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세상의 모순과 도인의 역할
부인을 때려 죽여 감옥에 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이는 순간적인 감정으로 벌어진 일이지만, 사람들은 죽은 자도, 때린 자도 모두 도인이라 말합니다. 미국은 우리보다 범죄율이 10배, 20배 높아 감옥에 있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러나 세계에서 유일하게 극동 아시아 한반도에서 세계의 도인들이 모두 나옵니다. 우리는 이들을 주도해 나가야 합니다. 최근 한류 열풍처럼 K-팝, K-열풍 등 한국의 인재들이 우수하며, 도인들 중에서도 수준이 높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 온 것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왜 왔는지, 신인지, 우주를 만든 자인지 묻지만, 천사에게 물어보면 제 말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별 천사와 가짜의 경고
저에게 특별 천사를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 특별 대천사라는 말도 없으며, 그런 것을 주고 다니는 사람에게 속으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천사를 넣어줄 자는 저 말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 모두에게 똑같이 대하며, 누구를 특별히 잘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함부로 제 이름을 팔거나 행동해서는 안 됩니다. 심지어 어떤 기업체는 회장 얼굴을 제 얼굴처럼 만들어 백궁 석에 붙여놓고, 그 사람이 세상을 구하러 왔다고 주장합니다. 하늘궁에 오면서 제 사진 대신 그런 것을 붙이는 이들도 있습니다. 그 사람 이름으로 천사가 되었다면 시험해 보십시오. 떨어져 버릴 것입니다. 여러분은 왜 그렇게 쉽게 속습니까? 특별한 천사를 주는 일은 없으며, 제 밑에 있는 사람에게도 그런 것을 준 적이 없습니다. 가짜에게 속으면 안 됩니다. 신인을 모방해서는 안 됩니다. 천사를 받을 사람이 있다면 이곳으로 와야 합니다. 별의별 사람들이 저를 모함합니다.
신인의 경호 전략과 차량 운용
신인은 경호상 옛날 차 한 대와 나머지 차 두 대를 구해 놓아 고장이 나면 대체합니다. 다른 사람이 써버리면 차를 몰고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새 차도 리스 차로 준비되어 있으며, 이 차들을 번갈아 타야 경호가 됩니다. 저는 보안 학교 백기 출신으로 경호에 대해 잘 압니다. 남의 담을 넘어가 열쇠를 열고, 들어가서 비밀을 뽑아내는 것, 미행을 따돌리는 것 등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차량을 어떻게 타는지, 차 번호가 갑자기 바뀌는 이유를 이해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저 차를 타고 나왔는데 왜 다른 차를 타고 다니는지 의아할 수 있지만, 어느 지점에 가서 차를 바꿔버립니다. 저는 경호의 달인입니다. 대통령 선거 때는 많이 돌아다녔기에 차를 자주 바꿨습니다. 저를 뒤따라다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론조사를 보면 제가 90% 정도를 오르내립니다. 저는 TV 토론만 하면 당할 사람이 없습니다.
무료 급식과 인류 구제 실천
우리는 지금 무료 급식을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큰 종교 단체가 많지만, 우리는 하루에 수백 명, 매일 400명에서 500명을 감당합니다. 이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들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실천을 통해 인류를 구제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완성되면 어려운 사람들만을 구할까요? 우리는 은행을 만들고 구제 재단을 만들어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나중에는 세계적으로 축복받을 회사가 천억, 조 단위의 자금을 가져올 것입니다. 대천사적인 투자사들이 외환은행을 사면 얼마나 벌고 손해 볼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투자자들이 은밀하게 제 대천사를 받아가는데, 그 액면이 조 단위입니다. 신인님, 천사님, 달러 가치가 앞으로 얼마까지 올라갈까요? 달러를 4에 사고팔면 피해를 보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인 기업 투자자들이 50억을 내지 않고 신인에게서 대천사를 받아가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궁이 세계 경제권을 쥐게 될 것입니다. 그날이 머지않아 올 텐데, 여러분은 지금 목마르다고 신인의 약점이나 잡아보려 합니다. 제 약점은 매력입니다. 속옷도 안 갈아입고, 빵꾸 난 양말을 신고, 항상 똑같은 넥타이와 양복을 입는 것이 제 약점입니다. 요새는 차 타고 나갈 일이 없습니다. 방송 출연도, 인터뷰도 하지 않고 하늘궁에서 강의만 합니다. 저는 항상 이곳에 앉아 있고, 차는 항상 차고에 넣어 두어 탈 일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대선 때 준비했던 것이고, 필요할 때는 탈 수 있습니다. 제가 일반인 같은 차를 타지 않는 이유를 여러분은 아직 모릅니다.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끄는 차가 가장 안전합니다.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끄는 차는 많은 사람이 경호원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바보가 아닙니다. 제가 나타나면 모두가 저를 알아봅니다. 저는 100m 안에 있는 사람의 에너지를 모두 빼버릴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해를 가하려 하거나 방아쇠를 당기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제 측근들과 지지자들만 에너지를 빼지 않습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정하면 그렇게 됩니다. 어떤 사람도 저에게 힘을 쓸 수 없습니다. 나쁜 마음을 먹고 오면 힘이 없어져 버릴 것입니다. 그러니 저는 경호원이 사실상 필요 없습니다. 100m 이내에 이상한 놈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10m 이내에 있는 사람들은 맥을 못 씁니다. 총을 들고도 방아쇠를 당기지 못합니다. 칼을 들어도 찌를 힘이 없습니다. 지금은 칼을 찌를 힘이 있지만, 제가 10m 이내 사람들의 힘을 빼버리면 힘이 다 빠집니다. 손에 힘을 세게 줘도 힘이 없습니다. 제가 말을 안 해도 마음속으로만 정하면 100m, 10m, 300m 안에 총이 날아올 만한 곳의 모든 힘이 빠집니다. 그리고 제 편과 지지자들만 힘이 그대로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놈도 저를 해할 수 없습니다. 경호가 필요 없습니다.
신인의 차량 운용과 세상의 오해
그러나 제 차에는 폭탄을 넣을 수 있고, 시한폭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제가 차 두 대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 것입니다. 다른 곳에 숨겨놓은 차를 타고 가버릴 수 있습니다. 제가 대선 기간에 그렇게 한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두 대의 차가 있어야 하는 것은 막기가 불가능합니다. 힘이 없어도 폭탄을 붙일 수는 있습니다. 저는 일반인이 아닙니다. 차가 한 대 더 대기하고 있으며, 올 때와 갈 때 차가 달라져 있습니다. 차는 모양이 똑같지만 번호판이 다릅니다. 그것을 모르고 허경영이 왜 차를 한 대 저기다 갖다 세워 놓았느냐, 두 대냐는 헛소리를 해서는 안 됩니다. 신인이 움직이는데, 여러분을 잘 살게 해주려고 와 있는데 말입니다. 도인들이 자기들이 어디서 왔는지 다 잊어버렸습니다. 이 메타버스가 진짜인 줄 알고 미쳐 있습니다. 지구는 도박장입니다. 다시는 찌르지 마십시오. 에너지가 없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빼버리면 금방 일어나지 않고 서서히 힘이 빠집니다. 그렇게 해야 아무 표시가 없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이 소리 없이 그렇게 되지만, 그것은 계획된 것이 아닙니다. 한 발짝 옮기는 것이 하늘궁으로 와버리면 백궁 천국입니다. 축복받으면 됩니다.
