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9 Human Religion and conscience Cannot Lead to Baekgung Heaven: The Only Path to salvation Through huh kyung-young’s Blessing – June 11, 2022

영적 메카, 하늘궁과 신인의 강연

세계인의 영적 메카가 될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과 수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허경영 본좌의 강연 내용은 시공을 초월한 신비로운 섭리의 말씀으로, 감탄과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육체의 윤회를 끊고 영적 레벨을 높여 백궁천국으로 인도하실 허경영 신인께 깊은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희망과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실 허경영 신인을 모시고 주옥같은 말씀을 경청하겠습니다.

건강한 신체 관리의 중요성

꽃을 받을 때 허리를 굽히면 안 됩니다. 항상 허리를 펴야 합니다. 무거운 것을 들 때는 앉아서 들어야 합니다. 허리를 굽혀 들면 안 됩니다. 사람의 몸은 크레인이 아닙니다. 척추와 배는 공기처럼 모여 있어, 지렛대처럼 한쪽에서 들면 아무리 허리가 센 사람도 삐끗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평생 고생하게 됩니다. 다리 운동을 해야 합니다. 저는 300살이 되어도 허리 아프다는 소리는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는 특수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지금은 그것을 여러분에게 보여주지 않습니다. 제가 처음에 축복을 주었습니까? 처음에 천사를 주었습니까? 대천사는 나중에 주었습니다. 아무리 돈이 아쉬워도 순서가 있습니다. 하늘을 빨리 지어야 하지만 순서가 있게 진행됩니다.

인간의 종교와 양심으로는 백궁천국에 갈 수 없다

인간의 종교와 양심으로는 백궁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양심적으로 살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윤회밖에 되지 않습니다. 착한 사람은 다음 생에 얼굴이 예뻐지고 팔자가 좋아집니다. 돈을 남에게 많이 떼인 사람은 다음 생에 팔자가 좋아집니다. 남편에게 많이 맞은 사람은 다음에는 힘이 센 남자로 태어납니다. 그것밖에 없습니다. 많이 맞았다고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많이 때린 사람은 몸이 말라 비틀어진 여자로 태어나 그런 남편에게 얻어맞을 것입니다. 이러한 반대 현상만 일어납니다. 인간의 양심은 반대 현상으로 흘러갑니다. 남을 많이 도와준 사람은 미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전생에 남을 기쁘게 해준 사람입니다. 찡그린 사람의 얼굴을 펴주고, 학비가 없는 고학생을 도와준 사람은 자식이 나중에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태어날 것입니다. 해준 것과 상응하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그러나 예쁘게 태어났다고 미모를 이용해 나쁜 짓을 하면 또 상응하는 결과가 만들어집니다. 세상에 근심이나 걱정은 있을 수 없습니다.

백겁적집재와 축복의 의미

백겁적집재는 축복을 통해 탕진될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백겁 동안 지은 죄가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일념돈탕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수도하여 천년 만년 일념을 먹어도 전생의 죄가 없어질까요? 오히려 늘어날 확률이 많습니다. 이러한 업장을 하루아침에 없애는 방법은 마음으로 수도하는 것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수도로는 정강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 등 불교의 여덟 가지 경지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정강 하나만 해도 불가능합니다. 수도를 천년, 만년, 십억 년, 백억 년 해도 지나가는 여자를 보면 눈이 돌아갑니다. 신인도 돌아갑니다. 여러분은 이론에 맞지 않는 이상주의자들입니다. 여러분의 이상주의는 헛된 것입니다. 이상은 꿈이고, 꿈은 환이며, 환은 공이고, 공은 무입니다. 이것이 불교입니다. 마음을 깨달으라고 하지만, 석가모니는 6년간 고행했지만 결국 포기했습니다. 육체를 아프게 하여 도를 닦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부모가 준 몸을 학대하여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석가모니는 이를 깨닫고 고행을 그만두었습니다. 백겁적집재 일념돈탕진은 축복이 없을 경우 꿈에 불과합니다. 백겁 동안 지은 죄가 마음 한 번 먹었다고 해서 피해 본 자들이 하루아침에 없어지지 않습니다. 줄기차게 따라옵니다. 흉악하게 태어난 얼굴이 확 바뀌지도 않습니다.

