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2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Law and Heavenly Law: Prophecy of the Future and Expedient Prophecy by Huh Kyung Young – July 2, 2022

6.25 전쟁과 어머니의 희생: 고난 속에서 피어난 통찰

6 . 25 전쟁 당시, 어머니는 맨발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피난을 가셨습니다. 몇 달간 제대로 드시지도 못하고 진주에 도착했을 때, 그 행색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거지꼴이었다고 합니다. 맨발로 오신 어머니의 모습에 시골 사람들은 모두 놀랐습니다. 저는 어릴 적 서울에 와서 맨발로 다니는 거지들을 볼 때마다 어머니의 고생을 떠올리며 신발을 사주곤 했습니다. 어머니는 한강 철교를 건너다 수백 명이 물에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셨다고 합니다. 제가 어릴 때 동네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어머니가 오시던 날 동네 사람들이 모두 울었고, 돌아가시던 날에도 동네 전체가 울었습니다. 저는 꽃가마를 타고 간다고 좋아했지만, 동네 사람들은 어머니가 서울로 돌아가지 못할 것이라며 슬퍼했습니다. 어머니는 진주까지 피난 와서 저를 낳고 얼마 안 되어 돌아가셨습니다. 동네 사람들은 맨발로 오신 어머니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다가오는 최악의 위기: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의 시대

저는 70여 년 평생 수많은 고생을 겪었지만, 지금부터 나타나는 현상은 지금까지 겪었던 고통이나 위기와는 비교도 안 됩니다. 지금 우리에게 다가올 위기는 제가 태어나 지구에 와서 느끼는 최악의 위기입니다. 황산 테러가 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살률 세계 1위인데, 이것은 두 배로 늘어날 것입니다. 얼마 전 한 여성이 아이 둘을 데리고 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아이 엄마는 죽고 자신은 살아남아 40년 형을 받았지만, 판사는 4년만 받으라고 했습니다. 36년은 정치인들 책임이니 그들이 받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4년 형을 받은 것은 감옥에서 4년간 정신 치료를 받게 하려는 의도였습니다. 판사는 그 여성이 아이 둘을 데리고 어떻게 돈을 벌러 다녔는지 몰랐던 것입니다. 동사무소에 10번을 찾아가도 돈을 주지 않았고, 왜 그런 남자를 만났냐는 비난만 들었습니다. 아이가 울면 윗집과 아랫집에서 신고하여 경찰이 쫓아왔고, 갈 곳이 없었습니다. 의자에 아이를 맡겨 놓고 돈 벌러 간다고 경찰에 신고하는 현실 속에서 이 여성은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며칠 전에도 한 여성이 아이에게 수면제를 먹여 바다에 들어가 자살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남의 일 같겠지만, 저는 이미 고금리, 저임금, 고환율, 고실업이 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늑대로 변하는 지도자들: 3차 대전의 위협

이러한 ‘고(高)’ 자들이 진행되면서 강대국들은 “정치하다가 실패하면 3차 대전을 일으켜 약한 나라들을 잡아 우리 인민을 먹여 살려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의 입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언제 어떻게 돌변하여 국수주의로 바뀔지 모릅니다. 자기 국민만 살리고 다른 나라를 희생시켜 3차 대전을 일으키면 살아남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각국 지도자들이 늑대 새끼처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핵폭탄이 언제 서울이나 뉴욕에 떨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식량 위기가 닥쳐오면 자기 민족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나라들이 위험할까요? 한반도가 가장 위험합니다. 이미 국가 위기는 몇 년 전부터 예언되었습니다. 1999년에 예언했고, 2019년에도 이야기했습니다. 2019년에 경제가 어려워지면 전쟁과 질병이 창궐하고, 세계가 혼란에 빠지면서 경기 침체가 장기화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기상이변이 오고, 농사가 안 되며, 미국에도 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각국 대통령들은 자기 국가만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3차 대전을 어디에 벌일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구를 얼마나 줄여야 할지 생각하며, 3차 대전으로 인구를 120억 줄이면 그 사람이 영웅이 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정치인들과 지도자들이 이러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대통령이 전쟁을 하면서도 호기롭게 나가는 것처럼, 국민들은 고통받고 집을 잃고 집시가 되는데도 대통령들은 전쟁을 컴퓨터 게임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마어마한 위기가 우리나라에 닥쳐와 있습니다. 저는 70평생 이렇게 국가의 위기가 온 것은 처음입니다. 2019년에 내년에 아이를 잃는 위기가 온다고 예언했습니다. 당시에는 잘 나가는 시기라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지만, 박쥐가 천연병을 옮겨 세계적인 천연병이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의 탄생과 이름의 의미

