령이 국민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자꾸 발목을 잡고 싸우면 국민이 단결되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면 다른 나라에서 호시탐탐 노리며 “저기는 정부를 반대하는 세력이 너무 많구나, 쳐들어가면 끝장나겠다”는 오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전쟁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나라는 확실히 해야 할 것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안보, 하나는 경제입니다. 어느 노선을 가느냐? 칼 마르크스, 하이에크냐, 케인즈냐. 이 경제 노선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1970년대 덩샤오핑은 하이에크를 초청하여 중국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미시 경제를 통해 시장을 중국 인민에게 돌려주어 곡식을 개인적으로 팔 수 있게 해주면서 공산주의 수정주의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지금처럼 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케인즈에게 붙어 케인즈 이론인 거시 경제를 통해 1930년 대공황을 극복했습니다. 국가를 살려야겠다는 국가주의 경제를 통해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살아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이 경제적으로 좀 어렵지만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안보관과 경제관을 따로 봐야 합니다. 이것을 뒤죽박죽 했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되고 나중에는 우리를 도와줄 세력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아시아에 거대한 인구가 70억이나 밀려 있습니다. 인도가 머지않아 20억, 중국이 머지않아 20억이 될 것입니다. 두 나라만 해도 40억입니다. 우리 인구는 몇 년 있으면 순수한 한국 사람은 2천만 명 정도 남을 것이고, 대부분 노인일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군대가 없어 모병을 해야 하고, 용병을 써야 할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사람들을 사 와서 군대를 해야 할 것입니다. 군대 갈 애가 없어지고 전부 노인뿐일 것입니다. 애를 낳지 않으니 나중에는 군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저쪽에서는 쌩쌩한 애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중국 인구 늘어나고 북한 인구 늘어나면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래가 암담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신인이 이 땅에 온 것입니다.

중용의 지혜와 사회적 책임

최고의 인재들이 대통령 주변에 포진해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 한국의 미래를 자기들 나름대로 밤낮 앉아서 연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함부로 입에 담아서는 안 됩니다. 그 최고의 브레인들이 한국의 안보에 대해서 여러분만큼 모를까요? 더 잘 압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살아날 궁리를 하십시오. 쓸데없는 것에 휩싸이면 안 됩니다.

무엇이든 중도입니다. 불교는 중도 사상입니다. 유교는 중화 사상입니다. 왜 ‘중(中)’자가 붙어 있을까요? 안보도 중요하고 경제도 중요한데, 이것을 중간을 잘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너무 좌로 가도 위험하고 우로 가도 위험합니다. 우리는 중간에 와야 합니다. 치우치면 위험해집니다. 조선시대가 왜 일본에게 패망했습니까? 중용을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최고로 죄를 많이 지은 것이 남존여비 사상입니다. 남자는 존경하고 여자는 아주 그냥 눌러버린 것입니다. 제사도 지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는 이슬람과 천주교 등 서양 사상과도 비슷합니다. 서양에서도 여자는 성당에 못 들어가고 여자 신부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여자는 성당에 들어갈 때 죄를 면했다는 면사포를 써야 합니다. 여자는 죄인 취급을 받고 남자는 죄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여자 머리를 보이면 신이 달아난다고 합니다. 우리 시골 제사상은 여자가 차리지만 제사는 남자만 지냅니다. 이것이 불평등한 것입니다. 이 사상이 나라를 망하게 한 것입니다. 여자를 비천하게 하고 낮추고 남자만 높인 것이 실수입니다.

