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9 Huh Kyung Young’s Quantitative Easing For Household Debt Repayment: A Divine Move to Transform Korea into the World’s No. 1 Economy – September 4, 2021

서문: 위기의 시대, 국가혁명당의 해법

국민 여러분, 요즘 생활이 얼마나 힘드십니까? 특히 도탄에 빠진 중소 상공인과 자영업자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능하고 부패한 기성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그동안 국민들이 흘리신 고혈과 통탄의 한을 풀어줄 마지막 씨앗은 바로 국가혁명당 33가지 정책, 삼삼 정책뿐입니다. 만 18세 이상에게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과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이야말로 진정한 신의 한 수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을 반드시 지급하여 돈 걱정 없는 신명나는 세상을 기필코 만들어 주실, 정치, 경제, 경영의 천재 허경영 총재님의 희망찬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이 1299회 토요 강연입니다. 시청하시는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250만, 750만 해외 교포 여러분, 그리고 우리 국민 여러분, 제 강의를 날이 갈수록 대통이 다가오기 때문에 정치 이야기를 조금씩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제일 듣기 싫은 것이 정치 이야기인데, 영적인 이야기는 조금 보류하고 일요일 날 질문에 많이 하니 토요일은 경제 위주로 강의를 진행하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의 필요성

오늘의 제목은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입니다. 국민 가계부채를 상환하는 양적 완화를 대통령이 정책적으로 실시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아베노믹스와 허경영식 양적 완화의 차이

일본의 아베가 시행한 양적 완화는 가계 부채 상환이 아닌 엔화 가치를 하락시키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엔화 가치를 낮춰 수출을 증대시키고 일본 경제를 살리려 한 것이죠. 이를 위해 8천 조 엔을 발행하여 엔화 가치를 다운시켰습니다. 아베의 8천 조 양적 완화는 트리클 업이 아니라 트리클 다운 정책이었습니다. 이는 완전히 다른 양적 완화이므로 우리가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국가 부채와 국민 부채의 역설

우리 공직자들은 매너리즘에 빠져 국민이 죽든 말든 국가 빚을 국민에게 떠안겼습니다. 국가는 빚을 지지 않고 자기들의 직책이 쫓겨나지 않기 위해 국가 부채는 적게 하고 국민 부채는 늘려 버린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낮으면 국민의 부채는 반비례하여 올라가는 형국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러니 정치인들과 공직자들은 대우받고 자기들 통치만을 따집니다. 국민은 아사 직전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빚지면 안 돼, 너희는 노다지 빚져”라는 식입니다. 국민 부채가 많아지면 국가 부채는 그만큼 국민들에게 덮어씌워 버린 것입니다. 국가 부채가 너무 다운되어 있으니 국민 부채는 증가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식 양적 완화의 구체적 계획

현재 국민 가계 부채는 2천 조로 우리 gdp의 100%에 달합니다. 반면 국가 부채는 40% 수준입니다. 저는 1차로 2천 조를 양적 완화하여 서민과 중산층에게 먼저 지급하겠습니다. 대통령 취임과 동시에 첫날 2천 조 채권 발행을 결제하고 바로 다음 날부터 집행하여 신속히 진행될 것입니다. 발행과 동시에 한국은행을 통해 각 시중은행의 현금으로 풀려 여러분이 받는 것이 빨라질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취임하자마자 그날부터 결제가 들어가 팍팍 진행될 것입니다. 18세 이상이 다섯 명 있는 가정은 5억, 부부만 있으면 2억, 애 둘이 있는 사람은 4억이 나오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런 실리를 모르고 손가락 하나 잘못 놀려 경상도, 호남, 진보, 보수 등으로 나뉘어 투표한다면 어려움은 앞으로 가중될 것입니다. 그때는 마이너스 통장도 못 쓰고 보험 해약할 것도 없어 코너에 몰리게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혼자만 빚지는 것이 아니라 이모, 고모 등 친척들까지 연관되어 집에 못 들어가고 전화도 못 받으며 도망갈 곳이 없는 상황에 처할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당하면서도 복수심에 불타 지역 감정으로 투표할 것입니까? 여러분은 일단 돈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경제적 위상과 국민 생활의 괴리

돈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 경제 대국 12위 국가인데도 세계 최빈국처럼 생활하고 있습니다. 세계 12위 국가의 생활은 월 600만 원입니다. 부부와 아들, 딸이 있다면 300만 원, 600만 원이 나오게 됩니다. 그동안 도둑질하여 다 가져다 쓴 사람들이 얼마나 싹쓸이했으면 국가 부채는 OECD 국가 중 꼴찌 수준으로 제일 적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265%인데 우리는 40%입니다. 일본 가계 부채는 55% 정도인데 이자가 없습니다. 우리는 가계 부채가 100%이고 1년에 100조의 이자를 냅니다. 비교가 안 됩니다. 이런 정치를 해놓고 국가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은 국가 부채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려고 누구도 총대를 메지 않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선례와 화폐 개혁

옛날 박정희 대통령이 우리나라가 요 모양으로 되어 있을 때 나타나서 국민 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실시했습니다. 모든 부채를 동결하고 사채를 동결했습니다. 거기다 화폐 개혁까지 단행했습니다. 전국의 사채 시장에 있는 돈이 은행으로 오지 않으면 쓸 수 없게 되자 화폐 개혁을 해버린 것입니다. 화폐 단위가 달라져 버리니 돈을 숨겨놔 봐야 쓸 수가 없게 되어 모든 돈이 경제 발전에 투입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허경영식 화폐 개혁: 디자인 변경과 행운의 상징

저는 대통령이 되어도 화폐 변경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머리가 나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화폐 단위는 5만 원짜리 그대로 두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5만 원짜리를 5천 원짜리로, 만 원짜리를 1천 원으로 바꾸는 화폐 개혁을 했지만, 저는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디자인만 바꿀 것입니다. 신사임당 얼굴이 들어 있는 5만 원권에 허경영 얼굴이 들어갈 것입니다. 왜 허경영 얼굴을 넣느냐? 돈만 만지면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돈만 만지면 일이 잘 됩니다. 돈만 노점상에 넣고 있어도 허경영 사진을 넣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아무리 싫어하는 사람도 돈은 좋아해야 하지 않습니까? 어머니, 허경영 사진을 왜 지갑에 넣어요? 미쳤나? 왜 네가 있어? 이러다가 나중에는 자기 지갑에 내 사진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5만 원짜리가 내 얼굴이 되니 지갑에 안 넣을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걱정할 것 없습니다. 누구든지 대통령 복귀에도 내 사진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갑에도 5만 원짜리 내 사진이 들어 있고, 만 원짜리도 내 사진, 천 원짜리도 내 사진이 들어갈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느냐?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세계 1위가 되려면 우리나라 화폐에 허경영 얼굴이 들어가야 행운이 올 것입니다. 돈을 볼 때마다 웃음이 나오고 재미있을 것입니다. 돈을 보면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유 실험과 허경영의 영적 능력

(우유를 들고) 이것도 우유입니다. 위에 올라간 것은 치즈이고, 중간에 있는 것은 물입니다.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흔들립니다. 흔들리지 않게 가져와야 합니다. 위에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있죠? 이것은 허경영 사진이 붙어 있어서 이렇습니다. 1, 2년씩 된 우유가 뚜껑이 안 날아가고 썩지 않고 부패가 안 된 것도 기적인데,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버립니다. 위에 것은 치즈이고, 밑에 것은 우유에 들어 있는 물 성분입니다. 분리되죠? 이런 것을 보면 과학자들이 하늘궁에 오면 허경영의 노벨 물리학상, 허경영의 정체를 보면 노벨 평화상, 노벨 인권상, 노벨 경제학상을 다 휩쓸 것입니다. 노벨상을 안 주면 제가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국가 부채에 대한 오해와 허경영의 경제 비전

