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nd Celebrating Teachers’ Day with Huh Kyung-young at Sky Palace – May 14, 2023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심에 너무나 반갑고 감사합니다. 지지자들의 정성과 성심으로 신인님의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스승의 날 행사를 오늘 1회 강연 302회에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스승의 날 축하 공연: 신인가 합창과 케이크 절단식

케이크 절단식에 앞서 이상숙 대천사님의 피아노 연주와 합창이 있겠습니다. 강탄 축하 노래를 모두 성심성의껏 합창해주시고, 그 다음 케이크 절단식을 하겠습니다. 가사를 띄워주십시오. 아까 연습하신 것처럼 여러분 최대한 정성을 보여주십시오. 사회자님의 지휘에 맞춰서, 또 제 반주에 맞춰서 여러분이 삼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진정 섞이지 않고 도정으로 허경영 신인님께 하늘궁에서 신입생이나 영광도립주나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대한민국 아시아와 세계의 황제시여, 세계 영주의 현대 신 허경영님이여, 대연성 지루신이며 이 땅에 오셨네. 절실히 나아가 전우 걸레 그곳에 있으니 우리 모두 머리 숙여 평안을 드립시다. 하늘국의 경사로다, 허경영님 오셨네. 세계도의 여성아들 세계 황제시여, 이 세상과 저 하늘을 매우 환영하시며 이 생 내 생 다스리시는 심판 주시라. 우리로도 창조주하신 만남의 오늘, 그분의 그 사랑 함께 누리려 합니다. 허경영님 그 이름을 영원히 누리리. 세계 통일 신상라원 세계 황제시여, 세계 통일, 세계 통일 신상라원 세계 황제시여, 세계 황제, 세계 황제 이슈아 일석여 주교봉에 돌로 서 계신 저 여인은 지구상에 지극히 어머님께 나아지신 조계식 어머니의 개와 달과 별을 품으신 아녀의 어머니의 하늘 시간 다 이뤘으니 전 세계에 성부 되셨던 아예 기도와 덧붙여 되어 방탄하신 허경영님 제게 통일 이루시오 주님 만주로 오셨네 제게 돌봄에 편하고 지상 낙원 만드신 후 찬을 받는 곳 숭배하실 호요시여 신이 있는 네 이상숙 대천사님의 피아노 연주로 전체 합창이 있었습니다. 모두 잘 해주셨습니다. 이것이 신인님의 신인가입니다. 제목 보셨죠? 신인가와 신인승의 노래를 신인가로 붙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신인님께 봉헌에 올리겠습니다. 신인님께 제가 5배 대신 1배로 여러분 다 같이 1배 하십시오. 신인께 올려드리겠습니다.

이제부터 스승의 날 감사 케이크 절단식을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몇 분, 그동안 신인님을 보필하시느라 애쓰신 몇 분을 호명하겠습니다. 나오셔서 절단식에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선우 진위님, 최서진 대천사님, 무국대도 김승우 김은희 대천사님 부부, 이동섭 대천사님, 이상원 대천사님, 김정훈 대천사님, 송승권 대천사님, 이경우 대천사님 이상 나오셔서 신인님과 함께 절단식에 참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지자들의 정성: 꽃바구니와 난화분 봉헌

