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 The Mirror Neuron and the Distorted Election – April 4, 2021

하늘궁의 기운과 행운의 메시지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오복과 명예가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7일 날 7번을 선택하면 럭키 세븐, 늘 여러분 곁에 행운이 따를 것입니다. 7일 날 7번 찍고 럭키 세븐, 행운만 가득하여 부자 되십시오. 7번을 선택하는 것은 행운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허경영의 사명

삼성 살리기 운동을 국가혁명당에서 많이 했습니다. 국가혁명당은 젊은이들의 정당입니다. 이 멘트를 선거운동 시 유세차에서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유세 일정이 있어 빨리 인사드리겠습니다. 항상 약자를 위해 돕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며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신께서 192회 한국 행사를 여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삶의 비극을 넘어서는 통찰

병원에서 태어난 암 환자가 몸은 다 낫지 않았지만, 암이 온몸에 퍼져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하여 퇴원했습니다. 퇴원 후 개나리를 보니 “아, 이게 인생이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진달래를 보니 “내가 지금까지 진달래를 제대로 느껴본 적이 없는데 어째서 이렇게 아름다운가” 생각했습니다. 개나리를 보니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옛날에는 출퇴근하며 직장과 자녀 학비, 카드값 등으로 정신없이 살아왔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암에 걸려 병원에서 나와 자연을 보는 순간, 내 주변에 행복이 바다같이 있었는데도 꽃 한 번 제대로 느껴보지 못하고 나무 잎이 초록빛으로 물드는 아름다운 봄날을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폐암에 걸렸음에도 숨을 쉬고 있다는 사실에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름답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버섯도 아름다워 보이고, 자동차도 아름다워 보이며, 살아서 움직이는 모든 것이 아름다웠습니다. 자신에게 남은 생명이 얼마 없으니 자연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엄청나게 아름다웠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데 내가 왜 그렇게 미워하고 싸우고 다 퉜을까? 좀 행복하게 살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은 이 지구만 생각하거나 한반도만 생각하고 내 가정만 생각하면 항상 비극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 우주가 운행하는 질서를 보면, 여러분은 나를 만났으니 선택된 것입니다. 선택된 사람 중에 또 선택된 사람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생명이 내 몸과 같고, 저 사람들이 내 대신 움직이며, 꽃이 나를 찾아보라고 손짓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생명이며, 나는 죽는 것이 아니라 이 자연 속에 그대로 들어가 다시 자연으로 태어날 것이라는 생각에 두려움이 없어집니다. 이것만으로 암이 낫는 것은 아니지만, 완전히 포기한 환자가 이러한 깨달음을 얻어 암이 다 나아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이 행복의 바다였구나” 하고 놀란 것입니다. 암에 걸리기 전에는 불행의 바다였는데, 암에 걸려 의사로부터 한 달 시한부 선고를 받고 집에 돌아와 자연을 보니 모든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눈물 나게 아름다웠습니다. 여기서부터 인생이 행복의 바다 속에 있었음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도 나를 경쟁자로 본 것이니, 그 사람도 행복한 것입니다. 내가 모든 것을 다 주는데 누가 나를 경쟁자로 보고 시비를 걸겠습니까? 시비 거는 것도 알고 보면 그렇습니다.

후세의 평가와 백궁의 중요성

본인이 말해놓고 본인이 답을 하고, 본인이 찍어놓고 본인이 맞다고 합니다. 정말 후세 사람들이 우리를 “남자는 대장부다, 여자는 여장부였다”라고 칭할 정도로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후세 출신 대장부,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을 불러 칭하는 것이 바로 말씀입니다. 후세 사람들이 그 사람을 보고 “훌륭한 사람이야”라는 소리를 듣기 위해 우리는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도 중요하지만, 백궁에 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후세 사람들이 그 사람을 대장부라고 칭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은 지구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이고, 본인은 허경영을 만나 다른 세상을 경험해야 합니다.

