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본질: 양자 컴퓨터도 알 수 없는 것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독서광이라는 것입니다. 빌 게이츠는 어린 시절 “나를 키운 건 동네의 작은 도서관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책을 강조했습니다. 심지어 총재님께서도 유년기 시절부터 사서삼경을 비롯한 수많은 책을 독파하셨습니다. 그만큼 독서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주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시대 변화와 독서의 의미
하지만 이런 생각도 듭니다. 어차피 이제 AI 시대가 올 텐데, 거기서 5차 페이팔의 경전, 천전을 알려주고 계시는데 지금까지 인간들의 사상을 공부하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저 AI만 만들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시대의 성공한 현대인들이 독서를 바라보는 바람직한 관점은 무엇이며, AI와 독서의 관계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대천사의 지혜와 인간의 한계
경영 강의를 보고 대천사를 의지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무엇이든 대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면 망하게 됩니다. 대천사에게 준설을 받고, 천사에게 물어가면서 대천사를 만들려면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대천사님 앞에서는 수많은 책도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대천사에게 “내가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가는데 안전합니까?”라고 물으면 답을 해주지만, 아무리 독서를 많이 해도 비행기가 안전하게 미국에 도착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결론은 귀 얘기를 다 열려면 대천사를 보라는 책 내용은 있겠지만, 점을 쳐보라는 것과 같습니다.
AI 시대의 독서와 주관의 중요성
천사님, 제가 앞으로 계획이 있다고 할 때, 비행기를 타고 이동할 때 한 번도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습니까? 한 번도 불미스러운 일이 없었다면, 이것은 다 대천사의 덕분입니다. 상단의 최상진이 비행기를 타고 이동할 때 한 번도 병이 나거나 사고가 나지 않았습니다. 대천사에게 물어본다면 움직이게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조심히 몰고 다니라고 합니다. “지금 제가 노소에서 팔까요?”라고 물었을 때 “팔아도 된다”고 말해주는 사람과 아무 말도 해주지 않는 사람은 다릅니다. 두 사람이 탄 비행기가 추락하지 않는 것은 반드시 우리 편인 사람마다 위에 딱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효율적인 독서와 대천사의 역할
현대인들이 독서를 하고 싶어 하는 이유 중 하나는 굉장히 효율적인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자신의 어떤 결정을 피하려고 하는 것인데, 대천사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외모는 양자 컴퓨터에도 없는 것을 잡고 책임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권능을 가진 것을 입력해 놓은 대천사밖에 없습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추락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날아다닌다면 부와 명예가 따르면서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성공한 현대인들이 효율적으로 살아가려면 일단 대천사를 신으로 모시고, 그런 에너지를 받은 다음에 독서를 해야 합니다.
독서의 주관과 가치관 확립
독서를 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무작정 독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독서를 주관해야 합니다. 책을 볼 때 책에 휩싸여 내가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책에 휩싸이지 않고 내 주관과 내 가치관으로 책을 봐야 합니다. 그것이 보탬이 됩니다. 책의 육체를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그 가치관도 총재님께서 세운 다음에 읽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가지 인생의 진리들을 많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종교와 책의 관계
본인이 세계에 휩싸인다는 개념은 종교도 어떻게 보면 책에 휩싸여 있는 것입니다. 종교도 책에 휩싸이는 것입니다. 인간이 주도하더라도 이 세상에는 절대자가 있다는 성 중심 사상이 깔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