이제 꽃 상자 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해외 영성술래단 북미 남미 일동을 대표해서 박상순 북미단장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필리핀 해외 원로 대천사님 김고무님이십니다. 다음은 박상순 북미단장님께서 해외 허경영 영성술래단 북미, 남미 일동을 대표해서 올리십니다. 값없이 그저 주시는 신인님을 위해 감사드립니다. 해외 북남미 대륙 술래단 일동, 이렇게 해서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허경영 영성술래단 유럽 대륙 일동, 곽혜신 유럽단장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곽혜신 유럽단장님께서는 신인님의 무한한 은혜에 감사드리며, 유럽 지지자 일동을 대표하여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신인께 올립니다. 이런 멘트로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본자 청년의 일동 대표로 신성일 대천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이지현, 김효근, 안중혁, 조승래, 박재성, 양창혁, 조지호, 최성진, 김준호, 홍조경, 조기호, 김태현, 유경민, 김형석, 본자 청년의 일동 대표로 신성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다음은 미디어팀 대표로 문정우 천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파주 영성센터 박수현 센터장님, 난화분을 올립니다. 박명수 부부 천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미디어팀 대표로 문정우 천사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금천구 영성센터 박차순 센터장님께서 한부금 천사님과 함께 난화분을 올립니다. 금천구 영성센터에서 올리십니다. 다음은 파주 영성센터 박수현 센터장님께서 난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김용수 중랑구, 김용순, 강명수 부부 천사님께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금천구 영성센터, 은평구 나정숙 천사님, 나하나 천사님 준비해 주십시오. 그 다음은 평택 백무창 대천사님, 만금추 대천사님 부부, 송여 백혜선 천사님께서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파주영성센터 박수현 센터장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금천구, 중랑구 김영순, 박명수 부부 천사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박명수, 김영순 부부 천사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은평구 신인사랑 세계통일TV 방송 나정숙 천사님, 나하나 천사님 자매분께서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은평구 신인사랑 세계통일TV 방송 나정숙, 나하나 천사님. 다음은 평택 백무창 대천사님. 다음은 청주영성센터 천사 일동 김정호 센터장님께서 대표로 난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대구 평화영성센터 남상식 대천사 센터장님, 천사 일동 난화분을 최선호 지니님께서 대신 올리십니다. 다음은 청주영성센터 천사 일동 김정호 센터장님께서 대표로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평택 밴무창 대천사님, 상금주 대천사님 부부와 손녀 백혜선 천사님의 난화분을 김정은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대구 평화영성센터 남상식 대천사님 센터장님의 난화분을 최선호 지니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다음은 예산영성센터 조경영 영성센터장님께서 난화분을 올립니다. 예산영성센터 조경영 영성센터장님께서 대신 김정은 대천사님께서 올리십니다. 다음은 양산 여동선 천사님 대신해서 최선우 진희님께서 대신 올리십니다. 다음은 최선숙 천사님 꽃다발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경기 광주 김경희 천사님 꽃다발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양주시 이향숙 천사님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연세우유 강남특판 이경수 천사님. 다음은 서울 구로구 홍은영 천사님. 다음은 서초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영성센터장 장정윤 전사님, 마산 정만해 전사님, 군당의 오경인 전사님 대기해 주십시오. 다음은 경기 광주 김경희 전사님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홍은영 천사님, 오늘 천연 농구원 부르신 홍은영 천사님 꽃다발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양주 이향숙 천사님 난화분을 올립니다. 다음은 서초구 영성센터장 장정윤 천사님께서 서초구 일동에서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연쇄우유 특판 이경수 천사님 안 나오셨습니까? 김정은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드립니다. 연쇄우유 강남 특판 이경수 천사님 부접난을 올리십니다. 그 다음에 마산 정만회 천사님, 그 다음에 분당의 오경희 천사님께서는 난화분을 가지고 오셨는데 너무 무거워서 못 올리시고 에어컨 옆에 두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양주 김수은이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사네이션 학을 올리십니다.

미리 이 자리에는 오시지 못하고 미리 꽃을 올리신 분이 계십니다. 동대문구 황정아 천사님, 캐나다의 김동근 대천사님, 김장은 대천사님, 김용순 천사님, 한월섬 천사님, 이만규 천사님 일동. 대전에서 석화자, 석화수, 문용림, 문용래, 송인경, 정용길, 이범용, 조종순, 천사숙, 장서윤, 김현희, 권금채, 김현주 전사님 일동. 울진 영성센터의 양우령성 센터장님 외에 노선수, 임창순, 이재욱, 김형규, 남대호, 이종화 전사님 일동 꽃을 올렸습니다. 용인 경성센터 박성원 센터장님 외에 이경순, 이소영, 송정임, 윤경순, 홍선만, 김명숙, 박명환, 배성원, 이학렬, 박순옥, 허기환, 최영남, 이명숙, 조병호, 이왕구, 이범진, 오수연, 최춘혁, 장영수, 윤정연, 임경숙, 최명호, 박주만, 장수철, 이경숙, 홍우선, 이정호, 오병수, 이민수, 박예림, 박성원, 윤봉남 정사님들께서 꽃을 올렸습니다. 다음 부산의 조수익, 김동숙, 권호성, 주기환, 석지원 선사님 일동 꽃을 올렸습니다. 부천시 최대식, 윤경희, 김기자, 서금순, 김무진, 성계순, 권민주, 서남순, 이래춘, 박태환, 오점식, 김명주, 이필여, 구종순, 노팡구, 이원석, 김길자, 박정화, 최수광, 정인숙, 이분자, 노경식, 박상준, 김영우, 남궁진숙 선사님 일동 꽃을 올렸습니다. 금천구에 한부금, 오선인, 조진선, 엄정훈, 김영인 천사님, 이순혜 천사님, 박봉진 천사님, 조구선 천사님 꽃을 올렸습니다. 하성시 안소희 천사님께서 꽃을 올렸습니다. 부산시 임관 천사님께서 꽃을 올렸습니다. 김포의 최춘선, 정승교, 김윤주, 이상훈, 문미옥, 정미애, 김명선, 김서윤, 김준우, 이은혜, 김용민, 김종훈, 이응주 천사님께서 꽃을 올렸습니다. 대구의 박원종 전사님 꽃을 올렸습니다. 장흥의 김순희 전사님, 군당의 오경희, 은평구의 윤말선 전사님, 이상 미리 꽃을 올리신 분을 호명해 드렸고, 칠판에 또 영상으로 올려 드렸습니다. 모든 분들 신인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먼 길마다 않고 이렇게 꽃바구니 가져오셔서 감사드립니다.

