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의 원인: 정당정치와 불공정 선거의 비판
정당정치와 조선 시대를 망하게 한 사대부 파벌정치는 망국의 원인입니다. 많은 정치인이 따라 하고 있는 30년 전부터 내놓은 정책을 만든 허경영 대선 후보를 알아보고 인물 본위로 뽑아야지, 정당을 보고 뽑으면 안 됩니다. 허경영 대선 후보의 영성 산업은 한국을 세계 제1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국민을 살리기 위해 매일같이 고군분투하는 허경영 대선 후보가 232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우리는 이번에 불공정 선거에 맞닥뜨려 있습니다. 일곱 가지 불공정 선거가 있는데, 첫째는 기호 불공정, 둘째는 TV 토론 불공정, 셋째는 사전 투표 전 여론 조사 불공정, 넷째는 언론 보도 불공정, 다섯째는 방송 보도 불공정, 여섯째는 선거 비용 불공정입니다. 여야는 선거 비용으로 500억 원씩 받지만, 우리는 받지 못합니다. 일곱째는 사전 선거 불공정입니다. 이들은 TV를 통해 아침저녁으로 정책을 홍보하지만, 우리는 후보 이름도 내면 안 되고 기호도 없어 상당히 불평등합니다. 이런 선거를 우리가 뒤집어엎어야 합니다. 방송의 덕을 못 보다가 마지막에 방송의 덕을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발바닥이 부르틀 만큼 노력해야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5%를 넘어섰으니, 이를 뒤집어야 합니다.
TV 토론 확정 보도의 진실과 허경영의 입장
며칠 전 정인태 교수가 언론 보도에 이미 21일 대통령 후보 토론이 4명이 3회에 걸쳐 확정되었다는 내용을 내보냈습니다. 이는 잘못된 보도입니다. 이재명, 윤석열, 안철수, 심상정은 기존 TV 토론에 퍼센티지와 관계없이 나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4명은 확정적이고 출연이 확정적이라는 말은, 4명은 확정되었지만 나머지 5% 넘는 사람은 추가될 수 있다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언론은 4명만 확정되었다고 보도하며 우리는 빠져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는 틀린 말입니다. 4명은 TV 토론회에 확정적으로 들어간다는 말에는 5%가 넘는 사람이 있을 때는 들어간다는 의미가 생략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그때 퍼센티지가 넘어오면 들어가는 것이고, 안 되면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몇 월 며칠 대통령 TV 토론회 3번이 있는데, 이 4명은 확정적으로 들어간다는 말은 맞는 말입니다. 4명이라고 하면 나머지 사람이 들어갈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4명만 확정되었다고 하니, 왜 허경영은 안 들어가냐며 허경영은 무슨 종교 어쩌니 하는 말을 합니다.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문맥을 알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마치 내가 빠진 것처럼 이야기하며 허경영은 하늘궁에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거기에 이상한 댓글을 달고 동조하는 것은 문맥을 해석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거기에는 레벨이나 여러 가지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말조심해야 합니다. 절대 그런 데 동조하면 안 됩니다. 하늘궁이 종교니, 내가 교주니 하는 소리를 그 사람이 하고 있더군요. 그것은 내 효과가 아니라 오히려 내 표를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동조하는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노력하지 않습니까? 활동합니다. 어제는 평택에 가서 하루 있다 오후에 와서 여기서 했지만, 아침부터 나갔습니다. 광주도 갔습니다. 안 가는 데가 있습니까? 지금도 줄줄이 밀려 있습니다. 다 할 만한 데는 합니다.
아직 정식 후보는 아닙니다. 예비 후보입니다. 2월 15일 정식 후보로 등록하고 3월 9일 발표됩니다. 선거 기간은 약 20일입니다. 그 20일 동안 TV 토론이 3번 잡혀 있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하기에 따라서 TV 토론에 들어가기도 하고 안 들어가기도 합니다. 그 기사는 안 들어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맹은 이미 확정되었습니다. 내가 뭘 교를 합니까? 우리가 여기서 예배를 봅니까? 여기가 법당입니까? 교회입니까? 일체 모든 종교를 다 인정하고 종교의 분란을 원치 않습니다. 하늘궁에 온 다양한 종교인들이 와 있습니다. 여기서 무슨 종교 행위를 합니까? 안 합니다. 강의만 합니다.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교육, 경제, 북핵 문제
이번 대선에는 역사 이래 여야 후보의 비호감도가 제일 높습니다. 지난번 대선에는 안철수 24%, 홍준표 26%로 퍼센티지가 비슷했습니다. 그런 바람에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도 그런 징조가 보이지만, 지금은 조금 다릅니다. 허경영의 영이가 나타나 있습니다. 5%대라는 것이 쉬운 게 아닙니다. 어저께 선관위에서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5.1% 나왔고, 일부러 끄집어내리는 흔적이 역력히 보입니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상당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달 후에 내 여론이 그렇게 안 올라간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TV 토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TV 토론을 하게 되면 여러분이 걱정하는 것이 없어집니다.
TV 토론하는 것을 영상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TV 토론할 때는 내 목소리가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다. 윤석열 씨와 홍준표, 나와 하는 영상이 있습니다. 그때 내 TV 토론하는 스타일을 한번 보십시오. 계속 입이 바싹바싹 마르고 있습니다. 유승민이 계속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그 날카로운 질문에 속으로 ‘승민아, 그만 좀 해라. 너는 다음에 대통령 하면 되는데, 나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까 대통령 한번 해보고 죽자. 그러니까 제발 좀 이제 그런 질문 그만 던져라’라고 하는 표정입니다. 이 표정은 그런 표정입니다. 아닙니다. 공무원님이 하도 극단적인 대답을 많이 하셔서 옛날 우리 시대에 그런 적이 있지 않습니까? 가장 정정하게. 그러니까 과거로 돌아갑니다. 그때는 공보사가 있었습니다. 답답하니까 이제 그만 듣겠습니다. 옛날이 좋아서 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이게 대통령 하겠다는 사람의 답변입니다.
대통령 하겠다는 우리 허경영을 보겠습니다. 뭐라고 하는지. 우리는 경제는 세계 11위인데, 실제 경제는 세계 11위인데, 교육은 세계 100위입니다. 100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기호 8번 허경영 후보인 저는 고등학교 3년 동안의 시험을 대학에 전공해야 할 한 과목만 시험을 보고, 나머지 과목은 교양 과목으로 시험을 보지 않습니다. 사교육비는 1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수능 시험을 폐지합니다. 아인슈타인이 우리나라에 오면 서울대학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물리학 배우러 수능 시험에서 낙방합니다. 우리는 천재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천재를 밥으로 만드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1,700불입니다. 우리는 그 10배, 1,700불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칭화대학은 세계 10위권에 들어갑니다. 우리 서울대학은 세계 100위권입니다. 저는 내신제를 폐지하고 등록금을 폐지해서 국가가 지원하며 고등학교 전체가 대학 들어갈 때 한 과목, 예를 들어 영문과를 들어갈 때에는 영어만 봅니다.
여기에 대한 비전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청년의 참여를, 청년들이 다른 직업보다 정치라는 직업을 많이 택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저도 실제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알거나 얘기할 만한 청년들이 있으면 정치를 좀 많이 하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청년의 문제를 해결하는 청년 정책뿐만이 아니고 지금 젊은 사람들의 시각으로 청년 문제 아닌 어떤 국가 전체에 적용되는 이 정책도 청년들이 많이 참여를 해서 기성세대의 눈만으로 우리 사회의 모순과 문제를 바라볼 것이 아니라 미래세대가 그만 보겠습니다. 이거 무슨 교과서에 나오는 거죠? 우리 학교 지식을 배운 사람이기 때문에 교과서적인 얘기만 하네요. 우리 사람의 지식이 아니라 하늘의 지식을 알고 있는 허경영의 말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는 2000년대에는 우리나라 설비 투자가 10%였습니다. 그런데 2006년은 기업의 설비 투자가 1%입니다. 2007년은 거의 1%도 못 미칩니다. 이건 뭐냐 하면 직장은 점점 줄어들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GMP는 올라갑니다. 이것은 고용 없는 성장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중소기업에 취직하면 매월 100만 원씩을 쿠폰으로 줄 것입니다. 중소기업 사장이 월급을 얼마를 주든 간에 국가에서 100만 원씩을 5년간 지원하겠습니다. 5년간 지원하는데 100만 원의 쿠폰은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20대들이 대학을 나와서 중소기업에 일단 들어갑니다. 들어가서 5년을 그 중소기업에 있게 되면 3억을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로 융자를 해줘서 중소기업을 차리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우리 젊은이들이 대기업만 선호할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에 많이 들어가게 하면서 중소기업의 지지기 용이하게 하고, 또한 반도체는 2만 불까지는 가능하지만 국민소득이 5만 불까지 올라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생명윤리법을 변경시켜서라도 줄기세포라든지 생명산업을 확대해야 합니다. 저 영상은 2007년도의 영상입니다.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사람들 100만 원 쿠폰제. 2021년으로 와 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시행하고 있습니까? 중소기업 청년 지원금 혜택받기 위한 팁, 정부 지원금 정책 자금. 한 10년 후에. 그래서 내가 안 그러면 다 모방합니다.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누구입니까, 여러분? 청년들에게 정치를 하라고 얘기하겠습니다. 100만 원 쿠폰제를 시행해서 중소기업에 더 취업을 해서 자신감을 붙여주는 이런 일을 하겠다. 결국엔 그 정책은 또 누군가가 따라서 시행을 했습니다, 여러분들. 이러니 여러분 토론회를 하면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또 하나 이제 서론 듣는 영상 또 하나 보겠습니다.
