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th The Four Pillars of Life: Body, Mind, Heaven, and Hell Management by Huh Kyung Young – June 12, 2022

백궁으로 향하는 길,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곳으로, 이곳을 밟으면 운명과 운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백궁으로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장소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한국은 축복, 천사, 완전천사, 백궁 명패 등 성령을 주시는 허경영 신인을 보유한 국가이며, 백궁에서 내려온 백궁 소원석이 하늘궁 본관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소원이 있는 분들은 많이 오셔서 소원을 기원하시기 바랍니다.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께서 제254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합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도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주관과 객관: 세상을 보는 두 가지 시선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는 무엇일까요? 청양고추라고 생각하는 것은 객관적인 시각입니다. 주관적으로 생각할 때 가장 매운 고추는 내 눈에 들어간 고추입니다. 우리는 객관적으로 보는 눈과 주관적으로 보는 눈을 모두 가져야 합니다. 주관적인 관점에 따라 사물을 보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성공의 비결: 재미와 아이디어

세계에서 햄버거가 가장 잘 팔리는 곳은 멜버른에 있습니다. 유명한 햄버거 회사들이 즐비한데도 그 집이 가장 잘 팔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맛이나 서비스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아내가 예쁘다고 남편과 사이가 좋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원수가 더 많고 더 많이 싸웁니다. 남자가 의처증에 걸릴 정도로 아내가 너무 예뻐서 다른 남자들이 데려가려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샌드위치 가게는 엘리베이터로 음식이 공중 부양하여 도착하는 곳입니다. 샌드위치가 천장에서 내려오는 것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가게는 7층에 있어 위치가 좋지 않지만, 사람들은 그 음식을 먹으면서 재미를 느낍니다. 맛은 비슷하겠지만, 기분이 좋으니 맛있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그것을 보려고 줄을 서서 들어오는 것을 보면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인지 알 수 있습니다. 기분에 따라 맛이 바뀌는 것입니다. 장사가 잘되는 사람들은 손님들에게 특이한 발상을 보여줍니다. 장사가 안 된다고 한숨 쉬는 사람들은 머리를 써야 합니다. 남이 불황일 때 나는 불황이 아니어야 하고, 남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신은 일어나서 그 어려운 사람들을 구해야 합니다.

하늘궁의 나눔과 공헌

우리는 하루에 수백 명씩 늘어난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틀이면, 일주일이면 수천 명에게 밥을 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이 내는 돈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지, 제가 돈이 많아서 주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돈을 한 푼도 허투루 쓰지 않습니다. 도로를 가거나 비용이 들어가는 모든 것이 하늘궁에 여러분을 위한 공원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공원입니다. 여러분은 이 울타리 없는 하늘궁에 와서 부담 없이 차를 마시고 놀다가 갈 수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끼리 와서 놀다 가면서 제 이야기를 들어보면 됩니다. 복 없는 사람은 그냥 가기도 합니다.

언어의 법칙과 삶의 지혜

우리는 주관적으로 보는 사물이 있고, 객관적으로 매운 고추가 있습니다. 주관적으로 자신이 맵다고 느껴야 그것이 최고로 매운 것입니다. 코에 고춧가루를 뿌리면 맵듯이, 그것이 최고로 매운 것입니다. 우리의 생각의 폭은 엄청나게 다릅니다.

예를 들어, 반야심경에 ‘불구부정(不垢不淨)’이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더럽지도 않고 깨끗하지도 않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발음할 때는 ‘부정’이라고 합니다. 왜 ‘불’이 아니라 ‘부’가 될까요? 누가 이 법을 만들었을까요? ‘불생불멸(不生不滅)’에서는 ‘불’로 발음됩니다. ‘부증불감(不增不減)’에서도 ‘부’로 발음됩니다.

항상 ‘불’자 뒤에 ‘ㄱ’자가 나오면 ‘불’이 되고, ‘ㅈ’자가 나오면 ‘부’가 됩니다. ‘ㅌ’자나 ‘ㅊ’자가 나올 때도 글자가 바뀝니다. ‘불’자가 발음이 바뀌는 것입니다. ‘불생불멸’에는 ‘ㅌ’자나 ‘ㅊ’자가 없으므로 ‘불’로 발음됩니다. 그러나 ‘불구부정’에서는 ‘ㅊ’이 있으므로 ‘부’로 발음됩니다. 이 소리와 저 소리가 합쳐질 때 이렇게 발음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문학 박사들이 만들어 놓은 법입니다. 우리는 이 법을 따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문법이 정해진 대로 따라야 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우리의 문법도 ‘부정’처럼 ‘ㅈ’이 오는 바람에 ‘부’가 되어버렸습니다. ‘ㄱ’이 오면 ‘불’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뒤에 무슨 말이 오느냐에 따라 한문을 읽는 법이 달라집니다.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여러분이 항상 현명하게 사는 것 같아도 사물을 보는 눈이 바르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을 비난하거나, 백궁석을 왜 이렇게 어려운 곳에 두었냐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신인에게 맡겨야 합니다. 신인이 여러분을 나쁜 길로 이끌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제 말을 들으면 아직 이 세상을 다 모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내용은 인터넷에 나오지 않습니다. 학교 다닐 때 선생님 말씀을 귀담아듣고 두음 법칙 등 모든 법칙을 알아야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으면 수학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다 해보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될까요? 김치를 담아본 적 없는 사람이 레시피만 보고 김치를 담으면 맛이 날까요? 대충은 나오겠지만, 어머니의 손맛과는 다릅니다.

어머니의 손: 사랑과 헌신의 상징

어머니의 손은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어떻게든 우리 아이들이, 시아버님이 이 김치를 맛있게 먹어야 할 텐데 하는 마음으로 담는 것입니다. 그 손에는 사랑이 들어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과 함께 먹을 김치를 담는 사람은 사랑을 담을 필요도 없습니다. 가게에 가서 봉지 김치를 사 오면 됩니다. 이것이 인생의 차이입니다. 어머니의 손은 손이 아니라 사랑입니다. 어디서든 재료를 구해 와서 혼자 다 만들고 주물러 끓이면 무엇이든 만들어집니다. 자식들을 먹여 살리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남편을 평생 봉양하다 돌아가십니다. 그 손을 무덤에 넣기가 아까울 정도입니다. 어머니의 손이 닿으면 무엇이든 맛있어집니다. 손은 사랑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들은 이 사랑의 손을 남을 비난하는 데만 쓰고 앉아 있습니다. 남과 싸우려고만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손은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가 마음먹은 모든 것을 이 손이 이루어줍니다. 여러분에게 손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야 합니다. 여성들은 이 어머니의 손으로 변해가야 합니다. 매일 편의점 음식을 사서 아이들에게 먹이면 아이들이 아토피가 생깁니다. 어머니의 손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은 아이들을 결국 아토피 환자로 만듭니다. 여러분은 그런 법칙을 모릅니다.

