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5th Huh Kyung Young’s Heavenly Palace Lecture: The virtual world and the Era of Application – June 4, 2023

허경영 신인의 하늘궁 행사 서막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 축복, 완전 전사, 백궁명패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눠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30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오신 나 하나님의 따님이신 안서현 천사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겠다고 합니다.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상파울루에서 오신 안서현님은 44살로, 이제 하늘궁에 왔다 갔으니 상파울루에 가도 결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자신이 낳은 딸보다 키 큰 여자를 본 적이 없지만, 새로 태어난 딸들은 항상 키가 큽니다. 인체가 많이 진화하고 개량된 결과이며, 이는 영양소 때문에 바뀐 것입니다. 옛날에는 여자들이 일만 많이 하고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고 다녀 키가 작았지만, 요즘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일을 시키지 않아 우리 세대와 비슷하게 커버렸습니다. 여자들은 엄청 눌려 살았고, 머리에 무거운 것을 이고 다니느라 목이 늘어나야 하는데 짓눌려 고생이 많았습니다. 브라질에서 신인님을 뵙고자 이렇게 멀리 오셨습니다. 브라질은 비행기로 30시간, 두세 번 갈아타야 하는 먼 거리입니다. 2018년에 LA 강의를 위해 7번, 8번 갔었는데, 그때마다 40명 정도가 일주일씩 집안일을 제쳐두고 함께 갔습니다. 오고 가는 데 일주일이 걸리고, 강의는 하루 하는데 일주일이 소요되니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저런 분이 브라질에서 한 번 오려면 직장 생활에 엄청난 차질이 생길 것입니다.

지구는 가상 세계, 백궁은 실상 세계

우리가 외국을 가보면 다른 행성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미국에 가면 인류가 아닌 다른 우주인들이 사는 별에 착륙한 것 같습니다. LA 공항에 도착하면 지구를 떠나 다른 별에 착륙하는 기분입니다. 프랑스에 도착했을 때도 지구가 아닌 다른 별에 온 것 같았습니다. 여러분, 백궁에 가면 이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완전한 교통망과 통신망이 여러분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불편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다 있지만, 이곳의 물질과는 다릅니다. 이 꽃을 영원히 볼 수도 있지만, 이곳에서는 시들어 버립니다. 이곳은 무엇이든 죽는 것이 끝이지만, 백궁은 죽는 것이 끝이 아닙니다. 모든 것에 영원히 영자가 붙습니다. 지금 이 지구 세계는 가상 세계입니다. 이 지구는 진짜 세계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가상 세계에 와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 또한 가상의 인체입니다. 백궁에 가면 실상의 인체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실상 인체를 가져야 여러분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비행기 조종사가 747기 한 대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없기에 시뮬레이션을 합니다. 가상 비행기를 운전하며 전 세계 공항을 설정하여 착륙 연습을 합니다. 실제 같지만 가상입니다. 이 지구가 여러분을 실상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실상 세계로 가기 위해 훈련을 받는 곳이 지구입니다. 이런 별이 362 무한대, 8,800 불가사의하게 많으며, 인간이 살고 있습니다. 브라질에 도착하면 이 많은 별 중 하나에 또 간 것처럼 느껴집니다. 종자가 다르고 인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음악도 달라지니 완전히 종자들이 다릅니다. 지금은 가상 인간이고, 앞으로도 계속 가상적인 것이 나올 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가상을 실감하는 것은 가상 화폐입니다. 가상 화폐가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은행에서 찍는 돈은 돈이 아닙니다. 개인이 채굴하여 만들어내는 돈을 쓰는 시대가 왔습니다. 국가에서 만든 돈은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가상 시대에는 가상 화폐가 널리 퍼질 것입니다. 한국은행 같은 곳에서 만드는 돈은 돈으로 취급받지 못할 것입니다. 가상 시대에는 가상 화폐를 만들면 그것이 전 세계를 돌아다닐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상 시대를 잘 모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가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금, 종이돈, 은행에서 주는 돈도 실제가 아닌 가상입니다. 가상 화폐에는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고 보이지도 않습니다. QR 코드만 주어져 있습니다. 가상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 가상 시대에는 모든 것이 가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용의 시대에서 적용의 시대로

실상은 여러분이 볼 수 없습니다. 축복, 축복 명패, 예배는 실상입니다. 지금 불로유가 있는데, 여러분은 이것을 인용하거나 적용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 가상을 실제 적용해서 쓸 수 없습니다. 이것은 지구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가상의 실상 세계를 적용한 것입니다. 이 물질이 지구의 물질이었는데, 백궁 물질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암흑물질입니다. 이것이 가상을 실상으로 보여준 첫 번째 예입니다. 여러분은 과학책이나 경전을 가지고 항상 인용만 하는 시대를 살았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나타나 적용 시대를 만들었습니다. 이 적용을 직접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것을 여러분이 적용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저에게 축복하는 사람은 적용이 됩니다. 회사를 갔다 오니 엄마가 숨이 멎어 있는데, “일어나라”고 하면 광채가 되는 일이 일어납니다. 인용은 경전이나 과학을 따오는 것입니다. 남의 것을 베끼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인용입니다. 이 인용의 시대에 적용을 보여주러 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여러분은 모든 성경이나 대장경을 보면 인용밖에 할 수 없습니다.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뭘 했다는데 그것을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저에게는 광채가 되어도 되고, 일과하고도 지능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대천사와도 대화할 수 있습니다. 여태까지 종교가 있으면 천사를, 대천사를 넣어준 사람이 있습니까? 인용만 할 뿐입니다. 천사가 있대, 예수가 이렇게 했대, 이것은 전부 인용입니다. 목사들의 모든 설교는 우리가 적용할 수 없습니다. 그 적용이 무엇입니까? 기도, 구원, 축복, 성경, 은사, 벌,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를 적용한 것입니다. 자기들이 말입니다. 기도가 제대로 되었습니까? 구원되었다는 확신이 있습니까? 증거가 없어도 축복의 증거가 있습니까? 우리를 축복받으면 광채가 되고 살아납니다. 이런 것을 직접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자가 온다는 것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적용자가 처음으로 지구에 도착한 것입니다. 적용자가 지구에 도착한 자가 신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개미에게 제가 누구인지 알려줘도 개미가 알 수 있습니까? 개미에게 명함을 줘도 읽어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을 보면 답답하고, 여러분이 저를 보면 사기꾼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시골 사람이 서울에서 온 사람에게 서울이 이렇게 생겼다고 들어도 그 모습을 알 수 없습니다. 그 사람에게 듣고 인용만 하는 것입니다. 서울이 이렇게 생겼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교회고, 절이고, 종교들입니다. 그러나 그 내용들을 적용해 버리는 자가 왔습니다. 천사를 직접 줍니다. 천군 천사를 말입니다. 그 자가 지금 와서 이렇게 떠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는 인용자입니다. 모든 것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기자는 아무것도 없는 것을 채울 수 없습니다. 어떤 현상을 보고 인용한 것이 기사입니다. 그것도 진짜가 아니고 가짜가 많습니다. 모든 보도는 인용입니다. 그런데 그 인용을 어떻게 합니까? 인용자들이 주로 악용자들입니다. 정권이 바뀌면 나타납니다. 저 사람들이 보도한 것이 가짜라고 말입니다. 허위 보도를 해버립니다. 이런 인용자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인용자들이 판사가 되어 재판을 하고 적용자를 심판하려고 합니다. 제가 피고가 되어 있고, 여러분은 원고처럼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 말씀도 듣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가 두 가지 적용을 하니 난리가 난 것입니다.

