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꿈과 허경영 신인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시청하시는 국내외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인류가 원하는 최상의 꿈은 국경이 없고 전쟁이 없으며 공존 공영으로 세계가 대화합되는 지상 낙원일 것입니다. 이같이 엄청난 대업을 이루어주실 분은 바로 허경영 신인님입니다. 인류를 사랑하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세계를 영적으로 통일해주실 선각자요 선지자요 선구자이신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가슴에 새길 귀한 말씀을 다 같이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회와 업보: 인간 세상의 반복
이 세상에서 거둘 수 있는 것은 레벨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레벨을 하늘에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레벨을 계산하지 않고 업보를 계산합니다. 불교에서는 업보, 즉 카르마라고 합니다. 자기가 지은 선업이든 악업이든 업보에 의해 돌아갑니다. 이것은 윤회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합니다. 윤회하는 사람들은 업보가 필요합니다. 태어났다는 자체가 죽기 위해 태어나 있는 것입니다. 심장 박동수가 30억 번 뛰면 인간은 죽습니다. 그러면 또 태어나서 또 30억 번을 뛰는데, 업이 많으면 3억 번도 안 될 수 있습니다. 수명복을 많이 받은 사람들이 90년을 삽니다. 일반 사람이 100년을 넘기지 못한다고 봅니다. 파리나 벌은 500만 번을 뜁니다. 우리는 30억 번이니 많습니다. 태어나는 기간이 짧을수록 일찍 갑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기간이 길어서 100년을 가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기간이 짧은 것은 그 수명이 심장 박동수가 작다는 것입니다. 벌들은 순놈만 있고 암놈이 없습니다. 벌 세계에서는 여자가 왕이 되면 무조건 왕이고, 남자는 무조건 일벌입니다. 벌 세계에서는 남녀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여자를 태어나면 왕입니다.
죽음과 윤회: 반복되는 생의 순환
우리가 죽어서 태어나는 것, 죽음 자체는 왜 있는가? 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을 두 자로 하면 윤회입니다. 불교 용어로는 윤회입니다. 나고 죽는 것은 선라이즈 선셋, 해가 떴다가 또 지고 또 선라이즈 선셋의 반복입니다. 이것은 업보이고, 생유사나 사유의생은 윤회입니다. 윤회하는 것이 인간 세상입니다. 내가 오지 않는 이것은 영원히 반복됩니다. 내가 오기 전에는 인간은 영원히 반복됩니다. 그런데 희망이 온 것입니다. 보너스입니다. 내가 온 이후에는 윤회를 하고 싶은 사람은 하고, 서울대학 갈 사람은 가는 것입니다. 우주 여행 갈 사람은 가는 것이고, 지구만 여행하겠다고 개미 쳇바퀴 돌듯 도는 것입니다. 우주 여행을 가서는 다시는 오지 않습니다. 거기는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가 다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수많은 기간을 이렇게 헤매다가 내가 한번 올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다음에 어느 별에 내가 와도 인터넷이 발달되고 유튜브가 발달된 네트워크가 발달될 때만 옵니다. 그 전에 성자가 왔다, 미륵이 왔다, 부처가 왔다, 메시아가 왔다는 것은 전부 공허한 메아리입니다. 인간들이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우상들입니다. 이제 그자가 왔을 때는 심판 때입니다. 자연 자체가 서서히 바다가 흰색깔로 바뀌어갈 때입니다. 바다에 백태가 끼면서 지구가 몸살을 하면서 서서히 지구의 생로병사, 인간의 생로병사는 사이클이 100년이지만 지구의 생로병사는 100억 년입니다. 지구에 그 100억 년 연도를 채우면 그냥 지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구는 12만 년 이상 지속되면서 자꾸 몸을 바꿔가지만, 그 자체는 실제 12만 4천 6백 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반복되는 것입니다. 지구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겠지만 그것도 반복입니다. 윤회입니다. 그것은 계절의 윤회, 지구의 순환입니다. 우리 혈액도 윤회합니다. 머리에서부터 심장에서 나와서 23초마다 한 번씩 몸을 돌아야 합니다. 안 그러면 몸이 썩어버립니다. 우리 몸도 계속 윤회합니다. 윤회하는 것들은 전부 업보에 의해 돕니다. 심장을 적게 뛴 사람은 장수하고 심장을 많이 뛴 사람은 일찍 죽습니다. 즐거움을 많이 느낀 사람은 단명하고 즐겁지도 기쁘지도 않은 사람은 오래 삽니다. 단맛을 좋아한 사람은 일찍 죽고 쓴맛만 좋아한 사람은 오래 삽니다. 그러면 단맛을 깨끗하게 좋아하고 실컷 먹고 죽는 것이 낫지, 쓴맛 보면서 100년 살아봐야 무엇 하겠습니까? 젊은 시절에 화끈하게 단맛이나 보고 그러다 그냥 빨리 죽는 것이 낫지, 늙어서 골골하면서 100년 살겠다고 하는 것이 더 낫냐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의 판단에 자유 의지를 준 것입니다. 똑같이 준 것을 자유 의지라고 합니다.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빼버리면 여러분은 로봇, 아바타입니다. 여러분들의 의지는 없고 벌들처럼, 개미처럼 딱 주어진 병정만 하는 것입니다. 일벌만 합니다. 여러분들은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좀 다른 것입니다. 자유 의지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선을 붙이냐 악을 붙이냐 하는 것이 생깁니다. 선업을 짓느냐, 악업을 짓느냐 하는 아주 기초적인 이야기 같지만 굉장히 무서운 이야기입니다.
백궁 레벨: 업보를 초월한 축복
이것이 석가모니나 예수나 모든 사람들의 가르침을 보면 권선징악입니다. 권선징악입니다. 그런데 백궁에 가는 것은 권선징악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아무리 죄를 많이 지은 사람도 축복을 받는 순간에 없어집니다. 아무리 나쁜 이름을 가져도 왜 성명이라는 것을 쓸 때는 계집 녀(女)자가 붙어 있을까? 어머니, 여자한테서 나왔다는 말입니다. 남자한테서 나왔다고 하지 않습니다. 여자한테서 나온 사람, 그 이름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성명입니다. 한문은 재밌습니다. 저녁에 입을 맞춰야 여자한테서 몸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성명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성명이라는 글자를 보면 꿀벌이 또 개미가 왜 여자가 없는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자는 생산, 출생이 주특기입니다. 출생입니다. 여왕벌만 있고 지상에도 여자 하나만 있고 나머지는 전부 남자들이 일한다면 기가 막힐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만화로 그릴 수 있습니다. 여왕벌 하나가 딱 있고 나머지는 자식을 못 낳는 남자들입니다. 남자들만 우글거리면 그 여왕벌은 어마어마하게 인기가 있을 것입니다. 여자 하나가 인류의 왕으로 있고 나머지는 전부 남자만 있다고 해봅시다. 그런데 그 남자들이 전부 그 여자한테서 태어났습니다. 그것이 여왕벌입니다. 신기합니다. 그 사람들은 여왕벌이 날아가면 다 따라갑니다. 안 따라가면 죽습니다. 그래서 성명에 레벨을 붙이는 것입니다. 이 성명은 고유명사입니다. 이름을 아무리 천 번을 바꿔도 백궁에서는 그 사람 이름을 압니다. 핸드폰을 천 번을 만 번을 잃어버려도 백궁에서는 그 핸드폰에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어떤 사람한테만 축복받은 사람한테만 핸드폰을 바꿔도 계속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핸드폰 주인은 에너지 나오는 핸드폰을 계속 가지고 있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들이 경험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나 때문에 일어난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나를 그냥 평범한 세상 사람으로 보면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든 새로운 사람을 많이 알려서 축복이 5천만 명, 그중에서 어린애 빼고 2천5백만 명, 우리 축복을 달성해야 합니다. 세상에 5년짜리 대통령은 내가 나가는데도 세 번 나가는데도 무슨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에게 지금 말하면 여러분들이 이해를 못 합니다. 저 사람이 왜 저렇게 인간들에게 뭘 주고 싶어 하는가? 이번에 어떤 여자가 애 둘 데리고 자살했습니다. 둘 죽이고 자기도 죽으려고 했는데 안 죽었습니다. 그래서 감옥에 가서 그 여자가 또 죽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감옥에 가면 칼 종류는 절대 안 줍니다. 날카로운 것은 절대 안 줍니다. 젓가락 같은 것을 함부로 주면 그것 가지고 자살합니다. 그것을 갈아서 칼을 만듭니다. 돌을 갈아서 거울을 만드는 것입니다. 감옥에 앉아서는 재료만 있으면 날카로운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감옥에 앉아서 말입니다. 숟가락도 위험한 물건입니다. 그래서 일반 숟가락하고 다릅니다. 플라스틱 위에는 안 됩니다. 쇠로 된 것을 주면 그것을 갈아서 손톱을 만듭니다. 교도관이 돌 때 팍 찌르고 탈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무기가 될 만한 것은 안 넣어줍니다. 방 안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면도칼도 없습니다. 날카로운 것은 절대로 안 넣어줍니다. 돌멩이를 넣어주면 거울을 만든다 이 정도입니다. 성마경대입니다. 간다는 말입니다. 갈아서 말입니다. 요만한 쇠붙이가 있으면 그것을 갈아서 면도칼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것을 숨겨놓습니다. 교도관이 돌 때 그것을 어디 장판 밑에 넣어놓습니다. 그것을 필요할 때 꺼냅니다. 내가 갔더니 그 재소자들이 그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칼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잘 만듭니다. 밥을 먹고 남은 것을 이겨서 인형을 만듭니다. 너무 이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시간이 안 가니까 그런 것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온갖 무기를 다 만듭니다. 그 안에서 말입니다. 인간은 만들어내는 뇌가 있습니다. 그래서 창작을 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도 업보를 잘하는 사람이 있고 칼 만들어서 탈출하려는 사람도 있고 누구를 해코지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레벨의 종류: 잠재 레벨과 백궁 레벨
레벨이라는 것은 특별하게 선택받은 사람한테만 적용됩니다. 오늘 처음 온 분이 있습니다. 하늘궁이나 허경영을 위해서 일을 한 적이 있습니까? 전부터 강의만 들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순수하게 오늘 처음 온 분입니다. 성파에서 왔습니다. 이분이 굉장히 행운아입니다. 나를 봤으니까 말입니다. 이분의 레벨을 한번 봅시다. 만져도 괜찮습니다. 이것은 아무나 만지는 것이 아닙니다. 만지는데도 인연이 생깁니다. 모든 사람이 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내가 만지는 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레벨 1, 1 정확합니다. 처음 온 분은 레벨이 없습니다. 카메라 레벨 0, 레벨 0. 힘 세게 주세요. 제로입니다. 레벨 제로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내 유튜브를 봤다고 합니다. 이 사람에게 축복을 한번 넣어봅시다. 레벨이 어떻게 되어 있나 보게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레벨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레벨은 잠재 레벨이 있습니다. 잠재 레벨입니다. 이분이 잠재 레벨이 있는가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잠재되어 있습니다. 물속에 숨어 있다는 레벨입니다. 그것은 모든 인간들에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 유튜브를 봤거나 허경영 이름을 부른 사람들에게는 잠재 레벨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밖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특이합니다. 실제 우리는 무슨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는 실제 출연된 레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출연된 레벨은 금방 표가 납니다. 레벨 0, 레벨 0 없습니다. 이름이 안경옥입니다. 안경옥의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 레벨이 내 유튜브를 봤는데 과연 올라갔을까? 잠재 레벨이 있을까?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알아놔야 합니다. 이제 사람들에게 가르쳐야 하니까 말입니다. 내가 요새 정치 때문에 이 강의를 잘 여러분들이 이 천상계 백궁 세계를 잘 모릅니다. 레벨 1, 레벨 1 있습니다. 레벨 1 무한대입니다. 1무, 1무 있습니다. 이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합니다. 레벨 신무, 레벨 신무 있습니다. 이 레벨은 축복을 받지 않으면 써먹지 못합니다. 이것이 잠재 레벨입니다. 이 사람이 선하게 살았으면 그 선하게 받은 만큼 레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과 연관이 있어야 합니다. 나를 안 부르고 거지를 아무리 도와줘도 잠재 레벨이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요한복음 15장 6절을 한번 봅시다.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1절을 읽어봅시다.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부라. 아버지는 농부라고 합니다. 예수는 포도나무라고 합니다. 참 포도나무라고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것은 하나님의 신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신의 아들입니다. 농부가 밭에다가 포도나무를 심었습니다. 신이 만들어 놓은 그 신 밭입니다. 그 밭에 포도나무가 예수입니다. 아들입니다. 아들이 그 나무입니다. 그 나무에서 떨어진 가지, 포도가 말라 비틀어질 것입니다. 이 사람이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어도 허경영 포도나무에 연결이 안 된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이라는 그 포도나무에 직접 와서 축복을 받은 적이 없을 때 그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아무리 많이 쌓여도 윤회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좋은 일을 했으니까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위해서 봉사도 하고 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윤회하는 데 도움은 되지만 천국 가는 데는 아무 쓸데가 없는 것입니다. 실제 예수가 아버지라는 이 포도밭에 있는 것입니다. 뿌리를 받고 말입니다. 아버지라는 포도나무에 뿌리를 받고 있는데 인간들은 거기 매달린 포도입니다. 이제 그림이 보일 것입니다. 인간들은 포도나무가 아닙니다. 거기에 매인 포도송이입니다. 그런데 이 포도송이가 잘났다고 하는 것을 잠재 레벨이라고 합니다. 이 포도송이를 딱 가져와서 포도나무에다 딱 붙이는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축복입니다. 