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th Huh Kyung-young’s Vision for Korea: Overcoming National Crises and Ignorance with integrity, Intelligence, and Insight – September 5, 2021

혼돈의 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

요즘처럼 미국과 중국이 강력하게 대립하고,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가 좌우로 나뉘어 서로 복수전을 펼치며 싸워서야 대한민국이 세계 지도에 남겠습니까?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국제 정황과 우리나라의 존망의 길을 우리 같은 인간들은 제어할 수 없습니다. 베트남과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국제적인 위기 정황을 오직 신인, 천재적인 신인 허경영 총재님만이 제어하고 이 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오늘 또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첫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214회 하늘궁 행사를 열어 주십니다.

망연자실한 국민들의 고통

추석 대목을 앞두고 지방 재래시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70호 정도가 전소되었는데, 매체가 탄 가게만의 문제가 아니라 재래시장 전체가 엉망이 되어 복구에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물론 손실은 국가에서 보상해 주겠지만, 시장 상인들은 망연자실할 따름입니다. 눈앞이 막막하고 추석도 다가오는데, 물건도 다 타버렸으니 말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런 남의 망연자실함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이 국민이 지금 살아갈 길이 망연자실한 것입니다.

이 ‘망(望)’이라는 것은 망망대해(茫茫大海)의 ‘망’인데, 끝없는 고통의 바다를 의미합니다. 천 가지 고통을 겪고 몸이 마비되었다는 ‘천고마비(千苦麻痺)’의 계절에, 실제로 천고마비가 와버린 것입니다. 천 가지 고통을 겪고 사지가 마비되어 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망연자실한 국민은 비단 불난 곳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추석이 되었는데도 코인 투자로 집안 돈, 자신이 벌어놓은 돈을 다 잃어버린 청년이나 아가씨는 고향에 갈 수 없고, 부모님 앞에 얼굴을 들 수 없습니다. 대학 등록금 융자 이자도 못 내고 실업자가 되어 직장을 잃어버린 젊은이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 추석을 앞두고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을 보면서도 괴로움을 느낍니다. 우리는 그들을 난민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우리나라를 도와준 은인으로 여기며 돕는 신분으로 데려왔습니다. 정부에서 100명 정도를 돌보겠다고 하면, 그들을 교육시키고, 일자리를 주고, 공부시킬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은 공부시키고, 어른들은 일자리를 주어야 합니다. 이슬람이든 불교든 기독교든 모두 수용해야 합니다. 하늘궁은 어떠한 종파와 민족을 초월합니다. 그들이 우리를 도와주는 사람들에게 테러를 하겠습니까? 테러는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렇게 망연자실한 인류를 보십시오. 어린아이 몇 명을 데리고 남편도 없이 흙바닥에 누워 자는 아프리카의 한 가정을 보지 않았습니까? 부엌에 냄비 하나가 있는데, 직업으로 들어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냄비에 파리가 수백 마리 달라붙어 있습니다. 씻을 물도 아까우니 그 물을 끓여 아이들에게 주겠지요. 거기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는 그들에게 고개를 들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도덕적으로 잘 살고, 우리 국민들이 잘 살아야 그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정치의 문제점

대북 송금 돈이 도둑질되어 어디론가 도망가는 것 같습니다. 나는 그것을 추적할 수 있는 전문가입니다. 이렇게 망연자실한, 도저히 스스로 대책을 세워 일어날 수 없는 상태, 그것이 망연자실입니다. 눈앞이 막막하고 스스로 일어설 힘을 잃어버린 사람들, 이런 망연자실한 국민들을 바라보는 연말연시, 추석을 앞두고 조상들을 생각하면 우리가 얼마나 정치인들을 잘못 뽑아 죄를 짓고 있는지 모릅니다.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1년에 세금을 600조를 거둬다가 다 씁니다. 여당과 야당이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데 왜 500억씩을 도와줍니까? 그런 나라는 지구에서 대한민국밖에 없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국가에서 정당에 500억을 주는 것도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국민들한테는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정당과 국회의원들은 자기 돈은 놔두고 국가 돈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다닙니다. 국회의원들은 당원들에게 돈을 내라고 해야 합니다. 선거 비용을 왜 국가가 1조나 씁니까? 나가는 사람이 직접 내면 됩니다. 나는 도대체 납득이 안 갑니다. 왜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국가에서 대통령 후보에게 돈을 주지 않는데, 우리는 대통령 후보에게 500억을 줍니까? 왜 선거 비용을 보전해 줍니까? 국가를 위해서 자기가 봉사하는 것인데, 50년 동안 자기 돈으로 선거운동을 해야 합니다. 그 정도 돈도 못 풀면 그 사람이 국회의원이 되어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자기가 그런 정도 능력이 있고, 교장으로 정년 퇴직했거나 퇴직금이 나오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되면 국가에서 돈을 주지 않아도 됩니다. 자기 것을 가지고 국가를 위해서 봉사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고, 잘못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을 망망대해에 내몰고 있습니다. 지금 망망대해에 몰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국민들이 백척간두(百尺竿頭)에 몰려 있습니다. 여기서 떨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아주 다른 말로 바꾸면 인생 자체가 풍전등화(風前燈火)입니다. 바람 앞의 등불 같은 신세가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추석에 부모님 앞에 갈 수 있겠습니까? 빌려간 돈을 가지고 오라고 할 텐데, 집안에 돈을 여기저기 빌려 절단을 내놓은 것입니다. 젊은 대학생들은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어서 3천만 원 빌려 30억을 벌려고 했겠지요. 나쁜 마음으로 한 것이 아닌데 잘못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한 번만큼은 구해 주겠습니다.

한국인의 3대 함정: 불화, 질투, 감정 기복

돈을 받고 나서 일어나는 풍경은 가족들이 서로에게 돈을 빌려 간 것을 갚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1억씩 받은 것을 자랑하는 모습일 것입니다. 매달 150만 원이 나오니 걱정이 없고, 몸이 아파도 걱정하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매달 300만 원이 나오니 장가 가서 살라고 할 것입니다. 돈 받기 전에는 망연자실, 망망대해, 천고마비, 백척간두, 풍전등화 같은 시대였습니다. 이런 시대를 코앞에 두고 서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상대방의 흉을 보고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자기 공약을 내세워야 합니다. 왜 상대 후보의 약점을 봅니까? 어떤 후보가 욕설을 많이 했다고 하는데, 그 욕설을 녹음해서 돌리는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입니까?

우리 한국 사람의 결점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통합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남 잘되는 것을 못 본다는 것입니다. 사촌이 땅 사면 배 아프다는 것입니다. 질투가 너무 심하다는 것입니다. 같은 동족끼리 말입니다. 세 번째는 감정 기복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민족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서로 화합을 못 합니다. 이것이 불화입니다. 서로 화합을 못 하는 것이 우리의 특징입니다. 두 번째 특징은 질투입니다. 시기, 시기 질투는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 다음에 감정 기복입니다. 이것이 불경기에 겹쳐 버리면 큰일 납니다. 불경기에 시기 질투 같은 감정이 겹쳐지면 자살을 하는 것입니다. 자살자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줄을 섰습니다. 한강에 시체 찾으러 경찰이 매일 출동합니다. 이런 시대에 뉴스에서는 권력 싸움만 내보냅니다. 나는 그들을 보면서 이해가 안 갑니다. 우리 민족은 약을 올리면 누구나 욕을 하는 민족입니다. 그런데 그 욕을 녹음해서 자기 가족끼리 싸우는 것을 세상에 퍼뜨리는 사람은 또 무엇입니까? 그것도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한 욕을 녹음해서 돌리는 것이 말이 됩니까? 그 사람도 옛날에 관상이 좋아서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내가 말했던 대통령 후보입니다. 나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우리 국민의 약을 올리면 욕을 할 수 있습니다. 평생 욕설 한 번 안 했던 사람도 순간적으로 욕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것을 녹음해서 우리 가족끼리 욕한 것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 옳습니까? 가정에서는 아무리 점잖은 사람도 부부지간에 욕할 수 있고 형제간에 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우리는 말을 사랑스럽게 해야 합니다. 하늘이 들을 때 좋게 해야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래서 말은 남에게 할 때 축복스럽게, 신령스럽게, 사랑스럽게 이 세 가지 형태로 말을 해야 합니다. 신령스럽게 하는 것은 여러분이 어렵겠지만, 여러분들은 사랑스럽게, 축복스럽게 말을 해야 복이 생깁니다.