엔화 가치를 하향 조정하기 위해 일본은 양적 완화를 하여 국가 부채 비율이 265%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238%에서 더 늘었습니다. 이 국가 부채를 늘려가면서도 일본은 국가 부채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나라 빚, 나라 빚 하는데 나라 빚 여러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우리나라 경제 규모는 나라 빚 정도는 1년에 우리 gdp 2천억 불이기 때문에 걱정할 것 없습니다. 한국이 40%라는 것은 나라를 정말 안 하고 그냥 국가 부채를 그대로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을 제대로 걱정한다면 나라 빚을 제가 이번에 늘리면 100% 늘어나 140%가 될 것입니다. 100%는 2천 조이므로 국민들에게 1억씩 나눠 줄 수 있습니다. 그래도 140%인데, 나중에 2차로 또 2천 조 양적 완화를 하면 240%가 됩니다. 이것도 일본보다 적습니다.

이 240%도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5년이면 세계 1위 국가가 될 것입니다. gdp 1위 국가가 되면 10만 불입니다. 지금 최고가 6만 불인데, 7만 불, 8만 불만 가도 1등입니다. 1등 국가가 되어 버리면 한국은 세계 첫 번째 경제 대국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영성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함입니다. 전 세계에 하늘궁에 영성 산업 지부가 만들어지고, 한국 대통령에게 에너지 받겠다, 축복 받겠다, 기업 축복 받겠다 등 어마어마한 요청이 몰려올 것입니다. 대천사 받겠다 등 어마어마하게 몰려올 것입니다. 그 돈이 우리나라에 수출하는 돈보다 많을 것입니다. 그게 전부 저 혼자 버는 것입니다. 저 혼자 버는데 전 세계 지점들이 수천 개가 생기니 그 지점들에 리베이트 5%를 주더라도 그들도 돈을 벌 것입니다. 한국에 달러가 전 세계 돈이 몰려들어올 것입니다. 특히 일본 돈의 절반 정도가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뭘 좋아합니까? 대천사 좋아하고 축복 좋아하고 신을 좋아합니다. 그 사람들이 기다리던 자가 허경영입니다. 한국 민족은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백마 탄 초인과 이육사의 ‘광야’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반드시 한반도 미래에 온다는 것은 전 세계인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자가 실제 백마 타고 행주산성에 나타날 것입니다. 행주가 무엇입니까? 행복이 오대양 육대주만큼 있다는 소리입니다. 오대양 육대주의 산처럼 성을 이루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행주산성은 행복이 오대양 육대주처럼 산을 닮은 성을 이루고 있다는 뜻입니다. 행주, 행복의 주입니다. 이 지구 전체가 행복으로 바뀔 것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이 백마 타고 나타나면 행주산성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금 오대양 육대주가 행복의 주가 아니라 불행의 주가 되어 있지 않습니까? 행주로 바뀔 것입니다. 지구가 거대한 산성이 하나의 성으로 바뀔 것입니다. 산성이라는 것은 하나의 도성으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세계가 하나로 통일된다는 말입니다. 행주산성 뜻을 가만히 보십시오. 행복한 통일된 세계, 하나의 나라로 바뀌었다는 소리가 행주산성입니다. 거기에 발광체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행주산성에 백마 타고 제가 나타난 것입니다. 갖다 붙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 맞는 것입니다. 우연한 것 같지만 실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육사가 여순 감옥에서 죽을 때, 독립을 한 달 앞두고 일본 감옥에서 죽을 때 벽에다가 ‘광야’라는 시를 써 놓았습니다. 손가락을 찢어 피로 썼습니다. 거기에 “까마득한 날에 하늘이 처음 열리고 어디 소우는 소리 들렸어.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향해 시달려도 참마 이곳을 범하지 못하였어요. 끝없는 광음이 부지런히 흐르고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가득히.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라고 되어 있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렇게 부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좀 살려 주세요, 우리 좀 살려 주세요, 허경영, 허경영” 하고 막 불러 제끼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부르는데, 그것을 입 막고 다니는 사람들이 정치꾼들입니다. “좀 부르지 마라, 부르지 마라, 부르지 마라” 이런 짓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국민들은 그 사람을 통해 살아나야 되겠는데, 정치꾼들은 허경영의 입을 막는 것입니다. “부르지 말아, 부르면 우리 큰일 나, 우리 기득권 날아가, 우리 거짓에 이러고 앉아 있어, 우리 예산 뜯어먹고 사는 놈들인데, 우리 도둑들인데, 우리 도둑질 못하게 하냐? 허경영 부르지 마” 이러고 있습니다.

돈 뺏기기에 중독된 국민들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 목을 놓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막 목 놓아서 허경영,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거기다 1억씩 줘 보십시오. 막 불러 제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돈 뺏기는데 중독이 되어 있습니다. 세금 갖다 가고 뭐 이거 내라, 저거 내라, 기준 고시를 옮겨 기준 직가를 올려 세금을 당기는 것을 안 뺏어가면 안 되는 줄 압니다. 뺏기는 것이 정상인 줄 압니다. 맨날 불평하면서도 왜 세금을 이렇게 많이 가져가면서도 안 뺏어가면 이상하게 보이고, 주겠다는 놈은 도둑놈으로 보입니까? 오히려 정치인은 원래 돈 뺏어가는 것 아니요? 정권 잡은 사람 돈 뺏어가는 것이 정권인데, 어떻게 돈을 주겠다 그러시오? 이렇게 중독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돈 뺏기는데 중독이 되어 준다는 그놈은 이상스럽게 보입니다.

독립군 비유와 국민들의 불신

일본군이 막 잡으러 오는데 도망가는 독립군이 어느 집에 숨었습니다. 주인이 헛간을 가다가 독립군을 발견했습니다. 독립군이 놀라지 않겠습니까? 혹시 일본 놈들이 보낸 첩자가 아닌가 하고 말입니다. 일본에 중독이 되어 눈에 보이는 사람은 전부 일본군 스파이, 일본군 앞잡이로 보이는 것입니다. 분명히 일본에 신고하면 상 받을 텐데, 한국 사람을 봐도 겁이 났던 것입니다. 그와 같이 중독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아이고, 저 사람이 나를 본 거 아니야? 저기 왜 저로 가서 왜 다이얼을 돌리지?” 전화를 돌리거든요. 이러면 이 사람이 놀라지 않겠습니까? 실제는 그게 아닌데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무조건 허경영, 저 사람은 왜 준다지? 그런데 이런 것을 실제 딱 받으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 “야, 이거 장난이 아니야. 저 사람이 진짜 좋어.” 이러면 이제 나중에 안 주면 안 주는 놈이 중독이 되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와 가족 갈등 해소

