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7th The Golden Land of Korea: A Nation Blessed with Nature and the Best infrastructure, Yet Facing a Crisis of Hope for the Youth – November 20, 2022

세상의 공평함과 빈살만의 프로젝트

세상에 복 있는 사람들은 이곳에 다 모였습니다. 빈살만 왕세자가 호텔 방 400개를 혼자 차지하고 하룻밤에 몇 억씩 쓴다고 하지만, 그가 잠자는 곳은 침대 하나뿐입니다. 돈이 많은 사람은 시간이 없고, 돈이 없는 사람은 시간이 많으니 세상은 공평합니다. 이를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면 불공평한 것입니다. 재산이 파산하고 망할 때 홀가분함을 깨달아야 합니다. 감옥에 들어앉아 조용히 있으면 홀가분하겠죠. 뺏길 것도 없고 다 없어졌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나와도 밥은 굶지 않고, 시간은 많습니다. 남한산성도 가보고 북한산성도 가볼 수 있습니다. 종로에 있는 하늘궁 무료 급식소에서 밥을 먹을 수 있고, 나이 든 사람들은 전처럼 무료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과분할 정도로 시간이 많습니다.

반면 빈살만은 속이 편할 틈이 없습니다. 그는 매우 바쁩니다. 이 하늘궁만큼의 규모를 지으려면 빈살만의 돈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 산을 만들고, 개천을 만들고, 사시사철 물이 흐르게 하며, 이런 집들과 궁궐을 짓는 데는 빈살만의 돈으로는 부족합니다. 계명산과 고령산을 만들고 이런 시설을 짓는 데는 어마어마한 돈이 들어갑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유전을 다 팔아도 안 됩니다. 그의 2,800조 원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는 사막 한복판에 오아시스 같은 낙원을, 거대한 도시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가 가진 설계도는 대한민국 10대 재벌이 목숨 걸고 달라붙어도 수십 년간 해내야 할 프로젝트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돈으로 그 도시를 짓는 것입니다. 사막을 방벽으로 둘러싸 사막이 확대되는 것을 막고, 그 안에 도시 시설을 만듭니다. 수천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건물을 짓고, 호수를 만들고, 물을 끌어와야 하는 어마어마한 프로젝트입니다.

한국인의 저력과 빈살만의 제안

우리나라 사람들은 토목 건설 등 복합적인 프로젝트를 가장 잘합니다. 리비아 대수로 같은 사업도 우리가 가장 잘합니다. 물을 끌어오는 사회 간접 시설, 즉 인프라 시설은 한국 사람이 제일 잘하고 인건비도 가장 저렴합니다. 중동에서는 한국 사람들을 부지런한 사람들로 소문나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중동에 가면 이질에 걸려 힘들어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그런 환경에 강합니다. 먼지를 밥 먹듯이 먹으며 탄광에서도 수십 일씩 일하고 걸어 나오는 사람들입니다. 한국 사람들만큼 일을 잘하는 민족은 세계에 소문나 있습니다. 베트남에 가보니 베트남 국민들은 낮잠을 자지 않으면 오후에 움직이지 못합니다. 몸은 호리호리하고 빼빼 말라 한국 군인들이 엄청 용감하고 백인들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한국 군인이라면 적군이 아예 도망갈 정도였습니다.

이런 우리 한국 사람들에게 빈살만은 엄청난 프로젝트를 들고 왔습니다. 그는 그런 프로젝트를 들고 와야 대우를 받습니다. 물론 그런 사람이 상습적으로 그런 것을 들고 다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그는 자기 형제들을 감금하고 투옥시켰으며, 아버지 왕의 실권을 잡은 왕세자입니다. 말하자면 옛날 왕자의 난에서 이방원 같은 사람입니다. 지금 그의 동생들은 전부 감옥에 들어가 있고, 그가 실권을 쥐고 있습니다. 그런 빈살만이 한국을 도울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은 사막에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산을 만드는 것은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불가능합니다. 그는 평지에 나무를 심고 빌딩을 세우며, 사막이 침범하지 못하도록 만리장성 같은 장벽을 치는 어마어마한 공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금수강산과 미래에 대한 우려

그렇게 도시를 만들어도 우리는 숨 막혀서 살 수 없을 것입니다. 물도 인위적으로 끌어와야 하고, 자연미가 없습니다. 원래 사막이었던 곳을 오아시스로 만드는 공사입니다. 이런 하늘궁 같은 곳을 하나 만들려면 사우디 유전을 다 팔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간접 시설을 가진 금수강산입니다. 이 땅은 미국을 다 팔아도 만들 수 없습니다. 유전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한반도의 기름진 땅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경복궁과 창덕궁은 세계 최고의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왕궁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은 허허벌판에 큰 건물만 있지만, 이곳은 오밀조밀한 숲속에 어마어마한 집들이 있습니다. 세계 1등 정원입니다.

이런 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뒷산에 올라가 보십시오. 인왕산, 북악산은 세계 최고의 명산입니다. 대낮에 혼자 올라가도 짐승 한 마리가 위협하지 않습니다. 안전합니다. 캐나다나 미국 같은 나라는 산에 함부로 다닐 수 없습니다. 곰에게 물려 죽을 수도 있습니다. 강도도 산에서 만나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미국 같은 곳에서는 권총으로 돈을 뺏어가는 일이 흔합니다. 세계 제일 안전한 나라, 세계 제일 의약이 발전된 나라, 세계에서 이빨 치료하기 좋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미국, 호주, 유럽에 있는 교포들이 치과 치료를 위해 한국에 옵니다. 그 나라에는 치과가 없어서가 아니라, 진료비가 집 한 채 값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살기 좋은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여러분은 복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만국의 도성이 많지만 한국을 따라갈 곳이 없습니다. 한국이 아무리 아름다워도 하늘을 따라갈 수는 없습니다. 만국의 도성은 개미 새끼들의 집과 같습니다. 한국이야말로 금수강산입니다.

