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9 Why Must the predestined leader, Huh Kyung Young, Come? – April 17, 2021

국가혁명당의 비전: 국민 제일주의와 33 정책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국가혁명당은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얼룩진 기성 정치인을 배격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모두가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당이 가장 주안점을 두는 것은 ‘국민 제일주의’입니다. 정세가 아닌 대한민국의 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그에 따라 33 정책을 통해 충분한 재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민 18세 이상 모두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과 함께 노인 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극심한 노후 빈곤을 일거에 해결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주시하십시오. 국민을 주제로 하여 국민 배당금을 떳떳하게 받자는 것입니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와 국민 주권의 회복

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 불공정한 선거법을 바꿔야 합니다. 기호 선정부터 TV 토론, 여론조사, 방송 보도 등 불공정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정치 자금과 정당 지원금도 여야만 가져가고, 나머지 군소 후보들은 돈만 받고 TV에도 나오지 못합니다. 여야는 5만 3천 번이나 나오는데, TV를 틀면 계속 여야 후보 이야기뿐입니다. 이런 불공정한 선거는 말만 선거일 뿐, 여야에게만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왜 군소 후보를 뽑아 선거를 하자고 하는 것입니까? 이는 민주주의 흉내만 내는 것입니다. 이런 선거는 없어져야 합니다.

지금도 다음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저희가 항상 상당히 높은 랭킹에 올라와 있는데도, 서울 방송국들은 국가혁명당 허경영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이런 불공정한 것을 우리는 보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이제 개인들이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선거 11개월을 앞두고 우리는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수동적으로 몰리지 않을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약속을 받아내야 합니다. 기호 선정부터 국회의원 수에 따른 소위가 없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와 정당주의를 알려면 정당주의 민주주의를 해야 하는데, 지금은 정당주의가 아닙니다. 거대 정당들의 행보는 있을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에서는 여야가 똑같이 기호를 투표로 뽑아야 합니다. 왜 여야는 1번, 2번입니까? 그들이 국회에서 만든 법이 국민을 억압할 때는 국민이 들고일어나야 그들이 국회에서 결정한 답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첫째 투표권, 두 번째 저항권, 세 번째 혁명권입니다. 아무리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어도 우리가 저항하면 수정해야 합니다. 저항하지 않으면 이런 정치는 계속될 것입니다. 정치를 바꿔버려야 합니다. 혁명을 해야 합니다.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이것이 국민이 가지는 주권입니다. 이것이 나라의 주인에게 주어지는 열쇠인데, 우리는 이것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무조건 여야는 기호 1번, 2번이라고 하면 우리는 따라가는 것입니까? 안 됩니다. 국회가 원래 법을 만들지만, 국민이 그것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항권이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만든 법을 무조건 따라가야 한다면 저항권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이승만 대통령 때 국회에서 무엇을 정하니까 국민들이 선관위에서 개표가 열렸음에도 들고일어났습니다. “왜 국민을 속이느냐” 하여 바로잡았고, 모두 내쫓았습니다. 이것이 저항권입니다. 그렇게 해서 대통령을 바꾼 것이 혁명권입니다. 저항하여 해낼 수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하지 않고, 계속 여야의 행보에 70년을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여야라는 정당에 우리 국민이 희생당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계속 국민들은 어렵게 살아가는데 그들만 패거리 먹겠다는 것입니다. 바꿔야 합니다.

예정된 지도자의 도래와 말법 시대의 징후

예정된 지도자, 이것은 무슨 이야기입니까? 미리 정해 놓은 지도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는 왜 와야만 하는가? 왜 정해진 지도자가 와야만 하는가? 왜 이 자는 화성 부지(化聖不知), 무지자(無父之子)인가? 이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성도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아버지도 알 수 없는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자가 허경영으로 와 있습니다. 화성 부지, 성을 알 수 없다. 무지자, 아버지가 없다. 이런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언제 오는가? 해인 시대에 옵니다. 지금 이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입니다. 합천에 있는 대장경이 아무리 많아도 인터넷에 있는 글자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바다만큼 글자가 많은 시대가 인터넷 시대이며, 이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무슨 시대인가? 이 자가 오는 이 시대는 아주 대단히 좋은 시대입니다. 투쟁 시대에 옵니다. 지금 투쟁 시대입니다. 이 투쟁 시대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종교에서는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말법이라는 말은 석가모니의 제자들이 한 말인데, 예언서에 말법 시대가 나온다고 합니다. 석가모니의 제자들도 말법 시대를 예언했습니다. 왜 말법 시대인가? 석가모니가 죽고 나서 500년까지는 석가가 열반한 정법 시대였습니다. 법을 지키는 제자들이 나와서 사람들도 사악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정법 시대가 500년 오다가, 그 500년 이후 1000년, 2000년, 3000년이 되면 말법 시대가 옵니다.

이것은 석가의 예언이고, 격암유록이나 추배도, 남사고 등 천체 예언서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투쟁 시대가 말법 시대입니다. 말법 시대는 실제적으로 해인 시대,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말이 안 되는 시대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고, 다 끊어진 시대,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이 투쟁 시대, 이 투쟁 시대의 특징이 무엇인가? 즉, 만 명의 할아버지가 있다면 거기에 손자가 하나 태어나는 시대입니다. 아이가 거의 없는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천 명, 만 명 되어야 손자 한 명이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 아들, 손자가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열 명의 아들을 낳는다는 시대는 지금 곧 있으면 오지 않습니다. 조금 더 가면 만 명의 조상이 있어야 손자 한 명인데, 전부 불임이 되고 정자가 없어지고, 인공수정 하지 않으면 아기를 낳을 수 없는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옵니다.