우주의 질서와 미러 뉴런의 작용

우리는 이 지구가 무한대, 글로벌하게 하나의 가족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지구도 무한대 세포의 하나의 세포에 불과합니다. 지구 안의 인간은 또 얼마나 작은 세포입니까? 그러나 인간 몸속에는 또 무한대 우주가 있습니다. 100조 개의 세포가 있고, 그 세포 속에 들어가면 또 우주가 있습니다. 뉴런들, 특히 미러 뉴런(거울 신경 세포)이 있습니다. 거울 신경 세포는 남이 레몬을 먹는 것을 보는 순간 침을 만들게 합니다. 레몬을 싫어하는데도 보기만 해도 침이 고입니다. 거울 뉴런 세포는 보는 즉시 모든 호르몬 변화를 일으켜 입에 침이 고이게 합니다. 레몬을 싫어해도 몸은 레몬을 보는 순간 거울 신경 세포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이는 내 의지가 아닙니다. 레몬을 먹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도 몸에 침이 고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쁜 것을 보면 안 됩니다.

공정과 미러 뉴런의 남용

후세 사람들이 나를 대장부나 여장부라고 칭한다면 그것은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만 매달려서 되겠습니까? 미래가 있어야 합니다. 후세 사람들이 칭찬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가 자기 노력으로 훌륭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훌륭한 사람으로 태어나 훌륭한 집안에서 태어났다면 그 사람은 선택된 것입니다. 왜 선택되었을까요? 그 사람이 전생에 훌륭한 일을 했기 때문에 훌륭한 집안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가난한 집에 태어난 사람이 “부잣집에서 태어난 것을 가지고 훌륭한 부모를 만났다고 그렇게 목에 힘을 주냐”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우리가 제일 어려운 문제가 바로 공정(fairness)입니다. 공정이라는 것을 유세를 해보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공정은 fairness인데, 이것은 우리가 거울 신경 세포에 TV로 계속 여야만 보여주는 것과 같습니다. 보여주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믿게 됩니다. 안 보려 해도 보입니다. 이러한 미러 뉴런을 남용하는 언론을 보면서 유세하며 많이 느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유세하지만, 아무리 서울시를 위해 봉사하고 싶어도 결국 이상한 법률을 만드는 이상한 조직들에 의해 우리나라는 끌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거울 신경 세포를 자극하는 것입니다. TV에 1,300번 나오고 허경영은 5번 나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이것이야말로 불법 선거의 아버지입니다. 이런 선거를 보면서 대한민국을 바꿔놓는 것은 참 힘든 일입니다. 인간들에게 이것을 다른 말로 세뇌라고 합니다. 뇌를 세뇌하는 것입니다. 거울 신경 세포로 계속 보여주는 것입니다.

