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 에너지와 운명의 변화
120억 년 광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백궁을 경험하는 이곳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한국은 백천만 겁 난조우, 태고 이래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천사와 축복,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있습니다. 허경영 신인을 만드신 분들은 인간의 윤회를 끝내고 우리의 본향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셨습니다. 태어나서 이보다 더 잘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백궁에서 허경영 신인께서 우리와 소통을 위해 246회 하늘궁 행사를 이어갑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이육사 시인의 광야와 민족의 새벽
반갑습니다. 246회, 오늘은 합계가 12입니다. 숫자에도 의미가 있으니 남자들은 꼭 해석해야 합니다. 264는 재수 번호입니다. 이육사는 여순 감옥에서 독립을 한 달 앞두고 죽었습니다. 그의 유족들이 나중에 시체를 가지고 왔는데, 감옥 벽에 쓰여 있던 시는 ‘광야’였습니다. 그의 마음에는 이 광야가 펼쳐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광야를 보지 못하고 죽었기에 한국의 어떤 정치인으로 다시 태어났을 것입니다. 그의 뜻이 광야에 있었기 때문에 죽을 때 소원을 광야에 두었던 것입니다. 그가 한반도에 와서 훌륭한 정치인으로 뜻을 펼치지 못했으니, 혈서를 쓰는 사람의 심정을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를 것입니다. 감옥에서 자신이 죽을 것을 예상하고 죽고 나서 독립이 될 것을 알았을 것입니다. 그는 손을 깨물어 피로 벽에 시를 써놓고 돌아갔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선조들의 피눈물을 흘리는 노력으로 우리가 지금 여기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전을 그저 지어놓고 나를 맞이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성전을 내 손으로 지어서 내가 들어오는 신은 처음입니다. 여러분이 로마 대성당 같은 것을 지어놓고 나를 맞이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직접 와서 내 손으로 내 있을 곳을 지어놓고 있다가 가는 것입니다. 오늘 246을 보니 이육사가 생각나지 않습니까? 이육사의 시 ‘광야’의 첫 구절은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닭 우는 소리 들렸으랴”입니다. 이 뜻을 여러분이 모르기 때문에 한심한 것입니다. 여기서 닭은 우리가 잡아먹는 닭이 아닙니다. 새벽을 알리는 소리가 어디서 들리느냐는 것입니다. 지금은 깜깜한 밤인데, 그게 머지않은 것 같은데 어디서 닭 우는 소리가 들렸겠습니까? 들리지 않았습니다. 감옥에 앉아서 그 소리를 들으려고 해도 그런 소식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조상들의 기개와 임진왜란의 교훈
대한민국이 독립되었다, 일본이 망했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일본군이 부산으로 쳐들어올 때 뭐라고 하고 들어왔습니까? “우리가 명나라를 치러 가는데 길을 좀 빌려달라”고 들어왔습니다. 부산에 와서 누구를 치러 온 것이 아닙니다. “너희는 가만히 좀 있어라. 우리는 명나라를 치러 가는 중이지, 너희 같은 쪼잔한 놈들과는 싸우지 않는다. 우리는 명나라를 치러 가는 중이니 길을 좀 빌려다오”라고 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우리는 싸우다 죽는 것은 쉬운데, 길을 비켜주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당신들과 싸우다 죽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길을 빌려주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우리는 쉬운 것을 택할 수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전쟁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한 말도 명언이 아닙니까? “우리가 너희들과 싸우다 죽는 것은 아주 쉬운 죽 먹기다. 그러나 길을 빌려주는 것은 우리 자존심에 허용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전쟁을 불사하고 같이 싸우다 죽을지언정 길은 비켜주지 않겠다는 소리입니다. 얼마나 명언입니까? 그것이 우리 조상들의 마음입니다. 강대국이 전쟁하러 가는데 우리 길을 비켜주다가는 우리는 후손들한테 뭐가 되겠습니까? 싸우다 죽는 것이 차라리 쉽다고 했습니다. 아주 대단한 말입니다.
그렇게 막아서니 일본군들이 우리 한국군이 그런 식으로 나오자 전쟁을 선포하고 붙어버린 것입니다. 부산에서부터 붙어서 임진왜란은 승승장구하며 쳐들어 올라간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와 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습니다. 명나라를 쳐들어가서 러시아로, 중국 대륙을 다 먹으려 한 것입니다. 징기스칸이 죽고 나서 징기스칸 밑에 있는 애들이 유럽까지 쳐들어갔습니다. 그들은 징기스칸의 자식이 아니라 야율초재 같은 징기스칸 밑의 제자들이었습니다. 징기스칸이 죽었는데도 세계를 쳐들어간 것입니다. 유럽까지 다 쳐들어갔고, 또 한 장수는 동쪽으로 가서 중국이 우리 한반도를 먹어버렸습니다. 징기스칸의 장군들이 조금 더 오래 살았으면 세계가 다 정복되어 원나라로 바뀌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원나라도 나중에 망했습니다. 징기스칸에게 교육받은 장수들이 명이 짧아 죽으니 전쟁이 끝난 것입니다.
신풍과 자연의 섭리
영국은 피해를 보지 않았습니다. 영국이 일본을 쳐들어갈 계획을 세웠습니까? 세웠습니다. 영국이 일본을 쳐들어가면 아시아, 유럽은 끝나는 것이고 미국은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주도에 다마를 갖다 놓고 부산에서 일본으로 쳐들어가려 할 때 신풍이 불어버린 것입니다. 신풍, 귀신 신(神) 자, 바람 풍(風) 자, 신풍이 불어버린 것입니다. 일본에서 바람이 한반도로 밀어 제끼니 한반도에서 가는 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것을 신풍이라고 합니다. 일본은 신풍이 불었다고 역사에 기록합니다. 징기스칸이 유럽까지 먹은 힘으로 일본을 쳐들어오는데, 도달만 하고 끝난 것입니다. 바람이 신풍, 고려, 그래서 남풍이 북쪽으로 불어버리니 북쪽에서 오는 배를 향해 불을 지르니 불이 서쪽으로 쭉 켜져 온 것입니다. 한반도에서 오는 몽골 배 쪽으로 불이 가는 것입니다. 일본으로 바람이 부는 것이 아니니 이쪽으로 불이 붙어 배가 불이 붙어서 다 죽은 것입니다. 몇 번 시도해도 신풍이 계속 부니, “일본은 신이 보호하는 나라다”라고 하여 더 이상 쳐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우리 역사 이야기입니다. 신풍, 귀신 신(神) 자, 바람 풍(風) 자. 일본은 신이 보호하고 풍신수길이 보호했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풍자와 인연이 많습니다. 일본은 태풍도 많고 신풍도 많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바람이 보호하는 나라라고 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필수 영양소
우리가 잘 나갈 때도 우리 앞에는 꽃이나 자연은 무엇을 못 합니다. 자연의 3대 영양소는 물, 햇빛, 그리고 질소, 인, 칼슘입니다. 반드시 인이 들어가야 합니다. 우리 몸에도 인이 있지요? 인이 들어가지 않으면 식물은 살 수 없습니다. 모든 식물에는 3대 영양소, 질소, 인, 칼슘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비료의 3대 요소입니다. 비료 공장은 이 세 가지 원료만 들어가서 비료를 생산합니다. 식물이 좋아하는 3대 영양소입니다. 우리 인간의 3대 영양소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인간의 3대 영양소이고, 자연의 3대 영양소는 질소, 인, 칼슘입니다. 이것들은 필수 영양소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식물이 자라지 못하고 꽃도 생기지 않습니다. 우리가 만들 때 꽃의 3대 영양소를 식물과 인간을 다르게 해놓았습니다.
