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2 The True Meaning of religion and the Arrival of Huh Kyung-young – November 19, 2022

하늘궁, 세계적인 성지로의 도약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백홍석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겨울 추위에 대비해 백홍석을 덮는 대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내일모레까지 공사가 마무리되면 비닐로 덮인 공간 안에 나무 마루를 깔고 두꺼운 노란색 카펫과 방석 수십 개를 놓을 예정입니다. 신발은 입구에서 벗어 한쪽에 가지런히 놓아야 하며, 맨발로 앉아 도시락을 먹거나 난로 옆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대형 난로가 설치되어 겨울에도 따뜻하며, 바람이 들어오지 않아 아늑합니다. 백홍석에서 잠을 자더라도 아무도 시비 걸지 않으니 편안하게 지내시면 됩니다. 이 엄청난 비용을 들여 만드는 돔은 눈과 바람으로부터 돌을 보호하고, 겨울철 돌이 얼어 지저분해지거나 손이 시린 것을 방지합니다. 출입문은 동쪽 하나뿐이며 사방이 막혀 있어 바람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아직 본관이 지어지지 않았지만, 북쪽에는 건물이 있어 겨울 폭풍으로부터 보호됩니다. 이곳은 옛 고구려 왕궁보다 훨씬 넓은 100만 평 규모로, 앞으로 몇 년 안에 장흥면 양주시까지 확장되어 세계적인 성지가 될 것입니다.

글자가 아닌 실증의 시대: 초정교의 등장

우리의 홍보는 단순히 글자나 경전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글자로 된 수많은 경전을 보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 불경, 이슬람 경전 등 어떤 경전에도 QR 코드는 없습니다. 신인이 직접 와서 말하고,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기적을 보여주는 것은 오직 우리뿐입니다. 우리는 보여주는 종교, 즉 초정교입니다. 종교라는 암흑 세계를 벗어나 실증의 시대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마치 꽃이 있다고 말로만 전하고 후세에 글자로 기록하는 것과 같습니다. 미래에 꽃이 사라진다면, 꽃이 있었다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서는 QR 코드가 필요합니다. 작가가 있었다, 예수가 있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그의 얼굴이 있습니까? 그가 말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본 사람들이 말한 것을 수백 번 수정한 것뿐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런 증거 없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종교의 뿌리와 민수기 14장 6-9절의 비판적 해석

칼을 들고 남의 나라를 빼앗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 종교입니다. 민수기 15장 5절부터 6절, 혹은 14장 6절부터 9절까지를 읽어보면 남의 나라를 빼앗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성경과 불경을 모두 이야기하지만, 그들이 어떻게 남의 나라를 빼앗았는지 보십시오. 그런 사람들이 종교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민수기 14장 6절부터 봉독하겠습니다. 그 땅을 탐지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갈렙이 옷을 찢고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이 언어가 과연 원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말입니까? 신을 빙자하여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라고 말하며 쳐들어가 전부 도륙하고 땅을 빼앗으러 가자는 소리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종교들이 세계를 제패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는 말은 인간이 인간의 밥이 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러나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 동시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모든 이적을 행한 것도 생각하지 아니하고 어느 때나 나를 믿지 않겠느냐?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너로 그들보다 크고 강한 나라를 이르게 하리라.”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오되, “애굽인 중에서 주의 능력으로 이 백성을 인도하여 내셨거늘 그리하시면 그들이 듣고 이 땅 범인에게 고하리이다.”

불교와 기독교의 신 개념 비교 및 허경영의 실증적 증명

성경이나 불경을 보면 불경은 인간과 신과 자연을 한 존재로 봅니다. 인간 속에 신의 성질이 들어 있고, 인간이 완전해지면 신과 일치된다고 봅니다. 신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 속에 있다는 것이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사람은 모두 불성이 있으며, 다만 겉으로 나타나는 욕심이 없을 뿐 내면에는 강도도 자기 딸에게는 천사라는 것이 불교입니다. 다른 곳에서 신을 구하지 않고 내 속에서 신을 창조한다는 것이 불교의 핵심입니다. 그러나 제가 하는 것을 보면 그 말이 일리가 있습니까? 여러분의 이름으로 우유가 썩지 않습니까? 갓 태어난 아이가 순수하다고 해서 그 이름을 쓰면 우유가 썩지 않습니까? 저런 종교에서 말하는 여호와도 누구 이름을 써도 우유가 썩지만, 오직 제 이름만 썩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아직 눈꽃망울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며 하늘에서 저 땅을 빼앗으라고 했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저는 졸도할 지경입니다. 이것은 선민사상입니다. 자기들만 뽑혔으니 다른 민족은 도륙해도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염탐꾼 10명 중 8명은 그들이 키가 크고 체격이 좋아 우리는 메뚜기 같으니 절대 쳐들어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들의 성은 어마어마하고 물도 많고 젖과 꿀이 흐르는 좋은 땅이라 잘 먹고 살쪄서 덩치들이 장난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감히 우리가 쳐들어갔다가는 다 죽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호수아와 갈렙은 “우리는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쳐들어가서 저들을 도륙하면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우리가 저들의 행복한 터전을 빼앗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참으로 기가 막힌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성경의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기독교와 유대교 민족의 사상입니다. 