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th The Era of Huh Kyung-young: Reforming the Corrupt Political System and national debt – April 18, 2021

핵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작금의 투쟁, 말법, 종말 시대에 100만 명의 젊은 불체자가 없는 전쟁, 즉 100만 리까지 연기 구름이 퍼지는 핵전쟁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이 핵전쟁을 막기 위해 허경영 신인께서 오셨습니다. 국경도 없고 정부도 없는 세상, 너나 할 것 없이 인간이 존귀하게 대접받는 세상, 천하가 한 가족인 세상, 이런 아름답고 완전한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 예언되고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신인께서 머나먼 별나라 120억 광년에서 오셔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미국 헌법과 한국 헌법의 비교: 개헌의 문제점

미국은 알파벳 숫자가 26개였기에 1764년에 처음 헌법을 만들면서 26조만을 제정했습니다. 이 26조 헌법은 200년 동안 한 번도 개정되지 않고 그대로 지켜져 왔으며, 미국은 이 헌법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 헌법은 전체 130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128조, 129조, 130조는 대통령 개헌에 관한 조항입니다. 대통령 권력을 연장하거나 중임할 때 재적 의원 과반수 이상의 발의로 개헌할 수 있으나, 헌법을 바꾼 대통령은 그 바꾼 헌법의 적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 즉, 임기가 다 되어가는 대통령이 헌법을 개정해도 소용이 없으며, 중임할 수 있도록 바꾸더라도 본인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230개의 법 조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헌법 1조는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명시되어 있지만, 역대 대통령들은 이를 바꾸려 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국민은 18세부터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매월 150만 원씩의 국민 배당금을 돌아갈 때까지 받는 중산층으로 보장받는다’로 헌법 1조를 바꾸고자 합니다.

복잡한 법 체계와 삶의 본질 성찰

우리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정으로 돌아가게 되자, 우리는 ‘왜 사는가’,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를 돌아볼 때가 되었습니다. 각자 자기 위치에서 ‘왜 이 세상에 와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보이지 않던 가족과 이웃도 이제는 보아야 합니다.

태국은 왕과 정부가 공존하여 민주주의와 왕정이 함께 있다 보니 헌법이 300조에 달할 정도로 복잡합니다. 반면 영국은 헌법 자체가 없고 판례법으로 나라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에 7번 출마하면서 우리나라의 법이 용서할 수 없는 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친일파들이 만들었는지, 어떤 집단이 만들었는지 알 수 없지만, 이 헌법은 폐지하고 다시 제헌을 해야 합니다. 미국처럼 알파벳 26개에 맞춰 26개 조항만 있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헌법을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의 법으로는 우리나라에 희망이 없습니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와 언론 보도

시장 선거를 치러보면 여야 후보는 천차만별의 지원을 받지만, 군소 후보는 방송에 한 번도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국가 세금으로 운영되는 KBS나 MBC 같은 정규 방송들은 군소 후보를 보도하지 않습니다. 이는 국민의 알 권리를 가려놓고 투표를 하게 만드는 행위입니다. 투표 자체가 여론 조사인데, 선거 전에 여론 조사를 공표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선거 전에는 여야 후보가 몇 명인지 줄기차게 알려야 합니다. 21세기까지 이런 무법천지는 처음 봅니다. 중앙선관위 공무원들의 월급이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언젠가 대한민국 역사가 언론과 중앙선관위, 국회를 심판할 것입니다. 신이 와서 지켜보는 데도 개망나니 짓을 하고 있다면 안 됩니다. 저는 웃으면서 살고 싶고, 국민들에게 웃음을 주어 우리나라를 밝은 사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들을 심판할 때도 웃으면서 할 것입니다.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7가지 불법과 불공정을 경험했습니다. 국민들은 선거가 옳다고 착각하고 있지만, 이는 민주주의라는 포장만 씌운 양아치 행위입니다. 양 머리를 갖다 놓고 고기를 파는 격입니다.

위성 정당의 폐해와 정치 자금 불공정

과거 창당을 통해 국회의원 15명을 만들 수 있었을 때, 국회에서 전국구 10명을 군소 정당에 주겠다고 법을 바꿔 여야 지도부가 국민들에게 인심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민주당이 위성 정당인 미래 대표를 공개적으로 만들자 야당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헌법 4조에 따라 위성 정당은 불법이었지만, 상대 정당의 법률 학자와 검사, 판사 출신 국회의원들은 이를 묵인했습니다. 결국 민주당이 위성 정당을 포기하자 야당도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에게 돌아가야 할 표를 모두 가져갔습니다.