그래서 내가 삼강오륜을 고쳐 오강오인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신은 인간, 인간은 신을 의지해야 합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보면 다 비참합니다. 항상 보이지 않는 신이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한문으로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루(疎而不漏)’라고 했습니다. 하늘 그물은 허물허물해도 물 한 방울이 새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깜깜한 데 가서 몰래 행동을 해도 하늘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면 80억 지구인에게 축복을 1초 만에 줄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축복도 줄 수 있지만, 대천사 축복을 뺄 수도 있고, 내 마음대로입니다. 80억이 가진 모든 전자 제품을 내 마음대로 여기서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얼마나 특이합니까? 이것이 ‘천망회회’입니다. 내가 암흑 에너지를 움직여 버리면 이 우주에 0초 만에 안 가는 곳이 없습니다. 단, 지구에는 중력이 있습니다. 지구에서는 빛이 1초에 30만 km를 갑니다. 중력이 없는 우주에 올라가면 빛의 속도는 상상을 불허합니다. 내가 여기서 권까지 가는데 0초가 걸립니다. 120억 년을 가야 하는 거리를 0초에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과학자들은 말만 할 뿐이지 그것이 뭔지 모릅니다. 이 공간에 97% 암흑 물질이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가 가시광선을 보고 있으니까 그렇지, 가시광선 아닌 것으로 보면 여기에 그물망이 있습니다. 물망이 있습니다. 이번에 양자 그물망을 발견한 사람이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그 양자 그물망이 인간의 그물망이고, 신의 그물망은 암흑 에너지 그물망입니다. 내가 옛날에 강의할 때 이 우주는 거대한 하나의 반도체라고 했습니다. 반도체 안에 들어가면 그물망이 있습니다. 여기도 그물망이 있는데, 우리가 그물망을 보는 안경을 끼면 이것은 하나도 없어져 버리고 여기가 새까맣게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곳은 그물망이 워낙 많아서 KBS 방송국의 전파, 핸드폰 전파, 인간 80억의 핸드폰 전파가 여기 가득 들어 있습니다. 이만한 공간 안에 지구에 있는 모든 전파가 다 있습니다.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 트럼프에게도 전화가 되고 다 됩니다.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여기에 어마어마한 그물망이 쳐져 있는 것입니다. 그 그물망이 모든 사람의 핸드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실제 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이 여기 있어도 전화가 되고, 여기서도 되고, 여기 있어도 다 됩니다. 그 그물망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그물망을 진동시키는 것이 양자 진동입니다. 그것이 소립자 그물망입니다. 그 소립자 그물망을 인간들이 또 알아내서 그것이 전파, 전파도 그물망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그물망입니다.

마음이 그물망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순자 대천사,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내 연필을 잡고 마음속으로 “야, 이 나쁜 놈아”라고 해 보십시오. 힘이 없어졌습니다. 이 사람 마음이 여기에 가서 닿아 이 물질이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거기에 소리 진동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마음이 파동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양자입니다. 라디오나 핸드폰이 울리는 것은 양자가 아니라 전자입니다. 같은 ‘자’자 확률인데, 이것은 양자이고, 저것은 전파, 전자입니다. 전자가 전자 그물망에 의해 핸드폰이 교신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텔레파시입니다. 텔레파시 그물망입니다. 이 텔레파시가 이것을 진동시키는 것입니다. “야, 못된 놈 해!”라고 하면 이 사람 손에 힘이 없어집니다. “사랑한다, 아이러브유”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무엇이 왔을까요? 오직 이 마음속에 있는 것이 전달된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양자가 어떤 파동을 일으키면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가서 아들이 이상한 일을 당하면 엄마에게 연락이 옵니다. 불안해지고 갑자기 설거지하다가 그릇을 깹니다. “이게 웬일이냐”라고 합니다. 또 손을 다쳐 피가 나면 애가 죽은 것입니다. 그릇을 깨면 애가 다친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전달되어 이 사람이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굉장히 빠릅니다. 이것을 양자 그물망이라고 합니다.

