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5 Huh Kyung Young’s “Acting with spirit and cutting off negative karma”: The Three Virtues and the Ten Grave Sins – March 20, 2021

희망과 지혜를 전하는 토요 강연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이곳 성지에 오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토요 강연을 시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전국적으로 촉촉하게 대지를 적시는 봄비가 와서 산불 예방에도 도움이 되니 대단한 복이라 생각합니다. 토요일에 어김없이 방영되는 허경영 토요 강연은 우리들의 어려운 삶에 희망을 주고 진리와 지혜를 터득하는 매우 유익한 강연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보셔서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학수고대하던 지도자의 등장

전 세계 75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 지구인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제 꽃 피는 4월이 왔는데, 우리에게는 그 시점도 왔고, 우리가 가장 기다리는 중요한 시기가 왔습니다. 학수고대 기다리는 사람이 지금 강의로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기다리니 제가 나왔습니다. 항상 여러분들이 학수고대하는 사람이 한반도에 언젠가는 등장을 해야 합니다. 중국에는 시진핑 황제 같은 사람이 나왔고, 일본에는 천황이 있습니다. 우리는 샌드위치 신세입니다. 이제 학수고대하던 사람이 나왔습니다.

공자의 삼덕과 석가모니의 삼업: 얼씨구 절씨구의 지혜

오늘은 1275회 토요 강연입니다. 관중이 많습니다. 전 세계 75개국 중 2위입니다. 요새는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이라 눈에 보이는 관중은 많지 않지만, 보이는 것과 같다고 봐야 합니다. 공자가 한 말 중에 삼덕이 있습니다. 덕이 세 가지입니다. 석가모니는 공자와는 다른 것을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는 삼법을 이야기했습니다.

입으로 남에게 나쁜 말을 하면 덕이 없어집니다. 입으로 덕을 지어야 합니다. 입으로 업을 짓지 말고 좋은 말을 해야 합니다. 공자 말이나 석가모니의 뜻은 비슷하지만, 석가모니는 마음에 업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공자의 시덕, 이덕, 구덕은 각각 마음으로 짓는 업, 귀로 짓는 업, 입으로 짓는 업을 말합니다.

나는 석가모니와 공자의 말이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노래에서는 ‘얼씨구 절씨구’라고 합니다. 얼씨구는 공자의 말, 절씨구는 석가모니의 말에 해당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문장을 넣어 우리의 행동을 고쳐 나갔습니다. 얼씨구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는 것을 조심하자는 뜻입니다. 우리의 혼이 들어 있는 눈으로 보고, 혼이 들어 있는 귀로 듣고, 혼이 들어 있는 말을 하자는 것이 얼씨구입니다. 얼씨구나 절씨구는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얼씨구 차차 절씨구 차차는 사람이 사물을 바라보고 귀로 듣거나 말을 할 때 민족의 얼이 들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절씨구는 끊을 절(絶) 자를 써서 삼업을 끊으라는 의미입니다. 업을 짓지 말라는 것입니다.

시덕, 이덕, 구덕: 인간의 10가지 무거운 죄

사물을 바라볼 때에는 ‘볼 시(視)’ 자를 씁니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視), 듣는 것, 말하는 것 이 세 가지가 중요합니다. 남의 소리를 부정적으로 들으면 이덕이 없어집니다. 남이 무슨 말을 하는데 항상 비판적으로 들으면 이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남을 예리하게, 날카롭게 쳐다보면 시덕이 없어집니다.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꼬나보면 시덕이 없어집니다. 어머니 얼굴에 주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고개를 약간 숙인 상태에서 적당히 봐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엄마를 많이 쳐다보는 것은 이쁘지만 덕은 없습니다. 윗사람을 꼬나보는 것은 시덕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아랫사람에게 함부로 말하는 것은 이덕이 없어집니다. 남의 말을 험담하는 소리, 남 흉보는 소리만 특히 좋아하면 이덕이 없어집니다. 이 세 가지 덕이 없어지면 그 사람은 다음 생에 동물로 태어날 것입니다.

