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7 Is Huh Kyung young a Prepared and Predestined President? – Huh Kyung young’s Saturday Lecture (Only 33 policies Can Save the Nation) – January 8, 2022

허경영 후보에 대한 언론 탄압과 국민의 알 권리

안녕하십니까.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는 지난달 여론조사 3위, 지지율 5.5%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 언론과 방송에서 여론조사에서 고의적으로 누락되고 있습니다. 감독기관인 중앙선관위의 방조는 국법을 유린하는 처사입니다. 현재 급부상하고 있는 허경영 후보에게 각종 음해와 탄압을 중단하고 즉각 여론조사에 포함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또한 여야 후보와 함께 TV 토론을 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철저히 검증을 받고 국민들이 알 권리를 충족시켜야 할 것입니다. 이는 국가의 존망이 달려있기 때문입니다. 극심한 생활고로 가정이 파괴되고 자살자가 증가하는 심각한 이때, 18세 이상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 1억 원과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지급으로 국민 모두를 중산층으로 만들어 주실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청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신인의 권능: 사진 훼손과 그에 따른 비극적 결과

제가 2021년 11월에 편의점에 일을 하러 갔습니다. 축복을 받고 나서 갔는데, 돈을 800만 원씩 벌고 하루에 700만 원씩 벌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제가 근무를 안 할 때 총재님 사진을 가위로 세 동강을 내고 송곳으로 눈을 파는 것을 CCTV로 보았습니다. 저는 이제 그걸 어디에 붙여 놓았는데, 그걸 어떻게 찾았는지 그렇게 해가지고 제가 근무를 안 할 때 사장님 동생분이 아들과 딸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 제가 그걸 설명해 드렸는데, 사장님은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 손님이 한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들이 2차 접종을 맞고 나서 놀토에 놀러를 갔는데, 눈에 못이 박혀 과다출혈로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아들이 죽고 나서 딸은 또 놀다가 죽었고, 그 다음에 사장님 동생분이 술을 자주 드시는데 옥상에 앉아 있다가 바람이 불어서 날아가 죽었습니다. 다 죽고 나서 사장님이 마지막에 “나는 괜찮네. 내 동생들 다 죽었으니까 나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라고 말했습니다. 유방암 말기에 하반신 마비까지 오셨고, “이거 이제 나한테도 결국은 왔구나” 했는데,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하고 나서 완치를 하셨습니다. 그 뒤에 부모님이 두 분 다 차에 기름 흐른 것을 몰라서 터져서 둘 다 바로 그 자리에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돌아가신 다음에 장례를 치르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는데, 유방암이 다시 재발되었고 하반신 마비가 다시 와서 길게 살면 1년, 짧게 살면 6개월 남았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이게 사진을 찢어서 이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분은 그렇게 하셨다는 것을 몰라서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여러분도 이런 상황이 안 되게 총재님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생명이 내 사진을 이렇게 눈을 찔렀는데, 그 집 아들이 놀이터 가서 눈이 찔려 죽었죠. 과다출혈로 죽었습니다. 그런 정도는 우주의 백공에서는 상상도 못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 사람은 직접적으로 피해가 많이 왔습니다. 막 나를 잘못된 보도를 보고 오해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는 용서받을 수 있을까요? 신인에 대해서만큼은 에누리가 없습니다. 바로 여러분의 백회가 열리고 레벨이 나가고 천사가 나갑니다. 바로 나타나 버립니다. 이제 이런 심판 때는 바로 나타납니다. 제가 지금 선거 때라서 깊이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이 물은 인간 생명의 선천지본, 인간 생명의 후천지본입니다.

생명의 근본: 선천지본(氣)과 후천지본(血)

선천의 우리 생명의 근본은 무엇일까요? 하늘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 생명의 근본은 기(氣)였습니다. 여러분들은 기가 있으니까 심장이 뛰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를 통제하는 것이 영(靈)입니다. 여러분의 생명을 통제하는 것이 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자주 아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후천지본은 여러분이 지금 이 세상에 태어난 이후에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여러분이 살아있는 동안에 잘 먹으면 피가 좋아집니다. 여러분들이 조혈작용, 이것은 피를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내 피를 당뇨병 걸리게도 할 수 있고, 고혈압이 되게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후천적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운동 안 하면 고지혈증이 오지 않습니까? 별게 나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후천의 근본입니다. 후천지본입니다.

그 사람이 다친 것은 선천지본일까요, 후천지본일까요? 후천지본입니다. 자기 스스로 잘못을 해 가지고 자기가 다친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인연인과, 인과응보라고 합니다. 인연인과, 인과응보가 후천지본이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피가 깨끗하고 안 하고는 자기가 욕심을 많이 내고 음식을 많이 먹으면 피가 탁해집니다. 그런데 어린애는 음식을 조금씩 먹으니까 피가 맑습니다. 그래서 어린애가 두통이 있다는 소리를 잘 안 할 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우고, 이것저것 음식을 욕심내서 소금도 먹으니까 피가 어떻게 될까요? 탁해져 버립니다.

혈액의 음양: 혈(陽)과 액(陰)

이 피도 음양으로 나눠야 합니다. 이것은 양(陽)입니다. 음(陰)은 또 무엇일까요? 음은 혈액입니다. 혈액.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입니다. 혈액. 혈은 무엇일까요? 적혈구입니다. 적혈구죠? 이것은 무엇일까요? 오줌입니다. 우리가 나올 때는 오줌이지만 피 속에 있는 것이 바로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오줌 아닙니까? 피 속에 있을 때는 이것이 무엇일까요? 이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이 액은 적혈구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의학적으로 진액입니다. 진액. 우리 몸에 진액이 빠져나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오줌 눌 때 나가는 소변이 진액이 바깥에 나오면 오줌이 되는 것입니다. 적혈구는 싹 빼버리고 혈액 속에 있는 진액이 싹 빠져나가는 것이 오줌입니다. 액. 그래서 이 액자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혈구가 액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혈액이라고 합니다. 맞죠?

그러면 이 혈은 양이고 액은 음입니다. 음의 양으로 나눠지죠? 그러면 이 액은 줄임말입니다. 이것은 무엇일까요? 진액. 우리가 진액이 빠져나가면 삐쩍 마른 사람은 한의학적으로 진액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뚱뚱한 사람은 진액이 많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기가 없을 때는 무엇을 먹을까요? 인삼을 먹습니다. 혈이 없을 때 녹용을 먹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또 이 혈이 부족할 때는 황기를 먹어야 합니다. 액이 부족할 때는 당귀를 먹어야 합니다. 이렇게 다릅니다. 한의학에서. 그러니까 이것과 이것에 처방하는 약이 달라집니다. 이것과 이것에 달라지고, 이렇게 보면 양이고 음인데 이 놈을 또 비교하면 여기서 또 이것이 양이 되고 또 이것이 음이 됩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죠? 이것은 양이고 이것은 음인데, 이것이 또 이것 자체를 분류하면 또 이것은 양이 되고, 또 이것은 또 음이 되는 것입니다. 음 속에 양이 있고, 양 속에 음이 있습니다.

인체의 음양 조화와 생명의 근본

앞 가슴은 음(陰)입니다. 등짝은 양(陽)입니다. 이제 이해가죠? 여기는 음입니다. 그런데 음 속에서도 유방암은 양입니다. 배꼽은 음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음 속에 또 양이 있는 것입니다. 양 속에도 음이 있습니다. 얼굴은 양입니다. 그런데 눈은 음입니다. 입은 음입니다. 콧구멍은 음인데, 코는 양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음양이 뒤죽박죽 섞여 있는 것이 인체입니다. 그 인체의 신비가 복잡하죠. 엄청 복잡한데, 저에게 들어야 이해가 빠릅니다.

인간의 선천지본은 기(氣)에서 옵니다. 인간의 후천지본은 피를 만듭니다. 기혈 작용이 좋아야 합니다. 좋아지겠죠? 이것은 혈액이고, 이것은 조혈 작용입니다. 이것은 혈액의 작용이고, 이것은 조혈, 피를 만드는 것입니다. 적혈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액을 만드는 것은 영양분을 잘 섭취하면, 이것은 진액이 몸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밥을 잘 안 먹으면 무엇이 없어질까요? 진액이 없어집니다. 그러면 혈 중에서 혈은 그대로 있는데, 액이 적어지니까 피가 끈적끈적해져서 중풍이 걸립니다. 적당한 물을 먹어줘야 합니다. 이 액자 보면 물 수 변이 있습니다. 물을 먹으면 주로 밤에 만들어집니다. 피는. 밤, 낮 자가 붙어있죠. 피는 이 진액은 밤에 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잠을 잘 때. 그래서 이런 식으로 표현이 있습니다.

영(靈)의 지배와 가문의 괴멸

이 생명 선천지본이라는 것은 기(氣)지만, 이 기는 무엇에 지배를 받을까요? 기에 지배를 영(靈)에서 지배를 받죠? 영을 가지고 있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것을 눈을 찔렀다면 좋겠습니까? 좋겠습니까? 그 집안의 영혼이 전멸되어 버립니다. 지금 나타난 것은 잠깐 일어난 현상이고, 완전히 전멸될 때까지 진행이 됩니다. 제가 와 있다니까 전부 미친 사람이 와 있나, 이런 사람도 있는데 저는 답답한 것이 없습니다. 저는 하나도 답답하지 않습니다. 대통령 임기 5년이면 물론 하지만, 허경영이 임기가 있습니까? 신인 임기가 있습니까? 1억짜리 대천사. 나중에 좀 있으면 전 세계에서 하루에 5천 명씩 몰려옵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가 신인입니다. 그런 사람이 지금 저를 여론조사에 안 내주고 못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준비되고 예정된 자가 아니고는 이 난세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어디 토론하는 것, 제 토론하는 것을 보고 제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허경영 TV 토론회 못 나오게 합니다. 허경영이 5%가 넘었습니다. 스톱. 그만하게. 이것을 보고 놀라지 않겠습니까? 저 사람이 TV에 나오면 그냥 끝입니다. 이런 초조감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 순간 제가 5.7% 되니까 갑자기 안철수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무슨 이유가 있겠습니까? 그때부터 저는 방송에서 싹 사라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어마어마하게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그 사람 말에는 금방 반대자들을 순식간에 뒤집어엎어 버립니다. 그런 위력을 그들은 이미 제 유튜브를 보고 제 공약도 모방했지만, 이미 그 사람의 실력을 알고 있습니다. TV 토론회에 저 사람이 나왔다면 저 사람이 모르는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기자가 질문하면 그냥 육하원칙적으로 답이 실수 없이 나가니까 보는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다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선거가 그냥 완전히 끝장나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는 것이 그들의 목적인 것 같습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와 새벽은 온다

그렇지만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고 오래 있을 수 있습니까? 낭중지추입니다. 송곳을 호주머니에 넣다 보면 꼭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막으려고 해도 숨기려고 해도 나오죠? 그러다 그 송곳이 나와서 발등을 찢습니다. 찢어버립니다. 그러니까 송곳은 숨기려고 해도 소용없습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그랬습니다. “닭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요. 즉, 시계를 정지해 놔도 시간은 간다는 소리입니다.

