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9 Huh Kyung Young’s 45 Years of Free Meal Service: Is it “How to Use Money Wisely and Graciously Without Waste?” – March 18, 2023

허경영 신인의 45년 무료 급식과 사회 공헌

허경영 신인은 20대 젊은 시절부터 980억 원을 사회 소외 계층에 전액 지원했으며, 45년간 봉사를 이어와 현재 매월 1억 원 이상의 경비를 들여 서울 탑골공원에서 노인들에게 매일 고급 무료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공존 공영을 위해 노심초사하는 위대한 허경영 신인의 섭리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일본의 존왕양이 사상과 그 한계

오늘은 일본에 사시는 이혜윤 대사님이 분홍색 난을 신께 올리겠습니다. 일본에 간 지 30년이 넘었습니다. 30년 전 동경을 방문했을 때 일본은 매우 깨끗했습니다. 일본 사람들의 사상은 ‘존왕양이’였습니다. 존왕양이 사상은 가미카제 사상과 연결되어 왕을 위해서는 오랑캐를 물리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오랑캐는 미국, 러시아, 중국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일본이 존왕양이를 통해 성공했는가 하면,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미국, 러시아, 중국에 승리했지만, 결국 미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인들은 일본의 저력을 대단하다고 평가합니다. 미국 전함 100대를 한 시간 만에 불바다로 만들고 미국 해군의 90%를 없애버린 일본 공군력은 상상을 불허했습니다. 만약 그 공군력이 워싱턴, 시카고, 뉴욕으로 향했다면 미국은 사라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진주만까지밖에 가지 못했습니다. 일본의 저력은 엄청난 임금에 대한 충성심에서 비롯되었으며, 미국, 러시아, 중국을 오랑캐로 보았습니다. 한국은 경쟁자로 보지 않고 러시아를 침공할 때 길만 터달라고 요청할 정도였습니다. 이 가미카제 정신이 결국 일본 정신의 핵심입니다.

허경영 가문의 재벌 인맥과 사회적 역할

몇십 년 전 젊은 시절 동경에 갔을 때, GS그룹의 허창수 회장과 함께 LG 쌍둥이 빌딩에 방문했습니다. 허창수 회장은 저의 친구이자 아재입니다. 당시 허창수 회장은 LG그룹 일본 지사장이었습니다. 그 이후 GS그룹이 LG그룹에서 분리되었고, GS와 LG는 70년간 한 번도 다툼 없이 좋게 헤어졌습니다. LS그룹 등 여러 그룹이 분산되었지만, 허 씨와 구 씨 가문은 70년간 재산 다툼이 없었던 한국 동업자의 1호이자 젠틀맨 집안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우리 허 씨 집안은 구 씨 집안과 사돈 관계이며, 정몽준 씨 부인도 우리 허 씨 집안과 사돈입니다. 현대, LG, 삼성, 효성 등 한국 최고 재벌들과 모두 사돈 관계입니다. 조선일보 방 회장님도 저와 내외 사촌이며, 허창수 회장의 형님인 허강수 씨와도 사돈 관계입니다. 허강수 씨는 저의 외삼촌입니다. 태강그룹 허성조 회장의 딸은 제 친구의 부인입니다. 제가 살던 동네 지수에서는 효성, LG, 삼성, SK 등 한국 재벌 175명이 배출되었습니다.

신인의 통찰력: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어떤 사람들은 저를 ‘상통천문’이라고 합니다.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본다는 뜻입니다. 또한 ‘중찰인사’라고도 합니다. 사람을 뽑는 데 있어서는 최고의 안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 이 회장의 인사에 대해서도 제가 아이디어를 줄 정도입니다. 18살 때부터 관상 세계 1인자였고, 풍수지리 세계 1인자였습니다. 지리에 대해서는 완전히 달통한 사람입니다. 하늘궁 자리가 세계 최고인 것은 예정된 자리입니다.

따라서 신인을 오해하거나, 신인이 인사에 개입하거나, 이상한 사람을 쓴다고 생각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신인보다 더 똑똑하다는 소리입니다. 신인은 궁에서 사람을 뽑을 때 그 사람의 할아버지까지 보고 뽑습니다. 태극도를 공부한 할아버지, 진리를 공부한 아버지와 어머니를 둔 사람이 제 옆에 와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신인은 겉으로는 간 것 같아도 매우 세밀합니다. 사람을 함부로 쓰는 것도 아니고, 오는 사람을 내쫓지도 않습니다. 모두 자연스럽게 인연이 되어 온 사람들입니다.