사람들은 인간이 아메바에서부터 나왔다고 하는 사기꾼들, 진화론자들이 큰 실수를 하는 것입니다. 아메바에서 발전해 봐야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됩니까? 절대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피조물이지 자생물이 아닙니다. 식물의 꽃들을 보면 이것이 자생물입니다. 제작자가 있습니다. 제작자가 어디 있습니까? 백궁에 가면 제작자들이 다 있습니다. 난초를 보면 꽃이 먼저 올라오면서 예쁘지요. 때로는 잎이 먼저 나오고 꽃이 나중에 피기도 합니다. 난초는 잎과 꽃이 같이 있는데, 잎이 먼저 있고 정성을 좀 들이면 질소, 인, 칼슘을 계속 부어주면 꽃대가 나중에 올라옵니다. 잎에서 꽃이 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인간이 생겨나는 데 있어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나 지방이 있어야 하는 것과 같이, 꽃도 질소와 인과 칼슘이 존재의 목적입니다. 이것 없이 살 수 있습니까? 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생명은 만든 자가 쥐고 있는 것입니다. 자율적으로 존재는 하지만 그 근본 영양분은 우리가 쥐고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한마디 하면 미친 소리라고 생각하지만, 하버드 대학 생물학 박사는 내 말에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저 사람이 뭔가를 만든 사람이 맞구나, 저 사람이 뭔가를 제작한 자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물이나 햇볕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실제적인 영양소가 아닙니다. 우리는 물 없이 살 수 없으니 물을 마셔야 하지만, 그것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공기나 이런 것은 영양소가 아닙니다. 식물은 탄소를 먹어야 합니다. 그것은 부수적인 것입니다. 필수적인 탄소가 아닙니다. 탄소가 있어야 식물이 살고, 우리는 산소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와 식물은 서로 교대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 공기가 맑고 기분이 좋은 것은 식물들이 산소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탄소를 빨아당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자연은 정확히 탄소, 산소, 어떻게 부를지 모릅니다. 식물들은 우리가 산소를 가져가고 탄소를 내뿜어 주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 나무들이 좋아합니다. 탄소를 만들어 주니까요. 숨 쉴 때마다 탄소가 나옵니다. 그래서 등산객이 많이 다니는 길에 나무가 더 잘 자랍니다. 문화재 소나무들이 그렇습니다. 등산객들이 탄소를 많이 뿜어주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공존이라고 합니다. 상부상조하는 체제로 지구가 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우연히 이렇게 만들어진 것 같아도 파고 들어가 보면 간단한 원리에서 생겨나지만, 그 씨앗은 지구에서는 아무도 만들 수 없습니다. 씨앗이라는 말에는 태초가 붙어 있습니다. 태초의 밤알, 밤 씨앗은 누구도 이 땅에서는 만들 수 없습니다. 태초의 느티나무 씨앗은 지구에서 누구도 만들 수 없습니다. 자연발생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까? 진화론자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느티나무 씨앗이 자연발생적으로 나올 수 있습니까? 나올 수 없습니다. 매년 씨앗을 내놓지만, 태초의 씨앗은 수십만 가지인데, 그것을 여러분이 흙 속에서 씨앗이 나오게 할 수 있습니까? 수백 가지, 수천 가지, 수십만 가지 씨앗이 나오지 않습니다. 진화론자들의 말은 전부 그 씨앗이 점점 진화가 되는 것입니다. 좋은 상추를 진화시켜 달콤한 상추로 만들 수도 있고, 작은 상추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유전을 가지고 씨앗을 만들어낼 수는 있지만, 태초의 씨앗을 만드는 자는 지구에 단 한 명도 앞으로도 영원히 나올 수 없습니다. 태초의 씨앗을 만든 자가 지금 여러분 앞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씨앗이든 원숭이 씨앗이든 그 씨앗을, 정자를 만들 수 있는 자가 있습니까? 기껏 해봐야 그 정자를 칼질하거나 DNA를 칼질하거나 복제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그 정자 자체를 만드는 사람은 영원히 지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진화가 되었다면 지금도 특수한 난초들이 계속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옛날부터 있는 난초들이 줄어들고, 식물의 수가 오히려 줄어듭니다. 왜 지금 진화해서 늘어나지 않고 줄어듭니까? 그 사람들 말대로 한다면 늘어나야 하지 않습니까? 식물이나 동물이나 늘어나야 할 것입니다. 진화되는 것이 있습니까? 우리가 만들어낸 것 외에는 전부 안 됩니다. 오히려 식물의 개수, 동물의 개수도 줄어듭니다. 동물도 진화한다면 더 많이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더 많이 나옵니까? 한번 멸종되면 지구에서는 영원히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리는 캡파라고 합니다. 지구에는 5캡파, 저변에는 2캡파, 캡파가 딱 정해져 있는데, 여러분은 그 캡파를 모릅니다. 종자가 얼마, 식물 종자 캡파가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꽃을 보고 “어머, 예쁜 꽃인가 보다” 아침에 일어나면 기분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꽃이 지면 슬프고 우울하고.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좋아하니까 그런 것만 갖다 놓은 것입니다.
레벨과 백궁 시스템
우리는 이 자연들이 왜 질소나 인이나 칼슘을 먹어야 존재하는지, 왜 인간은 단백질과 지방과 탄수화물을 먹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 비율에 차이가 있으면 식물이 죽어버립니다. 질소와 인과 칼슘이 적절해야 하는데, 어느 하나가 많아버리면 식물은 죽습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심장병에 걸리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레벨을 지켜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삶입니다. 그래서 내가 레벨을 의지하라고 했습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내 측근들은 레벨이 전부 20, 30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레벨이 보통 150, 200입니다. 100에서는 여러분들이 전세집에서 쫓겨나고 월세로 쫓겨나고 고생했는데도 10원도 보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말씀입니다. 백궁에서는 지방에 있는 열심히 운동하는 사람들, 레벨을 전부 200까지 맞춰 놓았습니다. 아직까지 200 이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자연은 레벨을 필요로 합니다. 레벨을 맞춰줘야 영양소가 균형이 맞습니다. 우리는 백궁에서 인간들에게 레벨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종교가 레벨을 줍니까? 확인할 수 있습니까? 내가 이렇게 보여주는데, 내가 여러분 앞에서 빌딩이나 날아 올라가는 것만 봐야 여러분이 믿으면 큰 오산입니다. 내가 지금 여러분에게 근본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레벨 200, 500. 내 측근들은 레벨이 20, 19입니다. 왜 레벨이 10분 전이냐? 내 옆에 있지만 쉬는 것입니다. 레벨이 있는 것을 떨림으로. 사람들은 야전에서 뛰어야 합니다. 미국에서는 야전에서 뛴 사람들이 전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전쟁터에서 온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었지 않습니까? 재수 제일 없는 사람이 맥아더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바로 나가면 대통령이 될 수 있는데, 국민들이 전쟁 때 공헌한 장군을 고마워해야 합니다. 모범을 보여서 페낭에 있는 장군 이름도 모릅니다. 전쟁터로 가야 장군은 별을 달았으면 대통령도 되고 합니다.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유럽에서 이겼습니다. 미국에 가니 대통령은 보이지도 않습니다. 아이젠하워가 손 들고 오니 길바닥에 지나갈 수가 없습니다. 바로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다 장군 출신들이 미국에는 많습니다. 부시도 전쟁터에 갔었고, 바이든도 전쟁터에 갔었습니다. 다 전쟁 영웅들입니다. 전쟁터에 가면 그 사람들이 장군이 됩니다. 야전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야전에서 일하는 사람을 백궁에서는 레벨을 엄청 올려줍니다. 여러분은 억울하다고 하겠지만 나중에 가보면 상급이 상상도 못하게 쌓여 있습니다. 이 지구에서는 호주머니가 가벼운 것이 제일 팔자 좋습니다. 호주머니에 돈이 많으면 계속 잡으러 옵니다. 세무서에서 잡으러 오고 국세청에서 잡으러 오고 경찰에 잡혀갑니다. 이재용이 수시로 재판에 잡혀갔지 않습니까? 호주머니가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지구에서는 호주머니 가벼워 가지고 내가 갖다 주는 무료 도시락 하나 먹고 하루 때우는 노인들이 허리 펴고 편할지도 모릅니다. 나중에 죽을 텐데 수천억을 해결하고 죽는 사람은 고민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수천억 때문에 고민을 합니다. 런던의 백궁 가는 것이 최고 목적입니다. 여기서 돈이 많으면 좋을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지금 야전군 맞지요? 야전군은 레벨이 200입니다. 군대 안에서 일한 사람 이상으로 빨리 나옵니다. 열심히 일했습니다. 전화 받고 밤 2시, 3시까지 일했습니다. 7년 동안 어마어마했습니다. 레벨은 본인이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내 옆에 있는 측근이 얼마나 일했는지 보십시오. 