하늘이 내려준 땅이라며 태백산에 조용히 내려와 누구를 치고 누구 땅을 빼앗는 것이 아닙니다. 민수기 14장 6절에서 9절까지의 이야기는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신을 빙자하여 남의 나라를 쳐들어가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인간은 모두 평등한데, 신을 빙자하여 남의 나라를 빼앗을 수 있습니까? 일본이 우리나라를 보고 메뚜기 같은 새끼들이라며 쳐 부수고 우리나라로 만들려고 들어왔을 때 우리 기분이 좋았습니까? 그들의 소총에 우리는 하루아침에 당했습니다. 일본 땅은 맨날 지진과 태풍이 지나가는 태풍의 길목입니다. 1년에 지진이 수백 번, 태풍이 수백 번 지나가는 땅, 그 땅에 살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심심하면 지진이 5.6 규모로 밤낮으로 일어나고, 용암이 끓어 올라와 땅덩어리가 화산 위에 포진해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곳입니다. 게다가 수재, 화재, 천재가 겹치니 대륙으로 가자며 우리나라를 침략한 것입니다. 우리가 빼앗기니 좋았습니까? 몇천 트럭의 코를 잘라간 것을 기억하십니까? 아메리카 인디언의 머리털을 잘라가면 3달러를 주던 시절처럼, 우리 코를 자르려 했습니다. 제가 어릴 때 코 없는 사람이 많았고, 그들은 말을 잘 못 알아들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일을 했는지 아십니까? 양쪽 귀를 싹둑싹둑 잘라갔습니다. 일본 집에 가보면 코 자른 것을 말려 박스에 담느라 정신없었습니다. 남의 땅을 쳐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좋지 않은 일입니까? 그런데 그런 경전을 보고 “얼씨구나, 그 사람의 힘으로 일어나자”고 앉아 있는 것이 오늘날 종교들의 뿌리입니다. 그것이 율법이고 지켜야 한다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신인이 온 이유: 지구 유치원의 교사

제가 온 이유를 아시겠습니까? 지구 유치원에는 80억 명의 어린이가 모두 다섯 살입니다. 세상에 유치원 선생이 없는 것입니다. 밥때가 되어도 밥을 먹을 수 없고, 낮잠을 잘 수도 없습니다. 싸우고 시끄럽고 무질서합니다. 유치원 교실이 바로 지구입니다. 유치원 선생 하나만 오면 아이들을 다 먹일 수 있습니다. 부엌 창고에 쌀이 가득하고, 가스도 가득해서 불도 있고 솥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들이 밤에 먹을 수 있습니까?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선생님 올 때까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유치원에 40명 있는 어린이집에 선생이 며칠 없어 보십시오. 아이들이 집도 못 가고, 밥도 못 먹고, 화장실도 못 갑니다. 아이들이 있는 곳이 생쥐 옥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여자 교사 하나만 오면 유치원생들은 잠 잘 시간에 재우고, 먹을 때 똑같이 놀아주며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여러분은 지구 유치원에 80억 명의 유치원생들입니다. 나이가 모두 다섯 살입니다. 제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아무것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경전에서 얼마나 웃기는지 말이 안 나옵니다. 강의도 못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성스러운 돌을 이루는 성도가 아닙니다. 지금 종교 믿는 사람들은 자신들을 성도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이 성도는 성인이 온 도읍지가 아니라 성스러운 성도입니다. 신인이 와 있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이런 성도가 있는데, 종교 지도자들은 이 성도를 믿음의 형제, 신도라고 부릅니다. 기독교에서는 성도, 불교에서는 신도라고 합니다. 희한하지 않습니까? 실제로는 성도가 되어야 하는데, 이 사람들은 남의 나라를 빼앗으러 갑니다. 남을 죽이고 빼앗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들에게 유리하면 신을 핑계 대기 때문입니다. 영국에서 유명한 크리스천들이 미국으로 가서 인디언을 죽이는 것이 일이었습니다. 또 백인들끼리도 남북 전쟁에서 엄청나게 죽였습니다. 50개 주가 전쟁을 하고 멕시코, 영국, 프랑스, 미국이 싸우면서 얼마나 많은 백인들이 죽었겠습니까? 또 그 백인들 등쌀에 인디언은 얼마나 죽었습니까? 그래서 지금의 미국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금 지구는 완전 어린아이들의 전쟁터입니다. 질서가 있습니까? 제가 보니 어떤 엄마가 딸을 공주처럼 키웠는데, 20살에 남자도 없이 아이를 가졌습니다. 할 수 없이 아이를 낳고 두 달도 안 되어 다른 남자를 만나 또 임신을 했습니다. 1년 후 그 남자와 동거를 하다가 엄마가 기가 막혀 말리느라 교회를 데려가도 소용없었습니다. 밤마다 기어나가 마약을 하는 것입니다. 경찰에서 연락이 오고, 길거리에서 해롱거리는 딸을 찾아 데려오려 해도 경찰이 잡으러 오니 집에 데려오지도 못합니다. 지옥도 이런 생지옥이 없습니다. 마약을 끊으려 해도 끊어지지 않습니다. 잡아 놓으면 또 몰래 기어나가 마약을 합니다. 이 집 이야기를 제가 여기서 하면, 이 지구는 지금 여러분의 자식들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 150명이 돌아갔지만, 1년에 15,000명의 젊은이들이 자살합니다. 세계에서 젊은이들이 제일 많이 죽는 나라입니다. 1년에 15,000명이 한을 품고 독을 품고 약을 먹거나 목을 자르거나 자살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거기에 관심이 있습니까? 제가 얼마나 여러분이 웃기는지 한꺼번에 왕창 주고 오면 전부 이루고, 하나하나 매일같이 1년에 15,000명이라는 우리 국민이 자살하는데 그 상처를 생각해 봤습니까? 제가 왜 왔는가? 신인이 왜 왔는가? 이해가 갑니까? 아까 같은 것을 내세워 남의 나라를 쳐들어가 빼앗는 땅따먹기 하는 지구가 되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이것을 쳐다보고 제가 기분 좋겠습니까? 제가 여기 놀러 왔습니까? 저는 여러분처럼 형이학자가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가지려고 몸부림치는 자가 아닙니다. 그런데 저를 눈에 보이는 것을 욕심내는 사람으로 덮어씌웁니다. 저는 형이학자가 아닙니다. 이런 것을 욕심내는 사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형이하학이라고 합니다. 저는 형이하학자가 아닙니다. 저는 안 보이는 것, 안 보이는 것을 여러분에게 주러 온 사람입니다. 그것이 진짜 보물인데, 여러분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은 도둑질할 점으로 하늘이 저 땅을 빼앗아 다 죽이고 돌이 오라고 빼앗으라고 하는 거짓말을 합니다. 저는 그런 지시를 한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남의 것을 가서 제가 조그만 땅을 확보해서 하나하나 늘려가야지, 왜 남이 갖고 있는 성을 빼앗아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것을 도륙하라고 하면서 “저놈들은 우리의 밥이다”라고 말합니까? 성경에서 가장 무서운 말들이 바로 민수기 14장 6절에서 9절입니다. “오,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그런데 8명은 “우리는 거기 가면 죽어. 우리는 그들에 비하면 메뚜기야. 체격이 작아서 우리 죽는다”고 말합니다. 이런 경전을 가지고 세계가 식민지를 만들러 다녔습니다. 