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등한 여론조작과 관료주의의 폐해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2월 15일까지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5%를 넘으면 여야 후보와 TV 토론을 함께 할 수 있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12월 지지율 5.7%로 3위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여론조사에서 누락시키고, 심지어는 낮게 조작하는 불법적인 만행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에서는 권력의 눈치를 보지 말고, 이번 한 달간 여론조사에서는 후보들의 순서를 공정하게 배치하여 올바른 결과를 도출해야 합니다. 33 정책의 창시자, 모든 국민을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론조사도 조작이 되었다는 말이 들릴 정도로, 여론조사 하나를 넣고 빼는 것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심상정 후보까지만 넣고 허경영 후보를 제외하는 등, 우리나라 여론기관들이 완전히 매너리즘에 빠져 있습니다. 자기들의 국회의원 중심, 즉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만 계속 보도하고, 국회의원이 없는 당은 싹 무시합니다. 또 그것도 아니어서, 관료주의에 속한 힘 있는 사람은 넣어줍니다. 순수한 서민들 속에서 자생적으로 올라온 후보는 넣어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혁명적이기 때문입니다. 위험하다는 말입니다. 아이들이 다칠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관료주의가 너무 팽배해 있습니다. 나라가 망할 때는 로마가 망하거나, 어떤 제국이 망하거나, 이런 나라들이 망할 때 보면 꼭 관료들이 판을 칩니다. 고려가 망할 때도 자기들 기득권이 판을 쳤고, 옛 조선이 망할 때도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 관료주의를 조심해야 합니다.
즉흥적 강연의 가치와 유한복, 무한복의 개념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는 제가 강연할 때 제목을 미리 만들어 나올까요, 안 만들어 나올까요? 여러분들과 이렇게 써서 제목을 만듭니다. 제목을 만들어서 준비해 오는 사람은 재미가 없습니다. 전교 시설이 그렇습니다. 목사님들이 나올 때 몇 장, 몇 절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설교 10분, 20분 하는데 그렇게 합니다. 다른 강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리 준비해 놓은 것은 강의 가치가 전혀 없습니다. 예상 밖의 제목을 쓰고 예상 밖의 강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듣고 싶은 강의가 무엇일까? 듣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저는 강의 제목이 수천 개입니다. 하도 강의를 많이 해서 1318개 강의가 됩니다. 오늘은 강의 제목을 뭐라고 하는 것이 여러분에게 좋을까요? 돈 잘 버는 법? 그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만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유한복이라고 했죠. 유한복은 세상에 있을 때 필요한 것입니다. 유한복은 세상에 존재할 때만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1초 후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내일 갈 수도 있습니다. 언제 갈지 모르는데, 거기에 준비하기보다 오래 있을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우리 국민이 기본 생활비를 받고 국내 배당을 받으면 굳이 유한복에 매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유한복입니다. 이것은 기한이 정해져 있습니다. 내가 살아있는 동안만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무한복은 한계가 있습니까? 무한복은 한계가 없습니다. 이것은 영원히 받는 복입니다. 여러분이 첩보, 천사, 대천사, 명패, 공명패를 받는 것과 같이, 에너지를 영원히 받는 복입니다.
영기질과 기혈정, 그리고 축복의 의미
저희가 일이나 오제, 우리 5대 일어나는 책이 좋지 않습니까? 묻자면, 이분이 유한복을 가지는지, 무한복을 가지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유한복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기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한복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영기질로 되어 있습니다. 영기질은 몸을 말합니다. 기혈정은 열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열정으로 되어 있는 이 몸이, 이 사람이 기혈정으로 되어 있을까요, 영기질로 되어 있을까요?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영기질이 되는 것입니다. 세계 지구에 태어나서 영기질이 된 사람을 맛보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간단하게 알 수 있습니다. 영기질인지, 기혈정인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에게든지 이 두 가지를 물어보십시오. 무한복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것은 영기질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몸이 축복받으면서 바뀌겠죠.
본인의 양복 자락이 저절로 떨어지면 기혈정입니다. 이것이 안 되면 영기질입니다. 분명히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면 축복받은 사람은 다른 상수 펌프 나가지 말고 여기에 머무십시오.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럼 원래 바뀌었겠죠. 기혈정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힘이 없는데 이 사람은 동물과 같습니다. 하늘이 구원해 오지 않은 사람, 저를 만나서 축복을 안 받으면 그 사람은 동물과 같습니다. 기와 혈, 관, 정, 기혈정으로 동물도 되어 있습니다. 그런 유한복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엇을 먹어야 합니까? 복을 목말라 합니다.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복 타령만 하는 것입니다. 복을 남에게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되어서 제가 복을 받으려고 할까요? 여러분에게, 전 국민에게 이 무한복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받을 복이 있을 때 이것을 줄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 집에 찾아갈까요? 아니면 여러분이 찾아올까요? 여러분이 저를 선택해 주어야, 투표를 해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어야 대한민국 사람 모두가 앞으로 축복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을 빼앗겼습니다. 왜 안 보고 찾아올까요? 축복받으러 가자고 할 것입니다. 제가 여기에만 있고 청와대에 들어가지 않으면 속도가 느려질 것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가면 많은 사람에게 빠른 시일 내에 지구인 70억에게 이것을 줄 수 있습니다. 무한복을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맛보면 영기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영기질로 바로 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구인의 99.99%가 무엇입니까? 기혈정, 동물에 가깝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바꾸기 위해 수천 년 만에 제가 동방의 한반도에 나타난 것입니다.
정치와 인연 인과, 그리고 영적 단계의 상승
그래서 여러분에게 정치를 해서, 정치라는 것은 물건을 팔아서 여러분이 도장을 찍어 주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제가 작전을 부려서 대통령이 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찾아와서 바뀌는 것이 좋을까요? 제가 여러분의 집을 찾아다니면서 끌고 다닐까요, 아니면 예수처럼 12제자를 돌아다니면서 붙들고 다닐까요? 아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유튜브를 보고 찾아온 것입니다. 이런 모임은 옛날에 유튜브가 없을 때는 불가능했습니다. 이 시대에 사람을 모으는 데 옛날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는 병사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찾아와야 하듯이, 투표도 여러분이 저를 찍어 주어야 제가 여러분을 바꿔주는 것입니다. 제가 저 하늘에 앉아서 백궁에서 그냥 여러분 모두에게 축복을 줘 버리면 되지 않습니까? 왜 그렇게 하는지 아십니까? 재미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불교 용어로는 인연 인과라고 합니다. 제가 지은 업, 작자, 업자, 제가 업을 지은 것을 취하고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연 인과입니다. 인연이 있으니까 오겠죠. 이것을 우리는 우리 말로는 그냥 작업, 업을 지었다고 합니다. 그것을 제가 버릴 수도 있고 취할 수도 있습니다. 취하려고 하면 복을 유혹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업을 제가 취하면 유한복이 됩니다. 제가 복을 썼으니까 복을 받자고 합니다. 그런데 그 복을 남에게 주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취하고 버리는 것에 따라 인연 인과가 바뀌어 버립니다. 제가 시어머니를 열심히 봉양했는데, 하늘에서는 한 단계 더 보려고 저것이 진짜 시어머니를 봉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봉양하는지를 보기 위해 신랑을 죽여 버립니다. 신랑을 죽여 버리니까 여자가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 왜 우리 신랑을 죽입니까? 제가 뭘 잘못했습니까? 제가 금쪽같이 모시고 신랑도 잘했는데 왜 제 남편을 죽입니까?” 이럴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은 왜 죽였을까요? 그 사람의 영적 단계를 1단계 올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 더 보는 것입니다. 저것이 남편이 있으니까 시어머니를 좋아하는지, 진짜 남편이 없어도 시어머니를 좋아하면 차원이 올라갑니다. 그 한 단계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그 사람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남편을 위해 하늘에도 잘했는데 시어머니도 잘했는데 왜 하늘은 제 남편을 데려갑니까?” 이렇게 하고 보따리 싸서 가면 그 남편 때문에 시어머니에게 잘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남편이 죽었는데도 그 시어머니를 붙들고 안 가려고 합니다. 친정으로 가지 않습니다. “어머니, 시어머니를 모실 사람이 없는데 제가 아들 대신 모셔야죠.” “아니다, 가라. 네가 시집가라. 나는 혼자 있으려 한다. 아들 시신이 있는데 왜 너한테까지 신세를 져야 하냐?” 이렇게 말리다가 그 매달린 여자가 예수를 낳는 어머니가 됩니다. 그것은 흑인 시어머니를 남편이 죽었는데도 따라다니면서 봉양한 것입니다. 다른 여자 같으면 벌써 시어머니가 죽었으면 다른 남자에게 시집가서 살 것입니다. 그런데도 시어머니에게 “어머니, 제가 모셔야죠. 아들이 없어졌습니다.” 이러고 따라다닙니다. 따라다니다가 복을 받았습니다. 보아스라는 좋은 신랑을 만나게 됩니다. 돈 많은 신랑을 만나게 됩니다. 그 시어머니가 이삭을 주워 생각하는데, 이삭을 줍는 밭의 주인을 만납니다. 그 주인이 보아스였습니다. 우리가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합니다. 지성이 있으면 막힘이 없습니다.
물질과의 소통, 영기질 인간의 능력
지금 이 사람을 보십시오. 이 사람이 지금 무슨 인간입니까? 동물입니다. 잡아보십시오. 여기와 교제가 됩니까? 안 됩니다. 봉은 사랑한다고 합니다. 사랑이 없는 사람은 못 삽니다. 봄이 오고, 미화 길 모임 똑같습니다. 그럼 얘는 영어도 알아들을 것입니다. “I love you.” 여러분은 못 알아들을 것입니다. 러시아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Je t’aime.” 아셨죠? 제가 여기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에너지를 넣어라. 자, 이제 이 사람은 무엇입니까? 영기질로 바뀌었습니다. “Je t’aime.”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져야 떨어집니다. 동네에 있는 에너지는 끝에 물질이 아무것도 없죠. 제 입에서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 한마디만 했는데, 이 사람은 모든 만물과 대화가 됩니다. “Je t’aime.”만 해도 이해가 안으로 쫙 들어갑니다. 다시 내려가라. 다시 나왔습니다. 다시 열립니다.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제 “Je t’aime.”을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말하지 마십시오. 텔레파시를 보냈습니다.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제 안에서 “Je t’aime.”을 마음속으로 했는데, 이것이 이 우주 모든 만물에 전해집니다. 이상하죠.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수백이 싫다고 합니다. 마음속으로 해보십시오.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수백이 싫다고 합니다. 그러면 제가 에너지를 못 알아들을까요? 모든 만물은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지능이 100억이면 거의 무한대입니다. 지능이 100억이기 때문에 이것이 이 사람 마음속에 있는 텔레파시를 다 감지합니다.
마음의 힘과 대통령 선거의 불공정성
여러분은 옆 사람에게 “저기 저 나쁜 놈” 이러면 제가 대통령 후보들을 보고 안 합니다. 대통령에게도 안 합니다. 마음속으로 제가 텔레파시만 보내도 그 사람이 나빠집니다. 여러분은 붙들어야 나빠집니다. 저는 붙들지 않아도 여기서 제가 나쁜 마음을 먹고 어떤 대통령을 요구하면 그 사람이 주저앉아 버립니다. 제가 그렇게 할 수 있지만 안 하는 것뿐입니다. 세상 권세를 잡으려면 저 방에 앉아서 다 잡아 버립니다. 어느 배가 정점 감당해야 하는데, 허경영을 끝까지 타락하면 어떤 결과가 올까요? 그들이 반칙을 계속하면 제가 하늘의 법대로 정도를 벗어나는 수가 있습니다. 허경영을 자꾸 방송사들이 배제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저는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지금도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계속 그렇게 할 때는 제가 지구에 여러분을 만든 이 지구의 인간들에게 내려놓은 법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중국의 동악 성제라는 황제가 이야기한 것이 있습니다. 동악 성제라는 중국의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이 있습니다. 그 유언도 좀 이따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해야 할 말이 되게 많습니다.
이것이 지금 이 사람의 마음에 텔레파시를 다 알아듣습니다. 사람들의 법을 보지 마십시오. 이 잔반 모습에서 새로 바뀌어야겠다고 마음속으로 먹습니다. 이 잔과 거지가 새로 안 아픕니다. 아파야겠다고 때려 버립니다. 왜 몸이 팥죽을 얘한테 조금 안 좋은 소리를 마음속으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이 사람 몸의 에너지를 다 빼버리고 벌써 빼버립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그런데 “아이고, 안 버려. 나는 일을 계속 이 올 거야.”라고 했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것이 영기질 인간입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고 안 넣고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릅니다. 대한민국에 날고 기는 사람들 에너지를 넣어 버리면 다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반칙하면 됩니까? 계속 저에게 반칙하면 됩니까? 저보다 우월한 사람이 있을까요? 앉아서 그 사람들의 이름만 대면 됩니다. 그런데도 제가 지키고 있습니다. 정도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를 시험하지 마십시오. 허경영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저도 인내의 한계가 있습니다.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입니다. 대통령 선거를 자꾸 불평등하게 하면 임자를 만납니다. 임자를 만납니다.