국민 전체가 이런 것을 한번 받아보십시오. 받아보고 나니깐 돈 3천만 원 때문에 가족끼리 싸우고 부부지간에 밤새 싸우고, 집 돈을 가져와서 그것도 못 바꿔 처남에게 욕을 퍼먹고, 처남이 집에 와서 자기 신랑 멱살 잡고 싸우고, 생활비도 없는데 자네가 내 돈 가져서 탕진해 버렸다고 말입니다. 무슨 코인이 무슨 코인이고 다 이러면서 막 달라듭니다. 남편은 또 뭐라 그럽니까? 그거 가지고 30억 만들어 처남 댁을 도와주려다 이렇게 됐다고 서로 고통입니다. 처가집이 너무 고생해서 그 돈 빌려서 코인 해 가지고, 처남은 그런 것을 잘 모르니까 돈 벌어서 시골에 논도 사주고 하려고 했는데, 3천만 원 날려버렸다고 합니다. 남에게는 그게 큰돈이든, 시골에서 전 재산을 날려 버렸거든. 10년 동안 비닐하우스 해 가지고 얻은 돈인데, 자기 여동생 남편이란 놈이 싹 빌려 가더니 그냥 날려버렸습니다. 형제간의 차용금 얽혀 가지고 얼마 안 되는 돈을 가지고도 지금 싸우고 난리인 집안이 많습니다. 형제지간에 돈 보기만 하면 돈에 원수가 된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 아들에게 1억, 자기 딸에게 1억, 자기 마누라에게 4억이 딱 생겨 버렸습니다. 그 3천만 원 해결되는 것은 시간 문제가 아닙니까? 처남도 돈 달라는 소리 안 합니다. 왜? 처남 댁에도 돈이 들어왔습니다. 돈 달라고 하기 뭘 달라고 합니까? 갑자기 처남도 조용해졌습니다. “아니, 처남 그 왜 아무 말이 없어요? 내 돈 줄려 하는데.” “야, 천천히 줘.” “아, 왜 그래?” “아, 우리 집에도 한 6억이 들어왔어.” 좋아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웃을 일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우리 국민이 그렇게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정책의 국민 투표와 헌법 개정

처남에게 “그 나 떠버려, 그 뭐 30만 원. 야, 뭐 돈 한 6억 들어왔는데 또 앞으로 매달 우리 식구가 여섯 명이 6억을 탔는데 장가간 놈들 장가갈 때마다도 한 3억이 나온다니. 세 명 장가 보내면 9억이 나오고, 매달 여섯 명이 150만 원씩 90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가정 주부가 시골에 있는 아주머니가 한 달에 900만 원씩 나오는데 뭐가 입이 나오겠습니까? 국민들의 얼굴이 확 화색이 살아날 것입니다. 도둑놈들 없어지고 허경영이 올라가니까 대한민국이 거지 국가는 아니었구만,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는데 그동안 이 새끼들이 돈을 따다 써 가지고 우리를 이렇게 만들어 놨구나 하고 뒤늦게 알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음에 대통령 그만하려 너무 힘드니까, 그러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전부 5천만 명이 문 못 나가게 문 앞에 지킬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올 것입니다. 두 번째 결제가 무엇이냐, 150만 원씩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통령 취임 두 번째 날 사인할 것입니다. 국회에서 그것을 보내면 받아주겠습니까? 국회는 다 없애고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안 주는 것을 국회의원들이 오케이 해 줄까요? 이것은 국회에 제출하는 놈이 미친놈입니다.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국민 투표에 붙이겠다고 할 것입니다. 국회에 가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직접 국민에게 의견을 묻겠다고 하면 국민들이 오케이 할까요, 안 할까요? 1억 받았겠다, 집집마다 돈이 생겼겠다, 빚도 갚았고 좋아졌죠. 그때는 제 말을 들을까요, 정치꾼들 말 들을까요? 허경영 말을 듣게 될 것입니다. 국민 투표는 압도적일 것입니다. 대학에서 90% 이상 매월 150만 원 달라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헌법 조항에 “대한민국 국민은 매월 18세부터 성인 남녀는 모두 150만 원씩을 보장받는다”가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이 헌법 1조가 될 것입니다. 헌법 1조에 대한민국 민주 공화국이다? 누가 민주 공화국 아니라고 합니까? 그것은 헌법 130조 저 밑으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국가가 이념적인 것은 저 뒤로 내려가야 합니다. 먹고 살아야 이념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는 민족 중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지, 이념 때문에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이념은 저쪽으로 가, 뒤에 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념 싸움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나라의 안보는 중요하지만, 우리는 다자 외교를 해서 다자 안보를 해야 하지만, 이념 때문에 같은 형제끼리 많이 죽어 봤지 않습니까? 이념은 운용하기에 따라서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세계 경제 1위 국가 코리아의 비전

중국도 자본주의 성향이 있고, 우리나라도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이제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가 섞여 있습니다. 공산주의는 일단 실패했습니다. 러시아가 공산주의를 안 했으면 우리나라보다 100배가 큰데 왜 지금 우리나라한테 밀렸습니까? 우리나라 경제가 러시아를 앞질러 버렸습니다. 우리나라가 멀지 않아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중국을 앞질러 세계 경제 1위가 될 것입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땅덩어리가 큰 나라들이 지배하고 1위일까요, 땅덩이가 작은 나라들이 1위일까요? gdp는 땅덩이가 작은 나라들이 높습니다. 스웨덴이나 스위스 같은 나라들이 6만 불 수준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땅이 큰 러시아는 제일 커도 형편없습니다. 미국도 형편없고 중국도 형편없습니다. gdp 높은 나라들은 작고 알찬 나라들입니다. 코리아야말로 세계 일차적으로 낙원이 되어야 전 세계가 새마을 운동을 본받을 것입니다. 한국에 와서 뭐든지 배워서 갈 것입니다. 그런 국가로 우리가 어떻게 해서 한국이 부자가 되었어? 와 보니까 허경영 때문이야.

재미있는 것은 우리가 반도체를 만들어 놓으니까, 반도체는 일본이 먼저 만들었지만 우리는 메모리 반도체, 비메모리 반도체를 만들었습니다. 반도체는 작은 나라들이 만들어 큰 나라들이 가져다 썼습니다. 우리 한반도가 경제가 좋아지면 강대국에 있는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배우려고 막 올 것입니다. 새마을 운동도 배워 갔지 않습니까? 꼭 이런 작은 나라 것을 배웁니다. 이렇게 작은 고추가 매운 것입니다. 전 세계인들이 남사고, 노스트라다무스, 여러 가지 종교에서도 한반도에서 정도령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정도령이 건 정신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를 정(正)자, 정도령이 바른 도를 지시하는 자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바른 도를 다스린 자가 천억 원 내 허 씨라고 했습니다. 이 광야에서 나타나는 이 초인이 행주산성에서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에서 허경영을 부르다가 전 세계인이 나중에 부를 것입니다. 전 세계 광야라는 것은 세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넓을 광자, 넓은 들을 말합니다. 여순 감옥에 있는 이육사가 넓은 들에 이 광야에서 초인이 나타나서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하리라. 우성 제야, 소 우자 아시죠? 소 목소리로 우성 제야, 광야. 이 광야라는 뜻입니다. 우성제 광야에서 소 목소리를 부른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나타나는 데는 성산, 성지, 우명주. 여기가 우명입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는 곳입니다. 영산, 성, 영산, 영지, 오명지 말입니다. 여기에 우리가 영산이 있지 않습니까? 영산, 성산이라 해도 되고, 영산, 영지, 영산이라 해도 됩니다. 영지라면 신성한 자리라는 말입니다. 여기가 오명지 말입니다. 소가 우는 곳이다. 영산, 영지, 우영지, 소 우는 땅 이곳이다. 이것은 초인이 와서 이 광야에서 목 놓아 부르게 한다는 말입니다. 이육사의 시와 딱 맞지 않습니까?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의 경제적 효과

