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0 Warning Against the Upside-Down World: From Reverence to Attack, and the Illusion of Ownership – June 3, 2023

후쿠시마 방사능 불검출: 신인의 권능 입증

지난 2월, 후쿠시마 원전 오염 지역에 대해 신인께서 전화로 에너지를 주신 뒤, 댐과 강 다섯 곳에서 채취한 시료를 일본 실험 연구소에서 분석한 결과, 모두 방사능 불검출이라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권능의 힘이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음을 입증한 것입니다. 신인을 목전에 두고도 알아보지 못하는 무지몽매한 인간들에게 깨우침의 말씀을 주실 허경영 신인을 신찬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꽃 증정식: 감사와 축하의 시간

오늘은 네 팀의 꽃 증정식이 있습니다. 먼저 블로 영성 운영자 전님이님께서 보내주신 듬직한 사위의 결혼식을 축하하며, 신인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붉은색 아담한 난을 올립니다. 이어서 충남 아산 임서연 천사님의 꽃다발을 전체의대 천사님이 대리 증정합니다. 아주 하얀 난이 탐스럽습니다. 다음으로 부산 김수흥 대천사님, 서명자 대천사님 부부께서 탐스러운 노란색 화분을 신인께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김해 영성 센터장님이 꽃바구니와 신인 사인 목단꽃 액자를 함께 올립니다.

훈훈한 소식: 허정현 천사의 기부

꽃 증정식이 끝나고 훈훈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허경영과 그의 천사들 옷가게를 운영하는 허정현 천사님이 무료 급식소에 인쇄된 붉은 티셔츠 백 벌을 기증하겠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이번이 세 번째 기증입니다.

공경의 시대에서 공격의 시대로

한문을 썼기 때문에 한글로 읽어드립니다. 지금은 공경을 공격으로 하는 시대로 돌아왔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라 했지만, 부모를 공격하는 자식이 거의 절반입니다. 남편도 아내를 공격하고, 아내도 남편을 공격하는 시대입니다. 이들은 모두 공경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남편을 공경해야 합니다. 씨는 남자에게서 오지만, 몸은 여자의 몸을 이어받습니다. 어머니의 몸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몸은 어머니의 마지막 유산

어떤 사람이 암에 걸렸다고 했을 때, 저는 그가 불효 자식이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부모님이 주신 몸이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실 때 남긴 마지막 유산은 자기 몸입니다. 어머니 뱃속에서 나왔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남긴 마지막 유산은 부동산이 아니라 몸입니다. 어머니 무덤에 없어진 것도 어머니 몸이지만, 화장 후 남은 것이 이 몸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어머니 뱃속에서 나온 것입니다. 어머니가 내 몸에 의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머니 위에 맛있는 것, 건강한 것을 넣어야 합니다. 술이나 담배를 넣으면 안 됩니다. 술과 담배는 적당히 섭취해야 합니다. 이 위와 몸은 내 것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피부, 살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마지막 유산으로 받은 것입니다. 자기만 죽을 때 그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넘겨주고 가야 합니다. 다른 어머니가 또 자기를 이어가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기주의자들은 자기만 살다가 죽으려 합니다.

적반하장의 세상과 신의 섭리

요즘 세상은 적반하장입니다. 도둑이 판사가 되어 있고, 예수 같은 성자가 율법으로 재판을 받아 십자가에 죽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2천 년간 저주를 받은 이유입니다. 2천 년간 이스라엘 민족은 희생당했습니다. 주변 나라들에게 계속 당했습니다. 600만 명을 죽였는데도 유대인이 전 세계 경제권을 쥐고 있습니다. 전 세계 지식 채권을 쥐고 있으며, 노벨상도 휩쓸고 있습니다. 만약 600만 명을 죽이지 않고 놔뒀다면 전 세계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무시무시한 민족입니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피입니다. 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만 년 전에 하늘에서 내려보낸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땅에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원 뿌리는 하늘 궁에서 특수한 이동 수단으로 내려왔습니다. 이 땅에서 여러분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진화론의 오류와 인간의 기원

지금 지구인들 중에 진화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잘못된 것입니다. 아무리 개구리를 오래 두어도 개구리가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무슨 설치류에서 시작됩니까? 이 모든 것은 거짓말입니다. 에바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도 거짓말입니다. 진화했을 때 네 가지를 주장합니다. 여러분의 자궁에서 태어나는 것이 있습니다. 숲에서 태어날 수 없습니다. 설치류는 태에 속하지 않습니다. 란에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화에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테란 화석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모두 설치류에서 인간이 나왔다고 말합니다. 포유류 대부분은 태에서 나옵니다. 숲은 우리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미생물이지만, 눈에 보이는 것들은 이 세 가지가 지배합니다. 테란 화석에서 여러분이 나왔는데, 어디 해방에서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창조의 섭리와 과학자들의 한계

창조는 여러분들이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과학자들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무대로 주장합니다. 인간 세상에서 실험해봤자 얼마나 하겠습니까? 맨날 실험해서 뭘 실험하겠습니까? 그것을 과학이라고 합치고 세상 사람들에게 헛소문을 내어 지금 세상 사람들이 정신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엄청난 오류 속에 있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말합니다. “당신이 지구를 만들었으면 지진도 안 나고 토네이도도 안 와야 할 것 아니냐? 왜 당신은 완벽한 지구를 못 만들었느냐?”라고 따집니다. 지구는 완벽한 곳이 아닙니다. 어머니가 자식을 낳을 때 재산이 천억이 있어도 자식에게 완벽한 것을 해주려 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나중에 엄마가 죽고 나서 다 망해버리기 때문입니다. 적게 주어 스스로 창조하는 것을 부모가 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너 엄마가 재산이 많지만 셋방부터 시작해라. 미국 가서 아르바이트하며 고생해라. 집을 산다고? 네가 벌어서 사. 그럼 너 나중에 집에 대한 즐거움이 없어. 네가 저축해서 집 사. 이것이 어릴 때 기쁨을 주는 것이다. 네가 운전하고 다녀. 사고도 한 번씩 나봐. 너 그래야 남의 생명 소중한 줄 알아. 너 까불고 다니다가 사람 죽여.” 엄마가 자식에게 완벽한 시스템을 해주면 그 자식은 망친 것입니다. 옛날 양반집, 부잣집 자식들이 손이 끊어진 이유입니다. 시스템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영속하기 위해서 우리는 엄청난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완벽한 시스템을 주지 않는 것입니다.

고통과 무상함의 가르침

지진도 나고 태풍도 불면서 집도 날아갑니다. 이상한 곳에 집을 지으면 안 됩니다. 명당에 가서 살아야 합니다. 지진이 나는 곳은 표가 있습니다. 그런 곳은 피해야 합니다. 좋은 곳에 있게 하려고 지진도 일어나게 하고 토네이도도 오는 것입니다. 집을 똑바로 지어야 합니다. 센 바람이 지나면 날아갑니다. 태풍 강도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토네이도를 본다면 집을 튼튼히 지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합니다. 완벽한 지구를 주지 않는 이유를 여러분은 부정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입니다. 진화론을 긍정적으로 봐야 할 텐데, 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자들이 있습니다. 신은 여러분이 보기에는 부모가 상속을 다 안 해주고 셋방에 살아라, 지진 나는 데서 살아라, 토네이도 부는 데서 살아라 하지만, 이것이 여러분들이 공에 빨리 가는 지름길입니다. 지구는 군을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지진을 한 번씩 보여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한 번 태어난 것과 비슷합니다. 성자가 하나 나타나는 것보다 지진 한 번 일어나고 나면 “아이고, 이 세상은 우리 뜻대로 되는 데가 아니구나. 다음 세상을 생각해야 되겠다. 아무리 집 잘 지어도 하룻밤 사이에 빌딩이 폭삭 저 세상 가버리네.” 미국의 아파트가 지진도 안 났는데 밤중에 자는 사이에 무너져서 사람들이 다 죽었습니다. 이런 것을 보여주고 지진도 보여주고 태풍도 보여줌으로써 여러분들이 “아, 세상이 무상한 것이구나.”라고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사업의 흥망성쇠와 소유의 본질

사업이 망한 사람이 “내 사업 망했다”고 생각하는 한 병에 걸리고 암에 걸립니다. 사업을 주는 자도 하늘이고 빼앗아가는 자도 하늘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통장을 많이 가져도 그 통장에 있는 돈은 내 것이 아닙니다. 잠시 여러분에게 사업을 맡겼을 뿐입니다. 그 사업이 망했다고 왜 여러분이 웁니까? 여러분의 것이 아닌데. 여러분은 뭔가를 착각하고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망했다고 왜 여러분이 웁니까? 하늘이 “복잡한 세금 내는 거, 다른 사람이 좀 하고 너는 좀 놀아라, 좀 쉬어라”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잘했기 때문에 선물 주는 것입니다. 몽땅 뒤집어엎어 망하게 해서 나중에 보니 홀가분하고 좀 쉬게 된 것입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오늘은 뭐 이자 내는 날이야? 오늘은 뭐 은행에 원금 갚는 날이야? 내 애들 월급 주는 날이야?” 이런 복잡한 경영을 하고 있는 그 사람을 몽땅 망하게 해서 이제 좀 휴가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것을 억울하다, 내게 망했다, 내게 어디 있습니까? 아무리 땅을 많이 가지고 빌딩을 가져도 국가 것입니다. 국가 것은 하느님 것입니다. 그 국가가 임대로 세금을 받아갑니다. 세금이라는 글자가 임대라는 뜻입니다. 하늘에서 국가가 임대해주는 것 외에는 이 세상에 재산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부동산을 1조 원을 샀다 하면 그 1조 원이 국가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빌려주고 월세를 받습니다. 월세 안 내면 경매에 넘어갑니다.

