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 하늘궁
120억 학년에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는 천사, 백공 명패, 축복 등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 보유국이며, 신 허경영 신인님의 영성 산업은 우리나라를 세계 1위의 경제 대국으로 만들 것입니다. 오늘도 머나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257회 하늘궁 행사를 엽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 주십시오.
손금으로 읽는 인간의 본성
손바닥을 치는 것은 그 사람의 정보를 파악하는 데 중요합니다. 손이 크면 노동하는 사람, 길면 예술성이 있는 사람, 작으면 꼼꼼하고 주도면밀한 사람입니다. 손이 큰 사람은 일을 벌려 놓고 수습을 못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가 얼굴을 들고 앉아 있는 것은 자기 주민등록증을 내놓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상대방과 악수할 때 손을 보여주고 마주치는 것은 자기의 모든 정보를 교환하고 싸울 의사가 없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손을 뒤로 빼는 사람은 뒤에서 권총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법치주의의 한계와 서민의 고통
교통 체증이 심한 퇴근 시간에 작은 차가 새치기하는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그 운전수는 유치원에 딸이 기다리고 있고, 회사 업무로 늦어 꾸지람을 듣는 여성일 수 있습니다. 그녀는 줄을 서서 기다리다가는 도저히 자기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처럼 법치주의를 너무 내세우면 서민들이 죽는 것입니다. 서민들을 먹고살기 힘들게 해놓고 바쁘게 이리 뛰고 저리 뛰게 만든 후, 교통 위반 딱지를 떼고 잡아넣는 것이 현실입니다. 법치주의는 법으로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지만, 이것이 최고가 아닙니다. 도덕주의가 되어야 합니다. 법치주의는 원칙주의라고 하지만, 이는 서민을 나쁜 사람으로 만듭니다. 누가 서민을 그렇게 바쁘게 만들었습니까? 정치인들입니다. 이 정치꾼들이 법을 많이 만들어 국민을 사막으로 몰아넣고, 목마르니까 땅을 파면 토지 훼손이라고 잡아넣습니다. 물을 먹어야 살 텐데, 이들은 사람을 잡아넣는 그물을 만들고 목마르게 한 후 물가로 몰아넣어 감옥으로 보냅니다. 이것이 법치주의입니다.
대기업의 해외 투자와 국민 경제의 악화
대기업들이 돈을 벌면 국민에게 부를 재분배해야 하지만, 그 돈을 해외에만 계속 투자합니다. 회사는 점점 커지지만 국가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국내 실적은 세계 10위인데, 돈은 전부 중국, 인도, 미국 텍사스 공장으로 갑니다. 국내 매출은 높게 잡히지만, 월급은 해외에서 받고 수입은 해외에 재투자합니다. 국내에 두면 노조가 싸우고 돈 가치가 떨어진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달러는 어느 나라든 통하지만 한국 돈은 안 통합니다. GDP 세계 10위인데 국민 생활은 세계 200등 안에 들어갑니다. 누가 이런 정치를 합니까? 정치인들, 정치꾼들입니다. 그들은 법을 가지고 국민을 통치하려 합니다. 도덕으로 국민을 다스리면 재갈 물릴 사람이 없습니다.