생명지본과 암흑 물질의 비밀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여러분에게 준 것입니다.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인간의 생명지본은 무엇일까요? 고도의 과학자들이 모르는 이 물질이 73%가 있습니다. 암흑 물질. 그것은 아예 모르니까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 암흑 물질을 가지고 제가 무엇을 하고 합니다. 이동하고 여기서 트럼프를 잃어버리면 트럼프가 팍 쓰러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트럼프의 에너지를 제가 마음대로 가지고 오고 넣고 합니다. 그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물질은 23%밖에 안 됩니다. 그 나머지는 제가 마음대로 해야 합니다.

지금 사람들이 뛰어다니는데 이렇게 우유에다가 몇천억 년을 제 사진만 붙여 놓으면 안 썩습니다. 이 사진을 떼는 순간에 썩어 버립니다. 왜 이렇게 썩을까요? 여러분의 사진에 이런 효력이 있을까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차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이것은 10차원을 넘어선 것입니다. 인간들 차원에서는 있을 수 없죠. 방부제가 있어야 합니다. 인간들은 우유에다 방부제를 넣어야 안 썩죠? 여러분들 그런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그럼 앞으로 우유 회사, 냉장고 회사 제 스티커 하나 붙이면 됩니다. 아예 만들 때 저 쇠에다가 제 사진을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완전히 저 쇠가 음식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 그러면 제가 그런 특허를 그 사람한테 빌려주는 대가로 세계 통일할 돈이 나올까요, 안 나올까요? 시간 문제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 접촉하고 있습니다. 많은 브로커들이 허경영의 저 에너지를 상품화하자, 지금 그러고 있겠죠? 대한민국이 부자 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의 능력

돈으로 그렇게 준비된 자입니다. 천군천사, 엄청난 에너지, 대천사 하나에 1억짜리 넣어주는데 0초 걸립니다. 1초가 안 걸립니다. 바로 들어갑니다. 1초라고 합시다. 넣어주는데 1초 걸리는 대천사가 무한대로 잠겨있습니다. 천군천사, 그 내로 있죠? 그것은 일반 인간이 부리는 군대가 아닙니다.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군대입니다. 이소룡이 싸움을 잘한다고 저는 그냥 싸울 필요가 없습니다. 백만 대군 이래버리면 끝입니다. 그런 사람 아닙니까? 대통령 보니까 사람을 해코지할 수 없습니다. 이래버리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신인이 인간들한테 복수하겠습니까? 안 하는데. 짠 하고 나타날 때는 옵니다.

수승화강(水昇火降)의 원리

이 영(靈)은 무엇으로 작용해서 나타날까요? 이 영은 수승화강(水昇火降)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든 생명의 근본입니다. 생명의 모든 근본은 영이 수승화강하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물 기운은 어디로 올라갈까요? 머리로 올라가야 합니다. 불 기운은 어디로 내려가야 생명이 유지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일까요? 보일러의 원리입니다. 보일러가 이렇게 돌죠? 보일러가 도는데 물을 위에 얹어놓은 것입니다. 물이 끓으면서 전기 기차가 갑니다. 물이 끓으면서 올라가니까 열기가 올라가서 위에 물을 두는 것입니다. 물을 두니까 올라갔다 내려갔다 수증기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태평양 바닷물이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물이 올라가기 때문에 다시 내려옵니다. 물이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머리는 뜨겁고 발이 차다 그러면 끝장난 사람 아닙니까? 생명의 근본이 끊어진 것입니다. 무너진 것입니다.

생명은 뜨거운 기운은 내려가야 합니다. 찬 기운은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뿌리채소, 뿌리 식물들은 열이 어디에 있을까요? 뿌리에 있습니다. 고구마나 감자나 전부 열이 밑에 있지 않습니까? 밑에 있죠. 열은 땅 속에 저장되어 있는 그 열매의 열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쌀은 쌀 같은 경우는 뿌리 식물이 아니죠. 그런 것은 열매 식물이니까 열매에 열이 들어있습니다. 열매에 열이 들어있죠? 그렇지만 땅 속에 있는 뿌리 식물은 뿌리에 열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열매 식물들은 위에다가 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장하는 장소만 다르다 뿐이지 그 열매를 자세히 보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땅을 향해서 있습니다. 그 열매들이. 하늘을 향해서 열매가 달랑 열려 있는 것이 아니라 땅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땅으로 들어가려고 언제나. 빗방울이 하늘을 향해 있습니까, 땅을 향해 있습니까? 수는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빗방울이 땅을 바라보고 있지만 그것은 열매가 땅을 바라보고 있는 것과 다릅니다. 빗방울은 땅을 바라보지만 땅에 떨어지면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열매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땅에서 다시 자랍니다. 그래서 수승화강이 우리 생명의 지본, 근본입니다.

신인(神人) 훼손의 대가

이 선천지본은 기(氣)입니다. 그러면 이 영(靈)을 지배하는 자가 와 있기 때문에, 그 자를 손으로 얼굴을 훼손하면 가문 전체가 괴멸이 되어 버립니다. 아까 간증했죠? 그것이 실제 짧게 이야기해서 그렇지, 자세히 들으면 끔찍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제 눈을 송곳으로 사진을 찢어버렸는데, 그 아이가 송곳으로 놀이터에서 눈이 찔려서 터져 과다출혈로 사망했습니다. 그것은 얼마나 끔찍한 사고입니까? 신인이 와 있습니다.

소방관 예우 개선과 공황장애

제가 어제오늘 평택 소방정에 갔다 왔습니다. 소방관 3명이 죽었죠? 그 소방관에게 갔다 왔는데, 그 세 사람을 제가 백공에 보냈습니다. 그 가족들이 엄청 흐느끼고 울었습니다. 제가 문 대통령 옆에 앉아 있었습니다. 문 대통령 뒤쪽에 앉았는데, 문 대통령이 나중에 들어오더군요. 문 대통령이 굉장히, 제가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하겠지만, 그래도 거기서 보니까 대통령 하기가 참 힘든 것입니다. 고생 많이 하신 모습이 있더군요. 그래서 여야 후보는 안 왔습니다. 문 대통령은 왔고, 그래서 저와 안철수, 손학규 후보가 왔습니다. 세 사람이 나가서 공동으로 분양을 했습니다.

소방관들은 지방 공무원이 아니고 중앙 공무원으로 앞으로 인정하고, 그 직책을 아주 일반 공무원보다 약간 편제를 올려줄 것입니다. 왜냐하면 월급도 적은 데다가, 그 소방 공무원들이 지난 10년간 59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49명이 죽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살한 사람이 98명입니다. 그럼 자살을 왜 했을까요? 사람이 타서 죽은 시신을 끄집어내면 충격을 받습니다. 살이 익어가지고 잿더미가 되어있는 것을 끄집어내고 아주 처참한 광경을 보고 나면 머리에서 안 지워집니다. 안 지워지면서 충격이 큽니다. 그리고 불 속에서 생사가 왔다 갔다 할 때 공포를 많이 느낍니다. 그러면 그것이 몸에 공황장애를 가져옵니다. 그런 것이 쌓이면. 그런데 인간들은 공황장애가 왜 오느냐 하면 극한 상황에서 그런 것을 겪으면 공황장애가 와서 자꾸 죽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공황장애. 그러니까 그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 소방관들에 대한 예우가 엉망입니다. 30년 전에 소방 장비를 차를 지금도 쓰고 있습니다. 그렇게 돈이 없어서 돈은 엉뚱한 데 다 쓰고 소방관들의 목숨이 걸린 소방복이나 이런 것을 첨단으로 안 해주면 되겠습니까? 약혼해놓고 죽은 사람 얼굴을 보니까 제가 미안해서 죽겠더군요. 제가 그냥 유족들 보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그거밖에 없습니다. 그냥 약혼한 그 사람이 이제 결혼할 거라고 소방관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았다고 합니다. 이번에 결혼한다고 이러면 얼마나 신혼부부가 될 사람인데 그 사람이 그냥 갑자기 죽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가 울고 하는데 못 보겠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라의 도둑놈들이 사랑까지 죽이는구나 생각했습니다.

700만 신불자 구제와 연립 정부 구상

지금 700만 명이 완전히 도산 직전에 갔다고 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기로에 있는 사람이 700만 명의 신불자들이 파산 직전에 있습니다. 회생이 불가능한 사람이 700만 명입니다. 제가 1억씩 주면 그 사람들이 몇 억씩 들어오죠? 말끔히 해결이 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뭐 꼭 정권교체 꿈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정권은 교체되지 않게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여당이 200명인데 야당이 정권 잡는다고 정권이 교체됩니까? 국회를 누가 자주 오지 않습니까? 지금 여당이 야당이 되어도 꼼짝없이 강합니다. 그런데 무슨 야당이 지금 정권 교체?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여가 되나 야가 되나 우리 국민은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국회는 200명의 민주당 의원이 장악하고 있는데 정권이 무엇이 바뀝니까? 대통령만 바뀌는 것입니다.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은 200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도 나라를 마음대로 못 바꿨는데, 100명 가지고 200명을 상대하다가 여에서 야대가 되면 박근혜는 그나마 국회의원 수가 그렇게 3대 1로 차이는 안 났습니다.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4년을 버텼습니다, 탄핵이 안 되고. 이번에 만약에 야당이 대통령이 된다면 얼마 갈까요? 4개월 탄핵입니다. 그냥 여러 가지 안개 투성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냥 바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쪽이 되면 저쪽에 대통령 물러난 사람을 잡아내려고 하고, 이쪽이 되면 또 저쪽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완전히 이쪽 저쪽이 안 되는 것이 최고입니다.

지금 여당에서 한 달에 8만 원 주겠다, 몇 푼 주겠다 전부 100만 원 단위입니다. 연 100만 원 단위입니다. 그것에 한 번 속아 넘어가면 되겠습니까? 1억 주는 것, 그것이 앞으로 코로나가 10년은 갈 텐데 그것 가지고 되겠습니까? 1억을 줘도 살아갈까 말까 합니다. 그러면 가족 5명이면 5억 줍니다. 그것 매월 또 5명에게는 얼마입니까? 750만 원이 나옵니다. 가외로 돈 가지고 싸우는 집 싹 90% 없어집니다. 좌우지간 허경영이 국가혁명당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700만 명 내일모레 파산되는 사람들 살아날 수 있습니다. 또 농민들 농토가 전부 농협이나 이런 데 제패되어 있죠? 전부 부채로 삽니다. 그것 싹 다 갚을 수 있습니다. 갚고 또 논 살 수 있습니다. 좋죠? 또 매월 생활비 나옵니다. 이런 좋은 일이 있는 이런 후보는 대통령이 되면 연립 정부를 합니다. 제가 받은 표만큼 장관 임명합니다. 윤석열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이재명 후보가 받은 표만큼 너네들이 장관해. 그렇게 해 가지고 국회의원들하고 연립 정부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저는 대통령이고.