분명히 여기 보고 나 미국 갈 때 마음속으로 “너 데리고 갈게”라고 해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너도 물건이냐”라고 해 보십시오. 전혀 힘이 없습니다. 이것이 양자 진동, 양자 그물망입니다. 양자의 얽힘입니다. 이번에 노벨상 받은 사람이 양자 얽힘으로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나는 무슨 상을 받아야 할까요? 나는 이 은하계 전체가 하나의 반도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다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용하는 자는 나 하나뿐입니다. 이 사람은 외국말을 하나도 모릅니다. 외국말을 제대로 할까요? 얼굴을 보십시오. 외국말 하게 생겼습니까? 완전 토종입니다. 외국말을 하면 “저게 무슨 소린가”라고 할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는 조는 것이 1등이었을 것입니다. 수업 시간에 졸고 집에 가면 잠만 잤을 것입니다. 매 맞아가면서 공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솔직합니다. 이 얼굴은 외국어를 잘 못하는 얼굴입니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눈동자가 다릅니다. 눈동자가 약간 파동이 다릅니다. 외국어를 다섯 개 한다면 눈동자가 굉장히 파동이 빠릅니다. 시골 할머니를 보면 눈동자가 아주 편안합니다. 통역하는 여자들을 봤을 것입니다. 통역하면 눈이 반짝반짝합니다. 벌써 이것이 돌아가고 있는 증거입니다. 통역하는 사람은 눈이 엄청나게 현란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보면 태평세월입니다. 무정세월입니다. 하세월이라고 합니다. “세월아 가라”는 것입니다. 몸이 태평합니다.

이 사람이 외국어를 못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도 못할 것 같습니까? 다 합니다. 이 사람이 ‘나군’이 뭔지 압니까? 잘 모를 것입니다.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안 떨어질 것입니다. 이 사람은 그 말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나는 무조건 태국말로 “사랑한다”는 뜻의 ‘나군’을 말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밉다는 소리인데, 어느 나라 말인지 모르는 것이 얼굴에 쓰여 있습니다. 떨어집니다. “밉다”는 뜻입니다. 스페인 말로 ‘떼아모’는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떼오디오’는 밉다는 뜻입니다. 이 사람은 모릅니다. 이 사람은 지능이 100이지만, 나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잡는 것은 무엇이든 됩니다. 옷을 잡아도 됩니다. ‘떼아모’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떼오디오’를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하면 양자가 진동됩니다. ‘떼오디오’라고 하면 자동으로 떨어집니다.

내가 오늘 보여준 것은 양자 얽힘입니다. 양자가 이 공간에 마음만 먹어도 뇌파가 나옵니다. 뇌파가 미국까지 갑니다. 뇌파가 그 양자를 미국에 있는 애까지 움직입니다. 단, 전화번호가 같아야 합니다. 이 사람의 전화번호는 이 사람이 낳은 애들입니다. DNA가 같은 것은 같은 전화국이 같은 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묘가 나쁘면 자꾸 여기 전파가 좋은 것이 아니라 안 좋게 오는 것입니다. 명당자리에 가면 에너지가 좋습니다. 풍수지리도 바로 이 양자 얽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딸이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면 이 사람 얼굴에 제일 먼저 색깔이 바뀝니다. 그다음에 이 사람 꿈자리가 뒤숭숭해집니다. 그다음에 이 사람이 자꾸 실수를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어머, 내 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라고 결론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가 아니라 다양한 것이 신호를 계속 주니까 “어머, 내가 깜빡했네. 우리 딸이 아마 무슨 일이 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고 전화하면 아니나 다를까 응급실에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약한 것은 약하게 오고, 큰일이 났으면 세게 오는 것입니다. 여러 방면으로 오는 것입니다. 꿈에 갑자기 친정 아버지가 나타나 “너 뭐 하고 있니?”라고 하면 “내가 뭘 하고 있어요, 아버지. 자고 있지 뭐”라고 하지만, 이것은 뭔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눈치를 못 채고 있는 것입니다. 뚱뚱한 사람이 좋은 것은 감각은 좋습니다. 노래 같은 것을 부를 때 센서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감각 신경은 발달되어 있지만, 뇌는 또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놀리는 소리입니다. 뚱뚱한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 갔을 때는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암흑 에너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양자가 아닙니다. 이제는 암흑 에너지들이 여러분과 교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지금 암흑 에너지로 교신하고 있습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전부 암흑 에너지로 교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질이 다릅니다. 인간들은 양자 얽힘이지만, 여러분은 암흑 에너지 얽힘입니다. 여러분들이 갑자기 밤에 자는데 내가 나타납니다. 실제 온 것보다 더 쌩쌩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잡고 버프를 해주고 그럽니다. 이것이 엄청난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그날 일어나면 화색이 달라지고 기분도 좋아지고 일도 잘 풀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뭔가 좋은 일을 한 것입니다. 백회 레벨을 막 높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대적한다면 지금 당장은 살만하겠지만 서서히 뭔가 나타날 것입니다.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나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봤다가는 큰일 납니다. 양자 얽힘도 보여줬습니다. 이 양자 얽힘은 인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은 양자 얽힘보다 더한 암흑 에너지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죽은 지 얼마 안 된, 심장이 멎은 사람 보고 “광채가 되라, 일어나라”라고 하면 일어납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몇 자리 이런 것도 관계없는 것입니다. 양자로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암흑 에너지 그물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오강오인: 새로운 윤리관과 덕의 중요성