그 책을 들고 만났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 그들이 기여한 바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웬만한 학교는 종교들이 만들었습니다. 그들이 비록 남의 나라를 쳐들어갔지만 교육 시스템은 잘 만들었고 의료 제도도 잘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었고, 그들의 종교를 받아들였습니다. 민비는 “받읍시다. 그들의 귀를 기울여 여러 나라의 말을 들어보고 이 우리나라의 좌표를 잡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라고 말했습니다. 대원군은 “야, 야, 너 그 강대국들의 성질을 몰라서 그래. 그들이 얼마나 나쁜 놈들인지 아냐? 그들은 그냥 총으로 친한 척하다가 책 들고 와서 ‘아, 이거 뭐 저거 뭐 하나님 샀다가 그냥 먹는 사람들’이야. 그게 민수기에 나오잖아”라고 말했습니다. 대원군은 포복절도했습니다. 그들은 배에다가 대포를 싣고 다니는 애들입니다. “넌 며느리, 너는 뭘 안다고 네가 그러냐? 내가 너를 택할 때는 네가 족보도 없고 가문도 없으니까 네 말 잘 들을 줄 알고 뽑아 놨더니 네가 말이야, 고종을 부추겨 가지고 말이지, 뭐 다른 나라를 새기자, 뭐, 뭐 쇄국정책을 없애자. 내가 하는 거마다 시비를 그냥 시아버지한테 우리나라 왕이 왕인 줄 아냐? 내가 왕이야. 진짜 왕은 대원군이야”라고 민비에게 대들었습니다. 민비는 시아버지 말에 굽히지 않았습니다. “아버지, 해외 사람들을 받아들여서 그들과 우리가 뭘 배워가면서 발전해야 될 거 아닙니까? 왜 우리만 문을 잠가 놓고 이래 있으면 되겠습니까?” 이래 가지고 둘이 붙었는데 결국은 대원군이 일본 사람을 두고 보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좀 생각하고 죽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해외 외국과 손을 잡으면서 나라를 키워나가자는 사람은 없애버리고, 쇄국을 주장하면서 외국과 몸을 교환하면 우리가 땅덩어리가 작으니까 위험하다는 사람은 대원군이었습니다. 가장 믿는 사람을 하나 골라 온 것이 민비였습니다. 우리는 가장 가문이 없고 말썽이 없을 그런 며느리를 구해 왔는데, 피하려다가 더 큰 것을 만난 것입니다. 우리 역사도 보면 그렇습니다. 재밌습니다. 그 성을 만들어 놓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아름답게 사는 사람은 거기 살 자격이 없다며 다 죽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다 도륙하고 그 사람들까지 금붙이 다 빼앗고 그 사람들이 가진 모든 것을 빼앗았습니다. 금송아지만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그 유대인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을 역사라고 기록한 그런 경전, 그것을 믿는 성도. 이것이 종교의 자유가 주어졌기 때문에 비난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인도주의적인 측면에서 바라볼 때 그 뿌리가 심히 십계명하고는 반대입니다. 십계명 10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는 것이 열 번째입니다. 그런데 도둑질하자, 그들을 우리의 밥이라고 합니다. 한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무서워 배치됩니다. 이것이 모세가 받은 십계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배치되지 않습니까? “내 이웃집을 탐내지 마라”는 열 번째, “거짓말하지 마”는 아홉 번째, “도둑질을 한 방에 그냥 다 오게 버려”는 여덟 번째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 80억 명의 어린아이들이 지금 다섯 살짜리들이 와글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제가 와서 참 망신살 뻗쳤습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완전히 전부 그냥 그 땅따먹기에 정신이 없으니 형이하학자들 속에 제가 와서 뺑이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로 된 경전의 시대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교회를 가든 절에 가든 사람이 점점 안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수많은 아이들이 허경영 하면 쳐다봅니다. 제가 나타나면 전 세계인들이 지금 호주의 종교 지도 교수가 종교, 이태리 종교학 교수에 왔습니다. 자꾸자꾸 좋은 것입니다. 말로 하는 이런 글로 된 경전은 이제 QR 코드가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초정교, 우리 하늘공원에는 QR 코드가 있습니다. 천경을 만들어, 그 하늘경이 영상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강연하는 것이 나옵니다. 제가 2019년 연말에 2020년을 정확하게 예언했습니다. 앞으로 10년간 뭐가 있다? 날아다니는 쥐새끼가 전염병을 옮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쟁이 난다고 했습니다. 전 세계가 그 영향권에서 경제가 곤두박질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한 6개월간 “저 미친놈이 왜 저런 소리를 하나?” 했습니다. 경제가 잘 나갈 때였고 전염병도 없을 때였습니다. 딱 6개월 정도 있으니 중국에서 코로나가 적중했습니다. 하루를 본 것이 아니고 앞으로 10년을 본 것이니 적중했습니다.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역사는 뒤로 가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갑니다. 시계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낮은 밤을 향해서만 갑니다. 낮이 낮을 향해서 갈 수가 없습니다. 12시는 1시, 2시 저녁을 향해서 가는 것입니다. 12시가 다시 아침으로 가지 않습니다. 자연의 법칙을 어기려고 합니다. 자, 축이 있으면 이것은 밤입니다. 이것은 낮입니다. 낮은 밤을 향해서 갑니다. 신유술은 저녁이나 오후, 인묘진은 오전입니다. 그러니까 오전은 인묘진, 신유술은 오후, 해자축은 밤, 사오미는 낮입니다. 그러면 이들의 방향은 전부 시계 방향입니다. 시계의 방향으로만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경전들은 이것을 거꾸로 돌리고 있습니다. 참 희한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 그래놓고 원수를 만들어 가는 남의 것을 빼앗지 마라, 열 번째,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여기에 있는데 이웃의 집을 빼앗으러 가는 것입니다. 무슨 이름으로? 신의 이름으로!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공부했다는 사람들이 열심히 따라갑니다. 그것을 보고 신인은 미친놈이고, 그것은 진짜라고 합니다. 이것이 지금 21세기에 그렇게도 뭘 모릅니까? 종교하는 사람들이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종교의 선택권이 있습니다. 인간들은 이 종교 저 종교 다니면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공부들 좀 하십시오. 저는 계속 오는 사람이 아니고 지구에 와서 제 볼일 보면 가버립니다. 제가 와서 이렇게 기회를 줄 때 저를 만난 눈들은 복이 있습니다. 제가 알아듣게 이야기했습니다. 정말 밤이 되면 낮이 되면은 저녁을 오후를 향해서 가다가 밤이 오는 것입니다. 밤이 오면 또 이리 가다가 이리 갑니다. 