그러면 연립 정부의 국회의원들하고 해서 제가 월 150만 원 주는 것을 통과해달라고 합니다. 1억은 그 사람들 도움 없이 됩니다. 1억은 제가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주는데, 매월 주는 것은 국회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제가 국회의원을 정신 교육대 보내겠습니까? 그러지 않고 처음에 그들의 대통령 후보들을 부통령으로,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해 가지고 연립 정부를 만듭니다. 그러면 여야가 허경영이 내놨던 150만 원을 안 해주면 국회에서 그들이 계속 국회에 있을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그들도 생각이 있겠죠. 그러니까 그들도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국회는 월급보다 월 150만 원 받는 것도 괜찮겠다. 그러면 제가 설득을 하겠죠. 그러면 정신 교육대에 처음부터 안 보내도 사인만 해 준다면 보낼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런데 저 사람 국회는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 여야는 못 해줘. 이러면 제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제가 바보입니까? 그때는 정신 교육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럼 저는 또 바보입니까? 여론조사 해 보냅니다. 80%가 정신 교육대 보내라고 합니다. 150만 원 받고 싶다고 합니다. 어차피 1억도 받았겠다. 그러면 그것 압도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국민 여론이 80%가 150만 원 내놔라. 왜 여야 너는 안 해주냐? 이러면 그 사람들이 사인 안 하고 될까요? 그러면 사인하느냐? 정신 교육대 자기들이 선택하는 것입니다. 저는 정신 교육대 강조 안 합니다. 그런 것이 있다는 것만 좀 알아라 이 말입니다. 안 해 주는가 주는가는 그때 봐야 합니다. 국민의 여론을 의식해서 어차피 허경영이 연립 정부를 구성했는데 우리도 같이 가자. 그러면 여야가 한 통속이 되는 것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면 싸움 합니까, 안 합니까? 제가 훌륭한 중재자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과격하게 하지를 않습니다. 국민이 잘 살 수만 있으면 과격하게 안 하면서 고쳐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나중에 국회의원 수가 많으면 좀 줄입니다. 여론 조사 시행하면 80%가 찬성합니다. 그러면 국회의원 줄일 수밖에 더 있습니까? 이렇게 단계적으로 해나가자 이 말입니다. 급격한 변화는 없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대통령직의 안정화와 미래 비전

그러니까 대통령이 무엇을 결정할 때는 부통령, 안철수 부통령, 윤석열 부통령, 이재명 부통령, 심상정 부통령, 적어도 5% 이상 받은 사람들은 대통령 명예 부통령으로 임명하겠습니다. 연립 정부를 구성하겠습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리고 전현직 전직 대통령에 대해서는 일체 형사 소추를 20년간 유보합니다. 이것을 법에다 넣겠다는 것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물론 한 대통령이 20년이면 돌아가시니까. 이렇게 해 가지고 좀 대통령직을 하는 사람들도 좀 마음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맨날 흔들어대니까. 제가 오늘 대통령을 보니까 가슴이 아프더군요. 저는 어떤 인간을 개인적으로 미워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가 정신 차리고 투표하면 됩니다. 뭐 남을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에 투표 잘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제가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 준비된 것 맞습니까? 이런 사람이 있었습니까? 일관되게 “결혼 중요하다. 결혼 중요하다.” 25년 후에 우리가 계산을 보니까 대한민국에 대학생 들어갈 아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계산할 줄 모릅니까? 그래서 유럽에서 세계 인구학자들이 지구상에서 대한민국이 내년도쯤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엇으로 사라질까요? 인구 문제입니다. 청년이 한 명도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몇십 년 후에. 그런데 그 몇십 년이 금방 갑니다. 지금 노인들 몇십 년 되면 다 돌아가시죠. 그때 대학생이 하나도 없습니다. 초등학교는 지금 3600개 없어졌습니다. 지금 중고등학교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줍시다.” 하니까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냐고 했습니다. 그때 해야 했습니다. 그때. 지금 1년에 45조를 결혼 비용, 결혼하는데 뭐 결혼 장려금 뭐 이런 것을 쓴다는데 그것 산모들한테 출산하는 산모한테 돈 줍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맨날 다 따라서. 망국적인 나라. 지금 가래로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습니다. 두 사람이 결혼해 가지고 0.7명을 낳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세계에서 출산 정책으로 비용은 제일 많이 쓰고 아이는 제일 적게 낳는 저출산 비용은 제일 많이 쓰죠. 그러니까 이런 망국적인 나라에서 준비된 자. 30년 전에 제가 하는 공약이 다 맞고 제가 예언한 것이 다 맞습니다. 세계의 돈을 쥐고 흔들 자가 와 있습니다.

H 마크의 경제적 파급력

이런 것이 앞으로 상품이 되면 제가 전 세계에 나가 있는 삼성 냉장고 한마디 딱 하면 전 세계 냉장고가 다시는 전기가 나가도 음식이 상하지 않게 어떤 특별한 방법을 에너지를 넣어 줍니다. 핸드폰이 완전히 핸드폰. 전 세계 삼성 핸드폰 몇 년도 그까지. 에너지가 어떻게 되라 이러면 됩니다. 그러면 전화번호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H 마크가 붙이지 않은 물건을 사겠습니까? 이거 냉장고 H 마크 있어요? 우리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 거나 미국은 없네. 제가 H 마크 계약을 하는 기업이 수천 개가 나옵니다. 이 H 마크를 홍보해 놓으면은, 허경영 사진 들어간 마크가 없는 들어갔다는 것이 H 마크입니다. 그것 붙인 냉장고는 핸드폰, 우유, 식품, 나머지 식품들은 무엇을 넣겠습니까? 방부제.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는 식품들은 허경영 H 마크 붙어 있네. 방부제가 안 들어갔습니다. 화장품에도 방부제가 안 들어가야 할 것 아닙니까? 지금 방부제 다 넣습니다. 근데 거기 허경영 사진 하나 있으면 부패됩니까, 안 됩니까? 모든 것이 허경영 것이 우리나라에 돈을 벌어오는데, 그 돈이 지금 수출의 몇십 배입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하늘궁의 세금 납부와 우주지본(靈)

하늘궁도 이 코로나 전국에 2년 동안 제가 세금을 74억 8천 6백만 원 냈죠? 저 혼자서. 이 상품화되면 제가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 하늘궁이 한 300억 세금 냈을 것입니다. 그렇겠죠? 코로나 때문에 그 정도밖에 못 냈지만, 그것도 1등입니다. 정치인 중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방금 그분이 이야기한 대로 이 선천지본 기(氣), 그 기를 장하고 있는 우주지본이 영(靈)입니다. 우주지본, 우주를 통과하는 이 우주의 지본은 무엇이라고요? 영이죠? 이것이 영입니다. 이것을 건드리면 가차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람 형상으로 와서 이렇게 있는데, 제가 대통령으로 나가면 여러분들은 땡 잡은 것입니다. 여러분의 능력으로는 3만 불을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지금 십 몇 년째, 한 20년이 다가가도록 3만 불입니다. 허경영이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10만 불 시대가 순식간에 와 버립니다. 전 세계 기업인들이 자기 제품을 다른 제품과 차별하기 위해서 청와대로 러시로 몰려옵니다. 러시가 서로 와서 “H 마크 계약 좀 합시다.” 이 위대한 것을 당신이 대통령 되기 전까지는 우리는 콧방귀 끼고 쳐다봤습니다. 당신이 대통령 되니까 화학자들이 달라붙다가 인정이 되고 막 특허가 나오니까 “이야, 우리 전 세계에서 이런 것이 있구나. 이건 내 새끼를 봐서라도 방부제 없는 것. 우리 방부제 없는 커피, 방부제 없는 우유, 방부제 없는 과자 다 팔고 싶소.” 사인, 사인. 당신 매출이 얼마예요? 연매출이 몇십 조예요? 그럼 얼마 내놔? 한국 대한민국이 저 때문에 그냥 10만 불이 그냥 순식간입니다. 제가 뭐 종교를 이야기합니까? 종교 이야기 안 합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보고 따라오면 됩니다. 그냥. 왜 제가 있는 것을 알았는데 저를 직접 봤는데 무슨 그런 것이 무엇이 필요합니까? 그럼 저에게 가면 됩니다. 백궁으로 가면 됩니다. 무엇 때문에 기도합니까? 그냥 다 되어 버린 것입니다. 고생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예정된 대통령의 비전: PB 벨트와 북대한민국

그래서 준비만 되었습니까? 예정된 대통령입니다. 예정된. 앞에 놓아서 말도 제대로 못 하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잘 하겠습니까? 그냥 머릿속에서 예를 들어서 이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나라 지도입니까? 되게 잘 그렸죠?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가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여기가 부산이죠? 부산. 여기가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여기 블라디보스토크 있죠? 이것이 러시아입니다. 부산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이것이 PB 벨트입니다. 이 PB 벨트 알겠죠? PB 벨트 이 라인에 제가 북한의 원산을 빌린다고 했죠? 북한의 원산을 빌리고 여기 가서 연해주를 빌린다고 했죠? 이 연해주, 이것이 우리나라보다 몇 배가 큽니다. 이 연해주를 우리가 가지고 와서 여기에 있는 몽골 있죠? 우리나라보다 7배가 큽니다. 이 몽골까지 우리가 전부 통일하고 이것을 빌리고 러시아 땅을 100년간 빌리고 원산을 한 100년간 빌리면, 북한은 원산항을 우리는 홍콩처럼 만들어 가지고 전 세계 관광객이 오게 해 가지고 제가 허경영 에너지 팔은 돈 있죠? 그것 어마어마하겠죠? 저기다 투입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을 현재 우리나라 공무원만큼 한 100만 명 더 뽑아 가지고 여기다 투입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여기다 나라를 만듭니다. 북대한민국입니다. 어떻습니까? 북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지고 한 백만 명 공무원을 보내서 여기다가 우리가 세계 5차 산업, 영생 산업 이런 산업을 건설하면 좋겠죠? 그러면 우리는 전 세계 이 아시아가 러시아가 우리 보고 다른 땅도 좀 빌려가서 하라고 막 그럴 것입니다. 그 다음 몽골도 우리 땅 좀 빌려가서 할 것입니다. 그 다음 통일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이 되어 버립니다.