우리는 여기서 과학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백일손이(百一孫), 100명의 어른들 가운데 쓸만한 자식 1명이 있는 시대입니다. 좀 있으면 만일손(萬一孫), 만 명의 조상이 있어야 쓸만한 자식 한 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시대인가? 말법, 아주 말도 안 되는 대종말 시대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종말이라고 부르는 말법 시대입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와 다윗 왕가의 비극

그런데 그때 어떤 사람이 나옵니까? 신의 사자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다윗은 아내가 2천 명이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다윗 왕은 부인과 후궁들까지 1, 2천 명이었는데 아들이 70명이었습니다. 믿음의 조상 다윗의 아들이 70명인데, 그 70명 아들 가운데 왕이 누가 되었습니까? 솔로몬이 되는데, 제일 첫 번째 아들의 이름은 암논이고, 두 번째 아들은 압살롬입니다. 이름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암논은 아버지 고집을 부리다가 죽습니다. 두 번째 압살롬은 똑똑하고 영리하고 용감했습니다. 아버지를 죽이러 갔다가 죽고, 자기가 군대를 만들어 자기 아버지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다윗이 압살롬을 피해서 달아나다가 결국은 거의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아들의 군대가 더 강했습니다. 아들들이 얼마나 똑똑했는지, 이 암논과 압살롬 둘 다 이름이 아주 좋지 않은 이름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암논, 압살롬 둘 다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정상적인 절충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단호하게 아버지에게 반항했습니다. 이것이 환부역조 시대입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팔아먹는 시대입니다. 자식이 조상을 팔고 아버지를 배신하는 그런 시대에 우리가 와 있습니다.

이 환부역조 시대에 마치 암논과 압살롬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둘 다 이름이 좋지 않았습니다. 솔로몬은 왕이 될 줄 알았겠습니까? 전혀 몰랐습니다. 70명의 아들 중 대부분은 우상을 섬기는 자식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간에 낀 솔로몬이 왕이 된 것은 엉뚱한 일입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또 마누라가 몇천 명이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마누라가 몇천 명이었으니, 2천 명의 아내를 한 번 보려면 왕궁에 아내가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아내가 많았다는 것 자체가 정결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 유대인의 역사를 그렇게 높이 평가할 필요 없습니다. 왕비가 몇천 명입니다. 그래 놓고서 유대교의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데, 맨날 이방인 마누라와 우상 숭배하러 가는 것이 행사였습니다. 왕이 유대교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 마누라와 후궁들이 이집트 등 이방 나라에서 왔으니, 그들이 믿는 신전을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신전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 솔로몬이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가서 행사장에 따라가 주어야 했습니다. 국민이 들고일어나 철폐하라고 했지만, 결국 유대교는 저주를 받아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졌습니다. 예수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다 미국이 이스라엘을 만들어 주어 다시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것이 1948년입니다. 우리나라가 건국된 것도 1948년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우리가 같은 핏줄이면서도 건국된 해가 같습니다. 참 이상한 운명을 겪고 있습니다.

솔로몬도 그만 아내들이 2천 명이었고, 이방신을 섬기는 여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피를 따라가다가 천벌을 받아 망했습니다. 솔로몬은 망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솔로몬 왕을 위대하다고 합니다. 마누라 4천 명을 거느린 사람을 위대하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제가 입에 담을 수가 없습니다. 입에 담을 수 없는 역사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옷 하나 입는 데에도 9개를 입는데, 오행 풍수지리, 예기, 범죄 등 여러 가지를 따졌습니다. 우리나라 왕조는 아무나 왕을 할 수 없었습니다. 사관이 따르면서 임금이 말 한마디 실수한 것도 다 적었습니다. “그거 바꿔라” 하면 콩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임금이 통제를 받으면서 거기에 저항하는 임금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임금은 순종해야 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아들이 부모를 배신하는 암논이나 압살롬 같은 시대가 지금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 어머니 말도 안 듣고, 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어려운 시대에 와 있습니다. 이런 말법 시대의 특징, 종말이나 말법 시대의 특징, 이 투쟁 시대의 특징은 신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를 전 세계 지도자들은 화성 무지무지(化聖無知無父之子)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 자가 와서 요한 성경에도 보혜사가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나는 간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어떤 예언서가 이제 허경영에게 와서 딱 멈췄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불법적인 여론조사와 선거 제도의 문제점

예정된 지도자가 왜 오는가? 이번 선거에서 보셨듯이, 나가면 다 허경영을 찍었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막상 투표 결과는 그렇지 않지만, 많은 사람이 허경영을 찍었다고 하는데 왜 1%밖에 안 나오냐고 싸우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싸움이 일어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지금도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에서 시민단체들이 하는 것 말고, 공식적으로 여론조사 한 것을 보면, 신문사나 방송국, 선관위가 대통령 후보 선호도를 조사하면서 우리 당만 빼버립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그 외 다른 정당, 국가혁명당이 있습니다. 이렇게 여론조사를 하고, “선생님은 다음 인물 중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김두한, 김부겸, 심상정, 안철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이낙연, 이재명, 정세균, 홍준표, 그 외 다른 사람. 제 이름은 없습니다. 이것은 불법입니다. 현재 국민들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의 랭킹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허경영이고,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도 “어느 정당에 조금이라도 호감이 가는 편인가요?” 국가혁명당은 없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 3당을 하는데 왜 뺍니까?

