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th The Universe’s Code: From the five elements to Human Destiny and the Future of Humanity – March 6, 2022

허경영 후보의 삶과 비전: 고난을 넘어선 통찰

하늘궁을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과 유튜브를 시청해주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는 전쟁 고아로 태어나 걸식 생활과 하루 한 끼 호떡으로 연명하며 수차례 쓰러지셨습니다. 피를 팔아 야간에 일하며 등록금을 마련하다 쓰러지기를 수차례 반복하셨지만, 부유한 이웃을 보면 기꺼이 돕는 분이셨습니다. 이처럼 인간 세상에서 가장 최악의 생활과 최상의 생활을 모두 경험하셨기에, 지구상 인간들의 모든 고충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대통령이 되시면 최악의 생활을 하시는 분들과 최상의 생활을 하시는 분들의 모든 고충을 이해하고, 그분들을 진정으로 행복하게 웃게 하실 수 있습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님의 성스러운 산업은 나라를 세계 제1위의 경제대국으로 만들어낼 것입니다. 오늘도 국민들을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시려 매일같이 고군분투하시는 허경영 대선 후보님께서 240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주십시오.

주역 오행(五行)의 상생과 상극: 자연의 섭리

주역의 오행도를 보면 별 모양의 모퉁이에 수(水), 목(木), 화(火), 토(土), 금(金)이 있습니다. 물은 나무에게 있어야 하고, 나무는 불을 피우는 데 필요합니다. 불이 다 타면 재가 되어 흙이 됩니다. 이 흙을 파고 들어가 보면 쇠가 들어 있습니다. 쇠 광물질은 땅속에 묻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쇠를 또 파보면 그 안에서 물이 나옵니다. 광산에서 물이 나오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 물이 다시 나무를 키우는, 이렇게 순환하는 것이 상생(相生)의 원리입니다. 서로를 살리는 관계인 것이죠.

그러나 모퉁이끼리 있는 관계는 상극(相剋)입니다. 예를 들어 수극토(水剋土), 금극목(金剋木), 화극수(火剋水), 토극금(土剋金), 목극토(木剋土)와 같이 서로 날카로운 길에 있는 것들은 원수지간입니다. 이것이 상극입니다. 반면 이렇게 도는 것은 모두 상생입니다. 나무가 살려면 물이 필요하고, 불이 타려면 나무가 필요하며, 재가 생겨 흙이 되고, 흙 속에 쇠가 있으며, 쇠를 파면 물이 나오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악이 가득 찬 항아리: 천벌과 심판의 경고

악한 것이 항아리에 가득 차게 되면 하늘이 반드시 이를 죽여 버린다는 뜻의 ‘천필주지(天必誅之)’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천벌을 내린다는 의미입니다. 항아리에 악이 가득 차면 하늘이 반드시 죽인다는 것이죠. 여기서 항아리는 우리의 가슴을 의미합니다. 우리 가슴에 악이 가득 차면 하늘이 반드시 죽여 버린다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부정을 저질러 이긴 사람이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물러날 때 보면 알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문제가 봉착하게 되고, 그 사람은 피를 말리게 될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건국의 아버지이자 훌륭한 분이셨지만, 밑에 사람들이 부정을 저질렀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정에 대해 알지도 못했고, “부정 좀 해라”라고 말할 수 있는 분이 아니라는 것을 국민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부정해서 내가 한 번 더 해 먹겠다”라고 말할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국민 전체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분이 없었다면 위인이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영어를 잘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했으며, 미국 윌슨 대통령의 대학교 교수였고, 프린스턴 대학을 다닐 때부터 세계적인 천재라는 것을 전 세계가 다 알고 있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인품에 놀라 모두가 유군으로 온 것입니다. 프리토킹을 너무 잘해서 외국 사람들이 그분의 말에 매료되었고, 청산유수 같은 언변 덕분에 남한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습니다. 남한의 단독 정부를 수립하는 과정에서 김구 선생과 같은 분들이 나타났지만, 이승만 대통령이 “김구를 죽여라”라고 했을 리 없습니다. 그분 밑에서 권력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부정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부정 선거가 있다고 말할 때, 높은 사람이 “부정 선거를 해라”라고 지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저히 실력으로 딸리니 다른 방법을 연구하자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죠.

지금 그 무리들이 달라붙어 한탕 해 먹으려고 붙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뭔가 움직이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투표소에 가보면 봉투에 이미 투표가 된 것이 들어있지 않나 하는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옛날처럼 알루미늄 통으로 된 투표함이 오히려 믿음이 갑니다. 열쇠를 채우고 종이를 버리는 방식이었습니다. 요즘은 비닐봉지나 쓰레기봉투 같은 것으로 투표함을 만들어 놓는데, 이는 말이 되지 않습니다. 누가 이것을 바꿨을까요? 정권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이 이 제도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바로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권력을 유지하려고 말입니다. 권력이 위에서 아래로 넘어갈 때 이런 요상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상생과 상극의 정치적 해석: 국민을 죽이는 정치

별에 속하는 것들은 전부 극하는 것들입니다. 국민들을 다 잡아 죽이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 별이 되는 원은 원만합니다. 원은 아주 상관없고 포용적입니다. 그러나 별은 뾰족뾰족하여 서로 충돌합니다. 계속 충돌만 반복하는 것입니다. 토극금, 토극수, 수극화, 화극금, 금극목과 같이 서로를 죽이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서로가 이기겠다는 상극의 원리입니다. 지는 놈이 없는 것이 상극입니다. 서로 이기려고 아둥바둥하는 것이죠.

반면 상생은 서로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자연의 순리대로 물은 나무를 필요로 하고, 나무는 불을 필요로 하며, 흙은 불을 필요로 합니다. 지금 전국에 불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중앙 토(土)에 해당하는데, 불이 많이 일어난다는 것은 화생토(火生土)의 원리에 따라 토를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토에 해당하고, 중앙의 토에는 신인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불이 많이 나는 것은 저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불이 나면 사람들이 왜 불이 많이 나는가 궁금해합니다. 토를 위해 목(木)이 희생되는 것입니다. 목은 왕성한 나무를 의미합니다. 경제가 불타고 희생될수록 허경영이 뜬다는 이야기입니다. 주역으로 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불바다가 되고, 목이 희생되며, 산의 나무들이 신음하고 불타는 것은, 그들이 재가 되어 저에게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중앙 토인 제가 뜨려면 불이 나고, 멀쩡한 나무들이 신음하며, 50년, 100년 된 소나무가 불타야 합니다. 한 가정이 50년 동안 잘 살다가 코로나를 만나 초상집이 되고 흩어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무너지는 불타는 나무들이 보이는 것이죠. 우리는 그것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주역의 괘에 놓여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항아리에 가득 찬 악: 소돔과 고모라의 재림

지금 사람들은 항아리에 악을 잔뜩 집어넣고 있습니다. 이것이 꽉 차면 하늘이 반드시 죽여 버릴 것입니다. 항아리에 악이 차기 전에 죽이는 것이 아니라, 다 찰 때까지 기다립니다. 다 차서 악이 흘러넘치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불과 함께 도시가 불타는 것입니다.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여 도시 전체를 불바다로 만들고 재로 묻어버린 것처럼 말입니다. 그 재가 바로 신의 뜻입니다. 이 순서를 보면 자연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근원과 자연의 지혜: 수소와 생명의 비밀