사위강(四位綱)이라고 했습니다. 제자는 스승을 섬겨야 합니다. 인간은 신을 섬겨야 합니다. 신인이 왔는데도 신인이 뭔지 모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얼마나 고생하는지 두고 보십시오. 나는 한반도뿐 아니라 세계를 먹여 살릴 보따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내 이름입니다. 우유에 갖다 대면 부르고, 고기에 갖다 붙이면 부르고, 물에 갖다 붙이면 부르고, 소시지에 갖다 붙이면 부릅니다. 몸에 갖다 붙이면 부릅니다. 얼마나 재미있습니까? 이런 사람이 왔으니 그것이 돈 방송이지 무엇이겠습니까?

그다음에 임금이 있다고 했습니다. 군인신강(君仁臣綱)입니다. 내가 한 것을 이제 기본으로 삼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부부도 넣었지만, 그것은 일부러 넣어줬던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것을 살리자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는 부부를 빼야 합니다. 여자가 남편을 섬긴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남편도 아내를 섬겨야 합니다. 어머니를 생각해서 어머니에게 효도 못 했으면 마누라에게 효도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를 끼듯이 껴줘야 여자를 대하면 집안이 잘됩니다. 군인신강은 있을 수 있습니다. 국가의 지도자를 우리가 섬기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다음에 부위자강(父爲子綱) 즉 자식이 부모를 최고로 섬기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무부지자는 저리 가라는 것입니다.

부위자강 다음에는 부부유별(夫婦有別)을 뺐습니다. 도(道)는 덕을 쌓아야 도가 됩니다. 덕이라는 뜻은 남을 위해서 베푸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베푸는 것은 덕이 아닙니다. 남을 위해서 덕을 베풀면 그 자체가 도입니다. 도는 덕을 먹고 삽니다. 덕은 인(仁), 사랑, 자비심을 먹고 삽니다. 자비도 남을 해주는 것이고, 덕도 남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내가 동네 다리를 놓아주면 공덕비가 세워집니다. 그 사람 덕을 받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자기 집을 잘 지으면 공덕비를 세워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덕이 아닙니다. 자기 집을 너무 멋있게 지어 놓았다고 공덕비를 세워주지 않습니다. 동네 다리를 자기 돈으로 만들어 주면 사람들이 두고두고 공덕비를 세워줍니다. 이 다섯 가지가 오강이 되어야 합니다. 오륜은 부자유신(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입니다. 이것은 하자가 없습니다. 부부유별은 부부는 서로 개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부부유별은 오륜에서 있을 수 있습니다.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이니까 서로 별개의 독립 존재입니다. 부부일체는 잘못된 말입니다. 부부일체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혼할 때는 둘로 쪼개는 것입니까? 한 몸을? 아닙니다. 독립되어 있는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입니다. 그래서 남편들은 부인을 제2의 어머니로 보면 됩니다. 자기 어머니입니다. 불효한 자는 마누라에게도 불효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어머니에게 불효한 자는 마누라에게 그 본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딸을 시집보낼 때 그 집 아버지가 있는가, 어머니가 있는가 이런 것을 잘 봅니다. 왜 볼까요? 아버지 일찍 보낸 사람은 어머니 일찍 보내는 집안은 자기 마누라도 일찍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유전자가 그 남자, 그 집안 남자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남편하고 잘 살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었다면 그런 집에 시집가면 자기 남편 때문에 또 그 여자가, 또 그 딸이 심장마비로 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집안 내력을 보고 사람을 보내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유전 법칙에 따라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고 자기 어머니에게 불효를 했으면 마누라에게 더 잘해줘야 하는데 더 못 해줍니다. 그럴수록 또 그런 확률도 있습니다. 내 강의를 듣고 조심해야 합니다. “아, 내가 우리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니 효도를 못 했으니 내 마누라에게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하는데, 마누라가 어머니를 보여?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할 텐데, 저 아버지 저렇게 때리듯이, 자기 본성이 드러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전생의 인연과 도통 군자들의 모임