레벨을 내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래서 우리는 백궁을 믿게 되는 것입니다. 30, 50, 손을 이렇게 들어 수많은 상을 보여줍니다. 50, 어제 레벨을 말했습니다. 35, 50 레벨업 시에 보고 싶겠죠. 이 사람이 어제 레벨이 35였습니다. 36, 37, 38. 레벨이 50까지 올라갑니다. 본인이 자기 레벨에 대해서 밤에 내 이름을 많이 불렀습니다. 3시간을 불렀습니다. 훌륭하게 해줍니다. 그래서 레벨이 어제 2422 친구 레벨을 측정할 때 레벨을 우리가 잘못 쳤습니다. 내가 35까지 올라가니 잠깐 힘을 뺀 것입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레벨입니다. 60, 70, 80, 90. 상당히 일을 많이 했다는 말입니다. 어제 우리 레벨을 측정할 때 장군이 손이 떨립니다. 나는 확인도 안 하고 넘어가 버립니다. 레벨 200, 200 맞습니다. 국내에 맞춥니다. 200이 되는 사람은 지금은 없습니다. 레벨 201, 202는 없습니다. 어제 측정을 잘못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수정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200입니다. 야전군들은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행정 공사는 레벨이 전부 10배로 다운됩니다. 야전군도 하고 행정도 합니다. 레벨 200 맞습니다. 201은 아직까지 지구에 없습니다. 최고 올라간 게이지가 200까지 올라갑니다. 누구든지 똑같습니다. 연애 친인척입니다. 200, 틀림없습니다. 그것을 치니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201까지 올라갑니다. 201과 200의 차이는 파워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보여주겠습니다. 200, 201, 힘이 세지요. 아직까지 201에 올라간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또 한 단계 우리가 무슨 일이 있을 때 여러분들이 레벨업 할 기회가 온 것입니다. 나는 이번에 대선에 나가서 떨어지러 나간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레벨업을 시켜준 것입니다. 만약에 내가 대통령에 나가지 않았다면 레벨이 200이 되었을까요? 20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 행정 본 사람들은 내 옆에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전부 20, 30입니다. 내가 선거가 있어서 레벨을 200까지 올려준 것입니다. 레벨을 불러도 올라가는데, 지금 허경영을 부른다고 200에서 올라갑니까? 200에 대한 비밀은 나중에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왜 200까지 최고로 올라갈까요? 백궁은 실제 여러분들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 이상 올라갈 리가 없습니다. 졸업생들입니다. 200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대단히 올라간 것입니다. 201은 없습니다. 차이가 좀 있을 것입니다. 200에서 전부 멈춰 있는 것입니다. 우리 박 교수 체계 위원장은 선거운동보다는 행정직입니다. 행정직인데 레벨 50입니다. 50, 51, 52는 안 됩니다. 50까지 올라가도 내 측근들은 200입니다. 국제적인 일에서는 레벨이 엄청 올라갑니다. 밤낮으로 다리 아프고 허리 쑤시고 밥도 못 먹고 추운데도 열심히 허경영을 외치며 다니는 사람들은 레벨이 200까지 올라갑니다. 시골에서 일한 사람 불러서 해보면 100%입니다. 이번에 처음 알았을 것입니다. 미국 국민들도 야전군들을 대통령으로 만들면서 야전군이 오면 환영식을 합니다. 맥아더가 오니 미국 전역이 떠들썩하지 않았습니까? 하지만 미국 정치인이 온다고 그렇게 하지는 않습니다. 필드에서 열심히 뛰는 사람들이 복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 나가서 여러분에게 필드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대통령이 아니라 세계의 황제가 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별을 통치하는 자가 한국 대통령이 그렇게 대단해 보입니까? 여러분들은 급한 것이 월 150만원, 돈이 급했던 것입니다. 국민들이 나를 택해 줄 때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좀 더 싸움을 구경해야 합니다. 수고했습니다. 50도 대단한 것입니다.
균형 잡힌 삶과 국제 관계
우리 영양소도 이 자연도 정말 질소나 인이나 칼슘이 균형이 맞아야 레벨이 맞습니다. 우리 몸도 건강하려면 단백질이나 탄수화물이나 지방의 레벨이 맞아야 합니다. 지방만 많으면 고혈압, 중풍에 걸리고, 탄수화물이 많으면 당뇨병에 걸리고 비만이 옵니다. 가위바위보가 있습니다. 가위는 바위한테 꼼짝 못 하고, 바위는 보한테 꼼짝 못 하고, 보는 가위한테 꼼짝 못 합니다. 이것이 한국, 미국, 일본입니다. 한국은 미국한테 꼼짝 못 합니다. 미국은 일본한테 천만 기술을 다 해가지고 망하게 했습니다. 일본은 우리한테 꼼짝 못 합니다. 미국이 볼 때는 이것이 웃긴다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이것은 이놈한테 식은 죽 먹기인데, 이것은 또 이것한테 집니다. 미국은 이것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이 방정식은 내가 풀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여러분들의 3대 영양소입니다. 3대 영양소는 전부 이런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또 우리의 영적인 것을 지키기 위해서 이것이 레벨입니다. 이것이 축복이고, 이것이 명패이고, 이것이 천사입니다. 대천사. 누구도 승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미국한테 이기는데, 이놈은 미국한테 지고, 일본은 우리한테 꼼짝 못 합니다. 최강자가 누구입니까? 자연의 3대 영양소, 질소, 인, 칼슘. 이 세 가지가 이렇게 되어야만 우리 몸이 유지되고 자연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원소를 가지고 자연을 만들었습니다. 원소를 가지고 자연을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이 N이나 P나 Ca를 가지고 자연을 만들어내는 근본 요소로 쓰는 것입니다. 그냥 만든 것이 아닙니다. 우리 인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이런 것도 필요 없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이런 돈도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인간관계에 이것을 적용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대화입니다. 혼자 잘났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나만 잘났다”고 아무리 떠들어 봐야 안 됩니다. “나는 둘이 아니다”, “너는 너고 나는 나다” 이런 나의 이 초아를 가지고는 이 세상을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저 바다를 바라볼 때는 “저것이 내 손자일 것이다, 내 고손자가 저 바닷물을, 저 강물을 마실 것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 강물을 바라볼 때 “내가 쓰려고 더럽히면 안 되지, 내가 여기서 오염물을 버리면 안 되지, 내 20대 후손이 이 물을 보고 나중에 어떻게 살까? 전부 못 마시니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대만 반도체와 세계의 공존
대만은 시골 전수 미국이 살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이 쓰는 반도체, 미국에서 무기 생산하는 반도체 99%가 대만에서 나옵니다. TSMC라는 대만 반도체가 세계 반도체 시장의 60%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금 중국이 대만을 못 쳐들어가는 이유가 그 반도체를 대만을 초토화시키면 그 반도체 공장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중국을 그냥 놔둘 수 없습니다. 미국의 모든 무기 산업과 모든 산업이 중지되어 버립니다. 미국은 반도체를 몽땅 대만에서 가져옵니다. 우리 한국은 얼마 안 됩니다. 대만이 미국 반도체를 만드는 기지를 기술적으로 만들어 놓고 미국을 꼬셔서 미국이 대만 없이는 살 수 없게 만든 것입니다. 갑자기 반도체를 수급할 수 없는 공장이 대만에 있습니다. 대만이 없으면 미국이 모든 산업을 멈추고, 중국이 대만을 1시간이면 초토화시킬 수 있지만 건드리지 못합니다. 왜? TSMC 때문에 그렇습니다. TSMC는 대만 반도체, 타이페이 반도체의 약자입니다. 중국이 지금 이 타이페이 반도체를 기회만 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저 타이페이 반도체 때문에 목숨 걸고 대만을 지키고 있습니다. 대만 전쟁을 무엇이 막습니까? 반도체가 막습니다. 그런데 대만이 가뭄으로 물이 다 떨어져 버린 적이 있습니다. 섬이니까 우리 같지 않습니다. 대만은 섬이라 비가 오지 않으면 가뭄으로 버립니다. 대만에 물 부족으로 고갈된 적이 있습니다. 반도체 공장이 문을 닫게 생기면 대만은 중국에서 쳐들어올 것입니다. 그런 위기가 옛날에 있었습니다. 그때 대만 국민들이 물을 절약하고 안 먹고 반도체 공장에다가 물차로 물을 실어 날랐습니다. 반도체 공장이 멈추지 않고 살아남은 적이 있습니다. 대만 사람들의 그 물차 행렬로 반도체 공장을 구해냈습니다. 물도 없는데 그런 일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이 세 가지가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대만의 안전이 우리 안전입니다. 바다의 안전이 우리 안전입니다. 한국의 안전이 미국 안전이고, 대만의 안전이 미국 안전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될 수는 없습니다. 세계가 가족으로 뭉쳐 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 국수주의를 내세우면 안 됩니다. 세계를 바로 가게 만들 지도자가 여기에 온 것입니다. 다르마를 받고 부부 마야, 모든 것이 다 나입니다. 내가 모든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대만을 본받아 반도체 산업을 발전시키고 영성 산업도 발전시켜야 합니다. 