가상 자산과 실상 자산

지금 우리가 쓰는 화폐도 가상입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자산도 가짜입니다. 가상 자산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진짜로 착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가상 자산인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저 사람이 돈이 1조 원이 있다고 해도 가상 자산입니다. 실제 자산이 아닙니다. 실제 자산이라면 백궁에 갈 때 가져갈 수 있습니다. 가져갈 수 없습니다. 이 가상 놀이 하는 공간에 둬야 합니다. 가상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숨이 넘어갈 때 저승사자가 눈앞에 딱 올 때, 여기가 가상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세상살이 모르는 진짜 세계로 갑니다. 이제 연습은 졸업했습니다. 이 세계는 가짜였습니다. 이것이 딱 보이니 “아이고, 내가 여태까지 속았구나” 하고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러면서 “진짜 세상에 예금 많이 해놨습니까? 혹시 준비한 거 있습니까?”라고 물을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아무도 준비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인을 만난 사람은 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대천사입니다”라고 말입니다. 적용 레벨이 무한대입니다. “나는 일반 천사인데 레벨이 높아요”라고 말입니다. 이런 대우를 받으면서 가니 그것이 진짜 실상의 세계입니다. 이것을 이데아라고 합니다. 이데아를 지금 무엇이 지배하고 있습니까? 카피입니다. 이것은 가상입니다. 이데아는 우리가 꿈꾸는 실상의 세계입니다. 이데아를 제가 지금 일부 여러분에게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그냥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눈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것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보지 않은 사람에게 비행기가 어떻다고 아무리 글로 표현해도 소용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에게 천국을 적용시킨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궁입니다. 가상으로 되어 있는 이 인간의 화폐에 목숨을 걸면 되겠습니까? 이 가상을 주고 실상을 받아가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이 가상 화폐도 쓸모가 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쓰면 실상으로 바뀝니다. 실상으로 기여도가 레벨을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진짜 이 가상의 세계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공위성을 만들어서 탈출하려 해도 중력이 있어 80만 km의 대기권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북한에서도 실패했습니다. 올라가는 것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몸이 미사일처럼 올라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결국 블랙홀을 이용해야 하고 우리의 실상 세계에 스케줄을 밟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유리자입니다. 바다에 표류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바다에 빠져 표류하는 사람을 보면 반갑습니다. 제가 구명조끼에 헬리콥터가 도착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표류하고 있습니다. 잡으니까 이 밧줄은 가상 화폐입니다. 가상 자산에 매여 우리 집이 얼마짜리다, 재산이 얼마다 하는 것은 전부 가상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실제 자산을 가상 화폐에 넣어버리면 그것은 숫자에 불과합니다. 쓰긴 쓰지만 슬플 뿐, 오고 가는 것도 없습니다. 저쪽에서 보면 여기 있다고 하면 그것이 해당되는 것입니다. 가상 화폐는 오고 가지 않습니다. 환상이고 염홍 한포형입니다. 일체가 무엇입니까? 일체유심조입니다. 모든 것이 마음에 장난이라는 것입니다. 가상이라는 소리입니다. 일체가 전부 가상입니다. 그래서 일체유심조입니다. 이제 신으로 바꿔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하는 것은 일체유심조입니다. 그것이 전부 마음의 장난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실상을 보는 눈이 있습니까? 실상을 보는 눈은 이 지구상에 한 번도 내려온 적이 없는 신인이 여러분이 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개미들 앞에 뽑아봤자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명예도 가상이고 모든 것이 가상입니다. 누가 저를 감옥에 잡아 놓으면 감옥에 가면서 웃으면서 들어갈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가상 세계에 여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상 세계입니다. 인간의 매슬로우 7단계, 8단계 욕구가 있는데, 맨 밑에는 생존 욕구가 있습니다. 살아야겠다는 것입니다. 생존이 된다면 안정에 대한 욕구가 있습니다. 생활이 안정이 되었다는 것은 가상 세계에서 안정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생존도 가상 생존이고, 안정도 가상 안정입니다. 모든 것에는 앞에 가상이 생략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상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가상을 생략해 준 것입니다. 그 다음에 안정이 되면 애정이 나오고, 그 다음에 명예를 가지고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그 다음에 영성이 나오고 올라갑니다. 존재의 욕구가 나옵니다. “나는 누구인가” 하는 욕구가 나옵니다. 욕구의 5단계는 그렇게 올라갑니다. 욕구의 7단계는 나중에 영성을 추구하게 됩니다. 그것이 영성으로 7단계 올라갔다면 가상을 눈치챈 것입니다. “아, 이게 없는 곳이구나” 하고 말입니다. 즉 인간의 번뇌가 무엇입니까? 번뇌는 보리입니다. 번뇌가 보리입니다. 행복이 즉 불행입니다. 이곳은 행복입니다. 이 불행이 곧 행복입니다. 이것이 가상입니다. 그러나 백궁은 이렇지 않습니다. 영원한 행복입니다. 이것은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행복인 줄 알고 자식들 다 공부시키고 잘 키우고 집안이 잘 되었는데, 엄마가 그때부터 아프기 시작합니다. 자식들을 막고 살기 바쁩니다. 미국 유학 가서 박사도 되고 잘 되었는데, 엄마는 소리 없이 오장이 썩어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습니다. 아무도 자기를 도와줄 아들, 딸이 없습니다. “엄마 병원 가봐”라고 말합니다. 좀 있으면 장례식장으로 오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별입니다. 이 가상 세계에서 뭘 이루려고 하는 이 자체가 여러분의 번뇌, 고통입니다. 고통이 보리입니다. 이 번뇌는 고통입니다. 이것은 낙입니다. 고통이고 낙이고, 낙이고 고통입니다. 이것이 이 꼴입니다. 이것이 이 꼴로 알았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가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고통을 자세히 보면 낙입니다. 왜 그럴까요? 돈이 없었는데 나중에 10억을 벌고 나니 없을 때는 고통스러웠는데 10억이 있으니 기쁩니다. 없었기 때문에 기쁨이 온 것입니다. 그러나 태어날 때부터 수천억이 있었으면 돈이 귀찮습니다. 아버지가 없으면 “아버지가 왜 줘요?”라고 말합니다. 고통이 있어야 낙을 깨닫게 되니 사람 환장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어서 이놈이 있는 것입니다. 재벌 아들한테 누가 돈을 10억 주면 재벌 아들이 되게 기분 좋을까요? 이것을 또 어디다가 비자금으로 감춰야 하나 고민이 있을 것입니다. 아무 소용없습니다. 고통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돈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검찰, 판사 이런 사람이 무섭습니다. 국세청이 무섭습니다. 세상이 늘어날수록 공포는 같이 늘어납니다. 아무것도 없는 놈은 그냥 코를 골고 잠을 잡니다. 뭐가 올라가니까 이게 떨어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언젠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제나 행복의 바다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의 바다도 가상의 바다입니다. 실상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저를 보면 누구나 기뻐합니다. 어린애들은 제 몸을 보면 자지러집니다. 신인이라 그렇습니다. 제가 홍보를 잘해서 저를 좋아하는 줄 아십니까? 아닙니다. 저를 보기만 하면 뻥 가버립니다. 즐거운 것입니다. 그런 에너지가 애들한테는 빨리 전달됩니다. 여러분은 느끼는 플러그가 고장이 나 있는 것입니다. 볼륨이 고장 나서 온도를 제대로 감지하지 못합니다. 제가 누군지 말입니다. 그러나 아기들은 금방 감지합니다. 우리는 가상의 세계에 너무 목매지 말고, 항상 있으면 있는 대로 누굴 좋아해야 합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열심히 일하라는 뜻이구나 하고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당뇨병에 안 걸린다는 뜻이구나 하고 말입니다. 없으면 “아, 나에게 당뇨병 안 걸릴 기회를 줬구나”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의 밭이라도 가서 일해주고 김매주면 몸이 좋아집니다. 밥맛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돈이 없으면 “아, 열심히 당뇨병 걸리지 말라고 나에게 돈이 없구나, 잘 됐네” 하고 열심히 일하면 됩니다. 돈이 많으면 “아, 조심하라는 뜻이구나.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고지혈증 차례대로 오겠구나. 아, 이 돈을 그런 병자들한테 좀 나눠줘야 되겠다”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예방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 급식도 하고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몸이 왜 또 이래야 되니까 돈 없어지면 또 이래야 합니다. 그렇게 일을 할 생각이 이제 영원히 일을 안 하고 있으면 패는 게 죽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서서히 아픈 것 같지만, 서서 강연하는 사람이 더 심장이 건강합니다. 앉아 있는 사람 피는 것 같지만 말입니다. 인간은 이렇게 상대성 이론에 의해 상대적 논리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선이 오면 악이 오고, 악이 오면 또 선이 싹트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거기에 겨울이 되면 봄이 숨어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 겨울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여름을 보면서 “아, 겨울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어. 열심히 팔아 가지고 겨울에 겨울나기를 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또 겨울이 되면 여름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산에 철장 사는 사람들은 겨울이 되면 내년 여름 장사를 준비합니다. 백화점도 그렇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개미 쳇바퀴 돌고 있는 이 세계, 이것이 가상의 세계, 환상의 세계입니다. 어제 강의에서 인용과 적용을 이야기했습니다. 인용자들은 지구인들이고, 적용자는 백궁 사람들입니다. 제가 백궁을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서 여러분에게 처음으로 적용을 보여줬습니다. 이것이 암흑물질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여러분이 제가 오지 않으면 영원히 볼 수 없는 물질입니다. 이것을 이렇게 쥐고 있는데 선물로 던져준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에게 적용한 물질입니다. 이렇게 모든 여러분이 지금껏 한 것은 말로만, 말로만 천국이 있다, 뭐가 있다, 천사가 있다고 한 것입니다. 본 적 있습니까? 이제 봤습니다. 허경영 때문에 천사를 본 것입니다. 증명한 것입니다.

