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6 You Must Know Huh Kyung young’s time machine and Blessing to Survive! – March 12, 2022

역사의 본질과 시간의 지혜

이동섭 사회자가 무대에서 고생이 많았다고 말하며, 일산화탄소가 많이 올라오는 환경에서도 최향란 씨가 고생했다고 언급합니다. 유튜브에서는 향란이라는 이름이 난향을 거꾸로 한 것이라며, 난에서 나오는 향처럼 강인한 사람이라고 칭찬합니다. 대통령에 대한 훈장은 이미 따 놓았다고 말하며, 전 세계의 지도자들이 만들어가는 역사는 이미 지나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대통령 선거 또한 역사에 들어갔으며, 지나간 것을 우리는 역사라고 부릅니다. 영어로는 ‘패싱(passing)’이라고 표현하며, 현재 완료 진행형으로 계속 지나가 버리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라고 말합니다.

현실은 계속 과거가 되어 역사로 남습니다. 우리는 이 ‘타임머신’의 원리를 모르고 고통스럽거나 억울하다고 느끼지만, 이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모든 것은 지나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 순간을 통해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 여행을 처음 갈 때는 여권이나 공항 절차를 몰라 정신없이 지나가지만, 다음번에는 그 경험을 통해 지혜를 얻어 더 수월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지혜를 얻을 수 없습니다.

푸시킨의 삶을 인용하며, 삶이 우리를 속인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못 착각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오두막집에서 감자를 먹고 살던 시절이 행복했지만, 돈을 벌어 객지로 나갔다가 이별하게 되는 상황을 예로 듭니다. 돈을 모으는 것이 불행의 시작이 될 수 있으며, 결국 옛 오두막집 시절을 그리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도시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처럼, 어린 시절의 순수하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떠올립니다. 부모님이 검소하게 살던 모습이 그 당시에는 예사로웠지만, 지나고 보니 그것이 행복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인간은 행복을 떠나려 몸부림치지만, 진정한 행복은 현재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행복의 역설: 현재의 고통과 과거의 축복

자녀들이 성장하여 부모 곁을 떠나는 과정 또한 이별의 연속이라고 말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을 축하하고 결혼을 축하하지만, 결국 자녀들은 부모 곁을 떠나게 됩니다. 남는 것은 오직 역사뿐입니다. 시골에서 오순도순 반찬 걱정하며 살던 시절이 진정한 행복이었음을 강조합니다. 푸시킨의 삶처럼, 우리는 행복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것을 좋은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하늘궁에 앉아 있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은 때이며, 대통령 선거를 위해 고생하던 그때가 좋은 때였다고 말합니다. 대통령이 빨리 되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지금처럼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기다리는 맛이 행복이며, 하늘궁 타운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행복이라고 역설합니다.

역사에 속으면 안 됩니다. 역사는 무조건 앞으로 나아간다고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삶에 속아 허구에 빠져들면 가정이 영혼을 잃어버린 자손들, 즉 물질에 미친 자손들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괴롭지만, 지나고 나면 그리운 것이 됩니다. 미래는 그리운 것이지만, 막상 가보면 아무것도 없고 이별뿐입니다. 미국 세도나에 있는 이성훈 씨의 집을 방문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그곳에서 미국 대통령도 앉지 않던 자리에 자신이 앉게 된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는 과거의 경험이 현재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보여주는 비유입니다.

과거 흑인 노예들의 삶을 예로 들며, 그들이 피땀 흘려 일해 백인 주인들을 부자로 만들었지만, 그들에게 남은 것은 노예로서의 추억뿐이었다고 말합니다. 임금도 없이 일했지만, 그 머슴살이 자체가 그리워지는 역설적인 상황을 설명합니다. 노동 착취를 당했지만,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 것은 오히려 자신을 머슴살이하게 해준 사람이 더 많은 것을 주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모든 것을 잘해주면 오히려 환난을 이기는 힘을 빼앗는 것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역사의 교훈과 현재의 가치

우리 민족이 일본 식민지 생활을 겪었던 것처럼, 미국의 흑인들이 겪었던 노예 생활과 유사한 역사를 경험했기에 저력이 생겼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젊은 세대는 이러한 저력을 전수받지 못하고 물질만 추구하여 노인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교육을 바꾸기 위해 자신이 왔다고 말합니다.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슬퍼하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지금의 대선 패배 상황도 소중한 때이며, 이때 이탈하는 자는 흑인의 마음을 모르는 자라고 말합니다. 진정한 행복은 지금 이 순간을 통과하고 있으며, 타임머신은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합니다.