조정산 선생은 1921년에 우리 고향, 우리 어머니 고향 함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고향과 우리 고향은 산 하나 차이입니다. 함안 칠서면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 어머니 고향입니다. 신기합니다. 우리 어머니하고 성이 같습니다. 나라 조자, 조정산 씨가 조씨입니다. 원래 이름은 조철제입니다. 조정산으로 호가 정산입니다. 이 정자는 ‘솥 정(鼎)’자입니다. 강정산은 강씨입니다. 정자는 ‘시루 정(甑)’자입니다. 참 다릅니다. 이 정자는 솥 정자이고, 저 정자는 시루 정자입니다. 솥은 물을 안만 부어도 다 해버립니다. 시루는 밑창이 없습니다. 아무리 뭐가 많아도 다 새 버립니다. 시루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솥은 새지 않습니다. 그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조정산 쪽에 있던 계열들이나 강정산 선생의 계열이 다 공부를 하고 있는데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신인을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만났습니다. 나를 만나는 것입니다. 안 새던 것이 새지 않습니다. 이 솥이 이제 신인과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나중에 옵니다. 강정산은 왔지만 그 도반들이 천천히 온다는 말입니다. 둘 다 나를 산이 산이니까 산을 향해서 옵니다. 산이 무엇입니까? 도맥이 금강산입니다. 우리 1만 2천 도통 군자가 나오는 그 금강산에 늦게 도착하는 것입니다. 먼저 오는 자, 늦게 오는 자가 있습니다. 이 두 분의 전생을 내가 다 보고 있습니다. 전생이 하나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80억 년을 기다린 것입니다. 신인이 이 땅에 한 번 오면 지구를 만든 그 시기에는 천만 명 정도만 뽑아갑니다. 그 외에는 기회가 아닙니다. 또 어마어마한 세월을 기다려야 합니다. 내가 또 올 가능성은 더 적습니다. 그래서 낙오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360, 2무 8,800불의 별이 있는데, 인간 사는 별이 있는데 갔다 오는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릴까요? 어마어마하게 돌아다닐 것입니다. 나는 일이 많습니다. 지구에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지구에 이제 소출이 생겼다 해서 데리러 왔는데 전부 50억, 60억, 70억 년 동안 만들어진 도인들이 다 와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주시죠? 조정산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정산은 우리 고향 사람입니다. 함안이 우리 어머니 고향입니다. 우리 어머니 마을이 우리 마을 옆입니다. 그 함안 조정산이 여기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으로 태어났습니다. 무극대도 의장님이 전생에 조정산이었습니까? 맞습니다. 조정산 씨는 1921년생이고 함안 출신입니다. 우리 어머니와 한 동네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강정산 씨의 여동생과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만든 도가 무극대도입니다. 그것이 태극도가 되고 나중에는 대순진리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조정산 밑에 몇 사람들이 대순진리를 이어간 사람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 이야기는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최고 우두머리가 여기 와 있는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입니다. 그 강정산, 천남 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조정산이 만든 무극대도가 태극도가 됐다가 나중에는 대순진리가 됩니다. 또 다른 종교로 중간에 바뀌기도 합니다. 그런 종교가 그쪽에서 일어납니다. 의장님이 또 무극대도 의장님이 됐으니 그 인연이 그대로 와 있는 것입니다. 저분은 2천 년 전에는 야고보, 예수의 제자였습니다. 돌고 돌아서 여기는 전부 도인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여기가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가 모인다는 곳입니다.