그러면 그때 나오는 부산물이 레벨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축복 나가라. 나갔습니다. 레벨 0, 레벨 0 없습니다. 축복 들어가라. 레벨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무한대입니다. 이분은 내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실감이 안 날 것입니다. 일십백천만 십만 백만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제 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 68개, 정역으로 보면 88개입니다. 여기 동그라미 8개, 여기 12, 16, 20, 28, 32, 40, 44, 48, 52, 56, 60, 64, 68 이렇게 나옵니다. 동그라미가 이렇게 동그라미가 있는데 거기에서부터는 항에서 요까지만 4개, 여기서부터는 8개입니다. 동그라미가 그래서 그 계산을 하면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4개 추가, 20개 불러세해야 합니다. 88개 동그라미가 88개입니다. 어지럽습니다. 이 사람의 아까 레벨이 제로였습니다. 잠재 레벨입니다. 이 사람의 잠재 레벨이 8이었습니다. 8이 아닙니다. 0입니다. 실제는 잠재 레벨이 0인 줄 알았습니다. 0이 아닙니다. 실제 잠재 레벨은 축복을 받아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축복 들어가라. 레벨 신무 하면 이 동그라미 68개, 88개 이것이 1무입니다. 우리 여사님이 1무 해봅시다. 레벨 1무, 레벨 1무, 레벨 10무, 레벨 10무, 레벨 20무, 레벨 20무 대단합니다. 나한테 1년간 봉사, 5년간 봉사한 사람이 레벨이 19가 있습니다. 이렇게 안 올라갑니다. 왜 레벨이 이렇게 높을까? 레벨 25, 레벨 25, 26, 26 딱 떨어집니다. 이 사람 레벨이 25입니다. 25무입니다. 이것이 25개나 레벨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 내 축복을 그냥 넣어주면 안 될 것입니다. 축복 나와라. 그러면 이 레벨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없는데 이 사람을 포도나무에다 연결만 딱 하면 레벨이 나옵니다. 이런 사람을 데리고 와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은근히 유튜브를 보면서 동정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긴가민가 하면서 그것을 자꾸 보는 사람들이 레벨이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오히려 내 밑에 있는 사람보다 더 올라가 있습니다. 왜? 더 많이 연구하고 더 많이 생각하고 이 사람들은 이미 어떤 도인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생 업보에 말입니다. 수도하던 자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전생에 출세하고 딴따라였으면 이 사람이 내 유튜브를 보고 이 미친놈 다 있네, 백궁이 뭐야 이게? 이렇게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은 그렇지 않고 자기가 전생과 뭔가 연관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깊이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이분이 레벨이 엄청 올라간 것입니다. 레벨이 25무입니다. 높은 것입니다. 높은 것입니다. 저 효석 씨는 레벨이 50무입니다. 50개입니다. 현재 우리 하늘궁에서 세 번째입니다. 전체에서 세 번째입니다. 물론 다 조사를 안 해봤으니까 조사한 사람 중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레벨 50무, 50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미국에서 대천사도 많이 데리고 오고 미국에서 활동을 많이 하고 하늘궁 때문에 남편도 먼저 백궁에 보내놓고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열심히 하는 것입니까? 이것은 뭔가 뜻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 백궁에서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바쁜 사람 붙들고 매달리니까 빨리 그냥 혼자 만들어서 일식으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50무, 50무입니다. 그런데 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가라. 다 나갔습니다. 레벨 50무, 50무 있습니까? 없어집니다. 이것을 내보낼 때는 가지 없는 포도나무, 포도 열매입니다. 가지에서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축복은 여러분을 천국과 딱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입니다. 그것을 짝두기 칼을 가지고 탁 잘라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을 빼는 것입니다. 대천사를 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허경영을 의심하거나 욕을 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뭐 어쩌고 이런 말을 하는 지지자, 또 암흑이라는 사람이 대전에서 내 이름을 팔아서 반지를 팔고 그것을 가져가면 에너지가 나온다고 합니다. 전부 거짓말인데 지지자들이 그런데 속아 넘어갑니다. 그러면 레벨이 어떻게 됩니까? 축복 나가고 레벨 나가고 다 나가버립니다. 효력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그 가짜들에게, 가짜 포도나무에 속아서 가서 붙으면 영양분이 올라오는 줄 압니다. 전주에서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전주 쪽에 그런 곳에 가면 안 됩니다. 가짜 포도나무에 가서 매달리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내 것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슈퍼 에너지를 주는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렇게 넣었다 뺐다 하는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종교로 여태까지 배우다 보니까 그 위에서 온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그것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 종교의 눈으로 바라봐 버리는 것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 여러분은 예수를 종교의 눈으로 바라본 것입니다. 랍비들이 그랬습니다. 저런 미친놈이나 저거 저거 하나님을 모욕해. 지가 뭔데? 하나님이 지가 하나님의 아들이야. 지금 뭔데? 지가 포도나무 가지야. 포도나무야. 그럼 우리는 포도나무가 아니란 말이냐? 이렇게 예수한테 따집니다. 그들의 종교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그들은 그 위를 못 보는 것입니다. 갇혀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매너리즘에 빠졌다고 합니다. 그 매너리즘에 빠진 자들에게는 그 안경으로만 보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을 벗어나라는 것입니다. 레벨 0, 0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주는 상금입니다. 그런데 다시 축복이 들어가면 그때 레벨 50무가 그대로 나옵니다. 축복 들어가라. 대천사들. 남들이 들으면 안 되니까 이 이름을 박효석에게 완전 찬사 들어가라. 됐습니다. 레벨 50무, 50무 대단합니다. 50무 이것은 출연되어서 나온 레벨입니다. 이것이 백궁 레벨입니다. 이 백궁 레벨과 잠재 레벨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이 사람은 우리한테 온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나를 유튜브를 자꾸 봤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우리가 이 사람을 데리고 온 사람보다 레벨이 높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 씨한테 가자고 한 사람보다 실제 이 사람이 와서 축복을 받아버리면 그 사람보다 레벨이 두 배 세 배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을 여러분 놓치고 있습니다. 찾아내서 와서 우리가 점점 많은 사람에게 이 좋은 가지에다가 연결해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슨 종교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은 생명들을 백궁 나무에다가 딱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벨이 착 올라갑니다. 축복도 내가 이 사람한테 축복 줬다가 지금 뺐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축복 뺄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축복을 그냥 줄 것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오늘 이름이 안경옥입니다. 안경옥의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이분이 여기 십자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불교를 믿든 기독교를 믿든 축복은 얼마든지 줄 수 있고 다른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그 종교도 공부하면 내가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잘 쓰면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 매여서 희원하지 못하면 내가 안 보입니다. 그 종교도 진짜 종교를 믿는 사람은 다른 종교도 좋게 보이는 것입니다. 종교도 좋게 보일 때쯤 되면 나를 만날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종교는 권선징악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는 근본적으로 이타행위입니다. 남을 위해서 살라고 목사님이나 스님이 가르쳐줍니다. 너 잘 먹고 잘 살아라 이것을 가르치는 데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종교를 국가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든 이타행을 합니다. 이기행을 금지시켜 이기주의를 버리고 이타행, 남을 도우라고 합니다. 이것이 종교이기 때문에 그 자체가 어떤 교주를 모시고 있든 관계가 없습니다. 단 백궁을 못 간다는 것뿐입니다. 땅에서는 윤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윤회하는 데 말입니다. 그러나 막연히 그들도 낙원에 간다, 천국에 간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내가 와서 있는 한 그것이 그들이 증명을 보여주기 어렵습니다. 나는 보여줍니다. 백궁에서 여러분에게 레벨을 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렇게 나타나지 않습니까? 성적표를 매기고 있습니다. 허경영 그러면 이렇게 보면 약간 어지럽고 달라집니다. 이렇게 느낀다는 말입니다. 이분은 그런 감각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전생 때문입니다. 전생에 선하게 살았던 자입니다. 이 사람은 나무 가까이는 왔는데 나무에 매달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인연이 안 되어서 말입니다. 오늘 와서 여기 나왔습니다. 무슨 기독교 배지를 달았든 무엇을 하든 우리는 내게 좋으면 남의 것도 좋게 봐야 하는 것입니다. 좋고 남의 것 나쁘다 이러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영원히 못 바꿉니다. 내가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강화문 에스동 교회 목사님 밑에 내가 있을 때 그 목사님이 북한에서 왔는데 그 추운 겨울에 나하고 모포 한 장 가지고 맨날 둘이서 덮느라고 자다 보면 내가 덮고 있고 어떤 때는 추워서 찾아보면 목사님이 혼자 덮고 몸도 뚱뚱한 목사님이 그것을 다 혼자 감고 자고 있습니다. 둘이서 초라하게 잘 때는 목사님을 끌어안고 싶었습니다. 추우니까 끌어안는 것입니다. 늙은 목사님을 둘이서 몸을 부대끼며 그 추우니까 모포 한 장 가지고 자는데 신도가 이불을 수백 번은 해왔을 것입니다. 전부 다 꾸지람 실컷 듣고 이불을 다 내칩니다. 하늘에서 자기가 가져온 것 그것만 써도 감지덕지인데 내가 여러분이 해오는 이불은 안 받습니다. 저 추운 집에 가서 전도하는 사람, 그 사람들이 지금 밥도 못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불을 자리 덮고 자면 그것은 목사가 아닙니다. 그 밑에서 오정현 목사가 나왔습니다. 내 다음으로 청년부 교사가 오정현 목사입니다. 사랑의 교회, 우리나라의 유명한 대형 교회 목사가 홍건 목사 밑에 다 나왔습니다. 내가 거기서 배운 것이 무엇입니까? 1년 동안 무지무지하게 청렴하다는 것입니다. 동장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주는 것만 밥만 얻어먹고 잠만 자는데 이부자리 한 장 신도들이 가져오는 것을 거절하니까 먹을 것 가져오는 것은 관여 안 하지만 입는 것은 자기가 평양에서 입고 온 것 그것만 하는 것입니다. 그 밑에서 교육받은 오정현 목사도 청빈한 사람입니다. 청렴하고 깨끗한 젊은이입니다. 미국에 가서 미국까지 가서 목회하고 있을 때 옥한흠 목사가 데려왔습니다. 사랑의 교회 다 목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떤 스승이 깨끗하면 제자들이 그것을 따라갑니다. 그래서 교인들이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너무 그 자기 홍건 목사의 그 교육을 받았으니까 다릅니다. 내가 혁대 하나 가지고 50년 찼습니다. 그런 것을 그 사람한테서 혁대는 박 대통령한테서 받았지만 오정현 목사, 홍서 목사한테서 청빈함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내 옷도 안 갈아입습니다. 옛날에 어디 점잖은 모임에 갔는데 내 양말이 빵꾸나 있었습니다. 엄지 발가락이 딱 다 나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전부 배꼽을 잡고 웃었습니다. 그런데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홍금서 목사 밑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 웃는 것입니다. 나를 보고 말입니다. 그런데 보니까 내 발가락이 빵꾸나 엄지 발가락이 나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혼자 사는 사람이니까 어쩔 도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웃어도 할 수 없지 뭐. 그런 적이 있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은 그렇습니다. 아주 오정현 목사님이고 홍건 목사님은 그렇습니다. 신도들을 괴롭히지 않는 것입니다. 신도들 끄는 신도들이 가져라. 교회는 기본적인 것만 있으면 공동체로서 그냥 유지하고 나머지는 가져오지 마라. 그래서 그 내수동 교회가 지금도 건물이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크게 짓는 것은 신도가 많으니까 이제 오정현 목사 교회는 크지만 내수동 교회는 절대 그대로입니다. 옛날에는 지금이 그 내가 스님 아들로 가서 스님도 송산 예영훈 스님이 전 세계 절을 300개 만들었고 이 홍건 목사님은 대한민국 부산 이런 데 대형 교회 목사님은 그 사람 밑에 교육받은 배출된 사람입니다. 내가 청년부 가르치다가 그만두고 나서 오정현 목사, 옥한흠 목사, 오정현 목사가 대를 이어 나갔습니다. 청년부가 이렇게 오정현 목사는 성가대 찬송을 잘합니다. 찬양 사역을 잘합니다. 그렇게 했는데 이 훌륭한 사람 한 사람 밑에 배우면 다 그렇게 영향이 있습니다. 인간도 나무가 있습니다. 홍건 나무에 붙었던 사람은 뭔가 다릅니다. 교회 가서 말썽이 없습니다. 뭐든지 모범적인 행동을 하니까 신도들이 좋아합니다. 사람이 구름처럼 모이는 것입니다. 부흥이 됩니다. 그런데 그 홍선 목사 밑에서 배우지 않은 목사님 중에는 또 안 좋은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목사님들의 홀사모, 목사님이 죽어버려 돌아가는 바람에 혼자 된 사모들이 고생을 많이 합니다.