북핵 문제입니다. 북핵 문제를 국민들이 굉장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했으면 좋겠습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바이든 대통령하고 만나서 바로 북핵 문제부터 해결을 해보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시는 게 좋겠습니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첫 정상회담은 당연히 미국하고 한미 정상회담을 하되, 그 회담에 저는 제가 주장하는 핵 공유, 이거를 만약 관철을 시키려면 의회에서는 설득이 안 될 것입니다. 이걸 관철을 시키려면 파이브 아이즈나 쿼드나 이런 데 우리가 가입하겠다. 앞으로 중국에 대해서는 산불 정책 확실히 폐기하겠다. 이런 모든 걸 천명하면서 한미 관계의 신뢰, 이걸 회복해야 미국이 조금 움직일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그냥 뜬구름 잡는 소리입니다. 미국과 상의해서 북한 핵을 해결하겠다. 구체적인 방안이 없습니다. 남북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서 미국에 있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기고자 합니다. 저는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2001년도 저를 초청해서 한국의 3천 명의 정치인 중에 저 혼자만이 가서 부시 대통령을 만났었습니다. 만나서 미국이 요구하는 CVID, 컴플리티 아주 완벽하게 베리파이버리 검증이 가능하게, 일리버저버리 되돌릴 수 없게 디스멘틀 폐기하라고 북한에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것을 느슨하게 FBI 풀리, 충분히 그 다음에 충분히로 바꿔 버렸습니다. 핵 발전소는 그대로 두겠다. 일부 좀 유보해 달라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으면 굳이 핵 문제를 가지고 우리가 북한과 대처할 필요도 없고, 그 문제는 미국과 함께 순조롭게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중국이 앞으로 페리스토이카가 되어가면서 중국이 민주공화국이 되어 세계로 생기면서 중국이 공산주의에서 해방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몽고와 통일을 하면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남북문제를 지금의 대통령들이 하고 있는 것을 지속하면서도, 앞으로 남북문제를 다자 남부 체제로 미국,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과 공동체로서 북한을 대응하면서 경제 협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2021년입니다. 14년이 지난 후에 똑같은 얘기를 하는 것인데 한번 보시죠. 반독 UN 본부 서울로 이전, 충격적인 소식에 일본 정부가 난리 난 듯, 지금 슬슬 UN 본부가 한국으로 온다고 이렇게 내용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까? 제가 어제 영상에 보시면 허경영 지지율이 2.2%라고 말씀드렸죠. 그거 실제 지지율이고, 이제 공약으로 통해 본 호감도는 지금 4.5%입니다. 여러분들, 이걸 보고 어떻게 4명을 또 이겨야 되냐 이런 얘기나 하시는데, 이미 이겼습니다. 이미 토론회를 보면 이겼습니다. 아무 생각 없는 사람 이겼고, 중간에 이겼습니다. 결론은 지금 이 지지율이 어떻게 되어야 된다? 토론회 한 번만 하면 그냥 이렇게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거운동 하거나 뭐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토론회 한 번만 하면 끝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블루넌, 그때 허경영을 인지하는 몇 단계라고 했습니까? 1, 2, 3, 4, 5, 6, 7단계 있다고 말씀드렸죠. 1단계는 무관심, 관심 없는 사람들. 2단계는 사이비, 정신병자, 돌아이라고 욕하는 사람들. 3단계는 호기심입니다. 왜 자꾸 나오지? 4단계는 탐색, 유튜브 조회합니다. 6단계는 감탄, 뭐야? 이제 2단계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대선 토론이 되면, 뭐지? 내가 알던 허경영이 아닌데? 그러다가 이제 지지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지지도가 이렇게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올라갑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여러분들? 하늘의 뜻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하늘의 뜻대로 가는구나, 이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언과 현실: 허경영의 등장과 하늘궁의 의미
또 소름 돋는 것은 하느님과 영접을 한답니다, 영적으로. 그런데 하느님이 자신에게 얘기를 했는데, 하느님이 한국을 선택했다고 하는 얘기를 합니다. 여러분, 그는 모세와 엘라이자처럼의 주장을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주장이 이 두 회사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는 준비해야 합니다. 먼저 첫 번째 마지막 대하나님께서는 세계적인 진동, 그리고 또한 우리가 본 것은 주의 이름으로 군대가 일어난다는 사실. 군대가 일어납니다. 그런데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이것은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지지자들. 제 판단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지금까지 모든 걸 봤을 땐 그렇습니다. 계속 보시겠습니다. 그 군대는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을 군대. 그 군대는 마지막 때 주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과 남한을 함께하여, 그리고 중국에 불이 불을 불어 세상을 덮고 이스라엘을 축복하여.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한국은 무엇입니까? 한국은 선두 주자의 나라다. 제가 환상을 받습니다. 성령의 파도의 환상을 받습니다. 한국에 임하는 파도. 그리고 이것이 몽골리아를 통해 확 나갔습니다. 중앙아시아, 유럽, 예루살렘까지. 한국에서 거룩한 움직임이 나옵니다. 이것은 율법주의가 아닙니다. 이것은 종교주의도 아닙니다. 율법도 아닙니다. 법으로 하는 것도 아니고 종교도 아닙니다. 주님이 거룩하듯이 그들이 거룩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일입니다. 그런데 국민들이 알 수 있습니까? 이번 대선을 통해서 두각이 코로나가 온 2년 후입니다. 2년 됐죠? 이제 내년부터 두각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왜 지금 외국의 목사들이 한국을 저렇게 울부짖습니까? 그리고 한 명이 아니죠. 여러 명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라 무교인인데 실제로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들? 진짜로 소름 돋습니다.
동양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펜인 산맥을 넘어 고래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천지를 뒤흔드는 대환란이 온다는 예언 뒤에 동양인이 이탈리아를 넘어 그의 고향 프랑스에 당도한다고 말하고, 현실에 하느님과 접신한다는 목사들 주장과 노스트라다무스 1500년대에 살았던 사람과의 예언과의 주장이 일치할 수가 있습니다. 로마 제국이 지배하던 지중해 문명시대의 전환기에는 그 성배가 이스라엘 민족에게 있었으나 현대에는 그 성배가 극동에 와 있습니다. 이제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온 힘을 다하여 그들을 도우라. 그 민족을 찾아 경배하고 극동에 있는 민족, 한국입니다. 2년 동안 질병이 도는 돌림병이 세계의 만국에 퍼지는 때 아침에 살아있던 사람도 저녁에는 죽어 있으니 열 가구의 한 집이나 살아날까. 이 괴병은 인간의 지혜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이름 없는 하늘의 질병입니다. 이때는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하나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에 모르는가? 격암 남사고, 동방 서양에는 노스트라다무스, 우리 동양에는 같은 시대에 남사고가 있었습니다. 2년 동안 이 질병, 돌림병이 전 세계 만국에 퍼지는 때, 코로나 지금 몇 년째입니까? 여러분들, 2년째입니다. 뭐라고 합니까? 하느님이 사랑으로 내려오는데, 이거 어떻게 할 겁니까? 이게 여러분, 여기에 지금 해당되는 사람이 과거에 예언을 하는, 예언을 했던 그 수많은 예언들이 맞았던, 수많은 정치 30년 전에 했던 공약들이 다 맞아떨어져 들어갔던, 이번에 나와야 합니다. 우리나라 대선 했을 때, 하느님이 사람으로 나와야 된다는데, 지금 누구입니까? 이거 그냥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지금까지 해왔던 걸 보면 누구입니까? 이거는 지금 허경영이 지금 만들고 있는, 짓고 있는 하늘궁입니다.
하늘궁.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종교로 아시는 분도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강연을 듣는 장소라고 보시면 되는데, 여러분들 아까 뭐라고 했습니까?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국가 되려면 일단 돈이 많아야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 강연으로 무수한 사람들이 지금 모이고 있는데, 지금은 더 많은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입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한국 사람입니다. 이거 나중에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여러분들, 블루넌의 예상으로는 외국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질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돈들, 무수한 외화들이 우리나라로 들어올 것입니다. 그래서 배당금을 주든, 1억을 주든, 2억을 주든 그걸 다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왜? 지금 서양의 목사들이 한국에서 어떠한 존재가 나타난다고 저렇게 울부짖고 있는데, 그 기독교인들, 크리스천들이 근데 그게 한국이라는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요, 여러분들 그 존재가 허경영으로 그냥 돼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종교라는 개념이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나타났구나 해서 기독교, 이런 거 불교,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무조건 다 하늘궁에 올 것입니다. 그러면 저 하늘궁을 왜 짓고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여러분들. 저 하늘궁이라는 곳이 사이비 종교 단체였으면 허경영이 대선에 나오면 안 됩니다. 왜냐면 사기 치는 사람들은 공중 방송에 나오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냥 이건 정상적인 것입니다. 사기 쳐 먹으려면 조용히 난 모르는 곳에서 사기를 칠지, 누가 방송에 나와서 떠들어대면서 곧 대통령 하겠다고 하면서 사기를 칩니까, 여러분? 그러면 사기가 아니면 이건 진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사기가 아니면 진짜다, 진짜가 아니면 사기다입니다. 근데 그 사기꾼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사기꾼이 누구를 이기고 있습니까, 지금? 안철수를 이긴다, 이게 말이 되는 현상인 것 같습니까? 안철수는 박원순이 서울시장 하기 전에 원래 서울시장으로 나오려고 했었는데, 박원순한테 양보하고 자기는 대통령 후보로 나갔지 않습니까? 아마 안철수 그냥 그때 당시에 가만히 있었으면 서울시장까지 할 수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을 지금 허경영이 이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그것도 미친놈 소리 30년간 들었던 사람이 이기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무엇이냐? 영화 중에서 제일 재밌는 영화가 뭔지 압니까? 반전 영화입니다. 처음부터 결말이 뻔한 영화는 재미가 없죠. 근데 지금 우리나라 대선에서 그 반전 영화가 지금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내년 3월에 여러분들 전부 다 주식하시는 분들, 다 1억씩 받을 것이니 혹시라도 지금 손실 보신 분들은 너무 낙담하지 마시고, 그리고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이 나올 것 아닙니까? 국민 배당금 나오면 무슨 돈을 주는지는 제가 지금까지 다 설명드렸습니다. 충분히 재원이 되고, 이제 블루는 이야기하는 거 대충 이해가 가죠? 지금 2강 구도로 가면 내가 아무리 지지율이 올라가도 불리할 수가 있으니 안철수가 올라가서 3강 구도가 됐습니다. 그러면 내가 좀 이따 올라가면 4강이 될 것입니다. 4강이 되면 여야만 팽팽하게 맞서던 국민들이 실리적으로 정권 교체는 재미가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정권 교체는 국가에 아무 도움이 안 됩니다. 국가에 도움이 안 되고 4명이 나와서 비슷하게 올라가면 국민들이 여야에만 쏠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할 때는 5%를 받던 내 표도 흡수돼 버립니다. 물방울이 크면 옆에 작은 물방울이 빨려 들어갑니다. 그런 확률이 많습니다. 작은 물방울이 큰 물방울 둘 사이에서, 그 둘 사이에서 이길 확률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큰 두 개 물방울 사이에 작은 물방울이 하나 있어 보십시오. 양쪽으로 팍 당겨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선거가 막바지로 갈수록 첨예하게 여야 대립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안철수라는 사람이 있다 보니까 이게 곤란한 것입니다. 윤석열을 찍을까, 안철수를 찍을까, 허경영을 찍을까? 이런 경우가 생깁니다. 국민들이 볼 때, 에라, 양자 대결이 아니고 다자 대결이면 돈이나 받자. 이렇게 될 수 있습니다. 다자 대결이면 어차피 누가 될지 모르고 정권 교체는 물 건너간 것 아니냐? 또 정권 교체하면 뭐 하자는 것입니까? 정권이 교체되는 게 아니고 대통령만 교체되는 것입니다. 국회를 200명이 장악하고 있는데 민주당이 떨어진다고 권력이 달아납니까? 대통령만 바뀌는 것입니다. 기차는 그대로 달려가는데 기관사만 바뀌는 것입니다. 기관사가 바뀌면 기차도 바꿔야 하는데, 이걸 기차를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200명의 국회가 있으니까.