여기 최선우 씨는 석가모니입니다. 석가모니께서 강정산입니다. 최선우 부인은 우리 사회자였습니다. 조씨입니다. 그 사회자는 마파자파티입니다. 마파자파티가 석가모니를 키운 사람입니다. 석가모니 어머니는 낳자마자 며칠 만에 돌아가셨으니 여동생이 키운 것이 석가모니의 유모, 마파자파티입니다. 그 마파자파티가 석가모니의 지금 부인으로 최선우 부인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전 세계 80억 년 동안 생긴 도인들이 여기에 다 와 있습니다. 마호메트도 와 있고, 공자도 와 있고, 석가도 와 있고, 맹자도 와 있고, 노자도 와 있고, 순자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한 사람입니다. 인간은 근본이 악하기 때문에 교육으로서 순화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간은 근본이 악하니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합니다. 인간이 순천자는 없고 역천자뿐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인간이 과자를 딱 두 개 주면 옆에 애한테 안 주고 자기가 두 개 다 잡으려고 합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특히 동양 사람들이 물질에 빠지기 쉽습니다. 동양 사람은 돈을 셀 때 자기 앞으로 셉니다. 양 사람은 남을 먼저 배려합니다. 돈을 우리 동양 사람과 반대로 셉니다. 먼저 줍니다. “당신이 먼저야”라고 배울 때 그렇게 배웁니다. 돈은 나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교육합니다. 돈을 쓸 때 반대로 셉니다. 남에게 주는 것이 돈이라고 교육합니다. 동양 사람은 자기, 그러니까 중국 사람 보고 ‘떼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돈을 이렇게 세는데 돈이 자기 앞으로 넘어와야 재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은 돈을 반대로 셉니다. 꼭 남이 먼저, 남이 우선이고 자기 것은 나중이라고 교육합니다. 돈을 세는 방식에 따라서 다릅니다. 빨리 세는 것은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자기 앞으로 세다가 끝에 가서 “땡” 하고 챙깁니다. “요건 내 거지요”라는 소리입니다. 그런 역천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교육을 시켜서 돈은 남을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돈을 자기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배운 애들은 공부 안 합니다. 학교 다닐 때 맨날 엄마에게 돈 뜯어 가지고 취미 생활 하러 다닙니다. 벌써 틀렸습니다. 그러나 돈을 남을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애들한테 가르치면 걔들은 돈을 안 밝히고 열심히 공부합니다. 철들면 돈이 필요한지는 알게 됩니다. 이것을 순자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했지만,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했습니다. 인간은 근본이 착하니까 그 있는 그대로를 잘 가꾸면 근본이 착하다는 것입니다. 성품 그 자체가 선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악설은 성품 그 내부 속에 악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악이 들어 있을까요? 업장 때문입니다. 전생 업장이 녹아 있다는 것이 순자의 생각입니다. 맹자는 전생 업장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성선설, 인간은 근본이 선하다는 것입니다. 아기니까 당장 죄는 안 지었지만, 그 속에는 악 하나만 있으면 몸 전체가 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순자가 굉장히 영리한 사람입니다. 평생 착하게 살다가 사람 하나 죽여 보십시오. 악은 0.1%인데, 인생에서 그 모든 인생을 다 잡아먹어 버립니다. “저놈은 살인자야”라고 합니다. 마치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겠다”라고 했을 때 “저런 사기꾼 같은 놈, 무슨 돈이 있어 돈을 줘”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내가 사기 전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나를 보고 “저 사기꾼 아냐”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몇십 년 전에 공약을 한 것이 적중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사기꾼 소리를 들었습니다. “네가 뭔데 결혼하는데 돈을 1억을 줘? 네가 결혼하는데 무슨 돈을 줘?”라고 했습니다.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는 데 1억 줘야 한다고 부르짖었고, 그때 했으면 우리가 나중에 인구가 안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시아 인구는 무섭게 늘어나고, 우리 인구는 무섭게 없어집니다. 있는 인구는 거의 노인입니다. 이제 조금 더 가면 애들 보기 어렵고, 학교 다 망하고, 대학교 다 망하고, 무엇이 있겠습니까? 외국 사람들을 데려와야 합니다. 미국이 잔디 깎고 뭐하는 사람들이 전부 멕시코 사람입니다. 노동자들이 멕시코, 멕시칸들이 또 코리아, 차이나 이런 사람들이 일을 합니다. 나머지 실제 백인들은 머리만 굴립니다. 미국 사회처럼 우리가 되어가면 큰일 납니다. 그것을 내가 막기 위해서 30년 전에 말했지만, 여러분이 예사로 듣고 흘려버렸습니다. 내가 엄청나게 떠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기꾼이 되어버렸습니다. “저 자식, 입만 벌리면 1억 준다 그러고, 저 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이자 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아이고, 그때 받을 걸. 그때 도장 하나만 찍었으면 내가 지금 돈 걱정 안 할 걸”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18살부터 1억을 줬으니, 20살, 30살 애 있는 사람들은 한 5억이 들어왔을 것입니다. 그럼 지금 이자 낼까요? 빚 있을까요? 다 갚았을 것입니다. 또 결혼하면 또 1억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돈 걱정 없이 사는데 경제는 더 잘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돈이 순환하고 유통이 되기 때문입니다. 씨를 말려 버리면 경제도 안 돌고 돈도 없습니다. 이것이 반복됩니다. 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내 이야기는 자세히 들어놔야지, 잘못 들으면 그냥 지나가 버립니다.