허경영의 봉사와 희생
영상 띄워봅시다. 영상 무엇을 띄웁니까?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에 들어가는 날 내 경찰서에서 갑자기 유치장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조사받으러 갔더니 구속 영장을 딱 받아놓았습니다. 그래서 유인해서 경찰서로 딱 갔더니 그냥 유치장으로 집어넣는 것입니다. 조사도 하기 전에 다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옛날 내 대통령 나왔을 때입니다. 진짜입니다. 이것을 봅시다. 이것은 영수증입니다. 이 영수증이 무슨 영수증입니까? 잘 보세요. 날짜가 2008년 1월 18일입니다. 2007년 15대 대선에 내가 나갔습니다. 12월 달에 대선을 치렀는데 며칠 있다가 나를 잡아넣습니다. 1월 18일이 구속된 날입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갔더니 구속 영장을 이미 딱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보고 그런 말도 안 하고 조사받으러 경찰서 오라고 하니까 딱 구속을 시킵니다. 그 형사 보고 조금 있다 유치장 들어가고 나 은행에 좀 갑시다. 그러니까 왜 그러냐고 합니다. 내 지갑에 돈이 요만큼 남아있으니까 이것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하는 비용으로 보내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렇냐고 합니다. 나 또 그런 사람 처음 봤네. 그것 좀 들어주겠냐고 하니까 경찰관이 따라가 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은행에 가서 송금했습니다. 한국 재단법인 한국 소아암재단 돈 호주머니 남은 것이 24만 원입니다. 지갑 털어서 냈습니다. 영수증 맞습니다. 24만 원 냈습니다. 요 날이 구속되어서 나오는 날입니다. 내려봅시다. 2009년 8월 3일. 요것이 나온 날입니다. 계산하면 재판받는 기간까지 1년 6개월입니다. 감옥에 있었던 기간이 말입니다. 요것이 1년 6개월간 모은 돈입니다. 74만 원 소아암재단에 가서 다시 무엇이 되어 있습니까? 한국 소아암재단입니다. 직접 갔으니까 74만 원 내가 감옥에서 나온 돈 차비도 안 남기고 다 주었습니다. 이것도 어린이 암 환자들 수술 비용입니다. 치료비입니다. 나는 교도소 갈 때 내 전 재산 송금하고 유치장에 형사가 따라가 줘서 고맙긴 합니다. 그것도 좋은 일 한다니까 따라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갑에 돈 있으면 교도소 가서 무엇 합니까? 그냥 애들 수술비나 쓰게 하겠습니다. 일전 한 푼 없이 다 내고 나오는 날 감옥에서 1년 6개월간 모은 돈 74만 원입니다. 약간 내려봅시다. 제목 보이게 말입니다. 기부금 영수증입니다. 허경영 한국 소아암재단 해서 보냈습니다. 감옥에서 여주 교도소에 있었습니다. 여주에서 영등포구 신길동에 있는 장미 빌딩 2층 장덕 광덕 빌딩 2층에 소아암재단이 있습니다. 거기를 찾아갔습니다. 직접 말입니다. 가서 돈 다 주고 호주머니 다 털고 10원짜리 하나 없습니다. 내 지지자의 자가용 타고 내 아는 집으로 딴 데로 갔습니다. 나는 그냥 떠돌이 신세가 된 것입니다. 나는 돈에 의지하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그동안 기부한 돈이 980억이라고 합니다. 이런 기부가 몸에 배어 있는 것입니다. 한국의 페스탈로치, 한국의 페스탈로치 중앙 주간 중앙에 나옵니다. 그 영상 띄워봅시다. 그것이 왜 나오냐면 내가 20살 때부터 40살 때까지 도와준 사람이 15,000명입니다. 그 명단이 여기서부터 이만큼 그것을 신문사에서 가져갔습니다. 그것을 사진을 다 찍고 나한테 다시 주었습니다. 그 명단입니다. 주간 중앙 맞습니다. 18년간 불우이웃 15,000명 도와 한국의 페스탈로치입니다. 인간성 회복 운동과 너무 키웠습니다. 조금 줄여봅시다. 인간성 회복 운동과 허경영 40살 맞습니다. 이것이 40살 때 나온 기사입니다. 내 얼굴 좀 보게 내려봅시다. 이것이 나입니다. 이것이 서울역에 있는 거지들입니다. 고개 숙여 있는 이 사람들이 다 거지들입니다. 노숙자들하고 내가 앉아 있는 사진입니다. 인상 쓰고 있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20살 때부터 도운 사람이 40살까지 15,000명입니다. 무엇을 주는데만 눈이 밝혀져 있지 모으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가 지금 요새 무료 급식합니다. 무료 급식을 하니까 종로3가에 식당 주인들이 당사로 쳐들어옵니다. 무료 급식을 하면 어떡하냐고 합니다. 선생이 밥 주는 것은 좋은데 우리 식당이 3,000원씩 받는데 손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냐고 합니다. 나보고 하지 말라고 압박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사람들에게 돈을 그냥 밥 사 먹으라고 5,000원씩 줄까? 별 생각을 다 합니다. 도시락을 하나씩 주고 원가가 5,000원짜리인데 그것을 쫙 나눠주는데 그 개수를 좀 줄이고 현금을 섞어서 줄까? 밥 좀 사 먹으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도시락이 고급 도시락입니다. 너무 좋아합니다. 사람들이 쫙 줄을 서 있습니다. 12시 되면 여기 있는 우리 수녀님이 가서 합니다. 우리 봉사를 하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거기 있는 식당은 파리 날립니다. 밥 한 그릇에 3,000원 받아 손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당사에 와서 항의를 합니다. 그래서 내가 참 고민이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나는 이것이 몸에 밴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을 내 지지자들은 허경영이 하늘에서 돈 해서 내가 호강을 합니까? 작은 방에서 자면서 하늘궁을 건립하고 있는 중입니다. 평생 커피 한 잔 먹었습니까?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사이다 콜라 피 이런 것 먹은 적이 없지 않습니까? 술 한 잔 먹은 적이 없지 않습니까? 담배 한 번 핀 적이 없지 않습니까? 평생 무엇이 있으면 다 줘버립니다. 내 고등학교 동기는 나하고 이렇게 같이 가다가 만나면 내가 거지들만 보면 거기 가로막아 나한테 안 보이게 하느라고 막 주머니에 있는 돈 다 줘버리고 문제가 생기니까 저쪽에 거지가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 안 보게 시선을 저쪽으로 유도합니다. 그러다 나한테 몇 번 혼났습니다. 왜? 네가 또 저만 보면 또 그 보 막서 한 시간이야 또 붙들고 뭐 이거 저거 주고 물어보고 뭐 이러니까 자기하고 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어려운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다 보니 대통령 되어서 여러분에게 1억씩 매월 150만 원씩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내 마음은 전달이 되었습니다. 국민들이 내 마음은 이번에 전달이 되어 있습니다. 나는 그 마음 전달하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나는 여러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싶어서 했는데 또 여러분 정치 싸움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랬더니 지금 슬슬 시작합니다. 그러나 나는 여야 대통령 후보를 존경합니다. 그 사람들 비난 안 합니다. 정치적으로 그 사람들 나름대로 훌륭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랬지 않습니까? 비난은 안 하지만 같은 것 없이 내가 되어서 좀 돈을 여러분들이 필요로 할 텐데 그러면 어린애 그 둘이 죽이고 자살 안 할 텐데 그 사람은 죽었지만 안 죽은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나는 그것이 어려울 텐데 왜 나를 택하지 않을까 하지만 내가 한 것은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전한 것이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 황제로 이번에 추대합니다. 세계 영성 황제로 추대된 다음에 세계 대통령들하고 친해진 다음에 세계를 통일하는 데 내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나중에 세계 정식 영성 황제에서 세계 황제로도 올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5년짜리 5년짜리 청와대 대통령 너무 짧습니다. 더 가고 나가다가 시간 다 가버립니다. 일 해볼 만하면 이제 일 좀 할만하면 나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또 중간에 또 막 나오라고 난리이고 욕하고 이것은 5년짜리 대통령 그것은 문제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하늘궁 다 짓고 나서 국민들이 저 사람한테 우리가 저 사람을 한번 해보자 이러면 또 모릅니다.