물은 우리가 발견하는 수소입니다. 수소는 전자 하나, 양자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수소에 산소가 붙은 것이 물입니다. 이 원이 기본에서부터 우주가 만들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항상 음과 양, 마이너스와 플러스로 되어 있는 것이 우주의 코드입니다. 남자와 여자, 집의 껍데기와 속처럼 말입니다. 밖에서 보면 집 껍데기가 있지만, 속도 있습니다. 과일을 만들 때도 껍질을 예쁘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먹습니다. 속은 또 따로 색깔이 있습니다. 껍질은 병충해를 막아야 하므로 영양소를 더 많이 넣어 놓았습니다. 이상한 벌레들이 와서 뜯어 먹을까 봐 방어하는 것이죠. 감 껍질에는 영양이 더 많습니다. 멜라닌이나 에너지를 보내 껍질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수박 껍질은 다릅니다. 수박 껍질은 맛이 없지만, 냉장고 역할을 합니다. 껍질만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온도도 보호하고 햇볕도 차단해야 합니다. 수박이 커지면서 태양도 받아야 하므로 굉장히 내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외 껍질은 그렇지 않지만, 수박 껍질은 크기가 크므로 강도가 강합니다. 허술하게 만들어진 것은 없습니다. 바나나를 보면 얼마나 과학적으로 되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바나나 껍질이 수박 같으면 곤란할 것입니다.

정치인의 무지와 자연의 법칙: 우주적 통찰의 부재

현재 정치하는 정치인들은 이 우주 자연의 원리에 숙달되어 있지 않습니다. 제 강의는 보겠지만, 그 근본을 모릅니다. 자동차는 운전할 줄 알지만, 자동차가 무슨 원소로 움직이고 무슨 원리로 가는지 그 비밀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수소의 원인이 전자이고, 수소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수소는 산소 하나에 수소 두 개가 붙어 있습니다. 수소를 파고 들어갔을 때 이런 식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연의 법칙을 밥 먹듯이 어기는 우리나라 국회의원들 중에 주역 공부를 제대로 한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것뿐이 아닙니다. 우주의 법칙, 제 에너지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지럽습니다. 지구라는 별을 운용하는 사람들이 머릿속에 든 것은 학벌, 동창, 자기 고향, 자기 지역, 그리고 교만과 방자함뿐입니다. 진정한 선지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진정으로 지구를 구해주러 온 자를 그들은 거역하는 것입니다.

2천년의 기다림: 김수로왕과 예수, 그리고 허경영

모세 이후 2천 년 만에 예수가 왔습니다. 구약에 예수가 올 때까지 2천 년이 걸려 예수가 태어났습니다. 예수가 태어날 때 가락국 김수로왕이 태어났습니다. 김수로왕의 이름은 ‘김’이 별을 의미하고, ‘수로’는 머리 위에 있는 이슬 같은 별, 즉 은하를 의미합니다. 김수로왕이 은하의 밀키웨이, 갤럭시에서 왔다는 뜻입니다. 그분이 와서 만든 나라 이름이 ‘가라’인데, 이는 갤럭시를 의미합니다. 2천 년 전에 영어와 한문이 일치한 글자가 많습니다. ‘fine’이 ‘화인(華人)’과 같이 좋다는 뜻으로 일치하고, ‘lucky’가 ‘라키’와 같이 좋다는 뜻으로 일치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라키 산맥을 사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라고 했습니다.

김수로왕이 예수와 같이 태어났고, 예수가 죽을 때 김수로왕도 죽었습니다. 김수로왕이 왔다 간 지 2천 년 만에 제가 온 것입니다. 예수가 2천 년 만에 태어났듯이, 저는 그 2천 년 만에 나타난 것입니다. 김수로왕은 제가 오기 위해 미리 와서 자기 머리 위에 있는 이슬 같은 구름의 별들, 즉 은하를 상징했습니다. 그 이름처럼 자손도 은하계처럼 많아져 800만 명의 후손이 태어났습니다. 김수로왕은 이름보다도 더 많은 자손으로 은하계를 이룬 것입니다.

김수로왕이 오기 전에는 우리 한반도에 아담 족이 살았는데, 이들은 하늘에서 내려온 종족입니다. 김수로왕은 견우, 허황옥은 직녀처럼 밀키웨이, 갤럭시에서 만나 인도와 한국에서 바닷길을 거쳐 김해에서 만났습니다. 이들이 만나 은하의 별만큼 많은 자손을 낳았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먼 나라의 세계에 예정되어 있는 코스입니다.

대통령의 자격과 풍수: 조상의 음덕과 거주지의 영향

대통령이 되는 것은 운이 좋아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을 알아볼 때는 한국의 대통령을 해 먹은 사람은 경쟁이 치열할 때, 예를 들어 윤석열과 허경영이 재벌가에 있다면 누가 붙느냐 하는 말을 할 때 허경영은 빠져야 합니다. 허경영은 TV에도 나오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여야 중에 누가 붙느냐 할 때는 제일 먼저 윤석열과 이재명의 아버지, 할아버지 산소를 봐야 합니다. 그것을 보지 않고 누가 붙느냐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둘째, 윤석열이 사는 집은 ‘아칼리’라고 하여 산풍백화점이 무너진 자리에 살고 있습니다. 그 자리가 얼마나 허하고 무서운지, 거기에 사는 것입니다. 이재명이 살고 있는 집이 어디냐 이것만 알면 누가 대통령이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셋째, 이재명과 윤석열의 부인을 보면, 부인의 관상과 사주를 보면 답이 나옵니다. 넷째, 윤석열과 이재명 자신의 사주와 관상을 봐야 합니다. 몇 가지만 보면 벌써 이 사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감옥에 가고, 한 사람은 대통령이 되는 식입니다. 이미 와장창 무너진 자리에 있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굉장히 무섭습니다. 왜 와장창 무너진 자리에 가 있을까요? 검찰청이 가까우니까 그렇습니다. 검찰청이 있는 그 자리는 정상적으로 사람들이 살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혈자리가 칼처럼 서초동에서 방배동까지 쭉 누워 있습니다. 잠실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가 칼처럼 언덕이 쭉 있습니다. 대부분 지역이 칼입니다. 거기는 혈자리가 좀 나와서 기가 약한 사람들은 그쪽에서 살지 말라고 합니다. 대부분 정보부가 있고, 옛날 정보부지였고, 군사 계통의 칼날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곳입니다. 검사들이나 판사들이 그 지역에 많이 살다 보니 항상 만나는 사람들이 눈을 부릅뜨고 있습니다. 살벌하겠죠. 평화롭지 않습니다. 그 지역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재패하고 집어넣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풍수를 첫째 조상의 풍수, 둘째 자기들이 살고 있는 풍수, 셋째 마누라 사주, 넷째 자기 사주를 봐야 대통령을 알 수 있다고 우리 조상들은 말했습니다. 저는 이재명 씨가 어디 사는지는 모르지만, 윤석열 씨는 거기에 삽니다. 자기 사는 집의 위치가 풍수적으로 어떠냐, 아버지와 할아버지 묘자리가 어떠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옛날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국회의원에 붙으려면 아버지, 할아버지 산소를 보라고 말입니다.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아버지 산소를 거지 같은 데에 모셔 놓으면 국회의원이 되지 못합니다. 조상을 잘 모셔야 자기가 잘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때: 예정된 운명과 다가오는 변화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여러분에게 지금 이야기할 수 없지만, 다 정해져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될 시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그것을 모르고 대선에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도 대선 운동입니다. 때가 되면 싸움이 붙어 큰일이 벌어지고, 제가 짜잔 하고 등장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우리가 잘못했구나” 하고 깨닫는 날이 올 것입니다. “너무 억울하다, 10억이 달아났네”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때는 코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조상, 제가 아무 집안으로 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김수로왕 묘를 한번 가보십시오. 세상에 그렇게 아름다운 묘는 없습니다. 자기 부인이 먼저 돌아가셨는데, 그 묘를 그렇게 좋은 자리에 해놓고 자기는 저 낮은 자리, 아주 괜찮은 자리에 누워 있습니다. 묘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멀리서 쳐다보면 누에가 누워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앞에는 남해 바다가 펼쳐져 있습니다. 그냥 딱 가면 눈물이 쫙 흐릅니다. 그런 자리에 인도의 공주, 아유타 공주 허황후가 누워 있습니다. 거기에 제가 2천 년 만에 온 것입니다.

