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th The Earth: A Virtual Training Ground for the Soul – May 2, 2021

백궁으로 향하는 운명과 핵전쟁 시대의 신인

여러분의 온 우주와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으로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탐험하는 이 자리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예언서에 따르면, 천억 명의 천신학 왕이 사람도 없이 전쟁을 벌여 그 구름 연기가 만 리를 간다고 합니다. 이는 일시에 지구촌이 없어질 수 있는 핵전쟁 시대에 하늘의 권력을 가진 허씨 성을 가진 신인이 지구에 내려와 핵전쟁을 막고 세계 통일을 이룬다는 예언입니다. 우리가 인류를 생각하지 않고 타인의 입장에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굶주리는 사람이 많은 것입니다. 허경영 신께서는 돈 때문에 절절매며 살고 있는 지구인들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고 있으며, 그들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에 세계 통일을 이루게 되실 것입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기 위해 원하시면, 별나라 백궁에서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196회 강연 행사를 역시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우렁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196회 강연에 와주신 것을 환영합니다. 3개 이력 명 이상이 보고 있는 하늘궁 토요 강연과 일요 강연, 750만 해외 교포와 우리 5천만 국내 여러분 반갑습니다.

탐욕이 부른 비극: 세 도둑 이야기

세 명의 도둑이 현금 10억을 훔쳐 한 방에 모였습니다. 돈을 나누기 위해 배가 고프니 한 사람에게 술과 안주를 사 오라고 했습니다. 안주를 사러 간 그 사람은 술에 독약을 타서 나머지 두 명을 죽이고 10억을 혼자 차지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빠지게 고생해 놓고 죽는 것이니, 그런 배신하는 마음을 그 사람이 제일 먼저 가졌습니다. 그 사람이 그런 마음을 먹고 나서, 남은 두 사람은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요? 갑자기 땅을 파던 한 사람이 “야, 우리 둘이서 저놈이 돌아오면 죽여 버리자. 왜 저놈 때문에 우리가 3억씩 가져가야 하느냐? 저 하나 없애 버리면 되지 않겠느냐?”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한 명도 동의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은 술을 사 오는 그를 죽여 버리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술을 사 오면서 두 명을 죽이고 혼자 10억을 가지려 마음먹는 순간, 기다리던 사람들은 그를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양자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사이에 우리가 마음을 먹으면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작동합니다. 이 사람이 술을 사 오면서 “이 술에 독약을 넣어 여러분 둘을 잠재우고 죽여 버리면 10억인데, 3억씩 가져가면 이것도 고생이다. 집도 한 채 못 사고 평생 고생인데, 야, 이 두 놈 없애 버리자”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것이 연기처럼 퍼져나간 것입니다.

상생의 지혜: 나를 위한 존재들

우리는 모든 사람이 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원수마저도 그 원수를 잘 활용하면 내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코로나를 잘 극복하면 인류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습니다. 환경도 살리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도랑 치고 가재 잡는 격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떤 재앙도 우리가 마음을 바로 쓰고 이 우주에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지구에 우리에게 도움이 안 되는 인종도 없습니다. 이 마을, 이 도시, 대한민국의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기계 부속을 만드는 공장의 사람도 내 자동차 부속을 만들고 있습니다. 농사짓는 사람도 내 가족의 반찬을 만들고 쌀을 농사짓고 있습니다. 저기 돌아다니는 트럭 운전수도, 버스 운전수도 나를 위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나만 잘 살겠다고 저 사람을 죽여 버리자, 술에 독을 타서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가 술에 독을 타서 들어가자, 아니나 다를까 두 명은 방망이를 들고 문을 여는 순간 그의 머리를 때려 죽여 버렸습니다. 두 사람은 10억을 나눠 가졌습니다. 기분 좋다고 술을 한잔 마셨는데, 둘 다 죽어버렸습니다. 세 명이 그 자리에서 다 죽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남을 미워하고, 나만 잘 살면 된다는 마음을 먹을 때 우리 모두가 죽어가는 것입니다. 남들도 잘 살고 나서 거기에 얹혀서 좀 살자고 생각하면, 이 증오는 예쁘게 봐줄 수 있습니다. 남의 자식이 잘되는 것을 못 보고, 이웃이 잘되는 것을 못 보는 것은 같이 죽자는 소리입니다. 세 사람이 돈 보따리를 두고 다 죽어버렸습니다. 아무리 도둑질을 했지만, 인간이 돈을 벌거나 도둑질한 것의 차이는 있지만, 어쨌든 그 돈을 올바르게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만 살겠다고 하니 세 사람이 시체가 된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비난은 자신에게 돌아온다

우리는 어떤 마음을 먹어야 할까요?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스트레스, 우울증, 공포, 불신, 흉악한 마음, 맨큐, 술, 우산, 허리 등은 싹 다 없어집니다. 어떠한 불안 초조감도 다 없어지고 미움도 없어집니다. 아내와 대화할 때는 누구 입장에서 이야기해야 할까요? 타인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야 합니다.