상속세와 재산의 허상

얼마 전 강남에서 모 장관의 장모님이 빌딩을 팔고 나서 울었습니다. 높은 고위층의 장모님이 남편이 갑자기 죽으니 상속세가 1,500억 나왔습니다. 돈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빌딩이 2억이 넘는 재산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 남편이 있을 때는 돈이 많았습니다. 월세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으니 상속세를 현찰로 1,500억 내야 했습니다. 빌딩을 내놓으니 세상에, 남편이 있으면 자기 빌딩인데 남편이 죽으니 상속세를 못 내는 것입니다. 빌딩을 팔아도 상속세가 안 됩니다. 은행에도 들어있고, 전세 보증금도 내줘야 합니다. 월세는 고사하고 빌딩 자체가 국가 소유로 세금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팔았습니다. 14억에 팔았는데 세금이 됩니까? 있는 자산 없는 자산 다 팔아도 세금 앞에서는 거지입니다. 남편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부자에서 거지로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것이 국가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빌딩이나 모든 재산 아무리 벌어도 그것이 국가 것이고, 거기서 세금을 월세로 받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당신 사업입니다. 그 사람은 국가에 세금 내서 5천만 명 먹고 살게 해주고, 그 종들 월급 주고, 그 사람은 거기서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조금 남아 병을 더 많이 얻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그 사람이 실제로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얻은 것도 자기가 죽어버리면 마누라 자식이든 세금으로 현찰로 갖다 내야 합니다. 제일 문제 있는 사람들은 안 팔리는 그린벨트를 상속한 사람들입니다. 팔아서 세금을 내려고 해도 자식들이 돈도 없는데 어마어마한 그린벨트 재산을 부동산으로 남겨놓고 죽어버리면 몽땅 국가에 귀속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식에게 갈 것 같습니까? 팔리지도 않고 세금은 계속 나옵니다. 아들은 무엇을 하라는 것입니까?

인생의 꼭두각시와 주인의식

결국 여러분은 순방 곡절 앞에서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주인은 국가입니다. 국가가 이 경제권을 쥐고 있는 것이고, 우리는 거기에 종사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내 재산, 내 재산”, “아이고 내 사업이 망했다”, “아 내가 죽는다”, “약 먹었다”라고 말합니다. 인생의 바닥에서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그 생각을 바꿔주었습니다. “당신 휴가 간 거야. 휴가 언제 애들처럼 날 걱정해? 안 된다는 거야. 세금 걱정돼? 안 된다는 거야. 근데 왜 바다 속으로 들어가려고 그래? 당신이 지금 해방시켜 준 거야. 지금 모처럼 해방되어 이제 모처럼 차를 타고 해변가 한번 가봐. 마음이 홀가분하지. 월급 달라고 매달 눈을 부라리고 있는 직원들, 노동 대모하는 직원들이 꼴 보기 싫게 된 거야. 당신이 무슨 죄가 많아서 사업을 해야 하냐 이 말이야. 편안하게 그냥 밥 먹고 사는 거 걱정하지 마, 그 정도는 있다는 거야. 그럼 다 때려치우고, 자기 밑에 있는 전무 앞에 창피스러운 못 살아, 아니 망했다고 전무 앞에 창피한 게 중요해? 깨끗해진 게 중요하지. 휴가 가는데 뭐, 이제 뭐.”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은 이 세상은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마음을 제대로 먹어야 합니다. 이 마음을 잘못 먹어 여러분이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공경과 효도의 진정한 의미

공경해야 할 사람에게 공경해야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공경을 막 해제낍니다. “아버지, 이거 왜 안 해줘요? 나 차 왜 안 사줘요?” 이런 불한당 같은 시대가 있습니까? 이것은 공격입니다. “네가 좀 해 가지고 만들어 봐.” “못 하겠대.” 이런 시대는 여러분이 잘못된 시대를 제가 와서 이제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내 사업이 망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사업이 내가 잠시 손을 놓게 됐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도와줍니다. 그 사람이 안 한다고 우리나라 경제가 망합니까? 모든 사람이 일을 맡길 때가 있고, 놓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아낌없이 주십시오. 그럼 또 밥 먹을 기회가 옵니다. 그럼 또 거기에 충실하십시오.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웃으면서 인사하십시오. 마음이 홀가분해집니다. 그때부터는 밥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몸이 편해집니다.

몸 관리의 중요성과 불효

이 몸은 누구 것입니까? 아버지 것이 아니고 어머니 것입니다. 어머니 몸을 가져온 것입니다. 이 마지막 어머니가 준 유산을 잘 관리하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먹고 싶은 것을 넣어주고, “어머니 잘 주무셨어요?”라고 말해야 합니다. 자기 배가 아픈 것이 아니라 어머니 배를 아프게 한 것입니다. 왜 자기 배라고 생각합니까? 여러분은 그 마인드가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이 몸이 아플 때는 “어머,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 잘못 음식을 넣었구나, 어머니 배가 아프구나. 아, 우리 어머니한테 암을 걸리게 하다니.” 여러분,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이것을 반대로 생각하십시오. 세상에 불효 자식이 되고 싶으면 적당히 운동하지 말고 많이 먹고 어디 가서 게으름을 피워 보십시오. 이 어머니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이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입니다. 그 어머니한테 효도를 안 하고 말입니다. 효도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자기 몸을 관리를 잘하는 것이 최고의 효도입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아프다고 말합니다. 어머니한테 불효한 것이 원인입니다. “우리 어머니 죽었는데 뭘 불효를 해요?” 가지고 있는 그 몸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가 마지막 남겨 놓은 것입니다. 형제가 남았으면 다섯 사람이 어머니 몸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중에 외동이면 어머니 몸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자기 위장이 아닙니다. 어머니 위장입니다. 좋은 음식을 절제해서 먹이면 어머니가 편해지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어머니가 이렇게 보면서 “어머, 쟤는 내가 준 몸을 아직도 잘 관리하고 있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백궁에서 쩔뚝거리고 다니고 수술하러 다니면 “저 불효자식 같더라고. 내 몸을 마냥 가지고 험악하게 다녀.” 결국 불효는 자기가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어머니 것입니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교만

우리가 물을 한 잔 마셔도, 저는 어려서 서울에 와서 술 먹자, 담배 먹자, 야간 중학교, 야간 고등학교, 야간 대학교, 공장, 구두닦이,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힘들 때도 언제나 내 몸은 누구 것입니까? 어머니 것입니다. 제가 신이고 제가 신이라 하더라도 그 어머니의 몸이 아니겠습니까? 어릴 때는 효도하는 마음이 극진했습니다. 그래서 이 어머니 몸에 나쁜 것을 안 넣고 나쁜 행동을 안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사는 사람을 오히려 법정에 세웁니다. 여러분이 예수를 법정에 세웠습니까, 안 세웠습니까? 세웠습니다. 그래서 일사천리로 사형을 선고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교만합니까? 지금도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경해야 할 대상을 재판정에 세워 예수를 “저놈 도둑놈 죽여라”라고 죽였습니다. 실제 재판받아야 할 놈들은 그 사람들입니다. 지금도 여러분이 그것을 반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왔는데도 신인을 공격하고 신인에게 덮어씌우고 신인이 하는 강의에 무슨 토를 답니까?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언어도단 시대에는 말로는 도저히 진리를 알 수 없는 시대입니다. 글로는 진리를 알 수 없습니다. 진리를 이 은과 의로 알 수 있습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불교의 삼성(三乘)과 진리의 한계

