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1 Why Huh Kyung-young Unifies the World: The Diamond in the Rough and the Coming Era of Global Family – May 1, 2021

불평등과 불공정의 시대, 국민 배당금만이 유일한 해답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불평등과 불공정, 그리고 비상식이 난무하는 코로나 시국에서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터널 속에 갇혀 있습니다. 더욱이 국민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기성 정치인을 바라보고 있자면 정말로 분통이 터집니다. 그러면 어찌해야 될까요? 바로 국민 배당금 지급이야말로 그 유일한 해답이며, 대한민국을 단번에 지상낙원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성 정치인들은 자신의 이권이 사라지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서 국민 배당금제를 막을 것입니다. 이는 내년 대선에서 국민 여러분들께서 투표 혁명을 통해서 막을 수 있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나와 내 후손들이 돈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제를 전폭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야 되겠습니다.

허경영 강연: 세상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

우리 토요 강의가 요즘 1281회를 맞았습니다. 오랜 기간 강의를 하는 가운데 이제 우리 국민들이 조금씩 가랑비에 옷 젖듯이 깨어날 것입니다. 토요 강의는 강의 같지도 않고, 강연 같지도 않고, 토론 같지도 않고, 정치 강의 같지도 않고, 절에서 하는 법문 같지도 않고, 예배 같지도 않아 알 수가 없습니다. 모든 세계의 현상들이 이 안에 녹아 있고, 이 본질을 깨닫게 되면 세상의 모든 상이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다이아몬드 감정을 배우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보석 감정사가 되지 않으면 보석을 보고 속습니다. 보석 감정사들이 감정 못 하는 보석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다이아몬드 원석입니다.

다이아몬드 원석 비유: 허경영의 진가

아프리카에서는 아이들이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멩이처럼 차고 다닙니다. 아무도 그것이 수천억 원짜리 다이아몬드 원석인 줄 모릅니다. 껍데기만 벗기면 엄청난 다이아몬드가 나옵니다. 영국 사람들이 커피 한 잔 값에 그 원석을 가져갔고, 심지어 그 아이들의 부모와 누나들까지 노예로 팔아넘겨 영국이 재벌이 되었습니다. 영국은 헌법도 없이 무법이 법인 나라였습니다.

사람들이 허경영을 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허경영이 다이아몬드 원석인데, 여러분이 속고 있습니다. 허경영을 코미디언, 미친놈, 사기꾼, 바람둥이 등으로 포장하여 실제 모습을 가리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하늘궁에서 자고 하늘궁에서 잠을 깹니다.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은 깎아 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할 뿐, 원석을 볼 줄 모릅니다. 하늘에서 신인이 올 때 정치인들이 그를 알아볼 수 있을까요?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만 알아봅니다. 다이아몬드 감정사는 국회의원과 같아서 깎아 놓은 다이아몬드만 감정합니다. 원석을 볼 줄 아는 눈이 없습니다. 원석은 신인만이 알아봅니다. 신인이 원석으로 나타났는데도 다이아몬드들이 목에 힘을 주고 돌아다니는 것이 기가 막힙니다.

나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으며 발로 차이고 굴러다녀도 다이아몬드 원석은 어마어마한 재산입니다. 아무도 훔쳐가지 않습니다. 누가 허경영을 영입하려 하지 않습니다. 원석을 볼 줄 모르기 때문입니다. 축구공처럼 가지고 놉니다. 그러나 때가 지나면 그 원석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원석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영국 사람들이 들어와 다이아몬드 전문가들이 아프리카로 왔을 때, 축구하는 돌이 잘 깨지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바위에 부딪혀도 바위만 박살 나고 돌은 깨지지 않았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나갈 때마다 깨지지 않습니다. 몇 번 나가면 거지가 되고 폐인이 될 텐데, 일곱 번 나갔는데도 멀쩡하고 매일 나옵니다. 정치인들이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공부했다는 다이아몬드 회사 사람도 그 돌을 던져보고 부딪혀봐도 흠집 하나 나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그것을 가져가 조사해보니 영국 의사당을 지을 만한 어마어마한 돈, 영국의 1년 예산보다 많은 다이아몬드로 발견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이제 공부 좀 한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슬슬 보기 시작합니다. “저 미친놈, 저거 뭐야, 저 돼지.” 죽지도 않고 오뚝이처럼 또 일어나고 일어나는 것을 보고 “야, 이게 뭐 하는 놈이야?” 보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진열장에 진열된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다이아몬드 감정사들이 볼 때는 가치 없는 놈, 하찮은 놈이지만, 이것이 원석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예정되어 있습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알게 될 것입니다. 내가 오뚝이처럼 자꾸 일어나니까 “허경영은 불사신인가? 왜 저렇게 아직까지도 안 망했나?”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자꾸 미래를 예언해 주고, 내가 한 말을 자기들이 베껴 가면서도 못 알아봅니다. 그러다 요새는 내가 자꾸 맞으니까 사람들이 내 것을 슬슬 보기 시작합니다. 유명한 대학 교수들, 유명한 정치인들이 내 유튜브를 눈에 불을 켜고 보고 있습니다. 나는 위장 강의를 합니다. 전혀 그 사람들이 눈치채지 않게 욕심이 없는 사람처럼 강의를 합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 천하일가(天下一家) 사상

지금의 허경영은 왜 세계를 통일하는가?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대천사 세 분이 계십니다. 오성은 영성센터 오픈 기념으로 성남에 대배 수고하신 오성원 님은 대천사 1호입니다. 용인대 천사 박성원 님도 계십니다. 성남의 이경자 대천사님도 계십니다. 대천사가 있는 종교 단체는 없습니다.

앞으로 세계가 모든 성도 없어지고, 모든 정부도 없어지고, 천하가 하나의 가정이 됩니다. 이것이 세계 통일입니다. 내가 밥을 굶는데, 저 사람이 밥을 굶는데 내가 밥을 먹으면 그것이 독이 되어 버립니다. 아무 잘못도 없습니다. 내가 열심히 내 밥을 먹는데 왜 그것이 독으로 바뀔까요? 굶는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당뇨, 심장병, 고혈압이 왜 그럴까 했는데, 알고 봤더니 밥 굶는 사람들이 있는 데서 먹었기 때문입니다.