이것이 얼씨구, 절씨구입니다. 이것은 10가지 무거운 죄, 즉 십악중죄(十惡重罪)와 관련이 있습니다. 십악중죄는 눈과 귀와 입으로 짓는 죄입니다. 이 죄를 짓고 그 대가를 무한대로 받아 영원히 지속됩니다. 현명한 자는 나쁜 짓을 하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자는 당장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인간에게 어마어마한 도장을 내기는 도장이라는 상처를 남깁니다. 인간의 뇌에 상처를 새기는 것입니다. 그 도장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공자의 가르침: 썩은 나무와 인분 담장

공자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 있어도 찍을 수는 없다.” 즉, 썩은 나무는 부서져 버리므로 도장이 찍히지 않습니다. 지금 이 썩은 나무나 부패한 정부, 부패한 정권에 여러분들이 도장을 새기면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투표하러 가야 합니다. 누굴 찍든 투표해야 하지만, 썩은 나무에 도장을 찍을 수는 없습니다.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투표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세계 경제 대국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여러분 마음에 사랑의 도장을 지었습니까? 썩은 나무에 부패한 나무로 도장을 찍으면 층층이 도둑놈들만 나라에 갔다가 왔다 갔다 해버립니다. 국민들은 상처만 남습니다. 자존심 문제로 살 수가 없습니다. 경매가 들어오고, 가게 문을 닫고, 월급을 못 받으니 많은 기업들이 고통을 겪고 많은 국민들이 고통 속에 빠졌습니다. 상처만 남는 것입니다.

조각할 때 쓰는 ‘새길 조(彫)’ 자가 있습니다. 썩은 나무로는 조각을 할 수도 없고 도장을 찍을 수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뽑으면 안 됩니다. 이번 선거, 또 다음 대선이 있습니다. 저는 후보로 나온 사람이라 여러 가지 말을 조심하고 철학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러나 공자 말은 해도 괜찮습니다.

공자는 또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사람의 인분으로는 담장을 만들 수 없다.” 이것을 공자는 ‘분토담장(糞土牆)’이라고 했습니다. 인분을 가지고 담장을 만들려면 어렵다는 뜻입니다. 흙에 지푸라기를 섞어 담장을 만들면 쉽지만, 흙에 인분을 섞어 담을 만들면 무너집니다. 공자는 썩은 정치를 분토난장(糞土亂場)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같은 시대를 분토난장 시대라고 한 것입니다.

장미와 울타리: 국가와 국민의 관계

우리나라는 지금 분토난장판입니다. 국민만큼 열심히 일하기 좋아하는 국민이 없습니다. 일자리만 있으면 밤잠 안 자고 일합니다. 월급은 그냥 밥만 먹으면 밥에다 김치 하나만 먹자, 하루 한 끼만 먹고 일하자고 하면 우리 국민은 그냥 옷 벗어 던지고 맨밥 한 끼 먹고 김치하고 먹어도 일할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지도자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지도자가 솔선수범해야 하는데, 고가의 예산은 엉뚱한 놈들이 따먹고 세금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국민은 맨날 원룸에 헤매고 있습니다. 이런 정치를 분토난장이라고 합니다.

담장 장(牆) 자는 장미 할 때 쓰는 장(薔) 자와 비슷합니다. 장미는 담장에 붙어서 자랍니다. 넝쿨이 담장이 없이는 못 자니 담장에 붙여 놓은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정치인이 있어야만 삽니다. 우리 국민이 이 담장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위쪽에 있는 것은 장군을 말합니다. 장군은 칼을 든 권력자들입니다. 권력자들이 옆에 있으면 그 입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장미 신세입니다. 아무리 우리가 꽃은 이쁘게 필 수 있지만, 옆에 울타리가 있어야 올라가서 화려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 울타리가 국가라는 것입니다. 권력자들이 장수, 정치할 때 옆에 붙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장군입니다. 장군님의 옛날 말로 하면 군대, 왕입니다. 거기에 정치 권력에 빌붙어 있는 것이 장미꽃처럼 달린 것입니다.