말의 중요성과 한국 사회의 문제점

어떤 자식이 엄마에게 “엄마, 내가 학교 갔다 왔는데 엄마 보니까 반갑지? 몇 시간 동안 못 본 거 참 네가 4시간만 해봐도 반갑다. 나는 엄청나게 반가워, 엄마. 몇 시간 동안 말도 못 보고 학교 갔다 오니까 엄마가 너무 보고 싶었어.”라고 말하면 그 아이가 더 예쁠 것입니다. 다른 아이는 “밥 줘”라고 하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말을 하는 재주가 좋은 것입니다. 상대방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물어보고 덕담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엄마가 그 아이에게 더 정이 들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스럽게, 신령스럽게, 축복스럽게 말을 해야 합니다. 그 말만 들으면 그 사람은 복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시기하고 질투하고 동업자들은 더 먹을까 봐 걱정합니다. 일본 같은 나라는 동업자끼리 싸우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한 건 고소할 때 우리는 약 1000건을 고소합니다. 970건이나 됩니다. 여야 후보가 서로 욕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적으로 가족끼리 욕한 것을 왜 대선에 그 사람의 사생활을 끄집어냅니까? 총장이나 대선에 나오는 사람의 장모를 가지고 자꾸 공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까운 인재들입니다. 그들이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해보겠다고 하면 해보게끔 내버려 두면 될 것 아닙니까? 자기 정책만 이야기해야 합니다. 왜 꼬치꼬치 사생활을 들춰내 약점을 가지고 싸웁니까?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사랑스럽지 않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서로 나라를 위해서 대통령이 되어서 봉사하겠다는 데 왜 욕을 합니까? 어떤 후보도 비난하지 않고 항상 칭찬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투표자인데 대통령을 욕하면 우리 민족은 콩가루 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좀 더 그릇이 커야 합니다. 나라는 작지만 우리는 큰 가슴을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 가야 합니다. 일본도 다독거려 주고, 중국도 따뜻하게 해주고, 북한도 따뜻하게 해주고, 미국과 동맹을 해서 세계를 통일해야 합니다. 미국을 다독거려 주면서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남북 간에 불장난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운명처럼 도망갈 수 있겠습니까?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갖다 놓으라고 내가 30년 전에 이야기했습니다. 변덕을 부릴까 봐 그러는 것입니다. 유엔 본부가 들어오고 유엔 군인들이 남북에 진주해야 합니다. 나는 그런 항구적인 대책을 30년 전에 내가 최초로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보고 “한 자녀 낳아 잘 살자”고 하는데 당신은 “5천만 원 준다”고 말한다고 했습니다. 한 자녀만 가지고 잘 살아 보십시오. 그때 우리 운동이 잘못되었습니다. 한 치 앞을 못 내다보고 그런 운동을 하고 앉아서 “딸 아들 구별 말고 하나만 낳자”는 표어를 만드는 정치인들이 우리 땅에 있었습니다. 조금도 미래의 몇십 년을 내다보지 못한 것입니다. “딸 아들 구별 말고 하나만 낳자”고 하면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그런 표어를 국가에서 권장했습니다. 그럴 때 일본은 인구가 1.7%가 되자 둘이 만나서 2명을 못 낳으니 비자를 가지고 인구 장관을 임명해서 그것을 해결하려고 했습니다. 얼마나 그 민족이 대단한 민족입니까? 우리가 1000건 고소할 때 일본은 1건 고소하는 민족입니다. 이런 민족을 우리가 친구로 가까이 있다는 것도 기적입니다.

허경영의 정치 여정과 국가 혁명당

월남은 미군이 철수함으로써 보트 피플이 되어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월남처럼 옆으로 도망갈 수도 있고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이 나면 보트 피플이 되어 갈 곳이 없습니다. 우리가 도착할 곳은 일본입니다. 그때 우리가 일본과 등을 돌리고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서 일본이 필요합니까, 안 필요합니까? 그런데 우리는 일본과 싸웁니다. 이것도 근본적으로 허경영이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망연자실한 우리 국민들의 눈동자가 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내가 혼자 밥을 못 먹어서 이런 생활을 내 돈 들어가면서 대통령을 세 번씩 나가고, 내가 지금으로부터 몇십 년 전에 민중당에 들어갔습니다. 박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봉사활동 하면서 고아원 같은 사회봉사 활동을 하다가 민중당에 들어갔습니다. 민중당에서 내가 시원하게 나오고 전국에서 표를 많이 얻었습니다. 그때 내가 나이가 어릴 때 박 대통령 돌아가신 이후였습니다. 그분이 돌아가시고 나서 봉사활동, 고아원 같은 것을 하다가 민중당의 이재오, 김낙중 씨와 함께 민중당에 들어갔습니다. 이재오 씨가 자꾸 출마하라고 해서 내가 나갔습니다. 나가고 그 다음에는 이재오, 김낙중 씨가 민중당 대표로 있었는데 간첩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받았습니다. 그때 사무총장이 이재오 씨였고, 민중당이 해체되었습니다. 해체되면서 다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때 민주공화당을 만들었습니다. 이재오 씨는 신한국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김부겸 씨도 신한국당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때 재야에 있었던 사람들이 지금 국무총리 김부겸 씨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재야의 효시입니다. 장기표 씨는 전태일 씨의 친구였고, 전태일 장례식 때 장기표 씨가 장례 위원장을 했습니다. 그가 노동자들의 비참한 생활을 최초로 알린 민중당에 내가 멤버였습니다. 처음부터 내가 박 대통령 공화당을 한 것이 아니라, 박 대통령 밑에 있다가 박 대통령 돌아가시고 나서 나는 사회봉사 하다가 몇 년 하다가 민중당에 이재오 씨, 장기표 씨와 함께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와 몇십 년 전부터 아주 친한 사이입니다. 어제도 통화를 했습니다. 정치권에서 가장 오래된 서울대 출신 장기표 씨가 재야 운동을 할 때 이재오 씨와 함께 할 때 내가 거기서 출마했습니다. 한국 정치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보겠다고 했는데, 당시 보수당에서 당대표 김낙중 고려대 교수가 간첩으로 몰렸습니다. 그 양반 집이 이재오 씨 집 옆에 있었습니다. 은평구 신사동 그쪽에 이재오 씨 동네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때 다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들은 신한국당으로 가고 나는 민주공화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때 아직까지 장기표 씨가 국회의원이 되지 못했습니다. 너무 고지식하고 정직한 사람입니다. 내가 선거법 때문에 말을 마음대로 할 수 없지만, 안상수 후보 같은 분들이 모범적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허경영의 3대 지수: 청렴, 지능, 통찰