백궁 비행과 신인의 초월적 존재

제가 백궁에 올라가는 영상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오면 제가 그 안으로 들어갑니다. 비행접시가 하늘궁을 가려주면 제가 탑승하는 것입니다. 이 영상은 우리 당의 김덕 씨가 핸드폰으로 찍어 저에게 준 것입니다. 이 빛은 블랙 화이트홀이며, 화이트홀은 하늘궁과 어마어마하게 멀리 떨어져 있지만 1초 만에 도착하는 통로입니다.

비행접시가 기와집 근처로 이동하여 제가 탑승하면 집이 올라갑니다. 천사들이 환영하며 막아줍니다. 제가 탑승하면 비행접시는 사라집니다. 하지만 제 몸이 탑승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은 방에 있고, 다른 몸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제 몸은 이런 몸이 아닙니다. 다른 몸이 그 안에 들어있고, 제가 그 속에 있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개미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행성 간 비행접시는 지구 대기권에서 속도 조절이 가능하여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원로 대천사 임명과 대순진리의 가르침

오늘 하늘궁의 원로 대천사님을 임명합니다. 김상한 고문님은 원로 대천사 1호입니다. 대순진리에서 50년간 신인을 찾았던 분으로, 허경영이 신인이라는 20가지 부합되는 자료를 가지고 저를 찾아오셨습니다. 돌아가실 뻔하다가 저를 찾아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우리 신조는 첫째, 마음을 속이지 말라. 둘째, 언덕을 잘 가져라. 셋째, 척을 짓지 말라. 넷째, 은혜를 져버리지 말라. 다섯째, 남을 잘되게 하라입니다. 저는 평생을 이 신조를 지키며 살아왔지만, 세상을 살아보니 참 어렵습니다. 저는 80세이지만, 죽는 날까지 누구를 미워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우리는 종교 차별을 하지 않습니다. 여러 종교 단체들이 하늘궁에 오지만, 기독교 단체 중에는 오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최지은 할아버지는 태극도를 하셨고, 아버지는 대순진리 성주 방면에 계셨습니다. 대순진리는 태극도에서 내려온 것입니다. 태극도를 다니던 할머니가 너무 약하게 태어난 막내딸을 복덩어리라고 하며 살려냈습니다.

강증산은 자신이 죽고 40년 후에 신인이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하늘에서 신이 무극에서 태극으로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태극 위에는 황극이 있고, 황극을 넘어가면 무극이 있습니다. 무극의 세계는 음양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지만, 음중 양이고 양중 음입니다. 남자로 입고 싶으면 입고, 여자로 입고 싶으면 입는 자유자재의 세계입니다.

주역의 음양 원리와 여성의 강인함

주역에서 음이 중첩된 괘는 부드러워 보이지만, 그 안에는 단단한 얼음이 숨어 있습니다. 눈은 부드럽지만 그 밑에는 차돌보다 단단한 얼음이 얇게 깔려 있을 수 있습니다. 운전수가 눈이라고 무시하고 가다가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여자가 부드러워 보이지만, 여자를 건드리면 그 안에 얼음이 들어있어 대형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여자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목숨 걸고 애를 낳은 사람들에게는 피가 들어있습니다. 송곳으로도 뚫을 수 없는 단단함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사람이 성질을 내면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주먹 자랑하던 사람들은 경찰에 가면 절절매지만, 여자가 독이 오르면 무서워합니다. 유관순 열사도 그런 예입니다.

논개는 부드러운 속에 강인함이 있었습니다. 진주 남강에서 왜장을 안고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음은 설이나 눈처럼 약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얼음과 같은 강인함이 숨어 있습니다. 여성은 약해 보이지만, 항상 강하게 보아야 합니다. 우주의 원리는 ‘물극필반’으로 돌아갑니다. 음이 극에 달하면 양이 되고, 물질이 극에 달하면 반드시 반대 현상이 옵니다. 여성이 늙으면 남성 호르몬이 나와 남자로 바뀌고, 남자가 늙으면 여성 호르몬이 나와 여자로 바뀝니다. 여자가 부드럽다고 무시하다가는 큰 얼음에 걸려 큰 화를 당할 수 있습니다.