국회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 전국에 255명의 후보를 내보냈습니다. 그들은 편법, 불법, 탈법, 위법, 범법 등 5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군소 후보의 국회의원 자리를 싹쓸이했습니다. 저는 침묵하고 있었지만, 이번 시장 선거를 통해 국가 세금을 받는 KBS와 MBC조차 여야 후보만 보도하고 허경영 후보는 1, 2분만 보도하는 현실을 보았습니다. 이로 인해 허경영 후보는 낙선 후보로 선정되는 정발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선관위는 이러한 불공정한 보도를 제재해야 합니다. 아무리 국회에서 여야 정당에 기득권을 주더라도 분수가 있어야 합니다. 후보가 된 이상 모든 후보는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받아야 합니다. 국회의원이 많은 당에서 나왔다고 해서 특권을 주는 것은 선거가 아닙니다.

여론 조사의 문제점과 기호 선정의 불공정

여야가 항상 1번, 2번을 독차지하는 선거 풍토도 고쳐야 합니다. 기호도 추첨으로 정해야 합니다. LH 사태를 보십시오. 아파트 분양권이나 땅 투기 같은 문제들이 터져도 국민들은 잘 모르지만, 정치권은 다 알고 있습니다. 좋은 땅을 사놓고 돈을 챙기는 것이 말이 됩니까? 여야 정당 국회의원들은 무조건 1번, 2번을 가져갑니다. 후보가 된 이상 동등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가 대법관이라고 해서 사법고시에 우선권이 있을 수 없듯이, 선거에서도 동등해야 합니다.

여론 조사와 투표는 바로 여론 조사입니다. 투표를 통해 누가 1등인지 뽑는 것이지, 투표 전에 여론 조사를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여론 조사에서 1번, 2번만 부각되면 다른 후보들은 전화가 끊겨 버립니다. 이는 1번, 2번 후보만 여론 조사에 올라가게 만드는 불법적인 행위입니다. 국민이 몰래 들어와서 투표하는 것인데, 미리 여론 조사를 통해 여야만 보도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는 용납할 수 없는 공산주의에서도 없는 불법입니다. 저는 방송을 보면 여야만 나와서 텔레비전을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어느 국민 하나 입도 뻥긋하지 않고 저 혼자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말 몸서리치는 불균형이고 불평등 사회입니다. 배치 단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특권을 주면 안 됩니다.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기호 선정 불공정입니다.

정치 자금도 불공정합니다. 여야는 선거 비용을 국가가 무조건 대주지만, 군소 후보에게는 선거 자금을 대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득표율이 많이 나온 사람에게는 대주지 말아야 합니다. 정치 발전을 위해 군소 후보를 나중에라도 보좌해 주더라도, 득표율이 높은 여야 기득권에게는 자금을 안 줘야 합니다. 당이 활발하기 때문에 당비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대통령 선거 때 여야에게 500억 원을 국가가 지원해 줍니다. 저는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마다 천문학적인 돈을 두 번이나 냈지만, 15% 득표율이 안 나왔다고 10원도 지원해 주지 않습니다. 떨어진 군소 후보에게 오히려 지원을 해주고, 여야는 당이 크니까 지원 안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여야에 지원해 주는 돈은 천문학적인 돈입니다. 재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 1조 원이 들어갑니다. 선거가 있는 해에는 국가 예산 1조 원이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왜 1조 원을 낭비합니까? 이런 것은 없어야 합니다. 돈 많이 벌고 싶으면 자기 돈 가지고 하라고 해야 합니다. 왜 국가에서 피 같은 국민의 세금을 그 사람들에게 줍니까? 이런 것을 바꿔야 합니다.

국가 부채 증가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국가 부채가 우리 gdp와 같습니다. 약 2천조 원에 육박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재임 3년 전에는 1500조 원이었던 나라 빚이 360조 원 늘어나 2천조 원에 육박했습니다. 1년에 100조 원 이상씩 나라 빚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엄청난 증가 속도입니다. 국가가 방만한 경영을 하여 국영 기업이 적자를 내고, 개인 기업들은 파산했습니다. 이런 방만한 경영을 하면서도 제가 그동안 강의하면서 이런 말을 안 했더니 사람들이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아 이제는 바른말을 해야 합니다.