불교에서도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불교 교리에서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것은 도로도 진리를 말할 수 없다.” 천도지도, 인도 이것으로도 진리를 말할 수 없습니다. 형이상학적인 세계를 여러분이 볼 수 있습니까? 저에게서 볼 수 있습니다. 오직 허경영에게만 축복을 받으면 광채 대라 다 능력 행사할 수 있고 다 됩니다. 그런 것 다 저를 거쳐야 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 도를 가지고 있는 종교들이 많습니다. 이 도가 무엇을 바꿀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이 형이상학적인 세계는 움직일 수 있습니다. 형이상학적인 것은 도로 못 움직이는 것입니다. 강증산 무극 대도가 왔지만 그 대도도 이 시대에 와서 이제 저를 만나야 하는 것입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신인이 온다고 했습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신인이 옵니다. 아무리 이 언어도단, 도가 있어도 이 은과 어와 도, 이 세 가지를 불교에서는 삼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불교에서도 삼성을 주장합니다. 삼성이 있는데 무엇이 있습니까? 첫 번째, 석가모니도 이 삼성을 이야기하면서 이 세 가지가 결국은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불에서 무엇입니까? 보살승입니다. 보살승이 있습니다. 또 무슨 승이 있습니까? 보살승 다음에 무슨 승이 있습니까? 불교의 삼성인데 보살승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냥 보살로서 이 승은 도를 얻었다는 소리입니다. 승이라는 것은 연각승이 있겠지요. 연각승이라는 것은 깨달았다는 말입니다. 인연에 의해서 깨달은 것입니다. 그다음 또 무슨 승이 있습니까? 성문승이 있습니다. 소리, 소리. 이 소리와 글자로 배웠다는 것입니다. 소리와 글자로 들은 것, 본 것 이런 것으로 깨달은 중을 성문승이라고 합니다. 이 세 삼성으로 불교는 다 도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인연이 있어서 대선사를 만나 깨닫는 중이 있는가 하면, 법문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팔만대장경을 보고 화엄경을 보고 유마경을 보고 이래서 깨달은 승이 있고, 그다음에 이 보살승이 있습니다. 전생의 인연이 보살의 경지에 도착한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보살도를 닦아서 보살이 된 것입니다. 이 세 가지의 승이 있는 것입니다. 이 승은 이 승과 같습니다. 성녀, 무슨 말인지 알지요? 이 승은 도를 터득했다는 뜻이고, 이 승은 성녀라는 뜻입니다.

불교의 세 가지 성녀(聖女)

이 성녀도 세 가지의 성녀가 있습니다. “저 사람은 성문승.”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다니면서 불교를 한참 공부하다가 그 경전에 빠져서 중이 되었다면 성문승입니다. 그런데 연각승은 “저 아버지가 옛날에 절에 신도였고 엄마가 신도였던 전에 왔다 갔다 왔다. 주지스님과 친해져서 중이 되었다.” 그것이 연각승입니다. “아, 요거는 보살승.” 공부도 하나도 안 했는데 맨날 절에 없는 사람 도와주고, 절에 와서 불사하고, 절을 지으면 그냥 집을 팔아서 갖다 주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보살승입니다. 법문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부처님이 좋아서 그냥 갖다 다 바치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보살승이 되는 것입니다. 법문을 물으면 하나도 모릅니다. “저는 글자를 안 배워서 그냥 주지스님이 좋아요.” 이 보살행을 통해서 보살이 됩니다. 그러다 나중에 옷 깎고 머리 깎고 여자가 중이 되어 버립니다. 늙어서. 그럼 그냥 보살승입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불교에 진입하려면 삼성으로 진입하는 것입니다. 길이 있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는 길이 있듯이, 여기서 무엇입니까? 성문승. 말과 글과 도로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시대가 지금 이 시대입니다. 이 사람은 성녀가 되는 데까지는 이것으로 됩니다. 글자와 대장경을 듣고 본 글로서 되는 것이 성문승입니다. 이 성문승은 누구나 될 수 있습니까? 될 수 있겠지요. 영성은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연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 집안에 스님이 몇십 명 될 수 있습니다. 자꾸 절에 가게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이것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요즘은 전부 설이 맞았습니다. 가는 자들이 없습니다. 성문승도 없고, 연각승도 없고, 보살승도 보이지 않습니다.

말세의 도래와 신인의 등장

석가모니의 인연이 이제 3천 년이 되면 말세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위에서 진인, 신인이 등장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남사고의 개갑 유리에 나옵니다. 여러 군데서 나옵니다. 모든 유럽의 성당에 가면 앞에 마방진에 제가 나와 있습니다. 그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주는데도 여러분은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김치국 맛을 염소에게 알려줄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리 말로 해도 모르는데, 염소에게 김치 국물 한 번만 입에 넣어주면 아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에게 김치 맛을 아무리 설명해 보십시오. 영어로 도저히 그 사람이 이해하지 못합니다. 김치가 무엇인지 한 번 보여주겠습니다. 입 좀 벌려 보십시오. 김치 한 조각을 입에 딱 넣는 순간에 “아하, 이거구나!”라고 합니다. 육진을 통해서 알아버립니다. 육진이 무엇입니까? 육진이 여섯 가지입니다. 이 육진을 통해서 여섯 가지를 딱 눈, 귀, 코, 혀, 입, 몸, 혀. 이것이 육진입니다. 김치가 딱 닿으면 말로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이 색, 성, 미, 촉, 법. 육식이나 육진. 이 육진에 가서 딱 닿으면 이미 무엇이 나옵니까? 육식이 딱 나타나 버립니다. 아마 다 알아들을 것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딱 나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오온이 딱 형성되어 버립니다. 육진과 육식을 딱 거쳐 버리면 오온이 딱 만들어집니다. 오온이 딱 만들어져 버리면 금방 오온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오온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우리 뇌의 정보가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야, 김치 맛은 약간 새콤하다. 새콤, 달콤, 짭짤.”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새콤, 달콤, 짭짤, 매콤. 이것을 말로 하기 어렵습니다. 새콤, 짭짤, 달콤, 매콤. 우리 어머니들은 맛을 만들어냅니다. 맛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신의 창조와 인간의 영적 진화

신이 인간 세상을 잘못 만들었을까요? 잘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왜 아버지, 어머니 나한테 한 줍니까? 왜 나한테 좋은 차를 사주고, 좋은 집을 만들어 주고 다 안 해줍니까? 좋은 직장 왜 안 해줍니까?” 이것은 불효 자식입니다. 우리에게는 부족한 것이 있어야 우리가 영적 진화가 일어나서 백궁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신인이 거기를 몸으로 걸어와서 최악의 상태에 저를 갖다 놓는 것입니다. 피 뽑아 학교 가고 하늘이 노랗고 자빠지고 수백 번 버스 길을 가다가 뒤로 넘어져 버립니다. 그렇게 해도 나쁜 것을 이어받습니다. 어머니의 몸에다가 나쁜 것을 넣었습니까? 아니, 도적질해서 입에다 빵을 집어넣었습니까? 아닙니다. 굶어 죽어도 골목에 있는 고구마 훔쳐 달아날 수도 있는데 일체 물 먹고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자기의 어머니가 준 마지막 유산이 몸뚱아리입니다. 그것을 함부로 굴리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나 경계하고 경계해야 합니다. 경고합니다. 절대 부모님이 준 이 몸은 어머니, 아버지의 마지막 유산이 맞습니다. 땅덩이 준 것은 유산이 아닙니다. 세금만 나갑니다. 잘데 없는 것에 미치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이제 그런 고통을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신을 조금이라도 지금 찾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이 세상이 너무 풍족하고 지진도 안 나고 태풍도 안 불었다면 여러분은 다 소송과 고성이 되어 버렸을 것입니다. 지나가는 남자, 여자가 막 붙들고 끌어 잡아 자기 집으로 끌고 들어가고, 남자는 여자 끌고, 여자는 여자끼리. 세상이 썩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막기 위해 지진을 만들어 놓고 지각 변동을 다 일으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완벽하지 않은 것이 완벽한 것입니다. 즉, 불교에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번뇌 즉 보리입니다. 번뇌가 바로 도통하는 것입니다. 번뇌가 보리입니다. 불교가 궁극적으로 구하는 것이 보리입니다. 그러면 저 보리가 즉 번뇌에서 나옵니다. 고통에서 행복이 나옵니다.

자업자득과 순환의 원리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자업자득입니다. 자기가 이루어놓고 자기 스스로 또 무엇을 합니까? 멸해 버리는 것입니다. 자성 자멸, 자성 자박입니다. 남이 하나 사업이 망했다고 누가 망하게 했습니까? 자기가. 자기가 이제 좀 쉬고 싶다는 소리입니다. 자기 사이클이 석양입니다. 그런데 아침을 소리 질러 괴로워합니다. 그것이 됩니까? “아, 내가 바톤 터치를 해야 하는구나. 또 다른 젊은이가 또 사업을 해야 하는구나. 또 내 뒤를 기다리는 자가 또 해야 하는구나. 이 세상이 순환하게 해 놓았구나.” 이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계속 사업을 줄기차게 죽을 때까지 해야 합니까? 아닙니다. 사이클은 요요 보물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때를 알아야 합니다. “아이고, 내가 김치 국물 여러분에게 김치 국물 맛 보여주려다가 내 골병 들겠다.” 여러분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듭니다. 자기가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두 개가 같은 것입니다. 번뇌 즉 보리입니다. 이것이 불교에서는 중도라는 말입니다. 무엇을 여러분이 얻은 것이 있습니까? 무엇을 잃은 것이 있습니까? 빈손으로 와서 돌아갈 때 세금 계산서 정확하게 계산하고 빈손으로 가는 것입니다.