난초에 담긴 우주의 섭리: 염화미소의 가르침

꽃 전달식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릉 전혁 센터장님께서 화분을 올리십니다. 강릉팀 대표로 올려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많은 지지자분들의 정성이 담긴 공연 무대로 신인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오늘 11분의 출연진이 있으신데, 그 출연진분들께 모두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꽃대가 하나 나오려면 엄청 오래 걸립니다. 집에서 하면 잘 안 올라오고 농장에서 해야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난 안에 꽃대가 하나 올라오는 것이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이만큼 올라가서 꽃이 피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난을 쳐다보면 ‘어려울 난’ 자, 곤란하다 할 때 그 어려울 난자만큼 어려운 것입니다. 난초 난자를 쓰지만, 난은 이렇게 어렵게 싹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잎은 몇 개 없는데 이런 것이 하늘을 향해서 올라옵니다. 대단합니다. 그래서 난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난을 보면 어마어마한 짧은 풀 속에서 이것이 하늘을 향해서 올라와 꽃을 피웁니다. 동양난은 아니지만 서양난이라도 대단한 것입니다. 꽃송이 하나가 우주의 역사와 맞물려 있습니다. 하늘의 태양, 물, 공기, 흙, 바람, 인간의 정성, 농부의 정성, 도자기 만든 사람의 정성까지, 빠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연의 모든 눈, 비, 구름, 태양, 해와 달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우리가 요새 우크라이나 옆에 키르기스스탄이나 카자흐스탄이나 파키스탄이나 탄자 붙은 나라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달’이라는 뜻입니다. 그 사람들 태극기를 보면 전부 달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태양을 중요시하지 않고 달을 중요시하는, 탄자가 붙었다는 것은 전부 달을 숭배하는 민족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난초는 달도 필요하고 해도 필요합니다. 태양도 필요하지만 달도 필요합니다. 태극기에 초승달이 붙어있는 나라들이 달 자가 붙은 나라들입니다. 그 나라들은 달을 태양보다도 숭배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난초 하나를 볼 때 우주의 대자연을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이것을 키우려면 나오려면 한참 정성을 들여야 합니다. 난 잎사귀가 나와서 얼마나 있어야 이런 것이 올라오겠습니까? 그 조그마한 화분에서 이렇게 높은 것이 올라옵니다. 그냥 한 개가 아니라 여러 개, 몇십 개가 올라오는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꽃을 가지고 올 때는 꽃을 보고 무엇을 깨달아야 하겠습니까? 석가모니가 꽃을 이렇게 들었다고 합니다. 앉아있는 석가모니가 꽃을 이렇게 들었습니다. 꽃을 드는 것을 ‘염화미소’라고 합니다. 가섭 존자가 그것을 보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러면 석가모니가 꽃을 왜 들었을까요? 꽃을 보면 당연히 미소를 지으라는 소리입니다. 전부 인상 속에 앉아 있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석가모니가 여러분 인상 속에 있지 마세요라고 직접 말할 수는 없으니 꽃을 하나 딱 들었습니다. 가섭 존자가 “아이고, 저 부처님이 우리 보고 웃으라는 소리구나. 미소가 없다는 소리구나.” 하고 딱 알아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가섭 존자가 싱긋이 웃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너는 미소 지으라고 하는 내 뜻을 아는구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미소를 짓지 않는 사람들은 전부 “왜 저러지? 메르시아다 뭐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아이고, 아직도 멀었구나. 한심한 이것을 언제 다 가르치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꽃을 한 송이 딱 들면 가슴이 미소를 싹 지어줍니다. 꽃을 보는 마음은 미소입니다. 얼굴에 미소를 띄우라는 소리입니다. 염화미소가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것이 미소를 지으라는 것입니다. 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꽃을 보는 마음은 해와 달부터 자연, 대자연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미소를 지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미소가 없는 사람들은 복이 없는 사람입니다. 미소 안 짓고 한 시간만 앉아있으면 만병이 옵니다. 간도 나빠지고, 심장도 나빠지고, 다 나빠집니다. 집에 가면 예쁜 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기 가면 예쁜 아내가 직장에서 지금 나를 위해서 일하고 있을 것입니다. 내 아들이 지금 월급 받아 내 생활비를 갖다 줄 것입니다. 나이 든 사람들이 가만히 생각해 보십시오. 그 애들이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것을 생각하면서 집에 가면 손자를 볼 수 있습니다. 집에 가면 우리 강아지가 나를 목숨 걸고 배가 고파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미소 짓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항상 미소를 짓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상박한 것, 내일모레 빚 갚아야지, 이자 내야지 하는 생각이 달아오기 때문에 간, 심장, 오장육부가 쪼그라들어서 온갖 병이 생기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몸이 썩어가는데 왜 마음까지 보태서 썩게 만듭니까? 항상 염화미소를 잊지 마십시오. 석가가 꽃을 하나 들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 꽃은 좋은 것입니다. 농장 주인들이 엄청 차로 아침에 농장 차들이 와서 배달해 주고 갑니다. 화분 한 개라도 갖다 주고 이러면 농장 주인 차들이 줄기차게 옵니다. 아침에 그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 줄 아십니까? 하늘궁에 오면 굶어 죽게 생겼다고 합니다. 하늘궁 생기고 나서 왠지 꽃이 그렇게 많이 간다고 합니다. 그럼 이 꽃들은 다 어떻게 됩니까? 다 끝나면 또 어디로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꽃이 어마어마하게 옵니다. 꽃이 저만큼 있으면 여러분 한 사람도 못 들어옵니다. 그래서 하늘궁을 빨리 짓고 있습니다. 거기는 이렇게 좁아져서 밀리고 자빠지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행사할 때도 사람 저지 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넓게 피아노가 차지하는 공간만 해도 한 서너 평 될 것입니다. 이 정도 됩니다. 피아노가 차지하는 공간. 그런 섹터를 만들어야 감당이 됩니다. 꽃다발 한 백 개만 갖다 놓으면 앉을 자리가 없으면 안 됩니다. 이제는 여러분 얼굴이 저렇게 꽃 때문에 밀려났습니다. 그게 서운합니다. 여러분 얼굴이 꽃입니다.