요골수립과 긴찰곡도: 건강과 정치의 비유
지금 내가 한문을 써놨습니다. 요골수립. 우리의 척추는 제대로 된 골반이 밑에 받치고 있을 때 사람이 저렇게 바로 서는 것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뼈를 지킬 수 있다. 요골수립. 실제 뼈는 이 아래 방광이 있는 이 골반이 제대로 자리를 딱 잡아야 척추가 바로 서고, 아랫니가 딱 잡히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인간이 바로 서는 것을 지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어제 내가 강의 좀 해 준 거 있죠? 토요일 날도 내가 좀 해 줬습니다. 요거는 안 했는데, 그 다음에 우리 내장은 뼈는 들었다 치자. 그러면 내장은 말입니다, 이게 무엇입니까? 긴찰곡도입니다. 항상 하, 배꼽 단전 쪽이 항상 긴장해 가지고 탁 당겨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아까 강의할 때 윤석열 목소리가 좀 다르죠? 그 사람 목소리는 목에서 나옵니다. 내 목소리 이상하게 울리죠? 그거는 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긴찰곡도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사람들이 하는 것은 요골수림이나 긴찰곡도가 안 돼 있는 사람들입니다. 말을 할 때 그냥 아, 나 그렇게 하죠, 뭐.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는 어, 이렇게 목소리가 어, 대통령 후보 기호 8번 허경영입니다. 뭐 이러면 말이 배에서 뭐가 저 밑에서 울려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게 곡동에서 나오는 것이니 곡식 이 다니는 길입니다. 곡식이 다니는 길에서 소리가 나옵니다. 다르죠. 더 깊은 곳, 아주 깊은 곳에서 소리가 나는 것. 그거를 단전에서 나오는 소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단전에서 나오는 이 소리가 몸에서 나오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TV 토론회에 내가 처음 나옵니다. 그 목소리를 듣는 순간에 그 목소리는 이 사물을 다 바꿔버립니다. 위력이 있습니다. 내 목소리는 무슨 의미가 있냐면 텔레파시를 보내든 말로 하든 사물이 다 알아듣습니다. 바뀌어 버립니다. 국민들이 바빠서 뛰쳐나옵니다. 어머 저게 무슨 소리야. 이렇게 지난번 대선 때 가정주부들이 어지간히 많이 놀랐답니다. 그 사람이 갑자기 나타났는데 저게 누구 어떤 사람 목소리야 이게. 마치 하늘에서 내려오는 목소리같이 확 감동을 줍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딱 들으면 신뢰감이 생깁니다. 저 사람은 할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 줄 것 같습니다. 저 사람은 확실합니다. 이런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입니다. 그런데 다른 후보들은 그렇지 뭐 그런 거 좀 정신 막 하냐 하면 되지 이런 식으로 말이 목에서 줄줄 나옵니다. 이거 국민 못 바꿨습니다. 이 난세 못 바꿉니다. 난세 바꾸는 사람은 그 목소리를 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그걸 뭐라고 합니까? 그걸 제일 중요한 게 소우자입니다. 소우자. 우성재야. 소 울음 소리가 들에 퍼집니다. 이 소 울음 소리가 바로 내 목소리입니다. 이 사람이 신혼섭반도 가지고 오고 신언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나죠. 신혼섭반도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지만 이 사람이 천억 원대 이런 걸 가지고 오지만, 실제 이 사람은 무슨 사람이냐? 전무후무한 사람입니다. 전에도 이런 자가 없었고, 후에도 이런 자가 앞으로 오지 않습니다.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사람이 온다고 할까? 연세 나와 안 나와? 옛날에도 이런 군대가 없었고, 앞으로도 이런 군대가 없었다. 이거는 종교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고, 이거는 이상한 것이다. 그 자가 온다. 그 자가 한반도에 그 성배가 이미 와 있다. 그 자를 여러분이 마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전무후무한 일이 앞으로 우리 한반도에서 벌어집니다. 대통령 선거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무후무한 일입니다. 평론가들이 졸도를 합니다. “어머,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나? 이게 무슨 괴변이냐?” 이게. 이런 게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오냐? 하룻밤 사이에. 그 밤 사이에 미치는 일이 일어나 버립니다. 그 자가 이미 그 성배, 하늘의 우주를 통과하는 자의 그 성배가 이미 한반도에 와 있다. 이걸 남사라도 이야기하고, 노스트라다무스도 이야기하고, 많은 예언가들이 이야기합니다. 목사들도 이야기하고, 세계적인 예언가들도 그때가 왔다고 합니다. 이미 코로나가 오고 2년이 지나서 그 자가 등단합니다. 여러분들이 그래서 요골 수립입니다. 요골이 여자들 애 낳는 골반. 그게 요골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 아래에 있는 제일 큰 뼈입니다. 이 요골이 수립돼야 그 위에 긴찰곡도라 장기들이 길을 제대로 찾아 가지고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와야 이제 이놈의 인간이라는 이 지구라는 것입니다. 긴찰곡도네, 지구입니다. 이 지구가 제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척추가 무너져 버리면 이 대장이나 위장이나 다 건강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냥 먹어도 막 그냥 이 곡도가 다 망가지는 것입니다. 소장, 대장, 직장까지 다 망가져 버립니다. 한의학에서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한의사들도 여기 있습니다만, 이 한약에서는 정말 요골 수립과 긴찰곡도가 이게 안 되면 이게 필요 없고, 이게 된다고 해도 이게 없으면 이게 서로 양립해야 합니다. 내가 어제 뭐라고 그랬습니까? 선천. 선천지 뭐라고 그랬습니까? 기억나죠? 이 근본이 하늘에서 타고난 건강한 사람 있죠? 후천지본은 뭐라고 그랬습니까? 아니, 이거는 혈이고 이거는 뭐라고 그랬습니까? 기죠? 우리는 한반도에서 기를 받고, 한반도 기를 받고 한반도에 있다는 이 자체가 한반도의 기운을 받습니다. 이건 선천적으로 한반도로 너는 내려가라. 너 누구 집 자손으로 가라. 기운을 이미 받아버린 것입니다. 후천지본은 지가 혈을 밥 잘 먹으면 피가 좋아지고, 술 먹으면 피가 탁해지고 산성화되고 그러죠? 그럼 그건 누가 하는 것입니까? 본인이 하는 게 후천지본입니다. 한의학에서 후천지본이라는 건 지가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 건강은 자기가 어느 정도 만드는데, 그래도 선천지본이 좋아야 후천지본이 삽니다. 이게 선천지본이고 후천지본입니다. 뼈대는 아버지 어머니가 물려준 게 바꿀 수가 없습니다. 어떤 애는 통뼈로 타고나고, 어떤 애는 가는 뼈로 타고납니다. 선천지본은 지가 못 바꿉니다. 그러나 긴찰곡도는 지가 할 수 있습니다. 지가 바꿀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선천지본은 기고, 후천지는 혈이니까 기혈 뭐가 빠졌습니까? 정이 빠졌죠? 기혈정 세 개가 우리 몸을 움직입니다. 정은 어디에 있죠? 후천지본에 정이 들어있습니다. 후천지본에 정이 들어있습니다. 액, 혈액 이것도 호천지본이고 이것도 호천지본인데 혈과 액은 다릅니다. 이 액은 무슨 액이라고 그랬습니까? 진액. 진액은 우리 인체 혈을 구성하고 있는 오줌, 오줌 방광입니다. 우리 콩팥에서 혈을 싹 걸러버리면 혈은 적혈구입니다. 적혈구를 싹 빼버리면 그 피 속에서 오줌이 나옵니다. 우리 몸은 오줌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오줌 안에 적혈구가 수영을 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진액이 마르면 노인들은 진액이 말라버립니다. 혈액이 끈적끈적해지고 물이 적어집니다. 그렇지 않으면 침이 마르고 막 그러죠. 이런 노인들은 진액이 말랐다고 합니다. 한약에서 당귀나 황기나 이런 걸 넣어줍니다. 진이 혈이 말랐을 때 넣는 것입니다. 기가 없을 때는 인삼, 혈이 없을 때는 녹용, 진액이 없을 때는 당귀. 기가 없을 때는 환기. 뭘 말하자면 이렇게 넣는 한의학이 달라집니다. 후천지보는 지 맘대로 하는 것 맞죠? 그러면 진액을 많이 더 할 수 있고 지가 오줌을 좀 많이 넣었으면 물을 반드시 먹어줘야 합니다. 진액을 자꾸 관심을 가지고 채워 줘야 합니다. 그래야 허파의 먼지가 진액으로 자꾸 혈액으로 들어가 가지고 빠져나갑니다. 황사가 많을 때는 물만 많이 먹으면 됩니다. 혈액 속에 그 미세먼지가 다 들어갑니다. 그것들이 물을 많이 먹으면 오줌으로 다 나가버립니다. 진액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황사 먼지를 방독면만 가지고 없앨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물을 많이 먹으면 진액으로 흡수해서 피로 들어가 가지고 빠져나가 버립니다. 황사 피해를 안 봅니다. 우리는 이렇게 기혈증, 이렇게 몸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혈증. 그런데 이 지금 현재 요골수립이나 긴찰곡도는, 긴찰은 무엇입니까? 항상 방광이나 단전은 긴장해 있어야 합니다. 방광이나 단전은 항상 긴장을 놓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항상 여기 힘을 주고 있어야 합니다. 긴장, 긴장할 때 긴자입니다. 긴장하고 살펴야 합니다. 마음은 어디에 가 있어야 합니까? 항상 단전에 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곡도가 좋아집니다. 곡도라는 건 대장, 위장 이렇게 좋아지는 것입니다. 단전에 힘을 탁 넣고 언제나 단전에 배짱이 딱 들어있어야 합니다. 소장, 대장, 곡도. 곡식이 들어가는 길입니다. 돌아다니는 길이 편해집니다. 한의학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한의학에서 나오는 이야기지만 이 긴찰곡도를 안 하는 사람은 그냥 술이나 퍼 마시고 몸이야 될 대로 되라. 그냥 돈만 벌면 된다. 이런 식입니다. 항상 자기 몸의 아랫부분에 마음을 둬야 합니다. 