장미나무는 혼자 있으면 몰골이 비참합니다. 그러나 옆에 울타리가 있거나 담장이 있으면 장미는 멋있어 보입니다. 담장을 타고 올라가 꽃이 피는 것처럼 보이지만, 땅바닥에 떨어지면 수박처럼 되어 버립니다. 장미는 꼭 뭔가 장군을 기대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장(牆) 자의 담장은 담장 장(牆) 자에 장미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장미가 담장에 붙어 있는 꽃이라는 것입니다. 한문을 만든 사람들의 머리가 좋습니다. 옛날 선조들이 만들어 낸 것을 보면 머리들이 참 좋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한문을 어떻게 잘 만들었는지 이해가 갑니다.

공자는 백성이 장관에게 붙어 있는 것이 아슬아슬하다고 했습니다. 분투하고 자파된 사람들 앞에 붙어 있으려니 참 어렵습니다. 붙어 살기가 어렵습니다. 분토난장은 지금 같은 시대를 분토난장 시대라고 합니다. 담장은 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장미인데, 담장에 기대 아름다운 꽃을 피울 것 아닙니까? 그런데 기댈 곳이 없습니다. 도둑놈들 때문에 기댈 곳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받쳐주는 척하면서 와장창 우리를 잡아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공자는 이런 어려운 정치를 분토난장판이라고, 분토난장 시대라고 했습니다. 한문 공부하는 시간은 아니지만, 한문 속에도 그 진리가 들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좀 알아야 합니다.

희망의 메시지: 썩은 나무가 아닌 참신한 지도자

그래서 우리가 허경영의 얼씨구 절씨구입니다. 오늘은 제가 정치 이야기를 가능한 삼가합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썩은 나무를 가지고 조각해서 장식으로 하지 마십시오. 한 번도 참신한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제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우리가 왜 훌륭한 지도자를 뽑아야 하는지 그 이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50대 여자가 몸에 암이 걸려 요소까지 암이 전이되어 죽게 되었습니다. 의사가 보니 아이가 둘 있는데 남편과는 이혼한 지 오래되었고, 아이 둘을 보호할 사람도 없습니다. 의사가 최종적으로 “당신 배 속까지 암이 싹 퍼졌으니 한 달 안에 죽는다”는 소리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했냐 하면, “집에 가서 편안히 쉬면 좋아집니다. 다 됐습니다. 다 나았습니다”라고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돈도 없는 여자는 계속 치료하는 것도 포기 상태라 병원에 있을 필요가 없으니, 그냥 집에 가서 편안히 잘 잡수시고, 마음 편안히 놓으시고 그냥 다 됐다고, 다 나았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히 가서 사세요, 애들하고.”

이 여자가 10년 뒤에 딱 그 의사를 감기가 걸려 병원 복도에서 만납니다. 보니 옛날에 암 걸려서 한 달밖에 못 사는 아주머니였습니다. 그 의사 선생님과 딱 마주친 것입니다. 의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 사람이 벌써 10년 전에 죽을 사람인데 이렇게 살아 있다니, 이게 웬일인가? 이 여자에게 “왜 안 돌아가고 이렇게 살아 있습니까?”라고 말할 수는 없으니 이상한 것입니다. 의사는 충격을 먹었습니다. 한 달도 못 살 여자가 이렇게 살아 있다니, 이 살아있는 원인이 뭘까 궁금한 것입니다.

의사 선생님이 “왜 그러세요? 피 좀 뽑아서 내가 좀 볼 게 있는데”라고 하자, 여자는 “왜 그러세요? 그때 의사 선생님이 다 나았다고 해서 지금까지 건강하고 한 번도 안 아팠는데 피를 뽑아요?”라고 말합니다. 의사는 이 사람에게 믿음을 주는 사람입니다. 환자는 의사에게 목숨을 겁니다. 의사가 다 나았다고 하니 그것을 믿어 버린 것입니다. 믿어 버리고 집에 가서 좋아 가지고 맨날 기쁘게 지내다 보니 아픈 것이 다 달아나 버렸습니다. 암이 절도를 해버린 것입니다. 암이 완치된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마음이 신(神)인데, 이 마음이 기뻐 버리면 만사가 형통합니다. 보는 시각을 긍정적으로 봐 버리면 만사가 형통이 되어 버립니다. 몸에 들어온 암세포들이 아주 기뻐하고 어이없어 할 것입니다. 그러면서 계속 세로토닌이나 몸에 좋은 호르몬이 계속 나오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으니까 맨날 좋고 기분 좋게 지내니 몸의 사이클이 바뀌어 버립니다.