제가 여론조사에서 서울시장 선거에서 2점 몇 프로가 선관위 최종 조사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여론조사할 때는 기타 정당, 기타 후보로 빼버립니다. 선거법에 그렇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조사하는 것은 앞으로 불법입니다. 이런 여론조사는 왜 돈을 들여서 합니까? 왜 국가 세금을 들여서 이런 조사를 합니까? 선거 때 그냥 아무나 나오면 되지, 왜 미리 여론조사를 조장해서 후보를 자꾸 입력시킵니까? 선거에 나온 사람, 투표가 나오기도 전에 몇 달 전부터 여론조사를 막 하는데, 속으로는 다 빼버립니다. 이런 여론조사가 불법 선거 아닙니까? 여론조사 자체가 투표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투표 그 자체가 최종의 여론조사입니다. 그런데 투표하자고 하는데 또 사전 여론조사를 해야 합니까? 그것은 새로운 인물이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투표 그 자체가 최적의 여론조사입니다. 여론조사할 때 1번, 2번 되고 나면 시간이 한참 가니까 끊어버립니다. 누가 그것을 열 명 나올 때까지 여론조사에 응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론조사라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대통령 선거 정당 지지도 조사 의뢰자 방송사 tbs, 조사 기간 ksoi 주식회사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등 이런 등록을 해 가지고 여론조사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지금 대통령 선거에 여론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본소득당 같은 정당은 있는데 국가혁명당은 없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번에 몇 프로 받았습니까? 4.9%? 우리는 1.0%라도 받았는데도 없습니다. 의도적으로 이름을 빼는 것은 불법 선거 사전 선거운동입니다. 여론조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한 7가지 부정선거는 없어져야 합니다. 무엇을 없애야 합니까? 여론조사, 기호 선정 없어져야 합니다. 세 번째는 언론 보도, TV 보도, TV 토론입니다. 선거 비용, 사전 선거 방송 보도, 이 7가지가 전부 불법 선거입니다. 왜 여야는 돈을 줍니까? 왜 국민의 세금을 여야에 줍니까? 어차피 배설하려고 나온 사람들인데 국가에서 세금으로 그 사람들을 지원합니까? 몇 프로 넘으면 돈을 줍니까? 돈이 썩었습니다. 떨어진 사람들을 줘야 합니다. 줄 바에는 떨어진 약자들한테, 군소 정당에서 조금 지원해 줬다면 고생했다고 준다면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여야의 표를 많이 받은 사람에게 왜 돈을 줍니까? 그래 가지고 선거 때마다 여야에 1, 5, 10억을 주고,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선거 한 번에 500억이 들어갑니다. 대통령 선거 후보 1명에게 500억을 국가가 보존해 줍니다. 여야는 반드시 25% 이상 나온 사람들이 잘하니까 여야는 100% 선거 비용이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도 선거를 기화로 후원금을 많이 받고, 작업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옛날에 트럭에 500억을 실어 가지고 간 사람이 있었습니다. 큰 사건이 났습니다. 한나라당이 500억을 갖다 준 차떼기 사건입니다. 이런 망국적인 일을 지금도 여야에게만 국가의 세금으로 500억을 쳐 넣어 주는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보건소보다는 그냥 선거 비용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무성무부(無姓無父) 시대와 천하일가(天下一家)의 도래

이 시대가 되면 무성무부(無姓無父) 시대가 옵니다. 무성무부라는 것은 성도 없어져 버리고 정부도 없어지니 세계 통일입니다. 이 시대가 오면 세계 모든 성은 없어지고 모든 정부 형태는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신정주의, 신이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국가가 없어져 버리고 성이 없어지고, 국회도 없어지고, 너도 없어지고 나도 없어져 버립니다. 너와 나가 없어진다는 것은 인간이라는 것이 너무나 존중한 가치로 인정된다는 소리입니다. 너와 나가 너무나 존귀한 대우를 받는 시대입니다. 천하가 하나의 집처럼 움직입니다.

부모가 굶어 죽든 말든, 난민으로 돌아다니든 말든 우리만 살면 된다는 것은 천하일가가 아닙니다. 천하일가는 하나의 가족처럼 아름답게 환경도 지키고, 쓰레기도 없애자고 서로 상의해 가면서 한 집안처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하일가가 되어야 하는데, 너와 내가 없어지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너다 나다 굳이 따질 것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대, 성도 없고 정부도 없는 이것이 완전한 통일입니다. 신이 만들어내려고 하는 이 세계가 신이 서판 천억원사(天억원師), 하늘에서 권력을 하라고 하던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천억원사, 이것은 이 지식 1000억 원이 된다는 말입니다. 참고로 허경영이 나타나면 신의 서판을 몸에 지니고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일반적인 지도자라는 것은 한문으로 쓸 때 지도자(指導者)입니다. 지도자는 길을 가르쳐 주면서 이끌고 가는 자입니다. 그 사람들이 길을 확실히 알려주는 예언자, 정확한 예언자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옛날에 대우가 망할 때 몇 년 전에 찾아가 보고서를 봤습니다. 삼성은 지금부터 7년, 6년 전에 이건희가 일주일 만에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이재용 체제로 빨리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밖에 나가는 기업들에게 제가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말을 들은 사람이 없습니다. 삼성은 회사가 복잡해지고 자꾸 끌려 다닐 것이라고 강의했습니다. 삼성 위기 전, 대우 위기 이야기할 때 그랬습니다. 삼성은 지금까지 신중함을 택했습니다. 청색은 신중함의 색깔입니다. 삼성은 청색인데, 이건희를 떠오르게 합니다. 이제 이재용 체제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마크는 그대로 두고 색깔만 바꾸면 됩니다. 이 신중한 과정으로는 세계를 제패할 수 없습니다. 삼성은 청색인데, 신중함의 색깔입니다. 청색은 사람들한테 신중함을 보이고 안정감을 줍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안 됩니다. 도전의 빨간색입니다. 이제 도전 시대가 왔습니다. 삼성이 신중을 택했다가는 망하고 문제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건희가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이건희가 있을 때는 신중한 색깔이지만, 이제 아들이 하게 되면 도전 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빨간색으로 빨리 바꾸면 삼성은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왜 적색을 써야 하는가? 지금 삼성이 빨간 마크를 딱 판매 마크를 그대로 색깔만 바꾸면,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제 우리가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카리스마가 세계적일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삼성이 고질적인 색깔을 택했다”고 할 것입니다.

제가 10년 전에 쌍용그룹 망하는 것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대우그룹도 망하기 전에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제 보고서는 채택이 안 됐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재벌들을 살려주려고 대우그룹 계획안도 있고, 쌍용그룹 계획안도 있습니다. 이것은 몇십 년 된 서류입니다. 천하를 보고 절을 한 것입니다. 이 로고의 결합한 친구를 6번 새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에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 입에서 나간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대한 구판이 벌어져서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개헌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전국이 올바르게 가지 못하고, 별을 따지 못하고, 뭔가 문제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연분이 행동이 생기면서 함께 배선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1년 전부터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부는 계속됩니다. 대통령은 혼란한 인상으로 다른 베베쿡이 안 되니까 약을 하도 못하니까 국민들이 들고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나고 이러니까 빨리 가고 있는데, 물론 아닐 것입니다.