깊이 있는 사고의 중요성

아까 이야기했듯이,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는 눈에 들어가는 고추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생각을 깊이 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추라고 하면 입에만 들어가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항상 자기 입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신인의 본체와 본성: 우주의 원리

일체 기상(一切氣象)이 무엇일까요? 천지 원리가 일체 기상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기운과 형상들, 보이는 모든 에너지와 형상들이 신인과 만나 대화가 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그 능력을 줍니다. 모든 비밀까지도,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찬산도 주면 나옵니다. 이런 능력을 나눠주는 자가 와 있는데도 그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일체의 기상은 신인의 몸입니다. 신인의 실체, 즉 제 몸뚱아리입니다. 일체 흘러다니는 기운이나 만물의 모상, 모양, 일체의 기상은 신인의 본체입니다. 이것을 실체라고도 하고 본체라고도 합니다. 이 본체가 여기에 와 있습니다.

천지 원리는 무엇일까요? 본체와 본성을 알아야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기상은 신인의 본체입니다.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다만 여러분의 뇌 속에 있는 지능만 100으로 해 놓았습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깨달아 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지능을 낮게 해 놓으면 큰일 납니다. 지능을 높여 놓은 것입니다. 무한대입니다.

천지의 모든 원리, 모든 종교나 모든 것들의 원리 전체는 바로 신인의 본성입니다. 여러분의 본성이 마음을 만들어냈고, 그것이 똑같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의 본성이기 때문에 제가 책임집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저의 궁합이 100점인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의 모든 몸과 궁합이 100점이 안 된다면 이 말이 맞지 않을 것입니다. 천지 일체의 기상이 어떻게 당신 것이라면 당신과 궁합이 안 맞을 수 있냐고 질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저와 궁합이 안 맞을 때 이런 질문을 하는 자가 없습니다. 당신은 뭔데 우리와 궁합이 일치하냐고 묻는 자가 없습니다. 일체의 기상이 제 몸이니 둘이 아닙니다. 여러분과는 다릅니다. 일체의 기상이 여러분 몸입니까? 아닙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다 다른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똑같고 하나이며, 전체와 같습니다. 그러나 전체는 각자 저 하나를 빼버리면 각자입니다. 이것이 수학 공식이자 물리학의 기본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에 접근해 있습니까? 제가 더 어려운 강의를 할 수 없어서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야기하면 여러분이 헷갈리고 아리송해질까 봐 그렇습니다. 그래도 한 번씩은 알려줘야 이런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천지 원리는 신인의 본성입니다. 천지 원리에 맞지 않게 사는 자는 다 망합니다. 다 이상하게 죽고 이상하게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가 말 한마디 한마디 하는 것을 예사로 듣는 자, 저를 어떤 인간의 지식인들이나 이런 인간들과 비교하려고 하면 큰일 납니다. 모든 원리는 저의 본성이고, 제가 그 성품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체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대우받으려고 온 자가 아닙니다. 무한대 세계에서 무한대로 존재하다 보니 여러분을 만나러 온 것입니다. 제가 이 지구에 두 번 왔다고 했습니다. 모두 아시아에 왔습니다. 이스라엘은 중앙아시아이고, 중앙아시아에 왔다가 극동아시아로 온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들이 제가 어떻게 변신해서 왔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 신인이 계셔서 우리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일체 기상이 천지 원리이신 허경영 신인님의 오늘 섭리 말씀이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겸손과 자신감: 네 가지 관리의 지혜

질문: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신체와 정신이 있습니다. 우리는 네 가지 큰 것을 관리해야 합니다. 이 네 가지 관리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동안 매일같이 해야 하는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몸, 즉 육체입니다. 둘째는 마음입니다. 셋째는 천국 관리, 넷째는 지옥 관리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은 이 네 가지입니다.

우리는 육체 관리, 정신 마음 관리, 천국 관리, 지옥 관리, 이 네 가지만 하면 됩니다. 천국은 백궁에 가야 하므로 백궁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이 백궁 관리를 우리는 매일 해야 합니다. 지옥은 지구입니다. 이곳은 우리가 지금 있는 지구입니다. 이 지구에서 우리는 지옥을 탈출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옥을 탈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지옥은 땅 지(地) 자의 옥(獄)입니다. 여러분 혼자 도망갈 수 있습니까? 비행접시를 만들어서 날아갈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어떤 인간도 비행접시를 가지고 외계로 도망갈 수 없습니다. 지옥에 있으면서 지옥 관리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이 땅에서 대인관계를 잘하면서 사람들을 백궁으로 많이 데려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이 지옥 관리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천국 관리는 기독교인들이 성전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에서 준 하나님이 거주하는 곳, 그것이 내 몸속입니다. 이 내 몸을 깨끗하게 관리 잘하는 것을 성전 관리라고 합니다. 성전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자기 몸에 고혈압, 당뇨병, 비만 같은 병이 오게 해놓고 있는 사람이 과연 남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병원 다니면서 자기 몸 관리하는 것도 힘듭니다. 거기에 시간을 다 빼앗깁니다. 이 몸은 조상들이 준 성전이며, 일반 사람이 볼 때는 조상들이 준 가정이 내 몸입니다. 이 가정이 내 몸입니다. 이 성전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성전 관리를 잘해야 하고, 마음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천국에 가는 것은 백궁 명패를 해야 합니다. 명패를 함으로써 이 관리가 시작됩니다. 명패를 하고 축복을 받는 것을 우리는 관리라고 합니다. 이것을 천국 관리라고 합니다. 천국 축복을 받고 레벨을 받아야 합니다. 이런 것을 하는 것이 천국 관리입니다. 이것은 정신 관리이고, 이것은 육체 관리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이것을 성전 관리라고 합니다.

이 네 가지만 우리가 관리 잘하면 졸업생입니다. 우리의 지상 목적은 이 네 가지입니다. 자기 몸 하나 관리 안 해서 운동을 게을리하고 배가 나오면 안 됩니다. 저는 항상 어릴 때부터 술, 담배, 맛있는 음식은 먹지 않았습니다. 식당에 가서 맛있는 것이 나오면 제일 마지막에 먹습니다. 항상 쓰레기 같은 것, 맛없는 것, 이상한 것, 아주 천한 것부터 먼저 흡수하고 고급은 나중에 입맛만 살짝 보고 그만둡니다. 탐착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저의 식사법입니다. 그리고 어금니를 많이 써야 합니다. 옛날에 제가 혼자 하늘 위에 있을 때는 밥을 해 먹기 귀찮아서 생쌀을 먹었습니다. 생쌀을 아침에 씹어 먹으면 고소하고 이빨이 튼튼해집니다. 와자창 와자창 생쌀을 씹어 먹으면 나중에는 굉장히 개운합니다. 반찬이나 이런 것이 안 들어가니 영양이 부족하면 계란 같은 것을 하나 먹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밥을 잘 해 먹지 않습니다.