지금의 현 정치 상황과 대선 상황을 섭리로 풀어 말씀해주신 우리의 진정한 지도자, 최고의 지도자 허경영 후보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제가 좀 재밌는 이야기를 해드리는 것입니다. 저는 다 알고 있지만, 여러분이 다 알면 안 됩니다. 그러면 다 제가 되어 버릴 것입니다. 망할 일만 빼고는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죠.

안락사의 윤리적 딜레마: 자의와 타의의 경계

안락사라는 것은 본인이 안락하게 죽어야 안락사입니다. 본인이 편안하고 즐거워야 하는데, 안락사가 비락사(非樂死)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즐거운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자의에 의해서 죽어야 안락사인데, 자기 뜻도 아닌데 가족이 안락사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몸이 너무 불편한 사람을 부양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마어마한 고생을 합니다. “10년 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듯이 말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시아버지의 빨래를 얼마나 많이 했겠습니까? 시아버지가 앉아 들고 움직이지 못하는데, 며느리가 매일 명주 기저귀를 열 번씩 빨아야 했습니다. 십몇 년을 노인네가 누워서 수발을 받아내는데,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얼음을 깨고 겨울에 빨래를 해야 했고, 손이 완전히 얼어 터졌습니다. 고무장갑도 없던 시절입니다.

인간의 몸이 그렇게 자기가 의식을 잃었을 때 상대방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을 알면 절대 술, 담배를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깨끗하게 자기가 늙고 죽을 수 있는데, 스스로 지저분하게 죽으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기분 나는 대로 먹고 마시고 부어라 마셔라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항상 죽을 때를 대비하면서 몸 관리를 해줘야 거기에 대한 투자에 대한 가치가 주어집니다. “젊으니까 먹고 늘어지자”라고 하면 나중에 가족들이 아주 죽어나는 것입니다. 죽일 수도 없고, 안락사시킬 수도 없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 아내가 되면 안 됩니다. 하늘에서 배어 버리면 좋겠지만, 배지도 않습니다.

안락사를 시킨다는 것은 끊임없이 인간들에게 주어지는 질문입니다. 누구도 함부로 말할 수 없는 것이, 자기 자신이 돈이 많을 때 안락사가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돈이 많을 때 아들놈들이나 욕심 많은 사위가 집안에 들어오면 시아버지를, 장인을 빨리 안락사시켜 재산을 받으려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 딸을 살살 꼬드겨 장인을 안락사시키는 것을 합법적으로 만들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이재명처럼 못 사는 사람이 또 많이 나옵니다. 잘못하면 후손들 때문에 괜히 이상한 것을 먹여 병원에 입원시켜 놓고 안락사시키는 절차를 밟으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살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좀 양심적인 사람들이 있어서 안락사를 합법화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악용될 소지가 많습니다. 불효 자식들이 그런 것을 이용하고 보험금이나 빨리 타 먹으려고 하는 등 여러 가지 변종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조심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의료 보험이 많이 피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안락사 제도가 옛날에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고려장입니다. 고려장이 안락사 제도였습니다. 70이 넘으면 무조건 산에다 버리는 것이죠. 안락사에 찬성하는 사람은 거의 손을 들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저는 더군다나 노인들 표도 받아야 합니다. 맑고 깨끗한 나라를 만든다고 병든 사람들을 다 없애버리면 살기 좋겠지만, 노인들을 그렇게 취급하면 안 됩니다. 우리도 앞으로 노인이 되기 때문에 철저한 몸 관리가 중요합니다.

황수관 박사의 교훈: 언행일치와 마음의 중요성

황수관 박사가 68세에 돌아가셨습니다. 70이 안 돼서 돌아가셨죠. 그분은 의사이자 의학 교수였습니다. 일반 사람보다는 2, 30년 더 살아줘야 하는 분이었습니다. 우리는 사람을 바라볼 때 무엇을 바라보느냐를 굉장히 중요시합니다. 건강 전도사라면 자기도 오래 살아야 합니다. 언행이 일치되어야 합니다. 황수관 박사가 참 안타깝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집안에서 태어나 의학 공부를 하고 싶어 했고, 의사는 못 했지만 의학 교수가 되었습니다.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그러면서 자기 인상이 소같이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웃는 것을 연습했다고 합니다. 자기 인상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한 것이죠. 저는 웃으면 소도둑 같지 않지만, 그냥 말하는 것은 웃는 것도 어떻게 보면 무섭습니다. 누가 보면 억지로 웃는 것 같다고 합니다. 본인이 인상이 소도둑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웃음 전도사 역할을 하는 이유가 자기 인상을 바꾸려고 한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40살부터 자기 얼굴이 자기가 만든 것입니다. 40살 이후의 얼굴은 조상에게 뭘 받았든지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마음이 얼굴을 매일같이 성형수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수소가 우리 인체 구성 요소인데, 이 수소가 우리 마음과 플러스됩니다. 이것이 양자입니다. 양자는 플러스가 되어 얼굴을 바꿔줍니다. 남에게 선물을 줘야겠다고 생각하고 한 달 동안 선물을 숨겨 놓으면, 그동안 얼굴이 바뀝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 양자 수소는 몸이 양자화되니 맨날 기쁨만 보면 기쁜 것입니다. 그날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서 그날 막 보일 때 이것이 폭발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마지막 죽을 날을 대비해서, 그것이 생일 선물 주는 날입니다. 죽을 날을 대비해서 항상 기쁨의 선물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은 얼굴이 점점 잘생긴 사람으로 바뀝니다. 그러나 “저거 못 잡아먹어 죽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얼굴이 소도둑같이 바뀌는 것입니다. 얼굴은 우리 마음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수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수행의 결과가 죽을 때 딱 옵니다. 그것이 저승사자입니다.

