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6 Huh Kyung Young: The unprecedented Name of Immortality and the Era of Divine Intervention – May 6, 2023

신인의 영성 사업과 인류 구원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은 동서고금의 성현, 군자, 석학, 그리고 그 제자들이 수천 년간 환생을 거듭하여 신인 곁에 오신 도통 군자들이며, 참으로 한 분 한 분 모두 존귀한 분들입니다. 앞으로 신인의 영성 사업만이 인류를 구원할 수 있습니다. 평생을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무료 급식과 봉사를 해오신 위대한 영적 지도자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불로명(不老名) 허경영: 시간과 죽음을 초월한 이름

이 지구상에 불로명, 즉 시간이 오래가도 늙지 않는 이름은 불로명 허경영밖에 없습니다. 다른 모든 성자들의 이름은 여러분의 이름과 동일합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힐 때 죄목은 신성모독죄였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누구를 팔 필요가 없습니다. 내 이름을 인류에게 선물로 준 것입니다. 나는 여러분이 불러주기를 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복 있는 자는 이 이름을 가지고 가서 건강하고 올바르게 살라는 뜻입니다. 경전을 만들거나 교육시키는 것도 아닙니다. 불로명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세계에 남기고 362일 88일 만에 지구를 떠나는 것입니다. 물론 매일 떠나지만 돌아오지 않을 때가 옵니다. 이 362일 88일 동안 나를 만난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백궁에 가보면 알겠지만, 자주 만난 사람이 복이 더 높습니다.

하늘궁과 인연: 성숙한 영혼들의 모임

하늘궁에 관심을 갖고 신인을 찾아온 사람들은 이미 몇십억 년 전부터 하늘과 인연이 있는 자들입니다. 이곳에는 석가, 공자 등 모든 성자들이 와 있습니다. 아무리 이름이 높아도 착하지 않은 사람은 이곳에 오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천만 명 중에서 선착순으로 오는 사람들이 모두 성자들입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어부라면 고기가 작으면 살려주듯이, 이곳에 왔다가도 능력이 안 되는 사람은 나갑니다. 그물에 걸려 들어왔지만, 백궁과 천국의 문턱까지 왔을 때 검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너는 아직 지구에서 고생 더 해라, 때가 아직 아니다”라며 돌려보냅니다. 자격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에 왔다가 나가는 자들은 아직 성숙이 안 된 자들이며, 백궁에 갈 처지가 아닙니다. 초창기부터 열심히 했던 사람들 중에도 5, 6년간 잘하다가 나간 사람도 있습니다. 자격이 없으면 순식간에 나갑니다. 그러나 다시 돌아오면 다시 자격이 있는 자입니다.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사람은 백궁과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일입니다. 생전 한 번도 들어본 적도, 본 적도 없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불로명

예수가 나타났을 때 유대인들은 그를 죽였고, 지금도 예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아브라함만 인정합니다. 이슬람에서도 예수는 선지자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지금 신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떤 물질에 썼어도 썩지 않는 이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대미문의 불로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치즈는 미생물을 넣어 만들지만, 불로는 미생물을 넣어 만든 치즈가 아닙니다. 몇 천억 년 동안 마실 수 있습니다. 재어 놓고 쌓아 놓을 수 있는 역사가 없습니다. 이것은 누가 들어도 전대미문입니다. 예수, 공자, 석가모니, 단군 시대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허 씨가 나타나기 이전에는 그런 역사나 과학이 없었습니다.

종교의 오류와 과학의 한계: 천동설과 태양의 진실

카톨릭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예수를 비난함으로써 생겨났습니다. 기독교는 몇 천 년 동안 천동설을 주장했습니다. 하늘이 돈다고 말하며 지동설을 주장한 갈릴레이와 코페르니쿠스를 죽였습니다. 그러나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의 말이 맞았습니다. 지구가 도는 것이지, 하늘이 도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몇 천 년간 하늘이 돌고 지구는 네모 반듯하게 가만히 있다고 믿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70여 년 전에 로마 교황이 갈릴레이 무덤에 가서 사죄했습니다. “우리 천주교가, 우리 가톨릭이 그때 반대로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가톨릭이 하늘의 법을 몰랐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소인도 아는데, 하늘의 법을 말하는 자들이 하늘의 법을 틀리게 가르쳤습니다. 몇 천 년을 그렇게 가르쳤으니 지금 할 말이 있겠습니까?

나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라고 말합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으며, 불타서 없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불타도 몇 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온도가 같습니다. 계속 불타는데 몇십억 년 동안, 약 100억 년 동안 타고 있는데도 줄어들지 않는 사이즈, 그것이 바로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거기서 에너지 빛이 나오는 것입니다. 강한 태풍, 강한 빛의 열풍이 나오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헬륨이 타고 있다고 말하지만, 헬륨이 타면 하루 만에 다 타버립니다. 큰 기름 저장 탱크도 몇 년 동안 타는 저장 탱크는 없습니다. 하루면 다 타버립니다. 아무리 탱크가 크든 작든 타는 속도는 금방 타버립니다. 원자탄이 두고두고 탑니까? 그런 법은 없습니다. 말도 안 되는 과학자들을 바라보면서 지상에 온 것입니다. 천동설을 주장한 기독교, 천주교가 왜 370년 전에 교황이 사죄했을까요? 거짓말을 가장 싫어하는 신부들도 1년에 고해성사를 받습니다. 로마 교황도 무릎 꿇고 백신 부작용을 잘못 알려준 것, 하늘이 돌지 지구는 가만히 있다고 천동설을 주장하여 인류를 속인 것에 대해 사죄했습니다.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도 전대미문입니다. 태양이 생 다이아몬드라는 것도 전대미문입니다. 내 입에서 이야기하는 이것도 전대미문입니다. 신인이 오기 전에는 어떤 과학자들도 이 세상에 허경영이라는 이름만 있으면 썩지 않는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우유가 수천 수백억 년 동안 재어 놓고 계속 먹어도 전염병에 면역이 더 강해지고 인류가 어마어마하게 달라진다면 좋겠습니까? 따르는 자들은 그것을 먹고 종자가 바뀌고 유전자가 바뀝니다. 미래는 일곱 가지 지진, 태풍, 핵폭탄, 전쟁, 기근, 병란이 오는 시대입니다. 이 일곱 가지에서 불로를 먹었을 때 다 이길 수 있습니다. 내가 태어난 이후에 인류에게 큰 선물을 주고 갈 것입니다.