우리가 어디 가서 이런 땅을 만들어 달라고 해도 무한한 돈을 줘도 만들 수 없습니다. 골짜기가 많고 물이 많고 아름다우며, 밭과 논이 적당히 어울려 먹고살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이 살 수 있도록 마을마다 풍속이 있고 아름다우며 추억이 있습니다. 사막의 건조하고 뜨거운 기후에서 터번을 쓰고 온 사람들이 여러분을 부러워합니다. 그들은 돈이 많지만, 사막에 한국처럼 아름다운 마을과 도시를 만들고 싶어 합니다. 고양시 같은 도시 하나를 만들려면 그들의 돈으로는 부족합니다. 고양시의 공원과 호수를 그들은 인위적으로 모래밭에 만들어내려고 합니다. 그들은 사막에 이런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어 달라는 설계도를 들고 왔습니다. 토목 건축 엔지니어, 발전소, 핵발전 등 별의별 기술이 다 들어가야 할 대기업들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우리에게는 이것이 횡재입니다. 그 사람이 한국을 보니 역시 한국이 최고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기술자도 많고 부지런한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노동력이 있지만 30년 후에는 젊은 기술자가 없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1년에 15,000명이 자살하는데도 여러분은 신경 쓰지 않습니다. 1년에 158명이 죽는 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1년에 15,000명의 젊은이와 노인들이 자살하는 나라, 세계에서 노인이 제일 가난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옛날 어른들이 이만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아직까지 버티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너무 걱정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덩어리를 만들어 희망을 다 뺏어 버리고, 방 밖으로 나가려 하지 않습니다. 나가면 무섭다고 합니다. 면접을 20번 봤더니 아이가 가버렸습니다. 잘난 놈들이 많아서 못 살겠다고 합니다. 젊은이들이 희망이 없는 것입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도 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공부 못하고 면접에 떨어지고 시험에 떨어지고 천신만고 끝에 시험에 붙었는데 면접에 가면 “너 왜 그렇게 못생겼어? 저리 가. 너 2호선 탄 사람이 아니구나. 저리 가.”라고 합니다. 2호선은 연세대학교, 서울대 등 좋은 대학이 있는 곳입니다. 2호선 주변은 전부 명문 대학입니다. 그 사람들만 독차지합니다. 3호선, 4호선, 5호선, 1호선 탄 사람들은 아예 명함도 못 내밉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열차 탄 사람이나 3호선, 4호선, 5호선, 9호선 탄 사람들도 희망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나오기를 우리 국민은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기 좋은 나라에서 자식들 교육을 잘못 시킨 것입니다. 자살하는 사람이 청년과 노인입니다.

미래의 위기와 종교의 역할

앞으로 30년 후에 프로젝트가 오면 우리가 그 프로젝트를 할 엔지니어 기술자가 있을까요? 자원이 있을까요? 전부 동남아에서 온 사람들을 데려다가 현장에 투입할 것입니다. 지금도 현장에는 동남아 사람들이 없으면 건설을 못 합니다. 옛날 해외 건설은 우리의 아버지들이 했습니다. 우리는 너무 애를 안 낳았고, 노인 인구는 세계 1위입니다. 어린이는 세상에서 제일 적게 낳습니다. 나는 이런 것을 다 미리 내다보고 옛날에 결혼하면 1억 원, 애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준다고 했습니다. 내 말을 못 알아들은 자들은 그만한 고생을 봐야 합니다. 이런 도성이 많지만 개미집 같습니다. 사우디가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들에게는 도시가 없습니다. 도시라는 것은 전부 사막이고 개미집 같습니다. 모래가 막 날아다닙니다. 돈이 많아봐야 무엇합니까? 땅에서는 기름이 올라오고 물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살 수가 없습니다. 불덩어리가 올라옵니다. 땅속에서는 기름이 올라오고, 젖과 꿀이 흘러야 하는데 기름이 흐르니 무슨 낙이 있겠습니까? 땅을 깊이 파서 호수를 만들면 기름이 올라오고, 그걸 막아야 합니다. 물을 인위적으로 부어야 합니다. 항상 기름입니다. 그런 땅에서 돈을 많이 벌면 무엇합니까? 그냥 한국에 살겠습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알겠죠? 우리는 부자라고 해서 무조건 부자여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돈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왕과 몇 사람만 부자이고, 국민은 국가에서 배당을 받아 살아갑니다. 사우디는 유전을 팔아 국민에게 배당을 줍니다. 몇 사람만 부자이고, 땅덩어리는 사막입니다. 도시 하나 건설하는 데 수백 조, 천 조가 넘는 돈이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군침을 삼키고 돈을 잘 받습니다. 빈살만이 보따리를 가져와 풀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난리가 났습니다. 빈살만은 속살만입니다.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아무리 도성이 있고 나라에 기름이 많아도, 만국에 있는 도성은 하늘궁에 비하면 개미집들입니다. 천하의 영웅들도 개미집입니다. 개미가 집에서 박을 그리는 것밖에 안 됩니다. 천하에 영웅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다 좀 있으면 무덤 속에 들어가 개미 밥이 되고, 개미가 그 사람의 무덤이 됩니다. 천하 영웅의 무덤을 보십시오. 개미집입니다. 그 사람이 살던 집도 세월이 지나면 옛날 고려 시대 도시들이 전부 파보면 개미집입니다. 땅속에 개미가 바글바글합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우리는 공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런 무상함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하늘에 와서 백궁에 갔다가 하늘에 와서 나를 만나고 신인을 만나는 것, 이것이 지상 낙원입니다. 나가면 너무나 아름다운 나무, 낙엽송, 활엽수, 전나무 등 아름다운 나무들이 다 모여 있습니다. 산이 동글동글하니 전부 여자들 엉덩이 같이 생겨서 여자들 가슴, 엉덩이 다 이곳이 명산입니다. 전부 그들이 안 누워 있는 자리입니다. 어마어마한 여자의 자궁이 이곳에 있습니다. 기가 막히죠? 이곳에 나중에 봉황이 들어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1년 내내 계곡에 맑은 물이 흘러내립니다. 이런 곳을 사막 한복판에 만들 수 있을까요? 어마어마한 대리석과 화강암이 산 밑에 깔려 있고, 그 화강암 위로 흙이 올라가 나무가 심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만들 수 없습니다. 아무리 저명한 우리나라 토목 전문가도 이것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이 골짜기가 한두 개입니까? 이 넓은 100만 평을 만들 수 있을까요? 만들 수 없습니다.