진정한 환대와 백궁

여러분을 환대해 주는 곳은 병원입니다. 병원만 가면 환자 보고 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웬만하면 응급 환자로 가보십시오. 응급실에 가면 다 기다리고 의사도 24시간 대기하고 있다가 탁 반겨줍니다. 여러분, 죽으러 가 보십시오. 장의사가 재빨리 맞이해줍니다. 우리가 죽으러 가는 곳은 모든 사람이 반겨주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동안은 병원 가면 “왜 왔어요? 뭐 하러 왔어요?”라고 말합니다. 안 아프면 가버리라고 합니다. “저 진찰, 일반 진찰 가서 진찰 받으세요.”라고 말하는데, 다 죽게 생기면 환대해줍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환대가 하스피털리티가 되면 환대해주는 것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배운 영어지만 오래되어서 단어는 틀릴 때가 많습니다. 병원이 우리를 환대해준다는 말입니다. 돈 벌려고. 장의사도 돈 벌려고. 우리는 결국은 상품으로 시작해서 상품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상품이 아닌데도 우리를 환대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백궁입니다. 백궁이 여러분을 환대해주는 곳입니다. 이 환대에 물들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원하는 환대가 아닙니다. 이것은 먹이 사슬입니다. “저건 우리 고객이야. 저 시체 처리하면 저 이빨에서 금이 나와. 저 장례비가 5천만 원이야. 저 부자네. 저 가난한 사람이네. 저 1,500만 원.” 진정한 우리를 환대하는 곳은 백궁이고 제가 여러분에게 이 환대를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런 적반하장이 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우리는 착각 속에서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망할 것도 없고 흥할 것도 없습니다. 오직 백궁에 가면 이 세상은 환상의 세계입니다. 보리밥에 열무김치만 있어도 천국입니다. 정말입니다. 보리밥에 열무김치 먹으면 여러분은 골병 안 듭니다. 환대받을 필요 없습니다. 병원에 가서 스피티 안 되는 것입니다. 시체가 되면 제일 환대받습니다. 중환자일수록 선착순입니다. 병원은. 최후 환대를 받습니다. 이런 환대를 안 받는 것이 좋습니다. 훌륭한 정치인이 되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도 그 환대가 하스피털리티입니다. 한국에서 미국 원수가 방문하러 가면 환대가 하스피털리티입니다. 최고의 환대를 받습니다. 그 인간의 환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끝나고 나서 가고 나면 “아이고, 골치 아팠네.”라고 말합니다. 있을 때 앞에서 전부 사열 이런 것도 아닙니다. 진정한 환대가 아닙니다. 진정한 환대는 백궁입니다.

공경과 공격의 차이, 말법 시대의 신인

공경과 공격은 기억자 하나 차이입니다. 공경받아야 할 부모를 공격합니다. 불만이 쌓여서 “아버지가 나한테 뭘 해줬어요? 어머니가 뭘 해줬는데?”라고 달라들면 이것은 아들이 부모를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시대가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는 말법 시대에 신인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불교 이야기지만, 성경 구절도 하나 찾아보십시오. 요한복음 7장 28절을 읽어보십시오.

요한복음 7장 28절: 예수를 보낸 이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외쳐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알고 내가 어디서 온 것도 알거니와,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라.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예수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나를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합니다. 복음에 있습니다. 예수를 여러분은 하나님이다, 신이다, 그렇게 성부, 성자, 성령으로 삼위일체를 나중에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성경 학자들이 만든 교리입니다. 그 실체는 요한복음에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나를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합니다. 신인이 나를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하던가요? 여러분에게 제가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나 여러 가지 능력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예수 정도의 초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보낸 이가 있다고 말하던가요? 일체 그런 일이 없습니다. 여기는 예배가 없습니다. 본인이 와 있기 때문에 저를 보는 것이 예배입니다. 강산이나 우리나라, 선사고나 다나, 세계 성자들이 한반도 동방을 주시하라고 했습니다. 노벨 문학상을 받은 타월도 동방에 저 한반도, 저 끝에 있는 저 한반도, 저기가 동방의 등이 나온다고 말합니다. 왜 우리나라를 다들 그렇게 생각합니까? 여기에서 빛의 근원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싸구려 강의가 아닙니다. 한 사람당 100억씩 내고 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제가 초등학교 때 하던 강의 내용입니다. 제 초등학교 때 실력이 이것이었습니다. 나이 들어서 하는 강의지만, 제가 젊을 때도 이런 강의 한 것을 보셨지요? 20년, 30년 전에도 이런 강의를 했습니다. 제가 이것을 나이 들어서 배웠습니까? 아닙니다. 어려서 다 인간 세상에 와서 신속하게 터득한 것입니다. 제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일리가 다 맞는데, 이것을 가지고 뭐 좀 안다고 비판을 하고 제 말에 토를 다는 자, 복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김치 국물 맛을 가지고 그 글자로 언어도단 시대에 글자 타령하면 무엇을 합니까? 제 말 분석하면 무엇을 합니까? 거기에 숨은 뜻을 알아야 합니다. 필티 같은 환영을 제가 꼭 받아야 하겠습니까? 저는 그런 환대를 원치 않습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저는 제 할 일을 다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환대받으러 오지 않았습니다. 저를 아는 자들이 저를 누군지 말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환대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나가서 대통령을 나가도 상대방 마누라 칭찬, 그 사람 얼굴 칭찬, 그 사람의 경력 칭찬, 제가 그런 것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한 번도 “저 사람들은 안 된다”는 말 한 적이 없습니다. “저 사람들 대통령 되면 다 대통령이 자기 있다. 저 사람들 공무원 생활 오래했고, 저 사람들 자격이 있다. 다 검증된 사람 아니냐? 누가 되든 그게 왜 그렇게 관심이 많냐? 누가 되든 우리나라 초 엘리트들이 그 사람을 보좌할 것이고, 대한민국은 올바른 길로 갈 수밖에 없어.” 그런데 뭐 그 사람이 해야 뭐 어쩌고 이러면 됩니까? 신인이 한다면 또 몰라도. 신인은 때가 아닌데 무엇을 합니까? 몰래 나가서 신인이 왔다, “너 이런 정책 해라, 빨리빨리 해라”라고 알려주는 것입니다. 저는 완벽한 터를 닦아 놓아야 앉습니다. 제가 그 터도 안 닦는데 제가 서 앉으면 저런 인간들이 받는 환대는 신인에게는 쓸데없는 것입니다.

자작자수(自作自受)와 인과응보

우리는 근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이 자작자수입니다.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습니다.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으니 자업자득입니다. 인연 인과, 인과응보입니다. 자작자수, 자기가 짓고 자기가 받습니다. 누구를 원망합니까? 어머니에게서 차용해 온 것입니다. 제가 우리 어머니가 없으면 제가 하늘에서 여기 내려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버지는 없어도 됩니다. 어머니가 굉장히 귀한 것입니다. 아버지는 없어도 여러분 앞에 나타날 수 있는데, 제가 여자라는 몸으로 하강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저를 볼 수 없습니다. 제가 비행기 없이 타고 여기 내려올 수 있습니까? 아무도 제가 안 보입니다. 워낙 광명이기 때문에, 워낙 빛이기 때문에 보는 사람은 전부 장님이 되어 버립니다. 한 번 보면 전부 장님입니다. 영원히 눈을 못 뜹니다. 제가 그런 빛으로 나타나면 되겠습니까? 제가 백궁에 있는 형태로 여러분을 보면 그 자리에서 장님이 되어 버립니다. 눈이 이상하게 안 보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가서는 아무리 저를 봐도 여러분이 백궁 사람이니까 장님이 안 됩니다. 여기는 어둠의 세상입니다. 이 시력이 한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큰 빛이 여자의 몸으로 들어가서 나올 때 여러분의 동격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무지개가 빛이 프리즘을 딱 통과하면 일곱 개로 나오듯이, 그 일곱 개가 물질 세계입니다. 빛이 물질 세계로 바뀌는 것이 프리즘입니다. 빛이 프리즘을 들어가야 일곱 개 빛으로 인간의 눈에 보입니다.