신인은 종교 지도자가 아니다

나를 일반 성인으로 보고 종교 지도자로 보면 안 됩니다. 예수가 성자로 왔을 때 세상은 그를 종교 지도자로 보았고, 다른 종교가 대적하여 죽여 버렸습니다. 신인은 종교 지도자가 아닙니다. 법률상 초종교, 법률상 지도자로 되어 있지만, 그것은 법치 국가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형식적인 것입니다. 법률적으로는 하늘궁 유지재단의 이사장이고 종교 지도자, 교주이며, 무극대도 등 각 종교의 종정입니다. 그렇지만 실제 그것은 형식적인 것입니다. 그저 내 이름이 불로명을 여러분에게 제시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학자들이 알아서 기어야 합니다.

플레밍의 페니실린 발견: 불가능에 도전하는 영웅

1940년, 내가 태어나기 10년 전에 알렉산더 플레밍이라는 영국의 의사가 페니실린을 발견했습니다. 세 살 때 아버지가 죽어 가난했던 플레밍은 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독학을 했습니다. 그의 연구실은 창문 유리가 깨져 바람이 들어오는 허름한 곳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포도상구균을 연구하던 중, 창문으로 날아들어온 곰팡이 균이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내가 부잣집 연구실에 돈이 많았으면 페니실린을 만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창문이 봉해져 있고 난방 장치가 잘 돌아가는 연구실에서는 곰팡이 균이 들어올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실험하는 곳에서는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균이 없었지만, 다 쓰러져가는 오막살이 연구실에서는 깨진 유리창 덕분에 곰팡이가 들어와 포도상구균을 전부 죽였습니다. 인간의 피부에 오는 포도상구균을 죽이는 것이 곰팡이라는 것을 깨달아 페니실린을 만들었습니다. 마침 처칠이 폐렴으로 죽어가고 있었는데, 페니실린 덕분에 살아나 2차 대전에서 히틀러를 이길 수 있었습니다. 세계 역사는 가난과 어려움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지, 부자들 속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죽도록 고생하는 그 고생 속에 희망이 있습니다. 목적이 있는 자는 “Dream, it’s impossible” 즉 불가능에 도전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능성에만 도전하려고 하지만, 없는 집 자식은 불가능에 도전하는 자들입니다. 수많은 중대한 고비를 넘기면서 살아가는 자들은 불가능에 도전하는 인간들이며, 그들이 영웅이 됩니다. 따뜻하고 배부르고 편안한 곳에서는 영웅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Dare to impossible” 불가능에 도전하는 것이 영웅입니다. 그 가난한 사람이 뜻을 굽히지 않고 가난한 연구소에서 노력하여 결국 하늘에서 선물을 준 것입니다. 그는 곰팡이를 의심한 적도 없고, 곰팡이가 사람을 살린다고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하버드 대학, 옥스퍼드 대학의 수많은 의사와 연구원들도 하지 못한 일을 그 가난한 청년의 연구실에서는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여 2차 대전에서 영국이 이겼고, 페니실린은 수많은 사람을 살렸습니다. 1945년, 내가 태어나기 직전 플레밍은 노벨 생리학상을 받았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한 사람의 가난한 청년이 불가능에 도전한 것입니다. 거대한 종교 단체로 신인이 올까요? 아닙니다. 가난한 플레밍의 연구실에 하늘의 은혜가 왔듯이, 하늘의 은총은 가난한 청년의 연구 방에 덮친 것입니다. 유리창을 갈 돈도, 난방을 할 돈도 없었기에 곰팡이가 덕실덕실했습니다. 지하실에 사는 사람들은 알 것입니다. 곰팡이 속에 생명을 살리는 비밀이 있는 것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 산속 외딴 산속에 신인이 나타난다는 것을 누가 알겠습니까? 곰팡이 정도로 봐줘도 고맙습니다. 곰팡이는 부잣집에는 못 들어갑니다. 곰팡이가 없는 지하실에 가난한 사람들 속을 파고듭니다. 그 곰팡이가 있는 지하실에 있는 사람들의 폐가 그나마 좋아지고 살아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지하실에 살지만 곰팡이에 고마운 점을 알아야 합니다. 곰팡이 썩는 냄새가 폐를 고쳐주는 것입니다. 햇볕이 없는 곳에서는 곰팡이를 보내 사람들을 구해주는 것입니다. 신인이 말하는 것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의 진리가 무엇이며, 정의가 무엇이며, 이것이 나에게서 나와야 여러분이 맞는 것입니다.

불로명(不老名)의 확장과 유대인의 발견

불로명은 불로유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불로 고기, 불로 소시지, 불로수 등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시황제나 알렉산더 대왕이 구하던 것입니다. 내가 오기 전에 그들은 나를 찾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언젠가 이곳에 와서 나를 발견할 것입니다. 전대미문의 그 자가 왔다, 썩지 않는 자가 왔다고 말할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썩지 않는 자가 죽지 않게 하는 자가 온다”고 나와 있습니다. 신인은 이 외딴 산속, 플레밍의 연구소 같은 곳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강남의 서울에 있는 큰 교회나 절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를 살리는 비법은 산골짜기 외딴 곳에서 오는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와 보혜사 성령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 것이요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썩을 것이 썩지 않고 죽을 것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윤회하면서 죽을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올라가면 영원히 삽니다. 이것을 가지고 온 사람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7절부터 13절까지 읽어보면, 성부, 성자, 성령 이 세 가지가 섞이지 않으면 불로명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자 예수의 이름을 써도 썩고, 하나님 이름을 써도 썩고, 성령만 써도 썩습니다. 세계 이름이 허경영입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 13절에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라고 나와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라고 나와 있습니다. 예수가 가면서 보혜사가 온다고 말했습니다. 예수가 가면서 보낸다는 이 보혜사는 보혜사 성령입니다. 예수가 있을 때 성령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예수가 가야 보혜사 성령이 오는 것입니다. 그 보혜사 성령을 허경영이 오면서 가지고 왔습니다. 이 보혜사가 세상을 심판하러 오는 자입니다. 예수가 분명히 아버지가 자기를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보낸 자가 있습니다. 보혜사 성부가 보냈다는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자는 성부와 성령입니다. 유대인들은 머리가 좋기 때문에 예수를 성자로 봅니다. 이슬람이나 유대에서는 예수가 랍비 선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교나 가톨릭에서는 주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완전한 주가 되려면 삼위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를 삼위일체로 다시 만든 것입니다. 그것은 후에 만들어낸 것입니다. 예수가 하는 말 중에는 하나님의 말을 대신하는 것도 있고, 신인의 말을 대신하는 것도 있고, 자기 혼자 하는 말도 있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서 들어야 합니다. 어떤 때는 하늘의 말을 대신하고, 어떤 때는 자기가 누구라는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내가 말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신인의 도래와 미래의 변화

