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공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광년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오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천사, 축복, 완전 천사, 백공 명패 등 백공의 선물을 나누어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30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어버이날을 맞이한 헌화와 선물
오늘 화분이나 꽃을 올릴 분이 세 팀 계시고, 미국에서 블로그를 만들어 신인님께 올리겠다는 분도 계십니다. 먼저 구미시의 황희문 천사님과 백옥선 천사님 부부가 난 화분을 올립니다. 축하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어서 대구광역시 영성센터장 박경순 대천사님께서도 어버이날을 맞아 신인님께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가수 소피아 리 님께서 난 화분을 올립니다. 매주 강연이 끝나면 노래를 불러주시는데, 오늘은 어버이날을 맞아 난 화분을 올리십니다. 소피아 리 님의 본명은 이민경이며, 신인님께서 ‘소피아 리’라는 예명을 지어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미국 텍사스 영성센터에서 블로를 만들어 올립니다. 이태훈 대사님께서 멀리 미국 텍사스에서 가져온 블로입니다. 텍사스는 날씨가 매우 덥고 뜨거운데, 그곳의 우유는 한국 우유와는 다릅니다. 이 귀한 미제 우유가 비행기를 타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효도의 본질과 시간의 유한성
어버이날, 스승의 날, 어린이날 순서가 삼강오륜과 다르게 느껴집니다. 미국에는 어린이날이 따로 없는데, 이는 365일이 어린이날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날을 정했다는 것은 어린이를 학대했던 미개 국가의 흔적입니다. 옛날에는 자식이 철들어 부모에게 효도할 만하면 부모는 이미 세상에 없었습니다. 5060대에 대부분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자식들이 2030대가 되면 부모가 돌아가시니, 효도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습니다. 부모에게 의지하다가 부모의 단명으로 관계가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농사짓다가 병들어 50대에 죽는 일이 흔했고, 70세가 되면 고려장을 시키기도 했습니다. 전쟁에 끌려가 죽거나 사고로 죽는 일이 많았고, 부역에 동원되어 골병이 들어 일찍 죽는 남자들도 많았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공출로 남자들이 전쟁터에 끌려가면 동네에는 불구자 비슷한 사람들만 남아 농사를 지으며 골병이 들었고, 결국 일찍 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갑부들은 재혼이 금지되어 수절 과부가 많았고, 스무 살 남짓에 과부가 되어 자식 다섯, 일곱 명을 키우는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자효 양신 불제자(子孝養親不待時)’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식이 아무리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효도를 깨달을 때쯤이면 부모는 이미 세상에 없습니다. 부모님 속을 썩일 때는 부모님이 계시지만, 속을 썩이지 않을 만하면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기에 사람들이 묘자리에 가서 울고 후회하는 것입니다. 살아 있을 때 도와드리지 못하고, 도와줄 만하니 돌아가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백화점에서 친구들과 맛있는 것을 먹다가도 화장실에서 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평생 우리 엄마한테 백화점에서 옷 한 벌도 못 사드렸는데, 내가 여기서 뭘 잘났다고 이걸 먹고 있나”라며 기뻐할 사람이 없는 자신을 한탄합니다. 혼자 먹거나 친구와 먹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자신을 길러준 어머니, 아버지를 백화점에 모시고 와서 맛있는 것을 사드려야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수욕정이 풍부지(樹欲靜而風不止)’라는 말도 있습니다. 나무는 고요히 있고 싶지만 바람이 멈추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부모가 오래 살기를 원하지만 세월은 멈추지 않고 지나가 버립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나무는 가만히 있으려 하나 바람이 멈춰주지 않고, 부모에게 효도하고 싶으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철들었을 때는 이미 어른들은 가버립니다. 학교 다닐 때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속 썩이지 않는 것이 진정한 효도입니다. 나이 들어 부모님께 효도하겠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나중에 배우자가 생기고 자식이 생기면 자식이 부모보다 먼저가 됩니다. 부모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만 남습니다. 손자가 먼저가 되고, 손자를 잘못 건드렸다고 어머니에게 난리 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손자 때문에 자기 딸과 멀어지는 부모는 실컷 고생하고 욕을 먹습니다.
세월이 지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면, 어머니에게 자신이 잘못했던 모든 것이 보입니다. “왜 우리 엄마한테 손자 잘못 봤다고 그렇게 모질게 대했을까?” 하고 후회하지만, 깨달음이 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
하늘궁을 통한 최고의 효도
우리는 죽기 전에, 백골이 되기 전에 하늘궁을 찾아와 신인을 만난 것이 효도의 시작입니다. 살아 있을 때 효도해 봐야 얼마나 하겠습니까? 자식이 효도하고 싶어도 부모가 기다려주지 않는데, 그 효도가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그러나 지옥에 가서 동물로 고생하거나 백골 영혼 대기소에서 기다리고 있는 부모 조상을 빨리 백궁으로 보내드리는 것은 얼마나 대단한 일입니까? 이것이 최고의 효도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회가 왔습니다. 하늘궁은 여러분에게 그런 기회를 주는 곳입니다. 부모님이 이 자리에 없어도, 여러분이 작은 성의만 보이면 부모님을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가 드렸습니다. 500명을 보낼 수도 있고, 1000명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천국도 보낼 수 있고, 백공 천국도 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진짜 효도이며, 자기 자식도 잘되고, 손자도 잘되고, 집안이 잘됩니다. 백공 천국에 있는 조상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자기 자식들을 위에서 다 막아주고, 계단에서 넘어져도 받쳐주고, 차에 받혀도 덮어주어 멀쩡하게 해줍니다. 이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한계이자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신인이 왔을 때는 이것을 초월할 기회가 있습니다. 바로 백공 명패 축복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옷 한 벌 사드렸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매달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양복 한 벌 해드렸다고 생각하면 천국에 보낼 수 있는 기회를 드리는 것입니다. 효도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것을 알아보지 못하고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불쌍하고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천지 효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자신도 이 지상을 벗어나 차원 이동을 하여 120억 광년에 있는 백공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입니다. 자신도 가고, 부모님도 거기서 만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상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를 만나지 않고 죽으면 부모 상봉이 간단하지 않고 어렵습니다. 영원히 꼬리에 꼬리를 물고 미로를 헤매게 됩니다. 아버지가 저기서 태어나면 자기는 여기서 태어나고, 엄마가 저기서 태어나면 자기는 이쪽에서 태어나는 식입니다. 나중에 엄마와 아들이 같이 차를 몰고 가다가 “이 새끼야, 저 새끼” 하며 싸우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습니다. 알고 보면 그게 어머니인데, 남편을 데리고 와서 운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로 알아보지 못하고 대판 싸우는 어리석은 인간들이 되지 않도록, 여러분은 다행히 하늘을 떠서 갈 수 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에 여러분이 신인을 만났고 직접 얼굴을 봤다는 것은 나중에는 세월이 흐르면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보이는 얼굴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기와집에 오면 만날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지만, 아무 데서나 볼 수 있는 면상이 아닙니다. 오늘 어버이날 이야기를 하다 강연이 끝났지만, 이것은 아주 큰 공부가 됩니다. “바람은 고요하려 하나 멈추지 아니하고, 부모는 양육은 모시려 하나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우리 조상들의 말입니다. 제가 어려서 귀가 따갑도록 듣던 말이지만, 여러분은 모를 수도 있기에 한문으로 써 드린 것입니다. 마침 어버이날이라 생각지도 않고 있다가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효도하려고 보니 부모님이 안 계시더라는 것을 한자성어로 설명해 드렸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궁에 와서 백공 명패를 하면 부모님을 최고의 높은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혜를 신인님께서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신인님께 감사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백회와 천사의 비밀