석가모니가 하루는 앉아 있는데 어떤 사람이 와서 욕을 했습니다. “아니, 석가모니 당신은 나라의 왕이 될 사람인데 왜 이렇게 와서 의도적으로 앉아 가지고 뭘 깨닫는다는 거냐? 다 버리고 이렇게 앉아 가지고 동냥이나 얻어먹고, 그게 남에게 폐를 끼치는 것 아닙니까? 당신도 도를 닦는 것과 여기 인간들에게 폐를 끼치는 것 중 어느 것이 중요한 겁니까?”라며 한참을 따졌습니다. “당신이 뭔데, 당신이 뭔데 또 도를 닦고 얻어먹으러 다녀? 남들이 이렇게 밥 먹고 있는 곳에서 밥 좀 주세요 하는 게 진정 당신이 도를 닦는 거예요? 그게 죄 짓는 것 아니오?”라며 한 시간 동안 떠들었습니다.

석가모니는 그 당시 혼자 앉아 있었으니 실컷 들었습니다. 다 듣고 나서 뭐라고 했을까요? “선생, 선생은 집에 손님이 오면 밥을 대접하시겠죠? 밥을 대접해주고, 밥을 좋아해서 반찬까지 해서 대접하는데 손님이 안 먹으면 그 밥은 누가 먹습니까? 손님이 안 먹으면 내가 먹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지금 나에게 이야기한 것을 내가 안 들으니 천상 당신에게 돌아가겠네. 내가 그 말을 받지 않는다면 그건 내 이야기가 당신이 다 가져간다는 말입니다. 당신이 먹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나는 선생의 이 말에 대해서 받지 않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럼 누가 먹어야 합니까? 그 흉본 사람이 다 가져가야 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의 업장으로 가져가야 합니다.”

그 사람이 그때 깨달았습니다. “야, 내가 괜히 석가모니를 흉봤구나. 이 흉본 자체가 내 안으로 몽땅 내가 다 받고, 내가 해 놓은 반찬, 밥을 버릴 수도 없고 내가 먹어야 하는 것 아닌가? 손님이 밥을 안 먹으니 그 남은 것을 누가 먹겠는가? 당연히 내가 먹어야지. 아, 그러니까 아내가 쓸데없이 반찬을 많이 했네, 밥을 많이 했네.”라고 생각했습니다. 남에게 책임을 돌리고 남을 비난하는 사람은 망할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남을 먼저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래서 자리이타(自利利他), 즉 나를 이롭게 하려면 남을 이롭게 해줘야 합니다.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곧 나에게 이로움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당장 저 사람을 죽여 버리고 내가 빼앗아 버리면 잘 될 것 같지만, 엄청난 불행이 예고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정치인들이 자리이타를 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동방의 등불과 하늘궁의 신성함

이제는 우리 동방 땅에서 천억 명의 신이 나오게 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될 때 내가 온 것입니다. 우리가 동방 땅에서 우리 동방의 등불이 나타난다면, 타올도 이야기했고, 격암유록, 남사고의 격암록을 시작으로, 추배도, 춘세계 예언서에 21세기 한반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는데, 그 자가 나타나야 세계 통일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 자가 나타나면 지상 낙원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 예언은 너무 많아서 어제도 그 강의를 했습니다. 천억 명의 신은 습한을 갖춘 얼굴도 그렇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도 뛰어나다고 했습니다.

이곳을 보십시오. 이런 자리가 대한민국에 있을까요? 내가 오기 전에 왜 누가 가져가지 않았을까요? 때가 되면 내가 올 것을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 하늘궁 자리, 이 모든 자리가 경매에 붙었을 때마다 그 소유자가 다 죽어버렸습니다. 이상하게 큰 주택을 짓는다고 계획하고, 한옥 단지를 만들려던 사람이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자꾸자꾸 없어져 버리다가 결국 내가 나타났습니다. 땅이 나를 기다린 것이지, 내가 땅을 찾은 것이 아닙니다. 신이 와야 할 땅에 아무나 와서 있다가는 제 목숨을 부지하지 못합니다.

이 센터는 무엇으로 증명할까요? 박예숙 씨가 나와서 우리 하늘궁 해외 총괄 위원장으로서 하늘궁 터가 어떤지 보여줍니다. 우리가 힘으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미국 백악관, 힘이 있습니까? 양심적으로 하십시오. 미국 시민권이 있고 한국 시민권이 있는 이중 국적자입니다. 박예숙 씨는 미국에서 성장했으니 영어를 잘합니다. 국제 통역, 전 세계 순례단 총단장입니다. 그러면 한국의 청와대, 한국의 청와대에 힘이 있을까요? 종교적으로 가봅시다. 로마 교황청, 힘이 있습니까? 없죠. 이 지구에 있는 어떤 땅도 하늘궁처럼 에너지가 강하지 않습니다. 명동성당, 힘이 있습니까? 메카 이슬람 사원, 힘이 있습니까? 여의도 순복음교회, 힘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죠.

하늘의 신인이 직접 와서 있는 이곳은 하늘 백궁의 백공 천국의 지부입니다. 이 하늘궁 안에 200만 평은 신령한 영지입니다. 하늘궁의 기운은 뺄 수 없습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궁만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늘궁은 땅 중의 땅이요, 별 중의 별이요, 명당 중의 명당입니다. 영산 중의 영산이고, 영지 중의 영지이며, 성산, 성지, 우명지입니다. 이곳은 성산, 성지이며, 우명지, 즉 소 울음소리를 내는 곳입니다. 내 목소리를 들어보면 실제 소 울음소리와 비슷합니다. 내 울음소리는 유쾌한 소 울음소리입니다. 내 목소리는 소 울음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소 울음소리가 나는 땅입니다. 그래서 격암유록에서는 “우성재야(牛聲在野)”, 즉 소 울음소리가 천지 사방에 퍼질 때 이 사람이 온다고 했습니다. 소 울음소리가 나는 그곳에 허씨가 하늘의 권력을 가지고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천억 명의 신이 하늘에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이 자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소 울음소리도 나지만, 허씨가 나타나서 울음소리로 소 울음소리를 내는 땅입니다.