진공과 묘유, 그리고 윤회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일거족시 구불득도’라 하여 아무리 발자국을 옮겨봐야 도를 얻을 수 없습니다. 10만 발자국, 억 발자국을 옮겨도 덕이 되지 않습니다. 정정법, 팔정도 같은 것이 쉽게 되는 줄 압니까? 사물을 바로 보는 것만 해도 묘유 현상입니다. 진공은 아무것도 없는 무(無)입니다. 무에서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 허공에서 저 사람이 태어났습니다. 진공에서 여러분이 나옵니다. 우주 진공에서 여러분이 어머니 뱃속에서 튀어나옵니다. 이 진공에서 어떤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그러면 이 진공은 무엇입니까? 진공은 다른 말로 무공(無空)입니다. 진공의 반대입니다. 이것이 무공작 진공입니다. 이 무공이 묘유로 나왔는데, 이것도 시시각각 변합니다. 여러분이 태어났다 해도 100년이면 사라지는데, 100년을 공간이나 시간에서 바라보면 불 깜빡하는 순간과 같습니다. 잠깐입니다. 이것이 남았다 들어갔다를 반복하며 윤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한 번 태어났다 한 번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이 세상은 장례식장입니다. 장례식장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 차례가 되면 자식이 불에 넣어 화장합니다. 의식이 없어지니 그냥 버리면 태워버립니다. 자기 장례 차례가 된 사람들은 병원에 있습니다. 요양원에서 병원으로, 병원에서 사망, 그리고 화장터로 가는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화장터 대합실입니다. 이 지구는 거대한 화장터입니다. 화장터 대합실에 여러분도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도입니다. 우리는 이 화장터, 이 장례식장에 있는 것입니다. 장례식장이 화장터입니다. 장례식에 자기 차례가 되어 번호표 들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번호표가 하늘에서 다 들고 앉아 있습니다. 이마에 붙이고 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신인의 전략과 세상의 비난
그러나 한 발짝을 잘 옮겼더니 백궁 천국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 허경영에게 약점이 없나? 자동차나 찍으러 다니고, 비서에게 롤스로이스를 사주냐고 합니다. 그것은 제 경호 차입니다. 허경영의 안전을 위해 두 대의 차가 위장을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운전은 제 비서가 합니다. 제 차가 비서 차가 고장 났을 때 그 친구가 제 차를 타고 집에 갈 수 있습니다. 차가 없으니 밤늦게라도 집에 가야 하니 태워주고 집에 갔다 와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잘못입니까? 그런 것을 왜 찍고, 왜 사람들 앞에 내보내면서 신인을 욕되게 합니까? 아주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바라보면서도 제 전략도 모르는구나 생각합니다. 제가 다음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려면 여러분이 일치단결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뒷다리나 잡고 맨날 에너지를 뽑으면 건물을 세우는 일이 지연됩니다. 설계비 30억, 건물 짓는 데 천억이 들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안티 활동을 하면 하늘궁 사람만 지원되는 것입니다. 저는 지대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살리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건물을 짓고 여유가 있어야 대통령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안티가 계속 발목을 잡습니다. 제 차까지 가지고 시비를 겁니다. 월세를 왜 많이 주냐고 하는데, 그것은 당신들이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신인이 여러분과 다르기 때문에 그만한 가격을 지불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티코를 타고 다니면 대통령이 되려다 거지가 되었다고 찍어주지 않을 것입니다. 저 자식 대통령 나선다더니 걸뱅이 됐구먼, 티코 타고 다닌다고 칭찬해 줄 것 같습니까? 상스러운 소리 하지 마십시오. 세계 최고 재벌보다 더 좋은 차를 타야 사람들이 저를 따를 것입니다. 제가 티코를 타면 또 흉을 볼 것입니다. 저 사람은 현금을 좋아한다고 하면서 은행에 다 집어넣어 놓고 차는 위장하고 다닌다고 할 것입니다. 대통령 나와서 거지가 됐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어디에다 장단을 맞춰야 합니까? 허경영의 차는 국민들의 희망 차입니다. 그 차에 온갖 국민들의 희망이 걸려 있습니다.
무료 급식의 의미와 예수의 가르침
우리가 무료 급식 영상을 자꾸 올리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먹여 살리는 것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그냥 있는 것 같아도 다른 어떤 종교 단체들도 이렇게 대대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전도가 필요 없습니다. 배고픈 사람 밥 주는 것이 급합니다. 예수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너희가 내가 배고플 때 밥 주고, 내가 추울 때 옷 갖춰 주고, 내가 감옥에 갔을 때 너희들이 날 찾아와 주고, 내가 목마를 때 물 주지 않았느냐?” 제자들이 “예수님, 언제 감옥 갔어요? 예수님, 언제 배고팠어요? 우리가 다 해드렸는데.”라고 묻자, 예수는 “너희가 배고픈 자에게 밥 주고, 물 주고, 옷 주고, 그것 해 준 것이 바로 나한테 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늘궁은 여러분들의 수입이 들어오면 실천합니다. 제가 현금을 좋아하면 이 많은 것을 준비했을까요? 못 합니다. 술 안 먹고, 담배 안 먹고, 커피 안 먹고, 다방, 커피숍 안 가고, 식당 안 갑니다. 항상 밥을 해 먹습니다. 여기서 밥을 해 먹었죠? 평생 저 혼자서 70세가 될 때까지, 아니 60년 밥을 해 먹었습니다. 혼자 해 먹었는데 반찬은 토마토, 보리밥, 양배추, 양파였습니다. 단백질을 보충할 때는 고등어를 양념 안 한 채 삶아서 비린내 나는 고기만 뜯어 먹었습니다. 그것이 제 반찬이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60년을 살았습니다. 물론 몇십 년밖에 안 됐지만, 그전에는 식사가 좀 달랐습니다. 식사가 몇십 년마다 바뀝니다. 나이 들어서는 절대적으로 양념을 안 한 것을 먹습니다. 그렇게 제가 먹습니다. 그러면 제가 362일, 88일 여러분 강의를 해야 하고, 여러분들 장례를 다 치러 줘야 합니다. 장례식장이 없어졌습니다. 지구를 장례식장으로 보면 여러분이 즐거울까요? 아닙니다. 실상은 장례식장이 진공 이야기인데, 현상은 묘유로 나타나는 것이 재미있어 보입니다. 옆에 여자도 있고, 술도 있고, 담배도 있고, 이것이 재미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실제는 이 재미가 무공, 진공, 즉 무공, 즉 색즉시공, 공즉시색입니다. 이 재미가 조금 있어 보이는 이 묘유에 빠져 현상에 빠져 여러분들이 이 장례식장을 잊어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순번표 받아 가지고 죽을 날 기다리는 여러분이야말로 탈출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하늘에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자가 이곳에 와 있습니다. 