빈살만의 도시 계획과 한국의 자연미

빈살만이 가져온 설계도를 보니 제일 눈에 띄는 것은 장벽입니다. 사막과 도시의 경계선이 있을 것입니다. 사막에서 도시를 만들려면 베를린 장벽처럼 뺑 둘러 쌓아야 합니다. 모래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엄청 높게 쌓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도시를 만듭니다. 그 많은 돈을 투입해야 합니다. 그러니 그들은 도시 하나 만드는 데 그 많은 돈을 쏟아부어야 하니 기름을 팔아봐야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밥만 먹고 허경영이 주는 무료 도시를 들고 한 번 가면 아름다운 남한강, 북한강을 지나 춘천까지 갈 수 있습니다. 프랑스 유럽에도 그런 경치는 없습니다. 북한강 계곡을 따라 셔틀 전철을 타고 춘천까지 가서 호수가에 있는 춘천 호반, 소양강 댐에서 실컷 놀다가 걸어 다니며 운동하고, 저녁에 도시락 두 개를 받아 하나는 올 때 먹으면 하루 여행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부자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시간이 많아야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이 많습니다. 너무 우리가 이곳에 매이면 안 됩니다. 천하의 영웅이면 무엇합니까? 천하라는 것은 하늘 아래입니다. 하늘 위에 신인이 와 있는데, 천상의 신인이 왔습니다. 천상의 신인과 이것이 비교됩니까? 천상의 신인은 백궁과 같습니다. 신인 자체가 백궁입니다. 이곳이 얼마나 좋습니까? 천하의 영웅들은 개미집입니다.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늘에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 많이 가진 자는 불안하고 시간이 없고, 없는 자는 여유롭고 시간이 많습니다. 궁에서 오신 신인님이 계시는 우리나라 한국은 정말 행복한 나라입니다.

예수와 석가모니의 실제 모습에 대한 통찰

예수의 모습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그림이 있습니다. 성경에는 그 얼굴에서 존경스러운 모습은 하나도 없다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외모 지상주의가 되어서는 안 되지만, 자녀가 볼 때 아버지 같은 모습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표현은 좀 과장된 것 같습니다. 예수는 여러 사람이 봐도 존경할 만한 모습이라고 봐야 합니다. 그의 은혜에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이 나왔고, 사람들을 안정시켰습니다. 그는 성자로서, 교조된 사람인데 그의 얼굴을 이렇게 표현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단, 성경에 이렇게 표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가공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왜 자기 성자를 잘생겼다고 해야 하는데, 볼품없고 존경심이 나오지 않는 모습이라고 했는지 말입니다. 그것은 말을 잘못 쓴 것입니다. 남을 위해 제자를 데리고 다닐 정도면 그 행색이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의 말과 얼굴은 비슷하다고 봐야 합니다. 그분의 입에서 나온 말은 그 사람의 얼굴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너무 가혹한 표현입니다. 예수의 얼굴은 누가 봐도 매력이 있을 것이고, 눈가에는 미소가 있을 것이며, 여유로울 것입니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서 10년을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표정이 여유롭고 죽음에 몸부림치지 않았을 것입니다. 상당히 존경스러운 외모라고 봐야 합니다.

석가모니의 얼굴은 상당히 가능성이 있는 얼굴입니다. 누가 봐도 철학자 같지 않습니까? 저 얼굴은 못난 얼굴이 아닙니다. 단, 지금으로 봐서 너무 크고, 옛날 사람들은 컸습니다. 옛날에는 사람들이 치아를 많이 써서 나무껍질도 씹어 먹고 동물을 뜯어먹어서 턱이 강했습니다. 요새 아이들은 전부 무턱입니다. 옛날에는 삼각형 얼굴이었지만 지금은 역삼각형으로 바뀌었습니다. 석가모니의 얼굴이 왜 석가모니 얼굴이냐 하면, 이 사람은 부모 복은 있었지만 어머니 복이 없었습니다. 이 얼굴에 어머니 복이 없습니다. 이모인 마하파자파티에게서 자랐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일주일 만에 엄마가 돌아가셨습니다. 나보다는 빨리 돌아가셨습니다. 이 사람의 인종을 보면 미간이 좀 좁아 보입니다. 좁아 보인다는 것은 어머니 없이 이모에게서 자라 내성적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미간이 넓으면 도인인데, 도인의 반대입니다. 상당히 염세주의적입니다. “우리 엄마는 왜 내가 어릴 때 죽었을까?”라고 생각하며, 엄마를 보게 해달라고 아버지에게 대들 정도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약간 염세주의적인 눈썹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간이 좁고, 코가 약간 낮으면서 상당히 강한 스타일이 아닙니다. 약간 철학자 비슷합니다. 철학 교수나 심리학 교수들은 미간이 좁습니다. 미간이 덜 발달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이 사람은 얼굴에 자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식 복은 코 수염 있는 곳, 즉 인중을 보는데, 인중이 짧습니다. 짧으면서 이 부위에 주름이 있어야 하는데 없습니다. 자식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자식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눈과 눈썹이 상당히 붙어 있습니다. 임금이 왕에게서 상속을 거부해 버립니다. 상속 거부상입니다. 왕궁을 이어받는 것도 싫어했습니다. 말 그대로 6년 동안 산에 가서 구걸하며 공부한답시고 거지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다 우유 한 그릇을 먹고 깨어났지만 어쨌든 철학적인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성자들은 얼굴이 못생겼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예수는 그 그림과는 달리 존경심이 나올 수밖에 없는 얼굴이었을 것입니다. 내 말이 이치에 맞지 않습니까? 왜곡된 생각, 부정적인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자기 선생이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학생들에게 선생을 그려보라고 했을 때, 다른 아이들은 선생을 거지같이 있는 그대로 못생기게 그리면 훌륭한 제자가 아닙니다. 자기 선생을 최고의 미남으로 그려야 훌륭한 제자입니다. 자기는 선생님을 존경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선생님 얼굴이 멋지게 그려집니다. 그것이 제자입니다. 자기 아버지가 언챙이인데 아버지 얼굴을 그려 오라고 했을 때, 언챙이로 그려가는 아들이 있을까요? 아버지 얼굴은 가능하면 멋있게 그려서 가져갑니다. 그것이 제자들의 마음이고 자식의 마음입니다. 어찌 자식이 아버지 얼굴에 곰보나 흠이 있다고 그것을 그대로 그리겠습니까? 예쁘게 그립니다.