이 망연자실한 대한민국에 희망을 넣어주고, 갈 길을 잡아주고, 내가 몇십 년 전에 만든 국가 혁명당의 당가에 내 뜻이 다 들어 있습니다. 세계 통일을 해나가겠다는 것입니다. 긴 잠에서 깨어날 우리 국민은 지금 오리무중(五里霧中)입니다.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망연자실한 것도 괴롭지만, 무엇을 좀 보려고 해도 앞이 오리무중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헤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나와야 합니까? 여러분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비니(秘人)가 출현하는 것입니다. 비니가 누구입니까? 여러분이 제일 깜짝 놀랄 때 나타나는 사람입니다.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한 달 동안이나 땅속에 묻혀 있던 사람, 오줌 먹고 버텼던 사람을 찾아낸 것입니다. 묻혀 있는 기간이 한 달이 다 되어 갔습니다. 그렇게 묻혀 있는데 위에서 사람 소리가 들렸습니다. 죽어가는데 말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이 있습니다. 크레인이 돌아가고 톱 소리가 나더니 이 사람을 찾아낸 것입니다. 그가 불빛이 들어오니 눈을 못 떴습니다. 한 달 동안 어둠 속에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이불로 싸서 눈이 멀지 않도록 덮어 가지고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 사람이 살아났습니다. 그 사람이 그 안에서 죽어가면서 무엇을 느꼈겠습니까? 우리 국민이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삼풍(三風), 세 가지 안 좋은 바람이 일어나서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그 사람 소리가 날 때 그 친구가 기뻐했습니다. 인간의 소리가 이렇게 반가울 수 있는 생명의 소리였습니다. 그래서 남과 대화할 때는 생명의 소리를 해야 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소리, 우리의 살림을 살리는 소리입니다. 미워하는 소리는 남을 죽이는 소리입니다. 이 생명의 소리를 할 때 그 사람이 “사람 소리가 들려?”라고 하면 “이제 살았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불빛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구멍을 뚫었는데 불빛이 확 들어오니 눈이 부셔서 그 빛을 볼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 사람 말을 여러분, 그 사람 책 한번 읽어 보십시오. 눈물 콧물 범벅이 되어 “이제 살았구나” 할 때 들리는 목소리가 허경영입니다.

국가 지도자는 세 가지 지수를 갖춰야 합니다. 첫째는 청렴성(integrity)입니다. 청렴 지수, 즉 얼마나 깨끗한가 하는 것입니다. 나올 것도 안 받겠다, 판공비도 안 받겠다 하면 청렴 지수가 가장 높은 것입니다. 예산 70%를 국민에게 돌려주면 청렴 지수 왕입니다. 둘째는 지능 지수(intelligence quotient)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지수입니다. 지능 회로가 빨라야 합니다. 셋째는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입니다. 사물을 꿰뚫어 보는 눈입니다. 사물을 껍데기만 보거나 간통하지 못하면 안 됩니다. 사물을 꿰뚫어 보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통찰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갖춘 지도자가 대한민국에 있습니까?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러 온 허경영을 무슨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생명을 살리는 말을 쓰라고 했습니다. 허경영에게 말 함부로 했다가 그 집안 대대로 먼지가 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누구인지 나중에 알면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이미 늦습니다. 일반 개인에게 그렇게 해도 피해가 오는데, 하물며 허경영에게는 어떻겠습니까? 삼풍백화점에 한 달 동안 갇혀 죽어가는 사람을 구해 내려온 사람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청렴 지수, 지능 지수, 통찰 지수가 높아야 나라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지수가 합쳐져야 진짜 IQ입니다. 학교에서 공부한 지능 지수는 컴퓨터로 만들어낸 AI 지수입니다. AI에는 통찰 지수나 청렴 지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만든 컴퓨터는 청렴도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지능입니다. 인간의 뇌, 인간이 만들어내는 기계, AI에서는 나올 수 없는 지능 지수입니다. 나는 이 세 가지의 쓰리 큐션을 통합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 때, “우리 민족이 살려면 허경영을 붙들면 우리 민족은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잘 배워 두십시오. 지금 정치인들은 청렴성도 없고, 통찰력도 없습니다. 통찰 지수 제로입니다. 내가 이미 기미년, 그 다음 해에는 이상한 전염병이 전 세계를 휩쓸고 경제가 완전히 고생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통찰 지수입니다. 통찰력을 가진 자가 한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우리 당과 공약은 이 세 가지에 부합되는 통찰력을 끄집어내서 우리가 긴 잠에서 깨어나야 할 길을 제시합니다. 통찰력이 수없이 미래를 내다보게 해서 우리가 세계 통일의 길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인사이트 큐션입니다. 통찰 지수가 없으면 안 됩니다. 내가 그 노래를 들으면 심장이 뜁니다. 우리 옛날 조상들이 다 보입니다. 크나큰 항일 운동하다가 축복하는 조상, 유교 사회에서 놀라운 전장에서 죽어가면서 우리 젊은이들의 피가 타오르는 이 노래를 우리는 틀어놓으면서 앞으로 강의를 시작해야 합니다.

과거의 비극과 지도자의 책임

우리는 세월호 희생자, 삼풍백화점 희생자, 성수대교 붕괴 희생자들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수대교 붕괴 때 여학생 60명이 죽었고, 삼풍백화점이 무너졌을 때 우리의 귀한 여성들이 535명이나 죽었습니다. 세월호의 젊은 학생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기성세대들이 청렴 지수, 지능 지수, 통찰 지수 이 세 가지가 없어서 죽은 것입니다. 통찰 지수가 있었으면 어떻게 그런 배를 돌아다니게 하고, 우리의 귀한 자식들을 그런 배에 실어 몰살시킬 수 있었겠습니까? 어떻게 강남의 제일 잘나가는 백화점이 하루아침에 그렇게 무너질 수 있었겠습니까? 도대체 건설부 공무원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거기에서 희생된 가족들의 숫자가 얼마입니까? 성수대교를 도대체 어떻게 지었기에 다리가 무너져 여고생이 아침에 학교 가다가 60명이나 빠져 죽어야 했습니까? 그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에 대해 여러분 양심이 있습니까? 그런데도 맨날 썩은 지도자들을 뽑아 놓고, 그럼 손가락이 원수입니까? 나보고 인터넷에서 “주적이 누구냐?”고 하기에 “주적이 우리 손가락이다”라고 했습니다. 주적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투표할 때 찍는 이 손가락이 주적입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을 망연자실하게 만듭니다. 못 배운 것이 무슨 죄입니까? 못 배운 사람들은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하는데, 직장도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동안 모은 돈을 다 까먹어 버립니다. 직장 다니면서 계획을 세워 적금을 모으고 몇 년 동안 어떻게 할지 계획을 세워 언제 시집가고 했는데, 중간에 빵꾸가 나서 직장에서 쫓겨나옵니다. 그동안 모아놓은 통장 돈을 다 까먹고 앉아 있으니 이 젊은이들의 가슴이 터지지 않겠습니까? 이 근로자들의 가슴이 얼마나 찢어지겠습니까? 이런 것을 속속들이 통찰력으로 바라보고 있는 자가 여기 앉아 있는 것입니다. 왜 망연자실에 빠져 있고, 백척간두에 몰려 있으며, 풍전등화에 다다르고 있는 국민들을 살리기 위해서 허경영 신인께서 꼭 대통령이 되어 주셔야만 합니다.

스마트 시티와 영성 산업의 미래

스마트 시티 공약이 퍼주기식으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 시티는 메타버스의 한 부분입니다. 우리는 지금 메타버스 시대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많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메타버스에 있는 스마트 시티에 들어가면 여러 가지 직종의 일이 있어 많은 젊은이들이 일어설 수 있습니다. 그냥 퍼주는 것이 아닙니다. 문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정책을 스마트 시티, 메타버스 같은 정책으로 해서 청년 실업을 해결해 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정책입니다. 저렇게 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날로그다, 디지털이다 이런 것을 따질 수가 없습니다. 저기는 모든 기능이 총동원되는 것입니다. IT 산업에 편중되는 듯하지만, IT 산업이 들어가지 않은 제품은 앞으로 없게 될 것입니다. 생명 바이오에도 IT가 들어갑니다. 시대가 성적인 것도 젠더로 바뀌어 가듯이, 우리 안에서 디지털을, 그 다음에 메타버스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나는 미래를 허리케인처럼 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는 것을 찾아보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특수하게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의 부자로 만든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메타버스 위에 있는 것입니다. 영성 산업입니다. 영성 산업은 메타버스보다 훨씬 위에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원가가 너무 많이 들어가고 인건비가 많이 듭니다. 영성 산업은 원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메타버스는 환경 호르몬이 나오고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영성 산업은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청정한 산업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부자로 급부상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허경영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허경영이 있을 때만 가능하고, 허경영이 없어지면 사라져 버린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 내가 갈까 봐 노심초사하지 않습니까? 내가 없어지면 노심초사하게 될 것입니다.