그러면 못 살면 못 사는 대로 살아야 합니다. 못 사는 놈이 잘 살겠다고 남의 집을 빼앗으러 갔다가는 감옥에 갑니다. 못 살 때 밤일 때는 이 밤을 잘 지키면 됩니다. 가난하더라도 만족하면 됩니다. 그러면 낮이 옵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도나 돌게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역주행하려고 하는 것이 우리가 새로운 땅을 개척해 개발해서 우리가 거기 젖과 꿀이 흐르게 만들지 말고, 남이 일궈 놓은 것을 가서 그냥 도륙하자,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는 것이 그들의 시작점입니다. 그 민족이 훌륭한 민족입니까? 우리 한민족을 따라올 민족은 없습니다. 저는 불교나 기독교나 외국 종교들의 경전을 심지어 그들의 아들로 목사님 아들, 스님 아들 들어가서 그것을 다 뒤지듯이 뒤진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성경이나 불경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회복하고 있는데 절대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 당시 문화를 우리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의 나라를 빼앗지 않아야 합니다. 남의 가정을 빼앗으러 가서는 안 됩니다. 그저 어려우면 어려운 대로 이 밤을 고스란히 지켜야 우리에게 다시 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낮이 오지 않는다고 마약을 처먹고 아무 데서나 애를 낳아 데려오고, 집구석을 풍지박산 만들고, 경찰에서 잡으러 다니고, 골목에서 딸을 발견해서 끌고 집에 오려니 경찰이 집에 지키고 이것은 뭐 하는 짓입니까 지금? 우리의 젊은이들, 신생아 지금 제가 하나의 예를 들어 준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제 눈으로 보고 있으니 제 눈이 피눈물이 납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자식들 때문에 고통 속에 있습니다. 그리고 희망을 잃은 청년들이 1년에 15,000명의 우리나라 순수한 사람들이 다 큰 사람들이 자살합니다. 거기서 노인, 가난한 노인이 30%를 차지합니다. 애를 데리고 동반 자살을 합니다. 우리는 그때만 백 몇십 명이 죽을 때만 반짝합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꿈이 없고 희망이 없는데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정치만 관심 가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국민 전체가 이것을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합니다. 아무리 어두워도 가난하면 남에게 아첨하지 말아야 합니다. 비록 가난해도 부자들은 부자라도 교만하면 안 됩니다. 가난해도 아첨이 없는 자, 부자가 되어도 교만하지 않는 자. 이 아첨이라는 것은 돈에 그냥 남의 나라 가서 빼앗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돈 앞에 가서 아첨하는 이런 자들은 가서 그냥 밤을 이길 줄 알아야 합니다. 가난을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가난하면 가난한 대로, 물질이 적으면 정신이 높아지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부자는 없는 것이 있습니다. 부자일수록 유명한 사람일수록 없는 것이 있습니다. 시간입니다. 가난한 노인네가 제일 많은 것이 있습니다. 시간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공평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저 부자는 가보니까 자기 시간이 없습니다. 갑자기 빈살만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2,800조의 재산을 가진 빈살만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입니다. 그가 나타나니 속살만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재벌들입니다. 속살만 있는 사람들은 빈살만이 오라고 하니 갑자기 가야 합니다. 재벌 정도면 열흘 정도는 시간을 줘야 합니다. 스케줄이 예정되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시간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돈보다 시간이 귀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자기가 공원에 가서 세상을 관조할 시간이 있습니다. “아, 내가 어떻게 살았는가” 이런 식으로 관조하는 시대가 이때 우리가 어려울 때 그러면 되는 것입니다. 빈살만 같은 사람들은 바쁩니다. 2,800조 중에서 1억도 못 쓰고 먹는 것을 가렸나 봅니다. 공짜로 줍니다. 전 세계에서 서로 초청합니다. 돈 가지고. 자기 돈을 쓰려 해도 쓸 일이 없습니다. 죽을 때도 2,800조 그대로 놔두고 갑니다. 시간. 그러니까 이것이 아주 공평합니다. 공원에 노는 노인네가 “빈살만 대게 바쁘네. 선술집에 들어가서 공원 옆에 종묘 옆에 선술집에 가서 막걸리 한잔 마시면서 가요 무대 보는 게 더 재밌다, 이 사람아”라고 말합니다. 그 낭만적인 선술집 아주머니하고 이야기하면서 막걸리 한잔 먹는 것이 훨씬 여유가 있습니다. 옛날 조선시대 왕궁 그래서 종묘 옆에서 조선 시대를 그리워하면서 막걸리 한잔 먹는 그 노인의 마음이 여유가 있습니다. 저 빈살만 같이 2,800조에서 속살만 찾으러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아무리 다녀봐도 그 사람은 빈살만입니다. 왜? 시간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자기 시간 없습니다. 한국에 왔는데 호텔 하나를 통째로 빌렸다고 합니다. 왜? 경호 때문에.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암살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울이 어떻게 되는데? 호텔 방에서 도둑놈처럼 요렇게 내다보는 것입니다. 자꾸 내려가면 지하에서 차를 빼 가지고 경호원들이 수십 명이 있습니다. 이것이 재벌이, 빈살만이, 역시 빈살만 남은 것입니다. 저 동네나 저기 옥인동 같은 골목에, 그 저 고궁에 있는데 가서 그 골목 고궁에 있는 가게에서 선술집에서 막걸리 한잔 먹을 시간이 있겠습니까? 이것은 인생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이름 잘 지어서 빈살만, 속살이 없다니까. 풍선 효과입니다.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많으면 돈이 없습니다. 요런 때는 즐겁게 보내라는 것입니다. 가난할 때는 가난을 노래하면서 보내십시오. 가난한 자가 빈살만 같은 것을 바라면 감옥 가는 것입니다. 이때를 즐기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가난하던 시절이 많았습니다. 가난하던 시절이 있었지만 항상 예를 들어서, 이 우등상 고소하다 할 때 어찌합니까? 그러면 이것이 사람 인자가 붙어 있습니다. 슬픈 우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슬프다는 것이 아닙니다. 남에게 남의 슬픔을 본다는 뜻입니다. 남의 슬픔을. 사전 하나 찾으려면 이것이 남을 위해 근심할 우자입니다. 남을 위해 근심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남을 위해서 근심을, 우자라는 글자는 무진장 작습니다. 어릴 때 한문에 이 우자를 딱 찾으면 이것이 무슨 우자인가 보려고 하면 애기 때 호롱불 밑에서 이것이 얼마나 작겠습니까?