신인의 도래와 인류의 운명

80억 인류는 왜 신인을 기다렸는가? 사인불인(似人非人) 신인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미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정말 하성부지 신인, 무부지자 신인입니다. 그런데다가 그자는 도둑처럼 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알 수가 없습니다. 너무 불쌍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너무 비참한 인생을 살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봐도 이상합니다. 그런데 하나 눈치채야 할 것은, 그자는 갑자기 대통령을 세 번 나옵니다. 그러면서 또 신인입니다. 이것이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 어떤 사람도 “저 사람은 종교인”이라고 하기도 어렵고, “정신병자”라고 하기도 어렵고, 헷갈립니다. 그러나 모든 사이비 교주는 대통령 나오자마자 이 세상에 나타납니다. 나는 사이비 교주와 다릅니다. 확실히 다릅니다. 나에게는 정치인, 사기꾼, 종교 지도자 안 붙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붙으니까 어느 것이 진짜인지 헷갈립니다. 이도령이 그렇습니다. 허리에서 번쩍이는 것도 있는데 머리는 다 낡아 가지고 옷은 다 망가졌습니다.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가 제일 먼저 최고로 놀란 것이 있습니다. 한국의 선교사가 와서 제일 먼저 얼마나 놀랐냐 하면, 한국 사람들이 시커먼 갓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아, 그게 뭐냐”니까 “갓”이라고 했습니다. 한문으로는 없습니다. 그냥 ‘가시’ 발음입니다. 그 말을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영어의 ‘갓(God)’ 발음과 똑같습니다. “아니, 그러면 신을 머리에다, 하나님을 머리에다 쓰고 다니는 민족이라”고 해서 선교사가 기절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갓’만이라고 했습니다. 유대인들도 갓을 씁니다. 유대인들은 요만한 작은 갓을 쓰고, 옛날에는 좀 큰 갓도 썼습니다. 그것이 우리와 같은 갓입니다. 말총으로 만듭니다. 유대인도 원래 갓을 썼습니다. 우리가 한민족과 유대인이 같은 민족입니다.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갓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을 전하러 왔다가 절도 했습니다. 그래서 언더우드가 와서 최초로 한국에서는 ‘갓’이라고, ‘하나님’이라고 하는 민족이니까, 이것을 이름을 ‘하나님’으로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성경에 언더우드가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언더우드가 주장한 이름은 ‘천주님’입니다. 천주교에서 부탁하는 그런 이름을 쓰자고 했습니다. ‘천주님’으로 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온 선교사가 그 언더우드와 대립했습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으로 쓰자고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하나님’이라는 말을 잘 쓰더라, ‘하늘님’이라고 하더라, ‘하나님’이라는 말을 한국 사람들이 많이 쓴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독점해 버리자고 했습니다. 이렇게 언더우드와 라이벌이 된 것입니다. ‘천주님’을 부르자고 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상제님’이라고 부릅니다. 하늘 옷 상자, 하늘에 있는 최고 임금이라는 뜻입니다. 중국은 ‘상제님’이라고 하니 우리는 ‘천주님’이라고 부르자고 했습니다. 하늘의 주인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언더우드와 그 미국에서 온 선교사, 그 선교사 이름이 하도 오래돼서 잊어버렸는데, 그 선교사는 유명한 선교사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으로 성경에 넣자고 하다가 성경이 그 사람 쪽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유일신인 그 사람은 유일신으로 하자는 사람이 언더우드였습니다. 언더우드가 천주로 유일신, ‘천주님’을 하자는 언더우드와 ‘하나님’이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하나님’으로 하자고 한 선교사, 그 선교사가 ‘하나님’으로 결정을 해 버렸습니다. 그때 그 선교사가 파워가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선교사 말대로 성경을 ‘하나님’으로 번역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하느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천주님’으로도 부릅니다.