이번에 제가 박근혜 예언을 했습니다. 박근혜 선거 때 “저 사람은 이번 당선이 50%에서 51% 당선될 것이다”라고 했는데, 51.6%로 당선되었습니다. 제가 투표율까지 6가지를 맞췄습니다. 하나 더, 6가지 안에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나간다”고 했는데,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해서 쫓겨났습니다. 6가지 중에 빠진 것이 없습니다. 그 당시에 박근혜 선거운동 하고 있을 때 이틀 전에 이야기한 것입니다. 박근혜 측에서 기분 나빴을 것입니다. 한나라당에서 기분 나빴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런 일을 우리는 경천동지(驚天動地)라고 합니다. 아주 경천동지할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삼성도 경천동지할 일, 박근혜 일도 경천동지할 일, 다 일어났습니다.

그 자가 와 있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대한민국 살릴 사람이 와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면 세계도 살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아직 뽑아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나온다고 합니다.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멀리서 나오는데, 여러분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이것이 부지(不知)입니다.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제가 특수한 바람을 일으킬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알 때가 올 것입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나간 것도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 나간 것입니다. 바람이 좀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내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인데, 내년 3월까지 숙성될 기간이 아닙니다. “허경영 그 사람 선거 끝나고 나서 집에 와서 서류를 보니까 공약이 330만이라고 이제 자세히 봤다. 하도 몰라서 허경영 공약을 베꼈다. 자세히 봤더니 그 사람 꽤 괜찮더라.” 지금 시중에 여론이 막 돌아다닙니다. “내가 허경영을 다시 봤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 54회 열었더니 세금도 엄청 많이 냈습니다. 우리나라 정당 사상 정치인 세금 랭킹 1위입니다. 그 정도면 도덕성이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 중에 아직까지 허경영만큼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이 있습니까?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 종합소득세, 내년에 선거 때 보십시오. 힘껏 해봐야 10분의 1도 어려울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와 건강의 3대 요소

그러면 그런 사람을 여러분들이 쉬부지(視不知),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런 한심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 사람이 전혀 알아보지 못할 셀이 무지 관심사(世人不知關心事),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우리는 미리 알고 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우리 몸의 건강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음식물에 의한 건강, 마음에 의한 건강, 운동에 의한 건강입니다. 이 세 가지가 전부 삼위일체처럼 되어 있습니다. 음식물에 의한 건강을 지키는 자는 약도 음식이 들어갑니다. 음식물에 의한 건강은 영양소의 건강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가 음식물만 잘 먹는다고 오래 사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운동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운동과 음식만 잘 먹으면 되느냐?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가보면 다 바스(바카라)입니다. 라스베이거스를 직접 가볼까 하고 갔습니다. 몸에 좋다는 브로콜리를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브로콜리를 직접 먹어봐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경제만 공부한다거나 성경만 공부하면 그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만 들어오는 것입니다. 수행을 해야 직접 그것을 먹어본 것이 됩니다. 브로콜리는 먹어봐야지, “브로콜리를 먹으면 좋다” 이렇게만 공부하면 안 됩니다. 제가 신이 여기 와서 이렇게 강의하는 것은 제가 모든 것을 겪은 것입니다. 다른 별에 가서도 겪고, 다른 362,8800개의 별에 제가 방문해서 했던 것을 여기서 또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데려와서 또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저에게 온 사람이 자기 딸이, 자기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일주일 만에 죽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축복하고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까지 가슴에 끔찍하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가족이 있으니까 딸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죽고 나서 딸이 하나 태어났는데, 그 딸이 맏딸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 사람 손을 잡고 “죽은 아들이 맏딸로 왔습니까?”라고 물으니 “맏딸이지, 죽은 아들이야”라고 했습니다. 일주일 만에 죽은 아들이 그 집의 맏딸로 갔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그 소리를 듣고 비로소 안정을 찾았습니다. 평생을 괴로워했다고 합니다. 이름도 짓기 전이었습니다. 낳다가 죽은 아들이었습니다. 거기에 항상 마음에 걸렸다고 합니다. 평생 그러다가 오늘 소원을 풀 때 “맏딸만 보면 그 죽은 아들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그 아들을 키워보지 않았기 때문에 닮았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주일 만에 죽어버리니 그것을 모르는데 이상하게 맏딸을 보면 그 죽은 아들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얼마나 그때 전도자를 해라, 무엇을 해야 한다, 맨날 굿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자기 딸로 와 있는 것입니다. 죽은 자는 바로 그 집 안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귀신으로 돌아다닐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요새는 귀신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지만, 그 딸로 와 있는 것입니다. 그 딸이 자기가 끌어안았던 아들인데, 그 아빠가 그 딸이 그렇게 자기한테 끌어안겨서 그런데, 그게 죽은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가슴이 깨끗해졌습니다.

앞을 모르고 이 우주의 질서를 모르는 자들이 정치를 하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대통령부터 올 날만 기다리는 사람 많습니다. 박근혜 인기 사자 기사 자격증을 땄는데 취직이 안 된다고 합니다. 이력서를 냈는데도 일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만으로도 도망가게 생겼습니다. 돈이 들어가는데, 총재산이 90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자기 전 재산이 90만 원인데 정말 이건 죽을 수밖에 없다. 일자리를 아무리 잘 나오고 일을 해도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무엇을 먹고 사는 것입니까? 어디 가서 빌릴 곳도 없다고 합니다. 돈 따서 버리고 시험에 붙어서 자격증을 따도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옆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로 들어보니, 죽으려고 매번 마음을 먹어봤는데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합니다. 딸 생각나고 마누라 있는데 죽을 수 없으니, 그것도 쉬운 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이런 말을 들을 때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어서 150만 원씩 맞춰 준다면 정말 우리 마누라와 300만 원 받으면 내가 왜 죽겠냐. 여유 있게 직장을 구하고 좀 쉬면서 직장 구해서 즐겁게 직장 가고 얼마나 좋겠냐”고 합니다. 자기 1년을 참아보겠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붙을 때까지 많은 사람이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부부싸움이 70% 없어집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가요? 국민 배당금을 주면,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을 딱 주면 청년 자살률이 줄어들 것입니다. 70% 줄어듭니다. 부부싸움 70% 줄어듭니다. 이혼 70% 줄어듭니다. 의료보험료, 의료비 각자 의료비가 70% 줄어듭니다. 몸이 안 아픕니다. 기분이 좋아져서 그렇습니다. 사기당하는 것도 70% 줄어듭니다. 도둑놈 70% 줄어듭니다. 거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건강의 3대 요소, 마음입니다. 음식, 마음, 운동입니다. 그 마음에서 스트레스가 70% 줄어듭니다. 스트레스가 70% 줄어드니 건강이 좋아집니다. 이것이 70% 줄어든다는 것은 통계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할 때 우리 몸에서 음식, 물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마음이 불안한 사람은 건강이 망가져 버립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호르몬도 바뀌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습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됩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혈압이 불규칙해지면서 질병에 대한 면역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이 정상적인 교감과 부교감이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이 불안하면 무너집니다. 불안하면 불행하다는 것이 얼마나 건강에 나쁜지 아십니까? 아무리 약을, 음식을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해도 불안한 상태에서 그것이 이루어질 때는 몸에서 독소가 생성됩니다. 운동 자체도 활성산소, 말 그대로 활성산소만 생겨서 암만 만들어내고 암세포가 늘어날 뿐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즐거워야 합니다.