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이 우자가 또 한 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깜깜한 데서 그 우자를 찾아내서 밑에 토시를 또 봐야 하니, 성질이 그냥 이것이 정말 성질 급한 사람은 공부 못합니다. 얼마나 이것이 속이, 시간은 쫓기지, 공부는 열심히 해야 되지, 바쁘지, 이래야 되지. 공부할 때 사전 찾는 시간 무지무지하게 아깝습니다. 한 페이지만 찾으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애기 때 그것을, 어린애가 글자도 잘 모르는 애가 그것을 찾으니, 찾을 때마다 혈압이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인내심 없는 사람 공부 못합니다. 책을 천 번만 집어던져 버립니다. 호롱불 밑에서 잘 안 보입니다. 그것을 팔아 보려고 노력하는 그 마음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 비통함. 요새 이런 불이 있습니까? 이런 불이 있어요? 없습니다. 호롱불 밑에 그것을 보는데 코밑이 때문에 공부하다 보면 그렇습니다. 그것을 다 보고 있는데, 이것은 완전 죽은 사람입니다. 공부한다는 말도 못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영어 공부할 때는 또 얼마나 영어 사전이 복잡합니까? 그것을 그냥 어릴 때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 영어를 다 뗐습니다. 중학교를 안 보내주니까 저 혼자 고등학교까지의 영어를 초등학교 때 다 뗐습니다. 그러니까 영어 공부, 한문 공부가 얼마나 깨알 같은 글씨를 봐야 하는데, 그것을 호롱불 밑에서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정말 우수하다, 이 우수하다면 우수한 성적이 아닙니다. 이것은 남을 위해 근심한 것이 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우수생입니다. 우수. 그러니까 자신을 위해서 근심한 것이 아닙니다. 공부해 가지고 남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위해서 공부한 것입니다. 그 남을 위해서 근심한 것이 빼어나게 근심했다. 그래서 이것이 우수생입니다. 우수 학생. 우수 학생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글자 하나만 봐도, 이 밑에 있는 글씨가 작다는 말입니다. 남을 위해서 근심할 우, 빼어날 수. 그러면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선생이 알려줍니다. 남을 위해서 근심한 것이 대단한 사람이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공부 열심히 했는데, 자신 출세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 이 사회를 위해서 남에게 베풀어주려고 공부했다, 이렇게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우수 학생이라고 합니다. 우수 학생. 남을 짓밟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남을 위해서 근심을 많이 했다는 것입니다. 한문 사전 찾으라고 그 어린 고사리 손으로 그 한문 책을 뒤져 가지고 그것을 뚫어보는데 얼마나 배고프고, 죽고, 방이 춥고 달달 떨리고 그랬겠습니까? 주로 가을이나 농사철에는 감 떨어지는 것이 식사입니다. 밥을 제대로 주냐? 그러면 감 주워 먹습니다. 홍시 주워 먹는 것이 저녁 때우는 것입니다. 그 홍시를 먹고 앉아 가지고 그 비늘이 되어 그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상상도 못하는 고통이 오지만, 그것을 참아야 하는 것입니다. 정말 그 사전을 찢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천 번만 들지만, 그래도 남을 위해서 공부를 해야 신인이 갈 길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런 글씨들이 어릴 때 엄청난 성질을, 성질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부한 사람들이 예민합니다. 공부를 한 사람들이 예민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내심이 또 대단합니다. 한번 마음먹으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 말하면 부자는 교만하면 안 되고, 가난한 자는 그것을 부끄러워하면 안 됩니다. 남한테 아첨하면 안 됩니다. 아첨할 첨자입니다. 사전을 찾으면 아첨할 첨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첨할 첨. 아, 그러면 이 글씨가 잘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찾을 때 이것은 간신히 보입니다. 이 글씨가 더 안 보입니다. 이런 것을 지금 보이지, 이 글씨가 호롱불 밑에서 잘 안 보입니다. 현미경 있는 것도 아니고 안경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 제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그렇게 공부를 했습니다, 한문 공부를. 그래서 이런 밤에 이 해자축에 우리가 있으면 언젠가 사오미가 올 것입니다. 낮이 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것을 행복하게, 여기에서도 자기 마누라를 돈 없다고 가르치면 안 됩니다. 이런 생활을 하더라도 서로 천국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런 생활을 하더라도 우리는 지금 어려운 불경기를 맞이했더라도, 그럴수록 천국을 만들어야 나중에 사오미가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유대인, 이스라엘 민족은 이 자리에서 갑자기 이 자리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치지 않은 것입니다. 이것을 거쳐야 하는데, 이것을 안 거치고 남의 것을 쳐들어가자, 쟤들의 약점을 보고 오라, 가서 염탐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공으로 와서 염탐하는 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게 안티들입니다. 저것은 노래 가지고 조직을 만들지도 않고, 이런 모임을 해서 강의도 안 하는 주제에 제 강의에 흠집만 잡으려고 듭니다. 그들이 한국말 한 것을 만들어 놓고 강의를 하면서 내용을 본다면 이해가 갑니다. 그것도 나쁜 것이지만, 그들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으면서 하늘공이 사나이가 애기 때부터 그 작은 글씨를 봐가면서 남을 위한 근심한 후 아침을 참, 이런 글자를 호롱불 밑에서 인상을 써가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사람을 늘리고 늘리고 오늘까지 왔습니다. 이것을 하루아침에 신인을 가짜라고 그러고, 그들이 저에게 도전을 합니다. 되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여기에서 일로 가려고 하다 보면 안티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이 오전을 거쳐서, 이것을 거쳐서 이리 가야 합니다. 밤인데 이 오전을 거쳐서 12시로 가야지, 낮으로 가야 합니다. 그럼 요즘에 보면 여명이 오고, 해가 뜹니다. 조금씩 해가 뜨겠지요. 그런데 깜깜한 밤에 요놈들 가서 막 보고 오라 그래 가지고 남의 집을 쳐들어가서 그 성읍을 도륙하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래, 그거 다 빼앗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 민수기 14장 6절, 9절은 정말로 여러분들이 교인이든, 불교인이든, 신앙을 하는 자들은 새겨봐야 합니다. 