여기다가 단전에다가 긴찰. 긴장하면서 살펴야 합니다. 뭘 살펴? 곡도를. 여기가 곡도입니다. 단전이. 곡식이 돌아다니는 길입니다. 곡도, 긴찰곡도 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안 하고 자기가 나라도 이래. 나라도. 국민이 먹는 쪽을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지도자는. 긴장하면서 살펴야 합니다. 국민의 먹거리를. 그런데 국민들은 먹을 게 없다. 어려웠다. 이것도 안 살피는 게 긴찰곡도도 안 하는 정신을 우리가 정신이 예비된 정신이라고 합니까? 토론할 때 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을 그걸 대통령으로 여러분들이 뽑아서 뭐 하자는 것입니까? 내가 얼마나 답답하면 여러분한테 긴찰곡도를 이야기하겠습니까? 기본이 돼 있는 자가 나와야지, 전무후무한 자가 나와야 합니다. 지금 뭐 지금 이런 대한민국을 전무후무하지 않는 자가 나와서 고친다, 도둑놈들입니다. 아까 우리 영상 봤죠? 토론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어떻게든 허경영을 빼자, 이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봤습니다. 허경영이 나왔다가는 주둥아리를 놀려봤자 헛게 돼버립니다. 그냥 와르르, 그동안에 고생해서 뿌려놨던 모든 게 다 없어지니까 공포에 질리는 것입니다. 내 걸 모방했으니까 그들이 얼마나 겁을 내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발바닥이 멀쩡하다거나 발목아지가 멀쩡하면 경찰국도고 요걸 수립이 됩니까, 안 됩니까? 고성국 TV 틀어보십시오. 고성국 TV 허경영이가 무슨 피해를 보고 있는가. 허경영 후보랑 대담을 했더니 자기가 5% 이상 지지율 나와 가지고 티베토리아 나올 거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다 정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제가 볼 때 여론조사에서 엄청 차별받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어떤 조사에서는 빼기도 하고. 사실 안철수 부상하기 전에 허경영이 사실 3등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론조사가 가장 차별하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못 나오게 차별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이 기선 정치인들하고 뭐가 어떻게 된 관계인지 몰라도 어쨌든 허경영을 차별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고 전문가 평론가 이야기해야 합니다. 고승호 지금 허경영 후보가 가장 차별받고 있습니다. 테레비 안내 보내줍니다. 5%가 넘은 사람을. 그리고 무슨 갑자기 말입니다, 저 밑에 있던 안철수가 막 올라갑니다. 이거는 뭔가 국민의힘이 흔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보고 있습니다. 본인은 그걸 다 보고 있고, 이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넣으면 많은 표들을 가져올 거다. 저 보십시오. 허경영을 제대로만 보도해 주면 많은 표를 가져올 거다. 얼마나 우리가 피해를 보고 있는지 알죠? 의도적이라는 거, 이 사람들은 압니다. 이게 법원의 증거 자료로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중앙선관위원장을 고발하게 되면 이 사람의 말이 필요합니다. 왜 이렇게 차별하는 걸 너희는 눈알이 없어서 보고 있냐? 너희는 눈이 없냐? 너희는 중앙선관위가 월급 받아 먹고 앉아서 눈이 없냐? 어째서 후보를 이렇게 차별하냐? 내가 0.1% 나오는 사람입니까? 이 사람들은 웃으면서 다 알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차별 안 하면 안철수 표도 자기 가지고 올 수 있고, 저 표도 허경영한테 올 수 있습니다. 다시 앞에서 조금 앞에서부터 틀어보십시오. 이상 지지율 나와 가지고 티베토론에 나올 거라고 그러는데, 그러면 다 정리할 수 있다고. 제가 볼 때 여론조사에서 엄청 차별받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어떤 조사에서는 빼기도 하고, 사실 안철수 부상하기 전에 허경영이 사실 3등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론조사가 가장 차별하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허경영을 제대로 넣으면 많은 표들을 가져올 거다. 허경영을 제대로 넣으면 많은 표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 사람들이 담합을 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 말입니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허경영을 고의적으로 누락시키고 빼고 있고, 올라갈 수 있는 표를 많이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을 못 가져오게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전문가들은 알고 있으면서 입 다물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다 알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김장수 박사가 정치 평론의 1인자입니다. 그럼 저게 거짓말입니까? 그럼 들어보겠습니다. 홍준표 표도 좀 가져올 거다. 홍준표 표도 허경영이요. 안철수 표도 허경영한테 가져온다. 그런데 허경영을 안내보내 물어서 의도적으로 여론조사 기관한테 허경영을 팽시키고 있다. 이 말 맞죠? 여러분들은 분연히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지금 허경영이가 들어앉아 있는지 이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새벽으로 밤늦게 계속 전국을 누비고 있습니다. 보도를 안 해 주는 것입니다. 가면 뭐래 보도를 안 해 주는데, 내가 문재인 대통령이 여기 앉아 있고 내가 여기 앉아 장례식에 갔었습니다. 두 시간 같이 앉아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앉아 있고 여기 앉을 수가 없는데 옆에 앉고 여기에 손학규가 앉았습니다. 그 영상에 나오실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하고 안철수, 손학규 나오십시오. 나와서 분향하십시오. 우리 차례가 돼서 나가서 나가니까 여기 내 서고, 손학규 서고, 안철수 이렇게 서 가지고 손학규가 가운데서 향을 대표로 사르고 우리는 묵념했습니다. 그런데 방송은 어떻게 하는지 압니까? 딱 안철수만 보도해 줍니다. 허경영 왔다는 말 한마디 안 해줍니다. 그게 돈 들어갑니까? 내가 3등을 했던 사람이고 이 사람이 내 밑에 있던 사람인데 그걸 끄집어 올리면서 흑행위를 죽이는 것입니다. 손학규 민주당 대표했던 사람입니다. 당 대표 총재했던 사람 맞죠? 그 사람도 보도를 안 해줍니다. 그것 있을 수 있습니까? 영상에는 내 얼굴이 나오는데. 어차피 안철수는 내가 보내려니까 내 얼굴이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나오는데 허경영 얘기하기 한마디도 없고 손학규 얘기 한마디도 없고 안철수만 소개해 줍니다. 그거 됩니까? 공정성 있는 것입니까? 이 사람 말이 맞는 말입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내줬으면 안철수 표도 많이 가져와야 되고 홍준표 표도 허경영한테 올 수 있고 2030 표도 허경영한테 많이 오고 허경영이 이렇게 부상할 텐데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론조사 기관에서 피해를 보면 그게 공정한 것입니까, 아닙니까? 중앙선관위는 낮잠 자고 방관하면서 자기 임무를 직무 유기하고 있는 것입니까?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이 사람 김장주 박사 말 들으니까 우리가 뭔가 불공정한 걸 놓치고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들고 일어납니다. 월급날만 기다리는 것입니까? 되겠습니까? 언젠가 그들은 미래를 볼 줄 모르니까 철퇴를 맞을 날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정발하지 않는 한, 한한한한 허경영 앞에 서게 된다는 거 어느 누구도 예외 없다는 거, 언젠가 허경영의 앞에서 서게 된다는 거 명심하길 바랍니다. 공정하기를 바랍니다. 공정하면 아무 다리 없습니다. 불공정하면 반드시 우리가 서로 마주 보게 된다는 거, 도망갈 데가 없습니다. 지금은 숨어서 허경영을 배제해라, 허경영 빼라 이런 불공정한 게 왜 생기는지 김장수 박사 말 들으니까 있습니다. 여론조사 기관이 가장 큰 허경영은 피해자다. 어디에 피해자냐? 여론조사 기관들의 가장 큰 피해자다. 이해가 가죠? 이게 뭔가 이상하죠? 이런 것이 증거가 있습니다. 틀어보십시오. 마저 하고 빨리 끝내고 허경영을 제대로 넣으면 많은 표들을 가져올 거다. 저는 안철수 표도 좀 가져올 거고 홍준표 표도 좀 가져올 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제대로 해주면 많은 표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지금은 표가 못 오게 누가 만드는가 보십시오. 이 사람 말은 그렇습니다. 뭔가 허경영을 찾아내라, 이런 게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죠? 허경영을 제대로만 보도해주면 많은 표를 가져올 텐데 못 오게 하고 있다. 이 소리죠? 알겠습니다. 이 영상이 없어집니까? 김장수 박사라는 저분이 그냥 무슨 시식을 뜯은 박사입니까? 알아주는 분입니다. 저분이 결론을 내면 굉장히 공신력 있는 사람의 말이지 않습니까? 이 방면에 고성국 씨가 그 사람한테 자문을 구할 정도면 그렇습니다. 하여튼 내가 박해받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 하여튼 우리는 여기서 물러나면 안 됩니다. 다시 끄십시오. 이제 끄고 질문 받겠습니다. 여러분한테 이거 잊지 마십시오. 인간의 뼈는 이걸 수립이 돼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 긴장감을 가져야 국민이 배불리 먹고 잘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우리는 항상 긴장하면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게 한약에서 쓰는 용어지만 실제 정치에다가 내가 대입한 것입니다. 선천지본 기와 후천지본인 혈이 정과 혈액이 우리한테 혈액은 딴 말입니다. 혈과 진액이라는 거 약자입니다. 혈액은 혈이고 액은 정입니다. 준비된 대통령, 예정된 대통령, 전무후무한 대통령 허경영 대선 예비 후보입니다. 응원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우주의 비밀과 생 다이아몬드