우리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한반도가 반도체로 세계에 20% 영향을 줘서는 안 됩니다. 우리도 대만처럼 반도체로 세계에 50% 영향을 주게끔 해야 합니다. 그리고 영성 산업을 이 3대 영양소의 비밀을 가진 정치인이 나타나야 합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제 대충 짐작할 것입니다. 왜 우리가 3대 영양소가 골고루 있어야 하는지. 우리나라만 잘 되면 됩니까? 절대 잘 안 됩니다. 기름 파동이 생기고 중국하고 미국하고 전쟁을 하면 여기는 초토화되어 핵무기가 머리 위로 날아다닙니다. 세계의 끝이 지구는 그대로 시들어 버립니다. 핵폭탄이 터지면 열이 많이 납니다. 중국에 떨어지면 우리 한반도는 중국의 서해 바다와 붙어 있습니다. 면적이 넓지 않습니다. 이것만 빼면 붙어 있는 땅입니다. 북경하고 붙어 있는 것입니다. 서해 바다 넓이가 300km입니다. 중국 대륙에 비하면 이것은 조족지혈입니다. 중국에 붙어 있는 땅입니다. 중국이 맨날 황사가 날아다니고 사막이 되고 거기에 공장이 많아 환경을 안 지키면 우리는 그냥 연기 속에, 미세 먼지 속에 있다가 시들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시아 한반도에 동방의 등불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누가 강대국이다 이것을 내세울 때가 아닙니다. 조그만 대만 같은 나라 하나가 세계를 파괴시킬 수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가위가 작아 보여도 미국의 마피아들이 제일 겁을 내는 놈이 누군지 아십니까? 남미의 멕시칸 조폭들을 무서워합니다. 미국의 흑인 조폭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조폭이 남미 쪽 조폭들을 무서워합니다. 그 다음에 남미 쪽 조폭은 월남 조폭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무자비하게 죽이고 어디로 사라져 버립니다. 전쟁을 오래 끈 민족이고 게릴라들이니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의 흑인들은 남미 조폭, 월남 조폭을 무서워합니다. 월남 조폭이 제일 무서워하는 조폭이 우리 한국 조폭입니다. 한국 조폭이 미국에서 제일 무서운 조폭이 흑인 조폭입니다. 똑같은 것 같습니다. 흑인 조폭이 남미 조폭을 무서워하고, 남미 조폭은 월남 조폭을 무서워하고, 월남 조폭은 한국 조폭을 무서워하고, 한국 조폭은 흑인 조폭을 무서워합니다. 이렇게 이것도 동그라미로 돌려보면 똑같은 것 같습니다. 똑같은 가위바위보입니다. 서로 승산 없는 싸움입니다. 이기는 놈이 없습니다. 아무리 잘난 놈이 있어도 못난 놈을, 우리가 강한데 우리는 사자도 이기고 다 이깁니다. 다 이겼는데 바이러스한테 지는 것입니다. 제일 작은 한국한테 제일 큰 놈들이 지는 것입니다. 지는데 이것이 가다 보면 바이러스한테 우리가 지는 것입니다. 최고봉에 있는 인류가 제일 무서운 동물입니다. 그런데 이 제일 무서운 동물이 별것도 아닌 바이러스한테 우리가 참패당합니다. 자기만 잘났다고 하면 안 됩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우리는 윗사람을 무서워할 줄 알고 남을 도와야 하고, 다 함께 살아야 합니다. 혼자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닙니다. 오늘 서두 말이 좀 길었습니까? 재미있지요? 우주의 씨앗을 만드는 허경영 신인께서 우리에게 만나 주시고 또 기회를 주시고 계십니다. 다시 한번 허경영 신인께 감사하고 부탁드리겠습니다.
꿀벌 멸종과 로마 멸망의 교훈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못 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 하는 것이 다르게 못 합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총재님. 궁금한 것이 있어 이렇게 영상 질문 올리게 되었습니다. 최근 꿀벌 78억 마리가 사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하고 있는데, 과거 허경영 총재님이 말한 꿀벌이 사라지면 인류가 멸종한다고 하셨는데, 이것이 앞으로 일어날 자연 재앙의 시작인지 궁금합니다. 꿀벌이 100% 사라진 것은 아니고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꿀벌이 점점 많이 사라져서 벌을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무엇만 남느냐? 말벌이 남습니다. 무서운 독충들이 덮쳐버립니다. 말벌은 농약과 관계없습니다. 꿀벌은 농약의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꽃에서 꿀을 따야 하다 보니 농약 성분이 있으면 꿀벌이 점점 죽는 것입니다.
로마가 왜 망했다고 했습니까? 로마가 원자 번호 82번 납 때문에 망했습니다. 81번은 탈륨, 83번은 비소, 84번은 폴로늄, 85번은 아스타틴입니다. 납은 82번입니다. 로마 사람들은 이 원자를 알 수 없었습니다. 원소 기호를 몰랐지요. 그래서 이것이 납이라는 것을 몰라서 로마의 물이 수도에서 옵니다. 그 관을 납으로 만들었습니다. 물이 흐르는 자리를 납으로 해놓았습니다. 물이 납을 통과하는 것입니다. 로마 시내의 파이프가 전부 납이었습니다. 쇠를 만드는 기술이 부족하니 납으로 파이프를 만들었습니다. 납은 말을 잘 듣지 않습니까? 로마 사람들은 납을 많이 섭취하게 된 것입니다. 섭취하고 또 그 납으로 된 물속에서 목욕을 하니 피부로 납이 스며들어왔습니다. 목욕탕에 오래 있었던 사람치고 다 빨리 죽었습니다. 이상스럽게 해외로 원정 나간 군인들은 건강했습니다. 멀리 시골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면 그 사람이 황제가 되는데, 납을 안 먹었지 않습니까? 다른 데서 물을 먹었지 않습니까? 장군이 힘이 좋았습니다. 로마에 와서 황제가 되고 나니 병에 걸립니다. 납을 먹는 것입니다. 그들은 납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전쟁터에서 외부의 물을 먹으니 건강하고, 로마에 오면 병에 걸립니다. 그러다 서로 “네가 하세요”라고 황제 자리를 피하다가 점점 로마 병사들이 납에 중독이 된 다음에 로마는 멸망했습니다. 로마 멸망의 원인은 납이었습니다. 원자 번호 82번. 이것은 83번 비소와 다릅니다. 이런 원자를 모르는 로마인들이 그 당시 미개인이었습니다. 로마도 그래서 무너지는 것입니다. 이 원소 하나 때문에. 아까 그 벌들이 납 성분이 아니라 농약 때문에 사라지는 것입니다. 지금 100만 마리가 죽었습니다. 그 100만 마리는 전체 벌에 비하면 얼마 안 되는 벌입니다. 그런데 꿀벌이 100만 마리가 죽고 나니 벌을 보기 어려워집니다. 나중에 1, 200만 마리 죽으면 난리가 날 것입니다. 벌들이 식물이 전 세계 사람의 눈에서는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이제 숨어 있는 것입니다. 산속에 벌들이 숨어 있겠지요. 땅벌. 양봉들은 많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지금 양봉업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양봉이 아직도 있습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양봉업자를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농약 공장을 없앤다고 했습니다. 전부 친환경으로 키우겠다고 했습니다. 사과 껍질이 지저분하지 않으면 파리가 앉는다고 했습니다. 이제 이런 시대가 와야 하는데, 지금 나는 먼저 세계의 황제가 된 다음에 한국을 위해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대통령 선거에 나간 것은 여러분의 레벨을 많이 올려주었고 우리가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성취한 것이고 성공한 것입니다. 결코 실패한 것이 아닙니다. 당장 우리가 생활이 어렵고 돈을 못 받고 월 150만원을 못 받아도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었습니다. 레벨이 여러 번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여러분들에게 나중에 얼마나 큰 대가로 돌아온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대천사와 레벨 시스템의 비밀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김서인 님. 만약 외국인이 대천사를 받을 때는 내국인과 똑같이 이름을 받으시나요? 먼저번 기업 축복 찬탄은 그 기업의 규모에 따라 결정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이 개인적으로 대천사를 받으신다면 얼마를 받으셔야 하는지요? 나라마다 환율에 차이가 나므로 어떻게 기준을 잡아야 할지 여쭤봅니다. 대천사는 달러로 환산하면 됩니다. 고무줄처럼 늘였다 줄였다 하면 안 됩니다. 전 세계 기준이 똑같습니다. 다만 대천사는 레벨이 낮습니다. 대천사가 앉아 놀고 있으면 레벨이 올라갈까요? 대천사는 여러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물어보는 것이 쉽지 않습니까?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백궁에 가면 대천사는 별도 예우가 있습니다. 일반인이 레벨이 올라간 것과 대천사가 레벨은 낮았지만 대천사라는 것으로 인해 백궁에서 대우가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 대천사가 레벨이 낮다고 해서 손해 볼 것 없습니다. 이것은 내가 올려주는 것입니까? 백궁의 시스템에서 하는 것입니까? 레벨은 백궁 시스템에 의해 결정됩니다. 누가 올려주고 말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레벨만큼은 공정하게 합니다. 아까 우리 조 보니까 200 나왔습니다. 여기 보니까 200 나왔습니다. 현재 200까지가 최고 점수입니다. 201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럼 뭔가 백궁에서 또 시스템이 나오겠지요.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온 200입니다. 양 구간 정제가 하나로 불모 2무, 이것이 200개, 200개, 200입니다. 만수입니다. 뭔가 지시가 있겠지요. 200에서는 또 이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이 레벨이 있다고 했습니다. 잠재 레벨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잠재 레벨이 지금 계산되고 있습니다. 200 레벨이 되었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잠재 레벨이 있다가 또 시작됩니다. 이번에 여러분들이 레벨이 200까지 올라간 것은 내가 출마했기 때문입니다. 무슨 소득이 있었느냐? 