이제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 질문드립니다. 예전에는 주말 강연 이후 에너지를 주실 때 “백회 닫히고 건강해져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최근에는 “건강하고 부자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약 백회가 열렸던 사람이 신인님께 에너지를 받게 된다면, 신인님께서 별도로 “백회 닫아라”라고 말씀 안 해주셨더라도 백회가 닫힌 셈인가요? 아니면 특별히 “신인님, 제 백회 열린 것 같은데 닫아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여쭤봐야 하나요? 인류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는 신인님의 거룩한 은총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백회는 수시로 열립니다. 말을 잘못하면 열려버립니다. 누구와 조금만 욕을 해도 백회가 열립니다. 백회가 열리면 천사가 나갑니다. 대천사는 백회가 열려도 천사가 붙어 있습니다. 영혼이 죽을 때까지 붙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천사는 나갑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인사할 때 “백회 닫히고 부자 되라”고 말하는 것은, 백회가 부부 싸움으로 열렸을 수도 있고, 오다가 누구 흉을 보면 또 열려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온 박상순 님도 하늘궁에 들어오면서 딱한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왜 나는 저 의자에 못 앉게 하고 밑바닥에 앉히나? 그래도 미국에서 온 단장인데”라는 생각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회가 열렸을까요, 닫혀 있을까요? 닫혀 있다면 다행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들 보면 “백회 다 열어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백회가 열렸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백회를 여는 것은 간단합니다. 마음속으로 누군가에게 “야”라고 하면 백회가 열립니다. 이렇게 백회가 수십 개 열릴 수 있습니다. 마음의 작용에 의해서입니다. 아무 힘이 없어도 열립니다. 천사는 대천사가 아닌 사람은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천사들에게 “백회 다 깨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열려버립니다. 백회가 열려 있다면 본인이 백회를 닫을 수 있을까요? 절대로 못 닫습니다. 저를 만나러 오기 전에는 못 닫습니다. 저에게 전화하기 전에는 못 닫습니다. 제가 지구를 떠나버리면 천사를 주거나, 백회를 닫아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백궁 천국에 보내는 것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여기는 암흑 천지입니다. 제가 있으니 축복받는 것도 예사, 명패도 예사, 백회도 예사, 천사 들어오는 것도 예사로 생각합니다. 제가 없으면 전 세계를 아무리 쏟아 다녀도 이것을 해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기적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답답해서 못 삽니다. 백회는 열렸지, 천사는 나갔지, 신인은 가버리고 오지 않지, 이것이 생지옥입니다. 제가 있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오늘 백궁에 가서 다시 안 온다고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까요? 난리가 날 것입니다. 백회 열린 사람부터 쫓아와서 빨리 해달라고 할 것이고, 축복도 빨리 오늘 다 받아야겠다고 할 것입니다. 빚내서라도 쫓아와야 합니다. 어머니 담보로 해주는 돈이면 어머니를 천국에 보낼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가 이런 것을 해줄 수 있습니까? 천도재를 아무리 해봐야 천국 가는 선도자가 아닙니다. 아무리 기도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왜 거기에 속아서 남편 흉을 봅니까? 못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백회 닫아라”는 제 말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지금 우주 공간의 모든 것이 제 마음으로 보내도 들어갑니다. 제가 이렇게 하면 됩니다. 저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축복을 줄 때도 제가 이렇게 표시만 해보면 압니다. 그것은 마음으로 해도 되지만, 여러분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마음으로 다 통용됩니다. 저는 모든 사물과 궁합이 맞습니다. 천사님과 신인의 궁합이 맞고, 동물의 궁합이 맞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과 신인의 궁합이 맞습니다. 천사님과 궁합이 맞습니다. 지난주에 테스트해 봤듯이, 아무리 성자 예수, 석가, 소크라테스, 맹자, 공자라도 자기와 맞는 사람은 100만 명 중에 한 명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또 부모와 궁합이 안 맞습니다. 우리 둘은 맞다고 해도, 우리의 장인, 장모와 시아버지, 시어머니랑 궁합이 맞지 않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 가족과 바로 다 맞습니다. 모든 인간과 백 점입니다. 그래서 저를 보고 기뻐하지 않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다 궁합이 백 점이니, 저를 반대하고 싫어하는 사람도 오면 저는 환영해 줍니다. 저는 적이 없습니다. 다 궁합이 100점입니다. 일본 사람과도 궁합이 백 점이고, 미국 사람과도 그렇습니다. 궁합이 나쁜 사람이 없습니다. 그것이 최고의 신인이라는 것입니다. 벌레, 모기, 파리, 전체 곤충과도 하모니가 있습니다.
영적 성장의 단계: 이유식에서 영혼까지
여러분은 지금 이유식을 먹고 있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여러분은 이유식을 먹고 있고, 저는 영을 먹고 있는 사람입니다. 차이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유식을 먹다가 조금 밥을 먹다가, 그다음에 딱딱한 것을 먹다가 고기를 먹습니다. 여러분들이 고기 먹는 단계까지 가려면 오래 걸립니다. 어린아이는 고기를 가루 내서 줘야지, 고깃덩어리를 주면 목에 걸려 죽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유식 단계에 있는데, 고기 먹는 단계까지 올라가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다 큰 청년이 집에 가서 맨날 엄마한테 젖이나 달라 그러고 이유식이나 달라 그러면 위장을 다 버리고 남자 구실을 못 합니다. 여러분은 이유식 단계에 있으니 신인을 진짜다 가짜다 함부로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저는 여러분처럼 이유식을 먹는 사람이 아닙니다. 영을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물질을 먹지, 부드러운 것을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이유식 단계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고기 먹는 단계가 아닙니다. 이렇게 먹는 것부터가 단계가 복잡하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을 못 먹습니다. 지금 이유식을 먹고 있습니다. 좀 더 올라가면 여러분이 마음을 먹을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을 먹는다는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서 악한 놈도 되고 마귀도 되는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부처도 되는 것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부모도 되고, 이유식 먹는 애도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물질 먹는 단계입니다. 좀 있으면 마음 먹는 단계로 올라가야 합니다. 마음 먹는 단계 다음에 무엇입니까? 영을 먹어야 합니다. 정신 먹는 단계가 있습니다. 정신을 먹는 단계로 갔다가 또 영혼 단계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정신 단계는 정신을 먹고, 마음을 먹다가 정신을 먹다가, 그다음 영을 먹는 단계에 옵니다. 이런 단계에서 여러분은 지금 마음을 먹고 있습니까? 육식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즉, 이유식을 먹고 있는 것입니다. 물질을 먹고 있는 단계입니다.
육신을 먹다가 나중에는 마음이 진짜 양식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마음이 인간의 계급을 정합니다. ‘이심 서승(以心小乘)’, 마음에 따라 소승이 됩니다. ‘이심 제자(以心弟子)’, 마음먹기에 따라 제자가 되기도 합니다. ‘이심 적불(以心卽佛)’, 마음먹기에 따라 부처가 됩니다. ‘이심 도성(以心道成)’, 마음먹기에 따라 도성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을 먹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단계가 있고, 정신을 먹는 단계에 따라 또 달라집니다. 정신, 그다음에 또 영혼을 먹는 단계가 있습니다. 그것이 저입니다. 저는 영혼으로 들어가라, 나가라 하는 것을 합니다. 교통정리를 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쥐가 무슨 신이냐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먹는 단계이기 때문에 물질과 붙어 있습니다.
