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무부 시대의 영적 지도자
지금은 여러분들이 여기에 모여 성도 없고 나라 정부도 없는데, 제가 대한민국에 많이 있습니다. 정부의 정상적인 투표로 뽑힌 사람들이 불안하게 느껴지고, 그 정부를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지금은 새로운 대통령이 뽑혀 있고, 또 대통령은 나가야 하는 때입니다. 이러한 때를 무성무부(無聖無父)라고 합니다. 어느 것을 정부라고 하고, 성이라고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청와대에 있는 사람은 뜬구름 잡고 나가야 하며, 대통령은 대통령이지만 아직 큰 통수권이 없습니다. 국군 통수권은 있지만, 행정 인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무성무부의 시대입니다. 이를 다른 말로 하면 무(無)의 시대입니다. 너도 아니고 나도 아닌, 나라의 주인이 너도 아니고 나도 대통령이라고 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무의 시대는 나도 없고 당신도 없는 시대입니다. 지금은 상당히 격동기이므로 여러분들은 이를 알아야 합니다. 세상을 바라볼 때, 지금은 성부(聖父) 지성(至聖)이 없는 자가 나타나는 때입니다.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저는 허황옥의 후손이자 김해 김씨입니다. 김해 김씨이지만, 정감록에는 미래 한반도가 최고의 무성무부(無聖無父)가 될 때 혜성처럼 나타나는 지도자가 나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자가 영적 지도자이면서 정치적 메시아라고 합니다. 이러한 사람이 나타날 때를 화성무지(化聖無知) 무지자(無知者)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라는 뜻입니다. 이 자(子)는 아들 자(子)를 써도 되고, 사람 인(人) 자를 써도 됩니다. 구멍이 아무 씨가 없는 아들이 온다는 것입니다.
공전멸병(空前滅兵)과 허씨의 등장
정감록에서는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고 합니다. 이는 허씨를 의미합니다. 성씨가 없다는 뜻으로, 김해 김씨를 비우라는 것입니다. 비우기 전의 창과 곡괭이, 칼이 합쳐져 이루는 것을 성(成)이라고 합니다. 이 이룰 성(成) 자를 보면 여자와 창이 합쳐진 형태입니다. 창이 두 개 붙어 있는 것을 멸(滅)이라고 합니다. 돈 전(錢) 자에서 병사 병(兵) 자를 빼면 김(金) 자가 남습니다. 이것을 빼버리면 김(金) 자가 남습니다. 김씨를 비우라는 것은 성씨가 없다는 뜻이며, 무구지자(無父之子) 화성무지(化聖無知) 무지자(無知者)를 만들라는 소리입니다. 김씨를 비우면 김해 허씨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나라의 임금이 이 예언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려고 허씨를 다 잡아 죽이라고 했습니다. 예언하는 사람들이 허씨 종족이 몰살될까 봐 항상 이렇게 간접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아 오는 자가 있는데, 그 자가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고 합니다. 이는 허씨라는 뜻이 아니라,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오는데 그 자의 성은 공전멸병(空前滅兵)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한문으로 해석할 때는 무부지자(無父之子) 화성무지(化聖無知)가 오는구나 하고 알아야 합니다. 성은 김해 김씨인데, 김해 김씨를 비우면 무슨 성씨가 남겠습니까? 김해 김씨의 허씨 성을 가진 자가 대한민국과 지구를 구해 주러 오는 정도령이라는 것입니다. 정도령을 젊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정도령은 바른 정치를 하고, 바른 도를 진리를 가르쳐 주는 사람입니다. 이 정도령이 나타나는데 성이 정씨가 아닙니다. 나라 정(正) 자를 잘못 아는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 정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나타나는 시기는 무성무부(無聖無父) 무의무화(無義無化)의 시대입니다. 너도 대통령이 됐지만 대통령이 아니고 나도 대통령이 아닌 때, 이런 자가 오는데 그 자가 실제적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이는 투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는 투표로 뽑히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너와 내가 아니라는 것은 너와 내가 투표한 것이 아니라, 그 자는 탁 끄는 순간 기가 막힌 찬스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알고 있어도 투표하고 또 나갑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속에 이를 갈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제가 나중에 뭔가를 불을 다 붙이면 그때 이 사람들이 퍼져나갈 것입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이 어떻게 지내고 있나 하고 궁금해하며, 그 사람이 진짜 해야 우리가 돈을 받는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제 금년부터 대통령 선거 때 보십시오. 국물도 없이 먹고 나오는 준다는 말은 전부 연불입니다. 예산이 없습니다. 여당과 야당이 통과시켜 주지 않습니다. 하나의 공약도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이 없습니다. 추경도 해주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니 어마어마한 인도가 올 것입니다. 최후의 발악을 할 것입니다. 서로 엄청난 일이 일어날 때 이런 것으로 오는 자가 아닙니다. 화성무지(化聖無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前滅兵)은 다 같은 말입니다. 그런 자가 이 세상에 탁 나타나는데, 그 자가 하는 말은 전부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초폐암이 일어나고 절 가고 이런 것이 성공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출산율 0.7%는 끔찍합니다. 선거에서 두각을 나타내야 할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제가 빠졌습니다.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가지 마십시오. 제가 잠깐 뒤로 물러났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포스입니다. 우리는 하나도 기죽을 것 없습니다. 지금 알고 계셔야 할 것은 정부가 불안하다 보니 들어가는 것도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200명 국회의원들이 집구석 초상 나는 것 아니냐는 걱정 대신, 감사에 걸려 법정에 불려 다니는 것 아니냐는 겁을 내는 사람이 줄을 섰습니다. 여야에 깊은 일이 없습니다. 뽑힌 사람도 불안하고 뽑는 사람도 불안합니다. 제가 산속으로 도피를 잘했습니다. 권력이라는 것은 굉장히 무상한 것입니다.