잘못된 정치와 비극적인 현실
어떤 여성이 아들딸 둘을 데리고 자살했는데, 눈을 떠보니 살아 있었습니다. 판사는 징역 40년 중 4년을 선고하며, 나머지 36년은 정치인들 몫이라고 말했습니다. 정치를 잘못해서 그 여성이 굶어 동사무소에 갔지만, 젊은 여자이고 애 둘이라는 이유로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윗집에서는 애 운다고 신고하고, 아랫집에서는 욕을 했습니다. 혼자 애 둘을 키우는 여성이 도저히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니라고 느껴 자살을 택한 것입니다. 판사는 4년 형을 선고한 이유가 다시 자살할까 봐 감옥에서 안정을 시키기 위함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회가 과연 사회입니까? 며칠 전에도 세 사람이 차 안에서 자살했습니다. 이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죽지 않아서 그렇지, 대우를 받지 못하고 살아갈 수 없는 지경에 처해 있습니다. 자살하지 않고 살아 있는 사람들은 자식, 부모, 이웃을 봐서 버티는 것입니다. 사는 게 아닙니다. 이렇게 재미없는 사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세계 정세
몇 년 전, 2019년에 이런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전쟁, 질병, 날아다니는 박쥐가 옮기는 병. 경(庚)자는 지혜를 의미하며, 박쥐가 경찰(警察)에 붙으면 날아다니는 지혜입니다. 병자(丙子)가 붙어도 날아다니는 지혜입니다. 병자호란처럼 전쟁이 난다는 말입니다. 경자년도 전쟁입니다. 2019년에 이런 말을 하니 미친놈이라고 했지만, 앞으로 20년 한번 지켜보라고 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십시오. 우크라이나, 러시아, 미국, 한국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습니까?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하면서 탈레반을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하루 만에 군대가 항복했습니다. 월남에서도 미군이 철수하면서 한국군도 철수하려 했고, 한 달 만에 공산화되었습니다. 한반도에 미군이 용산에서 평택 공항 부두로 이동하여 탈출 준비를 완료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민의 여론이 한국에서 철수하라고 하면, 다음 날 한반도는 초토화될 것입니다. 미국 국민의 여론은 경제 상황에 따라 변합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빠져나갈 궁리를 하고, 좋으면 패권주의가 나타납니다. 한반도의 운명 앞에 제가 보고 있는 것이 있어 이곳에 온 것입니다. 한반도는 퓨전 중인 나라입니다. 1950년 전쟁 시대, 2차 대전 끝나자마자 제가 온 이유가 있습니다.
법치주의의 결점: 사후약방문
법치주의는 사후약방문과 같습니다. 약방 문을 닫는다는 것이 아니라, 약방에서 처방전을 주는 것처럼 사후 처방을 하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일을 저질러 놓으면 그때 가서 잡아넣는 것입니다. 일을 저지르기 전에 잘 살게 해주면 안 됩니까? 사전 처리를 해주지 않고 왜 사후 처리가 사회를 지배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부의 재분배를 해주려 했던 것입니다. 18세 이상 자식 가진 사람에게 1억씩 주면 부채가 정리되고, 월 150만 원이 나와 이 난세에 낙원에서 살 수 있습니다. 대기업들은 해외에 계속 투자하고 국내는 빈털터리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세금 안 내려고 해외 투자하고 돈을 다 써버립니다. 국민은 도산 직전입니다. 죄를 짓고 사기 치면 남의 돈을 떼어 가는 것이 정치입니까? 사전 예방, 일이 생기기 전에 예방해야 합니다. 어리석은 국민들을 사후 처리만 하면 안 됩니다. 완전 빈털터리로 만들어 놓고 죽고 나니까 시체 처리하는 것과 같습니다. 제가 선거 때 여러분에게 기회를 줬지만 외면했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사후 처리밖에 남은 것이 없습니다. 빚에 몰리고 쫓겨나면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고 집안이 풍비박산 날 것입니다. 아들은 코인하다 빚져 자살하고, 마누라는 다단계에 속아 도망 다닙니다. 대기업들이 돈을 잘 벌면 국민들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굶어 죽든 말든 내버려 두면 안 됩니다. 사전에 예방해 주는 것이 신정치입니다. 신인이 와서 이런 정치를 없애고 사후 처리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아무리 말해도 알아듣는 사람이 없으니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왜 사전 예방을 못 했는지 여러분들이 좀 더 살아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애들 결혼 못 시키는 부모들의 심정을 알아주는 정치가 있습니까?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고 한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인구가 3분의 1 토막으로 줄면 그때 할 것입니까?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보면 화가 납니다. 왜 앞을 내다보지 못합니까? 저는 여러분을 위해 사전 예방 조치를 수없이 했습니다. 3천만 원 준다, 결혼하면 1억 준다고 했을 때 우습게 알았지만, 지금 생각해 보십시오. 40, 50에 결혼도 안 하고 부모에게 붙어 사는 것이 무엇입니까?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제 말을 들으면 세계 통일까지 갈 수 있습니다.