백궁 레벨의 작동 원리
오늘 이 두 분에게 대조적인 것이 여기는 잠재 레벨, 여기는 백궁 레벨 두 가지입니다. 여기는 잠재 레벨이 여기 있고 이 백궁 레벨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축복을 심음으로써 백궁 레벨을 받습니다. 엄청나게 레벨이 높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자원봉사 좀 해주세요 하고 같이 전단지 돌리고 같이 일한 사람들은 축복만 받으면 레벨이 엄청 높은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 이리 오세요. 그 사모님도 이리 오세요. 우리 의장님은 레벨이 얼마가 될지 봅시다. 우리 의장님이 하늘궁의 기여도가 현재 1위입니다. 그다음으로 박숙 씨입니다. 우리 하늘 순례 총단장입니다. 레벨, 레벨 숙 씨가 봅시다. 레벨 100, 100, 레벨 200, 레벨 200 대단합니다. 200무, 200무입니다. 200입니다. 한 번만 더 해봅시다. 200입니다. 200무, 200무 떨어집니다. 200무가 꽉 찼습니다. 200무, 200무. 여자가 떼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뗄 때 힘들 이유가 있습니까? 레벨 200무, 레벨 200무. 아무 힘 없습니다. 우리 사모님 레벨 200무, 레벨 200무 한번 떼봅시다.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도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내 요새 레벨 체크를 안 했습니다. 200무, 레벨 200무. 부부가 레벨이 똑같이 200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두 분이 꼭 같이 오십니다. 그리고 꼭 같이 무슨 일을 하는데 여기가 만약 1무라도 내려갔다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두 분이 똑같습니다. 우리 의장님은 일을 진정으로 잘 하십니다. 그리고 말씀도 없으시지만 일을 잘하시고 또 의장님 밑에 있는 무대도 도인들은 전부 말이 없고 일을 잘합니다. 행동으로만 합니다. 굉장히 모범적인 분들입니다. 역시 레벨이 현재 하늘궁에서 1위입니다. 내가 해본 사람 중에 박숙 씨가 제일 높았고 오늘 해본 것이 의장님 두 부부를 해봤는데 200무가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100무나 몇십 나오나 해봅시다. 각자 각자 해보면 알지 않습니까? 이렇게 레벨이 높은 우리 의장님 부부와 박숙 씨, 이분들을 위해서 박수 들어갑시다. 오늘 축하합니다. 이제 레벨이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레벨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 우리 백궁에서 이리로 보내집니다. 차이점은 손 이렇게 펴봅시다. 왼손을 말입니다. 백궁에서 오는 레벨은 어디로 들어옵니까? 백회입니다. 백회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백회를 이렇게 막아봅시다. 레벨이 25무입니다. 25무 해봅시다. 레벨 25무 없습니다. 백궁에서 레벨을 계속 내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로입니다. 여기 안 대도 됩니다. 이만큼 됩니다. 빛으로 이런 사이즈 4방 10cm 빛으로 120억 광년을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0초 만에 옵니다. 빛의 속도로 오면 120억 년 걸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암흑 물질을 쓰니까 전 세계 어디에든 0초 만에 우주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다 돌파합니다. 빠릅니다. 그것이 우주 에너지입니다. 그것이 지금 이 파워를 주는 에너지입니다. 빛의 속도로 오면 120억 년이 걸립니다. 그런데 지금 레벨 축복 나가라. 손 내려놓으세요. 축복 나가라. 나갔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축복 들어가라 말이 들어가면 그 말이 떨어지는 것이 무섭게 딱 연결이 됩니다. 그 빛이 오는 시간이 0초입니다. 이제 내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그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돌파해서 여기 머릿속으로 때려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내 안에 들어오는 에너지입니다. 그냥 에너지가 아닙니다. 암흑 에너지, 백궁 에너지입니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도저히 모르는 에너지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심장 레벨 25 있습니다. 축복 나가라. 레벨 25 없습니다. 이것이 0초 만에 일어납니다. 축복 들어가라. 머리 위 언제? 손 저 위에다 직선으로 오니까 이렇게 막습니다. 레벨 25 없습니다. 손 살짝 치워봅시다. 레벨 25, 레벨 25 있습니다. 레벨이고 축복이고 다 여기서 가립니다. 가리면 못 들어갑니다. 이런 건물은 수천 억 채가 가려도 되는데 손바닥으로 가리는 것은 거절 의사입니다. 나는 안 받겠습니다 이 소리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주면 아 사양합니다, 난 안 받을게 이 소리와 똑같습니다. 여기 건드리면 안 됩니다. 빛의 인간의 손이 닿는 순간에 걷어집니다. 레벨 25무, 25무. 손이 슬며시 그 위로 올라갑니다. 슬며시 올라갔습니다. 레벨 25무, 레벨 25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공간만 건드리면 안 됩니다. 이 공간, 이 직선거리 위에 사람의 손이 닿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이 들어옵니까? 이리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모릅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그 사람을 통제해 주는 통로입니다. 이것이 안 되는 인간은 짐승과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되는 사람은 무한대 에너지가 온다는 말입니다. 축복 나가라. 본인 이름 안경옥.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이 에너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안경옥. 이것은 100억 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왜 이렇게 세집니까? 이 에너지가 백궁에서 연결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우주 백궁 천국 와이파이가 다 꽂힌 것입니다. 해봅시다. 안경옥. 뗄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축복 나가라. 이것은 나이롱입니다. 그냥 나이롱입니다. 힘 보세요. 세게 나이롱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나약한 생명입니다. 나약해서 늙어가는 것입니다. 레벨 축복 들어가라. 레벨 25, 25입니다. 억조경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항아사는 항아사 자체가 여러분 그냥 항하 항아라 불무하니까 그냥 그런 것이 아닙니다. 이 항은 이런 뜻이 있습니다. 항하사라는 뜻이 있습니다. 모래알 항하, 바닷가에 강가에 있는 모래알 항하사 그 수가 이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성지, 아성지라는 것은 이 자체가 아수라라는 말도 들었을 것입니다. 이 아성지는 어마어마어마어마한 어마무시한 아성지 많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나유타, 이것은 불가사의, 이것은 무량대수, 무량대수 이런 식으로 이 수들이 어마어마한 수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 거기 끝나고 여기서부터는 이것이 8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10억, 100억, 1천억, 1억, 10억, 100억, 1천억, 1조 나가지 않습니까? 여기서 4단위씩 딱딱 올라가는데 여기서는 8단위 올라갑니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88, 68 이것은 우리 정역으로 우리가 따지는 것이고 이것은 일반 과학자들이 하는 숫자입니다. 개념으로 말입니다. 그 과학자들은 이것을 4단위로 다 끝까지 해버립니다. 4자 하면 전부 4배씩 늘어납니다. 그래서 레벨이 잠재 레벨이 있고 우리 백궁 레벨, 이 백궁 레벨이 있다는 것 두 개가 있습니다. 백궁 레벨은 출연되어 있는 레벨입니다. 이것은 출연 레벨입니다. 레벨입니다. 이것을 여러분 오늘 알아놔야 합니다. 레벨은 왜 이렇게 자기 행동에 따라 점수를 매깁니까? 나쁜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남편을 집에 가서 이제 남편을 보면 남편은 레벨이 없습니다. 그럼 남편을 좀 무시했다는 말입니다. 본인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 남편이 본인 보고 야 허경영한테 그거 왜 가? 그러니까 당신은 간섭하지 마. 그래봅시다. 당신은 간섭하지 마. 당신은 무식하니까 간섭하지 마. 간섭하지 마. 그러면 무슨 변화가 왔나 봅시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본인이 그 튼튼하던 몸이 딱 위에서 차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밤새 늙습니다. 아침에 화장이 안 받습니다. 거울 보니까 얼굴이 부어 있습니다. 이것은 배우나 탤런트들은 큰일 나는 일입니다. 무엇도 모르고 사람들은 그런 텔레파시를 보내는 것입니다. 남편한테 말입니다. 그럼 남편은 몸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다. 남편도 다운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밤새 암이 걸립니다. 그것이 암 모드로 들어간 것입니다. 암 모드입니다. 남을 조금도 의심하거나 남을 미워하는 마음이 머리에 남아 있는데 잠을 잤다. 그러면 몸은 이 에너지가 차단됩니다. 어차피 축복은 들어가 있는데 축복이 나간 것이 아닙니다. 마음 상태 때문에 벌을 받는 것입니다. 다시 여보 잘 자요. 잘 자요. 당신이 잘 모르는 것은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내가 당신을 가르치는 방법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내가 부족해서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합니다. 내가 당신을 감동시킬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것이지 당신이 허경영을 모르는 것은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모르니까 모르는데 그것을 어떻게 압니까? 모르는 사람이 모르는 것을 알면 지혜로운 자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많이 배운 자가 지혜로운 자가 아닙니다. 내가 무식하다는 것을 스스로 알면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런데 내가 많이 배웠다고 뽐내는 자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무식한 자입니다. 내가 서울대학 나왔다고 목에 힘 주고 다니면 그 어리석은 자입니다. 그것이 바로 무식한 자입니다. 그런데 나는 학교도 못 다녀서 나는 좀 무식해. 이것을 스스로 알고 있는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지혜가 많아야 지혜로운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어리석은 것을 알면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남편한테 덮어씌우고 저 양반은 아무리 허경영 이야기할수록 더 욕을 하고 달라드네. 저런 무식한 것 이렇게 이야기하면 남편 몸도 망가지고 여사님 몸도 망가집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내가 허경영을 알리는 기술이 부족하고 내가 아직까지 그것을 남편한테 전하는 실력이 부족한 것 다 내 탓이다. 이래야지 저것은 말이야 속 좁은 일이야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러면 이것은 백궁 갈 사람이 아닙니다. 나는 우리의 인간의 근본을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라고 해야 합니까? 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내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해봅시다. 이제 남편이 야, 너 허경영한테 왜 갔다 왔어? 이렇게 했다고 해봅시다. 제가 이야기를 잘 못 전해서 그러는데 당신도 몰라서 그렇죠.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내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손에 힘 줘봅시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렇게 남편을 원망하지 말고 내가 아직 능력이 부족하다고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남편을 바꿔서 하늘에도 데려갔다는데 나는 왜 실력이 부족할까? 