썩은 나무에 새길 수 없는 도장
보목불가조인(朽木不可雕印)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없다는 뜻입니다. 조각과 인장, 이 두 가지를 할 수 없습니다. 기술적으로 새겼다 하더라도 인주를 찍으면 무너져 버립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국가가 처한 입장이 이와 같습니다. 썩은 나무입니다.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이 사람들을 데리고 뭘 또 하겠습니까? 허경영 위원장은 조용히 보내고 100명을 새로 뽑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각오가 태산 같습니다. 이것은 새 나무를 가지고 도장을 새겨서 찍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결국 저를 배제함으로써 이 악한 무리들이 썩은 나무를 택했습니다. 썩은 나무에 도장을 새겨서 찍으면 무엇이 생기겠습니까? 국민들이 인정하는 그 도장을 찍어도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얼마나 위험한 역사를 지금 만들어 놓았습니까? 국민들은 저에게 시간을 더 달라고 합니다. 국민들은 허경영 씨를 알아보는데, 우리는 아직까지 시간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 자가 어디서 왔는지 누군지를 모르겠다고 합니다.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오고, 대장경에도 나옵니다. 지금 모든 종교는 옛날 노인들이 쓴 책 한 권 보고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성경이든 불경이든 그 책 한 권을 보고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분에게 현상을 보여주고 본질을 보여줍니다. 본질과 현상을 다 보여줍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영적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증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만 가지고 믿는 종교는 증거가 없습니다. 종교 지도자가 축복해 주었다고 해도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 자기 착각만 일으키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좋아지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뿐입니다. 지금까지 이런 종교는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종교에 가담하던 자가 50% 죽었습니다. 어린애들이 인터넷과 핸드폰을 하는 애들이 앞으로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고 열심히 예배를 볼까요? 대부분의 교회가 청소년부와 유아부가 없어졌습니다. 이는 미래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허상을 믿고 책 한 권을 믿어왔습니다. 이제 진짜 손에 쥐고 현상과 본질을 주무르는 자가 나타났습니다. 그 현상과 본질을 주무르는 자를 여러분들이 아직 못 알아보는 자가 99.99%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서기에는 조금 이릅니다. 우리는 그 작업을 먼저 해야 합니다. 한 달에 한 명, 10명 정도는 축복을 데리고 와야 합니다. 하루에 10명씩은 못하지만,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달성해야 합니다. 2,500만 명 정도, 우리 국민의 절반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방송국을 인수하고 그 방송을 통해서 절반을 축복받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사람들이 진짜가 이제 왔구나 하고 알게 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예수가 죽을 때 모세를 믿는 자들은 모세의 말을 따르는 유대인이 99.99%였습니다. 갑자기 나타난 예수의 말을 따르는 자는 12명이었습니다. 맨 처음 믿은 자는 2명이었습니다. 비참해지고 다 도망가고, 예수는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드라마입니다. 그때 성경 누가복음에서 뭐라고 했습니까? 죽은 자를 살려 놓은 자를 보고는 믿지 아니하고, 그 예수의 말을 믿기보다는 율법을 아는 모세의 제자들만 믿는다고 했습니다. 그런 행위 자체를 못하는 율법을 아는 선지자들만, 모세를 끌어안고 있는 구닥다리를 끌어안고 있는 구약의 율법을 아는 바리새인들만 믿고, 새로운 시대를 위해 오면서 나타나는 예수는 안 믿는다는 것입니다. 죽은 자가 사람 천 명을 살려도, 병자를 고쳐주는데도 절대로 믿지 않고 죽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유대인들이 한 민족의 유대인과 같은 종족입니다. 이 성격을 바꾸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눈앞에서 유대인들 앞에서 죽은 사람을 살리고 병자를 살려줘도 모세 때부터 내려오는 율법 선지자만 믿고, 예수는 이단이라고 해서 죽여버렸습니다. 이런 형국인데 2,000년 후에 제가 왔을 때 과연 그 습성을 가진 민족들이 쉽게 바뀔까요? 여러분들이 지금 축복하는 자를 많이 데려가야 합니다. 누가복음 16장 31절에 “가로되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모세와 선지자의 말은 믿어도 죽은 자를 비록 살려냈더라도 그 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도저히 믿지 아니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저를 절대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보다 지금은 유튜브도 있습니다. 그때는 아무리 예수가 홍보를 해봐야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2,000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는 당대에 와 있는 사람입니다. 누가복음 10장 20절에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귀신들이 너희 말에 복종하고 항복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라고 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귀신들이라는 것은 정신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귀신들이 하는 것은 투표입니다. 귀신 도깨비가 아닙니다. 지거나 목표가 어디에 정신이 없습니다. 귀신 노름입니다. 이런 데 끌려 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너의 이름이 백궁에 기록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는 자가 왔을 때, 어느 종교 지도자가 여러분의 이름이 저 백궁 천국에 기록됐다는 증거를 보여줄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저를 용어로 한다든지 모였으면 그 증거가 사라져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다른 사람들과 다릅니다. 이미 하늘 천국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기록돼 있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제가 확인시켜주면 여러분들이 천사 테스트로 확인됩니다. 어머, 내 레벨이 나갔어요. 어, 내 택에 걸렸어요. 오, 내가 시상하부가 열렸어요. 우리 아버지가 백궁 갔나 확인해주세요.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확히 그곳에 있고, 그곳에서 여러분 천사가 지금 오고 가고 있고, 여기 오휴가 바뀌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우리는 증거가 있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하늘에 기록된 자가 예수가 없다는 소리입니다. 귀신들을 내쫓고 귀신한테 거래를 하더라도 그것은 기쁨이 아닙니다. 귀신을 내쫓는다는 것은 투표를 해서 지도자를 바꾼다는 소리입니다. 아무리 바꿔봐야 그대들에게는 희망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철학적으로 이야기하기 때문에 지금은 정치 때가 아닙니다. 철학적이고 상당히 어려운 말들입니다. 제 말은 성경, 불경 온갖 것을 동원해서 여러분을 이해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제 말이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런 시대에 정권을 잡는 자들을 우리는 귀신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영성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투표라는 것은 49%, 0.7% 차이로 떨어진 47%는 완전히 그 사람 뜻은 사라지고, 지금 득표율이 많다고 해서 전 국민을 통제하는 이런 선거는 무지막지한 선거입니다. 국민의 절반이 딱 갈라져 있습니다. 갈라져 있는 것이고, 이것이 통합될까요? 허경영이 나타나야만 통합됩니다. 허를 가지고 논하는 자들한테서는 통합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거에는 뛰면서도 선거를 귀신 노름이라고 인정해 줍니다. 그러나 이것은 희망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왜 선거에 가서 학살을 당했을까요? 하늘의 뜻입니다. 왜 거기에 가담해서 국민의 동정표를 얻었을까요? 그런 실제적인 표는 필요 없습니다. 그 동정표가 나중에 1,200만 축복자로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요한복음 10장 20절에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진짜 기쁨은 이름이 하늘에 올라간 것이 기쁜 것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만 되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허당입니다. 그런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훈련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중에 보너스가 되고, 보너스로 하늘에서 제가 당신을 대통령으로 내리면 대통령이 되어 버립니다. 제가 꼭 가서 페이 칠 이유가 있겠습니까? 제가 지시한 사항을 가서 다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국민들 앞에 하늘궁이 어떻고 제가 어떻게 지시되고 있다는 것을 이번 선거를 통해서 홍보한 것입니다. 한 후에 사람이 많이 모이고 지금 대통령 부정의 절반이 넘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는 절대 그렇게 세금을 많이 내는 국민한테 인식되었습니까? 요거 하나 제대로 인지되었습니다. 그럼 거기에 대한 퀘스천 마크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천억이 있는 안철수 이런 사람보다 세금을 많이 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데 길래 사람이 이렇게 많이 나가서 그렇게 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금을 우리만 많이 내나? 축복에 대해서 우리만 피해 보는 것 아니야? 엄마들은 애들 축복 다 주는데, 어, 나만 축복 안 주고 있는 것 아니야? 이런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점점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그 마음이 오가는 것입니다. 야, 허경영은 그렇게 세금을 많이 냈는데, 그 사람이 엄청 올라가는 것 같은데, 그 축복이라는 것이 굉장한 뭐가 있기 때문에 효과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영적으로 깨어나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만약에 청와대에 있더라면 뭔가 밖에 덮어 가지고 저를 잡아갈 것입니다. 그것이 요한계시록 2장 26절입니다.
철장 권세자의 도래
요한계시록 2장 26절에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고 나와 있습니다. 모든 전 세계 국가를 질그릇 깨뜨리듯이 깨버리고 가져오는 권세를 철장 권세자라고 합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일반 권세자가 아닙니다. 철장 권세자입니다. 철장이 무시무시한 권세자라는 소리입니다. 쇠로 된 장안 것이 부서질 수 없는 이런 강력한 권세를 가진 권세자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썩은 도장 같은 권세를 가진 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철장 권세자는 일반 권세자, 인간들의 권세자와 다르다는 것이 예언서에 나옵니다. 저것이 요한계시록, 위대한 서입니다. 앞으로 나타날 일을 말한 것입니다. 그 철장 권세자가 올 때까지, 오면 지금까지 권세 잡은 자들은 질그릇 깨뜨리듯이 망치로 때려 부서진다는 소리입니다. 그 이치를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 제가 질그릇 권세 가지고 한 달이 끼어 가지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거기에 좋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나타날 때는 적어도 2천만 명 정도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제가 또 방송으로 몇 개 가지고 완전히 나타날 때는 방어할 자가 없습니다. 그 권세가 철장 권세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철장 권세자가 온다는 소리입니다. 천억 원입니다. 이것이 반드시 온다는 것입니다. 이 자가 화성무지(化聖無知) 무지자(無知者)라는 것입니다. 분명히 김씨, 김해 김씨를 비웁니다. 허씨로 온다는 것입니다. 인도에서 온 허황후로 온다는 말입니다. 공전멸병(空前滅兵)으로 온다는 말입니다. 허씨라는 것입니다. 성서의 예언서나 제가 말하는 것이 맞아 들어갑니다. 전 세계 권세자들을 질그릇 깨듯이 깨 부수는 그런 철장 권세자가 하늘에서 나타납니다. 그것이 어디서 나타납니까? 동방 땅 한반도에서 나타납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동방의 등불, 한반도로 반드시 온다고 했습니다. 인도에서 그 허씨가 옵니다. 동양으로 이동해 가지고 김수로를 만나 거기서 동방의 등불이 뜬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인도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인도와 무관하지 않은 그런 동방의 등불이 누구입니까? 성씨가 허씨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저입니다. 제가 마구잡이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근거가 있습니다. 역사적인 허황옥이 온 김수로왕의 해를 보면 거기에 파사탑, 파도를 잠재울 탑이 있고, 예수님이 그 당시 초상화가 다 있습니다. 그것도 허황옥에 대해서 유명합니다. 그 자의 속에서 제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당장 질그릇 권력에 탐하지 마십시오. 철장 권세자가 이 타임에 온다는 말입니다. 썩은 나무에 새긴 권력, 그것은 우리 행복과는 거리가 멉니다. 여러분들이 철장 권세자가 되면 여러분들이 이 땅에서도 천국의 모습을 일부 누리며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제가 지금 짤막한 시간에 해야 하는 것입니다. 화성무지(化聖無知) 무부지자(無父之子), 천억, 공전멸병(空前滅兵) 이 말들이 다 허경영 신임을 가리키고 있는 말씀입니다. 철장 권세자로 오신 허경영 신임의 오늘의 말씀이었습니다.