육영수 여사와 박정희 대통령의 일화

나는 어머니를 어릴 때 보지 못했습니다. 한 번도 안 봤는데, 내가 상상하는 어머니는 여러분들의 얼굴이 아닙니다. 어머니를 안 봐야 하는 것입니다. 신인은 그 흔적을 볼 수가 없어야 합니다. 그 흔적이 백궁 여인들, 최고 아름다운 모습이 내 머릿속에 있지, 늙어서 허한 표정은 없습니다. 육영수 여사가 젊을 때 돌아가셨죠? 젊을 때 돌아가시니 육영수 여사의 모습이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사람이 죽고 나서 제일 많이 국민을 울린 사람이 육영수 여사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국을 방문했을 때 미 육군사관학교 웨스트포인트를 방문했습니다. 미국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에게 이 학교에 방문했으니 각하가 한마디 하면 우리는 그것을 들어주게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것이 전례이자 전통이라고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부탁하는 것을 들어주겠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미 육군사관학교에 다니던 모든 징계 학생들의 기록을 백지화해 달라고, 사면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미국 육군사관학교 역사상 모든 징계 학생들의 기록을 원점으로 돌려놓았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장군이 된 사람들 중 그 혜택을 본 장군이 무진장 많습니다. 다 벌점이나 근신을 받았을 텐데 그것이 싹 없어진 것입니다. 미 육사 교장이 박 대통령은 참 대단한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런 것을 고쳐주라”고 하지 않고, 모든 학생들의 생활 기록부에서 징계받은 기록을 전부 없애 달라고, 사면해 달라고 한 것입니다. 미국 대통령이 그렇게 해주라고 했습니다. 웨스트포인트에 있던 장교들이 전부 사면을 받았습니다. 그 장군들이 지금 미국의 장군이 되어 박 대통령이 있을 때 우리나라로 치면 장관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국에 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미국 장군들은 박정희 같은 대통령이 있는 나라에 가는 것을 최고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것이 웨스트포인트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박정희 대통령을 생각할 때 젊었을 때 용감하게 새마을 운동을 하고 우리나라를 개혁하는 그런 모습이 보입니다. 그 사람은 못생기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야말로 대통령 같은 얼굴입니다. 미국 웨스트포인트 학생들이 지금 장군이 다 되었는데, 최고로 인기 있는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입니다.

암흑 물질과 종교의 한계

인간은 우주에서 5%만 관측 가능하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신인님이 주관하시는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에너지를 여러분은 에테르라고 이야기합니다. 원소 118가지가 에테르에 의해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원소의 전자들이 에테르의 에너지가 아니고는 존재하지 못합니다. 그러면 철, 망간, 구리, 니켈, 아연, 팔라듐, 카드뮴, 주석 등 모든 것이 없어져 버립니다. 118가지 원소는 원자의 전자가 개수가 다르고 수소의 개수가 다릅니다. 79번 금은 수소가 79개이고, 수은은 80개입니다. 수소 개수는 한 개 차이인데, 왜 하나는 검고 딱딱한 덩어리 같고, 수은은 물일까요? 거기에 있는 전자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금은 전기가 통하고 전자가 두 개입니다. 수은은 전기가 통하니 전자 수가 많을 것입니다. 전자 수가 개수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는 액체가 되고 하나는 고체가 되는 등 다 다른 것입니다. 빙하도 수소가 얼음이 된 것입니다. 수소 전자는 하나인데, 이 수소 전자가 얼음에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돌덩어리 같이 딱딱하고, 이것은 물렁물렁합니다. 다릅니다. 이런 것들을 여러분이 배워야 합니다. 온도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근본적으로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에테르, 즉 암흑 물질 중 에테르 에너지 때문입니다. 에테르라는 에너지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인간이 줄 수 있을까요? 인간이 배터리 충전기를 달아야 할까요? 그러면 이 물질은 우리 눈에 하나도 안 보이고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 영원한 암흑 에너지는 전선이 없이 방향도 없이 우리에게 주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애초에 지구가 만들어진 이유이고, 원소가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그 이전은 아무 과학자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원소 기호도 잘 모르는데, 그 원소가 만들어지는 원인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 건물이 왜 이렇게 세워졌는지 우리는 알 수 있지만, 원소가 왜 이렇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는 것입니다. 원소는 알지만, 하늘궁을 누가 만드는지 모르면 안 됩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돈다고 말합니다. 내가 이런 것을 보고 여러분들을 다섯 살짜리 유치원생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안 나타나면 아주 쑥밭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바닷물이 지구를 덮어 엉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인간이 종교를 만든 것은 계단으로 치면 단계를 올라가고 있는 중입니다. 인간의 문화는 심리적으로 종교 단계까지 왔습니다. 철학을 넘어서 종교를 넘어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종교를 넘어서면 해방이 오고 무극이 옵니다. 우리에게는 무극 대도가 있습니다. 무극이 오는데, 이 종교는 무극에 도달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 종교라는 학교를 졸업하면 초종교가 나옵니다. 초종교가 나오면 그것이 우주와 상통하는 단계입니다. 여러분에게는 박사 과정이 있고 박사가 있습니다. 박사 과정을 밟는 사람을 박사라고 합니까? 아닙니다. 종교는 박사 과정에 있는 것입니다. 박사가 되어 버리면 정교가 되는 것입니다. 박사 과정에는 지도 교수가 있어야 합니다. 자기를 가르치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박사가 되어 버리면 지도 교수를 둘 수가 없습니다. 박사가 되어 버리면 누구에게도 지도를 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스스로 연구하는 길밖에 없습니다. 박사가 되면 스스로 연구하는 길 외에는 선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박사 과정까지는 지도 교수가 있습니다. 지도 교수의 지시를 받는 것입니다. 박사 자격을 따면 박사는 스스로 연구해야 합니다. 지도 교수가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스스로 연구합니다. 전기를 발명한 에디슨에게 지도 교수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에디슨은 스스로 전기를 죽기 살기로 연구하고 개발해야 했습니다. 지도 교수님에게 “이거 어떻게 하는 거죠?”라고 물을 수 없었습니다. 일정 수준 올라가 버리면 나중에는 교수가 없는 것입니다. 종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종교 단계에서는 지도 교수가 있습니다. 목사나 스승이 있는 것입니다. 이 종교를 한 단계 더 올라가 버리면 지도 교수가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이 바로 백궁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교수가 필요합니까?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하늘궁에 와서 열심히 오고 백궁에 가고 백홍석에 가면 본인 노력에 따라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논문만 쓰는 것입니다. 지도 교수가 있을 때는 지도를 받아 쓰지만, 박사가 당선되어 버리면 이미 학교와는 거리가 멉니다. 스스로 연구하고 스스로 발표하고 스스로 주인입니다. 무극 대도가 되는 것입니다. 어디에 치우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대학도 갈 수 있고 저 대학도 갈 수 있으며 교수도 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연구한 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치지 않아도 누구 것을 뺏기고 이런 것 없습니다. 하늘궁도 그런 것입니다. 이 종교라는 시대가 끝나야 합니다. 인간은 종교를 만들었지만 아직 종교를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내가 왔습니다. 이제 내가 여러분에게 졸업하라고, 이제 그만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답이 충분하죠?