여러분들이 그렇게 열심히 활동한 것을 많은 지성인들이 봤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을 열광하는 사람들은 뭔가 다르다. 밤낮이 없고 희생정신이 대단하다”는 것을 본 다음부터 사람들이 허경영에 대한 인식이 좀 바뀌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우리가 얻은 것은 표도 많이 얻었는데 어디로 사라졌지만 그것을 아까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허경영에 대한 이미지가 쇄신되어 버렸습니다. 하늘궁 홍보를 하면 하늘궁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됩니다. 하늘궁 홍보를 하면 유튜브를 돌아보고 관심을 가집니다. 이렇게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무엇이 바뀌었느냐? 이미지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KBS에서 허경영의 무엇이 바뀌었다고 하는 것을 빨리 찾아보십시오. 내가 보호해 주는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억을 못 합니다. 이미지라고 하는 것. 허경영의 키워드가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키워드가 ‘황당’이었는데 이제 허경영의 키워드가 ‘확실하다’로 바뀌었습니다. 그 사람 정책이 옛날에는 미쳤다고 했는데 지금은 “어, 모처럼 도중 다 보면 전부 허경영의 미래를 미리 내다봤네” 이렇게 되어 허경영의 지류, 허경영의 정확도, 허경영의 확실, 이렇게 황당이 확신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키워드라고 합니다. 이미지도 되지만 키워드가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천사 테스트와 삶의 지혜
다음 질문입니다. 정의로운 천사 테스트가 불분명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와 답변자 둘 다 선이 깨지거나 둘 다 선이 안 깨지는 경우입니다. 제가 미숙해서 실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천사님께 무엇이 깃들어 있다는 가정하에 어떻게 해야 확실하게 오류 없이 여쭤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천사 테스트를 할 때 보통 천사님을 빠뜨릴 수가 있습니다. 두 사람 이상이 있을 때는 한 사람이 “어, 천사 안 불렀잖아”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천사하고 너무 친하다 보니까 천사님을 안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럼 전부 오류입니다. 천사는 오류가 없습니다. 단 오류가 하나 있다면 “대통령에 붙습니까? 국회의원이 됩니까? 시험에 붙습니까?” 이런 것은 전부 붙는다고 해줍니다. 그래야 긍정적으로 열심히 뛰니까요. 그것은 미리 안 알려줍니다. 절대 묻는 사람이 정신병자입니다. 그런 것은 물을 필요 없습니다. 최선을 다하면 붙는 과정에 우리가 단계라고 얘기할 힘을 합치고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 임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입니다. 천사의 오류는 없습니다. 천사를 물을 때 “천사님”하고 물어야 합니다. 이렇게도 예스, 저렇게도 예스, 예스 없습니다. 아까 한 사람이 어린애가 태어나는데 이름 9개를 지어왔는데, 유명한 작명가한테서 9개를 받아왔는데 전부 8개는 캔슬이고 하나만 100점입니다. 내가 보여줬습니다. 그렇게 천사가 이름을 탑재해주면 확실한 것입니다. 작명가는 그중에 하나 고르면 되지만 천사는 골라줘야 합니다. 그래서 진짜 천사가 있는 사람은 굉장히 덕을 보는 것입니다. 노래가 나면 대천사도 레벨이 올라갑니까? 그러나 대천사라는 것은 백궁에서 인정됩니다. 그것이 나중에 레벨에 백궁에서 어떤 지위를 들어갈 때 참고됩니다. 우리가 대학 들어갈 때도 여러 가지를 보듯이 거기에 대천사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백궁은 허경영의 개인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시스템이 있다고 했습니다.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내가 여러분의 측근들의 레벨을 자주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대전에 사시는 오상빈 씨에 대해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합니다. 이상숙 씨가 잘못 전달한 것입니다. 레벨이 200인데 잘못 전달되었습니다. 우리가 측정을 잘못한 것입니다. 어제 우리 옆에 있는 측근들이 레벨이 너무 낮다고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합니다. 왜 대천사들이 레벨이 안 올라가느냐? 일을 많이 안 하면 행정 일은 레벨이 잘 안 올라갑니다. 육탄전으로 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날씨도 추운데 달달 떨면서 허경영을 얼마나 많이 외쳤습니까? 그 사람들은 레벨이 많이 올라갑니다. 여기에 선거운동 많이 한 사람이 있습니까? 인천에 있는 사람. 선거운동 많이 한 것 같은데. 200만 안 되면 농땡이 친 것입니다. 레벨 100 통과되었지요? 3개월 3달고 필요 없습니다. 200 통과되었지요? 111은 통과 안 됩니다. 200까지 딱 뛰면 됩니다. 수고했습니다. 레벨이 좀 궁금하지요? 여기는 안 이사입니다. 밤낮으로 가서 선거운동할 수 있었을까요? 틈틈이 했을 것입니다. 레벨 200이 됩니다. 201, 201은 어린애 손입니다. 레벨 200 중요합니다. 그래서 레벨 200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의사 선생님 나옵니다. 무엇을 쳐다보겠습니까? 빨리 나오십시오. 의자에 하나라고 레벨이 올라갔겠습니까? 먹는 것은 많이 갖다 줬습니다. 먹는 것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여러분 좀 맞춰보십시오. 얼마 되었을까요? 200, 200 이상 아직 없습니다. 200, 200 됩니다. 201. 확 빠져버립니다. 레벨이 여기도 200까지 맞춥니다. 여러분들이 백궁 시스템이 없으면 레벨이 전부 200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들락날락해야 할 것입니다. 전부 200입니다. 여러분들은 비밀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레벨이 200까지 올라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인간이 수천억 년 살아도 잠재 레벨이 이렇게 안 올라갑니다. 축복을 안 받으니까요. 인간들은 잠재 레벨이 많이 있겠지요. 수 없는 레벨입니다. 그 잠재 레벨이 나를 만나면 발현이 되고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축복 안 받은 사람도 올 때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 신규로 온 사람도 좀 있습니다. 이분은 축복을 안 받았습니다. 내 선거운동은 좀 했습니까? 전혀 모르시는 분입니다. 언제 알았습니까? 3년 전부터 알았습니다. 유튜브도 보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어제 좀 발전했습니다. 그래요. 잠재 레벨을 한번 봅시다. 이 이상 레벨 0입니다. 힘 주십시오. 꽉 붙잡아도 안 떨어집니다. 레벨 0입니다. 0도 없는데 이분이 나를 위해서 무엇을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유튜브 좀 본 것 같다고 합니다. 유튜브 봤습니까?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래요. 잠재 레벨을 봐야겠지요. 축복 이름은 무엇입니까? 도전 겨레에게 축복이 많도록 저를 알아주십시오. 축복 안 받았습니다. 지금 줬습니다. 이것은 빼지 않습니다. 다음에 받을 필요가 없겠지요. 레벨이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이 잠재 레벨입니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자꾸 이런 잠재 레벨이 생깁니다. 다른 데 가서 착한 짓 아무리 해봐야 레벨을 줍니까? 안 줍니다. 잠재력이 없습니다. 허경영을 못 봤지만, 허경영 유튜브를 보고 계속 그것을 보고 있었으면 잠재력이 올라갑니다. 아까 내 잠재력을 썼습니다. 잠재 레벨이 있습니다. 10, 20, 30, 40, 50, 60, 70, 80, 90, 80, 70, 90. 올라갑니다. 이분이 굉장히 유튜브를 많이 본 것입니다. 천부경을 하셔서 그 천부경을 30년 전에 타 회사 정당성에서 절도했습니다. 정다운 선임은 지금 돌아가셨는데 30년 전입니다. 이분이 와서 절하는 것을 보니 그 마음이 일시적입니다. 80까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이분이 나를 안 만났고 축복을 안 받으면 80을 못 받습니다. 아깝지요. 이런 사람을 데리고 와서 축복을 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80이 되어 있습니다. 엄청납니다. 돌아가신 분은 500원입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80부터가 500원입니다. 지금은 400원인데 500원 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합니다. 다른 종교 시설은 아무리 해도 레벨이 없습니다. 손에 잡히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누구도 쓸 수 없는 시스템이 백궁 시스템에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 질문할 것은 원래 나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가 불분명한 것이 아니고 테스트를 잘못한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할 것, 선거 끝나고 나면 여러분이 어렵지 않습니까? 다단계 같은 데서 내 이름을 파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물건이 좋다고 여러분들이 가서 돈을 백만, 십만 원 내놓고 합니다. 그러다 보면 물건을 집에 쌓아놓고 쓰지도 못하면서 회원 만들기로 돌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보면 돈을 좀 벌고 싶어서 하늘궁에 뭐 좀 얻어 대천사라도 받으려고 움직이고 싶어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탁상에 앉으면 손해가 날 수 있는지 아닌지 계산을 해보십시오. 그 사람이 나를 팔면 거기에 넘어갑니다. 