공자의 가르침: 인의예지신과 십계명

공자는 인의예지신을 강조했습니다. 인은 사랑인데, 의에 말미암아서 존재합니다. 의는 예에 말미암고, 예는 지에 말미암고, 지는 신에 말미암습니다. 의가 없는 인, 예가 없는 의, 지가 없는 예, 신이 없는 지는 필요 없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혼연일치될 때 비로소 완전해집니다.

기독교의 십계명 중 여섯 번째는 ‘살인하지 말라’입니다. 인간은 겉으로는 살인을 잘 하지 않는 것 같지만, 예수님은 인간이 말로써 살인을 가장 많이 저지른다고 했습니다. 남의 인격을 덮어씌워 거짓말하고 죽이는 행위는 하루에도 수백 명을 죽이는 것과 같습니다. 작은 원한을 풀지 않으면 큰 원한이 반드시 생깁니다. 원한을 사면하고 용서해야 합니다. 입으로 사랑을 이야기해야 할 사람들이 남을 죽이는 말을 합니다. 최진실 씨가 자살한 것도 악성 댓글 때문입니다.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용서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45년 무료 급식과 ‘하이웨이 불비’

저는 45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습니다. 대통령 선거 기간에는 중단했지만, 선거가 끝나면 다시 시작했습니다. 중앙일보에 ‘한국의 페스탈로지’라는 별명으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페스탈로지는 교육자로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왔습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만 5천 명을 도왔다고 보도되었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많은 사람을 도왔습니다. 빈민 인간성 회복 운동을 펼쳤고,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40살에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고, 세 번의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며 천문학적인 돈을 썼습니다.

저는 1년에 세금 60억, 지방세 몇 억, 무료 급식 12억 등 약 100억 원을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지출합니다. 종교 단체는 세금을 내지 않지만, 저는 대통령 출마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개인 수입을 만들고 세금을 냈습니다. 재단법인 하늘궁 유지 재단은 무료 급식만 하며, 재단 돈은 국가 돈이므로 개인이 쓸 수 없습니다. 저는 주식회사를 만들어 수익을 내고 세금을 내어 선거 비용을 충당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 중 세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으로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의료보험료도 한 달에 440만 원을 내는 최고 소득자입니다.

저는 22살 때부터 이병철 회장 이후로 사회 공헌 활동을 해왔습니다. 지금도 한 달에 1억 원 이상을 무료 급식에 사용하며, 심장병 어린이 돕기, 유니세프 등 여러 봉사 단체에 기부합니다. 서울 시내에서 공식적으로 제대로 된 도시락을 제공하는 곳은 저밖에 없습니다. 500미터 줄을 서서 기다리는 노인들에게 다섯 가지 반찬을 넣어 정성껏 도시락을 제공합니다.

저는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들어갔다 나올 때도 기부를 했습니다. 감옥에서 모은 돈을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고, 구속될 때도 지갑에 있던 돈을 어린이 심장병 수술에 보내달라고 형사에게 부탁하여 은행에 가서 송금했습니다. 저는 들어갈 때도 기부하고 나올 때도 기부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 있습니다.

공자는 ‘하이웨이 불비(何爲惠而不費)’라고 했습니다. 돈을 어떻게 써야 은혜롭고 낭비가 되지 않겠습니까? 이에 대한 답은 ‘부자다재 손기덕(富者多財損其德), 소인재다 손기과(小人財多損其過)’입니다. 부자가 재물이 많으면 덕을 손해 보고, 소인이 재물이 많으면 과실이 많아져 손해를 본다는 뜻입니다. 부자는 교만해져 남을 업신여기고, 소인은 술에 취해 큰소리치며 과실을 저지릅니다. 저는 재벌이 아니지만 45년간 무료 급식을 통해 모범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양과 서양의 사상: 정신과 물질

LG전자가 2조 원 적자를 보고 삼성도 반도체 경기가 좋지 않아 임원들의 월급이 내려가는 상황에서도, 저는 적자를 내지 않고 사업을 확장하며 무료 급식을 하고 땅을 삽니다. 이 모든 것은 제가 백궁에 가면 가져갈 것이 아닙니다. 저는 여러분이 아니기 때문에 누가 저를 비난해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진짜는 가짜라고 해도 웃고 넘깁니다. 서울에 간 사람은 서울에 가지 않은 사람과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공자의 사상은 유럽으로 넘어가 유럽 경제 부흥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유럽 경제를 일으킨 다섯 가지는 화약, 종이, 인쇄술, 나침반, 커피입니다. 이 중 종이, 인쇄술, 나침반은 동양에서 먼저 개발된 것을 가져간 것입니다. 화약은 서양이 먼저 개발했지만, 노벨이 크게 발전시켰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서양 경제 부흥의 원동력이었습니다.