불교와 기독교의 계율: 중도(中道)의 중요성

불교를 믿는 사람들 중 육식을 하는 사람들이 90% 정도 됩니다. 이 사람들은 항상 밥을 먹을 때마다 몸에 해로운 이상한 호르몬이 나옵니다. 절에 가서는 불교를 믿으면서 집에 와서는 불고기를 먹고, 남의 고기를 뜯어 먹으면 고혈압이 됩니다. 도둑놈이 재발 질이듯이 불교를 믿는데 고기를 먹으니까 호르몬이 더 이상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배반입니다. 절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고기 먹은 것만 눈앞에 떠오릅니다. “내가 이중인격자 아니냐? 내가 열심히 부처한테 30년 동안 절에 다녔는데 지금도 여전히 고기를 먹는 주제에 부처님 내 좀 살려 주세요.” 이런 마음이 듭니다. 불교 믿는 사람 중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마음속에 내가 남의 동물의 살을 뜯어먹는 주제에 부처에게 와서 뭐 어쩌고저쩌고, “나 이거 이중인격자야”라고 생각합니다.

불교는 십계를 쓸 때 ‘경계할 계(戒)’ 자를 씁니다. 기독교는 십계를 쓸 때 ‘십계명’이라고 씁니다. 여기는 계명이라고 할 때는 앞에 말씀 ‘은(言)’ 자가 들어갑니다. 하늘에서 말을 한 자가 있다는 뜻입니다. 십계명할 때는 이 ‘계(誡)’ 자를 쓰고, 불교의 십계는 ‘경계할 계(戒)’ 자를 씁니다. 불고기를 경계하라, 저 고기를, 동물의 피를 경계하라, 동물의 살을 경계하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경계하라는 뜻이고, 기독교의 십계명은 하늘에서 내려온 열 가지 명령이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경계하는 것이 아니고 위에서 일방적으로 살인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등 열 가지 명령입니다. 열 번째,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열 가지는 명령문입니다. 말씀 ‘은(言)’ 자가 붙은 ‘계(誡)’ 자입니다. 이것은 받들어 모신다는 ‘기(記)’ 자, 위에서 받은 명령입니다.

불교의 ‘경계할 계(戒)’ 자는 고기를 경계하라, 고기를 먹을 때는 중도를 생각하라는 뜻입니다. 중도는 무엇이냐? 이 가운데 ‘중(中)’ 자는 입 구(口) 자에 뚫을 천(穿) 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하늘과 땅을 꿰뚫는다는 소리입니다. 입 구(口) 자는 원, 우주를 관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우주 관통하는 법을 깨닫는 것이 중도입니다. 중도는 하늘과 땅을 꿰뚫어서 관통해야 옳고 그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중도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에서 내리쬐는 글자입니다. 옆으로 삐지면 한일(一) 자지만, 이렇게 뚫을 건(丨) 자는 뚫는다는 뜻입니다. 하늘과 땅을 관통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치고, 이것이 우주를 관통하는 것입니다. 밖은 비어 있고 안도 비어 있습니다. 외어 내공(外虛內空)이 우주입니다. 이 우주를 보면 안과 밖에 다 비어 있습니다. 그것을 꿰뚫는 원리를 꿰뚫으면 중도가 됩니다. 그래서 이 가운데 중(中) 자는 성(城)을 말하는 것도 되지만, 우리의 입도 되지만, 그것을 꿰뚫는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을 꿰뚫어 말을 잘한다는 소리입니다.

중도를 지킨다는 것은 불고기 먹는 사람이 고기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데, 절에 다닌 지 50년이 되었습니다. 죽을 때 어떤 생각을 할까요? “내가 절에 50년 다녔으니까 극락 가겠다” 이런 마음을 먹을 것 같습니까? 못 먹습니다. “나는 술, 고기 즐겼어. 내가 어떻게 극락을 가?” 이런 마음을 먹고 있을 것입니다.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됩니다. 우리 마음이 깨끗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이 ‘계(戒)’ 자는 경계할 계(戒) 자입니다. 살생을 경계하라, 고기를 경계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 좋은 데 간다, 후손이 잘된다는 것은 택도 없는 말입니다. 열심히 불교 믿고 고기 먹었더니 고혈압이 유전됩니다. 그것은 업이 죄입니다. 업으로서 후손에게 대대로 고혈압이 내려갑니다. 혈관에 중성 지방이 끼어 혈관이 막히면 자기만 나빠지는 것이 아니라 DNA 수정이 되어 후손들에게 돌아갑니다. 그 사람이 애를 낳으면 그 사람이 낳은 자식이 애를 낳으면 또 그런 사람이 나옵니다. 전부 혈관성 질환이 옵니다. 이것은 자연의 법칙입니다. 남의 살을 뜯어 먹은 죄입니다. 동물도 사람으로 옵니다. 사람도 죄를 지으면 동물로 가는데, 인간의 육체를 뜯어 먹은 것과 같습니다. 고기를 먹으면서 맛을 느낀다는 것은 이미 양심을 어긴 것입니다.

허경영의 깨달음을 공부한 자들은 고기를 먹든, 먹는 것에 매이지 않습니다. 무엇을 먹어도 배고픈가 신경 쓸 것이 없습니다. 남의 생명이 내 생명이 아니라는 마법이 귀일(萬法歸一)입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된다는 말입니다. 만 가지 법이 하나가 되는데, 법이 만 가지 법이 되어 버립니다. 하나의 법이 만 가지로 바뀝니다. 내가 하나 먹는 그 버르장머리가 만 가지 죄로 바뀝니다. 또 만 가지 죄를 깨닫고 보면 한 가지입니다. 하나입니다. 우리가 괜히 이상한 곳에 얽매여 잘못된 계명을 들어 우리 인간들이 이런 잘못된 계명에서 자기 스스로 올가매는 것입니다. 동물을 먹는다는 것은 이제 우리가 앞으로 진화되면 동물을 잡아먹을까요? 배양해서 먹습니다. 동물 고기를 배양해서 먹으니까 동물 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시대가 옵니다.

신인의 소통과 타자(他者)의 관점

나는 산을 가다가 나무뿌리 있는 데를 밟지 않습니다. 나무뿌리를 밟으면 나무가 비명 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이 없겠지만, 신인은 나무와 소통해야 합니다. 나무가 많은 데는 치료합니다. 잘 밟지 않고 큰 길로 넘어갑니다. 나무를 밟으면 여러 사람이 밟다 보면 나무가 죽습니다. 나무는 그동안 고통을 참습니다. 나무 숲속을 지나갈 때 나는 아무 죄를 안 짓는 것 같지만, 여러분들이 지나가면서 나무를 밟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무가 괴로워합니다. 나무는 능력이 부족해서 옮겨 다니지 못합니다. 여러 사람이 지나다니면 “야, 이건 인간들의 길을 만들어 버렸네. 등산로가 됐네. 나 저리 옮겨 가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자리를 옮겨 갈 수 없습니다. 등산로 입구에 자기가 서 있는 것을 보고 “나는 얼마 못 살겠구나. 등산객들이 계속 오면서 나를 찌르고 밟네”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옮길 수 있지만, 나무는 옮길 수 없습니다. 나무가 자기가 죽는 것을 알면서도 인간들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가슴 아픕니다. “누군가 좀 길을 저리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자꾸 이 등산로에 와서 밟고 저기 와서 밟고”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무슨 받침대입니다.