이것은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그 자는 기회가 있습니다. 공부 많이 한 자가 지혜로운 자가 아닙니다. 자기가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면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그런데 자기가 공부 많이 했다고 자랑하는 자는 교만한 자가 됩니다. 그럼 그런 사람은 레벨이 다운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을 원망하면 그것이 내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먼저 용서를 빌어야지 그것을 남한테 덮어씌우면 레벨이 항암 모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암을 받아들이는 모드로 바뀝니다. 그럼 밤새 잠을 자는 동안에 남편도 암이 생기고 여기도 생깁니다. 그럼 나중에 집 팔아서 수술비 대고 맨날 마누라 남편 병치다거리 하다가 인생을 망칩니다. 노후에 말입니다. 그럼 왜 온 것입니까? 젊은 남편 아내가 맨날 집 팔아서 집 은행에 저당 잡혀 병원비 대다가 볼 일은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내가 쓸데없이 남편을 시기하고 내 어리석은 것을 인정 안 하고 남편한테 덮어씌우고 이러다가 남편 암 환자 만들고 자기 자궁암 걸리고 유방암 걸립니다. 레벨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이 레벨은 여러분의 속마음을 꿰뚫어 보고 있고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하든지 하나하나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것 무섭지 않습니까? 또 한편으로는 행복합니다. 왜? 아, 내가 하는 것을 다 보고 있으니 정말 다행이다. 내가 한 것 자랑할 필요가 없구나. 아, 내가 몇 명을 도왔습니다. 이런 말할 필요가 없구나. 정말 당신 구속입니다. 경찰서에 가니까 조사도 하기 전에 잡습니다. 그럴 때 이것을 보세요. 내 지갑에 돈 이렇게 있으니 이것을 심장 수술하는 애들 좀 빨리 시간이 급하니까 보태주고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나를 보고 이럽니다. 그 사람 참 희한한 사람이네. 저 사람은 구속되는데도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어디 전화하겠다는 소리는 안 하고 은행부터 같이 가서 고아원에 소아암재단에 돈 좀 보내야겠다고 합니다. 이 허경영이 이것이 일반 사람이 아니구나 딱 이렇게 말입니다. 내가 사람이 구속되면 당황할 것 아닙니까? 전혀 그런 기미가 없었습니다. 당연히 세상 사람이 고통받는 것은 나도 가서 다 받아봐야 해. 이런 마음입니다. 남도 아는데 나도 들어가서 그 다 어떻게 교도 행정을 하는가 봐야지. 내가 교도소 봉사 많이 했습니다. 엄청 많이 했습니다. 띄워봅시다. 감사장 청주 교도소입니다. 소장 이연. 이것은 빼고 법무부 장관. 법무부 장관 김성기 위촉장 선도 활동을 통한 범죄로부터 사회 보호와 개인 및 공공 복리의 증진을 위하여 기아를 갱생보 교도소 갱생보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전국 교도소를 이 법무부 장관이 내 집 드나들듯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 신분증까지 줍니다. 그것 들고 전국 교도소 안 갈 데 없습니다. 교도소장한테 상 많이 받았습니다. 또 검사장 보낸 것. 서울지방 검찰청장 정구 검사장. 나한테 허경영 맞습니다. 기아를 서울지방 검찰청 소년 선도위원으로 위촉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막강했냐면 청소년들 징역 2년 딱 그러면 내가 선도하겠습니다. 그러면 징역 집행이 유예되어 버립니다. 그러면 2년 동안 내가 보고서를 써내 줘야 합니다. 얘는 요새 밥 잘 먹고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이러면 그 사람을 2년만 내가 보고서 몇 장만 올리면 검사한테 올려야 합니다. 이 담당 검사한테 이 사건을 구형했던 검사한테 올립니다. 그러면 얘는 집행을 유예해 버립니다. 그래서 선도 조건부 집행 유예 제도입니다. 선도를 이 선도위원이 선도하겠다 그러면 구속을 못 시킵니다. 구제한 애들이 수백 명입니다. 이 일을 하는 데 내 업무에 지장이 있습니까? 지장이 있는 것입니다. 맨날 보고서 해야 합니다. 애가 10명이면 보고서가 그때 시간이 많이 갑니다. 검사한테 정기적으로 제출해 줘야 합니다. 1년에 몇 번. 그런데 애가 만약에 다시 재범을 했을 때 내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들이 와서 그것 좀 해달라고 사정을 합니다. 자기 아들 좀 살려달라고 말입니다. 그럼 내가 써줍니다. 그러면 검사가 구속을 못 시킵니다. 감옥 못 보냅니다. 그럼 바깥에서 자기 집에서 감옥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나는 사인해주면 나를 믿고 이것을 아무나 해주겠습니까? 나쁜 사람 같으면 돈이나 벌려고 하겠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해가지고 이것이 내가 몇 년 전입니까? 40년 전입니다. 맨 이런 것만 하고 다녔습니다. 다음 또 넘겨봅시다. 이것 말고 감사장, 그 감사장 받은 것 많이 있지 않습니까? 몇 백 장이 있습니다. 몇 백 장. 내 교도소를 전부 한꺼번에 여러 장을 한꺼번에 착 배열해 놔야지 한 번만에 착 보지 않습니까? 감사장 이것은 서울 소년원장 맞습니다. 소년원에 내가 가서 도와준 것입니다. 또 넘겨봅시다. 또 감사장 법무부 치료 감호소 이것이 전부 국가 기관입니다. 또 감사장 고원 이것은 조계종에서 하는 해명 보육원입니다. 그다음에 전국 교도소 재소자 교화회 박삼중 스님입니다. 이 사람하고 나하고 교도소를 엄청나게 오래 다녔습니다. 봉사해서 말입니다. 또 아까 청주교도소장 뭐 이런 것 어쨌든 그만 보냅시다. 너무 많으니까 말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나는 말로만 한 사람이 아닙니다. 실제 행동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내가 구속되는 날 영등포 경찰서가 깜짝 놀랐습니다. 허경영 씨가 구속이라고 감옥 유치장 들어가야 합니다. 딱 하는데 놀라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요. 그러면 지갑을 딱 꺼내서 돈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것을 봉사 단체 어린이들 심장병 수술하는 재단에 좀 보내야겠다고 했습니다. 돈 가지고 감옥 가면 무엇 하겠습니까? 이러니까 이 경찰이 어 그래요. 당신은 감옥 가는 것이 지금 걱정이 안 돼요? 그것이 무엇이 걱정입니까? 은행부터 가서 이것 좀 보내면 됩니다. 돈이 무슨 필요 있습니까? 들어가면 밥 줄 텐데. 그러니까 형사가 깜짝 놀랐습니다. 아주 충격을 주었습니다. 경찰서 형사들이 소문이 나버렸습니다. 그다음 그 은행 갔다 와서 유치장으로 걸어 들어갔습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남자는 모든 곳을 가더라도 대범해야 합니다. 그것이 신인이 일반인과 다른 것입니다. 오늘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여기가 소중한 자리입니다. 들어갑시다. 그동안에 숨어 있는 이런 사람이 전국에 많다는 것입니다. 백궁 레벨은 백궁 레벨은 허경영이 백궁에서 봤다는 증거입니다. 성경에 아까 내가 적었지 않습니까? 요한복음 15장 6절에 포도나무 요한복음 15장 16절에 읽어봅시다. 마태복음 5장 13절입니다. 내가 왜 성경과 불경을 이야기하냐면 내가 원하는 그런 비슷한 답이 있으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참고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리어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됐습니다. 소금이 그 맛을 잃어버리면 그 건물 짓는 데 쓸 것입니까? 무슨 모래로 쓸 것입니까? 결국 길바닥에 버려져서 사람들 발에 밟히는 것입니다. 우리 백궁에 갈 사람들이 백궁 레벨을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소금이 소금 맛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소금 맛이 없는 것입니다. 그냥 발길에 밟히는 소금입니다. 그것은 먹어봐야 맛이 없습니다. 이렇게 백궁 레벨이 있는 사람이 소금 맛이 있는 인간이라는 말입니다. 소금과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소금이라 그러면 우리는 더러운 불순물을 정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소금이 썩지 않게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소금이 제 기능을 잃어버리면 그것이 무엇입니까? 건축 자재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레벨을 딱 빼버리면 허경영을 욕하거나 비난하거나 뭐 어쩌니 여러분 눈으로 보니까 비난이 있지 않습니까? 신인의 눈으로 봐봅시다. 비난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절대 인간의 눈으로 보면 여러분 초사님이 돈을 뭐 어째 세금으로 다 갖다 냅니다. 또 하늘궁 짓는 데서 그대 내 것이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 있습니까? 열심히 해서 세금 내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종교 재단도 있고 안 내도 됩니다. 안 내도 되는데 내는 사람입니다. 소금이 소금 맛을 잃으면 국민이 세금을 안 내고 맨날 국가에 신세만 지면 나라 잘 되겠습니까? 국민이 세금을 내는 것도 소금 맛입니다. 그것을 잘 내주는 것이 국민으로서의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사람이지 맨날 나라에서 얻어먹기만 합니까? 그래서 대통령 돼도 나 월급 안 받는다 이런 말을 한 것입니다. 지금 요새 좀 시끄럽습니다. 요새 뭐 이런 좀 시끄럽지만 내가 정책에 대해서 정치에 대해서 이야기 안 합니다. 요새 뭐 이런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이런 법을 만들더라고 합니다. 이 법을 만드는 것을 여러분들 압니까? 검수완박이라고 합니다. 검수완박.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한다는 것입니다. 박탈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완전히 뺏는다는 것입니다. 박탈. 박탈. 그러니까 박탈합니다. 검찰 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합니다. 그것의 약자가 검수완박입니다. 그래서 수사는 경찰이 하도록 하고 기소는 검찰이 하게 합니다. 검찰이 수사하고 기소하면 무소불위가 됩니다. 당할 자가 없어집니다. 이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것을 민주당이 만듭니다. 그러니까 또 이것 때문에 또 여야가 앞으로 시끄럽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대통령도 한동훈 씨를 법무부 장관에 앉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의원 수가 많으니까 민주당에서 미리 붙이려고 하니까 가만히 보니까 대통령 당선자가 가만히 있는데 이런 일을 하니까 아하 이것이 문제 있다. 이래 가지고 강경 노선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것이 이 글자의 약자입니다. 검찰 수사 수사 아 수사권이 빠졌습니다. 검찰 수사권. 검찰 수사권을 완전 박탈 이 법을 통과시킵니다.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법 이것이 검수완박법입니다. 검수완박법이라고 지금 국회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검수완 줄여서 줄인 말입니다. 이것이 몇 자를 줄인 것입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자입니다. 열 자를 다섯 자로 줄인 것입니다. 둘로 줄여버린 것입니다. 검수완박법 하니까 이것이 여러분들이 무슨 말인가 했겠지만 이런 뜻이 있습니다. 검찰 수사권은 완전히 박탈. 경찰이 하고 또 특수부라고 해서 중수부 뭐 하나 만들어 놓았지 않습니까? 고위 공수처, 그 공수처에서 하고 나머지는 검사는 기소 불기소 그것만 결정합니다. 공소권만 재판부에 가서 제시하고 따집니다. 요것만 해놓은 것입니다. 이런 법이 우리나라에 나오리라는 꿈에도 몰랐습니다. 바뀌고 있습니다. 이것이 또 싸움이 붙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 편도 안 듭니다. 나는 모든 국민을 이해합니다. 이해를 하고 그들과 좀 국민들이 거기서 시달릴 것은 미리 알고 있습니다. 쪼달릴 것 말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허경영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야, 허경영이 옛날에 말한 대로 참 이런 법이 나올지 몰랐다. 뭐 이러면서 이제 허경영이 말한 대로 이것이 또 소란해지는구나. 민생은 뒷전이고 또 뭔가 이상한 곳으로 가는구나.