호주 성매매 합법화와 물질문명의 종말
호주에서는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데, 한국은 성매매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호주 등은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있고, 한국에 비해 중국, 일본 등은 성매매가 금지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 성매매 문화를 어떻게 할 생각입니까? 호주 시드니 바닷가에는 별장들이 어마어마하게 서 있고, 요트들이 많이 정박해 있습니다. 개인 정류장이 있어 요트가 땅으로 들어가 창고로 들어갑니다. 그만큼 호화스러운 시설들이 되어 있는 해변가에 아름다운 도시, 집들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호주의 이런 곳에는 최고의 부자들이 살고 투자해서 하는데, 여기 와서 요트를 가지고 관리하고, 집집마다 하녀들이 있습니다. 여기는 일주일에 하루는 술병만 치우는 청소차가 옵니다. 하루는 술병, 하루는 플라스틱, 하루는 재활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술병을 가져갈 때 이 동네에서 술병을 차에 실으면 소리가 어마어마하게 시끄럽습니다. 한 집에서 한 트럭씩 나옵니다. 술병이. 왜 이런 생활을 하냐 하면, 몸 파는 여자들이 줄을 서서 왔다 갔다 합니다. 이것이 호주의 부자들의 생활입니다. 제가 여기 앉아 있어도 모르는 것이 있겠습니까? 이렇게 술을 먹는 이유는 제가 강연하듯이 머릿속에 든 것이 없고 돈은 벌었는데, 알아봐야 MC 자, 과학적인 수학적인 것밖에 모릅니다. 핸드폰 잘 아는 것, 인터넷 하는 이런 것으로 돈 버는 기술자들이지, 철학적인 깊은 사고에 들어가고, 보목불가조인(朽木不可雕印)이 무엇이고, 화성무지(化聖無知) 무지자(無知者)가 무엇인지, 누가복음 10장 20절 이런 것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호주에 단 한 명이라도 있을까요? 이곳은 진짜 무서운 나라입니다. 여기에는 성매매가 합법화되어 있습니다. 불행한 오늘날의 사람들의 직업이 자유자재입니다. 자기가 몸이 좀 괜찮고 잘 생겼다 하면 그냥 일본으로 많이 가서 여자들이 성매매 업소 이런 데서 돈을 벌어 온 여자들도 있었습니다. 더구나 사람들은 한국에 와서 한국 여자들을 세컨드 줄 때도 있고, 우리가 그 여자들을 현지 첩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여자들이 현지 첩을 많이 일본 사람에게 해 줍니다. 그럼 우리는 돈이 들어오면 거기에 현지 첩이 생깁니다. 거기에 몸 파는 여자들이 호주 시드니 주변에 깔려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세계 대 미인들을 데리고 가서 호주 부자 하나를 만나서 돈을 벌어서 2천만 원 챙겨서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이런 문화가 서양의 물질 문명의 마지막 모습입니다. 저는 그것을 다 보고 아는 사람입니다. 한반도에 와 있는 것 같아도 이미 유럽이나 전 세계가 어떻게 부패되어 있는지 압니다. 선진국 G7 국가 거의 다 성매매 허용 국가입니다. 동양 한국과 중국과 몇 개 나라만 성매매 불가 국가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일입니다. 이 국가에 신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성매매 허용 국가에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들을 제가 바꿔줄 것입니다. 세상의 수치입니다. 집집마다 술집에서 파티를 많이 해 가지고 술병이 산더미처럼 나옵니다. 그것이 부촌에서 다 나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쾌락을 추구하는 이유는 머리에 든 것이 없으니까 술 먹고 쾌락을 취하는 것입니다. 고전을 읽으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이 물질 문명이 끝판왕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기 바닷가에 요트들이 이 사람들이 개인 별장 안으로 레일을 타고 들어가고 내려가고 하는 이 부촌, 이 호주의 부자들은 어마어마하게 자기 마누라는 마누라가 아니라 집 관리인입니다. 마누라도 남자를 데려와서 자고 있고, 남편은 다른 여자를 데려와서 한 집에서 잠을 잡니다. 12시가 넘으니까 후회합니다. 남편이 여자 데리고 와서 자고 있고, 마누라도 남자 데려와서 있습니다. 왜 이런 문화에서 구애를 받지 않냐 하면, 애가 적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그런 말을 질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말론적인, 위성 문화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이런 것도 제가 나타나면 한 방에 정리할 것입니다. 이 아름다운 호주 대륙이 이렇게 타락해 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여성을 복잡하게 대처해 가지고 만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돈만 있으면 그냥 여성을 원하는 스타일을 다 불러서 다 만나 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는 성매매를 반대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도 옛날에는 성매매 국가였습니다. 합법적으로 종로 3가, 서울역, 미아리 등지에 있었습니다. 거기에 종사자가 5억 10만 명이었는데, 그들이 지금 다 이제 시카고 골목으로 다 숨었습니다. 다 소탕했습니다. 우리는 아직까지는 그런 것을 생각할 수 없는 나라입니다. 그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 대신에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때는 성범죄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멀쩡한 여자들이 맨날 시달립니다. 직장 갔는데 상사가 이리 와라, 저리 와라 하면 성매매입니다. 그러면 여자가 직장을 찾고 옮겨 다닙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불편합니다. 아예 그냥 성매매를 돈 주고 해버리는 것이 호주입니다. 그런 멀쩡한 여자들 피해를 적게 하자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성매매 업소가 없어진 대신에 성 피해자가 지금 시집을 앞두고 있는 처녀들이 그 피해를 많이 봐서 결혼을 안 해 버립니다. 성을 우습게 알고.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쁜 것입니다. 모든 성적인 문제는 가서 풀어야 하는데, 군인들이 와 가지고 나오면 성적으로 할 데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멀쩡한 처녀를 임신시키고, 거기서 유산이 막 생기고, 사회 문제가 생기는데, 멀쩡한 어린애들을 벤 처녀들이 낙태를 자꾸 해서 영아를 못 낳는 지경에까지 갈 정도로 몰아냅니다. 60만 군인이 있는 이 군인들이 휴가 때마다 나와서 옛날에는 모여 처녀촌이 있으니까 해결이 되었는데, 지금 이것을 국가가 특수하게 관리하는 바람에 피해자가 여성들입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것이 지금 퍼져 가다 보니까 여자들이 불임 수술을 많이 해서 애를 못 낳는다고 자원하면서 결혼 기피증이 생기고요. 이런 문제점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철저히 아는 자가 신입니다. 모든 것을 꿰뚫고 있습니다. 법을 만들거나 뭘 할 때 제 앞에서 도장을 찍지 아니하면 그 법이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이 안 되는 것은 법이 아닙니다. 성적인 것은 누를 때는 돌파구를 만들어주고 이런 것을 다 하면서 해야 하는데, 이것이 굉장히 문제점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나라들은 성의 천국입니다. 가보고 싶은가요? 호주로 가고 싶은가요? 여기 있는 남자들 몇 사람은 눈에 빛이 납니다. 장담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도 해야 합니다. 