공기 청소기, 진공 청소기, 공기 정화기가 좋다고 하는데 삼성전자 의사들이 나오는 것이 최소화하면 그보다 뒤졌다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다 있습니다. 시장에. 그런데 시장에 그리 급하지 않은 것을 만들어 놓고 여자들을 동원해서 판다면 그것이 다단계가 됩니다.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피해를 안 봐야 합니다. 꼭 필요한 것만 사야 하는데 필요하지 않은 것을 “이것은 특허다, 이것은 국세 특허다” 이래 가지고 여자 주부들이 현혹되는 것입니다. 돈을 벌려고 하는 마음은 좋습니다. 그런데 현혹되어 손해 볼까 봐 하는 말입니다. 부산에서 그런 사람이 하나 와서 내 지지자들이 100억을 날렸습니다. 서울에서도 정모 선거 있을 때 나와서 난리가 났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그 돈을 그만큼 날리면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습니다. 오히려 다 보태겠다고 합니다. 가능하면 직장에서 버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에서 친척이 벌더라도 즉시 해서 벌어야 하는데, 좀 벌어 보겠다고 하다가 하는 것은 반드시 나한테서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내 이름을 팔면서 거기서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내가 하는 하늘궁에서 나오는 것 외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허경영 사진의 영적 효력
노현주 님, 저는 신인 사진을 아픈 곳에 부착해서 며칠간 사용하는데 종이이다 보니 잘 찢어집니다. 이런 것은 괜찮은지요? 잘 찢어지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잘 찢어지지 않는 스티커, 앞으로 실리콘 스티커 같은 것을 개발해야겠지요. 앞으로 좀 가격이 나가더라도 찢어지지 않는 스티커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지금은 가속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우유 실험을 해봐서 알 것입니다. 스티커 효력이 있습니다. 100% 있습니다. 우리 여기서 시연을 해보겠습니다. 스티커 효력을 한번 보여주겠습니다. 뒤에 설명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앉았다 일어나니 우유 양이 많습니다. 원인은 무엇입니까? 내 사진이 여기 있습니다. 이 조그만 것 때문에 이 우유가 이만큼 덥습니다. 이것을 이만큼 넣었으니 썩었으면 폭발했겠지요. 곰팡이가 되어 가지고. 그런데 단백질은 요만큼 나왔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입니다. 여기에 보면 요만큼 단백질이 나오고 나머지는 물로 되어 버렸습니다. 물로 되었는데 그 양은 스티커, 허경영 얼굴 하나 때문입니다. 사진의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 몸의 영양을 엄청나게 준다는 증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원인 분석을 해서는 알 수 없는 여러분들의 과학 기술입니다. 내가 여기서 전 세계에 있는 텔레비전을 다 바꿀까요? 핸드폰을 다 바꿀까요? 여기서 말만 많이 하는데, 이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습니까? 그 영향은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되더라. 여러분들 핸드폰을 지금 삼성, LG, 애플을 전부 한꺼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뺄 수 있고 넣을 수 있습니다. 그럼 이것은 어떻게 해서 그 에너지가 전기 에너지로 바뀌느냐? 이 원인은 여러분이 알 수 없습니다. 암흑 에너지 때문입니다. 암흑 물질은 원자 번호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 사진도 원인은 여러분이 모릅니다. 일본에 있는 세슘 들어가 있는 세슘이 원자 번호가 55번입니다. 이 55번 세슘을 앞으로 나한테 좀 바꿔달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일본 원자력 발전소 전기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회사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입니다. 거기서 일본 전력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거기에 그 후쿠시마 세슘 물 담당입니다. 그 박사들이 한 명이 아니고 여러 명이 있더라고요. 그들이 나한테 편지 왔습니다. “허경영, 음식을 바꿀 수 있냐”고 합니다. 한국으로 오라고 합니다. 협상을 하자고 합니다. 내가 얼마 달라고 했습니까? 10조 달라고 했습니다. 일본 돈 1조 엔 주면 바꿔주겠다고 했습니다. 신경 쓰지 마십시오. 진짜 봉이 김선달입니다. 여러분 잘 모르겠지만, 봉이 김선달입니다. 선달은 과거 시험에 붙었는데 발령을 못 받은 사람입니다. 선달은 머리가 좋았습니다. 선달이니까 바닷물을 파는 줄 압니다. 건달은 단위가 낮습니다. 건달은 하늘 건(乾) 자입니다. 건달은 무슨 뜻이냐면, 과거 시험에 붙은 적도 없고 아는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 저 사람이 끈에 개입해서 남의 약점을 이용한다는 뜻입니다. 건달은 하늘 건(乾) 자입니다. 여러 사람의 약점을 파고들어 가지고 먹고 사는 사람, 이것이 건달입니다. 선달은 무엇입니까? 과거 시험에 합격했는데 발령이 안 납니다. 나라의 녹봉이 부족해서 그 사람들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조선 시대 때 선달이 많았습니다. 선달 어른들이 많았습니다. 선달, 아무거나 알아주는 것입니다. 물이라도 파는 줄 압니다. 선달이라서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선달과 건달을 분류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여러 사람 돈에 많이 연루되고 여러 사람들도 많이 연루됩니다. 건달은 주먹 세계에 있고, 선달은 지식인들이 직장을 못 얻거나 하다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럴 때 각종 사기에 연루됩니다. 선달은 양반들입니다. 알고 계십시오. 이것은 선달이 아닙니다. 내 사진이 무게가 있습니다. 단백질 양은 요만큼밖에 안 됩니다. 수분이 대단히 많습니다. 이 수분이 왜 중간에 있을까요? 이 단백질이 위로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가 있는 것도 있고, 밑으로 내려가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양이 많다 보니 수압이 있습니다. 압이 세서 이 단백질이 중간에서 많이 뭉친 것을 못 누르는 것입니다. 밑에는 피스톤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중간에 연루된 것입니다. 이 자체 물과 이것을 먹었다면 젊어지고, 말도 못 하는 의학 효과가 있는데 말을 하면 좀 곤란합니다. 만병통치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먹는 것이 최고입니다. 사진을 붙여 우유병에다가 그러고 놔두십시오. 냉장고에 안 넣어도 썩지 않습니다. 아무리 뜨거운 데 놔둬도 안 썩습니다. 이 물은 우주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좋겠지요? 안쪽으로 사진이 들어가야 하는데 바깥쪽에만 사진이 보이게 붙여 놓으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모르고. 이것은 투명인데, 이것은 양면으로 되어 있습니까? 양면 사진이 더 좋습니다. 일반 스티커는 한 면 사진은 뒤집어서 붙여 버리면 됩니다. 지금 현재 이것은 수천억 년 가도 이대로입니다. 물은 다 없어지겠지요. 이것만 남습니다. 수천억 년이 지나면 증발이 자연으로. 지금은 여기는 물이 조금 1.2cm 남아 있습니다. 옛날에는 꽉 채웠던 것입니다. 이것이 점점 내려옵니다. 세월이 가면. 그러나 이것만 남습니다. 그것을 쏙 들고 먹는 것입니다. 그 맛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가져가지 말고 보관하십시오. 손바닥을 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저 사람을 들었을 때 마음이 불안하지 않습니까? 어떤 위험을 볼 때 자기 위험이 아닌데 여러분들이 마음이 초조해지지 않습니까? 그것이 사람은 일심동체라는 뜻입니다. 저 사람이 어려운데 내가 왜 내 심장이 덜렁덜렁하느냐는 것입니다. 어깨도 젖어 있는데 갑자기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어제 와장창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불안해합니까? 불안해합니다. 남이 잘못되는 것이 자기 불안입니다. 따지고 보면 남이 행복한 것이 우리도 자기 행복입니다. 홍수환이 복싱에서 이겼다 그러면 우리가 막 기뻐서 난리입니다. 자기한테 오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인간들을 근본적으로 공동체 한 사람이라고 보고 대화를 가져야 합니다. 쫄지 않고 나아가면 안 됩니다. 돈을 10억 손해 봤다고? 그럼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내가 가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것입니다. 내 말 들으면 병이라도 안 걸립니다. 허경영 말 들으니 영혼이 떼먹는 것은 없다는데, 돌아온다는데 시간 문제다. 이것은 통장에 넣어놓은 것과 똑같구나. 돌아오겠지. 이렇게 마음을 위로해 주십시오. 내 것은 내 것입니다. 일삼은 병에 걸려서 간암으로 죽습니다. 마음을 남을 나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십시오. 항상 사랑하십시오. 복이 있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저렇게 옹기종기 살아가는 그 한 사람 한 사람의 모습이 역사책을 써도 한국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못생긴 사람도 못생긴 대로 설움을 많이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살아서 하늘궁까지 왔다. 이것은 천국에 두 번 온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이미 들어왔지 않습니까? 여기 온 사람은 이미 방주에 들어온 것입니다. 나중에 알게 됩니다. 절대 무시하면 안 됩니다. 얼굴이 못생겼든 잘생겼든 최후의 선택을 해서 성공한 사람입니다. 미국의 록펠러, 미국의 지폐 개체가 레벨이 얼마입니까? 0입니다. 없습니다. 불행한 것입니다.