우리는 이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반드시 할 것입니다. 이것을 했다고 해서 국가가 빚 때문에 이자가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국가는 2천 조를 끌어도 이자가 없습니다. 장부상으로만 가계 부채가 그만큼 없어지고 국가 부채를 교환한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면 국민들이 은행 이자를 안 내게 됩니다. 그러면 1년에 100조 정도가 시장으로 투입되고 저축이 됩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이 일어나고 산업이 일어나고 창업도 합니다. 한 달에 700만 원, 900만 원씩 집에 들어와 보십시오. 가정 주부들이 처음에 1억도 받고, 그것을 모아 1년이면 2억을 모읍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사업하다 망해도 별 걱정이 없습니다. 가계 생활비가 나오니까 달라질 것입니다. 전부 다 살아가는 것이 재미있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사회 변화

다리가 아파서 못 걷는 아들이 있는 어머니는 옛날에는 내가 죽으면 저 자식이 어떻게 살까 이랬는데, 국민 배당금이 나오지 않습니까? 여자가 서로 시집 보내려고 합니다. 그 사람하고 살면 그 사람 방에 앉혀 놓고 돈 300만 원씩 나오니까 자기 혼자 사는 것보다 갖다 앉혀 놓으면 됩니다. 그런 사람 몇 명만 앉혀 놓으면 1,500만 원이 나옵니다. 열 명 밥 먹어 봐야 얼마 안 먹습니다. 노인들 서로 모시겠다고 난리가 납니다. 길거리 거지 있으면 자기 집에 가서 살자고 합니다. 돈으로 보입니다. 사람이 어머니, 아버지 빨리 돌아가실까 봐서 눈 뜨고 막 아버지, 어머니 좀 오래 사세요 할 것입니다. 사망했는데도 사망 신고도 안 하고, 돌아가신 것을 아는 것처럼 집에 모셔놓고 계속 돈 타 먹을 수도 있습니다. 노인네들이 대접받고 자녀들이 오래 살라고 할 것입니다. 지금 오래 살라는 말은 믿을 수 없습니다. 요새 이렇게 어려운데 요양병원에서 돈 따박따박 월급 받다가 엄마, 아버지, 장인, 장모 생활비 갖다 바치는 사람 있습니까? 장인 요양병원비, 장모 요양병원비, 아버지 요양병원비, 어머니 월급 다 나갑니다. 그런데 아버지, 어머니 오래 사세요? 믿습니까? 그때는 아버지, 어머니 오래 사세요 하면 “아버지, 내가 아직 돈을 못 버니까 좀 오래 계셔야 됩니다. 생활비라도 내 보태서 아버지, 어머니만 모시고 있으면 300만 원 나오니까 내가 아버지, 어머니 신세를 좀 졌어”라는 소리입니다. 부모들이 자식 옆에 붙어 있어도 자기 돈 나오니까 하나도 자식들에게 안 부끄러울 것입니다. 지금은 자식들이 요양 병원비를 못 내서 아둥바둥, 요양 병원비가 석 달 밀렸다, 요양병원에서 나가라고 하는데 계속 오래 살겠다고 하면 미안하지 않습니까? 사람을 사람답게 해 줄 수 있는 사람, 이름이 무엇입니까?

말과 마음의 중요성: 재앙의 문

입이 재앙의 문이라는 것을 아시죠? 입이 재앙의 문이니 어떤 경우도 남의 말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구시하면 불과 음수, 필과 음수. 남의 말은 함부로 하면 엄청난 재앙이 옵니다. 예를 들어 옛날에 어떤 스님이 행자를 하나 데리고 있었습니다. 많은 행자가 와서 스님 밑에서 성녀가 되려고 열심히 행자 노릇을 하고 있는데, 스님이 염불하는 것을 보고 “우리 스님, 주지 스님, 저 염불하는 소리는 꼭 개가 짖는 목소리하고 비슷하다”고 그 말을 해 가지고 이 행자가 죽어서 개가 되어 태어난 것입니다. 이 행자가 개가 되어 500번을 태어났으니 한 2천 년이 흘렀습니다. 개로 2천 년을 살다가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 그 행자가 있던 지역에 어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것입니다. 세 살 때 그 스님이 옛날에 그 스님이 다시 또 중으로 2천 년 만에 계속 태어난 것입니다. 그 동네에 있었으니까 계속 그 스님은 그 동네에서 승려로 태어난 것입니다. 2천 년 만에 어떤 농부 집에 시주하러 항상 가니까 갔는데 세 살짜리 애가 우는데 이렇게 보니까 남자애가 하나 있거든. 그 주인 보고 주인이 스님 보고 “스님은 그렇게 늙었는데 행자도 하나 없이 돌아다니죠?” 하니 “아이 뭐 행자가 오는 사람이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 애 데려와서 그럼 애 크면 데려가서 위성으로 하세요.” 미성이라는 것은 세 살 미만의 중을 말합니다. 세 살 미만의 행자, 그것을 위성이라고 합니다. 비구승은 나이가 든 스님들을 말하고 꼬마 스님들은 미성이라고 합니다. 비구승이 “아 나는 위성이 없어서 혼자 다닙니다” 하니 “아 우리 아들 나중에 크면 데려와서 위성 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일곱 살 때 스님이 그 집으로 왔습니다. “아기가 어디 있냐”고 하니 “저기 있다”고 했습니다. 손 잡고 가서 자기 위성을 삼았습니다. 이 스님이 “내가 자네 전생을 이야기해 줄까?” 하니 “해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자네가 옛날에 내 염불 소리가 짖는 소리 같다 그래 가지고 자네가 개로 500번을 태어났다가 또 나한테 오게 됐어.” 전생을 그 스님이 아니까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 잘못한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이 말 한마디 남 흉을 본 것인데, 그 주지 스님 흉을 본 것입니다. 심심하니까 하도 주지 스님 목탁 소리가 가면서 염불 하니까 목이 쉬어 가지고 염불 하니 그 소리가 좀 시끄럽겠지만 꼭 개 짖는 목소리 같냐고 이랬다가 500년을 500번을 개로 거듭거듭 태어났다가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신인을 갖다가 흉보는 말을 한마디 하면 어떤 현상이 올까요? 중 자기 모시고 있는 성녀에 대해서 비판하거나 자기 교회 목사님에 대해서 비판하는데도 어마어마한 재앙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 흉보고 아들이 그럼 어떻게 될까요? 남편 흉보면 어떻게 될까요? 아내 흉보면 어떻게 될까요? 도살장 끌려 가는 것과 같습니다.

레벨과 영적 세계의 법칙

레벨, 무무 레벨 없죠. 이 레벨이 백궁에 가면 이 무무보다 더 계산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숫자 무무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숫자에 다입니다. 백궁에 가면 이런 것은 숫자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백궁에서는 박테리아 숫자를 계산할 때 이 무무 이런 것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어마어마한 숫자를 계산하고 있는 우주에 있는 별을 다 계산하거나 별에 있는 입자들을 다 계산해 보십시오. 그 양을 계산하겠습니까? 우리가 무무라는 숫자는 인간들이 쓰는 숫자입니다. 우리가 만든 숫자하고 비교가 안 되는 숫자가 있습니다. 백궁에 올라가면 무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레벨이 있습니다. 여기도 레벨이 많이 올라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레벨이 많이 올라가 있는데, 저보고 “허경영은 가짜야” 요렇게 한 마디만 해 보십시오. 안 하고 싶은데 한번만 해 보십시오. “허경영은 가짜야.” 됐죠? 자, 레벨, 레벨을 봅니다. 지구상에 어떤 인간들, 종교 집단도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한 밖에 없습니다. 미래에 오는 이 초인이 신인이 오면 그 사람이 인류가 기다리던 그 사람입니다. 레벨이, 자, 레벨 0, 레벨 0. 레벨이 없어졌죠? 그것만 없어진 것이 아닙니다. 백해, 백해가 열려 버렸죠. 손해가 막심한 것입니다. 또 몸은 심장, 심장. 이것이 이제 천벌을 받은 것입니다. 제가 하라고 그래도 안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완전히 엉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남의 흉을 한 번만 해 버리면 모든 것이 해지는 것입니다.