신인의 특징과 예언의 실현

이 사람의 특징은 신언서판(身言書判)입니다. 이 사람이 정말 지난번 유세 때 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카메라를 잘 받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판단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예언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박근혜가 선거한 지 얼마 안 돼서 4년 만에 탄핵받아 쫓겨날 것을 예상한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리 예언을 잘하는 사람들도 박근혜 같은 탄탄한 기반을 가진 사람이 4년 만에 탄핵받아 쫓겨난다고 이야기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나 한 사람뿐입니다. 판단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예언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내가 붓글씨를 쓰면 동네 사람들이 졸도했습니다. 내가 붓글씨를 배웠다고 할 수 없습니다. 나는 글씨를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지만, 영어는 좀 못합니다. 미국 사람 말을 못 합니다.

이 성산, 성지는 성스러운 산이고 성스러운 땅입니다. 성스럽다는 말은 최고로 좋은 자리, 신령스럽다는 말입니다. 거룩한 땅입니다. 이 성산의 이름은 고령산, 규명산, 수리산, 세계산입니다. 이 모든 산이 이곳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곳에 오려고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이곳 하늘궁에는 본관이 있고, 200만 평 전체가 하늘궁입니다. 머지않아 건물을 다 짓고 나면 세계인들이 올 것입니다. 지금 모텔이 100개 정도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가 모텔 10개 정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내년에도 모텔을 더 살 것입니다. 모텔 100개면 하나에 100명씩 수용하면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오는 사람들을 언제든지 수용할 능력을 우리가 갖춰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준비 중입니다. 새해에는 전 세계인이 성지로 몰려올 것입니다.

복과 윤회, 그리고 축복의 의미

세계 4대 성인, 그 이름을 들으면 기분 나쁘니 세계 4대 성인이라고 합시다. 힘이 있습니까? 성인 반열은 다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성인 위에 미륵, 메시아도 다 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들을 보낸 그 위에 있는 자, 허경영,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신령한 자리에 와서 오는 자도 안 들릴 자가 떨어져 돌아갑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복을 주겠죠. 무슨 복이냐? 복이 없는 사람을 박복하다고 합니다. 박복하다는 것은 복이 너무 작고 얇다는 것입니다. 기복(祈福)은 필요 없습니다. 없는 복입니다. 이런 것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이 복을 자기 복을 얻기 위해 빌면 안 됩니다. 기복하는 자는 박복한 자가 됩니다.

여러분은 복을 입으로 팔고 다닙니다. 복을 까먹고 돌아다닙니다. 매일 복을 받을 짓을 해야 하는데, 기복하러 다니거나 박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부 다 윤회하는 것입니다. 맨날 개미 쳇바퀴 돌듯이 합니다. 그러면 어떤 복이 돌아올까요? 여러분이 진짜 해야 할 것은 축복입니다. 축복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신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궁 땅을 밟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지금 오니까, 우연히 유튜브에서 탁 보이는 것입니다. 복이 없는 자는 그 화면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연히 물을 부었는데 탁 보이고, “이 사람이 누구야?” 하며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 자들은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전생에 기복이나 박복을 해 온 사람들이 아닙니다. 전생 복 때문에 온 것이지, 현생 복 때문에 온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현생에 복을 받아 허경영을 만났다는 사람은 한 명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이지, 현생에 복을 지으면 다음 생에 나타납니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다음 생이 없습니다. 그냥 천국으로, 백궁으로 직행하기 때문에, 이 축복을 받으면 전생 복을 지은 자들이 축복을 받으면 이 지구에 있는 전생 복을 지은 자는 다 나에게 옵니다. 그 복이 많아야 합니다. 그러면 축복을 받은 이것이 백궁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체크되어 올라갑니다. 백궁의 생명책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 생명책과 1천만 명의 선택

일반 인간과 트럼프는 축복을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바이든은 힘이 없습니다. 백궁의 생명책에 트럼프는 올라가 있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에게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생명책에 올라가 있습니다. 박예숙 씨도 생명책에 올라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생명책에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지구인들의 99.9999%는 올라가 있지 않습니다. 올라간 사람은 1만 명 정도 될 것입니다. 내가 데리고 갈 자들은 생명책에 올려야 할 자가 1천만 명입니다. 1천만 명을 올리러 와 있는 것입니다. 1천만 명이 꽉 차면 그것이 362년, 8월 18일이 되면 내가 여기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백궁에 내 사진, 내 동상 형상이 있습니다. 말을 타고 위에서 앉아 손 흔들고 있는 내 모습이 여러분들을 인도합니다. 그 다음 오는 사람들은 백궁에 올 수가 없습니다.