유한복과 무한복, 그리고 백궁의 의미
기혈정으로 돌아가고 싶습니까? 아니면 영기질로 있고 싶습니까? 그것이 확실히 다릅니다. 이것을 잡아볼까요? “I love you.” “I hate you.” 제가 영어도 다 알아듣습니다. “Je t’aime.” 떨어집니까? “Je t’aime.”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알아들었습니다. 말을 안 해도 텔레파시로 다 소통됩니다. 모든 사물, 꽃과 모든 사물과 통신이 되는 것을 영기질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무슨 복을 받습니까? 무한복, 무한대의 복을 받았습니다. 죽으면 어디로 갑니까? 백궁으로 갑니다.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인간이 추구하는 행복이라는 낙을 벗어났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인간이 즐거워하는 그런 낙을 벗어 버렸다는 소리입니다. 벗을 걱정입니다. 다 알 것 없지 않습니까? 인간의 낙은 다 해 버렸습니다. 그 잠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추구하는 그 낙은 천국입니다. 아셨죠? 그 낙에 매이지 않고 나아갈 길을 얻었다는 말입니다. 다 알 것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여러분이 낙에 항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은 그렇습니다. 인간이 행복에 매달리는 것은 굉장히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낙을 극복했다는 뜻입니다. 그 세계가 백궁입니다.
허경영의 능력과 정치적 비전
과학자들이 지금 제가 이런 것을 보여주지만, 과학자들은 제가 언제 에너지를 주고 뺏고, “때려라, 나가라”, “Je t’aime.” 하면 들어갑니다. 딱 빠졌습니다. 이것은 무슨 인간입니까? 동물, 기혈정입니다. 동물도 기혈정이 있습니다. 우리 고차원적인 인간은 동물과 똑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업그레이드시켜 줄 제가 왔습니다. 그런데 청와대에 들어가면 그것이 빠릅니다. 제가 잘 되려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구하려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신속히 70억을 구하고 지구 환경을 파괴하지 않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신속히 들어가면 제 말만 들으면 전 세계인들이 환경 파괴를 멈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우리 하늘이 구해야 제가 만납니다. 제가 가서 강의도 하고 텔레비전에도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그와 같이 여러분이 모여서 투표를 하면서 “허경영 씨, 첫사랑 한번 우리가 한번 쳐보자” 이래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 사람을 끝까지 기득권들이 배제합니다. 왜 두려워하는 것일까요? 겁을 내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나타났다. 지방도 좀 이상하고, 쳐다보는 것도 좀 이상하고, 말하는 것도 좀 이상하고, 제시한 공약도 특이하고, 저 표 다 배상할 것 같다.” 공포 분위기입니다.
불공정한 여론조사와 언론의 책임
잘 들으십시오. 제가 어디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옵니다. 안철수, 이준석이 유세하고 있을 때 제가 논현역에 나타날 때 수천 명이 싹 나타나서 그 사람들이 제 옆에 있을 때 이준석 씨는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입니다. 국회 앞에 책상 갖다 놓고 “나 허경영한테 걸렸어. 난 원래 소닭 않았어. 저 장 후보는 우리에게 관심은 거기에 할 때다.” 쫓아가서 사죄를 구하고 그랬습니다. 제가 신에 어디 나타나면 사람들은 제 앞으로 몰려오지, 다른 후보들을 보면 이상한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절반으로 쳐져 어떤 사람이 제 편에 올라가 있습니다. 이것은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서 이것을 정상으로 올라갔을까요? 그 사람을 지지하는 댓글들이 없습니다. 온전한 댓글은 “허경영 대통령 되라” 이런 데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 어느 날 갑자기 올라가는 이것도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 합니다. 이것은 조작된, 부도덕한 대통령 선거입니다. 시작부터 이 모양이니 그 결과는 어떻겠습니까? 제가 이런 제목을 썼듯이 임자를 만납니다. 제가 일반 사람인 줄 알고 적당히 속이다가는 큰코다칩니다. 이제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누군지를 눈치챈 사람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사물과 대화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거기에는 제가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그런데 이분이 불교를 믿고 다른 종교를 믿어서 도를 깨쳐서 이것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그것은 돌아서 갈 수 없는 길입니다. 제가 이것을 이분에게 에너지를 빼앗기고 이것도 깨달아 갈 수 있을까요? 이런 영기질이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노력은 영기질에 영원히 없습니다. 그런데 석가모니가 앉아서 아버지가 석가모니가 고민을 완전히 뛰어넘어야 합니다. “믿느냐?” “아버지, 저는 절에 가야 해서 중이 되려고 합니다.” “왜 중이 되려고 하냐? 아버지, 내가 너에게 다 나라의 왕도 줄 것이고 없는 것이 없는데 너는 왜 아버지 말은 못하는 것이 없다.” 그것을 거부하니까 “아버지, 못하는 것이 있잖아요. 못하는 것이 없으면 왜 제 어머니가 저를 낳고 일주일 만에 죽었습니까? 아버지가 왕이면 구원해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 능력도 없으신 분이 뭐 세상을 다 준다고요? 아버지 정신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아니, 제 어머니가 저를 낳고 바로 7일 만에 죽었는데 아버지 왕이면서 아버지 말이 통할까요?” 석가모니는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가정 건 왕이 “이 자식 이거, 이거 봐라.” “아버지가 무소불위의 능력이 있다고 하니까요. 그게 없다.” 그런 말입니다. 맞는 말입니다. “아버지, 우리 어머니가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는데, 아버지의 그때는 아버지는 그런 명령, 아버지 명령, 이거 안 먹혔을까요?” “아버지, 아버지가 무능하다고 몰라요.” 과일은 다 말합니다. 점만 왕이 기절을 해서 석가모니에게 “허고, 몇 나온 놈 봐라. 네 아버지를, 아버지 허점을 허점이 지 장애가 왕이 뭐 하겠냐? 중 난 마문 하루도 살아나라 모이고 대라. 안 되냐?” 그 제가 해야 할 소리 아닙니까?
허경영의 정책과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그 석가모니는 아무리 왕이라도 “아버지, 저는 그 능력, 아버지 능률을 의심합니다. 아버지 능력 없어요. 나가서 그 능력, 그 이유를 좀 우려하며 추운 기후를 해 빨아 봐야겠어요. 죽지 않는 그 비밀을 제가 알기 전에는 돌아오지 않을 테니 집을 떠나겠다고.” 아버지가 할 말이 있습니까? 자기 마누라를 세 번, 철마 마누라 죽는 것을 보고도 아무 대책도 없는 왕이 뭐 잘났다고 저에게 시비 걸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불교와 뭐냐에 따라 석가모니가 가서 얻은 것이 무엇입니까? 산에 가서 공부한 것이 결국 죽음을 다 해결했습니까? 영기질을 만들었습니까? 단 한 명도 못 만들었습니다. 타다가 죽을 뻔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혀가 작아지는 우유 먹고 정신 차려서 다시 깨어났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슬퍼만 하다가 돌아가셨는데, 그 슬퍼한 것, 어구절을 제가 모르는 구절이나 다 봐도 석가모니는 이런 것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본인입니까? 제자들이 이것을 할 수 있습니까? 그냥 물에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까? 돌아서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뭐라고 합니까? 언어도단, 말과 경쟁과 도로써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언어도단의 세계, 거기를 석가모니가 가보겠다고 말했는데 결국은 팔만대장경이라는 수많은 말만 남겨놓고 석가모니도 죽었습니다. 80세에 그랬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 30 이렇게 공통해서는 갈 수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은 왜냐하면 도를 닦다가도 같이 않았습니다. 제가 보내 보니까 강한가? 이것이 축복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제가 주는 세계는 언어도단입니다. 도를 아무리 통하거나 아무리 말을 잘하거나 콩쿠르를 잘 써도 할 수 없는 세계, 그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대통령이 되어서 전 세계에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대통령은 그 홍보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럼 여러분이 눈치채야 합니다. “야, 우리는 이 지구인들은 살았다. 저 사람을 한반도의 대통령으로 올렸으면은 새들이 굶지 않고 낙원이 되겠구나. 극락이 이루어지겠구나. 지상 낙원, 지상 극락이 이루어질 수 있다.” 지상 극락이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 노인들은 220만 원, 65세 이상 부부는 440만 원이 나옵니다. 65세 이상은 죽을 때까지 받습니다. 눈에 보이는 나무 한 그루도 낙원으로 보입니다. 월 440만 원이 나오면 부부가 “여보, 이제 우리 싸우지 말고 우리 허경영 만나서 공부하다가 죽읍시다. 백궁에 나갑시다. 우리가 이거 뭐 아둥바둥 더 이상 뭐 물질에 얽매일 필요 없지. 나라가 이만큼 돈 벌어서 잘 사는데 매달 주는데 우리가 뭘 걱정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살기 좋지 않습니까?” 제가 빨리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들이 저를 빨리 알아보게 됩니다.
이 사람의 텔레파시로 이 모든 물질, 마이크 등과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마이크도 “Je t’aime.”이라고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Je t’aime.”은 프랑스 말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인데 전 세계 어느 나라 말을 해도 안 떨어집니다. 어느 나라 말을 텔레파시로 해도 알아듣도록 마이크가 반응합니다. 이런 세계가 있는데 이것을 돈을 통해서 하겠다고 하면 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입니다. 혼자 마이크 들고 이 시간 동안 하는 것입니다.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딱 들어가니까 알 것입니다. 모든 물질을 바꿀 수 있는 모든 물질과 대화할 수 있습니다. 스폰지도 대화가 됩니다. 이것도 강해져 있습니다. 이것만 강해져 있습니까? 옷도 동시에 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Je t’aime.”이라고 하면 모임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 손은 오악으로 가지고 섭렵해 보십시오. 오대 소자 검문소 말입니다. 제 손은 두 개입니다. 그런데 이 손으로 얼마나 많은 머슴살이를 했습니까? 이 손으로 나무를 얼마나 많이 캤습니까? 굶고 자란 사람의 손입니다. 그래도 이 인간들의 손과는 다릅니다. 전생에 일을 얼마나 많이 해서 손이 이렇게 커졌습니까? 이것은 황소의 손입니다. 황소처럼 힘이 좋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손이 큰 손이 아무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잡아보십시오. 이것은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말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미워, 미워. 우리가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시어머니에게 미워하는 마음을 마음속으로 품고 있을 때 옷에서 무엇이 나올까요? 계속 독이 나옵니다. 해를 끼칠 뿐입니다. 우리가 그런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남을 미워하면 그 사람이 피해를 보니까 예수가 “원수를 사랑해라. 그것이 네가 좋은 방법이다. 미워하는 것은 네 자유인데 네 몸을 버린다. 암에 걸린다. 결과는 암으로 자기가 고생하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꿈의 종류와 효도의 의미
자, 미워, 미워. 옷이 입다 이 말입니다. 그럼 이것이 떨어졌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자꾸 있으면 이 옷이 몸을 건강하게 해줄까요, 안 해줄까요? 계속 몸은 가라앉습니다. 그러니 후퇴합니다. 이렇게 백, 백 이렇게. 백해는 딱해 있습니다. 백해와 관련이 없습니다. 이 에너지는 제가 에너지를 빼 버립니다. “나가라.” 사랑의 사방에 사랑 하나만 하지. 효과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이 에너지의 인간이 지금 하는 것은 본 사람들뿐입니다. 그래서 빌 게이츠나 이재용이나 재벌가에 있는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기혈정, 기혈정의 인간들입니다. 그냥 동물에 가깝고 영이 없는 것입니다. 영이 없지. 무엇이 있습니까? 기혈정.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계속 무슨 꿈을 꾸고 이럽니까? 무슨 꿈을 꿔야 합니까? 그 사람들은 잠만 잡니다. 무슨 꿈을 꿔야 합니까? 악몽이 있습니다. 악몽은 악몽인데, 시어머니를 미워하는 사람은 밤중에 잠이 안 와도 시어머니가 자기에게 와서 따귀를 때리는 무서운 꿈을 꿉니다. 또 시어머니에게 밥상을 차려주면 시어머니가 발로 다 엎어버리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꾼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해소몽입니다. 시어머니가 밥상을 자기 앞으로 들고 오니 그것이 쌓인 감정으로 밥상을 발로 박차는 꿈, 해소몽입니다. 시어머니에게 감정이 있었는데 그것이 쌓인 것입니다. 쌓여서 밤에 시어머니에게 자기가 꿈속에서 화를 풀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런 꿈을 꿀 정도로 해소몽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몽이 옵니까? 예지몽을 꿉니다. 선한 일을 하는 사람들은 예지몽을 꿉니다. 미래를 알려줍니다. “비행기 타지 마.”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가 나타나서 “얘야, 비행기 그 타지 마라. 이번에 미국 가는 비행기 다음에 타라.” 이런 말을 합니다. 그날 비행기를 일부러 안 탔더니 그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예지몽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 예지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예지가 왜 예지입니까? 미래를 알려주는 꿈입니다. 미래를 알려주는 꿈을 다 꾸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런 저급한 꿈을 안 꿉니다. 해소몽을 꾸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남을 미워하지 않으니까 마음이 항상 즐겁습니다. 남에게 수치심을 느낄 일이 없으니까 그런 꿈을 꾸지 않습니다. 환자 치료하는 병원의 의사는 어떤 꿈을 꿉니까? 불안한 수술을 하지 않습니까? 의사는 그 스트레스를 푸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안 꾸면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술, 담배, 커피, 우유 약간 그 스트레스가 있겠죠. 그 꿈을 꾸고 나면 스트레스가 좀 풀립니다.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는 꿈을 꾸거나, 그러다 막 걸어 가지고 그냥 집에 터져 버리는 이런 스트레스를 푸는 꿈을 꾼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도저히 막 화를 매 시간 막 할 가지고 먹 수술하고 일을 하다 보니까 이 스트레스가 몸에 쌓입니까, 안 쌓입니까? 남의 생명이 잘못될까 봐서 막 불안, 공포, 이것이 공황장애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또 나타납니다. 바깥으로 나타나면 현실로는 공황장애고 정신병이고 꿈속에 나타나면 해소몽을 꾸는 것입니다. 이것을 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마음이 우리 이런 사람 영기질로 된 지지자들, 이 사람들은 그리고 많고 왜 예지몽, 좋은 꿈, 그냥 갑자기 무슨 밥상을 시어머니에게 진수성찬을 가져와서 예쁘게 인사를 한다거나 이런 좋은, 아주 아름다운 꿈을 꾸는 것입니다. 예지몽, 자기 아들이 시험에 붙으려면 그것이 미리 다른 것으로서 나타납니다. 아들이 대문을 열고 싹 돌아오는데 미소를 짓습니다.