백궁 레벨과 지상 세계의 차이
오늘은 이런 것을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백궁 레벨이 중요합니다. 어떤 종교가 이런 레벨을 가지고 있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레벨을 내가 주고 싶다고 많이 줄 수 있습니까? 신인도 줄 수가 없습니다. 백궁에 여러분들이 나중에 가서 보면 알지만 아주 시스템이 완벽합니다. 손 하나 댈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수정이 안 됩니다. 딱딱딱 기록됩니다. 모든 여러분의 행동이 기록이 다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너무 즐거워하면 간이 나빠집니다. 너무 기분 나쁘면 또 간이 나빠집니다. 백궁에서는 아무리 즐거워해도 간이 나빠지고 이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이 지상계는 무엇을 가지고 있습니까? 네 가지. 지상에는 네 가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생사고락, 생사고락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네 가지 카드는 화두 카드입니다. 화투 카드. 화두 말고 또 무엇이 있습니까? 미국 사람들이 하는 포커 카드를 모든 사람에게 네 개가 여러분 똑같이 주어져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생, 사, 고, 락입니다. 누구나 일생에 이것을 쓰는데 생을 쓰면 사가 옵니다. 고통을 먼저 겪으면 낙이 오고 낙을 먼저 겪으면 고통이 옵니다. 이 세상 사람은 아무리 좋은 집에 올라가도 이 네 가지 카드 말고는 쓸 것이 없습니다. 저 네 가지 카드를 부득이하게 써야 합니다. 이것을 먼저 쓴 사람은 죽게 됩니다. 낙을 먼저 쓴 사람은 고만 남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이것을 먼저 낼까? 이것을 먼저 내면 무엇입니까? 다 당하는 것인데 말입니다. 여러분이 영리하면 아 인생은 저 즐거운 사람은 없구나. 만약 즐거운 사람은 없구나. 즐거우면 고통이 그만큼 즐긴 만큼 옵니다. 아 이것이 생사 윤회를 하는 이런 세계에서는 무의미하구나. 이것이 다른 세계로 가야겠구나. 내가 살아있는 이 동안에 이것을 끝장을 내야겠다. 그것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이 카드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동일합니다. 누가 더 많이 가지고 있고 누가 적게 가지고 있고 이렇지 않고 동일합니다. 누구나 똑같이 네 개 카드가 있는데 너무 기쁨 즐거움만 찾으면 고가 높아집니다. 질이 말입니다. 너무 사는 데만 집착하면 죽을 때 허무합니다. 사후 세계 그 세계에도 투자를 해야 하는데 잘못 투자한 사람이 99.9%입니다. 백궁을 하늘궁을 찾아온 사람만 완벽한 투자자들입니다.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얼굴이 어떻게 생겼든 최고로 이쁘게 보이는 것입니다. 왜? 백궁을 가기 위해서 제대로 찾아왔으니까 말입니다. 그 자가 누더기를 걸쳤어도 이뻐 보입니다. 진짜 행운아로 보이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생겨도 천사처럼 보입니다. 백궁에 있는 여자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나든 사람을 만져도 그 사람이 나를 내가 그 사람을 딱 보면 엄청난 정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정이 말입니다. 꼭 죽었던 신랑이 살아온 것처럼 그렇게 정이 갑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아무리 나이가 들었던 뭐 잘났든 못났든 관계가 없습니다. 왜? 이것이 백궁 레벨이 올라온 것입니다. 절에 옛날에 이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절에서 문수보살 보려고 친견하려고 천일 기도했다고 합니다. 3년 기도입니다. 3년. 거기 동참한 사람들이 천일 기도째 문수보살 보기는 못 봤습니다. 밥을 먹고 있는데 주지 스님이 밥을 먹는데 어떤 거지가 와서 옷에서 이가 뚝뚝 떨어집니다. 그러다 흙을 툭툭 텁니다. 밥상 쪽으로 말입니다. 주지 스님이 보다 못해서 야 저 사람 좀 밖에 내보내라. 저게 뭐냐? 밥 먹는데 먼지를 내고 막 여기저기 아니 내 밥상에 이가 이렇게 날아와서 되겠냐? 아 그러면서 야 이 주지 중놈아 너는 뭐 하는 놈이야? 내가 손 이렇게 거지가 와서 밥을 줘야 할 것 아니냐? 너 혼자 쳐 먹냐? 막 이러거든. 그러니까 화가 날 것 아닙니까? 주지 스님 막 뭐라 빨리 내쫓아라. 내쫓으니까 갑자기 사자가 팍 나타납니다. 사자 푸른 사자 청사자가 나타나는데 청사자 등에 그 여자가 다 올라탔는데 옷이 문수보살입니다. 입었는데 막 옷이 그냥 금방 비단으로 바뀌어서 막 빛이 파란 빛이 막 확 막 불빛이 나면서 올라가거든. 그러면서 문수보살님 뭐라고 합니다. 그렇게 불러서 왔더니 밥 한 그릇도 안 주고 내쫓냐? 그러고 공부 좀 한 줄 알았더니 아직 멀었다. 그러고 올라가더랍니다. 그러니까 주지 스님부터 전부 일어나서 보복 보복. 초라한 모습으로 온 그 사람들이 전부 천사로 나는 보입니다. 약이 새겨나거나 이성고하면 신행 사도니 불능견 열래라. 눈으로 본다거나 색깔로 분석한다거나 귀로 듣는 것은 전부 잘못 보고 잘못 들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가짜 허경영이 대전에 나타났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주는데 그 반지가 에너지가 나온다고 막 그런데 그것은 안 나옵니다. 그 사람 성이 이 아무개. 내가 이름은 알아도 대진 않겠습니다. 그러면서 내 삼삼 정책도 나하고 같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몇십 년 전에 내가 만든 것입니다. 누가 도와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내 이름을 대면서 자꾸 그 에너지를 무엇을 판다고 합니다. 그런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며칠 전에 이번에 인천 시장 경선합니다. 안상수 시장이 이번에 시장으로 나옵니다. 후보로 나옵니다. 목요일 날, 목요일이 22일입니다. 21일 22일 날 경선하는 모양인데 전화로 여론 조사한다고 합니다. 여론 조사하는데 그분들이 그것을 하는데 내가 그 후보 중에 아는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밖에 없는데 그 사람이 인천 대교 놓은 것을 보니까 대단합니다. 송도 만들어 놓은 것을 보니까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있었다는 것 나 기절했습니다. 잘하고 못한 것을 떠나서 대단한 인천이 서울보다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있습니다. 바다가 끼었으니까 말입니다. 그 짧은 임기 동안에 그 사람이 그만큼 했다는 것 그 대단한 추진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인천 시장하는 동안에 자기 부인이 죽었다고 합니다. 돌아갔다고 합니다. 암으로 말입니다. 혼자 남아서 다시 또 인천 시장 나온다고 합니다. 내가 보니까 좀 안쓰럽지만 진짜 대단한 일꾼입니다. 나는 정치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렇게 행정 시장 이런 것 도시를 사람들 살기 좋게 만들고 저 인천 바닷가가 좀 더 좋아지면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인천 대교는 세계적인 대교입니다. 세계 몇 등 안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긴 대교를 어떻게 그렇게 잘 만들었는지 상상도 못 합니다. 상판 넓이가 배가 지나다니는 그 상판 넓이가 몇인지 압니까? 이 상판에서 저 상판 사이에 배가 지나다니지 않습니까? 그 넓이가 말입니다. 배가 여기서 저리 지나가는데 그 넓은 그 기간에는 기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기를 배가 다닙니다. 1km는 아니지만 800m 처음에 그 다리 놓은 사람들은 700m밖에 못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800m로 해달라고 합니다. 그래야 큰 배가 다니다가 교각을 부딪히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800m에 기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 위에가 현수교입니다. 다리를 잡아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800m 현수교를 만드는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약 1km입니다. 그것을 밀어붙인 사람들입니다. 아주 나 그래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마 이번 목요일 날 21일 22일? 21일인가? 여론 조사 전화로 온다고 합니다. 그런다고 합니다.
레벨 측정과 백궁의 시스템
백궁 레벨에 대해서 궁금한 것 나한테 물어봅시다. 백궁 레벨에 대해서 궁금한 사람, 자기 레벨이 궁금하다는 사람 나와봅시다. 누구 있습니까? 레벨에 대해서 이제 남한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가짜다, 진짜다 이런 말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레벨 확인합니다. 내가 합니까? 여러분이 하면 레벨이 나옵니다. 그런데 각자 그 사람이 여러분이 눈으로 볼 때 아 저 의장님이 굉장히 하늘궁에 뭘 많이 했다 싶으면 그 사람 높습니다. 이상합니다. 그 사람들이 한 만큼이 딱딱 주어져 있습니다. 이리 와봅시다. 저기 이상이도 이 이상숙 씨 레벨이 얼마 될 것 같습니까? 굉장히 봉사 많이 했습니다. 높을 것 같습니다. 누가 높을 것 같습니까? 숙 씨가 더 높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 글로벌 시대라 국제적인 것이 좀 올라갑니다. 레벨 100, 100. 처음부터 내 여기가 50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번 50을 해볼까? 레벨 50, 레벨 50 안 됩니다. 레벨 50무, 50무 안 됩니다. 우리가 무자를 빠뜨리면 안 됩니다. 나 무엇도 모르고 50 이러면 안 됩니다. 50무 떨어졌습니다. 레벨 25무, 레벨 25무, 레벨 30무, 레벨 30무, 레벨 35무, 레벨 35무, 레벨 36무, 36무, 35무 굉장히 높은 것입니다. 35무. 레벨 35무 남았습니다. 우리가 레벨 30무 넘은 사람이 몇 명 되는데 몇 명은 들어갑니다.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광주에 대천사 나와요. 무엇을 찾고 보고 하늘에서 들리는 소리 안 들립니까? 빨리 나오라고 합니다. 아니 어떻게 미국 사람보다 옷을 더 화려하게 입습니까? 광주 대천사 레벨 30무, 30무, 40무, 40무, 50무, 50무 대단히 세지 않습니까? 지방 사람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벌써 여기 효석 씨만큼 왔지 않습니까? 60, 60, 70무, 70무, 80, 80, 90, 90, 100, 100무 상당히 세지 않습니까? 지방 사람들이 이 먼 거리를 광주에서 여기까지를 시간 내서 이 만나자는 남자도 많을 텐데 인물이 이뻐서 만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 사람들 다 뿌리치고 온 것입니다. 대단합니다. 몇 무가 봅시다. 100무, 100무입니다. 110무, 110무, 120무, 120무, 130무, 130, 140무, 140, 150무, 150무, 160무 딱 150무까지 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레벨은 다 안 해봐서 그렇지 높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0무는 내가 처음 봤고 150무가 이 광주에 이 사람도 정신 상태가 아주 대단합니다. 광주에 한번 바람을 이렇게 봐야 합니다. 레벨이 150입니다. 지금 우리 효석 씨는 국제적인 일을 엄청나게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50무 남았지 않습니까? 분발해야 합니다. 분발. 좀 더 이제 여러분이 잠자지 말고 부지런해야 합니다. 우리 본관 건물을 형편없이 지으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래도 복이 드문 건물로 지어야 합니다. 손가락에 보이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많아야 합니다. 사람이 죄를 지어야 합니다. 어정쩡하게 지으면 그것은 꼴불견입니다. 그 땅 작업하는 데 4년 걸렸습니다. 땅 작업. 땅값보다 더 들어갔습니다. 공사비가 말입니다. 그 땅을 그렇게 작업해서 거기다가 제대로 딱 지어야 살지 않습니까? 열심히 합시다. 축하합니다. 레벨 150무 축하합니다. 우리 박숙 씨는 세계 하늘 순례단 총단장입니다. 그런데 앞에 전자가 붙습니다. 전 세계 순례단 하늘궁 순례단 총단장 총부 총재 뭐 단장 지금 직함이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단장으로 되어 있습니까? 총단장 본부장 총부장입니다. 우리 효석 씨는 앞으로 활동을 많이 해서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갈 것입니다. 왜? 지금 본부 건물을 지금 인테리어하고 있으니까 하고 나면 이제 슬슬 활동이 좀 이제 많이 하겠죠. 저기 광주에도 저 150 되는 사람이 있는데 부산에는 150 되는 사람이 없습니까? 엄청납니다. 150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내가 레벨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레벨이 없는 사람은 나 하나뿐입니다. 지구에서 레벨을 주는 사람이니까 레벨이 자동으로 내려오게끔 되어 있습니다. 자동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손만 얹으면 레벨은 차단됩니다. 축복도 차단되고 대천사도 차단되고 다 차단됩니다. 여기 백회가 우리 하늘, 백궁에서 오는 통로입니다. 이것이 통로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도 없어서 여태까지 내가 와서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통로를 이용한 사람은 세계에서 나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축하합니다. 우리 백궁 레벨은 하늘에서 주는 상인데 이것이 무엇에 쓰이느냐? 받아만 놓고 보입니다. 레벨입니다. 이 레벨이 실제 레벨이 어떻게 쓰이느냐? 500궁이 있습니다. 여기가 이것이 전체가 다 백궁입니다. 백궁인데 이 백궁 안에는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이렇게 있다고 했습니다. 이 전체가 멀리서 보면 하나의 불처럼 보입니다. 별처럼 밝습니다. 그런데 2궁 가는 레벨이 제일 레벨이 낮은 사람입니다. 레벨 1에서부터 올라가는데 레벨이 1에서부터 얼마까지? 내가 가르쳐주었습니다. 얼마까지입니까? 옛날에 내가 알려주지 않았습니까? 다 잊어버렸습니다. 잘 들으십시오. 여기는 500궁은 500궁은 실질적으로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여기는 여러분들이 100무부터 보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것을 전부 다섯 등분으로 쪼갭니다. 그러면 이것이 몇 무입니까? 이렇게 쪼개는데 이 5등분을 해서 쪼개는데 100무 이상이 전부 여기 들어가는데 내가 있는 곳이 어디입니까? 500궁에 500궁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거리는 이 거리들은 백궁하고 다 가깝습니다. 나는 여기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고 500궁에 있는 사람은 마음대로 왔다 하는데 이 사람들은 제약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척마다 좀 다릅니다. 