오는 방법은 유일하게 하나 있습니다. 명패입니다. 내가 없을 때는 백궁 명패를 통해 올 수 있지만, 내가 있을 때는 축복과 명패를 동시에 해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내가 있을 때 명패만으로는 안 됩니다. 내가 없을 때는 명패 하나로 전체 에너지를 살립니다. 내가 가고 나면 이곳은 명패 하나로 전 세계인들이 올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이 신성한 장소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이렇게 크게 하는데 다른 좋은 곳이 있을까요? 역사적으로 어떤 장소도 이 지구상에 어떤 곳도 워싱턴이나 뉴욕, 서울처럼 에너지가 없습니다. 하늘궁은 장엄합니다. 하늘궁이 있는 이 장소 자체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자체가 양주시에 있습니다. 양주시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궁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가졌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양주시까지는 에너지가 갑니다. 양주시 밑 경기도도 에너지가 갑니다. 양주시에 땅값이 올라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양주의 에너지가 안정적으로 오기 때문입니다. 특히 하늘궁이 있으면 더합니다. 양주시가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하늘궁이 있기 때문입니다. 파주시나 고양시는 양주시 옆에 붙어 있지만 에너지가 없습니다. 오직 양주시만 장엄합니다. 양주시에 있는 모든 면은 에너지를 받습니다. 그중에서도 석현리, 이곳 석현리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메카가 양주시 전체를 장악한다는 뜻입니다. 이곳이 어마어마한 인류 지구의 메카로 앞으로 바뀐다는 증거입니다.

지구는 가상 공간이자 훈련소

질문이 있었습니다. “총재님, 강연에서 지구는 가상의 세계라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곳에 존재하며,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지구는 완전한 가상의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존재하지만, 과학자들이 쓰는 안경, 즉 전파 안경을 써보면 보이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전파만 보입니다. 전파가 너무 많아 공간이 빽빽합니다. 전파만 보이면 물질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을 현상할 때 뒤집어 보면 흰색만 보이지만 실제로는 검은색입니다. 반대 개념으로 보면 됩니다. 여러분이 이 세상이 실제 있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이곳은 가상의 세계이며, 여러분의 영혼이 와서 연습하고 실력을 기르는 곳입니다. 왜 가상의 세계냐 하면, 여러분의 조상들이 와서 보면 이곳은 없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자식을 낳고 가상의 가정을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돈도 가상의 돈이고, 모든 것이 가상입니다. 보이는 것, 소리로 듣는 것, 파동도 전부 가짜입니다. 이 음성도 가짜이고, 눈에 보이는 색도 색즉시공(色卽是空)입니다. 색은 곧 파동이며, 그 자체가 가상이라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도 눈에 보이는 색은 곧 공을 말한다고 했습니다. 공은 곧 색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이 반대급부가 됩니다. 우리가 이것을 착각하면서 보고 있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이 음성도 색으로 보거나 소리로 본다면, 이 모든 것이 가짜입니다. 진정한 참 진리를 보지 못합니다.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는 말은 진정한 진리를 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색이나 소리 같은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물질도 실제가 아니고 가상입니다.

우리가 텔레비전을 켜면 사람들이 다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가상입니다. 여러분의 인생도 여러분이 죽어보면, “아, 저 자식들이 저기서 울고 있는 저것이 다 가상이었구나. 아이고, 내가 또 저 세상으로 들어가는구나. 저 아들로 또 가야 하는구나. 지금 손자 하나를 또 들어가야 하는구나” 하며 가상의 세계로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비행기 조종사가 가짜 시뮬레이션으로 747 같은 비행기를 연습해야 합니다. 진짜처럼 연습해야 합니다. 모든 것이 가짜로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습합니다. LA 공항에 착륙하는 연습을 수백 번 해봅니다. 각 공항마다 이륙과 착륙을 배웁니다. 시뮬레이션으로 LA 공항에 수도 없이 착륙해봤기 때문에 나중에 LA 공항에 직접 부기장이나 조종사로 앉아 있으면 시뮬레이션과 똑같이 착륙합니다. 이 가상 공간에서 연습해서 본질의 고향인 백궁으로 여러분은 가야 합니다.

이 세상이 가상 공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의 잘못입니다. 내가 정신이 확 외부로 돌면 다른 세계가 보이고 다른 소리가 들립니다. 그것은 여기가 가상 공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곳은 소프트웨어이지 하드웨어가 아닙니다.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지구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낮 시간 피로와 수면의 질

다음 질문입니다. “저는 29살인데 새치가 많아 고민입니다. 새치를 염색 말고 영구히 까만 머리로 되돌릴 수 없는지요?”

새치는 자연 현상입니다. 염색체가 나이가 들어가면 퇴화가 일어납니다. 새치나 이런 것은 자연 현상이니 그냥 염색하는 것이 제일 빠릅니다. 그것을 바꾸려고 하면 영적으로 내 이름을 얼마나 불러야 하고 복잡합니다. 그냥 염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염색도 그렇게 힘 안 듭니다. 염색 머리가 싫으면 다른 자기 취향대로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백궁에 가면 머리는 자기 원하는 대로 바뀝니다. 머리 색깔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염색하는 대로 변화가 오니, 머리를 황금색으로 바꾸고 싶다면 자기 마음대로입니다. 어마어마한 미인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특권이 주어져 있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인간들은 왜 낮 시간에 피곤합니까? 그리고 총재님께서 말씀하시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수는 총 1천만 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구에 사는 인구가 70억 명 가량 되는데, 나머지 69억 9천만 명의 인간들도 기회가 주어지는지요?”