그런데 자기 시어머니를 미워하고 이런 사람은 갑자기 시집을 갔는데, 남매를 낳고 20일도 안 되어 남편이 시체가 되어서 왔습니다. 교통사고로 죽은 것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다가 졸다가 죽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여자가 방에 앉아서도 그것도 자기 집도 아닙니다. 작은 월세 집에 앉아서 3살짜리, 2살짜리 쳐다보는데 남편 시신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렇게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 여자가 뭐라고 하냐? “세상에 하늘이 나에게 이런 청천벽력을 줄까?” 이것이 어떻게 이제 이 애 둘이 발목을 잡습니다. 새 출발이 안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이 여자는 시련을 받아들일 것입니다. 이럴 때 처자 자가 과연 전생의 빚을 갚을 수 있냐? 이것을 보는 것입니다. 전생의 빚을 갚는가. 그 남편을 아까 나오미처럼 싹 없애 버리니까 시어머니에게 나오미의 본성이 나오지 않습니까? 남편이 없었으니까 “제가 더 시어머니를 보살펴 줘.”라고 합니다. 친정으로 가지 않습니다. “시어머니, 저는 돌아가실 때까지 어머니를 모시고 있다가 어머니를 장사 지내야 합니다.” 이것이 참 진짜 시험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 애 둘 딱 데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있는 집도 아니고 다 돌아가셨으니까 대를 이을 때도 없고, 시험하고 할 수도 없고, 이 난감합니다. 당장 남편이 없으니 자기가 집에서 4살짜리, 3살짜리 키우는 여자가 돈 벌러 갈 수 있습니까? 애 데리고 둘이 데려와서도 물론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이야말로 난감한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면 육아 수당 2명 200만 원, 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 350만 원입니다. 이 여자의 미래는 보장이 됩니다. 여러분은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준다고 하니까 “저 미친 놈이 돈을 어디에 쓸 줄이야.” 이러지 마십시오. 그것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한 점의 연유도 아닙니다. 그 여자가 동사무소 가서 “애 둘이 있는데 남편이 죽어서 살 길이 막막합니다.”라고 하면 보건복지부에 가보십시오. 총체적인 대책이 실제 없습니다. 또 자존심 상하게 애 둘 데리고 동사무소 가서 “그게 뭡니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제가 왜 국가 국민 배당금을 주는지 알 것입니다. 이것이 어떤 사업이 망해도 국민 배당금이 있구나. 돈 있는 것을 다 떼고 다 망해도 마누라와 둘이 앉아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합니다. 아주 좋지 않습니까? 정신 차리십시오. 여야 후보가 여러분을 판매합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 정신 차리십시오. 그 사람들 예산 600, 610조 그거 그대로 놔두고 그러다가 뭐 이것도 주고 저것도 줄 좋아합니까? 안 됩니다. 제가 국회 싹 없애고 예산 팍 줄이고 무상 지원합니다. 이렇게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제쳐놓고 저기라 하겠다고 합니다. 또 국민들을 거지 만들겠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분연히 일어나서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이것은 손이 저리고 다리가 아픈 것을 아는 것입니다. 발바닥이 붙어야 합니다. 우리는 이런 영기질의 인간을 만들어서 지상을 극락, 지상 극락, 지상 낙원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에너지가 무섭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 사람에게 에너지 들어가는 말 한마디 하면 저 사람의 조상의 묘부터 시작해서 수백억까지 다 바뀌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라는 말이 축복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에게는 동격의 말입니다. 제가 어떤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면 그것이 축복입니다. 제가 아무에게도 에너지를 함부로 안 줍니다. 제 축복이니까 우리가 100원씩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이것은 그냥 함부로 주지는 않지만 실험할 때는 에너지를 가지고 실험을 합니다. 축복을 받을 필요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축복을 받아 놓았으니까 에너지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축복 나가는 일은 없습니다. 실수하거나 죄를 지을 때 축복이 끊기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제가 빼지 않는 한 제 3자는 에너지를 안 뺏습니다. 백궁 갈 때까지.
불공정한 선거와 허경영의 경고
아까 어떤 사람이 그 이야기했습니다.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제가 지금 많이 빚을 냈다고 이야기한 것이 있습니다. 한번 해보십시오. 임자 만나게 될까요, 안 될까요? 끝까지 부정선거를 하면, 불평등 선거를 하면 임자를 만나겠죠. 허경영은 무시무시한 사람입니다. 심상정 후보가 지금 선거운동을 하다가 도리어 중단했습니다. 연락 차단하고 방구석에 있습니다.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허경영보다도 낮다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맨날 봤을 때는 여기에 없지 않습니까?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 허경영 지지율은 여기에 없는데 심상정 후보는 지지율이 허경영보다 낮아서 충격받아 가지고 중도 사퇴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단 선거대책위원회 전부 다 사퇴시켰습니다. 허경영보다 낮다고 합니다. 아니, 도대체 허경영 지지율은 왜 안 나오는 것일까요? 저는 솔직히 저 사람 말이 일리가 있는 것이 허경영은 내보내 주지 않고, 허경영보다 낮다고 뭐 어떻게 압니까? 말이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 지지율이 심상정보다 낮아서 도리어 중단했다고 하면 허경영 지지율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바로 그 점입니다. 이렇게 한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어떻게든 내보내지 않습니다. 지지율이 안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처음부터 안철수와 허경영을 올렸으면 제가 지금 20%대에 올라가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안 나오는 사람을 묶어 가두지 않는다고 해도 “허경영이 사퇴했구나.” 이런 생각에 이 지지율이 딱 걸러져 나옵니다. “허경영이 중간에 사퇴했네, 마네.” 정반대 효과가 나 버립니다. 이것은 사람 잡는 것입니다, 후보를.
옛날에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높았는데, 허경영이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그래서 사퇴하는가 보다. 이것이 안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그 지지율이 낮아서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많은 사람도 사퇴했는데, 심상정도 그래서 사퇴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사퇴.” 이렇게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말입니다. 이런 여론조사할 때 “나 허경영 지지합니다.” 이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사퇴한 것 같으니까. 이것이 얼마나 특수한 효과를 모르는 것이 사람을 착각시킬 줄 압니다. “허경영이 사퇴해서 이거 심상정도 사퇴하나 보네.” 이렇게 말하면 이것이 이상하게 되지 않습니까? 멀쩡한 사람을 마치 사퇴한 사람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은 매장시키기 위한 전략입니다. 허경영이 몇 퍼센트인데 심상정보다 많다는 것이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을 자꾸자꾸 내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아침저녁으로 나옵니다. 허경영 빼고 계속 심상정까지 넣어 가지고 나옵니다. 허경영이 안철수보다 높았던 사람입니다. 여론조사가 어느 날 갑자기 이재명보다 몇 배로 올라가서 안철수가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 이상하지 않습니까? 댓글에는 전부 “허경영 대통령 되라”고 난리인데, 겉으로는 길바닥에 하면 허경영 옆에 없는 사람이 되는데, 사람도 모으지 못하는 사람이 허경영보다 몇 배로 높다니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상합니다. 제가 아까 제목을 왜 썼습니까? 임자 만난다고. 임자를 만나게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3.15 부정선거 때문에 임자를 만났습니다. 절대 호락호락하게 보면 안 됩니다. 저는 영적인 사람입니다. 천하를 지었다 나타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아직도 모를까요? 저 사람들이 저를 안 넣어줍니다. “저 사람 말 좀 들어보자.” 허경영 씨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그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온다고 했으면 몇 퍼센트 나오는지 좀 이런 데 나와야 할 것 아닙니까? 심상정 후보는 3% 나온다고 되어 있는데 왜 허경영 씨는 안 나옵니까? 이것은 국민의 알 권리를 방해하는 것입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그리고 허경영 씨가 억울하겠죠. 여기 어딘가에 들어가야 하는데 나쁜 사람들이 지지율을 조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안철수가 12월 21일부터 14%로 그냥 박치솟는 것도 다 조작이라고 보면 되겠죠.
허경영의 지지율과 대선 토론 참가 가능성
허경영 씨의 길거리 지지율은 어떻습니까? 허경영 씨는 길거리에 나가서 젊은 사람들이 막 그래도 브이자를 그리고 많이 불러줍니다. 허경영 씨의 길거리 지지율은 그래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은 그냥 썰렁하고, 안철수도 투명 인간 취급을 합니다. 안철수도 길거리 인기가 없고, 윤석열도 길거리 인기가 없습니다. 허경영 씨는 길거리 지지율이 좋습니다. 그리고 어디선가 봤던 허경영 씨가 3.2%, 심상정 씨가 2.5%? 그리고 지금 현재로 보면 4등입니다. 제가 볼 때는 허경영 씨 지지율은 진짜 이 정도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모두가 기대를 하는데, 4월 대선은 후보 등록 정식으로 하고 난 뒤에 방송사에서 내년까지 합동 토론을 한다고 합니다. 내년까지. 그런데 허경영 씨가 그 방송 토론에 참가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어쨌든 길거리를 보면 허경영 씨의 인기는 장난이 아닌데, 지금 다 조작을 해서 지금 신문에는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어제는 3.9% 나왔습니다. 그럼 우리는 일부러 올라가면 됩니다. 목표를 인정한다 하더라도 저는 지금 한 20% 됐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기서 발표할 뻔했는데, 이것은 처음에 들어가는 입구에서 찍은 것입니다. 저 안에 들어가니까 새까맣습니다. 이것은 처음에 입구에서 찍은 것입니다.
허경영 지지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서, 지금 내일부터입니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의 평균 지지율이 5%를 넘어서면 이제 여기는 의석수가 없으니까 평균 지지율이 5%가 넘어서면 대선 토론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허경영이 나와서 떠들어대는 것을 보고 싶다, TV 토론, TV 토론이 아니라 SNL로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시면 이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을 지지한다고 하십시오. 그러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허경영이 나오면 재밌긴 할 것인데, 허경영이 나오면 이재명 후보에게 아주 조금 뭐 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재명 후보의 공약의 원조가 “오직 화폐 개혁”이기 때문에, 빚은 이제 백 무슨 소리라든지 간에 허경영은 “왜 그 배꼽에 끼냐? 내가 예전에 얘기했던 얘기다.” 이런 식으로 쳐버리면 말을 못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더군다나 아마 “회원이 이제 검도 걱정 말아라. 지금 낙선하면 대장동 때문에 구속되지 않을까 싶을 텐데, 내가 당선되면 구속시켜 주겠다.” 이런 식으로 음악에 치고 나갈 것입니다. 굉장히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그 정신 교육 때에 국회의원들은 다 나쁘지만 여러분은 안 보낸다고 합니다. 지금 후보들은 부통령으로 나와 함께 이 나라를 만들자, 이런 식의 얘기를 할 것 같은데, 웃기긴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TV 토론이 법정 3회지만 시청률이 높으면 분명히 방송사들은 몇 회 더 편성해서 “대선 합시다.” 이렇게 될 것이니까, 지루한 이 대선 과정에서 단비와 같은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까?
스포츠 서울 맞죠? 유명하신 분입니다. 스포츠 서울에서 어제 했는데 올려보십시오. 허경영이 3.9%입니다. 안철수 10.5%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4% 조사합니다. 3.9%입니다. 심상정 2.9%입니다. 기타 0.4%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거의 다 서울대를 나왔습니다. 20여 명이 등록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 유일하게 제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다른 20여 명이 10%대에 올라왔습니까? 4%대라는 것이 쉬운 자리가 아닙니다. 제가 4%, 5%, 6%까지 올라갔습니다. 여기를 왔다 갔다 하는데 공약 호감도는 8.5%까지 올라갔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기가 내고 뒤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제가 TV 토론에 각 언론에 텔레비전에 안 나오니까 이런 현상이 온 것입니다. 저도 계속 줄어들어서 5.3% 나오는구나. 스포츠 서울 밑으로 내려보십시오. 좀 더 밑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스포츠 서울은 널리 알려진 유명한 곳입니다. 거기서 했는데도 4% 나왔습니다. 올려보십시오. 공약으로 본 호감도는 6.0%입니다. 6.0% 많죠. 제가 공약 호감도가 8.5%였습니다. 지난번에. 그래도 심상정은 2.9%입니다. 적어도 2.9%입니다. 여러분, 이 이상한 석 계장에게 이것을 주십시오. 이상하죠. 뭔가 미국의 아까 그 방송을 한 사람이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여기에서 안 내보내 주니까 저는 사퇴한 것으로 아는 것입니다. 저는 사퇴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나갑니다.