영과 혼, 그리고 백궁의 비밀

천사 나가는 행위를 가짜로 해도 나는 진짜로 받아들여서 천사가 나가거나 백회가 열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배우나 가수는 연극을 하거나 영화를 찍거나, 특히 악역 배우, 노래 부르다가 특히 헤비메탈 가수, 백회가 열리거나 천사가 나가버리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미래의 배우 지망생들이나 가수 지망생들은 이에 어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내 뇌는 가짜와 진짜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단, 천사 테스트를 할 때 어떤 사물이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는 바르게 이야기해 줍니다. 지금 여기서 가짜로 위장을 보고 위장이 열리고 백회가 열리고 심장이 좋아지고 간이 좋아지는 것은 완벽합니다. 위장은 여기 있는데 좀 밑에 있습니다. 간 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위장”이라고 하면 그곳이 위장이 되어 버립니다. 간은 여기서부터 이렇게 있습니다. 그 밑에 위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다 대고 “위장”이라고 해도 위장이 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천사들은 지금 위를 지목했다고 알아듣고 그렇게 해 줍니다. 그런데 미래와 나에게 대해서 가짜로 내담자에게 가짜로 “야, 해봐라”라고 하면 백회가 열리고 천사가 나가고 위장이 나가고 심장이 나가고 간이 나가는 것은, 백천사 내가 가짜로 해보라고 해도 이 가짜로 해보라고 하는 것은 테스트하기 위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천사는 그것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나가 줘야 하는 것입니다. 실험을 알기 위해서 했는데 안 나가면 안 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실험으로 할 때는 거기에 응해 준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말입니다. 다시 넣어 줄 것이라는 것을 통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가짜를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가짜를 알고 거기에 응해 준 것입니다. 욕하지 마라, 보여주는 것입니다. 말 함부로 하지 마라, 보여주는 것입니다. 교육적 효용을 알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천사가 쏠까, 안 쏠까 염려할 필요 없습니다. 가수들이 영화를 찍거나 이럴 때 악역으로 “내가 죽일지어다”라고 머리칼을 휘날려도 천사는 다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해도 다시 회복됩니다. 연극 무대에서는 괜찮습니다. 백회가 닫히고 다 정상 되고 레벨 다 회복됩니다. 연극에서는 괜찮습니다. 내가 해보라고 한 것은 테스트입니다. 나는 실제 상황을 보여주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연극이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습니까? 연극배우나 이런 사람들은 피해가 없습니다. 다시는 천사가 가버리고 만다는 일은 없습니다. 아주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여러분은 하나하나 알아 나가는 것입니다.

영과 혼이 어떻게 구분됩니까? 백궁은 영만 가게 되는 것인지요? 백궁과 지구가 다르다는 것은 영과 혼이 지구에는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혼은 다른 말로 물질을 말합니다. 혼은 7가지 물질을 말하고, 영은 동물이나 곤충을 만들 때와 인간을 만들 때 차이점입니다. 인간은 신의 모습으로 만들었습니다. 동물은 신의 모습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만들었습니다. 동물은 인간이 죄를 지어서 인간으로서의 문제를 일으킨 자들이 가는 곳입니다. 그래서 동물은 인간의 모습을 닮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인간의 모습에 넣어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간에게는 영이라는 선물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 플러스 혼입니다. 영이라는 물방울이 혼에 넣어 준 것입니다. 동물에게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동물은 반성이 없고 후회가 없습니다. “내가 왜 이렇게 돼지가 됐나?” “내가 왜 이걸 먹었을까?” 같은 후회를 하지 않습니다. 되돌아보지 않고 반성하지 않습니다. 자기 주인을 잃어버려도 “내가 잘 따라다녔으면 이런 일 안 났을 텐데” 같은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마냥 주인만 찾아다닐 뿐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내가 잘 따라다녔으면 이런 일 안 났을 텐데”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에게 무엇을 주었습니까?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어낼 때 인간은 신의 일부분을 내어 준 것입니다. 그것이 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영혼이 되고, 동물은 혼백이 됩니다. 동물은 혼백만 있습니다. 이것은 삼혼 칠백(三魂七魄)의 이야기입니다. 혼이 셋, 백이 일곱입니다. 인간도 삼혼 칠백인데, 여기에 영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얼굴 외모가 신과 일치합니다. 신과 일치한다는 것은 인간은 모든 동물을 컨트롤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까 말했듯이 창의성(Creativity), 지능(Intelligence), 통찰력(Insight) 같은 것입니다. 동물은 통찰력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미래를 내다보고 일이 없이 약합니다. 통찰력이 없습니다. 지능도 없습니다. 청렴 지수도 없습니다. 동물은 음식을 이만큼 쌓아 놓으면 자기 배가 부르지 않을 정도만 먹고, 배가 부르면 더 이상 먹지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영이 플러스되어 있어서 배가 터지도록 먹습니다. 굶은 사람은 배가 터지도록 먹고 다 토해 버립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동물은 딱 먹는 것이 자기 몸에 딱 차면 딱 멈춥니다. 뒤도 안 돌아봅니다. 동물은 위장병 환자가 없습니다. 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영이 있는 인간은 음식을 먹을 때 딴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 재판을 받아야 하는데 징역이 얼마가 나올까 같은 생각을 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체합니다. 동물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누가 뺏어 먹는 것만 없으면 망고땡입니다. 동물은 뇌에 의해서 소화불량이 오는 일이 없습니다.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이 영혼이 살짝 가미되어 있는 것입니다. 신의 모습을 약간 감지한 이유가 나중에 진보되어 진화되어 영으로 진화되어 백궁까지 가라고 해 놓은 것입니다. 재미있죠? 어떤 종교들도 이것을 명확하게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내가 자세히 이야기해 주니 술술 넘어가는 것입니다. 백궁 갈 때는 영만 가게 된다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백궁 갈 때는 영만 가는 것입니다.