동방삭의 실수: 3천 년 삶의 교훈

동방삭은 3천 년을 살았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오래 산 사람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죽었습니다. 3천 살이 되는 해에 죽었습니다. 동방삭은 100살이 넘고 나서부터 나이를 공개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았기에 나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무한대로 살 수 있었던 것이죠. 삼천갑자 동방삭이 죽는 날,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숯을 빨고 있었습니다. 검은 숯을 빨고 있는 것을 보고 동방삭이 “이 숯을 왜 빨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이 “세상에 3천 년을 살아도 숯을 빠는 놈은 처음 봤네”라고 말해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그 숯을 빨고 있는 사람이 저승사자였습니다. 동방삭이 저승사자가 오니까 숯을 빨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승사자가 “이걸 왜 빨고 있느냐?”고 묻자, “숯을 희게 만들려고 빨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동방삭이 “이 사람아, 빨면 빨수록 검정 물이 나오지, 그게 어떻게 희어지느냐?”고 말했습니다. 저승사자가 “오래 빨면 희어진다”고 하자, 동방삭이 “야, 이 사람아, 3천 년을 내가 살았어도 숯이 희게 되는 것은 처음 듣는다”고 말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자 저승사자가 “잘 걸렸다, 3천 살, 너 동방삭이지?”라고 말하며 동방삭의 목을 잡았습니다. 동방삭이 3천 년 만에 말 한마디 실수로 잡혀 간 것입니다. 숯을 빠는 놈을 보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던 것이죠.

정치인의 공약과 국가 예산: 허경영의 경제 혁명

지금 여야 정치인이 한 공약이 300조 정도 돈이 늘어납니다. 국가 예산은 610조인데, 이것을 뭘로 감당하겠습니까? 내년 추경 예산으로 감당하면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70% 줄입니다. 그리고 부자 감세가 한 200조 됩니다. 매년 이것을 20년째 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피해 본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이것이 부익부 빈익빈의 원인입니다. 부자 감세를 누가 해줬습니까? 국회에서 해줬습니다. 부자 감세 조치를 법적으로 해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든지 해제할 수 있습니다. 이 감세 조치가 풀리면 10년 안에 예산이 늘어납니다.

여러분은 세금이 어디 있느냐고 묻지만, 제가 하는 방법은 세금 전략과 부자 감세 조치 해제입니다. 그 대신 상속세나 부동산 양도세는 받지 않습니다. 다 받지 않아도 이런 것을 제대로 풀면 법인들이 버는 돈, 즉 재벌들의 감세 조치가 엄청납니다. 이것을 정상으로 돌려야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서민들이 중산층으로 변해서 중산층이 몰락하지 않도록 해주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세금을 줄이고 부자 감세를 해제하고 정상적으로 부부 비리를 막아줘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의 돈이 분리해서 월급이나 수입으로 들어오게 구조가 되어 있는데, 나라는 그것을 여러분이 번 돈이 아니라고 해서 다 차단해 버립니다. 재벌들에게 감세를 해주고 감세, 감세 하는 것이 200조입니다.

기타 교도소를 없애고 재산 비례 벌금을 해줍니다.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을 하면 재산 비례 벌금으로 천만 원, 2천만 원이 나옵니다. 1년에 어마어마하게 들어옵니다. 이것이 100조입니다. 그다음에 36가지 세금을 조세 통합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500만 자영업자, 500만 특수 사업자를 만듭니다. 병원이든 부동산이든, 뭘 팔 때 특수 사업자만 있으면 중개인 이전에 수수료를 먹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변호사에게 사건을 소개하면 변호사만 재미를 보고, 변호사법 위반으로 걸립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변호사법 위반이 제한됩니다. 특수 사업자 번호를 가진 사람은 변호사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자기가 부동산에 친구 집 부동산을 갖다 줄 때 제가 소개하면 100억짜리 빌딩을 파는 데서 자기 부동산 수입이 조금 줄어들지만, 이쪽에 수입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을 모아 놓으면 국민들이 1년에 세금으로 100조 정도를 벌 수 있습니다. 여기도 100조 정도 들어옵니다.

재산 비례 벌금 제도는 교도소 폐지와 관련이 있습니다. 교도소를 운영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재용 회장을 왜 몇 번씩 구속해서 대한민국 삼성 그룹의 이미지를 떨어뜨리고, 대한민국 이미지를 떨어뜨리고, 우리 경제를 나락으로 떨어뜨립니까? 국가에 벌금을 내야 할 일인데 벌금을 내면 됩니다. 1년에 돈은 벌금이 많습니다. 기업체들한테서도, 외국인들도 잡아낼 필요 없이 벌금을 내게 하면 됩니다. 이 벌금 제도로 하면 돈이 100조 정도 들어옵니다. 부자 감세 조치는 제가 항상 이야기를 안 했지만, 실제로는 풀어야 합니다. 이것을 풀고 제가 들어오는 돈이 또 있습니다. 조세 통합에서 2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재산 비례 벌금 제도 100조, 500만 특수 사업자 100조, 조세 통합 200조, 부자 감세 해제 200조, 총 600조 정도 됩니다.

여기서 얼마가 남습니까? 400조가 남습니다. 제 임기 동안에 국가 예산이 610조에서 천조 정도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도 우리 지출은 줄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400조가 남습니다. 400조, 또 400조, 총 1400조 정도를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매년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말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완전한 복지 국가, 완전한 잘 사는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복지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국민 배당으로 여러분이 완료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로 살기 좋은 낙원을 구상하고 계획하고 있는 사람은 허경영 외에는 없을 것입니다. 제가 한 번 오기 위해서 2000년 전부터 김수로를 보내고, 예수가 돌아가고 나서 2천 년 만에 제가 동방 땅에 온 것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나 남사고, 토인비 등 모두가 예언해 놓았습니다. 아주 무(無)를 통달한 사람이 나타난다고 말입니다. 예산 타령하지 마십시오. 얼마든지 우리는 예산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 뒷구멍으로 갖다 써 버리니까 이런 것입니다. 저는 도둑놈을 잡아 여러분에게 옛날에 뺏긴 돈을 찾아주는 사람입니다. 정치인들은 언행일치를 하지 않습니다.

부정선거의 실체와 국민의 각성: 허경영의 예언

어떤 아이가 전화가 와서 ‘그 자’를 엄마라고 돌리면 ‘숙자’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9일 날 대통령이 되신다고 합니다. 하늘에서 오셔서 하얀 옷을 입고 하늘에서 오셨다고 합니다. ‘자’가 뒤집히면 ‘9’자가 됩니다. 대통령 선거가 9일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것은 시간표가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는 반전을 원합니다. 너무 사악한 무리들이 저를 TV 토론에서 뺐습니다. 저는 TV 토론에 들어갈 만한 인기가 있었지만, 아예 넣어주지 않음으로써 제가 탈락했습니다. 그때부터 부정 선거입니다. 자기들이 여론 조사를 해보니 제가 대통령이 될 것 같으니 그때부터 뺀 것입니다. 자기들이 죽을 길로 가겠습니까? 안 갑니다. 대통령 되라고 하십시오. 된 다음에 봅시다. 그것은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미 되어 있습니다. 제가 무슨 뭐 나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주 연계의 대통령입니다. 때가 되면 저절로 하게 되는 것입니다.