국가혁명당의 지지율과 허경영의 복지 정책
이런 정당 지지도도 보십시오. 정의당 4.1%입니다. 국가혁명당 2.7%입니다. 적은 것 아닙니다. 우리나라 정당이 50개입니다. 50개 중에서 2.7%가 적습니까? 많은 것입니다. 정당 지지도가 제가 3.9%이고 1% 차이입니다. 정당 지지도가 엄청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정당이 여기에 있습니까? 공화당도 있고 여러 가지 여러 당들이 있습니다. 아무도 여기에 못 들어옵니다. 0.1%도 안 됩니다. 우리 정당 지지율이 3%에 육박했습니다. 정의당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정의당은 국회의원 6명이 있는 당이고, 국회의원도 없는 당이 3%대에 온 것입니다. 이것은 스포츠 서울에서 조사한 것입니다. 공신력이 있습니다. 제가 이제 앞으로 오늘부터 여론조사에 들어갑니다. 여러분이 발바닥에 땀이 나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발바닥에 땀이 나야 제가 책임질 것이니까. 국가혁명당이 벌써 3%대까지 정당 지지율이 올라갔다는 것, 대단한 것 아닙니까? 제가 3%의 정당 지지율이 옛날에 있었으면 대통령 선거에 5%가 안 되어도 나가는 것입니다. 3%의 지지율이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3%의 지지율이 있으면 정당 지지율이 군역 나는 대통령 선거에 굳이 5% 안 받아도 7%로 나갑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정당 지지율이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데 미안하지만 지난번 선거에 이 정당 지지율이 2.7% 됐습니까? 안 됐습니다. 몇 %밖에 안 됐습니다. 지금 엄청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제 지지율을 밑으로 따라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국가혁명당 홍보를 어마어마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혁명당이 되면 정말 그 젊은 여성이 애 둘을 업고 남편이 죽었을 때 구차하게 남에게 손 안 벌리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갈 수 있냐? 한 달에 200만 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나옵니다. 350만 원입니다. 그러면 직장 다니기 좋게 애를 봐주는 사람도 둘 수 있습니다. “제가 직장 다닐 테니까 좀 봐주세요.”라고 합니다. 돈을 받지 않아도 월급이 나오니까 그렇습니다. 350만 원이 있으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애 키울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게 해줘야 하는데 제가 얼마나 섬세하게 여러분의 생활을 꿰뚫고 있는지 아십니까? 저는 평생 어릴 때부터 여러분이 어떻게 하면 전쟁한다고 해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부모님들을 좀 걱정 안 끼치고 “아이고, 내가 빨리 죽어야 할 텐데.” 이런 소리 안 하고 살 수 있게 할까? 자식에게 얼마나 미안하면 그 말을 하고서 자식이 피땀 흘려 집으로 오는 그 자식의 돈을 기대고 사는 노인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래서 제가 노인 수당을 65세부터는 70만 원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인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이 220만 원입니다. 한 사람당 혼자 220만 원씩 살아가는 것입니다. 노인들이 할머니가 돌아가시면 할아버지 혼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440만 원 받는 사람보다 220만 원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150만 원까지 오는 것은 좀 어려운 시기입니다. 노인들은 220만 원, 젊은 사람들은 150만 원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부부가 있으니까 300만 원이 나옵니다. 제가 노인들을 위해서 배려합니다. 지금 여러분은 불평등을 애들 장난하듯이 쓰시려고 하는데 됩니까? 안 되겠죠. 이렇게 힘없는 사람을 가르치면 안 됩니다. 미래의 싹을 싹둑 잘라 버리면 됩니까? 우리가 거짓말하고 이렇게 남들을 편견하고 불평등한 것은 자기가 모르는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동악성제의 유훈과 선악의 인과응보
옛날에 중국의 명심보감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거기에 이것이 나옵니다. “동악 성제 순회 왈.” 동악 성제는 왕, 황제입니다. 순은 유훈입니다. 동악 성제가 죽을 때 하는 말이 순이라고 합니다. 유훈이라는 것은 종이로 남긴 것이고, 유언은 말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유언, 말하는 것입니다. 왕이 하는 것은 유언을 안 합니다. 순이라고 합니다. 왕이 마지막 죽을 때 남기는 훈계입니다. 왕이 죽으면서 신하들을 찾으려고 자기 왕자를 앉혀놓고 죽으면서 임종할 때 하는 말, 임종을 순이라고 합니다. 임종하면서 훈계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평소에 한 말보다 더 무섭습니다. 순입니다. 동악 성제 순이 말하길, 무엇이겠습니까? “일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그것은 동악 성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종신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마원이라는 사람이 한 말입니다. 마원이 “종신 행선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일 행악이라도 악좌 위원이라.” “일 행선.” 사람이 하루에 착한 일을 했지 않습니까? 해도 복수 미진, 복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복은 아직 이르지 않았습니다. 복은 아직 없습니다. 오늘 제가 착한 일을 했다고 복이 옵니까? 그러면 무엇이 왔을까요?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졌습니다. 화장 원입니다. 우리가 이런 불평등한 것을 군소에게 자꾸 생기게 하면 하늘에서 어떻게 할까요? 그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게 됩니다. 착한 일을 하려고 했다고 하면 복은 가까이 아직 이르지 않았지만, 화가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화가 자동으로 멀리 가버립니다. 자기 아들이 자전거 타다가 차에 치여 죽을 뻔한 것을 탁 내려 버립니다. 대단하죠. 복은 오지 않았는데 분명히 자기 아이가 학교 가다가 차에 치여 죽을 뻔한 것이 피해인데, 그것을 싹 피해 줍니다. 재앙을 자동적으로 멀리 가게 해 버립니다.
악을 짓는 그 순간에 그 인간들이 말하는 복입니다. 물론 우리 백궁 가는 복은 아니지만. 그런데 하루에 악을 행한 놈은 어떻습니까? 악은 당장 오지 않습니다. 화송이 지나, 화는 당장 오지 않습니다. 제가 누구하고 막 싸우고 시어머니를 미워해도 당장 재앙은 안 옵니다. 그러나 무엇이 멀어져 버립니까? 복이 자동적으로 멀어집니다. 이것이 자동적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복이 저절로 멀어집니다. 제가 유한복이든 무한복이든 다 멀어집니다. 자동적으로 복이 멀어집니다. 선을 행하는 자는 무엇이라고요? 여주는 이제 충만한 무엇입니까? 봄 동산입니다. 봄 동산에 무엇과 같다고요? 풀과 같습니다. 그러면 봄 동산에 풀이 나면 그 풀이 나중에 무성해집니다. 순식간에 자랍니다. 봄 동산에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풀이 날까 그랬는데, 봄에 파종했는데 얼마 있다가 풀이 그냥 무성하게 자라는 봄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과 같이, 여천 일지 취하, 무엇입니까? 눈으로 그 자라는 것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눈으로 그것이 불리운 기장이라도, 무슨 말이냐면 이것이 봄 동산에 풀이 불리운 기장, 자라나는 것이 안 보입니다. 불리운 기장 아니라고 무엇입니까? 매일같이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착한 일 하는 사람은 봄 동산에 풀과 같이 자라나서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자라는 것이 매일같이 늘어납니다. 복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행악지는 악을 행하는 자는 칼을 숫돌에 가는 것과 같습니다. 칼을 갈면 칼날이 무뎌집니까, 안 무뎌집니까? 칼날이 없어져 버립니다. 칼날이 점점 사라집니다. 칼을 갈아도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이것 또한 안 보입니다. 불리운 손자는 손해보험 할 때 손자입니다. 불리운 기손이라도 눈에 그 피해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안 보여서 점점 어떻게 된다고요? 무뎌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무뎌져서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이 동악 황제가 황제니까 황제가 임종 때 남기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밑에 신하들이 낮아 보이면 절대 누구도 악한 짓 하지 마라. 반드시 그것이 돌아온다. 네가 절대 선한 일을 하게 되면,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고 봄 동산에 풀과 같아서 불경기장, 자라는 것이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그냥 불경기장이라도 매일매일 늘어나서 나중에 큰 풀밭같이 되어 버립니다. 갈대밭에 가보면, 제 키만한 갈대가 바짝 말라 있습니다. 저 갈대 같습니다. 그때 한 여름에 가보면, 그 큰 갈대가 다 어디로 갔고 다시 그 키만한 갈대가 새로 솟아 있습니다. 거기 가서 그 키만한 장대 갈대가 바짝 말라 있을 때, 이 갈대를 무고해 하지도 않는데 또 내년이 되면 그 갈대 옆에서 작은 갈대가 나와서 요만하게 크고, 그러면서 그 옆에 있는 갈대는 거름이 되어 버립니다. 저절로 죽어서 그 자취도 없어집니다. 누가 와서 갈대를 빼는 사람이 있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도 갈대가 저절로 사라지면서 새 갈대가 올라옵니다. 재밌죠. 우리는 악이라는 것을 저지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제가 이것을 7살 때 배운 것입니다. 7살 때 이런 문장을 공부했겠죠. 농가입니다. 사망이라는 것은 적금 회장의 표정입니다. 적성이 잠이 편견이 풀어. 조금 더 꼬맹이가 이 위자 손 얘기입니다. 동악 성제 순의 왈, 이렇게 한 말입니다. “일 행선이라도 복수 미진 화자원이야. 화수 미진 복자봉이야.” 뒤의 것은 악을 행하면 그렇습니다.
불평등한 선거에 대한 경고와 허경영의 원칙
지금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를 조장하는 자들이 언론사들이 허경영을 빼지 않습니까? 그럼 이 사람들이 화를 짓는 것입니까, 복을 짓는 것입니까? 선을 짓는 것입니까, 악을 짓는 것입니까? 대가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허경영, 저 아무것도 아닌데.” 이렇게 생각하겠죠. 제 유튜브 한번 보십시오. 보시고 제 자식들이 어떻게 해야 교통사고 안 나고, 비극적인 사고가 안 나는지 그것을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좋은 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신의 일은 절대 실패하기를 바랍니다. 제가 만약에 공평하지 않을 때는 재앙이 많이 일어납니다. 저는 공정하게 선거를 하고 싶고, 공정하게 이 지구의 질서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이 동악 성제가 돌아갈 때 남긴 이런 말들이 중국 사람들, 이 중국 황제입니다. 중국의 이런 황제들이 그래도 이런 유교적 교육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일곱 살짜리 제 머릿속에 어릴 때 들어간 것은 안 없어집니다. 어릴 때 들어간 것들은 머릿속에 잘 남아 있습니다. 이런 말들을 배우면서 제가 한 어려운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 저 골목에 빵 장사가 빵을 진열해 놓고 졸고 있는데, 저것 하나 가지고 훔쳐 먹을 수도 있습니다. 진짜입니다. 가서 훔쳐 먹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것이 머리에 가득 들어있는 제가 그 빵을 훔쳐 먹을 수 있을까요? 굶는 것이 그 바람에 제 손이 양반 손보다 절반 정도 됩니다. 얼마나 많이 굶었습니까? 그래도 이런 것이 머릿속에 들어 있다 보니까 이것이 나쁜 길로 갈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제 학교 동기가 올라와서 “야, 너 여기서 어우러져 오니까 내 방에 가자.” 그래가지고 만나러 걸어 내려갔습니다. 내려서 그 방을 딱 갔는데, 한남동 이태원입니다. 단칸방인데 담배꽁초가 방구석에 가득합니다. 소주병이 한 수십 개 정도 있습니다. 그것이 야간 중학생, 야간 고등학생 방입니다. 그 직업은 굿판입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 회선을 끊어야 합니다. 아무리 추워도 “당장 가야겠다. 나는 간다.” 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주먹에게 끌려갔겠습니까? 가서 보니까 이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다시 꼭대기에 올라왔습니다. 어떤 유혹도 저를 못 벋어납니다. 그래서 담배 피우는 사람, 술 마시는 사람들과 가까이 하지 않아야 한다고 구구절절이 어릴 때 배웠습니다. 아무리 신이라도 초등학교나 중학교, 고등학교에는 사중이 된 데도 항상 정도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대통령 선거 때도 제가 여야 후보에게 무엇을 합니까? 안 합니다. 절대. 왜 남의 가정에 부인을 잘못 걸고 뭐 부인이 전화를 했냐는 이래가지고 왜 보고 싸움을 붙입니까? 대통령은 그냥 자기 정책만 가지고 이야기하면 됩니다. 상대 후보의 부인의 사생활을 뜯고 뭐 어떻고 이런 말을 우리가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이 비열한 것입니다. 그것은 악을 짓는 것입니다.