관찰의 한계와 암흑 에너지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수소, 산소, 질소 실제 있습니다. 그런데 무지개가 떴습니다. 그럼 무지개는 보입니다. 그런데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그 빛의 존재를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 눈입니다. 태양은 분명히 뜬 것은 아는데 그 빛의 존재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런데 무지개를 딱 보면 “어, 빛의 존재가 있구나.” 그것을 여러분이 봅니다. 그럼 무지개가 되기 전 단계의 허공에 그 무지개가 무한대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은 빛의 존재가 물질이 되기 전, 제가 되기 전에 여러분은 인지를 못할 뿐이지, 실제 이 허공에 그 무지개가 있습니다. 인간의 눈이 얼마나 한계가 있습니까? 그것을 우리는 관찰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관찰은 헛되고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이렇게 해버리면 여러분 축복이 다 나갑니다. 이렇게 하면 다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뭔가가 작동하고 있는데, 그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 볼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아무리 좋은 것을 갖다 들이대도 그것을 볼 수 없습니다. 저 우유에 제 이름을 쓰면 안 썩습니다. 제 이름이 무엇을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는데, 그것을 여러분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볼 수 없어서 여러분은 “없다, 거짓말이다, 사기꾼이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관찰의 세계가 얼마나 한심합니까? 그것을 신인에게 “어머, 당신 뭐 그따위로 강의를 해? 당신 강의에 뭐가 문제가 많아? 뭐 1, 3은 그게 진짜야?” 그런 것 보지도 마십시오. 전부 가짜입니다. 진짜 여러분은 수소, 산소, 질소 이것이 이 수소가 있는데, 이것들은 무지개를 통해, 무지개를 통해서 나타나는 무지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질소나 색깔이나 산소가 이 수라는 물, 빛이 물방울이 있어야 하겠지요? 그것이 있을 때 빛이, “아, 여기는 허공에는 빛이 있구나.” 저렇게 빨주노초파남보 여러 가지의 저 빛이 저 공간에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눈이 그 빛을 안 보고 있습니까? 실제는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는데 그것이 워낙 미세해서 눈이 그것을 못 보는 것입니다. 이것을 말로 하면 여러분 알아듣습니까? “저기 산소가 있어. 여기 수소가 있어, 여기 뭐 무지개가 여기 있어.” 그럼 그것을 믿습니까? 여러분이 안 믿는 것입니다. 무지개 형태가 나타날 때만 “어머, 저기 공간에 저렇게 색깔이 있구만.” 그런데 실제는 이 공간에 무한대 색상이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 여러분 알 수 있겠습니까? 신인이 와서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 무지개 색깔이 또 우리 눈에 보이는 일곱 가지만 보이는데 수백 가지 색깔입니다. 자세히 보면 색연필 가게가 24개짜리 있고, 50개짜리 있고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 빛이 무한대 컬러를 쪼개고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 짙은 것만 보는 것입니다. 우리 사이클에 맞는 것만. 그런데 실제는 공간에는 나열이 다 되어 있습니다. 나열이 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관찰을 못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관찰 능력의 한계. 그것이 육신과 아까 제가 썼지요? 육진, 육식이 한계가 있습니다. 이 여섯 가지, 우리가 느끼는 이 육진이 한계가 있습니다. 이 육식도 한계가 있습니다. 제가 불교 강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교는 하나의 철학적으로 제 뜻을 설명할 때 필요합니다. 기독교도 필요합니다. 아까 그 성경 다시 하나 읽어 보십시오. 아까 요한 그것을 읽었지요? 또 하나. 잠언 23장 6절을 한 번 읽어 보십시오.

잠언 23장 6절: 악한 자와의 교류 경계

여러분들이 눈으로 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겠지요? 암흑 에너지, 암흑 물질이 있다는 것을 알겠지요? 암흑 물질이 27%, 암흑 에너지가 68%입니다. 다 합쳐서 95%입니다.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5%입니다. 그 5% 중에도 실제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것, 수소, 산소, 질소도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보입니까? 실제는 못 보고 지나갑니다. 무지개도 못 보고 지나갑니다. 멍청하게. 우리 눈이 관찰할 수 있는 것은, 보는 것과 관찰하는 것은 양이 다릅니다. 관찰할 수 있는 것은 5%도 안 됩니다. 우리가 관찰할 수 있는 양은 5%인데, 거기서 0.1% 정도도 관찰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물질이 되어 있는 것만 보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서도 무엇이 나오고 있습니까? 환경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 환경 호르몬이 실제 모양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이지 않습니까? 잠언 23장 6절입니다. “악한 눈이 있는 자의 음식을 먹지 말며, 그 칭찬을 탐하지 말지어다. 그 칭찬을 탐하지 말지니, 그 진수성찬을 탐하지 말라 이 말이야.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그가 너도 먹고 마시라 할지라도 그 마음은 너와 함께 하지 아니함이라. 네가 조금 먹은 것도 토하겠고, 네 아름다운 말도 헛된 대로 돌아가리라.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내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지계석을 옮기지 말며, 고아의 밭을 침범하지 말지어다. 대저 그들의 구속자는 강하니, 너를 대적하사 그 원한을 갚으시리라. 훈계에 심하며, 지식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라. 아이를 징계하지 아니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지라도 죽지 아니하리라. 그를 채찍으로 때리면 그 영혼을 음부에서 구원하리라. 아들아, 만일 네 마음이 지혜로우면 나 곧 네 마음이 즐겁고, 만일 네 입술이 정직을 말하면 내 속이 하리라. 네 마음으로 죄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고, 항상 여호와를 경외할지어다.” 이해가 갑니까? 잠언 23장 6절에 여러분 보셨지요? 첫마디가 무엇이었습니까? 나쁜 사람들과 섞이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그 사람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늘어놓아 봐야 가볍게 보인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강의를 하는데, 일반 사람, 축복도 안 받은 사람 모아놓고 강의하는 것은 헛되고 헛되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찾아서 제 유튜브를 보면 괜찮은 것입니다. 악한 자들이 그것을 궁금해서 보는 것입니다. 그들이 제가 그들 앞에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헛된 것입니다. 악한 눈으로 보니까. 그들이 무지개 같은 그 프리즘을 통과합니다. 그 프리즘에 무슨 프리즘을 덮어썼습니까? 악의 프리즘을 덮어쓰고 있는 것입니다. 프리즘으로 보는데 제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런 사람 앞에 뭐 하늘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뭐 축복이 어떻고, 소용없는 인간들입니다. 잠언에서 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기서 여호와라는 것은 신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저기 또 읽어보십시오. 마태복음 13장 44절. 이 마태복음 13장 44절은 여러분들이 외워 놓아야 합니다. 저는 성경 구절을 수만 개를 외우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몇 개는 외워 놓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13장 44절: 천국은 감추인 보화

마태복음 13장 44절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천국은 무엇과 같습니까? 밭에 감춘 보화와 같습니다. 밭 밑에 전부 금덩어리입니다. 그 밭을 캐면 전부인데, 아무도 위에 흙 때문에 모릅니다. 10미터 파고 들어가면 전부 금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0미터 들어가는 사람 있습니까? 안 들어가고 농사만 지으면서 자기 신세 타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밑에가 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말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그것이 하늘궁에 내는 백궁 명패, 명패 축복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그 밭에 보물이 그와 같습니다. 일을 하다 보니까 엄청나게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그 농부는 그 가치를 모르고 있을 것 아닙니까? 농사짓던 사람이 싹 흙을 덮어놓고 와서 자기 재산 다 팔아, 다 팔아서 축복받고 명패 받습니다. 거기가 영원한 낙원이 그 밑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밭을 주인에게 비싸게 주니, “얼씨구나 가져가세요.”라고 말합니다. 밭을 삽니다. 그다음 금덩어리 파내면 어떻게 됩니까? 세상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밑에 금덩어리 있으니까. 그러면 그 밭에 있는 금덩어리를 발견한 것이 여러분이 저를 발견한 것입니다. 처음부터 읽어보십시오. 마태 13장 44절. 이것이 이 천국을 비유로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늘궁을 비유해 놓은 것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천국이란 말을 백궁 천국입니다.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그것이 명패 축복입니다. 또 있습니다. 또 천국은 또 백궁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남에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또 천국은 궁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그가 물가로 끌어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어 버리느라.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이 있으리라.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마태복음 13장 44절을 꼭 외워 놓으십시오. 백궁이 어디와 같은지 이제 알겠지요? 밭을 남의 밭에 일해주러 갔는데 파 보니까 안에 전부 금덩어리입니다. 진주가 가득하고 금이 가득합니다. 그러니까 몰래 와서 자기 집에 가서 축복받을 돈 팔아 가지고, 명패 받을 돈 팔아 가지고, 대천사 받을 것 팔아 땅 팔고 집 팔아 가져와서 샀습니다. 성경에 있습니다. 그 돈을 가져가서 내게 주니 그 땅을 줍니다. 백궁 천국이 여러분 얼마짜리겠습니까? 계산할 수 없는 곳입니다. 거기에 티켓을 여러분 가져갑니까, 안 가져갑니까? 가져가야 하겠지요. 얼마나 훌륭한 일입니까? 현명한 일입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자식이 미쳤다고 팔아 가지고 저 가서 대기 사네. 저 정신 나간 놈 아니야.”라고 말합니다. 남들은 그렇게 말합니다. “왜 거기다가 돈을 썼냐고. 가서 돈 받아오라고.” 이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 밭은 금은 보화가 가득한 밭인데 인간들은 못 알아봅니다. 공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성경에도 이렇게 보화가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사람이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가지고 살 만한 가치가 있다는 말입니다. 백궁은.