제가 국가에서 한 달에 우리 국민들에게 300만 원씩 주면 그것은 계속되는 것입니다. 저는 만병통치약입니다. 저는 일을 해가면서 시간 좀 쉬어가면서 일해도 됩니다. 직장에서 쫓겨날 염려도 별 걱정 안 됩니다. 남과 다툼이 70% 줄어듭니다.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집에 검소하게 갖다 놓은 것처럼 귀족처럼 웃습니다. 뭔가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이런 선물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 제가 명강의를 해서 여러분을 즐겁게 해주는 것도 있지만, 그 명강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국민 배당금입니다.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더라도 밥은 먹어가면서 마음은 좀 편하게 들어야 할 텐데, 학교에서 쫓기고, 한쪽에서 강의 듣고, 엄마 돈 안 준다고 소리치고, 남편 뭐 어쩌라고요. 이것이 그냥 폭삭 망해서 강의도 듣는 것이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니깐 간혹 강의를 들어도 남편이 삐지지 않고, 아들도 짜증을 안 냅니다. 집안이 부드러워지고 윤활유를 부은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능력이 없는 사람들, 학교에서 공부한 사람 10% 미만이 아니라, 그 90% 사람들이 머리는 나쁘지만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회, 그것을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박근혜 일할 때 건설 회사들이 잘 안 되니까 직장을 이력서를 내도 계속 오라는 소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하루에 5천 원씩이라도 준다면 일할 곳만 있으면 자기가 가서 일을 하겠다고 합니다. 하루 5천 원도 준다면 이런 말을 저에게 할 것 같습니까? 얼마나 그 사람이 힘들면 그러겠습니까? 집에 마누라 찾아볼 면목이 없다고 합니다. 계속 이력서를 들고 왔다 갔다 하는데, 몇 개월째 취직이 안 되어서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국민들이 허경영의 국민 배당을 받을 때 이 건강의 3대 요소, 스트레스, 이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그때는 사람들이 여유가 생겨서 운동도 하고, 직장에 가도 즐겁게 일하고, 부자들을 바로 봐도 “저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니까 내가 배당금을 받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년에 세금 몇 푼 안 내는데, 저 사람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니까 밤잠 안 자면서 사업해서 국가에 세금을 엄청 내주니까 우리가 그 덕분에 이렇게 배당금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 부자가 지나가도 인사합니다. 우리나라 기업체들도 나라를 사랑하게 됩니다. 저는 옛날에 국민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부자들에게는 상속세 받지 말고, 국민들에게는 배당금을 줘서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술을 먹고 사는 것 가지고 싸울 일이 없게 해야 합니다. 서로 상생해야 합니다.

상극(相剋) 시대에서 무극(無極) 시대로

그래서 이 시대를 무슨 시대로 부릅니까? 제가 나타나니, 상극 시대, 상생 시대를 지나갔고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상극 시대는 말 그대로 상극 시대입니다. 상극 시대 다음에 무슨 시대입니까? 제가 왔으니 제가 무슨 시대를 만들어 갑니까? 옛날 우리 조상들은 고구마도 나눠 먹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이런 상생 시대를 살았습니다. 항상 너와 나가 같았습니다. 무이무아(無二無我), 너도 없고 나도 없는 이런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상생 시대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상극 시대입니다. 부자지간도 없고, 부모 자식 간도 다 망가지는 시대입니다. 모든 것이 상극 시대입니다. 상생 시대, 상극 시대, 이때 제가 온 것입니다. 와서 제가 무엇을 만들어 갑니까? 무극 시대를 만들고 간다는 말입니다. 제가 온 목적은 부자도 잘 살고 가난한 사람도 걱정 없는 이런 무극 시대, 극과 극에 치우치지 않는 시대입니다. 부자도 좋고 가난한 사람도 좋고, 모두가 그냥 편안하게 잘 사는 시대입니다.

이 무극 시대를 누가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다. 무극 시대가 올 것이라고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하나 있었습니다. 김일부라는 사람이 정역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제가 오는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정역 시대가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정역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태양과 달을 보십시오. 태양이 밝습니까, 달이 밝습니까? 태양이 밝습니다. 달이 덜 밝습니다. 달이 뜨면 은하계가 다 보입니다. 달이 뜨면 밤하늘의 모든 북두칠성부터 별들이 하나도 안 보이지 않습니까? 별과 천하를 아는 사람이 되려면 밤에 봐야 합니다. 달이 떠야 세상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어둠이 질 때 멀리 보는 것입니다. 해가 뜨면 풀만 보이고 달도 다르고 다 사라져 버립니다. 우주 별들이 하늘에 하나도 안 보입니다. 이것이 사실은 깜깜해진 것입니다. 해가 뜨면 왜 하늘에 별이 보이지 않습니까? 안 보입니다. 달이 사라져야만 비로소 은하계가 보이고, 촘촘한 광년 밖에 있는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보입니다. 우리 은하계 바깥의 은하계까지 보입니다. 밤이 되면. 그런데 낮에 그것이 보입니까? 금성, 목성, 토성, 우리 위성에 있는 별도 안 보입니다. 태양은 우리를 장님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코앞만 보게 합니다. 근시로 만들어 버립니다. 달은 우리에게 원시로 만들어 줍니다. 우주 은하계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우리는 그 밤에 은하계를 바라보면서 꿈을 펼쳤습니다. 어릴 때 별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밤하늘 은하수가 눈앞에 확 펼쳐졌습니다. 어린 시절에 그랬습니다. 대낮에 무엇을 봅니까? 산하고 들, 개천 밖에는 안 보입니다. 이것은 참 분한 마음속에 탐욕을 주는 것들입니다. 태양이 떴을 때 보이는 것은 내 욕심을 가지고 오게 만드는 것입니다. 밤에 달이 밝으면 그 욕심을 내려놓게 됩니다. 별들이 나를 바라보면 “이것이 사람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밤하늘을 보면 저절로 명상이 되어 버립니다. 저절로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밤하늘을 보면 꿈이 생기고 은하계가 좌우 보이면서 그 별들을 바라보면 마음이 깨끗해집니다. 밤하늘이 우리에게는 큰 우주를 보게 해주고, 태양은 우리 눈앞을 쨍하게 비추고 모든 것을 가려버립니다.

