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운명과 대한민국의 미래
미국과 중국이 강력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오파자파로 나뉘어 싸운다면 세계 지도에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남아 있겠습니까? 1차원적으로 내다볼 수 없는 국제 정황과 우리나라의 전망은 이제 우리 같은 인간들이 제어할 수 없습니다. 오직 천재적인 신인 허경영 총재님만이 이 나라를 제어하고 지킬 수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의 선택은 고통이냐, 행복한 미소냐의 마지막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백궁에서 신인 허경영 원장님께서 213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로 시청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허경영 총재의 어린 시절과 특별한 능력
오늘은 특별한 손님으로 지수 초등학교 동창회장이신 허성태 회장님께서 꽃다발을 올리셨습니다. 허성태 회장님은 허경영 신인과 바로 앞집에 사시면서 동갑으로,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다고 합니다. 학교가 끝나면 매일 오후 4시에 같이 놀았으며, 소를 먹이고 나무를 하는 등 동고동락했습니다. 허성태 회장님은 허 총재님이 어릴 적부터 남다른 소질을 지녔다고 증언했습니다.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공책이나 교과서 같은 학용품 없이도 항상 전교 1등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만화책을 본 적이 없음에도 상상력으로 만화를 잘 그렸고, 지도를 매우 잘 그렸습니다. 빈 종이 한 장에 답을 생각하는 다른 아이들과 달리, 허 총재님은 머릿속에 시가 떠오르면 계속 쓰고 넘기며 만화책 한 권을 한두 시간 안에 만들 정도로 대단한 분이었습니다.
고향 진주와 재벌들의 탄생
허 총재님의 고향은 진주 지수면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장악한 많은 재벌이 배출된 특수한 동네입니다. 이병철, 정주영 같은 인물들이 지수 초등학교를 다녔으며, 우리나라의 큰 인물 180명, 그중에서도 30명의 큰 재벌이 이 마을에서 나왔습니다. 허 총재님은 종이가 없어 학교 앞 문방구에서 갱지를 사서 잘라 실로 꿰매 만화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만화책은 한 번 보는데 5원이나 2원을 받았으며,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서로 빌려 보았습니다. 당시에는 연필도 대나무로 직접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갱지는 잉크를 머금으면 번지고 잘 찢어졌지만, 허 총재님은 그 위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고난의 어린 시절과 어머니의 죽음
허 총재님은 대한민국에서 자신만큼 고생한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산에 가서 진달래 나무 뿌리를 뽑아 땔감으로 사용했으며, 쌀겨 풍로를 2시간씩 돌려 불을 때 솥을 끓였습니다. 또한, 시간을 쪼개 약을 만들고 연필을 만드는 등 온갖 일을 다 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네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홀로 남겨져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제왕절개와 여성 정책의 중요성
허 총재님은 현재 대한민국이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 할 때가 왔다고 비유합니다. 이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새로운 인물이 나올 수 없으므로, 고통을 감수하고라도 특별한 인물을 탄생시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여성의 자궁을 ‘제왕’이라고 부르는 것은 하늘의 왕자들을 넣어주는 귀한 곳이라는 조상들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의학에서는 이를 단순히 ‘장기’로 취급하며 그 의미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허 총재님은 여성들이 제왕을 몸에 지니고 있으므로, 험악한 환경에서 살게 해서는 안 되며 생활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야 마음 놓고 아이를 낳고 출산할 수 있는 사회가 됩니다. 현재 여성들이 아이를 낳기 불안한 사회가 되었고, 생활이 불안정해졌습니다. 허 총재님은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여성들에게 안정을 주는 정책을 펼치겠다고 약속합니다. 국민 배당금 1억 원 지급과 같은 정책은 여성들에게 안정적인 삶을 제공하여 출산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용어의 중요성과 언어의 왜곡
허 총재님은 용어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현대 사회에서 언어가 왜곡되는 현상을 지적합니다. 예를 들어, 의사들은 ‘신장’이라고 부르기를 원하지만 국민들은 ‘콩팥’이라고 부릅니다. ‘신장’은 ‘심장’과 혼동될 수 있어 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여드름’을 의학 용어로 ‘심상정 자창’이라고 부르는 것은 일반인에게 매우 생소합니다. 허 총재님은 이러한 전문 용어들이 국민의 이해를 방해하고, 소통을 어렵게 만든다고 비판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여성의 자궁을 ‘제왕’이라 부르며 존중했지만, 현대 의학은 이를 단순한 ‘장기’로 격하시켰습니다.