이런 PB 벨트를 주장한 사람이 있습니까? 저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밀려서 내려왔던 옛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북한은 북한 가운데 샌드위치 같이 끼겠죠. 북한의 북쪽이 전부 우리 벨트입니다. 우리나라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쪽 몽골 쪽이 다 우리나라가 됩니다. 이렇게 되겠죠. 어마어마하게 넓은 지역에 우리는 어마어마한 청년 일자리가 구름처럼 몰려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 청년들이 “엄마, 나 오늘은 연해주 출장 좀 갔다 올게. 엄마, 나 오늘 몽고 갔다 올게.”라고 말합니다. 몽고에 엄마, 우리나라가 있다? 우리나라보다 몇 배는 큽니다. 거기도 엄마 잘 해놔서 엄마 나중에 한번 고국에 데려가. 재미있어 보입니까? 그냥 완전히 새로운 도시가 바닷가에. 블라디보스토크 가는데 자르비노 항구나 하브라보스코나 이쪽, 블라디보스토크나 이쪽, 이쪽에 하브라보스코. 이 일대를 전부 우리가 빌려서 하면 러시아는 가만히 앉아서 돈 버는 것입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우리같이 일을 열심히 못 합니다. 한민족은 건설이라고 그러면 따라올 민족이 없습니다. 리비아 가다피나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데려다가 수로 만들었지, 그 사람들이 그런 것 못 합니다. 땅굴 뚫는 데는 세계 최고. 다리 놓는 것 세계 최고. 배 만드는 것 세계 최고. 원자력 발전소 세계 최고. 우리 민족을 누가 당합니까? 이래서 우리가 북으로 뻗어나가는 이것이야말로 제가 어려서부터 설계도를 그려놨습니다. 이런 설계도를 쫙 그려놨습니다.

준비된 지도자의 능력과 국민의 선택

정말 여러분들이 이 준비되고 예정된 대통령을 이번에 맞이하면 10만 불로 올라가고, 그렇지 않으면 한 십 몇 년 동안 3만 불로 꼬그라져서 그대로 3만 불 만들어 놓고 서로 뜯어먹었다고 싸우는 것입니다. 여야가 계속 3만 불 뜯어먹었다고 싸우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제가 나타나서 월급 안 받습니다. 판공비 400억 제 돈 씁니다. 제가 대통령 나가서 청와대에서 밥 먹는 것도 제 돈으로 씁니다. 그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발전됩니다. 그래서 어영부영 대통령 되면 안 되죠? 우연히 운 좋다고 대통령 되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철저히 준비된 자.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다 뗐습니다. 그것도 저는 머슴살이 하면서 몰래 몰래 공부한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제가 학교에서 고등학교 영어를 막 실리 읽어서 하니까 그 사람들이 애들이 저를 보고 “너는 한문하다가 영어하다가 왜 그러냐?” 그러지만은, 그것을 우리 동네 선배들 책을 빌려가지고 그대로 다 떼버리고 얼마나 열심히 했으면. 도둑 공부를 해서 공부하면 들키면 맞아 죽으니까 무조건 책을 숨겨가지고 옷 속에 넣어가지고 고무줄로 매달 목에다 매달 해가지고 맨날 보고 주인 오면 집어넣고 이렇게 도둑 공부를 초등학교 때 했고, 중학교 때는 대학교 공부를 웬만한 건 다 터득하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그냥 이 세상 공부를 다 떼버립니다. 야간 대학에 가서는 대통령 설계도 만들고 준비하고 이런 것만 해야죠. 어떻습니까? 준비가 준비를 끝내줘 버립니다. 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준비를 다 마쳤다니까요? 그것이 좀 약간 이상하지 않습니까? 제가 지금 이렇게 한문으로 강의를 하지만 저는 이것이 다 초등학교 때 한글 배우기 전에 공부한 것입니다. 한글을 배우기 전에 이것이 한글을 배우기 전에 공부하기 때문에 머리에서 안 지워집니다. 한글을 알기 전에 한문을 먼저 알았습니다. 왜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에 한문을 다 떼었으니까. 한글은 한 이틀이면 다 떼 버립니다. 그것은 배울 것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할까요? 한문.

민족의 비전과 국제적 역할

어느 정치인이 이런 말을 합니까? 민족이 나아갈 비전을 여겨야 되는데 이 반도에 앉아서 맨날 한다는 소리가. 조그마한 땅들이 앉아가지고 맨날 벌레 꼬고, 요 조그마한 땅에 대통령이 해먹겠다고 싸우고 난리 굿입니다. 한심하게 이리 말할 수가 없습니다. 뭔가 민족이 큰 유엔 본부라도 가져오고. 해도 크게 해야죠. 유엔 본부를 우리나라로 가져온다든지. 이렇게 해서 뭔가 좀 크게 국제적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생각해야지. 맨날 권력 잡는 것만 5년 동안 싸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번에 투표 잘못하면 그냥 또 망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공약의 파급력과 TV 토론의 중요성

지금은 여다 야다 하지만 앞으로 대선 때가 다가오면 “가만, 내가 받는 게 5억이네. 내가 받을 것이 한 4억 되네.” 이런 사람 있겠죠. “내 손자까지 계산을 보니까 15억을 받는 사람도 있네.” 그래서 “가만히 있어 봐. 20년 계산하니까 100억 정도 되네. 어머, 허경영 찍으면 내 후손 놈들이 한 100억의 이익을 보는데. 이거 내 애들 왜 찍노?” 강용석이가 이야기한 것 한번 들어보십시오. 사실 이재명을 제일 확실하게 맛을 보낼 수 있는 후보는 허경영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을 어떻게든지 토론회에 나오게. 제가 볼 때 지금 우파의 전략은 무엇이 되어야 하냐면 안철수를 지원하는 식으로 가지 말고 차라리 허경영을 지원해서 허경영이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의 여론조사에서 5%를 꾸준히 넘기면 그러면 토론회에 나올 수 있습니다. 의석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그것밖에 방법이 없습니다. 1월 15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5%를 꾸준히 넘기면 허경영이 TV 토론, 정식 TV 토론에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허경영을 찍어줄 우파는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공약을 듣고 실제로 공약뿐만 아니라 허경영 방송하는 것을 보면, 제가 볼 때 이재명이 제일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재명은 그래도 돈을 준다 해도 100만 원, 120만 원 찔끔찔끔, 이것 가지고 예산이 되지 않는지 이렇게 따지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당선되는 즉시, 당선되는 즉시 18세 이상 국민들한테 1억씩 무조건. 그럼 저희 집 같으면 4억입니다. 18세 이상 저희 집에 4명이라서 4억 무조건 들어오고, 거기다 매달 150만 원씩. 매달 150만 원씩. 그럼 저희 집은 600만 원입니다. 그러면 당장 다 놀아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기본 시리즈니 찔끔찔끔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한방에 시원하게. 그러니까 이재명이 얘기하는 것이 말빨이 안 먹힙니다. 말빨이 안 먹힙니다.

재원 마련 방안: 한미 스와프와 양적 완화

돈이 어디서 나냐? 이재명도 이제 허경영한테 그렇게 공격하겠죠. 그러면 허경영은 이재명의 상상을 초월하는 한미 스와프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미 스와프를 해서 3천억을 그냥 재정경제 명령으로 확 풀어버리겠다는 것인데, 3천억이 든다는 것입니다. 1인당 1억씩 주는 것이. 3천억? 3천억이 아니라 3천조인가? 3000조인가 뭐 그렇다는데, 3000조 충분히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3000조를 통장으로 쏴주면 그 국민들의 통장에서 그 돈이 다 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차피. 그렇기 때문에 3000조라는 것이 찍히기만 하는 것이지, 3000조가 시중에 풀리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 돈을 받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금 가계 부채가 1700조인데, 빚을 갚지 쓰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다시 다 돌아온다고 합니다. 뭐 이런 논리입니다. 그러면 그럴듯합니다. 저희 방송 한번 위험한 초대생에 나온 허경영 방송이 있으니까 그것을 한번 보시면, 안철수보단 차라리 허경영으로 해서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는 것이 낫겠다. 허경영이 토론회에 나오면 토론회가 엉망진창이 되겠구나. 이재명이 말하는 것이 하나도 안 먹히겠구나. 그렇게 느끼실 것입니다. 이재명이 하고는, 아니 그러니까 허경영은 윤석열하고 겹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윤석열하고 겹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말하는 것이 하나도 안 먹힙니다. 허경영이 나와서 주장하기 시작하면. 아니, 이재명의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어차피 말도 안 될 얘기를 할 거면 저렇게 시원하게 주겠다. 저도 듣고 있으니까 줄 것 같습니다. 국가재정 위원회가 어떻게 됐든 간에 줄 것 같습니다. 그럼 국가재정도 걱정 말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 대책 없이 막 갖다 쓰는 것이 재정에 힘들지, 저렇게 나름 계획을 가지고 그거 어차피 다 돌아오는 돈이다. 그러다 보면서 하는 것이, 네, 아니 줄 것 같다니까요, 진짜. 그래서 제 얘기는 허경영을 뽑자는 것이 아니고, 허경영이 TV 토론회에 나오면 이재명의 말이 얼마나 웃기게, 우스워지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이것입니다. 대선 후보가 공약을 내세웠을 땐 내가 어떻게 어떻게 실천하겠다, 어떻게 해서 하겠다. 이런 것들이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째째해 보입니다, 이재명이. 어차피 말도 안 되게 돈을 준다고 할 거면 기왕이면 시원하게 허경영처럼 저렇게 준다고 해야지. 결혼하면 얼마 주고, 매달 150도 주고.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 얘기는 이것입니다. 국민들이 걱정이 무엇이냐. 돈 걱정이다, 이것입니다. 돈 걱정을 해소하게 해주겠다. 근본적으로 모든 것이 발견이 됩니다. 그 돈 어디서 나오냐. 그런 것은 딱 안 따집니다. 재정 명령으로 찍어서 주든지 뭐 한다고 합니다. 재밌죠? 강용석 씨가 아주 그냥 표현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강용석과의 토론과 국가혁명당의 위상

지난번에 제가 이분하고 토론한 것을 봤습니까? 봤죠? 이분하고 토론한 것이 있는데 우리가 한번 여기서 틀었습니까? 들었죠. 강용석 옛날에 했던 것 한번 들어보십시오. 위험한 초대석입니다. 진짜 위험한 초대석이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강용석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 깜짝 놀랄 분 모시고 위험한 초대석 진행해 볼 텐데요. 국가혁명당의 허경영 후보님, 요즘 여기저기서 모시지 못해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럴 정도로 지금 핫한 분인데, 오늘 저희와 함께 방송해 주신 것에 대해서 일단 시청자분들께 인사 말씀 좀 해주시죠. 감사합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대통령입니다. 기호는 1번, 2번은 몇 달 전부터 쓰고 있는데, 우리는 2월 15일이 넘어야 기호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너무 불공정합니다. 그래서 기호는 없습니다. 기호는 없는 허경영 대통령입니다. 뭐 기호 없어도 이름만으로도 국민들 모두가 다 아시니까. 전 세계에서 기호 쓰는 나라, 우리나라가 없죠. 기호 때문에 피해가 많습니다. 지방 가면 기호가 몇이냐고. 기호 없습니다. 곤란하지 않습니까? 아니 그런데 지난번 총선 때도 국가혁명당이 전 지역에 후보를 냈죠. 전 지역에 250 몇 군데다가 후보를 몽땅 냈죠. 내고 여성 후보를 30% 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국가에서 처음으로 8억 4천 2백만 원을 받았죠. 아, 그 여성 후보 지원금 같은 것이 있었죠? 지원금. 그래. 여성 후보에게 돈을 주고 영수증을 선관위에 제출해야 되니까 거기서 10원도 우리가 쓴 것은 없죠. 그러니까 우리가 여성 후보에게 30%를 냈다는 것, 우리 한국 역사에 처음인 거죠. 국가혁명당 조직이 그러면 전국적으로 아주 대단하게 있는 것이네요. 아마 우리 정당 사회에 그런 조직은 좀 드물 것입니다.