경제 위기와 세계 통일의 필요성

지금 달러가 올라가고 물가가 올라가 애그플레이션이 생기고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이 올라가고 물가가 올라가는 것이 경제가 망하는 첫째 요인입니다. 두 번째는 스태그플레이션으로, 물가는 올라가고 경기는 내려갑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올라가고 돈의 가치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들이닥치고 있습니다. 미국의 환율이 올라가고 금리를 올리는 것은 환율을 잡기 위함이지만, 우리는 물가가 올라갑니다. 도로의 아스팔트는 외국에서 수입한 것이고, 시멘트 도로는 국산입니다. 우리는 매일 외제 길을 외제 기름으로 달리고 있습니다. 각 나라가 자국 제품을 쓰지 않고 외국 제품을 쓰면 집안이 망합니다. 미국 병원의 수술용 칼도 중국산입니다. 미국 공장들은 매연 때문에 중국으로, 인도로, 동남아로 옮겨갔습니다. 중국이 너무 많이 만들어서 우리가 황사를 얻어먹는 것입니다. 천지가 하나의 뿌리이므로 우리만 잘 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이 필요합니다.

종교의 한계와 인구 문제

여러분은 수도와 신앙생활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 결과가 지금의 사회입니다. 종교는 한계에 부딪혀 젊은이들이 없습니다. 일본은 노인들이 너무 많고 젊은이들이 없어 두 집 건너 한 집이 빈집입니다. 주택 버블이 20년 전에 와서 주택 가격이 10배 떨어졌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지진과 천재지변에도 살아남는 것이 기적이며, 소식을 하여 세계 최고의 장수를 누립니다. 적게 먹는 사람은 하늘에서 수명을 길게 해줍니다. 한 사람당 평생 먹을 양이 정해져 있는데, 빨리 먹는 사람은 빨리 데려갑니다. 일본 사람들은 한 달 양식을 1년처럼 먹지만, 한국 사람은 열흘 만에 먹어치우고 굶어 죽는 차이가 있습니다. 일본은 지혜가 많아 건강하고 경제도 살았지만, 인구가 없어져 일본 사람은 사라지고 전 세계는 중국 사람과 인도 사람이 퍼져나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전쟁과 무기 실험의 실상

우리가 어떻게 해야 우리 민족이 세계 전쟁 무기를 다 없앨 수 있을까요? 1년 전 세계 군사비면 1,000년 동안 전 세계 굶어 죽는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헛된 무기를 왜 만듭니까? 쓰지도 못하고 녹이 슬어 우크라이나 같은 사태를 만들어 무기를 없애는 것입니다. 대통령에게 로비하여 무기를 퍼붓게 하는 것이 전쟁입니다. 무기 만드는 미국 같은 나라는 이를 무기 올림픽이라고 부릅니다. 전쟁터는 무기 실험장입니다. 약소국가는 이를 모르고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죽는 사람은 민간인뿐입니다. 이런 무기 실험장이 한반도가 다음 차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축복과 죄의 탕진