꿀벌 감소의 경고와 무농약 정책
꿀벌 개체수 급감의 가장 큰 원인은 농약 사용입니다. 꿀벌 없이는 농사가 불가능하며, 식량 생산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허 총재님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 전체에서 농약 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미생물 방제와 같은 친환경 농법으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합니다. 이는 국민 건강을 회복하고 식량 자급자족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꿀벌이 50% 줄어들면 인구도 50% 줄어들 것이라는 경고는 식량 부족이 인류 생존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보여줍니다. 농약 사용은 인간의 건강뿐만 아니라 생태계 전체에 악영향을 미치며, 결국 인구 감소로 이어질 것입니다.
사물의 지능과 우주 만물의 상호작용
허 총재님은 모든 물질이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과 동물의 지능보다 훨씬 높다고 주장합니다. 흙, 나무, 돌멩이 등 모든 사물은 지능 200을 가지고 있어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 모습을 모두 보고 있습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아침에 물건을 잡고 칭찬하면 몸에 에너지가 충전되지만, 미워하거나 짜증을 내면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이는 사물들이 우리의 감정을 인지하고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사무실 책상을 잡고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면 일이 잘 풀리고, 식당 그릇을 잡고 “사랑해, 고마워”라고 말하면 식당이 번창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불평하고 불만을 쏟아내면 식당은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인간의 약함과 겸손의 미덕
인간과 동물이 우주 만물 중에 가장 약한 존재인 이유는, 약할 때 비로소 겸손해지고 신을 찾기 때문입니다. 너무 많은 것을 주면 오만방자해져 신도 하늘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약간의 생활고와 고통은 인간을 겸손하게 만들고 성장시키는 교재이자 감시병 역할을 합니다. 병고는 깨달음을 주고, 생의 무상함을 알게 하여 도를 깨닫게 합니다. 꿀벌의 감소나 코로나와 같은 자연 현상은 우리에게 지구 환경에 대한 경고장이며, 겸손하게 자연의 섭리를 깨달아야 함을 의미합니다.
제3의 눈과 귀: 시대정신을 읽는 통찰
우리는 눈 두 개, 귀 두 개로는 돈밖에 보지 못합니다. 제3의 눈과 제3의 귀가 열려야 비로소 진정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꿀벌이 줄어드는 것을 보고 식량 전쟁을 예견하고 지구를 살려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는 것이 바로 제3의 눈입니다. 대처 정치인들은 눈앞의 권력 다툼에만 몰두하여 이러한 시대정신을 읽지 못합니다. 구세주는 이름 없는 자로 나타나기에, 우리는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꿀벌 한 마리가 줄어드는 현상조차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시대의 경고를 읽어야 합니다.