총장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열이 나지 않는 다이아몬드이며 인간에게 설명할 수 없는 원리로 빛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잘 배워냈는데요. 그렇다면 태양 이외에 스스로 빛을 내는 황성들도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변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빛을 내는 태양, 태양이 하나가 아니죠? 362억 8800만 개의 태양이 있습니다. 우주에. 그걸 과학자들은 몇 개 있는지도 모릅니다. 내가 처음으로 이야기해줬죠? 저것은 전부 다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아시겠죠? 우주 공간에 불이 타는 게 있으면 그 연소된 매연은 어디로 갑니까? 태양이 불타고 있다면 그 연소된 매연이 어마어마하게 지구를 덮어버립니다. 행성 하나가 지구에서 폭파되는데도 몇만 년 동안 암흑이 와버립니다. 빛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행성에 수천억 배 되는 어떤 별이 불타고 있다 그러면 이 지구가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들은 숨을 못 쉽니다. 깨끗한 여러분이 못 만드는 것입니다. 생 다이아몬드로 된 별을 여러분한테 줬는데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아직까지 뭐가 타는 것밖에 모릅니다. 불타는 것. 여러분들은 이 몸이 혈액으로 돼 있죠? 그러면 색깔이 빨갛겠지. 가서 속 껍데기 뺏겨놓은 거 보면 빨갛죠? 이 얼굴이 전부 빨간색입니다. 짙은 빨간색입니다. 그런데 얇은 피부가 있어 가지고 다이아몬드처럼 빛나죠? 얼굴이 하얗고 반짝반짝하죠? 이거는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종이로 막아놔도 뒤가 비칩니다. 이 피부에 얇은 피부 막 뒤를 면도칼로 살짝만 긁어보십시오. 피입니다. 그러면 여기 절절절 흐르는 피가 피부 때문에 딱 가려져 있습니다. 이 피부를 싹 걷어내면 피방울이 계속 떨어집니다. 전신에 얼굴 이마에서 막 피방울이 계속 빨간 피방울이 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대화를 해야 합니다. 그 여러분들이 신비한 게 있습니다. 그렇게 하얀 피부로 싹 위장했는데, 그 얇은 피부라는 막이 얼마나 얇습니까? 그런데 모든 피가 수도 없어 투명하게 안에 빨간 고기가 비치지, 나오질 않습니다. 여자들 옷을 다 이렇게 벗겨 보십시오. 여자들이 빨갛게 보입니다. 이뻐 보이지 않습니까? 갓난아기 피부를 보면 피부가 아주 투명한 것처럼 보입니다. 이쁩니다. 그 애기들 여러분 목욕을 한번 시켜보십시오. 얼마나 피부가 이쁩니까? 감탄이 저절로 나옵니다. 근데 그게 핏줄입니다. 핏줄인데 피부로 위장돼 있을 뿐입니다. 그 기술, 그 기술을 여러분이 안 가지고 있는 기술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물질을 가지고 애기 만들 수 있습니까? 못 만듭니다. 태양도 그렇습니다. 생 다이아몬드. 일반 다이아몬드는 스스로 다이아몬드의 결점은 스스로 빛을 못 내는 것입니다. 빛이 있어야 빛을 내는데, 생 다이아몬드는 살아있는 다이아몬드입니다. 다이아몬드 자체가 빛을 스스로 만들어내 가지고 발광합니다. 나하고 같죠? 신이는 본 태양입니다. 본 태양이. 누가 나를 방송에서 막 띄워줍니까? 내가 스스로 띄웁니다. 스스로 내가 인기를 끌어갑니다. 내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고 어디 부모가 뭘 준 게 있습니까? 스스로 모든 것을 살아가면서 후천, 지본을 만들어갑니다. 내가 다 그걸 해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정된 길입니다. 이 난세에는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세상이 바뀝니다. 태양 위에 다른 행성들도 자기가 항성이면서 행성을 거느린 별. 그 별들은 전부 생 다이아몬드입니다. 태양을 중심으로 자기 중심으로 도는 별이 있을 때, 그 별이 빛을 발한다. 그건 태양입니다. 태양을 두 배로 도는 지구가 있지 않습니까? 이 행성을, 행성이 이렇게 도는 자기 주위를 도는 행성을 둔 별은 다 생 다이아몬드로 된 게 몇 개입니까? 362억 8,800만 개. 그거 다 보태나면은 상상도 못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도 착각하고 있는 게 있습니다. 저 우주 공간이 끝이 있을까요? 끝이 없죠. 우주 공간이 끝이 있다는 사람 봤습니까? 없죠. 무한대의 그 우주 공간을 어떻게 아무리 인간 세상에서는 끝이 없다는 말이 통할 수가 있습니까? 없죠. 그런데 이 우주 공간은 여러분이 수천억 조 년을 가도 가도 끝이 없다는 것. 그런데 여러분들은 꼭 그 끝이 있는데 말려있습니다. 붙들려 있습니다. 영원히 끝이 없는 데는 차원이 지금 같은 차원입니까? 아닙니다. 아무리 가도 가도 끝이 없고 362억 8,800만 개가 그 끝이 없는 우주에 들어 있습니다.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 세계를 여러분이 생각하면 여러분들은 그냥 기절해서 죽어버립니다. 그 세계를 영초 만에 관통하는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냥 미국에 있는 사람을 여기서 이래 버립니다. 그 자가 와 있다는 거 여러분 알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에게 이걸 접목시켜서 여러분들을 잘 살게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나타났는데 뭐가 교주니 뭐니 하면서 우리가 뭐 예배 봅니까? 나는 강의만 할 뿐입니다. 우주의 과학자들이 모르는 비밀을 전무후무한 세계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귀가 있는 자 듣고 눈이 있는 자 볼지어다.
주식 양도소득세 정책과 허경영의 금융 활성화 방안
서울의 김정필님. 안녕하세요. 허경영 후보님. 정부가 2023년도부터 주식 양도소득세를 강화하는 법안을 내놓았는데, 이에 많은 국민들이 불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 종목당 10억 원 이상 가지고 있는 대주주들에게만 주식 양도세를 부과했으나, 2023년도부터는 소액주주, 대주주 구분 없이 연간 5천만 원 수익까지만 비과세 혜택을 주고 수익이 5천만 원 초과하면 양도세를 22% 부과시킬 거라 합니다. 가령 주식 투자로 연간 7천만 원 수익이 났다면, 5천만 원을 공제한 2천만 원의 22%인 무려 440만 원을 양도세로 내야 하는 것인데요. 물론 연간 5천만 원 주식 수익을 내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돈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자유롭게 사고팔고 수익을 내는 것에 있어 제약이 적어야 국내 기업들에게도 좋은 것일 텐데, 22% 양도소득세는 주식시장 활성화를 너무 저해시키는 법안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질문은 허경영 후보님은 2023년부터 21%의 주식 양도소득세를 부과시킨다는 이 정책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허경영 후보님의 주식시장 활성화 방안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나는 이제 금융권이 점점 사라지고, 주식으로서 주식거래소에서 이제 돈들이 기억하는 사람들이 주식으로서 돈을 만들어 쓰고 또 갚고 주식을 팔고 사고, 이것이 대부분 금융거래 수단이 될 것입니다. 은행 이자가 안 나가고 배당금만 나갑니다. 배당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익이 없으면. 주가에 반영이 되기 때문에 피해가 없습니다. 그래야 영업을 더 열심히 하려고 그러고 복지도 잘하려고 하겠죠. 앞으로 주식의 소액주주들은 세금을 내가 없앤다고 그랬습니다. 얼마 거래 미만? 1억 미만. 1억 미만은 저기에 5천만 원이라고 그랬죠. 나는 거기서 1억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주식 시장이 거의 세금이 줄어듭니다. 저걸 미리 내가 공약으로 내놨습니다. 이미 내가 내놨습니다. 5천만 원이 아니라 1억까지. 상당히 유예가 될 것입니다. 중소기업은 웬만하면 제외되고요. 코스닥이나 코스피에서 이 정말 코스닥이나 코스피에서 그게 연관되는 프로는 많지가 않습니다. 중소기업들이 저기에 해당이 안 될 것입니다. 주식을 자유롭게 거래할 수가 있습니다. 세금이 없으니까 양도세, 거래세가 없어집니다. 거래세가 없어지니까 자유롭게 주식 시장에서 자금을 구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급할 때는 주식을 팔고, 또 돈이 좀 생기면 주차 자기 주식을 자기가 삽니다. 은행에 이자를 자꾸 갖다 냅니까? 일본에는 이자 내는 기업이 없습니다. 이자 내는 개인이 없습니다. 이자가 제로니까. 우리도 그렇게 되길 원하죠? 돈을 어디서 만드는 것입니까? 주식에서. 주식에서? 주식으로? 일본은 우리나라는 100년 된 기업이 하나죠? 하나. 일본은 100년 된 기업이 몇 개죠? 100년 된 기업이 3천 개나 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한 개입니다. 두산그룹. 삼성은 아직 100년이 안 됐습니다. 일본이 어떤 나라냐? 어마어마한 기업이 큰 기업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전체 기업의 주식 시장가가 일본 KT 회사 하나의 주식값입니다. 대단하죠. 한국의 전체 주식이 다 팔면 일본 KT 주식 전체 가격과 맞먹습니다. 우리 주식 시장이 쥐꼬리만 합니다. 이거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완전히 바뀌어 버립니다. 1차, 2차, 3차 6000조 해가지고 한국의 경제 파이를 늘립니다. 22%의 양도세, 양도소득세는 25%라고 하거든요. 22% 그런 양도세는 1억까지는 그건 5천만 원까지 걸린답니다. 1억까지는 걸리질 않습니다. 그 이상만 걸립니다. 그것도 세율은 내려가야 합니다. 주식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정부가 그걸 낮춰주는 것입니다.