선과 악의 무게

종신 행성도 선유 적이요. 사람이 죽을 때까지 선을 행해도 선은 부족하고, 하루를 행하기도 하루만 악한 것을 해 버리면 악은 남아서 넘칩니다. 죽을 때까지 악이 넘칩니다. 하루만 가서 사람을 한번 죽여 보십시오. 평생 착한 일 해도 선유 부제, 착한 일은 부족한 것입니다. 여기가 착한 일을 평생 했는데 텔레비를 탁 들어보니까 아프리카에 소리가 나지 않습니까? 아프리카에 영상이 나오는데 보면 부엌에는 냄비 찌그러진 것 하나이고, 파리가 수백 마리가 붙어 있습니다. 물은 꾸정물 떠와서 먹고 애들은 전부 피부병이 걸려 있습니다. 일주일에 밥 한번 제대로 못 먹어 배불리 먹는 것이 꿈입니다. 애들은 세수하는 적이 없습니다. 그런 나라가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에게 우리 문화인 우리 세계가 도와줄 수 없어서 이래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 나라에도 부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선을 했다고 하지만 언제나 선은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가 대한민국에서 우리 선에서 거지를 다 없앴다고 해서 우리가 선을 한 것입니까? 다른 나라를 보십시오. 초롱초롱한 눈만 한 애들이 그 냄비 하나 바라보고 있는데, 밀가루가 없어 간혹 가다가 밥을 먹는데 애들이 다 그렇습니다. 비참하게 사는 인류가 지구상에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하루 세 끼 먹는 사람, 하루 1천 원 미만으로 한 달에 2천 원 미만으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젊은 어린애들이 많습니다. 노트 한 권을 가지고 국어, 산수, 수학, 물리 등 열 과목을 쓴다고 합니다. 노트가 없으니까 한 권에다가. 그런 애들과 비교 안 되면 여러분이 선을 행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대한민국에서 선을 행했다고 해서 여러분이 아프리카에 있는 저 우간다 어려운 나라에 있는 사람들이 그 어려운 생활을 여러분들이 도와줬습니까? 안 도와줬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해결 못 한 것입니다. 제가 한반도에서 엄청난 돈을 일으켜 세계를 통일하고 그런 사람은 없도록 그런 애들이 웃으면서 학교 다니게 해 줄 것입니다. 어린 애들만이라도 기숙사에서 밥 잘 먹이고 공부할 수 있게 해주고 희망을 주고 주택을 개선해 주고 우리는 그런 사업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선행했다는 말을 입에 담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종신 행이라도 선유 부족이요, 일일 행하면 악자 원이라. 하루만 악한 일 해 버리면 그 집안이 암흑의 집안인데 제가 살인한 애야 하는 소문이 조상 대대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동네 방네 소문이 나지 않습니까? 한번만 나쁜 일 해 버리면 평생 그 집안은 저주받은 집안이라고 소문이 납니다. 우리는 악한 일을 하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의 감시망과 공직자의 책임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입이 이렇게 정말 말 한마디 잘못해 버리면 그냥 개돼지로 태어나 버린다는 것입니다. 레벨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제가 하라고 하니까 속아 가지고 합니다. 얼마나 끝까지 버티는가 보려고 그랬더니 안 버팁니다. 바로 해 버립니다. 얼마나 남의 말을 몰래 했습니까? 다시 레벨 들어가고 백회 다 끼고 150군데 몸만 다 고쳐져라. 됐죠? 백회 다 했죠? 레벨 무무 맞죠? 몸 심장에 대 보십시오. 다 고쳐졌죠? 싹 다 고쳐집니다. 원상 복구됩니다. 이것이 제가 손으로 닿는 것입니까? 이 우주는 25% 암흑 물질, 74% 암흑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몇 프로입니까? 99.9%입니다.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이 물질과 에너지는 지구 공간에서 1%입니다. 1%들이 쓰는 에너지는 1%밖에 안 되고, 지금 제가 보여준 것이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저 1분 안에 전자파도 있고, 전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 것입니다. 핸드폰 전파도 있고, 이런 것이 있는 것입니다. 과학이 있는 것입니다. 그 과학으로 사용하는 것이 1% 미만입니다. 그 바깥은 전부 제가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1분 안에 빛도 들어 있습니다. 빛은 가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태양까지 가는데 120억 년 걸리고 왕복 240억 년 걸립니다. 제가 방금 레벨을 넣어 주는 것이 영초 걸립니다. 백궁의 기록이 올라가야 되고, 거기서 수정해서 내려와야 합니다. 우리 500억 년 여기서 기다리고 있습니까? 500억 년이 영초로 해결이 된 것입니다.

제가 레벨을 빼 버렸습니다. 백해 열려 버립니다. 몸 다 망가졌습니다. 이것이 영초입니다. 이미 백궁에 천국에 여기 이름이 지워지고, 여기 축복도 지워지고, 싹 없어져 버립니다. 축복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레벨 없고 건강 없고 백해 없습니다. 완전히 동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시간 아니, 백궁에 기록이 올라가야 백궁에 아카사 장에 우주에 코스모스 터미널에 여기 이름이 올라가 줘야 천국 명단에 딱 올라가야 축복이 살아 있는 것이고, 그것이 축복입니다. 우리가 골프장의 멤버십처럼 그렇게 되어야 운이 등록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기 내려옵니다. 에너지가 내려와야 그것이 말하자마자 되어 버립니다. 영, 영만. 그것이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입니다. 과학자들이 와서 저에게 그것을 알아보겠습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는 전 세계 과학자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이것이 돈 덩어리라는 것을 그때 알 것입니다. 허경영 저 사람 것을 물리적으로 연구해야 되겠어, 저 사람의 에너지를 상품으로 해야 되겠어, 축복 받아 대천사 1억씩 받아야 되겠어 할 것입니다. 천조 달러가 여러분이 수출하는 달러보다 더 많을 것입니다. 전자제품 전체도 에너지를 좀 넣어 주세요, 우리 식품에도 전부 에너지를 좀 넣어 주세요, 우리 식품이 안 상하게 좀 해 주세요 할 것입니다. 맑습니까, 안 맑습니까? 여기 언제 했다는 것이 나와 있죠? 2000년 8월입니다. 이런 것이 품이 썩지 않는다, 이런 것이 나오지 않습니까? 전 세계 사람들이 청와대에 있는 곳을 몰려와서 계약이 체결되고, 대한민국에 하늘궁에 와서 전부 계약하고, 저는 거기 에너지를 넣어주면 됩니다. 청와대에 앉아서 그냥 전화로 넣어주면 됩니다. 어마어마한 외화가 몰려오게 해서 우리나라가 영성 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센터를 산마다 가서 임대해 가지고 만들면 됩니다. 그 사람들 모여 가지고 주문만 받으면 제가 전화로 메시지로 넣어주지 않습니까? 우리 앱도 있지 않습니까? 앱으로 들어도 되고. 그럼 그들은 앉아서 배당을 받는 것입니다. 5%씩. 전 세계에 가는 곳마다 산 골짜기마다 영성 센터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야, 우리는 우리만 있는 줄 알았더니, 백궁이란 천 세계가 있구나. 거기서 레벨을 주는구나, 거기서 천사를 주는구나, 거기서 대천사를 주는구나, 거기서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을 주는구나. 다 보이지 않습니까?