파악의 한계와 신인의 적용

여러분은 여태까지 무슨 뜻의 레이더에 걸려 있냐면, 이런 뜻에 걸려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뜻에 걸려 지금까지 꼼짝을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파악입니다. 여러분이 저것이 우리에게 좋은 것인가 아닌가 파악이 발전해 있는 것이 이 가상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가상 세계를 파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경험은 파악에 의해 나온 것입니다. 그 파악이 무엇입니까? 관찰입니다. 관찰에 자기 정신세계까지 섞인 것이 파악입니다. 현미경은 관찰하기 위해 있습니다. 거기에 인간의 의지가 들어가면 파악입니다. 파악해 봤습니까? 그 집 사면 좋은지 안 좋은지 파악해 봤습니까? 이것이 최종 말입니다. 돈을 좀 벌겠더냐 하는 것을 파악이라고 합니다. 손해를 안 보겠냐 하는 것이 파악입니다. 이것이 모든 현대 철학의 종점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파악까지는 왔습니다. 그러나 이 파악을 하는 여러분 자체가 완전한 자들이 아닙니다. 불완전한 자들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파악이 됩니까? 오류 투성이입니다. 3차 대전이 나는 것을 파악해 보십시오. 제대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의 파악은 그 근원 자체가 오류에서 시작해서 오류로 끝납니다. 그래서 가상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 파악만 하다가 인생을 마칩니다. 사윗감을 잘 파악해 봐야 합니다. 그런데 사윗감만 잘못 파악해 가지고 딸내미 신세 망치고 집안이 이상하게 돌아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 파악이 인간이 최종적으로 추구하는 철학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파악을 확신할 수 있습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이것은 징검다리라고 밟았더니 이것이 가짜 달입니다. 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눈은 그렇게 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신경이 맞는 것 같아 파악해야 합니다. 오늘 안 잘라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신경이 아니고 작은 혈관이 이렇게 나온 것 같아 하고 탁 잘랐더니 마비가 잘못 파악한 것입니다. 모든 그때 시작과 끝에는 여러분은 최종 종점입니다. 이것밖에 못 합니다. 스스로 의사가 실오라기 같은 혈관 하나를 잘못 건드리면 전신마비가 옵니다. 힐러리 같은 선이 하나 이렇게 와 가지고 톡 잘라버렸더니 아이고 전신마비입니다. 뭘 잘못했습니까? 파악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인생 파악주의 철학은 파악은 완전한 것이 없다는 것이 명제입니다.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하고 아무리 성경을 천 번 읽은 세계적인 목사도 파악을 해야 합니다. 그 파악이 성경을 보고 이것이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입니다.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파악은 그 자체가 전부 오류 투성이입니다.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 지상에 있습니까?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적용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완전성 바오로 되지 않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입니다. 이리 나와 보십시오. 파악은 할 수 없는 것이 천사가 합니다. “천사님, 세계 3차 대전이 한반도에서 앞으로 100년 안에 일어납니까?” 이 말은 여러분이 파악할 수 있습니까? 파악이 갈 수 없는 경지입니다. 이것을 제가 가지고 온 자입니다. 여러분이 추론적으로 추측합니다. 추측은 여러분이 저녁에 집에 간다는 것 추측입니다. 집에 간다는 것을 파악하면 거의 다 맞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맞는데, 파악할 수 있는데 그 집에 간다는 것은 99% 맞을 것입니다. 집에 안 가고 딴 데로 가는 사람도 있으니 90% 맞다고 합시다. 지금 여기서 세계 3차 대전이 한반도에서 100년 안에 일어납니까? 이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까? 어떤 컴퓨터도, 어떤 인간도 파악이 한계에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악은 부정론입니다. 긍정론이 아닙니다. 이 세상이 가짜입니다. 저도 보니까 가상 화폐 저것이 진짜냐 아니냐 파악해야 합니다. 그런데 파악 잘하십니까? 그것을 못 하니까 제가 와서 천사를 떠나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님, 세계 3차 대전이 한반도에서 일어납니까?” “당연하죠.” 그러면 여러분 전쟁 걱정할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다 인간의 파악으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천사님, 1년 전으로 돌아가라.” 천사님, 이제 타임머신 1년 전으로 갔습니다. 저는 비행기 탈 때마다 추락할 위험이 있었는데, 제가 그것을 고쳐놨습니다. 그것을 전생에, 전생에 뭐 해서 스스로 지어 놓은 것입니다. 추락하게끔 말입니다. 그리고 자기가 비행기를 타다가 거두어야 합니다. 자작자수지가 지은 것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전신이 강정산이고 석가모니도 이렇게 나옵니다. “천사님, 저는 평생 1년 전으로 돌아가라.” 최근에 제가 전부 비행기 사고 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1년 전으로 해야 합니다. “저는 평생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틀림없습니다. 틀림없다면 여러분이 해봐도 됩니다. 여기는 타고난 자작자수에 크게 비행기에서 추락할 이유가 없는 사람, 그렇습니다. 이것이 사람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이리 이제 와 보십시오. 지금은 제가 다시 꼭 해놨습니다. 얼마 전에, 며칠 됐습니까? “자, 제가 앞으로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앞으로 비행기를 타도 죽을 때까지 사고가 안 납니까?” 안 나게 해놨습니다. 이것은 제가 고쳐놨지만 1년 전에는 안 해줬습니다. 브라질에서 올 때 비행기 탔습니다. “저는 평생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24시간, 죽을 때까지 비행기를 타도 사고 절대 안 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탄 비행기는 추락하는 일이 없습니다. 비행기 탈 때마다 “아이고, 이 항공사 대한항공 비행기 브라질 가는 거 8시 비행기 타도 됩니까?” 이렇게 안 해도 됩니다. 그런데 저런 사람들은 제가 안 해줬으면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비행기 탈 때마다 “천사님” 하고 말입니다. 본인이 한번 두들겨 보고 가서 엔진 한번 보고, 날개 한번 보고, 조종사 관상 한번 보고, 그것을 우리는 파악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원시적인 것입니까? 그러면서 비행기 타야 보고 한번 이것이 출항 안 할까 합니다. 안전 진단이 오면 이상 없습니다. 그런데도 올라갔는데 날씨가 지랄병 같아 가지고 비행기가 추락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 내 원인도 있지만 비행기 밖에서 원인이 올 수 있습니다. 올라가는데 다른 비행기가 와서 받아버립니다. 공중 충돌도 있습니다. 공항에 다 와 가지고 비행기가 내려가는 비행기, 올라오는 비행기가 받아 가지고 추락한 경우도 있습니다. 금방 1초 만에 불바다로 다 죽습니다. 시신은 흔적이 없습니다. 양면이 충돌했을 때는 그 온도가 6천도, 1억도까지 올라가니까 순식간에 뼈도 없어져 버리고 아무것도 하나도 시체를 못 찾습니다. 증발해 버립니다. 그냥 수증기로 말입니다. 그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 파악이 한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불완전 논리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눈으로 파악하거나 귀로 듣는 것은 전부 빵점입니다. 신인에게 의존해야 합니다. 저는 항상 명심해야 하는 것이 시간입니다. 재밌죠? 저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을 잊어버립니다. 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합니다. 우리에게 백궁 명패, 축복, 성령을 주시고 계시고, 또 위에다가 허경영을 쓰면 모든 우리들의 면역력을 높이는 불로유를 만들게 되고, 또 백궁의 실상, 즉 암흑물질을 적용하는 적용자로서 우리에게 이데아를 일부 보여주고 계십니다. 우리를 구해주러 이 땅에 오셔서 심판주로 우리 곁에 계셔 주심에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려 드리겠습니다. “선생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불로유의 기적과 적용의 힘

