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보궐선거와 허경영 후보의 약속
친애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낡은 정치와 4편 심리를 버리고, 그 나물에 그 밥이 아닌 참신하고 사심 없는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를 선택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후보의 공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서울시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서울 시민에게 돌려드립니다. 시장 월급과 판공비 일체를 받지 않습니다. 둘째, 재산세와 보유세를 폐지합니다. 셋째, 서울과 수도권의 특급 교통을 확충합니다. 넷째, 연애 제로 시대를 끝내기 위해 미혼자들에게 매월 20만원의 연애 수당을 지급합니다. 이 공약을 반드시 지킬 국가혁명당 기호 7번 허경영 후보를 선택해 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자유의지와 운명의 교차점
오늘 강의는 허경영이 자유의지적 지도자인지, 아니면 예정된 지도자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노래를 통해 대통령이 되고, 시장이 되고, 세계를 통일하며 공정을 실현할 자인지, 아니면 예정된 지도자인지 묻는다면, 저는 이 세상에 예정된 지도자로서는 제가 처음일 것입니다. 저는 예정된 대통령, 예정된 세계 통일, 예정된 대한민국 대통령, 예정된 대한민국 황제, 예정된 세계의 황제로서 이 길을 걸어가기 위해 와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표를 구걸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형식적으로 선거운동을 하고 있을 뿐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저를 좋아서 따르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초, 중, 고, 대학생들이 저를 좋아하는 이유는 제 사상을 알아서가 아니라, 제 얼굴을 보면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어른들도 “저 미친 사람 아니냐?” 하면서도 재미있어 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예정된 지도자는 자유의지로 시도하는 현상과는 다릅니다. 예를 들어, 기독교인이나 불교 교인 중에는 자신이 예정되어 하나님이 자신을 교회로 인도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자기 스스로 찾아가 자유의지로 왔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주장은 혼돈을 야기합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교회로 인도했다”는 주장과 “자기 스스로 찾아갔다”는 주장이 충돌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이러한 착각 속에서 끝없이 오류를 범합니다. 하나님이 왜 다른 사람을 놔두고 당신만 교회로 인도했을까요? 그것은 자기 구원, 자기 월계이며, 자신에게 지나친 존재감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이렇게 모든 면에서 오류를 범하며, 여기서 인생의 중대한 기로가 달라집니다. 제가 철학적인 이야기를 즐겨 하지는 않지만, 지금은 선거 때이므로 우리 국민들이 예정된 지도자를 알아보지 못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예정된 지도자는 아무 때나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여러분이 표를 찍는 순간 예정된 길로 가게 되어 있으며, 그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인간들에 의해 끌려가는 것은 스스로 자유의지로 선거에 나오는 자들입니다. 자유의지로, 혹은 어쩌다가 총리를 하다가 대통령이 되고, 자격 시험도 보지 않았는데 대통령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예정된 지도자와 스스로 자유의지로 노력해서 된 지도자는 다릅니다. 예정된 지도자는 노력하지 않아도, 전 세계 대통령도 노력해서 우연히 가다 보니 대통령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능력주의 비판과 공정 사회의 비전
세상에 기아가 없어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누구 하나 유엔에 와서 “총을 쏘면서까지 기아를 해결하라, 이 인간들아! 밥 먹고 뭐 하는 놈들이냐? 누가 유엔 총회에 왔냐?”라고 말할 사람이 없습니다. 난민 문제나 전쟁 중단, 기아 문제 해결을 외치며 누가 술을 마시고 타락한 삶을 사는지 따질 수 있는 지도자가 세계에 없습니다. 누가 뭐라든 형제들이 밥을 먹도록 해 놓고, 누가 놀든지 말든지 해야 합니다. 왜 저 사람들은 고통 속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누군가는 우물도 없는 곳에서 세수할 물도 없이 살아가게 해 놓고, 무슨 장난들을 하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가장 나쁘게 보는 것이 바로 능력주의입니다. 능력주의는 공정주의에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능력 있는 내가 밥을 먹고 배설하는데, 너는 능력이 없어서 못하는 주제에 말이 많냐?” 이것이 능력주의입니다. 지금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것이 바로 능력주의입니다. “내가 능력이 있어서 강남에 좋은 아파트를 사는데, 없는 사람들은 공부 안 했냐?”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눈을 떠 보니 가난한 집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부자 집 아들인 초등학교 동기는 저보다 3배 정도 교육 투자비를 썼습니다. 아버지가 부자이기 때문입니다. 학교도 다르고 대학도 다릅니다. 가난한 집 아이는 더 많이 노력했지만, 부자 집 아이는 교육비를 30배 더 썼습니다. 이것은 가난한 집안에서는 상상도 못 할 일입니다. 이것이 능력주의입니다. “내 능력이 있고 내 아버지가 능력이 있어서 내가 이렇게 교육받았는데 불만 있냐?”라고 말합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났다면 그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능력주의 사고방식이며, 자본주의는 능력주의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자본주의의 능력주의를 수정하는 자가 나와야 합니다.