우리는 달도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달은 천 개의 개천에도 뜹니다. 그런데 태양은 안 뜹니다. 개천이 수십억 개이면 수십억 개의 달이 다 모양이 다르게 뜹니다. 달은 사람을 따라다닙니다. 밤새 따라옵니다. 언제나 내 앞에 있습니다. 50리를 걸어와도 100리를 걸어와도 내 앞에 달이 있습니다. 밤에 이 달을 피해서 한번 가보십시오.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도 수식 계산을 해도 달이 그 자리에 그 동네에 와 있습니다. 우리는 밤하늘의 은하수를 바라보면서 꿈을 펼쳤습니다. 그것을 어두운 밤에 볼 수 있다는 것, 이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아 중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무엇을 못 볼 것 같습니까?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이 깨끗해서 뭔가를 볼 수 있습니다. 유럽의 이스라엘 선지자들이 부자였습니까, 가난했습니까? 가난했습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보고 예언했습니다. 부자는 절대 멀리 보이는 은하수를 볼 수 없습니다. 앞에 태양이 빛을 주는 그 물질들밖에 안 보입니다.

감나무나 대추나무 같은 나무들이 우리에게 “제발 나 좀 베지 마라”고 이야기합니다. 과일을 열 개 줍니다. 왜 열매를 안 주겠습니까? 과일을 열매나 약을 안 주면 베어버릴 것 아닙니까? 방어 수단이나 칼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누가 달라들어도 톱으로 자르면 죽을 수밖에 없으니 부지런히 열매를 맺혀서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주면 살려줍니다. 뭔가 짠 맛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그냥 땔감으로 버립니다. 그래서 대추나무나 사과나무 같은 과일이 열리는 나무들은 대우를 받으니 덜 떱니다. 그런데 일반 나무들은 달달달 떨고 있습니다.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들은 언제 톱으로 잘라버릴지 모르니, 나무가 굉장히 불안해합니다.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일찍 죽어버립니다. 나무의 질이 진리입니다. 소나무 같은 것, 박달나무 같은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언제 누가 와서 베어버릴지 모르니 몸을 보호하려고 합니다. 식물들도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배나무는 좀 울어도 괜찮지 않습니까? 영양분을 과일에 치중합니다. 사과나무도 자기 몸은 나타나지 않았던 누가 해를 끼치지 않으니 괜찮습니다. 그런데 일반 나무들은 그냥 안마 보면 탈 때 이것을 방어하고 보호색을 띠고 있습니다. 그 피부에 보호색 방어 수단이 있습니다. 핀들이 이렇게 뜯고, 도끼로 찍어도 크게 비늘이 뜯고, 장수 나무입니다. 이 나무들이 자기를 지키려고 보호색을 띠고 있다는 것, 그것을 찾아볼 때 우리가 가슴 아파합니다. 우리는 자연을 막 훼손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해와 달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도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낮과 밤을 이야기하지만, 우주에는 낮이 밤이고, 밤이 낮입니다. 우리가 하늘을 보려면 밤을 기다리지 않습니까? 세상을 보려면 밤을 기다립니다. 어둠이 있을 때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어둠이 있을 때 여러분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밝을 때는 제가 보이지 않습니다. 혜성같이 나타나는 그 별이 낮에 보입니까? 밤이 되어야 제가 보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서서히 깊은 밤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때 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생 시대의 좋은 시대도 있었지만, 상극 시대 끝자락에서 제가 와서 이 무극 시대를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무극 시대는 중산주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중산주의 시대는 보급 시대입니다. 정치적으로는 신정주의입니다. 신정주의가 중산주의를 하나도 못 금하면 무극 시대의 시대적 사명으로 본다면, 시대적 사명은 무극입니다. 무극 시대의 특징은 모든 종교가 없어진다는 것, 모든 정치가 없어지는 것, 천하가 일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수천 가닥으로 쪼개져 있지 않습니까? 무슨 종교, 무슨 교회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무극 시대가 오면 모두가 천하 한 집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되고 모든 정치가 하나의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흩어진 자손들입니다. 서로 흩어지면서 “네가 옳다, 내가 옳다”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상극 시대를 무슨 시대로 부릅니까? 투쟁 시대로 부릅니다. 투쟁 시대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투쟁을 평화의 시대로 바꾸는 것이 제가 와 있는 이유입니다.

재인(災人) 시대와 핵전쟁의 위협, 그리고 미래 기술

이 투쟁 시대는 전부 재인(災人) 시대입니다. 전쟁은 하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냐면, 버튼 하나만 누르면 폭탄이 터지고, 한반도 하나가 없어집니다. 가공할 무기가 나와 있습니다. 첨단 무기를 터뜨리면 나라 하나가 절멸합니다. 병사가 갈 일이 있습니까? 원자탄 가루 때문에 병사를 안 보냅니다. 옛날에는 병사를 보냈지만, 이제는 일체 병사를 안 보냅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그 지역이 초토화됩니다. 전부 재인 시대가 왔다는 것은 지금 제가 나타난 시대입니다.