백회가 나가고 닫히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는 손으로 말로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영어로 턱을 닫고 여러분의 백회를 순식간에 몰래 뺄 수 있습니다. 앉아서 이렇게 해버리면 다 나갑니다. 다시 들어가야 합니다. 이렇게 제 마음대로 합니다. 그러면 그런 사람 앞에서 그 사람에게 대들면 안 됩니다. 그 사람에게 무엇이 앞으로 닥칠지 모릅니다. 제가 여기서 이렇게 해버리면 그 사람을 생각했을 때 그 사람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모릅니다. 제 프로그램대로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은 컨트롤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대적하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웃으면서 좋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 나가는 사람도 자기 부모님을 백궁에 보내는 길은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잘 나가는 것을 믿지 마십시오. 아무리 큰 교회나 절을 다녀도 자기 부모님을 진짜 허경영의 말로 한번 믿어서 백궁, 천국에 보내놓고 교회를 가든 절을 가든 하십시오. 자기까지 해놓고 돈 몇 푼 들어 부모님 옷 한 벌 값인데, 그것을 해놓고 나면 그 사람은 탄탄대로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축복
에너지를 주면 백회가 자동으로 닫힙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해버리면 다 닫히고 천사도 들어갑니다. 한꺼번에 그냥 “천사 들어가라”는 말 하지 않고 “에너지 들어가라” 한마디 하면 축복 부여가 다 들어갑니다. 축복, 백회, 천사 등 싹 다 들어갑니다. 단, 명패만 안 들어갑니다. 녹음으로 “백회 닫아라”는 녹음을 들어도 백회가 닫힐까요? 제 녹음만으로는 완벽히 가지 않습니다. 제 녹음으로 백회를 닫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녹음이 어떤 식으로 되었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다음은 최선우지 님의 질문입니다. 탐관오리를 대적한 의적 임꺽정이 황해도 장을 근거로 활동했다고 합니다. 가난한 플레밍이 페니실린을 만들었듯, 가난한 우리는 인류 성지 하늘궁을 만들 것입니다. 전대미문의 불로불사 허경영은 암흑 물질 에너지의 작용으로 부패 방지, 시간 정지하는 심판의 허경영 시대 인류 최고의 선물입니다. 영성 산업으로 최고 부자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가는 것 외에 엄청난 혜택이 있을 것입니다. 어제는 미국 초창기 순회 강연의 아름다운 추억을 감상했습니다. 모두 돌아와 하나 되어 백공 영광에 참여하기 바랍니다. 질문입니다. 우주 주관자는 성자 예수의 몸을 가지시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본체 바로 허경영 신인 한 분이십니다. 신인의 모습이 궁금합니다. 두 번째, “내 말을 예사로 듣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미국 의사당 첨탑 동상에 미네르바 여신이 바로 제 어머니라고 하셨습니다. 신인의 말씀은 명령이고 정답이라고 하셨습니다.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성부 이름만 가지고 우유가 썩지 않을까요? 썩습니다. 지상이기 때문입니다. 성자 이름 가지고 우유가 썩지 않을까요? 썩습니다. 성령만 가지고 썩지 않을까요? 안 됩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가 될 자, 그 자가 왔을 때 그 이름이 무엇입니까? ‘허’는 성부요, ‘경’은 성자요, ‘영’은 성령입니다. 이 허경영 이름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이름을 영으로 쓰든, 이태리어로든, 무엇이든 어떤 질만 붙으면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 이름 써놓고 한번 떼 보십시오. 손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제가 오지 않아도 여러분에게 드린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선물이 무엇이냐? 소립자입니다. 과학자들은 그것을 양자라고 합니다. 소립자, 즉 미립자보다 더 작은 소립자가 있습니다. 이 소립자는 여기서 은하까지 연결되어 있습니다. 제가 저 뒤에 앉은 사람과도 소립자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과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연결되어 있는데, 이것을 소립자 반도체, 양자 반도체라고 합니다. 반도체는 요만한 것이 기계 안에 들어 있는 것만 반도체가 아닙니다. 이 우주 공간은 하나의 반도체입니다. 다 연결되어 있는데 눈에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인간의 눈에만 안 보이지, 하늘의 눈으로 바라보면 연결이 전부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멀어도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카톡이 되듯이, 핸드폰이 되듯이 연결이 되니까 핸드폰이 되는 것입니다.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천둥이 치거나 하면 핸드폰이 끊어질 때가 있습니다. 이것이 회로가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실제 전 세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회로를 보면 여러분은 세상의 물질인 가시광선은 하나도 안 보입니다. 가시광선이 아닌 것이 세계를, 우주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가시광선은 몇 프로가 안 됩니다. 이 공간 전부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암흑 에너지인데, 과학자들이 암흑인지 도저히 모르겠고 자기들이 과학 이름을 붙인 것이 소립자, 양자 역학입니다.
양자 역학과 우주의 연결성
이야기 폭이 나면서 병원에 급 환자로 갔습니다. 한국에는 엄마가 그릇을 떨어뜨려 쇼크를 받았습니다. 이 웬일입니까? 엄마가 기상에서 미국에 전화하니 애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왔다고 합니다. 무엇이 연결되어 있습니까? 양자, 양자가 소립자가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다 채널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저는 모든 인간과 연결되어 있고, 여러분은 다 연결되어 있는데 그 채널을 못 씁니다. 아들과만 쓰고 딸과 가족끼리만 쓰고 있는 것뿐입니다. 아무리 딸이 브라질에 가 있어도 아버지는 딸과 소립자가 엄마보다 더 연결되어 있습니다. 더 잘 연결되어 있고 민감합니다. 그래서 딸이 위험에 처하면 아버지가 진땀을 흘리고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예감이 이상하게 불안하고, 딸이 지금 위험하게 납치되었다고 하면 브라질에서 납치되었는데 한국에 있는 아버지가 갑자기 불안해 정신을 못 차립니다. 왜 이럴까요? 소립자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전자파처럼, 전파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어디 떨어져도 부자 지간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묘자리도 잘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여러분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까지는 제가 오기 전까지는 삼위일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 우주에 있는 여러분에게 준 선물은 바로 소립자 연결뿐입니다. 양자 역학뿐입니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발견했습니다. 연결된 것은 알겠는데, 핸드폰에 보면 무선 전화가 됩니다. 이것은 뭔가가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공간이 그냥 물 공간이 아닙니다. 이것이 고도의 반도체입니다. 이 공간이 반도체입니다. 눈에 안 보이는 반도체가 여러분들 핸드폰 안에는 반도체, 텔레비전 안에는 들어 있지만 그것은 눈에 보이는 반도체이고, 이 우주 공간은 하나의 전도체, 반도체입니다. 공간에 번개가 번쩍 치면 전신이 환해집니다. 이것이 하나의 전등 역할을 하여 전체가 밝아져 버립니다. 무엇입니까? 다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선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눈에는 안 보이는 것 같지만 실제 번개가 번쩍 합니다. 이와 같이 공간은 하나의 전류가 흐르는 이 소립자의 공간입니다. 그래서 이 천체는 우주 공간은 반도체 하나입니다. 연결 안 될 것이 어디 있습니까? 다 됩니다. 아무리 넓어도 말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삼위일체 백공의 제가 하는 말, 제가 여기서 완성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누구에게 이야기하면 알아듣겠습니까? “저놈이 지가 뭐 또 무슨 뭐 저게 뭐 재림 예수님 머니 있다고 소리 하겠지”라고 할 것입니다. 저는 혼자 온 것이 아닙니다. 다 와 있습니다. 다 와 있는데, 화신이 또 본체, 화신이 본체 안 가 있는 인간의 별에 안 가 있는 데가 없고 우주에 제가 없는 데가 없습니다. 이렇게 제가 돌아다닙니다. 일본이나 미국 가정집에 가정주부와 밤에 가서 같이 자고, 같이 있습니다. 같이 데이트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있습니다. 실물 보는 것보다 더 떨려 합니다. 제가 그 사람을 저에게 하늘궁으로 이끌어오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자는 다 찾아갑니다. 찾아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핸드폰으로 보게 하기도 합니다. 다리를 부러뜨려 병원에 가서 교통사고를 당하게 합니다. 그래서 유튜브를 보면서 저를 만나게 합니다. 중상을 입혀야 합니다. 다리몽둥이 부러뜨려 가지고 가르쳐 가지고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야 할 사람은 병원에 입원 안 했다면 저를 못 만난 사람도 있습니다. 일상이 바빠서 다리몽둥이 부러뜨려 가지고 들어누워 무료하니까 볼 것은 핸드폰밖에 없으니, 보다가 허경영, 하늘궁, 가자, 하고 오는 것입니다.