드론 산업의 미래와 허경영의 영성 산업
드론 방제업은 농약 대신 미생물 살포 등 친환경 농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허 총재님은 드론 및 종자 개발 인력 확보를 위해 1억 원의 결혼 자금과 3억 원의 지원금을 통해 청년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차원에서 드론 연구를 특별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영성 산업’이 세계화될 것입니다. 영성 산업은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가지며, 세계 대기업들이 줄을 서서 특허권을 얻기 위해 올 것입니다. 냉장고, 핸드폰 등 모든 제품에 허 총재님의 스티커를 붙여야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막대한 수입이 물밀듯이 들어올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영성 산업의 메카가 되어 세계 최고의 부자 국가가 될 것이며, 허 총재님 혼자서도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현실 정치의 변화와 유토피아의 도래
현실 정치는 항상 변하는 것이며, 고정된 것이 아닙니다.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처럼 군소 정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는 것처럼, 시대정신이 바뀌면 현실도 바뀝니다. 현실은 영원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것입니다. 허 총재님은 자신이 이끄는 세계가 ‘허토피아’가 되어 이상 세계가 현실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국민들이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감옥에 넣을 것인지, 아니면 대통령으로 만들어 이용할 것인지에 따라 운명이 달라질 것입니다.
계약직 문제 해결과 단순화된 사회
계약직 직원들의 건강보험료 문제나 퇴직금 문제는 앞으로 신경 쓸 문제가 아닙니다. 허 총재님은 대통령이 되면 계약직 시대를 만들고, 취업 복지부를 통해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100% 직장을 알선해 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므로 직장 이동이 자유로워지고, 연금 제도는 단순화되어 국가에서 매월 150만 원씩 지급될 것입니다. 월급에서 공제되는 항목들이 사라지고 퇴직금 제도도 없어져 사회 구조가 단순화되고 살기 편해질 것입니다.
독립 유공자 후손 보상과 임대 아파트 문제
독립 유공자 후손에 대한 보상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허 총재님은 국가가 부자가 되면 상상도 못 할 보상을 해줄 것이며, 월남 참전 용사에게 매월 300만 원을 지급하는 것보다 더 많은 예우를 해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또한, 독립 유공자 탈락자들을 재조사하여 모두 구제할 것입니다. 임대 아파트 문제에 대해서는 진짜 어려운 가정이나 장애인, 유공자들이 입주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합니다.
제사상에 복숭아를 올리지 않는 이유와 100회 심판
제사상에 복숭아를 올리지 않는 이유는 복숭아 털 때문입니다. 복숭아 털은 눈에 들어가면 장님이 될 수 있어 조상들은 집안에 복숭아나무를 심지 않았습니다. 능소화 꽃술도 눈에 들어가면 장님이 될 수 있어 농부들은 능소화를 심지 않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이러한 지혜는 눈에 해로운 것을 멀리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100회 심판에 걸려 죽더라도 백궁 명패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갑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업생과 원생으로 나뉘어, 착한 사람은 원하는 곳으로, 악한 사람은 원치 않는 곳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수명 연장과 8심 공덕
축복을 받을 때 수명이 정해지며, 120살까지 가는 사이클로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됩니다. 그러나 수명 연장은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8심 공덕’을 행할 때 지속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8심 공덕은 난조지심(만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난 기쁨), 경행지심(경사스럽고 행복한 마음), 경천지심(하늘을 공경하는 마음), 인지심(인간을 사랑하는 마음), 척은지심(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호지심(악을 멀리하는 마음), 사양지심(양보하는 마음), 12지심(옳고 그름을 총명하게 아는 마음)을 의미합니다. 이 8가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어떤 환란도 피해 갈 수 있으며,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만약 이 공덕을 무시하면 수명 연장의 혜택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늘궁의 기적과 허경영의 능력
허 총재님은 8월 17일 대통령 출마 선언 전날 저녁, 비가 많이 왔음에도 하늘궁 강연 글씨가 쓰여진 돌 주변만 뽀송뽀송하게 말라 있었다는 일화를 소개합니다. 이는 다음날 좋은 일이 있을 때 나타나는 길조라고 설명합니다. 또한, 행주산성에서 촬영할 때 호우주의보가 내려 비가 쏟아졌지만, 허 총재님이 도착하자 구름이 사라지고 맑은 하늘이 펼쳐졌다는 일화도 전합니다. 이러한 기적들은 허 총재님의 특별한 능력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