테란화섭(胎卵化濕)과 동양 철학의 우월성

여러분들이 무지개가 나타날 때만 빛을 일부, 그것도 일부만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그 빛의 입자는 허공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있는데 여러분의 눈은 그것을 관찰하는 능력이 부족한 것뿐입니다. 테란 화섭, 여자의 자궁, 동물의 태에서 난 동물들을 보십시오. 테란, 계란은 난에서 난 것입니다. 화에서 난 것. 화로 난 것은 무엇입니까? 나비입니다. 나비는 애벌레, 알, 애벌레, 번데기. 이렇게 여러 과정을 거치는 것을 화라고 합니다. 란에서 났는데 난에서. 난에서 바로 나버리면 그것은 닭입니다. 그런데 난에서 태어났는데 이것이 애벌레가 되었다가 번데기가 되었다가 또 다시 나비가 되는 것입니다. 날개가 그 안에서 나옵니다. 네 번을 바뀝니다, 생물이. 이것이 화라는 것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섭은 우리 몸에 있는 미생물이나 모든 바이러스, 세균들. 이것이 섭입니다. 테란, 화, 섭, 이의 생이라고 합니다. 네 가지 방법으로 태어나는데, 진화론자들은 그것을 다 싹싹 생략해 버립니다. 테란, 섭을 모르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진화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이것은 말이 안 통하는 인간들입니다. 서양 철학은 동양 철학에 비해서 가치가 없습니다. 니체, 사르트르, 여러 사람들이 그 사상이 별것 아닙니다. 다들 보면 부정적 사고, 긍정적 사고. 철학자들을 둘러보면 전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싸우고 난리입니다. 너무 이것이 좁습니다. 거기다가 또 신을 집어넣다 뺐다가 신관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저처럼 이렇게 확실히 이야기를 해주지 않습니다. 성경 구절 하나만 더 읽어보십시오. 마가복음 14장 몇 절부터? 마가복음 14장 1절부터입니다.

마가복음 14장: 향유를 부은 여인

“이틀이 지나면 유월절과 무교절이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꾀로 잡아 죽일 방책을 구하며 가로되, 미가 날까 하노니 명절에는 말자 하더라.”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잠깐. 남의 잔치에 이름도 없는 여자가 하나 나타난 것입니다. 초대받지 않은 여인입니다. 예수가 어떤 집에 있는데 갑자기 대문으로 어떤 여자가 들어왔습니다. 초대받지 않은 사람입니다. 밥상을 놓고 예수가 밥을 먹고 있는데, 여자가 나타나서 갑자기 예수의 발에다가 자기 향료를 부어주는 것입니다. 아니, 예수의 발에 눈물을 닭똥같이 흘립니다. 그 여자의 눈물이 예수의 발에 막 젖어 버립니다. 그 여자가 머리를 풀어 가지고 예수의 발에 눈물을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은 다음에 거기다 향료를 붓습니다. 예수의 발에 그런 사건입니다. 읽어보십시오. “예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리고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분개하여 화를 낸다는 것입니다. 서로 말하되, 무슨 의사로 이 향을 허비하는이 향을 300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그 여자가 300 데나리온이면, 1 데나리온이 한 달 월급입니다. 300 데나리온은 1년 월급입니다. 그런 향료를 갖다 부어 버립니다. 유대 때 1 데나리온이 우리 한 달 월급인데, 그것을 300 데나리온 하면 양이 많지 않습니까? 1년 연봉을 머리에다 부어 버립니다. 예수 머리에 향료를 발라줍니다. 그 여자가. 그런데 또 이 여자, 그 여자가 그렇게 하니까 예수가 “영원히 이 여자 이름을 내 후세에 남도록 기록해라. 내 성경에 다 남겨 놓아라.”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제자들은 “정신 나간 여자, 저 여자, 그 300 데나리온이면 거지를 몇 명을 먹여 살리는데 그걸 우리 예수님 머리에다 부어? 저 미친년이냐?” 이렇게 따집니다. 다시 읽어보십시오. “이 향을 300 데나리온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만 두어라. 너희가 어찌하여 저를 괴롭게 하느냐? 저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들으십시오. 신인은 항상 인간들과 있지는 않습니다. 그 신인에게 무엇을 갖다 주는데, “저 뭔데 저다 사과를 갖다 주냐? 저다 뭔데 꽃을 바치니?” 이런 소리 하면 그것이 복을 받을까요, 못 받을까요? 신인은 항상 앉아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분은 항상 이 세상에 남아 있습니다. 신인은 언제 떠날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쉬워하면서 꽃도 가져오고 서로서로 이렇게 하는데 그것을 “아깝다, 저런 꽃값으로 없는 사람 먹이지, 저거 왜 사 오냐?” 이렇게 말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잘 들으십시오. 중요합니다.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허경영은 너희와 함께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을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니라.” 자기 예수가 죽을 것을 저 때 예견하는 것입니다. “내가 죽을 것을 저 여인이 미리 내 몸에 향료를 부었으니 나는 곧 떠난다”는 소리입니다. 읽어보십시오. “저가 힘을 다하여 내 몸의 향유를 부어 내 장사를 미리 준비하.” 장사를 지내는 것을 미리 준비하는 것입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라 하시니라.” 저 구절이 바로 예수가 저 구절을 넣도록 지시한 것입니다. 언제나 이 복음이 가는 곳에는 이 여인의 이름을 넣어라 이것입니다.