은혜와 해로움의 역설
제가 이야기했듯이 ‘은생의(恩生義)’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은혜로운 관계로도 그것이 해로울 수 있습니다. 아들놈에게 자꾸 이유식만 먹입니다. 다 큰 아들에게 말입니다. 그럼 아들은 먹기 좋지, 엄마하고 마마보이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아들은 엄마가 죽고 나면 해롭습니다. 그것이 이익이 아닙니다. 딱딱한 것을 자꾸 줘야 하는데 연습을 시켜야 하는데, 맨날 아들이 애로사항이 있으면 엄마가 다 해줍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유식을 먹는 것 아닙니까? 그럼 나중에 엄마 죽고 나서 해가 됩니다. 그래서 은혜로운 것은 절대 은혜로운 것이 해로울 수 있는 것입니다. 또 저에게 안티 하는 해로운 사람도 나중에 은혜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 그런 일을 조심하고 배려하는 것입니다. “더 인간들에게 애정을 더 고단수로 펼쳐야 되겠다” 이런 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을 한번 읽어 보십시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그 말입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합니다. 선과 악이 뒤엉켜서 선을 이룹니다. 교통사고 나서 다리 부러졌는데 얼마나 재수가 없습니까? 그런데 오히려 그것이 허경영을 만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될 사람은 모든 것이 다 선한 쪽으로 가버립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쪽으로, 하늘궁으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해로운 것을 했는데 은혜로운 결과가 와 버린다는 말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해로운 것도 모이고 좋은 것도 모이고 다 그것이 선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의 재료가 된다는 소리입니다. 어느 선 하나만 해야 그것이 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남하고 싸울 수도 있고, 교통사고 날 수도 있고, 다리가 부러졌다가 우연히 다리를 부러지게 교통사고를 낸 사람이 자기가 30년 찾아다니던 자기의 스승입니다. 중학교 때 자기에게 학비를 대주고 자기 학비를 대준 그 선생님이 내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면허증을 딱 보니까 자기 학교 선생님 이름입니다. 이상해서 이 사고 당한 자가 “어느 학교 옛날에 선생님 하지 않았습니까?”라고 물으니 그렇다고 합니다. 제 이름이 딱 되니 그 선생님이 그 애를 아는 것입니다. 갑자기 그 선생이 와락 끌어안고 눈물 흘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교통사고가 만나게 해준 것 아니겠습니까? 순식간에 원수가 은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교통사고를 우리는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그 교통사고 때문에 30년 찾던 선생님을 만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부정한 일이 있어도 부정하다고 하면 안 됩니다. 다 합력해서 다 좋은 것, 나쁜 것이 뒤섞여 가지고 선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너무 편하게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좋은 놈은 나쁜 놈이야” 이러면 안 됩니다. 나쁜 사람도 좋은 점과 협력해서 선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보는 시야가 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삼위일체도 마찬가지입니다. 혼자서는 안 됩니다. 인간의 몸으로 왔기 때문에 여러분을 만나는 것 아닙니까? 말이 통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안 오고 자꾸 영어로만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모세처럼 알아듣겠습니까? 못 알아듣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으로 와서 이 입을 놀리고 있는 것입니다. 합력하여 육신과 정신과 영혼이 마음이 합력해 가지고 이것을 백궁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이 로마서 8장 28절에 있습니다. 모든 성경에 좋은 말은 많이 숨어 있습니다. 그것이 저를 두고 한 말들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런 것을 어린 나이에 다 인간이 만든 성경도 제가 봤을 것입니다. 다 터득했습니다. 불교의 팔만대장경도 터득했고, 마음에 고란도 터득했습니다. 모든 세계 경전 여섯 가지를 다 터득한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은혜로운 사람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해로울 수 있습니다. 해로운 교통사고에서 은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것들이 다 뒤섞여 가지고 선을 이루어냅니다.
전대미문의 불로불사 허경영입니다. ‘허’는 하늘 성부, ‘경’은 성자, ‘영’은 성령입니다. 저 이름만 들어도 냉장고가 없어도 썩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나오듯이, 썩지 않고 죽지도 않게 합니다. 여러분, 백궁으로 가면 죽습니까? 영원히 살게 합니다. 그러나 지상에 있는 인간들은 죽어야 또 태어나고, 죽어야 또 리바이벌해야 합니다.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강의를 많이 받아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제가 이렇게 강의해 주는 것, 신인이 강의해 주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은 정말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과 블로유의 효능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장정옥 천사님. 누군가와 같이 식사를 할 때, 남이 음식에 허경영을 속으로든, 겉으로든 대신 외쳐주면 남이 먹는 음식도 불로유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몰래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외워버리면 음식에 암흑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암흑 에너지입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습니다.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으로만 외워도 주변이 암흑 에너지가 됩니다. 암흑 에너지가 전달되는데, 여러분들이 밥 먹을 때 종교 믿는 사람들은 “아멘”하고 먹습니다. 그것은 감사하다는 뜻밖에 전달하지 못합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유식을 먹는 아이들은 이유식을 먹어야 하듯이, 그런 사람들은 기도해야 하고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술 먹는 사람, 주정뱅이가 교회 다니면서 술 안 먹는 사람 많습니다. 사사로운 것은 바꿀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 종교를 인정해 주는 이유입니다. 술고래였던 사람도 종교에 귀의하면 술을 안 먹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을 안 만나도 좋은 행위로 행위는 바뀔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제 저를 알아봐야 할 때가 왔습니다. 복 있는 자만 오는 것입니다.
다음 질문은 익명입니다. 신인님, 안티인 지인에게 대신 축복을 해주었을 때, 그 사람이 “정말 되나 보자” 하는 마음으로 블로 유튜브를 만들어 볼 때, 안티가 먹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 그러나 그 사람에게 축복을 주고 그 사람이 블로 유튜브를 만들었다는 것은 마음속으로 저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효과는 있습니다. 블로는 됩니다. 질이 조금 다를 수는 있습니다. 최고의 블로는 아닙니다. 최고의 블로는 신인이 먹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대천사들이 만든 블로는 최고의 블로입니다. 그다음 축복받은 천사들이 만드는 것도 좋은 블로입니다. 여러분이 레벨이 높은 자가 만드는 것은 더 좋습니다. 블로가 어마어마하게 효과가 많다는 것은 제가 약장사 같아서 이야기 안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것은 만들어진다고 봐야 합니다. 효과 있다고 봐야 합니다.
다음은 울산의 강춘구 천사님. 신인님, 그런데 블로가 우유를 소독할 때 1초, 5초 이렇게 소독합니다. 서울 우유는 블로 우유가 맛이 다릅니다. 서울 우유가 맛이 좋다고 합니다. 1초 소독을 하는데 정갈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일반 지방 우유로 만든 블로가 부풀어 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저희 자녀들이 해놓은 것은 몇만 병을 해놓았는데도 멀쩡합니다. 개인이 아무 우유나 사 가지고 하면 안 됩니다.