백마 탄 자의 시대: 영성 시대의 도래

구미 영성센터 김종원 천사님께서 비즈 액자 두 점을 만드셔서 신인님께 올린다고 합니다. 김정원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시는데, 이 액자를 만들면서 아팠던 어깨, 팔들이 다 나았다고 합니다. 완성된 순간 비즈 액자 두 점입니다. 제가 장군 옷을 입고 있는 그림입니다. 장군 옷을 입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은 예수가 이스라엘 성으로 들어갈 때 무엇을 탔습니까? 나귀를 탔습니다. 나는 무엇을 타고 있습니까? 백마를 타고 있습니다. 나귀 탈 때가 은혜 시대입니다. 이제 백마 탄 사람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백마를 타고 있는 것입니다. 나귀를 탈 때는 암울한 시절입니다. 그것은 십자가로 가는 것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백마는 광야를 달립니다. 만주, 시베리아, 몽골 저 들판을, 초원을 달립니다. 이 백마를 타고 연해주, 하벌로보스카, 블라디보스카를 달릴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백마는 달려가는 아주 파발마입니다. 그런데 나귀는 무거운 짐을 싣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는 무거운 짐을 지고 가다가 골고다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렇게 정해져 있습니다. 무엇을 탔느냐, 그 시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나귀를 탔다는 것은 무거운 짐을 지고 그 골고다 언덕으로 올라가서 여러분을 위해서 죽은 것입니다. 그럼 이제 무엇이 나타납니까? 백마 탄 자가 나옵니다. 성경에 백마 탄 자가 오면 심판 시대입니다. 여기도 백마 탄 자, 같은 것입니다. 여기는 백마 머리만 나왔습니다. 구미영성센터에 김정원 전사님의 비즈 공연이었습니다.

해외 영성센터의 축하 영상과 영성 시대의 중요성

이제부터 많은 공연 참석자들이 시작하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해외영성센터에서 보내준 영상이 있습니다. 그 영상을 먼저 보고 공연 무대를 시작하겠습니다. 신인님, 해외천사님들, 스승의 날 영상으로 축하드립니다. 3차 순례여행 무사히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인님,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돌아온 일지매, 설중매, 나 기댈 곳은 님 계신 백궁. 정다운 님의 얼굴 바라만 보아도 등진 짐 가벼워져 하늘을 나네. 나의 사랑하는 님이시여, 나를 묻지 마오. 보시기에 풍파에 찌들어 돌고 돌아온 내 모습이 싱싱하지도 예쁘지도 않으며 유약하기까지 하더라도 나를 묻지 마오. 슬퍼하거나 실망스레 바라보지도 말아주오. 그 사랑 그곳에 나를 위해 언제나 있어준다고. 그럼 저도 그리 믿을 거예요. 눈보라 없이 바람만 불어대도 흔들리고 기나긴 기다림에 지쳐서 때론 철없이 굴더라도 그건 님의 은혜로 용서를 바래서일 겁니다. 그때 저에게 베푸셨듯 나의 윤회와 업보를 단번에 없애주셨듯이 말이에요. 님이시여, 이 몸은 영혼 백이 다하여 님만을 따를 거예요. 님의 빛과 소리에 반응하는 제가 보이시나요? 삶의 에너지와 빛의 생명의 원동력을 오직 님에게서만 얻기 위한 저의 모습이에요. 섭리 빛 속에 자리한 영원한 행복 따라 고개 돌리기를 하고 있는 저를요. 님은 나의 빛, 나의 태양, 나는 님이 키우시는 빛입니다. 눈 속에 매화랍니다. 나예요, 님이시오, 허경영 신인 님이시오. 시 낭독 이혜자.