지구와 백궁의 물질적 차이

지구는 물질이 있는 곳입니다. 백궁은 이런 물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지구에는 영과 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간은 영과 혼과 백으로 되어 있습니다. 인간의 몸은 백은 육체고, 혼이 있고, 영이 있습니다. 동물은 혼과 백만 있는데, 인간은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백이 있습니다. 그런데 백궁에 가면 이것이 없습니다. 영만 가고 백궁에서 받는 몸은 이런 백이 아닙니다. 이것은 계속 원자가 있습니다. 원자에는 양자와 중성자와 전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지구의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만든 원자입니다. 양자와 중성자와 전자는 피처럼 떡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로 붙을 수가 없습니다. 왜 안 붙느냐? 원자 안에서 서로 다니는데 붙을 수 있지 않습니까? 피는 혈관을 열어보면 적혈구가 서로 엉켜 붙습니다. 그러면 충돌하고 그럽니다. 그러나 우리의 세포 구조는 이 지상의 세포 구조를 만들 때는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를 이 세포 핵 안에 넣어 놓았는데, 서로 엉키지 않습니다. 절대로 서로 붙지 않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럼 붙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냐? 이 중간에 암흑 물질이 들어 있습니다.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서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가 원자 밖으로 못 나가게 잡아주는 것이 있습니다. 너무 세게 당기지 않고 느슨하게 당기면서 바깥으로 튕겨 나가지 못하게 잡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추에 붙어 있듯이 말입니다. 잡고 있는데 돌게는 하는데 튀어 나가지 못하게 밑에서 잡고 있습니다. 조인트가 딱 잡고 있습니다. 제멋대로 오는 것은 좋은데 나가지 마라 이겁니다. 그 축이 암흑 물질입니다. 암흑 물질이 중간에 암흑 에너지가 들어 있는데 과학자들은 그것을 볼 줄 모릅니다. 본드도 아니고 양성자와 중성자와 전자가 못 나가게 붙어 있는 물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에게 “탁” 하면 에너지가 확실해지지 않습니까?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 이 안에 있는 이 암흑 물질과 이 양성자, 중성자, 전자는 아무런 힘이 없는데 이 암흑 물질이 달라져 버립니다. 그들과 나는 소통이 됩니다. 내 사진이 붙어 있으면 물질이 달라지지 않습니까? 원자의 모형이 변화가 와 버립니다. 제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내 사진이 여기 붙어만 있으면 이것이 바로 그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원자에 그냥 이것을 만약에 내 사진이 여기 안 붙어 있으면 이것들이 결국은 죽어 버립니다. 여기는 암흑 물질이 들어 있어도 이것이 죽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일정 기간까지만 있게끔 입력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영구적으로 암흑 물질이 이 물질들이 합해질 수가 없습니다. 단백질과 물을 분리해 버립니다. 이것은 내 사진이 하는 일입니다. 우유를 먹었는데 우유 양에서 절반이 단백질이고 절반이 물입니다. 이렇게 분리시키는 이런 것이 내 사진은 이 모든 물질을 썩지 않게 살아 있게 만듭니다. 특이하죠? 그래서 이런 모든 원자에는 암흑 물질이 있고, 그것이 내 지시를 받아 내가 저 다 무엇하면 저번 백회가 팍 열리고 천사가 팍 들어가고 나가고 하는 이런 것이 일어나는 이것이 여러분을 컨트롤하는 것이 암흑 물질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마음대로 걸어 다니는데 중력이 있지 않습니까? 이 중력이 없으면 다 날아가 버립니다. 여러분은 우리가 서 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구가 지금 하늘에 거꾸로 있는 것입니다. 여기 매달려 있습니다. 내 이름이 계속 돌고 시속 1600km로 돕니다. 우리는 이 허공에 계속 거꾸로 매달려 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안 떨어지는 이유는 여기서 누르는 중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량을 빼버리면 여러분들은 하늘로 비행기처럼 치솟을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로 떨어질 후대로 올라간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뉴턴이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개념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 곡들을 알아듣게 이야기한다는 것이 사실 더 어렵습니다. 신기하죠? 지구가 천연 패럴 토론 600회 돌면서 또 얼마로 달려갑니까? 107,100 60km 달려갑니다. 돌면서 달려가니 우리가 지금 위아래가 있습니까? 회전하면서 가고 있는데 위아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게도 염도는 것 같지 않고 안 오는 것 같지 않습니까? 그것을 신기하다고 생각합니다. 중력 때문입니다. 중력. 이 원자 안에도 잡고 있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그래서 지구를 만든 비밀을 여러분들이 알면 여러분들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무시무시하고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것들이 전부 감시 카메라라고 했지 않습니까? 지능이 얼마입니까? 여러분들은 지능이 100입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재미있는 것이 음식을 안 먹어도 죽지 않습니다. 지능이 엄청나게 민감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억의 지능을 가진 애들이 죽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살아 있는 몸은 죽는 물질이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밥을 먹는 물질도 아닙니다. 걱정할 것은 없으나 탄력이 있고 인간들의 몸과 똑같고 살아있는 사람의 몸과 똑같지만 땀이 나거나 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말하는 그런 육신이 아닌 영의 육신을 여러분이 입는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 영체라고 합니다. 지금도 이것들부터 일종의 영체입니다. 영체니까 모든 것과 교감하고 있지 않습니까? 다 교감하고 있습니다. 저 펄펄 끓는 용암도 지능이 100억입니다. 교감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안다는 것은 작은 범위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신이 그 영이 물방울 튀기듯이 한 방울 이렇게 우리에게 왔습니다. 백궁으로 갈 때는 이 지구상에서 아뢰야식이나 말라식처럼 입력되어 있는 그런 개성 있는 영으로 백궁에 갑니다. 여러분의 영이 여러분에게 왜 왔느냐 하면 이 물질이 오만가지를 다 측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몸에 영이 들어오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그 측정한 것을 저쪽으로 가져가야 할 것 아닙니까? 그 고유의 여러분의 고유한 생명체는 그 영입니다. 그 영이 각자에게 주어져 있는데 그 영이 일종의 바코드입니다. 그 사람의 모든 기록 카드입니다. 그런데 그 기록 카드가 재미있는 것은 백궁에도 있습니다. 다 여러분의 기록 카드가 백궁에도 있는데 이 지상에 있는 인간들의 모든 기록이 백궁에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고유의 그 영의 성장이 그 주어진 그 영이 어떻게 변했는가를 위에 가서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여기서 백궁으로 가는 나에게 이렇게 축복받은 사람은 그 영이 백궁에 적합한 영으로 바뀌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 사람들의 영은 접수가 되지 않습니다. 백궁에 접수가 안 됩니다. 나에게서 축복을 받은 사람만 접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 영에다가 내가 제3의 에너지를 달아주는 것입니다. 내가 사인을 한 것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만 백궁에서 여기 있는 동안도 에너지가 오는 것입니다. 굉장히 초등학생 수준으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아주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들어도 들어도 이렇게 궁금한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광채의 힘과 지속성

어떤 사람에게 광채가 들어가 보이지 않게 해서 그 사람이 저절로 살아났다고 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있는 버스에 광채가 되라고 하면 그 버스에 타고 있는 버스 기사도 광채가 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버스랑 닿아 있는 땅도, 지구도,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가 다 광채가 되는 것은 아닌지요? 그리고 광채가 된 물질의 광채 지속성은 얼마만큼인가요? 여러분들이 버스를 타고 버스 보고 광채가 되라고 하면 그 버스에 국한됩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그 누구에게 광채를 하면 그 사람에게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 다리가 닿아서 아래로 광채가 땅에 들어간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할 때는 우주 전체로 갑니다. 나도 개인에게 할 때는 그 사람 땅에 있어도 그 사람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땅은 자기가 목적을 할 때 땅을 향해서 목적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땅에 미치는 그런 에너지가 아닙니다. 한 개인, 하나의 국한된 물질에만 미치는 광채입니다. 내가 이 물질을 여기다 놓았습니다.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되라.” 안 됐죠? 안 됩니다.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됩니다. “광채가 되라.” 광채가 됩니다. 그렇게 광채가 되라고 했으니 이 물질이 광채가 되라고 하면 광채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 물질을 여기 놓고 “광채가 될까?” 안 됩니다. 다시 놓아야 합니다. “광채 되지 마라.” 됐죠? “광채가 되라.” 잡아야 합니다. 됐을까요, 안 됐을까요? 안 됐습니다. 광채 된 것을 잡고 광채가 되라고 하면 광채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 다리 밑에는 해당이 안 됩니다. 여기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버스에 탔으면 버스 안에만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에 영향이 없습니다. 나는 목표를 정할 때 “이 버스 안에만 광채 돼라”고 하면 버스 안, 지구 전체가 다 이런 식으로 해도 다 됩니다. 나와는 다르죠. 나는 여기가 놓았다. “광채가 없어져라.” 없어집니다. “광채가 되라.” 됩니다. 나는 이것이 미국에 있어도 똑같습니다. 이것이 미국입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갑니다. 내가 에너지에 들어가라고 할 때 이것들과 이것이 다르다는 것을 압니다. 이것에게 보냈다는 것을 압니다. 그것이 신기한 것입니다. “광채가 되지 마라.” 없어집니다. 그렇게 안 하고 “저거 미워”라고 하면 없어집니다. “아, 저거 예쁘다”라고 하면 뜨지 않게 해 줍니다. 여러분들 말을 왜 사랑스럽게 하라고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 말을 비판적으로 하면 다 망합니다. 비난하는 언어를 쓰는 사람은 망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비난하는 언어를 썼다 하면 내 별 다 없어지고 문제아가 됩니다. 나는 모든 물질과 교신이 됩니다. 거리가 빛나도 노 디스턴스, 거리 필요 없습니다. 노 스페이스, 공간 필요 없습니다. 노 타임, 과거로도 미래로도 마음대로 갑니다. 노 플랫폼, 이렇게 전부 없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잡은 사람, 버스 안에서 버스 손잡이를 잡고 버스 안에서 시트를 잡고 버스 광채가 되면 버스 가는 동안에 안전합니다. 운전수도 광채가 되어 정신이 바짝 들 것입니다. 그런데 일반인들 버스 타 보면 운전수가 졸 수도 있습니다. 광채가 되면 힘이 넘치고 졸다가도 잠이 깨고 그렇게 됩니다. 축복을 써먹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광채 지속성은 영구적입니다. 빼지 않는 한 영구적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정치 혁명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시급 받는 아르바이트를 안 하려고 하는데, 그럼 아르바이트가 필요한 업종들은 구인난에 시달릴 것입니다. 이 점 해결책이 있는지요?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안 됩니다. 통장에 모이는 대로 영구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저축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의 최고의 보좌입니다. 압류가 안 되고 세금을 미뤄도 못 가져갑니다. 얼마나 좋은 돈입니까? 마구잡이로 쓸까요? 조금 아껴서 쓸 것입니다. 그리고 시급 버는 것도 재미가 있습니다. 즐거움이 생깁니다. 한 달에 150만 원이 나오면 직장 다니면서 버는 돈과 보태서 쓸 것입니다. 재미가 있습니다. 그러면 배당금은 그냥 남습니다. 그러니까 그 받아든 생활을 하더라도 기쁨이 있다는 것입니다. 돈이 있으니 맨날 직장 다니는데 저축이 안 되니 기분이 안 좋은 것입니다. 저축이 되기 때문에 시급으로 나가는 사람도 마음이 불안하지 않은 것입니다. 안정감이 생깁니다. 말 한마디도 친절하게 하게 됩니다. 그것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고, 옛날에는 로또 복권을 3달인가 사 가지고 그것이 붙는다는 확률을 믿고 돈만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누구나 다 받습니다. 그것이 엄청난 일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나중에 알게 되면 허경영 없이는 여러분 못 삽니다. 여러분이 국민 배당을 받을 때는 아침에 TV에 허경영이 나오나 안 나오나 보고, 나오면 그날 기분이 좋습니다. 한 일주일 대통령이 안 보이면 기분이 이상합니다. 이것이 국민 배당을 못 받는 것 아닙니까? 내가 있는 동안에만 받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평생 받으려면 평생 대통령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황제로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도 국민 배당을 받으려고 우리와 통일하게 되고, 중국도 국민 배당을 받을 우리가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점점 전 세계가 우리나라 것을 따라가게 될 것입니다. “한국은 복지 제도가 저렇게 잘 돼 있다.” 중국도 그렇게 되고, 중국은 자기들이 번 것 중에 그렇게 나가는 것입니다. 나중에 전파력이 있습니다. 지금은 미쳤다 뭐다 하지만 나중에 한번 맛을 보면 국민 배당이 없는 세상은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는 능력이 없는데 능력 많은 사람이 돈 많이 벌어서 국가에 세금 많이 내면 그것이 배당을 받는데 얼마나 좋습니까?