저는 6.25 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1월 1일, 아버지가 대만 감옥에서 사형을 기다리던 중 어머니가 진주에서 면회를 와서 저를 낳았습니다. 아버지 없이 2년 만에 저를 낳았으니 이상한 일이지만, 그것은 하늘에서 하는 일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데리고 서대문 형무소에 갔고, 아버지가 저의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났으니 ‘서울 경(京)’ 자를 쓰고, 나머지 ‘영(永)’ 자는 돌림자였습니다. 아버지는 서울이 세계의 수도이며, 동경, 서경, 남경, 북경처럼 동서남북 이름이 붙지 않는 유일한 도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대기권을 벗어나면 동서남북이 없어지는 것처럼, 이 안에서만 동서남북을 가지고 싸우는 것이 어리석다고 하셨습니다.

대기권의 신비와 지구 내부의 열

대기권의 가장 밑은 대류권으로 영하 50도입니다. 그 위 오존층은 영하 0도, 성층권은 0도, 자기권은 영하 80도, 전리층은 영하 90도, 중간층은 영하 100도입니다. 열층은 영상 1700도에 달합니다. 올라갈수록 추워져 태양까지 가면 다 얼어붙는데, 과학자들이 태양 온도가 1억도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태양이 1억도라면 지구는 녹아버릴 것입니다. 태양은 0도이며, 지구가 내려갈수록 뜨거워져 지구 속은 영상 1억도에 달합니다. 지구 내부 온도가 6000도에서 1억도라는 말입니다. 지구는 내려갈수록 뜨겁기 때문에 식물이 살 수 있고 난방이 되는 것입니다. 땅을 파고 지하에 들어가면 따뜻합니다. 우리는 과학자들만 믿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영성을 가진 신이 한반도에 와서 세계를 재편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귀향과 부의 재분배

어머니가 피난 갔다가 고향으로 돌아올 때, 남루한 모습으로 저를 업고 오셨습니다. 남편이 감옥 간 지 몇 년이 되었는데 어디서 아이를 데려왔냐며 얼마나 많은 수모를 당하셨겠습니까? 어머니가 즐겨 부르시던 ‘박달재 사연’이라는 노래를 들으면 6.25 전쟁 당시 어머니의 고생이 떠오릅니다. 그 곱던 얼굴의 남자들이 말없이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고향은 폐허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어머니의 피를 받았기에 여러분을 생각하고 부의 재분배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제가 부잣집 아들이었다면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미래 예언과 방편 예언: 희망을 위한 지도자의 지혜