불교에서는 색수상행식(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다섯 가지가 원동력입니다. 동양 사상은 인의예지신 다섯 가지가 원동력입니다. 서양은 물질을 중요시하고 동양은 정신을 중요시합니다. 유럽은 공자 서적을 번역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그들의 경제 바탕에는 인의예지신이 들어있습니다. 일본은 이를 모방하여 ‘의리 합일 경제’ 사상을 만들었습니다. 왕에게 좋은 것이 자신에게 좋은 것이라는 존왕양이 사상과 의와 이익이 합일될 때만 경제를 실현한다는 사상입니다.

소유의 기쁨을 넘어 존재의 기쁨으로

우리는 홍익인간, 경천애인 사상을 가지고 있지만, 일본처럼 왕에 대한 존경 의식은 없습니다. 일본은 우리가 호미를 만들 때 잠수함과 비행기를 만들 정도로 엄청난 저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민족이 더 위대하기 때문에 일본에 가지 않고 이곳에 왔습니다.

공자는 소유의 기쁨을 조심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소유의 기쁨에 빠진 사람은 대기업 회장이 되어도 불안합니다. 우리는 존재의 기쁨을 가져야 합니다. 이 육신 하나로 이 지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팔 하나 없는 사람을 보면 내 팔의 가치가 얼마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내 눈의 가치를 계산하면 수백 조입니다. 이 존재의 기쁨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하늘궁은 제가 개인의 소유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노후를 보낼 곳이며, 모든 것이 재단으로 들어가 국가가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재단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다음 토요일부터는 코로나 때문에 중단했던 점심 식사를 다시 제공할 것입니다. 떡이든 김밥이든 회원들에게 줄 것입니다. 우리 식구들이 밥을 굶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백궁으로 가는 길: 축복과 명패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고 행운입니다. 평생을 모든 것을 버리고 불쌍한 소외 계층만을 위해 헌신한 신인에 대해 언론이 침묵하는 것은 분통 터지는 일입니다. 다른 종교들은 백궁을 미국이라고 생각하며,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사가 되고 공항을 가지고 기름을 넣고 외무부를 만들어 비자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몇 억 년이 걸려도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오늘날 종교들은 열심히 기도하지만, 기도가 되는지 안 되는지 알 수 없고, 축복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증거가 없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로 갔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늘궁에 오면 바로 비자, 비행기 표를 내줍니다. 돈 몇 푼만 내면 바로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평생 기도하고 뛰어다녀도 얻는 것이 없는 다른 종교와 달리, 하늘궁에서는 눈에 보이는 증거가 있습니다.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고, 백궁과 천국으로 보내줄 수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정열반, 해탈, 반야, 산매, 무화, 성불 여덟 단계를 거쳐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지만, 이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축복 명패’라는 패스가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나중에는 “허경영에게 안 가더라도 축복 명패를 받아 놓는 것이 안전하겠다. 혹시 진짜일 수도 있으니 몇 백만 원 들여서 하나 받아놔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길 것입니다.

지금은 오면 오는 대로 다 만날 수 있지만, 나중에는 하루에 만 명씩 전 세계에서 오기 때문에 제비뽑기를 통해 당첨된 사람만 신인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10년을 와도 로또 복권처럼 당첨되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지금은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광채를 낼 수 있게 하고, 대천사를 주면 전 세계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질 수 있게 합니다. 이는 가짜가 아닙니다.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입니다. 천하의 영웅도 결국 땅속에 들어가 개미 밥이 되고 개미집이 됩니다. 만국의 도성도 지구가 종말이 오면 개미집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백궁이라는 곳에 가야 합니다. 개미집이 될 이곳에 미련을 두면 안 됩니다. 허경영 신인을 만나는 것은 기적이고 행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