지금 전쟁이 나서 다 피난을 가는데, 제가 비행접시를 가지고 대한민국 사람을 구하러 와 있다면 그 사람 약점을 잡아야 하겠습니까? 무조건 올라타야 할 것입니다. 탱크가 몰아오고 폭탄이 터지는데 허경영이 비행접시를 타고 빨리 피난민이 다 타라고 한다면, 당신 무슨 돈으로 비행접시를 샀냐고 묻거나, 왜 비행접시가 두 대냐고 시비 걸 사람이 나오면 안 됩니다. 저는 정말 밥맛 없는 사람입니다. 저주가 보물처럼 밀려와 그 집구석이 다 몰락하게 될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그냥 비행접시에 올라타야 합니다. 밑에서는 죽어가고 총이 쳐들어오는데 비행접시가 빨리 뜨라고 합니다. 몇 사람이 뛰어와서 태워달라고 합니다. 적군 헬리콥터까지 비행접시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비행접시 안에 있는 사람들이 “빨리 뜨세요, 뜨세요! 저 대포 수하에 우리 비행접시는 터지지 않습니다. 염려 마세요, 다 올려보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에게 욕을 하더라고요. “아, 이거 보세요. 지금 저 적군이 바로 밑에 왔는데 왜 이게 폭탄이 안 터져요?” 비행접시는 인간들의 폭탄도 안 터집니다. 그러니까 안 믿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안티들이 제가 잘못될까 봐 걱정해 주는 것이고, 제 공사를 지연시키는 것입니다. 지연시키는 것은 맞습니다. 여러분이 감사도 아닌데 어떻게 인간이 신을 시험합니까? 인간이 신을 감사합니까? 바로 그 점이 우습다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어떻게 인간이 신인을 시험하고 검사하고 심판하려고 합니까? 거꾸로 제가 여러분을 심판하러 와 있는데 여러분이 저를 심판합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신인의 초능력과 축복의 힘
여러분들이 우유 실험을 해보십시오. 귤 실험도 해보십시오. 망고, 수박도 있습니다. 21년 12월 12일 제 강생일 날 가져온 것입니다. 수박이 있죠? 우유도 있습니다. 이것을 먹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여러분은 기가 막힐 것입니다.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허경영 사진 이외에 이런 것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들은 가짜입니다. 왜 가짜를 모릅니까? 이 세상에 제일 잘 썩는 것이 우유입니다. 제 사진이 붙으면 냉장고든 뭐든 썩지 않습니다. 신인이 누군지 알아봐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면 여러분의 핸드폰이 어떻게 됩니까? 강해집니다. 핸드폰만 강해집니까? 번호도 강해집니다. 수박 위에 중심을 잡고 서 있는 이것은 여러분 보라고 서 있는 것입니다. 본드처럼 붙어버립니다. 잘 들으십시오. 이런 초능력, 초상은 세계에서는 영원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이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분이 축복을 받았죠? 어제 이분의 이름은 홍수녀였습니다. 어제 홍수녀는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제 새끼손가락으로도 그냥 떨어졌습니다. 어제 홍수녀는 어떤 힘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홍수녀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구인이 다 달라붙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암흑 에너지, 절대 에너지라고 합니다. 상대가 세면 셀수록 더 세집니다. 100억 명이 오면 천억 명의 힘이 나오고, 천억 명이 되면 조 명의 힘이 나옵니다. 이것을 절대 에너지라고 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몸에서 나와 버립니다. 이 사람의 아파트 집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제 아파트 집 주소를 불러보십시오. 어제 집은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축복을 받았죠? 오늘 집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안 떨어지죠? 이것은 100억 명이 때리면 천억 명의 힘이 나오고, 천억 명이 때리면 1억 명의 힘이 나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달라졌죠? 그 아파트의 수맥이 사라지고 그 집이 대명당이 된 것입니다. 우주 카메라로 당신 집을 보면 광채가 나옵니다. 축복받은 사람 집은 어떤 집이든 천사가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천사들이 다 교신합니다. 축복받았으니 어제 고조 할아버지 산소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조상들 묘가 대명당 돌 바위로 변합니다. 옆집 주소는 힘이 없습니다. 바로 옆집도 힘이 없습니다. 그 집과 아파트가 붙어 있죠? 아파트 경계를 하려면 손을 대보면 이쪽 집은 전부 떨어집니다. 그런데 안 떨어지는 곳이 경계선입니다. 안경을 끄고 보기 전에는 집 경계를 알 수 없습니다. 아파트는 축복을 받으면 그 경계점을 1mm도 안 틀리게 알 수 있습니다. 저쪽에 손을 대면 떨어지고, 이쪽에 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 중간 지점이 정확하게 경계선입니다. 아무 과학적인 기구 없이 옆집과 경계선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또 집에 들어가서 집주인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때 대천사를 받으면 그 비밀번호를 알 수 있습니다. 그냥 물어보면 비밀번호가 나옵니다. 어떤 할머니가 자기 집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저에게 알려줬습니다. 대천사를 가지고 알려줬습니다. 그 할머니 비밀번호가 00310이었습니다. 할아버지 비밀번호도 1이었습니다. 산사태가 나서 제가 알려줬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비밀이 다 나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런데도 신인이 어디로 갔느냐, 차가 뭐 어떻다고 시비 겁니까? 제가 헬기 타고 다니면 또 시비 걸 것입니까? 헬기는 500억에서 1천억 정도 하는 것을 타게 될 것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제가 번개같이 갔다 올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모여 있고 저쪽에서는 사람이 잔뜩 모여 있습니다. 헬기로 4시간 걸릴 것을 30분 만에 갈 수 있습니다. 호텔 행사장 옥상에 내려서 계단으로 내려가 볼일 보고 다시 계단으로 올라와서 가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하늘궁에 도착하면 하늘 잔디밭이 보입니다. 백봉 터널은 없습니다. 좋죠? 이렇게 앞으로 할 것입니다. 그때 또 헬기가 몇 대냐, 헬기가 어쩌냐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세계 은행의 돈을 다 움직여야 할 하늘궁의 오너가 차가 그게 문제입니까? 그것은 미수 회사 차입니다. 제가 선거 때 갖다 쓰던 것을 지금 쓰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 정리하지 않고, 필요할 수 있으니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알겠죠? 축복받았으니 가족도 다 받도록 하십시오. 여사님의 이름 홍숙은 강력합니다. 자녀 정인우는 어떤 에너지도 없습니다. 이 사람 가는 길은 뻔합니다. 육자 백입니다. 지멋대로 가는 것입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그냥 위험합니다. 