최수진 씨가 밥을 해 오기도 했습니다. 저 사람이 제일 먼저 저에게 왔을 때, 2017년에 왔을 때 100만 원을 가지고 왔습니다. 100만 원을 가지고 오라고 하니 잊어버리지 않고 공기값이라고 하며 주었습니다. 그 다음 또 100만 원을 한 달 있다가 가져왔습니다. 그것은 물값으로 주었습니다. 그 다음 세 번째 가져온 것은 땅값, 땅 사용료 명목으로 주었습니다. 그런 명목으로 주니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꼭 그런 단위를 적게 가져오더라도 100만 원 단위를 가져왔습니다. 저 사람이 돈 욕심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누가 저에게 그런 말을 하면 믿지 않습니다. 하늘궁의 등기부를 떼어보면 저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가짜일까요? 돈을 낸 사람 이름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색안경을 끼고 들여다보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가져온 사람보다도 그런 말을 하니, 이 사람이 좀 깨달은 데가 있나 보다 하는 생각을 합니다. 물질에 환장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저의 몸이라고 해석하지 않았습니까? 모든 천지 기상이 천지 원리가 저의 심성, 저의 본성이라고 했습니다. 이 지구의 모든 만물 기상이 본체라고 했습니다. 지능이 저와 같습니다. 어느 나라 말을 해도 이들은 다 알아듣습니다. 그것을 하려면 축복을 받아야 교제가 됩니다. 축복의 특징이 방언입니다. 모든 물질과 어느 나라 말로 해도 대화가 됩니다. 이것을 보고 러시아 말로 사랑한다고 하면 알아듣습니다. 프랑스 말로, 스페인 말로, 태국 말로 사랑한다고 해도 이들이 알아듣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는 방언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에서 ‘랄랄랄라’ 하는 것은 방언이 아닙니다. 아무도 못 알아듣습니다. 모든 사물이 들을 수 있고 어떤 언어를 쓰더라도 다 대화가 되는 것이 방언입니다. 입으로 안 해도 들을 수 있어야 방언입니다. 마음으로 해도 이들이 알아듣습니다. 미국에 있어도 알아듣습니다. 얼마나 무서운 세계입니까? 이런 세계의 모든 기운을 지고 있는 자가 여기에 서 있습니다.

아까 그 친구의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교만함과 자신감의 차이는 무엇이냐는 것이었습니다. 이 네 가지를 깨달아야 그것이 자신감입니다. 모든 일에 이것을 깨닫고 세상일을 하면 자신감이 생깁니다. 저는 천국 일, 지옥의 일, 지구의 일에 자기가 맡은 직분이 있으니 거기에 하나하나 해나가는 자신감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성전, 신체, 정신, 이 세계의 신인의 세계에 들어가면 겸손해집니다. 지금 방금 이런 것을 보면 겸손해집니다. 여기에 겸손과 교만이 들어갈 구석이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 지옥에 내가 와 있다는 것 자체가 겸손입니다. 저는 지옥에 있는 중입니다. 지금 제가 여러분을 만나러 지옥에 온 것입니다. 저의 사주 궁합이 모든 것이 여러분 70억과 다 맞는다는 것은 이 천지 기상이 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움직일 수 없는 진실이고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여러분과 개체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합일이 되어 하나입니다. 성경이 뭐라고 했습니까? 신부 구하러 신랑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신부가 75억입니다. 거기에 한 사람도 저의 분신이 아닌 자가 없습니다. 언젠가 과학자들이 이 유튜브를 볼 것입니다. 옛날에 이미 허경영 신인이 설파해 놓았구나, 우리가 까막눈이라 보고도 몰랐구나 할 것입니다. 이것이 언제 나온 방송입니까? 옛날에 나왔습니다. 그때는 이미 그들은 때가 늦어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심판 때가 당도하는 것입니다. 그때 저의 모습이 또 바뀝니다.

이런 몸과 이런 마음, 마음 관리를 제대로 하고 이 천국에 가는 준비를 제대로 하고, 그리고 지옥에 있으면서 지옥을 떠날 준비를 제대로 하는 자가 겸손한 자입니다. 그런데 이런 자가 있습니다. “야, 이런 게 어디 있냐? 이 미친놈아! 우리가 오직 믿는 건 암흑뿐이야.” 이런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교만입니다. 예수를 죽인 자들이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유대인들의 교만입니다. 아무리 진리가 와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유튜브가 있어서 안 볼 수가 없습니다. 다리가 부러져서 병원에 앉아서 우연히 듣다 보게 됩니다. 암에 걸려서 병원에 가서 듣다 보게 됩니다. “아이고, 이런 게 있었구나.” 이렇게 해서 오는 것입니다. 복 있는 자는 하늘궁으로 몰려옵니다. 제가 여러분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지금 이 지옥에서 잃어버린 물질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여기 다 모여 있습니다. 다 건물로 남아 여러분의 노후에 여러분의 의지처가 되는 것입니다. 백궁 가는 준비를 하는 곳이 여기입니다. 그런데 그 물질이 어디로 가고 자시고 하는 것을 신경 쓸 때입니까?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우주의 관리자가 여기 와 있는데 무엇을 걱정합니까? 지금 여기서 바동거리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준비해 놓은 물건 하나도 여러분이 가져갑니까? 지구를 벗어날 때는 이것은 여러분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다 놔두고 가야 합니다.