누가복음 7장 36절: 죄 사함과 사랑의 크기

누가복음 7장 36절을 읽어보십시오. 또 여인이 옥합을 깨뜨린 여인이 나옵니다. 이 여인은 아까 여인과 다릅니다. 이 여인도 옥합을 깨뜨려서 예수에게 머리에 부어주는 것이 아니라 발에다가 부어줍니다. 한 번 보십시오. 누가복음 7장 36절입니다.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이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 바리.” 죄인인, 죄인은 그 당시 술집 여자를 말합니다. 창녀를 말합니다.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으셨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예수의 발에 그 여자 눈물이 계속 떨어지는 것입니다. 남의 액체가 자기 몸에 떨어지는 것을 좋아할 사람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다가 예수가 이렇게 밥을 먹고 앉아 있는데 이 여자가 와서 눈물을 닭똥 같은 눈물을 떨더니 예수의 발이 젖었습니다. 원인도 말도 안 하고 울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옥합을 깨 가지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물을 닦습니다. 닦으니까 있는 사람이 “저 초대도 받지 않은 여자가 와 가지고 저 뭐하는 짓이야?” 이러고 보고 있습니다.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 발에 입맞추고 부으니, 예수를 청한 바리새인이 이것을 보고 마음에 이르되, 이 사람이 만일 선지자면 자기를 만지는 이 여자, 이 여자가 누구며 어떠한 자인 줄 알았으리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시몬아, 내가 네게 이를 말이 있다 하시니, 저 가라사대 말씀하소서. 가라사대, 빚진 자가 둘이 있어. 하나는 500 데나리온을 지고, 하나는 50 데나리온을 지는데 갚을 것이 없으매 두 이 사람에게 탕감하여 주었으니, 둘 중에 누가 저를 더 사랑하겠느냐.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제 생각에는 많이 탕감함을 받은 자입니다. 가라사대, 네 판단이 옳다 하시고, 돌이켜 그 여자를 시몬에게 보시며 시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이 동네에 있는 이 여자를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발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너는 내게 입맞추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내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붙지 아니하였으되 저는 향유를 네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희 많은 죄가 사였다, 이는 저희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여자는 옛날에 사함을 많이 받은 것입니다. 죄가 많으니까, 죄가 많으니까 예수에게 죄를 이 세상에서 죄인이니까 함으로써 더 많은 죄를 탕감 받은 것입니다. 불청객이 들어왔습니다. 남의 집에 초청받았는데 엉뚱한 사람이 그 집에 들어왔습니다. 갑자기 여자가 가서 울고 눈물로 발을 씻고 옥합을 깨뜨려서 기름을 향료로 발에다 닦아 준다는 말입니다. 아까 머리에 기름을 부어서 예수의 머리를 닦아 준 여자와 이 여자가 성경에는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입니다. 두 여인. 하나는 머리를 예수 머리에 향을 붓고, 한 여인은 발에다 향을 부은 두 여인이 성경에 있습니다. 거기에 예수가 인간이 죄를 많이 지은 자가 우리 백궁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을 때, 그 사람은 죄를 더 많이 탕감 받는 것입니다. 백궁에 간다고 해서 전부 죄가 똑같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하늘에 가서 축복 돈을 내야 하냐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잘못된 사람입니다. 자기의 옥합을 하늘궁에 가서 백궁 가는데 썼다 그것을 무엇을 시비를 겁니까? 더 많이 탕감 받겠다는데. 죄가 많으면 은총에 부자들만 가야 하는데, 부자 아닌 사람도 몽땅 해서 올 수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그런 비열한 비유를 만들어내는 사람들한테 넘어가면 안 됩니다. 신인은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는 행위가 그것이 큰 복을 받습니다. 당장은 경제적으로 어렵겠지요. 그러나 그 땅에 보물이 묻혀 있는데 하늘에 그것을 여러분들은 적을 팔아서 이것으로 바꾼 것입니다. 무엇이 잘못되었습니까? 여러분들이 이 생각에 굉장히 중요한 것을 제가 지금 보여주었습니다. 성경에. 옥합을 깨뜨린 두 여인을 제가 예를 들어 준 것입니다. 그 상황이 눈에 선하지 않습니까? 남의 집에 가서 잔치. 예수가 밥 한 끼 먹으려 하는데 어떤 여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두 번째 여자는. 첫 번째 여자도 불청객입니다. 나타나서 옥합을 깨뜨려서 머리에다 부어서 예수에게 머리를 닦아 줍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성경 구절을 제가 오늘 이야기해 준 것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불교도 이렇게 중요하고 철학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기독교도 우리가 참고 삼을 것은 많이 있습니다. 그 예수를 여러분들이 저런 예수를 여러분들이 재판을 해서 죽였습니다. 재판장이 무엇이 되었습니까? 재판장이 무엇을 했습니까? 전도몽상입니다. 전도몽상, 적반하장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전도몽상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꿈을 꾸고 있는 것입니다. 뒤바뀐 꿈을. 지금 예수가 말한 것을 보면 그 지금 44절 그것을 보셨지요? 44절. “여자를 돌아보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매 너는 내게 씻을 물도 주지 아니하였으되 이 여자는 눈물로 내 발을 적시고 그 머리털로 씻었으며.” 여기 시몬은 베드로, 베드로가 되기 전 이름입니다. 시몬을 예수님께서 때가 되어서 베드로로 바꿔 주십니다. 그 시몬은 물도 주지 않았는데 이 여인은 이렇게 했다는 것입니다. “여자를 아시며 시몬에게 이르시되, ‘이 여자를 보느냐? 내가 네 집에 들어오 너는 내게 발을 물로 주지 아니했으되, 이 여자는 눈으로 씻었으며, 너는 하였는데, 나는 네가 들어올 때부터 내 발에 입맞추기를 그치지 아니하였으며, 한두 번이 아닌 것입니다. 너는 내 머리에 감람유도 붙지 아니했으되, 저는 향유를 네 발에 부었느니라. 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저희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저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저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이제 알겠지요? 여러분들의 판단은 전부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전도몽상의 세계에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것,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땅속에 묻힌 보물은 관심을 못 가집니다. 그 진짜 보물은 땅속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땅 한 평의 가격이 얼마인지 그것만 따집니다. 그런데 실제는 그 속에 비밀이 있습니다. 신인이 땅의 모습처럼 보이지, 그 속에는 무한한 보물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제 뒤에는 백궁 세계가 있습니다. 무한대 세계가 있고, 그것을 여기 와서 조화를 가지고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화를. 그것이 무엇입니까? 안 보이는 세계입니다.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수소, 산소, 질소, 무지개. 무지개가 되기 전에는 안 보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이 우리 눈에 5% 우리가 볼 수 있는 세계인데, 그 5% 중에 0.1% 우리는 이런 것은 0.1% 안에 들어갑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나머지는 99.9% 그것도 못 봅니다. 실제는 보이는 세계에 있어 안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분별을 못하는 것입니다. 눈에 한계가 있으니까. 듣는 것도 그렇습니다. 분명히 핸드폰 소리를 어린아이는 다 듣는데, 노인들은 안 들립니다. 그 차이가 엄청납니다. 제가 듣는 것을 인간은 못 듣습니다. 아무리 어린아이도 못 듣습니다. 동물들이 듣는 것을 인간은 못 듣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분이 있는데, 동물이 인간이 되어 진화된 것은 아닙니다. 윤회는 동물로 가고, 동물은 인간으로 옵니다. 그런데 진화는 불가능합니다. 그것이 구분이 탁탁 정해져 있습니다. 저는 불경과 성경이나 전 세계 56가지 중요한 경전들을 어디서 다 통했습니다. 그것을 전부 인수분해해서 제가 말을 할 때, 제 대신 설명을 해줍니다. 왜냐하면 어느 도인이나 제 말로서 여러분에게 이해시키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속기 경일 기입니다. 아무리 경전을 읽어 보십시오. 경전은 무엇이라고 판단합니까? 여러분들 뭐 6시간 올라왔습니다. 믿는 대로만 만듭니다. 신의 없습니다. 경전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인간이 보이고 들리는 것만. 이제 시간이 다 되어서 이야기를 길게 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성경을 제가 읽어주면 성경을 여러분들은 인용할 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의 생활에 방금 그런 것을 여러분이 적용하고 있습니까? 적용을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전을 가지고는 인간이 백궁에 갈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경전을 읽고 그것을 그냥 인용합니다. 지식 어디 가서 “어머, 예수가 뭐 요 때 뭐 마태가 요 때 맨 요거만 입으로 보려 그래.” 성경을 모든 종교인들은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그대로 “원수를 사랑하라” 적용합니까? 안 하는 것입니다. 성경 내용은 절대로 적용을 안 하면서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이익을 위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적용하지 않습니다.

인용의 시대는 끝났다: 적용의 시대

지금 지구인들에게 제가 경고하는 것은, 왜 여태 경고한다 하면은 모든 선지자들의 좋은 말을 인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명예와 박봉을 위해서 목사들이, 신부들이, 종교 지도자들이, 스님들이 다 석가모니 팔아먹고 있는 것입니다. 이 인용으로서 이 우주의 비밀을 알 수 없습니다. 신인이 누군지를 볼 수 없습니다. 인용에 미쳐 있습니다. 좋은 문구 찾아가지고 설교할 때 그냥 인용만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실제 생활에 적용합니까? 아닙니다. 인용과 인용은 벌을 받을 것이고, 적용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이런 경전을 이용하는 시대, 이것을 종지부 찍으러 제가 온 것입니다. 이런 인용 시대, 이런 경전의 인용 시대를 끝내겠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순수하게 우리는 좋은 행위를, 제가 말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적용해야 합니다. 그 적용이 무엇입니까? 명패 레벨 적용을 얼마나 했느냐의 점수가 나옵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이 세 가지를 알겠지요? 축복, 명패, 레벨. 이것이 무엇입니까? 얼마나 인용했을 때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까? 허경영 말 아무리 나보려고 해 보십시오. 올라갑니까? 제 생활에 적용을 해서. 적용을 해 가지고 사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활용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실제 활용해서 적용해서 활용할 때 여러분들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 자꾸 이야기해서 축복을 받거나 명패를 하라고 한다거나 사람을 많이 영성 센터가 적용을 많이 해야 합니다. 인용만 하고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제가 불로유를 준 것은 무엇입니까? 생활에 적용적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말로만 해 가지고는 이것이 인용에 끝나는 것입니다. “어머, 불로유. 옛날에 불로 약초가 있대. 불로초가 있대.” 이것은 말로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직접 불로유를 탁 내놓아서 생활에 적용을 해줍니다. 그런데도 저를 안티 하면 저를 못 알아보니, 얼마나 김치 국물 맛을 여러분에게 알리기 어렵습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시간이 다 되어서 자세히 말은 할 수 없고, 이제 인용의 시대를 끝내겠습니다. 너무 이것이 남용되어 있습니다. 적용하십시오. 제가 결론을 내주겠습니다. 이제는 신인의 모든 것을 여러분은 적용해야 합니다. 이제 아까운 것 없습니다. 영상 다. 저는 오늘 이것으로 강의를 끝냅니다. 아무리 경전을 천 번, 만 번 읽어도 소용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한 가지만 적용하십시오. 원수를 사랑하라. 남의 허점을 좀 보지 마십시오. 그저 남의 잘한 것만 좀 찾아보십시오. 허경영이 무력 없이 가는 것, 한 달에 1억 몇 천씩 하는 것, 그것 하나만 가지고 봐도 됩니다. 뭐, 그 사람이 뭐 바람 피운 것, 뭐 들 만나는 것, 그런 것 잊어버리십시오. 그런 것 없습니다. 저 같으면 저 여자를 데다 갖다 주겠습니다, 혼자. 자기 아버지가 혼자 되면은, 아버지가 쓸쓸하면 여자, 아버지가 어디 가서 여자 좀 만났다. 그것을 봤다고 집에 와서 아버지 멱살 잡고 싸웁니까? “아버지, 그 여자 자꾸 만나면 우리 집 재산이 그 여자한테 넘어갈 수가 있어요.” 이런 아들이 있습니까? 그 아들입니까? 아닙니다. “아버지, 좋은 여자 있으면 자꾸 만나 가지고 좋은 사람하고 좀 편안하게 사시다 돌아가세요.” 엄마도 없는 아버지가 혼자 있는데 뭐, “어제는 아버지 뭐 저 가서 어떤 여자를 만나?” 이런 벼락 맞을 놈이 있습니까? 제 말이 맞지요? 그 불효 자식입니다. 그 아버지에게서 뭔가 노리는 자입니다.