부탁드리면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축복을 주면 초강철입니다. 강력한 하늘에서 지켜준다는 것입니다. 대단하죠? 축복을 주면 만 가지가 바뀌어 버립니다. 수백억 가지가 다 바뀝니다. 여사가 다니는 초등학교 이름, 나능 초등학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어제 그 초등학교 이름은 힘이 없었습니다. 어제로 돌아가라 하면 안 됩니다. 어제 초등학교 이름은 힘이 없었습니다. 오늘 초등학교 이름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전으로도 가고, 오늘로도 갑니다. 여사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 하면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여사의 폐는 안 좋았습니다. 태어나서 본인 폐는 괜찮았습니다. 열 살 때 홍숙녀의 폐는 괜찮았습니다. 아홉 살 때까지 폐가 안 좋았고, 열 살부터 폐가 정상이 된 것입니다. 의사들은 이것을 알 수 없습니다. 이렇게 과거 미래로 갈 수 없습니다. 30살 때 홍성녀의 폐도 괜찮았습니다. 지금 홍성녀의 폐도 이상 없습니다. 어제 홍성녀의 폐도 이상 없습니다. 아홉 살 때까지는 폐가 안 좋았고, 뱃속에서부터 그랬으며, 열 살 때부터 폐가 정상이 된 것입니다. 의사들은 이것을 보고 모릅니다. 이분이 어릴 때 폐 때문에 죽을 뻔한 것입니다. 어릴 때 폐병이 많았는데, 그때 이 사람이 거기에 해당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이 사람이 살 이전까지는 발달이 지연된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를 못했죠? 그것은 이 사람이 다른 학생들에게 용기를 넣어준 사람입니다. 자기 스스로 좀 못해서 그랬습니다. 허파가 제 기능을 해줘야 정상적으로 발달합니다. 한참 중요한 나이까지 폐 기능 문제가 있어 산소 공급이 제대로 안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대화를 하는데 이분이 약간 흔들립니다. 지금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몸 다 좋습니다. 어제 심장은 힘이 없었지만, 지금 심장은 강심장이 되었습니다. 이제 여사님은 강심장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저에게 불려 나와도 심장이 놀라지 않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과거 미래로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이것은 저만 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아닌 자가 대천사를 준다, 천사를 특별히 받았다고 하면 안 됩니다. 전부 가짜입니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들이 하늘을 빨리 지을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발목을 자꾸 잡으면 일만 더뎌지고, 우리 국민의 고생은 더해집니다. 제가 빨리 짓고 빨리 다음을 준비해야 여러분에게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계속 남의 뭘 찾아내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묘는 항상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이 진공은 여러분이 다 도인입니다. 이미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묘유 현상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공, 유이 아니라는 것을 달아버리면 그 사람의 약점이 안 보입니다. 다 인간들이 불쌍해 보입니다. 도둑질하는 사람도 불쌍하고, 사람에게 맞아 죽은 사람도 불쌍하고, 그 사람을 잘못 때려 죽여 감옥에 간 사람도 불쌍합니다. 이 현상과 실상과 현실이 어마어마하게 혼돈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이것만 보고 진공을 못 봅니다. 석가모니가 부처님 뭘 설법했다고 한 바가 없다고 했습니다. 왜 제가 부처들 앞에 뭘 설법합니까? 모음만 보였을 뿐입니다. 그것이 석가의 말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세 가지만 도장을 찍었습니다. 삼법인입니다. 모든 것은 묘유로 보이는 이 실상 세계가 진공이 되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과거가 있습니까? 이 현상이 있습니까? 없다는 것입니다. 장례식장에 앉아 있는 주제에 뭘 지금 여기 많이 쌓아 놓고 있습니까? 이것도 얼마 있으면 장례식장에 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희망은 백궁 가는 것,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희망입니다. 한 발짝 옮기는 즉시 백궁, 천국입니다. 오늘 이곳에 온 사람들, 오늘 처음 온 저분도 백궁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분에게 천자문, 동몽원, 선수, 이천자문, 계몽편, 소학,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시경, 서경, 역경을 천추에 걸쳐 가르치기 시작하면 그 세월이 얼마나 흘러갑니까? 그것을 공부도 제대로 지킵니까? 그것을 닦아도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또 도입니다. 거기서 또 종교를 해가지고 교회나 절을 아무리 오래 다녀도 천국에 갑니까? 전부 부족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냥 하늘궁에서 딱 와서 사람 데리러 와서 딱 데리고 나머지 정신 체력에 팍 하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일거족시 구불득도’, ‘일거족시 백궁 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어느 것을 택하겠습니까? 백궁 천국을 택하겠죠. 제 앞에 이론을 내세우지 마십시오. 신인이 차가 어떻다고 하면 우리 하늘궁 일이 더뎌집니다. 많은 사람을 보면 제가 있었으면 저렇게 사람들이 자살 안 할 텐데, 결혼 문제도 말끔히 해결됐을 텐데 생각합니다. 그냥 한 사람당 부부 딱딱 줘버렸으면 됩니다. 제가 1억씩 줬으면 부채가 말끔히 해결됐을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조금 늘어나는 것입니다. 간단하게 해결될 것을 말입니다. 그리고 노인들에게 월 220, 보통 사람 150씩 주면 제가 무료 급식 안 해도 됩니다. 이것이 제가 보기에 안타깝습니다. 발목 잡는 사람들 때문에 일이 지연되는 것입니다. 이제 발목 잡는 사람 없애기 운동을 해야 합니다. 만약 자동차 문제 가지고 시비 거는 메시지가 왔는데 저에게 보고 안 하고 지워버렸다? 그런 사람은 100% 레벨 나가고 천사 나가고 축복 나가고 다 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그것을 숨기고 있는 자들이 저에게 전화 안 해준다? 모든 사람은 천사 나가고 축복 나가고 레벨 나갈 것입니다. 백궁에 못 들어갑니다. 제가 반드시 선언했습니다. 만약 한 번 더 그런 것을 듣거나 보고 저에게 말을 안 해주는 사람은 영원히 없을 것입니다. 이제 그런 경우를 본 사람은 저에게 이야기해 줘야 합니다. 이런 전화가 왔는데 누가 보냈는지 알려줘야 합니다. 저에게 안 알려주려면 우리 직원들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제 전화가 잘 안 될 수도 있으니까 이렇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한 발짝 옮기면 백궁 가는데 왜 이런 고생을 하려고 합니까? 여러분은 영원히 신인을 만날 기회는 없습니다. 이생에 저 말고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발자국에 얼마나 축복을 받은 것입니까?