법칙을 지키는 겸손한 자

우리는 모든 것이 법칙이 있습니다. 아까 한문을 ‘부정불감’이라고 했습니다. 법칙이 있습니다. 왜 ‘불’자가 되었다가 같은 글자가 궁합이 맞으면 글자도 바뀌어 버릴까요? 이것 역시 법칙이 있습니다. 이 법칙을 지키는 자를 겸손한 자라고 합니다. 이 법칙을 “야, 이것도 법칙이냐? 우리 유대교가 최고지. 예수 믿는 자들이 교만한 자들이야.”라고 말하는 자들은 자기들이 어디 있는지를 분간하지 못하는 교만한 자들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서울 안 간 사람이 간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를 사기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알지 못하는 주제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하나 잡았습니다. 지팡이를 가지고 자기 나라와 반대되는 백성을 죽였습니다. 자기 형님인 아론은 도망가서 40년간 미디안 광야를 목동으로 돌아다녔습니다. 그때는 양치기 지팡이로 바뀌었습니다. 그 양치기 지팡이가 다시 이스라엘 민족을 데리고 오는데, 해방시키러 찾아갔습니다. 찾아가니 왕을 변화시키는 지팡이로 쓰였습니다. 독사가 되라, 뱀이 되라 하고, 붉은 물이 나오라, 개구리가 나오라, 메뚜기가 나오라 했습니다. 애굽에서 영적인 지팡이를 쓰다가 그 다음 이스라엘 홍해를 가를 때 그 지팡이를 가지고 갈랐습니다. 또 지팡이를 가지고 가다가 목말라 다 죽어가니 물 나오라고 때리니 물이 나왔습니다. 모세는 지팡이 하나를 들고 평생 돌아다녔습니다. 그 지팡이를 겸손하게 써야 하는데, 막판에 모세가 그 지팡이를 어떻게 썼는지 아십니까? 교만하게 썼습니다. 겸손하게 쓰다가 나중에 지팡이를 가지고 바위를 내리치면서 “물 왜 안 나와?” 하고 성질을 낸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가 그 벌을 받아서 가나안 땅으로 못 들어가고 죽습니다. 자기는 하늘에 대적했기 때문에 거기를 못 들어간다고 하고 죽습니다. 그리고 지팡이를 내려놓습니다. 이 하나의 물건이 여러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 지팡이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첫째,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사람은 부모에게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죄입니다. 그 다음은 마음 관리입니다. 마음을 잘 써야 합니다. 그 다음은 천국 관리입니다. 그런데 일반 잘못된 종교들은 실체가 없는 것을 있다고 생각하고 가는 것입니다. 신인이 와 있는데 알아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다시 그들이 범죄를 저지르고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교만이라고 합니다. 겸손한 자는 다른 원수들의 종교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들이 무슨 외적을 믿는가 하고 말입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기독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자기들이 제일 우선 믿던 그 신을 다 버리고 기독교를 국교로 명령했습니다. 겸손했으니까 귀를 기울인 것입니다. 그것이 다 때가 있습니다. 그 종교도 때가 되면 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 자가 오니까 말입니다.

겸손과 교만에 대한 질문에 정신, 영혼, 신체, 천국, 지옥을 잘 관리하는 자가 겸손하다는 높은 혜안으로 섭리의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백궁 레벨: 칭찬과 협박을 넘어선 헌신

질문: 백궁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국어 교과서적인 답은 아니지만, 겸손과 교만에 대한 답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자기가 진짜 교만한지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것이 실제 그에 대한 답입니다. 신인께서는 인간의 종교와 양심으로는 백궁 천국에 갈 수 없으며, 수도로서는 절대로 불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도로서는 도통이 불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인께서는 레벨이 바로 보석과 같은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우리가 레벨을 올려야 백궁에 갈 때 품질로서 사람이 평가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지금 백궁만 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선거할 때는 상당히 열심히 홍보했습니다. 그러나 백궁 천국을 2,500만 원에 주려면 우리 자신부터가 정말로 백궁 사람이 되어야 하고, 모범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며, 하늘의 사람으로서 생각과 마음 자체도 완전히 백궁 사람이 되어야 레벨을 올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백궁 레벨이 하숙생 같은 이 지구에 살면서 백궁에 갔을 때 정말 우리가 레벨이 낮다면 그것도 정말 후회하고 후회할 것 같습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 정말로 이 나머지 삶의, 우리 하숙생 같은 이 나머지 삶의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칭찬과 협박이 있습니다. 칭찬은 남에게 칭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내가 밥상을 차려왔는데 반찬이 거의 없고 된장국하고 밥만 가져온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정말 진수성찬 잘 차려왔네”라고 칭찬해 주면 그것이 칭찬일까요, 협박일까요? 칭찬과 협박은 같은 것입니다. “여보, 진짜 오늘 진수성찬이네”라고 말하면 그것이 칭찬일까요, 협박일까요? 칭찬을 할 곳에 해야 합니다. “당신 왜 반찬을 이따위로 해 와? 정성이 부족해”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부인이 반찬을 겨울 내내 해 왔는데 말을 비꼬아서 반대로 해주면 그것이 칭찬일까요? 아닙니다.

지금 여기서 질문한 것이 레벨입니다. 레벨을 올리는 것은 잘 들으십시오. 가까이 앉아서 칭찬을 많이 듣는다고 레벨이 올라갈까요? 여러분끼리 칭찬 많이 듣는 사람이 레벨이 올라갈까요? 안 올라갑니다. 본인들은 남에게 가능하면 칭찬하는 것이 좋지만, 레벨은 사람들한테 칭찬을 못 듣더라도 자기 혼자 열심히 사람들한테 욕을 먹어가면서 “허경영한테 갑시다”라고 하면 욕을 얻어먹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냥 욕을 먹어가면서 이야기를 해서 하늘궁을 알리면 그것이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과 레벨은 같지 않습니다. 상대방에게 “당신 하늘로 안 가는 걸 칭찬해 주면 되나?” 아닙니다. “당신 참 하늘로 안 가기 잘했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욕을 먹어야 합니다. 그 사람 듣기에는 칭찬이 아니라 협박과 비슷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의 미래에 네 가지 사업, 건강, 마음, 육체, 천국, 지옥 이 네 가지 사업에 그 자가 동참하게 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그것이 레벨을 올리는 것입니다. 자기만 거기서 백궁 갈 거 다 끝내서 됐다고 하면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것을 가만히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협박을 받으면서도 하늘의 일을 할 때 레벨이 올라갑니다. 칭찬을 못 들어도 하늘 안에서 조용하게 레벨만 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성령의 증표: 방언과 오링 테스트

질문: 성경책을 보면 성령이 임한 증표로 예언과 방언이 있습니다. 신인께서 주시는 성령을 받은 증표는 무엇인가요? 성령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십시오. 두 번째는 선택이나 판단할 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리며 어느 것을 선택하면 좋은지를 알려줍니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궁금하고요, 누구인지도 궁금합니다. 영 분별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천사 테스터는 혼자 하면 안 되고 항상 둘이 해야 하며, 천사님을 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반대가 나옵니다. 선택이나 판단할 때 마음속에 음성이 들어오는 것은 전부 틀린 것입니다. 마음속에 음성이 들어오는 것은 자기의 잠재의식과 무의식 속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했으면 하고 자기를 미혹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이성적으로 가야 할 사람이 미혹하게 되는 것입니다. 냉철해야 하는 자가 이상한 소리에 끌리는 것은 매우 위험한 현상입니다. 자기의 바람이 기 소리로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 오링 테스트, 천사, 그 다음에 성경책을 봐야 합니다.

성령이 임한 증표로 예언과 방언이 있습니다. 제가 축복을 줄 때 진짜 방언이 나옵니다. 다른 종교들이 하는 ‘랄랄랄라’ 같은 방언은 방언이 아닙니다. 이들이 못 알아듣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축복의 성령은 말이 축복이지 따지면 성령입니다. 축복은 세 가지로 성령, 은총, 축복입니다. 은총, 은총, 축복 이것이 전부 같은 것입니다. 성령을 넣어버리면 힘이 생깁니다. 성령이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저에게서 눈을 떼는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성령이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축복이라고 해도 되고 성령이라고 해도 됩니다. 축복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축복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성령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성령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은총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은총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단어가 같습니다. 바로 종교들이 쓰는 것이 제가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이런 성령을 막 달라고 기도하고 난리입니다. 그냥 저에게 오면 그냥 주는 것입니다. 1초도 안 걸립니다. 대천사를 주는 것이 1초가 안 걸립니다. 어느 종교가 대천사를 받습니까? 얼마나 이상한 일이 벌어져 있습니까?