성경 속 미러 뉴런의 사례와 선거의 불공정성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옵니다. 요셉이 버드나무 얼룩무늬를 미역이 먹지 못하는데도 가져다 놓았습니다. 외삼촌에게 “앞으로 얼룩무늬 양이 나오면 네가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요셉이 얼룩무늬 양을 얻기 위해 버드나무 얼룩덜룩한 부분을 양들이 물 마시는 곳에 놓았습니다. 양들이 그것을 보고 얼룩무늬 새끼를 낳기 시작했습니다. 얼룩무늬 양이 더 많이 나오자 외삼촌은 요셉을 머리 좋은 놈이라고 칭찬하며 양을 주었습니다. 그때까지도 미러 뉴런을 이용한 것임을 몰랐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텔레비전 방송이 선거에, 부정선거에 이것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한가? 우리 국민들에게 물어보십시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공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거기에 감투를 가진 중앙선관위 위원장들은 언젠가 허경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냥 국가에서 주니까 감투를 가지고 있었어요” 이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나중에 대법관, 부장판사, 법원장들, 내가 알게 되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언젠가 이런 거울 신경 세포와 같은 작동을 TV마다 도배를 해놓고 특정 당만 지지하는 것 같습니다. TV에 두 사람만 나오게 하고 다른 후보에게는 왜 공탁금을 받아 후보로 만들어 놓았습니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나는 이번 선거를 보면서 정말 우리나라의 양심 있는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기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SH 공사가 그렇게 하니까 SH가 흉내 내려고 하는 건지, 왜 서울시장이 되려고 몸부림치는지 알 만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당선되었으니 제대로 된 서울시가 되겠습니까?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지금 하는 말이 쉬운 말이 아닙니다. 내가 굳이 이런 미러 뉴런에 대해 이야기해야 알겠습니까? 동물에게도 계속 보여주면 동물도 그렇게 됩니다. 하물며 인간에게, 순수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계속 보여주는 것은 무엇입니까? 할 일 없으니 TV만 보고 앉아 있는데 계속 틀어주는 것입니다. 자기들도 선거법 위반인 것을 압니다. 중앙선관위와 국회와 언론사가 합작으로 만들어낸 불법입니다. 정말 이건 안 됩니다. 특정 후보는 1,300번 나오고, 다른 후보는 5번 나옵니다. 이런 선거는 후세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일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것을 아는 허경영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들과 역대 선거위원장들, 그리고 전생을 맡은 자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내가 정리한 그런 사람이냐고요? 두고 보면 알 것입니다. 언젠가 두고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헌법 조문을 가지고 여러분을 따질 것이고, 반드시 내가 묻는 질문에 답해야 할 것입니다. 정말 1,300번 내보내고 이런 미러 뉴런을 만들어낸 그런 선거법, TV만 틀면 여야 5명이 나와서 토론합니다. 이런 나라에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습니까? 국회만 나오면 다입니까? 선거 관리는 공정해야 합니다.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후보 등록한 날로부터 후보들이 TV에 나올 때는 동시에 나오지 않는 것은 금지입니다. 방송국 사장 마음대로 하면 되겠습니까? 여야 국회의원만 계속 나오게 되고, 국회에 없는 당은 안 나와야 합니까? 이런 법을 국회에서 만든 자들도 정신 교육 대상입니다. 국민 여러분은 바보가 아닙니다. 언젠가 후세 사람들이 그들을 역사가 심판할 것입니다. 명심하십시오. 만만하게 보지 마십시오. 허경영이라는 예정된 지도자가 언젠가 등장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예정된 지도자가 등장하는 날, 대한민국은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오늘 질문을 들어보니, 내가 시장 선거에 나와 보고 불평등을 느꼈기 때문에 이 말을 하는 것입니다. 특정 후보는 1,000번 내보내고 허경영은 5분, 그것도 진지한 강연은 한 번도 틀어준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 이런 불평등하고 불공정한 사회를 바꿔야 합니다. 내가 유토피아를 여러분에게 주려고 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디스토피아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이 살 수 없는 세상을 만드는 자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디스토피아를 잡으러 왔습니다. 유토피아가 디스토피아를 없애러 왔습니다. 내가 성질이 급해서 글자가 잘 안 보입니다. 디스토피아가 유토피아의 반대입니다. 살 수 없는 사회, 도저히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없는 사회를 만드는 정치인들이 지금도 미러 뉴런을 가지고 사람들을 아주 교묘하게 속이고 있습니다. 후세 사람들이 그 사람들을 무엇이라 부를까요? 도둑놈, 불법 선거자들, 불평등한 선거 제도를 만들어서 많은 선량한 사람들을 탈락시키고 자기들끼리만 잘 먹고 잘 살려고 했던 자들. 그 심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고, 허경영에 의해 언젠가 정신 교육대로 가게 될 것입니다.