데카르트의 한계와 신의 성품
데카르트는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이는 “나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다가, 몸의 모든 세포는 죽고 다시 태어나지만 생각하는 존재만이 진정한 나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러나 생각조차도 화학물질과 파동의 일종인데, 과연 진짜 나란 무엇이며, 이 생각을 조종하는 상위 차원의 존재가 있습니까? 천지 만물은 무엇입니까? 석가모니는 “개유불성(皆有佛性)”이라 하여 천지 만물 속에 부처의 성품이 들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틀린 말입니다. 제가 이 마이크와 대화할 수 있고, 전 세계 말을 알아듣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능력을 넣기 전에는 불가능했습니다. 아무리 바보가 와도 대화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자체가 신의 몸통입니다. 벽, 나무, 숟가락, 물컵이 다 듣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몰랐지만, 제가 그것을 증명해 준 사람입니다. 데카르트는 이것을 증명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것을 실상으로 여러분에게 보여줍니다. 천지의 모든 만물에는 신의 성품, 신성이 들어 있습니다. 불성이란 말은 틀린 것이며, 신성이 들어 있다고 해야 합니다. 영성이 들어 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증명하는 자가 21세기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이 하늘궁이라는 세계 최고의 명당에 틀을 잡고 나타났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한 유튜브 영상은 10여 년 전에도 있습니다. 제가 감옥에서 나온 해에 강의한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신을 못 믿는 이유도 나옵니다. 믿을 수 있는 것만 믿는 유물론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이나 예수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실제는 눈을 감고 보면, 이 세상에서 그것을 깨달았더라면 더 좋은 곳으로 갔을 텐데 하는 후회를 합니다. 모든 것이 신의 몸통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관동 대지진과 기초의 중요성
관동 대지진 때 빌딩 하나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그 빌딩을 지은 사람이 기초 공사를 2년 동안 했기 때문입니다. 동네 사람들은 그 사람을 내쫓으라고 난리였고, 건물을 보고 욕을 했습니다. 그러나 대지진이 나자 그 건물 하나만 남고 전부 무너져 36만 명이 죽었습니다. 그 건물에 있던 사람들만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기초 공사에 2년이나 걸리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지진을 상상하고 건물을 지었던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강의하지만, 제가 신인이라고 학교 다닐 때 기초 공부를 안 했을까요? 다른 사람이 놀 때, 여름 방학 때 저는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남들이 잠잘 때를 노려서 공부했습니다. 낮에는 일을 해야 했기 때문에 밤이나 쉬는 시간에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추석, 설 같은 때도 조용히 숨어서 공부했습니다. 기초가 중요합니다. 제가 지금 물리학 공식을 이야기하면 8가지를 달달 외웁니다. 고등학교 때 배운 것을 지금까지 외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배운 한문도 다 외우고 있습니다. 머릿속에 입력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런 기초가 있기 때문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 정치 상황도 사후약방문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세계 정치인들은 다 감옥에 가야 합니다. 사후 처리 전문가들일 뿐입니다. 사람을 잘못하게 만들어 놓고 잘못하면 잡아넣습니다. 정말 무정하고 기가 막힙니다. 죽지 못해 살게 해놨습니다. 세계 10위 부자 국가인데 돈은 어디로 갔습니까? 여러분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비난할 때는 천사님께 물어보십시오. 모든 판단은 천사에게, 모든 지식은 인터넷에서 보십시오. 그 외에 함부로 말하는 자는 후두암, 식도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말의 힘과 신의 몸통인 만물