내가 온 것을 미래의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이 이곳에 발붙일 수가 없을 것입니다. 전 세계 방송국이 다 와서 취재진이 몰려들 것입니다. 천 명만 해도 주차장이 몇십 개가 있어야 합니다. 내가 그래서 많이 사놓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만을 위해서 준비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자들, 취재진이 ABC, 미국의 모든 전 세계 방송이 다 몰려와 난리가 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은 “내가 왜 신인을 자주 안 봤던가, 내가 왜 헐뜯었던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360조 8,800억 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이렇게 많습니다. 지구에 있는 모든 모래알이 700회, 억조경 해에 달합니다. 양 구간, 정재극 하라, 불무, 360조 8,800억은 지구에 있는 모래를 갖다 댈 수 없습니다. 지구에 있는 모래를 다 세는 것도 몇 천억 년이 걸립니다. 그것도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무시무시한 사는 별만 이렇게 많으니 인간이 없는 별은 아예 계산하지 마십시오. 무한대입니다. 공간 자체도 무한대입니다.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영원토록 가도 가도 별들은 계속 있고 은하는 계속됩니다. 이 넓은 대명천지를 아는 자가 신인 외에는 없습니다.

보혜사 성령의 역할과 불로의 기적

보혜사 성령은 반드시 예수가 가고 나서 2천 년 있다가 옵니다. 그것도 마지막 나팔 불 때, 일곱째 나팔 불 때 옵니다. 그 자는 모든 것을 썩지 않게 합니다. 죽지 않게 한다는 말은 이해가 가지만, 썩지 않게 한다는 말은 성경에 해석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모든 실제를 썩지 않게 합니다. 그 자가 왔습니다. 그 자가 직접 도술을 부리는 것이 아닙니다. 내 이름만 가져가면 다 됩니다. 미국에 우리 지지자 김 요셉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김 요셉은 불로를 어떻게 만들어 먹냐고 물었습니다. 내 이름 스티커가 없어도, 내 사진을 우유병 앞에 하나 진열해 놓고 나머지 우유를 쫙 갖다 놓으면 전부 불로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내 사진이 있는 곳에서는 불로가 됩니다. 방에 내 사진을 걸어놓고 “여기는 허경영”이라고 써놓고 하나 안 써놔도 안 썩는 것도 불로가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실험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일반 우유도 불로가 되네, 뭐 안 써도”라고 말할 것입니다. 내 사진을 떼버리면 다 썩습니다. 불로를 그렇게도 만들어 먹는다고 나에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도 불로가 됩니다. 그 사람은 진주 사람이며, 나와는 사돈 관계입니다. 내 어머니의 집안입니다. 뒤늦게 알게 된 고향 사람입니다. 그분이 그렇게 만들어 먹는데, 미국을 가서 영어를 굉장히 잘해서 내 강의를 오랫동안 번역했습니다. 내가 강의에서 독수리를 미국 회의사당 위에 있는 것을 실수로 까마귀라고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독수리를 말하다가 까마귀로 말을 잘못한 것입니다. 영국의 국조가 까마귀이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것을 까마귀로 착각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 국조도 까마귀입니다. 까치는 농작물에 약 5조 원 정도의 피해를 주는 흉조입니다. 그러나 까마귀는 모기 같은 해충만 먹고, 인간이 만든 음식이나 과일은 절대 먹지 않는 육식 동물입니다. 그래서 까마귀는 영국이나 일본의 국조로 지정되어 있으며, 영물이자 길조입니다. 우리는 까마귀 민족이라고 말하며, 삼족오가 우리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발이 세 개 있는 까마귀가 우리 민족의 조상이라는 것입니다. 영국도 까마귀, 일본도 까마귀가 자기들의 조상이라고 말합니다. 내가 독수리를 이야기하다가 까마귀를 착각해서 이야기할 때가 있습니다. 내가 옛날에 박근혜 운명이 명성황후 운명과 같다고 말한 것은 마치 전생처럼이라는 말입니다. 전생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거대한 전생은 이 안에 있습니다. 전생에 신사임당, 명성황후 왕비를 13번 한 사람이 이곳에 와 있습니다. 그 사람의 삶이 그 사람의 전생과 같다고 이야기한 것입니다. 혼돈하지 않도록, 내가 말을 할 때 이런 혼돈을 하게끔 비슷하게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까마귀를 독수리라고 말한다든지 말입니다.

미네르바 여신과 신인의 어머니

로마 시대 때 까마귀를 여신이라고 불렀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독수리 여인을 미네르바라고 부릅니다. 그 미네르바 여신이 내 어머니입니다. 그들이 그것을 만들 때 나는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내 어머니를 알겠습니까? 그러나 그 미네르바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원래 이름이 미네르아입니다. 그 자체가 미네르바는 로마의 여신입니다. 로마의 여신을 만들어 놓았어도 그것이 내 어머니입니다. 내가 명명하면서 말입니다. 내가 답을 가지고 온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답이 없습니다. 아무리 살아도 별이 몇 개가 있는지, 사람이 몇 개 별에 사는지 여러분은 답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태양이 헬륨으로 되어 있다고 말하지만, 헬륨이 하루만 폭발하면 없어집니다.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수십억 년 동안 태양이 타고 있는데, 수십억 년간 타는 그런 물질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일반 다이아몬드와 무엇이 다르냐고요? 생 다이아몬드는 자체적으로 빛이 발광되고 그 안에서 빛의 태풍이 일어납니다. 헬륨 가스가 폭발하면 매연이 있고 공기가 있어야 합니다. 공기가 없는데 어떻게 헬륨 가스가 폭발합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매연 때문에 헬륨이 폭발하면 수소 폭탄보다 더 무섭습니다.