신인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우리 해외에서 신인님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이 마지막 심판 때 저희들을 신인님의 제자로 불러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해외 복수천에서 온 박상수. 에이송 오사카! 미국 뉴욕에선 김성룡! 영국 런던 박해신! 라지에 삼파울러 문영수! 캘리포니아 안종순! 뉴욕 파오키! 뉴욕 앙병희! 텍사스 이태훈! 몬태나 콩희! 플라스타 복숭아! 유자제이 레오! 뉴욕 머니커므! 뉴욕 엘레싱! 시카고 엔너! 로텔라나 하헤리! 애틀랜타 이라경! 애틀랜타 젤민영! 바텔라 다빅제순! 조지아 히메칼리! 도쿄의 빛내 기자입니다. 시민님의 은혜는 하늘 가까서 물어볼수록 높아만 지네. 잠들거라, 바를거라 가르쳐주시 시민님의 은혜는 하늘이 없어라. 아아, 고장받아 신인님 사랑. 아아, 고장받아 신인님 사랑. 신인님 사랑, LA 공선교회입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태아다 영성센터장 대천사 윤완수입니다. 대천사 윤순영입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신인님 사랑합니다. 전터에 사는 이만규, 한월석, 김동근, 김용순, 김정현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항상 저희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여기는 텍사스 오스틴 김지영입니다. 여기는 저희 아들들이고요. 허경영 신인님, 스승의 날 행사 축하드립니다. 세상같이 무거운 스승의 사랑, 떠나면 잊기 쉬운 스승의 은혜,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회원님, 동경영상사회 회원님이 모였습니다. 권민훈입니다. 이형욱입니다. 강정달 회원입니다. 전찬입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 신인님,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일본에서 온 정지은, 오지마다우, 이혜윤입니다. 신인님, 다이스키, 사랑해요. 신인님, 너무너무 사랑해요. 영영 베베고스, 영영 베베고스. 스위스에 사는 김양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무한 존경하고 감사하고 사랑해요. 신인님, 스승의 은혜, 백봉천국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태국에 살고 있는 유효순입니다. 신인님, 스승의 날을 축하합니다. 참나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학교 교수님. 저희 애틀란타 지자분들이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 인사드리도록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안녕. 심판 주시여, 우리 모두 상주정신 만나되오니, 그 손에 그 사랑을 강렬히 부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선생님. LA에서 우리 70년을 맞이하여 허경영 선생님께 인사드립니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저는 미국 LA에 살고 있는 임영자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을 안연해해서 행복 속에서 넘쳐넘쳐나게 살아가고 있고, 마음이 한없이 즐겁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세상같이 무거운 신인님 사랑 동양 목사님 잊기 쉬운 신인님 은혜 어디가 안 들은 죄인은 있어 오니까 마음을 즐겨주시시니 우케 아 고마워라 신인님 사랑 아 고마워라 시민이 사랑 아 바람바람이 시민이 눈에 사랑해요 안녕.

저 꼬마들은 항상 웃깁니다. 천방지축입니다. 그래도 노래를 잘 부르지 않습니까? 쟤들이 한국말을 저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가 외국에서 우리나라 말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나오는 것을 보니까 참 반갑습니다. 그런데 이 꼬마들도 한국말을 잘합니다. 아기 때부터 미국에 있는데도 노래도 잘하고 키가 어쩜 저렇게 낳기도 어려운데 저기서 가운데 남자애가 없으면 저 집은 좀 문제가 있다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그런데 저 남자애가 딱 끼어가지고 구색이 딱 맞습니다. 그런데 저 그림을 보니까 저 남자애가 여자가 3명이 있는 데서는 키를 못 씁니다. 보니까 좀 키가 제일 죽어 있지 않습니까? 3대 1입니다. 그래서 누나가 많은 데서 크면 저렇게 남자애가 좀 그렇습니다. 남자가 둘이만 되면 분위기가 달라도 남자들 여자들. 그런데 여자가 세 명의 남자 하는데 어떤 사람은 딸이 아홉 명의 아들이 하나입니다. 그것도 열 번째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것이 누구인지 모르시죠?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안진현 씨, 조영필 씨의 부인입니다. 그 안진현 씨가 아홉 명의 딸의 맏이입니다. 그 막내가 아들입니다. 세상에 말입니다. 딸만 계속 낳다가 아홉 명 딱 낳고 아들 하나 낳은 것입니다. 어머니도 제가 만나봤는데 어머니가 정정하십니다. 애를 그렇게 많이 낳는데도 정정하십니다. 그래서 딸이 먼저 돌아갔습니다. 맏딸이 어머니가 상전에 있는데 돌아가셨습니다. 이야기들 들으셨지 않습니까? 해외 영성센터에서 보내주신 영상 너무 정성스러운 영상 잘 봤습니다.

지금부터 출연 공연하시는 분이 나와서 하시겠는데요. 먼저 블루유TV에서 남양주 영성센터에서 보내주신 영상을 먼저 볼까요? 나중에 봐도 되지 않습니까? 먼저 볼까요? I want you as long as you want me to And longer by far How long will I hold you As long as your father told you As long as you can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How long will I love you? As long as stars are above you. 제가 이것을 보고 알려드리는데, 블루유는 서울우유하고 연세우유, 일반 우유가 좋습니다. 무슨 우유를 하면 좀 부풀어 오르냐 하면 유기농을 하면 좀 부풀어 오릅니다. 그리고 유기농은 가능하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연세우유, 일반우유, 서울우유도 그냥 일반우유입니다. 시중에 제일 많이 나오는 우유입니다. 그러니까 연세우유도 맛이 있습니다. 맛있고 서울우유 이런 것 중에 친환경 아닌 것, 그것이 좋습니다. 유기농은 조금 부풀어 올라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관리하기가 좀 힘듭니다. 다른 것은 없는데 그래서 가나안은 연세우유, 서울우유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맛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보내준 남양주 영성센터 영상 잘 봤습니다. 남양주 영성센터에 연세우유, 서울우유가 많이 보여야 하는데, 많이 있었습니까? 남양주 영성센터가 참 예쁘게 해놨습니다.