제우스를 믿고 수십만 개 이상의 신을 믿던 로마가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였습니다. 받아들일 때는 그 십만 개가 다 없어지고 그리스도교가 올라간 것입니다. 이제 이 그리스도교도 나중에 흑인으로 돌아온 재림자를 만날 것입니다. 그때를 아직 그들이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무슨 종교를 표방합니까? 제가 광야에서 지금 이렇게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성산성지 우명지에서 우성제야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못 알아봅니다. 자기들 집밖에 모릅니다. 자기들 성전밖에 모릅니다. 불교나 기독교나 그들이 원하는 미륵과 메시아를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은총, 은총이 있습니다. 은총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은총과 축복과 성령이 같지 않습니까? 제가 쓰던, 제가 가져온 것을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능력이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추상적으로 성령을 달라고 합니다. 성령 받았다고 소리 지르고 고하면 성령이 들어가는 것입니까? 바다에 큰 돌멩이를 가라앉혀 놓고 올라오라고 막 소리 지르면 올라옵니까? 안 올라옵니다. 바로 저 바다 속에 있는 백궁석이 올라왔습니다. 여기 왔습니다. 이것은 일반인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 들어가라고 하니 제가 성령이라는 단어를 왜 안 씁니까? 다른 종교들이 쓰니까 축복으로 쓰는 것입니다. 그것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성령을 말입니다. 그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무한대로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천사를, 천군 천사들을 거느리고 왔습니다. 분명히 제 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벌거벗으면 그냥 살뿐입니다. 꽃이 달려있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제 몸에는 무한대의 천사,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캐비닛 안에는 또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성령, 무한대의 은총입니다. 성령을 주고 싶은 사람에게 주고 있는 것입니다. 찾아가면서 주지 않습니다. 예수가 지나가는데 옷을 만진 여자가 있었습니다. 예수가 자초지종을 이야기할 때 고쳐주었습니다. 그런데 예수가 돌아다니면서 혹시 아픈 사람 없나 하고 돌아다녔습니까? 안 그랬습니다. 혼자 와서 “내가 뭔데 너에게 병을 고쳐줘야 하냐?” “너 이방인한테 내가 왜 고쳐줘야 하냐?”라고 말했습니다. “이방인도 지나는 개도 주인의 밥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지 않습니까? 도와주세요.” 지극한 겸손입니다. 겸손이 있는 여자구나, 너가 이방인이 됐든 뭐가 됐든 너는 나를 아는구나 하고 고쳐주는 것입니다. 예수가 가서 “내 좀 고쳐줄게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제가 그들을 찾아가야 합니까? 그들이 하늘궁으로, 그들의 지도자가 구름처럼 몰려올 날이 있다고 했습니다.

백궁 명패와 윤회: 영혼의 여정

질문: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날 백궁 명패를 위해 급히 입금하고 백궁 명패 번호를 기다리는 중인데 며칠 지났습니다.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천사들이 어머니 명패 번호 받을 때까지 윤회 안 하고 대기해 주실까요? 남편은 천사들이 제 우정을 아니까 신님께서 백궁 명패 말씀해 주실 때까지 대기시켜 줄 거라고 안심시키는데, 어머니가 더 윤회 안 하시고 백궁에서 편히 사시면 좋겠습니다.

이분은 입금한 날 바로 백궁 명패를 드렸다고 합니다. 담당자에게 여쭤보니 입금한 날 백궁 명패를 하면 바로 일백궁입니다. 일백궁에 갔습니다. 그런데 돌아가신 지 좀 됐는데도 백궁의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경우는 그냥 백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뒤늦게 명패해도 들어갈 수 있는데, 그런 경우는 그 사람이 들어갈 만한 데가 없어서 대기하고 있을 때입니다. 그 영혼이 착해서 “너는 내 아들한테 들어가라, 네 가족에게 돌아가도록 해라”라는 명령을 받은 자는 그 아들이 애를 밸 때까지 1년이고 2년이고 10년이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아들이 장가갈 기미가 안 보이고 애 낳을 기미가 없을 때는 “딴 데로 들어가게 바꿔주세요” 하면 바꿔줍니다. 그 권한도 착하게 살았기 때문에 주는 것입니다. 악하게 산 사람은 어떻다고요? 명령이 내려져 버립니다. 그냥 일방적으로 딱 도착하면 그냥 돼지 몸이 딱 보여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 버립니다. 개 안으로 탁 들어가 버립니다. 그때는 이미 늦는 것입니다. 그때는 우리가 백궁 명패 해주고 축복을 주면 돼지로 있다가 죽었을 때 도살장 갔을 때가 백궁 가는 날입니다. 그 원리는 제가 바꿀 수 없습니다. 그 원리는 바로 저의 본성이라고 했습니다. 그 모든 원리, 제도는 저의 본성이 정해 놓았기 때문에 바꿀 수가 없습니다.

혹시 신인을 한 번도 안 보고 남이 백궁으로 명패해 줘서 백궁에 가셨는데, 혹시 200궁, 300궁, 400궁, 500궁으로 올라갈 기회는 있습니까? 기회는 항상 보장되어 있습니다. 100궁에 가면 200궁, 300궁, 400궁, 500궁까지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습니다. 그것은 거기서 레벨에 또 문제가 있습니다. 올라갈 수 있으니 큰 걱정 안 해도 되는데, 처음부터 여러분은 100% 오백궁입니다. 제가 와서 직접 보고 직접 허그를 하고 직접 저와 만났지 않습니까? 이 사람들은 전부 오백궁입니다. 이 세상은 제가 지옥이라고 했지만, 이 세상은 항상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편한 것이 있으면 호사다마가 옵니다. 좋은 일 뒤에는 꼭 마가 오는데, 하나의 좋은 일이 있는데 마는 백 개, 천 개가 오는 것입니다. 다 마, 만을 따릅니다. 이 세상의 낙은 낙이 아니라 마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좋은 일이 마의 앞잡이입니다. 예를 들어 로또 복권이 당첨되었다고 합시다. 이혼, 아이들 교육 파탄, 집안 붕괴가 올 수 있습니다. 갑자기 가난하던 사람이 로또가 당첨되어 부부싸움이 붙어 “왜 로또가 당신 것만 되냐, 나도 내놔라”라고 합니다. 그래서 법정에 가서 이혼 재판을 하면 그 로또 복권 당첨금 200억에서 100억이라도 아내에게 갈 줄 알았더니 판사가 “이것은 아내가 고생해서 된 돈이 아닙니다. 남편 것입니다”라고 말해 버립니다. 그 재산 때문에 완전히 집구석이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풍비박산이라고 합니다. 바람으로 날아가 버리고 박살이 나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집안이 되듯이 말입니다.