미국 국회의사당 독수리 조각상에 담긴 비밀

미국 국회의사당의 독수리 조각상을 옆으로 돌려보면 독수리 얼굴, 주둥이, 발, 날개가 보입니다. 독수리 머리는 여기 있고, 귀걸이 같이 생긴 것이 독수리 발가락입니다. 투구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독수리입니다. 옆면을 돌린 모습을 보면 독수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독수리 머리, 발, 그리고 사람 뒤통수가 독수리 꼬리 머리입니다. 독수리가 날개로 사람 머리를 싸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미네르바를 아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내가 알려준 것입니다. 이 미네르바는 미국 사람들이 내가 태어나기 전에 만들었습니다. 의사당을 만들었습니다. 200년 된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의사당을 만든 시기는 있지만, 디자인은 먼저 해놓고 현실화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내 어머니라고 하면 내 말이 맞습니다. 그들이 만든 그 여신이 내 어머니입니다. 내가 까마귀라고 말했다고 시비를 걸 필요가 없습니다. 강의하는 자는 말을 하다 보면 틀릴 수도 있고, 말이 빗나갈 수도 있고, 앞뒤가 혼돈할 수도 있습니다. 머리가 하얘져서 아버지라고 해야 하는데 어머니가 나오는 수도 있습니다. 이 별이 앞쪽에 다섯 개 있다는 것이 중요하고, 뒤에 네 개가 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성부의 존재 증명과 도적같이 오는 신인

성부, 성자, 성령이 있는데, 성부가 있다는 증거를 요한복음 7장 28절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 이시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참 이시니, 그 이름은 세상을 썩지 않게 하는 행위의 이름입니다. 참 신이 그렇습니다. 다시 한번 들어보면,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이 예수가 이제 성자 외쳐 가라사대, 너희가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 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낳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하신대”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를 낳고 그를 보낸 이가 참이라는 자입니다. 참 하나님입니다. 어떤 이단 종교들은 자기가 참 하나님이라고 말하는데, 이 구절을 응용한 것입니다. 진짜 내가 응용해야 할 구절이지만, 그들은 맞지 않습니다.

요한계시록 16장 15절에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은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도적같이 오니 유명한 교회나 유명한 절에서 올까요? 아닙니다. 정치인으로 올까요? 아닙니다. 산골짜기에서 옵니다. 이곳은 임꺽정이 있던 곳입니다. 임꺽정의 조상 임국정이가 있던 곳이 이곳입니다. 임채무 같은 탤런트의 집도 이쪽에 있습니다. 이곳은 임꺽정이가 숨어 있던 마을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임씨 후손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 골짜기는 임꺽정이가 돈 많은 놈들에게서 빼앗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던 골짜기입니다. 이 자리에 내가 산적 같은 놈이 도적같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도적이 있던 자리에 도적이 오는 것입니다. 앞뒤가 맞지 않습니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다 맞춰져 있습니다. 이곳 임씨들은 임꺽정의 후손들이며, 이 산속을 종횡무진하며 숨어 다녔습니다. 한양 가서 부자들 것을 빼앗아 산골짜기에 갖다 처박아 놓고 나눠주었습니다. 도적같이 오되 도적이 있던 곳으로 오는 것입니다. 내가 거짓말합니까? 실제입니다. 임꺽정들이 다니던 무대가 이 동네입니다. 그 역사를 여러분들은 잘 모릅니다. 나는 풍수지리의 대가입니다. 이 자리가 우연한 자리가 아닙니다. 이 자리가 임꺽정이가 가난한 자들을 위한 의적이 있던 곳입니다. 의적이 있었지만, 이제는 진짜 내가 와서 없는 사람들에게 도시락을 줍니다. 한 달에 1억 몇 천씩 줍니다. 한 달에 1억씩 주는 사람이 우리나라 무료 급식 역사상 없습니다. 처음입니다. 내가 45년간 무료 급식을 했어도, 대통령 선거 때는 못했지만, 그렇게 오래 무료 급식을 한 사람이 몇 명이나 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한 달에 1억은 적은 돈이 아닙니다. 높은 공무원들의 연봉입니다. 그것을 나는 매달 지출합니다. 그 사람들의 1년 월급이 나는 매달 나갑니다. 이것은 도둑들 것을 부자들 것을 빼앗아 나눠주는 것이 아닙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임꺽정이 그런 짓을 하던 동네에서 내가 밥을 줍니다. 이것도 참 불가사의하고 놀라운 역사가 있는 이곳을 아무도 못 알아보니 내가 가슴이 답답합니다. 여러분을 쳐다보면 어지럽지만, 사명을 가지고 왔으니 열 아들 중 한 아들이라도 나면 가슴이 아프듯이 온 것입니다. 내려올 때가 되어서 온 것입니다. 이 지구가 몇십억 년, 한 100억 년 동안 내가 추수하고 왔습니다.