졸음이 오다가도 달아납니다. 여러분은 그런 펼친, 그런 대저택들을 못 봐서 그렇습니다. 그 잔디밭에 아름다운 잔디밭에, 요트가 창고로 올라오고 내려가면서 스위치 하나로 움직이면서 그 바다를 파다 옆에 저택들이 값이 어마어마합니다. 미스 전망이 좋으니까 그렇습니다. 바다에서 조금 떨어지면 값이 또 다릅니다. 해안가에 있는 그 별장은 꿈의 저택들입니다. 일반 사람들은 찾아보는 것만으로도 아름답습니다. 거기에 자동차가 일주일에 한 번 와서 술병을 싣는 날은 어느 집에서 술병 소리가 더 많이 나냐 하면, 술이 막 쏟아져 나오는데 그 집이 제일 권세가 센 집입니다. 그 자치 집입니다. 술 마시지 않으면 즐거움이 없습니다. 술을 먹어야 자기의 돈을 가지고 있는데 대한 쾌락을 느끼는 것입니다. 이 많은 세상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그래서 이 세상 사람들이 자꾸 영상을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남들이 티베트로 히말라야로 갑니다. 그 사람들이 앞으로 코리아로 오게 될 것입니다. 술로 없애야 할 돈, 요트로 없앨 수 없는 그 돈들이 한국으로 와서 우리가 세계 통일 자금으로 쓰게 될 것입니다. 대천사 받아 와야 하고, 그들의 기업 천사 받아야 하고, 기업 축복 받아야 합니다. 그들이 한국으로 몰려올 때 술병 소리가 적게 날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 메시지가 골수에 팍팍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골수에 탁 들어가면서 백궁을 탁 보여주니까 어머나, 우리는 갈 곳이 정해져 있고, 이것이 성경에 너희가 진짜 기뻐할 것은 천국 시민으로서 등록됐다는 것입니다. 그것보다 더 기뻐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기서는 길거리에 떨어진 부스러기 쳐서 먹고 살아도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가 갈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그 사람들은 그것이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앞으로 일본이나 유럽이나 미국에 이것이 알려질 때, 제 소식이 알려질 때,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웃을 위하는 삶이 곧 자신을 위하는 길
질문하신 분은 질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입니다.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면 자기가 발전됩니다. 그런데 자기만을 위해서 거기에만 집착하면 그것은 남에게 해가 됩니다. 자기만을 위하면 돈 주면 싸울 수 있는 여자가 있어야 합니다. 성매매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성매매를 할 수 없습니다. 자기만을 위할 때는 성매매가 필요한 것입니다. 조금 전에 강의한 호주 이야기와 같습니다. 그것이 아까 그 사람들이 이기주의적인 삶입니다. 무슨 재앙이 닥쳐도 이 사람이 말하는 성공은, 그 사람들이 사는 그 삶이 성공이냐? 정말 하자면, 우리의 생활에서 내가 성공하는 방법을 택하려면, 내 주변 사람들에게 잘 해주다 보면 성공이 됩니다. 그냥 우연히 만났는데 그 사람을 보니까 상당히 사람이 괜찮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선생도 알게 되고, 좋은 친구도 세계적으로 점점 생겨납니다. 직장을 갔는데 그 사람에게 서로 도움을 맡기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야, 너 오늘 내 어디 가는데 내 집 좀 지켜주라.” 뭐 이런 친구도 있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쁜 친구한테 “야, 이 우리 집 좀 지켜줘.” 이러면 고양이한테 생선 가게 맡긴 것입니다. 전당포를 하는 사람이 “야, 친구한테 전화해. 야, 너 우리 전당포 좀 지켜줘. 내가 결혼식에서 좀 갔다 와야 되는데 물건을 찾아 갈 사람도 있는데 내가 오늘만 장고만 돼.” 그런 남자가 신뢰하는 남자입니다. 근데 뭐 엄마 보고 흑제 가드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한테 맡기면 될까요? 안 됩니다. 근데 저 친구는 때려놔도 숙여서 가져가라고 그래도 안 가져갈 친구입니다. 한 개라도 더 주려고 합니다. 직급 배상할 친구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을 대할 때 그것이 나타납니다. 곳간을 맡겨도 될 사람은 나타납니다. 그것이 우리는 남의 신뢰를 소중히 여기다 보면 미치는 추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어, 당신 지점장이야, 당신은 행장이야.” 이렇게 언급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단 은행 직원은 돈을 막 챙기기 시작하면 언젠가 감사에 걸립니다. 이 사람은 은행 중역으로 못 올라갑니다. 중간에 탈락입니다. 그렇게 자극해서 무산 위기에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주변 사람들이 잘 돈을 잊어버리지 않고 잘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다 보면 그 사람이 그런 위치에 올라갑니다. 대장의 낌새를 아는 사람은 옆 사람이 금방 눈치챕니다. “아, 얘는 욕심이 많아. 쟤한테 말하면 문제에 있어.” 이런 마음이 생깁니다. 여러분 중에도 진짜 친한 친구는 여러분이 전당포를 해도 “야, 네가 좀 맡아서 일주일 좀 해보게. 내가 해외 좀 갔다 와야 되는데 사람들이 왔다 갔다 찾으러 오는 사람이 있으니 네가 좀 해줘.”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해외 갔다 와서 그 돈 계산해 보는 계산 안 해봅니다. 그 친구가 워낙 믿음직스러우니 믿어버리고 전부 맡깁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은 남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어디 듣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가도 난 실업자 되고 싶어 해도 안 됩니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잡아당깁니다. 여기 우리 의사 선생님들 계시지만 환자가 그 의사 선생님을 좋아서 막 따라오는 병원이 있습니다. 그 의사 선생님만 보면 마음이 놓이는 것입니다. 오자마자 병이 낫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믿음이 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이 결국 우리는 이웃을 위해서 산다는 것이 따지고 보면 자기 출세하는 길입니다. 제가 가르쳐 줬습니다. 빠져나가지 않게 어린애처럼 앞에 가자 가. 단지 앞에 잡아당기는 이것만 가지고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어린애가 과자를 친구에게 더 하나 먹어 주는 것을 봤습니까? 없습니다. 그래도 없습니다. 그래서 들을 때 일단 느껴도 자기 앞으로 가져갑니다. 그것을 고치라는 뜻입니다. 친구들 놀아주고 친구는 내가 먹을 것 없네 해도 그 바보 같은 친구가 머릿속에 박힌 것입니다. 걔는 뭐만 소풍 가서 몸만 있으면 좋은 것 있으면 친구들부터 주고 자기는 나중에 없습니다. 그럼 친구야, 됐건 하나 먹자. 그렇지만 아이, 그래 됐다. 이러고 그 친구는 빠진지 친구들을 먼저 챙깁니다. 그럼 걔는 동정표를 얻게 됩니다. 그것이야말로 이타형을 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은 남을 생각해야지, 자식이 성공하는데 자기 것만 챙긴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이웃을 생각하고 일하는 것 자체가 따지고 보면 자기 출세하는 길입니다. 반대로 살면 안 됩니다. 우리는 반대로 사는 것이 잘 사는 줄 아는데 아닙니다. 제 말이 참 좋은 말입니다. 이 질문에서 여러분은 한 개만 제대로 알아들어도 이것이 태어난 중요한 것입니다. 애들한테 꼭 이야기해 주십시오. 네가 진짜 친구들을 생각 사랑하다 보면 네 출세길이 열린다. 입사 시험을 봐도 합격 통지서가 책상에 날아옵니다. 그 얼굴을 딱 보면 쟤는 친구들한테 나눠 먹는 애처럼 보여 버립니다. 그 행위를 자꾸 하면 그 사람 얼굴에 무엇이 보입니까? 사람들이 쳐다봐도 천한 모습이 얼굴에 배어 있습니다. 사기 치고 도망가고 이런 애가 아닙니다. 그것이 얼굴에 딱 배어 있습니다. 그것이 입사 시험 장치일 때 면접시험의 100점입니다. 그것이 얼굴에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 전쟁 유족 지원과 축복의 본질