혹시 신인을 안 보고 일백궁을 했을 때 일백궁인데요, 우리 힘으로 그분을 오백궁까지 가시게 하려면 혹시 완전 천사를 한다든가 해야 합니까? 저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제가 명령을 내려버리면 바로 오백궁입니다. 여기 일백궁 간 사람이 있습니까? 일백궁 간 식구가 누가 있습니까? 있는 사람 나와 보십시오. 일백궁 누가 갔습니까? 어머니 일백궁 갔습니다. 이 사람의 어머니는 일백궁으로 갔습니다. 왜 일백궁에 갔냐 하면 저를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안 오시고 제가 삼우제를 지내자마자 영정 사진을 들고 와서 그 동무님께 했습니다. 어머니는 저를 못 봤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를 제가 특진시킬 수 있습니다. 어머니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 지금 일백궁에 가 있습니다. 그럼 일백궁에서 이사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조경원 씨는 오백궁으로 가도록 해라. 천사님, 조경원 씨는 오백궁으로 갔습니까? 갔습니다. 제가 그들이 저를 찾아와서 뭔가를 부탁하면 됩니다. 여러분 가족 중에 일백궁 간 사람이 있으면 저에게 부탁해야 하는데, 건축 헌금이나 이런 것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그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조상을 오백궁에 올릴 것입니다. 그 권한도 저에게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백궁에 있습니까? 있을 리가 없습니다.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10분 전으로 돌아가라. 10분 전 상황이 왔습니다. 어머니가 백궁에 있습니까? 정확히 백궁에 있습니다. 지금으로 돌아와라. 저희 어머니가 백궁에 있습니까? 돌아오니 아닙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럼 오백궁에 있습니까? 지금 저희 어머니가 오백궁에 계십니다. 아버님은 어디에 있습니까? 아버지도 백궁에 있습니까? 같이 했습니까? 아버지 이름이 무엇입니까? 전동석 씨입니다. 전동석 씨 오백궁 가도록 해라. 부부를 갖다 주시면 백궁과 오백궁 떼어날 뻔했습니다. 전동석 씨 오백궁에 갔습니까? 천사님, 전동석 씨 오백궁에 갔습니까? 갔습니다. 어떤 경우도 제가 말을 하면 바뀐다는 것입니다. 100궁에서 500궁으로 바로 갈 수 있고 마음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인간의 열 가지 부류와 백궁의 비밀

질문: 이 표가 맞게 쓰여져 있는지요? 신인은 허경영이신데, 진인은 미륵불, 메시아고, 성인이 예수, 석가, 공자 등이고, 도인은 진표율사, 달마대사, 진묵대사 등이고, 철인은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칸트 등이고, 현인은 비아스, 피타코스, 신사임당, 퇴계 이황 등이고, 대인은 영웅, 소인은 소인입니다.

이런 것을 이렇게 사람 이름을 써서 하면 분쟁의 소지가 있습니다. 비슷하긴 비슷하지만 굳이 이렇게 쓸 필요가 없습니다. 속인은 여러분 일반인이고, 범인은 좀 뛰어난 자들입니다. 그것은 맞습니다. 그냥 뛰어난 자라고 해야지, 꼭 정치인, 대통령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분쟁의 소지를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화합을 해야 하니까요. 저는 일반 정치인이나 일반 종교와는 다릅니다. 초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를 다 끌어안아야 합니다. 예수, 석가는 종교 지도자 아닙니까? 이런 분들을 함부로 들먹이면 안 됩니다. 들먹일 필요도 없습니다. 성인은 그들의 종교를 믿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를 보고 사람이냐고 하면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합니까? 그런 사람들한테 이렇게 넣으면 안 됩니다. 석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에게는 하나의 교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은 여기 있지만 그 외의 사람들은 여기에 속한다고 하면 됩니다. 이것도 제가 강의해 준 것입니다. 이렇게 열 부류의 인간이 있습니다. 현인보다는 철인, 철인보다는 도인, 도인보다는 성인, 성인보다는 진인, 진인보다는 신인이 그 종점에 있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좀 알아듣게 또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왜 신인인가? 500궁에 갈 수 없는 사람도 500궁에 보냅니다. 제 말이 바로 우주의 법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법이 금방 바뀔 수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소불위의 능력과 권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볼 줄 모릅니다. 제가 방금 바꿔주었습니다.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냥 여기서 이렇게 바꾸니까 그런 것 같지만, 저 사람이 오늘 기회를 잘 잡아서 효녀가 된 것입니다. 일백궁과 오백궁은 하늘과 땅 사이입니다. 같이 있지만 다섯 개 별이 같이 있지만 그 가운데 있는 것이 오백궁입니다. 오백궁이 있습니다. 냉한 기운, 따뜻한 기운, 더운 기운, 뜨거운 기운 이렇게 있습니다. 이것이 백궁의 특징입니다. 여기는 냉하지도, 뜨겁지도, 덥지도 않은, 다 좋은 곳입니다. 완벽한 곳이 오백궁입니다. 이런 다양한 오백궁 안에 이 열기가 가장 중화되어 있는 곳입니다. 생활하기가 제일 좋습니다. 이 냉한 것이 이렇게 와서 오백궁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100궁, 200궁, 300궁, 400궁입니다. 이런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하도와 낙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모양으로 들어갑니다. 오백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이 오백궁 안에 들어가는 순서를 제가 보여주는 것입니다. 점점점점 뜨거워집니다. 이러면 이제 오백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사람의 에너지가 좀 낮습니다. 조금 에너지가 높고, 아주 더 높고, 더 높아지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최고 에너지 높은 자만 들어갑니다. 여러분은 최고 에너지가 높은 자들입니다. 오백궁에 대한 비밀을 하나하나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세상에서는 들어보지도 못하는 이야기들입니다. 제가 이미 이 지상에 왔을 때는 지상은 이제 변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해외 순례단과 영성센터의 역할

질문: 최근 강연 중에 신인님께서 해외 하늘궁 순례단 단장 임명권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영성센터 총괄단장에는 강다교님을 임명하셨고, 해외영성센터 총괄단장에는 박효수님을 임명하셨습니다. 지난주 강연에서 앞으로는 하늘궁 순례단 명칭은 없어지고 영성센터로 활동을 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동안 해외에는 하늘궁 순례단이 박효수 리더팀과 조병옥 리더팀 두 개로 나누어져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그럼 앞으로는 해외 두 순례단이 하늘궁 영성센터 명칭 하에 하나로 합쳐지게 된다는 말씀이신지 정확한 내용을 신인께로부터 답을 얻고 싶어 질문을 올렸습니다. 주위에 많이 궁금해합니다.