이 투쟁 시대를 이대로 놔두고 제가 안 나타날 경우에는 말리운연(萬里雲煙) 시대, 만리까지 구름 같은 연기가 가득하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원자탄 가루입니다. 사람들이 예언을 이렇게 합니다. 이 예언은 해남 고무참(海南古無讖)과도 맞습니다. 사람이 없는 전쟁인데 만리 밖까지 연기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회복도 안 됩니다. 만리운연. 저것을 막아줄 사람이 한반도에 나타났다고 예언합니다. 만리운연을 막아줄 자, 전쟁 때 태어났습니다. 6.25 사변 때 제가 한반도에 태어났습니다. 이 만리운연이 오게 되면 지구는 회생 불능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것을 미리 막아주고, 이 전부 재인 시대의 만리운연이 일어나는 세계 대전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 대전은 인간들이 싸우는 전쟁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놈들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됩니다. 이런 시대를, 이런 투쟁 시대를 막아줄 자가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알아봐야 합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부지기수가 되면 좋지만, 아직은 얼마 없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씨앗을, 박테리아를 심었습니다. 이번 선거의 바이러스 요소를 심었습니다. 제가 이번 선거에 허경영 바이러스가 서울 시민들에게 감염되어 나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전단지가 있습니다. 선거 공보. 그것을 여러분들 집에 배달해서 한번 보십시오. 그것을 보고 연구하고 공부하십시오. 그러면 미래가 여러분의 자손들에게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이 투쟁 시대와 재인 시대, 만리운연을 제가 막아준다는 말입니다. 핵전쟁을 제가 막아준다는 말입니다. 핵전쟁은 이 돼지 같은 어리석은 놈들이 터뜨리는 싸움입니다. 나무 가지고 돼지 같은 어리석은 놈들이 싸우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면 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퍼뜨리는데, 제가 이번에 바이러스를 퍼뜨렸을까요, 박테리아를 퍼뜨렸을까요? 박테리아입니다. 왜 박테리아를 퍼뜨렸을까요? 박테리아는 기생 식물이 아닙니다. 우주를 처음 만들 때 우리가 제일 먼저 은하계에서 가져온 것이 박테리아입니다. 박테리아를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창조의 1단계라고 합니다. 박테리아를 가져와서 지구에다 놔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많은 물건을 만들 때 박테리아가 필요합니다.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기생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의 에너지를 자기가 자발적으로 자가 가동을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영양분이 필요 없습니다.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습니다. 바이러스는 숙주가 없으면 죽어 버립니다. 기생의 영원한 이것은 글자 그대로 기생입니다. 바이러스는 인간의 인체라든지 동물의 어떤 숙주가 있어야 퍼뜨리는 것입니다. 박테리아는 불구덩이 지구를 만들어 놓고 1억도 정도 불타게 해서 불타는 과정에 그것이 조금 식을 때 박테리아를 뿌렸습니다. 우리는 박테리아를 가지고 많은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박테리아는 아무리 달이든 어디든 가서 숙주가 없어도 흙 속에서 그냥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아무 데서나. 그래서 박테리아가 우주의 창조의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무슨 말인지 과학자들도 모릅니다. 그것은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어야 많은 비밀을 알려줄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에게 알려줄 것이 많습니다.

고기 배양 기계가 나올 것입니다. 앞으로 축산업, 소 키우고 돼지 키우고 양 키우는 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이 고기 배양 기계가 다 양고기가 배양되고, 닭고기 1인분이 나오고, 오리고기도 나옵니다. 여러분의 식생활비가 지금의 10분의 1밖에 안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이 2030년경이라고 보면 됩니다. 빠릅니다. 지금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고기를 생산하다 보니까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오존층 파괴하는 메탄가스가 동물에서 거의 다 나옵니다. 우리가 계속 고기 먹으면 안 됩니까? 우리는 가스가 만들어지지 않는 고기, 그리고 가장 전염이 안 되고 깨끗한 고기, 그것이 배양육입니다. 배양육이 나오는 기계 한 대 있으면 고기가 해결됩니다.

두 번째는 채소 배양 기계가 있습니다. 누르면 원하는 채소가 나올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이미 과학자들이 거의 도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우리 은하계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게 여러분이 가고 있다면, 이것이 1년이 천년처럼 흘러가야 지구 기업체들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채소 배양 기계가 이렇게 나옵니다. 기계 한 세대만 있으면 시장을 갈 이유가 없습니다. 농사를 지을 일이 없습니다. 모든 농토는 자연 초지로, 농약 뿌릴 일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과학 기술이 조금 덜 발달될 때가 이렇습니다.

그다음 이동 수단이 전 세계로, 지구 끝에서 끝까지 가는 것이 10분입니다. 이것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용하는 것인데, 그냥 여기서 5가지 관을 진공관을 묻어놓고 기차와 진공관을 달리는데 10분이면 뉴욕에 도착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기저기 가는 이 곡은 진공관만 연결되면 기차만 타면 10분 만에 도착합니다. 추락이나 폭파나 이런 염려가 있습니까? 진공 상태에서 무슨 추락할 물건도 없습니다. 딱딱한 끝자락이 딱 멈추게 되어 있고, 다칠 이유가 없습니다.