인간들이 낮 시간에 피곤한 사람은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잤기 때문입니다. 우리 잠은 5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델타파 0.5Hz까지 뇌파가 가라앉아야 제대로 잠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잠자면서 꿈을 꾼다거나 하면 뇌파가 알파파, 베타파까지 갈 수 있습니다. 베타파의 잠을 10시간 잤다 해도 소용없습니다. 낮에 피곤한 것입니다. 잠자기 전에 마음을 충분히 가라앉혀서 “나는 죽는다, 나는 내일 아침에 일어난다는 보장이 없다, 나는 이 지상과 헤어진다, 나는 나의 모든 그동안의 거래를 멈추고 나는 이 시간 죽는다”라고 생각하고 잠을 자야 합니다. 그러면 델타파까지 내려갑니다. 뇌파 진동수가 조용해야 몸의 모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활발하게 작동하여 피로 물질을 제거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상벨이 울리는 것이 교감신경입니다. 인간이 원시 시대부터 무의식이 내 속에 들어있어 자는 동안에도 눈알이 뱅뱅 돕니다. 왜냐하면 짐승이나 호랑이, 뱀이 밤에 습격하니까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감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는 사람도 눈알이 뱅뱅 돕니다. 주변을 살피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깊은 잠을 못 자는 것입니다. 주변을 살피던 무의식이 있다면, 무의식 속에서 항상 동물의 위협을 보던 그 수천 년, 수만 년, 수십억 년의 경험이 현대로 오면서 인간의 진화를 하면서 인간의 눈은 밤에 잘 때 사방을 살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렘 수면을 해야 하는데, 여러분은 렘 수면을 제대로 못 합니다. 렘 수면을 해야 하는데, 여러분의 잠의 질이 깨져 있습니다. 잠의 질을 A급으로 올려야 합니다. 그러면 잠자는 시간은 짧아지고 몸은 깨어납니다. 잠자는 질이 가장 좋을 때가 대낮입니다. 대낮에 낮잠을 10분만 자면 밤새 잠잔 것보다 개운합니다. 중동, 동남아 같은 곳에서는 낮잠을 잡니다. 그것을 안 하면 건강 유지가 안 됩니다. 운전수가 운전하다가 잠깐 조는 것이 피로가 엄청나게 풀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렘 수면입니다. 대형 사고를 내면서 깜빡 졸다 사고를 내는 것이 바로 렘 수면입니다. 차를 세워놓고 잠깐 졸면 천지가 맑아 보입니다. 뇌는 렘 수면을 하루에 1시간도 요구하는데, 여러분은 잠의 질이 나빠져 있습니다. 옆에 계신 분만으로도, 저쪽 방에서 내 아들이 뭘 뜯는 소리만으로도 잠이 개판입니다. 옆집에서, 2층에서 뭐가 쿵쾅거리는 소리 때문에 잠이 좋지 않습니다. 시골 산속 절간 같은 곳에서 자면 잠이 깊이 듭니다.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인원수가 1천만 명이라고 하셨는데, 나머지 인간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다음에 기회가 올 것입니다. 다음에 지구에 언제 기회가 올지는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옵니다. 여러분은 행운아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그냥 이렇게 듣고 있지만, 나이가 들어서 죽을 때가 되어 가면 내가 나를 볼 때 느낌이 달라집니다. 굉장히 달라집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젊음과 돈과 시간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점점 없어지고 나중에 허경영을 보면 달라집니다. 내가 내 복을 넣어주고, 축복을 넣어주고, 천사를 넣어줍니다. 우주의 모든 천사를 내 손에 쥐고 있으니 무한정 주어도 숫자가 표시가 나지 않습니다. 내가 완전 천사를 100명, 1천억 명을 주어도 완전 천사는 모자라지 않습니다. 무한대 천사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자가 이곳에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가시광선만 신봉하니까 천사가 눈앞에 나타나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아닙니다. 천사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진에는 나옵니다. 천사들이 보입니다. 무한대 천사를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천군 천사를 거느린 자가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게임과 현실, 그리고 진리의 깨달음

다음 질문입니다. “게임에서 재미 삼아 자기 캐릭터로 나무 캐릭터를 죽이는 등 그런 얘기를 많이 하면 다음 생에 업장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궁금합니다.”

게임 속에서 저런 행동을 자꾸 하면 다음 생까지 가지 않고 현실에서 남과 싸울 수 있습니다. 남을 죽일 수도 있고, 잘못하면 이 게임과 현실을 혼동할 수도 있습니다. 나쁜 버릇입니다. 저런 게임을 하지 말고 명상을 많이 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고 항상 금방 빨리 비행기 타고 워싱턴 갔다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거나, 마음의 여행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외국인과 결혼했을 때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 수당 1억, 주택 자금 2억, 출생 수당 5천만 원, 이 모든 것이 해당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외국인과 여자가 결혼할 경우에는 해당이 안 됩니다. 여자가 외국인과 결혼하면 그 외국 국적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국 여자가 미국 남자와 결혼하면 미국 국적이 되어버리니 배당금 해당이 안 됩니다. 그런데 미국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하는 경우에는 문제가 다릅니다. 남자와 여자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외국인과 결혼해서 우리나라에서 살고 우리나라 국적을 가지면 해당이 됩니다. 외국인과 결혼해도 한국 국적 둘 다 있으면 됩니다. 그런데 둘 다 해외로 가버리면 해당이 안 됩니다. 그 대신 우리 교포는 해외에서도 국민 배당금 혜택이 있습니다. 우리 교포는 국내 배당금을 받습니다. 750만 명은 국민 배당금 혜택을 받습니다. 150만 명 중에 18세 이상은 배당을 받습니다. 꼭 우리 한국 국적만 있으면 됩니다.