하늘의 이름으로, 신의 이름으로 남의 것을 빼앗는 것은 더군다나 안 됩니다. 차라리 배가 고파 못 살았다고 빼앗았다면 제가 이해를 합니다. 신의 이름으로 죽이는 것입니다, 빼앗고. 이것이 십자군 전쟁입니다. 기독교인들의 전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는 국민들이 깨달아서 인간들이 서서히 종교를 물리학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제는 QR 코드가 나타났습니다. 이제는 우유가 나타나 버린 것입니다. 이 많은 우유가 물과 치즈를 받겠지요. 이것은 전 세계인들이 알면 졸도할 일입니다. 전 세계냐? 앞으로 제 우유를 안 먹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특히 아프리카 냉장고 없는 사람들에게 허경영은 냉동 장치로 보낼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우유 회사들이 허경영 이름 쓰려면 특허권 내놔야 합니다. 요런 시대에 있으면 그것을 즐겨야 합니다. 이자들이 이것을 하루아침에 가지고 가겠다고 하늘공의 염탐을 보내고, 거기서 두 놈이 가서 하늘은 절대 낼 수 있겠다, 허경영만 잡아먹으면 끝난다, 요러고 있겠지요. 그런 작자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들에게 지어주고 들어갈 것이고, 그들이 하는 일은 하늘에서 우리 백궁에서 알아서 하겠지요. 절대 승리하지 못한다는 것을 아십시오. 정말로 자가 오면은 축인묘진사오미 신유술해, 요렇게 자동으로 한 단계 한 단계 가야 합니다. 시계가 그래야 합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성공의 길입니다. 그러니까 신인이 왜 왔는가? 심장이 갑니다. 왜 와야 하는가? 80억에 다섯 살짜리들이 바글바글합니다. 교사가 없이는 이 아이들이 유치원 교실이 쑥밭이 된 것입니다. 한 50명 있는 유치원 교실에 선생이 안 나타나고 학부모도 안 나타납니다. 한 열흘 놔두면 다 죽겠습니까? 거기에 여선생 하나만 오면은 아이들이 행복해집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볼 때 한 치 앞을 모릅니다.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하면 저것 사기꾼, 사기꾼을 분석할 줄 아는 것은 저뿐입니다, 이 세상에. 제가 얼마나 여러분이 저를 분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안 들어가는 세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분석한다는 것은 제가 이 우주의 모든 물질에 하나에서부터 10가지를 다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되게 많습니다. 상당히 숫자가 적습니다. 여러분이 핸드폰을 찍으면 됩니다. 제가 이렇게 옛날에 이렇게 써서 가르쳐 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되게 깁니다. 이것은 사진이나 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욕실까지 했습니다. 딱 맞습니다. 폭발 하나가 딱 맞습니다. 우주의 물질을 만든 자가 물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려주는 것입니다. 102번은 페르뮴입니다. 그러면 이제 102번 페르뮴입니까? 이제 8개 남았습니다.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끝입니다. 112번은 올가네슘입니다. 그러면 올가네슘이 끝입니다. 이것이 118가지 물질이 지구를 만든 물질인데 과학자들이 여기서 큰 실수를 했습니다. 과학자들이 이 물질이 왜 이렇게 분리가 될 수 있는가를 모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것이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붕소, 탄소, 질소, 산소, 플루오린, 네온, 나트륨, 마그네슘, 알루미늄, 규소, 인, 주석, 황, 염소, 아르곤, 칼륨, 칼슘, 스칸듐, 티타늄, 바나듐, 크로뮴, 망간, 팔라듐, 코발트, 니켈, 구리, 아연, 저마늄, 비소, 셀레늄, 브로민, 크립톤, 루비듐, 지르코늄, 칼륨, 제논, 비소, 셀레늄, 브로민, 크립톤, 팔라듐, 카드뮴, 인듐, 주석, 텔레늄, 바륨, 루테튬, 세륨, 프라세오디뮴, 사마륨, 유로퓸, 오스뮴, 이리듐, 백금, 금, 수은, 탈륨, 납, 비소부터 플루오린, 아스타틴, 탈륨, 라듐, 라돈, 프랑슘, 라듐, 토륨, 악티늄, 프로탁티늄, 프로토악티늄, 우라늄, 넵투늄, 플루토늄, 퀴륨, 버클륨, 캘리포늄, 아인슈타이늄, 페르뮴, 영혼입니다. 이것을 안 보고 쓰는데 1분이 안 걸립니다. 연필로 쓰면 그렇습니다. 109번이 마이트너륨이고 110번이 다름슈타튬입니다. 발음이 되게 어려운 것들입니다. 원소에는 다름슈타튬, 다음에 마이트너륨이 정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원소를 가지고 물체를 만드는 모든 것이 머릿속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저 사람이 뭐예요? 무슨 천지를 뭐 어쩌고?” 그것은 저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111번이 무엇입니까? 발음은 맨델레븀입니다. 111번은 뢴트게늄입니다. 이름도 하여튼 거지 같습니다. 마지막에 오가네손입니다. 이것을 외우는 것이 식은 죽 먹기입니다. 이것을 앞자를 외우면 전체를 다 알아야 합니다. 눈 감고 1분이면 다 씁니다. 그것을 외우는 것은 또 이것을 외울 때부터 미친놈 같지만, 지금은 앞대가리 외운 것이고 실제 외우려면 이렇게 봐야 합니다. 이런 것은 전부 앞자만 있지, 뒤에 제가 다 외웁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전체를 외우면 시간이 1분 걸립니다. 전체를 읽고 나가면 됩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물질을 만드는데, 이것을 만든 자들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뭘 모르냐? 이것을 찍으십시오. 하나 찍으십시오. 여러분은 더 주면 큰일 납니다. 요즘에 다른 것으로 바꿉니다. 빙글로 만들어집니다. 이것을 치우면 제목 때문에 지우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지우겠습니다. 이것을 찍었습니까? 하나 찍었습니까? 찍었습니다. 되게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여러분이 이 과학자들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이 원소기호를 매긴 박사들이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수소라고 합니다. 수소. 수소 안 하는데, 이 수소는 이 원 안에 전쟁이 있겠지요.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전자가 여기서 돕니다. 돕니다. 새는 전자는 두 개입니다. 우리 인체와 같습니다. 왜? 도체기 때문에 전기가 통합니다. 전기가 통하면 전자가 적은 것입니다. 전자가 많을수록 전기가 못 통합니다. 돌멩이 전자가 8개입니다. 원자 하나의, 이 원자 하나의 전자가 8개. 그러면 그것은 돌멩이입니다. 그러면 돌멩이 안에서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그 전자에게 누가 배터리 줍니까? 배터리 줍니다. 지금 전자가 돌고 있습니다. 두 개 전자가 이렇게, 이 전자가 두 개가 이렇게 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막 돌고 있는 것입니다. 두 개가. 이것이 전자입니다. 이것이 안에서 엄청나게 빨리 움직입니다. 이 전자에게 배터리 주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 전자가 왜 도는지를 모릅니다. 