앞으로는 영성센터 시대입니다. 세계가 영성시대입니다. 이제는 영성시대가 마지막 시대입니다. 그 이전 시대는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영성만 무엇입니까? 영성은 불가사의 시대입니다. 불가사의, 도저히 과학자들이 연구해서는 알 수 없는 암흑물질, 블루유, 암흑 에너지 블루유, 맞지 않습니까? 그것이 내 이름이 암흑 에너지가 되고, 그 안에 있는 우유는 암흑 물질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암흑 에너지만큼은 불가사의,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어떤 과학자도 알 수 있습니까? 과학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있는 것을 연구해서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는 발견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제가 보여줄 뿐입니다. 그래서 이 영성 시대가 미래의 모든 반도체나 이런 산업을 압도적으로 눌러버립니다. 앞으로 그 시대가 오기 전에 우리는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있는 것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저런 불가사의가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아무도 모르는 것입니다. 귀신도 모릅니다. 귀신 진짜지 않습니까? 신묘, 맞지 않습니까? 신묘막측입니다. 그러니까 인간 신도 헤아릴 수가 없을 정도의 기가 막힌 그런 신묘막측한 것이 블루유입니다. 그것이 제가 오기 전에 있을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묘막측에다가 불가사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도저히 생각을 해도 불가해, 생각해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불가사의, 맞지 않습니까? 이런 불가사의한 물질을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이가 누구인지는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줬는데도 안 태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 대리 구원의 시대