진리는 체험을 통해 깨닫는 것

다음 질문입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길, 진리는 깨닫는 것입니까, 기억하는 것입니까? 깨달은 자는 자신이 깨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는지, 꿈속에서 꿈인 걸 알 때가 있는데 이것과 비슷한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진리는 특징이 있습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아니하며, 진리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결과적으로 이깁니다. “진리가 죽더라도 거짓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안창호의 유언입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진리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어디에서도 정의는 이깁니다. 이 거짓 때문에 후회하는 것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그 자체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 이렇게 보이지만, 눈에 보일 때는 한 사람입니다. 본질이 보이나요? 본질은 안 보입니다. 우리가 책상을 보면 책상의 본질이 보이나요? 진리는 안 보입니다. 우리가 나무를 보면 나무뿌리를 밟을 때 나무가 아파하는 소리가 들리나요? 안 들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나무가 아파하는구나, 잔디가 낮에 밟혀 죽겠구나, 잔디 비명소리가 들리겠지, 이것을 우리는 진리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충분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진리는 체험을 통해서, 체험을 통해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이며, 그것이 눈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나무를 볼 때, “아, 나무가 이동할 수가 없으니까 태풍을 이기려면 뿌리를 깊이 박는구나”라고 알 수 있습니다. 나무는 골짜기로 내려갈 수도 없고, 흙이나 바람이 불어도 잘 안 가는구나, 진리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자연 현상을 보면 진리를 느낄 수는 있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이 전부 진리인데도 여러분은 못 알아봅니다. 그냥 나무가 아프다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 진리인데, 어느 단계를 가야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유를 처음에는 몰랐습니다. 일본의 36년간 있어 보니까 자유가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할 수 있었고, 3.1 운동도 했습니다. 그전에는 자유가 뭔지 몰랐습니다. 그냥 밥 먹고 살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이와 같이 진리는 체험을 통해서 깨달아 가는 것입니다. 깨달은 진리는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정의도 항상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습니다. 항상 우리 주변에 돌아다닙니다.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깁니다. 패거리가 많이 따른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혼자 있어도 그 사람이 이로운 사람이면 항상 그 사람이 이깁니다. 정의를 지키지 않고 돈을 마음껏 모은 사람은 아까 도둑놈처럼 죽는 것과 같은 운명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것은 불의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정의는 양보해 버렸습니다. 차라리 그 자는 마음이라도 편합니다. “야, 이 도둑질한 게 정의가 아닌데, 나 이런 돈 쓰겠어? 이런 돈 가져갔다가 내 인생 망치겠어? 야, 너희 10억 둘이서 잘 써. 나 지금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 이 돈 가지고 안 가는 게 좋겠어.” 그 방에서 나가 버립니다. 다른 놈이 없습니다. “야, 저놈이 미친놈처럼 왜 저런 가지가지 고민을 하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정의는 나옵니다. 나중에 보니 두 놈은 감옥에 가거나 죽었습니다. 이 사람은 그동안 챙겨 썼으니 감옥에 가지 않습니다. 정의는 이기는 것입니다. 그 돈을 가진 놈 둘이 싸우다 둘 다 죽습니다.

토끼띠 궁합과 제대군인 보상

다음 질문입니다. “총재님 강연 중에 토끼띠가 토끼띠를 낳으면 원수가 나올 수 있다고 하신 적이 있는데, 모든 띠가 같은 띠 자녀를 두면 그럴 수 있는 건지요?”

토끼띠만 그렇습니다. 토끼띠만 그렇습니다. 복잡하니 자세히 이야기하면 복잡합니다. 토끼띠만 그렇지만, 토끼띠가 토끼띠 자녀를 낳은 사람들은 전부 다 궁합이 100점이 되도록, 원수지간이 풀어지도록 해드립니다. 내 강연을 들은 사람만 거기에 해당이 됩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면 6.25 및 월남 참전 용사, 파병 광부와 간호사들에게 일시불로 5억과 월 300만 원을 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전역한 군인들에게도 희생의 대가에 합당한 혜택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총재님께서는 대통령 되시고 나서 제대군인들에게는 어떤 보상을 해주실 건가요?”

그동안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대군인들, 제대한 지 20년 미만이 된 사람들에게 3천만 원씩을 일시불로 주기로 공약했습니다. 월급을 안 주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3천만 원씩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아마 나이가 40~45세 정도까지는 혜택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내가 대통령이 되면 현금 3천만 원을 선착순으로 지급받습니다. 군대 월급 10만 원씩 받은 사람들이 그 당시 많았으니 그 사람들에게는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이전 사람들은 2단계로 나중에 그 사람들 직업이 끝나면 주겠다는 것이 내 공약입니다. 제대군인들, 군대 갔다 온 사람들 전부 3천만 원씩 국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종자 주권과 농산물의 본질

다음 질문입니다. “김영삼 대통령 때 체결한 우루과이 라운드로 인해 한국의 종자 주권이 모두 외국계 회사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현재 농업에 있는 시금치, 열무 등의 종자 뒷면에 뉴질랜드 등 원산지로 표시되어 있고, 실제로 종자들이 2차 발아가 안 되도록 불임 시술이 되어 있는 종자로, 콩 심은 데 팥 나는 상태로 종자로 만든 채소를 먹고 있습니다. 한국 토종 종자를 팔면 국제법 위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토종 종자로 농사짓는 분들은 회원제로 해서 비공식적으로 종자를 교환한다고 합니다. 젊은 친구들의 전립선 질병과 난소 부종 등의 질환이 늘어가는데 무관하지 않다고 보는데, 총재님 보시기에는 이런 종자로 만든 농산물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또한 허경영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한국의 종자 문제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요?”