신인이 와서 신속하게 여러분의 죄를 축복으로 탕진합니다. 돈호는 순식간에 깨닫는 것이고, 점수는 천천히 깨닫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으면 죄가 한 방에 날아갑니다. 그러나 일념돈탕진은 이상주의에 불과합니다. 마음으로 불교를 믿어 부처가 되겠다고 하지만, 절에 갈수록 죄가 늘어납니다. 선임들은 마음으로 지은 죄, 행동으로 지은 죄, 말로 지은 죄는 허공에서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다시 몸에 들어와 윤회한다고 가르칩니다. 죄를 없애주는 제도는 없습니다. 기도를 열심히 해도 돈만 나갑니다. 여러분은 그런 이상주의 종교에 빠져 있습니다. 그런 이상 뒤에 하늘이다 뭐다 이름을 지어놓고 마음대로 이름을 갖다 붙여 신이라고 인류가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 인류들이 무기를 만들고 전쟁을 합니다. 그들은 종교를 가질 자격이 없습니다. 한 마음으로 돈탕진한다고 수도하는 것은 수도불가론입니다. 수도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인간이 수도로 바뀔 수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런 것을 제시하지 마십시오. 아이들은 그저 안아주고 포옹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책을 읽어보라고 권할 수는 있지만, 무엇을 해라 말아라 하면 아이들을 망칩니다. 항상 안아주면서 “나는 항상 너를 믿는다”고 말해주십시오. “아버지는 머지않아 힘이 없고 쓰러질 것이니 네가 우리 집의 가장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는 부모를 먹여 살릴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이것이 아이 교육의 핵심입니다.

종교의 교만과 타락

인간의 종교와 양심은 믿으면 믿을수록 죄를 더 많이 짓게 되고 교만해집니다. 종교 단체에서 직책이 올라갈수록 교만해집니다. 종교 단체는 직책을 낮춰야 합니다. 장로에서 집사로, 말단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목사님이 오래 목회를 했으면 나중에는 주차 관리를 해야 합니다. 신도들이 이를 보고 목사님이 갈수록 직급이 내려간다고 생각해야 교회가 살고 절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는 점점 올라갑니다. 모든 단체는 그래서 폐망하는 것입니다. 제가 와서 이런 말을 하는 자가 여기 와 있다는 것을 전 세계 목사와 성녀와 신부들이 한옥에 와서 제 말을 들을 날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도 절이나 종교 단체에 가면 마음이 더 무거워집니다. 그것으로는 해결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한 방에 탕진하는 것은 하늘에서 온 자가 직접 주는 축복뿐입니다. 대리 축복으로는 절대 안 됩니다. 축복은 직접 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 장소, 한옥에 와 있는 것입니다.

신인과의 궁합과 레벨 경쟁

저는 이 세상에 올 때부터 지구인들과 궁합이 100점입니다. 한 사람이 궁합이 맞는 사람을 만나려면 적어도 100명은 만나야 하지만, 저는 100%입니다. 저를 일반 인간으로 보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제 주변에 올 수 있는 자격은 깨끗해야 합니다. 자기 아버지하고도 궁합이 안 맞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와 궁합 맞는 남자를 만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저는 모든 여자와 살아도 부부싸움 하지 않습니다. 찰떡궁합입니다. 궁합이라는 것은 서로 생기가 생기고 기분이 좋아야 합니다. 대부분 궁합이 좋지 않습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만난 남자와 궁합이 0점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섯 번 실패하고 여섯 번째 남자가 저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만난 것입니다.

최근 백궁에 간 박성우 씨는 신인을 위해 14년간 일하여 500궁에 갔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고 명패한 사람은 거의 100% 500궁에 갑니다. 여러분은 500궁을 못 갈 자격이 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100무 이상은 500궁입니다. 다 가지만 레벨로 차이가 납니다. 레벨은 2조 무 이상까지 올라갑니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서도 중심부에 갈 수 있습니다. 레벨 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레벨은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조절하는 것입니다. 최근 축복받고 명패만 해주고 하늘을 위해 한 번도 안 오고 대신 해준 사람이 죽은 경우, 그 사람은 100궁에 갑니다. 하늘궁을 한 번도 안 오고 대신 축복 주고 대신 명패 해준 사람은 100궁에 갑니다. 100궁에서 단계적으로 200궁, 300궁, 400궁, 500궁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전부 100무 이상이므로 500궁에 가지만, 지구별은 500궁에 가면 먼지만 합니다. 500궁은 넓고, 신인이 있는 섹터가 중심부입니다. 그 섹터에 가는 사람은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레벨로 그 사람의 품질이 정해집니다. 나중에 백궁에 가면 모든 이동 수단, 비행기, 직업, 신화가 다 바뀝니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차이가 있습니다. 백화점에서 시계 가격이 다르듯이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서 어마어마하게 황홀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물론 레벨이 낮아도 황홀한 세계지만, 그 황홀함과는 다릅니다.