우리는 하나의 행동을 할 때 이것을 예사로 생각합니다. 나무에 언제나 타자(他者)의 관점으로 보라고 했습니다. 내가 아내와 싸울 때는 아내 입장에서 싸워야 합니다. 내가 아내와 싸운다면, 부인 입장에서 부부 싸움을 해야 합니다. “아, 내가 학교 다닐 때 공부도 뭐 어떻고, 내가 돈도 못 번다. 지금 저 아내한테 내가 어떻게 비칠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아내와 싸웁니다. 할 일 없는 놈이 능력이 없으면 겸손하게라도 해야 합니다. 일찍감치 아내에게 사과하고 잘 지내자고, 내가 잘못했다고 사과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썩은 고집을 지고 “내가 말이야, 남잔데, 왕년에 잘나간 집안의 자손인데, 저 여자한테 말이야, 내가 이렇게 무시를 당해” 이러면 안 됩니다. 자기 장사 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타심이 아니라 이기심입니다. 자기 생각으로만 본다면 이것은 이타심입니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아까 말한 그것은 완전히 이기심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전쟁입니다. 세상은 전쟁입니다.

전통적 빈곤과 세계 통일의 필요성

내가 세계 통일을 어려서부터 주장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우리가 세계 국으로 올라왔지만, 옛날에 우리가 세계 꼴찌였습니다. 그때 우리가 가난할 때 이웃집들이 없으면 굶어 죽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웃집에서 보리쌀이라도 빌려 가지고 살고, 옆집에서 뭔가를 도와주니까 살은 사람이 많았습니다. 우리는 그 당시에는 이런 직업이 다양하지 못하니까 전부 논밭에서 뭘 만들어야 하는데, 음식이 한번 만들어지려면 곡식이 1년이 걸립니다. 곡식 입에 들어가는 것을 하나 만들려면 1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입에 들어가는 것을 극도로 숨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함부로 내놓지 않았습니다. 곡식 요만큼 만들래도, 사람 토 만드는데도 1년이 걸리는 것입니다. 입은 많고 자식들은 많고 곡식은 없었습니다.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그것을 우리는 전통적 빈곤이라고 합니다. 전통적 빈곤은 고질적 빈곤입니다. 원초적 빈곤이라는 말입니다. 그런 때를 우리가 넘어올 때 남들이 있어서 살았습니다. 남에게 곡식도 빌려 와 가지고 이렇게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그때 지 혼자만 잘 먹으면 속이 편했을까요? 안 그랬을 것입니다. 전답은 임금에게서 하사받은 사람이 많이 가지고 있었고, 그 외 사람들은 전답이 별로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진짜 보릿고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우리는 밥을 구경을 별로 못 해서, 고구마나 감 한 개를 저녁 식사로 먹었습니다. 홍시 하나 딱 주면 저녁이 끝이었습니다. 내가 한참 어릴 때, 자랄 때 저녁 식사가 홍시 한 개, 또 고구마 한 개 이런 것이 내 식사였습니다. 우리의 식사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밥을 줄 때는 김치 국에다 쌀을 조금 넣어 그 국을 끓이면 김치국 밥인데, 밥알이 보기가 더 물었습니다. 소금 국을 둘러 마시는 것입니다. 그것 한 대접을 먹으면 속이 쓰렸습니다. 어린애가 그것을 10년 이상 먹었습니다. 아기 때는 안 먹었겠지만, 14살, 15살 때 서울로 왔으니까 얼마나 그 짠 김치 국물을 많이 먹었겠습니까? 말도 못하게 고난이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와서 중고등학교 시절을 굶어서 얻어먹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가난했던 우리나라를 내가 눈으로 본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아프리카나 이런 가난한 나라 사람들이 밥을 제때 못 먹고 굶고 있는데 우리가 술을 마시는 행위가 용납할 수 없습니다. 술은 쌀이 무진장 들어가 주정을 만듭니다. 우리가 쌀을 수입해 가지고 주정을 만듭니다. 술을 만드는 약을 주정이라고 합니다. 액기스를. 어마어마한 곡식이 들어갑니다. 보리, 감자, 쌀 이런 것이 들어갑니다. 맥주 만드는 데는 다른 여러 가지가 들어갑니다. 소주 만드는 데도 술이 들어가고 다 쌀이 들어갑니다. 그것을 가지고 굶는 나라에 밥을 먹인다면 전 세계인이 배불리 먹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마어마한 돈이 술 만드는 데 쌀이, 곡식이 들어갑니다. 또 어마어마한 동물들에게 곡식이 들어갑니다. 우리가 인류를 남을 생각하고 타자의 입장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전 세계가 전쟁을 하고 굶고 지금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이 없이 음악을 즐길 자격이 없습니다. 남 굶겨 놓고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서 우리가 감사하는 것도 위선입니다. 위선 투성이 인간들을 내가 보았습니다.

천하일가(天下一家)와 무성무부(無城無府) 시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세계의 일가, 천하일가, 모든 집집마다 다 한 사람의 집입니다. 내가 밥을 먹으면 밥은 같이 먹어야 합니다. 다 같이. 우리가 지금 굶주리는 사람, 이런 사람들 나는 책임이 없다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도 앞으로 책임져야 하지만 다른 민족도 우리가 책임져야 합니다. 이것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상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 모든 나라도 없어집니다. 이것이 무성무부(無城無府) 시대가 옵니다. 이 때 세계를 통일할 자가 나타나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이 자가 오기 전에는 무슨 징조가 있을까요?

