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th The Cycle of History and the Value of Existence: Huh Kyung-young’s insights – March 19, 2023

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5광년의 궁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과거와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백궁명패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누어 주시는 신 허경영 본좌께서 우리들과의 소통을 위해 제294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어린 시절의 고난과 생존의 기적

콩나물 시루에 물을 계속 주면 물은 밑으로 다 새어 버리지만, 콩나물은 무럭무럭 자랍니다. 콩나물과 김치를 넣어 쌀을 조금 넣고 국밥을 지어 먹던 시절, 그것은 소금 국물이었고 위장병을 유발했습니다. 어린아이였기에 주는 대로 먹었지만, 어린 시절 몸에 얼마나 나빴겠습니까? 그래도 우리는 죽지 않고 살아남았습니다.

서울에 와서는 청소년 시절 남대문 시장에서 수제비를 사 먹었습니다. 그 수제비에는 손톱, 발톱 같은 이물질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런 것을 먹었고, 영양이 너무 부족하여 그것보다 100원 정도 비싼 꿀꿀이죽을 먹기도 했습니다. 꿀꿀이죽에서는 담배꽁초와 이쑤시개가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그런 밥을 청소년 시절에 먹는 것도 기적이었고, 그것마저도 사 먹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안중근 의사와 박정희 대통령의 운명적 연결

우리가 그렇게 살아가던 중, 안중근 의사는 32세이던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습니다. 1909년 10월 26일, 만주 하얼빈 역에 총 한 자루를 가지고 잠입하여 일본 경찰과 군인들이 깔린 곳을 몰래 잠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환영 인파에 숨어 권총을 발사하여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습니다.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10월 26일에 서거했습니다. 이는 1979년의 일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10월 26일에 죽었고, 박정희 대통령도 죽는 날은 같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이토 히로부미가 죽은 지 8년 후인 1917년에 태어났습니다. 이처럼 영혼 대소는 8년, 10년 단위로 이어집니다. 49제 같은 것은 전부 거짓말이며, 하늘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환생 대기 중에 30년, 40년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기 온 사람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받을 것을 알고 아직도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토 히로부미는 8년 만에 다른 몸으로 태어났고, 10월 26일에 이토 히로부미도 총 맞아 죽고, 박정희 대통령도 총 맞아 죽었습니다. 안중근 의사에 의해 총 맞아 죽은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으로 태어난 것입니다. 역사는 돌고 돕니다.

이토 히로부미의 네 가지 죄와 안중근 의사의 단절

이토 히로부미는 우리나라에 네 가지 죄를 지었습니다. 첫째, 을사늑약과 정미늑약을 통해 대한제국의 국권을 빼앗았습니다. 둘째, 대한제국의 황제를 시해했습니다. 셋째, 대한제국의 황제를 폐위시켰습니다. 넷째, 무고한 대한제국 백성들을 엄청나게 많이 죽였습니다. 코를 자르고 귀를 잘라가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 네 가지 대역죄를 안중근 의사가 32세에 단절한 것입니다.

지금 32세 청년들을 보십시오. 실업자로 골방에 처박혀 있습니다. 그러나 안중근 의사는 대한제국을 망친 일본을 없애고 자신도 죽겠다는 마음으로 권총을 가지고 하얼빈 역에 숨어들었습니다. 그 젊은이의 눈빛이 어떠했겠습니까? 그는 이미 인생을 포기하고 대한 국민들의 한을 풀기 위해 들어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역할과 역사의 순환

그렇다면 박정희 대통령은 왜 이 땅에 왔을까요? 그만큼 대한민국을 고생시켰으니, 그 사람들의 후손들을 잘 먹고 잘 살게 해 줄 책임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와서 그 보답을 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한 치의 오차도 없습니다. 어떤 나라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 그 나라에 나타나 영웅이 되어 그 사람들을 구해 주어야 합니다. 이런 운명이 우리에게 있지만,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는 을사늑약과 정미늑약을 통해 일본으로부터 대한제국을 빼앗겼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우리나라를 이용하여 러시아, 중국, 미국을 침략했고, 우리는 거기서 총알받이 역할을 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역사입니다.

한일 관계의 미래 지향적 해법

최근 대통령이 일본과 포괄적 협상을 했습니다. 원수를 갚고 어쩌고 하면 영원히 풀기 어렵습니다. 일본은 45번 사과했지만, 우리 국민들은 계속 사과를 요구합니다. 일본인들은 자신들이 장본인이 아니기에 신경질을 낸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 전쟁에 미친 사람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일본이 주장했던 대동아시아 공영권은 아시아 60억 인구가 하나로 뭉쳐야 유럽이나 선진국들을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같은 형제 국가를 만들어 아시아가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는 전략이었습니다. 아시아를 하나의 나라가 공동으로 관리하면 아시아는 힘이 생겨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를 이끌어갈 수 있다는 것이 아시아 공영권이었습니다. 이것을 주장하다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들의 뜻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지만, 결과는 나빴습니다. 피해자들이 너무 많았고, 중국의 피해는 우리의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역사를 우리가 풀어가야지, 맨날 사과만 요구하다가는 세상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작은 원수를 풀지 않으면 큰 원수가 생기고, 큰 원수를 풀지 않으면 대대원, 즉 만국이 됩니다. 이것은 큰 문제가 됩니다. 우리 한일 관계를 긍정적으로 가져가야지, 부정적으로 가면 끝이 없습니다. 비록 피해자가 있고 억울한 것이 있더라도, 우리는 역사를 교육 삼아 교훈 삼아야지, 복수하러 다니면 안 됩니다. 역사는 교육을 위해, 교훈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어떤 역사를 가지고 발목을 잡고 복수하겠다고 달려드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서로 용서하고 함께 가는 공동체로 가야 합니다. 러시아나 중국과의 역사도 있는데, 맨날 싸워야 하겠습니까?

작은 원수를 풀지 않으면 큰 원수를 만나게 되고, 큰 원수를 풀지 않으면 개인이나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32세의 젊은 나이에 권총을 차고 추운 하얼빈 만주 벌판에 가서 일본 사람들 속에 숨어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것은 끔찍스러운 일입니다. 일반 사람은 무서워서 쳐다보지도 못할 일입니다. 그들은 긴 칼을 차고 있었고, 총을 들고 있었으며, 긴 장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무시무시한 복장을 한 그들 앞에서 30세 갓 넘은 청년이 대한 독립 만세를 부르며 총을 쏘고 체포되어 감옥에서 죽었습니다. 우리는 그것이 참 가슴 아픕니다. 우리의 지금 청년들은 애국심을 가지고 일어나야 합니다. 안중근 의사를 생각하면 불쌍합니다. 우리의 선조는 32세 꽃도 피기 전에 만주 벌판에서 대한민국의 원수를 갚기 위해 총을 쏘았습니다. 그 젊은이가 애처롭지 않습니까? 가정도, 연애도, 결혼도, 부모도 포기하고 죽어간 것입니다. 생화학 인체 실험을 하는 민족들 앞에서 그런 각오를 하고 죽어간 청년을 바라볼 때, 이제 더 이상 우리가 원수를 갚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우리가 풀어야 합니다. 경제를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저것 따져 버리면 우리는 그들보다 50년 뒤떨어진 민족인데, 피해는 누가 봅니까? 그들은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주장해도 우리가 차지하고 있지 않습니까?