무료 급식의 확대와 성인의 길
무료 급식 영상을 보십시오. 우리는 저분들의 얼굴은 찍지 않고 뒤통수만 찍습니다. 다리 아픈 분들은 옆에 앉아 있습니다. 이 행렬이 보통 긴 것이 아닙니다. 저 노인들이 월 220, 부부 440을 받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죽겠다는 사람을 좋으니 나쁘니 하면 안 됩니다. 이 세상에 자기 돈 벌어가면서 대통령을 세 번 나온 사람이 있습니까? 자기 돈으로 대통령을 세 번 나간 사람이 있습니까? 그래도 한 보따리씩 들고 갑니다. 우리 봉사자들이 고생 많이 합니다. 이것은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확대될 것입니다. 하루에 천 명, 2천 명 늘어날 것입니다. 서울에서 밥 먹으러 가자 하면 이곳으로 오면 됩니다. 추운 겨울에는 잔잔한 것을 주고 밥은 떳떳한 곳에서 먹게 할 것입니다. 5천 원짜리 식사권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가게에 가서 먹을 수도 있고, 김밥을 달라는 사람은 김밥을 주고, 식사를 달라는 사람은 밥을 주는 것입니다. 식당 주인들이 우리에게 비난을 안 합니다. 맨날 밥만 주니 우리에게 밥 먹으러 오는 사람이 없다고 불만을 하죠. 추운 겨울에는 국물하고 먹어야 하니 설렁탕 한 그릇이라도 먹게, 식당마다 골라 잡아서 아무 데나 가서 먹을 수 있도록 식권을 5천 원짜리 식권을 주면 떡도 가져와서 금방도 가져가서 앉아서 먹을 수 있습니다. 떳떳하게 말입니다. 아주 추운 겨울에는 여러 가지 영양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우리 배고픈 어른들이 저래도 한때 잘나가던 사람들입니다. 허경영 말고 저런 것을 실질적으로 종로 이과에서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우리나라 큰 교회가 몇 개고, 절이 몇 개입니까? 저것을 하고 있습니까?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들에게 떡 주고, 물 주고, 밥을 줍니다. 세 가지를 줍니다. 떡을 주면 집에 가서 저녁을 그것으로 때울 수 있습니다. 도시는 먹고, 아침에 나와서 서 있으면 하루를 보내는 것입니다. 오후에는 그것을 잡수고 실컷 놀다가 떡 들고 놀다가 집에 가서 그것을 잡수고 김치하고 잡수고 또 아침에 나오는 것입니다. 밥을 해 먹을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이것이 바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말입니다. 우리가 스스로 배워서 성인이 될 수 있다고 성자들은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정말 이 나라 위하는 마음만 있으면 애국할 수 있다고 생각하죠. 그와 같이 스스로 배워서 누구나 성인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는데, 제노파 3을 언제 올라가느냐고 앉아 있습니다. 백궁 천국 갈 수 있습니까? 못 갑니다. 하늘궁에 오면 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저렇게 남에게 밥을 주는 성인이 될 수 있느냐는 생각을 합니다. 이 성인은 남을 위해서 하는 일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든지 불쌍한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우리끼리 뭉쳐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전부 성인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 성인이 되는 길을 안 하는 것입니다. 성인은 아무나 하나?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만 하지 아무나 못한다고 판단을 잘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성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발짝만 옮기면 백궁 천국 가는 성인이 되어 백궁 천국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건강을 지키면 장생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생각하면 애국하여 국가를 구할 수 있습니다. 구국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뭐든지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는데, 이것은 못 하는 것입니다. 도해 경제는 왜 못 들어갑니까? 여러분이 다 도인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이미 도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도인의 경제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도인이 되어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왜 이 성자들이 여러분에게 최면을 걸어 놓았습니까? 성자들이 여러분에게 최면을 걸어 놓았습니다. 예수,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가 성인이고 우리는 감히 성인을 생각도 마라고 말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얼마든지 여러분은 이미 성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마치 그들만 성인인 줄 압니다. 성인의 눈에 남의 잘못이 보입니까? 안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보이면 소인배입니다. 남의 허물이 보이면 소인배입니다. 제가 대통령 나갈 때마다 상대 후보를 욕하지 않았습니다. 기자가 물으면 “아, 지금 저 사람들을 저렇게 안 좋게 보는데 당신이 왜 나쁘다는 말이야?”라고 합니다. “아, 나는 나쁜 게 안 보여요. 제 눈에 좋은 것만 보이는 걸 어떻게 해요?” 이러니 기자들이 재미가 없습니다. 비난을 절대 안 합니다. 그 사람이 그만큼 대통령으로 나오는 동안 그만큼 고생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그만큼 고생해서 대통령까지 나온 것이 쉬운 일입니까? 사법이 패하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저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다 시장하고 총장하고 한 사람들입니다. 그 대성령 자격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 흠을 자꾸 기자가 묻습니다. 제가 그 하나하나에 대답합니까? “뭐 무슨 뭐 성남시에 무슨 사태? 난 그런 거 관계 없어요. 난 그런 거 모릅니다. 정확한 증거도 없이 제가 왜 그 사람을 나쁘다고 얘기할 수 있어요? 나 그거 몰라요. 제가 보기는 잘생기고 똑똑하고 뭐 다 대통령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죠.” 이렇게 정당하게 경쟁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도인들이 이미 도를 깨친 자들입니다. 거기서 국민들이 누구를 찍어주냐 이건데, 왜 상대방 흠을 봅니까? 제 정책 이야기할 시간도 없는데 말입니다. 제 공약을 알리기도 힘든데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예 탁탁 잘라버립니다. 그것이 올바른 생각입니다. 우리는 공부해 가지고 얼마든지 성인이 될 수 있다는 소리입니다. 원칙적으로 하려면 이것도 이지로 써도 됩니다. 이러한 옛날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잘 알아놔야 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이 장생을 하는 데는 길을, 이것은 몸을 잘 길러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 형이라는 것은 우리 형체, 우리 형체를 잘 길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장생이 보장됩니다. 