해외는 순례단과 영성센터가 있습니다. 영성센터 세계 총단장은 총재 박효숙 씨입니다. 그리고 해외 순례단은 그대로 있습니다. 순례단은 조병흥 씨입니다. 그런데 순례단은 해외만 있습니다. 국내는 순례단이 필요가 없습니다. 국내는 영성센터로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해외는 순례단이 영원히 있게 됩니다. 전 세계가 아랍이나 미국이나 이런 데서 순례단이 앞으로 백인, 황인종, 흑인들이 몰려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지금 쉽게 강의하는 것 같지만, 이것이 번역이 되어 전 세계가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나중에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전부 여기로 올 것입니다. 그러면 순례단들이 구성되어 올 것입니다. 처음에는 돈 들고 오는 것이 아닙니다. 확인하러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순례단입니다. 메카, 중동의 메카는 문제가 아닙니다. 거기 오는 사람들도 다 이리로 오게 될 것입니다. 답변이 정확합니다. 순례단은 해외 순례단 그대로 존재합니다. 우리 해외 영성센터는 박효숙 총재가 전 세계 영성센터 총단장 총재입니다.

소원 성취의 원리: 노력과 본성

질문: 하늘의 뜻대로 살고 싶은 마음에 생긴 고민인데요. 바라는 게 있어서 그거를 빌다 보면 저희 바람이 혹시나 하늘에서 정해놓은 저희 운명을 제가 그르치는 게 아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늘에 소원을 빌어야 할까요?

김보미 씨가 원하는 것은 허경영을 부르고 하늘궁 강연에 나오는 대로 하면 됩니다. 헷갈릴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부르든 그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하늘궁에서 말하는 제 유튜브 강의대로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그대로 나가면 되는데 저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고민이 아닙니다. 바라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빌다 보면 자기가 바라는 것이 로또 복권일 수도 있고, 아파트 분양권일 수도 있고, 자기 아들이 공무원 시험에 붙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그 당락은 정해져 있습니다. 정해져 있고 그 사람이 하늘궁에 건축 기여 이런 것도 참고가 됩니다. 우리 건축 성금에 기여했다, 뭐 했다 이런 모든 것이 백궁에서 판단할 것입니다. 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느 정도는 백궁에 가서 빌기도 하고 여러 가지 하면 좋지만, 그런 다양한 것이 전부 합쳐지는 것입니다. 내일 행정고시, 사법고시를 보는데 오늘 빈다고 됩니까? 이미 그 사람은 그 시험이 오기 전에 그만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똑같이 준비했는데 한 사람은 떨어지고 한 사람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하늘궁 축복받은 자와 안 받은 자의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 하나도 안 하고 시험에 쳐서 하늘궁만 가니까 붙는다는 것이 됩니까? 그래서 우주 원리는 신인의 본성이라고 했습니다. 신인의 본성은 우주 원리와 비슷합니다. 이제 알겠습니까? 노력을 많이 하고 비는 것은 적게 하십시오. 노력 적게 한 자가 더 많이 빌면 될까요? 그럼 우주 본성을 어기는 것입니다. 제가 항상 술, 담배 안 하고 제일 첫 번째 네 가지 지키는 것 중에 첫 번째 신인도 지킵니다. 신체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 다음은 마음 관리입니다. 생각 같았으면 다 끌어안고 그냥 여기서 다 같이 살고 싶지만 그것이 안 됩니다. 마음대로 안 됩니다. 신인이라고 다 마음먹은 대로 합니까? 안 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런 것을 준비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고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정한 일을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효과는 반드시 어디로 가지 않습니다.

저도 학교 다닐 때 공부할 때 선생님이 뭐라고 하면 그 말씀을 뿌리째 파고 들어가서 그것을 다 이해해야 했습니다. 전부 나열해서 엄청난 노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 노력이 있으니 어떤 시험이 와도 불안한 마음이 없습니다. 그냥 다 만점입니다. 준비가 곧 기도입니다. 아버지들이 객지 나가서 공부하는 아이에게 전화해서 “몸은 괜찮나?” 하는 것이 질문입니다. 엄마가 전화해서 “아들아 몸은 괜찮나? 네가 우리 집안의 대들보인데 대들보 관리 잘하고 있냐?” 하는 소리입니다. 네가 이 가정의 대들보가 지금 썩어가고 있는 것 아니냐, 그래 가지고 뭘 하겠냐 하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술이나 퍼마시고 다니면서 엄마와 아버지가 보내주는 학비 가지고 놀고 다니면 엄마가 거기서 맨날 뭣도 모르고 기도하고 있는 것이 통할까요? 안 통합니다. 엄마가 “얘야, 밥은 잘 먹고 있나?” 하는 말이 네 가지 중에 첫 번째 질문입니다. 너 우리 가정의 대들보를 잘 지키고 있냐 하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어머니, 나 어저께 친구들하고 술 퍼마셨는데 지금 머리가 아파 죽겠어요”라고 하면 됩니까? 이것은 대들보를 지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인들이 말하면 성전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않는 것입니다. 이 몸은 신성하게 조상들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신이 머무는 공간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슴을 잘 관리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어른들은 엄마가 간단하게 “밥은 잘 먹고 있나?” 하는 말이 무시무시한 말입니다. 그런데 “엄마, 기도해 주세요. 나 그동안 공부 하나도 안 했는데 내일모레 시험이에요”라고 하면 됩니까? 그것은 우주 원리, 우주 원리는 신인의 본성입니다. 우주 원리를 크게 어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어떤 종교의 경전으로서는 이 제 말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아주 차원이 높은 이야기입니다.