현재 여야는 방송 노출이 1300번인데, 군소 후보인 허경영은 5번밖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모르는 서울 시민이 많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것이 바로 능력주의입니다. 여야가 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 능력주의자들이 만든 법이 오늘날 불법을 만듭니다. 능력주의자들은 “왜 공부 안 했냐? 교육에 투자 안 했냐?”라고 말합니다. 공평주의는 다릅니다. “나는 재산이 이 정도이고, 우리 아버지가 돈을 벌어서 생활이 이 정도인데, 왜 나는 공부 한 번도 못 하고 학원도 못 갔는가? 이번에 서울대 시험을 쳤을 때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 이 어린아이에게 능력주의를 집어넣으면 안 됩니다. 생활 환경이 어려운 아이에게는 백성을 받아서 70점을 받아도 합격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 능력주의는 위험하며, 재단되어서는 안 됩니다. 공정주의로 나아가면, 똑같은 학생이 같은 점수를 받았어도 집안 환경을 고려하여 상태가 좋은 사람은 점수가 감해지고, 어려운 환경에서 공부한 아이는 80점을 받아도 100점 받은 아이보다 우선순위로 올라야 합니다. 이것이 공정주의입니다. 왜 어려운 아이들을 능력주의에 줄 세워 이런 교육을 하고 있습니까? 신이 왜 와 있는지 아시겠습니까? 공정 사회를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선거를 보면 국회의원들이 능력주의를 가지고 선거판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토론도 능력 있는 자들끼리 하고, 방송도 독점합니다. 우리는 1300번 나가지만 허경영은 5번 나갑니다. 이것이 공정주의입니까, 능력주의입니까? 능력주의가 이 세상을 부익부 빈익빈으로 만들고 악화시키고 있으며, 전 세계를 전쟁터로 만들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공정주의의 이상향이자 능력주의의 희생자입니다. 여야가 1300번 방송에 나가는 것은 선거법 위반이 아니지만, 허경영은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능력 가진 자들이 국회를 장악하고 능력주의 법을 만들며, 군소 후보는 못 나오게 입을 막아 버리고 선거를 합니다. 이러한 능력주의는 앞으로 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공정한 사회가 되려면, 부모의 가정 상태와 재산 상태가 점수에 가산점을 주거나 빼는 기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가난에 찌들면서도 80점을 받은 학생과 강남 부자 집에서 100점을 받은 학생의 점수를 동일하게 취급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교육에 투자 많이 한 사람만 유리하게 만들고, 돈이 없어서 투자 못 한 어린아이에게 무슨 죄가 있습니까? 공부하고 싶어도 집안이 가난해서 못 한 아이에게 점수를 깎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능력주의와 공정주의 사회에서 지금까지 능력주의를 택해 왔습니다. 이번 선거를 보면서 언론인들과 방송인들은 앞으로 정신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군소 후보를 아예 나오지 못하게 하든지, 나오라 해 놓고 돈 다 받아 챙기고는 TV에 못 나가게 합니다. TV에서는 맨날 여야 여론조사만 해 주며 그들이 앞선다는 이야기만 합니다. 선거 기간에 이것은 불법이 아니더라도 불공정한 능력주의입니다. 이 능력주의를 비판하는 사람이 앞으로 많이 나와야 합니다. “나는 능력이 있으니까 잘 먹고 잘 사는데, 네가 왜 말이 많아?” 이런 스타일의 능력주의는 없애야 합니다.