국가 예산의 70%는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부부싸움도 70% 줄어들고, 이혼도 70% 줄어들 것입니다. 매월 배우자 용돈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18세부터 자살도 70% 줄어들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도 70% 줄어들 것입니다. 병원비, 의료보험도 70% 줄어들고, 병원 가는 환자도 70% 줄어들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몸을 지탱하는 세 가지 요소인 운동, 음식, 마음 중 스트레스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을 만나면 즐겁고, 직장에서 쫓겨나도 즐거울 것입니다. 한 달에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쫓기는 마음이 사라져 사람들을 만나면 즐거운 것입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해결 방안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차오르는 냉각수에는 플루토늄을 비롯한 엄청난 독성 물질이 있습니다. 이런 독성 물질은 반감기가 최소 1만 년 이상 걸리는 것들이 허다합니다. 방사성 물질이 바다로 유출될 경우 해양 오염이 심각할 것입니다. 이탈리아 마피아가 방사성 폐기물을 바다에 버려 그 지역 주민들이 암에 걸린 사태도 있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후쿠시마 원전의 냉각수를 바다로 유출시키려 합니다. 그러나 이는 전 세계적인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에도 20여 개의 원자력 발전소가 바닷가에 있는 이유가 중수로에서 나온 물을 바다에 버리기 위함입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도, 전 세계가 해양 투척을 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도, 영국도 해양 투척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오염수 문제를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오염수에서 핵 물질을 뽑아내 콘크리트로 만들어 영구 보존하고, 걸러낸 물만 방류하면 됩니다. 그러면 현재 원자력 발전소에서 방류하는 물보다 더 깨끗한 물이 될 것입니다. 인간의 기술은 부족하지만, 저는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양 방류 직전, 물에서 세슘이나 플루토늄 같은 핵 물질을 걸러내는 기술을 개발하여 고체 처리하고, 이를 콘크리트로 만들어 광산 굴에 영구적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도 원자력 발전소에서 나오는 사용 후 핵연료봉 같은 물질을 바다 속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태양열 전지판의 환경 문제

앞으로 환경에서 신경 써야 할 것은 태양열 전지판입니다. 태양열 전지판에서도 납 성분이 나와 설치된 토양을 중금속으로 오염시킵니다. 패널 수명이 길지 않아 10년에 한 번씩 걷어서 버려야 하는데, 그 부피가 빌딩만 합니다. 이것 또한 방사능 물질과 같습니다. 태양열 전지판은 납, 중금속, 핵 물질에 오염된 것이므로 함부로 버릴 수 없습니다. 이를 처리할 곳이 없어 앞으로 처치 곤란이 될 것입니다. 함부로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하면 안 됩니다.

미래 에너지와 식량 문제 해결

핵발전소 대신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핵보다 뛰어난 연료를 알려줄 것입니다. 공기 중에서 탄소를 뽑아 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탄소를 연료로 쓸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 대량으로 뽑아낼 수 있습니다. 고기는 고기 배양기, 채소는 채소 배양기, 쌀은 쌀 배양기 등 식품 배양기를 만들면 시장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발효기에 우유를 넣으면 치즈가 되고 몸에 좋은 발효 물질이 됩니다. 여기서 나온 채소와 고기를 먹으면 성인병 치료제가 되고 살찌는 것도 제로가 됩니다. 설거지도 필요 없습니다. 이런 식의 생활이 가능해지면 개인들이 충분히 살 수 있습니다. 지금은 생활비가 너무 많이 들어 인간들이 번뇌와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목구멍 문제가 간단히 해결될 수 있는 시대를 제가 만들 것입니다. 신이 등장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는 미래가 없다는 것을 이제 알아야 합니다.

물질 변화 능력과 호르몬의 영향

원자력 발전소 문제는 허경영이 나타나기 전에는 인류가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가서 물질이 있는 곳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으면 물질이 바뀔 것입니다. 전 세계의 핵 물질 고통을 제가 한 번만 초청받아 가면 말 한마디로 암흑 물질로 바뀌어 영양분으로 변할 것입니다. 인간들은 그런 기술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세슘의 반감기가 1억 년이라고 하지만, 제가 마음속으로 변화시키면 0.1초 만에 바뀝니다. 수소 원자 하나가 첨가되면서 원자가 만들어지듯이, 저는 물질의 성분을 마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후쿠시마 일대를 옥토로 만들고 싶다면 일본 수상과 천황이 와서 고개 숙이고 살려달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한국의 위대성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언젠가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가계 부채 해결

제가 대통령이 되면 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했습니다. 채무가 있다면 은행 채무는 1억 원을 줄 때 공제됩니다. 1억 원을 지급하면 국민들의 빚이 없어집니다. 현재 국가 부채는 2천조 원이지만, 개인 가계 부채는 1700조 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18세부터 1억 원씩을 주면 개인들이 어떤 빚도 탕감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가 은행에 잡혀 있다면 은행 빚이 해결된 후에 지급되어 국민의 빚이 없어집니다. 빚이 없는 사람은 그 돈을 온전히 받게 됩니다.