바이러스와 백궁, 그리고 정치의 중요성

하나 알아야 할 것은 바이러스와 세균들은 백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바이러스들은 채널이 백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공포를 느끼면 반드시 더 일을 하게 되어 있고, 그 사람이 공포를 잃어버리면 암이 왔는데도 아까 어떤 아주머니가 보셨듯이 엄지손가락이 없었습니다. 꽃집에 강도가 와서 칼을 배를 찌르고 칼을 막았는데 엄지손가락이 떨어져 나갔다고 합니다. 그 강도 때문에 손이 날아갔다는 분이 계셨습니다.

세상은 이처럼 어려워지니 그런 사람이 자꾸 나옵니다. 여러분이 정치를 잘못하면 범죄자가 늘어납니다. 범죄자가 늘어나면 제일 먼저 피해자가 여성들입니다. 우리는 정치를 잘해서 많은 사람이 편안하게, 약자들이 살 수 있게 해줘야 합니다. 남자들은 까짓거 뭐 전쟁 나도 좋다, 이런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전쟁 나면 제일 피해 보는 사람들이 여성들이고, 어린아이들이고, 노약자들입니다. 분토난장이 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굳이 공자 말을 해서 “썩은 나무에는 도장을 새길 수도 없거니와 찍을 수도 없는 정말 인분으로는 절대 담장을 만들 수 없다”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흙은 담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흙은 말려 가지고 쌓아 올리면 됩니다. 흙은 불도 때고 아주 좋습니다. 시골에서 불 때느라고 흙을 주워다가 흙을 주워서 다니는 적이 많은데, 흙에서 우리는 구더기를 봅니다. 흙을 딱 뒤집으면 조금 덜 말랑거리는 뒤에 구더기가 엄청 많습니다. 흙 위에는 아무것도 없는데 딱 뒤집으면 속 흙 안에 구더기가 바글바글합니다. 그것을 담아가서 그대로 다시 말려 가지고 불을 때면 다 타버립니다. 어릴 때 그 흙을 만져보면 벌레들이 챙강이나 호빵처럼 많습니다.

지게와 쥐새끼: 정치인의 비유

이것은 지게입니다. 이 지게가 면방에 원래 지푸라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끊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시계 줄이 끊어지듯이 이것이 끊어지면 난감합니다. 지게 다리에 묶여 있습니다. 짐을 지면 여기가 제일 아픕니다. 이것이 지게입니다. 지게 바우라고도 하고, 지게를 받쳐 준다 해서 받이기라고도 합니다. 여기에 꽃들도 많이 쓰셨습니다. 지게 다리를 때리면서 노래를 부르면 박자가 나옵니다. 어릴 때 지게를 실제로 썼습니다. 지게 다리는 지게 받침대입니다. 이것도 시골에서 이름이 있습니다. 지게 작대기라고 합니다.

사자 굴 안에서는 쥐새끼가 제일 서열이 높습니다. 사자 머리 위에서 오줌을 누면 사자가 혓바닥으로 받아먹으려고 합니다. 쥐 오줌입니다. 짐승은 사자 머리에 떨어져도 괜찮습니다. 사자 굴 안에서는 쥐새끼가 서열이 없습니다. 쥐새끼가 지게 다리도 갉아먹고, 지게 줄도 갉아먹어 버립니다. 뭐든지 합니다. 손해가 많이 납니다. 쥐는 서열이 없습니다. 소는 농사지은 껍데기만 먹는데, 쥐는 안정하게 갉아먹습니다. 농사지은 것을 제일 먼저 쥐가 먹고, 그다음 제사상에 올리고, 그다음 사람이 먹습니다. 소는 껍데기만 먹고, 곡식은 쥐새끼가 먼저 먹습니다. 쥐새끼가 서열이 없습니다.