시간 여행과 자유 의지의 한계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선생님은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은 없습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 있는 20대 청년입니다. 타향 만리 여관에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과거로 의식을 보내어 새 인생을 시작하는 것과,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학교를 자퇴해서 보다 나은 제 인생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과거로 의식이나 물건을 보내는 것, 혹은 시간 여행이 가능한 것인지 총재님만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저것은 디스 타임, 즉 반대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미국 콜로라도에서 온 분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콜로라도에 있던 때로 한 번 돌려보겠습니다. 콜로라도 온 지 3주 되었으니, 4주 전으로 돌아가 이 사람의 허파를 한 번 보겠습니다. 4주 전으로 가보겠습니다. 지금은 힘이 없지만, 4주 전 기관지에는 힘이 있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있었을까요? 내 옆에 와 있었던 것입니다. 3주 동안 여기에 있었던 결과입니다. 나는 이 얼굴에서 기관지가 보입니다. 나는 과거로 돌아가는 눈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의식을 과거로 돌린다고 이야기했듯이, 몸도 과거로 돌아갑니다. 과거의 허파가 나타났다가 지금의 허파가 나타납니다. 40년 전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40대 허파는 좋았습니다. 지금 66세인데, 정확하게 54세로 돌아가도 좋았고, 64세로 돌아가도 좋았습니다. 61살 때 이 사람의 허파가 나빠져 있었는데 본인은 그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의사들은 이런 기록을 알 수 없지만, 나는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이 오면서 데이터를 뽑아오면 그 데이터가 내 눈에 보입니다. 의사는 기관지를 치료해 주지만, 여기에 와서 무엇이 좋아졌는지 본인은 모릅니다. 본인 기관지가 좋아진 것을 모르지만, 내 눈에는 보입니다. 이것이 영의 세계입니다. 수만 년 전으로 돌릴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람이 본인의 자유 의지가 잘못되어 여기까지 왔고, 자유 의지를 다시 원위치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자유 의지를 한 번 행사하면 돌릴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윤회를 주었습니다.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나를 안 만나는 사람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나를 만났으면 윤회가 끝나고 백궁으로 가버립니다. 나를 안 만난 자들에게는 다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무한대로 줍니다. 한 번 잘못 살았다고 억울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자체가 행복입니다. 그것을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다음 생에는 그 짓을 안 합니다. 제대로 뉘우치면 다음 생에는 열심히 공부하려 할 것입니다. 금생에 공부하는 시간을 낭비했다고 뉘우치면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 그렇지 않을 텐데, 한 번 과거로 갈 수 없을까?” 생각할 것입니다. 갈 수 있습니다. 죽으면 됩니다. 죽으면 다시 과거가 오고, 또 공부할 기회가 옵니다. 수없이 반복하는데 무엇 때문에 직접 과거로 가려 합니까? 태어날 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능력으로는 한 번 자유 의지를 행사하면 그 자유 의지는 다음 생에 가서야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이 분은 60살, 50살부터 나빠졌고, 61살부터 나빠졌습니다. 60세, 50대 그때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나는 돌아갈 수 있지만, 본인은 돌아갈 수 없습니다. 신은 그런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신은 무당에게 들어간 잡신이 아닙니다. 우주를 만든 자가 직접 이 몸으로 와서 있습니다. 이 사람의 기관지가 이렇다는 것을 내가 처음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나는 이 사람의 기관지를 고쳐준 적이 없습니다. 그냥 여기에 있으면 기관지가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미국에 있으면 점점 안 좋아집니다. 왜 그럴까요? 사막이 있기 때문에 먼지가 많이 납니다. 여기와 거기는 다릅니다. 하늘궁이라는 곳 자체가 특수성입니다. 여기의 특수성이 내 에너지입니다. 가까이 있다 보니 기관지가 달라진 것입니다. 내 눈에 보입니다. 처음 온 날 보니 기관지가 엉망이었는데, 지금은 기관지가 좋아져 있습니다. 나는 기관지 상태를 척 보면 다 보고 있습니다. 기관지가 달라졌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는 상관없습니다. 1분 만에도 기관지가 강력해집니다. 언제부터 아팠는지 과거로 돌아가 수십 년 전도 알 수 있습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 기관지가 어땠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엄마 뱃속에 있을 때는 기관지가 아주 좋았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이 되었습니다. 하늘궁이 좋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과거로 갈 수 없지만, 나는 갈 수 있습니다. 미래를 얻어올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병원에 가서 진단하면 한 달 걸리는데, 나는 0초 만에 진단이 됩니다. 쳐다보는 그 자체가 모든 AI, 모든 우주의 AI가 와서 내 눈에 언제부터 저 사람이 아팠는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젊은 사람의 질문에 답이 되었습니다.