나중에 청와대를 가지고 모든 것을 다 가진 후에는 지금 이 순간을 그리워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미래는 허경영 대통령이 되고 국민 배당금을 받아 낙원이 만들어질 때를 의미하지만, 현재의 슬픔을 잘못 보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당선이 좀 더 천천히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고 말하며, 지금처럼 고생하며 오순도순 마주 보고 있는 때가 행복한 때라고 강조합니다. 모든 것은 순간적이고 지나가는 것이며, 지나가는 것은 훗날 보석으로 바뀐다고 말합니다. 고통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보석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남편을 출세시키기 위해 뒷바라지했지만 버림받은 여성의 이야기를 예로 듭니다. 출세한 남편은 재벌집 여자와 결혼하고, 뒷바라지한 여자는 가난한 남자와 결혼하여 일용직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오히려 남편이 잘 살아가는 모습 자체에서 뿌듯함을 느끼며,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상대의 마음을 소유할 때 그것이 대단한 사랑이며, 때를 알아 물러나는 것이 아름다운 시절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사랑은 가진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미워도 다시 한번 물러나 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타임머신 철학과 축복의 의미

인생을 관조할 때 미래로 갔다가 과거로 가보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어릴 적 머슴살이를 하며 임금도 없이 일했지만,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 것처럼, 과거의 고난이 현재의 지혜와 행복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고향을 떠나던 어린 시절의 슬픔을 회상하며,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두려움 속에서도 그 경험이 훗날 소중해진다고 말합니다.

푸시킨의 시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를 인용하며, 노하지 말고 우울한 날을 견디면 기쁨의 날이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슬프지만, 모든 것은 순간적으로 지나가는 것이며, 지나가는 것은 훗날 소중해진다고 강조합니다. 선거에 떨어져 슬퍼 보이는 지금도 미래에는 그리운 것이 될 것이며, 이것이 진정한 보석이라고 말합니다. 리무진을 타고 편하게 선거하는 것보다 박해받으며 고생하는 지금이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언제나 슬프지만, 하늘이 인간에게 준 선물인 ‘현재’는 고통으로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나면 그 고통이 선물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노예 생활을 하던 흑인들이 세월이 지나고 보니 그 삶 속에 하나님이 주신 의미가 있었음을 알게 되는 것처럼, 우리 민족의 식민지 역사 또한 저력을 키우는 선물이었습니다. 부모들이 물질만 물려주고 저력을 전수하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며, 자신이 이러한 교육을 바꾸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현재가 선물임을 알 때는 이미 과거가 된 후입니다. 현재는 고통으로 보이지만, 과거의 시점에서 바라보면 선물로 보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울고 웃을 일이 없으며, 억울하다고 화병을 내는 것은 천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말합니다. 내면 세계로 들어가 보면 모든 것이 선물임을 알게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타임머신으로 보면 현재의 고통이 축복임을 알 수 있습니다. 가난하게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데, 이를 고통이나 불행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시각이라는 것입니다.

국가의 요소와 미래 시대의 비전

이번 선거 이후 첫 강의가 철학 강의인 이유가 삶을 바라보는 눈을 바꿔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역사는 발효된 것이고 현재는 발효되지 않은 것이라고 비유합니다. 늙은 흑인이 어린 시절의 아내와 함께 푸른 초장에서 일하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것처럼, 우리는 역사와 현재를 혼돈하며 살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2억 원을 주겠다는 꿈도 당장 실현되기보다는 꿈으로 더 가지고 있으면서 그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방송국 주식을 야금야금 사 모아 최대 주주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지지자들의 이름으로 주식을 사 모으면 아무도 막을 수 없으며, 결국 여러 방송 채널이 자신들에 의해 움직이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되면 부정선거에 휘둘릴 필요가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할 필요 없이, 지금처럼 시골 농장에 머물러 있는 시절을 더 소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하늘궁 회원수를 2,500만 명으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접수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유권자의 50%가 하늘궁 회원이 되면, 청와대에서 들어오라고 해도 가지 않고 국민 배당금을 요구하며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늘궁에서 공천받으면 당선이 확정되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신은 술, 커피, 콜라, 사이다를 마시지 않아도 항상 즐겁고, 마음은 어린 시절 초원에 머물러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고통이 와도 태평양 바다처럼 모두 흡수하여 낙원으로 바꿔 버린다고 말합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가 고통의 역사였지만, 과거의 눈으로 바라보면 선물이고 낙원이라고 강조합니다. 현재의 눈으로 보면 고통이지만, 과거의 눈으로 보면 선물이라는 시간 차이일 뿐입니다.