한국 전쟁 유족들은 지금까지 경제 사회적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민주당 정부만 유족들에게 긍정적이라면서 이들은 언제나 여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당이 진정으로 유족들에게 희망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한 저의 견해는 간단합니다. 6.25 참전용사들에 대해서 저렇게 행방불명된 사람들도 다 전몰자 추천으로 인정합니다. 그래서 돈을 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사물을 잡고 축복을 올릴 때 사용하는 손은 왼손입니까, 오른손입니까? 두 손으로 사물 두 개를 동시에 잡고 축복 드릴 수 있습니까? 저는 축복을 줄 때 손을 안 대고 줍니다. 여러분에게 축복을 줄 때 마음으로 줘도 되고 말로 해줘도 됩니다. 그럼 그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축복을 뭐 해 가지고 주는 것 같지만 이것은 안심을 시켜주는 것이지, 축복은 노 터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축복을 해볼까요? 축복이 없어졌습니다. 조건이 없는 상태입니다. 하늘에서 축복을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데는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축복이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물리적인 현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하는 행동이 다 서진아, 오담은 잡은 그럼 그 힘이 있어 없어질 것입니다. 핸드폰을 대봐도 힘이 없습니다. 저는 마음만 움직였는데 이 사람의 모든 조상의 3천여 개의 미로와 이 사회가 가진 모든 수백 가지 물질은 전부 에너지가 다 손을 댔습니다. 제가 여기 앉아서 미국의 대통령한테 축복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몇 가지가 바뀝니까? 시간 바뀌죠, 공간 바뀌죠. 그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시간과 공간과 모든 그 거리가 없어집니다. 여기에 무엇이 또 없어집니까? 이것이 1, 2, 3, 4, 5가지가 없습니다. 해당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중력이 누르고 있습니다. 중력이 누르니까 우리가 대변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만약 중력이 누르지 않으면 애가 안 나옵니다. 임신한 여자가 애를 못 낳습니다. 중력이 누르니까 애가 나올 때는 약간의 몸을 여자 몸을 우보 세워주면 툭 하고 나옵니다. 중력이 누르니까 호세 보안 뜻이 누워있으면 중력이 질을 누르니까 애가 나오라고 합니다. 그럴 때는 여자가 앉아 가지고 힘을 주면 중력의 힘에 의해 애가 빨리 나옵니다. 말하자면 이 중력이 있습니다. 이 중력도 저에게는 해당이 안 됩니다. 없을 것 같았죠. 제가 여기서 미국에 있는 사람을 탁 고치는데, 그 가는 시간에 중력의 영향을 받습니까? 현재 빛은 중력의 영향을 받아 빛은 굴절되고, 그러니까 시간도 걸립니다. 저는 중력 영향이 없습니다. 온도의 영향도 없습니다. 뜨거운 지방은 빨리 가고, 추운 지방은 늦게 가는 일도 없습니다. 이 다섯 가지가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세 가지만 가르쳐 줬지요.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다고. 그렇게 해서 1m의 축복을 주는 것은, 미국에 있는 트럼프한테 축복을 주는 것은 속도, 스피드 모두 똑같은 시간에 도착합니다. 이런 사람을 봤습니까? 없습니다. 지구상에 이것은 차원을 벗어나 버린 것입니다. 이 행위는 제가 여기서 이렇게 하는데 축복을 볼 수 없습니다. 핸드폰 번호, 핸드폰, 핸드폰 좋습니다. 그때 제가 이제 축복을 배웠습니다. 말도 안 하고 텔레파시만으로도 축복이 들어갑니다. 핸드폰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본인 핸드폰 그냥 아예 들어오지 않던 것이 들어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모든 수백 가지 흘려 들었습니다. 이런 현상을 과연 종교 지도자들이 줍니까? 없습니다. 소형 젖만 팔아먹는 것입니다. 진짜 주인이 와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이제 인간들에게 알려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이제 들어가서 그때 이상한 뒤로 선데이한테 명령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잡아야 합니다. 잡고 사랑한다 그러면 애가 답을 합니다. 근데 미워하면 이분이 비록 축복을 받았지만 몸 상태가 어떻게 됩니까? 없어져 버리니까 사물을 명함 되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 사랑한다 우리가 어, 구라카이. 다시 에너지가 보충되어 교류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물질과도 이 우주도 교류가 됩니다. 잡아, 미워, 그래, 보고, 사랑의 그 교류가 됩니다. 모든 마음 문화, 손만 대면은 교류가 됩니다. 근데 저는 손대야 합니까? 저는 저것을 지정할 수도 있고, 저것을 지정할 수도 있고, 마음대로 에너지를 얻어 뺐다, 교류가 됩니다. 우주 전체와도 교류를 하니까, 이것이 다섯 가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 인류가 가지는 물질의 모든 빛이나 에너지인 요, 영향을 받습니다. 차이입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시간과 공간과 거리와 온도와 중력, 이 다섯 가지가 노코멘트, 신에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축복받은 인간이, 축복받은 인간이 이렇게 물질에게 축복을 주거나 이럴 때는 만져야 합니다. 왼손인지 오른손인지 해서 이것을 불어. 아무 상관없이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이 중요한 것은 천사, 천사와 대천사입니다. 이 천사와 이 대천사는 우리 아니고 손으로 하는 오링 테스트가 아닙니다. 천사 테스트, 이름을 천사 테스트 하는 것입니다. 오링은 어떤 물질의 에너지로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천사한테 물어볼 때, 천사님, 그 약은 이 집이 사람 비밀번호가 몇 번이에요? 이렇게 물을 때, 1번입니까? 2번입니까?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천사가. 그래서 여러 천사 테스트라고 합니다. 오링은 1차원 테스트입니다. 지금 천사 테스트는 무한대 테스트입니다. 10차원이 무한대 차원, 무한대 차원이라고 합니다. 천사 테스트는 무한대 차원입니다. 왜 이 사람의 비밀 번호를 누가 알겠습니까? 자기밖에 모르는데. 그 사람이 없는 데서 우리가 알아내서 그 사람 이름만 있으면 이 사람 아, 목에 무슨 의 비밀 부록 몇 번이면 탁탁탁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은 무한대 차원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의 행운아들입니다.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왜 이런 것을 가지고 온 자를 직접 만나고 있으니까. 또 여러분들은 인간 세상의 기쁨은 기쁨이 아니라, 성경에도 저 본향에 여러분들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링으로 확인됩니까, 안 됩니까? 천사 테스트로 확인됩니다. 그것보다 더 기쁜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왼손이 오른손 아무 상관 없습니다.