불교 믿는 사람이 매일 고기를 먹으면서 속으로 “이것을 먹어도 되느냐, 끊어야 되느냐” 방황하고 있고, 폐암이 걸린 사람이 담배를 끊어야 되느냐, 먹어야 되느냐 방황하고 있습니다. 의사는 먹지 말라고 하는데 자기는 담배를 피웁니다. 이렇게 방황하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기독교가 지금 이 ‘계(誡)’ 자와 ‘계(戒)’ 자의 차이가 있습니다. 기독교 십계명은 열 번째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탐내지 마라입니다. 다섯 번째 부모를 공경하라, 네 번째 안식일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느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마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명령문입니다. 그래서 말씀 ‘은(言)’ 자가 들어서 명(命)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불교는 십계명이 아니고 불교는 십계율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인간이 정한 율법이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신이 내린 명령이고, 십계명은 명령입니다. 하늘이 말한 명령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열 가지 계율을 만들어 놓고, 이것은 우리가 말하는 법률 할 때 ‘율(律)’ 자입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이 불교에서 “야, 십계를 지켜라, 어겨라” 이런 말을 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모세가 산에서 받아온 것입니다. 불교 믿는 자들이 “요런 건 우리가 하지 말고, 고기 먹지 말자, 살인하지 말자” 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인간이 만든 법에 속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법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의 십계명을 율법이라고 하면 엄격히 걸리는 것입니다. 기독교 십계명은 율법이 아닙니다. 그런데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신학교 교수들이 잘못해서 율법이라고 만들어 버린 것은 아닙니다. 인간의 명이 아닙니다. 신의 명령은 계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의 명령이 맞습니다. 그래서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는 기독교는 하늘이 받은, 주신 계명이라고 자기들이 해석하고, 불교는 인간이 만든 계율입니다. 계(誡)와 계율(戒律)의 계(戒) 자가 다릅니다. 이것은 안 지키면 안 됩니다. 무조건. 이것은 고기를 먹어도, 어겨도 해하기 나름입니다. 자기들이 인간이 만든 것이니까. 고기를 먹는다 해도 아리송하고, 안 먹는다 해도 아리송합니다. 이것이 기준이 모호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아버지가 하지 마라 이랬으면 다른데, 이것은 인간들이 만든 율입니다. 그래서 율법이라는 말은 기독교인들이 쓰면 안 되는 말입니다. 십계명, 그것도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것은 그냥 율법이라고 합니다. 계명은 율법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불교의 삼업(三業)과 죄악의 근원

불교의 십계율은 차이가 있습니다. 불교의 십계율은 무엇이 있습니까? 신업(身業),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 의업(意業), 마음으로 짓는 죄, 이 신구의 삼업이 있습니다. 이것을 업이라고 합니다. 신구의, 몸과 입과 말로 짓는 죄, 마음으로 짓는 죄입니다. 이것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룰입니다. 제일 처음은 살생하지 마라, 투도(偸盜), 도둑질하지 마라, 사음(邪淫) 하지 마라입니다. 이 세 가지가 인간이 정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야, 너 살생하지 마라, 도둑질 하지 마라, 사음 하지 마라” 이런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구업에는 망어(妄語)가 있습니다. 망할 망(亡) 자 밑에 계집 여(女) 자가 들어갑니다. 조잘거리는 것이 망어입니다. 여성들이 주로 이 망어에 많이 걸립니다. 남자들은 망어 많이 하지 않습니다. 다 사업 관계로 대합니다. 그런데 여자들은 사업도 아닌데 모여서 “야, 그 자식이 그거 뭐 어쩌고, 그 뭐 제 남편, 제 남편은 뭐 어쩌고” 이런 쓸데없는 망언을 합니다. 한번 찾아왔는데, “아 걔하고 무슨 사이야? 뭐 나중에 다른 사람한테 한번 더 가면 애를 낳다 그러다 이래 버려.” 그냥 한번 우연히 마주쳤는데 못 해서 나오더라, 뭐 그냥 나중에는 부인 가서 나왔다고 이렇게 바뀌어 나중에는 망어라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꼭 여성이 끼어 있습니다. 계집 ‘여’ 자입니다. 여성들이 이 망어를 조심해야 합니다. 엄청난 업장이 됩니다. 백궁에서 볼 때 그것이 큰 업장입니다. 인간들이 자꾸 동물로 태어나는 원소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망어, 기어(綺語), 말도 안 되는 거짓말 하는 것입니다.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마디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사랑한다고 그랬다가 내일은 헤어집니다. 이 남자한테 가서 사랑한다 그랬다, 저 남자한테 가서 최고로 사랑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느 남자를 최고로 사랑하는 것입니까? 뱀의 혓바닥은 두 개입니다. 한 입으로 두 말 합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뱀을 싫어합니다. 기독교는 하나 사상입니다. 묵상, 친일, 하나. 양설, 악구(惡口), 이제는 거짓말하는 것입니다. 악구는 거짓말입니다. 이렇게 망어, 양설, 악구가 구업입니다.

의업은 무엇이 있습니까? 탐(貪), 진(瞋), 치(癡)입니다. 탐욕, 성질내는 것, 어리석음입니다. 너무 사적인 견해, 사견(邪見)입니다. 탐욕은 죄악의 어머니고, 어리석음은 죄악의 아버지입니다. 사견은 악의 어머니입니다. 사기는 무식해서 그렇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악의 어머니고, 영리한 자는 죄의 어머니입니다. 영리한 자들은 죄를 많이 짓습니다. 아프리카 가서 흑인들 잡아다 팔아먹는 것은 영리하기 때문입니다. 죄를 많이 짓습니다. 아프리카인들은 어리석습니다. 악을 많이 짓는 것은 고의적인 것이 아닙니다. 몰라서 짓는 것입니다. 그것은 악은 업이 되는 것입니다. 업으로 바뀌어 버리고, 죄는 영원히 자기가 가져가는 것이고, 악은 후손에게 주는 것입니다. 죄악인 죄는 본인이 치울 때까지 윤회를 하면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악은 후손에게 주는 것입니다. 악한은 자기 후손을 망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악은 업장입니다. 사견은 공부해서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고 보면 세상이 “아, 선과 악이 둘이 아니구나” 이것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중도를 깨달아 버리면, 선악의 위치에 가서도 악을 자기가 관조합니다.