미래 예언과 방편 예언은 다릅니다. 제가 2019년에 예언했던 미래는 3, 40년, 10년, 20년 앞을 내다본 것입니다. 인간들에게는 희망이 없는 전운이 감도는 미래였습니다. 제가 4년 만에 쫓겨난다고 예언했던 것처럼 적중하는 예언도 있지만, 적중하지 않는 예언도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방편 예언입니다. 사막을 걷는 군대가 목이 말라 죽어갈 때, 장군이 “저 언덕을 넘어서 10km 이상 가면 오아시스가 있다”고 예언하는 것과 같습니다. 병사들은 그것이 진짜인 줄 알고 힘을 내어 가는 것입니다. 오아시스가 없으면 바람이 불어 덮인 것이니 파보라고 말하는 것이 지도자의 방편 예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된다고 했다가 안 된 것도 방편 예언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18세부터 1억씩, 한 집에 4억씩 주어 부의 재분배를 시작하려고 했습니다. 만약 그렇게 했더라면 지금처럼 모녀가 자살하고, 세 사람이 차에 빠져 죽는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른 길을 택했고, 이제 제 생각이 날 것입니다. 국민들에게 1인당 18세부터 1억씩, 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한 것은 여러분이 위기를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를 쓰지 않음으로써 은행 이자는 올라가고, 피 토하는 고통은 심해지고, 고금리, 고물가는 계속 올라갈 것입니다. 내려가는 것은 저임금 월급뿐입니다. 저출산이 지속되면 경기도 침체될 것입니다. 빚쟁이 서민들을 이대로 두면 홍해 바다를 건너지 못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부의 재분배를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정치적 혼란과 서민들의 고통

제가 대통령이 된다고 했다가 안 된 것은 방편 예언입니다. 선거 때 하는 말을 정상적인 예언으로 보면 안 됩니다. 지금 국정은 혼란스럽습니다. 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과 같은 법안이 통과되는 것은 탄핵 수준입니다. 서로 공격과 수비만 하고, 말 없는 서민들은 자살을 결심하고 있습니다. 자살률 세계 1위, 하루 45명이 죽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특별하게 자살합니다. 부의 재분배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네가 뭔데 부의 재분배를 하냐”고 말합니다. 나라는 돈을 벌고 국민은 빚만 지게 만드는 것이 정치인들입니다. 폭포처럼 땅을 팔아서라도 국민들의 빚을 없애주겠다고 하는데 무엇이 잘못입니까? 그것을 보고 미쳤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봉사 활동과 기부

저는 20살 때부터 무료 급식을 시작하여 40년간 1만 5천 명에게 무료 급식을 했습니다. 지금도 무료 급식을 하고 있고, 봉사 단체에 후원금을 내고 있습니다.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유치장에 들어갈 때도 형사에게 통장에 있는 돈을 어린이 심장병 수술과 백혈병 수술에 써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형사는 저를 따라 은행에 가서 송금하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감옥에서 나온 날에도 모인 돈을 백혈병 어린이 수술 비용으로 소아암 재단에 기부했습니다. 제가 구속된 날인 2008년 1월 18일, 호주머니에 있던 24만 원을 기부했고, 감옥에서 나올 때 모은 74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저는 교도소 봉사 제일 만사 박사, 법무부 장관 김승기 갱생 보호 위원, 검찰총장, 검사장, 서울지방검찰청 청소년 선도 위원 등 수많은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구속되는 청년들을 선도하여 기소 유예를 받게 하고, 부모들이 찾아와 아들을 살려달라고 부탁하는 일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청소년 선도 활동을 오래 했습니다.

인간의 법과 천법의 차이: 인과응보의 원리

인간의 법, 즉 인법은 주먹이 먼저입니다. 폭행을 하면 주먹이 먼저 나가고, 그다음 경찰, 검찰, 판사, 교도관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천법은 나중에 옵니다. 예수를 죽일 때 로마 병사들이 빌라도의 명령으로 예수를 죽였지만, 2000년 만에 히틀러가 나타나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을 학살했습니다. 히틀러는 십자가에 칼을 달고 나타나 유대인들을 수용소에 가두고 화장실도 만들어주지 않아 돼지처럼 살게 했습니다. 이것이 천법의 복수입니다.