TV 토론의 필요성과 허경영의 영향력

사실 허경영 후보님, 대통령 선거 후보님께서 저희랑도 지금 이야기하시는 것 중에 내가 바로 TV 토론회 나가면 이재명 후보는 확실하게 내가 때려잡을 수 있다, 이러셨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지율이 후보 지금 되게 아슬아슬한데, 지금 여론조사 보니까 4.7% 정도 나오는데 한 5% 정도 나오면 함께 나오는 TV 토론 나올 수 있는 거죠. 한 달간 평균 여론조사가 5% 정도. 여론조사로 한 번 5% 이상을 만들어 드리는 것도 되게 의미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이재명만 때려잡는 것이 아니라 여야 후보가 좀 딜레마에 들어가겠죠. 그러나 제가 들어가면서 두 사람이 토론이 멋있을 것입니다. 절대 싸우지 않고 서로 화합하면서. 윤석열, 이재명, 심상정, 안철수 이렇게 예명이 나오면 너무 빠르네요. 약간 지루할 것 같습니다. 제가 나오면 이제 빅 이벤트입니다. 시청률이 10배 올라갈 것입니다. 방송사 입장에서도 더 오래 나오시길 원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사실 한 번 제대로 나왔던 것이 김포시 구례역인가요, 그 한 번 나갔죠. 거기서 갑옷 입고 했더니 그것은 이제 화면에 나왔었거든요. 그때는 어떠셨습니까? 갑옷 입고 30분 동안 도시철도를 서울 외곽에 전철을 만들겠다. 순환 전철. 그것 때문에 김포를 갔죠. 그것은 지옥철입니다. 그것을 제가 타고 그 현장을 설명을 해 줬죠. 그래서 이제 대한민국 한반도 순환 고속철도도 만들고, 그러니까 도시가 한 100개 정도 들어갑니다. 한반도 바닷가로 순환 고속철도, 이 사람들이 편집을 잘 해줬죠. 편집도 저렇게 잘했습니다. 이렇게 동해, 남해, 서해, 춘천, 속초 이렇게 기차가 한반도를 도는 것입니다. 도는데 경기도를 도는 전체를 또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두 가지를. 그것이 김포를 지나갑니다. 한반도 순환 고속도로도 김포를 지나가고, 경기도로 지나가도 고속도로도 그리로 지나가고, 전철을 그렇게 두 개를 만들겠다. 그것 때문에 그것을 갔습니다.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 후보님이 또 최근에 각광받게 된 것이, 예전에 처음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셨을 때 30년 전에 내놓으셨던 공약들이 여야가 다 퍼 갔죠. 너무 시대를 앞서갔다고 이런 말도 있습니다. 그때 내놓은 것이 지금 공약 그대로인데, 다 여야가 가져갔죠. 그래서 제가 좀 유명해졌다고요. 이번에는 대통령이 되면 딱 두 달 안에 1억. 18세부터 전 국민에게 줍니다. 그러면 그 재원은 걱정할 것 없습니다. 전 국민한테? 18세 이상. 매력적인데요. 매월 매월. 그러니까 직장이 없어도 초조하거나 싸우는 사람 없습니다. 부부싸움이 90% 줄어듭니다. 국민이 돈 걱정 없게 해주는 것입니다. 보세요. 아들 서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 집에는 5억이 들어옵니다. 아이는 셋이 1억씩. 하나는 초등학교 6학년에 개만 빠지는 것입니다. 도깨비 방방인데요? 너무 행복해 하시는데요? 걱정할 필요가 없네요. 우리 변호사님은 외국에도 좀 계셨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돈을 보는 눈이 우리가 보는 눈하고 다릅니다. 돈은 생명이다. 돈은 어떤 가치다. 이렇게 인정하시겠죠. 우리는 돈을 그렇게 중요하게 보지 않는데, 사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돈이죠. 그럴 것 같습니다. 돈 버는 일이 인생에서 제일 힘든 일이다. 그럼요. 어떻게 보면 실현 가능성이 있느냐 이런 의미죠. 왜냐하면 재원 마련이 없습니다. 재원 마련은 제가 한미 스와프, 대통령 되자마자 한일 스와프 계약을 합니다. 지금 계약은 이미 되어 있는데, 다시 계약을 하죠. 그렇게 해 가지고 양적 완화 3천조를 찍습니다. 돈을 찍어냅니다. 돈을 찍지는 않습니다. 통장에 넣어주고 은행에는 보증을 써줍니다, 국가에서. 그러면 돈을 찾아가는 사람만 계산하는 것입니다, 국가가. 그러면 3천조를 찍어서 1억씩을 주면 그것이 해결이 됩니다. 그럼 정부가 1억씩을 주게 되면 두 달 이내 각 통장에 다 넣어줍니다. 그런데 그 돈이 빠져나가질 않습니다. 금방 인플레이션이 안 생깁니다. 우리 통화량이 3200조 정도 되거든요, 우리가 연 통화량. 그런데 통화량도 늘리지 않습니다. 왜? 가계부채가 2천조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1억씩 가져가면 빚부터 갚습니다, 빚부터 갚으니까. 왜 배당금이 매주 월 50만 원씩 나오니까 갚아버립니다. 이제 안 나가게. 은행은 다 망하겠네요, 빚 다 갚아 버리면. 아닙니다, 망하지는 않습니다. 은행은 기업들에게 융자를 해주니까. 이재명 씨가 상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진짜 이 돈이 말이죠, 1년에 가정주부가 직장 다 다니는데 4명이 600만 원씩. 한번 우리 강변호사님 나와 보십시오. 600만 원씩. 그 대신 이것은 압류가 안 됩니다. 1억 주는 돈과 국민 배당금 돈으로는 150만 원은 아무리 몇십억을 모아놔도 압류가 안 됩니다. 민영 사회 국채로도 압류가 안 됩니다.

도둑놈이 많은 나라와 국회의원 개혁

그런데 후보께서 좀 과거에 이 말 하셨던 것이 되게 화제가 됐었던 것이,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너무 많다. 이것이 제 말입니다. 그 말이 화제가 돼 가지고 제가 요새 뜬 것입니다. 진짜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하고 200명은 내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뽑습니다. 저 300명은 정신교육대 보내보고, 삼천교육대 아니고 정신교육대. 정신교육대. 대통령 딱 당선되자마자 그날 삼천조 사인합니다. 사인해가지고 소화포 완성하고 국민한테 딱 통장에 꽂아줍니다. 돈을 찍을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1억씩이면 5천조 아닌가요? 아니요. 3천조. 아. 18살 이상. 보내는 것은 누가 보내는 것입니까? 기획재정부가 보내는 것입니까? 은행에서. 기획재정부 결정해서 은행에서 쏴주죠. 그럼 돈이 금방 안 빠져나갑니다. 시간이 걸리죠. 단계적으로. 그것을 주고 나면 150만 원씩 주는 것은 국회를 통과합니다. 그러니까 국회 안 가지고 안 되지 않습니까? 만 년 가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경제를 살리기 위한 비상계획. 국가 경제가 지금 자살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니, 코로나가 앞으로 더 심해지니까 이 위기에 경제 위기에 대한 비상계획을 선포하면 국민들이 오케이합니다. 되게 반가운 얘기가 국회가 대부분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데 그냥 강하게. 아니요. 그냥 잘 들으십시오. 국회의원 300명이 정신교육대로 즉시 입소가 됩니다. 300명을 전부 다? 전부. 한 명도 안 빠지고. 그 300명은 어떻게 할까요? 간단합니다. 대선군이 비상교육을 선포하고 입소시켜버리면 조용히 갑니다. 그 대부분은 또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응이 되겠네요. 어느 당이든 관계없이 여당이고 야당이고 다 가는데 다행이네요. 저는 국회의원 아닙니다. 우리 강변호사님은 국회에 나가야 되죠. 안 그랬으면 가서 이것 들 것입니다. 그렇게 해 놓고 바로 객명을 100명을 어떻게 뽑을까요? 무보수 매니저직입니다. 뽑아가지고 그 100명을 가지고 월급을 안 주니까 참신한 사람들이 뽑힐 것 아닙니까? 거기에 제 공약을 딱 제시하면 다 통과입니다.

코로나 시대 국민 지원금과 헌법 개정

제가 잠깐 말씀드리는데, 이번 코로나로 전 세계에서 국민에게 돈을 제일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다른 나라는 우리나라에 20%, 좀 이렇게 줬습니다. 어디까지가 전 세계에? OECD 국가 중에 제일 돈을 적게 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OECD에 못 사는 나라도 꽤 있는데 그냥 풍족을 줬습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들은 보통 8천만 원, 7천만 원 이렇게 줬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몇 배죠. 그러니까 저는 우리나라가 서민을 대하는 이 태도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민 배당금을 헌법 1조에 넣을 것입니다. 헌법 1조가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국민은 배당금을 매월 150만 원씩 18세부터 평생 헌법의 150만 원을 줌으로써 중산층을 보장하는 국민이 된다. 둘째가 민주공화국이다. 2조에 헌법 입소 2항에다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굉장히 재밌는데 그럴듯한데 정신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 듣기에 너무 좋습니다. 강 변호사님보다는 한 수 위에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의 경제적 가치와 종교성 논란