다음은 울산의 강춘구 천사님. 신인님, 일반인들은 특히 불교에서는 들삼재, 날삼재 하는 삼재가 있는데요. 저희 하늘궁 회원들은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삼재가 다 없어집니다. 여러분 이름이 아주 거지 같은 이름도 축복받으면 달라집니다. 모든 번호가 다 달라져 버립니다. 삼재라는 것은 숫자에 의한 것입니다. 다 없어져 버립니다. 이런 것은 볼 것 없습니다. 그냥 다 벗어나 버립니다. 사주팔자가 싹 바뀝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나쁜 이름도 금방 좋아집니다. 미국에서 온 저 친구, 제가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무엇이 나갔을까요? 나갔을까요? 축복, 축복 없죠. 나갔습니다. 제가 손짓하는 것은 여러분과 해당이 없습니다. 나갔습니다. 본인 이름, 박상순. 원래 본명은 박상순. 이름도 거지 같지 않습니까? 상순이 치려면 박순이라고 하거나 박 온순이라고 해야 합니다. 상하가 무엇입니까? 계급을 이르면 너무 안 됩니다. 여기서 서로 상으로 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럼 여자, 이 남자, 저 남자 다 데려가는 서로입니다. 박상순, 박상순이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축복을 넣어 봅시다. 들어갔습니다. 박상순, 박상순. 이것이 떨어집니까? 될 수 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제가 신인이 아니고 인간이면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축복이 들어가고 나가고 이것이 될까요? 안 됩니다. 전부 거짓말입니다. 실제입니다. 벌써 됩니다. 박상순, 생. 그 이름이 거지 같은데도 얼마나 이름이 좋아졌습니까? 그러면 숫자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다 축복받은 사람이 하면은 다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아무리 나쁜 것도 선이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맛이 좋아 보이는지. 저는 사람들이 몸이 저렇게 예쁩니다. 축복 들어갔습니다.
금융 위기와 국가 예산 낭비
다음은 신재연 천사님. 경기도 수원시 23살 신재원입니다. 최근 SVB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 위기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주식 또는 코인을 잠정 중단하거나 코인은 계정 삭제해야 하나요? 저렇게 오르내리면 끝난 것입니다. 오르내리면 위험합니다. 금융권은 오르내리면 좀 있으면 정지가 됩니다. 빨리빨리 대처해야 합니다. 저렇게 시중에 오르내린 은행은 다 문 닫았습니다. 저렇게 오르내릴 때는 위험하다는 것을 감지해야 합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다음은 이근홍 천사님. 주변에서 제가 허경영 신인님, 전쟁 말하면 그 돈은 어디서 나오냐고 하는데, 제가 낭비되는 국가 예산 줄이고, 연해주 코리아타운 BV 벨트 사업으로 경제 발전시켜 그 돈으로 준다고 해도 또 그 돈은 어디서 나오느냐고 물어서 할 말이 없습니다. 신인님 정책이 공산주의 아닙니다. 그러니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그 친구들한테 분명히 답할 수 있게 한번 정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국가 예산은 너무 많이 집행 자체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서민들에게 주는 돈이 있습니다. 영세민들에게 주면 일을 못 하게 합니다. 그래서 실업자를, 실업률을 높여버리는 것입니다. 고착화시켜 버립니다. 세계에서 한국 실업률이 다른 나라는 그것을 줘도 일을 하게 합니다. 사람이 좀 일해서 좀 더 벌면 국가에서 준다고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주는 것은 주는 것이고, 일해서 더 벌어야 합니다. 그래야 실업률이 내려갑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렇게 하고, 또 하나는 무슨 특정 집단은 국가 시험을 볼 때 가산점을 줍니다. 이것도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 가산점을 주는 바람에 국가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낭비되고 있습니다. 그런 것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 예산 낭비되는 것을 다 압니다. 자세히 말로 안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전부 줄일 수 있습니다. 공부 열심히 한 사람보다 상당히 이상한 사람들이 자꾸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것도 예산 낭비의 일종이고, 하여튼 국가 예산이, 한 가지 예를 들어서 저출산 예산이 1년에 40조면 산모 한 명에 1억씩 돌아갑니다. 36만 명이 아이를 낳으니 1억씩 주어도 남습니다. 그런데 1억을 주지 않고 예산이 이상하게,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에게 요만큼, 요런 식으로 지불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지불되면 고맙게 생각도 안 합니다. 이 사람들은 목돈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럼 아이를 낳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출산 정책은 예산만 낭비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냥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들어가서 그 복지에서 담당할 부분을 출산 예산도 다 갖다 메꿔버립니다. 출산 효과는 없습니다. 복지 예산으로 얼마든지 해줄 수 있는 것인데 출산 예산이 복지 예산으로 둔갑해 버립니다.
저는 인간의 두뇌가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그림 표를 옛날에 제시해서 앞으로 결혼하는 사람 1억 안 주면 우리나라 인구 문제 생긴다고 30년 전에 목숨 걸고 떠들던 사람입니다. 그래 가지고 저 보고 사기꾼 소리를 들었습니다. “1억 준다는 저 사기꾼, 무슨 돈으로 주냐”고 합니다. 지금도 그 이야기입니다. 저는 죽어도 남습니다. 40조면 1억씩 주면 되지 않습니까? 충분하다는 말입니다. 아이 낳으면 5천만 원씩만 줘도 20조가 남습니다. 그 20조 가지고 아이들 지원해주면 됩니다. 다 됩니다. 그런데 안 줍니다. 지자체에서 지방 제 고향 동네에서 몇천만 원씩 주는 데가 있습니까? 그것은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국가적으로 하질 않습니다. 인구가 안 늘어납니다. 가뭄에 콩 나듯이 아이 하나도 안 낳는데 얼마나 많이 준다고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도회지에 다 와 있는데, 도회지에서 안 주는데 말입니다. 10월에 어디 무슨 군에서 준다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거기는 노인네뿐입니다. 아이 낳는 사람이 없는데 10억을 준다고 해봐야 아이 낳는 사람 있습니까? 물론 아이 낳으러 원정 가겠지만, 그것은 인구 안 늘어납니다. 아이큐 백단 이들이 하는 것은 이미 제가 30년 전에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줘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사기꾼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지금 한번 당해 보십시오. 또 지난 대선 때는 18살 넘은 사람 무조건 1억씩 줘서 가계 부채 천조를 갚을 기회를 해줬습니다. 국가가 천조를 덮어쓰더라도 그것이 낫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금융 이자가 올라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정부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성견지명 있게 이야기 다 했습니다.
블로유의 효능과 건강 관리
다음 질문입니다. 대구의 최한영 님. 한 달 안 된 블로유를 500ml 병에 담아서 수시로 조금씩 하루 동안 나누어 마시고 있는데, 마신 지 6개월째 별 탈 없는 거 보니 괜찮은 것 같긴 한데 혹시 양이 많다고 또 다른 부작용은 없을지 약간은 노파심이 드네요. 블로유를 밥에 비벼 먹으니 맛이 너무 좋네요. 블로유도 칼로리가 있습니다. 블로유라고 칼로리가 없습니까? 우유는 정말 그 양을 지켜야 합니다. 하루 세 번 먹든, 수시로 한 모금씩 마시든 하루 양을 보통 마실 수 있는 것을 정해 놓아야 합니다. 작은 잔으로 석 잔입니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불로불사 먹어서 살 빠진 사람도 많습니다. 몸을 조절해주는데 적당히 먹을 때 조절이 되는 것입니다. 누가 산삼을 가져왔다고 한꺼번에 산삼을 계속 씹어 먹고 있으면 될까요? 몸이 견디지 못하면 큰일 납니다. 아무리 좋아도 양은 좀 지켜야 합니다.