스톡홀름 증후군과 허경영의 정치 철학
제가 볼 때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잘한 것이 있다면 마누라를 잘 만난 것입니다. 마누라를 잘 만난 것입니다. 그 정도면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부인들의 그것을 펼쳐내 가지고 옛날에 조국 장관도 그랬습니다. 부부 사이를 완전히 엉망으로 만들고 가정을 파괴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대통령 되는 것이 목적이지 남의 가정 파괴가 목적입니까? 어느 사람이 부부지간에 안 싸우는 사람이 어디에 있고 가정사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는 대통령을 뽑는 것이 아니라 무슨 연구를 뽑는 전쟁을 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절대 악의 편에 서면 안 됩니다. 그냥 제 공약 내세우고 제 점수가 좀 달랐는데 제 점수도 안 내주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따지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서 여당 후보의 부인 이야기하고 야당 후보의 부인 흉내 냅니까? 안 합니다. 허경영 후보의 여론을 좀 넣어 달라는 것뿐입니다. 제 여론을 좀 공정하게 해 달라는 것뿐이지 뭐 대놓고 부인이 무슨 말을 하고 연구 이런 것은 관심이 있습니까, 없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남의 가정을 싸움을 붙여 가지고 풍비박산을 만들면 됩니까, 안 됩니까? 거기에 자식이 또 있는데 그 자식들까지 붙들고 흔들어서 풍비박산을 만들면 그것은 남의 가슴에 못 박는 대통령입니다. 우리나라의 서울대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들이 모인 그 집단들이 한다는 소리가 맨 상대방 후보의 부인 흠집입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이것으로는 안 됩니다. 국가가 이렇습니다. 우리가 새 시대로 갈 수 있습니까? 이래가지고 절대 남자라는 것은 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교육받고 자라도 남의 허물을 용서하고 이해합니다. 그런데 아니 그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상대 대통령의 부인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래 가지고 자기 표를 얻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런 선거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인이 가서 칼을 갈고 도둑질해서 남편을 검찰총장 만들고 도지사 만들어서 성공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것을 따지지 않습니다. 그 부인의 남편에 대한 사랑이 더 대단한 것이지 그 범죄를 계산해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정의를 몰라서 이런 소리 하는 줄 압니까? 스톡홀름 컴플렉스라고 있습니다. 스톡홀름 컴플렉스가 무엇입니까? 스톡홀름이라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 나라의 은행에 강도가 다섯 명이 들어갔습니다. 총을 들이대고 “전부 바닥에 엎드려!” 이러니까 전부 엎드렸는데, 남자 자기에게 결혼하자고 달라붙던 그 남자가 제일 먼저 엎드리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딱 엎드려 가지고 꼼짝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 행원들이 다섯 명이 있습니다. 그 은행에 그 자기들과 연애하던 남자들의 꼬락서니를 본 것입니다. 얘들이 총구를 들고 돌아다니고 땅에 엎드리라고 해서 꼼짝을 안 합니다. 그런데 이 다섯 사람이 잡혀서 실수해서 감옥에 갔는데, 이 은행 여직원 다섯 명이 그 강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왜 했느냐? 남자답다는 것입니다. 남자답다고. 아무도 쏘지 않고 협박만 했는데 은행 직원들이 엎드리고, 얘들은 의젓하게 신사도를 지키면서 강도는 강도인데 아주 신사도를 지키면서 돈도 털 데다가 이 천천히 가지고 못 털었습니다. 체포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남자들이 그 여자 하나도 쏘지도 않고 은행 사람도 쏘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서 체포되어 갔는데 이 여직원들이 그 사람들을 면회 다니기 시작해서 면회 다니다가 결혼했습니다. 다섯 쌍이 다 결혼했습니다. 그것이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법을 어겼지만 그 사람들이 대담하고 남자다웠다는 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에게 총을 들고 와서 말로 협박하는데 그 모습이 남자다운 것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런데서도 사랑이 나옵니다. 그 사랑이 있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영국의 왕비가, 왕세자비 다이애나가 그 왕 앞으로 왕이 될 사람입니다. 황제, 왕세자보다 그 말 훈련 가르쳐 주는 말 조교사, 불륜이 있어서 왕실을 나왔습니다. 이것이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높은 자리에 있다고 해서 좋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법 잘 지킨다고 좋아합니까? 법을 어기고 불륜이 되더라도 그 사람을 좋게 본 그게 스톡홀름 컴플렉스입니다.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제 강의는 강의 자체가 재밌습니다. 재밌지만, 강의가 이랬다 저랬다 하지만 재밌다는 말입니다. 동악 성제라는 황제가 죽을 때 유훈을 남기는데 한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불평등한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언론사, 간부들, 허경영을 빼라는 이 명령에 따르는 간부들, 자기들 마음대로 다 합니다. 그러면 공정성을 잃어버리면 그것이 언론입니까? 허경영을 배제시킨 것이 잘한 것입니까? 자기들 자율에 맡겼다고 해서 재빨리 저를 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자기 자식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허경영이 누군지 꼭 한번 보십시오. 허경영을 뺐다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그것은 정말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선조들이 뭐라고 했습니까? “행악진은 여 봐도 지속하여 불리한 히 손 당장 손해가 뭐 이적 등 장소 내가 보이지 않아. 불경기 손.” 불경기 손이라도 당장 그 손해, 거기 짜야. 그 손해 나는 것이 보이지 않아도 불경기 손이라도 반드시 매일같이 그 인생이 무너져 가기 시작합니다. 허경영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그런데 하늘의 주사위는 이미 던졌습니다.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이미 그런 것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거기다가 주마가편, 주마가편이 무엇입니까? 달리는 말에 채찍질. 이 일련의 보내는 이 굴레는 반드시, 작업체, 사진, 작업체 사는. 이것이 무엇에 지금 같냐 하면, 자중 지난 것 같죠? 그 자업자득입니다. 이것은 또 자업자득입니다. 서로 있고 서쪽 자업자득, 자업자득입니다.
허경영의 TV 토론과 복지 정책
이번 선거에 제가 나가서 붙으면 전 세계인들이 영기질이 바뀔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축복을 받았는데 이것이 뭔지 잘 모릅니다. 사람이 바뀐 것입니다. 영기질이 되면 이런 물질들과 소통이 됩니다. 그런데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은 이런 것과 소통이 되는, 대화 되는 텔레파시가 통하지 않습니다. 저 초점 털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TV 토론을 한 것이 있습니다. 복지 TV. 거기에 중요한 내용이 나오니까 제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복지 TV를 틀어보십시오. 가져왔습니다. 이것, 이것 제가 될 수 있는 우유입니다. 과연 여기에 제 사진부터 있죠? 이것이 썩으면 이것이 터져 버립니다. 우유가 6회로 들어갔습니까? 제가 이것을 드니까 허리가 삐끗합니다. 이렇게 우유를 많이 마셨습니까? 정경수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정경수입니다. 오늘은 제20대 대통령 후보들에게 듣는다. 오늘은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정책과 이슈에 대한 여러 얘기를 탐색해 보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만났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렇게 모처럼 복지 TV에 오셨으니 우리 복지 TV 시청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에게 인사 한 말씀 해주시죠. 복지 TV를 통해서 많이 인권이 신장되고 또 대한민국 복지도 이제 선진국 복지, 복지의 어떤 특별한 조건이 보지 않는 개방된 복지, 그런 복지 시대로 갈 수 있는 길이 복지 TV가 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선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거든요. 후보의 운동은 30년 전부터 정책으로 일관된 정책으로 준비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선거운동 기간에 국민들을 어필하기보다는 평소에 그동안 쭉 살아온 것이 선거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께서는 20대, 30대, 220 선거 4세대 청년층에 굉장히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여러 가지 여론조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번에 홍대 거리를 가셨다고 청년들을 많이 만났어요. 제가 온다고 하니까 또 많이 다르지만, 항상 그 사람이 많습니다. 전화도 1초에 한 통씩 올 정도니 봐줄 수 없지만 전화가 계속 옵니다. 한 2, 30년간 그렇다고 봐야죠. 하루 이틀이 아니고. 그 청년들 만나서 많은 것을 파악하셨어요? 항상 가족같이 대해야 합니다. 청년들을 보면 그냥 친구처럼, 또 형제처럼, 자식처럼, 청년들이라고는 자연스럽습니다. 계산해서 표를 달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심전심으로 다 통합니다. 요즘 시대 청년들이 가장 가지고 큰 고민이 1위가 바로 취업이고 2위가 사랑이라고 하더라고요. 사랑을 제친 취업, 또 이 청년들의 취업에 대한 고충을 직접 그날 들어 보셨는데요. 이야기 들어보시니까 어떤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까? 청년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자기들의 문제는 다 해결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뭘 해주겠다, 이렇게 안 해도 제가 되면 소통이 되는 사람이니까 항상 전화도 마다 않고 소통도 됩니다. 자기 부모들보다 더 가까운 사이, 친구같이 그렇습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은 기성 정치인들이 희망을 다 빼앗아 갔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이 수능시험을 폐지해야 합니다. 중학교 때부터 자기가 잘하는 과목만 시험 쳐야 합니다. 만약에 만신창이 우리나라에 오면 그 시험에 붙을 수가 없습니다. 물리학을 공부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과목을 다 해야 하니까. 그래서 자기 잘하는 것 한 과목만 중고등학교 때부터 시험 치는 모의고사를 써 가지고 거기서 이제 당선작을 대학 입학이 결정됩니다. 내신도 이제 적용하지 않습니다. 도시 주변에는 학생들이 지방 고등학교로 막 옮깁니다. 왜 내신 잘 받으려고. 그럼 시골에 있는 학생들은 자기 동네에서 학교를 볼까요? 도시 애들이 다 안고 무장을 해 들어와서 내신을 빼앗아 버리니까 자기 동네에 있는 학교도 못 가고 다른 학교를 가야 합니다. 내신 때문에 서울 주변에 있는 고등학교라면 서울 주변에 사는 애들이 고등학교를 못 갑니다. 저 더 먼 곳으로 가서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때문에 지방 학교로 온다는 것입니다. 9등급 내신 1등급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성 대신은 폐지합니다. 이 여자가 아나운서인가? 유명한 아나운서라고 우리는 2분이 굉장히 카메라를 잘 받으니까 이제 공부 잘하는 애들이 내신 때문에 그렇습니다. 쳐다보는데 연간 돌아올 못하게 앞에서 여러 개 쳐다봅니다. 아주 귀엽게 여러 어떻게 쳐다보더라고. 그게 강의 저지 뭐 말을 해야 되는데. 연금 4. 우리 요것이 여고생들이 한다. 이번 카라 저비스 다저 복장이 그럴까 많으신데 머리를 이렇게 생머리를 땋았는데 상당히 단정해 보이죠. 굉장히 그 좀 늦어 작아지고. 개 쳐다봐. 제가 지금 강력하게 해야 되는데. 아, 점에서 강력하게 못 하겠어. 60대지는 폐지합니다.
청년층의 지지와 불공정한 선거 시스템
지금 말씀 듣고 보면 20대, 30대 청년층들이 대단한 지지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기 스타 못지않은 대단한 대통령 후보가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해보는데. 이 여파가 계속해서 대선 투표까지 연결이 될 수 있다고 보십니까? 지금 이 분석가들이나 여론조사 기관들은 저를 넣어주지 않지 않습니까? 제가 5.7%까지 나온 지 한 달이 넘었는데 여론조사에 넣어주지 않습니다. 저는 상당히 안철수 후보의 약 2배 정도 인기가 있던 사람인데 저를 방송에서는 보도 안 해주고 안철수, 심상정까지 보도를 합니다. 또 어떤 때는 김동년까지 보도를 합니다. 0.1% 나오는 사람까지. 그런데 10%대를 향해서 가고 있는 사람을 보도를 안 해줍니다. 제가 거기에 대해서는 대한민국의 중앙선관위와 언론사들이 무슨 연유인지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제가 밝히겠지만 왜 저를 그렇게 겁을 내는지. 그것은 언젠가 제가 밝혀낼 것입니다. 하여튼 이런 편견 어떻게 야구 마키 오일 머니 부를 가지고 합니까? 국민의 민주주의 3대 원칙에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습니다.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 있습니다. 거기도 평등권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국회의원이 많다고 해서 우선권을 주고, 국회의원은 500억 정치자금을 주고 우리는 10원도 안 줍니까? 그 사람들은 방송을 통째로 다 국가가 세금으로 운영하는 국영 텔레비전을 독점하듯이 이러고서 일방적인 보도를 해주면서 우리가 나왔다는 것을 한 번도 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방송을 볼 때, 이 우리나라가 미개국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대통령 후보 선거 때 보면 대한민국은 철저한 미개국이고, 이것 고쳐야 합니다. 제가 요도 불평등이 심합니다. 기호 1번, 2번은 몇 달 정도 쓰고 있는데, 우리는 대선 후보 등록한 이후에 나옵니다. 앞으로 두 달 있습니다. 건강한 5개월 동안 예비 후보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제가 지방에 가면 “우리 허경영 씨 기호가 몇 번입니까?”라고 묻습니다. “기호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불평등한 것이 불공정하고 불평등한 것이 7가지입니다. 언론 보도 불평등, 불공정, 방송 보도 불공정, TV 토론 항상 여론조사도 불공정입니다. 항상 1번, 2번을 3위 차지하니까 저 뒤에 있는 사람들은 여론조사에 배제됩니다. 전화 받았다가 끊어 버립니다. 이런 게 어디 있습니까? 자기들 번호도 추첨에 의해서 여론조사도 돌아가면서 이 뒤에 사람이 앞에서 할 때도 있어야지, 앞에 사람이 뒤에 갈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안 하고 무조건 1번, 2번만 여론조사에 먼저 물으니까 나머지 사람들은 귀찮아서 들고 있다가 끊어 버립니다. 이러니까 여론조사 불공정, 선거 자금 불공정, 기호 불공정, 언론 모습으로 지지율 불공정. TV 토론에서도 또 기득권 후보들은 달리 따로 합니다. 매주 5명만 분석가들은 따로 하고. 이런 것은 원치 않습니다. 너무 불공정한 일이 많다는 것, 솔직히 말해서 제가 여기 나와서 앉아 있지만 동물원 원숭이처럼 이렇게 체포 나와서 뭐 이렇게 꼭 해야 되느냐. 평소에 젊은이들과 국민들에게 저는 많이 알려져 있고, 그대로 소통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 정책 제가 말 안 해도 다 합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그대로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가 3600개도 안 없어집니다. 우리 인구가 0.7, 그러니까 한 사람이 애기를 낳아야 하는데 0.7만 됩니다. 0.7이 안 되는데 지금부터 한 30년 후에는 인구가 사라집니다. 이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하여튼 25년 후에는 대학교 입학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인구가 그렇게 없어지는데 삼각형으로 되어 있던 인구 비율이 어린애가 제일 많았습니다. 이제는 노인이 반대로 되어 가지고 역삼각형으로 위에 노인이 제일 많고 어린애는 많지 않습니다. 그렇게 점점 갈수록 초등학교 3600개가 없어지고 인구가 심각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30년 전에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결혼을 장려해야 합니다. 그것이 나라 살리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돈 1억을 어디서 주냐, 사기꾼이다, 코미디다.” 이렇게 말했는데 그때 대한민국이 이렇게 될 것을 저는 미리 다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 예언을 많이 하셨죠. 충분히 했습니다. 경고도 하고 얘기 안 해도 봤는데 호미로 막을 것을. 1년에 45조라는 출산 정책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산모가 1억 6천씩까지 받아야 할 돈인데 하나도 안 주고 5개 16개 부처가 나눠 가지고 출산, 유산, 자기들 다른 용도로 다 예산 전용을 해 버리니까 300의 한자는 1 반감.