이 쥐가 오늘날 정치인들입니다. 여러분들의 곳간이 야금야금 어디론가 흔적 없이 없어져 버립니다. 열심히 했는데 남는 것은 골병만 남습니다. 나중에 정년 퇴임할 때 돈 몇 푼 안 되고, 그것도 한 번 잘못하면 보이스피싱 한 방에 날아가 버립니다. 정권 한답시고 한 방에 날아가 버리고, 친구 빌려줬다가 한 방에 날아가 버립니다. 평생 30년 동안 모은 돈이 한 방에 사라집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한 번 생각 잘못하면 그냥 떨어집니다.

십악중죄와 정치인의 책임

몸으로 짓는 죄는 살생, 도둑질, 음행입니다. 이것은 사람의 몸으로 짓는 죄에 들어갑니다. 아주 안 좋은 것입니다. 양설(兩舌)은 한 입으로 두 말하는 것입니다. 악구(惡口)는 악한 입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기어(綺語)는 꾸밈말입니다. 망어(妄語)는 거짓말입니다. 탐욕(貪欲), 진애(瞋恚)는 성질 내는 것입니다. 사견(邪見)은 잘못된 견해입니다. 탐진치(貪瞋癡)입니다. 이 10가지 죄가 몸과 마음과 입으로 지어집니다.

공자 역시 눈으로 짓는 죄, 눈으로 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귀로 듣는 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입으로 짓는 덕을 지으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십악중죄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불교와 역사가 깊다 보니 저런 것을 연구해 놓았겠지만, 우리 조상들이나 공자 말이나 석가모니 말이나 비슷합니다. 그러나 저는 축복을 주는 즉시 모든 업장과 죄가 사라집니다. 천사한테 물어보면 사라졌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특별히 여기에 신경 쓸 것 없지만, 말은 조심해야 합니다. 천사가 물어보면 여기에 작동을 합니다. 천사 앞에 나가 버립니다.

살생, 투도, 음행, 양설, 악구, 기어, 망어, 탐욕, 진애, 사견, 이 10가지가 우리 몸과 마음과 입에서 만들어지는 죄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정치인들한테 정말 이런 썩은 나무에 도장을 찍을 수 없다 보니 욕을 하겠죠. 그런데 입으로 정치인들을 욕해봤자 안 됩니다. 우리가 찍는 것을 잘해야 합니다. 뭐 때문에 찍어주고 또 욕합니까?

샤이 트럼프와 샤이 허경영

이것이 샤이 트럼프입니다. 샤이는 우스꽝스러운 사람, 미친 사람, 이상한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이상한 트럼프, 샤이 트럼프. 투표할 때는 트럼프를 찍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당선된 것은 샤이 트럼프 때문입니다.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 안 찍어요”라고 말하고, 투표소에 가서 찍어 버립니다. 자기 체통을 깎인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찍는다고 하면 자기 체통이 깎인다는 뜻이 샤이, 즉 창피하다는 뜻입니다. 샤이 트럼프는 미국에서 트럼프가 당선된 이유입니다.

“창피해서 트럼프 안 찍어요”라고 말하고 가짜로 말하고 다녔습니다. 여론조사에서는 압도적인 1위였는데, 투표를 다 하니 트럼프가 이겼습니다. 샤이 트럼프입니다. 힐러리는 너무 안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성문제, 여자 성폭행 등 계속 방송에 내보내서 샤이 트럼프를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미국 국민은 여론조사 할 때는 “창피해요”라고 외치고, 트럼프 이야기를 안 하다가 찍을 때 트럼프를 찍었습니다. 그게 샤이 트럼프가 트럼프를 만든 원인입니다. “창피해서 트럼프”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를 찍는다고 하면 이상한 놈으로 쳐다봅니다.