비판과 비난, 그리고 에너지의 비밀
다음 질문입니다. 대전에 사는 25살 오상빈 청년입니다. 비판과 비난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축복받은 사람이 물을 만지면 물병에 기포가 유독 많이 생기는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비판은 주관적 시각입니다. 비난은 받는 것입니다. 비판과 비난은 같은 것입니다. 비판은 남에게 주는 것이고, 비난은 받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비판도 자기가 받을 수 있지만, 가능한 비난은 자기 개인에게 오는 것이 많습니다. 비판적 시각과 비난적 시각은 반대 원리입니다. 남을 비판하는 자는 반드시 비난받는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비판하는 자는 반드시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그것이 결과입니다. 비판은 시작에 불과하고 결국 비난받게 되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남을 비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은 가능하면 긍정적으로 평가해야 합니다. 비록 나쁜 사람이 있을지라도, “아, 저 사람이 나쁜 짓을 했네” 어떤 여자가 이번에 계곡 살인으로 구속되었지 않습니까? 잡혔습니다. 계곡에서 무엇을 했습니까? 계곡 살인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보험 때문에 남편을 물속에 죽게 했습니다. 계곡의 물속에 신랑을 유인해서 죽였습니다. 아주 귀신같이 죽였는데 그 여자가 구속되었습니다.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비판적 시각으로 보면 여러분이 비판할 수 있지만, 그것을 보면서 “아, 물질 만능의 시대에 사람들이 돈에 너무 쫓기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런 애가 눈앞에서 부모 파동 가지고 싸우고 학비 아버지한테 달라고 하니까 부모가 막 싸우는 것을 보고 자란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서로 비판하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이 어린애가 성장하면서 돈에 환장이 걸린 것입니다. 또 하나의 예를 알아야 할 것은 우연히 애인이 생겨서 남편 말고 그 애인이 너무 잘해주는 것입니다. 남편은 맨날 때리고 욕했는데 그 애인이 너무너무 잘해주니 애인이 “너 그런 사람하고 살지 말고 돈 만들어서 일본으로 도망가고 미국에 가서 살자”고 제시를 합니다. 그러면 여자가 완전히 넘어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사 장부를 위조해서 돈을 빼돌려 달아납니다. 애인과 남편이 싸우고 달아납니다. 이런 경우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살인이 아닌데도 나쁜 짓을 하고 달아날 수 있습니다. 어디로 가느냐? 필리핀으로 갑니다. 가서 그냥 둘이서 세월아 네월아 돌아다니다가 나중에 또 이 남자는 돈 떨어지면 또 여자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사귈 것입니다. 그때 가서 이제 아내가 속았구나 하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비판받을 수 있습니다. 비판과 비난은 비판은 비난을 낳고, 비난은 비판을 낳는 것입니다. 비판을 단계에서 비평이라고 합니다. 무슨 작품을 평가하는 것, 비평.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비판은 부정적 시각으로 보는 것입니다. 비판은 부정적 시각으로 판단을 내리는 것입니다. “저 사람은 틀렸어” 이것이 비판입니다. 비난은 그 구체적인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판단을 내리지 않으면서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비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비판은 필요한가 비슷하지만 비판은 그래도 어떤 절차를 거치는 것입니다. 육하원칙에 따라 “당신은 비판받아 마땅해, 당신은 이런 문제가 있어” 이것이 비판입니다. 긍정적인 비판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비난은 아주 부정적인 것입니다. 어떤 판단 이전에 그냥 그 사람을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비난. 아무 잘못도 없는데 비난을 받습니다. 비판은 어느 정도 뭔가 객관적인 것이 있어서 나오는 것이고, 비난은 기분 나쁘다고 비난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잘못도 없는데 비난하는 것은 비판보다 더 안 좋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물을 만지면 왜 그런지 아십니까? 축복받은 사람이 물을 만지거나, 축복받은 사람이 무엇을 만지면 바뀝니다. 그런 현상입니다. 자연 현상이 에너지의 현상과 다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무엇을 만지는 것과 안 받는 사람하고 다릅니다. 에너지가 물에 기포가 생기는 것은 파동이 있을 때 생깁니다. 에너지가 세니까 더 생깁니다. 여러분 발바닥, 몸에 안마기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물에 담아 넣어보십시오. 그냥 일반 물에 스위치 켜고 넣으면 물의 파동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스위치 켜고 넣으면 물이 떨릴 것입니다. 진동이 있습니다. 우리가 물을 만질 때 파동이 더 생기는 것은 우리 몸에 파동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체 리듬이 다릅니다.
에너지의 전달과 백궁의 권능
다음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호재입니다. 신인 사랑합니다. 강연 끝나시고 에너지를 받는데, 한 번 받을 때 하고 10번 받을 때 하고 100번 받을 때 하고 에너지 차이가 어떻게 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백궁 가는데 에너지 받는 사람하고 안 받는 사람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있습니다. 우리 에너지를 받는 것은 에너지를 받는 것입니다. 자, 나오십시오. 보십시오. 이야기가 대천사 나가고 축복 나가고 몽땅 다 나갑니다. 서운하시겠습니까? 한편 강연 힘 주십시오. 아무도 없지요. 이런 상태가 인간입니다.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대전에 에너지를 여러분 받는다 했지요? 그럼 내가 이 사람한테 에너지를 넣어보겠습니다. 이럴 때 말로 안 해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들어갔습니다. 본인 이름 최선호. 에너지를 빼보겠습니다. 힘이 빠지지요? 무슨 말이나 갔습니까? 텔레파시입니다. 텔레파시로도 미국의 대통령을 깰 수 있고 넣을 수 있고, 그것이 거리입니다. 나는 여러분은 그 다섯 가지가 다 있습니다. 시간, 공간, 거리, 혼돈, 중력. 다섯 가지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빛이 가는 데는, 백궁에서 지구까지 여기까지 도착하는 시간이 얼마? 0초 거리입니다. 실제 백궁에서 빛의 속도로 오면 몇 년 걸립니까? 120억 년. 120억 년 걸린다고 합니다. 정상인데, 1초에 30만 km를 가는 빛이 1초에 지구 6바퀴 반을 돕니다. 그런 속도로 오는데 120억 년이 걸립니다. 여기도 그렇습니다. 백회에 축복을 줄 때. 그런데 나라면 천만에 오게 합니다. 내가 이 사람의 에너지를 빼는 데 0초 걸립니다. 이 사람이 120억 년 거리에 있어도 0초 거리에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마음으로. 그 120억 년 거리를 어떻게 내 마음이 갈까요?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미국에 있는 사람을 내가 마음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합니다. 의심스럽지 않습니까? 내가 가서 어디 가서 조사를 받는다. 그 사람들이 내 마음에 안 들면 마음속으로 10명, 100명에게 에너지를 자백하게 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이래 버리면 저주가 오더라고요. 에너지 빼는 것이 있고, 저주를 내려버리는 것이 있습니다. 그럼 전부 멸종이 되어 버리고 멸망이 됩니다. 나를 잘못 불러서 건드리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 사람들은 내가 돌아와서 웃으면서 “흠” 이렇게 하니 좋은 줄 압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이래 버리면 그 사람들은 어떻게 됩니까? 후손들까지 전부 멸문지화를 당하는 것입니다. 의심은 일본 사람과 다릅니다. 내가 이렇게 알려주는데도 나한테 막대들고 거짓말을 하고 이러는 것은 안 됩니다. 내가 바로 말해도 안 믿고 나를 의심하고 자꾸 물어보는 그 사람, 절대 안 됩니다. 한번 내 대답을 해주겠지요. 그런데 내 말을 안 믿습니다. 나는 마음속으로 이래 버립니다. 내 반대파 사람들이 줄줄이 망한 것 같지 않습니까? 현직에서도 그렇고 대통령 자리에서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여기 앉아서 마음속으로 벨소리만 멈춰 버리면 됩니다. 지금 이제 에너지 21회 했지요? 그 에너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럼 내가 다시 넣었습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갔습니다. 내가 손짓을 안 해도 그냥 손짓으로 넣었다 뺐다 하니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하게 힘이 셉니다. 이것은 절대 못 합니다. 내가 눈동자를 움직이면 그냥 빠져버립니다. 이것은 내가 어떤 마음속인 것을 좀 보여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실제는 이런 표현을 안 합니다. 