다음은 대구의 강민구 천사님. 저는 축복과 명패 모두 했는데요. 와이프는 제가 명패만 해준 상태입니다. 와이프는 신인님에 대한 설득이 쉽지 않은 상태이고요. 제가 명패 축복한 것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축복 없이 명패만 해도 백궁 가는 거 맞죠? 백궁 갑니다. 축복도 몰래 해줘도 됩니다. 백궁에 갔을 때 문제가 있습니다. 백궁에서 축복받지 않은 자는 레벨의 차이가 있습니다. 대우가 다르니 축복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기도와 영적 효과
부처의 이재원 천사님. 몸이 어디가 아프다든가 할 때는 어떤 소원이 있을 때 기도를 하는데요. 천사 들어가라 영상 듣고 난 후, “천사님, 이러이러한 소원이 있는데 이루어 주세요” 하고 나서 또 하고서 허경영을 외치는데,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요? 이런 것은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그 사람이 악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습관이, 습관이 우리 말라야식은 잠재의식이고, 그 아래 아뢰야식은 완전히 무의식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 잠재의식을 자꾸 건드립니다. 그럼 잠재의식이 현재의식으로 자꾸 건드리거나, 거기서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전생의 농부는 책 보는 것을 좀 싫어할 수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전생에 따라서 현생이 바뀌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80과 70과 60이 서로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으로 교류하고 있습니까? 이 우주는 반도체라고 제가 알려드렸습니다. 양자 역학에 의해서 소립자가 반응하고 있을 것입니다. 생식과 잠재의식과 현재의식이 소립자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마음은 소립자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으로 소립자를 움직이고 저는 영으로 움직입니다. 영은 어마어마하게 그것과 비교가 안 되지만, 어쨌든 여러분이 마음으로 소립자를 이 우주 반도체를 여러분도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영향력은 미미하지만 말입니다.
조금 전에 그 질문 제가 답을 주는 중에 글자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럴 때 자꾸 외치고, 자꾸 외치고 소원이 있는 것을 천사님께 이야기하고 이러면, 잠재의식에 고착화되어 있는 잠재의식이 현재 불안한 의식이 점점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습관화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맞습니다. 그러면 나쁜 것이 올 시간이 적어집니다. 잡념 시간이 말입니다. 여러분들 알지 않습니까? “옴 자해 주래 준제 사바 사바”가 많습니다. 사바는 건너간다는 소리입니다. 건너뛴다는 소리입니다. 염불에 또 기독교에서는 그것을 “아멘”이라고 합니다. 이런 “아멘”, 뭐 어쩌고 이렇게 해도 또 뭐 저 “시천주 조화 영세 만사지” 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훔치훔치 사바”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여러 종교에서는 주문은 단지 잡념을 멈추게 할 뿐이지, 그것이 영적인 효과가 있습니까? 오직 허경영 이름을 대야 하는 것입니다. 다만 그 사람들이 왜 주문을 두었느냐? 그것 해봐야 우유가 썩습니다. 주문 써놔도 허경영 이름이 없으면 안 썩습니다.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주문의 효과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전쟁이라고, 국가가 위험할 때 그 주문 가지고 산다고 합니다. 핵이 터져도 무엇으로 삽니까? 명심해야 합니다. 굉장히 현명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핵이 터졌을 때 무엇을 불러야 합니까? 허경영 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자주 부르면 얼마나 좋습니까? 평소에 부르다 보니까 그때는 저절로 나옵니다. 폭탄이 터졌을 때 “허경영”이 되는 것입니다. 심지어 이만한 푸대 종이, 넓은 종이에 허경영을 써서 확 덮어쓰고 허경영 써놓고 있으면 핵물질이 오다가 다 도망가 버립니다. 글자가 이미 반도체입니다. 불로유를 먹은 사람이 아무리 가서 항암을 열 몇 번을 해도 멀쩡하지 않더라. 물이 안 빠집니다. 똑같습니다. 그냥 종이 덮어서 그냥 허경영을 서로 한번 써놨다. 매직으로. 이것은 그 종이를 침범할 수가 없습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은 진짜 그 이름을 필요할 때 써야 합니다. 그래서 차에도 붙여 놓고 다 해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많이 할수록 좋은 것이지, 나쁜 것 없습니다. 그리고 안 가겠다는 아내한테 하늘궁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싸움만 일어납니다. 그럴 때는 그냥 그 사람 이름으로서 축복해주면 되고, 그 사람이 몰라도 백궁 갑니다. 좋은 점은 여러분이 아는 사람을 백궁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는 안 그렇습니다. 데려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코를 꿰 가지고 가야 합니다. 가서 전도했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럴 필요 있습니까? 갈 사람들만 가는 장소입니다, 여기는.
하늘궁에 모인 영혼들
여기는 모든 세계에서 유명한 사람이 다 와 있습니다. 참 놀라운 일입니다. 클레오파트라도 와 있고, 신사임당 와 있고, 예수도 와 있습니다. 예수는 제 몸으로 와 있습니다. 안 와 있는 것이 없습니다. 척전무도 와 있습니다. 유명한 여자 다 와 있습니다. 다 와 있는데 전부 막강한 자리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여기 온 사람들이 참 신기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만 사람으로 바뀌지 않았으면 여기 안 옵니다. 여러분, 지금 귀족이 되어 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있다가 다운된 것입니다. 다운해서 저를 보러 날짜를 맞춰 온 것입니다. 제가 언제 온다는 것을 알고서는 그 높은 자리에 무슨 황제 와이프로 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영국 왕으로 있으면 여기 오겠습니까? 마지막에 허경영이 온다는 그 시점에 평범한 사람으로 다 바뀝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 사람이 클레오파트라니까 어머, 저 허경영 얘기가 지났나”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옆 사람 손 잡아 보십시오. “천사님, 지금 이 안에, 지금 이 안에 이 하늘 건물 안에 클레오파트라가 와 있습니까?” 해 보십시오. 와 있습니다. 저는 누군지 압니다. 그런데 또 그 사람을 클레오파트라라고 하면 또 저에게 시비 걸 것입니다. 와 있습니다. 밖에 강의 듣는 사람한테 있는 것이 아니고 이 건물 안에 클레오파트라가 앉아 있습니다. 척전무는 오늘 여기 안 왔습니다. 척전무는 저 밖에 있습니다. 여기 다 와 있습니다. 공자, 맹자, 석가, 다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적인 철학자 다 와 있고, 세계적인 발명가 다 와 있습니다. 전부 천국 갈 사람들만 자기 위치를 낮춰 가지고 온 것입니다. 만약 재벌 아들이 있으면 여러분 여기 왔겠습니까? 안 오니까 여러분들이 스스로, 백궁에 허경영이 하늘궁에 왔을 때를 맞춰서 자기 신분을 낮춰 가지고 여기 와 있습니다. 제 얼굴이 못생겼다고 하면 억울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못생긴 걸로 위장을 했으니까 여기 온 것입니다. 잘 나서면 스타가 되어 여기 올 일이 있습니까? 그렇게 위장해 가지고 여기를 파고 들어온 것입니다.
저는 어떤 얼굴을 하고 있더라도 전부 여기는 백궁 귀족들입니다. 여러분들 백궁 가면 무엇을 쓴다고 합니까? 백궁 가면 면류관을 쓰는 것입니다. 면류관은 제가 쓰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쓰는 것입니다. 면류관을 여러분들이 쓰고 백궁에 가 보십시오. 상상도 못 합니다. 관이 떨어지고 불편하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보면 관이 다 보입니다. 관이 머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 레벨에 따라서 관이 다릅니다. 얼마나 멋있습니까? 아름답지 않습니까? 레벨에 따라서 그 관들이 다 보입니다. 좋습니다. 그중에 중간치 최고치 관이 면류관입니다. 여기 백궁에 한국 찾아온 사람은 전부 면류관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물론 대천사는 또 대천사 관이 따로 있습니다. 있으니 대천사 면류관은 멜리가 있는데 좀 다릅니다. 전부 색깔 다르고 디자인이 다르고 모양이 다르고 그 사람이 움직이는 그 광폭이 달라집니다.