마음의 감시망과 공직자의 도덕성

지금 만약에 다 정상이 되라, 다 들어가라. 이제 다 들어갔겠죠? 레벨도 다 들어가고, 몸도 다 건강해지고, 백회도 다 끼고. 잠깐 앉았더니 몸이 가라앉아서 안 되겠다. 다 들어가라. 심장 감사합니다. 손대 보십시오. 레벨 무무 백, 축복, 백회. 손 내려도 됩니다. 백회. 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집사람이 백회가 있는가 보십시오. 백해가 열렸나 보십시오. 집사람 이름 대야죠. 비목이 백해. 백해. 다 깨 있습니다. 오늘 오셨습니까? 저 기기는 백해가 열려 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여기서 김기(金氣)를 열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에너지입니다. 자, 그럼 김옥기 백해 열려라. 김옥기 백해, 김옥기 백해 열려 있습니까, 안 열려 있습니까? 그럼 지금 백해 나갔습니까? 자, 김옥기 백해 다시 들어가라. 들어갔죠? 그런데 본인 백해, 이동서 백해 닫혀 있지 않습니까? 본인이 이렇게 한번 해 보십시오. 집사람한테 서로 반말하는 것은 백해가 안 열립니다. “여보” 합의했으니까 “여보” 해 보십시오. “여보” 안 열리죠? 그런데 “야” 해 보십시오. “야” 열리죠? 그것은 욕과 같은 것입니다. 욕, 욕으로 간주됩니다. 백궁에. 그래서 다시 백해로 들어가라. 닫혔죠? 그것은 욕인데 마음속으로 부인한테 “야” 해 보십시오. 백해 열렸죠? 이 백해는 마음으로 말하는 것도 다 전달이 됩니다. 마음으로 남편을 보고 “아, 저 같은 거” 했죠? 그러면 백해 열립니다. 마음으로 말로만 해도 열리는 것이 아니고 마음으로도 열린다는 말입니다. 굉장히 이제 조심해야 하겠죠?

저 전체에 노인들이 타고 있습니다. 노인들이 와서 제 앞에서 있습니다. 저는 앉아 있습니다. 앉아 있는데 “아, 노인 이 양반 왜 저리 안 가고 여기 내 앞에서 자꾸 서 있어? 저쪽으로 가지?” 요런 마음을 한번 먹어 보십시오. “아이, 노인이 절로 좀 갔으면. 아, 내 앞에서 있으니까 굉장히 불안하네.” 이렇게 마음을 한번 먹어 보십시오. 먹었습니까? 백해 열렸습니까, 안 열렸습니까? 열렸죠. 말은 안 했지만 텔레파시를 보낸 것입니다. 연필 작업이 텔레파시로 프랑스 말로 “사랑한다” 해 보십시오. 그러면 안 떨어집니다. “사랑하다” 했으니까. 영어로 “아이 헤이트 유” 해 보십시오. 밉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얘는 전 세계 언어를 다 듣습니다. 전 세계가 영어 사전이나 프랑스 사전에 있는 모든 단어를 다 얘가 모르는 단어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리고 얘는 말로 해도 알아듣고 텔레파시도 알아듣습니다. 사람끼리도 그렇습니다. 사람끼리도 시아버지가 있는데, “아이고 저런 시아버지 빨리 안 돌아가나?” 이런 마음을 먹으면 그냥 백해무익 나가는 것입니다. 사람끼리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구시했지만 심시 화문이네, 마음 쓰는 것도 재앙의 문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만물은 텔레파시로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잡아, “생화 잡았어. 미워 죽겠다.” 그래 보십시오. “아, 미워 죽겠다.” “사랑해.” 그래 보십시오. “사랑해.” “I love you.” 그래 보십시오. 일본 말이든, 미국 말이든, 전 세계 말, 전 세계 백과사전에 있는 영어 단어, 일본어 단어, 프랑스 단어, 독일어 단어, 한자도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얘네들이 모르는 단어가 없습니다. 지능이 얼마? 100억. 인간은 지능이 얼마? 100. 여기는 그 단어를 모릅니다. 제가 프랑스로 주 때, 이 “사랑”이라 주택 테스트가 밉다는 소리입니다. 잡아 보십시오. “주체 테스트” 해 보십시오. 레벨 떨어져 버립니다. 얘들은 전 세계 언어를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얘네들은 말로 해도 알아듣고, 마음으로 해도 알아듣습니다. 이 사물은 알고 보면 무엇입니까? 신의 감시망입니다. 허경영 감시망입니다. 이것이 본체의 화신들입니다. 저도 화신으로 와 있지만, 이것들도 전부 화신으로 와 있습니다. 여러분 마음을 다 컴퓨터처럼 읽어 가지고 백궁으로 보냅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공직자의 낭비와 국민의 고통

우리가 국가 공금을 600조 걷어 가지고 공무원들이, 정치인들이 낭비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이것은 마음으로 속이는 것도 문제가 아니라, 국민들이 생활해야 되고 애들 학교 보내고 해야 될 돈을 죽어라고 다 써 버리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마음으로 조금 이렇게 제 전체를 탔는데 앞에서 있는 노인을 조금 비하했다? 제 에너지가 다 나가 버리는데. 우리의 그 어려운 국민들의 피와 고혈을 조금 마음대로 걷어 가지고 닦아 써 버리고, 국민들은 서로 싸움을 붙여 놓습니다. 이모, 조카가 돈 때문에 싸우고, 이웃 집하고 이웃집이 돈 때문에 싸우고, 철천지 원수들을 만들어 놓아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해 줄 자는 책임을 지고 나타나야 합니다. 국가 비전, 국가 비전 안 늘리겠다? 국민은 빚더미에 앉아서 다 죽어라? 이런 정치인들이 하면 되겠습니까? 절대 안 됩니다. 얘들도 우리 마음을 다 읽고 있는데, 어디서 우리를 국민을 속이냐 말입니다. 속일 수 있다고 보입니까? 안 됩니다. 이 천사들이 다 듣고 있습니다.