우리는 종자에 투자를 많이 안 했습니다. 종자 투자를 많이 한 회사가 미국인데, 전 세계 최고의 종자 회사는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종자를 보존 관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재력이 없다 보니 그것을 못 했습니다. 몬산토 같은 곳이 세계 종자의 90%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들이 농사짓는 것은 자기 종자를 자기가 가졌다가 다시 파종하면 되지만, 대규모 농사를 짓는 사람은 자기들 종자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미국 종자를 사용합니다. 지금은 어쩔 수 없고, 농산물이 피해를 준다는 증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농산물을 먹는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지, 그 농산물 자체는 토양에서 자라서 정상적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그것에 이상이 있지 않느냐, 유전자 변이에 의해 만들어진 벌레에 강하고 해충에 강하고 농약을 뿌리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는 강한 종자를 만들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자꾸 몬산토가 시비 걸고 그 종자가 몸에 어떻게 해롭다고 하면 이 세상의 모든 음식은 독약으로 봐야 합니다. 정상적인 종자에서 나온 것도 몸에 독약이고, 비정상적으로 만든 농산물도 독약입니다. 그러면 독약 아닌 것이 없습니다. 시금치가 좋다 해서 시금치만 한 바가지로 먹었다가는 자살하는 것입니다. 모든 농산물은 좋고 나쁜 것이 없습니다. 내가 선량한 마음을 먹고 적당히 먹었느냐가 중요합니다. 독을 먹어도 적당히 먹으면 해가 없습니다. 빠져나갑니다. 우리 인체는 그런 것까지 대비해서 만들었습니다.

우리의 면역 체계는 우리가 어떤 이상한 풀을 옛날에 뜯어 먹었을 때 그것을 식품으로 개발한 것입니다. 원시인들이 풀을 막 뜯어 먹어보고, 산에 가서 소나무도 뜯어 먹어보고 다 먹어본 것입니다. 배가 고프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면역 체계가 있어서 다른 항체를, 다른 항원을, 즉 우리 인체에 들어오는 나쁜 항원을 이기는 면역 체계가 있습니다. 항원을 이기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 우리의 면역 체계인 항체입니다. 이 항체를 우리는 예방주사에서 항체를 만들기 위해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것입니다. 이 항체는 외부에서 들어온 항원을 물리치기 위한 사전 전쟁을 통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 항체가 항원을 이길 수 있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 항체는 똑같은 질병에 의해서만 이길 수 있습니다.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은 코로나에 대해서만 항체가 있는 것입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사람은 독감 예방주사에 대해서만 항체가 있는 것입니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폐렴에 대한 항체는 없습니다. 우리는 몸에 항체를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면역이 좋다고 봐야 합니다. 항원이 우리 인체를 뚫고 들어왔을 때 항체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기면 양성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항원을 이기기 위해 끊임없이 면역을 길러야 하고 항체를 길러야 합니다.

보이스피싱 경고와 20대 대선 예측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또 여러 가지 질문에 주옥같은 답변을 주시고 예언의 말씀을 주신 신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보이스피싱 조심하십시오. 오늘 나에게 온 여자 한 분이 보이스피싱에 3억을 날렸다고 합니다. 3억을 어떻게 날렸냐 하면, 터키에 있는 사람이 은행에 돈을 뭘 해서 금을 받았는데 그것을 자기에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관에 낼 돈이 3억인데 그것이 없으니 보내주면 돈이 와 있으니 빨리 찾으면 된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좀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 돈에 눈이 어두워 3억을 송금했다고 합니다. 내 앞에 와서 “돈을 보내라고 나에게 물어보는 거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빨리 경찰에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1년에 10조 이상의 돈이 보이스피싱 때문에 중국으로,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나라가 망합니다. 무조건 남의 돈을 그냥 갖는다, 돈을 주겠다, 이런 것은 전부 가짜입니다. 해외 군인이 터키 군인이 어디에서 뭘 해서 돈을 모았는데 당신에게 보내야 한다, 그런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연애를 하자, 당신과 같이 노후를 보내고 싶다, 이 전부 거짓말입니다. 터키 사람이 터키 군인이 돈을 받은 것을 재산을 보낸다는 소리를 들은 사람이 100명도 넘습니다. 똑같은 레퍼토리입니다. 그런데 오늘 그 여자는 3억을 보내서 통장마다 싹싹 긁어 5천만 원, 3억을 딱 보내고 나에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 봤죠?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여러분들 보이스피싱 조심하십시오. 무조건 전화가 와서 그렇게 있다면 전부 가짜입니다. 남에게 돈을 공짜로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20대 대선에서는 선거판부터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불공정으로 일관하던 선거판은 주춤하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선거에 불공정, 불합리, 불법으로 일관하다가 된서리를 당할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입니다.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했던 자들이 이제는 부정선거를 감시하게 되고, 법원에서도 재검표를 통해 선거의 불법과 불공정이 드러나게 되기 때문에 선거 개표에서 불법과 불공정을 저지르기 어려울 것입니다. 즉, 이번 선거판은 4.7 재보궐선거나 4월 7일 보궐선거와 달리 새로운 판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번째로 선거판이 당 중심이 아닌 인물 중심의 선거판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당만 보고 찍었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과 실망뿐이었습니다. 더구나 앞으로 당은 분열과 자멸의 길을 걸어 지리멸렬해지고 국민들은 당에 대한 염증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은 당대 당과 윤석열을 보고 싸울 것이고, 민주당은 당대 당과 이재명을 두고 싸우게 될 것입니다. 즉, 당은 이쪽저쪽 할 것 없이 벙커로 집안이 되어 싸움이 벌어질 것입니다.