절하는 방법과 건강, 그리고 국민 배당금
성복의 허용성입니다. 그런 대책이 이미 다 서 있습니다. 그런 걸 내다보고 있습니다. 신님께 사회절을 할 때 남녀 올바른 절하는 방법과 절을 할 때 어떠한 마음을 새기며 절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절은 나를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건데, 이것이 여러분 알아 놔야 합니다. 내 사진에 송곳으로 눈을 찌른 사람이 집안 가문 전체가 전멸됐죠. 어제 와서 간증을 했죠. 내 눈을 송곳으로 찌르고 막 이렇게 했다고 합니다. 가위로 자르고 그러더니 놀이터에서 자기 애가 좁히 당겨서 눈이 찔려서 죽었죠. 요새 눈이 질렸는데 과다출혈로 죽었죠. 그것만 죽은 게 아닙니다. 두 남매 죽었지요. 두 형제 죽었지요. 부모님 돌아가셨지요. 또 자기 반신불수가 됐지요. 어마어마한 저주가 옵니다. 그런데 그거 반대가 뭘까? 절을 하는 것. 그것은 그 사람의 명함을 찍겠다는 게 얼굴을 찍겠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얼굴을 오히려 가지고 있겠다. 모시겠다. 이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거는 내가 필요한 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여러분이 그런 것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건 또 하나. 그걸 많이 할수록 아까 내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긴장 근육이 좋아집니다. 이렇게 엎드렸다 일어났다 이걸 하죠. 그러면 내 피가 내려갔다가 올라갔다 할 때 순환이 되면서 긴장 근육이 됩니다. 창자가 눌려졌다가 펴졌다 이러죠. 그것이 건강에 어마어마하게 좋습니다. 옛날에 아기를 못 낳는 여자가 절에 가서 백일기도 하면, 염원에서 애기를 다시 뵌 게 아닙니다. 자꾸 엎드렸다 일어났다 절을 하니까 자궁이 눌려 가지고 긴장 근육이 되는 것입니다. 긴장 근육이라는 거, 몸이 이렇게 눌리니까 절을 하니까 이렇게 되니까 이게 어떻게 됩니까? 막혔던 게 다 뚫려져 혈이. 혈이 뚫리니까 자궁이 제일 압박을 받는 것입니다. 맨 밑에 있으면서. 방광이 건강해집니다. 자궁을 누르니까. 긴장 근육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긴장 근육을 할 때 한의학에서 항문의 괄약근에 너무 힘을 주면 오히려 소화불량이 올 수가 있습니다. 한의학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긴장 근육은 소화불량이 안 오고 몸에 좋은데, 괄약근에 너무 힘을 주고 있으면 소변을 너무 오래 참거나 이렇게 힘을 주고 있을 때는 오히려 불안증이 와 가지고 대장도 나빠지고 방광도 나빠집니다. 그래서 너무 항문에 힘을 주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인체의 가장 아랫도리에 좋은 것은 단전에 의식적으로 힘을 주는 것입니다. 단전을 단단하게 딱 호흡을 넣어 가지고 딱 멈추는 상태에서 힘을 줘야지, 항문을 강력하게 잡아당기고 있는 것은 그것이 인체에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잘못된 사람들이 그런 훈련을 시키는 건 잘못된 게, 긴장 조절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항상 단전에, 머릿속에 단전을 넣고 거기를 생각하면서 호흡을 항상 거기를 단단하게, 딱 아랫배에 힘을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사법고시 본 사람이 시험 발표하는 날, 옛날에 서울대 시험 보는데 가서 앞에 종이 있어 놨습니다. 번호 몇 번, 몇 번.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밥을 안 먹은 애가 긴장해 있다가 그걸 보다가 죽어버렸습니다. 그걸 보는데 자기 번호가 없지 않습니까? 자기 번호가 없으니까 정신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긴장한 것이죠. 단전에 힘을 안 준 것입니다. 잠도 잘 못 잤습니다. 시험 발표입니다. 서울대는 가야 합니다. 우리 가족, 어머니, 아버지가 초등학교도 못 다녔습니다. 그 아들은 서울대학을 가려고 그렇게 공부를 했는데 밥도 제대로 못 먹고 가서 그 발표장을 간 것입니다. 버스 타고 거기 가서 딱 보는데 자기 이름이 없네. 분명히 자기 번호와 그 뒤에 번호 사이에 자기 번호가 있어야 되는데 없습니다. 그럴 때 쓰러집니다. 죽은 애들이 있습니다. 이런 게 긴장 조절이 안 돼 있는 것입니다. 단전에 호흡을 딱 넣고 배에다 힘을 딱 주고 종이 앞에 가야 합니다. 무슨 일인지 알죠? 그럴 때는. 그러면 몸이 긴장 조절이 돼 가지고 안 자빠집니다. 근데 가만히 이러면서 가서 이렇게 뻗습니다. 그럴 수 있죠? 이거는 긴장 조절이 된 것입니까? 안 된 것입니다. 몸이 허한 상태입니다. 그대로 쇼크를 받아 가지고 까무러쳐 버립니다. 심장마비가 오는 것입니다. 단전에 긴장 조절에 항문 조절로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한의학은 또 이런 양의학과 마찬가지로 굉장히 특이한 게 많습니다. 그걸 우리는 정치에 응용하는 것이지, 많은 데. 여러분한테 알려주는 것입니다. 너무 관리권에 힘주지 마십시오. 단전에 힘을 줘야지. 관리권에 힘줄 바에 소용이 없습니다. 강연도 오니까 별 이야기를 다 하는 거지만 재밌지 않습니까? 재밌지 않습니까, 항상.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김철 곡도하게 절을 하면 되겠습니다.
국민 배당금 정책과 사회 변화
부산에 김철홍 저분이 다시 책을 냈더군요. 완전 천사 주는 허경영 책을 다시 냈더군요. 그런데 전 나오시네. 김철홍님 질문입니다. 신님 반갑습니다. 신님께서는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 대책으로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을 지급하겠다는 정책을 내놓으심으로써 특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튜브 강연을 통해 그 대상이 18세부터 100세까지라고 피력하셨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 중에 100세 이상은 수천 명이 생존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0세를 초과할 경우 지급이 어렵다는 것인지, 아니면 별도의 금액이 정해 지급된다는 것인지 궁금해 질문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100세라는 건 100세 이상이 포함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가 보편적으로 수명을 100세 하면 다 들어간 것입니다. 5년 평균 110살이 있는지 111살이 있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그 이상은 다 해당이 됩니다. 그건 오히려 백세라는 말은 그 이상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주 우리 김철홍 부산의 저 선생은 굉장히 책을 잘 썼습니다. 나를 파악하는 게 빠릅니다. 척 보면 그냥 다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조금 모르셨나 봅니다. 아래 것은 우리가 150만 원 준다고 그러죠?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아닙니다. 맨 밑에가 150만 원입니다. 항상 찍어보면 통장에 어떤 달은 200만 원이 들어와 있고, 어떤 달은 170만 원이 들어와 있고, 그러나 150만 원 미만은 없습니다. 말은 150만 원 준다고 그러는데, 그달 그달 국가 지출 건설 공사가 적었다든지 이런 거 아껴가지고 예산이 많아지면 150만 원이 아니라 매달 금액이 달라집니다. 150만 원 미만은 안 내려갑니다. 그런데 보통 받아오면 170만 원, 180만 원, 어떤 때는 200만 원. 기분 좋지 않습니까? 이러면 국가에서 뭘 좀 전략하면 돈이 많이 나오는구나. 이번에는 왜 이렇게 한 달에 200만 원이 나왔습니까? 이렇게 묻는다면 내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이번에는 철도 공사가 가지고 있는 땅을 얼마나 많이 팔았는지 모릅니다. 땅값이 거기에 플러스 된 것입니다. 그 팔은 돈은 그냥 적시 국민한테 줘 버리는 것입니다. 국방부가 가지고 있는 토지를 이번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팔았습니다. 이번에는 월 배당금이 이달에는 180만 원, 200만 원이 됐습니다. 매달 돈 들어오는 게 일정하지 않으니까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달에는 얼마가 들어올까? 150만 원은 보장돼 있는데, 매달 금액이 작으니까 다르니까 기다리지 않습니까? 어떤 달은 170만 원, 200만 원씩. 낸다는 부부지간에 사이가 좋아집니다. 뭔가 기분 좋은 일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사람이 궁금해합니다. 이달에는 얼마가 나올까? 150만 원은 최소고, 분명히 190만 원 나올 거야. 이달에는 내가 돈이 좀 모자랄 때 200만 원 나올 거야. 재밌지 않습니까? 국가가 내가 이익이 많이 생기고 땅을 많이 팔았다든지 이러면 그 정리가 돼서 그달 그달 금액이 달라집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가 살만한 나라다, 이러죠. 다른 나라 가보면 돈도 안 줍니다. 야, 나 한국으로 가겠어. 이럴 수가 있겠지. 우리가 마냥 받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때는 통제가 되는 것입니다. 재밌죠? 그러다 세계 통일되면 좀 달라지겠지.