천사의 감시와 진리의 보편성

천사님, 천사님, 제가 흰색 양복을 입었습니까? 아니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고동색 양복을 입었습니까? 아니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비둘기색 양복을 입었습니까? 안 떨어지죠. 야, 이것이 비둘기 색이라는 것을 저도 이제 알았습니다. 저도 그러니까 이 천사는 여기에 외모까지 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 안 꼈습니까? 꼈다고 하죠. 천사님, 제 안경에 까만 테가 있습니까? 그렇다고 하죠. 천사님, 제 안경이 흰 테입니까? 아니라고 하죠. 천사님, 제 마스크가 노란색입니까? 천사님, 제 마스크가 흰색입니까? 흰색인데, 천사님, 제 마스크에 허경영 사진이 있습니까? 있다고 하죠. 외모도 보고 있지 않습니까? 내면도 보고 있을까요, 안 보고 있을까요? 다 아까 먹은 것도 봤죠. 나이 몇 살입니까? 나이 숨기지 마십시오. 숨기면 천사한테 큰일 나는 것입니다. 1은 다 1은 넷, 7. 천사, 천사한테 본인이 1은 넷인지, 다인지 천사한테 물어보십시오. 천사님, 천사님, 제가 70입니까? 제가 7넷입니까? 떨어지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75입니다. 안 떨어지네. 이것이 이제 만으로 74세 안 됩니다. 우리나라만. 우리 이 천사는 보편성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과학적으로 따져서 보편성. 두 가지 진리가 있지 않습니까? 하나는 역사 시대에 따라 보편 타당성, 만물의 이치. 그것은 나이입니다. 그런데 그 반대 진리가 있지 않습니까?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 타당하지 않는 만물의 이치. 그것이 무엇입니까?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고 변하는 진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변하는 진리는 보편 진리라고 합니다. 보편 진리, 보편 타당한 진리. 이것 빨간색이다, 이런 색이다. 이것은 보편 타당한 진리입니다. 그러면 변하지 않는 진리는 무엇입니까? 두 가지 진리가 음과 양으로 우리를 이끌어갑니다. 아버지와 아들. 이런 것은 안 변합니다. 나중에 가서 옛날에 아버지를 만나면 “어머, 저 우리 아버지가 있네” 이러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런 변하지 않는 진리는 하늘과 땅도 안 변합니다. 신인과 여러분은 안 바뀝니다. 여러분이 신인이 되고 제가 여러분이 될 수가 없습니다. 진리는 진리, 섭리는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보편 타당한 것을 천사한테 물을 때는 보편 타당한 진리를 대답해 줄 때가 있고, 영원 불변한 진리로 대답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천사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흰색까지. 이것은 보편 타당한 진리입니다. 인간들이 흰색이라는 것이지, 원래 흰색이란 말은 없습니다. 인간들이 보다가 “야, 이것을 우리 흰색이라 부르자, 저것은 고동색이라 부르자, 비둘기색이라 부르자” 우리가 합의한 것이지 그 자체에 존재가 없는 것입니다. 법과 같습니다. 우리가 법도 바꾸면 없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새로 바꿔 버리면. 그와 같습니다. 그런데 바꿔도 제가 인간인데 짐승이라 그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지 않습니까? 그것은 불변하는 진리입니다.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아, 내 나이가 70입니다” 해야 될 텐데 “0 너입니다” 그러면 그는 만으로 했습니다. 이러면 사람들이 그 말을 틀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면접하러 갔을 때, 천서 들어가려고 갔다. 노인 내가 이제 여기에 지켜 갔습니다. 면접까지 나이 몇입니까? 70 너입니다. 그래요. 그럼 무슨 띠? 띠는 그게 안 맞는데요. 그러면 당연히 70 다시. 아, 근데 왜 나이를 한 살 줄여? 요렇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요렇게 걸리는 것입니다. 항상 군자는 떳떳해야 합니다. 당당해야 합니다.

양적 완화의 정당성과 국민 배당금

제가 이렇게 오늘 나와서 한 이야기는 우리가 마음먹는 것을 이 사물들은 다 알고 매일 순간순간 보고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섭지 않습니까? 참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니 이 케이크도 알고, 이 판도 알 것입니다.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우리의 감시병입니다. 인간들 감. 얘들은 제 신경망입니다. 명심하십시오. 제가 이 강의를 이렇게 하지만, 우리가 양적 완화 이것을 안 하면 그동안 도둑질 해먹은 돈을 저는 국민한테 돌려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안 준 돈을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런 도둑놈 기지를 우리 정신들이 가지고 가면 우리는 국민들한테 대역죄를 짓는 것입니다. 이 양적 완화에서 놀란 주는 것 같지만, 국민들이 진작 배당금으로 받았어야 될 돈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빨리 안 줘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을 전부 빚쟁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들이 빚 다 갚을 수 있는데, 그들을 지어 다 닦아서 나라의 돈을 도둑놈들이 다 가져다 쓰고, 국민들은 지금 시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진작 여러분의 가정으로 돌아가야 될 돈을 그들이 짊어지지 않고, 저것은 부채를 요렇게 줄여놔서 40%입니다. 국민들 것을 주었으면 부채가 250% 됐겠죠. 일본 사람들은 다 주었으니까 250% 됐죠. 우리는 국가는 끝없이 걷어 들이기만 하고 쓰기 기능만 만들어 놓았다는 말입니다. 가서 앉으십시오. 다 들어갔습니까? 레벨 다 들어가고, 백회 다 치고 다 들어가라. 됐습니다. 제가 이렇게 보여준 것은 우리가 경우를 벗어나는 것은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경우를 벗어나는 일을 하면 그 순간은 몸이 할지 몰라도, 이것은 무엇입니까? 경기 절벽입니다. 경기가 어떻게 되었습니까? 경기가 절벽이 되었습니다. 타임스 클립, 경기 절벽.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경기가 절벽입니다.

연쇄적인 절벽 현상과 국가의 위기

제가 항상 염려한 것이 무엇입니까? 베이비 절벽. 애를 안 낳습니다. 그렇게 되니 초등학교 스쿨 절벽, 학교가 없어지겠죠. 점점 없어지겠죠. 이 절벽, 하나의 절벽이 계속 절벽을 만들어냅니다. 이것을 처음에 30년 전에 베이비 절벽을 막아야 경기 절벽이 안 옵니다. 부니까 문 닫고, 환자 안 옵니다. 부니까 문 닫는 것입니다. 나중에 애 낳으려면 큰일 납니다. 사람들이 점점, 수지타산이 안 맞아서 문 닫는데, 환자가 없는데. 또 어린애 관련된 유치원이나 많은 것이 스쿨이 문을 팍팍 닫습니다. 이 절벽이, 하나의 절벽이 나타나면 연달아 절벽이 온다는 것, 이것 여러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제 원리를 초등학교 때 다 꿰뚫고 대한민국을 살리려고 다 준비하는 것입니다. 스쿨 절벽이 오면 무엇이 또 오겠습니까? 스쿨 절벽 오면, 우리 장가 갑니까, 안 갑니까? 결혼 절벽이 옵니다. 인구 절벽이 오는 것과 함께 학교 절벽, 결혼 절벽, 출산 절벽, 절벽이 막 계속 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연달아 계속됩니다. 여기서 취업 절벽이 또 옵니다. 워킹 크립. 취업 절벽. 희망 절벽. 희망 절벽이 있으니 하우스, 집을 못 삽니다. 집값이 올라가니 하우스 절벽. 그렇습니다. 하나의 경기 하나가 절벽이 와 버리면 쫙 절벽이 연결되어 수십 가지 절벽을 정치인들은 만들어 놓고 자기들은 싹 입 닦고 아주 완벽한 권력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매년 권력 잡은 놈한테 빌붙어 가지고 거기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혁명하러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하우스 절벽. 또 무엇이 있습니까? 사람도 안 만나니 절벽이 연달아 옵니다. 돈도 절벽이, 돈도 절벽이. 이것도 절벽이, 가족 절벽이 뿔뿔이 흩어져서. 그다음에 또 살고 싶지 않아, 라이프 절벽. 생명 절벽이 옵니다. 이런 절벽이 계속 오면서 우리는 이 경기 절벽 하나에, 경기 절벽이 와 버리면 수십 가지 절벽이 옵니다. 제가 시간이 없으니 계속 적을 필요 없지만 절벽이 많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빠졌네. 연애 절벽이 있습니다. 연애할 필요 없습니다. 여기서 하나 스쿨. 우리가 공부하겠다는 것도 이제 포기해 버립니다. 공부하겠다는 것도 포기하고 전체가 다 포기입니다. 이것은 절벽을 우리가 포기라도 할 수 있습니다. 절벽은 즉 우리의 포기입니다. 괴로운 포기. 경기 절벽 하나 오면 전체가 절벽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상황에 지금 놓여 있습니다.