대천사 체험 간증: 불로유와 사업 번창

제가 5월 중순에 대천사를 받았습니다. 그 전에는 유체이탈을 받아 기름 잡으려고 조금 쉬었던 참새가 다 먹어치웠나 봅니다.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또 이제 딴 데 그 늦게 된 것을 갖다가 이제 다시 또 이제 이렇게 받으려고 하는데, 아우, 왜 너네들 벌레나 잡아먹지, 왜 씨앗을 갖다 다 하면 나 어떡하라고?” 그랬더니만, 너무 신기하게 벌레만 나와서 다 잡아먹고, 이 씨는 유채는 일차 손으로 안 됩니다. 먼저 한 것은 다 하나도 없습니다. 씨를 다 쪼아 먹어서. 그다음에는 지금은 탱탱하게 아직 사진을 안 찍었는데, 제가 사진을 찍어 놓으려고 합니다. 하나도 안 먹고. 그리고 또 어제 밤늦게까지 제가 옥수수 옆에 풀 뽑는데 물 다 하는 것입니다. “왜 웃어서 내가 졸고 있나?” 듣고 있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여러분들. 제가 눈을 반쯤 뜨고 있지요? 그것은 에너지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면 석가도 눈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눈이 한 번지이 정도로 감고 바라보는 것입니다. 눈을 감고 들으면 그 소리가 제 오래 남습니다. 기억력이 오래갑니다. 눈을 뜨고 들으면 오래 안 갑니다. 공부할 때도 약간 졸려울 때가 공부가 잘 됩니다. 너무 말똥말똥할 때는 딴 생각이 많이 납니다. 밤늦게 옛날에 우리가 공부를 했습니다. 밤늦게 공부하면 공부가 잘 됩니다. 남이 누구 잘 때 우리는 야간학교 다녔습니다. 집에 와서 숙제할 때는 2시가 되어야 합니다. 텐트까지 와서 공부하고 하니까 밤 2시 되어서 숙제해 놓고 자는데 공부를 하는데 그 잠을 조금밖에 못 잡니다. 이 하늘 공사 내 잠을 많이 못 잡니다. 10시 넘어야 자니까. 저는 또 궁을 갔다 옵니다. 저는 그 시간을 다 계산해 봅니다. 저 사람들 많이 쳐다볼 필요 없습니다. 눈 감고 있는 것입니다. 옆에 여자 있는데, 많이 쳐다보면 많습니다. 그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천사님, “나 모기 물지 말게 좀 해달라”고 그랬더니 모기가 하나도 안 보입니다. 밤에 컴컴한데 불 켜놓고 이제 풀 뽑는데 모기가 맹꽁이만 한데 하나도 안 보입니다. 너무너무 신기해서 어제 제가 호두나무를 서천에 딸 조금 있어서 호두나무 30그루를 심었는데요. 저는 벌레가 막 많아서 굉장히 스트레스 받았거든요. 처음 달리면서 벌 나무가 막 윤기가 너무 나는 것입니다. 대천사 받고 너무 신기한 것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찍는데 그것을 보고 있으니까 목이 말라서 수박도 집어먹고 그랬습니다. 재밌지요? 사람이 하는 이야기 제가 다 듣고 있습니다. 다 들었습니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부정적 시각입니다. 말하겠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하시게 된 것입니까? 아무래도 사업이 잘 안 되고 그러니까. 평소에 몇 년 동안 사업이.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좀 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나마 우리 스님께서 축복 주시고 가게 주셔서 그나마 문을 안 닫게 되어서 제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습니다. 제가 어떤 금액을 대천사를 받으면 좋다고 하니까 그나마라도 그 생각을 해서 대천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3일 되었나 그 정도 되어서 식구들이 퇴근 안 합니다. 맨날 7시에만 오는 사람들이.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바쁘다는 것입니다. 바쁘다고. 그래서 왜 무엇이 바쁘냐고 이제 구체적으로 물으니까 아무래도 이제 물건 주문이 많다 보니까 그것을 정리하다 보니까. 기업 축복을 받고 한 3일 정도 지났을 때입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감사해서 저 혼자 막 웃고 있습니다. 천사 받은 것도, 복 받은 것도 있지만, 대천사를 받고 나니까 너무 기분도 좋고 그래서 제가 여러 사람한테도 좀 그런 축복받고, 정말 사업이 잘된다는 것을 얘기를 자꾸 하게 되고, 해주고 싶더라고요. 너무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이제 아무래도 안정이 되니까 건강도 좋아지는 것 같고, 또 집안 분위기도 좀 안정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가정이 아주 활기가 넘치시네요. 몸은 피곤하지만 바쁘니까 그것은 행복한, 행복한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 것 저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신인님 정말 최고세요. 저희는 정말 신인님 안 만났으면 어떻게 될 뻔했나, 그것이 너무 감사하고 가도 웃음이 나고. “아, 내가 어떻게 유튜브를 봐 가지고 신인님을 만나게 됐나?”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잡음이 이 사람이, 사회자의 말소리가 커야 하는데, 졌습니다. 핸드폰에 녹음이 되기 때문에 핸드폰을 멀리서 찍으니까 사회 보는 사람 말은 크게 들리고 저 앞에는 안 들리고. 원래 녹음기를 앞에다 갖다 놓아야 합니다. 따로 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됩니다. 검증을 해서 올려야, 편집을 해서 그래야 올려야 합니다. 녹음기가 있어야 합니다. 해서 전 정에 나기 때문에 이것 말고 녹음을 좀 했으면. 목소리. 그러니까 거기 마이크를 대야 합니다. 마이크를 대야 합니다. 여사님, 마이크를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 녹음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 이것은 경험을 자꾸 해서 바꿔야 합니다.

불로유의 기적과 신인의 능력

목사님이 불로유를 다섯 병을 가져왔습니다. 이것이 상한 것 아닌가 그랬습니다. 저는 청님 알다시피 여기 하늘궁하고는 제가 저기 안 합니다. 하나님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우리 님하고 저하고 막연하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잘되기를. 제가 또 무엇을 합니까? 그 불로유를 다섯 병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이것 먹어도 괜찮을까?” 그 처음을 먹었더니 설사를 하는 것입니다. “어, 이거 이상하다. 잘못됐나?” 왜 그러면서 또 먹었습니다. 죽자 살기 다 해 먹었으니까. 그런데 설사가 안 납니다. 그런데 제가 성모병원에서 2년 전부터 먹었던 약을 먹었습니다. 소변을 못 참습니다. 이상하게 모든 여러분, 여자들 요실금처럼 그런 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 약을 먹어도 소용없네.” 승상은 소변이 전립선 때문에 보니까 소변을 못 참습니다. 노드는 것 같지 않고 막 현치 하는 것입니다. 성모병원에서 6년 동안 전립선에 대한 약을 먹었는데도 이것 발기가 안 됩니다. “야, 이상하다” 그랬는데 설사를 하고 두 번에 먹으니까 그다음에 먹으니까 설사를 안 합니다. 그다음에 소변을 보니까 폭포수처럼 터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했더니 해충이 된 것처럼 아주 그냥 묵직해지는 것입니다. “이 어, 이거 큰일 났네.” 그러고 났더니 배가 아팠던 것 모든 것이 싹 나았습니다. 운하고. 그래서 제가 불로유가 뭔가, 제가 우유님이 “이것 뭐야, 이거 오린 테스트 되잖아.” 그런데 제가 일이 또 잘 풀리는 것입니다. 청님, 그때 만나고 갔지 않습니까? 그러고 났는데 하나 던 것이 매듭이 어저께 풀려 버렸습니다. 돈만 들어올 일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청대님한테 이것을 와서 제가 간증을 해 같구나. 여기 하늘에 모유가 이렇게 제 이름을 쓰면은, 이렇게 분리되는 것은 우유를 부었을 때. 우유를 안 부으면은, 그냥 우유가 그냥 이렇게 우유 상태로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 딴 데다 옮겨 부어 놓으면 불 이렇게 됩니다. 덩어리 쓰고 이것은 이제 뭐 국 같은 것 끓을 때서 애 싫어하는 사람들 뭐 먹이는 것입니다. 홍 목사님한테 그 얘기를 하더라고. 이것이 수천 년 가도 요대로, 이것이 쓰는 모습인가? 아니지, 안 썼지. 치즈가 되는 원리가 치즈가 아닙니다. 치즈는 끓이면 녹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끓여도 순두부처럼 그대로 있습니다. 이것은 엄청 사람들한테 순두부 속해 가지고 먹이가 좋습니다. 아니, 저 화님 만났지 않습니까? 만나서 이렇게 와서 축복을 이제 와서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축복받은 사람은 안 받은 사람하고 한마디로서 축복을 딱 받으면 예수와 동격이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언론인이 그 완전히 깜짝 놀란 것입니다. 저 사람이 저렇게 좀 자기 것을 좀 나가게 해 달라고 합니다. 너무 신기하다고 그래서 간증한 것입니다. 저런 언론인들도 깜짝 놀랍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높은 사람들 많은데 자기 얼굴 나가는 것을 또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은 간증을 못 합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또 무엇을 해야 합니까? 그럼 음악하고 빨리 끝내야 하겠습니다. 또 아참, 우리 여기 하면 로망스 있지 않습니까? 그것 가면 문이 열려 있습니다. 이제 방송 끝났습니까? 끝났냐고 제가 묻지 않습니까? 사회자 빨리 말하십시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 주신 신인님께 뜨거운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