암흑 에너지 얽힘: 축복받은 자들의 특권

우리는 전부 전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에 각 파가 있습니다. 소크라테스 파가 있고, 소크라테스 제자들이 한 100명 있습니다. 공자 제자가 한 400명 있습니다. 우리가 온 3만 명 중에 전부 도사들이 모인 것입니다. 80억 년간 천국에 가야 할 사람들이 다 왔습니다. 지금 이것이 오고 있습니다. 나중에 천만 명이 오는데 처음에 온 1만 2천 명이 최고 높은 도통 군자가 다 모였습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들은 양자 얽힘 세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은 그 세계에 있지 않습니다. 풍수지리나 이름 나쁜 것 이런 것을 떠나버렸습니다. 암흑 에너지의 얽힘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행사도 할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아픈 사람을 더 좋게 해줄 수 있습니다. 병간호하면서 요양원에서 간병하는 사람들도 “일어나라, 나와라”라고 하면 노인네가 좋아집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특권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 양자 얽힘은 소립자 세계지만, 이 소립자는 중력에서 속도와 같이 안 됩니다. 양자는 중력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나 암흑 에너지는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내 마음대로입니다. 무중력 상태입니다. 중력이 없습니다.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 이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은 그 물질의 세계에서는 답이 없는데, 내가 “우주가 하나의 반도체다” 이 말을 할 때 여러분은 알아봐야 합니다. 무수하게 얽혀 있습니다. 가시광 전파를 보는 안경을 딱 쓰면 전파밖에 없습니다. KBS, 미국 MBC, 모든 전파가 TV 전파, 라디오 전파가 꽉 차 있습니다. 그러나 양자 소립자가 보이는 안경을 썼다 하면 전파는 다 달아나 버리고 소립자가 꽉 차 있습니다. 내가 마음을 탁 먹어 “저놈 나쁜 놈”이라고 하니 소립자가 팍 움직이는 것입니다. 파동이 일어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본다고 생각하면 “아이고, 마음 조심해야 되겠다. 입 조심해야 되겠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내가 시어머니를 미워했는데, 어머, 이거 얼마나 많은 소립자가 날아갔을까? 어머, 이 죄가 얼마야? 저놈 죽어 버렸으면”이라고 생각하면 살인 전파가 막 소립자가 날아가는 것이 백궁에 다 보입니다. 내 안에서는 계속 살인, 저 시어머니 죽으라는 전파가 계속 소립자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