임명님, 가족들에게 불로유를 먹이고 싶어서 밥 지을 때 몰래 몇 방울씩 넣습니다. 그래도 불로밥으로서의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불로유가 들어갔으니 불로밥입니다. 효과가 있습니다. 불로유만 들어가면 전부 효과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세상의 법칙은 물질이 들어갔다고 해서 완전히 바뀌거나 하는 것이 없습니다. 양이 많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불로유는, 불로화 되는 것은 적게 해도 글씨를 깨알같이 써도 효과가 옵니다. 글씨를 크나 적으나 양이 많으나 적으나 상관없습니다. 주스를 먹는다 그러면 불로유를 한 방울 넣었다는 것은 불로 주스가 되어 버립니다. 작은 것 하나가 들어갔는데 핵폭탄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수돗물을 먹는데 수도꼭지에다가 허경영 스티커를 붙여 놨다 그러면 나오는 물마다 불로 주스입니다. 그것으로 화장실에 세수하는데 꼭지에 제 사진이 붙어 있다 그러면 수돗물을 틀었다 물이 나오죠? 그 물이 그 스티커가 조금만 해도 그 수돗물이 아무리 많이 나와도 전부 불로 주스입니다. 그 물로 세수를 하면 피부가 끝내줍니다. 끝내줍니다. 그것이 귀찮으면 스티커가 없을 때는 반드시 머리를 세수할 때 물을 손에 얹혀 그 물에다가 “허경영” 하고 얼굴에 때려야 합니다. 그러면 피부 흡수가 달라질 것입니다. 비누 없이도 때가 잘 닦입니다. 제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상상 못 하는 것입니다. 제 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들이 얼굴이 좀 좋아집니다. 양이 관계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신인의 권능과 세상의 환상