허경영의 청년 주택 공약과 복지 혁명
저는 여러분이 기성 정치인에게 실망하지 오래고, 우리 청소년들은 정보망이 많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메이저 채널이나 이런 것만 보는 노인들은 무조건 그것을 미래를 모르고, 좀 재미있는 사람은 찍습니다. 그러나 나라는 자꾸자꾸 망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젊은이들에게 “저를 찍어달라.”라고 하지 않습니다. 저는 선거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초등학생처럼 지킵니다. 맞습니다. 이번에는 청년 정책을 위한 복지에 대한 공약을 좀 들어보고 싶은데요. 특히 최근 서울 용산 미군 기지를 청년 주택의 터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 공약은 필요하신지, 구체적으로 좀 설명해 주십시오. 용산 미군 기지 100만 평은 한강과 다 있고, 남산과 다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청년들을 위한 주택을 100만 호를 지어서 결혼하는 사람은 무료로 살게 전부 다 들어갑니다. 그런 주택, 물론 이 상가가 있습니다. 청년들을 100만 호를 지으면 그 기상 인구가 300만 명인데 거기에 상가가 주를 이룹니다. 그 상가만 분양한 금액만 가지고 청년 주택을 지을 수 있습니다. 땅은 국가, 그러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료로 주는데 누구든지 거기서 결혼한 사람만 들어갑니다. 결혼 안 한 사람은 못 들어갑니다. 그러니 원하면 나와야 합니다. 1층은 100만 평이 전부 공원입니다. 차는 전부 지하로 들어가니까 본인이 몰고 들어가지 못합니다. 입구에서 발레파킹을 해줍니다. 모든 유치한 것은 자동입니다. 참 안타깝게도 나타나고 자기가 시장에서 물건을 별도로 최대가 있어요. 올라옵니다. 아주 전무후무한 전자동 시스템인데 자동차 도난 사고나 주차장에서 일어나는 사고가 없습니다. 국민이 주차할 필요가 없으니까. 그렇게 되어 있고, 1층은 전부 잔디밭입니다. 100만 평에. 그리고 기둥들이 한 100m 간격으로 있고, 아파트가 들어섰습니다. 밑에는 전부 공원입니다. 그리고 그 옥상은 전부 50층인데, 그 50층 옥상 위에 무궁화원입니다. 잔디밭입니다. 그럼 옥상끼리 연결이 되어서, 그 위에서 서울역으로 갈 수도 있고, 남산으로 올라갈 수도 있고, 옥상을 통해서 한강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아래 위가 다 소통이 됩니다. 위에서도 자전거 주차장이 있어서 자전거 타고 서울 시내 어디를 갈 수 있고, 또 밑에서도 자전거 타고 한강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아직도 특수한 공간을 첨단 주택들이 우리가 엄청나게 상상할 수 없는 최고의 주택을 만듭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지금 복지 정책을 뭐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더 하고 있다고 하지만, 바꿔야 할 점이 많은데. 조성하는 이 원하면 나와야 되는 됩니다. 그 여기에 짓고, 또 어디다 짓냐면 성남 비행장 있죠. 서울 공항, 성남 비행장이 한 200만 평 됩니다. 용산 미군 기지보다 2배 크고. 이 일대를 전부 개발하면 300만 평이 됩니다. 거기에 또 이 청년 주택을 짓는데, 거기는 나이 좀 든 사람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일산이나 현재 분당에 있는 아파트 구조하고는 다른 구시대 구조의 최첨단 구조로서 조금도 불편함이 없게. 지하 주차장도 안 들어가고, 차 딱 나가면 차가 탁 나와 있습니다. 대기 앞에 딱 대기한다 말입니다. 이러니까 그 처분을 내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몇 만 하면 자전거로 용산, 자전거로 움직입니다. 옥상 가도 자전거 주차장, 밑에도 자전거 주차장. 나머지 지하 잔디밭, 옥상 잔디밭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너무 운동하러 다닐 필요 없습니다. 분당이나 일산, 저 변두리에 청년들이 집을 좀 싸게 얻고 애가 오다 보면 출근하는데 1시간 반, 집에 가는데 1시간 반, 이것은 뭐 피곤해 가지고 말입니다. 재질 안 해서 아주 높다 오니 됩니다. 그런데 권양 꼬 아파트까지 자전거 타고 쫓아 태웁니다. 운동 또 출근할 때 운동 왔다 갔다 하는 제가 제 온 도시가 뿐입니다. 좋습니다. “여보, 내가 직장 갔다 올게.” 그리고 자전거 타고 옥상에서 잔디밭을 쫙 서울 시내를 내려다보면서 착 내려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해외 골면서 우신 한번도 또 집에 올 때 또 운동회 자전거 운동 싹 타고 또 용산 서울에서 4 골라 가지고 그 아파트 옥상을 새 카드 옥상 밑으로 짜 카드. 50층이니까 25층 미만은 밑으로 가겠죠. 잔디밭으로. 용산 미군 기지가 100만 평이 다 보입니다. 기둥이 한 10m 되니까 좀 굳이 않게 빠진다고 이 자전거들 다닙니다. 좋지 않습니까? 차도 없습니다. 자동차도 없는 것입니다. 자동차는 그 잔디밭 밑에 들어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래가지고 직장 왔다 갔다 하는 하루 3시간 4시간이 없어집니다. 러시아가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그냥 자전거 타고 왔다 갔다 하다가 한강 둔치를 원작자 안 나와서 한강 한 바퀴 돌고 그래 집에서 온 것입니다. 그러면 운동 끝났죠. 운동 끝났지 않습니까? 직장에서 있을 필요가 자전거 타고 오면서 화이팅 하면서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전철에 2시간 하루 3시간씩 갇혀 가지고 출근하는 청년들의 언니 어떤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을 풀려면 서울 공항 자리, 용산 미군 기지 자리, 이것 청년들의 꿈의 아파트를 지어 주겠다. 좋지 않습니까? 굉장히 현실성 있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뭐 거기다가 유엔본부를 갖다 놓자, 이런 정신 나간 소리가 되어 있습니다. 유엔본부는 판문점에 가져가야 합니다. 1년에 몇 번 쓰지도 않습니다. 왜 몸이 그냥 그렇습니까? 그럼 어쩌죠? 이제 판문점에 갔다 하면 됩니다.
국민 배당금과 자본주의 원칙
그 바꿔야 할 것입니다. 복지 예산이 이명박 대통령 있을 때 국가 예산이 200조였습니다. 200조인데 복지 예산이 한 40%였습니다. 100조 안 됐죠. 근데 지금은 600조 정도 되는데 국가 예산이 이렇습니다. 여기서 복지에 대해서 한이 상당히 많이 차지합니다. 그렇습니다. 한 40% 차지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지금까지의 복지 예산은 전부 없앱니다. 다 없어집니다. 없어지고 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1인당 150만 원씩 평생 줍니다. 그래서 그것이 복지 대안입니다. 지금 공제민들에게 주는 그 생활 보호 대상자들에게 주는 돈 이런 것은 몇십만 원에 묶어 놓고서는 일도 못하게 하고 자동차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애들 태워서 학교도 갈 수 없습니다. 걸어 다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복지 그 돈도 모든 그 어려운 사람의 공장에 가지 않습니다. 복지 사각지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국민이 통장에 매달 150만 원씩 찍혀야지 안 찍히면 이것은 지금 복지 예산은 안 그렇습니다. 받는 사람 있고 안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관심이 없습니다. 어떤 특정한 세력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고도 볼 수 있지. 절대 그것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 공원이 나오고 이상 우리 그 복지 예산이 정확하게 분배된다고 볼 수 없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복지도 보편적인 복지가 국가 복지라기보다 국민 배당금은 복지 예산이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돈이 7천억인데 5천만 명이 한 사람당 14만 원씩 내는 것입니다. 주식회사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대표이사입니다. 그러면 국민이 15억, 10억을 전부 다 내놨으니까 어린애 간단해도 15억의 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국민이 이 시기에 대한민국 국민이 제가 투자한 15억에 대해서, 14억에 대해서 배당금이 3년. 그런 국가가 영혼을 해서 세금을 600조를 거뒀습니다. 70%는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노 대통령이 되어도 시골로 안 받습니다. 판공비 400억 제 돈 쓸 것입니다. 국가의 판공비 아닙니다. 또 청와대 안에서 밥 먹고 잠자는 것 제가 제 돈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절대 대통령이 주는 것 안 하지 않습니다. 제가 제 돈으로 하는데. 국가 공무원, 국회의원들도 100만 명 뽑아 가지고 월급 안 줍니다. 보십시오. 내야지 보장은 없습니다. 물론 지방의원들도 마찬가지. 그래서 국가가 낭비할 수 있는 예산이 70%입니다. 그것을 국민에게 돌려드리겠다. 월 150만 원. 그러니까 인플레이션이 생기지도 않고. 국가가 성모님. 이 토론은 대통령 후보 토론하고 좀 다릅니다. 대통령 후보는 토론하고 좀 다릅니다. 대통령 후보끼리 앉아 있고. 그리고 앞에 무엇이 있습니까? 탁자가 뭐 이렇게 있고. 점이 좀. 근데 이것은 대담 형식입니다. 대담 형식 토론은. 대담한 의식입니다. 대통령 토론은 약간 좀 눈에 불을 켜고 합니다. 근데 제가 할 때는 좀 부드럽게. 탁자도 있어야 합니다. 물컵도 전기세 지부 터질 것 아닙니까? 금방 붓다가 금방 불법 집어 던집니다. 그러니까 아주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설이 됐는데. 여기는 뭐 노인네 앉혀놓고 설이 있을 수 있습니까? 노인네는 또 MBC 간판 스타였습니다. 평생 아나운서만 하셨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분입니다. 그러니까 말도 번쩍 아나운서께서 전설입니다. 저는 문 앞에서 뭐 제가 너무 뭐라 뭐 감정이 있습니까? 근데 다 옆에는 또 어떻게 예쁜 여자가 또 앉아 가지고. “성질 좀 내지 마세요. 성질 좀 내지 마세요.” 이런 데 뭐가 성질을 낼 수가 있습니까? 그냥 양반 쳐다보면. 남자가 인상 좋고 아주 훌륭하고 복이 있는 분이지 않습니까? 또 옆에는 또 그 사람 딸같이 또 착하고 예뻐 보이는 여자가 앉아 있지. 제가 중용이 들어서 제대로 토론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또 좀 앤 또 그 죄 같아. 입에서 저거 토론할 때는 용 좀 해. 이 취 감액입니다. 조명이 그냥 얼굴에 광이 팔짝 없이 포장 납니다. 제가 조명을 받으면. 근데 여기는 좀 즉, 이것이 이제 복지 TV가 좀 그렇지 않습니까? 천장의 조명이 몇 개 없더라고. 그래서 넘지 제가 TV 토론, 대통령 토론도 나가봤지만 토론하는 스튜디오가 조명이 좋습니다. 조명이 막 수백 개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는 조명이 몇 개 좀 없죠. 제 얼굴이 약간 궁금해 보입니다. 뭔데 저는 얼굴이 궁금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도착하자마자 나가야 하는데 좀 궁금해. 그래도 이것도 금지 적지입니다. 국가가 성원이 불리한 생깁니까? 똑같습니다.
허경영의 복지 혁명과 경제 비전
저는 복지의 혁명이 국가 복지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대통령이 되면 두 달 안에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1억을 줍니다. 현금으로 통장에 넣어 줍니다. 그러니까 아들은 28세 이상 자녀가 두세 명 있는 집은 1억이 들어옵니다. 한 달에 몇백만 원씩 들어옵니다. 1,600만 원 뭐 이렇게 들어옵니다. 내 식구 있는 사람들은 어머니 아버지까지 아들 딸 둘이 있는 사람은 한 달에 600만 원씩 평생 들어옵니다. 월급 말고. 그래서 우리 국민이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는 나라를 당장 만들어 주겠다. 세계 12위 경제 대국, 무역 세계 7위입니다. 세계 7위의 경제 대국이 맨날 80%가 적자이고 돈 걱정입니다. 월급 받으면 적자입니다. 심지어 자녀를 적게 낳다 보니까.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가 요양 병원에 있어도 돈이 남습니다. 150만 원씩 나오는데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을 줍니다. 노인 수당을 줍니다. 노인 한 사람이 220만 원 나오니까 늙은 부부들이 440만 원 나옵니다. 매월 생활이 못할까요? 오히려 사회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오히려 한 번에 있어도 돈이 남아. 1,400만 원, 1,500만 원 많이 남아서 자식에게 줄 수 있습니다. 돈이 남는다는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무엇입니까? 어머니, 아버지, 장인, 장모 때문에 아마 병원비가 이 부부가 싸움이 붙어 이혼합니다. “아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 장인, 장모는 두 달, 석 달 병원비를 안 주고 당신 부모님만 병원비 밀어주냐?” 싸움이 돈이 모자라니까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근로자의 80%가 월급을 받는데 적자입니다. 그나마 지금 돈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것 심각합니다. 우리는 잘 사는 국가인데 왜 우리가 돈 걱정을 해야 합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가 쓸데없이 쓰는 것은 전부 절약해서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 주겠습니다. 18세 이상 대학 등록금 걱정 보십시오. 매월 150만 원 나오니까 각각.