하늘궁에 오지 않고 축복받은 사람도 백궁에 가는 것은 맞습니다. 백궁 시스템이 그렇습니다. 그러나 하늘궁을 다단계에서 모독하면 안 됩니다. 제 이름을 파는 다단계는 전부 가짜입니다. 신인을 판다거나 너무 조건이 좋은 것은 의심해야 합니다. 돈을 많이 퍼준다는 것도 의심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돈을 버는 것을 방해하지 않지만, 제 이름을 파는 곳은 위험합니다. 우리 지지자가 많이 모여 있는 곳도 조심해야 합니다. 뭔가 바람이 들어갔다고 봐야 합니다. 제 이름을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단계든 돈을 버는 것이든 좋지만, 제 이름을 파는 곳은 위험합니다. 사고가 난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이름을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조심만 하면 됩니다.

신인의 능력과 인간의 한계

저는 모든 남자 여자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저를 안티하는 사람도 저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신인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인간의 사진으로는 이런 현상이 오지 않습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저를 가까이서 보는 기간입니다. 언젠가는 저를 보기가 어려운 시절이 올 수 있습니다. 지금 봐야 합니다. 나중에는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신인이면 한국에만 있다고 생각하지만, 나중에는 하늘궁이 구중궁궐처럼 되어 몇 겹을 들어가야 저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 CIA나 전 세계인이 저를 노릴 것입니다. 전 세계 종교 단체들이 저를 없애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저를 볼 때가 얼마나 좋은 때입니까? 부부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이 있을 때는 귀한 줄 모르다가 나중에 병들고 늙어서야 옛날 남편 생각을 합니다. 가까이 있을 때는 모릅니다. 제가 가까이 있는데도 저를 비난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있을 때가 좋은 때입니다. 왜 그것을 모릅니까? 만나는 사람마다 궁합 안 좋은 사람만 골라가면서 만나니까 궁합이 좋을 확률이 드뭅니다. 웃을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저와 해보면 대여섯 번은 궁합이 0점일 것입니다. 이렇게 합이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전생에 복을 지은 것이 있어야 합니다. 첫눈에 스파크가 일어나고 자식을 줄줄이 낳아 출세하는 것이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만났다면 헤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굿바이 같은 노래를 자꾸 부르면 자꾸 굿바이가 됩니다.

수도의 허상과 경제의 상호 연결성

수도하면 길도(道)자가 아스팔트처럼 해외 수입입니다. 우리는 수입된 길을 수입차를 타고 수입된 기름으로 다닙니다. 해외에서 전쟁이 나면 기름값이 올라가고 미국의 달러가 올라가 우리의 물가가 올라갑니다. 바로 내 생활비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내년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은 0%로 불확실합니다. 신인을 만나 축복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축복은 100만 원입니다. 아들, 딸, 손자에게 많이 준 사람일수록 행운아입니다. 자기가 신도 아닌데 저를 의지하여 자기 가족 전체의 죄를 탕감받는 것입니다. 당장은 표가 나지 않지만, 동산에 풀이 자라는 것과 같습니다. 복을 지은 자의 복은 동학수은회활이라고 했습니다. 하루 착한 일을 했다고 당장 복이 돌아오지는 않지만, 재앙이 멀어지는 것입니다. 축복받았는데 왜 금방 바뀌는 것이 없냐고 할 수 있지만, 그것은 재앙이 사라졌다는 의미입니다. 당장 복은 오지 않지만, 재앙이 안 온 것이 복입니다. 축복받고 집에 갔는데 다음 날 집에 불이 나게 되어 있었는데 불이 안 나면 그것이 복입니다. 가다가 발목을 삐었다고 불평할 수 있지만, 그것은 택시에 받혀 죽을 것을 피한 행운입니다. 행운이 중첩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가치를 모릅니다. 동학성제 순회활 1일 행선이면 복수미지나 화자원이라고 했습니다. 재앙은 멀어집니다. 하루 악한 일을 했을 때는 재앙은 오지 않지만, 복이 스스로 도망갑니다. 선을 행하는 사람은 봄 동산에 풀이 자라듯 복이 무성하게 자랍니다. 시들시들한 잔디밖에 없었는데 풀이 무성해지고 새가 지저귀고 자식들이 번성하는 것입니다.