박정희 대통령과 허경영의 인연

나는 그런 대통령을 옆에서 본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과 나는 정신이 신과 같으니 강력한 정신력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이만큼 잘 살게 해 줄 인물이 박정희 대통령이었고, 그것은 어떤 전생의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다 빼앗겼으니, 우리도 그만큼 해 주어야 할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와서 해 준 것입니다. 신인이 볼 때는 그렇습니다. 이토 히로부미와 박정희 대통령은 다르지만, 이토 히로부미의 인생도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나 출세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났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양반집에서 장사하던 사람이었지만, 나라가 안 되겠다 싶어 장사를 때려치우고 총을 가지고 독립운동을 하러 나간 청년입니다.

청년들에게 전하는 애국의 메시지

그렇다면 우리나라 지금의 청년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안중근 의사 같은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빨리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이 나라를 살리는 길입니다. 방구석에 처박혀 있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나는 수제비를 먹어가면서 서울에 와서 수십 군데 돌아다니며 나무 밑에서 일해 주고, 절에도 가고, 교회도 가고, 온갖 군데 돌아다니며 생활했지만, 40세에 대통령 후보로 나섰습니다. 22세 때 엄청난 돈을 가지고 45년간 불쌍한 사람들에게 밥 사 주고 밥 먹여 주었습니다. 그런 일을 하면서도 40세에 대통령 후보로 나갔습니다. 내가 신인인 것을 모르고 나갔을까요? 알고 나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국민들에게 정책을 계속 던져 주었습니다. 지금 정치인들이 다 쓰고 있습니다. 내가 직접 하지 않았지만, 그런 정책을 계속 해 주니 사람들이 다 쓰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여러분 노인들은 한 달에 30여만 원씩 받고 있는 것입니다. 여성 가족 정책 등 모든 정책에 내 것이 엄청 많습니다. 그것은 잘한 일입니다. 나에게 허락받을 필요 없이 좋은 것은 갖다 써도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청년들이 자살하고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의 진정한 애국은 무엇일까요? 돈을 적게 벌더라도 은혜롭게 어떻게 쓰는가가 중요하지만, 그 사람들은 은혜롭게 쓰지도 못하는 돈을 벌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거친 음식과 거친 물을 먹을지언정, 경우에 맞지 않는 돈은 맞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은 어떻게든 부지런히 움직이더라도 적게 벌더라도 적게 쓰고, 수제비만 먹든지, 라면을 먹든지, 국수만 먹든지, 어쨌든 정신 차리고 일을 열심히 하면서 돈을 벌어 자기 뜻이 맞는 여자를 하나 구해 짝을 맞춰 절약해가며 저축해서 아이를 낳으면 그것이 애국입니다. 이제는 청년들이 아무 직장이나 귀천을 떠나 일하면서 여자와 결혼하여 아기를 낳는 것이 효자입니다. 결혼 비용이 없으면 국가에서 앞으로 도와줄 것입니다. 결혼하겠다면 국가가 돈을 몇천만 원씩 주어야 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 많이 해서 아기를 낳도록 할 것입니다.

교통사고 기적과 허경영의 호령

나정숙 씨가 며칠 전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다섯 명이 탄 차가 고속으로 달려오는 차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나정숙 씨는 죽을 뻔했지만, 혼자만 다치지 않았습니다. 조그마한 차에 다섯 명이 탔는데, 문이 안 열려 일일이 문을 뜯어서 열어야 했습니다. 나정숙 씨는 만 번이나 죽을 일에 살아났습니다. 요양원 원장님은 나정숙 씨가 평소 허경영을 믿고 근무할 때도 좋게 보았기에, 이번 기적을 보고 허경영의 호령 때문이라고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그 사람은 나를 모르던 사람이었는데, 나정숙 씨가 허경영을 불러서 기적이 일어났다고 말합니다. 그 사람은 허경영을 신인이라고 부릅니다. 그 요양원은 이번에 우리와 계약을 합니다. 요양원 원장님은 나정숙 씨를 보고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모범적입니까? 환자들에게 잘해 줄 것이고, 병원에도 잘해 줄 것입니다. 그 사람이 감동하여 허경영 이름에 신인을 붙이는 것입니다. 전도라는 것은 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행동을 보여주면 저절로 허경영 신인 소리가 나올 것입니다. 모든 종교를 초월하게 되어 있습니다. 모든 종교인들이 행동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따라가지 말라고 해도 따라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 행동으로 많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정숙 씨는 출근길에 회사 차를 타고 가던 중, 앞에서 달려오는 차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차에는 다섯 명이 타고 있었고, 모두 당황하여 소리를 질렀지만, 상대 차는 막무가내로 돌진했습니다. 충돌 순간, 운전석을 들이받았고, 차 안의 사람들은 앞으로 고꾸라졌습니다. 나정숙 씨는 가슴을 다쳤고, 다른 사람들도 미세하게 다쳤지만, 한 사람은 머리를 다쳐 피가 멈추지 않았습니다. 차는 박살 났지만, 문이 열리지 않아 나갈 수 없었습니다. 119가 늦게 도착했고, 차를 빼낼 수도 없었습니다.

나정숙 씨는 요양원에서 매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허경영을 외치고, 선생님들도 허경영으로 인사해야 합니다. 어르신들도 허경영 노래를 부르며 좋아합니다. 요양원에서 허경영으로 시작해서 허경영으로 끝나는 생활을 합니다. 그런데 사고가 났으니, 나정숙 씨는 자신이 허경영을 외쳤는데 왜 사고가 났는지 민망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원장님을 만났는데, 원장님은 이 사고가 어마어마한 사고인데 사람이 다치지 않은 것은 기적이라고 말했습니다. 차문도 안 열렸는데 연기라도 났으면 다 질식해서 죽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원장님은 이것은 허경영 신이 막아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나정숙 씨는 불안하고 죄송한 마음이 사라지고 감동했습니다. 원장님은 나정숙 씨가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축복의 권세로 차가 이렇게 된 것이라고 동의했습니다. 나정숙 씨는 병원에 입원 중이지만, 외출증을 끊고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남편은 중상 몸에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아도 병원 절차는 밟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차가 정면 충돌하면 불이 나기 쉬운데, 불이 나지 않은 것만 해도 천만다행입니다. 차 안에 망치 같은 것을 두어 유사시에 유리를 깨고 빨리 나와야 합니다. 불이 나면 다 질식해서 죽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이번 사고로 놀라 나정숙 씨를 걱정하며 퇴원하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나정숙 씨는 병원에서 불로를 열심히 먹고 있으며, 병원에 있는 다른 환자들에게도 불로를 먹이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이 심한데, 나정숙 씨는 후유증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무지개와 하늘궁의 징조