제가 감옥에 들어갈 때도 인법이 먼저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나오고 나서 저를 고소했던 사람들은 모두 감옥에 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도, 박근혜 대통령도 감옥에 갔습니다. 모든 것이 회자정리(會者定離)가 되는 것입니다. 5년 뒤에 제가 살고 나서 누가 저를 잡으려 한다면 똑같은 결과가 올 것입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지속될 것입니다. 저를 너무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아버지의 희생과 허경영의 사명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논을 소작인들에게 나누어주다가 사상범으로 몰려 아버지는 사형을 당했습니다. 경찰이 우리 집을 불태울 때, 불을 끄러 들어가려던 청년 50명이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저는 그 어른들에게 울타리였습니다. 세상에 물통보다 큰 물통에 물을 퍼서 불을 끄려던 청년도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저는 언젠가 이 전쟁사를 영화로 만들어 여러분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그 속에서 가장 돋보이는 사람이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였습니다. 논을 나누어줄 때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반대했지만, 아버지는 “땅을 가지고 있으면 큰 죄를 짓는 것”이라며 고집을 꺾지 않았습니다. 다른 지주들이 땅세를 안 내놓을 때, 아버지를 핑계 대며 반란이 일어났고, 아버지는 그 반란의 주모자로 몰렸습니다. 당시 내무부 장관 조병옥 박사가 아버지를 만나러 왔지만, 아버지는 진주 지방 법원, 대구 고등 법원, 서울 대법원에서 사형을 선고받고 6월 20일 집행되었습니다. 6.25 전쟁 3일 전이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업고 서대문 교도소에 갔지만, 이미 죄수들은 모두 나가고 아버지의 시신도 찾지 못했습니다. 저는 신인이지만, 그 어머니와 아버지의 훌륭한 행적 때문에 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예언의 오해와 지도자의 전략

허경영의 미래 예언과 방편 예언을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대선 때 제가 당선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방편 예언입니다. 신인은 박해를 거듭해야 때가 오는 것입니다. 제 말이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것은 오해입니다. 제가 강의할 때 한문을 잘못 쓰더라도 여러분이 고쳐서 이해해야 합니다.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 때문에 생기는 병이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입니다. 제가 칠판에 글자를 잘못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약자를 쓰거나 머릿속에서 나온 대로 쓰기 때문입니다.

마음과 췌장의 민감한 연결

우리 몸의 장기 중 췌장은 마음과 민감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췌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술, 담배, 그리고 남을 흉보는 것입니다. 남편을 욕하거나 남의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췌장이 나빠집니다. 의사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췌장은 우리의 생명을 끊을지 말지를 조절하는 곳입니다. 간이나 위, 대장은 수술로 치료할 수 있지만, 췌장은 가장 민감한 장기입니다. 췌장액이 직접 인체에 노출되면 다른 장기들이 다 녹아버릴 정도로 독합니다. 췌장 수술은 매우 위험합니다. 마음을 잘못 먹으면 췌장이 나빠지고, 마음을 바르게 쓰면 췌장이 좋아집니다. 남을 비방하거나 신인을 욕하는 자에게는 췌장암이 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췌장이 편안해야 간이 편안하고, 간이 좋아야 몸 전체가 건강합니다. 절대 싸우지 말고, 남 흉보지 말고, 좋은 말만 계속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타성에서 벗어나 황골탈태하라

미래 예언과 방편 예언을 이해해야 합니다. 제가 선거 때 말하는 것은 신인이 당선되지 않으면 미래가 복잡해지고 대통령도 고생한다는 경고였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이 청와대를 떠나 용산으로 가고 권위주의에서 벗어나는 등 제 말을 받아들였기에 피해가 줄어든 것입니다. 방편 예언은 깰 수 있습니다. 제가 당선되지 않으면 이자 부담, 고물가, 고환율로 인해 저경기가 오고 저임금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고물가는 저임금을 만들고, 고환율은 저경기를 불러옵니다. 고금리는 저출산과 저생산을 만들어 부동산 가격 폭락을 예고합니다. 이러한 삼형제(애그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가 앞으로 15년, 20년간 지속될 것입니다.