진인님은 초등학생 같은 스타일이 있습니다. 진인님은 일반 사람과 다릅니다. 최장을 봅시다. 이 사물이 얼마나 영험한지 봅시다. 와이퍼를 보고 저것도 얼굴이냐고 해보십시오. 이 사람의 최장을 보면 빵점입니다. 이미 최장이 대타를 일으킨 것입니다. 조금 전에는 최장이 좋았습니다. 여러분은 말 조심해야 합니다. 남을 비난하는 것이 장을 망칩니다. 남을 비난하는 말을 입에서 만들어내 두 사람에게 전달되면 최장이 초토화됩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인간을 만든 자입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납니까? 걸러내야 할 것 아닙니까? 사람 사는 세상에 법으로만 걸러내면 착한 사람, 선량한 사람만 걸러내고 약삭빠른 놈들은 놔둡니다. 그래서 세상이 점점 혼탁한 자들만 존재하게 됩니다. 이런 것으로 걸러내거나 스스로 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모르게끔 그 부분을 조져버리는 것입니다. 마누라 욕하고 좋다고 하면 최장암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오래가면 암이 됩니다. 장이 나빠졌습니다. 인간의 소리가 얼마나 민감하게 만물에 받아들여지는지 보십시오. 여러분이 제 옆에 있으면서 깨닫지 못하면 큰일 납니다. 남녀지간에 대화 한마디가 그날 최장암, 위암, 대장암을 가져옵니다. 무슨 음식을 잘못 먹는 것보다 말이 더 무섭습니다. 시인하는 마음으로 “최장 좋아져라” 하면 최장이 좋아집니다. 마음속으로 와이프 흉을 보면 몸이 망가집니다. 최장, 간, 위장, 대장 등 안 나간 장기가 없습니다. 모든 암이 인체에 발생하는데, 제일 고치기 어려운 것이 최장암과 뇌종양입니다. 뇌도 깨졌습니다. 안 깨진 데가 없습니다. 전립선도 불활성화됩니다. 면역 체계가 무너집니다. 이 사람이 마음 한 번 먹은 것으로 다 무너졌습니다. 인간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왜 최장암이 왔을까? 최장이 나빠졌다면 괜찮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넣어주면 나빠졌던 것이 좋아집니다. 이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병원들은 환자가 계속 나오니 좋지 않습니까? 이 사람 몸에 온전한 데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저 사람에게 마음속으로 욕 한 번 했는데 다 무너진 것입니다. 천사를 넣고 별거 다 넣어봐야 천사 하나만 남아 있습니다. 그 외에는 다 무너집니다.
무아 사상과 타인에 대한 이해
나라는 것은 없는 것이 아니고, 무아(無我)라는 것은 나의 실제 영혼을 기르기 위해 무아의 상태로 가는 것이 영혼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사상입니다. 나를 죽이는 것입니다. 하루에 100번 정도 죽여야 합니다. 옆 사람이 시비를 걸면 죽어줘야 합니다. ‘저 사람이 지금 유치원에서 애가 기다리나 보다’, ‘저 사람이 맞벌이하는 여자인가 보다’, ‘저 여자는 혼자 있나 보다’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요새는 남자들도 집에 가서 밥을 해 먹어야 합니다. 혼자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먼저 온 사람이 밥을 해야 합니다. 피곤한 세상입니다. 신경이 곤두서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누구 약 올리면 안 됩니다. 항상 남을 생각해야 합니다. 머리끝까지 화가 나 있는 사람들이 돌아다닙니다. 건드리면 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일에 사람들이 폭발합니다. 사람들이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약이 엄청나게 올라 있습니다. 폭발해야 하는데, 누구에게 폭발하겠습니까? 가만히 있다가 누가 건드리면 폭발합니다. 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니까 고민이 없는 줄 알지만, 다 죽을 만큼 여러 가지로 차 있습니다. 지금 건드리면 폭발합니다. 사람을 절대로 무시하면 안 됩니다. ‘아, 저 사람은 유치원에 애를 데리러 가는구나’, ‘저 남자는 빨리 퇴근해야 하는구나’, ‘저 사람이 새치기하는구나’ 모든 것을 이해해 주십시오. 그렇다고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꼭 먼저 가야 할 사람은 새치기해서 가라고 하십시오.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이런 사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부인이 집에서 따뜻하게 밥을 해놓고 남편을 기다리던 시절은 사라졌습니다. 사람들이 직장에 가야 하고, 집에 가서 밥 해 먹고 자고, 내일 출근하려면 집에 몇 시까지 가야 합니다. 밥 하려면 한두 시간 잡아먹으니 인스턴트로 적당히 해 먹고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집에 가는 데 한 시간, 길바닥에 왔다 갔다 세 시간 걸립니다. 살길이 없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 언제 밥 해 먹이고, 설거지하고, 잠자고, 아침에 또 밥 먹고 출근하고, 애들 학교 보냅니까? 이것은 초인들이나 하는 일입니다. 적은 월급에 여러분은 초인 생활을 해야 버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피곤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입니다. 6.25 전란 때 태어나 어마어마한 고생을 했지만, 지금 같은 위기는 없었습니다.