예정된 지도자의 사명과 공정 사회 구현
자유의지적 지도자와 예정된 지도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예정된 지도자가 와 있습니다. 제가 제 생각에 대통령이 되고 싶어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머릿속에 하늘이 딱 예정해 놓아서 와 있는 것입니다. 자기 의사에 따라 정치를 할까, 무역 회사를 할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정치에 발을 들여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이 된 사람들은 물이 흘러가듯이 따라다닌 사람입니다. 교회나 불교 신도 중에는 예정된 인도가 있을까요? 존재하지도 않는데, “나는 하늘에서 특별히 나를 택해 교회를 인도했다”고 말하는 것은 얼마나 교만하고 방자한 이야기입니까? 자기 스스로 사람들의 인연에 의해 온 것이지, 누구는 교회에 못 오게 하고 누구는 택해서 오게 하는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 제 말을 듣고 깨닫고 다시 깨어나지 않는다면 영원한 지옥에서 허덕일 것입니다. 예정된 지도자가 예정된 하나님이 자기만 특별히 예뻐해서 인도했다는 것은 위험한 발상입니다. 우리는 우연히 전도자들에 의해 교회를 오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거부할 수도 있었지만, 이상하게 끌려서 왔다면 그것은 하나의 인연에 의해 끌려온 것입니다. 하늘에서 떠서 온 것이 아닌데도 자기 착각에 빠지는 것이 바로 능력주의자들입니다. “자기 능력은 하늘에서 준 것이고, 우리가 당연히 잘 사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합니다.
영국 사람들이 노예를 팔아먹어 세계를 지배하고 부자가 된 역사를 보십시오. 노예를 팔다 보니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지고 가정이 풍비박산이 되었습니다. 젊은 부인이나 노동력이 있는 가장을 잡아갔고, 아이들은 고아가 되었습니다. 영국 사람들은 아프리카에 가서 흑인들을 쇠사슬로 묶어 끌고 갔고, 쓸만한 여자들은 데려갔습니다. 오늘날 영국이 부자가 된 것은 노예 무역으로 자금을 축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그들은 “우리는 능력이 있어서 그렇게 한 것이고, 누구는 능력이 없으니까 납치되고 상품으로 팔려 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 능력주의가 지금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바로잡아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주러 온 사람입니다. 항상 약자들과 능력 없는 자들의 편에 서서 도와주러 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꼭 줘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능력 있는 자들은 그것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능력 없는 자들이 부항을 없애고 안전을 누리며 결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공정주의가 능력주의의 목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 능력주의는 인류를 멸망으로 이끌고, 이것이 만들어 낸 첫 번째가 제국주의입니다. 일본 제국이 세계를 지배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자기들이 능력이 있다는 것이고, 한국 사람은 능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자본주의가 능력주의로 계속되는 한 종말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저 깨끗한 땅의 나무를 베어 팔아먹고, 녹지를 만들어 골프장을 만들려는 사람들이 바로 능력주의자들입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지구인들은 가난해지고, 또 하나의 몽골 사막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캐나다까지 사막을 만들어야 정신을 차릴까요? 나무 베는 능력도 있고, 팔아먹는 재주도 있겠지만, 그런 능력주의자들이 들어가면 지구는 다 썩어 버릴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능력이 없는 자들을 제대로 대우해 주면서 다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허경영이 온 예정된 지도자의 길입니다. 자유의지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던가요? 없습니다. 자유의지로는 그 길로 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완전한 능력자, 예정된 지도자가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한민족이 이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가족 비유를 통한 공정 사회의 메시지
제가 짤막한 시간이지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해 드리는 것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들이 서러워서 못 사는 세상, 이것은 안 됩니다. 그것을 제가 대신 해 주러 온 것입니다. 아버지가 자식 10명을 낳았는데, 공부 잘하고 잘 나가는 놈은 잘 사는데, 다른 형제들은 빚 갚으러 교도소 가고 밥도 못 먹고 맨날 난리라면, 그 10 형제가 아버지 앞에서 뭐라고 할까요? “아버지, 저는 열심히 공부해 사법고시 붙어서 변호사 돼서 수천억을 벌었어요.”라고 말한다면, 그 형제 관계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용돈이나 받으며 공부 안 하고 놀던 형제는 단칸방에 있겠지요. “잘했다, 네 능력 대단하다” 이것이 아버지의 말일까요? 이것은 아버지의 말이 아닙니다. “네 능력이 좋다. 그런데 네 형제들은 어디 있느냐?”라고 물을 것입니다.