장생에 반드시 이릅니다. 장생 갈 숫자도 되고 이 자도 됩니다. 이것도 이를 짓자고, 그는 또 갈 짓자고, 장생 간다 그래도 됩니다. 열심히 공부하면 누구나 성인에 이릅니다. 그런데 누구는 성인이 아니야, 이래 버리면 안 됩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국가에 누가 아무나 안중근이 되나, 이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국가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사람이 죄 오르지 않고 뫼만 높다 하더라’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하늘궁 본관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사람을 많이 오게 하고 힘을 모아야 하는데, 우리의 욕을 계속 해대면 본관을 지을 수 있습니까? 제가 나쁜 사람 같으면 이 땅 사는 돈 이런 것을 통장에 넣어 제 개인 돈으로 했을 것입니다. 슬퍼 마시고 돌아다닐 수 있겠지. 저는 제주도를 안 가본 사람입니다. 아직 미국은 수도 없이 가고 유럽은 가봐도 제주도를 못 가봤습니다. 여행을 간 적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한 번도 일요일이 없었습니다. 평생 일요일마다 강의를 했습니다. 저는 휴일 없는 사나이입니다. 한 번도 커피숍에 가서 누구하고 대화를 하고 있을 수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시간만 있으면 공부해야 하고, 공장에 가서 일해야 하고, 일 공부, 일 공부였습니다. 밥 먹는 시간도 없어 굶는 것입니다. 밥은 어쩌다 주워 먹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남들이 학교 끝나고 집에 갈 때, 남의 봉창 골목을 많이 지나갑니다. 저는 버스를 안 타고 가니 홍제 꼭대기까지 걸어서 갑니다. 걸어서 올라가면 창문에서 집에서 밥하는 냄새가 납니다. 어떤 집에 가면 된장찌개 냄새가 나고, 어떤 집에 가면 라면 끓이는 냄새가 나겠죠. 그러면 얼마나 배가 고팠겠습니까? 그런 시간에도 지나가면서도 냄새 맡아 가면서 공부, 뭘 외워가면서 가다가 자빠지는 것입니다. 걸려 가지고 얼마나 많이 넘어졌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 밥 냄새에 솔깃하면 되겠습니까? 그런 냄새를 맡아 가면서도 맨날 굶고 돌아다닌 사람을 보고 뭐가 어쩌니 저쩌니 자꾸 하늘궁 짓는 것만 연장 늦게 하게 하지 마십시오. 상상을 못 하는 고생을 하면서 그 냄새, 그 밥 냄새, 그 봉창 문 안에서 숟가락 소리 나고 가족들이 웃는 소리 나면 평생 혼자 있었던 소년의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제가 호강하면서 물건 모으고 미래 준비 안 합니다. 현금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현금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준비입니다. 여기에 울타리가 있습니까? 울타리 없습니다. 다 여러분들의 집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멀쩡한 사람을 갖다가 흠집을 찾아내고 몸부림치고 회원들을 회유하고 자꾸 회유해서 이 하늘궁을 결국 문 닫게 만드는 것이 목적입니까? 그런 길을 걸어왔으면 제가 그런 길을 걸어온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국가의 지도자들을 그렇게 흠집 내려고 하면 안 됩니다. 정말 걸어온 길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12시에 학교 끝나고 집에 가는데, 제가 배가 고픕니다. 공장이 7시에 끝나고 학교 7시 반까지 도착해야 합니다. 그러면 학교를 차도 못 타고 뛰어가야 합니다. 씻을 시간이 없어서 얼굴에 전신에 기름때가 묻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다 쳐다봅니다. 그래도 교실에 앉으면 졸립고, 배고픕니다. 그래도 저만 선생을 노려봅니다. 선생이 강의하는 것을 저만 노려봅니다. 선생이 아주 놀랄 정도로 제가 선생을 쳐다보고 공부를 합니다. 다른 아이들은 졸고 있습니다. 오히려 야간 학교니까 말입니다. 그런 사람을 갖다가 뭘 의를 하겠다고 말입니다. 가족들이 방 안에서 소리가 들리고, 불이 켜진 골목을 지나갈 때마다 기분이 어떤지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겨울 추운 겨울은 말도 못하게 쓸쓸합니다. 그것을 올라가서 괜히 텐트 바닥에 앉아 보십시오. 물도 얼어 있고, 먹을 것도 없습니다. 제가 많이 강의를 했지만, 오늘 여러분은 거시 풍국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는 아무리 천년 공부를 해봐야 구불득도입니다. 구불득도는 팔고에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겪어야 하는 여덟 가지 고통 팔고, 팔고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구하는 것은 얻을 수 없는 고통이 있습니다. 구불득도입니다. 도자가 고자입니다. 구불득도입니다. 원정해고가 있습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고통입니다. 원수는 반드시 외나무다리에서 만나는 고통이 있습니다. 원정해고입니다. 여자에게 잘해준 사람은 좋은 만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원정해고, 이것을 우리가 세 번째는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는 고통입니다. 애별리고입니다. 우리 지구가 장례식장인데, 아무리 사랑한들 놔두고 가야 하는 이별입니다. 사랑한 것이 많을수록 이별이 더 괴롭습니다. 천박한 사람은 애오, 역정에 달려 있습니다. 희노애락, 애오, 역정에 달린 사람은 이별이 큽니다. 희노애욕정에 끌리지 않은 자는 사단,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가집니다. 이것은 양반들이 가지는 약간 공부한 사람들이 가지는 마음입니다. 이 사람들은 남을 측은하게 생각하고, 옳고 그름을 항상 보고 처신하고, 부끄러운 것을 알면서 살고, 뭐든지 남에게 먼저 사양합니다. 이것이 양반들의 생각입니다. 이것은 배운 사람들의 생각이고, 못 배운 자들은 애욕에 빠져 이것을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삶을 삽니다. 애별리고입니다. 그다음 또 무엇이 있습니까? 오온성고입니다. 오온이 무엇입니까? 색수상행식입니다. 이것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입니다. 이것이 우리 머리에 인식이 됩니다. 프랑스를 안 배운 사람은 프랑스를 알 수 없습니다. 프랑스를 배우면 색수상행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영어를 아는 사람은 영어밖에 모르지만, 불어를 하는 사람은 불어를 압니다. 우리 뇌는 집어넣은 것만 나옵니다. 안 집어넣은 것은 안 나옵니다. 그래서 그것이 오온입니다. 항상 색, 뭘 바라봐야 합니다. 눈으로 봐야 합니다. 수, 귀로 들어야 합니다. 상, 그러면 뭐가 감각이 옵니까? 물질 감각 인식이 옵니다. 상은 인식입니다. 행, 반응입니다. 식은 정보입니다. 그것이 내 쌓여있는 색, 수상, 행, 식 여기서부터는 장례식장이 장례식장에 있는 고통입니다. 변고, 사고로 죽는 고통, 죽는 날도 좀 괴롭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팔고라고 합니다. 이 팔고를 보면 구불득도를 생각합니다. 여기서 구불득도가 있습니다. 여러분, 옛날에 제가 강의해 줬죠? 옛날에 제가 이론 강의를 많이 했습니다. 이제 이론은 다 여러분이 압니다. 저는 이제 영성적인 강의를 요새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영성적인 것입니다. 