식사의 지혜와 양심

식사는 생사일 정도로 하루 세 번 맞아들이는 중요한 일입니다. 현대인들 중 많은 사람들이 회사나 학교에서 단체 식사를 합니다. 양념이 세거나 식재료가 뭔지 모르는, 즉 무엇을 먹는지 잘 가려 먹기 힘든데 어떤 자세로 식사를 대해야 할까요? 식사는 항상 좋은 일입니다. 좋은 일에는 마가 끼어 있습니다. 배가 고파 죽었는데 사막에서 밥상이 나타났을 때 체하는 수가 있습니다. 좋은 일에는 항상 마가 있으니, 식사는 배가 고프거나 식사를 할 때는 적게 먹는 것이 가장 큰 지혜입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우리 위장은 자기 일한 만큼 청구해야 합니다. 일하지도 않고 밥만 실컷 먹고 노는 사람들은 식사를 적게 해야 합니다. 노동자들은 어느 정도 먹어도 칼로리가 다 소모됩니다. 하지만 칼로리가 비축되기 시작하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이 생깁니다. 우리의 물질은 통장에 넘쳐도 은행에 남아 있지만, 뱃속은 통장이 아닙니다. 내일 먹으면 됩니다. 오늘 없는 영양분은 너무 욕심낼 필요 없습니다. 오늘까지만 넣어라 이 말입니다. 배는 예금 통장이 아닙니다.

배를 예금 통장 정도로 생각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도 배가 고파서 잔치집에 가면 태백이 얻어먹고, 자식들 생각해서 그 집에서 몰래 싸 가지고 아내 속주머니에 다 집어넣었습니다. 아들딸 갖다 주려고 말입니다. 그런 어머니들이 옛날에 많았습니다. 그때는 비닐봉지나 종이도 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싸 가는 것이 그릇이 아니면 불가능할 때가 있었습니다. 어머니들이 보자기를 가지고 다녔습니다. 손수건 같은 것을 비장의 무기로 가지고 다니다가 음식을 순식간에 싸서 자기 가슴에 집어넣었습니다. 동작이 빨랐습니다. 집에 갈 시간만 기다렸다가 집에 가서 아이들에게 그것을 먹였습니다. 그런 어머니들이 얼마나 눈물 나게 하는지 아십니까? 우리는 그렇게 컸습니다. 그렇게 음식이 귀했습니다. 그런 어머니들이 우리를 키웠기 때문에 우리는 절대 지금 불편하다, 가난하다는 소리를 하면 안 됩니다. 수도꼭지가 어디 있었습니까? 우물에 가서 물을 길어 먹었습니다. 시원하면 우물에 가서 바가지로 물을 떠야 했습니다. 겨울에 그 추운데 말입니다. 그런 생활을 어머니들이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불편한 생활인데 어머니들은 인상 찌푸리지 않고 살았습니다. 우리는 식사 시간에 너무 교만하면 안 됩니다. 우리 어머니는 물 한 그릇 먹으려면 우물가에 가야 했고, 손이 시려 죽겠는데 두레박을 잡고 물을 퍼서 먹어야 했습니다. 남편이 물 한 잔 가져오라고 하면 그 추운데 바깥에 나가야 했습니다. 이것이 전부 불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화장실 한번 가려면 한참 돌아 나가야 했습니다. 집 안에 없었습니다. 이런 시대에 우리 어머니들의 생활은 말도 못 했습니다. 우리는 그런 어머니들이 해주는 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얼마나 불편하게 만들었겠습니까? 물도 길어 와야 하고, 설거지하는 물도 떠 가지고 와야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고생을 해서 내가 그것을 옆에서 보조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식사 시간이라는 것은 내가 일한 만큼만 청구해야 합니다. 오늘 이사를 간다면 일을 좀 많이 할 것이니 밥 한 그릇 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일하지 않고 회사만 간다면, 회사에서 앉아서 시간만 보낸다면 밥을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일반 사람이 먹는 밥의 1/2만 먹어야 합니다. 식사량을 자기 일한 만큼 가져가야지, 그냥 준다고 다 먹어 버리면 안 됩니다. 저축을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전부 질병이 됩니다. 몸에 좋은 것도 저축하면 전부 질병이 됩니다. 식사 시간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밥을 못 먹는 사람들을 생각하고 내가 적게 먹어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남기면 다른 사람이 먹을 것입니다. 개미가 먹어도 좋고, 개가 먹어도 좋습니다. 남기는 것입니다. 적게 먹어서 죄를 적게 짓는 것입니다. 밥을 못 먹는 사람 생각하고, 이 밥을 먹고 밥값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일하지 않을 때는 하늘에서 고혈압이라는 징벌을 내립니다. 밥을 매일 먹으면서 일을 안 한다면 천벌인데, 나중에 다리도 자르고 팔도 자르고 당뇨병이 생깁니다. 나중에 눈알도 빼버립니다. 당뇨병은 무지무지하게 심합니다. 왜 그럴까요? 욕심을 냈기 때문입니다. 일 안 하면서 왜 먹었냐는 것입니다. 식사 건강을 따지지 마십시오. 일 안 할 것 같으면 적게 먹으라는 것입니다. 일할 만큼만 먹는 것이 양심적입니다. 예금 통장인 줄 아십니까? 식사는 양심을 가지고 먹어야 합니다. 잘 먹으라 못 먹으라 따지지 않습니다. 양심을 가지고 보십시오. 고춧가루 양념이 세다고 했습니다. 올해는 고추 농사에 실패해서 고추가 별로 안 좋습니다. 이런 해에는 고추가 들어간 것을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곰팡이 고추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곰팡이 있는 고추를 염색해서 빨갛게 시중에 팝니다. 그런 조작이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밖에 나가서 그런 것을 먹어 치웁니다. 나는 그런 것을 다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가서 그 염색약에 있는 발암 물질이 간에 들어가 간암에 걸리고 장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식사를 할 때는 가능하면 양념이 음식에 많이 들어 있다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비싼 양념이 많이 있다면 조금 의심스러운 것입니다. 김치는 김치인데 소금, 고춧가루가 엄청 많이 들어 있다면 “아이고, 이건 가짜요”라고 해야 합니다. 진짜 고춧가루는 금값입니다. 특히 올해 같은 해는 고춧가루 값이 비쌉니다. 뭐 섞은 것이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폭리를 취하려고 말입니다. 그것은 멀쩡한 사람이 암에 걸리는 것입니다. 허연 가루를 빨갛게 만들려니 얼마나 독한 약을 넣었겠습니까? 그런 음식 먹어 보십시오. 아이들이 갑자기 “엄마 폐가 아파요”라고 말하며 갑자기 중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품 업자들이 많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힘