미국에서 백천 선생이 영상을 보냈습니다. 나고나에서 어마어마한 큰 무지개가 비치고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 신을 위해 기도하는 중에 머릿속에서 윙하는 소리가 나서 바깥을 보니 큰 무지개가 떠 있었다고 합니다. 크게 선명하게 뜬 무지개는 아주 귀한 징조이며, 신께서 우주 에너지가 전 세계적으로 발복하는 뜻에서 보내오신 것 같다고 합니다. 백천 선생은 미국에서 나의 기도를 많이 하고 있는 사람으로, 천일 기도를 끝냈다고 합니다. 그분이 지난번에 기도하다가 몇 년 전에 나가보니 파란 하늘에 푸른 석 점이 떠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이번 무지개는 신인님을 위하는 중에 나타난 것입니다. 얼바인이라는 사람이 몇백만 평의 땅을 미국에 기부했는데, 그 땅값만 해도 몇 조입니다. 그 대신 집을 지을 때는 얼바인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모양이 거지 같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얼바인 시는 그 사람 이름으로 만들어졌고, 그 땅이 전부 그 사람 개인 땅입니다. 집들이 전부 좋고, 그 사람이 원하는 집을 지어야 합니다. 샌디에이고 가기 직전의 더운 곳으로, 선인장이 키 두 배만 하고 야자수가 늘어져 있는 지상 낙원 같은 곳입니다.

호르몬과 마인드 컨트롤의 중요성

진인 강이형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2023년 3월 첫째 주 강연에서 신인님께서 남자는 남성 호르몬 100%, 여자는 여성 호르몬 100% 나오라고 하셨는데, 언제 들었는지 상관없이 그 말씀을 듣는 사람은 다 적용되는지, 그리고 그 멘트를 한 번 들은 사람과 자주 듣는 사람의 효과가 같은지 궁금합니다.

듣는 것은 자주 듣든 한 번 듣든 같습니다. 하지만 자주 들으면 더 좋습니다. 남성 호르몬이 나오더라도 여성 호르몬을 너무 많이 먹으면 여성 호르몬이 일부 나오다가 내 소리를 들으면 또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자주 듣는 것이 더 좋습니다. 콩나물 시루를 생각하면 됩니다. 물을 부으면 물이 내려가지만, 계속 부으면 콩나물이 자랍니다. 불로이를 한 번만 먹으면 더 이상 안 먹어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남성 호르몬이 나오라고 녹음기를 틀어놓고 계속 들으면 계속 유지가 됩니다. 하지만 유지되는 것은 일정한 시간의 영양 상태에 따라 호르몬은 변화가 옵니다. 자주 듣는 것이 좋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주 자기 마인드 컨트롤을 합니다. “나는 이번에 반드시 이걸 마무리해야 해”, “나는 꼭 이번에 시험에 붙어야 해”, “우리 엄마 아빠가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 “나는 이번에 꼭 고시 안 붙으면 큰일이야” 같은 생각을 매일 반복해야 그 힘이 지속됩니다. “나는 사법고시 붙을 거야”라고 한 번 해놓고 안 하면 그 힘이 약해집니다. “나는 의사가 될 거야”를 계속 반복하면 뇌가 그 인식을 바꿉니다. 이것은 축복받는 것과는 다릅니다. 축복은 한 번 주면 다음에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호르몬이 나오라는 것은 선물입니다. 당분간 나오라는 것이지, 영원히 나오라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은 일회용 선물입니다. 그래서 자주 와서 직접 듣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간접적으로 듣는 것도 좋지만, 직접 듣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나오라고 해서 호르몬이 나오는 것은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영양제로 에스트로겐을 사 먹고, 줄기세포 주사를 맞고, 골다공증 없애겠다고 칼슘제를 먹으면 성인병이 올 수 있고 암이 걸릴 수 있습니다. 칼슘 때문에 혈관이 굳고 콩팥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여성 호르몬제를 먹으면 유방암이 올 수 있습니다. 여성 호르몬제 주사를 맞아도 안 되고, 줄기세포 같은 것을 맞아도 안 됩니다. 자연스러운 것은 내가 먹으라는 것입니다.

경제 위기와 존재적 가치

최선우 진인님의 질문입니다. 토요 강연을 통해 왜 그렇게 많은 세금을 내야 하고, MBN 무료 급식 방송을 보면서 신인님의 장을 저들은 방해하지만 기필코 이루어지며 저들은 곧 부끄러울 것이라고 합니다. 인간은 소유의 기쁨이 존재의 기쁨이라고 합니다. 죽음은 바로 우리 옆에 있습니다. 신께서는 수년 전 아담하고 작은 하늘을 이제는 모든 인류의 세계 성지로 거의 만들고 계십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복받은 우리는 지구를 졸업하고 갈 때 궁 부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또한 우리들은 자신과 가족을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 인류는 지금 세계 경제가 위기이고, 세계 안보도 위기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좌우명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였습니다. “치국평천하”라는 말 속에는 안보가 들어 있습니다. 경제력이 안보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경제가 곧 안보라는 것입니다.

지금 미국이나 세계 경제는 진퇴양난에 놓여 있습니다. 앞으로 가도 망하고, 뒤로 가도 망하는 상황입니다. 월말이 되면 가게세를 못 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빚을 내러 다닙니다. 가게세를 내지 않으면 쫓겨나고 권리금을 다 날리기 때문에 가게세를 내야 합니다. 장사를 하면 더 손해이고, 안 하면 쫓겨나고 권리금이 날아갑니다. 장사를 하면 생돈이 박힙니다. 이것이 진퇴양난입니다. 이런 사람이 많습니다. 경제가 잘못되면 가정의 안보도 위험하고, 국가의 안보도 위험합니다. 하지만 가정이 먼저 깨집니다. 가정 안보가 위태롭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좌우명은 경제만 살려 놓으면 안보는 걱정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돈을 잘 벌면 부인과 덜 싸웁니다. 하지만 집세도 못 내고, 가게 집세도 처가집에서 빌려 내고, 장사해서 적자가 나면 빚쟁이가 늘어납니다. 집세 낼 때마다, 직원 월급 줄 때마다 빚이 늘어납니다. 이것이 진퇴양난입니다. 이런 사람은 이혼도 하고, 자살하냐 마냐 하는 생사의 기로에 놓입니다. 옥상만 보면 뛰어내려 밑을 내려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뛰어내리면 고민거리는 없어집니다. 이런 젊은이들이 무진장 죽어가고 있습니다. 1년에 수천 명이 죽는 것은 전쟁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보고 있습니다. 국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국민들이 진퇴양난에 놓여 있습니다.