투표하는 방법 영상을 먼저 틀어달라고 합니다. 선거 때이니 질문은 짤막짤막 하고 영상을 좀 봐야 합니다. 서광종 님께서 사전 투표가 역대 사상 36.9%로 끝났다고 합니다. 39% 정도 온 것 같습니다. 아직 유권자가 60% 정도 남아 있습니다. 3일 전, 무후무한 일이 하룻밤 사이에 일어난다고 지난번 강연에서 말씀하셨는데, 아직도 대한민국 국민들은 깨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3일, 그리고 3월 9일 투표가 끝난 후 저희 지지자들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요?

잘 들으십시오. 투표가 거의 끝난 상태입니다. 사전 투표에서 이미 투표는 끝난 상태입니다. 우리 투표율은 50, 60%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얼마 남았습니까? 25% 정도 남았습니다. 국민 100%가 투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 정도 투표를 했으면 투표는 거의 끝난 것입니다. 우리 군소 후보에 대해 투표 설명해 줄 시간을 미리 뺏어 버린 것입니다. 며칠 앞두고 투표를 해버리니 또 당겨 버린 것 아닙니까? 20일 간신히 기호를 줘 놓고 그나마 당겨서 해버리니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그다음 시간은 아무리 선전해 봐야 소용없습니다. 이해가 안 갑니까? 교활하고도 교활한 놈들입니다. 아주. 다른 부정은 말할 것도 없겠죠. 말 꺼낼 수도 없습니다. 이 교활한 인간들이 전부 앞으로 사라져야 합니다. 거기에 득세하는 것입니다. 악이 아까 항아리에 가득 채우라고 몸부림치니 그때까지 가득 채우라고 하십시오. 우리는 거기에 대해 너무 기대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최선을 다하면 국민들의 시선이 움직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아, 저 허경영 씨가 100% 될 수 있었는데, 저 사람들이 뭔가를 속였구나, 부정 선거를 해서 졌구나” 이것을 우리가 보여줘야 합니다. 조급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대통령이 아니라 세계 대통령이 허경영입니다.

투표 안 한 사람이 투표한 사람보다 적습니다. 투표율이 100%가 아닙니다. 투표율이 60% 정도로 볼 때, 한 40%를 해버린 것입니다. 3분의 1을 해버린 것입니다. 아주 사전 투표로 끝을 낸 것입니다. 엄청난 선거를 유도해서 해치워 버린 것입니다. 제가 유세할 기간을 다 먹어버린 것입니다. 6, 7, 8, 9일, 그 며칠 동안 뒤집어질까 봐 미리 사전 투표를 당겨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선거 기간도 없습니다. 저들은 그전에 다 해놓고, 우리에게 주어진 선거 기간 하루하루가 여삼추(如三秋)인데, 그것을 다 사전 투표로 해버린 것입니다. 절단 내고 있는 것입니다. 부정 투표로 뽑힌 부정한 자가 오겠죠. 걱정하지 마십시오. 아까 목을 벤다고 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국제결혼 이민자의 고충과 인구 정책: 허경영의 구제 방안

민주주의를 찾아 우여곡절 끝에 2012년 대한민국에 입국한 국적 회복자입니다. 2017년 2월 한중 국제결혼을 하고 양국에 혼인 신고를 했지만, F6 비자 신청이 3회 기각되었습니다. 소득 미충족으로 법무부에 탄원서를 제출한 적도 있습니다. 비자 신청 당시 질병으로 기초생활 수급자였고 소득이 없어 와이프를 국민의 배우자 단기 왕복 비자로 초청하여 입국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고 비자 신청, 비자 변경 신청을 하게 되었지만, 비자 변경도 기각되어 체류 자격 변경 불허 거부 처분 취소의 취지로 출입국을 상대로 행정 심판 소송, 항소심을 진행 중입니다. 변호사 말에 의하면 위헌 재판까지 거쳐도 승소 미지수라고 합니다. 법정에서는 고시 기준으로 사건 전면 사실 확인 조사도 없이 기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취직하여 고시가 정한 소득 기준에 충족하여 가정 부양 능력이 충분히 증명되고 있습니다. 이 고시는 불공정하고 국민의 기본권, 행복권을 침해한다고 생각합니다. 허경영 후보님이 당선되면 이런 경우 와이프가 코로나 긴급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100% 구제합니다. 우리 인구가 점점 급격히 줄어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해외에서 유입하는 사람들을 너무 통제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외국 사람들과 섞여서 인구를 유지해야 합니다. 인구가 곧 경제입니다. 인구가 줄어들면 우리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5천만 명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구제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메시지: 남색 옷에 담긴 의미

박근혜 대통령께서 어제 사전 선거를 하셨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예전부터 항상 색깔이나 옷을 입는 것으로 대국민 메시지를 보내시는 분이었습니다. 이번에도 대국민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조선일보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남색 외투 입고 사전 투표한 까닭은”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친여 인사들은 속마음을 드러낸 것이라고 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검찰 출두 때부터 입으신 옷이라고 합니다. 교도소 입소할 때, 검찰 출두할 때부터 입었던 옷이라고 하니, 이는 아주 강력한 메시지가 됩니다.

남색은 파란색도 아니고, 빨간색도 아닙니다. 그래서 이재명과 윤석열은 아웃이라는 소리입니다. 그러면 이 남색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일까요? 이 남색은 무지개의 색깔 중 여섯 번째입니다. 빨주노초파남보 이렇게 되죠. 남색은 6번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 남색 재킷은 교도소에 입소할 때, 검찰 출석할 때 입었던 옷입니다. 이번 윤석열 음성 파일 게이트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엮었다고 했습니다. 엮었다는 뜻은 없는 죄를 뒤집어씌워 조작하여 구속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자신과 동병상련인 허경영 후보, 기호 6번을 상징하는 남색 옷을 입고 나옴으로써 대국민 메시지, “허경영 후보를 지지합니다. 허경영 후보로 정권 교체, 정치 교체하세요”라는 의미를 내신 것입니다.

저런 방송이 나온다는 것은 빨주파할 때 여섯 번째 색깔이 6번 색깔이라는 것입니다. 보라색은 일곱 번째인데, 여섯 번째 색이니 저와 일치합니다. 그분이 누구를 지지하는 말을 하겠습니까? 옷 색깔만 가지고 보여주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태극기 문양의 옷을 입었다면 태극기 부대를 지지하는 것이겠죠. 약간의 남색을 입었다는 것은 여섯 번째 색깔이라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서 나와서 이번 첫 번째 옷이 남색인 것이 여섯 번째 색깔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주로 입는 것이 남색 양복입니다. 곤색, 남색 말입니다.