부천의 정인숙님. 전화로 받은 어떤 학생이 질문입니다. 허경영 후보님, 대통령 되시면 엄마 아빠가 있는 아이들은 부모님이 1억씩 받아서 좋겠지만, 저는 1억 받을 부모님이 안 계시고 교육원에 있는데, 부모 없는 아이들은 돈을 못 받나요? 라고 질문했습니다. 부모 없는 아이도 18살 되면 받습니다. 18살 아니니까 18살 되면 배당금이 나옵니다. 지금 고아원에 있는 애들이 저 나이가 되면 고아원에 나가야 합니다. 쟤들이 지금 고아원에 있는데 한 100만 명 됩니다. 상당히 많습니다. 보호를 받는 아이들이 부모 없는 아이들이. 저들에 대한 대책이 국가가 전무후무합니다. 18살까지는 보장을 해 주는데, 성인이 되면 공항에서 내쫓습니다. 뭐 주고 나가야 된다며요. 보상이 안 나오니까. 생활비가 안 나옵니다. 지원이 없으니까 내보내야 되는데, 그러면은 쟤들에 대한 대책이 있냐? 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가 국민 배상금 주면 대책이 있습니다. 그냥 자동 대책이 있습니다. 지 생활은 충분히 됩니다. 그냥 나가면서도 괜찮은데, 그냥 공항으로 있던 애를 18살 됐다고 내가 쫓습니다. 그러면 애들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탈선합니다. 내 것인지 뭐 죽여야 동하나 안 합니다. 이상한 곳에 빠집니다. 심지어 고아원에서까지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쫓겨내버립니다. 그래서 이거는 내가 저 고아에 대한 대책까지는 이미 완벽하게 서 있고, 또 대학교 등록금 못 내는 사람 없어집니다. 서 있죠. 150원씩 나오는데 등록금 그거 못 냅니까? 그래서 굉장히 좋은 정책이 국민 배당금입니다. 그 학생은 1억은 못 받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도 결혼하면 3억 받습니다. 다 자기 혜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밌죠? 우리가 기다리는 세상 매월 말 이달에는 국민 배당금이 170만 원이 들어올까 180만 원이 들어올까 기다립니다. 재미있는 시대가 옵니다. 이렇게 사람이 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세상 살 맛이 있지. 너무 다들 우울합니다. 한우공연 오면 재밌습니다. 특히 내 강의 못 듣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들입니다. 내 강의 들으면 재밌습니다. 세상이 보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가치와 교사 체벌, 결혼 제도 개혁
의정부 서미정 의원님입니다. 앞으로 신임 대통령 되시면 매달 배당금 150만 원 받는데 국민들은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 저거 150만 원이 잘못된 거라는 거 이해가 가죠? 150만원 이상 받는데 이게 원래 정상입니다. 그래서 그냥 줄여난 것입니다. 국민들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받으면 될까요? 나중에 당연시하게 받아들여질까 걱정됩니다. 저거는 국민 배당금은 자기가 투자한 금액의 배당금이니까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집니다. 그리고 저거는 압류가 안 되는 특권이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받은 돈입니다. 그러면 압류됩니까, 안 됩니까? 된 거 있으면 되죠. 가능하면 배당금 받은 돈은 모아놓으려고 합니다. 이건 효자 노릇을 하니까. 누가 뭐 뺏어가니까. 아무리 부도가 나도 장사하다 부도 났는데 어머 거지 됐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하니까 배당금을 안 쓰고 모아놨네. 이거는 압류가 못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게 한 1억이라도 있어 보십시오. 버틸 수가 있지 않습니까? 조금씩 조금씩 찾아 쓰면 되니까. 그런데 일반 돈은 예금하고 있으면 부도나면 그냥 언제 은행에 압류가 돌았는지 탁 들어와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그냥 빼도 박도 못하는 것입니다. 사업하던 사람이. 사업하던 사람이 세금이 밀렸다. 갑자기 말입니다, 통장에 법인 통장에 압류가 다 들어와 버리면 재생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주 죽여버리는 것입니다. 거래처에서 그냥 다 압류해 버립니다. 다시 일어날 수 없게 만듭니다. 우리 기업인들은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나는 배당금만큼은 1억 주는 돈하고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됩니다. 좋죠. 가정의 가장은 매달 700만 원, 800만 원이 들어오겠죠. 식구대로 그게 1년이면 한 8000만 원, 1억 되잖습니까? 압류가 안 됩니다. 한 5년 모아 놓으면 5억입니다. 압류 안 되는 돈입니다. 이거는 누구도 못 건드리는 돈이지 않습니까? 통장을 분실해도 누가 못 찾아갑니다. 좋지 않습니까? 본인이 가야 지급이 됩니다. 이런 안전한 돈이 어디 있는 세상에. 국민 배당금이 여러분에게 희망이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질문은요. 앞으로 선생님의 체벌은 정부가 관여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도 선생님의 약간의 체벌은 공감합니다. 그런데 체벌을 해도 학부모가 공감할 수 있는 손바닥 정도나 무릎 꿇기 정도면 좋겠는데, 다는 아니겠지만 혹시 선생님께서 이성을 잃고 무작위하게 체벌할까 걱정됩니다. 체벌은 체벌하는 잣대를 정해서 그것이 정부에서 지급이 됩니다. 선생한테로. 그렇게 아프지 않습니다. 그런데 선생님한테 잘못을 선생님이 체벌한다는 이런 뜻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맞아도 자국이 생기는 그런 건 아닌데, 조심해라, 이걸 때려주는 것입니다. 체벌, 그러니까 체벌 막대기를 주겠죠? 정부에서 지급이 되는데, 아무리 맞아도 애한테 피해가 없습니다. 자존심만 건드리는 거지, 너 조심해라, 이 정도입니다. 누가 나오면 어린애를 때리고 싶겠습니까? 때리는 게 아닙니다, 훈육하는 것입니다. 너 앞으로 주의해, 이 정도지. 세게 때리면 법적으로 규정을 정해놔 버리니까 선생들이 배당금이 나오면 애들 안 때립니다. 심하게 안 때립니다. 지금은 생활에 쫓기고 부인하고 싸우고 돈 때문에 싸우고 왔으니 애들이 만만한 것입니다. 애들이 애들한테 체벌이 좀 과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 배당금이 나가고 국민들이 인간의 가치가 높아지면 체벌을 하는 것도 달라지겠죠? 그 다음에 선생들 선물 많이 줘도 되고 다 오케이 합니다. 금액 제한이 없습니다. 부자들은 선생한테 집을 사줘도 되고 차를 사줘도 되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 선생님이 그 부잣집 아들만 잘해줄까요? 아닙니다. 그 못하는 없는 집 애들한테 그 성격이 부드러워집니다. 선생님이. 그리고 선생님이 이거는 돈 많이 준 아들이야, 얘는 차 사준 집 아들이야, 이렇게 얼굴을 잘 기억을 못합니다. 모든 학생한테 잘해줘야 합니다. 이래서 선생이 형편이 좋게 돼야 애들이 피해를 덜 봅니다. 근데 선생이 생활에 쪼달리고 지달리고 뭐 그냥 월급 받아와야 그냥 뭐 장모님 핸드폰 요금, 뭐 장인 핸드폰 요금, 어머니 핸드폰 요금, 아버지 핸드폰 요금, 뭐 내 핸드폰 요금, 핸드폰 요금, 마누라 핸드폰 요금, 막 이런 식으로 핸드폰 요금만 그냥 엄청 많이 나가고 자유 지비 그냥 많이 나가 버리고 선생 해봐야 희망이 없네. 이놈의 선생을 언제까지 해야 되노,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가서 스트레스를 누구한테 풉니까? 애들한테, 학생한테. 국민 배당금은 도움이 됩니까, 안 됩니까? 선생님의 정세에 도움이 되고. 김영란법은 만든 사람 신랑이 내 친구입니다. 아시죠? 내가 아주 친한 사람인데, 그 김영란법 대법관 김영란 씨의 남편이 검사 출신입니다. 부장검사. 그분이 김영란법을 만들었는데, 이게 잘못 만들었습니다. 김영란법은 폐지입니다. 농민들이 얼마든지 과일을 얼마짜리 팔든지 지안하면 안 됩니다. 축산물 100만원짜리도 있고, 200만원짜리도 있는 것입니다. 그 김영란법 때문에 농민들이 얼마나 빚을 많이 지겠습니까? 그런 거 피해지고, 선생한테는 선물 많이 줄수록 좋습니다. 선생한테는 많이 갖다 주십시오. 그래서 선생들이 옛날에 우리 스승님들 대우받도록. 내가 지금도 가슴 아픈 게, 시골에서 내가 서당을 다녔는데, 서당을 못 다니게 할 것 아닙니까? 내 주인 아저씨 몰래 새벽에 갔다 옵니다. 4시에 갔다가. 그런데 서당 갈 때 문을 몰래 열고 나가니까 나가는지도 모릅니다. 나는 사랑방에 있고, 주인은 저 안 처에 있습니다. 내가 나갔다 오는지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내가 서당을 다녔는데, 서당 선생한테 다 쌀을 갖다 줍니다. 쌀을 가만히 이루고 갖다 줍니다. 1년치 얼마 이렇게. 한 번만 안 해주지. 매달 안 갖다 줍니다. 그런데 나는 줬을까요, 안 줬을까요? 나는 줄 게 없지 않습니까? 나는 공짜로 공부를 했습니다, 서당 선생한테. 그게 미안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선생들한테는 왕창 주라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가 가죠? 선생의 은혜는 돈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나는 전교조 지절로 없어져 버립니다. 선생한테 아파트 주고 차 사주고 이래 보십시오. 선생님이 전교조 뭐 하려고 하겠습니까? 월급 적다고 10일 걸려 이유가 있습니까? 그냥 애들만 사랑해 주면서 애들한테 두루두루 잘 해주면서 없는 학생 보면 되겠지. 용돈 선생이 도와줍니다. 야, 너 집에 가져가서 보태라. 쌀 사 먹어라. 너 엄마 약값 갖다 드려라. 이렇게 하지. 근데 나는 서당 선생한테 6년 동안 공부하면서 뭐 하나도 갖다 준 게 없습니다. 갖다 주는 뭐가 있었습니까? 없으니까 그래도 선생이 또 내가 가져가면 안 받습니다. 고하니까. 그래서 사실 가슴 아픈 게 지금 선생들 선물을 제안하는 게 나는 기분 나쁜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선생들은 군사부, 선생과 대통령과 부모는 계급이 같지 않습니까? 그 대통령 잡아넣는 나라 이거 망하는 나라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군사부 일체입니다. 근데 우리 선생을 그렇게 존경해 줍니까? 선생 핑계 대면 안 됩니다. 선생 대우만 잘해줘 보십시오. 애들한테 잘해줍니다. 세 번째 질문입니다. 미혼자들이 결혼할 때 이혼이나 전과 기록 등등 호적에 등재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요. 상대방이 너무 좋으면 범죄 사실을 숨기고 결혼을 할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본인은 솔직히 말 안 할 것 같고 상대방에 대해 알고 싶은 범죄 기록 사실 증명서를 경찰서에 요청해도 되는지요?