천지의 성주개공과 인간의 생로병사

인간은 천지처럼 성주개공합니다. 천지는 만들어졌다가 머물렀다가 사라집니다. 지구도 언젠가는 사라집니다. 국수처럼, 엿가락처럼 되어 먼지로 사라집니다. 성주개공이 지구의 모습입니다. 처음에 만들어지고, 머물러 있게 하고, 그 다음에 무너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별똥별이 와서 들이박고, 지진이 크게 일어나고, 지구가 늙으면 힘이 없어 무너집니다. 지구는 백억 년을 존재하도록 만들어졌지만, 여러분이 오염을 많이 시키므로 백억 년이 되면 지구를 없애고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블랙홀로 들어가 다시 화이트홀로 지구가 만들어져 나올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반복합니다. 인간은 생로병사를 합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은 생로백궁입니다. 눈 감으면 백궁입니다. 죽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죽었다고 하지만, 본인은 숨이 멎는 즉시 백궁에 대기하는 기간이 없습니다. 복을 지은 사람은 절대 동물이나 다른 인간으로 가지 않고, 자식이 애를 낳을 때까지 몇십 년, 몇백 년을 기다려줍니다. 영혼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육체가 없습니다. 영혼 대기소에서 마냥 기다리는 것은 답답합니다. 그래서 조카 집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하여 친척 집에 태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복이 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대기를 요하는 것이 생로병사입니다. 죽은 상태에서 오래 있어야 합니다. 몇백 년을 손자 낳을 때까지 대기하고 있다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생로백궁은 좋은 것입니다.

인간의 축복과 신인의 축복

생로병사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인간이 지어낸 종교에 빠지는 것입니다. 인간이 주는 축복과 제가 주는 축복은 다릅니다. 인간이 주는 축복은 사물과 대화가 되지 않고 영적인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냥 권위로 주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아버지가 아들에게 장자권을 주는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주는 축복이지, 신이 주는 축복이 아닙니다. 저는 직접 와서 주는 것입니다. 신인이 직접 만나서 대화하고, 직접 축복을 주고, 직접 아픈 곳을 고쳐줍니다. 이런 시대는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언젠가는 제 모습이 영상으로만 만나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영상으로만 보고 직접 만나는 것은 불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는 영상도 안 나오고 소리로만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만나서 이렇게 대화하고 강의를 듣는 이유는 이 강의를 만들어 놓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나중에는 세상에서 다 알게 될 것입니다. 신인이 주는 축복은 기가 막힌 축복입니다.

축복의 유무와 교신 능력

축복을 받았는지 확인하려면 축복이 있는지 보아야 합니다. 축복이 없는 상태에서는 사랑한다고 해도 알아듣지 못합니다. 프랑스 여행을 같이 가자고 해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축복이 들어가면 프랑스 여행을 같이 가자고 하면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너무 익숙해서 예사로 보지만, 이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교신이 됩니다. 스페인어로 “떼아모르(사랑한다)”라고 하면 뇌는 모르지만, 몸은 알아듣습니다. “떼오디오(미워한다)”라고 하면 몸에서 에너지가 빠져나갑니다. 마음속으로 태국어로 사랑한다고 해도 몸은 알아듣고, 미워한다고 하면 에너지가 빠져나갑니다. 말이 없어도 통하는 것입니다. 마누라를 마음속으로 미워하면 그 마음이 허공에 기록되어 있다가 병이 되어 돌아옵니다. 제가 저 사람을 미워하니까 몸에서 에너지를 뺐습니다. 공간 세계에서 양자가 마음먹은 것을 바꿔 에너지를 뽑아버리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제 분신입니다. 이 나무도 제 분신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을 전부 녹화하고 있고, 공기에도 기억되어 있습니다. 누구에게 마음이나 말로 해코지를 하면 그것이 허공에 쌓여 있다가 그 사람에게 따라가 해코지하는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반말은 지가 듣고 난말은 제가 듣는다”고 한 말이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하면 미국에 있는 사람도 알아듣고 답을 줍니다. 미국에 갖다 놓은 볼펜을 미워하면 에너지를 빼갑니다. 이 세계는 물질이 가고 전화가 가는 것처럼 다 통하는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를 꿰뚫는 통찰