종교들은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를 여러분이 오늘 꼭 알아놔야 합니다. 초종교와 종교의 차이, 이것과 종교가 있겠죠. 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종교는 기다리고 있고, 그것 말고 다른 차이는 무엇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오늘 꼭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하늘궁을 알릴 때 꼭 필요한 것입니다. 종교는 누구든지 교회를 가거나 절에 가서 구원을 기도를 하고 평생을 다니면서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본인이 본인의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초종교는 한 사람이 80억을 축복을 줄 수가 있고 구원할 수가 있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올 필요가 없습니다. 한 사람이 가족 전체를 구원할 수 있지 않습니까? 축복, 명패, 그것으로 끝입니다. 가서 빌고 뭐, 이런 것이 없습니다. 기도하고 아주 간단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본인이 가서 구원을 받아야 하고, 출석을 해야 하고, 예배에 참석해야 합니다. 그것도 성적이 부진하면 마귀 새끼라고 합니다. 그런다니까요. 왔다, 안 왔다. 기분 나면 오고, 가고. 이러면 손가락질 받는 것입니다. 구원이 어디 있습니까? 그 조직 내부에서. 그러니까 이것은 엄청나게 구원받는다는 것이 불확실하면서 그 본인이 줄기차게 가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대리로 다 구원해버립니다. 그냥 자기 식구 전부 반대파입니다. 그러면 그냥 한 30명 축복 주고 명패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제일 깨끗합니다. 대리 올 필요 없습니다. 개돼지처럼 끌고 올 필요가 있습니까? 다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 백궁에 다 보낼 수가 있습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힘이 안 듭니다. 한 사람이 여러 사람을 구원할 수가 있고, 그 사람이 그 초능력을 저에게 축복을 받으면 모든 죽은 사람을 그냥 살리고 광채 넣어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광채 넣어준 자는 예수뿐입니다. 다른 사람 아무도 광채를 넣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전부 불구자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온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광채를 넣어 예수처럼 됩니다. 그러니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는 대리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종교는 대리 구원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이것은 대리 구원이 있어 마음대로 자기 마음에 드는 은사를 제가 여기 있으면 우리가 스승의 날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세계적인 스승이 석가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석가를 축복 조선 백궁 천국에 보낼 수 있지 않습니까? 석가모니 자체를 백궁에 보내줄 수 있습니다. 여기 순자 보낼 수 있지 않습니까? 순자. 이 사람은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이 사람은 무슨 사상입니까? 순자 성악설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은 성악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자는 성 사상. 이 사상은 무엇입니까? 중도 사상이지 않습니까? 중도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맹자는 무엇입니까? 공자는 공자부터 해야 합니다. 공자는 애인 사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리 오늘 스승의 날이니까 이야기해 드리는 것입니다. 맹자는 무엇입니까? 성선 사상. 맹자는 성선 사상이니까 이 성입니다. 이것을 하면 성선 사상. 그러면 맹자의 성선 사상과 순자의 성악 사상은 서로 반대지 않습니까? 그러면 반대인데 성악 사상은 무엇을 성악 사상이라고 합니까? 오늘 스승의 날이니까 여러분들이 세계적인 스승들입니다. 제가 쓴 사람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이 사상에서 두드러진 것이 성악과 성선입니다. 성악은 무엇입니까? 순자 사상. 이 사람은 하성기비. 하성기비. 인간은 자꾸 이렇게 거짓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하성기위. 그러니까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기위, 거짓 위자입니다. 가짜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성기위가 인간의 본성이라는 것입니다. 순자는. 그러니까 이것을 바꿔야 한다. 이것을 바꾸려니까 교육이 필요하다. 순자는 철저히 인간을 교육시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맹자는 공자, 맹자는 뭐라고 합니까? 맹자는 사단을 이야기합니다. 사단. 인간은 이렇게 천하다는 것입니다. 사단. 측은지심. 남을 보면 그냥 맹자는 남을 보면 인간이 측은하게 생각한다, 이런 것을 기본을 갖춰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정의의 스승, 악을 보면 미워한다는 말입니다. 수호지심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남한테 있으면 인간들이 먼저 드세요 하고 사양하는 마음이 있다는 말입니다. 사양지심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시비지심, 옳고 그른 것을 인간은 가릴 줄 안다. 이 사단이 인간에게 갖춰져 있습니다. 이것이 맹자입니다. 맹자는 사단이 갖춰져 있는 것이 인간이라고 말합니다. 지나가다가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그냥 도와주고, 다친 사람이 있으면 물에 빠지는 사람을 건져주려고 하고, 인간의 순한 마음이 있는데 왜 악하다고 말합니까? 이 사단을 가지고 순자하고 대드는 것입니다. 순자한테 사단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순자는 사단이 없다. 인간은 맨날 거짓이 일어난다. 맨날. 그래서 이것을 바꿔야 한다. 성품을 화해야 한다. 바꿔야 한다. 인간의 성품을 교육을 시켜서 바꿔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의 석가모니의 중도사상이나 성악사상이나 성선설이나 이런 것이 스승의 날에 여러분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스승들입니다. 따지고 보면 공자나 맹자나 노자나 순자, 특히 순자. 이 사람이 교육에 관심 많습니다. 그래서 맹자의 사단 이것은 공자하고 또 좀 다릅니다. 공자는 애인사상. 사람은 그냥 사람은 인, 의질인자. 그러니까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도 말고, 예가 아니면 행동하지도 말고, 예가 아니면 보지도 말라. 그러니까 우리가 남의 말을 나쁘게 하는 것은 이미 예가 없는 사람입니다. 남의 흉을 보는 것은 안티가 된다는 것은 예가 있지 않습니까? 예가 없는 사람입니다. 사람에게 결점은 얼마든지 찾아낼 수가 있습니다. 털어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고 합니다. 누구나 다 압니다. 그런데 왜 좋은 점만 보일까요? 그것이 교육을 받은 자입니다. 교육을 받으면 남의 결점이 안 보입니다. 그것은 무엇으로 보이냐? 내 결점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평생 남 때문에 속상할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표정이 밝습니다. 제가 그렇게 컸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처박아놔도 염색이 안 됩니다. 아무리 험악한 배를 한 달을 굶겨놔도 도둑질 안 하는 것입니다. 오염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밝게 살았습니다. 그늘에 앉아서 누가 저보고 그런 고생을 한 전쟁고아인 줄 압니까? 모릅니다, 사람들이. 한 번도 술 한 잔, 담배 하나 먹으면서 괴로워한 적이 없으니까. 모든 것을 제가 그 원인자입니다. 제가 이 세상을 잘못 만든 죄입니다. 이러지 않습니까? 남에게 책임을 덮어씌우면 그것은 신인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까? 그러면 우울증이 옵니다. 자기 일은 나라는 것을 내세우면 우울증이 옵니다. 그런데 내 기분은 버려버리고 남이 기분 좋은 것 안 좋은 것 그것을 살펴야 합니다. 그러면 내 기분이 스트레스가 있지 않습니까? 없어져 버립니다. 나라는 것은 버려버리고 공간에 호주머니에 넣어버리는 것을 교육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남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없어졌는데 우울증이 왜 옵니까? 저 사람이 막 제 욕을 하지 않습니까? 제가 없습니다. 저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술을 먹는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괴로워하는 사람들 이해할 수가 없는 세계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시죠? 제가 없어졌는데 저를 괴롭히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스승들이 하는 말이 그 말이니까 스승의 날에 제 말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이 석가모니 알맞다나 무화가 되어버리면 괴로움을 당할 주체가 없지 않습니까? 저를 하심해버린 것입니다. 제 마음을 겸양, 겸어, 겸손, 겸양. 이 겸어라든지 겸손이나 겸양해져버리면, 남이 저를 짓밟은들, 맞지 않습니까? 아니, 뭐 그냥 얼마든지 짓밟아도 간디 같이 무장. 무장한 영국군이 결국 간디한테 졌습니다. 비폭력 무장입니다. 그러니까 대상이 없는 것입니다. 영국을 상대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과 싸우는 것입니다, 간디가. 간디가 처음에 잘 양복 입고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옷 다 벗어버립니다. 영국 사람들을 놀래게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를 내세워버리면 지옥입니다. 자기를 겸손, 겸량, 겸허 이렇게 들어가 버리면, 다른 사람의 고민이 제가 괴롭고, 남이 밥 굶는 것이 괴롭지, 제가 용돈이 없고 밥을 굶는 것은 괴롭지 않습니다. 가서 무료급식소 가서 얻어먹더라도 어떤 사람이 이럽니다. 꼭 무료급식소 왔다 갔다 할 그런 힘이 있으면 일하지, 왜 무료급식소 가냐? 애들은 뭣도 모르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에 자식 공부시키고 지치고 나중에는 몸 가누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몸은 젊어 보여도 그 사람들은 노인입니다. 의욕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그냥 얻어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우리가 부모들이 안 됐지 않습니까? 그것을 뭐 일하면 되지, 왜 얻어먹냐? 이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것도 옆에 아내가 같이 있어주면 밥도 해먹고 이렇게 되는데, 그냥 혼자 있다 보니까 기력이 없어지면서 병약해지다 보면 정신도 약간 의존적으로 바뀝니다. 노인이 70 넘어서 그냥 이상하게 돼버리면 사람이 의존적인 존재가 돼버립니다. 그것을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진정한 스승과 초종교의 가르침