윤심덕의 비극과 국가의 본질

윤심덕의 비극을 예로 들며, 그녀는 현대 문물을 배우고 연애도 해봤지만, 부모가 정한 결혼을 거부하고 자살을 선택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한국의 다른 여성들이 볼 때는 윤심덕은 복이 터진 행복한 여성이었다고 지적합니다. 하나 더 가진 사람이 죽는다는 역설을 보여줍니다. 윤심덕은 신여성이자 행복한 여성이었지만, 푸시킨의 시각에서 보면 그녀의 선택은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전통 문화를 거스르지 않고, 연애 경험을 통해 얻은 지혜를 민족의 문화에 따라가며 국가 기능이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국가 존립의 3대 요소는 국민, 주권, 영토이며,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라고 설명합니다. 윤심덕은 문화를 앞서간 인물이었지만, 전통 문화를 거스르는 것은 국가 기능 유지에 방해가 된다고 말합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이며, 국가 목표의 3대 요소는 진리, 자유, 평화라고 말합니다. 빚에 쪼들려 살면 평화도 자유도 없으며, 은행의 노예가 되어 돈 버는 기계처럼 고생한다고 비판합니다. 진정한 자유와 평안을 주고 싶다고 말하며, 나라의 돈을 도둑질하는 자들이 판을 치는 현실을 개탄합니다.

자신은 예산을 줄이고 도둑놈을 없애 국민에게 돌려주겠다고 주장하지만, 다른 정치인들은 도둑놈들과 함께하려 한다고 비판합니다. 서울대생도 모르는 국가의 5대 요소를 정치인들이 모르고 나라를 이끌어가려 하니 도둑놈 소굴이 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어린 시절 푸른 초장에서 뛰어놀던 시절을 그리워하지만, 현실은 도둑놈들에게 매여 있고 은행에 뒤통수를 잡혀 자유와 평화를 잃었다고 말합니다.

미래 시대의 융합과 축복의 확산

미래 시대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소통이라고 말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분열 공식을 개발했지만, 21세기는 융합의 시대라고 강조합니다. 축복받은 자들이 핵분열처럼 순식간에 2,500만 명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투표를 호소하는 대신, 축복을 받으라고 권유하며, 축복받은 사람이 늘어나면 선거 때 2,500만 명이 벌떼같이 움직여 선거를 끝낼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 까마귀 노는 곳에 갔다가 시커먼 물을 뒤집어썼지만, 그것 또한 그리워해야 할 배움이었다고 말합니다.

아인슈타인의 분열 공식과 반대되는 융합의 시대를 설명하며,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라고 말합니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융합, 화합이며,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 화합의 3대 요소는 양보, 소통, 박해라고 설명합니다. 과거는 통합의 시대였지만, 미래는 융합과 화합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은 타임머신처럼 과거와 미래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인체의 이상을 알아내고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맹장이 터진 시점부터 염증이 지속된 기간까지 모두 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서울대병원에서도 고치지 못한 장님을 1초 만에 고쳤던 일화를 소개하며, 이것이 영성 과학이자 영성 의학이라고 말합니다. 새로운 문화, 정치, 경제, 철학, 종교, 과학을 창조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소통은 분열과 반대되는 개념이며, 소통이 되면 분열되지 않고 융합이 된다고 말합니다. 국가의 5대 요소와 함께 인간의 5대 요소도 중요하다고 말하며, 인간이 가져야 할 덕목으로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이상을 언급합니다. 가치의 3대 요소는 진, 선, 미이며, 위상의 3대 요소는 체, 상, 용, 즉 정, 반, 합이라고 설명합니다. 정이 있으면 반대가 있어야 합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이번 선거를 통해 도둑놈을 만나 방송국을 인수하고 축복받는 사람을 만들어야겠다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말합니다.

종교의 3대 요소는 개, 정, 신앙의 3대 요소는 신, 망, 사상의 3대 요소는 원만, 바름이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정신 세계를 가지고 있어야 진정한 국민이자 인간이라고 강조합니다. 철학도 없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는 정치인들을 한심하게 여기며, 국민들이 고생하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고난을 겪으며 푸시킨처럼 깨달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을 못 알아본 죄가 크다는 것입니다.

타임머신처럼 현재를 과거의 시점에서 바라보면 축복임을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60세에 몸이 아파도 90세의 시점에서 보면 청년이므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으로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현재 자기 주변에 있는 즐거움을 찾아내야 하며, 모든 것이 행복 덩어리라고 말합니다. 지금 생활이 궁핍하고 어렵더라도 헤어날 길이 있으며, 준비된 자는 어떠한 고난도 불행하게 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때거리가 떨어지고 집에서 쫓겨나도 더 은혜로운 곳에 큰 행복이 숨어 있으며, 최악의 순간이 최선의 순간이라고 강조합니다. 실패는 없으며, 목숨 걸고 남의 탓하지 말고 2,500만 축복받은 사람을 만들어 방송국을 인수하고 하늘궁을 지어야 한다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