한국에서 새 옷을 가위로 오려 헌 옷에 꿰매 줄 자가 있을까요? 빵꾸 난 옷에 꿰매 주려고 하는 자가 있을까요? 자기 새 옷을 가위로 오려 친구 옷을 꿰매 줄 자가 있을까요? 예정된 지도자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예정된 지도자만이 이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정인태 교수와의 관계와 진정한 지지자의 자세
정인태 교수님에 대해서는 절대 나쁜 말을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정인태 교수님은 정도전 할아버지보다 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예정된 지도자를 알아보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입니다. 그가 저를 사기꾼이라고 해도 저는 그 사람을 존경합니다. 그런데 저를 지지한다는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이상한 글을 보내고, “허경영을 만나러 왜 나를 만나게 되느냐”고 말합니다. 그 사람은 그 사람 나름대로 저와 연락 없이 저를 도와주는 것이 더 보기 좋습니다. 제가 만약 정인태 교수와 연결되어 서로 만나면 불편한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정인태 교수를 우리 측근이라고 부르거나, 허경영을 만나러 오라고 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안티들입니다. 저와 정인태 교수를 이간질하려는 사람들입니다. 다른 곳에서 모략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 지지자들이 왜 합니까? 저는 우리 지지자가 아니기를 바랍니다. 저는 정인태 교수가 저를 죽일 듯이 비난해도 그가 천사로 보입니다. 그런 순수한 교수를, 순수한 양심의 지성인을 왜 우리가 매도합니까? 왜 정치꾼으로 몰아갑니까? 바깥에서 허경영을 객관적인 시야로 바라보는 것이 더 훌륭합니다. 왜 그분을 괴롭히고 영상을 만들고 편지를 띄우며, 허경영을 흉내 내지 말라고 합니까? 정인태 교수님이 허경영을 흉내 내면 잘못입니까? 정인태 교수님이 제2의 허경영이 되면 잘못입니까? 정인태 교수님이 연예인처럼 행동하면 잘못입니까? 도대체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정인태 교수님이 그만큼 우리를 좋게 봐주고 제 공약을 그만큼 봐줬으면 여러분들은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그 사람의 10분의 1도 못 하면서 왜 우리가 요구 조건을 내세웁니까? 누가 제 허락 없이 그분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허경영 총재 따라 하지 마라”고 합니까? 따라 하는 것이 뭐가 나쁩니까? 저를 좋아하다 보면 걸음걸이도 따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가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수를 닮아가는, 제2의 예수가 되는 것이 뭐가 나쁩니까? 기독교 믿는 사람들은 예수의 삶을 그대로 옮겨와서 자기들이 십자가에 매달리는 것처럼 사는 것이 진정한 것입니다. 그때 당시 왜 예수를 닮아가느냐고 따지면 안 됩니다. 정인태 교수님에게 허경영 흉내 낸다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 정인태 교수님께 사과해야 합니다. 창작을 하거나 누구를 지원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왜 그 사람에게 우리가 뭘 요구합니까? 정인태 교수님에게 부탁해도 우리는 벌받습니다. 그 살아있는 양심을 우리가 지킬 줄 알아야지, 그것을 도떼기 시장으로 끌고 나와서는 안 됩니다. 자유로운 글을 쓸 수 있도록, 자유롭게 방송할 수 있도록 저는 최대한 멀리서 지켜봅니다. 저는 정인태 교수와 한 번도 대화한 적이 없습니다. 정인태 교수님의 유튜브를 보면 저는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빚진 마음입니다. 여러분이 그 사람에게 절을 해도 시원치 않은데, 그 사람을 비난합니다. 절대 모든 제 지지자들은 정인태 교수님께 사과해야 합니다.
공정 사회를 향한 예정된 지도자의 길
새 옷을 가위로 찔러서 잘라 자기 친구의 헌 옷에 꿰매 주는 그런 소년에게 희망이 있습니다. 친구 옷이 떨어져서 가위로 잘라 붙여 주면 엄마가 “잘했다”고 할 것입니다. 또 그 친구는 자기 옷이 빵꾸 나니까 자기 옷을 가위로 잘라 꿰매 줍니다. 자기 옷이 찢어져도 친구 옷을 꿰매 주고, 다른 친구도 자기 옷을 잘라 떨어진 옷에 붙여 주면 얼마나 멋있는 이야기입니까? 그것이 공정입니다. 자기 좋은 옷만 유지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밥 먹는 사람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사람, 해외에서 유랑민처럼 떠돌이로 돌아다니는 나라, 난민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우리는 우선적으로 돌보고 그 다음에 문화 활동을 해야 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말씀드리지만, 허경영은 자유의지가 아닙니다. 예정된 지도자입니다. 명심하십시오. 대통령 걱정하지 마십시오. 될 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