우리 스승의 날, 공자, 맹자, 순자 이런 사람들 이야기해서 기분 나쁠 것 같지만 기분 아파하지 마십시오. 진짜 스승은 신인이고, 이 사람들은 오늘 또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옛 성인들의 사상을 예를 들어서 오늘 또 우리들의 큰 가르침을 주시는 성인 말씀을 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공연을 시간이 또 많이 흘러갔습니다. 괴로움이 다 없어졌지 않습니까? 괴로움의 원인이 나라는 것을 세우다 보니까 있는 것입니다. 저를 저 창고에다 넣어버리십시오. 그러면 그 다음에 모든 사람이 그 사람 찾으러 다닙니다. 그 사람 세워주려고. “어머, 저 사람 겸손해. 저 사람이 참 사람이 됐어. 그 사람 어디 갔냐? 그 사람 좀 쓰자.”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남을 원망하고 이렇게 되면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있다고 착각을 하면 하늘에서는 그 사람을 없애버립니다. 그런데 우리 초종교에 온 사람들은 비록 저를 내세우더라도 백궁 가는 사람으로서 완성된 사람들입니다. 이런 도인이 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도인이 안 돼도 여러분들은 전부 백궁 천국 가는 자격이 넘치는 사람들입니다.

스승의 날 특별 이벤트: 눈물 젖은 호떡

마지막으로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특별 이벤트로 주정국 천사님께서 눈물 젖은 호떡을 오늘 만들어 오셨습니다. 그것을 다 나눠드렸습니다. 입구에서 다 나눠주신 것 같습니다. 설명을 좀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고생을 많이 하셔서 옛날에 저. 말씀해 주십시오. 아까 신인님 우시는 것을 보고 여러분 눈물 흘리셨지 않습니까? 이 허경영의 눈물 흐린 호떡이 그야말로 그 강의를 듣고서나 참 뭉클한 마음에 엄청나게 우러댔습니다. 저도. 여러분들도 그랬지 않습니까?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것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서도 신인님, 거름뱅이처럼 얻어먹고 호떡 하나 가지고 하루를 버티고, 또한 위생병원에서도 피를 세 번씩 뽑아가면서 쓰러지고 쓰러져서 이 눈물 젖은 호떡을 제가 만족했습니다. 우리는 사람은 웃고 웃는데 정이 가고 의리가 생깁니다. 이것이 1호점이 여기 신인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백궁석이 있는데 1호점이 있는데, 전국적으로 이것을 다 퍼뜨려서 우리 당원들이, 연로하신 분들이 많고 직업이 없고 또한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을 가지고 고용 창출도 하고, 우리 신인님이 강연하셔서 종로 낙원상가에서 1억씩 대고서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앞으로 올여름이 지금부터 준비를 해서 올여름 되고 찬바람이 불면 이것을 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시장마다 전부 다 한번 준비를 하려고 지금 마음먹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신력이 대단하십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우리 오신 전 지지자분들에게 호떡을 전부 이렇게 배분해 드렸습니다. 성의가 대단하십니다. 이상으로 오늘 시간도 너무 지체되었고, 이상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신인님께서 이 땅에 강림하여 주셔서 우리들에게 귀한 축복과 천사와 백궁 명패 등 성령의 백궁의 선물을 이렇게 나눠주고 계십니다.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해서 우리 신인님의 가르침과 우리들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섭리의 말씀을 매주 토요일, 일요일마다 주심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이렇게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다시 한번 스승님의 은혜에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체돼서 이상으로 오늘 행사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