패거리 정치 조직화 인력 동원 등 기존 현실 정치 방법을 통하지 않고서 대선에서 이기는 방법을 대중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근거를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늘의 뜻,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서 등등 당위성이 아닌 방법이 궁금합니다. 이미 조직화된 인원, 인력 동원으로 시민단체 등 곳곳에서 움직이는 것을 너무 익숙하게 본 터이고, 모든 모임에서 주입된 여야 각각의 주장과 다양한 약속과 선동들, 그리고 긴밀하게 움직이는 다양한 모임들과 합의와 약속들, 모든 협회, 단체, 마을, 노조, 기업인 등등에서 나오는 목소리에 일반인들의 목소리는 그냥 묻혀 가기 때문에 사표 심리가 작용합니다. 어차피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 텐데 아는 사람, 친한 사람, 이해관계가 엮인 사람 등 줄을 따라가는 경향이 서로 분위기 좋게 좋게 하는 데 큰 몫을 하는 듯합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지지하고 싶은 국민이 이해하고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아주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이나 1억 주는 것을 알고 나니까 허경영을 찍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대한민국 국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때는 여야가 보이지 않고 돈만 보입니다. 돈을 잡으려 하는 사람은 다른 것이 보이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을 명심해서 남에게 전해야 합니다. 이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돈을 잡겠다는 마음을 먹는 자는 다른 정치인들이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이 1억을 못 받으면 이번 추석 때라도 집에 못 간다는 생각만 할 것입니다. 이것이 나중에 3월에 이 돈이라도 나온다는 보장을 받으면 시골에 가서 부모님께 희망적인 말을 할 수 있습니다. 희망이 없다면 시골에 가서 부모님 볼 면목도 없고, 여기에 얽힌 사람들에게 3월 시작하지만 기다려 달라는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나의 공약은 허경영 공약입니다. 허경영 공약을 알기만 하면 다른 후보들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에게는 인간 따위는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죽겠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심리를 잘못 파악한 것입니다. 총록자(逐鹿者)는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보이지 않고 사슴 엉덩이만 보입니다. 사슴 엉덩이만 나타나고 그것만 보고 쫓아갑니다. 내가 어디까지 왔는지도 모릅니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이 안 보이고, 자기가 산을 쫓아도 산이 안 보입니다. 여러분 요번에 무슨 일이냐, 대통령 선거 때 나는 앞으로 6개월 동안 이것만 알릴 것입니다. 이것만 알리면 됩니다. 빈 문제, 10대 생활비 문제, 결혼하면 3억, 돈 문제, 계획 외로 문제 해결, 출산 문제 해결, 이 정도만 해결해 주면 끝나는 것 아닙니까?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필요가 없습니다. 돈을 쫓는 자는 후보들이 보이질 않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말이 국민들에게 어떻게 되느냐 하면, 허경영이 말한 것을 다 따라한다는 소문은 대한민국 국민 중에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다가 허경영이 퍼진다고 하니 재수도 퍼진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소문이 쫙 퍼져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1억을 주는데 다른 놈들은 1억 대신 2만 원 준다고 합니다. 이것이 술집에서 나오는 목소리입니다. “야, 허경영 얘기가 현실적이라고 교수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해.” 여야 후보들 캠프도 돈이 급합니다. 따라다녀 봐야 여유가 없습니다. 집에 급합니다. “야, 우리 시국회의 젊으니까 5기 나오니 장난과 놈 두 놈 있겠다. 마누라하고 이렇게 살기가 노히트러와 월 600만 원이 들어와. 어떻게 할까?” 여야 후보가 600만 원 주고 옥수수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야, 이거 찍어서 돈이나 받자.” 선거가 이게 무슨 대통령 누가 되면 대한민국 망하나? 총리도 있고 장관도 있는데 대통령 제멋대로 할 수 없습니다. 여야에서 내 편이 많이 나옵니다. 나는 이것을 계속 선전할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나에게 받을 돈이 억씩이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뭐 때문에 자기 모시고 있는 사람을 찍겠습니까? 그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제는 선동, 이념 소용없습니다. 여야 똑같다고 봅니다. 국민들은 그래서 국민의힘 대표가 36살 이준석이 뽑힌 것이고,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 대변인으로 20대 살짜리가 뽑힌 것입니다. 기성 국회의원들은 찬밥 신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러분 5대 가서 이야기할 때 총록자, 화끔자 불견인 경우를 예로 들어야 합니다. 절대 잘나고 못나고 이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잘난 사람도 못난 사람도 그게 거기입니다. 허경영이 돈 주는 것이 제일이지, 뭐 말이 많습니까? 내 정책이 저렇다는 것입니다. 내 정책이 저렇게 한 것이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나를 찍으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 혁명당 정책이 이렇다는 것입니다. 이번에야말로 6개월 동안 이 국가 혁명당 정책을 알리면 승부가 국가 혁명당으로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가 혁명당은 즉시 당선되고 나서 당을 해체할 것입니다. 왜? 국민들이 앞으로 무소속 시대를 열 것입니다. 모든 정당은 해산시키고 헌법을 바꿀 것입니다. 그러면서 세계 통일로 들어가고 한민족은 하나의 구심점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 힘이 있습니다. 아까 이야기했듯이 청렴 지수, 지능 지수, 통찰 지수가 중요합니다. 청렴 지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꼴찌입니다. 이 시대 과정에 꼴찌입니다. 청렴 지수가 국가의 예산이 어디로 갔는지 외국 같으면 이것 전부 절단 나고 전부 감옥 가는 것입니다. 출산 예산 45조 도대체 어디로 갔습니까? 그런데도 아이는 제일 적게 낳습니다. 난리가 납니다. 독일 같으면 난리가 나는데 우리는 얼렁뚱땅 넘어갑니다. 청렴 지수가 OECD 국가 중에 꼴찌입니다. 도덕 지수라고도 합니다. 청렴 지수와 도덕 지수는 비슷합니다.