서울우유 인수와 세계 빈곤 문제 해결
이제 체험 사례에 들어가야 하는데요. 들어가기 전에 질문 하나만요. 어떤 분 질문이 왔는데 서울 우유를 하려고 했는데 조합장이 안 와서 연세 우유로 바꿨다고 합니다. 괜찮은지 물었습니다.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가급적이면 서울 우유가 좋습니다. 제가 언젠가 서울 우유를 인수할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몇 년 후에는 제가 전 세계에 나가는 브랜드를 통제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주주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자식들이 그 주주로서 엄청난 혜택을 볼 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큰 우유 회사들을 상대해야 할 것입니다. 잔잔한 우유 회사 상대하는 것은 좀 그렇습니다. 큰 우유 회사를 우리가 나중에 전 세계 각 미국, 미국 어디 큰 우유 회사를 우리가 다 장악해야 합니다. 그 주식을 우리가 다 장악하는 것입니다. 회사를 통째로 사버리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이 세상의 돈이, 전체 세계 굶어 죽는 아프리카 영양실조로 삐쩍 마른 아이들이 30% 그 아이들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되고 나면 다 해결이 됩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노인들이 제일 빈곤이 심합니다. 노인 빈곤율이 우리나라 40%입니다. 열 명 노인이 있으면 네 명이 빈곤합니다. 생활이 어렵습니다. 노인들이 자식한테 뜯기고, 병원에 뜯깁니다. 늙으면 아프지 않습니까? 병원비, 수술비 다 뜯겨 노후 자금이 다 동납니다. 그래서 도시락을 얻어먹으러 옵니다. 이 노인들이 사위가 와서 밭을 좀 팔아달라, 딸이 와서 울고불고 난리 치고, 아들이 와서 아버지, 저것 달라, 살고 있는 집까지 다 가져갑니다.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이 왜 높으냐? 이것이 가족 제도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식과 아버지가 둘이 아니고 하나가 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미국 같으면 자식이 아버지한테 무엇 달라 소리를 안 하는데, 남인데 말입니다. 우리는 간도 빼갑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나이 든 노인들은 자식한테 안 줄 수가 없습니다. 요거 주고 나면 또 저것 달라, 저것 주고 나면 요거 달라, 나중에 노인은 빈 껍데기만 남습니다. 요양원에 갖다 쳐박아 버립니다. 거기 안 쳐박히고 혼자 방이라도 하나 구해 가지고 있는 노인들은 밥을 얻어먹어야 합니다. 어렵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세계 최고의 기업을 만들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세계를 통제하고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전 세계 대통령들이 저에게 와서 돈을 빌려 가야 합니다. 예산을 받아 가야 합니다. 그러면 세계는 움직이는 것 아닙니까?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통일해서 제 이름만 가져가면 장사가 되는데, 제 이름 다 버리면 거기서 망해 버립니다.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나중에는 사람들이 약아서 불로유를 먹지, 그냥 일반 방부제 들어간 것을 먹을까요? 안 먹습니다. 소시지도 불로 소시지에 얼마나 방부제가 많이 들어갑니까? 햄 같은데 그것 그냥 허경영 이름만 쓰면 됩니다. 나중에 그런 것 들어간 것은 안 먹습니다, 사람들이. “이거 허경영 마크 어디 있어요?” “어, 여기 있는데.” 그러면 그냥 팔리는 것입니다. 저는 움직이는 뱅크입니다.
블로유 체험 사례: 신경 회복과 시력 개선
이제 체험 사례입니다. 부산에 사는 강순돌입니다. 저는 1970년 고등학교 1학년 때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머리를 다치고 반신불수가 되었는데, 반신불수는 좋아졌지만 왼쪽 수족이 마비가 되어 풀리면서 신경이 안 살아 거리가 뛰우던 거리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블로유를 먹고 한 달 반쯤 후에 다리 안쪽으로 신경이 살아나면서 거리가 바르게 되었습니다. 블로유를 드시고 효과를 많이 보셨습니다. 사람이 머리가 교통사고로 이만큼이 함몰되어 있고 수술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런데 뇌가 지금도 푹 들어가고 그렇습니다. 저 위에 안 보여줘서 그렇지. 그런데 저 사람이 다리 신경이 마비가 되어 있었는데 평생 동안 어려서 다쳐서 그랬습니다. 거리가 많이 좋아지고 이래서 일부러 요새 뭐 타면 엘리베이터 타지만, 엘리베이터 안 타고 다리에 힘을 키우기 위해서 일부러 계단을 이용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신경이 살아나서 지하철 타도 엘리베이터만 탔는데 그것을 올라온다고 합니다. 다리 근육이 생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달라집니다. 사람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입니다. 신경이 살아난다는 것은 예사 일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정맥류가 싹 없어진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 가지로 그렇게 나타나니 다양하게 혜택을 본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블로유 체험 사례: 폐렴, 골다공증, 개구리 소생
다음은 따님은 축복을 받았는데 어머니는 축복받지 않았는데 어머니한테 강한 효과를 본 사례입니다. 옛날에 하늘궁 사람 되게 많습니다. 93세이신 어머니가 골다공증과 허리 협착증으로 병원에서 협착증 시술 받고 입원 와중에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는데, 주치의 선생님이 돌아가신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으라고, 여러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동생이 전화 와서 엄마 마지막으로 본다는 생각하고 오라는 거예요. 중환자실 면회 가서 어머니의 몸을 여기저기 만지면서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일반실로 오셨습니다. 연세가 높으셔서 섬망이 와서 계속 헛소리하시고 소리 지르고 하시니까 일반실에서 1인실로 쫓겨났습니다. 병원에서는 어머니가 소리 지르고 헛소리하시니까 계속 수면제 처방해서 두 번째 갔을 때는 잠만 주무시고 사람도 몰라보는 거예요. 또 어머니께 온몸을 만지며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하였습니다. 그날 저녁부터는 신기하게도 헛소리도 안 하시고 너무 편안해 보였습니다. 폐렴도 치유하셨다 호전이 되어서 퇴원해서 집에 계시는데, 골다공증은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는 병인데 그렇게 아픈 통증이 사라지고 지금은 안 아프시다고 합니다. “엄마 허리 아픈 병 누가 가져갔어?” 하고 여쭤봤더니 저희 어머니께서 “천사가 가져갔다” 하시는 거예요.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천사 호칭 쓰는 것을 한 번도 본 적 없는 친정 엄마에게서 천사라는 말을 들으니, 아직 어머니께 축복을 못 해 드렸지만 조만간에 해 드리려 합니다. 신인님, 신인님의 축복 광채 권능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엄마가 천사가 가져갔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신인님, 안녕하세요. 청주에 살고 있는 첫말 순입니다. 너무 신기해서 글을 올립니다. 4월 14일 오전 9시경 텃밭에서 풀을 뽑던 중 호미질하다 푹 소리가 나면서 땅속에 있는 개구리 오른쪽 앞다리 배 부분이 호미에 찍혀 상처가 나 뱃속 내용물이 나왔습니다. 