보혜사 성령의 심판과 의(義)의 실현

분명히 보혜사 예수는 보혜사 성령이 그냥 온 것이 아니라 심판하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의를 세우러 왔다고 말했습니다. 심판이나 의를 세우고 세상을 다스린다고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의는 의가 아닙니다. 공자가 논어에서 말한 의는 “견 사이죠”, 즉 이것을 볼 때는 의로운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의는 무엇입니까? 양입니다. 양 밑에 손 숫자와 창 과자가 있습니다. 손에 창을 들고 있다는 뜻입니다. 한문을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나 아(我) 자입니다. 나는 언제나 손에 창을 들고 있는 것을 나라고 합니다. 방어하려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라고 합니다. 내가 양 밑에 포복하고 들어가 있는 것은 겸손을 말합니다. 겸손이 맞습니다. 우리는 겸손 자체를 의롭다고 하는 것입니다. 양이 얼마나 순합니까? 그 순한 양보다 내가 더 순해야 합니다. 그것이 겸손입니다. 이런 겸손한 나를 실현하러 온 것입니다. 내가 돈이 없어서 밥 먹는 사람에게 한 달에 1억씩 없애야 합니까? 세금 안 냅니까? 다 냅니다. 다 내면서도 남는 것은 그들에게 다 줍니다. 남는 것을 저축하지 않고 다 나눠줍니다. 그러면 내가 누군지 눈치채야 합니다. 그런 자가 역사 이래 있었습니까? 없는데 누가 나에게 돈을 달라고 하면 말이 됩니까? 한 푼도 보태서 “당신이 좀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나에게 내놓으라고 싸우는 사람이 있으면 곤란합니다. 신인은 개인의 부귀영화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늘궁에 앞으로 몰려올 전 세계 프레스 기자들이 잠잘 곳, 기자들의 주차장이 있어야 합니다. 본관에는 헬기장이 다가 전 세계 대통령들이 몰려올 것이니 기장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다음 본관을 지어야 합니다. 이곳은 세계인이 한국을 먹여 살리기 위해 돈다발 들고 오는 장소입니다. 지금 반도체로 먹고살지만 크게 기대하지 마십시오. 신인의 이름, 이 불로로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부자가 될 것입니다. 나중에 이 허경영 이름을 돈 내고 빌리려고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 기업인들이 앉아서 계산하고 돈만 받으면 됩니다. 원가가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심지어 전 세계 우유 회사들이 다 올 것입니다. 무엇이든 내 이름을 빌려가면 로열티가 나와야 합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반도체로 먹고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사양길에 들어섰습니다. 원가 안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그냥 해외여행만 다니면 됩니다. 전 세계 가서 그것을 관리만 하면 됩니다. 수금하러 다니는 것도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대한민국의 로열티입니다. 내가 한국에 있다가 미국으로 가버리면 대한민국은 망하는 것입니다. 내 미래는 그렇습니다. 내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국적을 옮기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내가 진짜 국적을 미국에다가 하늘궁을 만드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여러분은 미국까지 와야 합니다. 돈은 미국 정부에 다 들어가 버립니다. 거기다 세금을 내야 하니 한국에 있을 때 잘해야 합니다. 대기업들을 탄압하면 본사를 옮겨 버린다고 말합니다. 전 유럽의 어떤 회사들은 세금 때문에 나라를 옮겨 버리기도 합니다. 신인이 이동하면 큰일 납니다. LA에 다 만들어 놓을까요? 콜로라도에 가니 경치가 좋더라. 콜로라도에다가 만들어 놓을까요? 콜로라도 덴버에 만들어 놓으면 나를 만나려면 여러분은 덴버까지 와야 합니다. 내가 박효숙 옛날 총괄단장과 콜로라도를 처음에 가봤습니다. 콜로라도 강연을 했는데, 콜로라도는 높은 산이 있는데 4천 몇 백 미터까지 올라갔습니다. 거기는 공사 중이라 못 올라가게 막아 놓았습니다. 그런데 내가 수위실 앞에 차에 앉으니까 경비들이 한참 이야기하더니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우리 일행만 올라갔습니다. 공사 중이라 통행 금지인데 말입니다. 박효숙에게 이야기해 보라고 했더니, 효숙 씨가 이야기하더니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세상에 40명이 올라갔는데 나만 빼고 전부 뒤집어져서 토하는 것입니다. 전부 멀미를 하고 금방 숨이 막힌다고 말했습니다. 전부 나에게 살려달라고 차 안에서 내려오지도 못했습니다. 제일 많이 토하고 쓰러져서 헤매는 애가 김호은이었습니다. 김호은은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4천 몇 백 미터의 높은 기압 때문에 사람들이 숨을 못 쉬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같이 간 사람들은 전부 나보다 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다 죽는다고 나에게 살려달라고 난리였습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넣어주었습니다. 무사히 하나도 안 쓰러지고 결국 내려왔습니다. 콜로라도 산은 높습니다. 그런데다 영성센터를 콜로라도에 만들어 놓으면 좋긴 합니다. 나를 만나려면 어렵습니다. LA에서 비행기 타고 또 갈아타야 합니다. 콜로라도 오는 비행기를 또 갈아타야 합니다.