다음은 최선우 주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신인님은 누구보다 큰 고통으로 오셔서 철저한 절제로 유산으로 몸을 주신 어머니에 대한 효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또한 부동산의 소유주는 국가이며 통장 및 모든 우주 만물의 소유주는 신인이라 하십니다. 우리는 빈손으로 와서 세금 내다 빈손으로 갑니다. 석가모니 후 3000년인 말세에 만유의 근원이신 신인께서 예정대로 동방의 등불로 오셨습니다. 지진, 태풍, 재해 및 개인적 사업 실패 등 모든 고통은 무상하고 환상인 세상에 매몰되지 말고 완벽한 백궁을 가는 지름길이 된다고 하십니다. 번뇌를 버리고 고통이 희락이라고 하시고, 진정한 환대는 백궁에서 뿐이라 하십니다. 공경할 신인을 보수하고 공격하는 적반하장은 교만의 극치입니다. 우리는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 농부가 소유를 다 팔아 투자한 것과 같이 백궁 천국을 침노해야겠습니다. 축복과 명패를 기본으로 건축 등으로 레벨을 올려야겠습니다. 예수께 순전한 향유를 바친 여인처럼 인연과 이용을 넘어 신인임을 적극적으로 활용, 적용하는 자세를 가져야겠습니다. 어찌하겠습니까? 답을 우리가 간단하게 찾으면 아주 간단합니다. 성경에는 세 사람이 등장합니다. 제가 불경 이야기도 많이 하고, 요새 또 성경 이야기도 많이 합니다. 성경에는 두 사람의 과부와 한 사람의 남편이 나옵니다. 어제는 제가 두 사람의 복합을 깨뜨린 여인을 이야기했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을 제가 자꾸 인용하는 이유는 그 사람들 말이 그래도 그 중에 좀 쓸만한 이해가 많이 있으니까 제가 예를 드는 것입니다. 룻이라는 여자가 있고, 나오미라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 신랑 이름이 나중에 남편인 보아스입니다. 보아스는 유대인이고, 룻은 이방인입니다. 나오미도 이방인이 아닙니다. 나오미는 유대인입니다. 여기서 제가 뭘 말하냐면, 유대인이 아닌데 유대인인 며느리가 유대인이 아닌 어머니가 믿는 신을 신으로 섬겼다고 이야기합니다. 남편이 죽은 후에 갑자기 이 유대인인 여자가 유대인이 아닌 시어머니를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넌 유대인이니까 여기 남아라. 나는 이방인이니까 원래대로 가겠다, 떠나겠다”라고 말입니다. 룻이 유대인이 아니란 말입니다. 나오미가 유대인이 맞습니다. 서로 족속이 다르고 종교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룻이 나오미, 즉 시어머니를 따라갑니다. 종교가 같습니까? 아닌데 뭐라고 하면서 따라갔습니까? “시어머니가 믿는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고, 시어머니의 고향이 나의 고향이다”라고 말입니다. 제가 이방인이 나는 뭐 유대인이다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시어머니가 과부이고 자신도 과부가 되었는데 이제 서로 떨어져야 할 때입니다. 그런데 안 떨어지면서 그 시어머니가 어떤 신을 믿든 시어머님은 연신을 따라가겠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복을 내려줍니다. 남편을 하나 줍니다. 그 남편이 누구입니까? 여러분은 예수가 아담을 우리가 만들었죠. 그 다음에 노아를 만들었죠. 아담에서 노아까지가 10대입니다. 그 다음에 아브라함이 나옵니다. 아브라함이 20대입니다. 그 다음에 무엇입니까? 옷입니다. 예수 30대, 40대, 50대, 60대입니다. 예수는 아담의 60대 손입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이 중간에 중요한 자리에 이방인 시어머니가 그 혈통을 이어줍니다. 헤어져 가지고 그 예수의 조상을 낳게 해주는 것입니다. 다윗의 조상을 이어주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혈통입니다. 유대인들의 혈통이 예수가 거기에 60년 용의요 걸린 게 몇 년입니까? 2000년입니다. 그리고 예수 이후에 제가 온 것까지가 또 2000년입니다. 이것은 구원자입니다. 저는 심판자입니다. 이런 라인이 있습니다. 이런 라인으로 해서 제가 지금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여자가 그렇게 복을 받은 이유는 저 예수의 대를 이어준 것입니다. 그때 마음 한번 잘못 먹었으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세상에 시어머니 말을 그렇게 시어머니를 존경하다 보니까 종교도 초월해 버립니다. 시어머니의 나라가 내 나라고, 시어머니의 종교가 그냥 내 종교고 이래 해버리니까 하늘에서 두 손 두 발 들어버립니다. 이런 그 사람의 마음, 그 늙은 여인을 그렇게 시어머니를 존경하는 며느리의 마음이 하늘을 움직여 버립니다. 돈 많은 보아스를 만납니다. 돈 많은 남자가 재혼이지만 그래도 보아스, 보아스 그렇습니다. 재혼입니다. 그 여자를 만나 가지고 풍족하게 되면서 거기서 나온 후손이 다윗이고, 그 후손에서 예수가 나옵니다. 유대인들의 혈통이 이어져 가는 것을 보면 후손이 끊어지니까 저 후손이 말입니다. 나중에는 시아버지한테 술을 먹여 가지고 며느리가 남편이 없으니까 시아버지한테서 애를 배게 합니다. 그래 가지고 대를 이어온 것이 저 유대인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것을 거기다가 율법을 들이대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들입니다. 유대인들은 예수가 말이야, “나는 율법을 바로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 너희가 말한 그 율법이 너희를 구할 수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도 예수가 말한 성경이 지금 여러분을 구할 수 있습니까? 결국은 그것은 인용밖에 안 됩니다. 그것을 적용할 수 있는, 적용하는 자가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한 말을 잘 들으면 우리 저 진위님이 한 말이라고 말을 다 이룰 수 있습니다. 복잡한 것은 몰라도 됩니다. 그저 인간과 인간 사이에 배신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넓고 병든 시어머니 하나 보잘 것 없는데, 그것을 그냥 어른이라고 끝까지 자기 남편 대신 모시겠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대단한 마음입니까? 이런 인간적인 마음이 제가 여러분에게 전해주는 마음입니다. 돈 많을 때는 가서 시어머니한테 아부하다가, 남편 죽고 뭐 여자 없이 돈 떨어지고 거지 되니까 시어머니 발로 차버리고 다른 젊은 놈한테 쫓아가 버리면 그것이 좋은 것입니까? 그 사람 잘 돼 봤자 백궁에서 이래 버립니다. 천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이후에 귀한 자손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 유대인들이 지금 세계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우리하고 같은 족속입니다. 저 족속 중에서 우리하고 우리가 어디서부터 갈라지냐면, 저 노아의 욕단부터 갈라집니다. 노아의 15대손, 여기는 20대 손입니다. 노아의 15대손이 욕단이 있습니다. 여기서 갈라져서 우리가 아시아로 넘어온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강의 많이 해줬습니다. 한참 오래간만에 이야기 안 합니다. 저는 모든 이 족보, 이 지구의 이 족보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말입니다. 이 족보는 목사들도 굉장히 복잡하니까 창세기 10장에 나오는 것은 아는데 하도 오래되어 가지고 며칠 이야기할 수가 없습니다. 10장 거의 다입니다. 그냥 쉽지 않다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창세기 10장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 족보가 이렇게 내려왔는데, 그런 아주 선한 여인들, 룻과 나오미는 누가 하나 선하다고 안 하다 할 수가 없습니다. 시어머니가 참 감동을 줬기 때문에 며느리가 그리 되었다고 할 수도 있고, 며느리가 착하기 때문에 시어머니가 또 그렇게 했을 수도 있습니다. 둘 다 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한 사람만 효녀 노릇을 열심히 해버리면 시어머니가 아무리 악해도 시어머니가 바뀌어 버립니다. 시어머니도 착하고 며느리도 착하면 더 좋지만, 며느리가 되게 착해 버리면 시어머니가 저기 있는 저런 사람 같이 생겼어도 절대 며느리한테 심하게 안 합니다. 까다로운 사람이라도 며느리가 착해 버리면 시어머니가 노곤노곤해져 버립니다. 그때 시어머니도 나쁘고 며느리도 나쁘면 집안 끝난 것입니다.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착하면 전쟁이 안 일어날 수 있습니다. 바닷물이 착한 바닷물은 3%입니다. 소금물 3%는 안 썩습니다. 그래서 바다가 안 썩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3%의 소금물이 바다에 없다면 그 바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썩어 가지고 물고기가 다 죽고 냄새나서 우리는 지구를 떠나야 합니다. 그 3%의 소금을 누가 넣어놨습니까? 신인이 넣어놓은 것입니다. 정말 여러분은 이것이 기가 막힌 일입니다. 그 3%의 소금, 나오미나 룻 중에 한 사람만 착하면 착한 쪽으로 가버립니다. 망할 집안이 그래야 집안이 다시 일어나 가지고 유대인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성품을 선하게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결과는 우리 진위님이 걱정하는 것 다 해결될 것입니다. 제가 예를 들어서 말해 준 것입니다. 진위님의 고개 꼴등을 보니까 합격했습니다. 저 부부가, 저 부인이 시원찮은지 한 사람이 시원치 않아도 한 사람은 훌륭하면 어떤 신랑하고도 살 수 있습니다. 두 사람 다 훌륭하면 더 좋고, 한 사람이라도 훌륭하면 두 사람이 싸우고 법정에 오지 않습니다. 그러면 판사는 “너희 둘 다 틀린 놈들이야”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한 사람만 참음이 있고 착한 여자면 법정까지 안 옵니다. 남편 탓도 끓이고 그냥 내가 다 잘못해서 뭐 이렇게 해서 그냥 둘이 뭉치면 100년은 삽니다. 서로 잘못한 거 없다고 대들면 이것은 둘 다 같은 것입니다. 판사가 볼 때는 한심하고서 할 수 없이 재판해 주는 것이지만, 재판 때려치고 월급 더러워서 안 받고 그만두겠다고 하는 판사의 심정을 여러분이 이해해야 합니다. 둘 중에 한 사람만 참으면 되는데 둘 다 똑같습니다. 근데 판사 앞에 와서 서로 잘했다고 합니다. 우리 세운 시절이 가상의 세계에서 또 하나의 가상의 세계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오배의 의미와 무아봉공의 철학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김경옥 경남 거제 영성센터에 김경옥 천사님, 신인님께 오배하는 이유를 알고 싶고, 오배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 방법이 정석인지 궁금합니다. 가짜는 오배를 안 합니다. 가짜와 진짜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오배를 할 때는 이미 하심의 단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심이 무엇입니까? 자신을 상대방보다 낮추는 것입니다. 신인이 앉아 있는데 제가 똑같은 라인에 앉아 있으면 그것은 서양 사람들 인사입니다. 굿모닝 같은 것입니다. 고개 숙임이 없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평등 사상입니다. 절 안 합니다. 그러나 동양 사람들은 그런 사상에 장유유서가 들어 있습니다. 스승이나 이런 사람들 먼저 고개를 숙이는 것이 동양의 문화입니다. 서양은 그런 문화, 아빠한테도 그런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위계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윗사람 앞에 고개를 좀 낮춰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선생보다 좀 밑에 있다는 것을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겸손 지덕, 겸양지덕이라고 합니다. 실제 제가 이렇게 앉아서 대화할 때보다 그 사람보다 저를 낮춰서 절을 하고 나면 이 제가 혈류가 잘 통해집니다. 다섯 번 하고 나면 제 혈관이 잘 통했을 것입니다. 엎어졌다 일어났다 다섯 번 했습니다. 그러나 오체투지 같은 것은 너무 힘든 것입니다. 너무 무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을 만날 때 다섯 번을 하면 동서남북 중앙 다 한 것입니다. 오행, 화수목금토를 한 것입니다. 화수목금토를 향해서 한 번씩 절을 한 것입니다. 신인이 이 오방정터의 가운데에 있습니다. 왜 신인한테 다섯 번 절을 하면 그것은 일반 제사상에 한 절이 아닙니다. 신인이 정한 룰은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 다섯 번을 한다는 그 자체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전 당신을 신인으로 인정한다” 이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십계명에 열 번째가 무엇입니까?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고, 여덟 번째 도덕적으로 우상을 섬기지 마라. 거기에 우상이 아니냐? 왜 사람한테 절을 해야 하냐?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부모님한테 가서 고개 숙이고 절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상이 아닙니다. 지나치게 해석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것을 신으로 보고 아버지한테 절합니까? 아닙니다. 때문에 절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배는 인간에게 하는 절이 아닙니다. 신에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적용자입니다. 예수는 인용자들이 좀 있었습니다. 적용자가 지구에 처음 왔습니다. 그래서 그들과 하는 것을 좀 달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섯 번 하는 자 복이 있습니다. 절을 할 때 부처님한테 하는 것처럼 귀 뒤로 손을 올리는 사람이 있고, 이렇게 두 손을 이마에 대고 하시는 분이 있고, 이렇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질문하셨습니다. 손바닥을 어떻게 하는 것은 제사 때 하는 것을 여러분한테 가르치면 괜히 골치 아픕니다. 자유롭게 해도 됩니다. 손은 자기가 약점이 있어서 손등이 배기지는 사람은 손바닥 보이게 해도 되고, 왼손이 보기 싫은 사람 오른손으로 덮어도 됩니다. 우리가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이 무아를 하는데, 무아도 무엇입니까? 밭을 봉자입니다. 무아도 무아 봉공을 해야 합니다. 봉공, 받들 봉자입니다. 이 밭을 봉자를 쓰다 보니까 또 지저분합니다. 하늘, 땅, 사람입니다. 사람이 하늘, 땅, 사람을 받든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손이라는 뜻입니다. 손으로 하늘, 땅, 사람한테 절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밭을 봉자입니다. 이것은 절을 하는 행위입니다. 봉공, 귀인한테 귀인 공자입니다. 귀한 사람한테는 한 손을 합장해 가지고 가서 절을 할 수 있습니다. 무아봉공, 나를 없애는 것은 절을 함으로써 없어집니다. 이런 행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옛날 말에 무아봉공이 있습니다. 무아봉공하라. 절을 함으로써 겸손해지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우리 하늘궁에 오는 어린애 하나 있습니다. 용준이입니다. 그 절을 할 때 모습보다 이쁜 것은 없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절을 왜 인간이 창조했느냐? 무아봉공입니다. 그것은 공평무사입니다. 무아봉공을 하게 되면 모든 것이 공평무사해집니다. 사람 대우들이 아주 좋아집니다. 공평, 굴곡이 없어집니다. 공평한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있는 사람이 있는 대로, 없는 사람 없는 대로, 하인이 주인처럼 살겠다고 몸으로 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하인은 하인으로서 만족하고, 주인은 주인으로서 서로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평등이 아닙니다. 계급에 따라서 높고 낮음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무사입니다. 나를 없앴을 때 가능합니다. 공평은 제가 있으면 공평이 됩니까? “나는 뭔데? 주인이야. 나는 뭔데? 종이야” 이렇게 나간 놈만 뺐다가 나갑니다. 어디 가냐? 술집으로, 나중에는 감옥으로, 나중에는 거지로 갈 길이 뻔합니다. 노래 제목처럼 말입니다. 공평이 무사입니다. 공평무사기를 우리가 바랍니다. 우리 옛날에 무엇이 있었습니까? 이것 때문에 만들어 놓은 것이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었습니다. 국민교육헌장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공평무사를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민족 중에 역사적인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사명이 딱 들어 있습니다. 이런 국민교육헌장이 공평무사를 위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노동자는 열심히 노동하고, 공장에서 일하고, 과학자는 열심히 연구하고, 대학 교수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전부 그냥 노동자로 평등해야 한다는 것은 공평무사가 아닙니다. 절 받는 자도 있고, 절하는 자도 있어야 그것이 사회입니다.