이 전자의 무슨 에너지가 있길래 충전도 안 시키는데. 마이크, 이것이 분해가. 이 전자가 스톱해 버리면 이것이 허공에 사라져 버립니다. 먼지가 되어 버립니다. 먼지를 훅 날아가 버립니다. 전자가 있기 때문에 형체가 있는 것입니다. 전자가 팽팽 도니까 강도가 생기는 것입니다. 빨리 도니까 딱딱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강도가 있는 것이고, 우리 인체는 전자 하나, 씨는 전자 2개, 구리도 두 개입니다. 그런데 전기가 안 통하는 것은 부도체입니다. 부도체는 8개입니다. 그래서 이 여덟 개와 전기가 통하는 도체 하나, 두 개를 섞은 것이 돌가루하고 씨가루를 섞은 것이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반도체는 반만 도체라는 말입니다. 이 반도체를 이 회장한테 이야기했던 사람이 저입니다. 그것은 반도체가 없으면 어떻게 되냐? 불안감이 이만큼 있어야 불안감이 있으면 불안감이 필요 있습니까? 필요 없습니다. 이 원리를 이야기한 사람이 저인데, 이 사람들은 이것들이 왜 이렇게 여기 70하고 없어졌네. 70만 하고 깨면 골드입니다. 이 원소, 수소가 79개가 이런 것이 79개가 모여 있는 것이 골드입니다. 그럼 80개가 모이면 물이 되어 버립니다. 수은이 되어 버립니다. 먹으면 죽습니다. 이것은 먹으면 보약입니다. 그러니까 원자 수소 하나가 더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금이 되기도 하고 수은이 되기도 합니다. 이 물질을 만들었는데 이 물질이 왜 이렇게 전자가 계속 돌고 있느냐? 이런 것이 분해가 안 되고 여기는 충전해 주나? 바로 우리가 너는 암흑 에너지입니다. 이 암흑 에너지가 없이는 어떤 전자도 움직일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전부 전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 원자 세포도 그렇습니다. 전자가 움직이는데 누가 빠뜨린 그 전자는 이 세포는요, 세포는 이것이 세포일 경우에 전자가 움직입니다. 세포도 세포는 옆에 물에 떠 있습니다. 세포들끼리는 중간에 물이 있어서 떠 있으니까 영향을 받는데 혈관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세포가 영향을 받는데 그 안에 있는 전자는 에너지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전자는 죽어 있는데도 전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사람이 죽었다고 몸이 금방 분해되어 버리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 전자는 무엇 때문에 움직이고 있냐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는 왜 멈추지 않느냐, 밥을 안 먹어도 움직이고 있고 뼈 속에 전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화장해 가지고 왔는데도 전자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118가지를 만들었는데, 우리가 암흑 에너지 만 빼버리면 이것은 없어지고, 그러면 이 지구를 없앨 때 뭐 하면 된다고? 암흑 에너지를 빼버리면 지구는 흔적도 없이, 저렇게 큰 산이 아무리 빼버릴 때, 저 큰 산이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우주 쓰레기 없애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암흑 에너지를 우리가 여기다 넣어 놨기 때문에 그 안에서 계속 배터리에 앉아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계속 도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하는 이 기능은 전기가 있어야 합니다. 배터리가 없어도 전자는 돌아가고 있습니다. 저 안경 쓰고 있지, 이상숙 씨. 지금 이상숙 씨 저 안경 쓰고 있는 저 안경이 전자가 돌고 있지, 흔적도 없이.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은 이런 영화를 볼 것입니다. 어떤 자가 탁 나타나서 이래 버리면 앞에 있는 사람들이 흔적도 없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은 저입니다. 에너지를 여러분에게 쓸 필요가 없지만은, 지금 축복 지구 나면 편한 사람들에게 제가 대천사 받은 사람들이 남의 비밀번호 알 때, 그것이 무슨 에너지가 암흑 에너지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모든 비밀이 다 나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인간의 과학이 갈 수 있는 데가 아닙니다. 이것을 여기까지는 인간이 과학에 갔는데, 이것들이 왜 리튬이 되고 베릴륨이 되고 왜 이렇게 되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절대 과학자들은 저기에 더 이상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은, 과학자는 뭐냐, 비행기만 와서 비행기 보는 것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뭘로 되어 있네, 철로 되어 있네, 다이아는 고무로 된. 이것만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 이것이 뭐, 이것이 뭐, 안티몬이 될 일은 세슘입니다. 여기가 지워졌는데 그러면 이것이 안티몬이 있네. 안티몬이 다 있습니다, 캘리포늄. 그러면 여기 지워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제가 나오지, 이것이 무엇입니까? 퍼자야, 바리새파네. 그러니까 이것이 뭐든지 이 자체들은 암흑 에너지가 있으니까 원소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원소 존재에 개입한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원소의 발견자입니다. 인간이 원소가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원소의 존재를 있게 한 자가, 그러니까 제가 이런 것을 보면 한심합니다. 한심합니다. 6시 19분이 되었는데 벌써. 신인이 왜 왔는가, 왜 왔는가 했으니까 여러분이 잘 보십시오. 그런데 이 원소가, 그런데 끝내야 할 시간입니다. 이야기 한참 하다 보니까 목마릅니다. 여러분이 바람이나 비나 구름이나 이슬이나 서리나 눈이나 안개나 번개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말입니다, 전부 스스로 이것이 여러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물이 변해서 나타나는 것들입니다. 이 바람도 물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런 풍운로와 상설, 물의 풍운로 상설 물회가 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지구에는. 구름,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슬, 이것은 무엇입니까? 서리, 이것은 무엇입니까? 눈, 이것은 무엇입니까? 안개, 이것은 무엇입니까? 번개, 천둥, 벼락, 천둥번개, 이런 것들이 전부 이 원자 수소 원소에서 일어나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원소가 이렇게 여러 형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여기서 이것들이 광, 암, 빛과 어둠과 흙과 물과 얼음 이런 것으로 다 땅속에다 이것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광암토수빈이나 이런 이런 현상이 이 수소 원자에서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을 전부 만들어내는 그것이 어디냐? 