천지 만물은 신의 분신
천지 만물은 개유신성(皆有神性)입니다. 모든 것은 다 신의 분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중히 다뤄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몸도, 제가 못 알아들어도 여러분의 몸은 신의 분신입니다. 진인의 몸이 탁탁 바뀌는 것은 저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바타는 아닙니다. 누군가의 개인은 하지만, 그 사람의 실체는 제거당하고 있습니다. 레벨이 있습니다. 그 레벨이 바로 나입니다. 레벨은 나라는 것이 영원불변하게 무한대까지 존재한다는 것, 이 우주의 끝이 없다는 것, 시간과 공간적으로 영원히 사는 나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절벽에 올라가도 공포가 없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영원히 사는 나이기 때문입니다. 절벽에 떨어져도 죽는 것이 아닙니다. 또 몸을 받아 버립니다. 백궁으로 갈 사람들은 백궁으로 가버립니다. 떨어질 곳이 있으면 떨어지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겁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공포는 믿지 않는데서 오는 불신입니다. 일체 걱정하지 말고 마음을 편안하게 살아야 합니다. 나라는 것은 언제나 다른 사람과 쓰여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마음속으로는 나를 죽여야 합니다. 저 사람이 나에게 시비를 걸면 죽어줘야 합니다. 저 사람이 얼마나 피곤할까? 출퇴근하고 월급 생활하는 사람 같은데, 내가 참아야지. 엄청 피곤할 것입니다. 저 사람과 대화 시간을 줄여줘야 빨리 집에 가서 내일 출근 준비를 할 텐데, 내가 너무 저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시비를 걸어와도 그 사람을 불쌍하게 봐야 합니다. 연민으로 봐야 합니다. 자비, 긍휼, 측은지심, 연민 이 네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남을 볼 때 보는 눈입니다. 자비로 바라보십시오. 연민으로 바라보십시오. 연민은 쌀 미(米) 자와 저녁 석(夕) 자, 마음 심(心) 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녁에 밥을 굶는 사람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밤에 밥을 안 먹고 자는 사람의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제가 고등학교 때 밥 굶고 잠잔 적이 많습니다. 연민의 눈으로 사람을 바라보십시오. 절대 강철 같은 사람이라 보지 마십시오. 자비, 긍휼, 측은지심, 연민 이 네 가지를 잊지 마십시오. 긍휼의 금(矜) 자와 예언의 예(預) 자는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한문을 배울 때 실수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누구의 아바타도 아니고, 우리 모두는 성이 있기 때문에 측은지심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습관, 관성, 타성의 본질과 변화
습관, 관성, 타성을 어떻게 바꿀 수 있습니까? 이것은 식(識)에서 오는 것입니다. 제7식, 말라야식입니다. 관성도 같은 식입니다. 그러나 타성은 주로 잘못된 것입니다. 타성에 젖었다는 것은 한국 정치인들의 타성처럼 세금을 많이 거둬 국민에게 주지 않고 다 써버리는 예산 낭비와 같습니다. 국민들은 돈이 어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타성에 젖어 있습니다. 나라에서 돈을 준다고 하면 미신이라고 합니다. 세금을 막 뺏어 가야 정상으로 보입니다. 국민들이 이 타성에 젖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우치려니 힘듭니다. 