그다음은 연료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배터리 하나면 작은 손바닥만 한 배터리 하나면 핸드폰을 딱 샀는데 영원히 충전할 필요 없는 핸드폰이 지구 시대에도 불안합니다. 손톱만 한 배터리 하나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배터리 기술이 지금보다 몇십 배로 발달되면 1, 20년 안에 과학의 발달 시대가 옵니다. 지구 세상에 자동차를 사왔는데 평생 기름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손바닥만 한 배터리 전기가 밑에 있습니다. 태양의 배터리를 인공위성을 통해서 가져와서 태양 에너지로 영원히 쓰는 자동차입니다. 주유소는 없어집니다. 석유 산업이 다 붕괴됩니다. 땅속에서 기름 그만 파내라고 해야 합니다. 얼마나 환경 파괴입니까? 그런 행위도 없어집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다음 백화점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프린터기가 있습니다. 옷을 만드는 프린터기, 연필을 만드는 프린터기 등 여러 가지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프린터기가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팔 수 있습니다. 신발을 하나 만들어주면 신발 디자인이 아주 멋진 신발이 나옵니다. 모든 것이 시장에 가서 사는 것을 선택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이런 기계들에서 다 나옵니다. 이것을 지금 과학자들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시나리오가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가 급히 값도 얼마 안 되고, 진공관 만들라고 기자 하는 그것만 처음에 만들어 놓으면 원가가 쌉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를 우리는 앞두고 있으면서 이런 것을 못 보고 자살하게 생겨서 지금 생활고 때문에,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만 주면 스트레스가 건강의 3대 요소, 정신, 음식, 운동 중에서 정신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신 스트레스가 마음의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우리는 그때까지 여러분이 살아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또 무엇이 들어갑니까? 수명이 완전 연장되는 것입니다. 수명 연장이 무엇으로 이루어집니까? 미생물입니다. 미생물 과학이 급도로 발달되어 갑니다. 인간의 세포 안에 우리 인간의 세포는 100조인데, 미생물은 몸에 150조 이상이 있습니다. 우리의 음식물 부분, 음식물이 우리 대장이 흡수할 수 있는 소장이 안 됩니다. 미생물이 음식을 먹어 가지고 거기서 분비하는 분비물을 우리가 흡수합니다. 우리 몸에는 미생물이 우리를 살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생물을 먹여 살리는 음식입니다. 그 음식이 미생물이 먹는 음식을 넣어 주는 것입니다. 그 미생물이 우리 음식을 받아 먹고 거기서 소 대변을 본 것이 우리 피부이고, 우리 살이고, 우리 영양분입니다. 우리는 미생물에 의존해서 살아있는 기생하는 것입니다. 미생물은 우리를 기생하고 우리는 미생물을 기생하게끔 해서 여러분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생물을 이용해서 채소 배양을 하게 되고, 미생물을 이용해서 고기 배양을 하게 되고, 미생물을 이용해서 곡식을 배양합니다. 여기는 박테리아를 이용합니다. 콩은 박테리아에서 만들어집니다. 미생물과 박테리아를 이용해서 전부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수명 연장은 미생물 배양 기술, 발효 기술, 미생물을 불러서 발효, 이것이 인간의 수명을 몇 배로 연장할 것입니다. 소화 기관이 속을 썩일 일이 없습니다. 얘들이 만들어낸 것을 먹으면 하루 영양분을 우리가 식단을 짠다고 해도 우리가 병이 걸리는 것은 전부 다 식단이 엉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식단이 기계에서 딱 정해져 있습니다. 누르면 인체에 해가 없고 무해한 음식이 다 쏟아져 나옵니다. 먹으면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고도의 미생물 배양이 되어 있습니다. 몸에 들어가면 미생물과 결합이 되어 양호하게 소화되어 버립니다. 우리가 요구르트 먹고 나서 배탈 날 가능성이 별로 없듯이 그렇습니다. 미생물은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미생물에 의해서 정식 효과에서 이런 것들이 앞으로 나올 것이라고 제가 예언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이런 좋은 일이 올 때까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적게 받아서 열심히 운동하고 음식 잘 먹으면 됩니다. 나중에 이런 기계가 나오면 또 더 오래 살 것 아닙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제 것을 받아서 다 인류의 문명을 업그레이드할 것입니다. 저는 인류의 문명을 업그레이드시키러 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직까지 제가 왜 와 있는지 모릅니다. 이것 때문에 와 있습니다. 무극 시대, 이 상극을 정리해주러 왔지만, 또 인간들에게 이것 때문에 제가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과학을 업그레이드시키러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동물도 아니고 고기를 잡을 때, 전기 충격기로 서로 죽이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마리를 죽인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은 것 같습니까? 절대 좋지 않습니다. 죽을 때 그 사람들이 그냥 좋습니까? 무엇이 남습니까? 원한이 남는 것입니다. 그 동물이 인간입니다. 우리는 가능하면 동물을 안 기르면 동물로 가는 인간들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꾸 보면 동물과 인간이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흉악한 인간이 되는 스트레스가 제거됩니다. 식생활비가 쉽게 됩니다. 한 달 생활비가 월 500만 원 받는 사람은 20만 원 정도밖에 안 들어갑니다. 통신비도 나중에 무료가 됩니다. 통신이 왜 무료가 되냐면, 통신 그 핸드폰을 써주는 자체가 고객입니다. 앞으로 우리 시대는 고객,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고객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이 고객을 예사로 보지 않습니다.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 마치 민주주의 이야기했듯이, 지금 우리 국민이 앞으로 고객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오고, 집에 앉아서 다 해 버립니다. 무엇이든지 다 나옵니다. 돌아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고객을 만날 만한 사업을 한다면 그때는 고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물건 하나 사도 집에서 전화로 인터넷으로 사지, 돌아다니면서 사는 사람이 없어지는 시대가 오면, 이 시대에는 굉장히 상업 자체나 조세 제도가 달라집니다. 이것까지 연구해서 제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시대가 변천될 때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점점 높아져야 합니다. 물건 사러 오는 사람을 보면, 그 물건 사는 사람은 어려운 사람한테 내가 맞춰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무이무아(無二無我), 너도 없고 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고객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바로 고객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고객을 대할 때 지금 서비스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고객 서비스 정신이 있지 않으면 그 기업은 앞으로 살아남지 못하고, 지금처럼 고객을 대하는 데는 없어집니다. 고객이 점점 줄어들지 않습니까? 경제도 달라집니다. 참 재미있는 시대입니다.

선거 제도의 개혁과 허경영의 사명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선거 제도가 말세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원시시대 때 것을 주무르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허경영만 빼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이대로 여러분들 국민 배당금 못 받고, 이대로 자살 계속 하다가 애도 안 태어나고, 이대로 없어집니까? 아니면 허경영을 믿읍시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좋은 시대를 맞으려면 단 한 사람의 허경영, 그 사람의 머리를 빌려야 합니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혜를 여러분들이 가져가야 합니다. 제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워낙 많으니 또 내일도 전하면 됩니다. 또 다음에 전하면 됩니다. 이런 것도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하나를 들으십시오. 저는 선거도 웃으면서 했습니다. 재판도 웃으면서 할 것입니다. 투쟁도 웃으며 우리는 언젠가 승리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진리와 공정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선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제가 좀 했습니다. 열심히 하고, 제가 말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보도를 잘못했습니다. 오해가 있었으나 본인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저도 제가 말하는 것이 100%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