요즘에는 사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허경영을 부르면서 먹었을 때 안 좋은 음식이 덜 해롭게 될까요? 여러분들 물을 갖다가, 매일 먹는 물은 허경영을 써 놓았다가 한 병씩 먹으면 물이 다 변해 있습니다. 목구멍으로 잘 넘어갑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잘 넘어갑니다. 그런 물을 먹으면 아프던 곳이 다 없어집니다. 여러분 병의 90%는 물 부족 때문입니다. 일반 물을 먹으면 흡수가 잘 안 됩니다. 물은 각도가 넓을수록 좋고, 좁을수록 나쁜 것입니다. 옹달샘 물 같은 것은 물의 각도가 좁아서 목구멍으로 잘 안 넘어갑니다. 물의 각도가 사각이면 90도, 팔각이면 100도 정도 될 것입니다. 완전히 원이 되면 180도, 170도 정도 될 것입니다. 물의 각도는 내 이름을 불렀을 때 변합니다. 내 이름을 쓰면 우유가 바뀌듯이 물도 그 각도가 바뀌어 버립니다. 세포가 가장 흡수하기 좋은 각도로 바뀝니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면 기가 막히게 넘어갑니다. 아래한 고기처럼 싹 넘어가 세포 속으로 쏙쏙 들어가 막혔던 곳을 다 뚫어버립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그냥 아무렇게나 “허경영”이라고 부르면서 먹었다면, 그 통에다 허경영을 써 놓으면 되는 것입니다. 며칠 먹을 물이면 허경영 매직펜으로 써 놓으면 됩니다. 플라스틱에 “허경영, 허경영”이라고 써 놓고 물을 한번 마셔 보십시오. 물의 각도가 다 바뀌어 이상하게 잘 넘어갑니다. 물에 니스를 칠해 놓은 것처럼 말입니다. 그 대신 물은 씹으면서 먹어야 합니다. 씹어서 섞어야 합니다. 그렇게 먹으면 몸을 고쳐주는 최고의 보약은 공기와 불러주는 물입니다. 급하게 물을 먹을 때 허경영을 부르고 바로 먹어도 됩니다. 허경영 하는 순간에 물은 바뀌지만, 가능하면 미리 허경영을 써 놓으면 밤새 물이 완벽하게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먹을 때 허경영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허경영 하면 반찬이고 뭐고 다 바뀝니다. 내 이름 앞에서는 우유가 안 썩습니다.

고춧가루 양념이 가짜이고 표백제나 발암 물질이 들어 있다면, 허경영을 부르고 먹었을 때는 달라집니다. 썩는 우유가 좋아지듯이 나쁜 것이 반대가 되어 버립니다. 원소가 확 뒤집어져 버립니다. 나쁜 것들이 중화 작용을 일으켜 바뀌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허경영 이름은 나쁜 것을 금방 바꿔 버립니다. 축복이 나가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본인의 원래 이름이 빵점짜리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이 전 이름 때문에 여성부 장관이 못 된 것입니다. 여성부 장관이 되고도 남는 얼굴인데, 이름을 잘못 달아버리면 개로 아는 것입니다. 사람을 천사라고 불러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호칭은 앞으로 각자 부를 때 천사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리고 대천사, 이렇게 호칭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회원들께는 천사님이라고 해야 합니다. 박사님처럼 말입니다. 대천사는 박 대천사님이라고 해야 합니다. 원래 알려줬지만 여러분은 안 부르는 것 같습니다. 대천사님이라고 부르십시오. 일반 사람은 천사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천사인데 여기다 악마라고 써서 다녔습니다. 악마라고 써 놓은 것입니다. 성명은 수리학으로 성명이 나옵니다. 두 번째는 주역으로 성명을 봅니다. 오행으로 이름을 짓습니다. 파동학으로도 짓습니다. 소리 전체의 발음이 무엇을 느끼게 해주는지 봅니다. 파동학으로도 짓습니다. 소리도 봐야 하고, 주역도 봐야 하고, 수리도 봐야 합니다. 여기에 깊이 들어가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것을 가지고 이름을 짓는 것입니다. 오행으로 지어야 하고, 주역으로 지어야 하며, 수리가 맞아야 합니다. 33회, 24회 등 말입니다. 파동에서 발음이 “팍팍팍” 이러면 안 됩니다. 사람 이름이 “전전전” 하면 안 됩니다. “전전전” 하면 이름이 잘라져 버립니다. 그럼 이 사람의 인생이 중학교 때 중퇴, 고등학교 때 중퇴, 초등학교 때 중퇴, 대학 중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전전전” 하면 안 됩니다. 이와 같이 파동학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성명학이라고 합니다. 성명학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의 인체가 만들어져 있지만, 이것을 수백 가지로 바꿔 버리는 것, 망쳐 버리는 것이 이름입니다. 함부로 지으면 안 됩니다. 이름이 “전 바둑”이라고 되어 있으면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 이름은 빵점입니다. 표백제에 오염된 고춧가루에 톱밥을 가지고 만든 염색된 것을 먹었다면 암이 걸립니다. 그 이름은 그런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이름을 가지고 나를 만났습니다. 이것은 이 사람이 전생에 지은 복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사주는 이름을 앞서 왔습니다. 현생에 큰 것을 못 얻었지만 이 사람의 갈 길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온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줍니까? 축복을 줘서 이름이 바뀌어 버립니다. 이름을 고쳤습니까? 아닙니다. 고칠 필요 없습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이름이 좋아집니다. 이와 같이 이 고춧가루가 아무리 뭐가 묻어 있고 독약으로 되어 있어도 허경영을 다 하면 운명이 바뀐 것입니다. 이 약품이 이제 이해가 가죠? 이런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이름은 우유만 안 썩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사람을 누가 진단해서 “저거 가짜야, 저거 사기꾼이야”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마치 다섯 살짜리가 신을 가짜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섯 살짜리가 볼 때는 가짜 같이 보입니다. 어떻게 다섯 살짜리가 영의 세계를 알겠습니까? 어떻게 신의 캐비닛을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나를 안티 한다면, 그들이 안티 하는 시간이 길지 않을 것입니다. 하늘이 계속 허용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늘궁에는 무시무시한 눈동자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켜보고 있습니다.