이럴 때 과연 우리가 인생의 가치를 소유냐, 존재냐에서 찾아야 합니다. 진퇴양난 방정식을 여기에 대입하면 고민이 해소됩니다. 수학으로 풀어보자는 것입니다. 내가 죽을 것이냐 살 것이냐를 풀어보자는 것입니다. 소유적 개념으로 보면 완전히 못 사는 것입니다. 하지만 존재적 개념으로 보면, 지금 적자를 보더라도 나중에 흑자를 볼 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버티는 데까지 버텨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 되면 차선책을 강구해야 합니다. 최악의 상태는 가게를 접고 가족들과 단칸방을 얻어 최소한의 비용으로 초근목피, 즉 거친 음식과 물을 먹으며 생활하는 것입니다. 내가 서울에서 5살 때부터 남대문 시장에서 수제비, 꿀꿀이죽을 먹으며 손톱, 발톱, 담배꽁초, 이쑤시개 같은 것을 걷어내 가면서 먹었습니다. 그 시간에 잘 나가는 집 아들들은 잘 먹었겠지만, 나는 쓰레기를 먹는 것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그렇게 청소년 시절을 보냈고, 고기만 보면 구토를 했습니다. 고기를 어릴 때부터 못 먹었으니 영양 상태는 말로 할 수 없었습니다. 항상 하늘이 노랗고 지나가면 어지러웠습니다.

존재적 가치를 보면 최악의 상태에 대한 대책을 세워 놓아야 합니다. 그런 집이 있는 곳을 미리 알아보고, 방 하나에 얼마인지 알아놓고, 싸구려 슈퍼에서 뭘 사서 최소한의 생활을 할 수 있게 가족끼리 준비해야 합니다. 주변에 산이 가까이 있어야 합니다. 가족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 한 바퀴 돌고 마음을 가다듬고 내려오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마치 유배지 생활처럼 말입니다. 아이들 학교는 있어야 하니, 부근에 보낼 생각하면서 그런 지역을 물색해 놓아야 합니다. 최후 대책을 세워 놓아야 합니다. 죽는 것이 상책이 아닙니다. 내가 그럴 때 죽으려고 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최악의 상태가 됐을 때 절간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일 좀 해 주겠어? 나 무언가 살던 사람이라 일 잘하니까 내 여기서 학교 좀 다니시오.”라고 하면 스님들이 해 줄 것입니다. 요새는 절에 오는 사람이 없으니 아마 얼씨구나 할 것입니다. 그렇게라도 생활을 해야 합니다. 존재 자체가 가치가 있는 것이지, 소유가 가치가 아닙니다. 소유는 은행에 넣어 놨다가 나중에 자식들에게 주는 것은 복 짓는 것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자식들에게 준 재산은 아무리 많이 물려줘도 죄악을 물려준 것입니다. 살아 있을 때 무료 급식을 하든 남에게 주어야 합니다. 어려운 사람에게 주어야지, 자식에게 주면 자식이 교만해집니다. 자기가 벌어야 합니다. 소유적 가치로 생각하면 자살하고 싶지만, 존재적 가치를 보면 “아이고, 어머니 아버지가 내가 죽으면 뭐라고 하시겠어? 끝까지 살아서 다음 기회를 봐야지. 내일은 내일의 해가 또 뜰 거야. 그다음 날 로또 1등에 붙을지 어떻게 알아?”라고 생각하며 희망을 걸고 죽지 말아야 합니다. 내일 해가 뜹니다. 내일 해는 신이 다릅니다. 우리는 존재하는 것만으로 만족해야지, 거기에 군더더기가 많이 붙었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재벌들은 맨날 재판에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한국 최고 재벌도 감옥에 몇 번 갔고, 그 아버지도 갔었습니다. 언제나 한 번도 불안하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조금만 잘못하면 세무 조사가 닥칩니다. 재벌들은 ‘국’자만 보면 싫어합니다. 여러분들은 없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굉장히 편한 것입니다. 잡아갈 것도 없고, 뒤집을 것도 없습니다. 마음대로 해 보십시오. 존재 가치에 두면 이것을 피해갈 수 있습니다.

진퇴양난일 때 복싱 선수들이 한 주먹은 항상 뒤에다 넣고 있습니다. 한 주먹은 앞에 있고, 한 주먹은 뒤에 빼고 있어야 합니다. 언제나 기회를 엿봐야 합니다. 그 기회를 엿보는 것은 뒤로 가 있어야 합니다. 한 방 날리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소유가 전방에 가 있다면 존재는 후방에 가 있어야 합니다. 후방에서 때를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최악의 사태가 되면 한 방 날리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살하면 안 됩니다. 존재적 가치로 본다면 소유는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항상 여기에 중심을 두어야 합니다. 우리가 아랫배에 중심을 두어야지, 팔에다 중심 두면 안 됩니다. 팔은 소유이고, 다리는 존재입니다. 다리는 지탱해 주는 역할만 합니다. 존재해야 이미 무엇을 잡든 놓든 할 것 아닙니까? 몸의 기준을 어디다 두어야 합니까? 존재에 두는 것입니다. 존재가 서서히 움직여야 무엇을 잡든 놓든 할 것입니다. 발가락은 존재 가치를 부여하고 있고, 손은 소유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데, 손이 못 잡아도 발은 지탱해 주어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소유와 존재가 우리 몸에 같이 있는데, 이것을 적절히 때에 따라 써야 합니다.

내가 걸어 다닐 수는 있습니다. 90세가 되면 못 걸어 다닐 것입니다. 지금은 몸이 있으니 벌어먹을 수는 있습니다. 종로 상가에 가서 허가증을 가져오려면 돈이 필요합니다. 전화해서 “허경영 씨 도시락 좀 수원으로 가져오세요”라고 하면 안 됩니다. 존재, 즉 두 다리로 가야 이 손에 소유가 하나 잡히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를 적절히 활용해야지, 소유에 매달리면 안 됩니다. 너무 손에 끌어안는 것만 하면 분명히 앞에 안 보여서 자빠집니다. 그래서 이 존재를 주장하는 다리는 튼튼할수록 좋습니다. 너무 손에는 적게 들어야 몸이 안 무겁습니다. 금덩어리를 한 달에 1억씩 주는 것을 금으로 하면 내가 못 집니다. 내가 짊어질 수가 없습니다. 그 많은 금을 놓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1년이면 금이 12억 원어치입니다. 금 12억 원을 내가 지고 있습니다. 그 많은 황금을 나누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유적 가치로 보면 하기 어렵습니다. 그것을 금으로 한 번 바꿔 보십시오. 매달 1억씩 금을 한 번 사 보십시오. 어마어마합니다. 존재적 가치로 보니까 가난한 것입니다. 그런 나보고 밥 한 그릇도 남에게 안 사는 사람들이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는 남에게 밥 한 끼 사줘 봤습니까? 나는 하루에 500명씩 주지 않습니까? 그것이 45년이 되었습니다. 어린 시절 20대 때부터 몸에 배었습니다.