미국 사람들은 결혼할 때 세 가지 뭐 있죠? 건강 진단서, 취업 증명서, 취업하고 있다는 거. 그 다음에 예금 잔고 증명서. 세 가지 필요합니다. 이 사람이 얼마나 일을 했는가 예금 잔고를 보면 알지 않습니까? 그거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건강 검진. 이 사람이 A조 환자인지, 이게 간염 환자인지 알 수 없죠. 이래서 이 사람이 B형 간염이 있는지, B형 간염이 있는데 뽀뽀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미국 사람들은 봅니다. 우리도 이 세 가지는 필요하겠죠. 예금 잔고 증명서, 건강 진단, 건강 증명서, 취업 증명서. 이런 게 필요한데 우리는 그걸 정하면 장가 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점점 시대가 갈수록 그런 시대가 옵니다.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요구 안 해도 남자가 보여주면 좋습니다. 또 남자가 요구 안 해도 여자가 보여주면 좋습니다. 그런데 뭐는 보여주면 안 되냐? 사생활. 사생활은 앞으로 굉장히 달라집니다. 이혼도 많이 하게 되는데 이혼 절차를 두면 안 됩니다. 그래서 결혼 신고와 이혼 신고는 서류상 확인하되, 결혼 신고라는 절차는 없어집니다. 이혼 신고도 없어집니다. 뭐만 있냐? 주민등록의 동거. 주민등록에 주민등록이 올라가면 동거입니다. 그걸 결혼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남자 쪽에 주민등록을 올리느냐, 남자가 여자 주소에 주민등록을 올리면 동거입니다. 주민등록을 올릴 때는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상대방에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주민등록 올라가면 그게 결혼입니다. 그리고 퇴근하면 이혼입니다. 무슨 이해가 가죠? 결혼했다, 이혼했다 기록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그럼 애들은 어떻게 되느냐? 그 사람과 이 사람 사이에서 태어나니까 그 동거 기간에 태어나면 그건 그 사람의 자식이지 않습니까? 거기에는 아버지, 어머니의 기록은 남아있습니다. 주민등록상에 있었지 않습니까? 그 있었던 기록은 옛날 건 뽑을 수가 있습니다. 본인밖에 못 뽑습니다. 그 집계 가족. 다른 사람은 그걸 볼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누구 자식이라는 증명은 있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성씨는 남자를 따라가도 되고, 여자를 따라가도 되는데 그것은 자유를 합니다. 이런 제도로 바뀌지 않으면 앞으로는 딸을 키운 사람이 계속 가서 이혼만 해보십시오. 그래서 이거는 이제는 우리가 시대 조류를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결혼 몇 번 했다고 호적에 올라가고, 이렇게 딸을 키운 아버지한테 이런 무상함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시집갔다가 신혼여행 가서 보따리를 싸서 왔는데 호적에 올라가 있다. 이게 무엇입니까? 그 딸 병신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녀 성관계를 가지고 지나치게 호적에 올려놓고 길어가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자유롭게 서로의 이성에 맞는 사람을 만나서 살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게 오히려 범죄가 더 적어집니다. 그냥 자기 마누라랑 이혼 안 해주니까 마누라를 이상하게 살게 죽이고 보험 가입해서 죽이고 이런 게 많습니다. 너무 오래 버티는 것도 위험하고, 남자들은 갈수록 과격해지고 막 이럽니다. 전부 외동아들이다 보니까 성격이 다릅니다. 옛날에 형제가 대여섯 명 집에서 크면 원만해집니다. 형제끼리. 형제가 많은 사람들은 이혼을 잘 안 하는데, 왜 툴베기로 자란 사람들이 이혼을 잘합니까? 안 맞거든. 이거 비율을 맞출 줄 모릅니다, 서로. 형제가 많으면 큰 형한테는 얻어맞다가 둘째 형이 말려주고, 또 둘째 형하고 셋째 형이 또 있고 이래가지고 이게 형제 기간에 이걸 압니다. 눈치 볼 줄 알고. 그런데 애 혼자 자라니까 이게 그냥 임금입니다, 황태자입니다. 황태자. 여자는 왕비입니다, 공주입니다 이렇게 키우고 오니까 신데렐라들이 그냥 남자가 뭐라고 그러면 그냥 아이고, 우리 아빠는 안 그랬는데 이게 뭐야, 이거 생시옥이네 이래 버리니까 노년이 이어질수록 부모가 불안해서 살 수가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그래서 동거해서 나와라. 그러면 동거해라. 이게 결혼입니다. 결혼식은 할 수 있지만 혼인신고, 이혼신고 이런 거 없습니다. 이런 재판도 없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그럼 위자료는 뭐로 청구하냐. 주민등록에 같이 동거한 기간이 있습니다. 10년 동거했다. 그러면 그 이혼 위자료가 얼마 더 나오죠? 좋죠? 그런데 싫다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그런데 내가 신인(神人)이 이렇게 정해주면 그것이 바람직한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한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귀한데 남의 자식은 상처가 남아도 괜찮다? 곤란합니다. 그 사람도 상처가 없이 셔츠를 하는 게 좋습니다. 그 비밀을 알 이유가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꼭 자기 마누라 비밀을 알아야 결혼이 필요 없습니다. 지금 현재 남자가 병이 있느냐, 어느 정도 재산이 있느냐 뭐 이런 거는 서로 확인시켜 줄 수가 있지. 재산이 없는 건 괜찮은데 몸만 건강한 것만 있어도 된다는 사람은 필요가 없는 것이고.
죄와 업의 차이, 그리고 참전용사 보상
어제 토요 강연 보고 질문이 들어왔는데 제가 갑자기 와서 질문 작성을 못했는데, 이거 하나 하고 이효재님 하나 하고 그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두 아이는 신인님 지지자고, 저와 둘째 아이는 하늘궁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신인님 안티라서 가끔 신인님 욕을 하거나 비하하는 말을 하는데요. 그럴 경우 욕을 한 당사자만 죄를 받는지요? 이랬습니다. 대대손손 죄를 받을까 봐 겁나 하시는 것 같아요. 그렇지. 욕을 하는 사람들은 피할 수가 없지. 욕을 한 사람들은 기록이 되어버립니다. 내가 기록하는 게 아닙니다. 이런 자연들이 다 백공으로 연락합니다. 그냥 0초 만에 탁탁. 양자 컴퓨터는 저리 가랍니다. 이런 양자 컴퓨터가 아닙니다. 0초 만에 120억 광년까지 도달해 가지고 착착 스캔이 되어버립니다. 왜 그런 그 증거는 여기서 며칠 전에 돌아간 사람 있죠? 돌아간 사람 있었죠? 그런데 자기 어머니는 백궁 갔으니까 20년 전 죽은 어머니는 이미 가족으로 와 있죠? 그런데 이번에 죽은 애는 백궁 갔다고 나오죠?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런데 맹비하는 사람이 우리 죽은 애 백궁 갔습니까? 아니죠? 정확하게 척척 조치가 되어버립니다. 내가 이렇게 앉아 있으면 얼마나 든든하냐면 이 꽃들이 전부 무전기고 안테나고 영상 촬영기들입니다. 이게 다 영상 촬영기죠? 이게 전부 우리 소리를 백궁으로 입체적으로 다 보냅니다. 여러분 나이가 몇 살이고 피가 뭔지 비밀번호까지 다 올라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우리는 보호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다 보호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를 욕을 했다 그러면 그 욕한 당사자만 그 가족 중에서 그분 한 사람만 안티라서 그분 한 사람만 당하는 것입니까? 그 후천지본입니다. 후천지본. 지가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연자재는 없습니다. 연자재는. 가족한테 영향을 주는 건 없습니다. 죄는 연자재라는 것은 인간들이 만든 것이지. 하늘은 연자재는 없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는 그 사진을 훼손해 가지고 가족들이나 주위 사람들 다 사라져 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분 같은 경우는 가족은 안티가 아니고 지지자인데 이분만 안티를 하니까 그러면 나중에 후손은 어떻게 되는지. 그거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가족 자기 비속 자기 존속과 비속이 그 영향권에는 들어가는데 나중에 그 죄를 두고두고 죄를 받는다는 건 아니고, 그 사람에게 엄청난 충격이 가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다시 그와 비슷한 상황으로 태어나는데, 그 여자가 볼 때는 눈을 찌른 사람이 볼 때는 다 망한 것입니다. 다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권세도, 자식도, 모든 물질도 파괴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뭘 지금 혼돈하고 있냐면 죄와 업을 혼돈하고 있습니다. 죄업이라고 하죠. 죄업. 죄가 미치는 방향과 업이 미치는 방향이 있습니다. 무슨 얘기 알죠? 자식한테 미치는 것은 무엇입니까? 업은 자식한테 돌아갑니다. 자기가 지은 업장은 자식한테 돌아가는데, 죄는 끝까지 자기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저 사람 장신징역 10년. 아버지가 갑자기 돈 벌던 아버지가 징역을 가버렸습니다. 그럼 그 사람 죄를 받았죠. 그런데 자식은 죄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자식이 업장을 왜 받냐? 등록금이 당장 없네. 아버지 제 폐가 버리니까 엄마 포탈에 사서 시집가 버리네. 그러면 이 애가 고아가 됐지 않습니까? 고아가 됐는데 몸이 아프네. 병원 갈 돈이 없네. 이제 이해가 가죠? 이게 업입니다. 어머니 잘못 만난 업입니다. 아버지 잘못 만난 업이 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이 사람이 교통사고로 죽을 수도 있고, 배가 아파 죽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 내 송곳으로 찌른 사람의 그 업장이 자식들을 죽게 하는 것입니다. 죽게 해 버리는 것입니다. 쟤는 자기 거지. 쟤는 자기 것입니다. 쟤는 감옥, 감옥 그만이지. 감옥 가서 사형. 바다 문에 그만 있는데 그 자식들은 뭐 합니까? 거지 돼 가지고 막 뿔뿔이 흩어지고. 형제지간에 한 사람 저리 가고, 한 사람 이리 가고 이별하고. 이게 생고생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죄와 업은 방향이 다릅니다. 죄는 수직 관계입니다. 자기를 향해서만 갑니다. 업은 수평 관계. 동생한테도 가고, 아버지한테도 가고, 주변으로 사방으로 퍼집니다. 이런 게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업은 6.25 사변입니다. 그걸 우리가 같이 고생을 해서 안 했습니까? 같이 그냥 먼지 마시고, 폭탄 터지고, 우리가 다 같이 업을 입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죄는 전쟁 당사자들이 받습니다. 전쟁을 일으킨 당사자. 그 사람들이 받겠죠. 우리는 업을 받아 가지고 5천 3천만 명이 전쟁 때 휩싸였지 않습니까? 피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족이니까, 우리 민족이니까.
이호재님, 마지막 질문입니다. 좀 급하신가 봐요. 6.25 참전용사, 독 간호원, 독 광부 이분들은 언제쯤 보상이 이루어지십니까? 대통령이 당선되면 바로 보상이 진행됩니다. 6천조를 푼다고 그랬죠. 6천조에서 저 보상금이 나갑니다. 월남 참전용사 5억, 6.25 참전용사 5억. 그 미망인이나 그 직계 비속한테 주어집니다. 6.25 참전용사는 전부 늙어서 거의 많이 돌아가셨으니까 그 비속, 아들이 있습니다. 그에게 주어집니다. 월 300만 원. 그 비속이 살아있는 동안에 주는 것입니다. 두 달 만부터 직업이 시작됩니다. 분열이 무언가 다시 글자를 써서 지방의 무언가 지금 우리 당의 말입니다. 모든 지시는 송승근 당대표의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집행되는 것입니다. 지난번 송영우가 선대변의 임향은 전부 무효입니다. 그거는 당대표 결재를 받지 않았고. 그래서 무효니까 앞으로는 송승근의 말을 듣도록 해야 합니다. 인사권이 없는 자가 인사를 한 것이니 잘못된 것입니다. 그쪽으로 휩싸여서 안티를 한다거나 이런 일이 있으면 안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당이 철저히 단결돼야 합니다. 우주과학, 역사, 지리, 인문, 사회, 예술, 정치, 종교, 교육, 경제, 경영 모든 분야에서 1인자 허경영 대통령 예비후보께서 우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주셨습니다. 오늘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