지혜로운 보시와 불면증의 원인

분명히 빵이 하나인데, 남편 밥만 해 놓았는데, 남편이 손님을 두 사람 데리고 옵니다. 그러면 밥 두 그릇이 필요합니다. 남편이 한 명을 데리고 왔으면 밥이 한 그릇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자기 밥을 남편하고 먹으려고 가지고 있던 아내가 자기 밥을 먹었다고 하고 손님에게 주는 것입니다. 그럴 때 거짓말을 합니다. 그것은 망어, 기어, 양설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거짓말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내 먹을 것을 포기하고 남편과 손님 밥상에 내면서, “당신 밥 먹었어?” “아, 나는 먹었어요. 아까 그 밥이 웬일로 이렇게 남아? 한 그릇 하다 보니까 뭐 여유가 좀 생겼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손님 가고 나서 남편에게 “나는 밥 굶었어요”라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지혜롭지 못한 여자입니다. 그냥 한 끼 딱 굶고 남편 마음을 편하게 해 줘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밥을 못 먹었다”고 하면 밤새 남편이 괴로워합니다. 이런 보시는 무상 무주상 보시가 아닙니다. 사람이 자기가 한 행동에 대해서 남에게 그렇게 양보를 하는 사람은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 지혜로운 자는 자기 빵을 위해서 남과 싸우지 않습니다. 한 끼 안 먹는 것이 낫습니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주식 투자하다가 수십억을 날렸습니다. 괴로워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이 불면증은 병이 아닙니다. 병은 아니지만 나쁜 것입니다. 불면증에 걸리면 잠을 못 잡니다. 불면증은 어디서 오느냐? 자기가 피해를 받았다, 자기가 억울하다, 그러니까 우울증이 왔다, 이런 데서 옵니다. 이런 데서 불면증이 오는데, 불면증을 없애는 강의를 한번 해야겠습니다. 이런 강의를 들어도 불면증은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불면증이라는 것은 자기가 못났다는 것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불면증 환자가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내가 내게 피해를 받았다, 내 어디 가서 떼였다” 이런 괴로움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사기를 당해서 몇십억이 날아갔습니다. 이 지구는 무엇 하러 왔을까요? 보충하러 왔습니다. 반드시 지구 정거장에 우리는 터미널에 와 있는 것입니다. 비행기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가야 하는데 짐을 잊어버린 여행객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돈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잠시 지구라는 터미널에 도착해 있는 것입니다. 반드시 우리는 은하계를 다른 몸으로 바꿔서 또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어디 여행을 가기 위해서 터미널에 있는 것이 현재입니다. 잠시 이 몸을, 이 패스포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패스포트입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어디로 간다는 패스포트입니다. 여러분의 자식들이 부자 상을 가지고 있다면, 그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앞으로 그 후손들이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면, 거기에 그들이 태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기 재산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가 뿌린 것은 자기가 영원히 그것을 쓰게 됩니다. 내가 내 자식에게 잘해 준 것이 있으면 영원히 내가 다시 돌아와서 그것을 누리게 됩니다. 아들 공부를 열심히 시켰다, 내가 못 먹고. 그러면 반드시 그것을 다음에 돌아와서 그 아들 밑에 태어나 가지고 그 영광을 누리게 되어 있습니다.

백궁 생명책과 재벌의 고통

나를 따르는 자들은 공으로 가니까, 지구에서는 이미 여러분의 이름은 백궁에 가면 생명책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기록이 된 순간에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 축복을 주는 순간에 그 축복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압니까? 백궁에 있는 생명책에, 하늘에 있는 생명책에 여러분 명단이 올라간 것입니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너지가 내려옵니다. 그때부터는 하늘 자식으로, 백궁 천국의 자식으로 에너지가 내려오는데, 그것을 죽을 때까지 미리 받는 것입니다. 지구인들이 백궁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다. 기록된 자만이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것이 가짜라고, 허경영을 보고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 사람 같은 어리석은 사람이 없습니다. 나를 돌이라고, 다이아몬드 원석을 돌이라고 발로 차는 사람과 같습니다. 나는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다이아몬드 원석이라도 나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를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나는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내가 손해 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손해를 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걸리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터미널에서 잠시 있다 보면 우리는 어디로 가게 될 것입니다.

이재용 씨의 얼굴을 보면 재벌 아들로 올 수 있는 패스포트가 얼굴에 보입니다. 이재용 씨의 누나들 얼굴을 보세요. 이부진, 이서현. 그 얼굴들을 보면 그 눈동자에서, 그 머리카락이 여러분 볼 때 좀 다릅니다. 유난히 머리가 좀 특이합니다. 그리고 눈이 새 같습니다. 그 얼굴들이 다릅니다. 일반 여성과 많이 다릅니다. 그것이 전생에 엄청나게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복을 많이 지은 자들이 그 집으로 간 것입니다. 우리는 죽어서 남의 집에 가지 않습니다. 가려면 자기 후손이 많이 태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골라서 가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식이 장가를 안 가고, 외동아들이 장가 안 가면 결국 남의 집에 가서 태어나야 합니다. 그 동네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입니다. 불면장애, 이것은 몰라서 생기는 병입니다. 사견, 이것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사견을 버려야 합니다. 무엇으로 바꿔야 할까요? 공적인 견해로. 내가 사기 친 그 돈이 어려운 사람들이 먹고 살겠구나, 내 대신 어려운 사람들한테 갈 것입니다. 그들이 쓰는 것이지 뭐. 내가 가지고 있으면 무엇 합니까?

우리나라 재벌이 하루에 여섯 끼를 먹을까요? 절대 착각하지 마세요. 돈은 통장에 있지, 그 몇 조, 몇십 조가 통장에만 있지, 이재용이 먹는 것이나 여러분이 먹는 것이나 아마 이재용이 좀 적게 먹을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이재용이 어디 가서 “나 이재용이야” 그러고 막 돈 쓸까요? 생 돈 쓰는 것도 여러분보다 적게 씁니다. 모든 것은 법인에서 알아서 쓰지, 개인적으로 사적으로 돈 펑펑 쓰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돈을 돈으로 절대 보지 않습니다. 돈이 있어도 많아야 공적인 눈을 가져 버리면, 돈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돈이 은행에 그렇게 많이 있다 해서 그것 가지고 무엇을 합니까? 옷을 하루에 매일 갈아입습니까? 아닙니다. 옷도 처치 곤란입니다. 부자들은 돈이 있다 해서 그 돈을 쓰면서 즐거워하는 부자는 한 명도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있는 만큼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잡아먹으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세를 계속 낮추고, 몸을 낮추고, 낮추고, 낮추고. 그것이 한평생입니다. 그러다가 죽기 전에 감옥 한 번이면 다행입니다. 이건희 아들이 감옥을 지금 몇 번 갔습니다. 자세를 낮추고 낮추고 낮췄는데도 계속 재평가하는 것입니다. 돈이 많아지면 얼마나 불행해진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돈을 사기당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복입니다. 감옥에 가면 그 골치 아픈 것 잊어버리고 저기 가서 단칸방에 앉아 속이 그렇게 시원합니다. 그것이 불면증의 원인입니다. 내 생명을 구해 준 것입니다. 없는 사람이 돈 가지고 유세 떨지, 있는 사람은 돈이 귀찮은 것입니다. 돈이 있다고 해서 은행에 가서 그 사람이 직접 이자 내 돈 확인하는 일은 없습니다. 장부상으로만 삼성물산과 삼성전자 이런 데 주식이 있을 뿐이지, 한 번도 그것을 뽑아 가지고 그 돈을 자기가 한번 써보고 죽을까요? 그대로 지분이 있는 상태에서 이건희도 돌아갔습니다. 이재용 역시 그것을 그대로 대한민국 땅에다 겨 놓고 돌아갑니다. 이재용 아들 역시 그대로 놔두고. 그럼 재산이 무엇입니까?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일체 욕심을 버리세요.