저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면 원수는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대인들은 이에는 이, 악에는 악, 눈에는 눈, 칼에는 칼이라는 타성에 젖어 있습니다. 예수는 칼에는 사랑, 총에는 사랑, 죽으면서도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정반대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놈은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구약은 원수를 죽이라고 하고, 신약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합니다. 간음한 자를 죽이라고 하지만, 예수는 너희 중에 그 마음 안 먹은 자가 죽여 보라고 합니다. 용서와 사랑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법치주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사랑주의로 가야지, 법치주의로 가면 인류가 다 죽는다는 것입니다. 구약과 신약의 전쟁이 성경입니다. 서로 반목하는 성질이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은 깨달아야 합니다. 제 강의를 듣고도 깨닫지 못하고 헤매는 자는 한심한 자입니다. 구약의 유대인들의 눈과 신약의 예수의 눈은 상충합니다. 이스라엘에는 기독교가 없고 인도에는 불교가 없습니다. 다 배척당한 것입니다. 자비나 사랑이 이기면 다 척입니다. 엉뚱한 나라에서 믿어줍니다. 예수는 고향에서 버림받는다고 했습니다. 나는 새도 집이 있는데 나는 잠잘 곳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 사람들 보니까 심하거든, 거기에 자기가 발붙일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발붙일 곳은 하늘나라뿐입니다. 그래서 돌아갔습니다. 33살에 죽은 젊은 청년입니다.
천사에게 묻고 지혜를 구하라
습관적으로 하는 행동이나 술, 담배 같은 것을 어떻게 없앨 수 있습니까? 행동을 하나 할 때는 항상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행동은 곧 판단입니다. 모든 판단은 천사님께 물어보십시오. 술 먹고 싶을 때 “천사님, 집에 마누라가 기다리고 있는데, 애들이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내가 술 먹고 있을까요? 술집을 가서 술 먹을까요?”라고 물으면 천사가 “집으로 가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 술집 하는 사람들은 업종을 바꾸면 됩니다. 술집이 많은 사회는 파탄이 오고, 관동 대지진 같은 재앙이 들이닥쳐 인류가 무너집니다. 모래 위에 성을 쌓고 있는 것입니다. 세금 가지고 잔치하고 앉아 있습니다. 국가에 세금 못 내겠다고 하십시오. 술 마시고 앉아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요만한 행동을 할 때도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이것이 인체 최장의 암을 유발하는 물질은 아닌지 천사에게 테스트해 보십시오. 동물의 간이나 사슴 피를 먹는 것은 균이 있을 수 있고, 간경화가 오고 천벌을 면치 못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을 택할 때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여러분의 판단은 다 틀립니다. 지식은 인터넷에 묻고, 지혜는 제 유튜브에서 구하십시오. 사전에는 이런 해석이 나오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99%는 타성에 젖어 있습니다. 타성은 버려야 하고, 습관은 천사에게 물어보고, 지식은 허경영 강연 유튜브를 보셔야 합니다.