한편 허경영의 복지 정책을 보면요, 1020 누리꾼들은 “허경영 정책만 같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현실 가능성이 적다면서 희화하는 의견도 나오거든요. 그런 얘기는 없습니다. 그런데 실제 문제 복지는 복지 예산이 아니고 배당금입니다. 투자자가 받아내는 배당금. 자식 앞에 부모가 또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국가의 그 많은 투자를 해서 우리가 받는 것. 제가 주는 150만 원은 어른들의 최저 생활비, 배당금입니다. 국가의 재산이 국민의 것이니까 주로서 받는 배당금입니다. 제 것은 복지가 아닙니다. 받을 권리,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입니다. 청구권, 국가는 국민의 것이니까 국가로부터 청구할 권리의 청구권. 평등한 참여권, 사회권, 자유권 있는데 제 청구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꼭 그렇지만은 복지 예산은 청구권이 아닙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하니까 국가로부터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지난 2년 동안 우리가 서로 힘든 생활 계속하고 있습니다. 사실 끝난 것도 아니고, 이 코로나 정책이 물론 열심히 방역 정책은 하고 있지만은 그래도 뭔가 잘못된 것 같다 이런 국민의 여론이 우세합니다. 방역 정책은 많은 의료진들이 열심히 하고 관계 공무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조금 문제가 거기 있습니다. 이런 상황 중 소상공인들이나 소상공인들의 그 업소에 시간 제한은 없어야 합니다. 전부 다 지하철도 백반에 타고 다닙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근데 왜 식당이 어떤 업소 시간 제한을 둡니까? 그러면 이것은 이 우리 국민의 정말 우리 국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 이주자 먼지, 개업자의 원칙, 언제 세금 내니까 내 스스로 꼭 보게 끌고 계약해서 언제 오세요, 손님 열매가 이제 오세요, 이렇게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개업자의 원칙을 놀래 과실 책임의 원칙, 거기서 만약에 환자가 나오면 그 업소 문 닫습니다. 자기가 책임지고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업소를 몇 시까지 해라 하지만, 이것 왜 합니까? 이것을 정부가 당장 시정해야 합니다. 자본주의가 왜 좋냐? 계약 자유가 있습니다. 구단도 무엇이 있습니까? 과실 책임. 제가 제 업소에서 코로나 환자가 나오면 제가 문 닫는다고 계약했습니다. 근데 코로나 환자도 안 나온 데서 왜 문을 닫으라고 그럽니까? 몇 시간을 제한합니까? 이 과실 책임의 원칙은 개인 행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 왜 국가가 이래저래 합니까? 그리고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자기 가게는 자기가 권리금 주고 3억씩 주고 몇억씩 주고 월세 내면서 자기가 가지는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그 소유권을 행사하는 데 있어서 문을 닫아라 말아라 이것은 소유권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본주의 3대 원칙을 송두리째 무시하고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과거 어떻게 잘하라는 것입니까? 그 인간의 존엄을 그렇게 해칠 수 있습니까? 왜 업소를 문 닫거나 말입니다. 이런 짓을 하더라. 이것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어떤 곳은 영업하고 이번 또 영업 못하게 하고 이럽니다. 기차 전철은 무슨 전철? 국가 거라서 그런지 몰라도 전철은 아무나 타라 해놓고서는 개인들이 하는 영업은 문 닫아라. 이것이 무엇입니까?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국민의 3대 권리가 있습니다.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왜 평등권도 이렇습니까? 생존해야 하지 않습니까? 밥을 먹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영업을 해야 합니다. 그 생존권을 위해 놓고서는 보상도 안 해줍니다. 지금 선진국도 OECD 선진국은 코로나로 인한 보상이 평균이 8천만 원입니다, 1년에. 근데 올해는 평균이 200만 원도 안 됩니다. 이것 뭐 하는 것입니까? 예산은 국가가 다 쓰고 소상공인은 그냥 문 닫으라고 합니다. 인간의 존엄을 훼손합니다. 이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코로나는 반드시 우리에게 무슨 대가를 치르고 가게 됩니다. 그냥 온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가 우리나라와 전 세계에 온 것은 반드시 인간들에게 뭔가 보상을 받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네가 환경을 깨끗이 하고 손발을 자주 씻고 네가 인간에 대한 존엄성을 유지하고 노인들에 대한 대우를 잘하고, 노인들의 건강을 잘 보살피고 이럴 때 가난한 자들을 보살핌으로써 우리가 같은데, 그 어렵게 사는 사람들, 위생적인 것을 다, 화장실을 만들어 주고 수세식으로 만들어 주고 이렇게 전 세계인들에게 아픔을 나눌 때 희망이 가는 것입니다. 소상공인들에게 계속 제한을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소상공인들이 가정이 파괴됩니다. 수많은 사람의 가정이 파괴되고 자포자기합니다. 절대 관여 대책은 지금이라도 관계 공무원들은 정부는 빨리 소상공인 영업시간 제한 철폐해야 합니다. 제가 만난 소상공인 대표가 어떤 분이시냐 하면, “사장님, 제가 마치 소상공인 대표가 된 것처럼, 저는 제가 제거하고 나서 소상공인들이 저를 찾아와서 대표를 할 겁니다.” 이제 사자가 응가 없냐, 복한 3인데요. 이 허경영의 사전 속 복지는 어떤 정의가 있을까요? 제정일 한다면 어떻게 정해줄까요? 저는 인간의 보편적인 행복의 그 참, 우리 행복을 100% 돌려드립니다. 그리고 인간이 우리가 효도가 있는데, 부모에 대한 효도를 제일 먼저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데, 나이 드신 분이 그냥 혼자 사시면서 그냥 화장실에서 돌아가시고, 길에서 쓰러지고, 가족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1인 가정이 많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는 3대 효도가 있는데, 물려 3대 효도의 3대 요소가 물려 시며 대요. 제일 처음은 의식주 해결해 주는 것이 효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요새는 그렇지 않습니다. 자식 낳아주는 것보다 빨리 가서 시집 장가 가서 나중에 효도야. 그것이 마음에 해도 시며, 부모의 물질을 주는 것은 물려 제일 낮은 효도. 어쩌면 높은 것이 시며, 마음에 효도. 부모님 마음 편하게 해주는 것. 직장도 빨리 구하고. 근데 지금 세상 뭐 해줍니까? 세 번째 가장 큰 효는 대용 출생 아니고 부모님의 이름을 높여 주는 아무개 아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물려 옷이며 대 6 이것이 효도의 3대 요소입니다. 그럼 3대 효도가 있습니다. 생전 효도,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는 것. 두 번째 사후 효도,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부모님 묘 관리하고 사후에 부모님 산소라든지 여러 가지 부모님 유품을 잘 관리하고 유산 상속 잘 하고 부모님한테 부끄럽지 않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효도는 사후 효도. 항상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떻게 살았나 그러나 내가 이렇게 방탕하게 살면 되냐. 우리 어머니는 모시 적삼 하나 가지고 평생 사셨는데 내가 이거 100만 원짜리 옷을 맨날 사 입으면 되겠냐.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우리 어머니는 맨날 뵙다 이마 좋아하신다고 고기 생선 된장만 좋아한단 살고 있는 내한테 주면서 엄마는 그런 거 못 먹는다 나는 살고 위험물로 해서 싫다 100 딸기가 좋다 이렇게 하는데 그게 정보 수 자식 앞에서 어머니들이 그런 마음입니다. 그렇게 키우고 항상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가 잘하는데 우리가 부모한테 사후 효도. 부모님이 그렇게 맛이 없다고 그러고 때 거리가 떨어져 가면 가부가 자기 아들 딸 아는데로 사는데 때 거리가 떨어져가고 쌀이 떨어져 가면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엄마는 요새 밥맛이 없다. 몸이 어디가 아픈지 밥맛이 여기서 밥을 먹었다.” 그리고 누룽지 나물만 먹어. 그러고 나한테 딸한테 밥만 챙겨 줘. 쌀통에 쌀이 떨어져요. 근데 15라는 사람은 없어. 그러면 그것을 어머니는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머니는 수시로 배가 아프다고 밥을 아무것도 안 먹는다고 밥맛이 없다고 전부 거짓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 그런 어머니, 아버지 임에도 우리가 성장했어요. 그것을 항상 그분들을 생각해서 우리는 노인들 대우를 잘해야 합니다. 지금 너무 불효자가 많아요. 불효자 하고 싶습니까? 국가 정책이 가난한 사람을 만들고 이러니까 수혜가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를 못 줘, 요양비를 못 줘. 그리고 그들이 들고 일어나지. 그런 관계 공무원들은 월급 나오니까 팔짱 낍니까? 이것이 나라 꼴입니까? 허 후보님께서 그동안에 쭉 기본이 지금 몇 번째, 세 번째 대통령, 네 번째 중, 제가 대통령 될 때까지 나옵니다. 우리 국민들이 돈 걱정 안 하고 살 것 아닙니까? 좀 하고 살게 해주세요. 세 번째 지금 대선에도 도전하시는데, 구구절절 하시는 말씀은 그야말로 지상의 낙원을 상상 얘기하시는 우리는 그 정도 부자 나라 합니다. 돈이 다 어디로 갔습니까? 그런 것을 실현 가능성으로 옮길 수가 있느냐? 100% 할 수 있느냐? 국민들이 의구심을 갖는다는 말입니다. 국민들이 그것을 좀 실질적으로 지금 보세요. 여야가 정권 교체만 된다, 정권 교체 해보세요. 국회의원 200명이 야당이 되겠죠. 지금 야당이 정권을 잡았다, 정권 교체 하면 살 수 있을까요? 국회의원이 200명이 야당에 있으면, 현재 여당에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이 야당이 돼 보세요. 야당이 200명이 있고 여당에 100명이 있으면 만약에 지금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넉 달 간에 탄핵이 됩니다. 끝. 국회에서는 당장 통과돼요. 여러 가지 의혹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의혹. 여기서 이것 바로 점사, 그냥 통과돼요. 제가 옛날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와서 한참 선거운동할 때 “박근혜 4년밖에 못 간다, 촛불 시위 일어나서 탄핵된다.” 국회 가서 괴한 주장하다 쫓겨난 자, 청와대는 이상한 일이 벌어질까? 다 잡혀 간다. 51%를 붓는다. 제가 6가지를 이랬습니다. 대포를 적중이 5 뭐, 허, 후보께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원이 1분도 안 됩니다. 어떨 교체 말씀 들으세요. 여야당이 서로 정권 교체, 차라리 정권을 계속 민주당에 하게 해달라는 일리가 있습니다. 국회의원 이러면 있으니까. 그러면 야당의 지금 후보가 뭐라고 하냐면, 국민의힘이 “내가 대통령 되면 이것이 정권 교체다.” 거짓말입니다. 국회의원 200명이 있는데 정권은 국회에서 200명 쥐고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뭐 붙어야 합니다. 지금 오 시장이 송 시장인데, 그 민주당 의정부 서울시의회를 정하고 있습니다. 마음대로 합니까? 아무도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 정권은 안 바뀝니다. 대통령만 바뀌었지. 대통령 하나 바뀌었지 무슨 정권이 교체돼요?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하고 있는데 200명이 바로 탄핵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이미 국민의힘은 복수극을 하겠다는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정권 교체 주장하는 것은 나쁜 사람들에 대해서 자기가 응징하겠다. 제가 공공연히 떠듭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물러난 대통령 가지고 물고 늘어지면, 현 정권 권력 잡고 있는 대통령 물론 늘어지겠죠. 그러면 우리나라 앞으로 5년간 전쟁터입니다. 그러면 민심과 민생은 더 어려워집니다. 영세 상인들, 소상공인들 마음입니다. 금나라 경제가 도탄에 빠져 그럴까요? 그냥 허경영을 찍어서 여당 대통령 후보, 안철수, 심상정, 이재명, 윤석열을 부통령으로 앉힙니다. 저는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자기들이 받은 표만큼 장관을 임명해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대통령만 하는 것입니다. 헌법 76조 1항에 대통령 긴급 비상 재정 명령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 되자마자 그날부로 시행합니다. 책상 위에서 국민에게 2천만 원씩 바로 국민에게 지급합니다. 국회에는 사후 통보하면 됩니다. 그러나 김영삼 대통령 때, 금융실명제 국회 통과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바로 그냥 대통령 긴급 명령으로 딱 시행했습니다. 왜 국회에 가서 통과하려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 비밀이 다 새어 나가고 지하 자금이 다 달아나 버립니다. 그러니까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은 헌법 76조 1항에 있습니다. 단, 헌법 76조 2항, 3항에 보면 뭐가 나오냐, 긴급 재정 명령권을 행사한 대통령은 신속히 사후에 국회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승인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미 금융 실명제가 시행되어 버렸습니다. 국회에서 승인, 그것은 서류상의 절차입니다. 그것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도 9번 긴급 재정 명령, 긴급 명령권을 했는데, 그중에 8개는 긴급 명령이고 나머지 한 개는 국민들의 부채를 해결해 주겠어 사채 동결, 사채 동결했습니다. 그것이 긴급 재정 명령입니다. 그것은 하나입니다. 김영삼 대통령 두 번째로 썼습니다. 제가 세 번째 쓰는 것입니다. 아주 제가 일반 정치로 보면 큰 오산입니다. 확실한 일관성 있는 정책을 30년간 있었고, 언제나 서민들 편에 있으면서도 부자들 편도 듭니다. 상속세 폐지, 증여세 폐지. 그래서 지금 조금 말씀하신 것 하나하나가 다 실현 가능합니다. 100% 실현 가능하고, 이것을 우리가 통과하고 이것을 실행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희망 없습니다. 맨날 권력 싸움입니다. 국회가 뭐 하는 데냐? 권력을 잡기 위한 전쟁터입니다. 국민하고는 무관합니다. 그 사람들은 뭐 합니까? 맨날 모르게 절로.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달리 국민들은 9억 이상 되어, 지금 대한민국 근로자 80%가 월급 받으면 그 다음날 다 없어지고 허탈해 가지고 일할 맛이 없습니다. 근데 배당이 나옵니다. 콧노래 부르면서 직장 갑니다. 마음이 안정되어 부부싸움이 90%가 없습니다. 돈이 많이 들어오니까 배당금이 돌아오니까 그렇겠죠.