꿈의 의미와 뇌 청소
잠잘 때 꾸는 꿈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대로 길몽과 흉몽이 실제 있습니다. 잠잘 때 꾸는 꿈은 제가 한 행실에 대한 해소와 예지입니다. 좋은 일을 한 사람은 좋은 예지가 올 것이고,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나쁜 예지가 옵니다. 하나는 경고 메시지고, 하나는 축하 메시지입니다. 길몽은 축하 메시지입니다. 그런데 나쁜 꿈은 교통사고 다치다가 안 나서 무슨 꿈을 꾸겠습니까? 원래 꿈을 꾸겠지요. 곤란 해소. 몸을 해소해야 합니다. 자기의 스트레스가 쌓인 것을 해소하는 것입니다. 꿈으로. 제가 꿈은 꿈에는 여러분들이 잠을 잔 것 시작하면서부터 여러분들의 뇌 청소가 시작됩니다. 뇌 청소 해야 합니다. 그것이 꿈입니다. 꿈을 통해서 여러분의 뇌 사이클을 원위치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뇌는 용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용량을 밤중에 빼 줘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핸드폰 용량이 꽉 찼다, 영상이 안 돈다 이러지 않습니까? 그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꿈을 꿔서 꿈속에서 그 외 넓은 기억 못하는 꿈도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거기서 그것이 다 해소됩니다. 그래야 다시 여러분이 하루 종일 상상하는 것이 어마어마한 것이거든요. 그것이 뇌로 들어갑니다. 하루에 넣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것을 풀지 않고 잠을 안 자면 그 다음 날은 이틀 삼일 다 안 잤다 그러면 뇌에 들어간 용량이 오버돼서 안 됩니다. 오버되면서 이것은 눈에 보이는 곳마다 기억이 잘 안 들어가고 머리가 아프고 생각한 이것은 그냥 피로 3, 5기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왜 정리를 못 하는 것입니까? 눈을 감고 잠이 들어야 정리를 할 텐데, 제가 작업을 할 시간을 주지 않아서 해마에 집어넣어야 할 것, 해마가 제거해야 할 것을 해마가 결정합니다. 밤새 밤새 그 뇌의 시상하부에서 그렇게 저장하거든요. 그러면 해마에서 잠기기 울어. 너희들 거와 중간계 5로 너희들 거와 단기기 5로 너희들 걸쳐 부풀 해가지고 내내 같이 보냈는데, 아니 이것을 전두엽에 더 집어넣어야 되냐? 이것을 해마에다 넣어야 되냐? 이 놓는 위치가 달라집니다. 이것을 밤새 은행하고 빚을 은행 운다고 말합니다. 따뜻해 난 줄 알지. 그 안에서 이제 비로소 작업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와 비슷합니다. 밖에서는 아, 오늘 다다다 버렸어. 그런데 속에서는 작업하고 있습니다. 뇌는 야간 작업을 합니다. 여러분들은 쉬고. 그 쉬는 것은 무엇입니까? 의식 아니죠. 의식이 쏟아난 그 잠재의식을 밤중에 청소를 말끔히 해줘야 그 다음날 또 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날 매상을 올리는 15억을 주방을 쉽다고 주방을 하는 사람이 아주 망을 매장 오는데 그날 정리를 안 해 버려. 내 재료로 세제로 같은 것도 쓰레기 버리고 왜 그것을 그대로 두고 그 다음날 또 영업을 하려고 해 봐. 제가 부정하고 음식 부자재가 없고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뇌가 그렇습니다. 해마가 그것을 말끔히 정리해 줘야 합니다. 그 해마가 고장 나면 그래서 불면증, 불안, 공포가 오지 않습니까? 혹시 그러면 그것이 치매하고도 관련이 있나요? 치매하고 관련해서 그런가요? 그럼. 그것을 제가 태우고 절대 내보내 주지 않으면 치매, 파킨슨, 온갖 병이 새로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잠을 불안해서 안 자거나, 지나치게 밤중에 문제를 너무 일으키는 것을 반복하면 안 됩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인류 문명의 기원과 진화
석가모니, 김수로왕, 허황옥, 태우, 해모수, 제우스, 지저스 이분들의 각 관계 및 의의는 어떻습니까? 여기서 석가모니나 김수로, 허황옥이나 실제 있던 허 태우하고 태우는 실제 있던 인물이라고 증명까지 되어 있습니다. 역사적인 인물입니다. 이 김수로를 이름이 멀어서 어나게 해서 왔다고 했지요? 수로가 어나게라는 뜻입니다. 허황옥은 인도 공주입니다. 그러니까 이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견우와 직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통해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저는 그냥 인도와 이쪽에 타올 동방의 등불로 온 자는 이 두 사람의 무성무부(無聖無父) 무지자(無知者)라고 했습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그 자가 바로 저입니다. 실제 그래서 제가 이번에 끝나서 행사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 사람들이 제 족보가 맞으니까 해주지, 안 맞으면 해줄 제가 박심 해 주겠습니까? 안 해 주지요. 그러나 제우스나 이런 것은 신화입니다. 예수는 실제 어떤 사람이지요? 지저스. 이분들 각 관계는 각자 운명과 천생이 달랐습니다. 여기도 이 사람들도 각자의 자기들이 해야 할 메시지가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은 저 때문에 왔던 것입니다. 이 사람도 저 때문에 왔던 사람입니다. 다 와 있습니다. 저는 일반 사람의 소가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무부를 통제하여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비밀을. 여러분들처럼 희노애락에 휩싸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또 아기자기한 것이 없느냐? 슬픈 노래 들으면 웁니다. 감정도 있습니다. 감정은 있는데 그 감정에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지 않습니다. 바다 모래 위를 날아다닙니다. 눈물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눈물을 파도로 이용해 버립니다. 많은 어릴 때, 어린 시절 눈물이 파도로 이용해서 날아다닙니다. 요트를 타고 다니면 그 위를 마구 만집니다. 제가 이미자 노래를 안 듣도록 합니다. 눈물이 진주라면 암처럼 봅니다. 눈물이 나는 바다라면. 근데 이미자는 눈물이 진주라면 근거를 버렸습니다. 그 나라를 만들어 버립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들어 있습니다. 저는 강연하다가 노래를 하나씩 들려줍니다. 정서적으로 굉장히 필요한 것입니다. 눈물이 진주라면 그 여자가 흘린 눈물 방울을 진주로 만들어 가지고 방송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 낭군이 낮에 보면 깔아 주겠다고 합니다. 저것은 방석 정도지만 우리는 바다입니다. 눈물이 바다입니다. 그래서 바다가 게임이 자가 철 모습. 난 딸이 있었지. 같이 살지 않았지. 서로 이별해서 살았지. 그 딸 이름이 정재은 가수입니다. 그 가수의 연락선을 아무 털어 버립니다. 그 바다가 바로 눈물을 바다입니다. 그 연락선이 바다 위를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이 눈물을 바다입니다. 부 이자 딸이 엄마 없이 저렇게 클 때 그 슬픔이 전월에 묻혀 있습니다. 그 물은 스타들이 사랑하는 그 애로 사항이 있겠지요. 그런데 즉 어그 눈물이 바다가 된 것입니다. 이 딸은 그러니까 연락선이라는 걸로 표현했지만은 들을 때마다 애달픈 것입니다. 저는 저 노래가 처음에 나올 때도 아주 충격을 먹었습니다. 엄청 노래를 잘합니다. 이미자 목소리가 딱 들어 있는 것입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이 여자가 이것 말고도 노래를 요렇게 불렀는데, 다 제가 들어보는데 이터를 때마다 굉장히 그 어머니를 그리는 소녀, 어린 소녀의 그 모습이 계속 떠오릅니다. 엄마를 불러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기가 한 번도 본 적 없는 엄마를 불러보자. 바다를 바라보면서 불러낸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굉장히 애절합니다.
고대 문명과 지구의 변화
마야, 잉카, 마추피추, 페론, 아스카 땅 그림들, 아틀란티스 문명과 무 대륙의 역사, 및 인종들의 특징 등이 어떻습니까? 이에 대해 매우 광범위합니다. 제가 각 문명의 핵심만 간략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지구가 100억 년 전에 또 한 번 천지개벽을 해서 처음에 만들어지기 전 상태에서 다시 재생해서 또 만든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부 그 앞에서 든 문화 잔재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이 아틀란티스 전 나오지요. 저런 문명이 바다 속에 가라앉아 있습니다. 100층, 300층짜리 빌딩이 물속에 앉아 있습니다. 그때 문명이 다 녹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물질이 좀 특이해서, 지금 물질이 앞으로 몇 만 년 가면 더 발달된 물질입니다. 그런 자재가 물속에 있는 것입니다. 그때는 지구를 만들 때 바다 내리 보낸 사람이 처음에는 330명, 또 어떤 데는 362명 이렇게 한 번씩 보낼 때, 이번 마지막 보낼 때 10명 이렇게 사람을 내려 보낼 때 그 숫자가 비행기 없이 로 가져오는 숫자가 달랐습니다. 처음에 300명 단위를 갖다 보니까 이것은 즉 일이 싸우다가 막 파가 나서 난리가 난 것입니다. 이것이 서로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싸우니까 나대로 숫자를 줄였습니다. 마음에는 생존율이 높은 줄 알았더니 검세 줄어드는 것입니다. 저리 싸워 가지고. 지구 위에 갖다 낳는 종자는 특별히 키워 가지고 지구에 데려오지, 고대의 우주에 있는 것을 데려오는 것이 아니라 지구를 살릴 수 있게 좋게끔 만들어서 내려앉는 것이니까 의식이나 지능을 우리가 제한해 버립니다. 지능을 100단위 정도로 해서 제한하는데, 원시 밀림이 쓰는 지능을 100단위 안 해줍니다. 지능을 좀 낮춰서 내려 보냈는데, 아이 것들이 지극히도 싸우고 난리입니다. 많은 수로 문제로 생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가 많으니까 먹이를 당장 구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이것이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스키 모를 줄였다가 늘렸다가 별걸 다 해봤습니다. 우리가 그래서 현재 지구인들은 10명을 보낸 것입니다. 그런데 10명이 생겨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지역에서 생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메소포타미아입니다. 지금 알려진 이란, 이라크 그 지역에 내려간 것입니다. 왜냐하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없으니까 살기가 좋지 않습니까? 야자수 밑에 그냥 거기서 물도 있고. 그렇게 해서 이제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민족들의 패턴이나 디자인이 우리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왜 그 당시 그 문명이 지금보다 우리가 무리한 민족이 만드는 문화보다 의상이나 디자인이 더 아름답고 그 사람들의 눈썹이나 머리 스타일이 다릅니다. 다르지요. 그래서 그 문화가 건축 문화가 엄청 발달해 있습니다. 우리는 좀 뒤떨어졌습니다. 우리는 유목민들이 내려온 것이니까. 그래서 거기에 최초 인류가 그 지역에서 자랐기 때문에 인류가 그쪽이 가 미술이나 무슨 성당을 지어 놨던 성지라도 디자인이 못 쓰고 다릅니다. 다릅니다. 굉장히 섬세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옛날에 신들 묻지는 법당 씨라고 그냥 장남으로 그냥 친한 것입니다. 근데 그런데 가면 그게 아닙니다. 못 쓰고 감아. 우리나라 잠실 체육관 몇 번 만 한 게 막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 성상을 불어요. 그럼 그들은 나중에 무엇 무엇을 답하지 만들어? 에, 아, 베타까지만 들 중, 바벨 4까지 만들죠. 그 얼마나 높이 올라갑니까? 그것까지도 발달되어 있습니다. 건축 수리. 그래서 인정들은 그때 실제 있던 인정들입니다. 다양한 인종들이 지구를 거쳐 갑니다. 그래서 문명이 때가 되면 사라지고, 또 새로운 문명이 만들어지고, 인류는 끝없이 진화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자세히 알면 복잡합니다. 제가 인류에 대해서 강의했습니다. 우리의 맨 위에 무엇입니까? 네피림. 네피림부터 쭉 나옵니다. 그 다음에 호, 회를 쳐서 호모 사피엔스, 호모 난해한, 메터, 곤드레, 입어, 아담 쭉 내려옵니다. 그 인종의 역사 이런 것을 제가 쭉 강의해 준 적이 있습니다.