신의 캐비닛입니다. 신의 캐비닛. 이것을 우리는 스피릿 캐비닛, 스피릿 캐비닛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은 인도네시아의 산스크리트어입니다. 장 몇 장 몇 절 할 때 아카샤장이라고 합니다. 이 장은 우리가 백궁에서는 캐비닛이 제 속에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아카샤장이라는 것은 하늘의 기록 장치를 가사장이라고 합니다. 심령학자들은 하늘에 그런 기록 장치가 있어서 여러분의 모든 행위가 아카샤장에 기록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사실은 틀린 것입니다. 그 말을 백궁에서는 뭐라고 합니까? 신의 캐비닛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스피릿, 영성의 영의 캐비닛이라고 합니다. 그 스피릿 캐비닛을 여러분이 틀린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 알아낼 때 그것이 나올 수 있습니까? 나옵니다. 바로 나오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스피릿 신의 캐비닛 안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핸드폰이 투자하는데 어디입니까? 핸드폰. 이번에 불난 데 있지 않습니까, SK. 거기서 불났지 않습니까? 그것을 뭐라고 합니까? 그 길을? 거기를 뭐라고 합니까? 거기 있는 기계들을. 이 우주를 만든 캐비닛이 있습니다. 그것이 제 머릿속에 있는 캐비닛입니다. 그것을 스피릿 캐비닛, 신의 캐비닛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으니까 이런 것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유가 저렇게 되는 것이고 우리는 모든 물질에 가는 방향을 거꾸로 돌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썩어야 이것이 정상입니다. 아까 말한 대로 밤과 낮이 순서가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돌아가야 하는데 이것을 반대로도 할 수 있고 마음대로. 자, 여기 이름이 이강희, 12시 봐야. 10명이 아니지. 12시. 이 사람이 12시 아니고 12명이 갔는데 10명이 안 된다고 두 명이 길어. 저는 예를 들어서 말을 한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 사람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데 뭘 가지고 나오면은 나중에 이야기해야 합니다.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저는 전 세계인이 다 압니다. 그것은 관계가 보냈는데, 제가 만약에 10명이 가서 8명이 그랬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모양입니다. 12명입니다. 12명에 가서 두 명만 기고 열 명은 안 된다. 10대 이하. 제가 여기를 왜 불러냈겠습니까? 시간을 과거로도 가지, 미래로도 가지. 그러면 과학으로 가고 미래로 가는 것을 인간의 캐비닛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이 한 살 때 뭐가 나빴는지 의사가 아닌데도 다 알 수 있습니다. 21살 때 자고 나쁘지. 그러니까 그 당시 몸의 변화를 우리는 읽고 있습니다. 딱 보면 이것이 신의 캐비닛입니다. 여러분의 뇌에는 이것이 안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어느 시점에 가서 자궁의 변화가 온 것입니다. 어제 자고 어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자고 고쳐졌습니다. 아까 제가 에너지 넣었지 않습니까? 전부 고쳐지라고. 그리고 고쳐진 것입니다. 그러면 어제 또 자원이 나빠졌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언제부턴가 나빠진 것이 습이 되어 가지고 한 번씩 사이클이 돌아옵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고치고 나도 또 나빠질 때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오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20살 때릴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21살 때 자고 힘 있어 병에 걸린 것입니다. 그때 뭔가 남자들하고 바람을 피웠더니 그런 일은 없지. 이강희 대천사는 나와서 망신당하네. 국제적으로, 국제적으로 당해도 괜찮습니다. 아직 자궁이 바뀌었지. 우리는 그것이 왜 바뀌었는지 여러분은 모르는데, 우리의 스피릿 캐비닛 안에는 들어 있습니다. 다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다 알 수 있습니다. 왜 나빠졌는지 그 여기 물어보면 또 나옵니다, 물어보면 물어보면 자존심이 상하니까. 뭐 무릎을 뭐 그렇게 일찌감치 뭐 연애 못해서 환장하면 들어갑니다. 건강해져라. 모든 강의는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웃다가 집에 가야 합니다. 굳이 우리가 이렇게 이런 세상에 있다 해서 심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 해외 우리 그 해외 그 해외 방 있지 않습니까? 해방은 박상순, 박상순을 기점으로 그 해외 순례관, 순례단을 기점으로 일단 뭉치고 영성센터도 그 같이 이제 양성센터도 같이 이제 되는 것입니다. 하고 박상순이 관리합니다. 그래서 모든 해외는 박상순 쪽으로, 필리핀 박상순 씨가는 그쪽으로 다 통합해야 합니다. 지금 활동 안 하는 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활성화해야 합니다. 순례단 중심으로 다시 되는 것입니다. 각 지역은 다 영성센터를 할 수 있습니다. 각자 저에게 신고 안 해도. 그러면 이제 연락하면 됩니다. 그래 가지고 뭐 누가 책임자가 없어도 활성화해야 합니다. 각 나라별로. 그래서 미국에는 지금 박상준 쪽으로 순례단과 영성센터가 이렇게 하나로 집약해야 합니다. 지금 여러 가지 제가 마른 자세 안 하지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개인의 욕심을 내세우면 안 됩니다. 사진, 뭐 사진 보여. 영상 찍어 보십시오. 재밌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박상심 씨 얼굴 오는 사진. 우리 저번에 다섯 명 찍은 사람.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 글 올린 것. 좋은 것 올린 것. 그 지난번 그 사진 올렸지 않습니까? 그거 올리십시오. 그거 키워 보십시오. 이 사람이 박상순이 자식이 왜 이것이 작아지는 건드리지 않을게. 키워 보십시오. 여기 보면 제 옆에 붙어 있는 사람이 보입니다. 우측에 붙어 있는 사람, 이 사람이 박상순입니다. 제 손잡고 있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이 사람도 어디서 많이 본 사람입니다. 이 사람도 어디서 많이 본 사람입니다. 그 아주 이 사진이 상당히 남자 하나에 여자가 7명입니다. 정탐꾼 들어간 사람들한테 얼굴을 해외에서 잘 모릅니다, 이 사람이야. 미국에 있지. 자, 이제 주례요. 자, 다 되었습니까? 다른 것도 다 보여줬습니까? 좋은 글들이 많은데, 좋은 글들은 또 다음에 보여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아이고, 저는 친한 친구 이름도 잘 기억이 안 나는데, 참 신인이면 너무나 참 형탄스럽습니다. 힘이 큰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 참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