소유와 존재는 둘 다 필요하지만, 다리에 힘이 좋아야 합니다. 존재적 가치의 힘이 주어져 있어야 합니다. 소유적 가치는 유동적입니다. 소유했다가 갑자기 달아났다가 죽을 때는 또 자동적으로 둘 다 나누어야 합니다. 나중에 백궁에 가면 여러분은 다 끝난 것이지만, 지구인들은 계속 돌아야 합니다. 거기에 대한 대가가 돌아옵니다. 그것을 우리는 대가로 볼 때 선에는 상을 줍니다. 그것을 상선보라, 윤회, 윤라, 상선보라고 합니다. 착한 일 하면 상을 주고, 악한 일 하면 벌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인과, 업보, 응보라고 합니다. 또 인연, 인과라고 하고, 윤회 방편이라고도 합니다. 다양합니다. 소유는 적게 하고, 적당히 하고, 존재는 튼튼히 하라는 답변이었습니다. 행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팔 운동도 해야 하지만, 다리 운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이 걷지 않습니까? 팔로 맨날 걷는 것이 아닙니다. 팔은 쉬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다리가 움직이고, 팔은 놉니다. 즉, 소유 가치는 놓아 버려야 합니다. 산에 가서 운동하면서 “내 돈, 내 돈”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존재 가치 운동을 하고 있는 다리 운동을 하고 있는데, 왜 팔은 쉬어야 하지 않습니까? 팔에다가 자기 있는 돈 다 들고 돌아다니면서 운동하는 사람 봤습니까? 없습니다. 팔은 비워야 합니다. 비우고 존재 운동만 해야 합니다. 이만한 역기 들고 걷는 사람 봤습니까? 팔 운동은 그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교의 육도 윤회와 백궁

부산의 권선재 천사님 질문입니다. 지구별보다 높은 단계의 욕계, 색계, 무색계에서도 궁의 존재를 아는지, 전생을 기억하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이 불교를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일 낮은 단계가 지옥계, 아귀계, 축생계, 아수라, 인간계, 천상계입니다. 불교에서는 육도를 이야기합니다. 28천이 있습니다. 거기에 무색계, 색계, 욕계가 있습니다. 지금 말하는 그 여섯 가지는 욕계에만 있습니다. 더 올라가면 18개가 있습니다. 색계에 있으면 또 거기 가서 무색계가 또 있습니다. 그것은 전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이것을 벗어난 것입니다. 무는 의식 세계입니다. 실제 그런 세계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의식 세계입니다. 비상비비상천 같은 것은 의식 세계에 있는 것이지, 하늘에 비상비비상천이 없습니다. 그것이 백궁 바로 밑이라고 불교에서는 이야기하지만, 그런 세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로 인간들이 사는 이 지구 바로 위에는 백궁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종 단계입니다. 그 중간에 욕계 위에 색계, 무색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의식적으로 우리가 그것이 있다고 인정하는 것은 공부하기 위해서입니다. 불교인들이 만들어 놓은 추상적인 것입니다. 그런 세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돌아가서 “아, 내가 색계에 있다”, “내가 지금 이것을 벗어나서 비무색계에 있다”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백궁, 영혼 대기소입니다. 중음계도 존재하지 않는데, 불교는 중음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욕계를 벗어나면 바로 백궁입니다. 욕계를 벗어나서 지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 자체가 돈에 쪼들리면 지옥입니다. 남에게 거짓말하고 돌아다니다가 여기저기서 결제해 달라고 전화가 오면, 전화만 봐도 지옥입니다. 매일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내일모레까지 돈 안 주면 콩팥을 주겠다고 각서까지 쓴 청년이 많습니다. 그 날이 돌아오는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색계와 무색계는 없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공부하기 위해서 그런 세계가 있다고 가정하고 조심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욕계는 여러분이 보기에도 짐승도 있고, 독사도 있지 않습니까? 욕계는 순환하고 있는 것입니다. 육도 윤회는 우리가 눈으로 봐도 인정이 됩니다. 그것은 우리가 인정합니다. 천상계는 이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 종교들은 이 허경영의 링 테스트로 우리는 영혼을 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종교는 그런 것을 보여줄 능력을 가진 자가 없습니다. 대천사를 주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와 있습니다. 한 계당 1억입니다. 내가 얼마나 돈이 많은 사람입니까? 우주가 다 내 것이지 않습니까? 100억을 받을 수도 있고, 돈만 많으면 얼마든지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왔는데 욕계, 색계, 무색계가 있겠습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사에게 무색계가 있습니까? 없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는 추상적인 그런 종교가 아닙니다. 확고한 방향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로 가는 존재들입니다.

불로소득과 돈의 책임

복권에 당첨되었다든지, 주식이 폭등해서 벌었다든지, 운 좋게 큰돈을 벌었을 때 돈 때문에 싸워서 친구 잃고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는 사례를 많이 보았습니다. 갑자기 큰돈을 편법으로 얻고 나서 축복을 받으면, 그 편법으로 얻은 재물이 제대로 전해지는지,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편법으로 돈을 벌었을 때, 그 돈을 축복받은 사람이 손으로 잡고 정제 처리하는 그 이야기를 한 것 같습니다.