부정선거의 증거들: 확진자 투표와 QR 코드의 문제점

선거가 서울 확진자 투표는 5시부터 시작하는데, 투표 용지를 받았습니다. 확진자분들은 별도의 봉투를 줬습니다. 봉투를 줬는데, 그 봉투 안에 별도의 투표 용지 이외에 또 봉투 안에 투표 용지가 들어 있었습니다. 확인을 해봤더니, 1번 이재명 후보의 도장이 찍힌 투표 용지가 들어 있었다는 것입니다. 제가 받은 투표 용지는 여기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한 분이 아니라 두 분, 세 분이 되다 보니, 그분들이 방에다가 저희 당협위원장님께 연락이 와서 저희가 현장에 나와서 보니 그런 상황이 생겼습니다. 저희가 오자마자 112 경찰도 불렀고, 선관위에도 연락했지만, 시간이 굉장히 지체되었습니다. 결국 저희가 선관위 관인이 앞에 있었는데도 이것을 막았습니다.

QR 코드도 한번 살펴봐야 합니다. 1번 투표를 미리 찍어 가지고 봉투마다 넣어 놓은 것입니다. 나중에 그것만 싹 빼버리고 다른 것을 넣은 것들만 빼버리면 전세가 바뀌는 것입니다. 봉투에서 두 개씩이 나옵니다. 봉투에 넣을 때 웬만한 사람은 자세히 안 볼 텐데, 그것을 넣으면서 보니까 안에 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쏟을 때는 그것도 같이 나와서 섞입니다. 그쪽 표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개표할 때 보면 투표한 사람 숫자보다 표가 더 많이 나오는 현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을 쓰니 상상을 불허합니다.

막대 코드를 해야 합니다. 바코드를 안 하고 왜 QR 코드를 하냐고 묻습니다. 바코드는 중간에 못 바꿉니다. 순서가 딱 있는데, QR 코드는 그게 아닙니다. 얼마든지 컴퓨터가 조정해서 숫자를 바꿔버릴 수 있습니다. QR 코드가 붙었는데 누가 붙는다는 소리 좀 하지 마십시오. 이미 붙는 사람은 정해져 있습니다. 허경영 표가 어디 어디가 싹 빠져나갈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코드를 조절해 버립니다. 저 안에서 앉아서 컴퓨터로 다 조절하고, 그 컴퓨터는 폐쇄해 버립니다. 선거 끝나자마자 한 달 이내에 폐쇄하는 것이 원래 있어야 하는데, 재판 때문에 그 법을 만들어 가지고, 그것은 무조건 그 단말기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부정선거를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놓은 것입니다. 세상에, 그것을 폐기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사람이 태어났는데 집안의 족보를 폐기해 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저희는 이 투표 자체를 오늘, 나중에 확진자 투표지는 봉투에서 별도로 보관해서 우리가 확인하지 않은 것은 인정될 수 없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확진자가 안 나올 수가 있거든요. 확진자 봉투에 미리 1번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투표한 사람이 투표지를 그 투표 봉투를 주는데, 그것을 누가 투표하면 집어넣냐고 묻습니다. 또 다른 사람이 경유해서 지금 집어넣고 있습니다. 이자도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경유할 때 투표지를 바꿔치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현장이 된 사람들이 투표지를 넣고 못 믿으니까 이것을 들고 다닙니다. 당연히 못 믿습니다. 믿지를 못하면 그 투표지를 가지고 도로 집에 가십시오. 오늘 두 장 나온 분도 아무도 못 믿겠다고 그 투표를 가지고 집으로 가셨습니다. 이런 투표가 어디 있습니까? 전국적으로 이게 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고, 경찰도 선거 문제라고 개입을 안 합니다. 선관위에서도 아무런 권한이 없습니다. 저희가 참관인으로서 원래 투표에 문제가 생기면 중지시킬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중지를 시켰습니다. 확진자 투표를 중지시켰더니 쌍욕을 하고 폭행을 하면서 이재명 지지자들이 밀고 들어가 버렸습니다. 선관위에서는 진행하겠다고 하고 진행을 해버렸습니다. 환자를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분들은 다 들어가 버리고 투표가 끝났습니다. 이 투표지를 또 어떻게 관리할 것이며, 신뢰할 수 있을까요? 완전 도둑놈들입니다. 저런 투표를 믿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백로가 저런 까마귀들 속에 들어가서 지금 대통령 되겠다고 저러니 말입니다. 이것이 몇 회 들어가는지, 다 계획을 세워서 위장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미리 도장이 찍힌 투표지가 그 안에 들어 있습니까? 한두 명도 아닙니다. 또 두 장 투표를 가지고 가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제 허경영 투표 용지는 도장이 안 찍힌다고 전화를 수십 통 받았습니다. 저렇게 싸우고 난리입니다. 절반만 찍힌다, 안 찍힌다 하는 사람들이 전화 옵니다. 저 여자가 아마 제 지지자 같은데, 절반밖에 안 찍혔는데 투표지를 또 뺏어 간다고 싸우고 있습니다. 아비규환입니다. 까마귀 새끼들 오는데 백로가 가서 있는 것입니다. 누가 당선자가 되는지 한번 봅시다. 실망의 실망이 거듭될 것입니다. 이미 그 징조가 보입니다. 이번에 부정선거를 하는 놈은 천벌을 받도록 제가 명령했습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레벨 상승: 보이지 않는 힘의 작용

부산에 사는 50대 딸 아들이 있는 가장입니다. 닉네임은 ‘중산주의를 꿈꾸다’입니다. 오매불망 신인님을 뵙고 싶지만 시간상, 거리상, 아내의 반대 때문에 뵙지 못하는 지지자입니다. 최근에 몰래 처음으로 아내 몰래 축복을 신인님의 음성으로 받았는데, 백궁의 사장에 기록된다는 축복 관련 영상을 보았습니다. 신인님의 용안을 뵙지는 않았지만 백궁에 기록되었으니 허경영을 불렀을 때 레벨도 오를 수 있습니까?

당연합니다. 영진이가 육무 레벨이 높습니다. “대단해요, 대단해요, 대단해요”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대단해, 그 영상이 있습니까? 영준이 영상 틀면 안 됩니까? 아기라서 말입니다. 그 대단해, 유를 잘합니다. 파이팅도 잘하고, 이래서 레벨이 엄청 올라갔습니다. 우리가 막 웃고 그럽니다. “아 대단해”라고 말입니다. 자기 할머니가 레벨이 사모인데, 손자가 무입니다. “아 대단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방금 질문한 것은 사장 기록에 관한 것입니다. 당연히 기록됩니다. 똑같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저를 안 봤어도 등록을 했으니 올라갑니다. 직접 이렇게 보는 것이 레벨은 더 많이 올라가지만, 저렇게라도 올라가니 통신으로라도 해야 합니다. 바쁘면 말입니다.