지구는 실험실, 백궁의 창조 비밀
지구는 실험실입니다.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사람이나 물체가 블랙홀을 통해 백궁으로 소환되는 현상이 그 증거입니다. 백궁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낙원인데, 굳이 오염된 지구별에서 자료를 참고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백궁에도 모르거나 개발되지 않은 문명 디자인이 지구별에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까? 아니면 단순히 지구별의 발달 수준을 확인하기 위해 소환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오묘하고, 기묘하고, 교묘하고, 신묘합니다. 우리가 우주를 창조하거나 여러 몸을 만든 것을 보면 여기에 해당됩니다.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습니다. 우유에 제 사진이 있으면 치즈가 됩니다. 이 네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증명할 수 없습니다. 놀라기 시작하면 100년 정도가 필요합니다. 신묘막측합니다. 우리가 볼 때는 기가 막힌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중간에서 없어지거나 블랙홀로 사라지거나 별들이 블랙홀에 들어가면, 지구가 블랙홀에 들어가는 것은 먼지 하나 들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블랙홀은 우주 청소부입니다. 돌아다닙니다. 그것을 조종하는 자가 있습니다. 어느 지역의 별들이 언제쯤 블랙홀로 가야 한다고 하면, 없던 블랙홀이 나타나 그 별을 집어삼킵니다. 시속 600만 km의 어마어마한 속도로 빨려 들어갑니다. 그러면 지구가 세 배로 바뀌어서 나옵니다. 이것을 교묘하고, 기묘하고, 오묘하고, 신묘하다고 합니다. 제가 하는 업무입니다. 나쁜 묘도 있지만 복잡하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저 네 가지가 창조의 비밀입니다. 인간들에게는 설명이 어렵습니다. 우리가 개미에게 우리의 입장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개미들이 우리가 하는 것을 보면 오묘하고, 교묘하고, 신묘하고, 미묘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개미에게 그것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려니 개미 떼를 바라보는 것과 같습니다. 보여주기는 하지만, 그 원리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개미는 생일이 없는데, 인간들은 왜 생일을 즐거워하는지 개미가 물으면 설명할 수 없습니다. 오묘, 기묘, 신묘, 교묘 이 네 가지가 백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낙원이 얼마나 좋은지는 가보면 압니다.
심근경색과 협심증의 원인과 예방
심근경색과 협심증은 왜 발생하며,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이 나이 들어가면서 두꺼워지는 노화 현상입니다. 심장이 두꺼운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심장은 부드러워야 합니다. 근육이 두꺼워질수록 힘이 약해져 빈맥이 됩니다. 피를 많이 수용하여 팍팍 눌렀다가 수축기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피가 멀리 못 가는 것입니다. 피가 2, 3초 만에 인체 끝까지 왕복하며 산소를 날라야 하는데, 이것이 안 됩니다. 인간의 심장은 약 3억 번을 뛰어야 하는데, 그 한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몸 관리를 잘하면 그 횟수가 늘어나 더 살 수 있고, 나쁜 짓을 하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심근경색은 탐진치에서 옵니다. 식탐을 하면 고지혈증, 고혈압, 고혈당이 생기고, 제일 고생하는 것이 심장입니다. 음식을 담백하게 먹어야 합니다. 음식만 담백하게 먹으면 안 되고, 마음도 담백해야 합니다.
윤회와 식습관의 상관관계
현생 인류 중에서 남녀 비율이 여자가 많은 것이 하늘의 섭리입니까? 짐승에서 여자로, 사람과 남자에서 여자로 오는 사람들의 성격 차이는 어떻습니까? 전생에 짐승이었던 사람일수록 응을 주도하는 제자로 살아가게 됩니까? 당연합니다. 전생에 짐승으로 있던 자들은 이 세상에 와서 약간의 시행착오를 겪어야 합니다. 윤회 나이가 짧은 사람이 많습니다. 지속적으로 인간으로 있던 사람은 얼굴이 반듯하고 잘생겼습니다. 얼굴은 윤회 과정을 다 나타냅니다. 바닷가에서 윤회했는지, 육지에서 윤회했는지 다 다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거제도 출신이라 해산물, 멸치 된장찌개를 좋아했습니다. 청와대 식단이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홍어 같은 삭힌 음식을 좋아했습니다. 전두환이나 노태우 같은 사람들은 된장찌개 같은 토속 음식을 좋아했습니다. 주방에서는 이를 참고했습니다. 대통령들은 거창한 음식을 싫어하고 단순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부인들이 남편의 식습관을 알아 주방장에게 지시하면 그대로 해줍니다. 동물로 있다가 인간으로 있는 사람도 식습관이 다릅니다. 거제도 사람은 칼국수, 해물 칼국수를 좋아합니다. 맛있는 것만큼 몸에는 안 좋습니다. 소금이 이틀 먹어야 할 양이 냉면 한 그릇에 들어가 있습니다. 음식을 딱 갖다 놓고 맛이 당기면 “아, 이건 마약이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술이 맛있어 보이면 “아, 이건 마약이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술을 한 번도 입에 대지 않습니다. 맛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함흥냉면도, 칼국수도 못 먹습니다. 이와 같이 동물로 있던 사람은 자꾸 사고를 저지릅니다. 애완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것은 그 동물이 인연으로 인간의 집에 도킹에 성공한 것입니다. 인간이 개로 가는 것이 아니라 개가 인간으로 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악랄하지 않습니다. 정이 많습니다. 조상들은 동물을 너무 사랑하다 보면 애를 안 낳고 동물을 자식으로 착각할까 봐 자제시켰습니다. 남자에서 여자로 안 가고 바로 물고기나 짐승으로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금 횡령이나 엄청난 죄를 지은 자들은 몇 단계를 거쳐 퇴보합니다. 육군 대장이 이등병으로 강등되고 나중에는 개로 떨어지는 것처럼 몇 단계를 뛰어내릴 수도 있습니다.