레벨이 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조금 모자라서 이리로 못 가고 여기 있는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가보면 알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레벨이 차이가 날 때 말입니다. 우리 지구는 지금 우리 지구는 나이가 100억 년입니다. 원래가 지구가 100억 년인데 이 100억 년짜리 지구라는 별하고 여기 1천억 년짜리 별이 있습니다. 같은 지구입니다. 문화 차이가 있습니까? 있습니다. 좀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이 별과 이 별의 차이가 있듯이 이 차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사람의 모습과 이 지형과 모든 것이 기후와 모든 것이 다 다릅니다. 여기가 낙원 중에 낙원, 여기는 낙원입니다. 하늘에 오지 않은 사람, 축복받지 않은 사람 여기 접근됩니까? 접근이 안 됩니다. 150짜리 나와봅시다. 지금 150입니다. 여기 손 얹어봅시다. 위에 더 위에. 됐습니다. 레벨 150 해봅시다. 레벨 150 없습니다. 레벨이 없지 않습니까? 이 레벨이 없는 상태에 힘을 한번 봅시다. 이런 에너지로 이 혼백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까?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서 미리 작동을 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백궁을 가는 것입니다. 이 에너지가 이 에너지는 수백억 명이 당겨도 안 떨어지는 에너지입니다. 이 무한대 에너지가 여기 이미 작동되고 몸에 이것이 숙달이 되어서 몸이 뱅뱅 돌다가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구는 봅시다. 지구는 이렇게 생겼으면 사람들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이렇게 서 있지 않습니까? 여기는 또 어떻게 서 있냐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여기는 또 어떻게 서 있냐면 이렇게 서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서 있는 자세를 가만 보면 이렇게 서 있습니다. 이것이 도는 속도가 107,160km입니다. 시속입니다. 한 시간에 자동차가 100km를 가는데 이것이 107,160km로 달립니다. 지구가 이 상태에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가는 속도가 이것입니다. 이쪽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날아가는데 그냥 날아갑니까? 이것이 이렇게 돕니다. 돌면서 날아갑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이렇게 날아가지 않습니까? 이 한 번 도는 것, 이것이 하루입니다. 한 번 돕니다. 그러면 이 한 번 도는 속도가 시속 1609km입니다. 시속 1609km 자동차 200km로 달리는 것의 열 배입니다. 빨리 돕니다. 그런데 우리 어지럽습니까? 가만히 날아가는 것도 아니고 기차처럼 이것이 360도로 돌면서 이것도 어마어마한 속도로 돕니다. 그러면서 날아가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굉음이 나옵니다. 어마어마한 소리가 들립니다. 그런데 우리 귀가 30데시벨에서 1만 데시벨까지만 듣게 해놓았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100억 데시벨 어마어마한 데시벨이 나옵니다. 그 날아가는 소리와 도는 소리를 듣는 중에 즉사해 버립니다. 여러분이 다 죽습니다. 그런데 귀에 무슨 장치를 해놓았습니까? 진짜 큰 소리는 달팽이관에 못 들어옵니다. 하나도 안 들립니다. 그런데 30데시벨에서 1만 데시벨 안에만 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고장 나면 비행기 소리 들립니다. 지구 가는 소리가 약간 들립니다. 그것을 여러분이라고 합니다. 지구 돌아가는 소리가 약간 들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고장이 좀 난 것입니다. 그것은 새가 날아가는 소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이 조금 들리는 것이 그 정도입니다. 만약 들린다면 기절해 버립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또 이렇게 서 있는데 이것이 그냥 정신없이 돕니다. 이것이 제자리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어지럽습니까? 여러분 도는 것 느낍니까? 이 꽃잎이 흔들립니까? 저 이빨이 흔들립니까? 지금 이 지구는 진동도 이만한 진동이 아닙니다. 뱅뱅 돌면서 그냥 시속 10만 7,160km 어떤 이런 인공위성이 이렇게 빨리 가는 인공위성이 있습니까? 이 어마어마한 지구 덩어리가 비인공위성 비행기 속도입니다. 속도가 비행기 제트기 시속 마하입니다. 마하. 시속 소리 속도밖에 못 갑니다. 만km 미만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10만 7,160 그냥 날아가는데 번쩍하면 그냥 날아가 버립니다. 대단히 빠르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서 있으면 이것이 어지러워야 할 것 아닙니까? 또 흔들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그것을 보면 여러분들이 신인이 와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이 자체가 여러분들은 신비로워야 합니다. 우리는 이 백궁에 가보면 여러분들이 지상에서는 무슨 말을 해도 알아들을 수가 없는 그런 세계입니다. 세계. 그것이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그 궁금한 것을 이 세상에 이 몸을 떠나야 완전히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몇 가지 증거가 있습니다. 레벨, 축복 있습니다. 천사, 에너지 이런 것 넣어줍니다. 이 사람에게 내가 레벨을 늘려줄 수는 없습니다. 레벨을 뺄 수는 있습니다. 레벨을 늘려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레벨은 위에서 딱 정해놓은 신이 야 너 레벨 좀 늘어나 이것이 안 됩니다. 백궁에서 딱 정해버립니다. 내가 같은 값이면 저 우리 효석 씨는 레벨을 몇 백을 늘려주고 싶습니다. 내가 그런 마음이 있다는 말입니다. 좀 마음속으로 그런 것이 있는데 그것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이 사람에게 150 해주고 싶었습니다. 했습니까? 백궁에서 한 것입니다. 이제 백궁이 살아있다는 것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0.1%도 1%도 나를 인간처럼 봤다가는 백궁 가는 데 지장 있는 것입니다. 험담하게 되고 아 뭐 허경영이는 뭐 뭐 여러분들이 보는 것하고 다릅니다. 신의 입장에서 세상을 보는 것하고 여러분이 나를 평가하는 것하고 다를 수 있지 않습니까? 너무 답답하니까 그 저 그 저 우리가 법에 안 걸리는 음악을 하나 좀 있다 준비합시다. 있지 않습니까? 내 고향으로 날 보내줘 그런 것 뭐 하고 또 뭐 있지 않습니까? 좋아하는 것 선거 그 저 뭐야 작 저작권에 걸리지 않는 것 하나 준비합시다. 음악을 한번 들어가면서 해야지 않습니까? 여기가 레벨이 지금 있습니다. 그런데 레벨은 어디에 지장을 받습니까? 백회. 또 어디에 지장을 받습니까? 마우스에 지장을 받습니다. 나를 흉을 본다거나 뭐 허경영이가 어떻다거나 유언비어를 퍼뜨리면 레벨이 내려갑니다. 자기가 내리고 올리는 것입니다. 또 마음 마인드에서 지장을 받습니다. 마음속으로 가서 자빠져 자. 남편 보고 해봅시다. 가서 자빠져 자. 해봅시다. 말로 가서 자빠져 자. 이것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마우스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면 레벨 없어졌다가 또 좋은 말 하면 돌아옵니다. 없어졌지 않습니까? 다시 사랑해. 사랑해.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레벨이 금방 복구되었습니다. 그런데 잘 때 여러분들이 이 레벨이 여러분들의 몸도 백궁하고 연결해주고 잠도 잘 자게 해주고 다 좋게 해주는데 좋은 호르몬이 왕성하게 나오게 해주는데 여보 따라해. 여보 여보 가서 자빠져 자. 자빠져 자. 이 사람 몸이 망가졌습니다. 레벨 차단되었습니다. 이것을 길게 하면 안 됩니다. 손해입니다. 손해. 아침에 딱 일어나면 무엇을 바르면 안 붙습니다. 얼굴이 부은 것처럼 됩니다. 그리고 얼굴이 커집니다. 얼굴이 팽팽하고 작아지려면 잘 때 남 욕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편을 미워하는 마음만 있어도 안 됩니다. 내 들어있지 않습니까? 레벨. 마음속으로 저 그래봅시다. 했습니다. 그러면 이 상태가 되어서 잠을 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침까지도 저 병신입니다. 그러면 누가 더 피해를 봅니까? 여자가 피해 봅니다. 절대 이제 안 그럴 것입니다. 모든 잘못은 자기한테 돌려야 합니다. 저 병신을 내가 빨리 바꿔야 되는데 이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내가 아직까지 뭔가 무엇이 부족해서 저렇다. 지혜가 부족해서 덕이 부족해서 그렇다. 봅시다. 반드시 알아놓으십시오. 아까 포도나무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포도나무는 덕입니다. 포도나무는 덕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덕 말고 무엇이 있습니까? 지혜. 이 지혜는 포도 알입니다. 그런데 이 포도 알의 지혜가 포도나무가 없으면 말라 비틀어집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덕이 없지 않습니까? 덕이 없고 옳고 그른 것만 따지면 그 사람하고 못 삽니다. 못 산다는 말입니다. 옳고 그른 것만 따진다면 이 포도 알이 나무와 멀어져 버립니다. 지혜는 반드시 덕이 있을 때 빛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포도나무는 포도나무, 포도 알은 개개인들은 기독교에서는 교회라는 그 예수라는 포도나무에 붙을 때 자기들이 존재 가치가 주어지는 것처럼 백궁에 여러분들은 하늘이라는 이 허경영이라는 이 포도나무에 붙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지혜가 자기가 똑똑한 사람이 이런 실수를 많이 저지릅니다. 자기가 비판적 시각으로 나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저 우리 아버지가 좀 똑똑했더라면 내가 서울대를 갔을 텐데 이런 놈과 똑같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돈이 없는 바람에 내가 이 고생이야. 이것은 틀린 생각입니다. 이것은 틀렸습니다. 방정식이 틀린 것입니다. 지혜는 이 포도 알은 자기가 똑똑한 것은 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잘 드러납니다. 중요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목구비입니다. 이목구비는 지혜입니까? 덕입니까? 이 이목구비가 지혜입니까? 덕입니까? 지혜입니다. 덕이라는 사람과 지혜가 반반입니다. 이목구비는 지혜입니다. 그러면 신체는 무엇입니까? 덕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잘났다고 이목구비가 자기가 잘생겼다고 떠들어대도 몸을 떠나면 쓰레기가 되어버립니다. 누가 몸속에 없는 사람의 눈하고 코하고 입을 좋아할 사람이 있습니까? 몸이 있을 때만이 이목구비가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이 없을 때는 가치 제로입니다. 바로 그 점입니다. 하늘궁을 우습게 알면 큰일 납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여러분의 이목구비가 아무리 잘생겨도 그 몸이 못생겼다. 드러누워 있는 중환자다. 그러면 소용 있습니까?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런데 이목구비는 좀 못났어도 몸이 건강하면 행복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목구비가 너무 잘나서 맨날 자기 몸을 욕을 합니다. 나는 키가 왜 이렇게 작아? 나는 왜 이렇게 가난해? 이렇게 맨날 불만을 터뜨리면 이 사람이 성공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목구비는 지혜입니다. 총명할 수 있습니다. 이 총명한 사람이 남을 비판합니다. 저기 포도나무를 비판할 수 있습니다. 마치 혼자 있는 것마냥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을 먹고 살면서 자기는 혼자 있는 것마냥 아주 혼자 잘 살 수 있는 것마냥 떠들면서 허경영이 포도나무를 몸을 비판하면 되겠습니까?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보면 기가 막힙니다. 사람들 쳐다보면 나를 비판하는 사람들 이렇게 쳐다보면 아예 대꾸 안 합니다. 그 사람이 바라보는 눈이 이미 틀린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신체는 덕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무엇 무엇입니까?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이 두 가지가 있는데 예와 덕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혜로운 자가 갖춰야 할 것이 또 하나가 있습니다. 인입니다. 사랑입니다. 그런데 지혜로운 자가 인이 예지덕, 이 사덕 이런 덕을 갖추고 덕과 예와 인이 없으면 지혜는 교만 방자해집니다. 교만 방자해집니다. 그와 같이 이것은 포도나무입니다. 세계가 다 말입니다. 머리는 좋은데 예가 없으면 시건방진 놈이라고 소리를 듣고 지혜는 많은데 어질지 못하면 사기꾼입니다. 지혜는 많은데 덕이 없으면 사람이 안 따릅니다. 자기 혼자 잘났다고 돌아다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지혜라는 것은 우리의 눈과 귀와 눈과 입과 코는 무엇을 의지해야 하느냐? 덕이라는 이 신체, 하늘 하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놈처럼 행동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늘궁을 못 알아보는 자 레벨 있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다.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다. 백궁 있습니까?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고 육도 윤회의 업보 덩어리입니다. 업보 덩어리 불러하지 마십시오. 절대 인간들이 가지는 어떤 지위도 돈도 내려놓고 가게 됩니다. 죽을 때 보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좀 고생스럽더라도 이것은 잠시입니다. 내가 대통령 처음 나섰을 때가 40살 때 아니었습니까? 지금 나이 70이 넘었습니다. 이것이 30년이 잠시입니다. 여러분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머지않아 백궁에 착륙하게 됩니다. 백궁. 그래서 서울대 나온 과학자들 세계 하버드대학 물리학자들이 하늘이 어디 있습니까 하고 쫓아올 날이 머지않았습니다. 그들이 지금 이 시간도 내 강의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이 야 이 진짜 이 지구라는 것은 이것이 만들어졌구나. 이것은 역사가 있구나. 예를 들어서 천사님 천사님이 레벨 150무가 나오는 사람입니다.