축복과 죄의 관계

신인님, 그럼 나는 축복받았는데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됩니까? 축복은 다 없어집니까? 축복받은 이후에 내가 사람을 죽였다면 이것은 죄가 되는 것입니까, 안 되는 것입니까? 축복받은 이후에 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운전하다가 죽일 수는 있습니다. 그것은 형사상 죄가 될지 몰라도 사람을 죽이고자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축복받고 나서 말입니다. 마음속으로만 욕을 해도 천사가 나오고 백회가 열리고 전신 갑주가 없어져 버리는데, 뭐 때문에 남을 괜히 죽이고 죄를 짓겠습니까? 축복받고 난 다음에 죄를 지었다는 말을 하지 마십시오. 설사 죄를 지었더라도 그것은 여러분들이 죄를 짓고 싶어서 지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잘하려고 하다가 남의 발을 밟거나 남을 다치게 한 것입니다. 그런 것은 정식으로 사과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 사람 앞에 가서 “이거 보세요. 난 축복받았으니까 죄진 거 없어요”라고 하면 안 됩니다. 다친 사람 앞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응당의 사과를 하고 치료비를 주고 해야 합니다. 그러나 본인이 가책을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 사람 팔이 잘라져 나갔든, 다리가 잘라졌든 거기에 대한 대가를 해주고 미안하게 생각하면 되지, 죄를 지은 것은 아닙니다. 뻔뻔스럽게 합의도 안 하고 “난 죄 지은 거 없다. 난 축복받은 사람이야”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감옥 갈 수밖에 없습니다. 축복받고 지은 죄는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이 궁금할 것입니다. 그것은 대가를 해주고 사과하면 끝납니다. 그 기록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윤회가 멈춘 사람들입니다. 윤회가 스톱된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불편하게 하면 여러분 레벨에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그 사람한테 큰소리치고 이러면 말입니다. 이제 이 이름은 백발 백만 불짜리입니다. 축복이 이 멀쩡한 이름까지 바꿔 버리고, 이 사람 핸드폰까지 좋은 걸로 해주고, 아파트도 해주고, 묏자리도 바꿔주고, 옷도 다 바꿔줍니다. 쳐다보기는 무엇을 쳐다봅니까? 나는 사람을 쳐다보면 재밌어 죽겠습니다. 이렇게 쳐다보고 반응하는 것이 재밌습니다. 저 사람이 만약에 빙의가 됐거나 정신 이상자면 대답해주겠습니까? 안 해주죠. 이렇게 쳐다보고 답할 수 있다는 이것이 사랑입니다. 승산 스님이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할 때, 하버드 대학 여자 교수가 “승산 스님, 사랑이 뭡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승산 스님이 영어가 좀 짧아서 “You ask me, I answer you. This is love.”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얼마나 명언이 되었는지, 전체 교수가 박수를 쳐서 일어났습니다. “사랑이 뭡니까?” 하는데, “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는 것, 내가 당신한테 그 질문에 답해주는 것, 친절하게. 이것이 바로 사랑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이 굉장히 유명해서 철학자들이 깜짝 놀란 말입니다. 쳐다보고 대답해 주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자기 아들이 “엄마 학교 갔다 왔냐?”라고 물었을 때 “학교 갔다 왔어”라고 대답하면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그런데 아이가 그 말이 귀에 안 들린다고 해 보십시오. 벙어리가 되어 버리면 엄마가 무엇을 말해도 아이가 말을 안 합니다. 보니까 귀가 먹어 버렸다면 얼마나 비극입니까? 대답도 안 해주고 말입니다. 그 아이가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 이렇게 정상적으로 대화를 주고받는다는 이것이 낙원입니다.

국가 정책과 의료 서비스에 대한 견해

국가에서 해주는 것은 무료이고, 무료 주사는 여러 번 맞아야 하고, 돈을 내고 하는 것은 두 번만 맞으면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제도가 저렇지는 않습니다. 어떤 것은 그냥 무료로 한 번만에 해주는 것도 있습니다. 저런 경우는 특별한 케이스인데, 그래도 나라를 원망해서는 안 됩니다. 나라의 보건 정책은 세계에서 우리가 제일 잘 되어 있습니다. 제일 의료 서비스가 최고입니다. 여러 번 맞으면 공짜이고, 돈 내서 빨리 맞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는 것은 자본주의 국가의 생태입니다. 선택권이 있는 것입니다. 없으면 없는 대로 그냥 여러 번 맞겠다고 하면 됩니다. 아이가 주사에 좀 불편하더라도 면역을 키우는 것도 괜찮습니다. 주사를 맞아봐야 아이가 좀 불편하더라도 면역이 앞으로 주사에 대해서 좀 그렇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국가가 같은 값이면 좋은 것을 주면 좋겠지만, 의료 체계는 너무 좋은 것을 무상으로 많이 주는 나라입니다. 해외 사람들은 꿈도 못 꾸는 의료 서비스입니다. 세계 최고의 의료 서비스가 대한민국입니다. 나는 의료 보험료가 한 달에 400만 원입니다. 병원에 가는 일이 없고, 건강 검진 한 번 받은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1년에 4천만 원 정도의 의료 보험료를 내야 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베트남에 갔다 왔으니 몇 % 깎아줍니까? 90% 깎아줍니다. 세계에서 의료 보험이나 의료 체계가 제일 잘 되어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같은 시민들을 저렇게 골탕 먹이는 것은 안 해야겠지만, 국가 재정이 너무 잘해주다 보니 의료가 마이너스입니다. 의료 보험에 돈이 나가는 것이 많습니다. 아마 저 주사약은 좀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차별이 있는 것 같은데, 더 질 좋은 것이 나왔을 것입니다. 그럼 그것은 개인적으로 놓겠다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놓아주는 약은 그런 것을 구했으니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너무 심하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우리 의료 체계가 국민에게 하는 봉사는 세계 최고입니다. 부자들 돈을 뺏겨서 없는 사람들을 전부 치료해 주고 있습니다. 내 의료 보험을 내는 사람이 병원에 가본 적 없는 사람이 1년에 4천만 원, 아니 5천만 원을 내겠습니까? 내가 베트남을 갔다 왔을 뿐만 아니라 국가 유공자가 되어 있습니다. 국가 유공자는 의료 보험이 90% 줄어들어 한 달에 400만 원, 40만 원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동사무소에 가면 모든 서류, 등기부 등본 등을 떼면 공짜입니다. 공원도 공짜입니다. 국가 유공자는 공짜가 많습니다. 하지만 나는 공짜로 하지 않습니다. 돈을 냅니다. 왜냐하면 세금을 많이 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분리 공포와 통합의 중요성