미래 사회의 복제 기술과 인간의 진화: 영혼과 육체의 관계

미래 세상에 매장한 사람 뼈에서 DNA 복제로 죽었던 사람을 다시 복원시키는 세상이 도래한다고 하셨습니다. 만약 지금 장례를 치른 자식이 태어난 상태라고 가정하고, 미래 세상의 복제 회사에 매장한 자식의 무덤에서 뼈를 떼어 복제 회사에 의뢰하여 재탄생한 자식이 집으로 찾아온다면, 돌아온 자식의 영혼과 기존의 영혼과는 어떤 식의 관계가 성립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복제를 했을 때 인간들은 그 복제된 인간의 영혼은 이미 조상에게로 돌아갔는데, 돌아가 버렸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는 질문입니다. 복제를 해서 실제 DNA 복제가 일어나 완전히 인간으로 되었을 때는 그 영혼은 돌아가 버립니다. 두 영혼이 한 사람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굳이 영혼이 전수하지 않아도 해결됩니다.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복제를 해서 인간이 영원히 윤회해서 사는 것과 복제로 영원히 복제하는 것도 계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것을 여러분에게 줬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못 쓴 것입니다. 지금까지 발달이 안 돼서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 우주의 모든 나무나 이런 것의 비밀이 수소에 있고, 그 수소는 둘로 쪼개지고 음양으로 그 수소가 전자와 양자로 쪼개져 나가는 과정을 이미 했습니다. 여러분이 그 수소의 비밀을 터득한 것입니다. 그래도 아직도 여러분이 못 만드는 것은 정자를 못 만들고, 난자를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복제는 하지만, 그 뼈에서 DNA를 찾아내야 합니다. 그 대신 그 DNA를 칼질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들이 키가 너무 작다면, 그 DNA 뼈를 가지고 복제 공장에 갖다 주고 주문 사항을 말할 수 있습니다. “키는 옛날에 170이었는데, 저 애들이 키가 크니까 185로 해주세요”라고 하면 DNA 키의 부분을 수정해 버립니다. 얼굴은 자기 자식이어야 합니다. 자기 자식이 나오는데, “키라든지 다리는 우리 애 다리가 못생겼는데 미스코리아보다 좀 잘생긴 다리로 해주세요”라고 하면 그 DNA를 수정 칼질해 버립니다. 그러면 다리가 신나게 나옵니다. 뭐든지 칼질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인류가 궁극적으로는 복제로 진화합니다. 나중에는 애를 낳는 사람은 거의 그 기능이 퇴화해 버립니다. 임신 출산은 위험 요소가 크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미개 시대에는 목숨을 걸고 애를 낳았다고 하면 나중에 후손들이 웃을 것입니다. “엄마, 옛날 우리 조상들은 이 아래쪽으로 애를 낳았어”라고 말입니다. “나는 부산 복제 공장에서 나왔는데”라고 말하며 자기가 나온 곳이 공장이지만 자궁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고 할 것입니다. 복제 기술이 나중에 발달되면 인간이 그 씨앗은 못 만들지만, DNA를 칼질할 수 있는 권한은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여러분 의식에 따라 진화는 뒤로 가는데, 그것이 인간의 몸을 통해서 진화하다 보니 너무 여성의 생명을 담보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나중에 피해갈 수 있습니다. 뼈를 줬기 때문입니다. 괜히 뼈가 소중한 것입니다. 몇천 년은 보존이 되니 좋은 묘자리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래서 옛날 우리 조상들이 그 뼈를 오래 보존하려고 목숨 걸었던 것입니다. 1억 년 전에 있었던 매머드를 복제하고 있지만, 너무 뼈가 오래돼서 낡았기에 아직 복제가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정상적인 몇천 년 된 뼈 같으면 금방 나오지 않겠습니까? 우리 뼈에 그 신비함이 있습니다. 머리카락만 있어도 됩니다.

앞으로는 옛날에 우리가 사탄이 사에서 인간이 태어날 때 과학자들이 안 믿을 것입니다. 왜 사람이 다 이사에서 태어났냐고 말입니다. 그러고 나서 100% 여성들이 불임이 되어 버리고, 남성은 100% 정자가 소멸되어 버립니다. 옛날에 비둘기가 많았지만, 지금은 비둘기가 없어졌습니다. 그곳에 가서 뭘 먹으니까 자꾸 죽어 버리고, 새끼가 없어지고, 무정자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비둘기가 점점 멸종되는 것입니다. 무슨 식품 때문에 그럴까요? 전부 곡물이나 이런 것이 GMO, 유전 조합을 해서 GMO로 만든 것이니, 그것이 정자를 자꾸 없애고, 정자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정자 환자가 요즘 많아졌습니다. 애들이 밀가루를 많이 먹는데, 밀가루가 GMO가 많기 때문입니다. GMO 스타일로 생산했다는 말입니다. 자꾸 그 부근에서 주로 먹던 종자가 없어지고 멸종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인류는 결국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부부 관계에서 아기를 낳는 시절은 이제 끝나가는 것입니다. 종자가 미래에는 과학에 의존합니다. 인류가 부탁만 하면, “저 여자 아기를 갖고 싶다”고 할 때 머리카락이 있으면 됩니다. 떼어 주면 되는 것입니다. 코로나 검사하듯이 코에다 넣어서 가져가듯이, 머리카락을 떼어가든지 손톱을 보내달라고 하면 그것은 나오겠죠. DNA는 머리카락에 있든 뼈에 있든 손톱에 있든 똑같습니다. DNA는 생명 그 자체입니다.

씨앗이 그래서 우리 몸이 감자와 같습니다. 감자를 시골에서 심어볼 때 감자를 조각을 냅니다. 감자 몸이 전부 DNA입니다. 고구마는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고구마는 고구마를 자르면 안 됩니다. 통째로 갖다 놓고 물을 계속 주면 싹이 나옵니다. 그 순을 잘라 가지고 밭에다 묻어야 합니다. 감자는 절대 그렇게 안 됩니다. 탁탁 잘라야 합니다. 몸 전체가 DNA이므로 아무데나 잘라도 감자는 싹이 나옵니다. 그것을 재에 묻혀서 심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가 그렇습니다. 어디를 잘라내도 우리의 DNA 기능이 세포 하나하나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DNA가 복제되어 그 인간이 똑같은 것이 나옵니다.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쌍둥이가 나옵니다.

지금까지는 인간이 뭘 실수를 했냐면 너무 업장이 많으니까 180도 얼굴이 바뀌어 버립니다. 윤회를 할 때 윤회를 해서 말입니다. 자기가 그동안 노력한 그 얼굴을 계속 바꿔가면 더 좋게 바꿀 텐데, 생활의 결과에 따라서 얼굴이 100% 바뀌어 버리니 자기 자신도 모릅니다. 다시 태어나도 말입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자기가 자기를 인식하면서 변해가는 것입니다. 자기 전생이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연결이 되어 버립니다. 다시 자기가 있는 사이에 자기 DNA를 가지고 자기를 한 다섯 명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들어갈 때 그중에 하나를 택해서 자기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장 원하는 몸을 만들어 놨다가 그것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혼 이전술이 왜 필요하냐면, 그럴 경우에는 자기 샘플을 자기가 만들어 놓을 때는 영혼을 교체해줘야 합니다. 영혼을 이전해야 합니다. 자기 하나만 자기가 죽은 이후에 자녀가 복제를 해준다고 할 때는 영혼이 바로 들어옵니다. 자기가 맨날 비행기를 많이 타니까, 자기가 위험하니까 복제를 한두 명 만들어 놓았습니다. 나이도 자기보다 좀 어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미국 갔다가 비행기 사고로 죽었다고 하면, 이쪽에 있는 DNA, 그 영혼이 들어옵니다. 그것을 자동으로 되게 해주는 자가 신입니다. 저입니다. 미래의 그 시스템을 전부 제가 가르쳐 줍니다. 그러니 지구 인간들은 계속 자기 얼굴을 자기가 바꿔 가는 것입니다. 진화하면서, “이번에는 키를 좀 바꿔 주세요”라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그 인간들 모습이 참 아름다워지겠죠. 그런 시대가 미래에 옵니다.