허경영을 찍는다고 하면 샤이 허경영, 이상한 사람처럼 봅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또 될 때가 있겠죠. 선거법 때문에 자세히 말은 못 하지만, 샤이 트럼프가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 이 샤이라는 것이 묘하게 미국 국민을 깨우친 것입니다. 투표를 통해서 맞대응을 보여 버린 것입니다. “너 그 정부가 그동안 잘못한 거 어디 한번 맛 좀 봐라”는 식으로 투표를 통해서 혁명을 해 버린 것입니다. 미국 역사상 16명 공화당 후보의 꼴찌가 대통령이 된다는 그 자체도 있을 수 없거니와, 공화당 후보가 됐다 하더라도 미국 대통령이 힐러리와 붙어서 이겼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연구 대상입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붙었는지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이번에 선거 해봤지 않습니까? 민주당의 세력이 얼마나 셌습니까? 그런데 국민들은 가만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은 샤이 허경영입니다. “창피해서 허경영”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변화가 올 수 있습니다.

미국 국민들은 선거를 통해서 자기들의 뜻을 밝혔습니다. 사자 굴 속에서는 쥐새끼가 최고 높습니다. 그 쥐새끼가 국민입니다. 사자는 국민이 뽑아 놓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정치인들을 쥐새끼가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또 어떻게 보면 반대로 볼 수도 있습니다. 쥐새끼가 정치인이고, 사자가 국민일 수도 있습니다. 국민이 이 쥐새끼 같은 정치인들을 다 해 먹는 것입니다.

국가의 구심점과 공명선거

오늘 강의 자체가 공자의 삼덕이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삼업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불교에서 석가모니가 삼업을 직접 이야기한 것은 아니겠지만, 불교가 중국에서 만들어지면서 신구의(身口意) 삼업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국가의 구심점, 이 구심점이 있는 지도자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 구심점이 5년마다 바뀌는 것이 국가적으로 불행한 것입니다. 교대로 해 먹기 위해서 민주주의에서 그렇게 해 놓았다고 하지만, 똑똑한 사람 하나 뽑아서 정말 몇십 년이고 싱가포르의 리콴유처럼 40년을 밀고 나갔지 않습니까? 그동안에 대통령이 만약에 4년마다 10명이 바뀌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몇 년마다 도둑 떼들이 들어가서 정부 투자 기관을 그들의 밭으로, 그들의 논공행상 장으로 삼아 다 쓸어 가버립니다. 적자 투성이 국가 부채 투성이 정부 투자 기관들, LH 공사나 여러 이런 기관들이 적자가 엄청 많습니다. 왜 그러냐? “이건 나랏돈이니까 그냥 너나 내나 뭐 그 다음 그냥 적당히 하자”는 식입니다. 개인 기업 같으면 실적 없습니다. “아이고 뭐 임기 바뀌고 우리는 잘릴 건데 뭐 그동안에 그냥 맘 놓고 그냥” 이게 말이 됩니까? “아니 뭐 우리야 뭐 임기만 바뀌면 좋게 날 텐데 못함 사람한테 100% 쫓겨나는데 뭐, 뭐, 뭐, 투자” 정부 투자 기관의 발전을 위해서 뭘 하겠다는 것입니까?

절대 정부 투자 기관은 선출직으로 뽑아야 합니다. 밑에서 사원에서 몇십 년 거친 사람만 진급해야지 낙하산 인사를 없애야 합니다. 그러면 부채가 없어집니다. 정부 투자 기관의 경영 심사 기관을 만들어서 그 경영을 잘못했고 책임까지 물어서 그 사람 재산 몰수해야 합니다. 정부 투자 기관의 실적을 조회해서 사람들 인사 조치하고 철저히 밑에서 대충 급한 사람이 맞는지, 낙하산 인사는 일체 100% 배제하도록 법을 바꿔야 합니다. 퇴직한 사람들이 가서 자기 권력 잡은 사람이 있는 동안에 호의호식하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니 정부 투자 기관의 부채가 국가의 부채를 좌지우지해 버립니다. 민간 기업 같으면 벌써 다 망하고 파산입니다. 저는 속속들이 아니까 저는 책임이 안 됩니다.

공정, 공존, 공명: 하이퍼 라이트의 시대

제가 시장 후보로 등록했는데 모든 신문에 중앙일보, 조선일보 다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름 있는 방송은 안 내보내 줍니다. 사실 인기는 대단한 사람인데 안 내보내 줍니다. 이것은 하늘이 다 보고 있습니다.