부지기도덕기불채(不義而富且貴, 於我如浮雲)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당한 방법 아닌 것으로 얻는 것은 절대로 얻으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공자가 논어에서 한 말입니다. 논어는 우리의 일반 도덕이 들어 있습니다.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얻는 것은 거기에 집착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가 로또에 당첨되었다고 합시다. 두 가지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전생에 복을 지으니까 복권이 붙은 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겠고, 또 한 사람은 “수많은 사람이 돈을 없앴는데, 그 돈을 내가 가져왔어. 나는 정말 이 수많은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데 이것을 써야지. 내 개인이 이것을 쓰면 나는 재앙을 불러오는 거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복이 붙은 사람은 대부분 재앙을 불러옵니다. 그 종말이 좋지 않습니다. 다 종말이 안 좋습니다. 그러니 이것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들이 원한이 붙어 있는 돈입니다. 그 돈 자체에 많은 피해자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주식에서 10억을 벌었다면, 개미 투자자들이 10억을 날렸습니다.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중에 귀신들이 그 사람을 가만두지 않습니다. 그 돈 딴 사람에게 귀신이 따라다닙니다. 거기서 자살한 사람이 있는데, 그 돈이 이 사람 호주머니에 왔으니, 그 돈에 귀신이 붙어 있겠습니까, 안 붙어 있겠습니까? 붙어 있습니다. 원한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함부로 공돈을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언제나 재앙이 있습니다. 이런 돈은 꼭 재앙이 있습니다. 정당한 방법이 아닌 것으로 얻은 돈은 재앙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돈은 좋은 일에 써야 합니다. 쓰고 자기는 그중에 조금만 써야 합니다. 돈을 기쁨으로 쓰는 자는 다 망합니다. 돈을 책임으로 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돈이 있어도 술 한 잔 먹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커피 한 잔 먹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돈을 기뻐서 쓰지 않습니다. 나는 제일 싫은 것이 돈 쓰러 다니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백화점 가서 쇼핑하는 것,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입니다. 어디 앉아서 조용히 눈 감고 뭘 생각하는 데 돈을 쓰는 것, 그것은 진짜 귀찮은 것입니다. 나는 돈 쓰는 것에 대해서 아주 징그럽습니다. 그냥 빨리, 잃는 것을 빨리빨리 사 버리는 것입니다. 다 사 버려야 합니다. 돈이 생기면 다 사서 이것을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왜 없어야 서로 다니지 않을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사 놓으면 여러분을 위해서 쓰는 것이지, 내 개인적으로 돈 쓰는 것은 진짜 귀찮은 것입니다. 돈을 여러분을 위해서 확 써 버리면 개인적으로 쓸 일이 없지 않습니까? 수고로움을 버는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에 나가는데 100억을 쓰려면, 국가에서 “당신 돈 어디서 나왔어?”라고 보고해야 합니다. 내가 누구에게 돈을 그냥 받아서 대통령 후보로 나갈 수 없습니다. 세금 낸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1년에 60억을 냈으니, 몇 년 냈으면 이만한 돈, 여기에 남는 돈이 약 50%, 60억이 됩니다. 세금을 60억 내면 허경영이 60억을 벌었다고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만큼은 쓸 수 있는 것입니다. 선관위에서 볼 때는 정확한 것입니다. 낸 기록과 쓴 돈이 맞지 않습니까? 절반이 세금으로 나간 것이니 개인 사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그렇게 한 것입니다. 종교로 해 버리면 안 내도 되는데, 나가려니 부득이하게 세금을 개인 사업으로 내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저 자식 저 돈 벌려고 저렇게 하는 거야”라고 말하지만, 택도 없는 말입니다. 낸 기록이 있어야 이만큼 벌어서 선거에 쓰니, 그 돈 어디서 나왔냐는 말을 못 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세금 내고 그만큼 세금을 내게 되면 그만한 돈이 있지”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 아직까지는 법인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언제 뭘 나갈지 모르니 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보고 도둑놈이니 뭐니 하면 안 됩니다. 얼마든지 합법적이어야 합니다. 부정한 돈을 누구에게 빌려서 대통령 후보로 나가는 것은 안 됩니다. 돈의 출처가 정확하고 확실해야 하는 것이 대통령 후보입니다. 내가 1997년에 대선 때 대통령 후보로 나갈 때, 나는 홀수로 나갔습니다. 15대 대통령 선거 때 홀수였고, 17대 나갔고, 19대 대통령 선거 때 또 나갔습니다. 세 번 나간 사람 치고 굶어 죽지 않고 이렇게 있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여야 후보는 국가 돈으로 나갑니다. 나만 내 돈 내고 나갔습니다. 아버지, 군들은 거의 운동을 안 합니다. 실제 뭐 하면서 돈 좀 사는 내야 합니다. 내가 대통령 선거 때 전국 우표만 몇백억이 들었습니다. 인쇄물 몇백억이 들었습니다. 대통령 후보로 나가는 것은 국회 우표 인쇄물도 못 내서 쩔쩔매는데, 전국에 국회의원 300명이 나가는 지역을 한 번에 20일 안에 인쇄물 다 만들어서 배달해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를 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이 세상에서 돈을 제일 많이 써 본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아무리 재벌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나라 최고 재벌이 대통령 안 나간 이상 그만한 돈 써 봤습니까? 별로 쓴 거 없습니다. 법인에서는 쓰겠지만, 개인이 쓴 것은 대통령 선거에 나간 사람이 돈을 많이 씁니다. 시장에 가서 돈 선거는 안 다니고 술집이나 이런 데는 안 다녔지만, 경제 활성화하는 데 도움 되지 않습니까? 대통령 후보가 인쇄소 돌아가고, 광고비 내고 하니 경제에 확 영향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무료 급식하고 45년간 우리나라에 봉사하고, 또 대통령 선거 때마다 몇백억씩 풀어 서민 경제가 돌아간 것 아닙니까? 그런 영향력 있는 젊은이는 대한민국에서 찾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나를 오해하면 안 되는 것이, 이것은 사과입니다. 사과면 여기에 그늘이 있어야 사과로 보입니다. 물질을 만들려면 항상 음지가 있어야 하고, 음양이 있어야 합니다. 이상하게 보는 것도 국민들이 허경영을 볼 때 “어, 저 도둑놈 사기꾼이야”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빛나는 데만 보지 않습니다. 여기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태양계는 태극이라고 하는데, 음과 양이 있어야 뭐가 보입니다. 진리가 없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항상 밝은 것과 어두운 곳이 공존해야 사람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이 사과라는 허경영이 그늘져 보이는 데도 있습니다. “저거 무슨 여자하고 바람피우고 다니는 거 아니야? 저거 저하고 뭐 사기 치는 거 아니야?” 이런 데가 좀 있어 보이는 것입니다. 여기는 봉사하는 데라 밝습니다. 약간 어두워야 사과가 보이고 윤곽이 드러납니다. 교차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것이 이 태극 세계입니다. 태극기마저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옷이 달라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보면서 자꾸 저 사람은 어둠 쪽을 보는 사람은 안티가 되고, 여기를 보는 사람은 “어머, 허경영 봉사 많이 하고 훌륭하다”라고 하며 교차되는 것입니다. 진짜 신인은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보는 눈을 여러분이 바꿔야 합니다. 지구는 그늘과 양지가 있게 되어 있고, 없는 곳이 없습니다. 이해해야 합니다. 양지만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

소득 법은 좋은 일에 쓰면 정제로 바뀌는 불로소득이 오면, “아, 내가 죄를 하늘이 나를 시험하는구나. 나에게 하늘이 1억을 줘 보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1억을 줄 때,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것입니다. 일반인에게 1억을 주면 마음이 바로 서 있지 않기 때문에 금방 9천만 원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자기 먹고 싶은 것 먹고, 술집 가서 “어머, 내 1억이 생겼어!” 이러면서 술 마시고,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선물 사서 주고, 이 1억을 일부 낭비해야 직성이 풀립니다. 평생 1억 미만에 전세 사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이 많습니다. ‘억’이라는 글자만 보면 노이로제에 걸립니다. 이것을 쓰지 않고는 못 배깁니다. 쓰고 싶어서 안달을 하는 것입니다. 이 ‘억’자가 이것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십자가에서 팽, 하늘을 막아 버립니다. 이 억을 버렸다는 뜻입니다. 십자가, 이것이 중심입니다. 이것이 하늘 수행과 수직 아닙니까? 이 중심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중심을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늘을 막아 버렸지 않습니까? 이 ‘억’자가 추락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천’을 좋아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천만 원짜리 전세, 월세 같은 것에 머무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넘어가야 합니다. 이 억 단위를 넘어가야 합니다. 이것을 천 개 가지면 천억입니다. 이것을 천 개를 가진 사람과 이것을 100개 가진 사람이 차이가 있겠지요. 10억 부자입니다. 남자는 이 억을 가지고 있을 때 사람 대접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십자가를 막아 버린 것입니다, 하늘을. 그래서 ‘천’자를 부끄러워해야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글자 자체가 그런 뜻이 있습니다. 이것이 하늘이고, 이것은 땅입니다. 하늘을 딱 막아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낭비하면 욕이 됩니다. 하늘을 거역한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데, 이것을 어겨 버리면 이리로 내려갑니다. 한문을 어려서 공부하면 행동을 함부로 못 합니다.