사채는 1억 원 지급과는 별개로 특별히 접수를 받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각 동네에 사채 접수처가 생길 것입니다. 사채가 있다면 이자 냈던 증거와 계약서가 있어야 합니다. 사채는 100% 해결해 줄 것입니다. 돈 천만 원 빌렸다가 1억 원이 된 사람도 있었는데, 사채 원금과 밀린 이자는 국가가 알아서 조정할 것입니다. 젊은이든 나이 든 사람이든 사채가 있는 사람은 모두 해결해 줄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은행 빚을 해결하는 것입니다. 사채를 갚아주는 돈은 1억 원과 관계가 없습니다. 1억 원은 은행 채무가 있는 사람에게만 공제됩니다. 사채는 국가가 책임지기 때문입니다. 돈 빌려주고 못 받는 사람도 그때 다 받을 수 있습니다. 사기꾼이 아무리 지나도 상관없이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서민들의 피 같은 돈을 20년 지나도 못 받는 경우도 있는데, 제가 다 갚아줄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살판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물귀신과 영혼의 존재

물귀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자기 심리가 불안해질 때 물에 빠지면 귀신이 잡아당긴다고 생각하여 허우적거리다 죽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이 귀신을 보고 다시 살아난 사람은 없습니다. 물에 빠지면 우리 몸에는 혼백이 있는데, 혼만 나가면 다시 돌아올 수 있지만, 백까지 나가 버리면 죽은 사람입니다. 혼백이 같이 나가 버리면 죽는 것입니다. 혼백을 구분해서 보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아이 둘을 건져냈을 때, 둘 다 의식은 없고 숨도 안 쉬지만, 인공호흡을 하면 한 명은 살고 한 명은 안 살아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혼백이 같이 나갔는지, 혼만 나갔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람 몸에 들어간 다른 영혼이 사람을 괴롭히거나 죽게 만들면 그 영혼은 가중처벌을 받는지, 아니면 인간의 보행에 의한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사람 몸에 들어가는 귀신은 실제 있는 일입니다. 인간이 어떤 이쁜 사람을 스토킹하듯이, 귀신도 사람을 스토킹합니다. 사람이 죽으면 죄가 많은 영혼은 금방 몸을 받을 수 없고,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 귀신이 오래 가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이 후손 없이 끊어지면 그 부모 영혼은 갈 곳이 없어 귀신 상태로 대기합니다. 그러다가 자기 집안에 누가 들어오면 그 몸으로 들어가려 합니다. 본인이 원할 때만 가능합니다. 자기 집안 후손이 없으면 다른 집으로 들어갈 수도 있지만, 꼭 자기 집으로 들어가겠다고 하면 대기 상태로 남습니다.

이 귀신들이 대기하다가 이쁜 여자가 보이면 그 여자에게 들어갑니다. 남자에게는 잘 안 들어갑니다. 이쁜 남자 귀신이 여자에게 들어가서 교제하고 대화합니다. 무당 중에는 귀신과 대화하는 무당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귀신을 상대하는 것입니다. 산에 가서 기도를 하지 않으면 귀신은 떠나 버립니다. 무당이 돈만 벌고 잘 먹고 잘 살면 귀신은 달아납니다. 여자가 변절하여 매력을 잃고 청순미가 없어지면 귀신이 떠나고, 다시 기도하면 불쌍해서 돌아오기를 반복합니다. 그러다 나중에는 귀신이 영영 돌아오지 않아 무당 생활이 끝나는 것입니다.

우주의 유한성과 무한성, 그리고 마음 경제

우주의 공간은 무한한데, 지구와 같은 사람이 사는 행성의 개수는 362억 8800만 개로 유한한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상극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무극 시대가 올 것입니다. 상생 시대에는 사람들이 양심이 있었고, 수렵 시대에는 땅의 경계가 없었습니다. 농경 시대가 오면서 상극이 시작되었고, 땅따먹기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이제는 상극 시대가 지속되는 시점에 제가 온 것입니다. 이제는 무극 시대, 즉 블랙홀 시대입니다. 모든 정치 권력과 산업이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 없어집니다. 제가 말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산화탄소가 없어지고, 새로운 것이 창조되는 기술로 지구를 무극 시대로 만들 것입니다.