공정(公正)이 폐허가 되면 공정(共存)이 안 됩니다. 언론이 허경영을 볼 때 언론이 공정한가? 언론이 뭔가 치우쳐 있습니다. 앞으로 선거가 샤이 허경영이 되려면 공정이 있어야 합니다. 미국도 트럼프가 떨어지고 힐러리가 붙는다고 연대에서 그랬지만 공정했습니까? 미국도 언론은 불공정입니다. 우리도 언론에 대해서 뿌리가 완전히 공정하다고 볼 수 있습니까? 언론이 수준이 높아지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수준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고생하게 하지 않고 특별한 사람이 나와서 여러분을 편안하게 살게 해줄 것입니다.

편익(便益)이 없다는 것입니다. 공정(公正)이 있어야 공존(共存)이 되는 것이고, 코퍼레이션(cooperation)이 이루어지는데, 공정이 무너지니 공존 차별이 생겨 버립니다. 공존이 안 됩니다. 공영(共榮)이 안 되어 버립니다. 엉뚱한 놈이 당선되어 난리를 치니 공영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불만이 세상에 가득하고 공존과 공영이 안 되어 버린 것입니다. 첫째가 공정입니다. 공정한 경쟁을 해야 합니다. 선거는 어떻게 되어야 합니까? 이 모든 것을 합쳐서 공명(公明)이라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 상태를 공명이라고 합니다. 공명이 최후의 밝음인데, 이 공명은 일반 밝음과는 다릅니다. 공정과 공영이 되면 그 사회가 공명한 사회가 됩니다.

슈퍼스타보다 높은 것을 울트라 스타라고 합니다. 울트라 스타보다 최고 높은 스타가 하이퍼 슈퍼스타입니다. 하이퍼는 슈퍼보다 5배가 높은 것입니다. 하이퍼 스타는 신의 경지의 스타를 말합니다. 허경영입니다. 지구에 하이퍼 스타는 단 한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하는 것입니다. 이 하이퍼 스타는 제가 이야기하는 초지능, 즉 하이퍼 인텔리전스입니다. 최고의 초지능이라는 말입니다. 제가 슈퍼로도 좋지만 슈퍼보다 하이퍼로 올라갑니다. 초연결도 마찬가지입니다. 초연결도 하이퍼입니다. 초보위도 초과학도 하이퍼입니다. 하이퍼 커넥션, 하이퍼 사이언스입니다. 이 세 가지가 허경영이 가지고 있는 지능입니다.

이 사람이 한국 정치에 손을 댔다.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각종 잘났다는 슈퍼맨들, 슈퍼 인텔리전스, 울트라 인텔리전트들이 슈퍼 인텔리전스라고 하는 사람들, 그것은 울트라 인텔리전트보다 밑입니다. 그 울트라 인텔리전트 위에 하이퍼 인텔리전스가 있습니다. 신이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무한 경지에서 와 있는 자가 한국 경제도 살리고 정치도 이제 공정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그래서 이 공명을 하이퍼 라이트라고 합니다. 아주 밝은 공명입니다. 공명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공명선거를 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선거를 무슨 꼼수로 하는 것이 아니라 공명, 밝을 명(明) 자를 써서 공명선거를 하자는 것입니다. 정말 하이퍼 라이트, 아주 그냥 가장 밝은 라이트를 하자는 것입니다.

신의 등장과 세계 통치

옛날에 제가 한문을 알려준 적이 있습니다. 백룡이 개천에서 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를 닦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이 등장합니다. 신이 무엇입니까? 제가 백룡이 개천에서 비를 기다리는데, 신이 비를 만나 세상을 바로잡는 때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답답해도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만 제가 대충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때가 왔다는 말입니다. 반드시 언젠가는 필경(畢竟) 통치 전 세계, 때마침 가서는 세계를 통치합니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서울 시장 후보 허경영 후보님 지지 이소선 여사는 릴레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천만 명이 된 원인은 그 나라에 가지가지 폭행이 결사적으로 출발 몰입합니다. 포구를 기다립니다. 정말로 우리 신이 이 나라를 반드시 구하신다는 의미로 여러분들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