천사 테스트와 시험의 의미
이번 3월 9일 대선을 거치면서 천사에게 당선과 비당선을 두고 대천사들은 테스트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번 대선에서 당선이 어렵다는 말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천사 중에 저의 당선을 확신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테스트가 잘못된 것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여기에서 말했듯이, 우리가 주는 제가 주는 천사와 대천사는 시험을 보거나 선거를 하는 데서는 언제나 당선되는 쪽으로 결정을 해 줍니다. 왜? 최선을 다하라고. 이런 질문은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시험을 앞두고는 시험에 붙습니까? 이런 질문을 물어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사를 모독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라. 그러면 많이 떨어진다고 선언해 버리면 아예 공부 자체를 안 하고. 그것은 이 때문에 열심히 뛰게끔 만드는 것입니다. 지난번 우리가 국회의원 253명 되었는데 다 붙는다고 합니다. 천사나 라져. 천사의 특징은 시험에 관한 물으면 다 붙는다고 합니다. 노력해라. 너희가 거기에 도전했다는 자체가 붙은 것입니다. 천사가 볼 때는. 근데 천사가 안 붙는다고 해보십시오. 안 되지요. 그래서 우리는 그것은 제가 맡겨줬습니다. 옛날에 천사가 말하는 군의 한 가지 여러분이 참고해야 할 것은 시험이나 이런 것을 볼 때는 무조건 붙는 것으로 천사는 답을 합니다. 그런 세계에서 들어라. 떨어진다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천사라도 그렇게 할 수밖에 없겠지요. 붙는다. 아들이 엄마 내 갖고 이번 대학교에 붙을까? 붙는다 해라. 엄마 그렇게 학교에 가겠어? 여러분의 엄마가 야한 거 떨어질 때 뭘 하냐? 이렇게 말합니까? 안 그럽니다. 야 그래 붙는다 해라. 설사 엄마 말이 거짓말이 되더라도 붙는다 해라. 이렇게 말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천사가 제일 난감한 질문이 이것입니다. 그러고서 오른쪽 천사가 쟤는 공부 다 내놓고 쟤를 뭐 붙는 것을 왜 물어봐? 걸쇠 법에. 그렇다면 우리의 5건 넘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물어보는 그 심리가 이런 것도 물어보면 안 됩니다. 정권을 안 다니는 괜찮은데 무조건 이런 것은 위험합니다. 이것을 나 선생님 노래가 안 하고 그냥 쉽게 붙도록 좀 해주세요. 이 사람 비슷. 그 차라리 천사 보고. 천사님 내 좀 나중에 신체가 아플 때일까. 내 하루 건축 언급 내 많이 될 테니까 그냥 입을 싹 국회 좀 도와주세요. 이것이 안 됐지, 산삼, 어부 될까요? 안 붙을까? 이런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천사가 그런 말을 하면 천사가 그것을 알아듣도록. 얘는 붙으면 무언가 기여를 하겠구나. 아이, 건축하는 데 이어 필요해. 10만 군 구 선한 말을 풀어 버립니다. 그래서 있죠, 제가 천사를 이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천사가 뭘 좋아할 것인가, 이것을 우리가 눈치채 가지고 거기에 비율을 맞춰주면 천사가 바로 해 줍니다. 천사가 어디 내가 태요? 잘 이용하십시오. 이 천사를 보실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꼬신다는 말 이제 이해가 가지요. 천사한테 약속을 특이하게 하면은 흘러도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천사 이번에 내 면접에 좀 붙게 해주세요. 붙으면 내가 어떻게 할 거래요? 그럼 천사는 안 속아 넘어갑니다. 그렇게라도 해서 시험에 붙고 봐야 합니다. 천사님 붙을까요? 예 막 늘 안 됩니다. 천사를 이용하라고 하니까 천사를 이용하지 않고 천사한테 욕망만 던집니다. 제가 비밀을 또 좀 알려주네요.
국민 배당금과 고속도로 활성화
상주 영천 간 고속도로와 같은 휴게소들이 매년 적자를 보는 것이 계속 생긴다고 하는데,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상주 영천 간 적자가 날까요? 국민 배당금 나오면 인간 1주일에 4번 놀, 4번이라고 3일 놀면 고속도로가 터집니다. 유람 가자. 한 달에 400만, 10, 440씩 나오지 않습니까? 노인들이 유람 관광객이 고속버스는 상주 영천 차이점에 터집니다. 휴게소마다 보안사가 가득가득 관광객들로 다 흑자입니다. 엄청난 돈이 배당금으로 쏟아져 나가는데 국민들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관광 다니지 않겠습니까? 집에 들어앉아 있을 것 같습니까? 엉덩이가 들썩거릴 것입니다. 그러니까 오이는 채썰고, 휴게소가 바글바글 사람들과 보면 전부 사람들이 생동감 있어 보이고, 인상 쓰고 헐떡거리는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저는 충청도 날 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미소를 짓습니다. 미소를 지으면서 죽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의 돌아가서 유창한 식품에 떨어집니다. 올 배당금이 나왔네. 그럼 아버지가 아, 그 토론과 확인하고 내가 야 되었다. 어우, 미디어 돌아왔는데. 그것은 사람이 죽는 것도 연장됩니다. 재밌었습니다. 죽으면서도 웃습니다. 재미있지요. 행한 놀러 다니자. 이 말은 좋으냐? 많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때는 코로나도 걱정이 없습니다. 안 걸린 사람이 없으니까. 지금은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나 안 걸린 사람이 별로 없다 보니까 뒤죽박죽이 섞여 버려 가지고 회원도 곤란 앞일도 치료가 없습니다. 이제는 감기로 끝나버립니다.