제가 여쭈고 싶은 것이 경영 능력을 여쭤보고 싶은데, 제가 혼자 강의를 하는데 SBS가 허경영이 돈을 받는다 하는 의미에서 뭔가 좀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잘 보십시오. 제가 거기서 돈 받기 시작한 지가 2년 됐죠. 2년 됐는데 총 세금 나간 것이 얼마죠? 74억 8천 6백만 원. 사람이 얼마나 찾아와서 돈을 얼마 안 내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제 말이 그렇습니다. 그럼 오는 사람들이 내는 것을. 입장료를? 전부 입장료를 모아서 국가에다 다 갖다 바칩니다. 제가 재단 법인을 가졌기 때문에 이것 한 푼도 안 내도 됩니다. 세무사가 왜 이것을 내냐는 것입니다. 그냥 재단 법인으로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받으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탈세 의혹이나 고발받은 적 없죠. 한 번도 그렇게. 저는 표창을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매출액의 99%가 세원으로 들어가는데, 공제가 없습니다. 원래 제 것 하나밖에 더 있지. 비용 공제가 제로입니다. 그럼 궁금한 것이, 허 후보님이 강의할 때 어떠한. 바로 그 점입니다. 허경영 여기가 강의를 하면 전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람들이 옵니다. 강의 들으러 우리나라 사람만 오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외화를 벌어들입니다. 외국 사람도 옵니까? 많이 옵니다. 저는 영어로도 하고 한문으로도 하지 않습니까, 강의를. 제 강의는 우리나라에서도 지식인들이 듣습니다. 그런 강의로서 퀄리티가 높으니까 사람들이 오는데, 물리학자도 오죠. 의사가 제일 많습니다. 왜냐하면 저를 한번 보면 병이 나버리니까. 의사들이 좀 마음이 허하죠. 많이 옵니다. 많이 오는데, 어쨌든 그런 일 때문에 사람이 많이 오는데, 그 사람들이 제 강의비 듣고 강의비 좀 내놓은 것이 문제입니까? 많이 내놓습니까? 50만 원, 100만 원 내놓습니까? 아니, 100만 원. 100만 원. 강의비는 10만 원. 강의비. 10만 원이면 충분히 내놓습니다. 그럼 10만 원 내놓고. 그러니까 100만 원을 개인적으로 돕고 싶다, 응원하고 싶다. 그렇게 내셨다니까 할 말이 없네요. 그렇습니다. 제가 응원을. 70억을 세금을 냈는데. 그렇지, 혼자서. 그래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후보님, 그런데 SBS가 그러면 이 후보님의 어떠한 점이 잘못됐다고 그렇게 돈 받는 것. 돈 받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제 말은 그 말입니다. 돈 받아서 세금 냈다는 말을 전혀 안 합니다. 안 하면서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얼굴을 가려 가지고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그것은 증인이 있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고소고발을 한 번 당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이 애매하죠. 피해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없습니다. 왜 그런데 SBS가 대선 후보를 왜 공격하는 것일까요? 대선 후보는 선거 기간에 이런 기간에 대선 후보를 하는 것은 법에 걸립니다. 이것이 이런 세금 낸 것 하나도 보도 안 해주고 또 그 사람들이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 인터뷰를 안 합니다. 그럼 그것이 됩니까? 그럼 지금 딴 데 어디 윤석열 후보나 이재명 후보나 거기에 문제 있는 사람 제보를 받습니다. 이러면 되겠습니까? 그 강의는 그럼 일주일에 몇 번 하시는 것입니까? 토요일, 일요일 두 번 합니다. 두 번이요? 그런데 그때 한 몇 명 정도 오시는 것입니까? 요새 코로나 때문에 이것이 코로나 때문에 2년 동안 코로나 있는 기간에 이렇게 세금 낸 것입니까? 사람이 6명 이상 못 들어오게 합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세금을 냈죠. 사람들이 안 와도 이런 것을 유지했단 말입니다. 옛날에는 어느 정도 하냐면 한 몇 천 명. 저것을 할 때 저 사람들하고는 코미디 하는 뜻이 해야 합니다. 너무 신중하게 하면 이것이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TV 토론하는 것하고 다릅니다. 약간 재미있게 순수하게 감정적으로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웃기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많은 사람들이 봤는데 얼마 봤냐? 40만 명. 많이 봤죠? 그런데 댓글이 다 좋습니다. 이것이 거구파들이 보는 것입니다. 제가 강성범에 가서 자파 방송에 나왔죠? 거기도 다. 댓글이 그렇게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오는 데가 댓글이 안 좋은 데는 없습니다.

여론조작과 TV 토론의 중요성

그러면 지금 우리 브로드캐스트 지지율 10%, 5%, 5.7% 이런 것 믿을 수 있습니까? 안철수만큼은 나갔다고 봅니다. 그런데 안철수는 TV 맨날 내주고 저는 내줍니까? 제가 5.7% 딱 되고 나서부터 딱 스톱시켰습니다. 이러다 허경영과 TV 토론회 마주 앉는 것 아니냐. 노이로제 걸린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제가 약간 그냥 어린애처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TV 토론회에 나갔을 때는 제가 말을 무겁게 씁니다. 제가 TV 토론회 하는 것 봤죠? 굉장히 다른데, 여기는 이 사람들이 약간 희화성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재미로. 조금만 더 듣자고. 토요일, 일요일. 그러면 강의 내용은 주로 어떤 내용입니까? 강의는 무증 물리학에서부터. 그 다음에 앞으로 제가 말하는 우리나라 영성 산업. 앞으로 제가 이런 것을 해가지고 우리나라 총수출해서 벌어들이는 돈보다 더 많이 세금을 낼 수가 있습니다. 이것 제가 2년 동안 한 것이죠. 그러면 앞으로 제가 이것을 돈을 받기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전 세계인이 몰려오면 우리나라 예산보다도 더 많은 돈을 제가 세금을 낼 수가 있습니다. 보통 하나 없이 산속에서. 전 세계인이 몰려오니까 이것이 얼마나 국가적으로 이득입니까? 지금 저희 보고 화살촉이라 그러는데, 우리 화 후보님은 이제 새 질리고 잘 만났네요.

허경영의 가르침과 종교의 차이

지금 말씀 잘하셨는데, 이것이 어떤 분들은 이것이 종교 아니냐 이런 말들을 어떻게 보십니까? 약간 교주 삘이 난다. 종교면 세금을 안 내죠. 그리고 종교는 예식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경전도 없죠. 예식이 없죠. 예식이 없기 때문에 종교로 덮으시면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는 예식을 하거나 기도하거나 이런 것이 없죠. 일체 그런 것이 없습니다. 아니, 뭐 여러분이 찾던 부모님을 못 찾아 헤매다가 부모님이 왔는데 무엇을, 뭐 부모님 찾는 행위를 합니까? 직접 이야기하면 되지, 그렇지 않습니까? 뭐 안 되는 것 있으면 저에게 직접 이야기하십시오. 안 되는 것 있으면 저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되죠. 그런데 뭐 의식이 필요합니까? 이런 것은 다른 종교에서 있는 것입니다. 즉, 말하자면 이것이 바다죠. 바다인데 종교는 무엇이냐 하면, 종교 일반 종교 제가 다른 점을 아십시오. 종교는 모세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자기 민족을 데리고 홍해를 지나야 되죠. 홍해를 지날 때 홍해 바다에 길이 난 것을 보고 데리고 갈까요, 길이 안 난 것을 보고 데리고 갈까요? 홍해 바다 길이 안 나갔을 때 바다로 데리고 간 것입니다. 홍해 바다를 건너자고. 물속으로 첨벙첨벙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홍해 바다가 갈라집니다. 그러면 모세가 먼저 사람들 데리고 물속으로 먼저 가자. 죽어도 좋다. 바다가 갈라지면 갈라지고 말하면 말하나 들어갔죠. 그런데 바다가 갈라졌다고 나오죠? 그것이 종교입니다. 종교. 아시겠죠? 그것 안 갈라졌으면 다 죽는 것입니다. 종교는 확신은 가지는데 그렇게 해 줄 것이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아니, 천국이라는 것 알려줘서 있는 것보다 했는데 그 천국을 눈에 보여주지도 않고 보장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막연히 가자는 것입니다. 가는 것이 그것이 종교입니다. 홍해 바다가 그냥 넘실거리고 있는데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종교의 힘입니다. 그것이 그것은 너무나 무지막지한 것입니다. 하늘궁에 오면 눈으로 다 보여주죠. 실제 백국 레벨이 있죠. 그리고 돌아가는 사람, 해보면 맹패한 사람, 백공 갔다 오르지, 정확한 데이터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영리한 유대인들이 그 홍해 바다가 갈라진 다음에, 이제 갈라졌구먼 건너가자 이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즉, 갈라진 바다를 안 갈라진 바다를 그냥 건너갔다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종교입니다. 건너가려고 하니까 물이 갈라졌다. 물 속으로 막 천방천방 들어가니 애국 군대가 쫓아오고 사면초가입니다. 그러니까 강물이 홍해 바다가 쫙 갈라졌다고 그러죠? 그것이 종교입니다. 열심히 그냥 종교를 믿으면 천국 간다. 이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무엇입니까? 바다 쫙 갈라놨습니다. 그냥 가면 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나 종교의 어떤 위력은 무엇이냐? 인간들을 전부 그런 최면을 걸어서 그 홍해 바다를 밀어붙이면 열릴 것이야. 이런 것을 인간들이 강조합니다. 그럼 최면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되어 가지고 죽을든 살든 그것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스토리에서는 강물이 홍해 바다가 열렸다 이러지만 실제 열렸는지 안 열렸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무지막지한 행위입니다. 전혀 확인할 수도 없고 손에 잡을 수도 없는 것을 향해 쫓아가는 것을 우리가 믿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믿음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없는 것. 그것을 믿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은 그런 요식 행위를 합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 보고 도와주세요. 이것은 종교입니다. 그럼 무엇이 있습니까? 도와줄지 안 도울지 모르는 것입니다. 바다가 열릴지 안 열릴지 모르는 상태에서 바다로 쳐들어가는 것. 이것이 종교의 힘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런 무지막지한 것. 가르칩니까? 아닙니다. 보이는 것. 그러니까 예식이 필요 없죠. 제가 직접 와서 있는데 뭐 예식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눈 한번 쳐다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그런 것을 모세의 기적이라고 갖다 붙이죠. 기적. 그것은 그야말로 기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지, 아무 때나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 일어나지 않는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그것을 우리가 믿고 가는 것이 그것이 종교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는 국가에서도 보장해 주죠. 왜? 그것이 나쁘지 않으니까. 저 같은 사람이 안 왔는데, 그렇게라도 해서 믿음을 가지면 덜 불안하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리고 종교인들이 모여서 서로 레크리에이션하고, 서로 의지하고, 서로 종교인끼리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릴레이션이 종교가 일종의 서로가 서로를 믿는 행위. 거기서 그 위에 또 신이 있다고. 이렇게 믿는 것입니다. 저를 직접 만난 사람들은 그것이 필요 있습니까? 종교 행위 자체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사교 십자님 하면 됩니까? 아니죠? 분명히 알아놓으십시오. 종교는 세금을 안 내죠. 그리고 종교는 예식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강의 외에는 예식이 없습니다. 경전도 없죠. 경전도 없고 예식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종교로 몰고 가면 됩니까? 또 하나는 사람이 교회도 가고 절에도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종교를 가지고 이런 특정인을 비난하면 안 됩니다. 헌법에 종교가 보장되어 있는 나라에서 그 어떤 특정인을 갖다가 종교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뭐 법에 걸린 것입니까?

