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문명사의 전환점: 계몽주의와 신인(神人)의 도래
인류는 3만 년, 12만 9천 6백 년 사이클로 빙하기를 겪습니다. 15세기부터 18세기에 걸쳐 인류에게 계몽주의가 도래했습니다. 이는 인간이 최고라는, 인간 중심 시대를 열었던 것입니다. 계몽 시대 이전에는 신 중심의 종교가 지배하던 시대를 벗어나, 인간이 신보다 우선하며 신은 없다는 사상이 나타났습니다.
과학의 한계와 영적 지도자의 출현 예언
1800년 이후, 과학은 급속도로 발전했지만, 이제 과학은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제가 나타나기 전까지 전 세계 미래학자들은 아시아, 특히 한반도에서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가 등장하여 세계를 안정시킬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 자가 나타나면 그 빛이 세계 전체를 비출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토인비와 남사고 또한 이러한 주장을 했습니다.
스태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시대의 도래
지금의 정치 상황은 각 나라의 이념이 다르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전 세계가 각자 따로 경제를 운영하다 보니 애그플레이션을 피할 수 없습니다. 농산물 가격은 오르고 다른 물가도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경기는 침체되는데 물가는 오르는 것이 스태그플레이션입니다. 디플레이션은 돈의 가치는 떨어지는데 물가는 오르는 현상으로, 애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이 결합된 형태입니다. 세계는 사실상 디플레이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보통은 갈치 가격이 오르면 물가는 내려가는데, 이런 상황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것입니다.
한반도 지도자의 역할과 대선 불출마의 의미
30대에 이 세계를 변화시킬 지도자가 한반도에 나타났습니다. 제가 나타나 있는데, 이제 국민들이 서서히 이를 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번 대선을 통해 제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아직 국민들이 실리게 되어 있습니다. 공적 병이라고 했듯이, 궁합이 맞지 않아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궁하면 변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다시 궁해지는 사이클이 계속됩니다. 아직은 헝그리 정신이 필요합니다. 우리 어른들은 헝그리 정신으로 이전의 어려움을 극복했지만, 지금 젊은 세대들은 헝그리 정신이 약합니다. 교육에도 헝그리 정신이 필요합니다.
초종교의 시대와 경제 변화
제가 나타나면 이런 형의 세계 경제를 삽시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18세기 계몽주의 이후 산업사회가 만들어졌고, 자본주의가 형성되었습니다. 우리가 놓쳐버린 것은 가짜 신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모든 전쟁과 정치적 충돌은 종교에서 비롯됩니다. 종교 전쟁은 1차, 2차 세계대전 이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특정 종교가 다른 종교를 없애려 했던 것입니다. 21세기에는 영적 전쟁에서 승리한 초종교가 나타나야 합니다. 전 세계 종교를 아우르고 종교로서 종교를 정리할 수 있는 것은 초종교입니다.
법치에서 덕치로의 전환
정치 또한 초정치 시대가 와야 합니다. 법은 사람을 다스리지만, 더 높은 단계의 통치는 덕치입니다. 신인(神人)과 같은 절대자가 다스려야 합니다. 법으로는 공정성을 만들 수 없습니다. 법이 공정성을 잃어버린 사회가 지금의 사회입니다. 신이 나타나면 영적인 능력자가 한반도에 나타나 전 세계의 법을 정화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