해외 강연과 기적의 증거

내가 미국 초청을 일곱 번 갔습니다. 영상은 다 없지만, 있는 것만 봅시다. 미국 초청 강연 1회 때 내가 여기 있습니다. 박효숙도 여기 있습니다. 나는 왜 눈을 감았을까요? 눈 안 감은 사진도 있습니다. 여기 보면 내가 서 있습니다. 박효숙과 밥이 항상 붙어 있습니다.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캐나다에서 온 사람도 있습니다. 옛날 사진입니다. 2회 때는 콜로라도에서 강연했습니다. 콜로라도는 굉장히 외진 곳에 있습니다. 강의할 때 찍은 사진입니다. LA에서 찍은 것도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미국 LA 초청 강연 때 나는 여기 있습니다. 옛날 멤버들이 다 있습니다. 박 교수, 밥이 보입니다. 항상 두 사람 붙어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온 사람도 있습니다. 3회 때는 시애틀에서 강연했습니다. 백전 선생도 시애틀에서 초청했습니다. 우리가 미국에 많이 다녔습니다. 하늘궁이 만들어지기까지 우리는 종로에서 세계를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시애틀 다음 4회째는 LA에서 3월 6일에 1차, 2차 강연을 했습니다. 2차 때는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내가 여기 있고, 사람이 많습니다. 2019년 3월 10일, 16일, 3월 6일 이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벼락이 2,200번 쳤다는 것입니다. 전대미문의 일입니다. 세계 역사에 한 장소, 우리 강연을 하고 있는데 하늘에서 벼락이 2,200번을 쳤습니다. 전 미국 사람들이 놀랐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내가 왔다는 증거입니다. 비도 많이 안 오는데 벼락이 2,200번 내렸습니다. 강의하고 있는데 옥상 하늘에서 벼락이 2,200번 치는 것입니다. 220번도 아닙니다. 공식 발표가 2,200번 벼락을 쳤습니다. 이것은 미국 역사에 처음입니다. 엄청납니다. 사람도 많이 모였고, 벼락 소리가 치는데도 사람들이 끄떡도 안 하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상당히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뉴욕 강연, 7월 달에 뉴욕 강연을 했습니다. LA 2차, 뉴욕 7월 2일 날 뉴욕 강연을 했습니다. 뉴욕 강연에 내 앞에 박효숙과 밥이 서 있습니다. 뉴욕에서 강의한 것입니다. 돌아가신 조병홍 박사도 있습니다. 조 박사는 한 번도 내 평생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 전부 바깥에 있었습니다. 윤환수도 여기 있습니다. 김명아도 있습니다. 상순이도 있습니다. 사진은 박효숙 씨가 잘 찍었습니다. 우리가 한국에서 한 명 갔습니다. 같이 다니니까 재미있었습니다. 비행기 타면 전부 우리 지지자입니다. 비행기가 전부 우리가 세금 낸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한준모도 나왔습니다. 8회 강연이었습니다. 사진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습니다. 다른 영상도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은 UN 봉사입니다. 방금 그 사진을 키워보면 사람이 누군지 알 수 있습니다. 은가이입니다. 은가이가 계속 뜨는 것입니다. 많이 떴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나는 포스가 잘 나왔습니다. 포스 괜찮지 않습니까? 뭔가 임파서블, 불가능에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이 거의 다 공무원들, 중간 관리직 공무원들입니다. 상 받은 사람들입니다. 나는 상을 준 사람이고, 상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나는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봉사 대상을 받았습니다. 한국 UN 봉사단 대한민국 봉사 대상입니다. 리베라 호텔에서 했습니다. 사진이 아주 멋있습니다. 하늘궁이 영상으로 찍어 놓으니 무진장 경치가 좋습니다. 밥이 춤을 추는 영상도 있습니다. 천장 색깔이 좋습니다. 음악을 넣어보면 멋집니다. 박석 총본부장님 멋집니다. 사랑합니다. 바비 판사님도 멋집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저때가 하늘궁이 막 시작해서 한참 시작할 때입니다. 해외를 많이 다니고 지금까지 해외 활동이 이어진 것입니다.

은혜와 해로움의 역설: 역경 속의 희망

우리가 꼭 명심해야 할 것은 은혜가 있는 곳에 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해가 있는 곳에 반드시 은혜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해로운 것 같았던 곰팡이가 노벨상을 받게 해주었습니다. 플레밍은 그 가난한 곳이 저주받은 곳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저주받았다고 생각했던 해로운 곳에서 은혜가 나타난 것입니다. 헌 집에 낡은 깨진 유리창, 누가 봐도 흉가진 그곳에 광명이 빛난 것입니다. 역경을 알고 가면 희망이 있습니다. 역경이 왜 오는가를 알고 가면 됩니다. 내가 10년 후에 커피숍을 하나 차리겠다고 목표를 세우면, 험악한 일을 하면서 한 달에 200만 원씩 저축합니다. 10년을 계산하면 얼마가 모일 것이고, 그때 가게를 차릴 것입니다. 10년간 고생하면서 남은 먹고 살아도 희망이 있는 그 고생이 낙입니다. 남들은 버스 타고 다니는데 나는 걸어갑니다. 그 해로운 환경이 나중에는 은혜가 되는 것입니다. 역경도 그 역경을 알고 겪는 역경은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경을 모르고 가면 지옥입니다. 좌절과 절망이 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매달 돈 받은 것이 생활비, 핸드폰 요금, 자동차 기름값 등으로 나가고 모자라니 맨날 절망입니다. 살아야 할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친구가 도와달래서 빚보증을 서주고, 카드를 빌려줬더니 왕창 긁어 놓고 갚지도 않아 월급에 압류가 들어오고 망신당하는 일이 생깁니다. 그러나 목표를 세운 사람은 절대 카드를 빌려주지 않습니다. 목표가 있는데 한 달에 200만 원 저축해야 하고, 100만 원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빌려줍니까? 타이트한 생활을 하면서도 희망이 항상 머릿속에 간직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의 진정한 의미