긴급 재정 명령권과 국가 재정의 건전성

그래서 제가 국민 가계부채 상환용 양적 완화를 실시할 텐데, 돈 어디서 나오냐? 1억씩 주는 것 나오지 않습니까? 채권 끊었습니다. 이것은 대통령의 긴급 재정 명령권이 헌법 76조 1항이 이것을 즉각 발동하여 대통령이 대접할 것입니다. 이것 국회 동의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바로 김영삼 대통령이 대통령 되자마자 바로 금융실명제를 딱 하는데, 국회 동의를 얻었습니까? 그러면 국회에서 소문이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긴급. 돈 다 빼 버립니다, 사람들. 소문 나가겠죠? 국회의원들은 기업인들하고 다 연결되어 있으니까. 그것은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몰래 갑작스럽게 긴급 재정 명령권을 발동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살 수 있는 길은 허경영입니다. 왜 1억을 주냐? 그동안 국민에게 가야 될 국민 배당금을 떼 먹었으니까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어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서로 아귀다툼 하고 있습니다. 안 하던 사람도 언젠가 또 그리 될 것입니다. 서로 재정 절벽이 오면 이 재정 절벽이라고 합니다. 이 재정이, 이 국가 재정이 절벽이 올 수 있습니다. 국가 재정이 절벽이 오면 이런 파산이, 국가 파산이 오니까 IMF 때 우리가 굉장히 국가적 고통을 당했죠. 국가 재정 절벽을 당했는데 지금 우리가 약 5천억 불의 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단기 외채는 우리가 600억 불입니다. 우리는 걱정이 없습니다. 그때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이 단기 외채인 돌아오는데 200억 불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IMF가 왔던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는 국가가 대외 자산도 1600억 불이 있습니다. 대외 자산도 1600인데, 대외 부채는 00억 불입니다. 00억 불의 대외 부채와 해외 우리가 가지는 대외 채권이 1600억 불이 있습니다. 큰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국가 안에 있는 국가 부채는 천조. 거의 뭐 천 조라 그래 봐야 뭐 50%밖에 gdp 50% 천조 미만. 약 뭐 800조, 900조 이러니까 40% 정도 좀 넘어섰습니다. 우리는 채권 상환용 양적 완화를 해도 고덕이 없습니다. 나라가. 이것은 제가 대통령이 되어 영적 영성 산업을 해 버리면 금방 1년 안에 갚을 수 있는 돈입니다. 우리 국가 gdp 올라가 가지고 금방 갚을 수 있는 돈입니다. 여러분들은 우리가 여태까지 주지 않은 국민 배당금을 일시불로 1억씩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코로나 긴급 생계 자금입니다. 코로나 긴급 생계 자금을 100만 원 주고 200만 원 주면, 보증금 날아갔습니다. 권리금 몇 억 날아갔습니다. 임대료, 장사도 못 하고 날아갔습니다. 지원금, 월급, 매출도 없는데 날아갔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것 말입니다. 자기 받아야 될 급료도 없이 가게만 지켰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어디 가서 자기 월급을 받습니까? 주인은 이러니까 엄청나게 본 손실을 국가는 1억씩 가족 숫자대로 주겠다는 것입니다.

난세 영웅 허경영과 하늘궁의 역할

자서전이 나갔죠. 제목이 무엇입니까? ‘난세 영웅 허경영은 누구인가’. 그것이 지금 나왔다고 합니다. 서점에 지금 나갔습니다. 제가 직접 쓴 것입니다. 그 책이 나가 가지고 그 책이 이제 베스트가 되면 제가 또 각 방송사에서 인터뷰하겠죠. 그것을 알고는 계셔야 하겠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이 그 책이 베스트가 되면 제가 각 방송에 인터뷰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아십시오. 너무 방송에 안 내보내 주네.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하늘궁에 한 100명 정도 제가 데리고 있겠다고 했습니다. 하늘궁에서 우리가 월급 주고 쓰고, 숙소도 다 준비해 놓았습니다. 하늘궁에는 한 500명이 수용할 수 있는 숙소를 다 가지고 있어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숙소는 지금 비어 있는 것입니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주방도 있고 숙식 제공이 다 됩니다. 아프가니스탄은 바이로 된 동네입니다. 산이 국가가 여기는 원입니다. 여기는 전부 숲이고 물이고 엄청나게 물이 좋습니다. 아프간 난민들이 하늘궁에 오면 여기는 천국입니다, 낙원입니다. 여기서 근무하고 전부 잔디밭이고 골프장 같지 않습니까? 골프장 같은 이 낙원이 산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높은 산이 있고 물이 1년 12달 흘러나오고 아름다운 곳인데, 이런 곳에 우리가 아프간 난민 한 100명 정도로, 제가 몇백 명 왔죠. 그 중에 한 3분의 1만 줘도 제가 수용해서 국제적으로 우리가, 앞으로 어떤 난민들이 있을 때는 우리가 일부 수용해서 국가의 짐을 좀 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리더십과 미래 비전

지금 여러분, 많은 대통령 후보를 보지만 우리나라에 자기 집에다가 난민을 몇 명이라도 데리고 취업시켜 주고 먹여 줄 사람이 그렇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대한민국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허경영을 여러분들이 코미디로 생각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이 정인태 교수는 제 모습을 서서히 눈치채고 있습니다. 제가 저 교수를 한 번도 본 적은 없지만, 한 번 대화해 본 적도 없습니다. 없지만 정 교수는 이런 유튜브를 통해서 나오고 대화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저도 거기에 대한 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큰길을 가는 사람은 뒤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 교수 아직도 한 번 만나보지 않았습니다. 뭐 저를 잘 봐주세요 이런 것도 아닙니다. 제가 가는 길이 옳고 정대한 길이라면 저런 분들이 따라오면서 도와주시겠죠.

우리의 안상수, 인천 시장 두 번 하시고 인천대교 세계적인 다리를 만들고 또 미국 맨해튼 넓이만큼 되는 16만 평의 송도를 만들어서, 인천시가 자체 예산을 드리지 않고도 민자로 유치해서 세계적인 인천대교를 왕복 42km 열 번을 가면 부산입니다. 그 다리를 열 번 왔다 갔다 하면 부산입니다. 그런 긴 다리를 만든 분이 우리를 방문했습니다. 우리 하늘궁은 이제 세계적인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이 한 100명이 오면 여기 세계적인 명소가 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곳에 전 세계 달러가 몰려온다는 것은 우리는 국민들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우리는 희망을 가집시다. 지금 어렵지만 대통령 선거는 몇 달 안 남았으니까 돈한테 많이 쪼달리는 조금 더 기다려 봅시다. 좋은 기회가 올 것 같습니다. 신이님, 그 강연을 들으면 그저 오직 경탄할 뿐입니다. 너무나 인류를 또 사랑하시고 여러 가지를 생각하실 때 참 대단하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신 신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