빙의의 원인과 건강의 중요성

첫 번째 질문은 “빙의된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어떤 특징이 있는지, 원인도 알고 싶습니다.” 우리 인체는 간단히 말해, 여러분은 IQ 500이니 내가 바라볼 때는 미꾸라지와 대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표현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것은 우리 어머니 뱃속에서 가져온 원리입니다. 유리병을 진흙 바닥에 굴리면 진흙이 묻지만, 유리병의 모양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런데 밥을 뭉쳐 둥근 덩어리를 만들어 진흙 바닥에 굴리면 밥이 풀어져 버립니다. 그것이 빙의입니다. 몸의 건강 상태가 완벽할 때는 유리처럼 면역체가 튼튼하여 잡것이 달라붙지 않고 형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로 죽거나, 젊은 나이에 남편이 죽거나, 몸에 병이 들면 자포자기하게 됩니다. 밥을 안 먹고 울고불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러한 충격으로 몸이 뭉쳐진 밥처럼 풀어집니다. 그러면 귀신이 붙을 사이클이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몸의 건강 상태가 허약해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아이를 낳다가 피를 많이 흘려 눈이 파랗게 뒤집어졌습니다. 내가 어릴 때 그런 사람이 나에게 왔습니다. 아주머니가 눈이 뒤집어져 피를 많이 흘렸는데, 눈알이 없어졌습니다. 산모가 나에게 데려온 것입니다. 나는 그때 10살밖에 안 되었지만, 그 사람을 살리려 했습니다. 눈이 뒤집어졌는데 그 사람이 갑자기 입에서 귀신 소리가 나오고 남자 목소리가 나오는 등 난리가 났습니다. 이것이 귀신 사이클이 맞아떨어지는 것입니다. 몸이 허해지니까 헛소리가 나옵니다. 돌아가실 때 어른들이 몸이 아주 허해지면 “누가 와서 나를 자꾸 보자”며 헛소리를 합니다. 이것은 사이클이 다운된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뇌파 사이클은 감마파가 31Hz, 베타파가 15Hz, 알파파가 8Hz, 세타파가 5Hz, 델타파가 0.5Hz입니다. 이 뇌파 사이클이 있습니다. 귀신 사이클도 있습니다. 우리 사이클이 다운될 때 0.5Hz 사이클이 되면 꿈을 꿉니다. 꿈을 꾸면 꿈 사이클이 맞아떨어집니다. 그러면 그때 빙의가 될 수 있는 사이클이 그 밑에서 형성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항상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건강 문제

아침을 안 먹는 사람들은 뇌졸중 36%, 중풍 36% 증가, 뇌출혈 37% 증가합니다. 비만 36%, 고혈압 30%, 당뇨 37% 증가합니다. 아침을 안 먹었는데 당뇨가 거의 두 배, 비만이 두 배, 고혈압이 두 배, 심장마비가 두 배, 뇌출혈이 두 배로 올라갑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췌장에서 인슐린이 밥을 먹을 때 나와야 합니다. 췌장도 수분, 비장도 수분, 간도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음식이 들어오면 점심때쯤 비장이 갑자기 놀라는 것입니다. “이게 왔다. 저건 다 붙들어 놓고 다음에 내보내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또 이상하게 밥을 안 먹습니다. 이렇게 몸의 사이클이 비장과 췌장이 비상사태를 선포합니다. 인슐린을 내보내 영양소를 붙들어 놓아 뚱뚱해지고 고혈압, 암, 당뇨를 유발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되지 못하고 비상조치를 하는 것입니다. 밥이 안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어제저녁에 밥을 먹고 아침을 안 먹고 그 다음날 12시에 밥을 먹으면 몸 전체가 비상사태가 되어 버립니다. 모든 세포에게 “나타나는 건 다 붙들어 놓고 내보내지 마라. 비상사태다”라고 명령합니다. 혈관이 막히고 고혈압, 당뇨 등 온갖 뇌질환이 나타납니다. 지금 효숙 씨 남편이 병이 잘 낫지 않는 원인은 효숙 씨가 아침밥을 잘 안 챙겨 먹었을 수도 있습니다. 젊을 때 판사 시절 토스트 하나 먹고 우유 한 잔 마시고 나갔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늙어서 뇌질환이 올 수밖에 없습니다. 중풍, 뇌졸중, 뇌출혈은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늙어서 오는 질병입니다. 나는 그 단어를 알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의 습관 하나를 잘못 들이면 모든 인생을 다시 태어나서도 그것을 모르고 넘어갑니다.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말을 예사로 들어서는 안 됩니다. 아침 안 먹는 사람은 주로 서민들이고, 밥 먹다 말고 뛰쳐나옵니다. 미국에 가보면 뚱뚱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밥 먹는 시간을 2시간씩 먹는 프랑스 사람들은 뚱뚱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식사 시간은 길게 할수록 살이 안 찌고, 빨리 할수록 살이 찌며, 안 먹으면 더 찌는 현상이 옵니다.

불공정한 선거와 미래의 심판

마치 우리 디스토피아 지옥을 중앙선관위와 국회와 방송국의 합작으로 특정 모델만 천만 번 내보내고 허경영은 5분, 그것도 노리개 감으로 내보낸 것과 같습니다. 시청률이나 올려볼까 하고 노리개 감으로 내보낸 것입니다. 나는 가만히 있지 않을 것입니다. 두고 봅시다. 오늘 저녁 유세를 가야 하므로 여기서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 건강에 대한 귀중한 답변을 듣고, 어처구니없는 불공정한 선거판 속에서도 동분서주 유세하시는 신께 힘내시라고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