광채의 기적과 신인의 능력

시간상 질문은 여기까지 해야겠습니다. 지금 해외 순례 여행단에서 3차 마치고서 보내온 영상이 있습니다. 이것을 좀 틀어 드리겠습니다. 아무리 짧은 강의를 해도 이것이 무시무시한 것 아닙니까? 여러분이 영원히 지구에서는 인간의 입에서 못 나오는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습니다. 중랑천입니다. 한국팀에서도 세웠었는데, 그것이 없어졌습니다. 이 지점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보면 다리가 있고, 철길이 있고, 기둥이 있고, 그래서 이 기둥에 픽업을 많이 붙여 놓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요번에 우리 저기 하늘궁에 저 가만히 움막을 만듭니다. 그리고 거기 우리 어머니가 한복 입고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기가 거기 있습니다. 그 옆에는 또 제 텐트가 있습니다. 저 홍제동 꼭대기 텐트를 재현해 놓습니다. 그 기초해 놓은 것을 봤습니까? 못 봤습니까? 오늘 끝나면 한번 가서 보십시오. 그 기초를 텐트 기초, 가만히 막 기초 다 만들어 놨습니다. 지금은 아마 저 인형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모습에 또 여자도 만들어야 하고, 거기다 한복 입혀 가지고 이제 한복도 좀 누더기 한복입니다. 그 당시는 옷이 안 좋으니까 그런 것입니다. 입혀 가지고 좋은 한복이 아닙니다. 그것을 물으면 앉아 있고 그 움막을 그대로 재현해 놓습니다. 촬영을 할 수 있게 말입니다. 우리가 여기 화계사에 왔습니다. 저는 고령자이신 주지스님한테 정확하게 안내를 받은 곳입니다. 지금의 이 종각이 신인님께서 계실 때는 화장실이었는데, 화장실 지붕을 공중부양 하신다고 뿅뿅 날아가신 곳입니다. 진짜 귀한 정보입니다. 예전에 공양간 자리가 여기입니다. 지금 돌리고 있는 부엌입니다. 지금은 저기 방을 만들어 놨습니다. 여기가 이 건물이 예전에 공양간이었고, 지금은 방으로 개조되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방으로 개조되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방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금은 공양간을 딴 데로 옮겼습니다. 지금 이것이 공양간 아니면 공양간 옆에 붙어 있는 이 방이 얼마나 크냐 하면, 그 옛날 형태가 그대로 있지는 않습니다. 오른쪽이 공양간이었던 방이고, 여기 지금 왼쪽 모퉁이에 보이는 방이 제도된 방이 신인 좋아하셨던 향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반대편에 이렇게 대웅전이 있습니다. 옛날에 수녀님이 계실 때 여기에서 전부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시던데요. 거기가 저 산에서 내려온 물이 거기가 저수지입니다. 제 키 한 두 길 대회 물이 깊습니다. 제가 여름에 더우니까 숭산스님 몰래 들어가서 수영했습니다. 여기는 자재암인데, 여기는 자재암입니다. 여기가 소요산 자재암입니다. 제가 어릴 때 있던 절입니다. 여기는 자재암이니까 제가 있던 요게 요 방, 지금 방금 제가 부엌이었습니다. 근데 그것도 방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석굴 요기 있지, 이것이 부엌이었습니다. 이런 계단이 있는데, 옛날에는 바위 길입니다. 여기에 테이프가 다시 영상이 5개인데, 하나만 보는 것입니다. 영상이 다섯 개입니다. 세금 납부 CCTV 영상까지 이것이 영상 만든 것입니다. 유명한 우리나라 전세일 박사라고, 강남 차병원에 연세대학교 병원장 하시고 차움 센터, 강남에 우리나라 제일 유명한 차움 센터 차병원에 있는 차움 센터 그 원장하신 전세일 박사입니다. 그분이 제가 이 에너지를 이상하다고 하면 제가 고쳐 드렸습니다. 그분이 우리나라 의학계에 제자가 어마어마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박사 중에 한국 한약, 양약 다 박사 학위 가지고 있고, 차병원 뿐이 아니라 우리나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들은 거기 와서 치료를 하는데 1억 7천이라고 합니다. 진찰권 하나가 말입니다. 거기는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 원장을 제가 고쳐줬습니다. 그리고 고쳐줘서 지금 친해졌습니다. 거기 가면 뛰어보라고 합니다. 그 계약서 저하고 계약을 해서 허경영의 저 에너지 그냥 눈으로 아무리 쳐다보면 고쳐지는 것입니다. 어디서 나오냐고 합니다. 우리가 연구하겠다고 합니다. 그 연구 용역 계약서입니다. 연구 용역 계약서 위로 올려보십시오. 전세일 사단법인 통합의학진흥연구원 전세일 회장, 전세일, 허경영 맞습니다. 여러분, 연구 용역 계약, 허경영 갑입니다. 사단법인 통합입니다. 의사들은 굉장히 싫어합니다. 의사들 자기들이 자존심이 있으니까 그날 고친다고 의사들하고 사진 찍은 것도 우리가 안내 보내고 있습니다.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신원배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북 경산 영성센터장 신언패입니다. 먼저 신인님께 지면으로 오배 올리옵니다. 오늘은 화재 체험 간증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영상 센터 일을 하면서 아파트 경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3년 5월 8일 어버이날도 경산에 있는 모모 아파트 경비 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후 7시경에 주민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일동 아파트 9호시포라인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신고였습니다.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서 1층부터 확인을 했는데 냄새가 3층이 가장 심하게 났습니다. 그래서 1층에서 3층 사이의 원인이 있겠다 싶어 1층에서 3층까지 집집마다 벨을 눌러 확인을 시도했습니다. 대부분 부재중이라 내부를 확인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소장을 통해서 집주인들과 전화 확인을 시작했습니다. 마침 209호에 전화가 연결이 됐는데, 멀리 나와 있다고 해서 상황 설명 후 출입문 비밀번호를 받아 문을 열었습니다. 문을 여는 순간 집안에 연기가 자욱하여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즉시 119에 연락을 취하니 이내 소방관들이 도착하여 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 후 소방관이 침대 매트에 불이 붙어 탄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소방관들이 이불은 욕실로 가져가 불을 끄고 침대 매트를 밖으로 끌고 나왔습니다. 흰 연기와 매캐한 냄새가 진동을 했습니다. 침대 매트를 밖으로 끌어내니 이내 불이 붙어 타기 시작했습니다. 소방관들이 호스로 침대 매트에 불을 끄면서 일단 상황은 종료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 얘기가 아침에 출근할 때 냄새가 났는데, 확인해보니 아무런 이상이 없는 것 같아서 다른 집에서 나는 냄새로 알고 출근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후 주민들도 아침부터 950호 라인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관리사무실에서 신고를 받은 것은 저녁 7시인데, 약 12시간을 불길이 솟지 않고 버티고 있다가 침대 매트를 밖으로 끌어낸 후에 불이 타는 신기하고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침대 매트를 끌어낸 후 집안에 들어가 살펴보니 거실과 다른 방도 아무 이상이 없었고, 침대가 있던 방도 매트와 이불만 타고 깨끗했습니다. 12시간 정도를 불이 활활 붙지 않고 버텨준 것이 너무 고맙고 신기했습니다. 신인님께서 건물의 광채를 넣어주면 불이 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평소에 근무를 하면서 아파트 동마다 건물을 잡고 “이 동에 광채가 들어가라, 광채가 들어가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수시로 외쳤는데, 12시간을 큰불로 번지지 않고 버티다가 진화가 되지 않았나 사료가 됩니다. 만약에 집안에서 불길이 솟아 탔다면 주민들이 대피를 하고 아수라장이 됐을 것을 생각하니 아찔했습니다. 대형 화재가 날 상황이었는데, 광채가 들어간 건물이라 천사님들의 도움으로 최소한의 화재로 액땜이 된 듯 싶었습니다. 이 모두가 스님께서 저희들에게 축복으로 일부 권능을 주셨기에 가능했던 일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많은 주민들이 별다른 피해 없이 화재가 진화될 수 있어 천만다행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주변에 아파트나 건물에 광채를 넣는 일을 일상화해야겠습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귀의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것이 적용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적용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인이나 불교는 기도밖에 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불이 안 날까요? 적용하는 것입니다. 광채가 되라고 하면 그것이 작동이 되는 것입니다. 작동이 되어서 광채가 되어 버리니 적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는 적용이 아닙니다. 인용하는 것입니다. 즉 성경에 나오는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받으시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 빠지게 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런 것 가지고는 이것은 인용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와 있는 기도문을 인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은 그 인용보다도 못한 기도입니다. “내 아들이 잘 돼야 내 딸이면” 이 기도가 먹히겠습니까? 안 됩니다. 광채가 되라고 하면 먹히는 것입니다. “내 아들은 어떻게 되냐?” 그렇습니다. 고대신에 멀리 있는 자식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광채가 되라고 해도 안 됩니다. 있을 때 붙들고 광채가 되라고 해야 합니다. 저는 이제 됩니다. 여러분들 모든 가족이 다 광채가 되라고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불로유와 광채의 치유 사례