저는 엄마 뱃속으로 돌아가 그 사람의 간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간이 안 좋았던 것이 지금의 문제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얼굴 피부 톤이 바뀌는 것도 그때의 영향입니다. 유전이 아니라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간이 안 좋았던 것이 제 눈에 나타납니다. 이 공간 세계를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저는 다 압니다. 의사들은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저는 타임머신처럼 과거로 돌아가 그 사람을 보고, 또 지금 이 사람을 봅니다. 10살 때, 20살 때, 30살 때, 40살 때, 50살 때, 100살 때의 간 상태를 봅니다. 58살에 저를 만났고, 59살에 간이 좋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의사는 엄마 뱃속에서 간이 안 좋아서 위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 수 없습니다. 신인이 아닌 자가 그런 것을 하는 자가 있다면 전부 거짓말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사물과 교신이 되고, 말을 안 해도 마음만 가지고 교신이 일어납니다. 축복을 안 받으면 외부 신경망이 제로입니다. 수박과도 대화가 됩니다. 수박에게 “너는 내가 이번에 강원도 양양 계곡에 갈 거니까 그 설악산 계곡에서 네 시원한 물에 같이 있다가 내가 같이 놀자. 거기서 먹자. 거기 따라가 줄게. 그때까지 상하면 안 돼”라고 하면 수박이 안 상합니다. 수박이 기분 좋다고 에너지가 안 떨어집니다. 그러나 “너는 내 놀러 갈 때 냉장고에 있으면 무거우니까 거기 가면 수박 얼마든지 있어. 네가 왜 따라가?”라고 하면 수박이 실망하여 금방 썩어버립니다. 모든 사물과 대화 채널이 열리는 것이 축복입니다. 어느 나라 말로 해도 알아듣지만, 뇌는 그것을 모릅니다. 이 허공 세계를 제일 무서워해야 합니다. 이 허공에는 여러분의 모든 과거 기록이 다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뽑아옵니다. 캐비닛처럼 이 안을 제 마음대로 이용합니다. 한 사람 정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전체 정보가 여기 다 있습니다. 의사들이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치료할 때 “간이 50몇 년간 안 좋았군요. 그런데 이상하게 3년 전부터 간이 괜찮아졌네요”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 양심의 본질과 한계