우리가 8.5개, 8.5개 경물이 있습니다. 치지, 성의, 정심,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의 팔 조목이 있습니다. 이 팔 조목의 물질이 있어야 학교를 갈 수 있습니다. 공장 다니면서 품삯을 벌어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때는 월급이 없었습니다. 밥만 먹여주었습니다. 학비는 피를 빼서 냈습니다. 밥만 먹여주니 학비는 어디서 벌었겠습니까? 등록금 낼 때쯤 되면 피를 빼야 했습니다. 3일 빼면 됩니다. 한 번도 학비를 항상 냈습니다. 바빠서 피를 빼러 가려면 하루가 걸리는데, 공장에서 시간을 안 주었습니다. 등록금을 만들려면 공장에서 3일 휴가를 얻어야 했습니다. 3일을 공장을 못 나갔습니다. 한 번 피를 뽑으면 안 되니 3일을 뽑아야 했습니다. 그다음 날 가서 또 피를 빼고, 세 번째 날 가서 피를 뽑으면 등록금이 되었습니다. 등록금 낼 때쯤 되면 피 뽑으러 갈 준비를 해서 가는 것입니다. 공장 주인에게 무슨 일이 있다고 말하고 3일을 뽑아 피를 뽑았습니다. 간호원을 속여야 했습니다. 피 뽑은 주사 바늘 자국이 있으면 안 뽑아주었습니다. 그때는 기록이 없었습니다. 자국이 없어지면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밀가루를 발라 피부를 하얗게 보이게 해서 갔습니다. 피를 3일을 뽑는데, 세 번째 뽑는 날 기절했습니다. 제대로 못 먹는데 피를 지금 피 뽑는 양의 세 배 정도 뽑았습니다. 나는 어린애였고, 다른 사람들은 어른들이었습니다. 피 양이 많았습니다. 일어났는데 밖에 나와서 자빠져 버렸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한 것입니다. 돈이 있어야 공부하는 것입니다. 공부하면 뜻이 생깁니다. 사법고시 봐야 되겠다, 검정고시 쳐야겠다 등 뜻이 생기면 정신 마음을 바로 세우는 것입니다. 마음이 바로 서는 것입니다. 이 네 단계는 기본적인 단계입니다. 그다음에 많이 쓰는 다섯 단계가 수신입니다. 이 수신 단계가 되려면 이것을 겪어야 합니다. 나는 이미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으니 정심이 된 것입니다. 마음이 바로 선 사람이었습니다. 공부하러 갔으니 수신을 항상 했을 것입니다. 이 수신이 되어야 제가가 됩니다. 제가는 수신이 되어야 배설을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 수신이 되어야 치국을 할 수 있고, 수신이 되어야 평천하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잘못 해석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해석합니다. 수신이 되어야 제가가 되고, 제가가 되어야 치국이 되고, 치국이 되어야 평천하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신이 되어야 제가가 되고, 수신이 되어야 치국이 되고, 치국이 되어야 평천하가 되는 것입니다. 국민이 수신이 안 되어 있으면 치국이 되겠습니까? 국민들이 맨날 데모하고 임금 올려달라고 데모하면 치국이 안 됩니다. 국민이 수신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국민 수준에 따라 나라가 가는 것입니다. 국민이 형편없으면 치국이 안 됩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나라처럼 되는 것입니다. 국민 수준이 낮으니 군부가 막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수신이 되어야 우리나라가 제가도 되고 치국도 되고 평천하도 되는 것입니다. 국민의 수준이 높아야 합니다. 국민들이 너무 수준이 낮으면 아무리 훌륭한 대통령이 나와도 안 됩니다. 자기 몸을 닦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같은 뜻입니다. 수신만 되면 나라도 살고 평천하도 됩니다. 그러나 국민 수준이 낮으면 막걸리 줘야 투표하고, 봉투 준 놈만 당선되는 것입니다. 봉투 안 준 사람은 한 달에 1억 준다고 해도 안 됩니다. 우리가 의를 볼 때는 이익이 있을 때는 반드시 의를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궁에 신인이 돈이 남으면 무료 급식을 하는데, 신인에게 내놓으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신인을 돈의 대상으로 보면 안 됩니다. 신인은 평생 남에게 봉사한 사람입니다. 나를 도와줄 생각해야지, 나에게 내놓으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잘못된 마음을 가진 자들은 바로잡기 바랍니다. 지금 본관도 기하학적인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겠지만, 못 모으고 있습니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심정입니다. 임꺽정이가 살던 이 마을에는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아이템이 있습니다. 전대미문의 불로, 그것이 허경영 이름입니다. 이것이 돈 덩어리입니다. 나중에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당장 은혜롭지 않다고 해서 해가 없습니까? 지금 은혜롭지 않아도 그것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은혜로워도 그것이 나중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어떤 젊은이를 도와달래서 돈을 펑펑 도와줘 보십시오. 그 젊은이가 저축하는 버릇이 생길까요? 차라리 허경영 한다고 떼어 가지고 뭘 하지,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은혜를 베푼다? 큰일 나는 것입니다. 그 은혜가 독이 됩니다. 내가 지금 밥 못 먹는 노인들에게 도시락 주는 정도는 독이 안 됩니다. 그러나 그 노인들에게 한 사람당 10억씩 주면 은혜가 될까요? 안 됩니다. 독이 되는 것입니다. 일 안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은혜가 반드시 해가 될 수도 있고, 해가 은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즉, 하늘궁에 나에게 한때 시비를 걸고 그때 했더라도 마음을 바꾸면 은혜가 있습니다. 다시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어떤 사람도 하늘궁을 나쁘게 보다가 다시 돌아오면 받아줍니다. 그러면 그는 공을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하늘궁에 허경영은 전대미문의 불로명이 아니야, 저건 가짜야라고 말하는 사람, 여러분 해보니까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진짜입니다. 진짜입니다. 여러분들이 우유 만들어 보지 않았습니까? 지금 몇 천 명씩 해놓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내가 가짜면 다 썩어 버립니다. 다 썩어 버리면 나는 우유값 물어주다 볼일 다 봅니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든 함께 가야 합니다.

불로명의 기적과 우주의 비밀

시간이 벌써 6분이나 지났습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뜻을 다 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우리는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을 살려나가야 합니다. 다소의 계곡이 있더라도 그것을 다시 좋은 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도 신인과 대항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나는 가짜 신인이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나이가 들었든 젊었든, 나는 궁합이 100점입니다. 모든 인류 중에 나와 궁합이 원수인 사람이 없다는 것이 특이합니다. 나를 욕하는 사람도 나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특이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궁합이 100점짜리 사람을 찾으려면 100만 명은 찾아야 합니다. 그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동물도 나와 궁합이 100점, 사람도 누구든 나와 궁합이 맞으면 100점입니다. 옆 사람 손을 잡고 “제가 허경영과 궁합이 100점입니까?” 해보십시오. 다 100점입니다. 100점 아닌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없지 않습니까? 이것이 허경영이 일반인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시 옆 사람하고 손을 잡고 “석가모니가 저하고 궁합이 100점입니까?” 해보십시오. 궁합 맞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없지 않습니까? “석가모니와 예수와 궁합이 100점입니까?” 해보십시오. 100만 명이 해야 한 명이 있을까 말까 합니다. 신인이면 여러분과 똑같아야 합니다. 예수와 석가와 궁합이 똑같아야 합니다. 그러나 신인은 지구인들과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예수와 석가와 모든 공자 맹자는 궁합 맞는 사람이 100만 명에 한 명 정도입니다. 여러분과 똑같습니다. 그러면 신인이겠습니까? 전대미문의 불로명을 가져온 허경영, 이것이 바로 임파서블입니다. 불가능에 도전하라는 말입니다. 신인이 무엇을 가져왔습니까? 임파서블, 인간들이 불가능한 것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불가능을 가지고 온 자가 여러분을 구해 주러 온 자입니다. 여러분에게 축복도 주고, 레벨도 올라가고, 천사도 넣어줍니다. 여러분에게 안 해주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자입니다. 경전으로 성경처럼 모든 내용이 있고 하나도 실현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신풍(神風)과 야기야마 중장의 꿈