다음은 김명찬님 체험 사례입니다. 굉장히 특이하죠. 그렇게 오랫동안 집이 불이 안 타고, 불이 날 것이 잠잠하고 있다가 나중에 바깥에 꺼내니 거기는 광채가 안 들어간 땅이라 불이 붙어 버립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 건물 안에 있을 때는 불이 안 나는데, 나가니까 확 타버린다고 합니다. 숨어있던 불이 기가 막힙니다. 어떤 에너지를 너무 그렇게 우습게 알면 안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올립니다. 제천 김명찬 천사입니다. 불로유 먹고 고질병인 무좀과 온몸에 난 두드러기가 사라졌습니다. 저는 7년 전쯤에 몸에 두드러기가 나기 시작하더니 작년부터는 얼굴 빼고는 목덜미, 등, 배, 허리, 다리, 몸 곳곳에 도포하듯이 두드러기가 확 퍼져서 가렵고 따갑고 몸이 너무 괴로워서 이틀에 한 번씩 약을 먹게 되어 많이 우울했습니다. 그러던 중 신인님께서 불로유 공개하신 후로 꾸준히 먹었더니 30년 넘은 무좀은 빨리 좋아졌고, 두드러기 약은 먹는 횟수가 줄어들더니 지금은 완치되어 너무 좋습니다. 지금은 불로유 먹고 이것이 두드러기입니까? 얼룩이 비슷하죠. 불에 팔에는 재미로 살고 있습니다. 오로지 불로유입니다. 신입니다. 다음은 이서윤님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이것은 내려앉을 것 같지 않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천 천사 이서윤입니다. 저희 남편 암과 수술 날짜와 양어머님 임종 시기가 겹쳐지지 않도록 신인님께 부탁드리고 장례를 잘 치른 사례를 올리려고 합니다. 남편이 백내장 수술 후 계속 눈이 불편하였는데, 1년 반 정도 지나니 인공수정체가 탈구되었다고 하여 신인님께 여쭈니 수술을 받아야 된다고 하시더군요. 대학병원에 가서 수술 일정을 잡고 두 달 가까이 기다리고 있던 중, 양어머님이 뇌경색으로 쓰러지시어 병원에 입원하시게 되었습니다. 올해 86세로 건강 상태가 안 좋아지시어, 어쩌면 암과 수술 날짜와 임종이 겹쳐질 가능성이 컸습니다. 그래서 신인님께 양어머님 축복과 명패를 올리면서 암과 수술이 임종 시기와 겹쳐지지 않도록 부탁드렸더니, 겹치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에 제가 신인님 수수료까지 양어머님 생존해 계실까요 여쭈었더니 살아계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남편이 3일 입원 전신마취하여 안과 수술이 잘 되었고 회복되어 치료실을 봐야 되는데, 안구가 떨어져 나와 버렸습니다. 나와 있는 상태는 수술해서 갖다 붙여야 합니다. 이것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동자가 이탈해 버립니다. 여러분이 눈이 멀쩡해서 저를 볼 수 있는 것도 기적이라는 것을 아십시오. 암과 수술이 잘 되었고 회복 기간 7일 경과 후 양어머님 임종하셨습니다. 임종 날 오전 저희들이 어려운 임종 면회를 한 후 4시간 정도 경과 후 편안하게 운명하셨습니다. 금요일 오후 임종하시어 주말이 되어 먼 거리 조문객들도 많이 참석하시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정이 백궁천국에서 천사님들께서 안성맞춤 맞춰주신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암과 수술부터 임종 면회, 장례식, 산소 안치까지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되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신인님, 양어머님, 백궁 천국에서 영생하시게 해주셔서 무한한 영광입니다. 우주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주인이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세계 통일입니다. 영상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 그 메모, 즉 쪽지, 쪽지 내 체험 사례 올립니다. 용인의 이현진 님, 광채의 이력을 올립니다. 강남에서 신분당선을 타려고 가는 도중 사람들이 모여 있길래 가까이 가서 보니 남자분이 쓰러져 의식이 없었습니다. 난 틈을 비집고 그분의 다리를 잡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를 했는데, 그분이 의식이 돌아와 사람들이 묻는 말에 대답을 하더라고요. 저도 사람을 살렸다 기뻤습니다. 신인님의 영적 능력에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이것도 하나 김재준 님, 아, 예, 김주희인데, 분리된 불로유 덩어리 말고 물, 저희 집 고양이 눈 실명에 가는데 분무기에 담아 멀리서 며칠 뿌렸더니 거짓말 같이 나았습니다. 불로유를 고양이 눈에다가 뿌려줬다는 것입니다. 맑은 물, 아, 청부분 말고 분리된 거 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눈에 넣어서 이제 고친 것입니다. 그것은 피부에 바르기도 좋습니다. 하지만 야외 나올 때는 안 바르고 그냥 밤에 잘 때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 반영은 냄새도 날 수 있으니까 그냥 하고 나오고, 재밌죠? 여러분은 제가 모든 것을 이 세상에서 적용하게 해주죠. 이 불가사의한 물질을 적용하게 해주고 만들어서 여러분이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제 이름을 쓰면 불로유가 만들어지고, 불로스도 만들어집니다. 그런 적용을 이 백궁에 있는 물질을 여러분이 적용해서 직접 만들어서 쓰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진짜는 가짜로 보이고, 가짜는 진짜로 보이는 것입니다. 절대적으로 신인에 대해서 뭘, 뭐 또 하나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야기해야 하는 것이 있었는데, 영성센터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우리가 말로 복을 다 까버리는 것입니다. 말을 조심해야 하는 것이, 이 말은 인용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을 영성센터에 모여서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안 보고 있습니까? 보고 있습니다. 백궁에서 다 보고 있는데, 여러분, 앞으로 전단지 나갈 것 같습니다. 보여줬죠? 그 전단지 가지고 다니면서 놀아주는 것은 괜찮은데, 영성센터에서 막 서로 논쟁하거나 싸우면 안 됩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아주 한다거나, 뭐 거기서 그 발전적이지 않은 이야기 이런 것은 좀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영성센터장이 권혁을 치러 올 수도 있습니다. 막 그 모여 가지고 뭐 서로 헐뜯고 싸우고 이러면 안 됩니다. 영성센터는 외부 사람들이 와서 볼 때 좀 모범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말을 뭐, 남의 험담을 하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특히 신인의 신인은 세계에서 제일 위에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중찰 인사 위에 있는 것, 상통 천문입니다. 상통 천문을 아는 사람이라도 중찰 인사 잘합니다. 사람 요소요소에 잘 씁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 뭐, 그 사람이 문제가 있다면 이런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제가 오히려 재벌 회장한테 요런 사람을 써야 합니다, 쓰면 안 됩니다 하고 가르친 사람이 어릴 때 그렇습니다. 하늘궁에 있는 식구들 뭐 흉을 보면 안 됩니다. 또 뭐 한국에서 하는 무슨 죄도 뭐 제가 뭐 누굴 뭐 어떻게 해, 이야기를 요렇게 해줬다 서운하게, 이런 말도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뭐 어떤 사람을 꾸짖을 수도 있지만, 저는 따뜻하게 합니다. 근데 뭐 허경영 신인이 뭐가 어떻고 이렇게 하면 복락하는 것입니다. 영성센터장이 듣다 듣다 못 듣겠다는 것입니다. 회원들이 왜 그런 주접스러운 이야기를 해서 앉아 있냐는 것입니다. 제 보고 좀 이야기해 달라고 합니다. 영성 센터 가면 건설적인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하늘궁에서 일하는 사람은 제가 다 믿는 사람들입니다. 저만큼 관상 잘 보는 사람이 있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며칠 전에 어떤 분이 와서 저보고 유튜브를 좀 찍자 그래서 제가 지워졌습니다. 그 사람이 여기 양주시 경찰관입니다. 25년간 경찰을 한 사람인데 지금도 경찰입니다. 그분이 좀 찍자고 합니다. 그분이 유튜브를 하는 것입니다. 제 차를 좀 찍으면 자기 유튜브 보는 사람이 더 늘어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그날 개를 끌고 저 잔디밭에 가서 불 뽑고 있었습니다. 넥타이 맨 죄로 뭐 거기 가서 양복 안 입고 불 뺐죠. 저한테 대화를 하는 것을 봤습니까? 본 사람 있습니까? 못 봤습니까? 그것을 했는데 뭐 거기에 뭐 그거 가지고 또 뭐 삐딱하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그것을 가지고 그것이 좀 이색적이니까 자기 것이 좀 많이 볼 것 아닙니까? 