허경영의 독특한 선거운동 방식과 개인적 경험
제가 허경영 후보의 육성을 세 분이나 저를 통해 들었습니다. 저를 쓰니까 네 번째는 제가 끊어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얘기니까 똑같은 얘기입니다. 요새 좀 다릅니다. 새해 인사가 있고, 벌써 마우스 있었어. 그것은 인사니까 특별합니다만은. 그런데 사실은 제가 그 얘기를 하려고 그런 게 아니라, 그렇게 많은 유권자들에게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야 할 정도면 엄청난 열정과 비용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 예산은 어떻게 그것은 제가 빼고 들어가더라도, 안 하게 되면 대통령 안 나 봐야죠. 왜 여론조사도 안 넣어주고 텔레비전도 안 보내줍니까? 저보다 여론이 훨씬 낮은 안철수, 심상정, 김종현은 내주고 저는 여론이 3등인데도 몇 달간 안 내줍니다. 이런 탬파 보도 이것 때문에 제가 대통령 안 온 줄 압니다. 어야만 맨날 재료 노니까 비오일 많이 번만 있는 줄 아나 안철수하고 뭐 심상정 이런 사람만 있는 줄 아니까 허경영이 정발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화로라도 허경영이 나와 있습니다. 투표해주세요. 여러분 투표 이번 투표가 대한민국의 여러분 자식들을 거지를 만드느냐 아니냐 이것이 이번에 결정 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되면 공부 못하는 자식, 시험에 가서 10번 입사 시험에 떨어지는 자식, 다 생활이 안정되어서 결혼할 수 있습니다. 부부 300만 원이 나옵니다. 또 1억을 주지 않습니까? 살 수가 있습니다. 부인도 1억, 남자도 1억. 결혼하면 또 얼마나 줍니까? 3억을 줍니다. 그러면 돈이 얼마입니까? 5억이 돌아가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제가 또 300이 돌아가지 않습니까? 아무리 능력 없는 사람, 직장 없는 사람, 인간 다 돼 살 수 있습니다. 저보고 왜 전화하느냐? 허경영은 철저히 제가 만약에 시중에 KM에서 나와서 이런 것을 1시 아마 떠들면 그들은 그냥 대통령 다 떨어집니다. 다 알고 있었거든. 허경영 나오는 것을 막아라. 이러고 있겠죠. 저는 누가 그런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오늘 나오신 김에 이제 그 여야를 막론하고 대통령 후보로 지금 거론되고 있는 분들에게 꼭 하고 싶은 얘기가 좀 많이 있으실 것 같아요. 한 말씀 주십시오. 대통령 후보들은 다 애국자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에서 돈 벌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도 또 윤석열 후보 훌륭하고 다 공직자로서 모범생들입니다. 그들을 더 이상 검증하는 것은 그것을 좀 이상한 것입니다. 지나치게 쓸데없이 검증하는 것입니다. 뭐 부인에 대해서 검증하는 것, 무슨 혁명을 들고 다니면서 검증하는 데 그것은 평범한 아내로서 저는 훌륭한 아내라고 저는 봅니다. 그들이 결혼을 잘했다는 것이 제가 첫 번째 제가 그들 아내나 뭐 그걸 부인들 보면 우리 윤석열 후보, 이재명 후보가 부인하는 잘 만나는 데는 아주 소질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다 좋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보다 흠을 드러내고 뭐가 위조됐다, 뭐가 어떻다 그래서 안 되는데 그것은 솔직히 옛날 우리 문화가 좀 그런 문화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것을 가지고 노는 것 파헤치니까 윤석열 후보 부인도 모인 사람이 좋아 보이고 이재명 후보 부인도 보통 부인이 아닙니다. 이것을 재무보고 윤석열 후보 보고 마음에 듭니다. 다 좋고 그런데 대통령 자격도 있습니다. 또 카리스마도 있습니다. 그분들이 다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라가 이렇게 위기 되는 그분들의 정책, 이 마음이 안 듭니다. 정책이 국민이 살 수 없는 정책입니다. 뭘 해도 좋아지고 못 삽니다. 그것이 마음에 안 들지. 그분들의 인간적으로 내 베프라면 100% 환영합니다. 저는 그분들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 깨끗한 상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기 때 작년 금년 2년간 세금을 종합소득세하고 기타 세금을 70억 4천 8백 20만 원 냈습니다. 허 후보께서는 요즈리 이렇게 쭉 말씀하시는 가운데 자신감이 있는데, 그 자신감 속에는 재정적으로 풍부한 어떤 후원이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요. 저는 남의 후원으로 정치를 해본 적 없습니다. 자신의 돈을 벌어서 제가 세금 내고 대통령 3번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떻게든 국민이 좀 동등하게 살게 해주고 싶고, 공부 못하는 사람들이 좀 나 놓기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고 싶어요. 이것은 잘난 사람들, 서울대 나오고 뭐 연대, 고대 나온 사람들뿐입니다. 그 외에 그런 취업이 안 됩니다. 그냥 맨날 직장과 뭐 뭐 한 배당을 쫓게 나오고 뭐 이런 그 불안한 실력이 좀 부족한 이런 청년들, 이런 청년들이 가정을 가지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머리가 나빠서 밥을 못 먹어서 이런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아래부터 대통령 나오면 걸 없다 받을 텐데. 다만 공부 못하는 사람들, 시험만 치면 떨어지는 사람들, 좀 대다수 소 시민들이 직장 만들어 주고 싶고. 그래서 저는 제가 가진 정책 중에 재미있는 정책이 있습니다. 생일날 대통령이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로마나 박스 안에 생일 케이크, 어려운 것은 생일 떡을 보내고, 그 안에 어른들이 겨울에 입은 잠바, 겨울옷을 생각합니다. 아마 여기에 대통령 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겨울 잠바. 또 어린애들의 뭐 여름 성분이 뭐 또 뭐 다른 거 좀 모양 장갑, 글로버. 완전 다양한 선물을 나이별로 준비해 가지고 박스 안에 5가지가 들어갑니다. 금일 복 10만 원, 생일 축하금입니다. 한 살짜리한테도 보내고 100살짜리한테도 보냅니다. 그것이 생일날 딱딱 도착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돈 10만 원,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 카드, 대통령의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 그렇겠죠? 그 안에 개교 들어 있고, 그 안에 선물이 들어 있습니다. 이 5가지의 박스가 생일 날마다 옵니다. 각 지역별로 그것이 담당이 되어 가지고 나갑니다. 각 도별로 그가 지역 경제가 삽니다. 여러 제품이 들어가니까. 그러니 생일 선물을 주게 되면 그 생일날 그것을 저는 또 려서 전쟁 후 하니까 생일을 한번 먹어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6.25 때 나서 50년 길을 1일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전쟁이 나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남의 집에 시골에서 머슴 살았습니다. 진주에서 초등학교 때 머슴 사는데 공부만 하면 책을 뺏어서 찢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주인 아저씨한테 들키면 책 바닥을 제가 책만 구하면 찢어버리는 그 책을 여기에 숨겨 가지고 밭에서 일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때 딱 들키면 여다 100일 얻어터지고. 그러나 이런 식으로 공부를 도둑질하듯이 공부를 하면서 초등학교에 사서삼경 등 한 50년간의 한문 책을 뗐습니다. 제가 그리고 나서 이제 고등학교까지 영어책을 다 뗐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고등학교 3학년 2학기까지요. 그리고 나서 이제 서울로 와서 12살 때 도마 나옵니다. 머슴 살다가 도마 와서 이제 서울에서 공장을 한 서른 군데도 아닙니다. 서른 군데 공장을 다니면서 야간에 야간 대학을 다닙니다. 그러면서 밥이 보통 하루에 한 끼 정도 먹었습니다. 그러면 날기 학교가 다가서자 빠지고 쓰러지고 빈혈로 그렇게 하고 등록금 낼 때는 공장이다 해도 월급 안 줍니다. 기술 가르쳐준다고 공장에서 월급 안 줍니다. 그래서 점심 한 끼 해주는 데 그것도 바빠서 못 먹을 때가 많은데 꼭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피를 뽑아야 합니다. 그래 피를 3일 내리 다리 뽑아 가지고 등록금을 만들어서 가토 점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피 뽑고 공부하고 공장에서 일하면서 기술 배우면서 공부했는데 공장장한테 걸리면 얻어터집니다. 그 책 충격이 타고 어우야. 일을 잘못했다고 가지고 우리가 항상 공부를 조 특실 해가면서 애썼습니다. 그런데 저녁이 아젤 표현하지 7시에 학교를 가야 합니다. 학교 아마 여러 직까지 교실에 앉아서 졸음과 싸우며 있냐. 배고픈 고와 조롱과 싸우면서 주문 학교를 다닙니다. 이로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 거 제안하면서 성장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어려운 학생들을 키 어려운 젊은이들의 직장 없고 괴로 못하고 있는 젊은이들을 보고 남의 일이 아니야. 이것이 제 일입니다. 너무 고생을 했기 때문에 제가 뭐 지금 밥을 먹습니까 빵을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통령 돼서 무한 봉사하겠다. 이런 사람은 50년 전부터 됩니다. 제가 전쟁으로 부모를 잃었으니까 한번도 생일 상을 받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들 생일을 해주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어려운 사람들이 국민들에게 생일상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 이래서 제가 하는 것은 어떤 정치적으로 뭐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어려운 젊은이들, 결혼 못 하는 젊은이, 앞으로 우리나라 인구가 없어지는 것, 이것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원산시를 북한에 빌려서 한 50년, 100년을 빌립니다. 원산시를 홍콩으로 만듭니다. 금강산, 내금강, 소금강, 전체. 전 세계 프로가 원산시로 몰려와서 원산을 홍콩처럼 하고 그 세금을 북한한테 주는 것입니다. 북한 경제가 일어나겠죠.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그것은 이제 남북 문제로 해결해야 할 여러 가지 문제와. 그러니까 제가 아는 정책이 좀 특이합니다. 그 말씀을 듣다 보니까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요. 그토록 이 대선이 끝난 후에 영상 편지를 하나 쓰신다면은 국민들에게 뭐라고 쓰실지 한 말씀. 국민 여러분들에게 돈 걱정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아니, 이 대선이 끝난 후니까 끝난 후에 대통령이 되어 있겠죠. 그렇습니다. 제가 딱 가서도 돈 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겠다. 돈 걱정은 제가 다 해 가지고 정확하게 제 임기 동안에 세계 1위 경제 대국을 만들어 주겠다. 지금 우리가 3만 불이지 않습니까? 제가 10만 불을 올려 올 수 있는 기술이 있습니다. 대한민국 부자 만드는 것 간단합니다. 아까 원산시 이야기했죠. 원산시를 빌리고 블라디보스톡까지의 벨트. 그러니까 부산에서 BB,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 해안선 저희 연해주 합으로 봤었고. 거기 작업자 루미는 그 연해주 일대 우리나라 고단열 베컴 땅을 빌립니다. 러시아가 빌려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저보고. 그러면 그것 빌려 가지고 대한민국 땅보다 10배 넓은 데다가 공원이 나라 공원만큼을 또 보바 도와서, 거 다 본 애가 그 도시를 만들어 거기에 제2의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어마어마하게 성공합니다. 바닷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블라디보스톡까지를 함. 우리 대한민국 남한에 있는 사람들이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고 아시아가 통일되고, 세계 나중에 통일됩니다. 그래 우리는 그 많은 일자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이쪽은 남한의 이구만 제 국회법에 다해 싸운다고 할게 아니라, 저희 연해주로 가서 그 일자리 땅 넓고 할 일이 많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의 젊은이들을 고용해서 대대적으로 실업자 고되지만 실업자가 사람이 엄써 가타리 에요. 이런 뜻을 가지고 나가는 지도자가 나와야 하는데, 맨날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국회에서 싸움판이나 벌이고 국민들 다 분개 놓고 이것이 무엇입니까 도대체. 지금까지 제20대 대통령 후보에게 듣는다. 국가혁명당 후보이신 허경영 후보를 모시고 그분이 갖는 정책과 이슈 여러 가지를 진단해 봤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드릴까 한상 거나 합니다. 합니다. 오늘 강의 잘 들었죠. 오늘은 이 텔레비전에 제가 나가서 강의를 또 했는데. 제 강의가 올해는 영상 강의입니다. 이것 보고 이제 느끼겠죠. 여기에 만약에 여야 후보들이 있으면 금상첨화죠. 거기서 허경영이 젠틀맨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저는 저분들 여야 후보와 토론할 때 사생활 이야기할까요? 그 후보의 약점을 이야기할까요? 그러면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대통령 되겠다고 나온 사람 보고 네 아버지가 뭐 잘못했니, 네 마누라가 어떻니 이러면 그 대통령 될 사람이 아닙니다. 그냥 그 사람들하고 정책 대결 누가 국민을 잘 살게 할 것이냐 이런 것을 좀 이야기하는 것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 영상을 여러분이 많은 사람에게, 그 다음 말은 안 해도 되겠죠? 이것을 보면 대충 대통령 후보 TV 토론 보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기에 함축이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될 사람은 말이, 이 질문을 하면 뭐든지 실탄 장전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목이 가지고 전체 하네 비행기가 포탄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죠? 질문하면 질문하는 대로 포탄이 박박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오늘은 그럼 이것을 하고 노래를 듣고 가슴 아, 오늘 다 즉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시고 대한민국에 마지막 등불이 거 희망입니다. 우리 신인 이렇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