천부경의 일시일종(一始一終) 사상과 돈의 해방

법이 만법이 되고, 법이 법이 됩니다. 그래서 전부 경이 일시일종 사상이 천부경이 시에서 시작해서 나중에 일종 무종 일로 끝납니다. 일시일종 사상, 하나에서 시작해서 결국 하나로 돌아오는데 중간에 많이 있으면 무엇하고, 억만이 있으면 무엇 합니까? 중간에 분석해 보니까 삼극이 나오더라. 삼극 무진본입니다. 그러면 이 일이 삼극으로 바뀝니다. 천지인, 천지일, 이인일, 삼으로 바뀌는데 또 이런 식으로만 바뀝니다. 일이 또 갑자기 십으로 바뀝니다. 거 무게가 되어 버립니다. 무게 화삼. 이렇게 바뀝니다. 일이 무한대로 바뀝니다. 무한대로. 그러니까 거가 되니 일이 십이 되더니 그냥 무한대로 번져 나갑니다. 일세 무게 화사. 일이 마지막에 가서는 일종으로 바뀌어 끝나는 것입니다. 일종, 무종. 종도 나중에 가서는 무종이 되어 버립니다. 무종도 일로 되어 버립니다. 일종도 무종이 되고, 그것이 다시 또 일로 바뀌어 버리면. 우리는 일시일종 사상을 깨달으면 “야, 이거 내가 돈을 잊어버렸다. 야, 돈 필요 없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잃어버리고 일당 벌러 다니면 당뇨병 안 걸립니다. 돈 좀 있다고 그들은 피우고 놀러 다니고 이러다 보면 당뇨병 걸립니다. 차라리 그냥 얻어먹는 것이 마음이 편합니다. 노동이나 하고 이렇게 마음을 비우면 불면증이 안 올 텐데, 그것에 집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재벌들이 일을 보면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왜 이러느냐? 너무 돈에 집착을 하는 사람. 그래서 내가 국민 배당금 주고 여러분들에게 내가 결혼할 때 3억 주고 이러면 여러분들은 돈에 별로, 여러분들이 돈의 노예가 안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돈에서 어느 정도 해방이 되고 자유로워야 사람이 보입니다. 이제 이웃도 보이고 사람도 보이고 친구도 보입니다. 지금은 볼 겨를이 없습니다. 너무 생활에 쪼들립니다. 몸도 돌아볼 겨를이 없습니다. 이런 심리적인 압박감과 이런 물질적인 압박감 때문에 여러분들이 보통,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조금만 지도자가 나타나서 풀어줘 버리면 돈 걱정도 없고, 집 걱정도 없고, 자식 걱정도 없습니다. 자식 결혼 3억 줍니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자식 걱정도 없어집니다.

허경영의 약속: 국민 배당금과 주거 안정

지금 애가 월세방, 지하방에 살고 있는데 이 목돈이 없어서 자식을 하나 낳았는데 이것을 햇볕이 비치는 방으로 엄마가 좀 옮겨 줘야겠는데 이게 돈이 목돈이 있어야 합니다. 방을 좀 알아봤더니 돈이 한 2억이 있어야 합니다. 해도 좀 비치고, 애가 좀 뛰어다니려면 방이라도 한 몇 칸 있어야 하는데, 마루 없는 집에 지하실에 갇혀서 아들놈이 애를 낳았는데, 애가 햇볕을 못 보고 자랍니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는 어머니들이 어마어마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아, 우리 손자가 좀 마당도 있고 마루도 좀 넓은 집에서 뛰어다니면 얼마나 복이 좋겠어.” 그런데 이것이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해결해 줄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슨 고대 강실 같은 이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닌데, 그것이 안 되게끔 해 놓고 싸그리 긁어 가버리는 것입니다. 공부했다는 놈들이 기술적으로 머리를 써서 싹싹 긁어 가버립니다. 싹도 안 나게. 우리 어렸을 때 나무하러 가면 갈비, 솔잎 파리 나면 갈퀴 가지고 싹싹 긁어 가버렸습니다. 그러면 나무는 무엇을 먹고 삽니까? 나무도 썩은 것이 있어야 거름이 들어갈 것 아닙니까? 내가 지금 생각하면 참 비양심적입니다. 나무가 없으니까 그랬습니다. 그 나무가 얼마나 괴로웠겠습니까? “이파리 좀 떨어뜨려 놓으면 겨울에 이 추운 데서 나도 좀 거름도 있어야 되고 살아야 하는데, 저 허경영 저에 와서 갈퀴 가지고 팍팍 긁으니까. 아니, 이거 죽은 겨울에 말이야. 이럴 수가 있나.” 나만 쳐다보면 눈알 불이고 쳐다봤을 것입니다. 나이 드니까 그런 것이 보입니다. 어릴 때는 그것이 아닙니다. 나무를 해야 하니까. 우리는 나무를 바라봐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나무를 봐도 불쌍한 생각이 듭니다. 자리도 옮길 수도 없고, 바람 불면 부는 대로 그것을 맞이하면서 가지가 꺾여도 아프다 소리도 못 하고 1년 열두 달 춘하추동 거기서 제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꼭 우리 옛날 어머니들 같습니다. 아무리 두들겨도 집 대문 밖을 안 달아납니다. 그 집에서 맞아주고. 옛날 어머니가 그랬습니다. 그런 어머니들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나라에 국민 배당금이라도 제대로 주고, 결혼하는 애들한테 3억이라는 돈을 주면 소원이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왜 세계를 통일하는지 여러분들의 마음속 깊이 알고 있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에 이 목적은 이루어질 것입니다. 하늘은 여러분들의 그 마음, 여러분들의 선한 뜻 때문에 여러분들을 구해주러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하늘궁 본관: 백궁의 아름다움