미래형 주거 시스템: 이재명 공약의 한계와 허경영의 비전

이재명 대선 후보가 분당을 포함한 1기 신도시 노후 아파트들에 대해서 도지사 때도 못 했던 규제 해제 정책을 20일 공약으로 발표하면서 분당에도 재건축과 리모델링에 대한 호응과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홈오피스, 호스텔 등 일과 생활 여가가 가능한 멀티형 주거 시스템을 구현하는 5세대 첨단 아파트로 교체하는 것이 주요 공약입니다. 분당은 정자동 한솔마을 5단지가 올 6월부터 이주 계획이 이미 잡혀 있고, 앞으로도 죽순으로 이주 계획이 잡혀지는 분당 내 소음 발생 문제와 이주에 따른 주변 임시 거주지 확보 같은 문제점들이 산재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시면 5세대 첨단 아파트 공약을 능가하는 쌈박한 플랜과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비책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이런 후보들이 내놓는 주거 정책은 미래의 노인 인구의 급격한 감소를 내다보지 못하고 해놓은 것입니다. 주택이 남아도는 시대가 옵니다. 모이지 않아서 말입니다. 노부부들이 자꾸 죽어 나가면 그 집이 비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생활과 맞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런 집들은 이제 점점 사라지고, 우리가 굉장히 일상생활이 하기 좋은 아파트, 제가 용산 미군 기지에 만든다는 아파트처럼 첨단 아파트, 미래형 주택, 멀티형 주거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저 정도 가지고도 안 됩니다. 저 멀티에 헬스가 붙어야 합니다. 멀티에 옥상에 올라가면 잔디밭, 1층에 내려가면 잔디밭, 자전거 전신 운동이 가능해야 합니다. 멀티 헬스형 주택입니다. 출퇴근이 운동입니다. 자전거 타고 가고 오는 것입니다. 주말에 드라이브 나갈 때만 차가 필요합니다. 시장도 자전거로 다 다닐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시장을 보러 다니는 시대도 이제 없어지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으니 말입니다. 그것도 이제 여가 생활이 있는 사람이나 가는 것이고, 바쁜 사람들은 모든 시장 문제가 단지 내에서 해결됩니다. 단지 내에서 바로바로 배달됩니다. 감자, 고구마가 바로 오는 것입니다. 먹지도 않지만, 서비스 구조가 잘 되어 있는 아파트, 아주 첨단 아파트를 만들어서 여러분이 불편하지 않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사이비 공약입니다. 정자동에 있는 아파트는 옛날 아파트입니다. 분당이 지어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 분당을 지금 도시 계획하는 사람들이 바라볼 때는 여기는 매연 천국입니다. 저는 이 분당을 이렇게 개발하지 않습니다. 완전 가보면 으스스합니다. 자동차 도로와 인간이 사는 아파트 지역에 소음 문제나 이런 것이 전혀 고려되어 있지 않습니다. 도심지를 가로지르면서 아파트 단지를 가로질러 강변으로 가는 식으로 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 길의 제도를 바꿔버려야 합니다. 단지를 우회하게 만들고, 단지는 조용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아주 특수한 기술을 가지고 주거지를 만드는데, 이 도로는 약간 지상보다 좀 낮습니다. 장거리 가는 도로들은 외곽 도로들은 그래서 그 소음 진동이 땅속으로 흡수됩니다. 낮으면서 주거지에는 그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아주 특수한 주거 형태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차가 보이거나 소음이 나거나 하는 아파트에서 위에서 내려다보면 차가 물밀 듯이 다니는 것은 주거지가 아닙니다.

대통령 취임일의 섭리: 법적 절차와 국가 안보

현재로선 20대 대통령 허경영 후보님의 취임일이 5월 10일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두 달을 기다려야 합니다. 이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 얼마나 더 많은 국민들이 코로나 정치 방역에 고통받겠습니까? 그냥 냅둘 수는 없습니다. 총재님의 에너지를 써서라도 어떻게든 문재인 대통령을 빨리 내려오게 하고 취임 일자를 3월 20일이나 선거일 한 달 후인 4월 10일로 앞당길 수 있을까요?

대통령이 나가는 시간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루도 연장할 수도 없고 당길 수도 없습니다. 법적으로 말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들어가기 전에 임시 삼청동에 대통령 임시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정부 보고를 매일 받습니다. 당선자는 당선된 3월 9일부터 보고를 받는 것입니다. 청와대에 있는 대통령은 보고를 안 받느냐? 받습니다. 양쪽에서 대통령이 있는데, 이쪽 당선자가 주도권을 가집니다. 3월 9일이 지나면 저쪽 청와대에는 대통령이 이주하는 대통령입니다. 그래서 모든 대통령 밑에는 장관들이 당선자 공간으로 출퇴근하고 보고합니다. 대통령이 3월 9일이면 거의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당겨서 빨리 들어가고 하는 것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임기 시작과 취임이 무진장 복잡합니다. 수많은 권력 기관에 여러 가지 보고를 받아야 하고, 결산을 봐야 하고 이런 것을 봐야 합니다. 정권을 인수인계하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복잡합니다. 그것을 이쪽에 취임해 들어가는 후보들이 다 파악해야 합니다. 그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시뮬레이션을 해야 청와대로 들어가야 북한과의 안보 이런 것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이치 많은 기간에도 상대방에서 노릴 수가 있거든요. 그럴 때는 이쪽에 대통령이 있습니다. 실제 말입니다.

허경영의 공약 이행 약속: 국민에게 1억원 지급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18세 이상 국민에게 지급하겠습니다. 제20대 대통령 선거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허경영은 대통령 당선 시 6개월 이내 헌법 제76조 1항 대통령 긴급 재정 명령으로 위 공약을 반드시 이행할 것입니다. 만약 약속을 지키지 못하였을 경우 대통령직을 즉각 사임할 것을 국민과 국가 앞에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2022년 2월 28일 제20대 대선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허경영 약서.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18세 이상 국민에게 지급하겠습니다. 국민 배우 지지자 대표 오지명 선생님은 우리나라 최고의 배우입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엉망이 되니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을 것입니다. 오지명 선생님도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해방되는 날입니다. 오지명 선생님이 우리에게 와서 대스타가 이제 우리 국민의 부채를 해결해 주는 데 앞장서시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은 국민에게 웃음을 찾아주는 당입니다. 국가혁명당의 원래 이름은 해방당입니다. 빚으로부터 해방, 여야 구태한 정치로부터 해방, 가난으로부터 해방입니다. 오지명 씨가 국가혁명당에 왔다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미래를 좀 보여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