인간의 33가지 죄 중에 분리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분리라는 말이 죄라고 하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어째서 죄가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융합은 무조건 좋은 것입니다. 융합이나 화합은 좋습니다. 이런 것들은 다 좋습니다. 하지만 분리는 무조건 좋지 않은 것입니다. 분리라는 것은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분리는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화합이나 융합은 우리가 통합의 대명사로 압니다. 통합, 융합, 화합, 통일의 대명사로 통합, 융합, 화합이 있습니다. 통합이나 융합이나 화합은 좋은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분리는 무조건 안 좋은 것입니다. 물론 기계를 분리한다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족 관계에 분리된다고 하면 공포가 생깁니다. 분리에서 공포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분리되어 나올 때 생사가 왔다 갔다 합니다. 엄마도 죽고, 아이도 죽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분리 공포라는 것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최초에 엄마 뱃속에서 탈출해야 사는데, 탈출 시간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탈출 시간을 지나면 엄마가 과다 출혈로 눈에 헛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헛것이 보이면 여자가 비명을 지르다가 조용해져 버립니다. 조용해지면서 맥박이 사라집니다. 그러면서 엄마가 죽는 것입니다. 그럼 아이는 뽑아내고, 엄마는 버리는데, 이런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의료에서도 많습니다. 분리 공포 때문에 의사를 안 하려고 합니다. 이 분리 공포 때문에 행운이 올 것인가 하늘에 맡기고 가서 아이나 다 죽는 것입니다. 많은 여성들이 종교에 많이 귀의했고, 남자들은 분리 공포가 적어서 종교에 잘 안 갑니다. 여성은 분리 공포가 심합니다. 아이를 몇 번 낳아보면 “야, 이게 분리한다는 거, 자기와 뭐가 떨어진다는 거야”라고 느낍니다. 사랑하다가 이별하면 자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살할 때 “너 못생겨서 더 이쁜 사람이 나타나서 너하고 안 맞나?” 만약 이런 말이라도 보냈다면 그 여자가 자살할 수도 있습니다.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하는데 왜 그런 말을 하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분리 공포입니다. 그래서 분리가 죄악은 아닙니다. 그러나 공포와 연관이 있습니다. 분리는 공포의 대상입니다. 분리 공포입니다.

재밌죠? 여러분, 우리는 분리하지 맙시다. 안티가 우리를 분리해 내면 기분 좋습니까? 분리를 좋아하면 안 됩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을 자꾸 분리하려고 합니다. “뭐가 나쁘다”고 말하며 네거티브를 합니다. 우리는 포지티브,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분리주의자들이 있습니다. 국가도 분리주의자들이 내전을 일으킵니다. 내전을 하고 하는데, 분리주의자들이 어떤 종교 단체나 이런 데 침투하면 난리가 나 버립니다. 계획적으로 거기에 사람을 집어넣어 분리 작전을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넘어가면 안 됩니다. 분리주의자를 철저히 색출해야 합니다. 내가 공석에 가면 여러분 소원함이 있죠? 거기에 여러분 돈도 넣고 편지도 넣습니다. 내가 그것을 일일이 다 봅니다. 그 편지가 다 모아져서 나중에 소원 기념관을 지으면 그 편지를 다 전시할 것입니다. 자기가 전시를 싫어하는 사람은 안 해도 됩니다. 누구 편지인지는 잘 모르지만 자기는 알 것입니다. 어떤 것을 사람들이 소원하는지 내가 보는 중입니다. 그것을 요만한 종이에 써 놓은 것도 다 편집해서 나중에 책으로 나옵니다. 좋죠? 그런 것은 믿어야 합니다. 그 백궁, 그것이 사실은 1조 원이 넘습니다. 그 아름다운 백궁에서 여러분들이 소원한 것, 그것이 하늘궁에 앞으로 여러분 말을 여러분들에게 분리가 되지 않게, 내가 마치 분리되어서 그런 것을 안 보는 사람처럼 보입니까? 아닙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외계인과 축복의 의미

다른 행성에 사는 외계인들도 똑같이 적용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 행성에 있는 외계인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지구인이 모든 외계에 있는 행성들은 지구 사람이 사는 곳은 전부 지구입니다. 백궁하고는 분리해야 합니다. 백궁에는 저런 것이 없습니다. 마음속으로 누구를 욕하고 이런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욕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욕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기 때문에 욕이라는 것을 쓰지 않습니다. 다른 별들은 인간이 사는 별이 32만 8,800개 있습니다. 36만 8,800개라고 하면 숫자를 헤아리는 데 수천억 년이 걸립니다. 그런 많은 별에 사람이 사는데 다 우리 인간과 똑같습니다. 단 우리 인간보다 100년이 앞선 사람, 50년이 앞선 사람도 있습니다. 문화가 그만큼 앞섰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 지구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억 년, 백억 년이 되었다고 하지만 인간이 나온 것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인간이 나온 지가 그렇게 오래된 별도 무수하게 많습니다.

축복 명패를 다 했습니다. 축복을 받은 후에 현생의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나요? 신인님을 욕하거나 비난만 하지 않으면 하늘궁에서 제외되지 않는 것 맞나요? 지금 죄를 너무 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축복과 백궁 명패를 한 사람이 죄를 지은 것에 대해서 축복이 없어지거나 명패가 잘못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대로 백궁으로 갑니다. 그 죄는 하늘궁의 레벨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 죄로 특별히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득이하게 일어난 일들입니다. 여러분이 일부러 죄를 짓습니까? 그러나 설사 남보다 욕심을 좀 낸다고 해서 그것은 레벨에 좀 영향을 주지, 여러분에게 크게 영향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축복을 받는 그 자체가 죄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죄에서만 해방된 것이 아닙니다. 기도할 필요 없습니다. 구원 다 했습니다. 기도, 구원, 성령, 은사, 은총, 부활 다 됩니다. 영생, 천국 다 그것이 해결된 것입니다. 그것에 매달리고 기도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다 졸업을 해 버린 것입니다. 졸업 그 자체는 아주 이렇게 패할 수가 없습니다. 초종교에 오면 이미 그것을 다 초월해 버리는 것입니다. 천사 대사를 보면 나쁜 이름도 그냥 좋아져 버리고, 집도 좋아지고, 묘도 좋아지고, 조상도 좋아지고, 나도 좋아지고, 후손도 좋아지고, 안 좋아지는 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