불로와 기적의 체험 사례

홍선영 님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12월부터 항암 주사를 맞는데, 직장암이 폐, 간, 장, 뼈까지 전이되어 한 달밖에 못 산다고 했습니다. 작년 11월에 한 달밖에 못 산다고 했는데, 그때부터 소식이 없다가 오랜만에 나타났는데 건강하게 나타났습니다. 불로를 먹고 있다고 합니다. 11월부터 불로를 먹었다고 합니다. 불로를 계속 먹으니 혈변이 멈췄고, 항암 주사를 맞으면 구토 때문에 밥을 못 먹는데, 전혀 밥 먹는 데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저 사람도 장암 할머니처럼 항암 하는데 의사들이 “항암 하면 밥을 못 먹을 텐데 당신 왜 밥을 그렇게 잘 먹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불로를 먹는 것 때문에 밥을 잘 먹는 것입니다. 저 사람 말로는 항암을 끝까지 하는데 머리가 하나도 안 빠지고 밥맛이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의사도 이상하다고 하는데, 불로 이야기를 안 한다고 합니다. 완전히 달라져 버린 것입니다. 쌩쌩하게 나타나서 한 달 만에 죽는다고 나에게 이야기하고 간 사람이, 그때부터 불로를 먹고 나타난 것입니다. 1년 만에 불로를 먹은 사람들이 다 항암 하는데 밥 먹는 데 지장이 없습니다. 그것이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더 좋아집니다. 원래 항암 주사 받는 사람은 밥 못 먹어서 죽습니다. 밥을 먹으니 전혀 관계없습니다. 췌장암에 걸린 80대 여자도 항암을 7번 했는데 밥 먹는 데 아무 지장이 없고 너무 잘 먹습니다. 여기도 똑같습니다. 불로가 항암 치료를 받는 사람들에게 이 정도 효과를 준다면, 성한 사람은 얼마나 좋아지겠습니까? 암 환자가 아닐 때는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나는 불로를 20년 먹었습니다. 항상 20대입니다. 대장암은 유착이 될 수 있는데, 혈전이 멈추니 대장에도 이상이 없는 것 같고 점점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본래 항암 주사도 마지막이기 때문에 아주 제일 독한 약을 씁니다. 그런데 의사가 한 번 맞고 그다음 번 와서 “머리가 빠질 텐데 어떠냐”고 물었는데, 머리가 안 빠졌습니다. 의사도 처음 보는 것입니다. 뭔가 이 사람이 무슨 불로초를 먹었나 생각할 것입니다. 얼굴도 좋아졌습니다. 얼굴 혈색이 옛날에 불로초 먹기 전하고 완전히 다릅니다. 나는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사람 동생인 줄 알았습니다. 형이 죽어서 동생이 인사하러 왔나 했더니, 그 장본인입니다. 얼굴이 살이 붙고 목소리가 꾸렁꾸렁하고 아주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합니다. 암 환자 스타일이 아닙니다. 온몸에 암이 뼈로 다 퍼지고 간이고 뭐고 전부 퍼졌다고 했는데, 대장에서부터 전부 암이 퍼졌다고 했는데, 사람이 멀쩡하게 나타나서 항암 하는데도 밥맛이 그렇게 좋고 건강하다고 합니다. 1년이 됐는데도 멀쩡합니다. 이 사람이 와서 간증을 한 것입니다. 이런 실험은 의사들도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불로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디 가서 개구리를 잡아먹고 살았다 이런 것은 너무 구차합니다. 그렇게 흉악하게 생명을 보존하는 것은 너무 흉악합니다. 그냥 조용히 허경영을 쓰시던 물이든 우유든 그냥 마시면 저렇게 버텨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여수 천사님 사례입니다. 우리 신랑 이종훈 씨가 병원에 전립선암 염증 때문에 열이 39도 이상 올라가 의식을 잃었습니다. 실장님에게 전화했더니 신인님께서 “염증 사라져라”라고 하셨는데, 일어나더니 구토를 하면서 목구멍에서 뭐가 튀어나오는 것 같았다고 합니다. 눈에는 콩알 같은 것이 튀어나오는 것 같았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일어났습니다. 병이 나아서 10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자기 남편이 죽어가다가 내가 전화로 고쳐 준 것입니다. 전화로 바로 “나아라”라고 에너지를 넣었더니 갑자기 구토를 하면서 목구멍에서 뭐가 튀어나오는데, 몸에 병이 싹 좋아져서 퇴원해 버린 것입니다.

아산의 유무 천사님 사례입니다. 아산시 영성센터 유희입니다. 2022년 12월 27일 지지자 이영미 님이 축복받던 날, 오렌지 인디고 콘서트 공연을 앞두고 사업 시작을 축복받고 하라고 권유하게 되었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함께 하늘궁을 찾게 되었습니다. 센터장님에게 “저는 5조 매출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하늘궁에 도착했습니다. 신인님의 첫마디는 “여지껏 한 사업보다 제일 큰 사업을 하겠구나” 하시며 기업 축복을 받으라고 하셨고, 백조 말씀을 하셔서 많은 놀라움과 함께 에너지를 넣어 주셨을 때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스를 바른 것처럼 시원했다고 합니다. 신인님을 뵙고 3일 후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고, 대안학교에 대한 제안을 받았다며 기뻐했습니다. 2023년 2월 25일, 투자자를 찾고 기대하는 중 동생 목사님이 당뇨로 신장이 10%밖에 기능을 쓸 수 없다며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데, 신장 투석을 바로 하지 않으면 위독하다고 병원 측 권유에도 마다한다며 걱정스럽게 전화가 왔습니다. 즉시 신인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반가운 신인님의 음성이 들리며 사정을 말씀드리고 에너지를 받으며 “신장 투석 안 하고 빨리 나아라” 선포 말씀을 듣고 불로유도 먹으라고 하셔서 급히 전달했습니다. 즉시 수치가 떨어지고 빠른 회복이 일어나 일반 병실로 옮겼다고 전달받았습니다. 기적이 일어남을 눈으로 보며 감사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만세로 백조의 부흥을 기대하며 앞으로 충청남도의 대안학교와 하늘궁 축과 공연장에서 신인님의 본질을 알리는 스피커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민현주 님 체험 사례입니다. 대전에 사는 민현주입니다. 신선 로유 체험담입니다. 저는 살짝만 부딪히거나 스치기만 해도 피부에 멍이 파랗다 못해 검은 멍이 나도 모르게 이곳저곳 드는 체질이라 대중목욕탕이나 온천은 가지 못했습니다. 이번 설 명절에도 저만 빼고 가족 온천을 다녀왔습니다. 자상한 남편을 둔 여자인데, 매 맞는 여자로 오해할까 봐서입니다. 그런데 신선 로유를 꾸준히 아침저녁으로 먹은 지 한 달 정도 되었나, 제 몸에 멍이 없어지고 깨끗해졌습니다. 체질이 바뀌었습니다. 세게 부딪힌 것도 있었는데 다음 날 멍도 들지 않고 완전 피부 미인이 되었습니다. 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손톱이 약해 일어나고 갈라지던 것도 튼튼해졌습니다. 또 금속 알레르기가 있어 금방이면 짓무르듯 긁었는데 금속 알레르기도 없어졌습니다. 이제 귀걸이,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마음 놓고 할 수 있습니다. 신선 로유 큰 선물 주셔서 삶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은총과 축복에 감사합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허경영.