세 번째, 대통령 후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즉, 이번에는 좀비 랜드 대통령 후보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정된 후보를 준비해 놓고 가라는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는 정책과 콘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급조된 정책이나 남의 정책을 베껴가는 자가 대통령이 될 수는 없습니다. 후보가 달라야 누가 진국인지 누가 껍데기인지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갈수록 33 정책 공약이 모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비전이 될 것이며, 이번 선거판은 33에 맞는 새 판을 짜게 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본거지인 미국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더 이상 민주주의로는 미래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플라톤이 말한 조정치로 당해버렸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정치가 요구되는 것입니다. 즉, 특출한 철인이나 용이 지배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예언 속 지도자와 이재명 지사 칭찬

주역을 보면 2021년 기준에는 병력괘에 해당됩니다. 병력괘는 수중 블로, 즉 물속의 블로, 고래입니다. 바람이 몰아치는 파도, 번쩍이는 번개, 불이 일어남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역의 수뢰둔괘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제출호진 성은 호간(帝出乎震 聖人乎艮)”, 즉 제출호진은 동쪽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동방 대한민국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쪽에서 지도자가 출연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타보는 우리나라를 연방의 등불이라고 말하기도 했던 것입니다. 성은 호간은 선자의 말씀이 간방, 즉 대한민국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간방에서 이루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은 이 예언이 미국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역의 수뢰둔괘에 나오는 보고입니다. 이 의미는 세계를 통일할 자가 동쪽 대한민국에서 오는데, 이번 판에 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럼 그 자가 누구일까요?

또 다른 예언은 서인 정감록, 격암유록에 의하면 “천억 원 내 우성재야(天億元來 牛聲在野)”라는 글이 있습니다. 허씨가 권력을 잡는다는 의미, 그리고 그 다음은 우성재야, 소 울음소리를 낸다는 의미입니다. 즉, 성씨가 허씨이고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 같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뒤쪽 상추 수만 57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그 자가 소띠이고 그 자가 기축생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소띠에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그리고 50, 70부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정감록이나 격암유록, 이러한 각종 예언서에 나오는 글을 해석하면 미래의 지도자가 누구인지 감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자가 누구일까요? 사주 하나를 보면 기축생 병자월 임진일생과 같습니다. 이 사주의 주인공을 보면 기축생이고, 신축년에 대통령에 출마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목소리를 들어보면 소 울음소리와 유사합니다. 그리고 허씨 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또한 소소진인(昭昭眞人)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그가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사람이 뭐라고 했습니까? 기축쌍축(己丑雙丑)이라고 했습니다. 기축쌍축이라는 말은 기축생의 소띠가 나타나는데, 이 사람이 신축년, 즉 2021년 신축년에 등장한다는 소리입니다. 기축쌍축, 이때 대선이 있으니 소가 두 마리입니다. 내가 소띠 기축생입니다. 그리고 이제 신축년이 쌍축이 되는 것입니다. 소가 두 마리입니다. 그런데 쌍축이 세 개가 있습니다. 목소리가 또 소 목소리입니다. 성충, 또 소 목소리입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도 또 소입니다. , S.O.S. (Save Our Souls)는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라”는 뜻으로, 조난 신호로 사용되는 S.O.S.와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이재명 지사의 통찰과 허경영의 공중부양

이재명 지사가 한 말 중에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다”는 말은 정말 공감 가는 말이었습니다. 7,200억을 따주는데 잠수함을 40년 전 기종으로 들여다보면, 40년 전 이후에 개발된 잠수함들은 요건 아피아 길입니다. 모든 마법의 감성 그대로 타고 가지만, 지금 새로 만든 잠수함보다 훨씬 바람직합니다. 세상에 이런 짓 하는 돈을 합치면 189조 원이 아깝다는 것입니다. 385조 원의 5% 정도만 아낀다고 하면 20조 원입니다. 20조 원이면 여러분이 지금 신문에서 받은 온갖 논쟁되고 있는 복지를 다 하고도 남습니다. 그것을 성남에서 보여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나라의 비효율적인 요소 낭비, 정류소 부정부패 이런 것만 없으면 정말로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독일의 연방 예산이 380조에서 480조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인구가 8천만 명인데, 대한민국에 비해서 복지는 엄청나게 좋습니다. 낳자마자 한 달에 20만 원씩 20년 동안 계속 줍니다. 아동 청년 수당을 주고 대학 가면 30만 원을 더 줍니다. 유럽의 최강국 아닙니까? 그런데 예산 규모는 우리와 비슷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럴까요? 부패 때문입니다. 허경영 선생은 정말 아쉽습니다. 언론에는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내가 이재명 씨를 자꾸 띄워주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이재명 씨는 도지사인데도 나는 이재명 씨를 칭찬하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옛날 대학에서 이야기한 것도 있습니다. 여러 군데 가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 사람의 공중부양은 내가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하는 것인데, 나쁜 것이 아닙니다. 이재명 씨는 아주 훌륭한 사람입니다.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