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의 나이가 허경영의 영적 나이가 허경영의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무한대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본인의 영적 나이가 천사님 제 본인의 나이가 영적 나이가 무한대입니까? 무한대입니까? 말도 꺼내지 말라고 합니다.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무한대라는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천사님 아 천사님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둘입니까? 둘입니까?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이 우주에 천사님 이 우주에 영적 나이가 무한대인 사람이 한 사람입니까? 한 사람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그 한 사람이 허경영입니까? 그 한 사람이 허경영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이것이 1초 만에 최면을 걸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최면은 한 시간 걸립니다. 답이 금방 나옵니까? 금방 나옵니다. 금방 나오지 않습니까? 본인 의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신인이 왜 신인이라는 칭호를 여러분이 쓰게 놔두느냐? 잘 본 것입니다. 이것을 인류가 깨닫는 날 여러분들이 나 만나기가 어려워집니다. 구름떼처럼 몰려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행복한 것을 행복할 때는 모릅니다. 내가 항상 서울에 이렇게 다니다가 밤에 해가 지면 어스름하면 집에 돌아올 때가 있지 않습니까? 집에 돌아오면 꼭 내가 있던 홍제동 삼국대를 올라갑니다. 차를 세워놓고 주차장에 세워놓고 걸어서 올라갑니다. 걸어서 올라가서 내가 텐트 치고 있던 데 가서 앉아 있습니다. 서울을 쳐다봅니다. 이것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세상이. 이것이 불바다입니다. 전부 불빛입니다. 그런데 그 옛날의 모습을 생각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마음속에는 그 옛날 모습입니다. 내가 무엇을 좀 먹기 위해서 시장통에 가서 무엇을 얻어먹으러 내려가던 그 동네를 가보면 그곳이 판자촌이었습니다. 거기에 개천이 이렇게 흘러갑니다. 홍제동에. 저 홍제동 그 문화촌입니다. 문화촌 유진상가에서 개천을 따라 올라가면 저 세금전 가기 전에 그 동네가 꼭 시골 포구 같습니다. 문화촌 거기가 그 개천이 동네를 확 싸고 돌아가는데 너무 시골 같은 분위기입니다. 옛날 단독들이 참 막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골목이 막 이렇게 좁습니다. 거기에 시장에서 버린 것 이런 것 주워서 천막에 와서 먹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것 가서 이렇게 앉아 있으면 마음이 그렇게 옛날 생각납니다. 금방 눈물이 납니다. 사람들이 전혀 모릅니다. 저 사람이 왜 좋아서 우두커니 앉아 있나? 그것을 꼭 해가 질 때 그럽니다. 해가 져서 집으로 오려고 하면 꼭 그런 데를 지나가서 앉아 있어야 마음이 편해집니다. 마음속이 조용해지는 것입니다. 모든 욕심이 다 없어지는 것입니다. 거기가 서울에 있을 때 마음의 고향입니다. 또 헌사에 가면 헌사에 혼자 가거든. 사람들하고 같이 가면 그런 것을 못 느끼지 않습니까? 밤 되면 그 좀 늦지막할 때 혼자 홍구살 올라갑니다. 올라가면 걸어 차를 좀 멀리 세워놓고 내가 걸어 올라갑니다. 걸어 올라가면 그 옛날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 밥 주던 그 누나가 이렇게 밥 가지고 불 켜놓고 앉아서 밥을 이불 속에 넣어놓고 기다리는데 가면 밥상째로 주는 것 얻어먹어 본 것이 그것이 처음입니다. 내가 서울에 와서 말입니다. 그것을 보면 그 누나가 하지 말라는데 내 양말을 빨아놓습니다. 내 신 양말을 빨아서 방에 막 늘어놓았습니다. 그 방의 분위기가 양말을 내 양말이 주렁주렁 걸려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그 생각이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납니다. 양말 빨아서 맨날 딱 접어서 이렇게 주거든. 그럼 내가 그것을 신었습니다. 그런 시절이 언제나 떠오르는 것입니다. 해만 지면 그런 것이 어디 봉창문에 불만 켜진 것 보면 그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가는 것을 내가 이렇게 보면서 항상 마음은 인간들이 가장 고생하던 그 시절에 그것이 즐거움이지 지금 삐까번쩍하고 뭐 어디 가서 뭐 잘 먹고 이런 것 아무 재미가 없습니다. 아무도 안 볼 때 문화촌 가서 구석진 골목에 가서 그 골목에 단칸방을 이렇게 창문을 들여다보면 그 안에 있는 아기들 그 그 모습이 왜 그렇게 행복해 보이는지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물으면 거기가 지옥이라고 합니다. 자기들은 저 아파트 좋은 데로 가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그 시장 골목에 작은 단칸방에 있는 그때가 행복한 때입니다. 행복을 먼 데서 찾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입이 있고 귀가 있다고 해서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되고 언제나 이 덕 덕 덕이 신체입니다. 그 신체 고마움을 알아야 합니다. 이목구비를 줬더니 아나무인입니다. 항상 덕이라는 것은 자기가 어려웠을 때 나도 저렇게 어려웠다. 그 어려운 사람을 보면 내가 호주머니에 손이 먼저 들어가 꺼냅니다. 어려운 시절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어려움이 와도 달게 받습니다. 감옥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래 들어가는데 돈이나 기부하고 가겠소. 그 형사가 도와주지 않습니까? 내가 이런 여러분에게 덕을 이야기하는 것은 이 이목구비가 아무리 똑똑하고 잘나고 잘 쳐다보고 이래 해도 실제는 이 지혜는 덕이나 예의나 사랑이 없을 때는 이것은 소리 나는 꽹과리입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종교를 믿는 자들이 이 나무를 떠나 있습니다. 나무를 나무를 떠나갔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백궁을 떠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백궁을 발견했지 않습니까? 이 나무를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의 원래 몸입니다. 이것을 발견했지 않습니까? 지금은 여러분 개개인이고 이것을 발견해서 이 포도나무에 매달려야 하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 포도 알이지 혼자 잘났다고 돌아다닙니다. 허공에 굴러다닙니다. 좋습니다. 얼마 못 가서 죽으려고 합니다. 포도 알 죽으러 들어갑니다. 영적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영적 양식을 여러분들이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레벨입니다. 레벨이 딱 들어오면 그 레벨이 이 사람 몸에 모든 작동을 하고 도와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 여기 무엇이 들어갑니까? 대천사. 저 천사 있지 않습니까? 여기 대천사가 또 들어있습니다. 그것이 도와주고 있고 축복이 또 여기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가 완전 무엇이라고 합니까? 전신 갑옷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신 갑옷 하나만 쓰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온갖 방패로 무장되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도 못 건드립니다. 좋습니다. 들어갑시다. 수상합니다. 언제 은근하게 150무 레벨 150무가 되었을까? 200무도 있지만 레벨이 옛날에는 1부터 시작했습니다. 옛날에 레벨 100만 200만 이랬지 않습니까? 점점 올라온 것입니다. 엄청나게 늘어났습니다. 나중에 저것 준공할 때 내가 레벨 체크할 것입니다. 그 레벨 높은 사람 전부 쫙 앞에 앉힐 것입니다. 그다음 레벨 높은 것은 나중에 그 레벨 탑을 만듭니다. 거기 레벨 높은 사람들 기록해 놓을 것입니다. 순서대로 말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것은 500궁. 레벨 순서대로 이것은 3, 400. 이것은 300궁 200궁입니다. 아마 여러분들이 전부 레벨 100은 머지않아 올라가니까 전부 500궁 행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그런데 다음에 몰려오는 사람들이 100궁 200궁 300궁 400궁 가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은 너무하다 나중에 레벨 100을 넘습니다. 여기 있는 사람뿐이 아니라 내 유튜브 지금 강의를 여기 하늘궁 와서 듣고 있는 사람들 우리 지지자들 이 사람들이 전부 머지않아 레벨 100을 넘습니다. 레벨 100이 이 최선이 나와봅시다. 빨리 나와. 이리 나와. 레벨이 얼마 나오나 한번 봅시다. 얼마입니까? 레벨 레벨 레벨 100 레벨 100. 100 하는 것은 내가 100무를 마음에 먹고 있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100만 아니지 않습니까? 레벨 50무 레벨 50무 안 됩니다. 레벨 30무, 레벨 30무. 30무 됐습니다. 35무, 레벨 35무, 36무, 36무, 37무, 37무, 38무, 38무, 39무, 39무, 40, 40, 39무입니다. 레벨 저 150 되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열심히 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도 정성이 부족합니다. 레벨 올라오는 것을 여러분 쉽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아까 레벨이 얼마 나왔습니까? 레벨이 얼마 나옵니까? 35. 여기 레벨 얼마? 35. 35무 나왔습니까? 레벨이 100 올라간다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봉사합니다. 봉사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레벨이 많이 올라가냐면 나하고 가까이 있다고 많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방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레벨이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이런 사람은 욕을 많이 먹습니다.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험담을 하고 잘하니 못하니 들어갑시다. 그러면 욕을 막 들으면 또 저 사람들은 또 성질이 날 것 아닙니까? 입에서 레벨이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입에서 레벨이 빠져나갑니다. 그 사람을 달래야 하니까. 어떤 때는 억울하지 않습니까? 누명을 막 씌우니까. 그럼 또 말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여기서 덕 예 인이 훼손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가 이 사람한테 욕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그냥 지방에서 조용히 봉사를 하니까 레벨이 보존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측근들은 손해를 많이 봅니다. 내 측근들은 레벨을 올라가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그럼 내가 레벨을 내 마음대로 하면 내 측근들 막 올려주지 않습니까? 안 됩니다. 일점도 내가 올려줄 수가 없습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레벨만큼은 상하 때와 장소가 없습니다. 어디 있든 급상승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열심히 마음을 내면은. 그런데 뒤에서 하늘궁이 뭐 없더니 뭐가 없더니 하면 내려갑니다. 안으로 가는 것입니다. 최세 1장 1. 어제 우리 여기 우리 사람들 모이면 앞에 와서 내 설교하고 백궁 명패가 뭐다 축복이 뭐다 설명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백선우. 백선우 레벨. 백선우 레벨 신무 신무 20무 20무 안 됩니다. 20무가 안 됩니다. 백선우 19, 백선우 19, 19입니다. 백선우가 일을 엄청나게 합니다. 그런데 레벨이 얼마입니까? 19. 19는 레벨이 150무입니다. 이제 이해가 갈 것입니다. 왜 막 사람들한테 이래야 합니다, 저래야 합니다, 조용히 하세요, 무엇 하세요? 이것이 레벨이 올라갑니까? 나를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 무엇이 빠져 있습니까? 말 중에 덕, 예, 인이 부족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들어갑시다. 오늘 이제 노래 부르고 이제 레벨에 대해서 알 것입니다. 레벨은 포도나무에 여러분들이 붙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것입니다. 축복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는 것입니다. 레벨 받는 것이 포도나무에 붙었다는 증거입니다. 이렇게 하면 포도나무에서 떨어집니다. 붙었다는 증거. 이렇게 하면 떨어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눈으로 확인이 됩니다. 누구나 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은 가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태복음이나 요한복음에서 이야기했듯이 내가 오늘 포도나무를 이야기하지만 포도나무는 여러분들은 내가 이것을 포도나무라고 하지만 나는 실제 누구입니까? 포도밭 자체입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성격을 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기독교적인 비유였습니다. 예수가 포도나무에 비유되었지만 나는 그 포도나무를 자라게 하는 포도밭입니다. 포도밭이 지구에 내려와 있는 것입니다. 포도나무는 아무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포도나무 가지고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포도밭이 직접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레벨에 대해서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레벨을 좀 더 쉽게 이해해야 합니다. 나를 보고 무슨 뭐 어릴 때 내가 아이들 데리고 내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되고 내가 아이면 삼성이 잘됐는데 그것이 어린 나이에 행했지만 어린 나이를 이용한 것입니다. 나이든 사람이 가면 의심을 받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내 그 천재성이 그들이 눈치를 챘습니다. 그래서 알려졌던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 그런 것 하기 생겼습니까? 할 일이 많습니다. 이제는 신인으로서 해야 할 일이 있다는 말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과 레벨에 대해서 정확한 말씀을 주신 우리 신인님께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