김인복, 김연원 님 사례입니다. 괴산에 살고 있는 김인복, 김연원입니다. 2022년 여름에 욕창으로 고생하시는 친정 어머니에게 허경영 신선 로유 몇 개월 숙성시켜 놓은 것을 발라드렸습니다. 신기하게도 바르다 보니 낫는 줄도 모르게 빠른 속도로 싹 나았습니다. 매일 광채가 되라고 해드렸습니다. 약국에서 사온 세균성 피부 질환 연고 두 개, 바세린 한 통을 사온 것이 있는데 계속해서 발라 드려 봤더니 한 달이 되어도 낫질 않았습니다. 허경영 신선 로유로 욕창 상처가 한두 군데도 아니고 한꺼번에 여러 군데라서 상처 난 욕창 부위에 전부 다 불로유를 발라 드렸더니 신기하게도 우리 엄마는 축복을 받은 분이기 때문에 효과가 빠른 것 같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아흑 에너지는 최고 중의 최고입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황제 허경영 신인님 존경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성영주님 사례입니다. 경기도 화성에 살고 있는 성영입니다. 백석 뒤쪽 1층의 허경영과 그의 천사들 매장에서 에너지 발산 제품 아홉 가지를 구매해서 사용 중입니다. 저는 현재 안대를 끼고 자고 팬티 런닝을 입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안대를 사용하기 전에는 일어나면 눈에 눈곱이 많이 끼고 눈이 피곤하고 아침마다 눈곱을 떼면서 짜증을 낸 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신인님 사진이 붙어 있는 안대를 3일째 사용하고 있는데, 아침에 눈을 떠도 눈이 조금 맑아진 것 같고 무엇보다 눈곱이 끼질 않습니다. 그리고 평소와 같이 자기 전 소변을 보고 자는데 세 번 정도 잠에서 깨서 아침이 피곤했었는데, 팬티 런닝을 입고 잤는데 눈에 눈곱도 안 끼고 깊은 수면을 하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숙자님 사례입니다. 불로유 간증입니다. 전북 장수에 사는 정숙자입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하늘궁에 갑니다. 얼마 전 시댁 식구들과 하는 계모임이 있었는데, 통영에서 굴을 조카 며느리가 택배로 시켜서 먹게 되었습니다. 생굴을 열 명이 먹고 두 명만 안 먹었는데, 먹은 사람 열 명이 모두 바이러스에 감염돼서 그다음 날 토하고 설사하고 복통에 시달려서 병원 가서 링거 맞고 일주일 이상 고생하고 있는데, 평소에 로유 먹고 있던 저만 멀쩡했습니다. 굴도 저는 많이 먹었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안녕 남님 사례입니다. 저는 매운 음식 잘 못 먹는데 어제 초고추 식초와 간장에 발효시킨 고추 하나를 잘못 먹고 혀와 속이 타는 듯 아파와서 겁이 덜컥 났습니다. 그래서 얼른 종이컵 1컵 복용했습니다. 언제 매운 거 먹었던가 싶을 만큼 입과 속이 편안해짐을 느꼈습니다. 따라왔던 심했던 비염도 깨끗이 나았습니다. 신기한 효능을 주신 신인님 감사합니다.

김정걸 님은 “효능을 먹고 양치 안 해도 되는 건가요?”라고 질문했고, “저도 양치하고 효능으로 가글 일주일 해봤는데 불편한 없었어요”라고 답변했습니다. 잇몸이 약한 사람들이 양치를 하고 효능을 입에 넣고 우물우물 해야 합니다. 그냥 마시면 안 됩니다. 입에 넣고 이빨 사이로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을 많이 하고 난 이후에 씻어내지 말고 자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잇몸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입에다 연고 바르는 것과 같습니다. 굉장히 특이한 것입니다. 양치를 세게 한 다음에 입에 넣고 우물우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싹 삼켜 버리고 양치 안 하면 되는 것입니다. 매일 할 것이 아니라 간혹 한 번씩 하면 잇몸이 피나는 사람들이 없어지고, 이빨이 양치할 때 시린 것이 없어집니다. 저 효능도 쓰는 방법 요령이 필요합니다. 청소년들, 자제들 잇몸이 전부 약해 있습니다. 굉장히 약합니다. 잇몸이 자꾸 늙으면 줄어듭니다. 그것을 막을 길은 그것입니다. 양치 세게 하고 물로 넣어서 헹구면 잇몸이 빵빵해지는 것입니다.

하늘궁의 동물들

우리 호텔에서 키우는 닭이 있습니다. 저 새끼들 보십시오. 발에 부채를 신었습니다. 닭이 태어날 때부터 발에 부채가 있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왼발, 오른발에 부채 털이 달려 있습니다. 희한한 닭입니다. 저런 닭은 또 처음 봤습니다. 비아리 새끼들 예쁩니다. 이것은 토종 닭입니다. 닭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닭도 부채가 있습니다. 부채 있는 닭이 많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질문 하나에 내가 답하면 그것이 한 번 강의한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많이 들으면 어차피 콩나물 시루지만, 그것이 나중에 다 쌓입니다. 오늘은 불로로 입을 우물우물 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러면 남의 모임에 갔을 때 입에서 전혀 그런 것이 안 납니다. 소유의 가치와 존재의 가치 중에서 소유는 작게 하고 존재는 튼튼하게 하라는 답변과 불로소득을 접했을 때는 좋은 일에 써서 정제로 바뀌라는 오늘의 섭리 말씀 답변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