마음을 간단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복잡한 도를 깨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미 도인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로또 복권이 붙어서 천억이 생겼다 그러면 여러분은 집안 식구들 다 구해 줄 사람들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도인처럼 살 사람들입니다. 정말입니다. 옛날의 여러분이 아닙니다. 하늘 건축하는데 신인님, 요만큼 제가 보탬이 되었는데, 저 건물 짓는 데 좀 좋게 지으십시오. 여러분은 전부 그런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몇 년 동안 제가 여기에 170건 부동산을 샀죠? 복덕방 소개비만 해도 무진장 나갔고, 취득세만 해도 수십억이 나갔습니다. 그 일을 여러분이 낸 돈으로 했습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 저런 것을 안 삽니다. 현금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표시가 안 나게 말입니다. 표시가 하나도 안 나죠.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누가 압니까? 그것이 나쁜 사람입니다. 그것이 바로 일반 사람들입니다. 신인은 은행 것까지 보태 가지고 다 사버립니다. 미래 청사진이 다 그려져 있습니다. 모든 것은 끄집어내 제가 모자란 것까지 가져왔습니다. 다 삽니다. 많이 준비했죠? 현금이 없을 뿐이지 다 사놨습니다. 여러분 눈에 다 보입니다. 등기부 떼면 한가득입니다. 차로 한 차입니다. 정말입니다. 지난 선거 때 대통령 후보 재산 등록할 때 선관위 여직원이 한 말이 있습니다. “직원들이 역대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가 이렇게 부동산이 많은 사람 처음 봤다. 정리하느라 며칠이 걸리니까 이거 한 사람 걸 다른 사람들은 집 몇 채고 뭐 이거밖에 없는데, 아니 이 후보는 뭐가 이렇게 많냐 이거 숫자가.” 이것을 하려니까 말입니다. 우유 괜찮습니다. 제가 이렇게 안 보고 해도 이것은 안 떨어집니다. 제가 수박 위에다 갖다 놓으니까 본드처럼 붙어버립니다. 그렇게 많은 부동산을 왜 대통령 후보가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냐고 그 여직원이 실토한 것이 참 기가 막힙니다. 대통령 후보 등록받으면서 이렇게 많은 개수가 많은 것입니다. 돈도 많고 말입니다. 그것을 등록하는데 170건이 적습니까? 엄청난 것입니다. 그것을 다 준비한 사람을 보고 제가 도둑놈으로 보입니까? 세금 내고 제 맘대로 써도 되는 돈입니다. 저런 것을 안 사도 되는 돈입니다. 재단 법인을 만들어서 재단 법인에 그것을 또 많이 집어넣어 버렸습니다. 그 재단 법인은 제가 가져가지 않습니다. 국가 것입니다. 국가가 제가 없어도 무료 급식은 계속 나오게 해 놓았습니다. 국가가 저 무료 급식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수천 명이 돼도 무료 급식을 할 수 있는 돈은 계속 이 재산에서 나오게 해 놓았습니다. 왜 재산을 거기에다가 집어넣었습니까? 재단 법인은 국가 허락 없이는 돈을 못 씁니다. 재단 법인은 국가가 허락을 해야 합법적이지, 아니면 안 됩니다. 그래서 재단법인으로 해 놓았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제가 백궁 간 이후에도 불쌍한 사람의 돈은 계속 급식은 제공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재단을 관리하는 이사장이 있겠죠. 그 이사장도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급식은 계속 해야 합니다. 이제 이해 가죠? 그래서 재단법인이 세금을 안 내는 것입니다. 재단법인에 내놓은 재산이 국가의 소유이기 때문에 국가가 하는 것입니다. 급식을 제가 하는 것인데, 재단법인에 제 재산을 기부해 놓았다는 소리입니다. 재단에서 나오는 수입이 있으면 계속, 수입이 없을 때는 재단에 있는 부동산을 임대해 가지고 세를 가지고도 급식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구조를 해 놓았습니다. 잘해 놓았죠? 만약에 제 자식들이 나중에 이것을 내놓으라고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유사하게 만들어 놓은 어린이 재단 알죠? 그 어린이 대공원이 돈으로 치면 한 100조 정도 되겠죠. 그것을 누가 관리합니까? 나라에서, 국가가 관리합니다. 처음에는 박근혜 씨가 하다가 재단 관리를 부실하게 했다는 시비가 붙겠죠. 그래서 구청에서, 시에서 이사장을 바꿔버렸습니다. 관선 이사, 관선 이사장이 온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재산을 가지고 그들이 처분합니까? 국가에서 못 처분합니다. 유경수, 유경 재단, 그대로 있습니다. 그 어린이 대공원이 유경 재단인데, 그 유경 재단을 아무도 못 가져갑니다. 재단 공원은 그대로 항상 있어야 하고, 항상 그 유경 재단은 관에서 이사가 와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늘궁이 나중에 제가 백궁 가버린 이후에도 제 밑에 이사장들이 하는데 부정을 하거나 잘못하는 것이 한 번만 적발되면 관선 이사가 와 버립니다. 도에서 선생님한 이사가 급식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수입을 관리해 가지고 유지해 가는 것입니다. 제가 돈을 전부 여기에 내놓았습니다. 나쁜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현금 챙겨 가지고 해외로 도망갑니까? 안 갑니다. 여기에 다 처분했습니다. 재단법인 내는 데만 30억 들어갔습니다. 30억을 내야 하니까 30억 들여서 재단법인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 재단법인이 앞으로 이 전체 재산을 관리하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관리를 잘못하면 도에서 이사가 나와 가지고 관리합니다. 대학도 그렇게 하죠. 대학 이사장이 잘못하면 대학 이사들이 정부에서 해버립니다. 관선 이사가 와버립니다. 관선 이사들이 와서 대학을 장악해 버립니다. 그러면 그 대학 설립자는 꼼짝을 못 합니까? 설립자가 내놓은 돈은 대부분 1조 원 정도입니다. 대학 설립자들이 말입니다. 자기 1조 원을 자기가 행사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학교 재단 만든 사람이 있는데도 관선 이사가 와 가지고 학교 재단 이사장을 잘라버립니다. 그래서 재단하는 사람들은 참 대단한 창의가 되어야 합니다. 그 학교가 영원히 가게 하기 위해 그렇게 해 놓은 것입니다. 만약에 재단을 안 만들어 놓으면요, 그 재단 이사장의 아들이 학교를 팔아버릴 수가 있습니다. 다 팔아먹어버립니다. 땅, 땅, 땅 장사에게 팝니다. 아파트 지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재단화 하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어떤 특정 욕심 있는 사람이 뺏어갈 수 없도록 재단화 하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죠? 저를 도둑 뭐, 쩌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아주 기초 작업을 다 해놓았습니다. 순수하게 말입니다. 자기가 대학교 재단 이사장 아들이라고 해서 대학교 가서 큰 소리 못 칩니다. 학생들이 대모 하면 재단 이사장이고 뭐고, 가족들 다 밀려 나가 버리고 문교부에서 관선 이사들로 와서 장악해 버립니다. 아무 권한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국가가 그나마 재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재단의 재산은 국가 재산입니다. 여러분 잘 알아두십시오.