우리 하늘궁 본관을 이렇게 지으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잘라낼 것입니다. 있는 것이 멋있습니다. 이 부분들은 그대로 둘 것이고, 이 부분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두는 것이 좋겠습니까? 괜찮습니까?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지으려고 합니다. 조금 더 확대해 보고, 조금 줄여보고, 더 줄여보고, 조금 더 늘려봅니다. 이쁩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 본관 4층이고, 1층, 2층, 3층, 4층입니다. 건물이 너무 이쁘게 그려졌습니다. 하늘 본관이 이렇게 깁니다. 땅이 깁니다. 본관이 길지 않습니까? 거기에 이것이 딱 들어서 밤에 조명을 띄우면 이쁩니다. 이것은 바닷가에 있습니다. 강가에 있습니다. 부다페스트에 있는 그런 모습인데, 이 건물이 세계에서 내가 볼 때 제일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이 건물을 하늘궁, 이것이 백궁, 이것이 200궁, 300궁, 400궁, 500궁입니다. 내가 있는데 멋있습니다. 그런 형상을 보고 우리가 보면 됩니다. 다섯 개 별이 있다고 내가 말했습니다. 이것이 백궁 모습입니다. 괜찮습니다. 한옥을 지으려고 했는데 며칠 전에 백궁의 건물 디자인에서 그것이 탈락되어 버렸습니다. 한옥을 못 짓게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으로 변경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현재 지구인들이 가지고 있는 건물 중에 가장 아름답습니다. 괜찮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 건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기다 지어 놓고 앞에 대리석 분수, 돌로 된 분수에 말 위에 내가 타고 이렇게 하고 있는 그 동상을 돌로 세울 것입니다. 이 건물 앞에 그 동상 있고 앞에 큰 유럽식 공원에 나오는 분수가 있습니다. 대리석에서 나오고 거기 조각상들이 서 있고 신들이 서 있는 조각상이 있습니다. 그것을 다 완전 유럽, 완전 유럽 옮겨 놓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이것이 백궁 하늘궁의 모습입니다. 낫습니다. 여기는 한옥이 봉간 있는 데는 전부 유럽 서양식으로 다 짓는 기와집입니다. 각 개인이 사는 집들만 기와집을 하고, 봉간 건물하고 이것은 확연히 유럽풍으로 백궁 모습입니다. 이 앞에가 잔디밭입니다. 잔디밭이 있습니다. 여기는 백조 호수가 있습니다. 산이 부러져 있으니까 이 산 전체가 이 궁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이것은 이대로 설계를 하면 되니까 간단합니다. 디자인이 다 되어 있으니까 좋습니다. 이 외벽 디자인이 이쁩니다. 안에는 이쪽 강의실, 이쪽에 강의실. 1층은 커피숍, 또 어디는 여러 가지니까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주 높지 않고 멋있습니다. 여기에 제 강의실이 이 안에 들어 있고, 이 안에가 제 집무실이 있고, 이 안에가 다 있는 것입니다. 우리 청와대 건물하고 비교가 됩니까?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건물이고 세련되고 칼라도 황금색으로, 밤에도 조명이 언제나 낮에만 꺼지지 밤에는 조명이 되어 있으니까 누구든지 오면 그 앞에 잔디밭에서 놀아도 안전하고, 거기서 백조 세 마리 있는 호수를 바라보면서 거기를 거닐면 몸도 좋고 여러분들 아주 좋습니다. 내가 이 건물로 확정했습니다.

핵전쟁의 위협과 신인의 등장

앞으로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전쟁은 만리에 연기가 없는 전쟁, 핵전쟁입니다. 전쟁에 사람이 없고 만리에 연기가 없습니다. 이것은 핵전쟁입니다. 이런 핵전쟁이 인류에게 지금 다가와 있습니다. 중국이 핵이 7천 개, 미국의 핵이 9천 개, 러시아 핵이 7천 개, 일본이 핵이 5천 개. 핵을 가진 나라들이 보통 만 개씩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적은 핵이 아닙니다. 미국이 “나 핵 안 가지겠다. 북한도 만들지 마라”고 할까요? “우리는 핵 가지고 있어. 너는 핵 만들지 마”라고 할 것입니다. 북한이 말을 듣습니까? “누구는 가지고 있는데 너는 가지지 말라 그래.” 전 세계가 핵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미국이 말을 북한도 안 듣고 다른 나라들도 안 들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도 몰래 핵을 만들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가 폭파된 것은 그 핵발전소가 플루토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일한 핵발전소입니다. 그것은 미국의 한 것이 아닙니다. 쓰나미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지금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들이 핵을 엄청난 플루토늄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놀란 것은, 우리가 호미도 잘 못 만들고 있을 때 그 사람들이 잠수함, 비행기 몇천 대 만들어서 미국 쳐들어갔습니다. 러시아 쳐들어갔습니다. 중국 쳐들어가서 다 이겼습니다. 가는 데마다 아시아 다 먹었습니다. 필리핀 먹었습니다. 이제 미국까지 쳐들어간 것입니다. 모든 데 다 쳐들어가서 다 먹으려다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걸렸습니다. 무엇 때문에 걸렸습니까? 핵무기 때문에 걸린 것입니다. 핵무기가 날아온 것입니다. 핵무기가 날아왔는데 이 히로시마의 구름이 연기가 만리에서 보입니다. 만리에서 봐도 그것이 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봐도 관측이 될 정도로 그 폭발이 어마어마한 폭발이었는데, 병사 한 사람 거기 있습니까? 없습니다. 비행기가 싹 가서 톡 떨어뜨리고 달아납니다. 그냥 풀밭입니다. 만리에서 보이는 것입니다, 이 구름이. 이 문자는 핵 낙진이 보인다는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런 전쟁을 앞두고 있는데 우리가 무슨 병사들 가지고 전쟁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이런 비대칭 전쟁 시대에는 이제 병력들이 전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버튼 하나가 하는 전쟁입니다. 버튼 딱 누르면 날아갑니다. 이런 시대에 예언하기를 누가 온다고 했습니까? 신인이 옵니다. 이럴 때 하늘에서 천억 원짜리 이 자가 오지 않으면 이 싸움은 그칠 수가 없습니다. 천억 원짜리 이 자가 와서 이것을 세계 일가를 만들겠다고 합니다. 이것을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제 전쟁할 필요 없습니다. 세계 일가를 내가 많이 줄여 버리는 것입니다. 시간 때문에 세계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것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 인터넷이 발달되기 때문에 세계가 하나의 가족 되는 것이 쉽습니다. 이쪽에서 농산물이 남으면 저쪽으로 보냅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농산물이 남으면 갖다 버립니다. 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잉여 농산물은 태평양 바다에 싣고 가서 버리는 것입니다. 일본이 핵발전 나온 그 물을 세슘이 들어 있는 물을 버리려 하니까 전 세계가 난리입니다. 그러면 잉여 농산물은 왜 갖다 버립니까? 곡식들은 곡식이니까 물고기가 먹는데, 그런데 그것도 오염되는 것입니다. 1년에 매년 갖다 버리는 농산물이 아프리카 사람들이 10년을 먹을 수 있는 곡식입니다. 그것을 왜 그러느냐? 곡물가를 유지해야 한답니다. 그것을 나눠주고 나면 다음에 곡물이 안 팔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농산물을 지구 오염 물질로 만드는 이런 세계가 되겠습니까? 우리 집에 곡식이 남으니까 썩어서 갖다 버립니다. 저기는 굶고 있는데. 여러분들 보면 한심한 족속들입니다. 유엔이 있으면 무엇 합니까? 그것을 방관하고 있습니다. 내가 왜 나타나서 이 사는지 알 것입니다. 내가 이 생 다이아몬드 돌멩이를 축구공을 여러분한테 꼭 까뒤집어 보여 줘야겠습니까? 이제 내가 생 다이아몬드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으니까 이제 눈치채는 사람들은 슬슬 압니다. 유명한 사람들이 허경영 현상을 느끼고 있습니다. 허경영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만 나오면 유튜브가 불이 납니다. 허경영이 방송에 나오면 시청률이 올라갑니다. 허경영만 나오면 장사가 됩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나는 성급하지 않습니다. 나는 일에 있다가도 다음 대통령이 되면 전국에 다니면서 무대 위에서 춤추는 가수가 되어서 즐겁게 춤출 것입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아주 선수입니다. 재밌었습니다.