영적 대화와 무속인의 역할
유튜브에서 어떤 무속인은 연계에 있는 돌아가신 부모님이나 유명 연예인들과 영적 대화를 통해 그들의 안부를 전해 준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특별한 능력이 있는 무속인이 영혼들과 대화가 가능한 것입니까, 아니면 거짓입니까? 무속인들은 밥을 먹고 삽니다. 백궁에 가거나 인간으로 회전해 버리거나 나와 버린 사람과는 대화가 안 됩니다. 그러나 백궁 영혼 대기소에 가서 대기하거나 귀신으로 돌아다니는 영혼은 무당이 접선이 가능합니다. 백궁으로 가버린 영혼은 어렵습니다. 인간으로 나와 버린 영혼도 어렵습니다. 중간에 대기하고 있는 자, 즉 중음신(中陰身)은 무당이 접선이 가능합니다. 무당도 먹고 살아야 합니다. 남의 직업을 그렇게 우습게 알면 안 됩니다.
박찬종 변호사의 봉사 정신
박찬종 변호사님이 하늘궁을 방문했습니다. 박찬종 의원님은 다섯 번 국회의원을 지낸 전설적인 인물이며, 행정고시, 사법고시, 회계사 고시를 모두 합격한 삼관왕입니다. 저와 40년 지기입니다. 박찬종 의원님은 굉장히 깨끗하게 사셨고, 우리 정치계에서 존경하는 분입니다. 박찬종 의원님은 자신이 삼관왕이지만, 허경영은 봉사상 1등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님은 무료 변론을 많이 한 봉사자입니다.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무료 변론을 평생 했기 때문에 돈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돈을 초개같이 본 훌륭한 분입니다. 하늘에 오는 분들은 다 훌륭한 사람입니다.
해외방 활동과 천사의 뜻
해외방에 있는 사람들은 해외방 발전을 위해 국내 사람들이 너무 들어가서 이렇고 저렇고 하면 안 됩니다. 해외 총단장이나 순례 총단장 같은 분들이 하는 일을 괜히 우리가 가서 유언비어를 퍼뜨리거나 잘못된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국제 해외 순례단은 순례단대로, 해외 영성 센터 총단장은 그 방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이야기해야 합니다. 외국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국내 사람들이 들어가서 이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나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리하지 않으면 백궁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약간 다른 전략이 들어가니 조심해야 합니다. 뭘 할 때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님, 국내 영성센터 단원들이 해외 방에 들어가도 됩니까?”라고 물어보면 천사가 결정할 것입니다. 제가 하면 안 믿으니, 천사가 결정하면 그것이 회의 종결입니다. 그분들의 발전을 진짜 돕는 길은 우리가 열심히 해서 하늘님을 지어야 합니다. 해외에서 오는 사람들이 편하게 해주고 숙소도 잘 마련해주고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쓸데없이 국내 활동은 안 하고 해외 방에만 신경 쓰고 있으면 쓸데없는 유언비어만 퍼뜨리는 것입니다. 제가 결정한 것이 아니라 천사가 결정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