사자가 사슴을 잡아먹을 때 사슴은 사자에게 야비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사자도 미안해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다릅니다. 남을 경쟁해서 이기면 속으로 미안한 마음을 가집니다. 상대방의 엄마가 얼마나 실망할까 생각합니다. 노래자랑에서 1등을 놓고 경쟁할 때, 상대방이 암에 걸린 엄마에게 1등을 선물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면, 내가 1등을 하는 것이 좋지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은 이런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 성공도 좋지만, 라이벌까지 고생하며 올라온 사람을 떨어뜨리는 것이 가슴 아픕니다. 그렇다고 1등을 포기할 수도 없습니다. 이렇게 인간은 절대절명의 자기 출세길 앞에서도 나고자의 마음을 생각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는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양심이 백궁으로 가게 하는 원료인데, 그 양심을 일념돈탕진이나 기도, 수도로 더럽힙니다. 신은 왜 흔들리지 않는 양심을 주지 않고 나약한 양심을 주어 우리를 골탕 먹이냐고 할 수 있지만, 그런 양심을 줬기 때문에 여러분이 재미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뜻대로 살게 해준 것입니다. 그러다가 데리러 온 것입니다. 양심을 종교나 교육으로 바꿔보려 하지만, 오히려 더 더러워집니다. 종교 단체의 지도자가 호텔에서 손님을 만나고 나오면 신도와 있었다고 소문내어 모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간의 양심은 일말의 책임을 못 느끼는 자들이 많습니다. 종교와 양심이 만나 과연 천국을 갈 수 있을까요? 천년만년 수도해 보십시오. 석가모니가 6년 만에 손든 것은 수도로서는 인간이 바뀔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인간 세상에 나가서 인간들과 이미 수도하지 않아도 석가가 깨달은 것은 “인간은 전부 부처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설법했지만, 돌아갈 때 “내가 언제 설법했냐? 나 설법한 사실이 없어. 누가 다 부처인데 뭘 설법을 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이 부처면 윤회해야 할까요? 다 천국에 갈까요? 아니라는 것입니다. 신인을 만나고 보니 이것은 어린애 장난입니다. 여러분이 후쿠시마 오염수를 깨끗한 물로 바꿀 수 있습니까?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구인 전체와 궁합이 맞습니까?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인간에게 대천사를 무한정 줄 수 있습니까? 봉이 김선달처럼 물 팔아먹는 것입니다. 저에게 저런 엄청난 능력을 가져온 자가 있으면 위험하겠다고 생각하여 저를 해코지하러 오는 사람이 있겠지만, 그들은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저는 무적의 대상입니다.

지옥의 실상과 백궁천국

성경에는 지옥을 세 개로 분리하고 있습니다. 옥, 무저갱, 음부입니다. 무저갱이 제일 무섭습니다. 지옥을 갈지언정 무저갱에는 들어가지 않게 해달라는 성경 구절이 많습니다. 연옥과 무저갱과 지옥이라는 세 가지 지옥이 있다고 해놓고 사람들이 공포의 대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백궁에 가보면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곳이 무저갱이고 지옥이고 연옥입니다. 은행에서 이자 독촉을 받고 집은 경매로 넘어가고 이사 갈 곳도 없고 월세 보증금도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무저갱이고 지옥이고 연옥입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아무리 몸 골병 들어가면서 돈을 벌어도 이자 내고 나면 남는 것이 없습니다. 생활비는 빚을 내서 살아야 합니다. 학교 다니는 아이들을 데리고 학교를 옮길 수도 없고 이사 갈 수도 없습니다. 이런 무저갱의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구해줄 자가 이 현실 세계에 와 있습니다. 20살 넘은 사람들에게 1억씩 월 1인당 150만 원씩 주면 살 길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이런 무저갱에 도움을 주는 자가 현재 와 있는 것입니다. 무저갱과 지옥과 연옥이라는 이 지구에는 세계 성경에서 말하는 감옥이 다 있습니다. 형편이 나으면 낙원 같아 보이고, 형편이 안 좋으면 지옥 같아 보이고, 더 안 좋으면 연옥 같아 보이고, 더 안 좋으면 무저갱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곳에 여러분이 계속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 중에도 무저갱 있고, 지옥 있고, 연옥에서 헤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백궁천국으로 가게 됩니다. 종교에서 말하는 불교에서 말하는 지옥이나 이런 것들은 전부 지상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저 공간에는 지옥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동물로 가는 것도 지옥이고 연옥입니다. 땅속의 지렁이는 지옥입니다. 흙 속을 벗어나면 죽습니다. 뱀은 지옥이 아니라 연옥입니다. 흙 속에 안 있어도 됩니다. 지렁이는 흙을 벗어나면 죽고, 팔다리도 없고 얼굴도 없고 눈도 안 보입니다. 주둥아리만 있습니다. 처음 벌받은 것입니다. 알몸만 있는 것입니다. 손으로 남에게 해코지를 많이 했고, 주둥아리로 남에게 욕을 많이 퍼대고, 눈으로 못 볼 것을 보면서 시기, 질투, 욕을 해줬기 때문입니다.