일본 지역별 문화 차이와 역사적 배경
도쿄 사람들은 매우 차갑습니다. 일본어뿐만 아니라 말 속에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분위기 파악을 잘 해야만 인간관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뒤 사람들에게 분위기로 찍어 누르는 문화가 있습니다. 한국은 그나마 술 먹고 풀자 이런 개념이 있지만 일본은 한번 찍히면 정말 얄짤 없습니다. 저는 비교적 회사 생활을 잘 한 편인데, 제 동기가 상사한테 찍히면 저는 더욱 동기와 친해지기도 힘든 게 도쿄입니다. 그런 반면 오사카 사람들을 보면 그런 독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냥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다 분명히 말하고 뒤끝 없고 호탕해 보이는데요, 같은 일본인인데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오사카 사람하고 도쿄 사람은 종자가 다릅니다. 오사카 사람들은 남방계입니다. 그쪽 우수 활동 정 사람들하고 혈족이 그렇겠지요. 그래서 오사카 사람은 우리 한민족의 피가 섞여 있습니다. 대부분 백제 사람입니다. 호탕하게 먹고 놀기 좋아하고. 그런데 저쪽 사람은 원래 그 북쪽에서 내려온 사람들입니다. 도쿄 쪽은. 그러니까 그 종이 어디서 왔냐에 따라서 습성이 좀 다릅니다. 그래서 원래 도쿄 쪽에 있는 사람들은 예의가 예의를 영어로 뭐라고 합니까? 에티켓, 매너가 엄청나게 좋습니다. 우리도 시골 사람하고 서울 사람 다르지 않습니까? 시골 사람들은 야, 얘 이런 게 보통인데 서울에 가면 조금 격식을 지킵니다. 그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오면 좀 작은 느낌을 느낍니다. 당연히 오사카도 변방이니까 좀 부드러운데 도쿄에 가면은 이것은 에티켓이 좋은 사람들만 집합해 있는 것입니다. 매너 좋고 에티켓 좋고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내가 도쿄입니다. 그러니까 잘못하면 찍혀 버립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무엇을 제일 많이 봅니까? 일본 사람들은 가문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자기 가문의 명예를 훼손하면 자살해 버립니다. 자기 가문의 아무개가 사람을 죽였다고 재판을 받는데 그럼 자살해 버립니다. 자기 가문의 명예를 지킨다고. 그것을 우리는 사무라이 정신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자기 상관이 체포돼서 장관이 됐는데 운전수가 거기에 증인이 됩니다. 운전수를 딱 잡으러 갔더니 자살해 가지고 있습니다. 왜? 내 상관에 대해서 내가 폭로하는 것보다 죽는 게 낫다. 이렇게 일본 사람들이 의리가 강합니다. 그 사람들이 중국하고 싸워서 이기고, 러시아하고 싸워서 이기고 이것이 쉽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강력한 에티켓과 매너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하지요. 그 대신 한국에 와서 한국산 코를 어마어마하게 베어 갔습니다. 여러분 코를 빼버리면 어마어마한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불편한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코를 벤 무덤이 최상의 코 무덤이 수 50만 개의 코를 베어 갔으니 옛날에 제가 시골에서 자랄 때 코 없는 아저씨들이 많았습니다. 코가 안이 훤히 다 보입니다. 코를 베어 갔으니까 그렇게 얼마나 거 설치 않고 하고 좀 비슷하긴 한데 코 앞쪽에 살을 베어 가지 갑니다. 그래서 싹 없습니다. 그런 아저씨가 한 열 명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아저씨가. 그러나 그 사람을 바라볼 때마다 맨날 코가 밑으로 다 나와 보입니다. 얼마나 보기 안 좋았습니까? 그렇게 사시다가 돌아가셨는데 귀가 잘려 나간 아저씨들도 많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 그것이 일본이 항복한 이후에 제가 태어났으니까 제가 50년에 태어나는데 일본이 45년에 끝났으니 5년 전에 일본 애들이 패퇴했는데 제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때 코 잘리고 귀 잘린 사람들. 일본의 감옥이 무덤이 청.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매너는 좋은데 그렇게 잔인한 면도 있습니다. 자기들보다 덜 떨어진 문명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그 기억이 있습니다. 자기들한테서도 매너를 안 지키면 왕따를 시키고요. 그래서 저는 조상들이 코 베고 귀 베인 그 조상들 그들에게 진정으로 위로를 보내고 그들을 다 좋은 곳으로 보내줬습니다.
명왕성의 역할과 정력 시대의 도래
명왕성의 역할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명왕성과 태양계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매월 강연해줬습니다. 명왕성은 영어로 플루토입니다. 플루토가 우울한 이미지이지요.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인데, 그 플루토가 지구의 축에 에너지를 주는 물질입니다. 지구의 축이. 그러니까 명왕성이 지금 51억 킬로미터도 넘어버렸습니다. 그러면 태양계를 벗어난 것입니다. 태양계가 150억 킬로미터까지 있는데, 그것을 벗어나서 별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지금. 누가 보내 보입니까? 우리가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분리시켜서 9개의 위성 중에 8개를 얘기했지요. 이제 완성입니다. 8개라는 것은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입니다. 8개이지요. 이 방위에 별들이 이렇게 포진해 있습니다. 이때 지구가 중심에 있는 것입니다. 이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 팔진도. 팔진도라는 것은 8개의 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여덟 개의 방위에 하나씩 있어야 하는데, 하나도 있었던 것입니다. 하나가 더 있었던 것은 그 당시에는 지구가 불완전 시대이기 때문에 명왕성이 하나 더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 8개, 즉 이제 여덟 개로 올라서 목, 금, 토, 해, 양, 천, 왕, 성. 열 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8개가 진, 태, 이, 감, 강, 곤, 손, 건이 완성이 되니까 정력 시대라는 말입니다. 정력. 이제 정력 시대가 오니까 이제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정력 시대가 되어야 그 신이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정력 시대에 나타나지, 비 역시 대는 안 나타납니다. 그래서 제가 오는 것입니다. 동방의 등불이 온다 다릅니다. 그러면 이 8진도를 가지고 이제 지구와 정상 궤도를 돌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지구가, 지구가 약간의 계란입니다. 그것이 스스로의 태평양 바다가 갈라지고 인도양 바다가 갈라지면서 지구가 수축을, 계란 향해서 원형으로 바뀝니다. 그냥 이렇게 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약간 이렇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북극 빙하가, 남극의 빙하가 이렇게 되니까 원인처럼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안에 보면 여기까지가 빙하들입니다. 이것이 녹아 갑니다. 녹아 가니까 지금은 어떻게 되어 버립니까? 요렇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여기 얼음이 있을 때는 요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동그랗게 해 줬지 않습니까? 옛날에는 떨림이 심했습니다. 이것이 동그랗게 있었는데, 이것이 다 녹아 버리니까 계란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지구가. 그럴 때 지구는 어떻게 바뀌냐 하면, 여기 바다가 갈라져, 갈라져. 이런 데가 갈라지면서 얼음을 만드는 중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쓰나미가 오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다가 쭉 갈라집니다. 그 밑에 이 은행이 안 된 것은 쭉으로 설계하고, 요즘은 늘어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지구가 지금 원형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완성된다. 하나의 원, 만원. 이 완성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원이 완성되면은 이제 지구가 온전한 떨림이 적어집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불안정이 없습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신경 써야 할 이유가 이 지구 때문입니다. 지구가 완전히 안고 주역이 아직까지는 정력이 아니라 무슨 시대? 이 주역 시대. 이것은 불완전 시대. 이제 정력이 하도와 낙서가 강해졌습니다. 하도와 낙서가 교차하는 시점에 왔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신이 등장합니다. 그것이 제가 말하는 것입니다. 저는 포괄적으로 여러분들께 알려줍니다. 포괄적으로 알려주는데 국민들이 아, 이런 신이 이제 오는구나. 여기 별 하나 더 있어 가지고 뒤 턱걸이 등 것입니다. 뒤 2 거 리 야 찍었지 2 거야. 그래서 우라노스, 우라노스. 우라누스, 그 천왕, 천왕성은 우라노스입니다. 내 음성이 무엇입니까? 플루토, 플루토, 플루토 이것입니다. 플라톤, 플루토란 말입니다. 우라나스는 천왕성입니다. 법구라는 스, 그것은 우라노스라는 의미입니다. 플루토는 플루토 님입니다. 프로 통념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핵물질로 되어 있다면 이 세 가지는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은 하나는 내촌 유미야. 넵튠은 애천이고, 이것은 해왕성은 그러면 이 우라노스와 대통령과 플루토가 지구의 핵을 관장하고 있었습니다. 이것들이 하나입니다. 8개가 완성된 이런 것은 여러분들에게 이야기할 수 없는 우주의 비밀입니다. 지구를 만들고 있는 우리의 비밀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제가 여러분의 과학자들이 잘 모릅니다. 그리고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태양이 무엇을 어딘지도 모릅니다. 가서 태양을 때 온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 말이 생가에 먼저 들어갔다고 했지요. 그것이 맞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