그냥 그 사람하고 대화만 했는데 넣었다 뺐다 하는 식입니다. 이것이 에너지입니다. 에너지가 내가 이래 버리면 기억하십시오.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 사람은 어떻게 되었느냐? 손이 덮습니다. 손을 펴십시오. 더 높이, 더 높이. 이렇게 하려면 이렇게 더 올리십시오. 빛이기 때문에 가까이 막을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좀 막아보십시오. 높이. 백궁에서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가 보여주려고. 내가 이렇게 하니 그 에너지가 여기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외부에서 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120억 광년에서. 120억 년도 안 됩니다. 에너지가 엄청나게 백회를 통해서 몸을 지배합니다. 있습니다. 분명히 내가 넣었습니다. 손에 남아 있습니다. 이 사람은 축복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에너지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는 상태 맞지 않습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에너지가 들어가고 나오고 내 마음대로입니다. 내가 어디 가서 재판 가서 이런 것을 하면 그 사람들 전부 절단 나 버립니다. 나를 불렀다는 그 자체가 망조의 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나를 무시한 것입니다. 신을 무시한 것입니다. 내가 기분이 좋고 눈앞에 보이는 사람에게 손도 안 대고 마음속으로 전부 끝내는 것입니다. 그들의 태도에 달린 것입니다. 그 결과에 달려 있습니다. 내가 들어갔습니다. 아일랜드에 들어갔을 때 현직 대통령 쪽은 나오고 밑에 있는 사람은 죽었습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전혀 경고를 모르는 것입니다. 무조건 고소하면 되는 줄 압니다. 에너지가 어디서 왔다고 했습니까? 백궁에서 백회를 통과했다고 했습니다. 이 엄청난 에너지가 축복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불특정 다수를 한 번에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백회를 다 닫았습니다. 없어졌습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오는 것입니다. 들어오는 데 걸린 시간 0초 맞습니다. 나갔습니다. 이것이 나간 것은 빨리 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가 지금 빨리 들어옵니다. 0초 안에 120억 광년에서 0초 안에 딱 꽂힙니다. 그것이 바깥에서 온 것 맞습니까? 딱 대면은 밖에 온 것이 드러납니다. 이것을 보고도 모르고 함부로 허경영 흉을 보고나 뭐 어쩌고저쩌고 이리 와라 저리 가라 실컷 하십시오. 그 후손들이 어떻게 되는가 나중에 알게 됩니다. 그때는 때가 늦습니다. 나는 그 사람들 이름도 잊어버립니다. 다시 해 보여줄까요? 회복 불가능입니다. 내가 빼버린 에너지를 그 사람이 키워갈 수 있습니까? 영원히 저주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 후손들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상상도 못 하는 세계에 몸을 받지 못하는 세계, 팔다리가 없는 세계, 미생물 지능이 됩니다. 팔다리 있습니까? 여러분 날개가 있는 새를 잡아먹으면 죄는 적습니다. 그런데 팔다리 없는 뱀을 잡아먹거나 지렁이를 잡아먹는 것은 죄가 더 적습니다. 죄가 더 높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지렁이 몸도 못 받은 귀신이 있지 않습니까? 그 귀신으로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내 눈에서 한번 저주가 돌아가면, 그 넣은 사람을 다시 빼주는 일이 없습니다. 기억을 못 하니까요. 누구 에너지를 뺐는지 모릅니다. 그 당시 나를 잡아낼 때 피한 사람만. 가능하면 허경영을 가지고 시비를 걸지 마십시오. 내 유튜브를 봤다면 그런 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나를 몰랐기 때문에 그런 무지한 일을 했지만, 그 결과는 어마어마합니다. 제일 무서운 죄 중에 모르고 짓는 죄가 있습니다. 제자들이 석가모니에게 “부처님, 저 사람은 모르고 죄를 지었으니 벌을 좀 줘야 할 것 아닙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석가모니가 뭐라고 했습니까? “너 저 뜨거운 돌을 갖다 놓으면 돌이 뻘겋게 달아오르지 않느냐? 거기 가서 한번 앉아보아라. 모르고 앉는 사람이 더 많이 될까?” 모르고 가서 “아이고 덥다” 하고 앉았는데 엉덩이까지 타버립니다. 알고 앉는 사람은 그 위에다가 무엇을 얹어놓고 앉겠지요. 그러면 떳떳할 것입니다. 그 정도는 괜찮습니다. 요만한 돌멩이를 얹어놓고 앉습니다. 그럼 또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모르고 앉은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화상을 입습니다. 죄는 모르고 짓는 자가 더 크게 받습니다. 알고 짓는 자는 부득이 자식을 먹여 살려야 하니, 아버지를 병원비가 없어서 도둑질을 하러 가고 이런 죄는 알고 짓는 죄입니다. 집에 가면 분명히 우리 마누라가 내일 모레 보따리 싸서 이사 나가야 하는데 경매가 붙어서 갈 곳이 없는데 이러면 남편이 돈을 한 푼도 안 가지고 우리가 어디로 가냐, 남대문 시장 가서 텐트라도 사서 산에라도 쳐야 이사를 갈 텐데 텐트 살 비용도 없네. 그러니까 가서 도둑질하다가 체포됩니다. 이것은 알고 지은 죄입니다. 죄가 적습니다. 그런데 도둑질을 하는 것을 재미로 하는 사람, 피해자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그냥 재미로 한다면 죄가 큽니다. 도박 이야기, 컴퓨터에서 다다다다 해서 자기 수십억을 올려 가지고 갑자기 다른 사람들 돈을 다 먹어 버린다거나 주가 조작 이런 것은 피해자를 많이 만듭니다. 자기는 그것이 죄인지 모릅니다. 재미로 하는 것입니다. 개미 투자자들 돈을 빼먹는 재벌들이나 기관 투자자들이 이런 것을 합니다. 그 기관 투자자는 그것을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개미 투자자들이 피를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는 투자했지, 자기가 무엇을 도둑질했나 생각합니다. 이 죄가 큽니다. 모르고 짓는 죄입니다. 투자도 서민들이 피해 보는 투자는 하면 안 됩니다. 이 사람 그냥 들어가라고 하면 될까요? 안 됩니다. 오대 천사 들어가라. 최선호 대천사 들어가라. 방금 앞에 대천사 들어간 것은 들어가지 마라. 다 빠져라. 대천사 받은 사람들만 철회하라. 나는 명령을 하는 사람이니 실수해도 관계없습니다. 놀리지 마십시오. 최선호에게만 축복이 들어가라. 최선호에게만. 저도 돌아가도 괜찮습니다. 다 들어가서 이것도 마음속으로 해도 됩니다. 마음속으로도 들어가는데 본인이 의심하면 안 됩니다. 오대는 제가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한 번 받을 때나 10번 받을 때나 똑같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마지막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90년생 승님, 320회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알츠하이머, 치매 등 질병 치료는 환자가 직접 가야 하는지 여쭤봅니다. 실제 안 와도 됩니다. 치료라고 하면 됩니다. 이 사람은 치료하는 사람이 아니고 나의 에너지만 넣어줍니다. 영적으로 그냥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치유가 되는 것이지 치료가 아닙니다. 병원의 의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치료는 병원의 의사들만 법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영적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되고 안 되고는 그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나는 지나가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되고 안 되는 것은 그들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내가 치료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현행법에 걸립니다. 치유, 의료 용어는 쓰면 안 됩니다. 그냥 치유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려준다, 또 그냥 영적으로 한번 쳐다본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 영적인 에너지를 주고 치유를 하는 것은 돈을 받지 않습니다. 10만원 받는 것은 상담료입니다. 상담료. 상담하지 않습니까? 시간을 할애하지 않습니까? 그 시간에 대한 상담 듣는 시간이 있습니다. 상담비입니다. 에너지 전환은 무료 서비스를 주는 것입니다. 낫고 안 낫고는 나와 관련이 없습니다. 신유는 신유도 있는데 치유나 신유나 비슷합니다. 신이 고쳐주는 것을 신유. 그것은 원사, 원사. 신유는 여러분에게 신이 오는 것을 받는 것이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신유를 하늘로부터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누구도 신유를 남에게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재미있지요? 재미없다고 하면 나쁜 에너지가 들어가니 빨리 재밌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들의 모든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사랑으로 베풀어 주시고, 우리들에게 소통의 시간을 주신 지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