공자의 가르침: 이익보다 진리

그러니까, 그러니까 여기에서 진리에 의지하지, 이익에 의지하지 마십시오. 양왕이 우리 공자의 논어에 보면 제일 첫 스타트가 양왕이 공자한테 묻습니다, “이 백성들을 어떻게 해줘야 백성에게 이익이 됩니까?” 이렇게 묻습니다, “어떤 정치를 해야 이 백성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습니까?” 이렇게 공자한테 찾아와서 양왕이 물으니까, 거기에 공자가 답을 하는 것입니다. “왜 자네는 이냐? 왜 백성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백성을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이런 것을 왜 묻느냐? 왜 이렇게 묻는 것이냐?” 공자가. 무슨 이야기인지 알죠? 공자는 이런 것을 무슨 이익에 왜 집착하는 사람이냐? 왜 이익을 묻느냐?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이라는 것은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그 자체가 여기에 이익을 묻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 때문에 진실을 의지해야지 이익을 의지하느냐? 이렇게 공자가 묻는 것입니다. 진실로 의지해야지, 아니면 도둑이나 그렇지 않습니까? 덕을 인을 의지해야지, 의의를 의지해야지. 아니 이런 것은 의지하지 않고 꼭 이익을 왜 백성들한테 주려고 하냐? 백성들이 왜 이익을 보려고 하냐? 무슨 말인지 알죠? 백성이 이런 도를 지키고 덕을 지키고 인을 지키고 의의를 지키면 당연히 잘 살 텐데, 이것을 의지하지 않고 왜 이를 의지하느냐? 이렇게 묻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이냐면 실제 공을 핑계 대서 사를 취한다. 이것이 대장동 사건 비슷한 것이죠. 공을 핑계 대가지고 사를 취하는 것이 이(利)다. 공자가 이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아니, 공공개발 한답시고 말이야. 국민들 땅 뺏어 놓고, 싸게 강제 수용해 놓고 말이야. 사를 취하는 것입니다. 개인들이 거기서 천억, 1조 원 이렇게 돈을 법니다. 법니까, 안 법니까? 그러니까 이것이 말이 이것이 공공개발이지, 실제는 무엇을 한 것입니까? 떼낀 것입니까? 아니, 공을 한다고 해놓고서는 빙자할 빙자야, 공을 빙자해놓고서는 무슨 사적인 이익을 취한 놈들. 그러니까 공자가 이를 왜 이야기하냐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이 대화가 깁니다. 대화가 길다고. 논의 시작이 저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쭉 나가면 진리를 인간들은 의지해야 되는데 이익을 의지한다. 그러지 마십시오. 불의가 이익을 의지하라 말하고, 그런데 우리는 가는 곳마다 이익을 따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일종의 이것이 강영석 씨하고 우리 대화하는 것 있죠? 그 대화하는 데서 그 사람들도 이익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이렇게 해야 자기들 우파한테 이롭지 않느냐, 이렇게 해야 해롭지 않느냐 그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제가 여러분들 말하는 것 보면 전부 이익하고 연관됩니다. 여러분이 매이지 정말 제 것이 의이나 인이나 덕이나 도나 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종교인들도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이것, 이것, 이 제가 이 교회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제가 이 절에 다녀서 무슨 이익이 있느냐 이렇게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큰 오산입니다. 그래서 이 이익은 도덕이나 인의에 의지하는 데는 해당이 됩니까, 안 됩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타행인데, 제가 이타행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럴 때는 이타를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한다 이러면 쓸 수 있지만 이익을 자기에게 가져올 수 있다, 이기심. 이것은 안 되는 것이죠. 이기심. 그래서 이 이익을 공자한테 물을 때 백성에게 어떤 것을 해야 이익을 줍니까? 이 말은 틀린 말이 아닙니다. 이타행을 하면 되는 것이다 이 말입니다. 양왕이 물었던 것이 이타행을 물은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백성들에게 잘 살게 해 주고 이익을 줄 수 있습니까? 이 말은 틀린 것이 아니죠? 그래서 이 이론이 전개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전개가. 그럼 제가 국민들한테 배당금 준다, 1억 주는 것이 불법입니까? 잘못된 것입니까? 논의에서 말하는 대로 이 이타행이 이 이가 진리를 거부하면서 하는 이는 아니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은 정말 진리에 의지해야지 너무 이익에 집착하지 말아야죠. 이 말입니다. 지도자가 국민을 이타행으로 이롭게 하겠다는 것은 진리에 의지 안 하는 것이 아니죠? 신인은 진리를 의지하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공직자들에게 경계해야 될 것은 빈익빈 부익부, 이것은 진짜 경계해야 합니다. 빈익빈 부익부. 아니, 이것은 무엇과 같다고 했습니까? 이것은 제가 이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이야, 국민들에게 잘 살게 좋은 주택 지어서 하기 위해서 땅 싸게 내놓으시오. 그래, 양대가리를 딱 제시해 놓고 개고기를. 야, 너 땅만 뺏겨라 우리한테. 너가 다 맛 좀 봐라. 우리 돈 좀 벌어보자. 이렇게 된 것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주 이것을 그럴듯한 양고기 주겠다고 해놓고서는 땅을 솔직히 뺏어가지고 재미만 봐 버리니까 개고기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과 같이. 이제 끊으십시오. 우리 지금 좀 깁니다. 제가 한 시간 했던 것입니다. 한 것인데 어쨌든 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은 저를 잘 안 내보내주는데 보내줬죠. 그래서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제가 저 사람들과 어떤 감정이 있는 것은 아닌데 한때는 제 안 좋은 것도 내보냈죠. 그렇지만 지금은 또 제가 쓸모가 있는 모양입니다. 이것이 무슨 기(欺)자냐면 속일 기(欺)자입니다. 사람을 속여놓고 이익을 취한 것입니다. 속일 기(欺) 자. 사람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것, 이것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성남시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그러죠? 이것 보십시오. 빈 공영사나 기인치일이나 이 두 자가 붙었죠? 이것이 이 네 자는 마찬가지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것이 양두구육 이 놈이나 이 놈이나 같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속일 기(欺), 사람을 속여서 이익을 취하는 행위, 이것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코로나 방역 정책

그래서 저는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 확실하게 주겠다. 대통령이 되면 무조건 두 달 안에 저는 우리 국민들 빚 갚아 보는 것, 그 공지에 몰린 사람 700만 명이 있고, 또 서민들이 너무 어려운 사람이 많고, 또 지금 시중에 가게 문 닫고 임대료도 안 되는데 시간 통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시간 통제 없습니다. 코로나, 앞으로 코로나는 몇 년이고 계속 되는데, 그것 제가 대통령 되면 모르지만 그러지 않게는 계속 되겠죠? 계속 되는데 그러면 소상공인들이 어떻게 됩니까? 시간 제한 풀고 서로서로 조심하면서 생활은 일상생활로 돌아가자.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죽음이 무서워서 우리가 그렇게 벌벌 떨면서 살 수가 있습니까? 마스크하고 지킬 것 지켜가면서. 그렇지 않습니까? 옛날에 독감처럼 그렇게 지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특정 소상공인들을 도산하게 해 놓으면 됩니까? 그 사람들은 한 푼 두 푼 퇴직금 받아가 월급 얼마씩 안 남는 것 50만 원, 100만 원 모아서 퇴직금 모아서 권리금 주고 식당을 차렸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문을 닫으라고 그러면. 그렇죠? 그러니까 시간 제한은 풀어야 합니다. 인원은 어느 정도 의자 수에서 어느 정도로 하더라도 시간 제한을 없애야 합니다. 지하철은 백백이 타는데 왜 장사를 못하게 합니까? 그래서 괜히 국민을 속여가지고 이익을 취하려고 하는 것, 국민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이야 무엇입니까, 이것이? 이것을 우리는 기인치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속아 넘어가면 안 됩니다. 그래서 지니, 의진, 불이. 무엇을 해줘야 백성에 이로움이 있습니까? 이것 정도는 우리 공직자들이 생각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무엇을 해줘야 우리 백성에게 이익이 있습니까? 꼭 진리에만 의지해야 하고 이익에는 의지하지 말라. 이것이 공자 말입니다. 진리에만 의지하지 이익에는 의지하지 마라 이 말은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이익을 파당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정치 지도자는 백성에게 이익을 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타행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가 무엇이 나쁩니까? 그리고 이기심, 자기에게 이익을 주는 행위는 이런 것들입니다. 빈공영리, 공을 빙자해가지고 빙자할 빙자야. 공을 빙자해가지고 이 밑에 이것이 마음 심자입니다. 공을 빙자해가지고 이익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런 행위가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7시 반이네요.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저렇게 가버립니다. 재밌죠?

예정된 지도자의 의료 복지 공약

지금 예정된 준비된 지도자는 모든 미래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준비된 지도자 수십 년, 수천, 수억 년 전부터 이 순간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리고 금요일마다 가던 1월 서울 안 갑니다. 1월 서울 이제 안 가고 정상적으로 하늘궁에서 일하고 아침 새벽에 제가 5시에 6시부터 시작해서 평택에 갔었죠. 오늘 소방관, 소방관들은 너무 우리는 열악합니다. 소방관들에 대한 것 제가 앞으로 바꾼다고 했죠? 그래서 소방관들에 대해서 우리가 정말 보고 저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통령이 끝나고 나올 때까지 저도 있었습니다. 입고 나오다 기자회견까지 했는데, 저는 만약에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들이 이빨 고치는 것 있죠? 700만 원 임플란트, 뭐 천만 원, 전부 의료보험에서 100% 지급합니다. 대머리 탈모약 100% 지급합니다. 가발만 제 돈 가지고 해야 합니다. 그 외 치료제는 전부 지급합니다. 제가 옛날에 공약을 했습니다. 공약을 했는데 그것을 여러분 요새 써먹는 사람들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의료보험을 100% 정의한다는 말 강의해서 안 했습니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러니까 피부 연고 이런 약, 병원에서 처방할 수 있는 것은 의료보험에 다 들어갑니다. 이 사람은 탈모제가 필요해. 그러면 취급해 주겠다 이 말입니다. 그다음에 치아 치료, 노인들이 말이야 한 600만 원, 700만 원 못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빨은 그것 없이는 살기 어려운데 너무 일을 안 해놓고 있는 분이 가난한 노인들 중에 많습니다. 금으로 하든, 최고 재료로 하든, 뭐든지 본인이 원하는 대로 의료보험 없이, 의료보험으로 100% 해 주겠다. 저의 제한은 없습니다. 의료보험료가 부족하면 그것은 제가 책임집니다. 얼마든지 의료보험은 맞출 수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의료보험이 제일 잘 된 나라가 누구죠?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치아를 마음대로 못 고쳐서 어른들이 밥을 불편하게 못 먹는 것이 됩니까? 임플란트까지도 다 의료보험으로 처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뭐 할 것을 안 하자고 온 것이 있는데, 금요일 날 안 가는 것하고, 그다음에 또 이번에 가로세로에서 TV 토론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후보자 초청 TV 토론. 그래서 저도 거기 나갈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견리사의(見利思義)와 견위수명(見危授命)