부부 관계와 언어의 힘

아내에게 반말하면 백회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지금 와서 갑자기 하려고 하니 적응이 잘 안 되고 막상 아내에게 존댓말을 해보니 서로 재미가 없고 너무 진지해지며 조선시대 사람 같다며 아내가 많이 어색해 합니다. 존댓말을 안 하면서 서로 존중을 하는 것도 백회가 열리는지, “여보 사랑해요”라고 말하면 백회가 열리는지요? 요즘 젊은 신혼부부들은 친구처럼 허물없이 살아가는 분이 대부분인데, 반말하면 백회가 열린다는 것은 어색합니다. 부부가 반말해도 백회가 안 열리게 해 놓았습니다. 내가 바꿔 놓았습니다. 엄마 아빠한테 반말해도 백회가 안 열립니다. 그런데 “야” 이렇게 욕 비슷한 반말은 쓰지 않아야 백회가 열릴 수 있습니다. 협박, 조롱 같은 것은 열릴 수 있지만, 그냥 “여보 이리 와”, “밥 먹자” 이런 것은 관계없습니다. 내가 바꿔 놓았습니다. 백궁에서 그것을 다시 수정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바꿨습니다. 지금부터는 부부지간에 반말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욕설을 하거나 욕 비슷한 반말은 허용이 안 됩니다. 감정이 실린 욕과 같은 반말은 백회가 열립니다. 이것이 다시 바뀌었다는 것을 좀 알려 주십시오. 경기도 말씨에는 반말이 간혹 섞여 있어서 백회가 열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경상도 사람은 아니지만 부산 지역에 오래 있다 보니 경상도 말이 약간 배어 있는 저는 괜찮을까요? 반말 비슷하게 들리는 것은 괜찮습니다. 백회가 열리지 않게 내가 약간 완화해 놓았습니다. 완화는 느슨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돈을 느슨하게 좀 푼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완화를 해 놓았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욕설하고 싸우는 것은 안 됩니다. 완화를 했다고 합니다. 양적 완화는 돈을 느슨하게 놓았다는 뜻입니다. 며칠 전에 스님께서 자식들도 부모님에게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으면 백회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중학생이나 미취학 아동까지 다 해당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완화했습니다. “아빠, 엄마” 이래도 괜찮습니다. 그런 말도 받아들였습니다. 장가갈 아들이 엄마 보고 “엄마, 아빠” 이래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상대하기가 어려워서 완화했습니다. 너무 사람들이 겁을 내서 살기 힘들었나 봅니다. 완화했습니다. 여러분들은 해방되었습니다. 부부지간에 말 안 하고 하면 안 됩니다. 그 바람에 그 다음부터는 전부 벙어리가 되어 버릴까 봐서 말입니다. 그 바람에 텔레파시 대화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

영주권자와 해외 교포의 국민 배당금 수령

남편과 냉전 중입니다. 불같은 남편의 성격에 존댓말 하고 싶지 않아 서로 말을 안 하고 있는데요. 혹시 백회가 닫힌 상태에서 10년간 말을 안 하면 그동안은 열리지 않았으니 부부지간에 암은 안 생기는 건지요? 암은 안 생기는데 저렇게 될까 봐서 내가 수정했습니다. 너무 지루해지는 것 같아서 말입니다. 우리가 어떤 룰을 백궁에서 정하면 지구의 모든 곳에 그대로 적용되는 것이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모든 인간에게 적용되는 것입니다. 미국이고 소련이고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내가 증명하기에 따라 바꿔 버립니다. 내가 들어 보니 이것이 너무 존댓말하기가 어려워져서 시대가 변했으니 내가 수정했습니다. 없습니다.

시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에 있는 영주권 그리고 F-4 비자 장기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교포들도 국민 배당금, 코로나 긴급 지원금 1억 원을 받을 수 있는지요? 받을 수 있습니다. 영구적으로 와서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이 됩니다. 미국에 있는 해외 교포들도 다 1억을 받습니다. 교포들도 해당이 됩니다. 장기 한국에 거주하고 있으면 영주권이 있는 사람입니다. 영주권이 있는 사람에게는 주는 것입니다. 경상도 말씨에는 반말이 간혹 섞여 있어서 백회가 열리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경상도 사람은 아니지만 부산 지역에 오래 있다 보니 경상도 말이 약간 배어 있는 저는 괜찮을까요? 반말 비슷하게 들리는 것은 괜찮습니다. 백회가 열리지 않게 내가 약간 완화해 놓았다고 했지 않습니까? 완화는 느슨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돈을 느슨하게 좀 푼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완화를 해 놓았으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욕설하고 싸우는 것은 안 됩니다. 완화를 했다고 합니다. 양적 완화는 돈을 느슨하게 놓았다는 뜻입니다. 며칠 전에 스님께서 자식들도 부모님에게 “어머니,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으면 백회가 열린다고 하셨는데, 중학생이나 미취학 아동까지 다 해당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완화했습니다. “아빠, 엄마” 이래도 괜찮습니다. 그런 말도 받아들였습니다. 장가갈 아들이 엄마 보고 “엄마, 아빠” 이래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상대하기가 어려워서 완화했습니다. 너무 사람들이 겁을 내서 살기 힘들었나 봅니다. 완화했습니다. 여러분들은 해방되었습니다. 부부지간에 말 안 하고 하면 안 됩니다. 그 바람에 그 다음부터는 전부 벙어리가 되어 버릴까 봐서 말입니다. 그 바람에 텔레파시 대화를 많이 했을 것입니다.