예언된 지도자 허경영의 등장

잠자 비어라. 잠자요. 고기는 아닌데 물고기는 아닙니다. 이것은 잠수함입니다. 잠수함이 등장한다는 것을 옛날 사람들이 알았습니다. 이것이 땅속으로, 물속으로 고기처럼 들어가 가지고 물속에 들어간 자가 전쟁을 합니다. 핵폭탄이 터지는 것입니다. 물속에서 침투해 가지고 와서 터뜨려 버립니다. 이것은 비행기에서는 막지도 못합니다. 잠자리 비어가 나타나는데, 물고기는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니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이 잠자리 비어입니다. 비행기 날아가는 자인데 분명히 새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비행기 비행기가 되어 갑니다. 이 새가 아닌데 날아다닌다는 것입니다. 나는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미사일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미사일이 날아가 가지고 만리 운연이 일어나고 전쟁에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첨단 무기를 이미 옛날에 이렇게 예언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잠수함입니다. 이 비행기에도 미사일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옛날 어른들이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 천억 원 내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허씨가 등장하는데, 그 자는 아버지가 없는 자식이고 성이 없는 사람이다. 하성 부지. 모부자 말입니다. 아버지가 성이 없습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서 그냥 나왔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압니다.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레벨 넣어 주고, 축복 넣어 주면 어떻게 바뀝니까? 축복 받으면 여러분 저것 할 필요 있습니까? 천도 할 필요 있습니까? 이미 조상들의 묘 3천여 개가 다 대명당입니다. 모든 조상들은 이미 인간으로 환생해 버립니다. 조상으로 있는 조상 아무도 없습니다. 제사상에 절하는 사람이 바로 제사밥 먹어야 될 사람들입니다. 그 집안에 태어나 가지고. 이런 세상이 올 때가 지금입니다. 이때 이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천억 원 내가 왔습니다. 이 자가 와서 그냥 세상을 온통 시킨다는 것입니다. 내가 원체 연사가 많으니까 종종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 주지만,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날아다니는 자인데 날아다니는데 새도 아닌데 날아다닙니다. 물고기도 아닌데 물속을 돌아다닙니다. 잠수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부지자입니다. 하성 부지에 이런 허씨가 나타날 때는 이런 징조가 있습니다. 포탄은 만리까지 연기가 보입니다. 전쟁에 사람이 안 보입니다. 전쟁하는데 사람이 갈 필요가 없습니다. 버튼만 누르면 일찍 저작이 절단 나버리는 세계는 그냥 불바다로, 세계는 이미 끝나버립니다. 어느 지도자 한 사람이 오판을 내리고 폭격해 버리면 세계 역사는 그것으로 스톱입니다. 그런 시대에 내가 와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왜 허가 와야 하는지 알 것입니다. 한국 정치는 이것은 발 피입니다. 조금만 법을 바꾸면 배당금만 줘도 해결이 됩니다. 대통령 되면 18살부터 1억씩 줍니다. 대학 다니는 애들, 몇 명만 있는 집안 장가 4살까지 안 간 애들이 몇 명 있으면 집안에 돈이 한 5억이 들어옵니다. 부인 1억, 남편 1억, 자식들 한 세 놈 1억씩 주면 5억 가지고 은행에 집 잡힌 것 다 갚아 버립니다. 빚 다 없어집니다. 매월 배당금 나옵니다. 아들 결혼하고 세 놈 결혼하는데 3억씩 9억이 나옵니다. 가만히 계산해 보세요. 허경영이가 나갔을 때 어떤 현상이 오는가. 나는 어떻게 하라고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들 세 명만 있으면 결혼하는데 9억이 나옵니다. 그 9억 벌어 가지고 애들 장가 보내려면 60이 넘어야 합니다. 요새 월급 받아 가지고 9억 모으려고 해 보세요. 못 모읍니다. 그래서 내가 목돈을 여러분에게 투자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은 아무나 합니까? 아무나 합니까? 맞춤형,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한국은행의 그 돈, 산업은행의 그 돈, 외환은행, 그 많은 돈을 도둑놈들한테 맡겼다, 어떻게 될까요? 부채가 급증하면서 나라 돈이 몇백 조가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이번 정권 3년 동안에 우리 외채가 얼마 늘었는지 압니까? 300조 늘었습니다. 공기업 부채, 국가 부채가 360조 늘었습니다. 360조, 1년에 120조씩 늘었습니다. 부채 증가가 이렇게 오다가 갑자기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왜 이럴까요? 여러분이 개인이 한국은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생선 가게를 고양이한테 맡기겠습니까? 한국은행에 그 많은 우리 국경 기업체, 그 많은 돈 360조 어디로 갔습니까? 사라졌습니다. 그 돈을 여러분들은 돈 관리도 못 하는 사람들한테 맡기는 것입니다. 그것을 재미로 하고 앉아 있습니다. 맛 좀 봐야 합니다. 고생 좀 더 해 봐야 합니다. 정말 세계 통일을 꿈꾸는 이런 한민족에 나타난 예정된 지도자, 이런 지도자를 여러분이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그 돌멩이, 그것이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허경영의 경고: 오만과 대가

아주 심각한 시대에 와 있지만, 나는 웃으면서 강의를 하지만 여러분들은 이것을 심각하게 들어야 합니다. 나는 여러분들 보면 반가워서 그냥 웃음이 나올 뿐입니다. 얼굴 한 사람 한 사람이 안 이쁜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뭐라고 함부로 못 하는 것은 선거법 때문입니다. 함부로 안 하는데 어쨌든 우리는 바뀌어야 합니다. 바뀌어야 합니다. 이런 시대에 사람도 없는데 미사일이 날아와서 폭발해서 연기가 나면, 현재 그 연기를 바라보면서 그 자리에서 다 죽습니다. “이따위로 정치가 있냐, 이 새끼들” 이렇게 전화할 수도 없습니다. 그냥 죽으면서 “아이고, 허경영. 아이고, 우리가 참 죽을 짓을 했구나.” 그때 깨달아도 이미 늦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경고합니다.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자꾸 이런 것을 보여 줍니다. 그런데도 여러분, 내 유튜브가 세계에 퍼져 나가는데도 아직까지 콧방귀를 안 뀌고 있습니다. 이미 전운이 연기가 보이고 전운이 감돌 때는 때는 늦습니다. 그때는 나는 이 지상에 안 보입니다. 안 돌아옵니다. 가버립니다. 여러분들의 오만이 불러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나는 경고했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됩니다. 이런 것이 오는 것을 내가 막아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번번이 허경영은 비토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가를 여러분이 받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면 내가 기회를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