존재의 책임과 낙원 건설

질문: 신인님 강의를 들은 후로는 사람과의 전생 인연법을 생각하여 모두 잘 지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희 죄와 업 때문인지 축복받기 전보다는 덜하지만 가만히 있어도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싫은 소리 못하고, 순한 소리 못하고, 레벨 나가는 것도 싫어 남들과 최대한 싸우지 않고 지내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잘 안 됩니다. 이것도 저희 영혼스러운 과정인 것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존재함으로 문제가 생겨나는 거다라는 원리를 생각하면서 그냥 참고 살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분이 우주 원리를 조금 깨달은 것입니다. 모든 것은 자기가 이 세상에 있음으로써 일어나는 일입니다. 자기 하나 조용히 산소에 가서 자살해 버리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자살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남의 가는 길을 발목을 걸거나, 남이 나에게 발목을 걸거나 이런 것이 올 때는 제가 감내해야 합니다. 그 사람이 감내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있음으로써 저 사람이 발길이 저에게 걸렸구나 하고 생각해야 합니다. 원인을 누구에게서 찾아야 합니까? 저에게서 찾고, 제가 사람들의 가는 길을 거추장스럽게 가로막거나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영국의 옛날에 런던 대화재가 있었습니다. 그때 영국 런던의 어떤 빵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영국은 집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집하고 집하고 공간이 없습니다. 런던 시내가 집 한 채도 안 남기고 다 타버렸습니다. 런던 대화재는 빵집 주인이 졸다가 일어난 것입니다. 빵을 얹혀놓고 잠이 들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불이 나서 그 화재가 일어났는데, 런던 시민의 95%가 집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런 런던 화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집을 새로 지어서 짓는 동안에 얼마나 복잡했겠습니까? 한 사람의 실수가 그 많은 사람의 집을 다 불태워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을 감옥에 넣으면 속이 시원한 것이 있습니까? 그 자기 하나가 수신제가를 못 함으로써 치국평천하는 그냥 망구로 이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수신, 제가, 치국, 평천하가 있습니다. 자기 수신, 제가, 치국 한 단계씩 올라가지 않습니까? 평천하. 자기 몸 하나하나를 닦아서 평천하를 움직이는 데까지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것이 제가 옛날에 강의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 하나가 남의 걸림돌이 될 수 있고, 런던 전체를 시내를 다 불태울 수도 있고,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엄청난 사람이 죽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한 사람의 그 마음을 바로잡는 것이 엄청 중요한 것입니다. 동업중생이라고 하지만, 한 사람이 잘못으로 많은 사람이 망하기도 하고, 한 사람의 훌륭한 페니실린이라는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전염병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죽을 사람들이 살았습니다. 페니실린을 만든 그 사람 때문에 많은 사람이 살았습니다. 가능하면 남을 살리는 일에 끼어들어야지, 죽이는 일에 끼어들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페니실린을 개발한 사람이 플레밍입니다. 제 강의는 언제든지 들을 수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것을 오늘 강의해 주었습니까? 몸을 신체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몸을 아무 데나 가서 나쁜 데다 굴리면 안 됩니다. 신체 관리 잘하고, 마음 관리 잘하고, 그 다음에 천국 관리, 그 다음에 지옥 관리입니다. 우리 몸은 지금 지옥에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지옥과 백궁 천국 사이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낙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를 낙원으로 해 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낙원을 만들어 주려고 말입니다. 전쟁 안 하고, 없는 사람 갈시 안 하고, 서로서로 부둥켜안고, 서로서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적은 것이라도 나눠 먹고, 총알 안 만들고, 으르렁대지 않고 이 낙원은 만들 수 있습니다. 생로병사는 있지만, 그런 인간들에게 그것을 만들어주러 와 있는 것입니다.

그림자 정부와 핵전쟁의 위협

미국 대통령이 그냥 대통령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까? 그 대통령 뒤에서 미국 대통령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그림자 정부입니다. 그 그림자 정부는 지하 핵실험실에 핵 조정실에 앉아서, 미국 대통령과 부통령이 갑자기 테러범으로 죽었을 때 미국을 작동시키는 시스템을 들고 앉아 있습니다. 핵이 저쪽에서 날아오면 어디부터 때리고, 어디부터 하고 이것을 지령받아서 앉아있는 참모들이 수백 명이 미국 지하에 숨어 있습니다. 앞에 나가 있는 정부들이 죽어버리고, 뉴욕 시내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워싱턴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시카고에 핵이 떨어져서 다 죽어버리고, LA에 핵이 떨어집니다. 미국은 도시 국가입니다. 나라 전체가 광야고 농작물을 키우는 데고 산이고, 도시 몇 군데가 미국을 유지해가고 있습니다. 그 대도시에 핵이 한 개씩 떨어져서 쑥대밭이 되어버리면 미국이 마비가 됩니다. 관료 한 사람도 없이 다 죽어버리니, 그때는 그림자 정부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 땅 속에 벙커 속에서 그 핵실험을 피해가지고 있는, 거기에 대통령이 임명한 그 관료들이 그 밑에 깔려있는 것입니다. 텔레비전에 안 나옵니다, 그 사람들. 언제 쌍둥이 빌딩처럼 핵미사일이 밤중에 워싱턴에 하나, 뉴욕에 하나, 몇 개 도시에 다섯 개만 떨어뜨리면 미국은 마비가 됩니다. 그 마비되는 순간에 한반도도 전쟁이 일어납니다. 그런 기회를 놓칠 리가 있습니까? 이 세계가 전쟁의 불바다로 들어가는 것은 핵 몇 방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미국이 전부 핵으로 초토화가 되었다고 합시다. 뉴스를 딱 보면 중국, 러시아 이 나라들이 핵미사일을 준비한다고 하니 그 의심스러운 국가적으로 미사일을 쏩니다. 빨리 판단해서 중동이 핵으로 쓰레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세계가 핵전쟁이 한번 일어나면 그 핵이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끝이 납니다. 이것을 막으러 와 있는 자가 저입니다.

여러분 보기에는 미국 대통령이 편안하게 있는 것 같지요? 그 밑에 그림자 정부는 오늘 이 시간 대통령이 죽었다, 부통령이 죽었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항상 밑에서 스위치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살벌합니까? 이렇게 숨 막히는 사이입니다. 가만히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쌍둥이 빌딩이 와르르 무너지고, 백악관으로 비행기가 날아가고, 펜타곤 미국 국방성이 폭격을 받습니다. 순식간에 미국이 그냥 마비가 된 것입니다. 그때는 핵이 아니어서 다행이지, 그들이 더블 백에다가 핵을 들고 와서 비행기를 가지고 폭발했지만 핵이 빌딩 안에서 폭발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이런 일촉즉발의 시대에 여러분이 놓여 있습니다. 하룻밤 자고 나서 뉴스가 정상으로 나오고 있는 뉴스를 볼 때 여러분은 한숨을 쉬고 “어머 천만다행이다” 이래야 할 텐데, 여러분들 당연히 “이거 뭐 아무 일도 없는 날이지” 이러면 안 됩니다. 제가 그것을 지키겠다고 와 있는 것입니다.

백궁 소원석의 비밀

백궁 소원석을 확대해 보십시오. 너무 확대했습니다. 이것이 있고 또 다음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내려옵니다. 여기는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런 정도로 어제 소원석을 보니 큰 태산이 와 있는 것 같습니다. 태산이 쫙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방정맞게 손을 들었습니다. 여기 앉아있는 이 사람이 저입니다. 여기 이 사람을 잘 보십시오. 여기 모자 쓰고 있습니다. 뿔 달렸습니다. 이렇게 서 있습니다. 옷이 제 옷입니다. 거기에 이렇게 또 뭘 안고 있습니다. 이것이 중앙에 있는 것입니다. 이 센터가 제가 앉아있다고 여러분은 알아야 합니다. 눈치를 채야 합니다. 여기입니다, 여기. 여기 센터에 딱 있습니다. 이것이 저입니다. 제 뱃속에 이렇게 둘이 있습니다. 남녀가 말입니다. 여기 아기가 누워 있습니다. 아기 머리가 커집니다. 여기 천사가 있습니다. 여기가 가서 잘 보십시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심산유곡도 이런 심산유곡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폭포가 떨어지고 심산유곡입니다. 얼마나 아름다운지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