362억 8800만 개의 별이 유한하다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아직 1단계 공부밖에 못 했기 때문에 유한과 무한을 구분하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유한과 무한은 여러분이 목으로 분리한 것입니다. 무극이라는 말은 상생도 아니고 상극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상생과 상극의 중간이 아니라, 상생도 없고 상극도 없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인간들에게 뭔가를 가르쳐 주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오염 물질을 없애는 것이 제 말 한마디면 되는데, 인간들은 아무리 과학을 접목시켜도 한계가 있습니다.

중도라는 말은 선과 악의 중간이 아니라, 선도 없고 악도 없다는 말입니다. 유무는 유무로 이루어집니다. 오매도 오매로 이루어집니다. 중도가 유가 되나, 무가 되나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성계와 무학대사의 일화처럼, 중도의 안경을 쓰면 모든 것이 중도로 보일 뿐입니다. 유무나 선악 같은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경제는 물질 경제가 아니라 심리 경제, 마음 경제입니다. 마음이 물질을 움직이는 것이지, 실물이 경제를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이 흥이 나고 마음의 안정이 되면 경제가 살아납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국민들이 돈을 쓰고 경제가 살아납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기가 꺾이면 돈을 움켜쥐고 소비가 끊어집니다. 심리적으로 위축되면 경제 지표가 떨어집니다. 경제는 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마음이 기분이 좋아지면 돈을 쓰게 되고, 지갑을 열게 됩니다.

제가 중도라는 안경을 써 버리면 세상이 무극 시대가 됩니다. 제 유튜브를 쭉 보다 보면 사람들이 무극 시대에 도달합니다. 무극은 상극 상생과도 관계없고, 상극과도 관계없습니다. 상관없는 시대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뀌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지구는 그대로 있지만, 마음이 바뀌면 나쁜 사람을 봐도 여유가 생깁니다.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유무에 치중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62억 8800만 개의 별은 여러분이 숫자 개념으로 보니까 숫자가 보이는 것입니다. 신이 바라볼 때는 숫자가 없습니다. 불교가 위험한 것이 유와 무를 분리하여 무상을 나타낸 것입니다. 무극은 무상이 아닙니다. 안경을 쓰는 주체가 중요한 것입니다. 개개인이 그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숫자도 있고 사람도 있고 동물도 다 있습니다. 요가 없는 것이 아니고, 모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가 있는 것입니다. 즐거움도 있고 다 있지만, 말썽을 일으킬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중도의 안경을 마음이 도달해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3위와 진보 정치의 몰락

신동아 기사에 따르면, 이번 재보선에서 여당이 패배하고 야당이 압승했지만, 이는 진보 진영 전반의 몰락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진보 정치가 시들해져 폭삭 망해 버렸습니다. 국회의원이 한 명 있는 정의당이나 기본소득당조차 허경영 후보에게 밀렸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5만 2천 7백 표를 얻어 득표율 1%를 넘기며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허경영 후보가 알려진 것보다 훨씬 단단한 지지표를 지닌 인물임을 보여줍니다.

진보 정당들이 허경영만큼 득표를 하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허경영 후보의 득표율은 2020년 4월 15일 제21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0.2%를 기록했고, 이번 재보선에서는 1.07%를 얻었습니다. 이는 크게 놀랄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그 어떤 진보 정당도 허경영만큼 득표를 하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신동아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것은 허경영의 승리가 아니라 진보 진영 전반의 몰락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한국의 진보가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의 수렁에 빠져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선전이 계속되는 이유와 한국의 진보 세력이 허경영보다 못한 존재가 된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현실 감각의 부재. 둘째, 핵심 의제 부재. 셋째, 권력 의지의 부재입니다.

이번 재보선은 기본소득 선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기본소득 공약이 부각되었습니다. 허경영 후보는 18세부터 국내 모든 직업의 부익부 빈익빈을 없애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게다가 허경영 후보는 기본소득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시장 급여와 판공비 100억 원을 받지 않고 시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말도 안 되는 소리지만 최소한의 성의는 보여주고 있는 셈입니다. 국민들을 겁내고 국민들을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진보당은 그런 공약이 없었습니다. 공탁금과 판공비만 받겠다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허경영 후보가 말한 것은 기본소득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잘못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1등, 2등이 아니라 3위가 주목받았습니다. 모든 언론에서 허경영 후보가 어떻게 3위를 할 수 있었는지, 1.07%밖에 못 받았는지에 대해 난리가 났습니다. 저는 15% 이상 받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