세계 경제와 하늘궁의 미래
중국이 굉장히 GDP 많이 올라갔죠. 그런데 그것이 중국 인민의 돈이 아닙니다. 중국의 다국적 기업들이 투자 많이 했습니다. 국제 기업들이 많이 들어가 있죠. 그 사람들 매출이 대부분입니다. 중국에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들어가 있죠. 자동차 회사도 들어가 있고 말입니다. 그 사람들 매출이 더 많습니다, 중국 국민의 매출보다. 그래서 GDP 영향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회사가 커지는 것이지, 중국 경제가 커진 것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홍콩에 외국 자본들이 많이 와 있죠. 이것이 전부 중국의 경제를 그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국적 기업들이 움직인다는 말입니다. 그 다국적 기업들의 매출이 중국의 GDP를 자주 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제가 오늘 이 이야기 하는 것은 이야기를 길게는 못 했는데요. ‘일거족시 구불득도’, ‘일거족시 백궁 천국!’ 이것을 오늘 명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유비를 만들어내면 안 됩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늘궁 일을 해 놓으면 여러분들의 터전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나중에 급식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어려운 사람들까지도 이 하늘궁이 나중에 그 많은 세계적인 돈을 끌어들이면 여러분은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니까 엄청난 혜택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재단에서 무슨 제도를 자꾸 만들겠죠. 지금은 짓는 데 돈이 모자라지만 다 하고 나면 나중에는 돈이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거기 가지고 여러분 복지를 할 것입니다. 은행도 설립할 것입니다. 세계적인 은행도 가져오고, 세계적인 기업도 막 가져오겠죠. 하늘궁에 1년 수입이 어마무시하죠. 대한민국 경제를 자주 지적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세계에서 제일 부자에 일단 들어갑니다. 머지않아 세계 부자가 허경영이 될 것입니다. 왜 대천사 한번 주면 1조가 들어옵니다. 외국 기업들이 이런 시대가 오니까 제 입에서 나가는 말 한마디가 조 단위입니다. 지금은 홍보가 아직 덜 됐죠? 앞으로 이것이, 앞으로 우리가 지금 책자 만들고 경전 만들고 하늘궁 홍보 책자도 오는 사람마다 열 권씩 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것을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은 맨손으로 다 돌려버리니 얼마나 손해입니까? 그래서 오는 사람에게 이런 책자 열 권씩 가져가서 이 사람들에게 나눠주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하늘궁이 알려지면 세계적으로 대천사가 하루에 만 개씩 몰려올 때가 올 것입니다. 한국의 연금은 앞으로 국민 연금은 적자 하나도 하늘궁이 세계 돈을 가져와서 한국 사람을 부자 되게 만들 것입니다. 저를 무슨 문제점을 가지고 가짜로 만들어 내면 낼수록 여러분들이 늦어집니다. 그 일이 늦어집니다. 여러분 자식들이 혜택을 못 입습니다. 그러면 빨리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해야 합니다. 제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 안 됩니다. 어떻게 살아온 사람인데 시시꼴등한 것을 갖다 붙입니까? 제가 무슨 부귀영화를 꿈꿨으면 벌써 대기업 사장하고 그냥 편안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그런 것 안 합니다. 신인이 와서 거기에 앉아 있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렇게 다니고 있는 것, 이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는 왜 안 넘어집니까? 재미있죠? 저하고 싫어하는 것입니다. 좀 넘어져 보라고 해도 안 넘어집니다. 재미있죠? 잘 들으십시오. 이것이 왜 안 넘어지는지 여러분은 이 원리를 모릅니다. 이것이 신비하죠? 이 수박도 신비하죠? 신인을 알아보고 밥을 줬던 옛날에 아주머니들 자식들은 다 성공했습니다. 제가 대문 두들기고 창피스럽게 먹을 것 좀 달라고 이야기할 때 꼭 하는 말이 찬밥 안 그러다고 물 안 그러마 달라고 합니다. 반찬 달라 소리는 절대 안 합니다. 그러면 반찬을 줍니까, 안 줍니까? 반찬을 줍니다. 얻어먹는 주제에 밥상 차려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냥 밥 한 그릇만 밖에 내주라, 물 한 그릇만 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밥을 줍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살아온 사람이 뭐가 그렇게 욕심이 있겠습니까? 저를 비난하는 자는 자기를 먼저 반성하십시오. 자기가 뭘 이루었는가 생각해 보십시오. 이렇게 사람들이 몰려오고 하늘궁이 이만큼 170개 부동산을 마련해서 이렇게 할 때는 거기에는 뭔가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짜들이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 한반도를 세계 최고 부자의 국가로 만들고 세계 기아를 해결하는 일에 들어갈 사람을 이렇게 모함하면 안 됩니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영상을 보십시오. 오늘은 강의가 아니라 울다가 보리다. 제가 제 일을 생각해도 항상 눈물이 납니다. 백홍석 옆모습 찍은 것을 보십시오. 옆에서 찍으니 제가 서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떤 여자를 끌어안고 있는 것 같고, 여자에게 축복을 주는 것 같죠? 제가 손으로 이렇게 만지고 있는데, 이 여자가 옷을 그 옆에 붙어서 제가 머리를 이렇게 안고 있는 것이 이상합니다. 다시 해보십시오. 안고 축복 주는 것 같죠? 제가 여기서 있고,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것도 보입니다. 이것은 제 망토가 바람에 흔들리는 것이고, 여기는 제 어깨고, 요것이 제 얼굴입니다. 그렇게도 보이죠? 한 사람에게 축복 주는 모습 같고, 제 신인이 와서 서 있는 제 모습이 아름답지 않습니까? 아름답죠? 이 국색 옆에서 찍은 것입니다. 이 나무 쪽을, 산 쪽에서 나무 쪽을 찍은 것입니다. 축대 쪽으로 찍은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찍어 보십시오. 이 여자가 제가 축복을 주는 모습일 수도 있고, 이 얼굴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제 얼굴 같기도 하고, 제가 탁 서서 있죠? 아주 멋있는 그 포즈입니다. 좋죠? 쳐다보고 있으면 여러분 마음이 순수해집니다. 마음이 탁, 이 자태가 멋있다는 것입니다. 이 여자가 고개를 딱 숙이고 탁 있는 이런 모습입니다. 저는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뭔가 여자를 한쪽 손으로 탁 붙들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왼손으로 싹 싸고 있죠? 이 여자를 이렇게, 이 여자를 여기 기대 있고, 딱 멋있지 않습니까? 이것만 이것이 다입니다. 여러분도 핸드폰에 하나 찍어 보십시오. 가사, 장삼 손 같죠? 스님들이 옷 입으면 이렇게 가사가 생기지 않습니까? 손에서 뭐가 이렇게 올라가죠? 그 가사 같죠? 이렇게 잡으면 가사가 이렇게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 여자 머리를 손으로 여기, 요것이 제 손입니다. 머리에 손을 딱 대고 있지 않습니까? 좋죠? 꿈보다 해석이 좋습니까? 신인님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