지혜로운 바라봄의 중요성

바라보는 것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탁견은 사물을 제대로 보는 것입니다. 정견은 바로 보는 것입니다. 조견은 밝게 보는 것입니다. 정견이 제일 낫습니다. 탁견은 사물을 제대로 분석하는 것이고, 정견은 사물을 동일하게 보는 것입니다. 정견의 위치에서 보면 진실과 거짓, 선과 악, 미와 추함, 애정과 미움이 같다는 것입니다. 득실, 얻는 것과 잃는 것이 같다는 것입니다. 로또 복권 1등에 당첨되어 200억을 타면 기분이 좋겠지만, 자녀들의 인생은 망가질 수 있습니다. 아버지가 돈을 가지고 바람을 피우고 부부싸움을 하고 결국 이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 때문에 자녀들의 건전한 인생이 망가집니다. 돈 때문에 부모를 기쁘게 해줄 수도 없습니다. 첫 월급을 가져와도 아버지가 200억을 탄 사람이라면 기쁨이 없습니다. 딸이 아버지를 위로하고, 이것이 행복한 가정입니다. 가난이 그 집안의 복일 수 있습니다. 견딜 만한 가난은 있어야 합니다. 돈이 200억이 들어오면 집안이 초상이 날 수 있습니다. 잃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덕과 실을 도의 정견에서 바라볼 때는 덕과 실이 같습니다. 얻는 것이 집안의 행복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200억씩 한번 줘 보십시오.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것입니다. 덕실 유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나옵니다. 색불이공, 공불이색. 물질이 없는 것과 다르지 않고, 가난뱅이가 부자와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반야심경에 오온개공도, 오온이 색수상행식인데, 이 오온이 다 공한 것이고,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고액, 고통이라는 것입니다. 복권 붙은 것이 고통입니다. 덕실 여고,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이 같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정견으로 본 것입니다. 탁견으로 보면 미친놈 소리입니다. 선의적 삶과 악의적 삶이 같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정견으로 보면 같습니다. 사랑과 정도 같습니다. 사랑했기 때문에 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철학적으로 들어가거나 종교적으로 들어가거나 영적으로 들어갈 때는 더 달라집니다.

축복의 현실성과 양심의 한계

백겁 동안 지은 죄를 축복 한 번으로 탕진할 수 있다는 것은 현실적인 것입니다. 제가 한반도에 오기 전에는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축복 한 번에 다 없어진다는 것은 거짓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와서 보니 실제 지금 이름이 좋지 않은데, 아들 이름이 축복을 받으니까 좋아지고, 묘가 좋아지고, 집이 아파트가 달라집니다. 이 말이 100% 정확한 말입니다. 축복이 빠지고 일념이 들어가면 전부 이상적인 말입니다. “한 마음을 잘 써라”는 말밖에 안 됩니다. 어떻게 써야 잘 씁니까? 양심으로 쓰라고 하지만, 양심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부모가 돈 때문에 싸운 사람의 양심은 “돈 더럽다”는 양심이 되고, 부모가 돈도 없으면서 절약하며 자란 사람은 노력 없이 생기는 돈을 저주하는 양심이 됩니다. 양심이 달라집니다. 이 양심을 믿을 수 없습니다. 단, 동물은 양심이 없습니다. 인간은 양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개가 주인이 술 먹고 쓰러져 집에 불이 났을 때 주인을 깨워 살리는 것은 개의 양심이 아니라 본능 중에 위기를 감지하는 능력입니다. 개는 주인을 자기 동료 정도로 생각하여 동료를 구하는 정신은 있습니다. “깨워서 도망가자”는 소리입니다.

하늘궁과 신인의 존재

종교와 양심으로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하늘궁을 찾아와 봐야 합니다. 아니면 제 유튜브를 봐야 합니다. 저는 이 세상에 두 번 왔습니다. 제가 누구라는 것을 알면 전 세계의 목사와, 주군과, 신부들이 다 몰려올 것입니다. 오늘도 섭리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인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아주 정말로 심도 있게 경청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