그 다음에 여기도 안중근도 이(利)가 나오죠. 안중근도 이(利)가 나오지 않습니까? 이익을 볼 때는 무엇을 해라? 무엇을 생각해라? 의의를 생각해라. 의의를 볼 때는 의의를 생각하라고 그러죠? 현리사위(見利思義). 그런데 위험을 볼 때는 안중근 의사 8자 했죠? 위험을 볼 때는 무엇을 해라? 아니, 이익을 볼 때는 의의를 생각하라. 공자가 의의를 이야기했죠? 국민을 어떻게 이익을 줍니까? 하니까 의와 인과, 인과 의와 덕과 도를 생각해야지 무슨 이익을 생각하냐 이렇게 말을 하면서도 공자가 풀어줍니다. 그런데 안중근도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하고, 위험을 보고든 목숨을 바쳐라. 국가가 위험할 때는 자기 목숨을 바쳐라. 그렇게 나와 있죠. 그러니까 이것이 안중근 의사가 남긴 말입니다. 여기에도 이(利)가 나오죠? 이(利)가 상당한 논의에도 등장하지만, 이(利)가 이렇게 많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利) 때문에 이런 것이 빈곤 영사가 나왔죠? 이(利) 때문에 양두구육이 나왔죠? 이익을 더 남기느라고, 이익을 자기 국가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여기 무엇입니까? 기인치리 나무를 쏙 해가지고 또 이익을 취하는 자들이 있죠. 이런 정치인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저 국회의원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왜? 저들이 보익부 비니핀을 만들었다 이 말입니다. 국민 빚쟁이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 빚도 제가 여러분 갚아주지만, 돈을 세계 첫 번째로 부자 나라를 일단 만들어 주겠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제가 그런 재주가 없습니까? 산에 들어와서 기와집 지어놓고도 74억 6천 8백만 원 세금 냈죠? 그런 사람이 앞으로 세금 얼마든지 낼 수 있죠? 제가 단 한마디 없어 보십시오.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국가 부자 만드는 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 머리에서. 제 머리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 알죠? 이것이 제가 강의를 하고 싶어도 선거 때라서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말이 하나 나가면 선거법 위반이냐 어쩌니 이런 소리가 납니다. 지금 한 번도 고발은 안 당했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선천지본(氣)과 후천지본(血)의 조화

그래서 이 견리사의도 안중근 의사가 이(利)를 내세운 것, 많은 사람이 이(利)를 밝힌다는 것입니다. 이익을 항상 밝힐 때는 이놈과 같이 해라. 이익이 필요 없는 것이 아닙니다. 이익은 필요한데 의로운 일을 생각해라. 그래서 이번 우리 대통령 선거도 견리사의, 정말 우리나라에 이로운 것이 무엇인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나라가 위기 맞죠? 위기를 맞죠? 그럼 여러분 무엇을 바쳐야 합니까? 다리몽댕이가 부러질 정도로 돌려야 되는 것 알죠? 제가 무엇이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목숨을 바치라는데 발목이 삐었다 이런 것 신경 쓰지 마십시오. 다리만 붙어 있는 것 저녁에 확인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전단지에 전화번호가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그것이 없더군요. 다음에 찍을 때는 전화번호 넣을 것입니다. 이제 나라에 우리가 이익되는 것도 생각해야 되죠? 우리가 너무 어려우니까 이것은 국민 배당금하고 1억 준다니까 됐다. 그것이 의로운 일입니까, 아닙니까? 의로운 일이죠. 다 망해가고 빚쟁이가 되어 있는데 부모 시간에 부자 시간에 원수가 되어 있는데 이것 풀어줘야 합니다. 이것 지금 제가 왜 안중근 의사 묘에 1월 1일 날 갔겠습니까? 제가 토끼굴에서 서울에 처음 와서 잤다고 했죠. 거기에 안중근 의사가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가보니까 그러면서 제가 보고 이것 이야기해 주라고 합니다. 자기, 자기, 자기 이것이 동양평화 사상입니다. 동양평화 사상, 안중근의 동양평화 사상입니다. 이익을 보고든, 의의를 생각한 다음에 이익을 써라. 이익을 취하라. 우리는 그런 이익을 취해서 국민 배당금 받기로 했습니다. 1억도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은 의로운 것입니다. 합격. 그다음에 견위수명, 안중근 의사 말입니다.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놔라. 나라에다 목숨을 주라는 것입니다. 그 위기 때 제 목숨을 나라에 줄 수 있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다리몽댕이가 성하면 기어서라도 돌려야 합니까, 안 돌려야 합니까? 제가 왜 안중근 동상 앞에 갔는지 압니까? 명심하길 바랍니다. 음살 부리지 마십시오. 이번 선거는 승리할 수밖에 없는 길목으로 가고 있죠.

그런데 우리가 오늘 배운 것은 무엇을 배웠습니까? 승리할 수 있게 이리로 갈 수밖에 없는데 무엇이 있다고 했죠? 후천지 다음에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후천지본을 그러니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혈이죠? 혈이죠? 여러분이 선천지본은 못 바꿉니다. 후천지본은 여러분이 바꿀 수 있죠? 선천지본은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예정, 위에서 정해놨습니다. 그러면 위에서 정했는데 여러분이 거부하면 안 됩니다. 합의를 해야 합니다. 하늘과 땅에. 그럼 여러분들이 거부하면 여기 막아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죠. 아무리 줘도 안 됩니다. 그러면 무엇입니까? 후천지본은 피는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것이죠. 혈액은 여러분들이 만들어내는 것 맞죠? 그러면 이 혈액을 우리가 만들어내는데, 이 혈액이 이것이 만들어지면 피가 만들어지면 어떻게 된다고? 혈액이 만들어지면 무엇이 됩니까? 에? 에? 혈액 자체는 진액인데, 이 혈액 자체는 무엇입니까? 이 액은 자기가 음식을 조절해서 잘 먹으면 혈액이 좋아지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알아내야 될 것은 견리수명은 무엇을 말하냐면, 우리가 선천은 이미 정해져 있죠? 선천은 정해져 있습니다. 선천지본은. 그렇지 않습니까? 선천지본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氣)이지 않습니까, 기(氣). 기(氣)는 정해져 있죠? 이 사람이 어떤 기운으로 어떤 인간이 될지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맞죠? 그러면 이것이 사주 팔자 이런 기(氣)가 정해져 있다, 이 소리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사주가 좋아도 노력 안 하는 사람도 있죠? 그럴 때 이것을 후천지본이라고 합니다. 후천지본. 후천지본은 자기가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집 환경에 나왔는데 오토바이만 타고 다니면 노는 아이 있죠? 그런데 좋은 집 환경에 있는데도 공부해서 잘 된 사람도 있죠? 이것이 환경 탓만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후천지본. 우리는 지금 노력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럼 아이고, 허벅지가 다쳤습니다. 이것은 전쟁터에서 부상 입은 것입니다. 영광의 상처죠? 다리가 나중에 잘라져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있지 않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안 잘라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정됐다 해서 놀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예정됐지만 하늘과 땅, 천지인 합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세계가 합의되어야 합니까? 우주지본과 합의되어야 하지 않습니까? 우주지본은 영(靈)입니다. 영이죠? 영과 기(氣)와 질(質), 몸이지 않습니까? 영과 영기질이 합의되어야 합니다. 천지인이죠? 천지인이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맞죠? 그러니까 제가 예정된 지도자를 하더라도 여러분들이 우주지본이나 선천지본과 후천지본이 딱딱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맞죠? 그래서 그것이 합이 될 때 이 피와 진액이 합이 되어야 합니다. 피와 진액이 합이 돼서 기(氣)가 섞여야 몸이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3대 요소와 인체의 기혈정

그러니까 몸은 무엇입니까? 이 몸은 삼각으로 되어 있고, 이 두 개가 되어 있죠? 이것은 영(靈), 이것은 우주, 이것은 인간 개인 몸, 이렇게 겹쳐 있습니다. 우주의 3대 요소는 영(靈), 무엇이죠? 이것은 기(氣), 여기는 무엇입니까? 질(質)이니까 이것은 체(體)죠. 그렇죠? 체(體)요. 이것은 무엇입니까? 기(氣), 기질(氣質). 여기는 저것이 무엇입니까? 기(氣)와 영(靈). 여기는 영(靈)이 들어있죠? 영(靈) 다음에 무엇입니까? 여기 무엇입니까? 아는 사람? 제가 강의해줬습니다. 여기는 기질(氣質). 여기 무엇입니까? 이것이 질(質)이 혈(血)입니다. 혈(血). 여기는 무엇입니까? 여기는 영(靈)과 기(氣)와. 이것은 우주. 이것은 제 몸. 여기는 대가리가 형(形)이죠? 여기는 대가리가 기(氣)죠? 안녕히 계십시오. 아시겠습니까?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이것이 여러분들이 꼭 알아낼 것이, 이것이 기(氣)와 정(精)과 엄격히 말하면 이 자체는 혈(血)입니다. 우리 인체 몸은 기(氣)와 혈(血)과 정(精)으로 되어 있습니다. 기(氣), 혈(血), 정(精)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우주의 우리 몸은 무엇이 되어 있습니까? 우주 안에서는 영(靈)과 기(氣)와 질(質)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 가지가. 맞죠? 영(靈)이 있고, 여기에 기(氣)가 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있고 질(質), 육체가 들어있죠. 이것이 우주 속에 인간의 몸이 삼위일체입니다. 또 제 몸 속에는 기(氣)와 혈(血)과 기혈정(氣血精)이 둘이서 안 둘이서? 그럼 이 정(精)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죠? 정(精)을 다른 말로 바꾸면 정촉(精觸)도 되죠. 그래서 우리 몸은 기혈정(氣血精)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에는 혈자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피가 흘러가는 것도 있고 혈자리가 있죠. 그래서 정(精)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혈정(氣血精)으로 되어 있고, 여기는 영기질(靈氣質)로 되어 있다. 참고로 알아놓으십시오. 그런데 제가 옛날에 강의해 준 것 같은데 아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우리가 우주를 움직일 때, 여기서 기(氣)와 질(質)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죠? 별들이죠? 별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그 속에 인간의 몸도 되고, 땅도 되고, 별들입니다. 이것이 질(質)이 존재하고, 기운(氣運)이 존재하고, 영(靈)이 존재합니다. 그것이 우주입니다. 개인 몸속에는 정(精)이 있고, 기(氣)가 있고, 혈(血)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기혈정(氣血精)을 다스리죠. 기혈정(氣血精)을 보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시간이 다 됐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신인님.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