천사의 신체 능력과 백궁의 삶

천사의 신체 능력은 어떤가요? 천사의 세포랑 지구의 세포랑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근력, 유연성, 심폐 지구력 등의 운동 능력이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그리고 천사님들이 운동한다면 어떻게 운동하시나요? 천사도 상처를 받나요? 정신적인 상태나 물리적인 상태를 말합니다. 여러분들은 운동을 하려면 젖산이 생기고 거기에 활성산소가 생깁니다. 그러면 이 젖산과 활성산소는 인체의 노화를 촉진합니다. 운동에서 얻는 것과 잃는 것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이것이 인간들의 한계입니다. 인간들의 세계를 그렇게 해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백궁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초인체가 운동한다고 젖산이 생기거나 그 용량이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일이 없습니다. 그냥 처음에 만들어진 몸, 그 상태로 영구적으로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수명이 다하는 날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포가 어떻게 교체되는지는 여러분이 가보면 알게 되는데, 아주 기술적으로 세포가 망가지거나 하는 일이 없습니다. 사고로 팔이 떨어져 나가는 이런 일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기는 말입니다. 이 지상과는 다릅니다. 그런 안전 장치가 다 되어 있습니다. 자기 보호 기능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그래서 여러분이 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엇을 좀 쓰면 젖산이 나오고, 활성산소가 나오고, 발암 물질이 생성되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안과 밖이 같다는 것입니다. 안과 밖이 밖에도 투명한 아름다운 모습인데 안도 내장도 모든 것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그런데 여기 지구는 겉은 아름다운데 면도칼로 보면 그 아름다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에 들어가 보면 아름다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전부 피투성이입니다. 성형수술 하던 사람이 여자의 턱을 깎다가 여자가 죽었습니다. 과다출혈로 말입니다. 피를 자꾸 넣었는데 피가 다 없어져 버립니다. 하도 출혈이 많으니 갑자기 피가 있겠습니까? 여자가 죽어 버리면 그 지금 소송 붙어 있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 일어난 일입니다. 의사들이 수술할 때 항상 피가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인체가 전체 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바깥에 피부만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이 얇은 막을 벗기면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존재케 하기 위해서 얇은 막을 덮어 놓은 것입니다. 피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눈이 좋은 사람이 피부를 쳐다보면 피가 다 보입니다. 시력이 4.0, 2.0이 아니고 40 정도 되는 사람이 쳐다보면 인간의 모든 핏줄이 다 보입니다. 우리 시력이 2.0, 1.0 이러니까 얼굴이 피로 안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 인간의 몸이 이렇게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우리의 가시 현상입니다. 실제는 아름답지 않은데 아름다운 것으로 인간들이 착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인간들의 위에 보이는 것이 잠깐입니다. 늙어 버리면 눈 뜨고 볼 수 없을 만큼 얼굴이 전부 혈관으로 노출됩니다. 여자 100살, 120살 되면 혈관이 노출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이 모든 것이 혈관이었다는 것이 보입니다. 지금도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백궁에는 그렇게 존재합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은 굉장히 미완성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완성인데 백궁은 완벽한 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칼로 피부를 싹 긁어도 찢어지지가 않습니다. 피가 없습니다. 이상이 없는데 어떻게 이것을 뺀찌로 가지고도 손상을 줘서 피부가 그때 탈리온이 있겠습니까? 우리 그런 것 봤지 않습니까? 생고무를 뺀찌로 떼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탄력은 있습니다. 그런 것은 옆에 오지도 못합니다. 아름답고 지금 여성들과 딱 하나도 다르지 않습니다. 다르지 않은데 그 구조가 다릅니다. 그것이 천국의 몸입니다. 수명이 영구적입니다.

지표면의 이동과 영적 레벨

이 세상은 눈 깜짝할 사이입니다. 지금 우리가 백제의 유적지라서 유적지를 파면 시체들이 누워 있고 뼈와 뼈가 남아 있는데, 그 유적지가 지금 땅보다 낮아져 내려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모든 유적지는 땅속 깊이 있을까요? 지표면이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지표면이 살아있는 인간들의 뼈 같은 것을 땅속으로 자꾸 묻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를 우리가 그 조상 묘를 써 놓았는데, 이장하려고 묘를 파 보니 관이 없어졌습니다. 누가 파간 적도 없는데, 그것을 파 보니 50m 딴 데로 관이 땅속에서 흘러 이동해 간 것입니다. 묘가 이동해 버리는 것입니다. 땅속은 그렇게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동도 합니다. 이것을 나쁜 풍수라고 합니다. 아주 나쁜 풍수입니다. 도둑놈의 풍수입니다. 도둑놈의 풍수를 버리면 묘가 이동해 버립니다.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덤이 묘가 없어져 버립니다. 또 꿈이었는데 밑에는 관이 어디로 가 버립니다. 그런 풍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살아있는 이 집은 보존하자는 것입니다. 다 땅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우리가 만들어낸 모든 문화는 지표면 밑에까지 크게 만드는 것은 안 들어갑니다. 그런 지형이 있습니다. 지표면 밑에 있는 곳들은 명당들입니다. 안 들어가는 지형들이고, 웬만한 지형은 들어갑니다. 침식 작용이 일어납니다.

레벨이 영적인 가치라고 하셨습니다. 영적인 가치가 높아지면 존경받고 눈부셔지는 것 외에 좋아지는 것들이 있는지요? 영적인 가치가 떨어지기도 하는지요? 레벨과 레벨의 격차는 어느 정도인지요? 또한 레벨 2와 레벨 3의 격차는요? 레벨의 격차는 1이나 2 정도는 레벨이 크게 차이 나는 것이 아닙니다. 레벨이 무한대에서 무한대로 점점 다 올라가면 백궁 가면 백궁 숫자가 있습니다. 그 단계까지 올라간 최고의 경지에까지 올라간 사람들이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유리합니다. 백궁에서는 이미 레벨이 정해져 있습니다. 자기가 무슨 전시회를 해서 큰 공로를 받으면 레벨도 올라갑니다. 인간들 새로운 인종을 개발한다거나 새로운 식물을 개발한다거나 우주 생명체를 개발하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지금 여러분 이런 꽃이 이런 꽃이 다 백궁의 인간들이 디자인한 것입니다. 만들어 내기에 그래서 씨를 만들어서 씨름을 해 봅니다. 그럼 저렇게 나오겠지요. 영양을 수정하면 또 다른 꽃이 됩니다. 그런 것을 만들어 냈는데 그게 다 디자인인 것입니다. 영적인 가치가 높아지면 존경받고 눈부셔지는 것 외에 좋아지는 것들이 있나요? 피부 색깔이나 눈이나 그 사람의 권위가 달라집니다. 백궁에서는 그 아름다운 사람을 여러분이 한번 보면 다른 백궁에 있는 사람들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첫눈에 알게 됩니다. 레벨이 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그것은 악을 씻는 일이 없습니다. 레벨이 올라가는 것은 실적에 따라 올라가는 것이지, 레벨이 내려오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레벨이 없어지기도 하고 내려가기도 하지만 백궁에서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런 지옥이 아닙니다. 지상에서 레벨이 올라간다는 것은 그 사람의 여러 가지 안전도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같은 교통사고 나도 레벨이 높은 사람은 덜 다치는 것입니다.

천사의 역량과 우주의 비밀

영적인 능력을 구사하시는 것은 신인증밖에 못 하는 건가요? 천사님 자체 역량은 상식선에서 있나요? 지구 소설이나 만화에 있는 기라든지 마법이라든지 사격술은 상상에 불과한 것이겠죠? 천사님이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넣어 줍니다. 그럼 여러분은 모든 비밀과 접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비밀과 접할 수 있지 않습니까? 수사도 할 수 있고, 천사를 가지고 주식도 할 수 있고, 사업에서 써먹을 수 있습니다. 천사를 가지고 축복을 받으면 모든 물질의 남의 죽어가는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광채로 되라고 하면 위급할 때 사람을 구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사슴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숨이 멎었다고 하면 “광채가 되라”고 하면 사슴이 다시 일어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레벨을 여러분이 활용하게끔 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수술실에서 수술하다가 숨이 넘어가려는 사람들이 있으면 “광채가 되라”, “깨어나라”, “심장 뛰어라”라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중요합니까? 위급할 때 집에서 아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 의식을 잃었다고 하면 “광채가 되라”고 하면 됩니다. 우리 사회에서도 경험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경험했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경험했고, 또 아까도 경험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천사와 축복을 마음대로 대천사를 쓸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사업할 때도 좋지 않습니까? 큰 돈을 벌어 가지고 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잘못 갈 수 있는 확률이 90%입니다. 이 초우주 세상에 암흑 에너지가 79.4%이고 암흑 물질이 23%라고 하지만, 99%가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에너지는 1%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꽃도 만들고 이런 것 다 해 놓은 것입니다. 물론 지어 놓고 말입니다. 그때 이것들마저도 내 지시를 받습니다. 오늘은 질문 여기까지 하고요. 어제 오후에 하늘에서 신비한 채운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하늘궁 하늘에서 이렇게 채운에서 무지개 빛이 났습니다. 어제 오후에 하늘에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30분 정도 있다가 사라졌다고 합니다. 우리 하늘궁 위에 저 무지개 빛이 하늘궁에 좋은 일이 있을 징조입니다. 이 하늘궁 위 하늘은 특이할 때가 많습니다. 세계 어디에서도 이렇게 우리 하늘궁 위처럼 변화무쌍한 것은 없습니다. 아름답죠?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많은 여러 가지 질문에 속 시원하게 풀어 주신 시님께 다시 한번 감사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