일본에 러시아군이 쳐들어왔을 때, 그것을 신풍이라고 불렀습니다. 일본 말로는 가미카제라고 합니다. 이 신풍은 동남풍이었습니다. 동쪽에서 남쪽으로 오는 바람입니다. 이 바람이 일본에 불었습니다. 1940년도에 러시아가 일본에 러시아 함대를 데리고 일본을 쳐부수러 온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함대, 세계 최대 함대가 일본을 쳐들어왔습니다. 쓰시마 해협으로 오고 있는데, 갑자기 동남풍이 불었습니다. 서풍이 불어야 하는데, 북풍이 불어야 일본으로 배가 가는데, 갑자기 일본 쪽에서 바람이 우리나라 쪽으로 밀어닥쳤습니다. 동쪽에서 남쪽으로 불었으니 우리나라 쪽입니다. 배가 들어가는 것이 안 되고, 함대가 밀려나는 것입니다. 일본이 그때를 노려 공격했습니다. 그 공격을 한 일본 장군이 꿈속에 러시아 함대가 들어오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미리 숨어 있었습니다. 이순신처럼 말입니다. 그것을 미리 알았습니다. 어떻게 꿈에서 그 장군이 꿈에 그것을 본 것입니다. 그것을 알려준 자도 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풍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람도 그렇게 불어주고 장군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일본 함대 사령관에게 말입니다. 그 함대 사령관은 러시아가 쳐들어온다는 것을 꿈으로 알았습니다. 잠도 안 자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전 군대를 대기시켜 놓고 말입니다. 그랬더니 진짜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꿈에 본 그대로입니다. 그것을 다 공개하니 난데없이 당한 것입니다. 바람은 일본 배가 쳐들어가는 데는 빠르고, 러시아 함대는 동남풍 때문에 일본 쪽으로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밀려나와서 다 대파되고 다 도망가 버렸습니다. 그다음부터는 러시아가 다시는 일본을 쳐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왜 가미카제가 있다, 일본은 신풍이 있다, 하늘에서 일본을 지켜준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독일하고 전쟁을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독일하고 러시아가 붙은 것입니다. 러시아는 그때부터는 유럽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폴란드 쳐들어가고 유럽에서 전쟁을 계속했습니다. 동쪽에는 절대 안 쳐들어갔습니다. 거리가 멀고 바다가 위험했기 때문입니다. 두 번 다시 안 쳐들어왔습니다. 일본이 신풍 때문에 살았습니다. 그것이 가미카제입니다. 일본의 야야마 중장이 이것을 막아낸 사람입니다. 일본 야야마 중장이 신풍의 지역입니다. 이 사람이 꿈을 꾼 것입니다. 꿈을 꾸고 러시아가 쳐들어오는 것을 꿈에 봤다고 천황에게 보고했습니다. “제가 지켜보겠습니다.” “네 꿈이 맞겠냐?” “그래도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아무도 러시아가 거기까지 올지 몰랐지만, 이 중장의 꿈이 적중했습니다. 안 틀렸습니다. 꿈을 꾼 그다음 날 새벽에 쳐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중장이 나라를 구했습니다. 이 이름이 야기야마 중장입니다. 이 신풍은 러시아 함대가 괴멸당한 그 역사를 말합니다. 하늘의 일본 사람들이 그래도 이 야기야마 중장이 깨끗했던 사람인가 봅니다. 그 영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인을 가까이 하면 여러분들이 나중에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납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것이 어마어마한 일로 여러분이 불행한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비록 해로운 관계라고 보이지만 은혜를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하늘궁의 현재와 미래

나도 물 한 잔 마셔야 합니다. 신인은 서서 배를 치고 여러분들은 앉아 있고, 나는 두 시간 동안 벌받는 것입니다.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습니다. 어제 강다교 총단장이 부산에서 200명 정도 관광버스 세 대로 왔습니다. 어제도 토요일이었습니다. 많이 왔습니다. 사진을 다 못 찍었습니다. 이때는 옷을 바꿔 입었습니다. 처음에 온 사진을 보면 100% 한복을 입고 왔습니다. 이것은 이제 위에 가서 밥 먹고 궁을 보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옷을 전부 바꿔 입었습니다. 강다교 단장입니다. 지금도 막 들어오고 있는 중입니다. 강단장은 자리가 없어서 계속 뒤에 앉습니다. 하늘궁이 가득 찼으니 지금도 바깥에서 안 들어온 사람이 있습니다. 나는 맨날 이렇게 고생합니다. 어제 사진입니다. 우리 회원들이 한번 봐야 합니다. 나 서승의 날이라고 말입니다. 처음에 한복 입었던 것, 노래 부르기 전 사진도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오늘 제 강의는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시간 때문에 끊지만, 현대미문의 불로, 불로유가 아닙니다. 내 이름이 불로입니다. 모든 것을 늙지 않게 하는 이름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딱 쓰면, 내 사진은 모든 만물의 시간을 정지시켜 버립니다. 시간만 정지시키냐고요? 시간, 공간, 거리, 온도, 중력 이것을 정지시키니 우유가 뜨거운 데 있든 찬 데 있든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안 가니 썩지 않습니다. 발효가 아닙니다. 치즈는 안에 균을 넣어야 치즈가 됩니다. 우리는 치즈 넣는 것이 아닙니다. 치즈는 끓이면 녹아버립니다. 불로 덩어리는 녹지 않습니다. 아무리 온도가 높아도 순두부와 똑같습니다. 불로 뚜껑만 안 열면 수백 년 동안 맑은 우유를 마실 수 있습니다. 영양소는 말할 것도 없고, 아픈 데도 말할 것도 없습니다. 앞으로 환경이 나빠질수록 우라늄 방사선 노출이 심해지고, 오존은 파괴될 것입니다. 이제 불로유가 되어야 이것이 방사능을 예방합니다. 한두 가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항암 치료하는 사람들이 그것을 먹으면 해당이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주의 암흑 물질의 농축액이 불로입니다. 우리에게 참 기가 막힌 선물입니다. 인류에게 모두에게 질병과 모든 것을 건강을 되찾아 주게 하신 우리 신인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고, 오늘도 가슴 깊이 새길 귀한 말씀 주신 신인에게 다시 한번 박수 주시고, 아울러서 끝까지 이렇게 경청해주신 여러분들에게 사회자가 이 자리를 빌려서 축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