그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광채 들어가라, 살아나라”를 많이 해주고 길바닥에 옮겨놓고 죽을까 봐 겁이 나서 재빨리 블로유를 가져다 개구리 상처 부위에 뿌려 주었더니 뻐끔뻐끔 먹길래 그릇에 옮겨 담아 기절해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블로유를 부어주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살아나라” 했더니 기적같이 살아났습니다. “광 들어가라,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되라. 고마워 살아줘서 고마워요. 살아줘서 고마워. 먹고 블로유 먹고 건강하게 잘 살아요. 미안해요, 미안해요. 아유, 고마워.” 움직임이 없는 개구리에 블로유를 부어주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살아나라” 했더니 기적같이 살아났습니다. 신인님, 암흑물질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재밌죠? 개구리가 참 민감한 동물인데, 호미로 팍 찍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블로유를 얹어 놓으니까 낫지 않습니까, 저렇게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는 완전히 살았습니다. 저 설치류가 있어야 개천이 깨끗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골 개천은 개구리가 농약 때문에 거의 많이 죽습니다. 옛날에는 개구리가 얼마나 많던지 논두렁을 지나가면 개구리를 막 밟을 정도로 개구리가 많았습니다. 그때는 개천에 고기를 사람들이 잡아서 먹기도 그랬습니다. 농약이 없던 시절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저런 것 다 사라졌습니다. 몇 마리씩 동네 아이들이 한 마리씩 잡아옵니다. 저는 이제 그런 것을 못 잡게 한 사람이니까. 저 또래는 메뚜기 뭐 이렇게 했지만 메뚜기를 엄청 사람들이 잡아먹었습니다. 저는 동물을 못 먹었지만, 어릴 때 그런 것을 못 먹었는데 아이들은 어마어마하게 메뚜기를 뽑아 가지고 먹고 하여튼 시골이 친환경이었습니다. 이제는 쌀 생산을 생산해 봐야 팔리지도 않는데 생산을 많이 하느라고 농약을 안 뿌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농토를 다 버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저 농토를 신인은 나중에 살릴 것입니다. 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과학자들한테 지금 몇 개 놓았습니다. 과학자들이 친환경 농약을 앞으로 개발할 것입니다. 그 능력까지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인간에게 맡겨 놓아야 합니다. 그다음 안 되면 제가 이제 나섭니다. 개구리 살린 것 재밌습니다. 저 접시에서 그래도 많이 도망을 안 갑니다. 개구리는 걸어 다니는 동물이 아니라 팔짝팔짝 뜁니다. 그런데 접시에서 그냥 팔짝 뛰면 블로유가 사방에 흩어집니다. 그런데 안 뛰고 몸이 다쳐 나니까 걷기만 합니다. 그럼 저 개구리 살아납니다. 오랫동안 멈춰 있었습니다. 제가 잘라낸 것입니다. 그래서 움직이기 직전부터 찍은 것입니다. 오랫동안 멈춰 있었다고 합니다. 멈춰 있는 부분은 살아나기 시작하고, 축소시킨 것입니다. 이제 살아난 것이 마지막에 저렇게 개구리가 살아난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저것 만약에 약, 소염제나 이런 것 했더라면 개구리 죽어버립니다. 개구리는 아주 약에 민감한 동물입니다. 블로유를 부으니까 좋아진 것입니다. 그것도 악합니다. 전기 바르고 뭐, 옥도 전기 바르고 이러면 그냥 개구리 죽어버립니다. 우리는 어릴 때 뭐 아까 전기는 옥도정기 잘 안 발라서 그냥 산에서 풀을 뜯어 가지고 들어가지고 그 옛날 사람들이 하는 것 있습니다. 그런 것 만들어 가지고 발랐지, 이런 것 안 발랐습니다.
블로유 체험 사례: 젊음, 시력, 치아 건강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대전의 송인경 천사. 대전에서 하늘궁에 다니는 송인경입니다. 작년 12월부터 블로유를 먹고 몸에 발랐는데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블로유 체험 사례 1. 대전역 경로 창구에서 서울행 기차표를 달라고 했더니 할인받는 건 뭐 있느냐고 했어요. 경로라고 했더니 몇 년생이냐고 물어서 50년생이라고 했어요. 다음번에 기차표를 살 때 주민등록증 꼭 갖고 기차를 타라고 했어요. 그 다음번에 기차표를 사는데 주민등록증 보여 달라고 했어요.
블로유 체험 사례 2. 10여 년 전에 안과를 갔는데 몇 년 내에 백내장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어요. 금년 초부터 돋보기를 써도 글씨가 잘 안 보이고 눈앞에 안개가 끼었어요. 치질에 블로유를 넣듯이, 저도 블로유 덩어리를 눈에 넣었어요. 처음에는 눈에 모래가 들어간 것 같고 눈곱이 끼고 토끼 눈같이 눈알이 빨개졌는데, 다음 날 눈앞에 끼어 있던 안개가 사라지고 먼 산이 너무나 선명하게 가까이 보였어요.
블로유 체험 사례 3. 이가 욱신거리고 쑤시고 아프더니 이빨 32개가 솟아 올랐어요. 신인님께서 저희 이빨에 에너지를 주시면서 블로유를 입에 물고 있으라고 하셨어요. 블로유를 먹을 때 한참 동안 입에 물고 있다가 먹었어요. 평생 동안 수시로 아팠던 이빨이 튼튼해졌어요. 이제는 치과에 가거나 마이신을 먹을 일이 없어요. 신인님 감사합니다. 영근님 감사합니다. 마이신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테라마이신 같은 것, 그런 것은 우리 위, 진통 소염진통제, 그것이 되게 어디에 나쁘냐? 콩팥, 콩팥을 망가뜨려 버립니다. 소염진통제를 오래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결국 투석해야 합니다. 굉장히 심각해집니다. 진통제가 우리 저 원장님, 소염진통제 말고 또 무슨 진통제가 있습니까? 해열 진통제는 있습니다. 해열 진통제는 또 간에 안 좋습니다. 소염진통제나 해열진통제 다 통증은 참는 것이 최고입니다. 그것 먹으면 그냥 병이 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마이신 집어넣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염증까지 가진다고 마이신 집어넣었다 그러면 그냥 자살하는 것이 낫습니다. 몸을 다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콩팥은 소염진통제 이런 것이 들어오면 그냥 절단 나 버립니다. 그리고 급성 간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해열진통제 이런 것 오래 먹으면 급성 간염이 오니까 약국에 가서 약사한테 지을 때 그런 것을 물어보고 해야 합니다. 마이신 같은 것, 마이신은 일단 좋은 균을 다 죽여 버립니다. 좋은 균을 죽이니까 좋은 균이 우리 몸의 면역체, 그 좋은 균을 죽여 버리니까 면역이 뚝 떨어집니다. 그러면 계속 약국을 가야 합니다. 계속 사이클이 계속 병원과 약국을 출퇴근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몸이 바뀌어 버립니다. 그러면 인생을 망치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강화되고 그러면 우리가 어릴 때 흙밭에서 놀고 맨날 뒹굴었습니다. 옷은 1년에 한 번 갈아입을까 말까 그렇게 살았는데 어릴 때 안 죽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열 명 중에 한 명은 죽었습니다. 두 명은 열 명 중에 두 명은 죽는데 여덟 명은 살아남은 것입니다. 이것이 면역이 강한 것입니다. 지금은 열 명 중에 테라마이신이 없으면 여덟 명이 죽습니다. 그만큼 아이들 면역이 떨어진 것입니다. 아이가 열이 올라가고 면역이 안 좋다 이러면 일단 해열제를 투여하지 않으면 아이가 위험한 것이 요새 아이들입니다. 우리는 옛날에 해열제가 어디 있습니까? 그냥 죽으면 죽고 살면 살고 면역력이 셌습니다. 그때는 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먹는 밀가루도 그것이 오리지널 우리 밀입니다. 방부제 안 들어갑니다. 수제비를 먹든 뭘 먹든 그냥 건강한 것입니다. 아이들이 아토피가 안 걸립니다. 지금은 아이들 뭐 조금 하면 해열제, 아프다 그러면 소염진통제, 테라마이신 이러니까 아이들이 어떻게 됩니까? 간, 콩팥 다 손상당해 가지고 폐인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지금. 그래서 앞으로 큰 걱정입니다. 이 인간들 몸이 말도 못하게 망가져 있습니다. 약을 적게 먹고 일어나야 합니다.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