인기가 있어야 하니까 말입니다. 그 사람은 그 나름대로 또 애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밌게 해준 것입니다. 운전은 누가 했습니까? 최 이사가 했습니다. 세상 운전했다면 그것을 가지고 또 최 이사가 왜 그 운전을 하고 그것이 나타나냐 뭐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뭘 시키면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운전하다가 어디 가서 사고를 한번 내보십시오. 여러분 저를 못 볼 수 있습니다. 졸다가 사람이나 다쳐보십시오. 신인도 사람을 다치게 할 수 있을까요? 있겠죠.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제가 운전하는 것이 여러분들 볼 때 불안해 보이는 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개미로 볼 수 있기 때문에 가서 받아 버릴 수도 있습니다. 큰일 납니다. 사람 무슨 벌레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핸들을 잡으면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제 주변 사람들이 운전을 하게 합니다. 그것이 또 남들 보기도 좀 그렇고 해서 제가 안 합니다. 제가 뭐 사람 다치게 한 일이 없으니까 평생 말입니다. 하여튼 제가 운전을 안 하고 세상 운전해 가지고 저하고 그 사람은 올라가서 잔디밭에 있고 차가 올라온 것입니다. 전화를 해가지고 같이 올라와서 자리를 신뢰를 보겠다 보라고 보여주고 뭐 그런 것을 또 안 좋게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인은 아기 같습니다. 이 세상 물질에 대해서 뭐 그렇습니다. 자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뭐 저는 예사로 온 건데 여러분은 그것이 뭐 어떻다 자꾸 그러는데 그것은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을 택하거나 자동차를 택하거나 무슨 이유가 있겠죠. 이유가 있습니다. 신인이 어떤 비법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디자인이나 차량이 되었든 건물이 되었든 여러분하고 같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특이한 것을 탈 수 있습니다. 그 이유가 제가 대학마다 가서 노래 부르쳤습니다. 옛날에 부르는데 제 차 위에 애들이 올라옵니다. 다 올라왔습니다. 차 위에서 막 저를 막 비명을 지르는 차가 천장이 다시 천장이 다 내려앉는 것입니다. 애들이 막 본네트에 올라와서 막 춤을 추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차가 근데 그것이 제일 강한 것이 롤스로이스입니다. 골프채를 때려도 안 들어갑니다. 벤츠는 골프채를 때리니까 다 들어가 버립니다. 곰보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을 타게 된 것입니다. 대학마다 가서 공연하려면 차 위에 막 40명씩 몇십 명이 막 올라와도 멀쩡합니다. 먼지만 털어버리면 됩니다. 강합니다. 여태까지 롤스로이스 안에 탄 사람이 죽은 일이 없다고 합니다. 사고로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박치기해도 안에 있는 사람은 이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뭐 하는 이유가 있겠죠. 제가 대학 마당 가서 공연할 때, “자유의 실컷 올라와라, 밟아라, 끄떡없어”라고 말합니다. 강도가 높은 차를 구했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왜 그것을 타냐? 제가 어느 정도 사람한테 몰려드는지 몰라서 하는 소리입니다. 술 먹은 사람들이 달려들 때는 벌떼같이 난리가 납니다. 그래서 차를 찌그러들지 않는 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나쁩니까? 흉보는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그런데 애착이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있는 방을 보면 알지 않습니까? 한 평 아니면 한 평 반입니다. 저 본관 지을 때는 제 방이 좀 커집니다. 본관 지을 때 저 돌멩이 쪽으로 백궁석 쪽으로 제 방이 만들어집니다. 본관을 이렇게 바라보면 서쪽이 제 방이 됩니다. 거기에 방이 있습니다. 나머지는 전부 본관이 1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1층인데 높이는 높습니다. 웅장합니다. 들어가면 근데 저쪽 서쪽 백궁석 쪽으로는 3층이 되어야 허가가 나옵니다. 3층이 안 되면 허가가 안 납니다. 또 그 지형의 지목에 따라서 건축 평수가 올라가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저쪽은 전부 1층인데 성당처럼 높습니다. 근데 저쪽은 3층을 만들어야 허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쪽에 3층에 제 방에 2층에 만드는데, 그것은 좀 넓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그것은 좀 사람답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좁아 터져 가지고 말입니다. 다 됐습니다. 모범적인 영성센터가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전단지 나오면 전단지 많이 돌리십시오. 만들어졌는데 아직도 그것이 잘못된 것이 있습니다. 그림이 잘못되었습니다. 여기는 없습니까? 안 내도 뛰어. 한번 그래도 반 놔야죠. 이런 것은 지금 한 50개 되죠. 이것이 이렇게 조금 더 왼쪽으로 좀 내려갑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약간 좌측으로 와야 합니다. 왜 하늘문이 나옵니까? 여기 하늘문이 있습니다. 열이 들어와서 이렇게 되죠. 멀리서 보니까 압축된 것입니다. 실제는 하늘에서 보면 넓습니다. 상당히 잘 만들었죠. 이것이 다 완성이 된 것입니다. 이제 여기입니다. 자리입니다. 자리에 식당 하나가 지금 있는데, 그것이 구름다리 식당입니다. 이 커피숍 구름다리 식당이 있는데, 여기가 여러분이 일요일 날 국수 먹는 곳입니다. 여기가 한 3,000평대입니다. 여기가 한 3,000평입니다. 거기가 우리가 그 샀습니다. 거기에 이제 집이 몇 개냐면 한 여섯 개인가, 다섯 개인가 있습니다. 그 집에 제일 큰 것이 그게 식당입니다. 그 안에, 그 안에가 국수 먹는 곳입니다. 그 잔치국수 비슷한 것, 무엇입니까? 잔치국수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일요일 날 강의되는 점심으로 여기서 티켓을 줍니다. 그러면 무료로 먹는 것입니다. 무료로 말입니다. 지금은 김밥을 줍니까? 떡을 줍니까? 떡을 줍니까? 근데 이제 국수를 또 거기 가면 보리밥에다가 열무김치 하는 것도 먹을 수 있고, 두 개를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점심 배고프지는 않죠. 저도 그것이 먹고 싶습니다. 생깁니다. 누가 해주지 않으니까 말입니다. 그 식당이 어디냐면, 여기 하늘궁이면 쪼르르륵 내려오면 한울타리가 있습니다. 요 밑에 우리 입구에 한울타리가 있지 않습니까? 건너편입니다. 그 건너편입니다. 여기서 바로 제 방에서 보이는 쪽입니다. 한울타리 건너편입니다. 그가 식당이 있습니다. 제가 어제 한번 가보라고 했는데 가본 사람, 오늘도 안 가본 사람은 끝나고 나서 가보도록 가보고 가보고 반하십시오. 남들 국수도 안 먹고 나서 나타나지 말고, 근데 거기는 주방도 깨끗하고 아주 시설이 깨끗합니다. 거기는 여름에 여러분 더우면 그 들어가서 거기서 낮에 누워 자도 되고 좋습니다. 거기서 이제 TV도 설치해 놓을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강연도 들을 수 있습니다. 강연도 듣고 그 뒤에 카페가 있습니다. 카페도 강연 텔레비전 틀어 놓을 것입니다. 여기 뭐 공사한다거나 이럴 때는 그 카페 거기서 강의할 것입니다. 저 본관 짓기 전에는 왜 이 강연장이라고 이거 오가현장보다 훨씬 큽니다. 거기가 잔디밭도 넓고 시원합니다. 한번 강의하다가 하면 글로 끝나고 나서 하면 우리가 몽땅 가볼 수도 있는데, 여러분이 가서 발로 한번 밟아버려야 땅이 그냥 확 달라져 버립니다.

강연 요약 및 감사

오늘도 성경 속에 족보 중에서 15대에서 욕단의 자손인 하엘라가 우리 조상인 할아버지라는 것, 이렇게 할아버지 이렇게 해석해 주셨습니다. 또 성품을 선하게 쓰면 다 해결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배는 오방과 오행을 뜻하며 신인임을 인정하는 인정한다는 뜻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건물마다 광채를 넣었더니 불이 안 난 사례, 그리고 쓰러진 사람에게 광채 되어라 해서 사람을 살린 사례 등등 오늘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주셨습니다. 우리들에게 무한한 축복 광채를 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 접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번 주도 재미있었죠? 저도 이런 강의하는 곳이 지구에 있어서 저도 좀 더 있다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