저는 6.25 전쟁과 어머니 이야기를 많이 했지만, 이것은 짚고 넘어가야 할 일입니다. 논을 나누어주다 죽어간 사람들은 공산주의 사상가가 아니라 순수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공부해서 한 것이 아니라 양심적으로 행동한 것입니다. 저는 그 없어진 집안에 와서 세상을 바꿔주러 온 것입니다. 법은 인법이 먼저이고, 천법은 나중에 나타납니다. 인간은 종신토록 선을 행해도 선은 부족하지만, 하루만 악을 행하면 악은 영원히 남습니다.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사람들이 잘 모르지만, 하루만 악한 일을 하면 살인자, 강간범으로 낙인찍힙니다. 공든 탑이 와르르 무너지는 것입니다.

제가 예언이 틀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에게는 이미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전쟁터에서 떠드는 말은 예언이 아니라 전략입니다. 상대 후보를 혼란하게 만들고, 우리나라가 끝장날 수 있다는 경고를 통해 사람들에게 돈 주는 사람을 우습게 알지 말고, 부의 재분배를 지금 하지 않으면 해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방편이었습니다. 저는 상대 후보를 욕한 적이 없습니다. 단지 부의 재분배를 위한 방편을 썼을 뿐입니다.

국민을 계몽하고 이끌어 나갈 자가 누구인지 알리기 위한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정치 상황은 복잡해질 것입니다. 새로 대통령이 된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합니다. 야당도 국민들의 민생을 살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여러분은 가정 경제 걱정 없이 이자가 오르든 내리든, 물가가 오르든 내리든 걱정할 일이 없었을 것입니다. 매월 나오는 돈과 받아 놓은 목돈이 있으니 빚이 없어 이자 걱정도 없을 것입니다.

해외 카톡방에 국내인들이 들어가면 안 됩니다. 해외 사람들에게 국내 유언비어를 전달하는 것은 안 됩니다. 해외는 해외끼리, 국내는 국내끼리 행동해야 합니다. 제 허락 없이 만든 이상한 카톡방에는 들어가면 안 됩니다. 허경영 이름을 붙여 우유를 만들어 암에 좋다고 500만 원에 파는 것은 안 됩니다. 공식적으로 팔면 걸립니다. 의약품도 아니고 식품도 아닙니다. 각자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은 괜찮지만, 팔면 안 됩니다. 제 말을 들어야 합니다. 제가 세계를 통일할 때까지 큰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은 여러분의 손에 달렸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타성입니다. 타성은 굳어버린 성격, 습관입니다. 남을 비방하는 것이 우리 민족의 타성에 젖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타성에서 벗어나 황골탈태해야 합니다. 뼈를 바꾸고, 태를 바꿔야 합니다. 저는 부모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황골탈태한 새로운 인물입니다. 타성에서도, 관성에서도 탈퇴해야 합니다. 비난하는 타성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어떤 목사님은 교인 만 명에 안티가 이만 명이라고 합니다. 신인을 욕하는 것은 고생하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욕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타성을 버려야 합니다.

해외 카톡방에서 나와야 합니다. 신인은 술, 담배, 콜라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장기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다 알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술과 담배를 가장 싫어합니다. 간과 췌장은 술, 담배와 원수입니다. 쾌락을 앞세우고 즐기다가 말년에 췌장암에 걸려 고통받지 마십시오. 인체는 우리의 도덕 교과서입니다. 부모 말을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하면 날려버립니다. 한 번만 악을 행하더라도 영원히 남습니다. 선을 행하면 복은 당장 오지 않지만, 재앙은 당장 멀어집니다. 악을 행하는 자는 칼날이 무뎌지듯 복이 무너집니다. 죽을 때까지 착한 일을 해도 부족하고, 하루만 악한 일을 해도 악은 영원히 차고 넘칩니다. 이것은 동악 성제라는 중국 황제가 죽을 때 남긴 유언입니다. 악은 자라고 선도 자라지만, 악은 우리를 죽입니다. 선은 아무리 자라도 암이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